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교육대 357기 3주차

# 이함훈련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3주차 훈련 모습입니다.

이번에 실시한 훈련은 '이함훈련' 입니다.

 

이함훈련은 유사시 함정에서 안전하게 이탈하기 위한 훈련으로,

후보생들은 7M, 10M 높이의 국제규격 다이빙 시설을 갖춘

해병대교육단 무적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이함훈련 외에도 해병대로서 갖추어야할

기본 전투수영 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기본 영법, 입영, 각종 상황에서의 수영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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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3 14:31 신고

    아들 수영하는거야 우와 진짜 멋있다 걱정 했는데 아들 고마워 사랑한다

  2. 2015.12.23 16:57 신고

    저 높은곳에서 헐~~무섭겠다~~후보생들의 표정이 1 2주 때와는 많이 달라졌네요 무적 해병이 되어가는듯.....
    아들들 ~~~화이팅!!!!!!

    • 2015.12.24 12:18 신고

      꼭 꼭 숨어있는 울 아들 328번 박근태 찾았지롱~~ 한쪽 눈만 보여도 엄마는 금방 찾아 낸단다~~~^^화이팅!!!!!

  3. 2015.12.23 17:02 신고

    이야 멋진데?ㅋㅋ 떡하니 찍혀있네 여기에는! 멋있당 내동생! 화이팅!!!!!!!!!!

  4.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3 17: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네. 이번주도 반이상 지나가는구나
    내일 하루 지나고 나면 3일간 연휴라서 훈련단에서도 아마 쉬겠지
    그럼 이번주도 다 지나가고 벌써 2주가 지나가는구나
    6주 훈련 기간중 3분의 1이 지나가네 정말 빠르지?
    아빠는 오늘 당직이란다. 내일 오전까자 근무하면 오후부터 프리하단다
    니가 있으면 가족끼리 가까운 곳에 여행이라도 다녀왔으면 좋겠지만
    훈련 받는 니를 두고 우리가 어떻게 여행을 갈 수 있겠니
    그냥 엄마 농사용 일 하루 같이 하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조용히 보내야겠다
    담에 니가 제대하고 나면 같이 멋진 여행가자
    이번주도 그렇고 다음주도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연휴더라
    아빠가 군 복무하던 시절에는 크리스마스 특식, 새해 특식을 주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것다
    아마 그시절보다 더 좋은 특식을 주겠지
    아들! 이제는 아들 걱정은 안하고 기대를 할련다
    대한민국 해병으로서 멋지 너의 모습, 더욱 씩씩하고 늠름하게 변한 너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곧 너를 볼 그날이 금방올거라 믿어 해벙대 훈련은 힘들고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빠도 잘 안다 하지만 너를 믿기에
    멋진 해병으로서 김태영을 기대하면 아빠도 열심히 살께 힘내라. 멋지게 해낼수 있을 거다 홧팅 김태영 .......아빠가

  5. 2015.12.23 18:20 신고

    아들아 수영할줄 모른다더니 잘하는구나? 미키마우스 튜브가 필요 하지?

  6. 2015.12.24 01:31 신고

    사진보니 훈련받는 모습 다들 멋지세요!! 화이팅!! ^^

  7. 부357기 곽윤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4 16:46 신고

    해병은 만들어진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멋진 아들들 모습입니다
    모두들 무사하게 훈련받고 임관하길 바래요
    엄마 아들.....멋지구나 ^^

  8. 2015.12.24 18:07 신고

    최고아들
    누나눈에는 너만보인다.
    잘마무리하고 멋진 재성이를 보여주기바란다.
    보고싶군 재성
    재정이누나다.

  9. 2015.12.25 10:43 신고

    아들 수영하는 모습 보니까 걱정이 싹 가시네
    멋지다. 안되는것은 되게하는 해병대정신이 보인다. 아들 사랑하고 멋진 사나이로 만나자 . 규정 파이팅!!!

  10. 119번 카메라 적당히 피해다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9 14:27 신고

    119번 이성윤! 카메라를 적당히 피해다니거라.ㅎㅎ 아!! 그리고 정훈 담당자님 119번 후보생 할머니가 보고싶어하니 다음번엔 사진좀 올려주심 감사. 이제 몆일 안있으면 얼굴 보겠구나. 그동안 잘 참고 이겨내준 아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부사관 357기 동기생들, 그리고 교육단 관계자 및 소대장님들 수고많았고 남은 훈련기간도 화이팅입니다. 86년도 그곳에서 아빠도 하사관학교에 입교하여 교육을 받았지. 하후생 긍지 3보이상 구보 악!악!악! ㅎㅎ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란다. 119번 이성윤 사랑한다.

