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도솔산지구 전승기념행사 입니다!

 

지난 6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강원도 양구군에서

해병대사령부와 양구군,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도솔산 지구 전승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당시 승리의 주역이었던 참전용사 150여명을 초청하여 승전을 기념했습니다.

 

행사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양구읍 레포츠 공원에서 실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이승도 해병대 부사령관, 정창범 양구군수, 이상로 해병대전우회 총재를

비롯한 2천여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승기념행사에는 최초의 여성 해병인 제주 3,4기생 노병전우도 함께 참여하여 행사의 자리를 빛냈습니다.

 

 

 

도솔산가를 제장 중인 군악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나라 해병들이 명예 걸메고, 목숨 내건 싸움터 도솔산일세.

오~오~ 도솔산 높은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전승기념식에 이어, 도솔산지구 전투 위령비에서 전몰용사 추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투에서 산화하신 선배해병들의 희생에 대해 감사하고 그 넋을 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추모식에서 선배 전우에 넋을 기리기 위한 조총을 발사중인 해병대 의장대원들의 모습입니다.

 

 

 

 

도솔산지구 전몰 용사 추모식이 진행된 위령비의 모습입니다.

분위기에서 엄숙함이 느껴집니다.

 

 

 

도솔산 지구 전투에서 당시 부대를 지휘했던 이서근 중대장.

 

 

지난 날을 회고하면서 후배 해병들이 무적해병의 신화를 이룩한

도솔산지구에서의 싸워서 이기고자하는 필승의 신념, 전우애를

이어가기를 부탁했습니다.

 

 

 

 

   

  '도솔산 지구 전투'에서 미 해병 제5연대로부터 임무를 교대한 한국 해병대 1연대

난공불락의 전략 요충지인 도솔산 지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북한군 제 5군단 12사단과 32사단

정예부대를 상대하여, 도솔산 일대의 24개 고지를 모두 점령ㆍ탈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1951825일 이승만 대통령은 해병부대를 순시한 자리에서

해병대의 상징이 된 무적해병의 친필 휘호를 수여하여

해병대의 용맹성과 상승불패 정신을 극찬하였습니다.

 

도솔산지구 전투에서 선배 전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해병대는 적에게는 무자비하며 공포와 전율을 주고, 국민에게는 더없이

선하고 정직한 군대가 퇼 것이며, "무적해병"의 명예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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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비역 청룡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23:57 신고

    도솔산歌 / 작사-이덕근, 작곡-한상기

    하늘의 우룃소리 땅위에 아우성 불바다 피투성이 새우기 몇밤 이나라 해병들이 명예 걸메고
    목숨 내건 싸움터 도솔산일세, 오~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젊은 피 불길을 뿜는다
    아침 안개속으로 햇살받으며 돌가루 먼지속에 그리던 간밤 땀투성이 얼굴을 들어 볼때에
    도솔산 고지고지 발아래 있네, 오~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젊은 피 불길을 뿜는다
    돌바우 벼랑도 골짜기에도 손발의 피땀으로 아로 새겨진 해병대의 그이름 가실리 없어도
    세상사람 잊었소 도솔산 싸움, 오~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젊은 피 불길을 뿜는다

  2. 1211장원종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2:49 신고

    도솔산지구 전투에서 승리의 전율을 느껴봅니다.
    선배 전우들의 정신을 이어받어
    1211기 훈병 장원종이도 최선을 다 할 것! 빠~샤!

  3. 2016.07.14 09:54 신고

    SBS NEWS 여기 사진에 선후배님들은.... 7월 13일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다,,,,, 전승비와... 해병대 내무실 생활관에,,, 황당한 군기에...
    양아치들보다 더한.... 행위와 행동들.... 마이카 시대 한국경제사회에 있을수없는 일들이 해병대안에서 벌어지고있는데.....

  4. 2016.08.01 18:25 신고

    무적해병의 전통을 세울때,,,,,,,,,, 불의를 보면 못참는 해병대에서.............

    졸병들이 돈이 좀있는것같으면,,,,, 돈을 훔쳐가는 양아치 생활철학 상급자가 선배들이 훔쳐가는 돈도둑들,,, 이것이 오늘날 마이카시대에 현실인

    대한민국 무적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 실상이다,,,,,,,,,,다양한 해병대안에서 일어나는,,, 해병대원들에 해병대원을 숨통쪼이는 악습 악행 양아치같은 군기로,,,,,,,,,,,마이카 시대 오늘날 해병대에서 어찌된 일들인가??????????....... 지휘체제가 이렇게 가르치나??????????

    중사 간부가 수병들에 돈을 훔쳐갈정도면,,,,,,,,,,, 하사 부사관들에 돈도 착취했을것이다... 졸병 부사관들 돈도 갈취했을것이다,,,

  5. 2016.08.01 18:34 신고

    나의 70년대에 해병대 훈련소 하사관 교육대에부터,,,, 44개월간 해병대 생활을 다큐 영화로 실화극장을,,, 제작해야,,,

    대한민국 해병대 가족들이 깜짝 놀랄 해병대생활에 악습과 악행.. 그리고 해병대 지휘참모부들에 행한 일들을 잘알수있다....

    비정상적인 한국해병대 생활 방식들,,, 역마살들이 판치던 해병대..............실화극장 다큐로 내가 겪은것은 정확하게 연출해서....

    구타.폭력.착취.누명. 악습과 관행속에 해병대 내무생활에 희안한 군기들????????? 공과 사를 가르치면서 공과사를 모르는 해병대들,,,

    내가 겪은 해병대 생활 44개월간에 악몽들.........

