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후보생 360기 임관식

 

지난주! 360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0기 임관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군생활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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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01 19:56 신고

    고맙습니다ㆍ 교육단여러분들 어리고 미약한 아들을 강한 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주야로 고생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2. 2016.08.01 19:57 신고

    축하합니다
    길고 긴 훈련소 생활을 끝내고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셨네요
    앞으로 가는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3. 2016.08.01 22:12 신고

    너무나 멋지네요.....360기 영광의 임관식 축하드립니다...
    이제 겨우 3주차에 접어든 후보생엄마이지만 제 아들의 임관식을 보는것 처럼
    뭉클... 뿌듯 해지네요.

  4. 2016.08.02 21:00 신고

    360기 임관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 2016.08.03 11:21 신고

    마이카시대 한국해병대...... 한국경제!!!

    고참.선배들이... 구타.폭력.을 기수빳다나 얼차렸 군기라면서 구타.폭력을 사용하는 고참.선배들에게 당하지말고... 맞서서 죽고살기로 맞장떠서...

    상급부서에 소문을내서... 고참.선배들에 무식한 구타.폭력들을 대첩하라...........

    해병대가 해병대를 전통이라면서 악습.악행을 행하는자들을 대적해서 해병대정신이 썩은 고참.선배들과 상대도 하지말라......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폭력.착취.누명쓰고.... 이런곳이 해병대냐???????? 양아치철학으로 행하는 전통론을 생각들하지말라... 마이카 시대 한국경제,,. 무식한 옛적에 선배들이 행하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행하는식 옛적에 해병대 전통들을 배우지마라...

    오늘날 해병대는 보급품.장비.3끼 먹꺼리 참좋다...... 70년대에 비정상시대에 나는 해병대분장생활이 말단졸병에 기나긴 3년여를 생각하면 당한일들이 끔찍하다............. 구타.폭력.착취.누명......말못하는 말단 졸병하사의 심리학에 정체?????????? 황당했다 양아치철학에 고참.선배들에 행동들... 물론 열명중에 1명이나 인간다운 생활방식..... 해병대 고참.선배들 몇명을 제외하고는,,, 양아치 생활방식 해병대 쓰레기 고참.하사들이였다......... 마이카시대 한국해병대,, 부사관들,,, 충분한 수면 잠을 자면서.... 잘먹고. 설복적인 분대장으로 분대원들 잘챙기라....70년대 나의 해병대생활중에는... 무식하고,,무식하면 예의라도있을텐데,,,, 깡통 양아치생활방식으로,,, 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짓들이 판쳤다...해병대 하사관들 해병대부사관들.... 실무에가서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짓을 당하면 즉시 부모들에게 보고하고,,,, 그부대를 떠나는게 상책이다 지체하지말고...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짓꺼리하는 부대는 이제는없겠지만??????? 그래도 역마살 무식한자들은 항상 해병대안속에서,,,, 악행을행한다...

    마이카시대에 절대로 구타.폭력.착취.누명을 벗어나서 설복적인 분대장으로,, 화기애애한 모범분대장으로 생활하시라... 건승바라면서...

  6. 2016.08.03 11:39 신고

    내가 71년 9월중순에 입대해서... 하사관학교에서 훈련이시작될때...... 워커발이 날라오고.주먹이날아오고... 가랫침을 줄서서 빨아없애라는 명령에??? 화장실 발뒤때 똥을 줄서서 할케하고... 훈련중에 다양한 빳다로 군기잡으면서.... 삼청교육대보다 다혹독한... 제대로된 방한복도없는 겨울시작에..
    월급타면????????? 구대장.교관들 아부아첨하는 돈들 개인당 월급에 50%걷어서... 비정상적인 생활방식에 무적해병 훈련과정은 정확하게 받는데...비정상적인일만없다면... 무적해병훈련이 혹독해도 애국심으로 충분하게 견딜만한 젊은이들인데.,.. 비정상적생활에 적응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탈북자들에 북한실정같은,,, 비정상적인 훈련구조였다..... 무적해병 훈련을 견딜만한 체력들인데,,,,, 마이카시대 한국,,,,이제는 미국군대처럼 훈련시켜도 충분히 애국심들로 충실하게 훈련과정들을 누구나 혹독한훈련과정이라도 육체적으로 마스터할수있다,,,, 구타.폭력.착취.누명들엔...죽어도 참기 힘들었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왜 때리는지??????????? 지금도 한국해병대에 수수께끼다???????? 하늘도 신기한 일들로 내려다본다!!!

  7. 2016.08.03 11:50 신고

    한국해병대 병과훈련 교육대..........*(^^)*주특기를 이론적으로 가르치는데.... 교정에서 가르치다가... 한명이 졸려서자면...
    이론교육받다말고???????? 전원 밖게집합?????????기얍에???????????? 배운것도 다까먹는 하루일과????? 생각도못하는 일과????
    알다가도 잃어버리는 훈련과정 주특기교육대?????????...여유있게 생각하면서 배워야될 시간들에...가혹한 기얍들????? 골통만드는 해병교육대
    장교교육은 학교식,,, 부사관.수병들은,,, 인간 소모품 취급하는,,, 한국해병대 철학들에 잘못된것들?????????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바꿔말하면......한번졸병은 영원한 졸병취급하는 해병대 장교들철학관 사회에서???????? 한국 각군 장교회철학

  8. 2016.08.03 11:59 신고

    나는 대한민국 해병대 하사관출신...부사관이라도........한국군 하사관출신들중에서 최고로 지혜로운 해병분대장출신이다....

    ******** 대한민국 조그만한땅,.,.,,, 남북대치.... 전술및 작전.... 나혼자서도 각사단 참모들,,, 한미1군단 참모들 머리들 다모여놓아도...

    나의 머리 하나로 한국 전쟁에 전술.작전.군수. 모든것을 나의 지혜로 운영할수있다...... 역대 한국장성들보다 지혜로운 나***********

    ********* 한국전을 내가 전술.작전한다면.... 동.서.남.북. 4방향 작전으로 나혼자서 각군을 작전을 할수있다***********

  9. 2016.08.03 12:20 신고

    맛봬기 동서남북 4방향작전....하늘의 명령 계획서(1980~2000)

    한국공군전투기로,,,,
    동에서 서로,,,,, 서에서 동으로... 전폭기들을,,, 맹폭하면서 공중전편대와 전폭기로 하루 50회이상 출격시켜서..

    북한지역을 평양부터.. 휴전선일때 155마일... 융단폭격에 옵션으로 한국군 포부대로 북한지역 휴전선일대를 쑥받만든다... 북한군 혼을빼놓고

    북한에 군사시설들,, 초토화시켜놓고,,,,,제1해병사단.공수부대,, 평양에 점령한다 작전명 쵸코파이작전...이정도에..

    북한 각도시를 점령해서,,, 북한 국민들에게 환영받는,,, 전쟁 끝......... 김정은은 인민들에게 카다피처럼 몰매맞아서 죽사발나겠지,,,

    북한 각도시 정치범수용소... 의료지원부대들이 구역별로... 접수한다(미국.일본.호주.캐나다.영국.독일외기타등등 의료지원받는)

    남한 시민단체에서는...... 북한으로 이동식 주방시설가지고,, 북한지역 무료급식 24시간 가동.... 의료지원 북한국민 무료치료...

    이것은 맛봬기 1980년부터..2000년까지 나의 남북통일 계획서 (미국에 방대한량 편지를보냈다) *******전쟁과 평화 통일계획서*******

  10. 2016.10.05 20:59 신고

    우와..북극성님 말씀이 너무 어마무시하네요 긍기높게만 봤던 해병대 군인이들 정말 10명에 1명만 괜찮은 선배,고참들 입니까?
    무섭네요 앞으로라도 불상사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360기 하사님들 제발 좋은 선배님이 되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신병 1212기 1주차 군가교육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이 군가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군가(노래) 배우고 있는것이 우습기도 하겠지만,

어렵고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해병대 군가 입니다.

