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후보생 364기 임관식

 

지난주. 364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훈련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해병대의 허리역할을 수행할 신임하사들은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4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4.05 22:07 신고

    다시봐도 감동적인 모습이네요.아들어깨에계급장을 달아 주던게 엊그제 같은데....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후반기 훈련과 병과교육잘받고,실무지에가서도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믿음직 스럽고 인정받는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364기 임관 축하합니다^^♡

# 부사관후보생 364기 7주차 - 면회행사

 

신병훈련과는 다르게 부사관후보생과 사관후보생의 교육기간 동안에는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후 면회행사가 교육일정에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동안의 훈련을 하면서 후보생들의 머릿속에 수없이 떠올랐던

보고싶고 그리웠던 얼굴들을 직접보는 순간의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머릿속에만 그려왔던 음식들을 직접 내 뱃속으로

넣을 수 있는 시간도 있답니다.ㅎㅎ

면회행사의 현장!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그동안의 모습은 잊어라! 사회에서의 복장을 뒤로하고

해병대 전투복과 이제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까지 달고

가족들에게 그동안 생활했던 생활반을 함께 구경합니다.

 

 

나보다 앞서 하사계급장을 해병대 하사와 앞으로 하사계급장을 달게 될

후보생이 함께 촬영을 했습니다. 앞으로 해병대 부사관의 핵심역할을 하게 될

인원들 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 나의 어머니.

사진으로만 봐도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합니다.

 

 

자. 후보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 친구를 만난 것도 행복하지만

그동안 먹지 못햇던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후보생들의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게 합니다!

 

 

본격적인 먹방타임입니다. 돼지갈비. 삼겹살. 피자. 치킨...

맛있는 음식들이 그 위용을 드러냅니다. 맛있는 냄새가

모니터를 넘어서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오늘의 면회행사를 마치면서 아마 모든 후보생이 남은 훈련 마치고

이제는 후보생이 아닌 해병대 하사로!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을 것입니다.

앞으로 3주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훈련들도 잘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진정한 해병대 하사가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13 16:38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면회 날!!!
    날씨마저 그렇게 좋은 날, 서로가 애타게 얼마나 보고 싶었던지....
    아픈데는 없는지, 다치진 않았는지, 배고프지는 않았을까 등등 아구~ 내새끼 ....
    먹고 싶은거 실컷 먹었다가는 바로 다음날 화장실행 이라고 들어서 최대한 간단히 준비 해 갔는데도 다 먹지 못했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서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마음인것을요.
    아직도 그 때의 감동이 생생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조금만 더 힘내자 아자!!!

  2. 2017.03.13 23:04 신고

    면회날만 하루하루 기다리며 무슨음식을 해가지고갈까, 무엇을 먹일까, 하루밤을 꼬박하며 이것저것 챙겨서 한시간이라도 빨리 보고싶어 부지런히 움직여 도착한 해병대 운동장....
    모여있는 모습만 봐도 울컥하며 아들을 찿는순간 말대신 눈물로 서로를 반기며 다친데는 없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살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주가 지났네요...아직도 면회날 얼굴이 생생하네요...
    앞으로 임관식을 하루하루 기다려집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그래도 면회가 있어서 얼굴을 보구 생활하는것을 보구오니 조금 안심이다...
    남은기간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동기들과 생활잘하며 멋진 해군이되어 임관식때 만나자...
    울 아들 희종 홧~~~팅 ^^^

  3. 2017.03.14 0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울아들 하고 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웃고 있어서 더 없이 행복하다.
    말투며 생활이 완전 군인이 되어버린 우리 현이. 너무 사랑스럽고 멋있어서 엄마가 행복하다.
    지난주에 보고 왔지만 항상 보고싶고 임관식날까지 손꼽아 가며 기다린다.
    그날까지 아무 사건사고 없이 무사안일 하기만을 기도하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거라.
    종현아!!! 많이 많이 사랑한다.