 

부사관교육대 357기 3주차

# 사격훈련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3주차 훈련 모습입니다.

3주차 훈련은 2주차 '예비사격술'에 이어

'0점사격'을 비롯한 '실사격 훈련' 을 실시하였습니다.

357기 후보생들은 임관 후 각 실무부대에서

사격훈련 간 안전통제요원의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번 훈련은 그 어느 때보다 기초 기술 숙달 외에

응급조치 등 사격 훈련 간 필요한 모든 요소를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습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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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3 18:08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2.23 18:08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23 18:10 신고

    울아들 박조길 멋지다

  4. 2015.12.23 18:13 신고

    오늘 드디어 편지를 썼어요.교번 조회되자마자 인터넷 편지 2통(엄마꺼 아빠꺼) 보내고...손편지 보내고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고...울아들 좋아하겠지?

  5. 2015.12.27 14:06 신고

    아들 혹시 눈 다친거 아니야? 엄마가 걱정이 좀 되네 울 아들 얼굴도 잘안보이구 극기주 할때 다쳤을까봐 메세지도 못보내나?

  6. 2015.12.29 21:51 신고

    129번 김유성 넘넘 멋찌고 자랑스럽다~~~~~!!
    이제 3일후면 얼굴볼수 있겠네~맛있는거 많이 준비해서 갈께...사랑해~~~^^

  7. 2016.01.03 01:32 신고

    머싯네내남자친구..어제봐서좋았구사랑해!

 

부사관교육대 357기 2주차

# 예비사격술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2주차 훈련 모습입니다.

2주차 훈련은 군인에게 가장 중요한 사격훈련에 앞서

사격의 기본을 다지는 '예비사격술'

병기를 이용한 근접전투기술인 '총검술'을 실시하였습니다.

 

 

 

 

 

 

 

 

 

 

 

 

 

 

 

 

 

 

 

 

 

 

부사관교육대 357기 2주차

# 총검술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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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1 15:09 신고

    군인아저씨다 말로만 했는데 우리아들 진짜 군인아저씨네 귀여운ㅋㅋ 누나왈 우리 애기 어떻게 하네 건우는 나라를 지킬 군인아저씨라고 엄마가 전해줄께 아들 화이팅

  2. 2015.12.21 15:49 신고

    357기 328 박근태
    울 아들 멋지다~ 눈이 초롱 초롱 살아있네~~^^ 장하다 울 아들 멋진 사나이 ^^

  3. 2015.12.21 21:05 신고

    110번김민수 잘안보이지만 깨알같이 알아봤당ㅋㅋ멋지다내동생 힘내쟈 화이팅~!!!!!!!!!

  4. 2015.12.21 21:43 신고

    310번 후보생 류건우 축구는 안하냐? 너에 실력을 보여줘~~~~^^

  5. 2015.12.21 21:48 신고

    310번 후보생 축구는 안하냐? 모든너에 실력을 보여줘~~~~국가대표 발탁될뻔한 실력을 ~~~

  6. 2015.12.22 10:42 신고

    오정민 파이팅~~!! 훈련 강도가 점점 세지는구나 할만한지 모르겠다. 살도 많이 빠지고 얼굴은 더 멋있어젓내~~~힘내라

  7. 2015.12.22 14:16 신고

    119번 성윤아. 힘들게 올라온 사진에 모습이 흐리지만 아들 못 알아보겠니?5주차 훈련중인데 2주차 훈련이 올라왔구나.
    정훈에서 사정이 있었겠지. 부모들 생각해서라면 잘 올려주시길 ㅎㅎ 357기 후보생들과 소대장님들 그리고 교육대장님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잘 수료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8. 2015.12.22 17:44 신고

    357기 부사관 후보생들...모두 멋집니다 ^^
    추운 날씨에도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듬직해 보입니다
    빨간명찰도 받고 임관까지 다치지 않고 훈련 잘 하시길 바랍니다
    357기 부사관 후보생들... 화이팅~!!

부사관교육대 357기 1주차

# 기초 제식 훈련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1주차 훈련 모습입니다.

1주차 훈련은 군인화 기본양성과정으로

병기를 지참한 상태에서의 기본 제식훈련과

각 종 군 기본자세를 숙달하는 교육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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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1 12:42 신고

    110번 김민수! 사진에 몇번나오넹ㅋㅋ반갑구나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있는것같다! 늠름한모습 멋있엉 동기들전부다 힘내서 앞으로남은훈련도 다치지말고 잘받을수있길바래 민수화이팅!!!

  2. 2015.12.21 14:03 신고

    김민수 부사관후보생~!! 멋지다~~잘하고 있네^^ 동기들도 다 멋지고 듬직하넹~~ 가족들이 다 응원하고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지게 훈련 해내길 바란다~ 화이팅!!!