해병대 군가는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따끈따끈한 사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군기잡힌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훈병님들도 군기가 바짝서 있네요~!!

해병대 군가 어렵지 않으니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면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군가 가사가 꽉~차 있네요~!!

하루아침에 외울 수 없으니 소대장님께서 알려준 곡만 집중해서 외우면 됩니다.

팔각모 사나이 부터 영원한 해병까지 수 많은 군가가 있지만 대표 군가만 외우면 된답니다.

 

 

음은 아직 알 수 없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내 방송을 통해 듣다보면

저절로 흥이나서 따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사만 외우세요~!!!

 

 

집중하기 위해서 모두 기립하여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앉아서 외우다 보면 졸립기 때문입니다.

피교육생들의 3고가 있습니다.

졸립고, 배고프고, 춥고가 있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춥습니다.

 

 

춥다는 것은 마음이 춥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하기때문에

마음이 추운것입니다.ㅎㅎㅎ~!!

 

 

호랑이 선생님들 많네요~!!

사진에 있는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훈병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면서 불철주야 밀착하면서 강한 해병으로...,

 

 

오직 해병대는 오와열 입니다.

그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야 합니다.

 

 

해병대 군가 잘 외우고 있나요?

아마도 포스팅이 눈에 들어 오지 않겠죠?

사랑하는 사람, 애인 찾기 바빠서?

부모님, 애인분들의 눈높이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문구 잘 읽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 브라보 해병 가사 입니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브라보 해병대~!!

 

 

가사가 어렵나요~!!

어렵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 있습니다.

 

 

졸음이 밀려올 시간입니다.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하니다.

혹시라도 소대장님께 발견되면 특별 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군대에서 이유없이 호명되면 귀찮습니다.

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눈과 귀에만 보이고 들립니다.ㅎㅎㅎ~!!

 

 

영원한 해병 가사 입니다.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후렴)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오와 열이 분명해진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군기가 바짝 서 있네요~!!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소대장님께서 열 가운데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씽씽? 날리지 않나요?

내 앞에 와서 뭔가 지적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ㅠㅠ~!!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자신감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최우선입니다.

 

 

서먹서먹한 동기생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생활을 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단체생활은 연대 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소대원 한 명이 잘못하면 똑 같이 벌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단체 벌을 주는 것은 단결력을 강화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호랑이 교관님 나타났습니다.

모두가 긴장한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삼가해야 합니다.

너무 지나친 긴장은 머리속이 백지화 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적한듯 합니다.

아니면 지시를 했는데 수행을 하지 못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으셨나요?

사진 한장 한장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은 특정인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조성수 작가님께서 리얼하게 있는 그대로 소대별 고루 촬영하여 올리게 됩니다.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에게 지적만 하지 마시고 잘 알려 주시면서 하세요?

아무튼 소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운동복을 지급 받는 모습입니다.

운동복 입고 신나게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참~!! 운동복은 시간 나면 자주 빨아 입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운동복에 운동모까지 멋짐니다.

소대장님들께서는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할 것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을 믿어주셔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군가 외우셨습니까? 하고 질문하자

예 하고 답을 하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팔각모 사나이 군가 시작이라고 지시합니다.

팔각모 사나이 군가 가사 입니다.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후렴)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어려운 가사가 아님니다.

그리고 몇번 읽다보면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소대별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 서 있는 걸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해 짐니다.ㅠㅠㅠ~!!

 

 

1주만에 군기 잡힌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어떻게 교육 시켰을까요?

군 입대전에는 이렇게 변하지 않았죠?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해병이니까?ㅎㅎㅎ~!!

 

 

계속되는 군가 외우는 시간입니다.

어느 소대가 가장 먼저 외울까요?

군가가 많기 때문에 이해 하면서 외워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습니다.

 

 

군가 외우는 시간도 지나 갑니다.

군가 교육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소총을 들고서 해병대 훈련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협동심, 동기애, 인내력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군가 교육~!!

군가교육중 졸고있거나 단체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 집중해서 외우시기 바랍니다.

 

 

호랑이 소대장님이 나타났습니다.

어디 숨을곳이 없기에 군기선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흐느적 흐느적 한다면 가차없이 지적이 들어 옵니다.

 

 

엥~!! 소대 전체가 체력단련을 받고 있네요~!!

무슨일이 벌어 졌을까요?

떠들 었거나, 개인행동을 했거나, 엉뚱한 생각을 했거나, 졸았거나 중 하나 입니다.

아무튼 훈련시절에는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해야 합니다. ㅠㅠㅠ~!!

 

 

반대쪽 생활실은 군기잡힌 모습으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적막한 시간이 연속될것입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면서 규정과 규칙을 잘 지킨다면 위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튼 이제 시작이지만, 마음만은 벌써 반이 지나간듯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해병대 날아아 마린보이 접속 많이 해주십시오

생생한 소식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올려주실겁니다.

다음주에도 좋은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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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3658최문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23:57 신고

    아들 잠들었겠네 올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푸~욱 잘자고 낼도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엄마는 아들이 안스럽고 그렇지만 과한 걱정이라고 진짜 잘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엄마 옆에서 속삭이는듯하다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8:16 신고

    굿모닝!!!아들
    하루가또시작되는구나~물론아들은일찍시작했겠지만~피할수없음즐겨라~날도덥고힘들겠지만
    오늘도힘차게홧팅하자~1212기수들도힘내공~^^

  4.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9:46 신고

    어제 저녁은 그래도 견딜만하더라
    아들도 힘든몸 조금이라도 시원했음 좋겠구나
    매일 힘든훈련 기다리지만 시간은 가고있구나
    멈춰서 가지 않는듯하던 시간이 3주차 수요일이다
    그간 말로표현못할 힘든훈련... 허나 훗날 너의 성장에
    크나큰 도움되리라믿는다 오늘은 너의 소식들이 짠 하고
    몽땅 나올려고 이리 뜸을 들이는가보다
    1212기 모든 부모님 맘들 한결같이 모두를 응원한다
    오늘도 온도가 내려감좋겠다 오르는 온도만큼 걱정이 오른다
    1212 모두 화이팅 힘내거라 아들들아 ! ! ! ! !

  5. 1212기 3520정유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55 신고

    큰아들~사진으로라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있을까싶어서 지난 기수 훈련사진들까지 열어보곤 한단다 날씨가 좀 도와주면 좋을텐데하면서...힘들고 어려운 시간이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단체생활속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해본다
    힘내고 슬기롭게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해

  6. 1212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1:36 신고

    호준아~~ 쫌있음 점심시간이네 점심먹고 잠깐은 쉬는시간있겠지?
    양도 많은데 밥은 많이 주는지 모르겠다 호준아 우리 오늘도 화이팅하고 아프지말자
    호준아 사랑해~~~

  7. 1212 5907 홍주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4:08 신고

    엄마아들 주영~~하늘은 찌뿌리는데 덥데.훈련 받는동안이라도 시원한 바람 불어 주면 좋겠다. 힘든하루 교관님 눈에 잘못된 행동 아닌 행동을 보였으면 바란다. 항상 화이팅!!
    1212기 훈련생과 함께 화이팅!!

  8.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5:51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9. 1212 50918 행기엄니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36 신고

    형규야, 정말 더운 날씨구나! 어제밤에 겨우 비가 찔끔 와서 새벽에 약간 서늘해졌다만,
    여전히 8월 한달 간 땡볕아래 울 아들은 확실히 여물어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어떻게든 아들 고생하는 만큼 직장에서나 집에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렵네:::

    모두들 힘들 때 혼자만 챙길 수록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서로 먼저 배려해주고 도와주면 훨씬 덜 힘들고 힘이 나는게 인생살이든데
    울 아들 옆에 그런 멋진 아들들이 있어서 많이 배우고 나오길 엄마는 기도한데이~~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0 신고

    오늘훈련도마무리가되가구있겠네~^^잠깐씩쉬는시간도있을테고~~엄마도짐잠깐쉬고있네~~
    그런데2주차사진이왜이리도안올라오는지궁금타
    빨리좀올려주세요~보고싶네요~용감한1212기수들~

    •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03 16:54 신고

      안녕하세요 5163맘님 저는5164맘 입니다
      바로 뒷번호라 같은 2소대 2생활반아닐까하고 믇습니다 갑습니다

  11.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8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12. 2016.08.03 18: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름름한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제?
    요즘 날씨가 스콜처름 소나기를 뿌리고 지나가네 훈련소에서도 한번씩 비가와서 시원함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아들아....