  4. 2017.03.15 16:18 신고

    엄마사랑,관탁아 !
    면회간 포항의 봄날씨가옮겨온듯, 대전에도 오늘은 포근한 봄날이네..
    좋아하는 소고기 미역국먹는날인데 ,잘지내고 있니?,하루하루가 힘들기도하지만 신기하고 좋다는 아들의 말이 믿음과 신뢰가 되어 돌아오는 마음이 가볍고 뿌듯했다. 너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기에,진정한 군인의 길이 걷고싶다는 아들의말,후회없이 건강하게생활하길 기도 합니다^^
    면회가서 찍은사진 매일매일 봤는데 오늘보니 홈페이지맨위에 아들의 모습이 있어 엄청반갑고 ,기뻤네~ 힘들지~!! 힘내자~
    무엇이든 할수있는 아들 ,엄마는 믿는다!!아들 생일 축하해!!집베란다에는 관탁이의 생일을 축하하는지 연산홍이 소복하게 피어있고,긴기아나난꽃이 향기를 뿜고있어 ~ 봄햇살이 눈부신날 축복받을일 많은 날들되라~ 사랑한다.영원히~

  5. 2017.03.15 21: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면회때 아들 만날 생각에 엄마 마음이 설레서
    이것 해갈까 저거 해갈까 고민을 맛이했는데
    엄마가 해준음식을 맛잇게 먹어준 울 큰아들
    아들 얼굴 보고 엄마 마음이 만이 아팟다
    귀는 동상에 걸려서 물 집이 잡혀서 딱지가
    생기고 손은 동상에 걸려서 파랗게 변한아들 손
    지금 아들 생각하면 엄마 마음이 만이 아퍼
    힘든 훈련을 잘 견디고 있는 울 아들
    사랑해 아들 힘내 ^^~~.
    아들 면회 할때 얼굴 보니 집에 있을때보다 더
    조아 보였어 집에 있을때 알바 하느라
    제대로 휴식도 취하지 못하고 군대 갔잔아~~
    아들 미안해 엄마 때문에 알바 만이하고
    아들 임관이 얼마 안남았네 ~~
    아들 만이 보고싶구나 ^^~~
    아들 힘내 화이팅 .^^~~

  6. 2017.03.15 22:40 신고

    관탁아 오늘 생일축하한다~ 학교생활이 바빠서 날짜가 몇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다 오늘 아침에 알림뜬거 보고 알았네
    여전히 훈련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저번 면회에서 봤을때 점점 늠름해지고 남자다워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아빠도 보셨으면 마음 풀고 분명히 좋아하셨을텐데... 조만간 임관식날 아빠도 뵐수있도록 나도 노력해볼테니깐 그때 까지 이악물고 버텨줘라,
    점점 날씨도 풀리고 꽃망울도 올라오는데 부대 내 제한되는 공간에서만 생활하는 너가 답답하지 않도록 가끔씩은 하늘도 봐
    항상 응원하고 다음에도 편지쓸께~ 화이팅이다~

  7. 2017.03.27 18:34

    비밀댓글입니다

# 부사관후보생 364기 5주차 - 전투수영훈련

 

요즘 기온이 제법오르면서 이제는 봄의 기운이 슬슬 느껴집니다!!

그동안 추운날씨로 인해 차가운 물에서 전투수영훈련을 했던 것에 비하면

이번 기수 부사관후보생들은 조금은 덜 추운 환경에서 훈련을 할 수 있었을 것같습니다^^

조금 지났지만. 부사관후보생 364기의 전투수영훈련 현장을 다함께 보시겠습니다!

 

 

이곳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위치한 무적관입니다.

신병과 부사관후보생, 그리고 사관후보생 인원들까지

모든 신분의 전투수영훈련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바로 물속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오늘 전투수영훈련간 익힐

평영영법을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연습해야합니다.

 

 

오늘 익힐 평영영법!! 일명 개구리 수영이라고도 합니다.

육상에서 충분히 연습을 해야만 물속에서도 가라앉지않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듣고 몸으로 행동할 줄 알아야합니다.

물속에서 직접 평영을 하려고 해보면 처음 해보는 후보생들은

무적관 물맛좀 보게 될 것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물속에서 몸이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 지지 않을 것입니다.ㅎㅎ

 

 

(으헉. 생각보다 이렇게 힘들다니.)

 

 

 

 

 

숨을 쉬기 위해서 물밖으로 고개를 내미는 순간!

무적관에 있는 모든 공기를 마시겠다는 생각으로

충분히 숨을 들이마셔야 합니다.

으~~헙!!

 

 

 

아까보다는 우리 후보생들이 몸이 좀 풀린 것 같은 여유가

표정에서 드러나죠?ㅎㅎ

 

 

 

 

 

 

 다른 후보생들이 영법을 연습하는 동안 대기하는 후보생들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팔벌려높이뛰기, 팔굽혀펴기 등

체력단련을 합니다! 체력도 단련하고 체온도 유지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봅니다!!

