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후보생 364기 7주차 - 면회행사

 

신병훈련과는 다르게 부사관후보생과 사관후보생의 교육기간 동안에는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후 면회행사가 교육일정에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동안의 훈련을 하면서 후보생들의 머릿속에 수없이 떠올랐던

보고싶고 그리웠던 얼굴들을 직접보는 순간의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머릿속에만 그려왔던 음식들을 직접 내 뱃속으로

넣을 수 있는 시간도 있답니다.ㅎㅎ

면회행사의 현장!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그동안의 모습은 잊어라! 사회에서의 복장을 뒤로하고

해병대 전투복과 이제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까지 달고

가족들에게 그동안 생활했던 생활반을 함께 구경합니다.

 

 

나보다 앞서 하사계급장을 해병대 하사와 앞으로 하사계급장을 달게 될

후보생이 함께 촬영을 했습니다. 앞으로 해병대 부사관의 핵심역할을 하게 될

인원들 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 나의 어머니.

사진으로만 봐도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합니다.

 

 

자. 후보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 친구를 만난 것도 행복하지만

그동안 먹지 못햇던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후보생들의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게 합니다!

 

 

본격적인 먹방타임입니다. 돼지갈비. 삼겹살. 피자. 치킨...

맛있는 음식들이 그 위용을 드러냅니다. 맛있는 냄새가

모니터를 넘어서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오늘의 면회행사를 마치면서 아마 모든 후보생이 남은 훈련 마치고

이제는 후보생이 아닌 해병대 하사로!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을 것입니다.

앞으로 3주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훈련들도 잘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진정한 해병대 하사가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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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3 16:38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면회 날!!!
    날씨마저 그렇게 좋은 날, 서로가 애타게 얼마나 보고 싶었던지....
    아픈데는 없는지, 다치진 않았는지, 배고프지는 않았을까 등등 아구~ 내새끼 ....
    먹고 싶은거 실컷 먹었다가는 바로 다음날 화장실행 이라고 들어서 최대한 간단히 준비 해 갔는데도 다 먹지 못했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서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마음인것을요.
    아직도 그 때의 감동이 생생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조금만 더 힘내자 아자!!!

  2. 2017.03.13 23:04 신고

    면회날만 하루하루 기다리며 무슨음식을 해가지고갈까, 무엇을 먹일까, 하루밤을 꼬박하며 이것저것 챙겨서 한시간이라도 빨리 보고싶어 부지런히 움직여 도착한 해병대 운동장....
    모여있는 모습만 봐도 울컥하며 아들을 찿는순간 말대신 눈물로 서로를 반기며 다친데는 없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살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주가 지났네요...아직도 면회날 얼굴이 생생하네요...
    앞으로 임관식을 하루하루 기다려집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그래도 면회가 있어서 얼굴을 보구 생활하는것을 보구오니 조금 안심이다...
    남은기간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동기들과 생활잘하며 멋진 해군이되어 임관식때 만나자...
    울 아들 희종 홧~~~팅 ^^^

  3. 2017.03.14 0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울아들 하고 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웃고 있어서 더 없이 행복하다.
    말투며 생활이 완전 군인이 되어버린 우리 현이. 너무 사랑스럽고 멋있어서 엄마가 행복하다.
    지난주에 보고 왔지만 항상 보고싶고 임관식날까지 손꼽아 가며 기다린다.
    그날까지 아무 사건사고 없이 무사안일 하기만을 기도하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거라.
    종현아!!! 많이 많이 사랑한다.

  4. 2017.03.15 16:18 신고

    엄마사랑,관탁아 !
    면회간 포항의 봄날씨가옮겨온듯, 대전에도 오늘은 포근한 봄날이네..
    좋아하는 소고기 미역국먹는날인데 ,잘지내고 있니?,하루하루가 힘들기도하지만 신기하고 좋다는 아들의 말이 믿음과 신뢰가 되어 돌아오는 마음이 가볍고 뿌듯했다. 너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기에,진정한 군인의 길이 걷고싶다는 아들의말,후회없이 건강하게생활하길 기도 합니다^^
    면회가서 찍은사진 매일매일 봤는데 오늘보니 홈페이지맨위에 아들의 모습이 있어 엄청반갑고 ,기뻤네~ 힘들지~!! 힘내자~
    무엇이든 할수있는 아들 ,엄마는 믿는다!!아들 생일 축하해!!집베란다에는 관탁이의 생일을 축하하는지 연산홍이 소복하게 피어있고,긴기아나난꽃이 향기를 뿜고있어 ~ 봄햇살이 눈부신날 축복받을일 많은 날들되라~ 사랑한다.영원히~

  5. 2017.03.15 21: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면회때 아들 만날 생각에 엄마 마음이 설레서
    이것 해갈까 저거 해갈까 고민을 맛이했는데
    엄마가 해준음식을 맛잇게 먹어준 울 큰아들
    아들 얼굴 보고 엄마 마음이 만이 아팟다
    귀는 동상에 걸려서 물 집이 잡혀서 딱지가
    생기고 손은 동상에 걸려서 파랗게 변한아들 손
    지금 아들 생각하면 엄마 마음이 만이 아퍼
    힘든 훈련을 잘 견디고 있는 울 아들
    사랑해 아들 힘내 ^^~~.
    아들 면회 할때 얼굴 보니 집에 있을때보다 더
    조아 보였어 집에 있을때 알바 하느라
    제대로 휴식도 취하지 못하고 군대 갔잔아~~
    아들 미안해 엄마 때문에 알바 만이하고
    아들 임관이 얼마 안남았네 ~~
    아들 만이 보고싶구나 ^^~~
    아들 힘내 화이팅 .^^~~

  6. 2017.03.15 22:40 신고

    관탁아 오늘 생일축하한다~ 학교생활이 바빠서 날짜가 몇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다 오늘 아침에 알림뜬거 보고 알았네
    여전히 훈련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저번 면회에서 봤을때 점점 늠름해지고 남자다워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아빠도 보셨으면 마음 풀고 분명히 좋아하셨을텐데... 조만간 임관식날 아빠도 뵐수있도록 나도 노력해볼테니깐 그때 까지 이악물고 버텨줘라,
    점점 날씨도 풀리고 꽃망울도 올라오는데 부대 내 제한되는 공간에서만 생활하는 너가 답답하지 않도록 가끔씩은 하늘도 봐
    항상 응원하고 다음에도 편지쓸께~ 화이팅이다~

  7. 2017.03.27 18:34

    비밀댓글입니다

# 부사관 후보생 361기 - 빨간명찰수여식 & 면회행사

 

 

부사관 후보생 361기가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

흐리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이런 날이 사실 행군하기에는 더 좋다는 사실!!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교육단 정문으로 들어오면.

교육단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이 마중을 나와 축하의 박수를 쳐줍니다.

 

 

교육단의 정문을 통과해서 후보생들이 집합한 이 곳은.

장교, 부사관, 병 모든 신분의 빨간명찰수여식이 진행되는

해병대 충혼탑앞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묵념은 다른 어느때보다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배해병들에 대한 감사와 후배해병으로서 해병대의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지키겠노라

하는 다짐도 함께 하고 있을 겁니다.

 

 

대표후보생의 헌화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선배해병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합니다.

 

 

 

 

드디어.

대표후보생을 시작으로 빨간명찰이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6주동안. 오른쪽 가슴에 달고 있었던 노란명찰을 대신해서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임을 증명하는 빨간명찰이 자리잡았습니다.

 

 

많은 감정들이 교차할 것입니다.

그동안의 훈련들. 보고싶은 부모님. 가족. 애인. 친구. 지인...

여러얼굴들도 떠오를 것입니다.

 

 

표정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수많은 감정들이 후보생의 머릿속을 지나갈 것입니다.

 

 

 

빨간명찰을 단 진정한 해병대원의 일원이 된 만큼.

앞으로의 모습과 행동에 대해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7주의 시간이 지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부사관 후보생 361기.

이제는 간부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훈련들과 임관종합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과정까지 무사히 마치고. 멋진 해병대 간부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다음날.

후보생들과 가족들 모두 그렇게 기다리던 면회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올지 모르지만. 교육단 정문을 들어서는 분들의 표정은

그 어떤 때보다 밝아보였습니다.

 

 

내 아들. 내 남친. 내 친구가 있는 곳까지 향하는 발걸음.