  13. 2016.08.03 21:18 신고

    아들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다 사랑한다 아들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가 항상 함께하길 하나님께 기도 한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

  14. 2016.08.04 01:3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많구나
    Tv통해 본 모습들을 네가 하고 있구나~
    잘 다듬어진 빛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이되기를...
    무엇보다 안전하기를 빈다.V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09:22 신고

    잘잤냐 아들아
    혹시나 해서 다시 찾아 봐도 사진에 없구나 ㅠㅠ
    모두들 햇볕 아래서 훈련한다고 해병의 땀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구나
    다들 늠늠하고 믿음직 서러운게 입소식때 보단더 패기있어 보이는구나
    그래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나 보다
    힘내자 1212기야...
    끝이 보인다...

  16.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5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7. 2016.08.06 16:11 신고

    더위가 절정이네~
    방학도 끝나고 모레면 새로운 나날이 연속이네
    방학이라도 아들을 생각하면 방학도 반납하고 근무를 했어.
    왠지 이 엄마가 시원한데 편안하게 쉬면
    울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래서 이 엄마도 늘 아들을 생각하며 불평이 없이 묵묵히 생활을 하고 잇지
    아들 규범이도 잘하고 있다고 믿으며 아니 잘 할 수 있을꺼야 ...
    누구 아들인데 ...
    오늘 잠시나 마 컴에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고 너를 생각해
    애교쟁이고 멋진 아들...
    이 무더위와 훈련을 이기려고 하지말고 역으로 즐기면 차후에
    더 멋진 진짜 사나이 해병 김 규범이길 바라면 ... 사랑해!!!

  18.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44 신고

    정말 오늘도 덥구나..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하고 좀 내렸으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함박 웃음 꽃이 필텐데....ㅠㅠ
    그래도 힘내자 해병이여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1212기여...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212기 동기야 힘내자.. 동기야 다왔다"

  19.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51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같은 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 보자...
    오늘도 수고 하시고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20. 2016.08.08 16:46 신고

    울 아들 모습모니 힘이나네 이번4 주차는 인내이네 더위와도 인내하고
    화생방 훈련에도 인내하고 ^^
    직,ㅁ까지도 잘 해 왔고 이번 주차도 잘 할 거구
    앞으로도 잘 하길 믿고 응원할께
    사랑해 힘내 **^^~~

  21. 2016.08.14 04:48 신고

    내 새끼 노래부르는 거 좋아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군가교육은 문제없겠지! 가기 전에도 군가 흥얼흥얼 거리던데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 강도 높은 교육들을 받으면서 내 새끼 마음과 몸을 단련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살아갈수 있겠지? 잘받고 나와서 누나 지켜줘'!

#신병 1212기 예방접종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2기 예방접종입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 진행에 앞서.

각종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이 사진들에 대한 포스팅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기본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훈병들의 예방접종현장은

사진으로 확인하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일타쌍피? 양쪽 어깨에 주사를....,

아프지 않을까요? 약간 겁에 질린 듯 보이네요~!!

오른쪽을 볼까요 왼쪽을 볼까요? 하지만 동시 주사이기 때문에 한쪽은 포기 해야 합니다. ㅎㅎㅎ~!!

 

 

훈병님은 아예 정면으로 시선을 바라보고 있네요~!!

지금 이순 따끔 하겠지만, 예방접종 후에는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예방이 최우선 입니다.

예방만이 살 수 있고 예방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하루정도는 힘을 쓸 수 없겠지만,

하루가 지나면 힘을 쓸 수 있으니 걱정 뚝 하셔도 된답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모인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신다면 안스럽겠지만

단체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의 시간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양 어깨에 힘을 빼야 덜 아픔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꽃아 주세요~!!! ㅎㅎㅎ~!!!

 

 

비록 이제 시작이지만,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49일 금방 지나 갑니다.

남의 일은 빠르게 느껴진다지만, 내 일도 빠르게 지나가니 너누 조마하게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그리고 블로그 자주 접속하셔서 그림만 보시면 됩니다.ㅎㅎㅎ

그러다가 사랑하는 아들, 앤을 보실수도 있답니다.

 

 

질서 정연한 가운데 예방접종 하고 있는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을 수 있나요?

다 똑같이 보이실것이고, 다 내아들, 내 애인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찾는것도 힘들겠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동기생이니까요?ㅎㅎㅎ~!!

 

 

소대장님 나타나셨네요~!!

모두가 긴장한 모습입니다.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학교로 예를든다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ㅠㅠㅠ~!!

 

 

소대장님들께서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께서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

 

 

소대장님께서는 지적하고, 지시하고, 그리고 잘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순한 양과 같은 분들입니다. ㅎㅎㅎ~~!!

 

 

군기선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군기선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남니다.

이 모든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낮선 길입니다.

 

 

군기 바짝~!!,

살짝 건드리면 넘어지겠습니다.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이제 겨우 1주일 지났는데도?

엄청 군기가 서 있는 모습입니다.

 

 

비록, 예방접종 시간이지만 밝은 표정, 밝은 모습을 보니 아주 건강하게 보입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처럼 수료하는 그날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밝은 표정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무릎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어색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은 처음 실시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려울 겁니다.

 

 

호랑이 교관님께서 뭔가를 지시한듯 합니다.

분명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여~!!

소대장의 지시와 말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 한듯~!!!

 

 

소대장님께서 이야기 한 말들은 귀담에 들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벌을 받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간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합니다.

뭐 하는 시간인지? 알 수 없네요~!! ㅠㅠㅠㅠ

 

 

부모님께 인편 쓰는 시간인가요?

암튼, 열심히 뭔가를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편지는 아닌듯 합니다.

기록지에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하기위한 문답지 입니다.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기록 시 고민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시면 됩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어색한 만남?

지금은 어색하고 짜증나는 동기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가까운 동기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 생활중에 반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동기생 뿐입니다.

그리고 7주간의 힘든 훈련을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하고

어렵고 힘들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이 동기생입니다.

 

 

이 시간에는 소대장님이 지시한 것에 집중하세요~!!

예방접종에 필요한 문답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 후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 일정을 실시하게 됩니다.

입대전 생각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똑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으로 지원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고

강하게 느끼고 경험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해병대에 지원한 동기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강한 해병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틀린 말입니다.

내가 강해서 해병대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이 이렇게 정보를 전달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 해 주셔야 합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께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

매주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실겁니다.

사진 한장 한장의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놓치지 마시고 잘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부터는 해병대 훈련이 시작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훈련 받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을 보내주세요.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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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958오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17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밥은 잘먹고 있겠지 당연히 잘 먹고 있겠지
    오늘도 무더운날씨구나 끝까지 참고 악으로 버티기를 바란다
    아들 힘내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 화아팅!!!!!!!!