  6. 2016.08.02 05:38 신고

    매일 나는... 염라대왕께 불려가서,,,, 한국해병대에 각종 악행에대해서... 염라대왕께서 나에게 질문한다!!! 쪽팔려죽갓다!!!!

    한국해병대 출신들은,,,, 천국문앞에도 갈수없다,,,,,,,,,, 해병대출신에 선배면 선배답게 해병대를 올바른길로 전통성을 창조해야지,,,

    케케묵은 악행.악습으로 전통이라면서 개똥못한 해병대전통을 유전적으로 인계한다...... 쪽팔리는 마이카시대 한국경제에서.... 이것이 후진국같은 행동들아닐까,,,,,,,,,,,,,,,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우주시대에 우주에가서도 해병대전통으로 얼차렸을 행할것아니냐???? 무식한 해병대 전통 양아치 철학으로,,,, 각종 악행으로 군기라면서 행하는짓들,,,케케묵은 60~70년대 해병대생활방식으로 적보다 무서운 해병선배에 각종 악행으로 해병대를 기꺽는 양아치같은 해병대속에 역마살들............. 이역마살 해병대들을 찾아내서 불명예전역을시키라.,.,..악랄한 행동으로 하급자들을 괴롭히는 해병대 상급자들에 횡포를 찾아서... 불명예전역을시켜야된다,,,,이젠 전통을 말하지말고... 무조건 불명예전역을시켜야된다,,,,

    해병대 출신중에는,,,, 아주 멋진 해병대정신을 가진 해병대출신이 한명도 한국해병대출신엔없다!!!!!!!!!!

    내가 73년도경,,, 위탁교육을받으로,,,성남시 서울공항 공군기지로 항공관측교육받으로가서.... 해병대 3끼식사와 공군 3끼식사... 배신감을받았다...더잘먹어도 잘먹어야될 해병대의 3끼 식사에 부식들을 감찰관의 눈으로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먹어보았다... 이날에 내생각은...

    해병대 사령부 참모진들과 장성들을,,,, 한심하게 생각해보았다,,,,,, 내가 이제 말하는것은 나의나이 65세로 이젠 떳떳하게 폭로한다.....

    그당시에 내가 폭로했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해병대지역에서 흙으로 변해서 날아다니었겠지,,,, *(^_^)* 여기는 미국에서 미군 국가유공자로 있어서..... 폭로한다,,,, 해병가족 여러분 한국해병대에 모순들을 나는 100% 몸소 체험해서 다알고있습니다,,,, 아주 못된짓들행하는 한국해병대 실체.......미군에 입대해서 밥먹을때마다 한국 해병대를 생각하면서 보이지않는 눈물을흘리면서,,,,,,, 의리 의리란 무엇일까? 정의란 무엇인가...
    애국자란 무슨뜻으로 말해야되나...... 범죄자들이 즐겨찾는 의리는 의리가 아니다,,,,,,,,정의를 알고 의리로 공동체를 생각해야된다,,,,,개인에 돈욕심에 요령피는 악행 해병대내에 역마살끼들,,,, 나쁜해병이 되지말자!!!! 좋은 해병에 되자!!!! *(^_^)*나는 좋은해병 순둥이해병 무적해병은 무서운 해병대출신이다!!!.... *(^-^)*ㅎㅎㅎㅎ

  7. 2016.08.02 05:53 신고

    마이카시대 한국..........

    해병대가족 여러분,,,, 시대가 참좋아졌습니다,,,, 해병대에보내신 해병대 가족 부모님들,,,,,아들.딸들을 항상 걱정하시고....

    마이카시대에 차몰고 해병대에 여행들가서.,... 아들.딸들을 만나시면... 부모님들이 자식들 만나서 첫째로,, 화장실에 데려가서....

    피멍이 근육에 있나 꼬~~~~~~옥!!!!!!!!!! 확인들 하세요,,,,,,,,,, 구타나 폭력으로 인해서 온몸에 피멍을 확인을 꼭하시고,,,,, 피멍이있을때,,, 증거를 남겨서(사진)...

    청와대.국방부.해병대사령부에..... 강력하게 따지세요.......... 해병대안에는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대 역마살들이 참많습니다,,,,

    마이카시대 한국,,,, 포항.강화.김포.백령도.연평도에 근무하는 아들.딸들을 면회가서..... 지역 특산물을 맛도보시고... 즐거운 만남으로 행복하시기를...........*(^_^)*

  8. 2016.08.02 06:03 신고

    하늘 나라에서

    한국 해병대에서 전사.사망한 해병 혼들이....... 해병대 기지들을 하늘에서 내려다본다,,,,,,

  9. 2016.08.02 06:20 신고

    민준아 잘잤니 본격 훈련이 시작된 어제 힘들지는 않았니 날씨가 더워서 더 힘들었을텐데 아빠는 먼곳에서 바라만 볼뿐 할수 있는게 없구나
    너에게는 시간이 잘가니 아빠는 하루하루가 어찌 이리도 더디냐 얼른 구월이 왔으면 좋겠다 어제 여기는 소니기가 내렸어 조금은 더위가 식는것
    같다 너도 얼른 적응해서 이 더위도 이기고 힘든 훈련도 이겨내야지 우리 아들 김민준 화이팅

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무덥고 습한 날씨 속에 우리 해병장병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해병대 제1연대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하였습니다.
원로해병(해병1기, 해병5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재원님과 손만봉님입니다.

 

두분께서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전개한 도솔산지구전투는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전략 요충지인 도솔산(1148고지)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군 제5군단 최정예 12사단, 32사단을 상대로 혈전을 벌인 전투입니다.