 

 

 자. 이제 국면을 좀 바꿔서 이함훈련의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아까와는 다르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죠??

 

 

 

 이함훈련은 말 그대로 함정에서 떠나는 훈련입니다.

작전상의 이유로 함정에 뛰어내리려면 최소 7m의 높이에서는

뛰어내려야 합니다. 처음에는 사진에서 보는 것 같이

낮은 높이에서 시작합니다.

 

 

 이정도는 이상없습니다!!

 

 

 

 

육지와 바다에서 모두 작전이 가능한 해병대.

이런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물이라는 환경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번 전투수영훈련을 통해서

물에 대한 조금은 극복할 수 있었던 부사관 후보생들.

점점 무적해병의 모습을 갖춰갑니다.

어깨에 하사계급장을 수여받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13 16:27 신고

    364기 부후생들의 전투수영 사진이 올라왔네요
    극기주 보내고 지쳤을 우리 아들들~ 고생많이 먹었을텐데
    이번엔 수영하느라 물 많이 먹게 생겼네요 ㅜㅜ
    수영 못하는 후보생은 교관님께서 3일 안에 수영하게 만들어 주신다고 자신하셨답니다.
    수영 못하면 수영장 물을 다 먹어서라도 건너겠다는 깡,
    이 정도 정신이면 충분히 잘 해 내리라 생각됩니다.
    종민아~ 걱정은 좀 된다만 이왕이면 물 많이 먹지 말고 잘 해 내길 바란다 화이팅~

  2. 2017.03.13 22:53 신고

    싸랑하는 아들아!!!
    매일매일 사진올라왔나 보는데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
    아직은 추운데 물속에서 수영했구나.. 마니 추웠을건데 잘했니??
    이번에는 얼굴이 안보이는구나...
    하나하나 훈련병 기간에 훈련들을 잘해가고있는 364기 부사관후보생들 홧팅입니다...^^

  3. 2017.03.13 23: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울 아들 암만 찾아도 안보이네.
    물에 빠찐건 아니겠지.ㅎㅎ절대로 그럴리는 없겠지.ㅎㅎ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무조건 이겨 낼 수 있는 강인함과 끈기를 가져라.
    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이다.
    울 아들 화이팅!!

  4. 2017.03.14 14:58 신고

    광혁아 전투수영 하는 사진이 올라왔네.평영을 배우지 못하고 갔는데 수영 하면서 물을 먹지 않았는지 걱정이네 .그리고 이함훈련하는 모습은 거의 독사진으로 나왔네. 이제 얼마안남은 훈련기간 잘견디고 건강한 모습으로 임관 하는날 보자.364기 교육생여러분 다들 남은 기간훈련 잘받으시고 임관날 건강하게 보십다. 화이팅!

  5. 2017.03.14 23: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욱아
    정말 멋찐 모습으로 수영하는 모습이 나왔네
    우리아들 훈련 잘 하고 좀 더 나아가 해병대 아들로 새롭게 임관식날 만나자
    화이팅 !

  6. 2017.03.15 16:39 신고

    물을좋아하여 해병이 되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아들의모습은 보이지않지만 364기 같이훈련하는 후보생 동기가있어 힘이난다는 아들이 있기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364기 후보생들 화이팅 입니다!!

  7. 2017.03.15 21:00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아들 소식이 드디어 올라왔네 ~~엄마가 애타게 기다렸거든 아들 잘지내고 있지 엄마가 만이걱정
    햇는데 감기는 걸리지 안앗지 ~~ 아들 수영하는
    훈련이 있는데 대답하는 모습이 울 아들 민규 같아 ^^ 사랑해 아들 힘든 과정을 잘견디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울 아들 자랑스런 울 아들 ~~
    민규야 임관 종합평가 준비 하는데 만이 힘들지
    요즘 엄마는 아들 생각 하면서 힘든 일을
    견디고잇다~~아들은 더 힘든 과정은 해내는데
    사랑 해 아들 보고싶구나^^