  3. 1212기손대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25 신고

    여긴어제비와서 날씨가서늘서늘해졌어ㅎㅎ거긴어때?훈련을잘받고있지?너무너무보고싶다ㅠㅠ

  4. 2016.08.03 10:28 신고

    아들!아침부터 햇볕이쨍쨍 찜통더위가짜증나게하네
    시작이반이라햇던가?이번한주도 반은 온거네 그러다보면 남은 훈련도금방이겟지 마음먹기나름아니겟니 (엄마도지루하긴해 편하게생각할려구 자꾸날짜만세고잇으면더 늦게 가는것같아서말이야) 울아들고생이 많으네~~^^고생한보람은 다보상받을거야~아들엄마는 하루에 수백번도 홈피에들왓어 새로운소식잇나없나또보고또보단다~~ㅎㅎ
    기다려지네 1212동기들 사진들~~그속에울아들사진 한컷만 잇어도 좋을려만 오늘도 기다려보자~^^
    아들 힘겹게잘버텨주는 아들 고맙고 고맙다
    울아들 힘내서 멋진해병모습기대하꾸마~~
    으샤~~으샤~~화~~이팅!!!
    ㅡ아들 무지생각하고 사랑하는엄마가ㅡ

  5. 1212 3953 정재혁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2:04 신고

    자기야~~ 지금쯤 뭐하구 있을라나 ㅎㅎ 점심은 먹었어? 규칙적인 생활도 이제는 조금 적응하구 익숙해졌겠다!!!!! 하루하루 이렇게 댓글달구 하니까 나두 익숙하구 하루 빨리라도 시간이 후딱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힘내자 우리 재혁이❣❣

  6. 2016.08.03 15:13 신고

    아들 덥고 습해서 더고생이겠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7. 2016.08.03 15:42 신고

    아들 오후시간에 어떤훈련하고잇는지...
    지금대구에는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잇다 그나마비가와서좀셔하긴하다 이빗줄기가 포항에도 내려주면
    울아들들조금이라도 쉬지않을까하는 마음인데
    비가온다고 훈련은 포기하지않겟죠~~ 울아들잘지내고잘적응한다는아들편지에 엄마는 그나마한시럼 마음이놓이네
    아들남은훈련에도 홧팅하자~~아들말대로 빨간명찰달기위해서라도 힘든과정다 헤쳐나가야지~~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15 신고

    아들!
    오후도 잘 보내고 있지?
    엄마가 오늘 바빠서 이제 들어왔네~~
    아들한테 편지쓰고 싶어서 얼마나 안달했는지ᆢ지금 잠깐 짬내서 들어왔다!
    오후 마무리 잘 하고 이따 또 올께~~ 사랑해!♡♡♡

  9.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7:27 신고

    3일 연속 낮에 비가 오구나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너가 보낸 두번째 편지 때문에
    오늘은 하루 종일 신나는구나 웃음도 나고..
    훈련의 꽃 극기주를 위해 오늘도 훈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겠지...
    이럴줄 알았음 널 데리고 지리산 종주를 가 보는건데
    담엔 꼭 같이 가 보자구나....

  10. 1212-5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8:15 신고

    사랑하는 한길아
    오늘도 덥고 고된 훈련 이겨내느라 ... 우리 아들 믿는다.
    오늘도 힘내고
    항상 우리가족과 수정이가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걸 기억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마무리하길 기도한다.
    우리 아들 힘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한길아♡♡♡

  11. 2016.08.03 20:05 신고

    1212ㅡ3359 홍상우 ♡♡
    날씨가 매우 덥구나 엄청 힘들지
    상우가 생각 나서 몇자 적는다 어려운 것도 잘 견디고 있겠지?
    다치지 않게 항상 신경 써야 한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2016년 8월3일

  1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11 신고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사진이 없네~~
    너무 아쉽고 허탈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마음 비울께~~다른 훈병들이 다내아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응원할께! 오늘도 힘내고 홧팅이다! 사랑해!~~^^♡♡♡♡♡

  13. 1212기3524번박상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23 신고

    상하3주차훈련모습잘봤다.이제군기가꽉잡힌것같구나이제서서히해병의모습으로변해가는상하모습대견스럽다.
    무더운날씨지만인내하고참아내야만멋진해병으로거듭날수있을것이다.아빠은항상상하가잘해낼수있으리라믿는다.
    중식시간이다되가는것같다.맛있게먹고오후훈련도잘소화해내기를바란다.박상하화이팅!

  14.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6:00 신고

    아들!
    많이 덥지?
    오후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수류탄투척 훈련이던데 안전하고 신중하게 하는거 알지? 저녁식사후에 좀 쉬려나? 야간훈련이 있던데 지친몸 조금이나마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다! 동기들 서로 의지하며 남은시간도 홧팅이다!사랑해~~♡♡♡♡♡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4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6.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32 신고

    아들!
    지금쯤이면 깊은 잠에 빠져있을라나?
    아직까지 야간훈련 하는건 아니겠지?
    오늘도 수고많았어!
    그저 아무생각없이 푹 자는거야!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겠니~
    단잠 깊은잠 잘 자렴! 사랑해!~~~♡♡♡♡♡

  17.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15 신고

    문득 가수 비의 태양이 싫어 라는 노래가 생각 나구나
    정말 오늘이 그렇네..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좀 내리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웃음 꽃 필텐데
    그래도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해병 표어에 이런게 있더구나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34 신고

    아들!
    또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 맛나게 많이 먹고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다! 사랑해!♡♡♡♡♡

  1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2:47 신고

    아들!
    점심 맛나게 많이 먹었어?
    오후에는 총검술이 있더구나!
    세심하고 안전하게 다루는거 알지?
    3주차 소대별 생활반 사진 올라온거 봤어!
    까까머리도 좀 검어졌고 볼살도 홀쭉해졌네!
    아들 작은얼굴이 더 작아졌더구나!
    검게 그을린게 더 건강하게 보이고 표정도 여유있어 보여서 안심이다! 더이상 빠질 살도 없는데 계속 야위어질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지만 다들 거쳐야하는 과정이니 너그럽게 생각할께! 몸짱이 되는 기본단계에 있는거니까!^^
    오후도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또 보자! 사랑해!~~^^❤❤❤❤❤

  20.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58 신고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21. 1212기 (3245)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23:25 신고

    우리 뚱아 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지금쯤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무더운 여름 오늘도 수고 많았지... 고맙구나 아들아 잘 견디고 있어서
    엄마가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울 뚱이 사랑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수여 받고 있습니다.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바뀌는 순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잘 이겨낸 결과물 이기도 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천자봉 정복) 후 빨간 명찰 수여식에 앞서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먼저 가신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넋을 기리고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선포를 한 후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호국영령들분들은 3,062명입니다.

 

  

보기 좋은 의식중 하나 입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해병대는 찬란한 전통과 빛나는 역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하게 합니다.

필승~!! 고이잠드소서!~~!

 

 

호국영령분들에게 헌화를 마치고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단순 거수경례가 아닌 빛나고 또 빛나는 거수 경례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올리는 구호소리 들리십니까?

 

 

모두가 해병대 호국영령분들에게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런생각? 선배해병들처럼 나 또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 국가에 충성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을 것입니다.

 

 

교훈단에 근무하시는 지휘관님~! 께서도 같은 자리에서 선배해병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 시간이 지나면 빨간 명찰을 단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선배해병들에게 받들어 총을 하는모습~!!

어딘가 모르게 숙연하면서도 강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병대정신은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강인하고 단결력이 강한 해병대는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딸고 전국 어디에서든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해병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의식 행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모습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빨간 명찰을 오른손에 받았습니다.

들고 있는 빨간 명찰은 각 소대장님들께서 오른쪽 가슴에 떨어지지 않게 달아주실겁니다.

한편으론 시원하고 한편으론 가슴이 찡하게 울려 퍼질것입니다.

 

 

지휘관님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 대표자에게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멋진 모습, 강한 모습, 무적해병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 후 지난 6주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모습입니다.

가슴이 찡하고 이제 해병이 되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득차게 될것입니다.

수료식 후 어디에서 근무하든 빨간 명찰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가슴이 뭉쿨하고 감회가 새롭겠죠?

엇그제 입대한 훈병들이 이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훈련으로 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소대장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일명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하신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소대장님들도 똑 같은 마음과 행동을 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해병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하는 자, 그리고 해병이 되고자 하는 모든이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습니다.

힘든 길을 택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일지라도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힘든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목표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한 목표 입니다.

 

 

해병으로 만들어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에게 격겨를 보내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았다는 의식행사입니다.