이전투를 승리로 한국해병대는 이승만 대통령으로 부터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하였고? 1951.8.19. 제1연대에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부대에 방문하신 원로해병은 1949년 4월 해병대 1기로 입대하신 박재원 옹(오른쪽)과
1950년 8월 해병대 5기로 입대하신 손만봉 옹(왼쪽)이십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옛 생각이 많이 나겠지요?
그저 해병대가 좋아서 후배들을 만난다는 셀레임으로 해병대 복장을 착용하시고
후배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될것입니다.

 

 

박재원 옹 님과 손만봉 선배님께서 한국전쟁이 한창이였는데요~

당시 도솔산지구 전투에 참가를 해서 혁혁한 전공을 세웠답니다.
무적해병 휘호를 하사받은 도솔산지구전투를 회상하며 빗발치는 포연탄우 속에서 도솔산을
오를 때 생각난 것은 오로지 전우였다며 내 전우의 목숨을 앗아간 적에 대한
복수심이 무적해병 전통 수립의 원동력이다고 합니다.
 

 

해병들은 선임에게는 예의와 존경을, 후임에게는 사랑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해병대 창설요원 이시자 과거에 해병대 1연대 예하 13대대에서 근무하셨던 부대의
대 선배님 두분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장병들이 밤잠을 설쳤다는 첩보(?)가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전 장병이 두 원로해병님께서 입장하실 때부터 기립박수와 함께 열렬한 환호를 보냅내고있습니다.

 

 

후배들의 모습을 보니 감회와 설레임이 벅차올라겠죠!!!
아직도 정정하신 모습을 보니 해병대 정신으로 살아오셨다는 느낌이 드네요~!!
오늘 후배들과의 만남은 끈끈한 전우애와 가족적 단결력을 바탕으로 전승 신화를 창조한 해병대 전통을 계승,
품격을 갖춘 건강한 해병대를 만들자는 취지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이제는 녹슨 철모가 비목에 꽂혀있어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당시의 처절했던 모습이 녹슨철모가 대변하고 있네요~!!

 

 

부대에 방문하신 원로해병은 해병대 1기로 입대하신 박재원 옹(왼쪽)과 해병대 5기로 입대하신
손만봉 옹(오른쪽)이십니다.
후배들 앞에 앉아서 부대방문을 허락해주신 부대장님 이하 후배들과 함께 당시를 회고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옛날 옛날에 우리는 이렇게 싸우고 전우애와 동료애는 이렇게 했다....,

 

 

비목에 새겨진 충령비가 당시 이곳이 전쟁터였다는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당시 전사한 전우들의 넋을 달래고 있을뿐입니다.

 

 

옆에 있는 손만봉 옹의 분대장으로 위기에서 조국을 구해낸 백년전우(百年戰友)라고 하십니다!
두 분은 전쟁 종료 후 전역하시어 각자의 삶을 살았지만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우연히 파주에서 재회하셨습니다.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전쟁터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를 재회하고
서로를 알아봤을 때의 심정은 상상만 해도 가슴 뛰는데요.....
세월도 초월하는 해병대 전우애는 역시 해병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도솔산 지구 전투는 미 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하자 한국 해병대는 치열한 육박전과 강력한

야간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24개 고지를

하나하나 점령하면 적의 공격을 받아 다시 빼앗기고, 또 빼앗는 가운데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24개 목표 고지를 6월 19일 완전 탈환하는 데 성공하여
북한군 2,263명을 사살하고 44명을 생포했으며, 공용화기 등 198점을 빼앗는
큰 전과를 올린 반면, 아군 또한 7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산악전 사상 유례없는

대공방전으로서 해병대 5대 작전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답니다. 와~~~~

 

 

 빗발치는 적의 탄우와 자욱한 포연 속에서 도솔산을 오를 때 생각나는 것은

가족이나 연인도 아니고 내 목숨은 더더욱 아니었다.

오로지 나의 전우가 옆에 있다는 것과 나의 전우를 해친 적에 대한 복수심으로

무적해병의 전통을 수립한 것이다라고 말해 장병들을 숙연하게 하셨습니다.

 

 

1949년 23세의 나이로 해군 13기로 군에 입대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해병대가 창설된다는 소식에 조국수호의 최일선에서 힘을 보태고자 해병대에 지원을 했고,
힘든 훈련들을 거쳐 해병1기 창설 멤버가 되었습니다.
그 청년의 이름은 박재원, 그리고 손만봉님입니다.

 

 

대 선배님께서 이야기하는 동안 후배 해병들은 어느 때보다 높은 집중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왜냐하면 해병1기생 이후는 다 기압빠졌으니 1기생 앞에서 만큼은 기압 들은척 해야 하니까요???ㅎㅎㅎㅎ
아무튼 후배님께서 이렇게 질문하였으며 선배해님은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해병대를 전역하여 긴 세월을 보내시며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때는 언제이시며, 우리 후배 해병들이
적과 싸우면 선배 해병들처럼 필승하여 조국을 지켜낼 수 있을지 확신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 선배님께서는 내가 해병대 출신이라는 것에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해병이 아니었다면 어떤 위험을 무릎 쓰고라도 조국을 지켜낼 여러분 앞에 선배 해병으로서 서 있지
못했을 것이다. 여러분이 바로 적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한민국 최강 용사이자 해병이다.!
나는 여러분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답변하여 오히려 후배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승만 대통령님께서 무적해병이란 휘호를 하사하셨습니다.

