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앞선 3교육대는 체력단련으로 목봉체조를 실시했는데요.

5교육대는 무슨 체력단련을 진행했을까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보시겠습니다.

 

 

오와열을 맞춰서는 것은 3교육대, 5교육대 모두 훌륭합니다.

 

 

가장 큰 목소리로 대답하고 있는 훈병 1208기의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동기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편하려고 하면, 옆의 동기의 부담은 더욱 늘어납니다.

얼마나 힘든 훈련인지는 표정을 보시면 더 잘 아실겁니다!

 

 

 

 팔벌려뛰기로 종목이 변경되었네요.

 

 

하나.둘.셋. 하나!

 

 

 

훈련이 진행될수록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이번에는 오리걸음으로 연병장을 돌고있습니다.

 

 

표정이 너무 힘들어 보인다고 걱정하지는 마세요!

체력단련도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고. 환자체크는 철저히 하니까요!

 

 

 

1208기 훈병들. 넘어질때도 있지만.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훈병들의 눈빛에 악기가 생기는 것 같지 않나요??

 

 

 

 

훈련을 받고 나면 목소리도 커지고. 신체도 더 건강해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해병대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알게모르게 체험 했을겁니다.

훈병 1208기가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무사히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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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3613 김형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9 22:37 신고

    1208 김형빈엄마
    형빈아!!! 훈련받느라 고생이많구나~
    울아들 사진으로는 볼수 없지만 동기들 모습보니 좋네~
    올도 고생많았다. 아들 편안한 밤 되길~~

  3. 2016.03.30 00:32 신고

    광재야 힘들었제^~
    훈련받는모습 사진으로 보았는데...고모가마음이 아프다.혼자 잘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옆에동료들과 힘합처서 해야하는구나^~
    1208기 해병 훈련병들 정말고생많았습니다.
    송광재 화이팅!!!!

  4. 2016.03.30 01:00 신고

    오늘 훈병이들 소대별 영상 편지 뜰라나~
    선임병들 영상편지 보며서~
    거의 같은 말이지만 한사람 한사람
    다 내아들 같으다~
    우리 아들도 화이팅! 1208기도 화이팅!

  5. 1208 5506오선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12:23 신고

    우리아들 얼굴 몇장 보이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6.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13:27 신고

    영상편지 손 편지 받고 나니 더욱 믿음이간다~!!
    아들 화이팅~!
    역시 믿음대로 잘해나가고 있어 대견해~!^^

  7. 2016.03.30 14:19 신고

    오우~아들 짱 멋지고 기특하고 맏음직스럽다.우리도 많이 많아 사랑하고 보고싶어. 3주차 훈련 더 힘들꺼야. 힘내서 훈련잘받아~
    5교육대5소대 멋진아들들~모두모두 힘내라힘~~으랏차차~~

  8. 1208기 조성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15:32 신고

    힘들거라 생각은 하지만 막상 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보면 맘이 ~~ 이런 맘 먹을 필요없는데 잘 하고 멋지게 빨간 명찰을 달기위해 부지런히 차근차근 걸어가고 있는 과정인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기운 팍팍 넣어보낸다. 화이팅
    5교육대 8소대 화이팅

  9. 1208기 50751 이준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21:32 신고

    영상편지로나마 얼굴을 보니 마음이 좀 놓이네, 목은 쉬었고 얼굴 더 까매졌지만 건강해 보인다. 준호 너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사진에 보이는 훈련동기들처럼 너도 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으리라 믿으며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5교육대 7소대 아들들 모두 힘내~

  10. 1208기 3343번 김세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21: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잘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한없이 자랑스럽구나 언제,어느곳에 있더라도 역쉬 나의 아들답다.
    찐짜 사나이가 되어 퇴소식날 멋지게 재회하자꾸나 ! 싸랑하는 아빠가 아들에게..