  8. 2017.03.17 12:39 신고

    드디어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내~~
    고맙게도 세번이나 얼굴을보여줬내 ㅎㅎ 아들~~마니힘들지 대견하게도 힘든훈련 잘헤쳐나고 나가고 대견스럽다 이제 임관이얼마 안남았구나 엄마 아빠에게 멋진모습으로 씩씩하게 건강하게 만나기 약속이야~~^^ 종합평가 땜에 마니 부담되고 힘들지 잘될거야 노력한만큼 결과도 좋겠지 조금 편안하게 마음먹고 해보장 아들은 잘할수 있을거야 남은 훈련도 잘받고 씩씩하게 잘지내고있어~~~보고싶고 사랑한다~~^^

# 부사관 후보생 364기 4주차 - 예비사격술

 

본격적인 사격훈련에 앞서 진행하는 예비사격술훈련.

예비사격술훈련은 사격을 위한 호흡, 격발, 견착, 자세등을 숙달하여

영점사격 및 기지거리사격을 진행할 때 표적에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보고싶은 우리 후보생의 모습들!! 사진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자신의 애인과 같이 소중히 다뤄야하는 소총!!

이러한 소총과는 이미 집총제식훈련을 진행하면서 한 번 봤었는데요.

이제는 사격훈련을 앞두고 본격적인 사용법들을 숙달해야합니다.

 

 

개머리판을 겨드랑이에 끼고 있는 것을 보니 기능고장조치 연습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탄이 걸리거나 불발 된 경우 조치하는 방법은 가장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사격은 조준, 자세, 격발, 호흡이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 이 후보생처럼 정확하게 조준했다고 해서 목표에 정확하게 사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는 탄창을 장전하는 훈련을 할 준비를 하고 있군요.

 

 

탄창장전이라는 구령과 함께 자신의 단독무장 탄창낭에 들어있는 탄창을 신속하게 꺼내서!!

 

 

이렇게. 소총에 장착시켜야 합니다.

(물론. 이 안에 아직 실탄을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후보생 한명한명. 집중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실제 사격상황이라고 생각하면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실탄사격훈련을 앞두고 진행된 예비사격술 훈련.

소총을 다룬다는 것은 진정한 군인. 해병이 되어간다는 뜻입니다.

실탄사격훈련에서 자기 소총의 위력을 확인한다면 소총을 왜

자신의 생명처럼 여기라는 것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빨간명찰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부사관후보생 364기.

어깨에 하사계급장을 다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6:25 신고

    교육훈련단에서 훈병들만 교육받는 줄 알았는데
    부사관 후보생분들도 교육을 받으셨군요~~~
    지금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계실 후보생분들도 무사히 훈련 잘 받으셔서
    훌륭한 간부로 성장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219기 화이팅!!!

  2. 2017.02.24 16:41 신고

    사진 기다렸는데 올라왔내 아들을찾아 볼수는 없지만 저 사진 어딘가에 아들이 있겠지하는 마음으로 한참을 바라보았다 마니 힘이들텐데 씩씩하게 잘해쳐나가는것 같아서 고생할 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론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받길바래 아들은 해낼거라 엄만믿어 엄마 아들 화이팅~~^^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해~~♡♡♡

  3. 2017.02.24 16:56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 이번에는 너의 모습이 보이는구나 광혁아 많이 힘들었지 그렇지만 장하다 우리아들 다음주 토요일면회때보자 364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화이팅!

  4. 2017.02.24 23:12 신고

    울집장남 승환아~~~
    1218기 30532 송승환,, 엄마야_!!!!!
    어제병과결정에이어 오늘은 자대배치 실무지를 확인하고... 시간이가고 때가되니 중요한 결정들이 이번주에 이어지는구나_!!!
    결과 기다리면서 많이 긴장햇을텐데 여태잘해주엇기에 어딜가든 어디서든 해낼수잇으리라 믿고 쿨하게 결과를받아들이자꾸나..
    다리를 삐어 의무실 예약을해놧다더니 계속된훈련으로 회복이어떨런지 맘이쓰이는구나.. 극기주전에 회복되길 두손모아 기도햇으니 좋아질것이야.
    하루에도 수백번씩 건강해라을 곱씹으며 화이팅보내고잇다
    동기맘파님들께서도 한마음으로 서로 위로와 격려을 아끼지않으시고 마린보이이벤트로 전국에서 화이팅으로 힘실어주시니
    1218기 극기주 무탈하게해낼수잇을거라 믿고 큰 힘내어주길 화이팅 응원한다
    극기주를 준비하는 주말잘보내길 기도하고 좋은기운보낸다
    1218기 화이팅 송승환 화이팅
    울집장남 사랑한다