 

 

만남 뒤에는 헤어짐이 있지만 다 시 만날것을 약속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옛 기억을 회상하면서 후배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헛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전우를 해쳤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먹먹했다며, 전우를 괴롭히는 행동은
깡패 집단이나 하는 짓이며, 이 같은 일은 해병대에서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해병으로서의 명예와 품위를 지켜 달라고 하시면서 우리 다 함께 목청껏 외쳐 봅시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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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0 04:53 신고

    항상제가응원하겟습니다

  3. 1189기 공돌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15 18:42 신고

    처음 해병대 지원할때 말렸습니다
    왜 고생하냐구....소위 말하는 공군지원하면 편하게 군생활한다던데....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아버지.월남전 참여하시고
    나의 남편도 해병대 나왔기에 ....아들녀석.. 고생시키기 싫었습니다
    당당히 해병인이 되었고...훈련병으로 열심히 잘 받고 있네요
    해병대홈페이지에서 관심없던 역사를 보고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모습들을 배우며 나 또한 멋진 해병인의 가족으로서 아들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1기 대선배님 살아생전 아들녀석도 만남의장 영광을 얻길 바래봅니다....

  4. 2015.01.27 03:4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5. 2015.02.03 00:58 신고

    해병1기라니~~~~ 새롭게 느껴지네요. 1기가 없었으면 1193기도 없엇겠죠?

  6. 2015.02.16 01:53 신고

    1기라니 정말 엄청납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해병대가 있을 수 있는거겠죠?ㅎㅎ
    존경스럽습니다!! 해병대 화이팅!! :)

  7. 2015.02.21 16: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8. 2015.02.21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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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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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5일과 16일, 강원도 양구군일대에서는 제16회 도솔산 전적문화제 열렸습니다.

도솔산 전적문화제는 한국전쟁중인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끝에 승리하여 찬란한 금자탑을 쌓은 대한민국해병대의 도솔산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자유와 평화를 위해 꽃다운 젊을을 초개와 같이 던진 살신성인 정신의 무적해병 투혼을 우리민족의 호국등불로 빛내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는 통일염원축제입니다.

 

 

축제 1일차, 이른 아침부터 양구군 종합운동장 한편에서는 도솔산충령비만들기대회가 한창이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세워진 충령비, 이 충령비들은 행사가 끝나면 도솔산전적비인근에 옮겨 세워집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전적문화제에도 해병대에서도 다양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있었는데요!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인 KAAV 및 무기전시를 비롯하여 해병대홍보관, 특별사진전, 해병대반합라면, 건빵 및 전투식량체험, 해병대전투복 전시 및 체험등이 상설행사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해병전우들을 위한 물축구대회, 족구대회, IBS보트메고 달리기등도 실시되고 있었는데 지역전우회원들과 가족들의 응원과 함께 그 열기가 정말 뜨거웠습니다. 

 

 

 

 

 

▲ 해병대특별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는 해병전우들

 

 

양구 시외버스터미날부근에서 열린 해병대군악대의 길거리음악회 모습입니다.

 

 

해병대의 열혈팬이라고 자처하시는 어느 여성분께서 음악회장면을 열심히 촬영하고 계십니다.

 

 

 

축제 첫째날, 축제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6월의 무더위가 차츰 식어가는 저녁 6시30분부터는 평화퍼레이드가 시작됐습니다.

 

 

양구읍 중심가에서 해병대의장대의 의장시범을 시작으로 참전용사들의 평화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곳곳에서 휘날리는 태극기와 헤병대기와 함께 양구군민들의 열렬한 환호속에서 진행된 평화퍼레이드는 양구읍내를 돌아 기념식이 열리는 양구 종합운동장까지 이어졌습니다.

 

 

해병대군악대원들의 힘차고 절도있는 모듬북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시작됩니다.  

 

 

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환호속에 도솔산지구전투 참전용사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본부석으로 오르는 도솔산전투 참전하여 무적해병의 신화를 이룩한 선배해병에게 후배해병이 절도있는 거수경례로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회 강원도연합회를 선두로 각 지역전우회 회원들이 입장하고, 멀리 제주도에도 많은 해병전우들이 참석했습니다.

 

 

 

 

▲ 개회선언

 

 

 

하늘에 우뢰소리 땅위에 아우성.....도솔산가 제창!

 

 

 

▲ 해병대태권도시범

 

 

 

 

 

절도있고 패기넘치는 해병대사령부 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기념식의 하이라이트인 도솔산지구전투 재현이 시작됩니다.

 

 

1951년 6월 4일 미해병대 5연대로부터 임무교대한 우리 해병대제1연대는 도솔산고지 탈환을 위해 공격을 개시했으나 암석지대를 이용하여 수류탄과 중화기로 무장한 적의 완강한 저항을 받게 됩니다.

 

 

이에 우리 해병대 제1연대는 주간공격을 야간공격으로 전환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합니다.

 

 

도솔산(1,148고지)은 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로 북한군 재5군단 제12사단 및 제32사단이 도솔산의 천연적인 지세를 최한 활용하여 견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어 미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한 난공불락 요새였습니다.

 

 

그러나 한국해병대 제1연대는 해병대 특유의 끈기와 강한 투지력으로 기습과 기만, 소부대의 우회침투 전술로 하나하나 고지를 점령해 나갔습니다.

 

 

 

 

 

 

 

 

이 전투에서 2,263명의 북한 공산군을 사살하고 44명을 생포했으며, 개인 및 공용화기 등 198점을 빼앗는 큰 전과를 올린 반면, 아군 또한 7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산악전 사상 유례없는 대공방전이었습니다.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해병대는 드디어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도솔산을 방문하여 ’무적 해병대’라 칭하면서‚’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하고‚ 1951년 8월19일 제1연대에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여하게 된 해병대 7대 작전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 해병대사령부 채혜린하사의 공연

 

 

 

▲ 스카이에어 퍼포먼스

 

 

 

양구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와 함께 제16회 도솔산전적문화제 기념식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뛰어 노는 어린이들 처럼 우리가 이렇게 아름다운 강산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한목숨 거침없이 던진 순국선열과 선배해병들의 값진 희생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를 취재하며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16번째를 맞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행사프로그램과 우리 현역 해병 장병들의 참여가 많이 부족했던 부분이었습니다. 