  11. 2016.03.30 22:35 신고

    1208기 5901 이건희맘
    건희야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보니 마음이 놓인다 누구나 가는곳이 아닌 선택되어 간 만큼 멋지게 잘 해내리라 믿는다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 어겨내고 수료식때 웃으며 만나자 사랑해 마니마니~~

  12. 1208기 5360 최동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22:37 신고

    동진아1
    좀전에 아빠가 날아라마린보이에 동영상으로 편지가 올라왔다는 소리를 듣고
    우리는 눈이 빠져라 아들의 얼굴을 찾는다.
    어느순간 5교욱대 3소대 훈련병들의 모습이 하나둘씩 보여지고 있었다.
    우리는 너를 보는순간. . . 감동. ... .
    너무도 씩씩한 아들의 모습!
    건강해 보이는 우리 아들!
    우리는 몇번이고 다시보았단다.
    눈으로 한번보고 목소리로 한번 듣고
    우리 동진이도 군대 체질이었나(?)
    목소리는 쉰소리가 나고 있지만 확실히 3주전의 모습과는 다른모습! 기특하구나,
    너도 수료식을 기다리고 있구나
    우리도 팔각모에 빨간 명찰을 달게될 우리 아들을 기대해본다.
    나머지 훈련도 다치지 않게 잘 받고, , , , 오늘도 수고했다.

  13. 1208기 3613 김형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23:00 신고

    아들 ㅋㅋ 울아들 군인티가 조금씩 나네 손편지도다받앗다
    오늘은 동영상 인사하는거도보고,오늘엄마가 손편지를 썻네 인터넷편지도 쓰고.
    시작이반이라햇다.인제 조금만더 참도록하자'사랑한다 아들
    아들이먹고싶은거 다적어놧다가 다가지고갈께 사랑해,

  14. 1208기 5228 윤동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23:31 신고

    과실자 훈련에 동주 얼굴 보이네~~ 외할아버지 장례식 참석 때문에 휴가 왔다가서 그런가 훈련 받는 모습이 ㅠ ㅠ
    아들^^ 힘내자!! 이렇게라도 너의 훈련 모습을 볼수있어 좋다.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다치지 않게 남은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15. 2016.03.31 08:39 신고

    열씸히 훈련받는 우리아들사진보니 장하구나...씩씩도하고...항상 건강챙기고....훈련잘받아...사랑한다 아들아

  16. 2016.04.01 09:52 신고

    과실자 훈련 받고 있었구나 성범! 지쳐보이는 모습 보니 안타깝지만 잘 견디고 잘 이겨내어 더 강한 남자가 되리라 믿는다. 괜찮아~~그런 훈련 과정을 통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거니까. 체력이 약해서 많이 힘들어 보이네. 빨간명찰 달때까지 건강하게 훈련에 잘 임하길 기도할게~~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17. 2016.04.01 13:33 신고


    3639 문석빈
    사랑하는 아들 문석빈 장하다 힘든 훈련 잘받고 잘견디고 있었어
    점심 많이 먹었니 훈련 받을려면 많이 먹어야 할테데...
    오늘도 화이팅.아들 사랑해 사랑한다.^^

  18. 2016.04.03 17:46 신고

    동헉~
    오늘하루도찰지냈니~훈련남은기간동안 잘하고
    건강해라 항상응원한다~

  19. 2016.04.03 17:52 신고

    강동혁~
    잘하고있지~? 걱정안한다 너는강하니까
    남은훈련도 잘할줄믿는다 필승

  20. 2016.04.03 18:19 신고

    광민아 저녁 먹었지? 일요일날 휴식시간은 잘 보냈지
    고단한 훈련뒤에 오는 휴식이야말로 달콤한 쿨맛이지
    내일부터는 강도가 더해지는 훈련일거야, 대한의 남아로서
    못할 것이 뭐있겠느냐, 한주도 굳은 의지로 잘 받거라
    일요일 저녁에 아빠가 보냄

  21. 2016.04.06 21:37 신고

    이벤트. 당첨은 안되었지만. 2주차 훈련에는 우리아들 얼굴이 많이 보이니 그래도 위안이 되네. 저 힘던훈련들을 무사히 맏혔다니 참으로 다행이다. 앞으로 남은훈련도 잘해보자. 화이팅^^ 오늘도 고생많았다. 잘자거라. 아들♥♥

안녕하십니까!

1208기 날아라 마린보이의 가족, 친지, 친구, 여자친구, 지인분들.

드디어 1208기의 훈련사진을 보여드리게됬습니다!

 

처음 포스팅 할 내용이 그런데... 과실자 훈련 모습입니다!

 

강한 훈련만이 강한 해병을 만드는법.

 

훈련의 현장. 다함께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보시겠습니다.