그동안의 훈련으로 많이 변했을까? 그대로 일까. 얼른 보고싶은 마음뿐일겁니다.ㅎㅎ

 

 

후보생들을 만나기전에 한 공간에 모인 분들입니다.

 

 

드디어. 후보생들과의 면회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보고싶었던 얼굴. 처음 입영할때보다도 훨씬 남자답고 건강한 모습입니다!!

 

 

표정이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해 보입니다.

보고싶은 얼굴들을 생각하면서 훈련에 임했던

못다한 이야기들을 맘껏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면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중 한가지는??

바로. 음식입니다. 그동안 훈련이 마칠때마다 생각났던 음식들.

수첩에 적어두었다가 편지에 써서 보냈던 음식들.

이제 후보생들의 눈앞에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먹으면안됩니다!!

그동안 많은 체력운동과 식단조절이 되어있기 때문에 탈이 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고생했을 후보생들을 생각하면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먹는 모습들 보니.

부모님. 친구. 애인. 모두가 그저 흐뭇해하는것 같습니다.

 

 

이야. 이 가족은 아예 불판을 가져와서 고기를 굽습니다.

점심시간이 가까운 지금... 저의 입에도 군침이 도는군요.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보고싶었던 가족,애인,친구,지인도 보고

먹고 싶었던 음식도 맘껏 흡입한 부사관 후보생 361기!

이제 이 에너지들을 가지고.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그 날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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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9 17:22 신고

    우리아들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무사히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복귀하는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네요.얼마나 고생했을까?노란명찰떼고 빨간명찰달때 기분이 어땠을까?만감이 교차했을겁니다.근데...면회때 아들모습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만 멀리서 보이네요ㅠㅠ 고생한361기 아들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 1213기 10563 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9:08 신고

    13일만있으면 오빠를 나도저렇게 울컥하면서 반갑게 바라보고있겠지!!먼길비록혼자가지만 그래도 발걸음은신날꺼같다~부사관의 빨간명찰을 사진으로 작게보지만 오빠는 훈련병, 이등병일지라도 모두멋있고 모두들 너무수고많고 응원해~ 오빠빨리보고싶다! 명절에 오빠할머니할아버지뵈러한번갓다올게!! 그리고 내가무척사랑해!!화이팅!!!

  3. 2016.09.09 19:11 신고

    1212기 수료식 사진 없나요?
    사진 영상 너무늦네요

  4. 2016.09.09 20:13 신고

    내아들아.
    면회후 헤어지기가 마니아쉬웠는데
    몇장의사진속에 울가족이보이는구나.ㅎㅎ
    고생했다361기 아들들아!!
    모쪼록 남은임관시험무사히마치고 모두가
    임관식날 건강하고,웃는얼굴로봤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5. 2016.09.09 21:07 신고

    힝 나두갔음좋았을텐데 너무아쉽다ㅠ 얼른임관식때보구싶ㄷㅏㅇ!! 극기주너무너무고생많았어♡ 임관종합평가잘준비하쟝❤️

  6. 2016.09.09 22:13 신고

    제가 다 ~~가슴이~~ 울컥합니다.
    너무~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랑스런 우리 부사관 후보생들 ^^

  7. 2016.09.10 09:01 신고

    웃는 모습이 참 예쁜 아들 혁아! 힘든 시간을 잘 이겨 내 줘서 고맙다.. 361기.. 정의와 자유를 위해 훌륭한 부사관이 되길 바랍니다.

  8. 2016.09.11 14:43 신고

    면회하던 날이 생각나네요. 울지 않으려고 꾹 담은 아들의 입술이 파르르 떠는걸 보았어요. 강한 의지에 찬 아들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힘든 훈련 잘 버텨 줘서 너무 고맙고 361기 사나이들 너무 장합니다. 임관하는날 까지 모두가 같이 하길 빌어봅니다!
    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9.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22:21 신고

    장환아 지금도 저 날이 꿈만 같다 면회 때 니 이름이 불렸을때 얼마나 벅차오르던지..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늠름하게 돌아온 너와 동기들 모습을 보니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 것 같구나 우리 사진은 자꾸 끄트머리에 조금씩 찍혀있네 ㅎㅎㅎ 저기 합기도 관장님 독사진도 있다야! 우리 동생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361기 화이팅!

  10. 2016.09.12 21:22 신고

    블로그 운영자닝!!
    1212기 수료식사진 및 영상 언제 올려주실건가요???

  11. 2016.09.14 20:52 신고

    연일 훈련에 임하느라 고생하는구나
    요즘은 그래도 날씨가 좀 시원해져서 다행 스럽구나,~ ^ ^
    그동안 극기 훈련까지 무난히 잘 해왔지만 임관후 실전 부대에서 훌륭하게 임무 수행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노력하는 충실한 군인이 되거라
    사랑하는 아들아 내일이 추석이라 아들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성민이 형도오늘 내려오고.너거 큰누나 가족들도 내일 오후에 진주 외할머니댁으로 온다는구나,그리고 작은 누나는 준희 수료식때 같이 갈려고 이번추석에는 못왔단다,
    사랑하는 아들(준희)를 비롯하여 361기 부사관 후보생 전원 낙오 없이 수료 할 수 있도록 전우애로 뭉쳐 마지막 훈련까지 최선를 다하시고 건강한 몸으로 수료식에서 볼수있기를 소망 합니다
    아들 화이팅^0^~~ 361기 모두 화이팅^ ^~~~~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드디어 면회가 실시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훈련 받는 동안 많은 아픔과 그리움에 있었지만,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훈련기간중이라 외출은 아니였지만,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을 것입니다.

해병대 교육단 부사관대대에서 보내 온 사진을 지금감상 하시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이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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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6 18:28 신고

    면회 장면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기쁘을 나눠야 하는데 왜 이러죠

  2. 2015.07.16 18:31 신고

    울 아들도 보고 싶다. 면회도 하고 좋겠다 다들 나라 지킨다고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3.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21:11 신고

    짧지않은 기간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봅니다
    남은 훈련도 무탈히 잘마치어 멋진 간부가 되어주시길 바래봅니다.354기 부후생 여러분 홧팅!!

  4. 2015.07.16 21:11 신고

    많이 기다리던 아들들이 저렇게 늠름해진 모습에 얼마나 감격스럽고 애뜻할까요
    면회한것이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5. 2015.07.16 22:14 신고

    부사관은 눈빛이나 태도가 일반 사병과 다른것같습니다
    더 날카롭고 반듯하다고 할까요
    정말 멋집니다

  6. 2015.07.17 06:44 신고

    제아들도 부사관 만들고 싶었는데 늠름한모습에 부러움 마음만 듭니다.
    우리아들도 빨리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7. 2015.07.17 07:41 신고

    늠름한모습 멋지고 가족과의 만남 많이 많이 부럽고 다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뿌듯하고 대견하고 오랜만에보는 아들얼굴 맘이 짠함이 느껴
    집니다. 화이팅

  8. 2015.07.17 19:10 신고

    해병대는 훈병들이나 부사관이나 어쩜저렇게 잘생겼는지 ~~들리는 말로는 얼굴보고 해병대 뽑는다고 하는것같던데 풍문이 아니라 사실인것 같에요 아예 제가 잘못 알았다구요~~^^
    ㅋ ㅋ 죄송 잠시 농담해봤네요
    다들 해병대에 들어와 빨간 명찰만 달면 저리도 제3자가 봐도 가슴벅찬 포스가 풍겨져 나오나봅니다 해병인들은ㅈ모두가 내아들이요 내 동생처럼 느껴지는것은 저 혼자 만의 느낌은 아닐테지요 연병장에 서있을때의 모습과 부모님앞에 앉아있는 모습은 같은 사람 맞아요 라고 의문을 품을 만큼 다르네요 해병이 당신들은 변신의 천재들입니다 씩씩하고 냉철할때는 한없이 빈틈이 없으시고 온화한 아들로 돌아갈때는 개구쟁이 포스가 물씬 풍겨 정답게 보이는군요 그런 당신 해병을 우린 싸랑합니다 필승

  9. 2015.07.18 09:47 신고

    햇병아리 355기 부사관 후보생엄마예요. 모두 내 아들같아 보고 또 봅니다.