 

행사를 지원하는 해병대원들이 대부분이었고 추모제에는 일부 소수의 사병들만이 참석하였는데, 도솔산전적문화제는 가장 빛나는 해병전통을 세운 도솔산전투를 기념하고 추모하는 행사인 만큼 주관기관과 해병대의긴밀한 협조속에서 현역해병들의 도솔산전적지순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더욱 많은 현역병사들이 함께하며 무적해병의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나간다면 도솔산전적문화제의 의미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도솔산전적문화제의 성공적개최를 위해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한치의 흐트럼짐 없이 행사장 곳곳에서 열심히 땀을 흘린 해병장병들, 그리고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양구군관계자들과 전국각지에서 참가한 영원한 해병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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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0.10 23:50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

  3. 2013.11.12 01:06 신고

    굉장해요 ㅎㅎㅎㅎ이렁행사정보는 어트케알죠!!
    정말가구싶어요

  4. 2013.11.17 10:15 신고

    도솔산지전투재현하는거...저정말반했어요.......
    아니정말멋있네요ㅠㅠㅠㅠ
    재현하면서 아찔하고 그런상황들이있었지만
    제가 저기서 저걸보면서 무언가마음이찡해질거같아요

  5. 2014.01.04 06:45 신고

    해병대는 정말 행사가 여러가지가 있는거같아요 ㅎㅎㅎ
    멋잇습니다♡

  6. 2014.01.05 19:01 신고

    실제로 보고 싶네요^^
    행사가 있게 되면 꼭 가볼게요

  7. 2014.01.06 12:45 신고

    와.. 저런 행사를 하는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날아라 마린보이 매일 들어와야겠어요.
    가수들의 축제보다 해병대들의 축제가 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네요ㅎㅎ

  8. 2014.01.13 21:58 신고

    요기조기에서 도솔산행사보니까 반갑네요ㅎㅎ
    기회되면 꼭 참가해보고싶어요ㅠㅠ

  9. 2014.01.16 22:10 신고

    정보를 함게 공유 하고 싶어요 .너무 멋지네요^^

  10. 2014.02.05 17:21 신고

    요런정보들은 관심이없음 잘알수없겟네요~ㅠㅠ 이제부턴 해병에관심갖고 이런데참여많이할래요!

  11. 2014.02.08 21:49 신고

    우와우 이런 행사두잇군요 저도가보고싶은걸요~!

  12. 2014.02.11 11:56 신고

    도솔산전적문화제라는 행사가 있는것을 블러그를
    보고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13. 2014.02.16 17:44 신고

    이번에도 새로운 것을 알아가네요^^ 현역 해병대원님들의 더 많은 참여와 다양한 행사로 다음번에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6 17:53 신고

      날마에서 사니까 별걸 다 알게 되네요
      울 아들 해병이 안되었으면
      어쩔뻔했나 몰라요...ㅎㅎ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1 12:27 신고

      이렇게 준비된 행사에 참여가 부족했다니 안타깝네요.
      계속 이어져 성황을 이뤘으면 좋겠네요.

  14. 2014.02.16 17:52 신고

    해병이들중에서도 헌병이
    너무 멋있는것 같아요..
    글구 해병이들은 모두가 8각모인줄 알았는데
    아닌것도 있네요...ㅎㅎ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1 12:26 신고

      해병대는 다 멋져요, 모듬북팀까지요ㅎㅎㅎ
      해병대 홧팅입니다!

  15.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21 12:25 신고

    도솔산전투가 무적해병의 시작이었군요,
    무더위에서 행사 진행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6. 2014.05.20 19:48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춘천고속도로의 뉴스레터 담당자 입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춘천고속도로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에
    도솔산 전적문화제의 홍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포스팅된 내용을 등록하려고 합니다.

    출처를 밝혀 웹메일 형식으로 발송하려고 하는데
    포스팅된 내용과 이미지를 사용해도 되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저의 메일주소는 schc221@naver.com 이니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17. 2014.08.04 11:52 신고

    우와 문화제 해병대는 여러가지 행사를 하네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18. 2015.01.27 01: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4 05:03 신고

    꺄 불꽃놀이 너무 예뻐요!!!! 저런 행사도 진짜 좋은것같아요 역시 해병대...ㅎㅎㅎ
    대단합니다!!!

  20. 2015.02.14 05:03 신고

    꺄 불꽃놀이 너무 예뻐요!!!! 저런 행사도 진짜 좋은것같아요 역시 해병대...ㅎㅎㅎ
    대단합니다!!!

  21. 2015.02.14 05:03 신고

    꺄 불꽃놀이 너무 예뻐요!!!! 저런 행사도 진짜 좋은것같아요 역시 해병대...ㅎㅎㅎ
    대단합니다!!!

 

높이 1,148미터의 높은 봉, 도솔산!

1951년 6월 4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이 곳 도솔산에서는 17일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바로 해병대 7대작전중의 하나인 도솔산지구전투입니다.

 

 

도솔산탈환에 실패한 미해병 5연대와 교대한 우리 해병대 1연대가 미해병대도 실패한 난공불락의 진지를 17일간의 혈전끝에 적2개사단을 격퇴하고 점령하여 교착상태에 빠진 아군전선의 활로를 개척함으로서 당시 이승만대통령이 이 곳을 직접 방문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한 전투이기도 합니다.