  3. 2015.12.21 15:05 신고

    건우야 너무 멋있다 잘생겼는데 누나가 우리아들 잘생겼다고 하고 아빠는 개구쟁이 같다고

  4. 2015.12.21 15:40 신고

    357기 328번 박근태
    근태야 멋지다 드디어 너를 보는구아~ 너의 사진 얼마나 기다렸는지~~~건강한 네 모습 보니 든든 하구나...
    울 작은아들 화이팅~~

  5. 2015.12.22 13:58 신고

    119번 잘하고있었구나. 30년전 아빠가 지나온길을 걸어가고있는 성윤아 최선을 다하렴 해병하사는 그냥 만들어지는것이 아님을 명심하거라 건강하게 보았으면 좋겠다.

  6. 2015.12.25 10:51 신고

    311 선규정 군인다운 모습이 보인다 .
    아들 있나 찾다가 번호보고 알았네. 반가 반가 얼굴은 변함이 없구나 건강해보여서 좋아. 건강하게 훈련 에 임하고 아들 파이팅 !ᆞᆞᆞ

334기가 드디어 실내교육을 끝내고 야외로 날아오릅니다^^
(공수기초교육을 받고 있으니 진짜 날아올랐군요 ㅋㅋ)

해병대 특성화 훈련의 제 1장 공수기초교육 현장. 부후생 334기 가족 뿐 아니라 때마침 공수교육대에서 훈련을 받으며 3주차를 보내고 있는 병1158기 가족들도 관심있게 지켜보세요~ㅎㅎ


조교의 자세나는 동작시범.
잘 보고 따라해야죠^^ 조교는 비록 대원 신분이지만 공수에 최적화된 프로들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댄스동작이 아니에요 ㅎㅎ
착지동작을 쉼없이 연습하고 있는 중인데요, 이 동작이 몸에 스며들어 본능적으로 나올 때까지 연습은 계속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비착용!
조교의 설명과 시범을 유심히 지켜보며 익혀뒀다가..



동기와 힘을 합쳐 난생 처음 만져보는 안전장비를 착용합니다.
솟아나는 동기애^^ ㅎㅎ



짜잔~ 안전장비 '하네스' 착용완료!
한눈 팔지않는 22번, 27번 교육생에게 박수~ ㅎㅎ



막타워도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첫 훈련 주자들이 막타워로 들어가고 있군요... 두근두근!!



맞은편 훈련 도우미들도 준비완료!!
이제 334기의 첫 비상이 시작됩니다^^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가쁜 숨을 몰아쉬며 정상까지 오르면 다리와 온몸이 풀려서 훈련하기에 딱 적당해지죠 ㅎㅎ



'나 지금.. 떨고 있니?'
무념무상. 저는 저 순간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ㅠㅠ
334기는 눈빛이 반짝반짝 조금 다른데요? ㅎㅎ



두려움을 극복하고 큰 걸음과 날개를 편 334기.
마지막 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고 훌륭한 부사관으로 성장해주기 바래요^^



해병대 훈련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죠~? ㅎㅎ
다시 원래 자리로 복귀~ 점심먹기 전까지 5번은 더 뛰어야, 아~ 점심먹을 맛 좀 나는구나 할거에요 ㅋㅋ

334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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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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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4:24 신고

    역시나 멋있네요 ^^ 늠름하네요 ㅠㅠ
    사진정말 생동감있어요 ㅋㅋ
    저기진짜 춤추는줄알고 ㅋ바닥에 ㅋㅋㅋ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4:40 신고

    위에 사진보다가 깜짝 놀랏네요~~^^요즘 내가하는 핫ㅡ바디.요가동작인줄알고..ㅎㅎ 착지할때 다치지않도록 저런동작하나봐여~부후생들이나 훈병들이나 훈련과정들은 비슷비슷해보이네요...공수훈련은 훈병이들도 안떨고 하는것같은데ᆢ부사관 되실 몸들이 떨믄 안되지용~~ㅋㅋ..근데ᆢ저 위에서면 누구나 다~~떨릴것같네요...암튼...멋진사진 잘 봤어용~~~~334기 부후생들~홧팅!!!!!!

  4.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5:12 신고

    우리잼니두 오늘 이런멋진모습으로 공수기초훈련을 했겠군여!^_^!!!! 부사관으로 거듭날 부후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5. 2012.02.27 16:59 신고

    부사관이 되실분들이라눈빛이 반짝반짝 남다르네요ㅎㅎ너무멋있어요 훈병 부후생 모두가 다치지않고 훈련잘마쳤으면 좋겠어요!!!

  6. 2012.02.27 17:03 신고

    오늘부터 극기주 훈련인데 모두들 무사히 잘 마치고 멋진 부사관이 되길...