선배해병들처럼,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하겠다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오른쪽 가슴에 보이는 빨간 명찰이 아름답습니다.

 

 

삘간 명찰의 의미처럼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빨간 명찰이 헛되지 않기를....,

전역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부모에게 효도 국가에 충성해야 합니다.

 

 

보고싶은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이젠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수료식 현장에서 멋진 모습 보시기 바랍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 전역하는 그 날까지 생생하게 기억하셔야 합니다.

 

 

빛나는 눈빛~!! 그을린 구리빛 살결?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 과정이 이야기 한듯합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물이 얻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6주전 아니 훨씬전부대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군생활을 그려왔을 것입니다.

그 모교가 이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전역하는 그 날까지 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승리한 게임입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거행된 빨간 명찰 수여식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먼저가신 호국영령분들(3,062명)에게 빨간 명찰을 달고 첫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호국영령분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빨간 명찰을 달고서 국가에 충성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자신감도 있어 보이고, 할 수 있다는 것, 해 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포스팅 어렵습니다. 몇개월만에 포스팅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입장에서

글을 쓸려고 하니 솔찍하게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써 내려가고 있으나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은 스스로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첫 발을 내딧는 곳고 이곳 충혼탑 앞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선배 해병들의 기를 담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남은 훈련소 기간 동기생들과 우정 듬뚝 쌓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동기생들과도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나에게 주어지지만, 나를 위해 멏춰지지는 않습니다.

흘러 지나가는 시간속에 많은 동기애를 쌓아주세요~!!

 

 

빨간 명찰이 준 의미를 돼새기면서 군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간의 시간이 단순하게 지나간 시간들이 아님니다.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흘러지나간 시간들을 담을 수 없습니다.

이제 다가올 시간들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 시간들을 잘 담아서 멋진 군생활 하신다면 훌륭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느껴질 것입니다. 

 

 

작가님의 사진만으로 포스팅~!! 어렵습니다.

사진 보는 감각도 떨어지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갈팡지팡만 하고 어렵습니다.ㅎㅎㅎ~!!

 

 

해냈다는 자신감~!!

넘치는 열정~!!

이 사진에 다 보는듯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보여준 지난 6주간의 열정~!!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게된 역사적인 순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1주일 건강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현장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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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9 11:16 신고

    1212 박세욱 엄마
    2011훈병 여려분 고생하셨습니다 진짜사나이입니다 넘 넘 멋지고 듬직합니다 대한민국을 맡게됄 우리해병입니다 고생많았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2. 2016.07.29 12:05 신고

    태현아 지금쯤 실무에들어가있겠네.그곳또한 낯선환경이겠지만 훈단에서 착실히잘했듯이 1사단에서도 잘하리라믿는다. 더위먹지 말고건강관리 잘하거라.

  3. 2016.08.09 23:47 신고

    1211훈병들 고생했어요.
    멋진해병에 붉은명찰이 정말 멋있어요.
    1212기 훈련병 아들이 4주차교육에 들어갔어요. 얼마남지 않은 훈련에 혼신에 힘을 쏟고있는 내아들이 붉은명찰을 가슴에 단 그날이 기다려집니다.1211훈병들에 희비가 오가는 해내었다는 기쁨에 눈물이 보입니다.
    저도 아들을 생각하니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멋진해병으로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했습니다.

    • 1211기 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1 21:48 신고

      군에 아들보낸 부모마음은 다똑같습니다. 보고싶고 걱정되고 날씨변화에따라 또걱정이고그렇습니다. 저도 아들 천자봉정복 완주했단소리듣고 마음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그때그감정 말로표현못했어요.대희 훈병도 모든걸 극복하고 빨강명찰다는날까지 응원마니 해주세요. 수료식도 멋지게 치르시고요.^^ 1212기 장하다. 울해병이도잘지내고있지. 아자~~~

  4.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23:39 신고

    빨간명찰을 날기위해 하루하루 힘든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울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5. 2016.08.24 18:27 신고

    이제 이렇게 빨간 명찰 받을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12기 다들 무사히 수료식에서 만납시다 화이팅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 일환으로

무장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잠 못잔 하루?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지 못한다면 무장행군을 마칠 수 없는 훈련입니다.

그 이유는? 요령 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냐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속에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 모습은 행군을 한 후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신 후

두눈을 감고 있는 모습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무더운 날씨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다는 것 한계가 있지만,

무적헤병이 되기 위한 훈병들은 이겨낼 것입니다.

그건 해병대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하게 보내주신 모든 사진은 리얼하게 올려주시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격려를 보냅시다. ㅎㅎㅎ~!!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올려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의 모든것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라고 계시는 모든 분들 대신하여

다시 한번 표합니다.ㅎㅎㅎ~!!

 

 

최선을 다해 행군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산넘고 계곡을 지나 묵묵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병대 훈련중 가장 힘들고 요령 피울 수 없는 훈련이 행군입니다.

 

 

산을 넘고 넘어 이젠 계곡을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총 파지법 보이시죠~!!

힘들고 어렵지만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와, 개인 용품 등 무게만 해도 약 35키로그램 정도 됩니다.

처음엔 가볍게 메고 걷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누적되어

몸으로 느끼는 무게는 배가되어 솔찍하게 하나씩 버리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ㅎㅎㅎ

 

 

무게있게 느껴지시죠~!!

사실 많이 무겁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무장속에 아무것도 없어도 무겁게 느껴진답니다.

그건 양 어깨가 그리 느끼고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묵묵히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행군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진정한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몇일 후면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하고

끝까지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리걸음도 한걸음 부터 입니다.

목표지점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한 걸은 더 걷는다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작가님~!!

더운 날씨속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모든분들께서 마음의 격려를 하고 계실 겁니다.

작가님 파이팅~!!

 

 

지금 땀으로 범벅이된 전투복~!!

마음은 홀가분 하실겁니다.

왜냐하면 극기주 마시막 훈련이니까요? ㅎㅎㅎ

 

 

이겨내야 합니다.

선배해병들도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실무부대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10분간 쉬어 시간은 언제인가요?

10분간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은 계획된 시간외에는 10분간 쉬는 시간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 더 걷다보면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이니

참고 견디면서 힘차게 걸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빨간 명찰을 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해병이 되었고,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힘차게~!! 인내력과 끈기로~!!

목표 지점을 향해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모습은 무슨 모습일까요?

10분간 쉬라는 소대장님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있을까요?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앞 소대부터 앉을곳을 찾다보니 뒷에 있는 소대는 앉을 자리를 늦게 찾는 것입니다.

앞에서 부터 앚다보니 뒷 소대는 자연적으로 약간씩 뒷걸음으로 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많이 지쳐보이고 힘들어 보입니다.

힘내십시오~!!

 

10분간 쉬는 시간의 모습입니다.

동기야 나 건들지 말거라~!!

편안하게 쉬고 싶다 알겠지?

10분간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단잠을 청하는 훈병님들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10분간 쉴때 이렇게 하면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다리를 높은곳으로 하거나 무장을 내려놓고 무장위로 두 다리를 올리면 피로도를 빨리 풀 수 있답니다.

그러나, 훈병님들은 귀찮아서 무장을 메고 있는 상태로 그냥 쉴 뿐입니다.ㅎㅎㅎ~!!

 

 

이제 10분간 휴식 후 다시 걷게 될것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개인 정비를 해야 합니다.

 

 

물 한모금으로 체력 재 충전 만땅 하셔야 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물 한모금~!!

물이 없는 동기생들과 물 한 모금 나누어 마시는 것도 동기애가 있는 것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렇게? 이해합니다.

전날 밤 잠도 못자고 새벽 시간부터 걷는것(무박2일) 힘들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짧은 꿈나라 여행 길이지만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누구를 만나고 있을까요?

답을 알려드릴까요?

답 :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도 아님니다.

오직 애인입니다. 딩동댕~!!!

 

 

세상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속에 만나는 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기상할 시간입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서서 다시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어찌하오리까요? 많이 힘든 이 시간~!!