(도솔산지구전투는 이후에 소개할 도솔산전적문화제에서 후배해병들이 재현한 전투퍼포먼스와 함께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 곳 도솔산지구전투에서 산화한 전몰용사를 추모하는 추모제가 지난 16일 11시부터 도솔산 전투위령비앞에서 거행됐습니다.

 

 

도솔산정상으로 향하는 입구에는 매년 실시되는 도솔산전적문화제에서 만들어 진 충령비들이 나란히 세워져 도솔산의 호국영령들과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충령비를 보다 우연히 발견된 CAL50의 탄피, 이곳에서 아직까지 탄피가 쉽게 발견된다니 도솔산에서의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알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추모제에 앞서 도솔산지구전투 위령비 한쪽에 세워져 있는 도솔산지구 전투상황판 앞에서 전투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는 참전용사, 어찌 그때를 잊을 수 있겠습니까?

 

 

추모제에 앞서 해병대사령부 의장대기수단이 엄숙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추모제는 국민의례와 헌화 및 분향, 전황보고, 회고사, 추모사, 헌다, 도솔산가제창, 살풀이공연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묵념

 

 

조총발사

 

 

 

▲ 분향  및 헌화 - 이상로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

 

 

 

 

▲ 분향 및 헌화 - 이호연 해병대사령관

 

 

 

 

 

▲  전황보고

 

 

▲ 회고사

 

 

▲ 추모사를 하고 있는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이상로총재

 

 

이호연 해병대사령관은 추모사를 통해 '무적해병의 영광스런 전통을 이룩한 선배해병들의 도솔산지구전투는 우리 해병대에 큰 자부심인 동시에 작지만 강한 해병대의 상징”이라며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마지막 유품 하나까지 끝까지 찾아 고이 모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헌다

 

 

 

▲ 강원도 국악협회 무용단의 살풀이공연 및 퍼포먼스

 

 

 

치열했던 전쟁터, 자유와 평화를 위해 꽃다운 젊을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도솔산고지에서 산화한 123위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머리숙여 명복을 빕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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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04 06:46 신고

    몰랐던 것을 오늘도 깨달앗네요...
    존경스럽습니다

  3. 2014.01.05 19:02 신고

    잊어서는 안되는 해병들의 희생을 이곳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4. 2014.01.13 22:00 신고

    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5. 2014.01.16 22:07 신고

    도솔산에 아직도 탄피가 발견 된다니
    겁이 덜컹 나네요...
    정말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6. 2014.02.05 17:22 신고

    탄피!ㅋㅋ웹툰에서 해병들을 아주괴롭히죵..ㅎㅎㅎ

  7. 2014.02.09 13:37 신고

    정말 뜻깊은 행사네요~ㅎㅎ

  8. 2014.02.11 12:04 신고

    아~~이런 위령비도 있는것을 알았고 추모제까지~~감사드립니다.

  9. 2014.02.16 19:00 신고

    추모제 행사... 정말 뜻깊습니다. 아픈 과거 새기겠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10. 2014.02.21 12:48 신고

    도솔산탈환에 실패한 미해병 5연대와 교대한 우리 해병대 1연대가 미해병대도 실패한 난공불락의 진지를
    17일간의 혈전끝에 적2개사단을 격퇴하고 점령하여
    교착상태에 빠진 아군전선의 활로를 개척함으로서 당시 이승만대통령이 이 곳을 직접 방문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한 전투라고 하니,
    그날의 치열함을 어찌 짐작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합니다.

    • 2014.02.21 13:24 신고

      우리 엄마세대에도 해병은 용감했고 지금도 해병은 용감하다는 걸 일깨워주는군요

  11. 2014.08.04 11:53 신고

    해병대의 노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12. 2015.01.27 01: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3. 2015.02.14 05:02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14. 2015.02.14 05:02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15. 2015.02.14 05:02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16. 2015.02.14 05:02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17. 2015.02.14 07:36 신고

    도솔산전투도 해병대7대전투중라나더군요

  18. 2015.02.14 07:36 신고

    감회가 새로울것같네요

  19. 2015.02.14 07:37 신고

    해병대화이팅!!

  20. 2015.02.14 07:37 신고

    제 군화도 1193기로서 해병대의 역사에 한사람으로 남는다는 생각읋

  21. 2015.02.14 07:37 신고

    생각으로 열심히 훈련받았으면좋겟네용

이번 주말에는 강원도 양구에서  도솔산 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도솔산 지구 전투는 6·25전쟁 당시 치열한 산악전을 승리로 이끌며 ‘무적해병’의 유래가 되었던 곳이기도 한데요~  해병대 교육훈련단 보병초군반 149기 학생장교들이 선배 해병들의 산악전 능력을 이어가기 위해 강원도를 찾았습니다.



보병 초군반 학생장교들은 앞으로 야전에서 소대장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전장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소부대 전투기술을 습득하고 전장에서 부하들을 지휘통솔 할 수 있는 지휘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었다고 하는군요.
그동안 교육과정 중에 습득한 전술과 이론들을 실제 적용해 볼 기회!!



학생장교들은 먼저, 도솔산지구 전적지 답사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선배 해병들이 고지를 정복했던 속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며 무지 빠른 속도로 산을 오르는 학생장교들...^^




고지에 오르는 도중에도 쉼 없이 토의하고 있군요..