  7. 1158(3805)현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7:07 신고

    우와 높네요!!
    잘 마치고 멋진 부사관될꺼같아요

  8. 2012.02.27 20:35 신고

    우아!!진짜 멋있어요!!^^정말 멋진 부사관이 되시는거같아요!^^

  9.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21:42 신고

    역시 포스가 남다르네요~~
    해병대는 부사관도 아무나 될수 없나봐요~~~
    공수훈련 정말 멋지네요~~~ 부후생님들도 화이팅~~~^^

  10.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8 02:34 신고

    우리동생 떨지않고 잘해낸거같다! 눈빛을보니까
    그래도 요번주에는 사진이올라왔군요 감사합니다^^
    엄마랑 저랑 사진보는낙으로살아요 얼마남지않은주동안 더더욱힘내서
    열심히하고 우리아들 멋지다!! 장해장해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8 20:40 신고

      멋진 동생을 두셨네오
      저희는 아직 사진 한번밖에~~
      앞으로 센스마린님이 멋진모습
      올려주실거니까
      제 말이 맞지요
      센스마린님^,^....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6 18:12 신고

      멋진 동생분 보시는 누님과 어머님은 행복하실것 같고
      자랑스러우실것 같네요^^
      박수~짝짝짝^^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58 신고

      자랑스런 해병대^^

  11. 2012.02.28 21:26 신고

    정말 눈빛도 반짝반짝, 멋있으시네요^^!
    어제 저런 모습으로 공수기초훈련을 했겠구나, 싶어서 더 자세하게 봤어요!
    334기 분들 매번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한층 더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22:06 신고

      부사관이면 뮈가 달라도 달라야쥐! 훈련 열심히 받고 해병대의 선봉이되시길~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6 18:11 신고

      병들과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생활할 부사관들이니까요
      좀더 위엄있게 해야 뽀대가 서겠죠^^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59 신고

      해병대 선봉장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12. 2012.03.05 22:04 신고

    부사관 교육이라 그런가요 몸동작이 절도있고 다부져서 기가 느껴집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가봅니다 !

    센스마린님! 눈에는 어때요??

  13. 2012.03.06 18:09 신고

    부사관훈련병들이군요!
    요즘은 부사관은 얼마나 근무하는지?
    절친한 후배가 부사관으로 계속 군복무중인데..
    ^^

  14. 부사관후보생 양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7 18:17 신고

    필승 부사관 후보생 이였던 양지수 인사드립니다
    저희 내무실이였던 동기들도 보이네요 참 거기에있을껄 후회도하고 그런답니다
    인터넷편지를 쓰고싶은대 동기들 생일을몰라서 편지를못쓰고잇네요 어떻게 생일만 알려주실수없겠습니까?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필승 !

  15. 2012.03.22 20:13 신고

    ㅎㅎㅎㅎ무적해병의모습이보이는것같습니당!
    부사관훈련병들힘내세용!

  16. 2012.03.25 23:23 신고

    해병의 긍지와자부심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겠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3 신고

    공수훈련을 여기 포스팅 되어 있는 것을 통해서 또 보게 되네요^^
    공수! 라고 외치며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
    남자답고 참 멋집니다 ㅎㅎ

  18. 2012.04.10 21:52 신고

    정말 주옥같은 멘트들이네요.
    공수에 최적화된 프로들.본능적으로 나올때까지 연습.무념무상.등등^^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최고예요^^
    이렇게 많은 동작을 연습한 후 목표에 도달했을때 굉장히 뿌듯할 것 같아요~

  19. 2012.04.13 13:20 신고

    공수훈련 포스팅..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4주차의 334기분들은 이랬군요ㅎㅎ
    이때도 멋지시네요~ㅎ

  20. 2014.02.17 02:32 신고

    ㅎㅎ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

  21. 2015.01.26 10: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지금쯤... 수료식을 했을라나요?
해병대부사관으로 당당히 임관해 있을 333기의 9주차 모습을 포스팅합니다!


빨간명찰이 선명한 전투복.
어딘가 더욱 어른스러워진 333기가~



오늘은 실내과업을 하고 있군요~^^;



공자 왈, 맹자 왈 외고 익히고 있는 것은 바로바로바로~



지도입니다 ㅎㅎ
분대장으로서 분대원들을 이끌고 올바르게 작전을 수행해 나가려면 지도 읽는 것 쯤은 기본으로 익혀야 해요~

임관하고 후회말고 지금바로 익혀두자!! ^^ ㅋ



며칠 후..전투수영장에 모인 333기.
날이 살짝 추웠을 텐데요 ㅎㅎ



전투복 하의를 활용한 수중 생존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바지 끝을 묶어서 이렇게 휙~ 하고 뛰어들면~