 

오와열을 맞추어서 줄줄이 맞춰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입영한지 몇주 안된 것 같은데. 벌써 해병대의 오와열을 익혔군요.

 

큰소리로 대답하는 훈병들! 군기가 바짝들어있습니다.

 

 

아니. 이것은!

 

 

목봉입니다.

엄청난 무게를 가진 목봉은 훈병들의 악기를 더 끌어올릴 것입니다.ㅠㅠ

 

 

앉아뛰며 돌기를 하고 있군요.

 

 

가벼운 조깅도 하고.

 

 

가장 큰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훈병들이 목봉앞에 정렬했습니다.

 

 

 

표정에서 느껴지시죠? 목봉의 무게가??

 

 

목봉 옆에 써있습니다. 145kg의 무게를 가진 목봉으로 하는 체조.

이제 시작입니다.

 

 

 

 

 

목봉이 다리, 가슴을 지나 드디어. 훈병들의 어깨위로 올라왔습니다.

 

 

본격적인 목봉체조가 시작되었는데요.

목봉이 내 머리위로 올라가는 순간 어깨에 어마어마한 무게가 느껴집니다.

 

 

 

정말 무거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인내해야합니다!

 

 

 

 

해병대는 목봉체조를 할때도 오와열!

 

 

 

 

힘들수록 더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우리 훈병들. 무사히 목봉체조를 다 마쳤습니다.

목봉이 아무리 무겁다고 해도. 그동안 부모님의 어깨에 있던 삶의 짐의 무게만 할까요?

1208기 훈병들. 신체적인 체력단련과 함께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을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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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5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9 15:35 신고

    사진올라온거보고아들찿아삼만리하고있어
    잠시나마얼굴볼까하는데.울아들얼굴이긴가민가하고아빠랑얘기중이야.
    다들멋진해병으로각이잡혔네
    멋지다우리아들..
    힘든훈련이겠지만좀만더힘내자.홧팅!
    1208기훈병들홧팅입니다

  3. 2016.03.29 15:39 신고

    1208기 3339번 아들 보이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고 있는게 상상되는구나.. 힘들어도 악으로 깡으로 견뎌 내길 바란다..

  4. 2016.03.29 15:52 신고

    ㅠㅠㅠㅠㅠ날은 좋아서 다행이네ㅠㅠㅠㅠ더운거 아닐까 걱정 대네 여보ㅠㅠㅠ얼굴 다타겟다 으휴 맘아파ㅠㅠㅠ얼른 수려식날 보자 여보 화이팅❣ 사랑해❣

  5. 2016.03.29 15:53 신고

    또보인다ㅜㅜ힘들어보여ㅠㅠ너무걱정되ㅠㅠ제발아프지말길바래ㅠㅠ힘내!!화이팅!!

  6. 2016.03.29 16:52 신고

    영민아 혹시과실자훈련에 포함되진않았지? 나도한번해봤는데 어휴.. 후배들 표정만봐도 인내하는 모습이 보이네 극기주 목봉체험을 미리해봤다고 생각하믄된다 영민아~~뭐있냐 들었다가 놓으면된다

  7. 1208기5711 이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9 17:09 신고

    아들!! 아들 찾느라 인공눈물 그냥 붓고 있다..몇컷 보이네..그냥 흐믓미소다.
    힘들어 하는 표정을 보면 안타깝고 아프구나. 그리고 무표정인 모습에는 견딜만 하구나 싶고..여러가지 맘이 뒤썩인단다.
    아들!!아프지 말고 홧팅~~~이여 ^^

  8. 2016.03.29 17:21 신고

    혹시 하는마음에 울아들 얼굴이보일까 여기저기 찾아보는데 보이질않네요.힘들어하는 아들들 얼굴을 보니 마음이 짠해집니다.누구나 받을수 있는 훈련이라면 해병대가 아니겠지요~점점 강도가 강해질 훈련 아무탈없이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 해야겠어요.