잘 이겨내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 힘든 훈련~!! 이겨낸 자만이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잠에 배고픈 시간이군요~!!

사진에서 보시듯~!!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때문에 더 힘들 것입니다.

 

 

잠깐의 휴식 이제 다시 힘을 내서 걸으십시오.

목표 지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부대를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표정을 보니 힘든 표정이 보이기도 하고 참고 견디면서 걷는 표정도 보입니다.

있는 힘! 다 발산해야 합니다.

 

 

싸우는자는 이기는 것입니다.

도전하는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십시오. 마지막 힘을 낼 수 있게요~!!

 

 

부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모두가 힘을 내서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기하지 않은자는 어떠한 입무가 주어지더라도 훌륭하게 수행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힘~!!

그 힘은 해병대 정신력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이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는 진정한 해병의 후예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 갈 주인공들입니다.

 

 

지난 6주차 극기주 훈련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모두에게 큰 박수를 대신하여 보내드립니다.

짝짝~~!짝짝~!!

 

 

이제 부대 정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걸음 내딛고 또 내딛은 것이 어느 덧 부대 앞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힘내시고 해병답게 걷기 바랍니다.

 

 

이제 수료식이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주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까지 주어진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이건~!!? 체력이 방전되어 이럴 수 있거나, 발목을 삐긋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역시~!! 동기생입니다.

동기생은 강한 훈련 시에 나타고 어렵고 힘들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대 정문 앞입니다.

힘이 넘치는 표정입니다.

왜~!! 무슨일이 있나요?

간부님들과 군악대 선배들이 나와서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행군연주를 해주고 있기때문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지휘관, 간부님들께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듯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마지막 힘을 다해 걷고 있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행군 연주와 함께 씩씩하게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보기 좋습니다.

이제 끝이 보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갈겁니다.

하지만 이 시간 이후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이 흐릿하게 남아 있을뿐~!!

기억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이 시간만큼은 영원히 기억하게 될것이고 전역 후 훈련소 이야기

주제가 될것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다음주에도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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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16 신고

    따분해서 정말 오랫만에 접속해 봤는데, 정말 반가운 조성수 작가님과 이종오 원사님 글이 있어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에도 수없이 접속해서 아들의 하루일과를 이곳에서 봤습니다. 생생하게 촬영해주시던 조성수 작가님 과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 주시던 이종오 원사님 으로 인해 이곳에서 울고 웃고를 늘 반복하며 지내던 시절이 이제 추억속으로 잠들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 아들이 3개월 조금 남은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오랫만이이라 더욱 반갑고 친정집에 온듯 합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 2016.07.28 14:23 신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세요

  3. 2016.07.29 19:34 신고

    아! 극기주 보낸 훈병들 모두 수고하셨네요 더워서 숨쉬기도 힘든때 고생많았습니다 함께 다니시면서 좋은 사진 찍어주시고 가족의 맘 처럼 자세한 소식 알려주시는 원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2주차지만 매일 모든 사진 보고 또 보먄서 미래에 받을 훈련을 예상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다시한번 무사히 모든 교육을 마친 훈병과 교관 모두 에게 시원한 박수를 드립니다

  4. 2016.08.26 17:49 신고

    한달전에 이곳에서 1211기 극기주 마치는 모습을 엄청 부러워했는데
    오늘 1212기 천자봉 정복까지 마무리 지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완수했으리라 믿습니다
    시간은 느리게 지나갔지만
    더위속에서 힘껏 같이 고생한 동기와 교관들 때문에
    오늘이 더값지겠죠
    정말 다들 고생했습니다 자랑스럽네요

#신병 1211기 2교육대 유격훈련.

 

유격훈련. 산악지형의 특성을 가진 우리나라의 지형적 특성상

레펠, 암벽등반 등 다양한 기술을 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악환경을 극복하고 작전배양을 위해서 진행되는

유격훈련. 극기심을 배양하고 높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목표입니다.

 

훈련의 모습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6주라는 기간동안 교훈단에서 훈련을 받는 동안.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눈빛이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제법 해병대의 일원다운 눈빛이 보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눈빛을 보니 더운 날씨가 시원하게 보입니다.ㅎㅎㅎ~!!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갖고 유격훈련에 임해주셔야 합니다.

 

 

6주라는 시간이 이렇게 변하게 하였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

애사롭지 않은 눈빛~!

지켜 보겠습니다.

 

 

교관님의 "기준"이라는 구령과 함께 유격훈련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오와 열, 그리고 민첩한 행동을 하라는 교관님의 지시 구령입니다.

 

 

오와열을 맞추어서 각자 주어진 과업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은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훈련중 하나이고 몸과 행동이 일치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격장에서 이동간에는 유격훈련을 복창하면서 다녀야 합니다.

또한 오른손으로 총구를 잡고 다니는 것은 부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복창하랴, 총구잡으랴, 설명들으랴 우리 훈병들 정신이 없을 겁니다.

 

 

기초유격 훈련장을 보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갖고 훈련 하셔야 합니다.

 

 

각 교장별로 이동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정신이 외출, 외박?이 되어 있으면

안전사고로 이어집니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훈병들~!!

지금 무엇을 생각 할까요? 궁금하시죠~!!

사진을 계속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지만, 잘 이겨내야 합니다.

극기주 기간 잘 넘기시면 여러분들은 무적해병, 신화를 남긴해병, 귀신잡는 해병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을 수 있고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새롭게 써 내려갈 수 있습니다.

 

 

벌이 아님니다.

이 장면은 각 교장별로 기초 유격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체력단련 시간입니다.

이렇게 해야 정신도 집중시킬 수 있고 모든 잡 생각을 잊게되는 것입니다.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오직 정신력입니다.

그 정신력은 해병대 정신력~!!

 

 

기초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힘든 모습이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인내력과 끈기 그리고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눈물이 앞을 가리시겠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니 크게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진상으로는 가볍게 뛰는 모습이지만, 실제 훈련장에서 보시면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는 왕성한 체력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무적해병의 길 쉽지 않은 길이지만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의 길이 저 앞에 보입니다. ㅎ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해병의 자격이 이미 주어졌습니다.

다만, 훈현 기간에 해병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자신감을 배양하는 것입니다.

 

 

레펠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유격훈련이 처음이지만, 그런데로 자세가 좋습니다.

 

 

기초 유격훈련은 유사시 산악지역에서 적 지역을 신속하게 침투하거나, 

적으로 부터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한 산악지역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술훈련입니다.

 

 

레펠훈련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높이에서 레펠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두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찔하게 느껴지는 높이 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훈련하기 때문이고,

훈병 개개인이 로프를 이용하여 레펠할때도 교관들과 안전요원들이

시선을 고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훈병들이 손을 놓았다고 하더라도 직선으로 하강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엉덩이 뒷부분에 있는 것이 안전로프 보이시나요

안전요원들이 안전로프를 이용하여 제동을 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대기하고 있는 훈병님들은 시원한?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기초유격훈련중 가장 쉬운 훈련중 하나 입니다.

두줄타기와 한줄타기 훈련입니다.

물론,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어려운 훈련입니다.

발 밑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두려움은 배가 되겠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은 이겨 낼 것입니다.

 

 

유격훈련~!! 외치면서 훈련받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소리치는 이유는 자신감을 배양하고 정신력을 집중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선배해병들도 힘든 훈련을 이겨냈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줄지어 두줄을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렁거려서 고소공포증이..., 그래도 무적해병들이 되기 위해서는 이겨 낸답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바람에 걸리지 않은 그물과 같이 정신을 집중시켜 하강해야 합니다.

 

 

걸음걸이가 자신감이 넘처 보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자신감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감과 공포심을 이겨내야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7난 6주간의 힘든 훈련과 자신감과 공포심을 배양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안전로프를 이동시키는 모습입니다.

이음새 부분에 왔을때 정신을 최고도로 집중시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때 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않으면 로프가 흔들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떨어지는 훈련 이제 까지 없었답니다.