브이~ V 자로 튜브가 생기면서 긴급히 활용할 수 있어요^^
일반 바지가 이렇게 되는지는 않을 테지만... 혹 마린 가족 중 호기심 충만하신 분은 실험해보고 결과를 댓글로...^^;;ㅎㅎ



배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급히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이를 이함(離艦)이라고 하는데요,
이함훈련도 이어졌습니다. 4M에서 쓩~ 하고 주저없이 뛰어드네요 ㅎㅎ

수료를 1주 남긴 부후생들의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담긴 9주차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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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05 신고

    우와 전투수영을 저렇게 하는 거군요
    아이 놀라워라
    정말 신기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2.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신고

    우와 정말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시는 모습들이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저 높은데에서도 멋있게 뛰어내리시네요..저같으면 절대 못할것같아요ㅠㅠ
    제꾸나도 전투수영을 저렇게 했을 생각하니 뿌듯하네요ㅎㅎ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않은 1주동안 남은훈련 무탈하게 잘해내시길바랍니다^ㅡ^

  3. 1157(1833)창훈♥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신고

    우와 지도읽는법까지
    멋있어요 ~
    부후생님들 힘내세요~!!

  4. 2012.02.07 15:56 신고

    우와 부럽네요 완전 틀이 잡혔군요 수료식을 했다니 더 부럽습니다 음 334기도 얼른 올려주세요 ㅎ

  5.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58 신고

    우와!!군복하의를이용해저렇게도사용할수있군요ㅎ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6:14 신고

      그러게요 정말 신기하죠..?
      유용한 군복~

    • 2012.02.07 17:50 신고

      저도 해병대 다큐 봤는데 저렇게 사용해서 수영하는거 보고 아 진짜 군인은 다르구나.. 했어요. 군미필 민간인 중에 저렇게 바지를 사용해서 수영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ㅎ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7:56 신고

      이거어디서들은거같은데보니깐신기하네요!
      저도사용할수잇는방법인거같아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55 신고

      정말 신기하네요ㅎㅎㅎㅎ
      군복하의가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이네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7 신고

      군대에서 강물 도하할때 저렇게 바지를 벗어 구명복으로 사용합니다..

      아마 사회인들은 모를거예요..ㅎㅎ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4 신고

      우리 훈병이들도 저건 배운데요..ㅎㅎ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6 신고

      저기..수영장물은 조금 따뜻한가요 ?ㅠ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51 신고

      특히 군복바지는 방수기능이있어서 저렇게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6. 2012.02.07 16:23 신고

    멋지군요. 울 아들도 저런 멋진 모습 기다립니다. 333기 화이팅 334기도 화이팅!!

  7.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6:58 신고

    사진 너무멋있어요 !!! 진짜 ...대단한분들입니다 ㅠ

  8. 2012.02.07 17:53 신고

    2중대도이번주에전투수영하는걸로알고있는데
    잘했으면좋겠어요^^멋지네요!!!
    높은곳에서뛰어내리는모습보고잠깐헉이랬어요
    무서울거같네요..........ㅎㅎ

  9. 2012.02.07 22:02 신고

    오오오 바지 신기신기요+.+ 레알 해보고 싶어졌다능'.'v

  10.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0 21:41 신고

    임진강을 저런식으로 하여 12월에 건넜습니다..
    정말 힘들고 죽고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훈련이 나에게 생존훈련을 알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정말~~~~~~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51 신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시나보네요ㅎㅎ
      고단한 훈련끝에 강인함을 얻으셨네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3:09 신고

      57기훈병님들도훈련받으면서생존방법을터득했을거같네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1 00:01 신고

      우와 대단하시네요...
      그 추운 겨울에..
      해병대의 많은 경험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으신듯 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9 신고

      영주아버님께서도 새록새록
      그때가 그립겠네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7 신고

      정말 생존훈련법을 알려주는거같애용 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40 신고

      헉!!!그시절엔 무조건 야외훈련??잘못하믄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 ..으~~~~~~

  11.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21:40 신고

    부사관들의 포스 정말 멋지네요.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8 신고

    독도법! 전투수영!! 부사관님들은 뭘해도 느낌이 남다르신듯해요ㅋㅋ 전투수영 우리 3중대도 저번주에 했는데 그 모습이 그려지네요~^.^

  13. 2012.03.22 20:33 신고

    와우~전투수영은저렇게하는건가봐요!ㅎ.ㅎ
    감탄사가절로나오네용~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7 신고

    우아..오늘 1중대가 할 전투수영이 이런 건가요!!
    다들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15. 2012.04.10 22:07 신고

    오호라~정말 대단해요!
    짱멋져요~뛰어드는 333기 부후생님들 두손에 무언가 하고 봤더니 군복하의^^
    그게 물속에서 소세지같이되네요^^ 짱멋져요~
    역시 전투수영 달라요달라^^
    화이팅!!