  9. 2016.03.29 18:11 신고

    아들 얼굴봐서 반가웠는데 그것도 잠시 힘들어 하면 모습보니까 맘이 넘 아프네~~ 아들 힘내^^

  10. 1208기 김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9 19:33 신고

    아들얼굴 아무리 눈씻고 찿아봐도 없구나. 더보고싶다.아들아, 사랑해

  11. 2016.03.29 21:10 신고

    유곤아
    눈을크게뜨고 안경까지쓰고 유곤이몇번이나 찾아봐도 울아들얼굴은보이지가않네
    1208동기들과 서러의지하면서 힘들지만 잘참고 훈련잘받고있으리라 생각해
    울아들 힘내자 아자아자 사랑한다 고니고니 사랑해

  12. 2016.03.29 21:26 신고

    아들 동진이 얼굴은 보이지 않아도 훈련받는 모습이 선하구나
    아빠도 군대 생활할때도 목봉체조는 안해봤는데
    해병대라는 조직에서 이를 악물고 훈련하는 아들모습을 보니까
    대견하구나 오늘 하루도 고달픈 하루였겠구나
    이제 점호하고 잠자리에 들시간이 됐구나
    제일로 좋은시간이 아닐까 싶다 잘자라 아들^^

  13. 2016.03.29 22:21 신고

    표정보니 얼마나 힘들까 마음 아프지만 잘 이겨내는 모습이 강건해보여요.

  14. 1208기김겸남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00:26 신고

    김경남아들
    정말 힘들어 보이지만 잘 해내고 있으리라 생각되.
    우리 아들 모습은 보이질 않네.....
    내일도 고된 훈련 잘 버티고.. 결코 가지 않을것 같던 시간도 어김없이 간단다..
    밥 많이 먹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15. 2016.03.30 19:50 신고

    1208기 이주혁아빠
    훈련받는 모습이 힘든만큼 정신력과 체력도 하늘높이 닿을거야
    늠름하게 훈련 잘 견디는 우리아들들 모두 힘내고 화이팅이다~~

  16. 1208기3520 김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20:41 신고

    아들들 인내하고 견디다보면 어느새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있을거다.
    목봉들고 같은힘으로 단결하면서 끈끈한 동기애를 느끼기바라며 이것을 너희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느누구도부터도 받을수없는 오롯이 너희들만이 챙취할수있는 큰재산이다. 끝까지 화이팅 하기바란다.

  17. 2016.04.01 17:41 신고

    송광재 정말장하다.대단하다.
    광재의모습은 사진으로 찾아볼수없지만..
    1208기 훈련병들의 모습이 다 광재같아보인다.
    힘들어보이지만 듬직하고 힘찬목소리가 여기 울산까지 들리어온단다....
    광재야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아름다운모습 이다♡♡♡♡
    송광재 !!!!아자아자 화이팅♡♡♡

  18. 1208기 구본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19:57 신고

    정말 장하고 훌륭하네. 1208기 아들들 모두 힘내요! 화이팅! 영아 사랑해!

  19. 1208기장세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20:22 신고

    아들아 힘들지 홀쪽해진 모습 쉰 목소리까지 안스럽구나
    당장이라도 뜨거운 밥에 좋아하는 소고기국 끓여 먹이고싶구나
    그러나 더 멋진 대한민국 해병대 군인으로 태어나기 위해 거쳐야할 필수코스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것이 아니다 하니
    이 엄마는 자랑으로 생각 한다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때보자 꾸나
    참 그리고 자격증들은 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혹시 싶어 이번주까지 필요하다 해서 빨른 등기로 보냈는데
    궁금 ~~

  20. 2016.04.01 22:45 신고

    아들 미세먼지농도가 장난아니드만...훈련받는다고 고생마니했네. 푹쉬고 낼 충전잘하고 화이팅이다.

  21. 2016.04.03 17:43 신고

    동혁아~
    엄마가쓴편지 받았겠네 소식들으니반갑지?누나가쓴
    손편지도 ...사진도... 잠깐이나마 즐거웠겠네
    우리는모두너를 응원하면서 수료식날기다리고있다
    힘을내고 화이팅하자~

 

# 신병 1208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게시가 늦어졌습니다! 게으른 운영자를 탓입니다ㅠㅠ

 

 

이번 150차 이벤트는 신병 1208기 1차 이벤트입니다.