도솔산 전투에 대한 전사를 공부함은 물론 당시 전투상황을 보병 전술과 연계하여 토의하며 전술지식을 익히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무리 무적해병이라도 더운 건 마찮가지?^^

동기들과 물과 땀을 나누며 잠시 휴식~!~


도솔산 고지정복을 마친 학생장교들은 평창에 위치한 해병대 산악 훈련장으로 이동, 주야 연속으로 훈련을 이어갑니다~










전술적 부대이동, 집결지 행동, 쌍방 공방훈련 등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소부대 전투기술 습득과 지휘능력을 숙달했습니다.

계속되는 훈련일정으로 지칠 법도 한데요. 학생장교들 도솔산의 정기를 받아서인지 철인으로 변신 한 듯...







이번 과정에서는 총원이 소부대 지휘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별 순환식 직책을 부여하여 어떠한 임무에도 지휘관답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숙달했습니다.

'전천후 해병'이라는 단어는 여기에 사용해야 할 것 같군요.





훈련을 통해 다양한 전장환경 체험을 통해 항시 전투를 준비해야 하는 군인의 본분과 전투감각을 새롭게 무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군요.

든든한 학생장교들의 모습은 해병대 지휘관의 미래를 기대하게 합니다~


종합전술훈련을 마친 해병대 보병초군반 149기 학생장교들은 6월 21일 보병 초군반 교육을 수료합니다. 이후 해병대 전후방 각급 부대로 배치되어 소대장 임무를 수행할 예정인데요~
보병초군반 149기 학생장교들의 수료를 본인들 보다 더 기다리게 되는 건 왜일까요?^^

오늘 사진들은 미래 해병대의 지휘관을 미리보기 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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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2.21 15:16 신고

    전술적 부대이동, 집결지 행동, 쌍방 공방훈련 등이 소부대 전투기술 습득과 지휘능력을 숙달,
    너무 멋진 학생장교들 입니다.

  3. 2014.02.24 23:42 신고

    진짜 철인들이네요... 장교인 만큼 일반병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할텐데요ㅠㅠ 화이팅

  4. 2014.06.23 17:23 신고

    사진에 다들 눈빛이 살아있어요~!!!
    역시 해병이란 생각이 드네요~!!!
    훈련을 할때도 항상 이렇게 멋있게 하시다니~
    사진 찍으시는 분도 대단하시고
    이렇게 훈련받으시는 해병님들도 대단하시네요!

  5. 2014.06.23 17:32 신고

    오오~~멋있군요.늠름합니다.정말 대한민국 해병대 짱!입니다요^^

  6.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3:10 신고

    훈련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해병 화이팅!

  7. 1187기 박진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02 12:17 신고

    멋있고 해병대가 있다는게 든든할 나름입니다..힘내세요

  8. 2015.01.27 01:5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5 15:27 신고

    무적해병 강한해병 화이팅

  10. 2015.02.21 03:00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03:01 신고

    한번해병은영원한해병입니다!! :)

  12. 2015.02.21 19:40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3. 2015.02.21 19:40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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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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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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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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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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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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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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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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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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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6월 강원도 양구.

분지지형이 마치 화채그릇을 놓아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Punch Bowl"이라고 미군들에게 불리는 이 곳에서

해병대의 신화가 또 하나 써졌습니다.

 

<도솔산에서 6.25 당시 촬영한 양구(좌)와 현재 양구군의 모습(우)>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 61년이 지났는데, 화채그릇과 비슷한 양구분지의 모습은 예전 그대로군요.

 

도솔산은 양구를 둘러싸고 있는 고지 중 하나로,

사진에서 처럼 적정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곳이었지만

이미 북한군 최정예로 불리던 12사단이 수많은 병력과 진지를 구축하고 난공불락을 장담하고 있었습니다.

반드시 탈환해야하는 고지임에는 틀림없었으나 국군과 연합군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죠.

 

 

<도솔산 지역에서 부대이동 중인 대한민국 해병대>

 

미 해병 5연대가 도솔산을 향해 돌격했다가 숱한 피해만 보고 물러나자,

1951년 6월 4일. 도솔산 공격의 임무를 우리 해병대 1연대가 넘겨받았습니다.

17일간 처절한 전투가 이어지고 마침내. 24개의 목표 고지군을 모두 대한 해병대가 점령하면서 도솔산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도솔산에 있는 전적비입니다^^>

 

자신들도 임무완수에 실패한 도솔산 고지를 대한 해병대가 탈환해 내자

미국 해병대원들도 우리 해병의 용맹에 감탄하고 인정했다고 하네요^^

 

도솔산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이승만 대통령을 감격시켰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해병" 친필 휘호>

 

직접 도솔산을 방문해 해병대 1연대에 부대표창을 수여하고 "무적해병"의 친필 휘호를 내렸습니다.

『무적해병』의 전통은 이때부터 내려온 것이죠^^

 

대한민국 해병대와 강원도 양구군은 도솔산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또 국민들에게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알려드리기 위해 매년 6월『도솔산 전승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대하게 열린『도솔산 전승행사』에 센스마린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안보 축제의 현장을 녹화중계(?) 해드립니다^^!!

 

 

『도솔산 전승행사』는 6월 16일 ~ 17일까지 2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 종합운동장과 파로호 일대에서 개최됐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기분이 들떴더랬죠 ㅎㅎ

 

 

 

도솔산 전승행사는 참전용사들을 모시고 진행됩니다.

61년전 이 곳에서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셨던 참전용사.

이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제는 우리가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북으로부터 지키고 번영케 해야합니다!!

 

 

 

해병대 행사의 시작은 역시 의장대!

각잡힌 자세와 눈빛. 이 의장대원의 모습 한 컷에서 해병대 의장대의 높은 수준을 짐작할 수 있군요.