  16. 2012.04.13 13:53 신고

    우와~~독도법과 전투수영이네요!ㅎㅎ
    울 훈병이들도 전투수영 했는데..
    저런 모습이었겠네요~ㅎ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나요!ㅎㅎ

  17. 2012.04.21 20:03 신고

    우와!!!! 멋지네요!수영모습!

  18. 2014.02.17 02:23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5.01.26 10: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부후생 334기 가족들의 애타는 댓글들이 종종 보였는데요^^;;
반갑습니다~ 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334기 부후생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매주 화요일 마다!! ㅎㅎ

주변에 아시는 부후생 가족이나 카페가 있으면 이곳 블로그 많이 알려주시구요~
그럼 오매불망 기다리던 334기 부후생들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아직은 어설퍼 보이지만 될성부른 모습이 보이는 334기 예비후보생들이군요 ㅎㅎ
형광 노란색 운동화가 눈에 띄는데...
곧 보급된 운동회로 통일되겠죠? ㅎㅎ



지금은 가입소 기간.
본격적인 훈련이 이루어지지는 않아요 ㅎㅎ 신체검사(메디컬테스트? *_*)와 여러가지 기초적인 이론교육들이 이루어지죠.
가장 먼저~ 메디컬 테스트~!
해병대의 강인한 훈련을 소화할 수 없는 예비후보생들은 1주차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리는군요 ㅎㅎ


혈압도 측정하구요~
괜히 두근거려서 혈압이 높게 나오는 일은 없겠죠? ㅋㅋ



시력검사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확인해봅니다.
학창시절 시력 좋게 나오려고 외워서 검사봤던 기억이....ㅋㅋ



무사히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고..
해병이라면 응당 알고 있어야하는 기본 중에 기본 사항
해병대부사관이라면 기초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내용에 대한 이론교육이 이어집니다.



공자 왈, 맹자 왈.
뚫어져라 책자를 바라보며 외우고 있네요^^ ㅋ



마지막 관문 체력테스트~!
물론 면접과 함께 사전에 체력검사도 모두 통과했지만 한번더 확인한답니다.
그동안 입대한다고 술마시고 안주먹고 고기먹고 등등등 살쪄 온 후보생은 없겠죠? ㅋㅋ



편법으로 팔굽혀펴기하는 후보생들이 없는지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교관님입니다 ㄷㄷㄷ;;



동기가 잡아주는 훈훈한 윗몸일으키기까지 빠지지 않고 다시 체력 측정을 해 보는군요.
아마..'어이쿠~ 내 몸이 그새 많이 약해졌군!"
하는 예비후보생들이 있을텐데요 ㅎㅎ
가입소 기간 동안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몸을 만들어 두세요^^

해병대 부사관으로의 도전을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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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15:15 신고

    모두모두통과하셔서1주차로넘어갔음좋겠네요~정말떡잎이좋은부후생인듯싶습니당ㅎㅎ

  3. 2012.01.31 16:45 신고

    드디어 눈 빠지게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 왔군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어디에..ㅋ

  4. 윤상준 부후생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17:45 신고

    상준아 열심히 해라!!!!!!!!!!
    사진에 떡하니 나오네 멋지다!
    언넝 임관해서 멋진 후배가 되거라!!
    임관식날 보자 ^^

  5. 2012.01.31 18:09 신고

    지금 부터 시작이네여...지금은 모든게 낯설고 힘들 지언정 시간은 금방 갑니다 아니 휘딱하고 지나가죠^^ 지금은 가입소 기간이고 하겠지만 저기 후보생들 중에서는 틀림없이 빨간모자 쓰고 후배들 키울 교관도 나올 겁니다...그리고 세월 흘러서 저희들 처럼 동기모임 하면서 옛 얘기 할날도 틀림없이 올거구여...저희도 저런시절 있었지만...지금은 전역해서 열심히 이사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도 있고요 일부는 현역에서 행정관으로 병과별루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후보생 부모님들 다들 잘해낼겁니다...그러니 너무걱정 마시고 지켜봐주세여..저도 항상 후보들 응원 하고 있답니다...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 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추억이 새록 새록 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자 모두 힘냅시다. .지금 밖에는 눈이 많이 내립니다..홧팅!!!
    추신)올해 초등학교 6학년 올라가는 딸아이도 해병대 갈거라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한답니다...몇년뒤에 제 딸아이 모습 여기서 볼수 있을것갔습니다...^^