  10. 2015.07.18 22:58 신고

    짧은 시간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행복한 만남에서 힘을 얻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끝까지 잘 해내세요 응원합니다~^^

  11. 2015.07.20 15:08 신고

    부사관이라 그런지 아직 어린티가 많이 남아 있는것 같네요,,
    그래도, 모두 같은 피부색으로 염색을 한듯, 검붉은 피부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12. 2015.09.08 14:25 신고

    이 사진들을 보니까 지난해 11월 13일 그 날의 순간들이 저절로 재생이 됩니다.
    한 장면 장면 매 순간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네요.
    가족들을 만나 행복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해요, 대한해병대.
    필~승!


지금쯤 1157기 훈병(, 아니 이제 이병이군요^^;;)들과 마린가족들은 수료식을 마치고 즐거운 만남을 갖고 있겠군요 ㅎㅎ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158기 마린가족 여러분! 1157기를 너무 부러워마시라!!
1158기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을 Grand Open해드립니다. 포항쪽을 그만 바라보시고 여기, 이쪽으로 오세요~^^ ㅎㅎ


야외과업이 있는 날. 마침 날씨도 좋았습니다.
초롱초롱 우리 훈병들의 눈망울이 한 곳에 꽂혀있는 것을 보니 소대장님께서 열심히 시범을 보이고 있으신가보네요 ㅎㅎ



정답~ ㅎㅎ
교육훈련단에 입소한지 이제 막 1주일여가 지나고 있는데, 벌써 오와 열이 착착 잘 맞는데요?
될성부른 기수 1158 ^^



소대장님 교육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훈병을 단상으로 불러 함께 시범을 보이시는가 하면,



어려워하는 훈병에게는 친절히 하나하나 잘 알려줍니다 ㅎㅎ
(친절한거 맞아요~ 정지영상이라 뭔가 지적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기초를 배웠으면 이제 응용편으로~
백병전(칼, 창 등으로 적과 몸으로 싸우는 전투)에 필수인 총검술까지 하루만에 배우고 있네요.
진도가 너무 빠른걸요? 가르치는 대로 쑥쑥 소화 흡수하는 1158기?^^



그렇다면 한번 테스트 해볼까요?
얼마나 잘 익혔는지 소대장님의 시범없이 처음부터 해보세요!
"앞에~ 총!"



와~ 일사불란한 동작들.
이틀간 배운 신병들이 맞나요? ⊙_⊙ 박수~~



하지만.... 동작이 계속 이어질 수록 서로 조금씩 어긋나는 건....이제 2주차 초반이니까요^^ ㅎㅎ
다음 주에 만날 때는 한층 더 성숙한 해병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화이팅 115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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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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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3.02 10:55 신고

    3중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서운하려고 했는데
    일단 저는 건졌어요 ㅋㅋㅋ 대만족입니다~
    사진 찍고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3. 1158(5256)요한동생,요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2 11:28 신고

    아 이렇게 마음조리며 무언가를 찿아보기란 울 아들 사진 독 사진 비롯하여 6장
    찿았습니다 아이에 대한 연민으로 속병이 났었는데 아이의 총 들고있는 이름까지
    선명이 나온 사진보구 체중이 뻥둘렸답니다 못 찿으신분들 담엔 꼭 많이 나올겁니다

  4. 1158(5571)보고싶다내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2 19:59 신고

    감사합니다~!!!!진짜진짜아슬하게 4장건졌네요ㅠㅠ
    두번째돌렸을때 간신히 찾은 두장 정말반갑네요흑흑
    근데요!!!
    2주차훈련사진은 언제올라와요?!!!

  5. 2012.03.02 20:17 신고

    우아!!이제야 확인했는데 정면사진 두장이나 건졌어요♥
    정면사진이라 더더 기분이 좋네요!감사합니당><

  6. 2012.03.04 15:40 신고

    첨 글을 씁니다~^^전 5중대 6소대 인데 사진에 없네요~ㅠ 다음엔 꼭 찾고싶어요^^ 넘 보고싶은 사람인데..^^ 다음을 기약하며 사진 감사 합니다^^

  7. 2012.03.04 16:24 신고

    앗 첨부파일을 못봤어요 ㅋㅋ찾았다^^감사합니다. 볼수있어서 좋네요..^^아 뿌듯해..^^

  8. 2012.03.05 21:02 신고

    아들 사진을 한장을 찾고 또 한참뒤에 또 한장을 찾았네요
    환하게 웃는 얼굴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아들 사랑합니다.

  9. 1158(5957)한영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6 11:40 신고

    동생찾겠다고 한시간을 뒤졌네요ㅠㅠ군모자번호로 넘겼으면 빨랐을걸...
    동생아 힘들어도 참고 견디고 정말 강인한 해병이 되길바래! 누나가 멀리서 응원할께
    늘 그랬듯이 사랑해♥

  10. 1158(3769)성경 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7 21:57 신고

    성숙한 해병이 되어가는 우리아들 정말 멋져부러~

  11. 2012.03.23 17:07 신고

    이제 몇일 후면 수료식이네요! 1주차 훈련들은 옛날이야기><

  12. 1158(3116)태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17:14 신고

    이제 진짜 며칠 안남았네요~
    아들 편지도 그랬듯이 말여요
    십단위 떨어지고는 9,8,7,6, ㅋㅋ

  13. 2012.03.25 20:00 신고

    딱 딱 맞춰 한몸처럼 움직이는게 역시 해병대 답다 싶네요^_^ ㅎ신기신기

  14. 2012.03.25 21:09 신고

    1159기 훈병의 모습과 캡쳐가되는군요~~1주차했을꺼란 생각을하니 대견스럽습니다♥♥

    • 2012.03.28 06:07 신고

      저 또한 지금쯤 이모습일거라 생각하고 사진이 마구 마구 기다려집니다ᆞ 어머님도 그러시죠?

    • 2012.03.28 06:07 신고

      저 또한 지금쯤 이모습일거라 생각하고 사진이 마구 마구 기다려집니다ᆞ 어머님도 그러시죠?

  15. 2012.03.26 02:01 신고

    신기하네요^_^쫌잇음 1159기해병님들도이렇게 훈련하는모습이올라오겟죠~~?

  16. 2012.04.02 20:39 신고

    마린님~~
    1159긴 1주차 사진이없는거여요?
    궁금합니다~~
    1159기 날마들도 포항만바라본는뎅~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30 신고

    일사분란한 저 동작!ㅎㅎㅎ
    멋진 군사기초훈련의 시간을 가졌네요 히히~

  18. 2012.04.13 13:19 신고

    1158기분들의 1주차 모습이라니..
    기분 참 새로워요~ㅎㅎ

  19. 2013.05.18 00:23 신고

    진짜멋있네요..우와

  20. 2014.02.17 02:33 신고

    훈련하는데 수고정말 많으셨어요!화팅!!

  21. 2015.01.26 1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44기가 어느새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마지막 고비의 단계인 극기주에 돌입했습니다!!
로테이션 상 1144기의 훈련모습은 금요일(8. 5.)에 포스팅되어야 하지만, 내일 수료식인 관계로...
포항으로 가시기 전에 아들들과 군화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틀을 앞 당겨 올립니다...^^
(요 정도는 운영자 권한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1145기, 1146기 마린가족 여러분 ㅎㅎ)

내일 수료식 간 날씨가 화창하길, 멋진 수료식이 되길, 그리고 행복한 면회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면서,
극기주를 멋지게 통과해 낸 1144기의 모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극기주의 필수코스~ 각개전투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 착한 해병이죠?^^;
학교때나 지금이나 선생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요~♪ㅋㅋ



시범조의 훈련장면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각개전투 훈련!
"분대~ 약진 앞으로~"



맹렬히 돌격하여 적군에게 총탄을 퍼붇는 1144기!



바위에 몸을 숨기고 조준사격을 하나봐요 ㅎㅎ 해병용사의 기운이 물씬~



통나무 장애물에 숨긴 몸이 완전 은폐되어서 적에게는 절대 보이지 않겠군요!



가상의 적군이 설치한 화약이 폭발했습니다!
물과 흙덩이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오르네요...ㄷㄷㄷ



하지만! 적들의 폭탄도 1144기의 진격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전방을 주시하며 포복전진을 하고 있는 1649번 훈병입니다.



적진에 도착한 1144기가 가상의 적(타이어^^;;)을 총검술을 활용하여 무찌르고 있습니다 ㅎㅎ
"적을 완전히 격퇴했다~~ 1144기 만세! 해병대 만세!!"