 

ㅁ 1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ㅁ 2차 이벤트 : 4주차 응모 / 5주차 발표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아쉽지만 당첨이 취소됩니다ㅠ)

 

 

150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0차 응모기간 : '16. 3. 28.(월) ~ 4. 3.(일)

ㅁ 150차 당첨자 발표 : 4. 5.(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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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5725 전준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0:29 신고

    아들~ 어제 아빠 인터넷편지 2번이나 쓰다가 날려 오늘 손편지 쓴다고 하시더라.ㅎㅎ 아들편지에 초코파이얘기가 있어 많이 웃었단다.. 잘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도 되고.. 이젠 정말 힘들훈련들이 남았다고들 하던데 지금처럼 잘 하리라고 믿어.. 봄비가 반갑다고들 하지만 훈련받는 아들때문에
    비온다는 소식에 야속하고 걱정이 되었는데 요즘은 일기예보도 정확하네... 감기조심하고 훈련도 조심하고.. 사랑한다..아들...

  3. 1208기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3:10 신고

    전병주??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기를,1208기 훈병들도 훈련 잘 받길 응원 합니다. 필승!!!


  4. 2016.04.07 13:26 신고

    원현아. 춥다~~~비에젓고 땀에젓고 힘들제. 이번한주는 훈련소 바ㅃ에서 지내겠네. 이젠 다되간다. 남은힘과용기를 마음껏 발휘해서. 좋은결실 가지도록하자. 남은시간도. 쭉. 화이팅이다.

  5.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23:42 신고

    병주야?? 오늘 반가운 편지가 왔서 너무 기뻤다.너의 체취가 느껴져 한참 꼭 안고 있었다.극기주 많이 힘들거야.끈기있게 잘 견디고 훈련 받을 수 있기를 응원할께!!엄마 아들 병주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 "동화책 어릴때 수도 없이 많이 읽어 준 책 기억하니?? 지금 엄마 마음이란다....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오늘밤 그립고 보고 싶네~~편안한 밤 되기를....

  6. 1208기 강정민친구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1:18 신고


    1208기 30101 강정민
    꿈을 향해 달려 가는 강정민
    너의 소중한 편지를 받고 보니
    아들이 보내준 편지보다 더 반가웠다
    고된 훈련속에서도 편지 쓰기가 쉽지 않았을 터인데
    진관이가 보낸 편지도 떠올려지더군
    정민아
    4주차도 전투수영, 화생방, 전투체력같은 거 그런거 하지 않니
    갈수록 강도가 훈련병이란 걸 실감하지
    누구나 대한의 남아라면 다 하는 거 니까
    오늘도 점심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하기 바래
    1208기 훈병 모두 팔각모 사나이로 아~~~자

  7.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1:23 신고

    아들.오전에자대배치추첨잘했니?
    궁금하고설레이기도하고기다려지네.울아들이원하는곳으로배치받으면좋으련만.그런행운이따라주길기도해본다
    곧점심시간이네.추첨결과로많은동기들의희비가생겻겠구나
    그래도본인이주어진곳에서최선을다하는거는똑같은거같아
    해병이라면어디던.던져놔도살아남을오기는있지않겠니?ㅎ
    아자.점심맛나게먹고.오후에도또훈련.신나게받아야지.홧팅!!

  8. 1208기 3343번 김세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1:40 신고

    아들 ~ 오전 훈련 마치고 조금 있으면 점심 시간이네.
    맛나게 먹고 힘내서 훈련하자.
    월요일이 이렇게 기다려 지기는 처음이당. 울 아들 제발 원하는 곳으로 갔음 좋겠는데
    어디를 가든지 적응 잘 할거라 믿지만 그래도 기도할께.
    밥 먹으면 졸릴텐데 어쩌누. 화이팅 하면서 힘내자. 아들 사랑해 ^^

  9. 1208기 50955 허정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2:21 신고

    이제 힘들고 고달픈 훈련도 종반으로 치닫고 있구나 이제까지 싸아왔던 공이 헛되이지않도록 끝까지 긴장늦추지말고 담주 유격훈련까지무사히 잘해주길바란다 여태해온거가 아까와서라도 참고 잘해내리라 믿는다 그여세를몰아 어느곳에 배치를받더라도 다우리나라를 지키는거는 똑같으니간 강한 사명감과긍지를갖고 열심히 마무리 잘해주길바란다 믿느다 자랑스럽다 화이팅

  10. 2016.04.08 13:52 신고

    아들아 점심식사 잘했니?
    어제 편지 받았어.
    잘 이겨내고 있다나니 넘 고맙네.
    담주면 더 바쁘고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지만
    넌 할수있어.화이팅하자

  11. 1208기3607 민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4:11 신고

    훈아~점심시간 지났구나 맛나게 먹었니~
    4주차 금요일이다 다음주면 극기주네 지금까지 잘 견디며 한 훈련들이 빛을 발할때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더욱 강인해져가고 있으니 끝까지 힘내자~~훈아 훈이는 할수있어 할수있다해보자!
    힘내라 1208기 훈병들 힘내자요!!