 

 

씩씩하게 두졸과 외줄타기기를 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때 고소공포증을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선을 눈 높이를 하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래를 보면 공포증은 배가 되어 다리부터 후들후들? 합니다.

 

 

안전하게 로프를 이동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이곳 훈련장은 암벽레펠 훈련장입니다.

바위에 있는 로프를 이용하여 산악 등반하는 훈련입니다.

이때 주의점은 팔에 힘이 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다음 잡을 곳을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래서 위로 볼때는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위에서 아래를 볼때는 약간 공포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벽이기때문에 약간만 실수를 하게되면 무릎또는 팔을 다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 하고 정신을 집중시켜 합니다.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한 길~!!

쉬운 길은 아니지만, 극기주 훈련만 무사히 넘기시면 여러분들은

오른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높게 보입니다.

저 위에서 한줄의 로프를 이용하여 하강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로프를 이용하여 하강하는 모습입니다.

안전에 유의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위에서 지시하는 교관님들~!!

그리고 아래에서는 안전요원들이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있을 안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진을 보고계시는 모든분들께서는 가슴졸이며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전요원들이 있기때문이고, 무적 해병들이 훈련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니 실감이 더 많이 남니다.

아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집중해서 훈련 받고 있다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높긴 높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도전을 해야 하고

도전을 마쳤을때 진정한 무적해병의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교장별 10분간 쉬는 시간입니다.

10분의 휴식~!! 최고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이용하여 개인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시원한?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훈병님~!!

무슨생각을 하시나요?

이제 몇일 후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볼 수 있다는 생각 이신가요?

아니면 내가 지금 이 시간 잘 이겨내고 있다는 생각 이신가요? 어떤 생각이든 10분 쉬는 시간에만 하셔야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극기주 훈련(유격훈련)도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생생한 정보를 전달 해 주신 조성수 작가님~!!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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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29 신고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이군요. 저희 아들은 추위와 싸웠는데 지금 1211기 훈병들은 더위와 싸우는 모습에 마음 아픕니다,.
    조성수 작가님이 사진을 너무 잘 촬영하신건가요? 훈병들 표정들속에 모든것을 읽을수 있는것 같고, 매끄러운 이종오 원사님 포스팅 속에
    부모님들 가슴 찡한 오후를 맞이 할것 같습니다. 이제 막바지 훈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참으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가족모두가
    우리 훈병님들을 응원합니다.

  2. 2016.07.28 14:29 신고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이군요. 저희 아들은 추위와 싸웠는데 지금 1211기 훈병들은 더위와 싸우는 모습에 마음 아픕니다,.
    조성수 작가님이 사진을 너무 잘 촬영하신건가요? 훈병들 표정들속에 모든것을 읽을수 있는것 같고, 매끄러운 이종오 원사님 포스팅 속에
    부모님들 가슴 찡한 오후를 맞이 할것 같습니다. 이제 막바지 훈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참으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가족모두가
    우리 훈병님들을 응원합니다.

  3. 2016.07.29 17:43 신고

    어제 울아들 수료식에다녀와서 맘이 찡하기도 했지만 너무 맘이 뿌듯했답니다.
    이렇게 힘든 극기주를 맞췄기 때문에 오늘에 수료식이 더 빛이 낫답니다.
    앞으로 배치된실무 에서도 1211기 해병들이 임무에 잘 적응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아주멋진 1211기 해병들 고생했습니다^^^^^^********울 대흥 화팅

#신병 1211기 각개전투훈련.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극기주.

각개전투훈련모습입니다.

 

각개전투하면 생각나는 것은 진흙범벅이 된 전투복과

철조망 밑을 지나가는 강인한 군인의 모습!

입영한지 벌써 6주가 경과하고 그 훈련을 직접체험하게 됬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훈련을 받고 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찾아가 보겠습니다.

 

 

각개전투에 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종대 대형으로 사주경계를 하고 있네요!

앞에 보이는 개인호에 신속하게 배치하면 각 조의 분대장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게 될것이고 분대장의 명령에 복종해야 합니다.

 

 

훈련을 실전같이! 꼼꼼하게 바른 위장크림과.

예전같지 않은 병기 파지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흐뭇합니다!

 

 

앞에총 자세도 예전보다 훨씬 군인다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부대장님의 명령에 따라 신속하게 행동하는 모습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각 조별 각 개인의 호를 향해 이동하는 모습이지만,

이동시에도 경계를 해야 하기때문에 현재 이런 자세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적이 나타 나더라도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은 소대장님께서 행동으로 시범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개전투 훈련은 넓은지역에서 수신호에 따라 행동을 하는 훈련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전진하라는 수신호 입니다.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님들의 극기주 모습입니다.

얼굴엔 까맣게 바른 위장크림 입니다.

각개전투는 각개 병사에게 전투부대의 일원으로 싸우고 생존하고 자신과 장비를 방호해야하고

전장에서 적응하도록 각 개인의 전투력을 기초로 하는 전투기술훈련 입니다.

개인의 생명은 개인이 먼저 지켜야 하고, 개인의 생명이 지켜질때 부대가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철조망 사이로 보이는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입니다.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의 힘있게 쥔 두주먹~!!

이젠 무적해병으로, 신화를 남길 수 있는 해병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사랑하는 가족, 애인, 통닭, 햄버거....,

생각나는 것들이 많겠지만, 훈련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귀신잡을 수 있는 눈빛입니다.

오랜만에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 속 여전 하십니다.ㅎㅎㅎ~!!!

 

 

지난 5주간의 힘든훈련~!!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는 길을 여러분들은 해병대가 좋아 선택한 길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기 위한 길도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하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힘든 훈련도 보고 싶은 사람도

참고 견디면서 이겨내야 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조금 낮설고 생소하지만, 그래도 지금 이 시간만큼은 행복? 합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대표해서 사진에 대한 설명 쉽지 않지만

대변해서 설명한다는 생각에 좋기만 합니다. ㅎㅎㅎㅎ~!!!

 

10분간 쉬어 시간을 보내고 훈련을 계속 해야 하는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속에 힘든 훈련을 이겨낸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은 잘 이겨 내어 멋진해병~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이 모습은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이 각개전투 훈련하고 있는 곳으로

실탄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안전에 유의하면서 사격을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각 개인에 대한 전장 공포심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랍니다.

 

 

개인호를 찾아 신속하게 이동하는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아주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까지 훈련 아주 잘 받았다는 것이 이 사진 한장으로 대변한듯 합니다.

왜냐하면, 정직하게 뛰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잘 보시면 지그재그로 뛰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뛰어야 적이 정 조준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보이시나요?

 은폐와 엄폐를 하면서 전방 적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워서 힘들어서 쉬는 것이 아니라 바짝 엎드려 경계 하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은 지형지물을 이용한 각개전투 훈련 모습입니다.

은밀하게 전방을 확인 후 전방으로 지그재그 형태로 뛰어갈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이 안스럽지만, 그래도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훈련을 이수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문구가 생각 나심니까?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머리속에 담아두셔야 합니다.

 

 

전방을 주시하고 있는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의 모습입니다.

소총 파지법을 자세히 보시면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 입니다.

이런 자세를 꾸준히 유지한다면 이젠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입니다. ㅎㅎㅎㅎ~!!

 

 

지그재그로 달린 모습 입니다.

적이 정조준할 수 없게 신속하게 이동하는 방법이랍니다.

 

 

응용포복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왼쪽 팔꿉치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오른발은 정확하게 전진할 수 있도록 힘있게 밀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선은 무조건 전방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철조망 통과 하는 모습입니다.

이때 주의점은 소총은 철모 앞으로 밀착해야 하고 몸은 최대한 땅과 밀착시켜야 안전하게

철조망을 이탈할 수 있습니다.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 지금 이 순간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 이 순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길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이겨내야 합니다.

 

 

철조망을 통과한 훈병님~!!

아직도 적을 향한 길은 멀고 험한 길입니다.