무사히 훈련을 마친 훈병들에게는 휴식을~ ^^
훈련교관이 물을 뿌려주면서 훈병의 땀을 식혀주고 있네요 ㅎㅎ
아유~ 시원하겠다~



차양막으로 햇볕을 가리고 잠시 쉬고 있군요~ ^^
훈련에 매진한 자만이 느낄 수 있는 휴식의 달콤함!! ㅎㅎ



길지않은 휴식 뒤에는 화생방 실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꺼내어 직접 착용해보면서  이론교육을 받고있군요.

하아....
기억하고 싶지 않은 화생방 실습의 기억   >_<;;
1144기....Good Luck.....!



3소대인가요?^^ 화생방실습 준비를 완료했군요....흐흐흐.....^^;;
뒤에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면 아마......군가 하나를 불러야 나올 수 있을텐데...
화이팅이에요!!
더 자세한 모습은....생략 ㅎㅎ;;



화생방 상황에서 전원이 살아남은 1144기들! 드디어 시가지 훈련교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해병대는 전략기동부대. 산하 뿐 아니라 도심지도 우리의 작전구역이죠!!
건물벽을 뛰어넘으며 장애물 극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보기보다 쉽지않아요^^;; 높이가 사람 키만하거든요..ㅎㅎ)



건물진입작전 중입니다^^
"Clear! Let's go!!"



시가지 작전 간 부상입은 동료를 구출하는 훈련까지~ (오른쪽 훈병은 엄호 중인가요?^^)
전투력 뿐 아니라 전우애까지 최고도로 배양한 1144기의 용맹한 모습이었습니다 ㅎㅎ

1144기 마린가족 여러분~ 훈련모습 감상 즐겁게 하셨나요?
내일 수료식 면회 때 이야기 꽃이 풍성하시라고 미리 당겨서 포스팅했으니까 즐거운 면회시간 보내고 오셔야 해요~ ㅎㅎ
들뜬 마음에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센스마린'은 그럼 행복한 수료식 면회 후기를 기다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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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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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3 19:30 신고

    어머머 !!!오랜만에드러와바떠니사진이잇네용으하하너무조아용짱짱!!!!♥♥♥♥♥

    • 2011.08.03 20:53 신고

      격한 마음에 띄워쓰기를 무시해주시는 센스^^;;ㅋㅋ

    • 2011.08.03 21:51 신고

      우리 미령이 보기 힘들당 ㅜㅜ
      지금 ! 이벤트 사진 봤다고 이제 자주 안오는거얌 ? ㅜㅜ
      울 미령이 공부하느라구 바쁘징? ㅜㅜ
      건강 잘챙기구 ♥ 아프지 말기 ㅎㅎ 약속 ~~^^

  3. 2011.08.03 19:52 신고

    쎈쓰마린님짱짱♥_♥ 면회두못가게되서 슬펏는데 사진을 이러케올려주시다니ㅜㅜ
    정말정말 감덩이에요ㅠㅠ♥
    역시 쎈쓰만쩜!!히히♥

  4. 2011.08.03 20:14 신고

    ㅎㅎㅎ 센스짱이심돠~~~

    1144기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요!!! 짝짝짝!!!

  5. 2011.08.03 20:45 신고

    역시센스마린님은괜히썬스마린님이아니셔\^-^
    잠사합니다.
    덕분에우리군화가-_ㅡ화생방훈련할때
    다들똘망똘망하게들을때혼자자고있는모습을목격하게되었습니다
    내일혼을쫌내든가해야지원.........ㅎㅎㅎ
    그래도좋다ㅋㅋㅋ감사합뮈다.
    근데요^^^해병대는 내일(면회날)
    그동안생활했던생활실구경할수있나요?
    편지와편지지전해줘도될까요ㅜㅜ?

    • 2011.08.03 20:47 신고

      푸하하하!! 딱 걸렸군요? ㅎㅎ

      면회날 구체적인 내용은 저도 잘^^;;(죄송해요 전 포항에서 근무하지 않아요 ㅠㅠ)편지와 편지지는 괜찮을 거에요 ㅎㅎ

    • 2011.08.03 21:48 신고

      혼자 자고 있는 모습 ㅎ 크크 ㅎ
      예전에 저희 웅이도 늘 혼자 자고 있었더랬는데 ㅜㅜㅎㅎ
      생활실 구경은 못해떠욤 ㅜㅜ 면회 장소에서만 ᆢ 끙 ᆢᆢ
      그리고 편지랑 편지지는 된답니다 ㅎ

  6. 2011.08.03 21:46 신고

    우와앙 ^^
    이제 몇시간후면 수료식이네요 ㅎ
    다들 설렌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중이시겠지요 ? ㅎㅎ
    저두 낼부터 여행을 가는데 설레기만하답니닷 ;; ㅎㅎ
    저는 왜 가상의 적 타이어가 자꾸 생각날까요 ? ㅎㅎ 이상한데 혼자 꽂혀가지고는 ㅎㅎ 히힛 ㅎㅎ
    센스마린님 ㅠㅠ 많이 피곤하실텐데 오늘도 넘 감사합니닷 ♥♥♥ 히힛 ㅎㅎ

    • 1145기 CH2(370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04 06:13 신고

      내꼬님 여행가세요 ? ㅋㅋ 잘다녀오세요ㅋㅋ 저도 왠지가상의적 타이어가 자꾸생각나네요 포스팅중ㅋㅋㅋ

    • 2011.08.04 07:39 신고

      우왕 ㅎ 그쵸 ? ㅎㅎ
      타이어 !! ㅎㅎ
      넹 ~ 지금 저는 버스를 타고 기차역으로 슝슝 ㅎ 가고있답니닷 ㅎ 헤헤 ㅎㅎ

  7.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3 21:48 신고

    와진짜몇시간후면 수료식이네요
    진짜부럽습니당ㅠㅠ
    1144기모두넘듬직해요^^!!
    빨리1145기두수료식했으면..^^!!

  8. 2011.08.03 21:57 신고

    오늘 머리하러갔었는데 내일 수료식이라고 어떤 어머님들께서 뭐싸가실지 고민하시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ㅠㅠㅠ정말듬직해보이네요~

    아 그럼 1145기 훈련사진은 언제포스팅되나요~~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8.04 01:05 신고

      음 ㅎ 목요일이나 금요일 중에 올라오지 않을까요 ? ㅎㅎ
      센스마린님께서 알아서 척척척 ! ㅎㅎ 금새 올려주실꺼에욤 ㅎㅎ

  9. 2011.08.03 22:46 신고

    완전 멋지십니다.
    내일이 수료식이신가보네요 *^^*
    좋은 시간, 추억 만드시구 오세요 ~
    홧팅 ! ㅎㅎ

  10. 2011.08.03 23:51 신고

    센스마린님~~! 사진 잘 보그 갑니다. 감사드려요.
    1144기 후기기수 부모님께 힘내시라고 먼저 말씀드릴게요. 홧팅~ 입니다.
    조금 빨랐기에 먼저보러 갑니다. 수료식 다녀올께요.

  11. 2011.08.04 06:16 신고

    센스마린님 센스있으시네요 ㅋㅋ
    오늘 면회가기전에 보시고 좋아하실것같아요 ㅋㅋㅋ

  12. 1145 혁이어무이(367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4 08:12 신고

    1144기 축하해요 드디어 수료식이네요. 배탈나면 안되니까 과식하지 말고요^^
    센~스 마린님~~~
    사진 잘 봤어요 밑에 적혀있는 글이 너무 재밋어요ㅎㅎ
    1145기 때도 운영자의 권한! 발휘해 주실거죠~~^^
    난 같은 포항에 있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8월 18일에는 포항으로 출장 오시길.....

  13. 2011.08.04 17:48 신고

    냥냥 ~ =^^=
    운영자의 권한은 센스이신 듯요.
    매우 좋은 센스를 발휘하신 것 같아요.
    수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4. ♥1146얼짱몸짱상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4 20:19 신고

    와 벌써 1144기분들..수료식이끝났을텐데 ! 얼마나 좋으셨으려나 !ㅠㅠ

    저도 빨리 9월1일이되서 수료식에 꼭 가고싶어요 !!ㅠ

    그동안 고생도 많이 하신 훈련병님들! 이제 자대에 가셔서

    본분을 다 하시러 가시는데..! 그곳가셔서도 파이팅 !하셨으면 좋겟어요 !!