  12.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5:39 신고

    오후훈련으로여념이없겠구나
    오전에는실무배치추첨으로.훈병들모두희비가엇갈렸겠네
    울아들은어디로배치를받았는지궁금하네
    추첨하고울아들은어떤표정이었는지도궁금하구나
    기뻤을까?아님걱정스러웠을까?
    하지만아들아.어디에가던네가하기나름이다.해병은뭐든할수있는강인한정신이있잔니
    아자.그래도울아들원하던곳으로배치되었길간절히기도해본다
    사랑한다아들.지금은오후일정하느라정신없겠다
    정신차리고.집중해서오후훈련도무탈히잘받길...

  13.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20:44 신고

    오늘도 힘든 훈련이었겠다.수고했다. 고맙다.병주로 인해 고맙고 감사한다는 말을 많이하게 되네.사랑한다~엄마 아들 병주야 !!!내 몸은 소중한 것이니까 건강 잘 챙겨. 병주는 어떤 보직을 맡든 잘 해내리라 믿는다.엄마 아들 병주야 사랑한데이!!!

    • 1208기5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8 21:23 신고

      병주맘님.병주앞번호전용준맘이예요.울아들편지에병주랑친하게지내고있다고해서요.이렇게글로나마인사하게되어반갑네요.저희는대구에살고있어요.수료식때뵐수있음좋겠네요.

  14. 2016.04.08 21:38 신고

    원현아. 오늘훈련도 잘했겠지^^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 내일이면 토요일. 이제 하루남았네. 극기주^^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다. ㅇ사징삭이. 더 중요하니 차분한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오늘 퇴근해서. 집에오니. 우체통에. 우리아들소식이. 또왔더라. 아빠에게 온편지네. 엄마는 어제 우리아들편지 잘받았고 ^^ 아빠는 저녁드시고 방범 나가셨다. 우리아들 훈련받느라 고되고 잠도 모자랄텐데. 소식전해줘서 고맙고. 잘지내고있다니. 더 고맙고. 사랑한다. 아들. 오늘도 고생많았다. 잘자고. 내일 훈련도. 무사히 잘받도록 기도많이 할께^^ 1208기5235. 이원현 훈련병. 사랑한데이. 화이팅^^

  15.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23:19 신고

    안녕하세요 용준맘님??병주도 또래 친구가 있어 항상 즐겁게 훈병생활 잘 한다고 했는데 정말 반갑네요.저희는 창원에 살아요,저도 수료식때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용준이 동영상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친구들아 해병대로 와라) 외치는 모습이 멋졌어요!!

  16.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23:51 신고

    사랑하는 병주야?? 4월7일 8일 이틀동안 너무 행복했단다.엄마 걱정 할까봐 소식 전해주고....이 세상에 엄마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주는 사람은 딱 한사람 있지.짜증내고 있으면 활짝 웃을 때까지 가다려 주는 엄마 아들 병주??? 보고 싶다.너의 환한 미소가~~~오늘 하루도 지나가네..너의 소중한 몸 관리 잘 하기를 항상 기도한다....내일도 화이팅이다^^

  17. 2016.04.09 19:53 신고

    한번도 떨어져 지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나보다. 하루에도 12번도 더 네 걱정과 보고픔에 눈물이 나네. 우리 핏덩이 준수, 해병대에 입대하던 날, 걱정가득한 표정보다는 자랑스러운 해병대에 입대하게돼서 오히려 설렌다며 들뜬 표정을 보여줬었지. 얼른 다녀올테니 걱정말라며 오히려 누나를 다독여주던 기특한 모습이 아른거린다.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라 더 크게만 느껴지는 그 해병대에 당당하게 입대하여 훈련받고있는 우리 준수가 누나는 왜이렇게 자랑스럽지? 수료시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가족은 준수만 기다려. 준수야 언제나 사랑해❤️ 준수야 멋져