조금 더 힘을내십시오.

 

 

처음 해본 포복힘들겠지만, 잘 참고 견뎌야 합니다.

왜냐하면,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응용포복 후 전방을 향해 뛰어 나가기 위한 자세 입니다.

아주 훌륭한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시선이 전방을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개활지를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보입니다.

 

 

좌,우를 살피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전방을 주시한 후 신속하게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해병의 눈빛입니다.

하고자하는 의지와 승리하고자 하는 필승의 신념이 보입니다.

한장의 전쟁드라마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모습같이 보입니다.ㅎㅎㅎ~!!!

 

 

각개 전투 훈련을 마치고 편안하게?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련받을때는 개인활동이 많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소대별로 제자리에 앉아서 쉬는 것입니다.

쉬원한 그늘에 앉아서 쉬게 할 수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훈련환경이라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물통(수통)을 들고서 물을 채우러 가기 위한 모습입니다.

이 더운 날 물은 필수 입니다.

물통에 충만하게 채워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 극기주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갑니다.

이젠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기 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볼 수 있는 시간도 다가 옵니다.

남은 훈련 기간 최선을 다해서 포기하지 않은 불굴의 의지와 필승의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아울러, 더운 날씨에 신병 1211기 1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는 더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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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48 신고

    1211기 훈련모음 너무 생생하게 잘 보고 갑니다. 훈병들 얼굴에 생기가 있어요. 자세하게 가까이서 너무 잘 촬영하신듯 합니다.
    고생하신 훈병님들, 리얼하게 촬영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매끄럽고 편안하게 포스팅 해 주신 이종오 원사님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훈련모음으로 저도 잠시 쉬었가 가며 반가웠습니다.
    작가님, 원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2. 2016.07.28 14:49 신고

    1211기 훈련모음 너무 생생하게 잘 보고 갑니다. 훈병들 얼굴에 생기가 있어요. 자세하게 가까이서 너무 잘 촬영하신듯 합니다.
    고생하신 훈병님들, 리얼하게 촬영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매끄럽고 편안하게 포스팅 해 주신 이종오 원사님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훈련모음으로 저도 잠시 쉬었가 가며 반가웠습니다.
    작가님, 원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3. 2016.07.29 19:38 신고

    확실히 실전 처럼 훈련해서 그런지 눈빛이 달라졌네요

 

부사관 361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도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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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7.24 08:39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 막둥이 화이팅♡
    아빠 엄마 누나들은 믿고 응원한다 !!!!

  3. 2016.07.24 16:44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7.24 16:46 신고

    361기 울큰아들 넘~~사랑해

  5. 1212병진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4 21:47 신고

    우리 막둥이 많이 덮지 동기들도 똑같이 힘들거야 서로 도와가면서 잘지내고 아빠는 막둥이
    잘할거라 믿어 사랑하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아들 사랑한다

  6. 2016.07.25 07:46 신고

    1212기 해병 우리아들 정환아
    입대 2주차 월요일 이구나
    이번주는 군기본자세 정신교육 제식훈련을 받는구나
    많이 힘들겠지만 잘참고 이겨내거라
    우리 아들은 잘할수 있을 거야
    체대 입시 훈련도 잘 이겨냈잖아
    아빠도 우리아들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평상시 우리아들에게 문자하면 네 아부지 늦지않고 들어갈게요 했는데
    답장이 없구나
    힘내거라
    사랑한다 1212기 해병 우리아들

  7. 2016.07.25 09:34 신고

    입영 영상을 보고 또 본다...휙 지나 버리지만..이렇게라도 볼수 있으니...위로가 된다...
    혁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겠네...오늘도 무척 더울거라는데..
    훈련 잘 받고.....건강 잘 챙기고...사랑하는 우리 아들...보고 싶다...

  8. 1212 조장숙 건웅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5 09:48 신고

    사랑한 아들 건웅아 !~
    연일 더운날씨 힘들지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아들이 걱정이지만 그래도 너가 견딜만큼 훈련 하리라 믿는다
    인내심이란 단어를 떠올려 본다
    너 없이 한주가 그냥 지나가 버렸구나 그래도 나중 너가 나오면 읽어볼수있게 밴드에 너에게 매일 글 쓸수 있어 위안이 되더구나
    열심히 잘하고 오리라 믿는다 친구랑 함께 입대하여 한편으론 마음이 놓인단다 오늘은 구름도 끼고 어제내린 소낙비로 조금은 시원해졌단다

  9. 2016.07.25 11:49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7.25 15:59 신고

    아들두고 엄마아빠 집으로오는길 넘 마음이 허전하고 슬슬하고 엄마아빠 아무말없이 서로에 마음을알기에 눈물만 흘리면서 올라왔다.
    연일 폭염주의보까지 내려 더운날씨에 아프고 다친곳은없는지? 이번주 부터 훈련 잘받고 대한민국 해병대에 멋진아들로 다시태어난다는 생각으로
    빨간명찰을 향해 화이팅.
    아들 사랑해 하늘많큼 땅많큼 나에 보배아들 이상윤 넌 할수있어♡♡♡

  11. 2016.07.26 03:21 신고

    361기 울아덜 넘 사랑수럽고 자랑스럽다~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면회가서 보자

  12. 2016.07.26 15:03 신고

    혁아! 많이 덥다...이 여름이 어서 지나 가야 할텐데.....1203 훈련병땐 날이 추워서 애가 타더니...
    이젠 더워서 또 애가 타네.....나라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으로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고..힘내자....

  13. 2016.07.26 20:32 신고

    대천바다가내바다라하던내아들대천아잘지내고있지내아들을믿기에잘하고있을거라믿고또믿어아들보고싶다

  14. 2016.07.28 01:21 신고

    훈아 몸 조심히, 건강히 다녀오고! 항상 믿고 ! 잘 못해줬던거만 생각나서 미안해.. 우린 잘지내고있을게 전혀 걱정말고 건강하게! 건강하게만 보자 더 바라는건없어 나도 더 씩씩해질게 난 항상 믿어 내 모든, 내 전부 세훈아 사랑해

  15. 2016.07.28 05:21 신고


    한이오빠~~ 훈련잘받고 몸 건강히 지내구 멋지게 임관하자~!!^^

    다른 부사관 후보생들도 화이팅 입니다!!

  16. 1212기 한기선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8 07:10 신고

    형아 잘 지내고 있지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화이팅 하고,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17. 2016.07.30 09:23

    비밀댓글입니다

  18. 361기 부사관후보생 한승재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6 신고

    아들 폭염속에 교육과고된훈련을 이겨내느라 힘들겟구나 아빠는 우리승재가 몸건강이 지금까지의 시간을 잘이겨내고있으리라생각한다.자랑스런 아들 화이팅!

  19. 2016.08.04 13:08 신고

    섭아~~사랑하는 내아들 정말보고싶고 안고싶지만 참을께 울아들이 하고싶어서 힘든해병대에 간거잖아 엄마가돼서 아들힘들게하면안되잖아 그니까 엄마걱정하지말고 잘견디어주길바란다 엄마도 울아들 보는그날까지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릴께

  20. 2016.08.04 13:15 신고

    동섭아~~진짜보고싶어 하지만 엄마는 기다릴거야울아들보는그날까지 우리아들힘들게 훈련받는데‥슬프다 아들생각해서 엄마두 열심히 일할께 면회갈때 맛난거 많이 사갈께 그때까지 참고견디자 아들홧팅

  21. 2016.08.07 13:30 신고

    동섭아~~잘견디고있니? 넘더워서 걱정된다 울아들 힘들게 훈련받을생각하면 엄마는 눈물이난다 물많이 먹어야돼 훈련받다 쓰러지는 애들도있을까? 다들 무사히임관해야되는데‥ 하루하루가 왜이리긴건지 아들은 더하겠지? 섭아 사랑하는 내새끼 아들생각만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더잘해줄껄 후회한다 정말보고싶어 빨리 면회하는날이왔으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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