    정말정말 부럽네요 ! 센스마린님 또 포스팅하시느라 힘드시겠당 >_<!홧팅

  15. 2011.08.04 21:57 신고

    1144기 그동안 수고 많았네요~
    모든 마무리를 끝내고
    드~뎌 오늘 영광의 수료식을 했군요~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젠 또다른 시작이네요~
    각자 실무에 가서 잘 적응하고 좋은 선임만나 사랑 듬뿍 받으며
    즐겁고 보람있는 군생활 되길 축복합니다~

    무더운 여름이라서 울 훈병들 얼굴이 더 많이 탔네요~
    흙 범벅이 된 울 훈병에게
    물을 뿌려 주시는 교관님의 모습에서
    훈훈한 정이 느껴지네요~

  16. 2011.08.08 09:53 신고

    ㅋㅋㅋ센스마린님. 화생방 훈련의 추억이 그리운건가요?

  17. 2014.01.16 03:08 신고

    화약의 위력이 대단하네요 !

  18. 2014.02.13 12:11 신고

    화생방많이 고통스러울 텐데
    열심히 잘 듣 받으세요

  19. 2014.02.17 01:20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20. 2015.01.25 2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0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42기가 5주차 극기주에 돌입했습니다.
이제는 극기주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각개전투와 시가지 전투훈련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각개전투 교장에서 소대장님께 설명을 듣고있네요.
졸고있는 훈병없나요? ㅋㅋ



이렇게 클로즈업하면 다보여~ -0-

와^^ 1142기는 조는 훈병도 없네요. 대단대단!!
아아. 3968훈병은 졸았던게 아니고 잠깐 고개를 숙인거랍니다 ㅎㅎ



3952훈병과 3963훈병은 우수한 실력 덕분에 시범조교로 선발되었습니다 ㅎㅎ



이제 직접 각개전투를 체험할 차례입니다.




우리아들 어딨나~ 내 남친은 어딨나~ ?_?
작가님이 부모님과 곰신님들의 위해 풀샷을 찍었군요 ㅎㅎ



3606훈병.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극기주를 피하지 않고 즐기며 이겨내는 신세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화기애애~^^




5주차의 피할 수 없는 코스죠. 화생방도 체험해 봅니다.
저런!! 방독면 때문에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네요ㅜㅜ  얼른얼른 첨부파일을 열어보세요~^^



오오. 이 자세나는 모습은?

시가지 전투교장에서 서서쏴 조준사격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변화된 전장환경에 맞춰 비중을 더해가고 있는 시가지전투 연습은 해병대 전승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죠 ㅎㅎ



이상무! 투입!




나비처럼 투입하여, 벌처럼 공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1142기의 극기주 모습이었습니다.


1142기가 6. 30.(목) 수료하여 7. 1.(금) 오늘 자대배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모님들, 곰신님들 면회는 잘 다녀오셨나요?^^
평생에 손꼽히는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훈병 가족들과 곰신님들의 훈훈한 이야기방 뿐 아니라 해병대에 관한 이모저모를 이곳에서 센스있는 멘트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요, 수료한 이후에도 계속 "날아라 마린보이"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쭈욱~~~

1142기 마지막 6주차 모습은 사진들이 정리되는 대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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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기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아직 끝이 아니에요!!!! 헉헉  ^^;;

16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 사진과 편지가 이어집니다~(기수와 가나다 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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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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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9기2사단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1 19:57 신고

    재형마미는 아직 사진 올라온거 모르나봐요~
    재형이 정말 잘생겼네~~ㅎㅎㅎ
    엄마얼굴 많이 나오네~
    아~팔뚝 근육!!! ㅎㅎ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1 21:06 신고

      그러니깐용 ㅎㅎ
      재형맘님 ~ 재형 이병님 완전 잘생기셨어요 !
      역시 재형맘님 미모가 아름다우시니까 재형 이병님도 잘생기셨나봐용 ㅎㅎㅎ

    • 2011.07.02 21:15 신고

      이재형이병은 어머님께서 주소를 안 올려 주셨어요 ㅠㅠ

      교훈단에 전화해서 부랴부랴 선물을 발송했답니다. 혹...
      수료했다고 날.마.에 그만오시는 건 아닌지 ㅠㅠ

      여러분~ 수료했더라도 날.마 잊으시면 안돼요~
      자주 오셔서 해병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 1141기 재형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22:07 신고

      절대절대!!!!정말정말 그런거 아니였어요ㅠㅠ항상 들어와서 눈팅과 마음으로 응원 정말열심히 하구 있어요ㅎㅎ 이벤당첨되기 하루전에 재형파님께 조심하자는 경고??를 받았어요ㅜㅜ 너무지나치면 다른훈병들(혹여부모님이 이곳에 참여못하시거나 컴을 못하시는)에게 상처가 될수 있다고...그래서 몰래 몰래들어와 눈팅만ㅎㅎ얼마나 손가락을 움직이고 싶었는데 당첨되고 쏙 빠진다는 오해도 받을수 있고ㅋㅋㅋ 정말반갑고 모두모두 추카합니다ㅎ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22:21 신고

      꺄아악 ♥ 재형맘님 오셨다앙 ㅎㅎ
      흑흑 ㅜㅜ 넘넘 뵙고싶었어요 ᆢ 잉잉 ㅎ
      민호맘님께 번호만 받아들고선 여적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해용 ㅎ 수료식 갔다와서는 정신을 못차렸답니당 ㅜㅜㅎ
      제가 내일 연락 꼬옥 드리께용ㅎ 히히ㅎ

  3.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1 20:19 신고

    센스마린님 말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011.07.01 20:32 신고

    사진속에 올라온글들이 신세대 어투의 신선함이묻어있어 새로게 느껴집니다

    내꼬님 좋겠네 어제는 생얼보고
    오늘은 사진보고 정말 좋겠네 정말좋겠눼~♪♪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1 21:08 신고

      은상맘님 ♡
      히히 ^-^ 이 좋은 기분 ㅎ 감출수가 없네용 ㅎ
      아이 좋아라 ~
      은상맘님께서 제 마음을 알아주시니 더 행복하지용 ㅎ
      이제 저희 새벽반 모임을 좀 더 진지하게 ㅎㅎㅎ
      헤헷 ^^

    • 2011.07.02 21:18 신고

      저 아직 이십대 입니다~ -_-V ㅎㅎ 즐거워야할 블로그인데 딱딱한 관공서 느낌이 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2011.07.02 23:54 신고

      짱 좋아 센스마린님♡!!!!!!!!!!!!!!!!!!!
      저는 십대의 기분을 불어넣을게요ㅋㅋ!!!ㅋㅋ
      아닌가?..음..
      초등학생의 기운을 넣어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많은 세대가 잇는 ..블로그인마냥 ㅎㅎㅎㅎㅎㅎㅎ

  5. 2011.07.01 21:10 신고

    아이고 ~ 센스마린오빠 퇴근하셨는가보네용 ㅎㅎ
    기다리다가 ㅎㅎ 훗훗, 일단 걱정하지 마셔용 ^-^
    저는 처음부터가 이벤트 당첨되면 웅이네 어머님께 선물로 드리고 싶어서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이벤트 솔직히 .. 이거 정말 나쁜 생각인데 ㅎ
    당첨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계속 이벤트 당첨 되면 어머님께 편지를 써드라고 얘길 했었어요.
    대신 ㅎ 저에게는 선물이 오지 않습니까 !! ㅎㅎ
    히힛, 제가 센스마린님 계시면 환영식? 신고식? ㅎㅎ 헤헷 ^^
    제가 강태공이라서 낚시질을 엄청나게 잘하거든요 ㅎ
    그래서 센스마린님께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입 꾹 다물고 기다렸는데 ㅠㅠ
    안계시네용 ~ (센스마린님 좀 낚으려고 했거든요 ~ ㅎㅎ)
    혹시 맘님들, 파님들, 곰신님들께서 걱정하실 것 같아서 그냥 요렇게 글 올렸답니다 ^^
    그렇지만 오빠 그래도 미안하시면 해병대 체육복이라도....
    저번에 제 생일에 해피마린오빠가 해병대 체육복 떡밥 던져주시더니 물기도 전에 거둬가셨어요 ㅠㅠ 히잉~
    그나저나 센스마린오빠 저도 한 센스하죵? ㅎㅎ
    저 너그러운 여자에용 ~ 걱정하덜덜 마시라구요 !! ^-^ ㅎㅎ
    아무튼 !! 오늘 선물이 도착했는데 완전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 특히 제가 책 읽는 걸 완전 좋아하는데 책갈피가 있더라구요 ㅎ 완전 예쁘고 ~ 맘에 들었어요. 진짜 감사합니당 ㅎㅎ