  6. 2012.01.31 18:29 신고

    역시 부후생은 떡잎부터 좀 다르군요 ㅎㅎㅎ

  7. 2012.01.31 20:14 신고

    드디어 눈 빠지게 기다리던 울 동상 사진이 올라 왔네요 동상~~ 잘 하고 있어 알았지. 잘 견디고 이쁜 울 동상~~

  8. 부후생334기 이건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17:14 신고

    캬~내동생 나왔당!!!
    해병대홈페이지보다가 요기도 있다고 하길래~
    얼렁 달려왔지용^^
    맨날맨날와야겠어요~동생보러~ㅋㅋ
    내동생 잘하고 있는것같아서~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
    다들 다치지말고 훈련끝까지 잘받았음 좋겠네요^^

  9. 하후176기홍권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4 01:22 신고

    자랑스런후배들아.해병대에서 가장중요한역활을하는부사관들 험하고 힘든훈련받아내면 선배들의빛나는전통을잘이어받아 부대의초석이되는부사관이되길 기원한다.

  10.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6 23:23 신고

    기다리고기다리던사진이올라왔는데 동생모습은없고 신발만보이네요.
    내일사진올라오는데 동생모습쫌 찍어주세요!!!!
    사진찍기싫어하긴하지만 동생보고싶어요 암튼잘훈련해서 꼭멋진부사관이되길바라며^^*

  11.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9 05:44 신고

    부후생들의 멋진 도전이 나중에 멋진 부사관으로 태어날것입니다..

    그날을 위하여 오늘의 훈련은 아무런 가리낌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07:30 신고

      노력끝에는 항상 무언가를얻어가니까요^^
      아자아자화이팅!!!!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08:20 신고

      네 맞습니다,, 그 날의 고생들이 다 값진 가치로 돌아오게 될것 입니다.. 멋진 부사관의 탄생을 응원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2 21:41 신고

      부사관들 훈련은 더 힘들다고 하던데
      잘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5:17 신고

      더멋진 부사관으로 !!화이팅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9:18 신고

      고생끝에~~~낙(락)이 온다죠?부후생의 힘든과정을 지나면 부사관이라는 명예를 얻잖아요ᆢ

  12.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21:43 신고

    부사관생도들의 훈련은 더 힘들고
    교육기간도 길다고 하더군요.
    잘 인내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13.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5:18 신고

    부사관 정말 멋진거같습니다 ..제동생동....부사관까지 ...............싫어하겠죠 ?ㅋ

  14.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6 신고

    우리 훈병이의 가입소 기간도 상상이 되네요~^.^! 빨간체육복은 아니었겠지만요! 부사관 여러분의 눈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당!

  15. 2012.03.22 20:35 신고

    빨간체육복의위엄~?ㅎ.ㅎ
    힘내세요~홧띵!

  1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8 신고

    붉은 추리닝이 벌써부터 참 듬직하게 보이네요^^
    첫 신변정리와 테스트의 과정에 있기 때문일까요?
    부후생들의 눈이 초롱초롱~ 어리둥절~
    그치만 열정이 느껴집니다^^

  17. 2012.04.10 22:12 신고

    빨간체육복 형광선이 인상적이예요^^

    매의 눈으로 보시는 교관님 역시 옆모습에서도 포스가 장난아니시네요^^
    화이팅!!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18. 2012.04.13 13:58 신고

    아..334기분들!지금은 부사관으로 임관되셨겠죠?ㅎ
    가입소기간이라 0주차군요..
    저런 신변정리와 테스트..저희 훈병이들도 받았겠죠?ㅎ
    모두들 멋있는 부사관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ㅎ

  19. 2012.04.21 20:04 신고

    ㅎㅎㅎㅎ저런 테스트 훈련병들도 받은거겠죠?ㅎ
    사진으로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당!

  20. 2014.02.17 02:19 신고

    다들 빨간옷이잘어울리네요 제법 ㅎ

  21. 2015.01.26 10: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숨가쁘게 달려 온 부후생 333기가 이제 최대의 고비 극기주와 천자봉 정복을 앞두고 있군요.
입대해서 고난의 시간을 거쳐왔는데 어느새 빨간명찰이 눈 앞에 와 있었어요 ㅎㅎ

해병대원들을 최일선에서 지휘하게 될 분대장! 이자, 해병대의 허리로 우뚝 서게 될
해병대부사관후보생들의 극기주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익숙한 모습이죠? 각개전투 투입 전이군요.
사진이라 들리지는 않지만 전장상황 연출을 위한 공포탄들이 터지고 있어서 화약냄새가 진동하고 있죠.
아마 두근두근 가슴이 떨리고 있을거에요.



"분대~! 약진 앞으로~!"