의장대 행사를 자주 보는 센스마린이지만 볼 때마다 빠져들게 된다는....^^;

 

 

해병대 수색대원들의 무적도 시범도 빠질 수 없습니다.

 

 

선배 해병들 앞에서 아직도 해병혼이 녹슬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죠 ㅎㅎ

 

 

또 우리 해병들은 때리고, 뛰어넘고, 찌르면서 무시무시한 해병대원들의 전투력을

시민들께 보여드렸습니다.

이렇게 용맹한 해병대를 믿고 안심하시라고 말이에요 ㅎㅎ

 

 

 

이 뿐 아니라 수색대의 고공강하팀은 '해병대기'와 '태극기' '양구군'의 깃발을 펄럭이며 양구종합운동장에 정확하게 착지해,

많은 사람들의 박수와 탄성을 받았습니다^^ 으쓱~ 으쓱~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도솔산 전투를 재연하는 무대였습니다.

북한군과의 치열한 전투를 현역 해병들이 직접 연기하며 재연했는데요,

 

 

 

생생한 연출(공포탄과 폭죽을 많이 썼어요~ㅎㅎ)과 연기력(사진에서 보이시죠?^^;)에

참전용사들께서도 그 당시 전투와 전우 생각이 많이 나셨나봅니다...

 

 

 

종합운동장 주변에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렸죠.

군복과 안보사진 전시회에도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ㅎㅎ

 

 

<리허설 중인 해병대 군악대>

 

한편, 해병대 또 하나의 자랑. 군악대는 양구군민들의 저녁 행복을 책임졌습니다.

 

 

 

와^^ 해병대 군악대가 연주한다는 소식에 의자를 가득 메우셨네요 ㅎㅎ

 

 

 

우리 군악대원들의 아름답고 박력있는 음악선율은 양구 하늘을 수놓으면서,

 

 

 

멋진 군악대원들은 여성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아버렸습니다^^ ㅋㅋㅋ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행사는 다음 날 열렸습니다.

 

 

아직도 전우를 잊지못하는 참전동기들과...

수많은 후배 해병들이 도솔산에서 산화한 해병들의 혼을 추모하고자 모였습니다...

 

 

 

선배들의 넋을 달래는 후배 해병들의 조총소리를 들으며

조국 수호의 짐을 이제는 내려놓으소서....

 

당신들이 지켜주신 대한민국을 이제는

우리가 더 튼튼하고 아름답게 지켜나가겠습니다.

 

 

 

* 추모행사장에 있던 비목들입니다.

   빛바래고 서투르지만 만든 이들의 한이 담겨있을 해병대 앵카를 바라보며 군복을 입고 있는 제 자신의 마음가짐을 재차 다잡아 본

   하루였습니다.

* 마린가족 여러분도 강원도 여행을 가시게 되면 잊지말고 도솔산에 들러서 해병대의 역사를 살펴보세요. 우리는 해병가족이니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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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20 21:43 신고

    완전...너무 멋있어요 어떤말로도 표현할수가 없네요
    필승! 입니다^^&

  3. 2012.06.21 22:50 신고

    와 보는내내 감탄을 연발했네요... 너무 멋있어요ㅠㅠ
    아진짜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에 간 남자친구에게 감사하네요 흑...ㅠㅠㅠ!!!

  4. 2012.06.22 20:54 신고

    참전용사분들 정말 자랑스럽네요~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돌아올 동생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되고 좋네요^^

  5. 2012.06.26 18:17 신고

    그날 같이 가주진 못했지만~
    집에 와서 티비에서 행사 하는 것을 보았답니당^^
    멋있고 1162기가 입소한 날이라 더욱 뜻깊었다능ㅎㅎ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

  6. 2012.09.05 18:43 신고

    ^^여러가지 행사 많이 하네요

  7. 2012.09.21 18:33 신고

    참전용사분! 자랑스럽습니다~ㅇ~
    남치니도 그렇게 멋진해병대에 갔으니 기다해도 되겠죵?

  8.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1:57 신고

    오 무적해병이라는 말을 이승만전대통령이 처음으로사용했군요
    날마에들어오고나서 해병대에대해서 잘 알게되는것같아요 기쁜네요 ㅎㅎ
    마지막사진에 걸려있는 군화가..ㅎㅎ인상적이에용
    해병대 화이팅!!

  9. 2013.04.10 16:10 신고

    정말 훌륭한 업적이네요! 자랑스럽습니다~해병대 파이팅입니다!

  10. 2013.05.22 20:26 신고

    참전용사분들을 잊지못하시는 전우....ㅜㅜ
    눈물이나네요

  11. 2013.06.14 01:34 신고

    잊지않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ㅠ

  12. 2014.01.11 10:35 신고

    도솔산전투는 정말이지 우리 역사에 길이남을 자랑스러운 전투네요..

  13. 2014.01.13 04:57 신고

    정말 자랑스럽네요...

  14. 2014.01.16 17:19 신고

    도솔산 전투~
    자주 보는 전투네용

  15. 2014.01.16 17:38 신고

    늘 자랑스럽고 항상 감사합니다^~^

  16. 2014.02.13 00:35 신고

    역사를 잊지 않고 길이길이 보전하여
    그 위용을 더 강하게 했으면 하네요

  17. 2014.02.17 03:38 신고

    ㅎㅎ다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8. 2014.08.04 22:28 신고

    해병대는 역사마저도 아름답네요

  19. 2015.01.26 11:52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6 15:26 신고

    강원도 아직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고싶네요 도솔산도!!
    해병대 화이팅 ! :)

  21. 2015.02.16 15:26 신고

    강원도 아직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고싶네요 도솔산도!!
    해병대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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