    • 2011.07.02 00:12 신고

      마음씨좋고 귀여운 내꼬~!!!ㅎㅎㅎ

    • 2011.07.02 21:22 신고

      오호!! 정말...마음씨가 비단결이시군요~
      석재웅이병 정말 부러워요 ㅠㅠ

      그치만.... 잊지못할 저의 데뷔이벤트 정말 감.사.합.니.다~~ ㅡㅡ^ ㅋㅋㅋ

      월척으로 낚여버렸어요 ㅎㅎ 훈훈한 스토리로 마무리되었으니... 극뽀~옥!!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22:02 신고

      ㅋㅋ 웅이 ㅋ 부러워마셔용 ㅋㅋ
      센스마린 오빠께는 더 좋은, 예쁜 여자친구 분이 생기실거니까용 ㅋ 제가 새벽기도라도 ᆢ ㅋㅋ 히히 ㅋㅋ
      제 이벤트 맘에 드셨죠 ? ㅋㅋ 기대하세용 ㅋ 아직 이벤트는 끝나지 않았다는 ᆢ 그 말 잘 기억해둬보세용 ㅋ 다음주가 되면 알게되실거에요 ㅋㅋ

  6. 1143(2719)양우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1 22:18 신고

    제동생 공개편지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장트러블 정말 걱정이였거든요 ㅋ 다행히 군생활에 지장없다고하니 안심이네요^_^ 제동생 완전귀여미죠^_^ 사진보니 너무 보고싶네요♥한가지아쉬운점은 두번째사진은 너무 얼굴이 안보여서 ㅠㅠ 미오요~
    오늘 보내주신 선물도 잘받았습니다!너무너무 감사드려용~_
    오늘하루 너무 기분좋네요~
    양우가 원하는 바라는곳으로 자대배치받았기를...^_^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14:09 신고

      넹 ㅎ 양우훈병님 진짜 완전 귀요미ㅎㅎ
      저희 웅이에게도 저런 센스를 ㅜㅜ 흐규흐규

  7. 2011.07.01 22:24 신고

    어이쿠~김양우...
    우리 막내! 편지보니 잘적응하구있는거같아서 안심이다..걱정했던장트러블없어서 정말다행이야~♥ 극기주도 잘해내리라 믿는다 너는 이미 머찐~해병대니까!!! 14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8. 2011.07.01 22:54 신고

    추천은머어떻게하는거예요?ㅜㅜ
    버튼아무리찾아도모르겠어요

    • 2011.07.02 00:23 신고

      사진아래보면 viwe라고 손까락그림 보이는데
      손꾸락 꼬옥 누르면됩니다..ㅎㅎ

  9. 2011.07.01 23:19 신고

    제 남자친구한테도 사격잘해서 수료식날 상타라고 했는데 편지에 총쏘는거에 소질이 없나보다고 왔네요ㅋㅋ 다들 열심히 하고 있겠지요?!^^ 1143기도 얼른 극기주가 끝나고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10. 1142기(3345)진우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2 00:52 신고

    아..집에 늦게 들어와 씻고 사진을 보는데..앞 파일부터 차례대로 열다가..처음에 열받아서 사진보는거 때려칠 뻔 했네요ㅠㅠ뒷소대 사진만 잔뜩 있어서 '아 이러다 앞소대 사진은 하나도 못보고 컴퓨터 끄는 거 아냐..?'라는 생각에 울컥했는데 다행히 뒤에 있군요..ㅠㅠ사진 보니까 욕심에 또 얼굴을 보고싶네요..어제 보고났더니 더더 보고싶어서 참 큰일입니당..
    아 안나언닝 피곤했을 텐데 오늘은 더..피곤하겠네용ㅠ사진도 봤겠다!(웅오빠 잘나온 사진 있던데~^^)오늘은 행복한 마음으로 부디 푸우우우욱 자길 바랄게용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14:08 신고

      나도 혜인이 댓글 안 읽고 사진 찾아봤음 열받아서 사진 안봤을지도 몰라 ㅎㅎ
      뒷소대만 사진 찍었나? 했을 정도 ? ㅎㅎ
      이번에도 웅이는 졸고 있다 ㅎ 이눔 !!

    • 1142기(3345)진우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14:36 신고

      진짜 솔직히 뒷소대 사진이 더 많긴 해여..그쳐?ㅎㅎ 웅오빠 조는 모습도 좋으면서~ㅎㅎ이쁘게 웃으면서 찍은 사진도 있던데요 뭐~그거 보면서 '아 잘나왔당~' 이랬는뎅ㅎ

    • 2011.07.02 21:24 신고

      작가분들이 사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랍니다 ㅠㅠ

      고르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작가님들에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11. 2011.07.02 01:51 신고

    아까는 좀 바빠서 메인 사진만봤는데
    압축풀기하니까 v라인 사진이 많네요.
    해볕에 다들 많이탔네요

    3126환호~~나왔구나야~!!!
    살 많이 빠졌구나
    보고싶었는데 수료식마치고 수고했쓰~~~~~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14:11 신고

      와 ㅎ 환호이병님이 1소대셨군용 ㅎㅎ
      몰랐던 사실 ㅎㅎ
      이제 곧 은상군 사진도 만날수있겠어용 ㅎ 완전 기대중이랍니당 ^-^

    • 2011.07.02 14:17 신고

      내꼬 보면 왜케 기분이좋으까나....ㅎㅎ
      환호는 은상이절친인데 수료식때 전화도주고
      힘든훈련할때마다 엄마하면서 편지도 보내줬어요
      사격하고 구멍 슝슝뚫린거 그걸 나한테편지속에 보냈더라구요
      얼마나 고맙고 기특하고 보고싶은지...
      포항보병으로 배치받았다는군요..

      내꼬님은 새벽반친구인데 맘 변하면 안돼~!!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21:59 신고

      저는 은상맘님을 뵈면 기분이 쪼~아지는뎅 ㅎ 히힛 ㅎㅎ
      그럼요 ㅎ 저희는 쭈욱 새벽반을 지켜나가용 ㅎㅎ 새벽반모임 ^^
      환호이병님 정말 멋진분이신것 같아용 ㅎ 그 편지 받으시고 기분 정말 좋으셨겠어용 ㅎㅎ

  12. 1144기)뽀중찡글(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2 21:38 신고

    우와1142기의늠름한모습!
    이제1주차훈련을마무리하고잇을
    우리군화는어떻게변햇나궁금하기도하고
    걱정도되네요..!ㅎ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21:56 신고

      뽀중찡글님 ㅎ 안녕하세용 ㅎ
      군화분 지금 멋진 남자로 변신해가고 계실테니 기대 듬뿍 하시면서 좀만 기다리세용 ㅎㅎ 홧팅 ㅎㅎ

    • 1142(3316)인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2 23:20 신고

      안녕들 하세요,수료식잘 갓다오시고 무사히들 가셧죠 이제 인터넷 편지도 안되고 궁금궁금 투성이네요.센스마린님 진즉에 이리재밋게 사진좀 올려주시지,,아들보고파 애들 태우실때,,주인공도 아닌데 늦게 짠 하고 나타나셧군요,,야튼 너무 감사합니다 아들보고울고 마린님 글보고 웃고 (웃다가 울다가 해도되남???)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3 00:13 신고

      인식맘님 ㅎㅎ
      저도 수료식 이후로 더 궁금하고 애가타네용 ㅜㅜ 도대체 무얼하고 있을지 ᆢ 주소는 언제쯤이나 나올지 ㅜㅜ 히잉 ~~~~
      인식맘님 내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드라구용 ㅜㅜ 그래두 기분 좋게 하루 보내셔야해용 ㅎㅎ 홧팅 ㅎㅎ