각종 장애물을 뚫고 전방의 적을 향해 맹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 편의 영화같은 사진이 찍혔네요 ㅎㅎ
폭파 임무를 완수하고 나오는 엔딩장면 같은?^^;



극기주의 마지막...
있는 힘을 다 끌어모아 천자봉을 정복하고, Home~ sweet home~ 부사관 교육대대로 행군길을 재촉합니다.



극기주 1주일을 보내면서 야외에서 생활하다보면 부사관교육대대 생활반이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했는지 알게 됩니다.
저도 너무너무 장교교육대대가 그리웠거든요 ㅎㅎ



우리 집 대문처럼 느껴지는 해병대교육훈련단 정문!! ㅠㅠ
해냈다라는 성취감에 울먹울먹하는 후보생들이 틀림없이 있어요^^!



선배들의 따뜻한 환대와 박수를 받으며 복귀했습니다. 천자봉 해병혼을 가슴 깊이 담아....
누구보다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을 겁니다 ㅎㅎ
우리 마린 가족들도 같이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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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6(3726)동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6 11:51 신고

    와우..그저 너무 멋있고 믿음직스럽습니다^^

  2. 2012.01.16 15:07 신고

    여기 사진은 정말 영화장면 같아요^^
    훈련병이 너무 자세도 멋잇는거 같구요.
    ㅎㅎ
    <우리 집 대문처럼 느껴지는 해병대교육훈련단 정문!! ㅠㅠ>
    ~~~캭~~~~ㅎㅎㅎㅎㅎㅎㅎ

  3. 2012.01.16 23:10 신고

    부333기아들들 힘든극기주훈련받느라 고생너무많이했네 자랑스런 아들들 화이팅!!!!! 그리고 107번울아들 기돈아 너무 고생했고 멋있다 화염속 울아들 마치 전쟁영화속 한장면을 보는것같군 훌륭해~~~~~~~~~~~

  4. 2012.01.17 23:41 신고

    우와 ~ 너무 멋있는데요 ??
    정말 사진밑에 글들이 정말 센스 넘치시네요 ㅋㅋㅋㅋ

  5. 2012.01.23 04:01 신고

    왜 이렇게 방문자가 없으시대요??
    부사관가족들은 우리 훈병가족과 차원이 다른 담대함을 가지셨군요~~
    333기 후보생님, 훈련 잘 받으시고 임관하셔서
    우리 해병들 잘 이끌어주세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1:50 신고

      ㅎㅎㅎ 담대함..?
      ㅎㅎㅎ 그러신가봐요.. 저희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17:08 신고

      저희는 엄청나죠...
      진짜 저희에 비하면 엄청 담대하시네요ㅎㅎ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9 21:13 신고

      숫자가 우리와 차이가 만이나서 그렇지 않을까요.
      가족들 마음이야 다 똑 같을 것 같아요.
      저희부모님도 한참을 모르셨거던요.

  6.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8 11:49 신고

    ㅎㅎ 멋지시다..
    역시.. 부사관은 다른 것 같아요..ㅎㅎ
    대단스~

  7.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17:14 신고

    비록 훈련은 엄청 힘드셨겠지만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누구보다 당당하고 힘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ㅎㅎ

  8.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9 21:17 신고

    이사진을보니 더욱 우리 막둥이가 보고 싶네요.
    나이차이가 많이나 애기로만 봤는데..
    늠름한 사나이로 곧 내앞에 서겠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1 23:59 신고

      입대전ᆢ애기로보였었다면..한달조금더지난후 수료식에서 만날 동생은..아마도 누나보다 한층 더 어른스러워 보일꺼예요

    •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1:36 신고

      수료식때 뵙고 늠름한 동생모습에 날마에 후기남기시며 기뻐하셨던 성훈누님 생각이 나네요^.^ 저도 지금은 성훈누님처럼 걱정의 연속이지만요..ㅠㅠ

  9.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35 신고

    오랫맛에 멋진 부사관님들 뵈러 왔습니당!^.^ 각개전투훈련 다시봐도 멋있어요! 우리 해병이두 모든 훈련 잘해내기를 바랍니당!!

  10. 2012.03.22 20:44 신고

    ㅎㅎㅎ와~부사관님들모습을보니해병이들이또새롭게보이네요~
    각개전투훈련모습봐도봐도멋있어용!

  11.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0 신고

    각개전투훈련은 여지껏 훈련햇던 것의 총집합이라고
    포스팅을 본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군인 친구들에게 듣기만 했던 극기주도 보고
    각개전투훈련도 잘 보고 갑니다^^

  12. 2012.04.14 00:39 신고

    각개전투훈련의 여러 사진들을 보니..
    마음도 짠하고 정말 대단하네요!ㅎ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ㅎ

  13. 2012.04.21 20:06 신고

    박수박수 짝짝짝!!

  14. 2014.02.17 02:13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5. 2015.01.26 10:2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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