  18. 1208기 강정민친구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11:34 신고


    1208기 30101 강정민

    내일이면 5주차 기본전투기술 숙지하는 극기주가 되네
    진짜사나이에 보면 천자봉 행군이 참 힘들어 보이던데
    진관이는 2주나 감기가 걸려서 조금 힘들어 했다고 그러데
    그러면서도 해냈다고 하더라
    조금후면 점심시간이군
    극기주의 체력보강을 위해 맛나게 많이 먹고 건강을 잘 챙겨서
    천자봉군 행군에 무사히 도착해서 팔각모사나이를 우렁차게 외치렴
    친구가 있는 강화도, 백령도까지 들리게
    친구들은 응답하고 크게 응원박수 보낼꺼야
    빨간명찰의 고지를 위해서
    강정민 화이팅
    1208기 훈병 화이팅

  19. 2016.04.11 02:36 신고

    한번도 떨어져 지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나보다. 하루에도 12번도 더 네 걱정과 보고픔에 눈물이 나네. 우리 핏덩이 준수, 해병대에 입대하던 날, 걱정가득한 표정보다는 자랑스러운 해병대에 입대하게돼서 오히려 설렌다며 들뜬 표정을 보여줬었지. 얼른 다녀올테니 걱정말라며 오히려 누나를 다독여주던 기특한 모습이 아른거린다.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라 더 크게만 느껴지는 그 해병대에 당당하게 입대하여 훈련받고있는 우리 준수가 누나는 왜이렇게 자랑스럽지? 수료시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가족은 준수만 기다려. 준수야 언제나 사랑해❤️ 준수야 멋져

  20. 1208기 30249 김기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7:38 신고

    우리기수 우리막내 드디어 극기주 훈련 시작날이네 편지보고 많이 힘들었다 기수야 그래도 분대장도 하면서 처음보다는 나아졌다고 했을때 마음이 놓였어 오늘 또 형 한테 부탁해서 진짜사나이편 한번더 봤어 물론 거기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그 이상으로 힘들꺼라 생각한다. 가끔 형이랑 누나 나가고 집에 혼자 있으면 방에서 엄마!! 하며 나오는 기수가 떠오르네 어디선가 엄마 하며 부를것만 같아~ 기수야 마지막 훈련 정말 잘받고 다치지말고 엄마가 닭강정 맛있게 만들어서 갈께!! 화이팅!

  21. 2016.04.11 18:03 신고

    아들
    남은 시간 힘들겠지만 지나온 시간들도 순간순간 힘들었을꺼야.
    지나고 보면 스스로 자랑스러웠던 순간들로 영원히 기억되겠지. 평생 해야할 군대이야기중 훈련소 스토리 마무리를 장식할 훈련기간 마지막주이네
    너와 1208기 훈병동기들 모두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으로 태어나길 기대하고 응원한다 필승~~~!!!

 

계속해서 쌍룡훈련현장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진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방탄헬멧에 노란띠를 두르고 있는 대원들은 대응군의 역할을 수행하고,

파란색띠를 두르고 있는 대원들은 아군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서로 상대방이라고 생각하면 더 긴장된 상태로 훈련에 임할 수 있겠죠?

 

그럼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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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30 15:08 신고

    캬 ㅋㅋㅋ 군생활 첫 훈련이였는데

 

이번 포스팅 내용은 쌍룡훈련현장 중

한미 해병대 연합 시가지전투 모습입니다!

 

"현대전에서는 시가지 전투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데요.

특히 도시화율이 전국 평균 90%를

육박하는 만큼 도심 속에서의 전투 기술의 숙달을 위해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보실까요??^^

 

 

 

 

 

 

 

 

 

 

 

 

 

 

 

 

 

 

 

 

 

 

 

 

 

 

 

 

 

 

 

 

 

 

 

 

 

 

 

(작가ㅣ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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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이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어느새 봄이 한결 가까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쌍룡훈련현장.

그 중에서도 한미 해병대 연합 포병 실사격 훈련 모습입니다!

 

3월초부터 중순까지 진행됬던 훈련에 참가한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이 열심히 찍어주셨는데요~

렌즈에 담긴 사진에 멋진 장면들이 너무 많이 잡혔습니다!!!

그 멋진 모습들을 여러편으로 나눠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보실까요??^^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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