  13. 2011.07.02 23:56 신고

    아..ㅠ_ㅠ
    진짜 시간 왜이리 안가는지.......ㅠ_ㅠ_ㅠ_ㅠ_ㅠ
    ...ㅠ_ㅠ_ㅠ_ㅠ빨리 1144기두 사진 올라왔음 좋겠어요

    선배곰신분들..+가족+친구 분들은 이 과정을 어케 참았을까요 ㅠ.ㅠ.ㅠ
    하루하루 미치겠어요 보고싶어서 !!!!!!!!!!!!!!!
    현식아 보고싶어 ㅠ_ㅠ_ㅠ_ㅠ_ㅠ_ㅠ_ㅠ
    보고싶다고 보고싶어 보고싶어 !!!!!!!!!ㅠ0ㅠ0ㅠ0ㅠㅠ0ㅠ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3 00:15 신고

      원래 첫사진 나오기까지가 젤 시간도 안가구 힘든것같애용 ㅜㅜ
      그래두 멋지게 변하는 중이신 군화분을 상상하며 힘내세용 ! ㅎㅎ 곧 목요일이 옵니당 ^^♥♥

  14. 2011.07.03 08:52 신고

    그..힘들다는극기주,
    1144기분들도해내셨네요.
    어? 1144기시면
    지금수료식끝난거아닌가요?ㅜ.ㅜ
    완전부러우시다.
    힘든일주일을거뜬히버텨내고
    1144기선배해병님들도
    수료식을하셨구낭
    >ㅇ<축하드리여^ ^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3 09:43 신고

      잠시 헷갈리셨는가보네용 ㅎ
      42기 사진을 보시고 44기라고 하시면 섭하죵 ~ ㅎㅎㅎ

      제가 알기론 선미꼼신님 군화분이 44기일텐데 ㅎ
      맞죠? ㅎㅎㅎ
      44기분들은 이제 내일이면 2주차 훈련이 시작되겠네요.
      이때부터 드디어 힘든 훈련들의 시작이니 응원 더 열심히 해주세용 ^-^

  15. 2011.07.06 19:44 신고

    울아들 이번주가 5주차 극기주훈련인데
    1142기 선배들 사진보니 와 진짜 실전같네요
    극기주의 절정 천자봉등반
    무사히 마치기를
    천자봉정상에서 야호~~~~

  16. 2013.09.18 11:22 신고

    편지내용중에 훈련단 생활과 훈련이 너무 재밌다고 쓴 친구 있네요...
    정말?
    에이 재미있기까지야 하겠습니까 힘들테죠 용기내세요~~~~

  17. 2014.01.16 02:57 신고

    여름이엇나봐용...다들 얼굴이 까맣네요..ㅎㅎㅎ

  18. 2014.02.13 12:35 신고

    훈련받다가 사진찌고, 얼마나 기쁨이 배가 되었을까요?

  19. 2014.02.16 22:48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20. 2015.01.25 20: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7 신고

    신중히 적진을 향하는 모습~ 멋있습니다!!!


다음 카페 '해병대 사랑 모임'에서 6여단 백령도에서 고생하고 있는 해병이들을 위해 단체미팅을 주선했어요! 바로 가족과 여자친구의 면회죠~ 비록 다 아는 사람들이지만 미팅보다 보다 더 두근두근했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앉고 남윤상 해병을 만나러 뱃길에 오른 온 가족이 보기 참 좋네요 ^^



떨리는 마음은 이쪽도 마찬가지! 배가 들어오길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해병들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맛있는거 싸갖고 오셨길...  우리 해순이가 얼마나 더 예뻐졌으려나?' ...대략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겠죠?



웃는 모습이 어머니를 똑닮은 아들입니다! 두 얼굴에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고 쓰여있네요 :)   



아버지와 따듯한 포옹을 하는 아들 해병!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선글래스 낀 멋진 아버지 (혹시 현역이신가요..?)와 얼싸앉은 해병! 보기 좋아요!!!



드디어 해병이의 해순씨가 오셨네요! 아직 이병이라 사진 속의 자세가 반듯하지만 속으로는 어깨에 손도 슬쩍 올리고 싶어했겠죠? ;) 병장이 되어서도 이렇게 사이 좋은 모습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엇, 여기도 해순씨가..! 첫 면회라 그런지 약간은 부끄부끄? 입대해서 처음 여자친구를 만날 땐 서먹한 감이 없지 않아 있죠. 익숙해질거라 믿습니다 ^^ 



저 사진에 보이는 것이 삽겹살인가요~? 우리 해병이들 부모님, 여자친구 면회와서 모처럼 포식하는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배가 고프네요... 아무튼 한참 힘들 이병 때인데 그래도 이렇게 보고 싶은 사람들도 보고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고! 밝은 병영 생활에 활력소가 될겁니다!  



아까 부두에서 못 뵀던 해순씨가 나타났어요. 미인 해순씨를 둬서 좋기도 하겠지만 당장은 불안하겠어요 ^^; 걱정하지 않게 해순씨가 잘 해주시길. 이 먼 곳까지 발걸음을 해주신걸 보면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이병이나 병장이나 부모님이 그리운 마음은 똑같겠죠! 어머니와 함께 다정한 시간 보내고 있는 병장 해병의 모습에서 듬직함이 묻어납니다.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이 해병도 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둘이 똑같아요! 전역해서 가끔씩 아버지와 사이 좋게 술 한잔 기울일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아들 먹이기 바빠 손에서 집게도 놓지 않고 고기 구워주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단체면회는 저~ 먼 곳 도서지역에서 고생하는 해병들을 찾아가기 힘든 개개인을 위해 해병대 카페에서 주최하는 면회입니다. 해병들에게는 삶의 활력소인 가족과 여자친구를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게 편의를 제공해주는 부대와 각종 해병대 카페들의 배려와 활약에 박수를 보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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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3:03 신고

    보기좋습니닿ㅎㅎ

  3. 2012.09.21 19:49 신고

    저두 곧 있을일이겠죵? 어색하면 안될텐데ㅎㅎㅎ

  4.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47 신고

    단체미팅!!ㅎㅎ
    훈병이실무사단에서두...했으면좋겠어요 ><ㅎㅎ

  5. 2013.06.14 00:35 신고

    오오오 한잔하고 ㅋㅋㅋㅋ

    저희도 또 이런거해주세용 > <

  6. 2013.06.20 21:39 신고

    면회~~~
    전 벌써부터 면회갈 생각에 설레여~.><♥

  7. 2013.06.27 10:21 신고

    너무너무 좋아보이네요ㅎㅎ
    우리 해병이 그나마 가까운곳으로 실무배치되어야 면회도많이 갈수 있을텐데
    걱정이네요ㅠㅠ

  8. 2013.09.22 04:14 신고

    저도 하루빨리 울 아들이 자대배치받은후에
    좋아하는 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면회가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9. 2014.01.05 21:39 신고

    가족분들 면회하시는 모습보니
    눈물나오구 그러네요.

  10. 2014.01.13 02:43 신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엇을거 같네요^^

  11. 2014.01.13 20:59 신고

    진짜 면회ㅎㅎ아직 꿈같은 이야기지만 좋으셨겟어요ㅎㅎ

  12. 2014.01.15 19:54 신고

    ㅎㅎ우왕 가족분들 뵈어서 진짜 좋으시겠어요

  13. 2014.02.03 14:13 신고

    부자가 안고있는 모습을 보니 순간 울컥하네용ㅎㅎ

  14. 2014.02.12 16:09 신고

    좋아요 행복해요 늘 가슴에 오래토록 간직하세요

  15. 2014.02.16 01:45 신고

    저도 밍구 면회 어서가고싶어요 ㅎㅎ

  16. 2014.02.18 20:33 신고

    단체면회....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져요ㅎㅎ

  17. 2014.08.04 14:14 신고

    ㅠㅠ단체면회라니 정말 가고 싶어요 ㅓㅇ엉

  18. 2015.01.25 16:49 신고

    역시 면회여서 그런건가요..?ㅎㅎㅎ
    모두들 환한 웃음이 컴퓨터 너머로 까지 전해지네요 ㅎㅎ!!
    여자친구도 해병이의 가족분들도
    훈련중에 이런 면회로 얼마나 힘이 되었을까요!^^

  19. 2015.01.27 07:05 신고

    역시 면회여서 그런건가요..?ㅎㅎㅎ
    모두들 환한 웃음이 컴퓨터 너머로 까지 전해지네요 ㅎㅎ!!
    여자친구도 해병이의 가족분들도
    훈련중에 이런 면회로 얼마나 힘이 되었을까요!^^

  20. 2015.02.15 17:14 신고

    단체 면회 좋은 것 같습니당!ㅎㅎㅎ 제군화는 어디로 가게될지~

  21. 2015.02.15 17:14 신고

    단체 면회 좋은 것 같습니당!ㅎㅎㅎ 제군화는 어디로 가게될지~

해병대 대표 카페 중 하나인 백연모에서 단체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의 약자로 매년 이맘쯤 해병대 제6여단을 방문하여 아들과 남자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부대 주위를 돌아보며 이들의 생활 모습을 확인하고 있죠. 따라서 지난주 금요일 백연모에서는 24명의 해병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서북 최접적 지역을 지키는 6여단 해병들과 가족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따라가 볼까요?  


해병과 가족들이 만날 용기포 선착장입니다. 지금은 차분한 표정이지만, 배가 도착하면 인산인해를 이룬답니다.



용기포 선착장을 지키는 용기포 파견대장입니다.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하는 다부진 모습이 엿보이죠?



백연모 회원 가족들을 만날 해병들이 오와 열을 맞추어 서있습니다.




드디어 도착! 배에서 내린 백연모 가족들과 해병들이 만나 준비된 버스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동갑내기 커플인 박준형 상병과 여자 친구인 윤선미씨입니다. 사진 찍기를 한사코 거부하는 여자친구를 설득하여 간신히 사진 찍는데 성공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하는 사랑의 풋풋함이 느껴졌습니다.




김재산 일병과 김 일병의 부모님. 김 일병의 아버지는 아들의 해병대 지원을 부추겼지만, 천안함 피격 사건 이후 주위 친지들에게 갖은 원망을 받았답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지켜야 하는 백령도를 해병대로써 지키는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는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부대에서 김 일병을 따뜻이 보살피고 있다는 등의 소식을 알려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부모의 재산을 국가에 맡겼으니 건강히 부모의 재산으로 돌려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박영웅 일병과 박 일병의 사촌 동생입니다. 모처럼 만난 사촌동생에게 편히 기대고 있는 박 일병의 모습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당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찍은 사진. 이처럼 백령도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한 해병과 해병의 어머니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이형기 병장과 어머니. 이 병장에게 어머니를 뵌 느낌을 묻자 너무나 반갑다고 합니다. 전역을 25일 남은 병장에게도 면회의 느낌은 이병 못지않습니다.



박선혁 상병의 어머니 변영순씨가 아들에게 냉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우리 해병들은 조국을 지키는 군인이기도 하지만 한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이기도 합니다.



이건주 이병과 어머니 고영숙씨입니다. 아들의 수색대 지원을 한사코 만류했다는 고씨는 아들을 보자마자 눈물이 찡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해병대에 입대한 후 남자다운 대한의 건아로 변한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현재는 이왕 군대가는 거 해병대, 그것도 특수부대인 해병대 수색대에서 복무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더구나 안보의 최첨단 지역인 백령도를 무사히 지켜달라는 말까지 했죠.



최준희 이병과 친동생 최윤지양입니다. 13살의 나이차이 만큼 동생에게 부족함이 없는 오빠가 되기 위 노력하다는 최 이병의 모습에서 믿음직한 해병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서 만난 이형기 병장과 누나 이지예씨입니다. 평소 동생이 잘해주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는 대답이 장난기 가득히 환하게 웃는 이 병장의 모습과 일치하죠?



여단 장병들이 백연모를 맞이했습니다. 참모장이 백연모 가족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백연모 가족들이 흑룡관에 모여 참모장의 환영 인사를 듣고, 박수로 답했습니다.



흑룡관을 나와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참모장이 백령도에선 치즈나 김치 대신 까나리라고 한다며 “까나리”라 선창하자 모두들 “까나리”라고 하며 활짝 웃었습니다.



2박 3일의 면회를 마치고 이제는 가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백령도에 아들을 남겨두고 가는 어머니의 마음이 아픕니다.



최준희 이병의 동생 윤지양은 오빠랑 헤어지는게 싫어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해병의 어머니도 안타까운 마음에 아들의 손을 놓지 못합니다.



용기포 부두에서 울리는 해병들의 경계소리가 우렁찼습니다. 아들의 모습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아버지는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쁩니다.



정은 일병의 어머니는 아들의 얼굴을 한동안 어루만집니다. 어린줄만 알았던 아들이 이제는 늠름한 해병으로 안보의 최전선인 백령도서를 방어하고 있다는 생각에 대견해 보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무엇을 위해 여기 있는지를 잘 알기에 눈물을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건투를 빌 뿐이죠.



배 안에서도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연신 손을 흔드는 부모님. 백령도서라는 특수성이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애틋하게 합니다.



백연모 해병가족의 부대 방문은 군인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아들로 건강한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군대도 따뜻한 인간미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해병들의 사기를 한층 돋우어 대원들이 보다 향상된 전투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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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5.21 07:32 신고

    위험했던 백령도에 보낸 부모님은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ㅜㅜ
    동생품에 안겨 잠드는 해병인의 모습
    정말 포근해보이네요ㅋㅋ

  3. 2013.06.14 00:26 신고



    팔각모멋진 사나이!!!
    백령도 걱정없슴다!!!

  4. 2013.06.20 21:32 신고

    우와 단체면회...!!

  5. 2013.06.27 10:13 신고

    단체면회모습을보고 참부럽다 좋았겠다~
    좋아보이는 가족들과 해병님들의 모습에 웃음이났지만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눈물을 흘리시네요
    저도 같이 울컥했습니다..

  6. 2013.09.22 04:06 신고

    백령도 제 친구 아들이 갔다는데 ..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정말 남의 아들같지 않고 이젠 지하철에서 해병대만 보면 제 아들 같더라구요 ..

  7. 2014.01.05 21:07 신고

    백령도..
    진짜 수고 많으십니다.

  8. 2014.01.13 02:32 신고

    면회가신 부모님들 정말 좋으셧겟어요 ㅎㅎㅎ

  9. 2014.01.13 20:45 신고

    정말 백령도에 계신분들 항상 화이팅입니다!ㅎㅎ

  10. 2014.01.15 19:46 신고

    힘내세요!

  11. 2014.01.18 15:25 신고

    아직자대배치를안받아서모르겠지만ㅎㅎ어디로받을지궁금해요
    백령도계신분들화이팅!

  12. 2014.02.03 14:01 신고

    얼마나 좋을까요!!! 꿀같은 면회><ㅎㅎ 보기만해도 가슴이 설레내요!

  13. 2014.02.12 12:08 신고

    화우 얼마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을까요?
    그날이 오기를 모두가 학수고대하고 있었는가 봅니다.

  14. 2014.02.16 00:23 신고

    오오? 단체면회라니! 행복한 하루였겠네요~

  15. 2014.02.18 12:03 신고

    아유 너무찡하네요 단체면회... 2박3일간 참 잊지못할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실무가 아직 안나온 1181기들은 어디로 가게될지...

  16. 2014.08.04 14:10 신고

    ㅠㅠ우와 단체 면회 저도 가고 싶어요

  17. 2015.01.25 15:27 신고

    단체 면회... 우리도 가능할까여ㅠㅠㅠ 언젠간 쫑아 면회하러갈때면 정말 떨리고 못잊을꺼같네여ㅠㅠㅠㅎㅎㅎ
    얼른 자대배치라도 받아라 마이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1.27 06:47 신고

    단체 면회... 우리도 가능할까여ㅠㅠㅠ 언젠간 쫑아 면회하러갈때면 정말 떨리고 못잊을꺼같네여ㅠㅠㅠㅎㅎㅎ
    얼른 자대배치라도 받아라 마이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2.15 17:00 신고

    섬이라서 단체면회가 가능한걸까요ㅠㅠㅠ 이미 실무배치 됐겠지만 어서빨리 알고싶어요! ㅎㅎ

  20. 2015.02.15 17:00 신고

    섬이라서 단체면회가 가능한걸까요ㅠㅠㅠ 이미 실무배치 됐겠지만 어서빨리 알고싶어요! ㅎㅎ

  21. 2015.02.15 17:00 신고

    섬이라서 단체면회가 가능한걸까요ㅠㅠㅠ 이미 실무배치 됐겠지만 어서빨리 알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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