  5. 2017.02.24 23:57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은 올라 왔지만 우리 현이 얼굴은 안보입니데이...ㅠㅠ
    저기 어딘가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천자봉도 거뜬히 올라갔는데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느다...
    대한의 자랑스런 해병으로 거듭남이 멀지 않았구나... 종현아 네가 아주 자랑스럽고 엄마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간다
    우리 종현이 화이팅!! 364기 모두 화이팅임니데이...ㅎㅎ

  6. 2017.02.25 00:27 신고

    반가운 사진 속에 우리 아들의 얼굴도 확인할 수 있어 무척 반갑군아
    동료들과 훈련 잘받고 있다고 소삭도 받아 기쁘기도 했구
    담주엔 면회날이 다가왔구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우리아들 화이팅! 364부사관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7. 2017.02.26 01:22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울 아들 모습이 보이지안네!!!
    어디에 있는지 모르겄다,, 울아들
    울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안지만 사진을 볼수 잇어서 엄마는 마음이 노인다,,,
    자랑스럽고 든든한 울큰아들 ♡♡♡♡♡
    사랑해 아들 3월4일 만나자^^~~~
    엄마는 그날 만 기다리고있다
    민규야 만이보고싶다,,아들 힘내 화이팅^^

  8. 2017.02.27 10:47 신고

    천자봉 정복한 364기 부사관후보생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얼굴에 검댕이칠 되어 있어 알아보기 어렵지만 부모 눈에는 제 자식이 보이는 법이랍니다.
    이번 주말로 다가온 면회날에 할 이야기가 산을 이룰 것 같아요
    모두 건강하고 무사함에 감사드립니다.

  9. 2017.02.28 22:30 신고

    ㅠㅠ우리아들 얼굴이 기티만 약간 나왔네~~그래도 감사해유 아들얼굴 볼수있어서~~ㅋㅋ
    천자봉야간 훈련사진 봤는디 까맣게 분장을해도 아들얼굴은 내눈에 쑥들어오네~~ㅋ
    다들 처음과 다르게 군복입은 모습 좀 멋있어 보이네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주말에 봅시다~~ 364기화이팅!

# 부사관후보생 364기 3주차 - 기초군사훈련

 

부사관후보생 364기의 훈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해병대의 부사관으로써 임무수행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중인 우리 364기 부후생들의 소식이 궁금하셨죠?

오늘 그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동안의 과업들이 실내과업 위주여서. 우리 사진담당이 이렇게 야간과업 촬영에 나섰습니다!!

오늘 야간과업은 기초군사훈련. 그중에서도 집총제식훈련과 총검술 훈련입니다.

 

 

입영한지 3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해병대의 오와열이 어느정도 몸에 익은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훈련에 돌입한지는 2주.

2주만에 총검술을 모두 마스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교관님의 동작을 보면서 반복숙달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야간에 실시하는 과업은 이상하게 집중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 그리고 어둠속에서 오로지 집중해야할 것이라고는

본인의 총검술 동작뿐이기 떄문입니다.

 

 

 

 

 

기본제식, 집총제식, 총검술 이 모든 것들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을 부후 364기.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해병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앞으로의 교육훈련을 통해서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나갈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또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다는 그 순간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2.06 18:18 신고

    드디어 올라왔네.
    매일매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올라와서다행이다. 그래도 우리태선인없네...
    사진좀 많이.찍히라니까..추운데 고생이다
    훈련힘들겠지만 그래도 다지나면 추억이다.
    열심히해서 후회없는 훈련 받고 와라. 사랑해
    우리태선아 항상응원할게 화이팅!!

  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9:40 신고

    매번 읽으면서 멋있다고생각했던글이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글이에요ㅎㅎ
    저번에 올라왔던글에 글쓴이님도 좋아하신다고하셨는데
    그만큼 마음을 흔드는 문장인거같아요

    해병대 지원해서 훈련받고계신 해병군인님들께서도
    저 문장을 듣고 심쿵!하셨을것같아요ㅎㅎ

    해병대부사관은 단어로만들었지
    사진으로 처음보는데요!
    1218기 훈련병님들도멋있지만
    부사관훈련병님들도 멋있고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ㅜㅜ!!
    364기 후보생님들 화이팅하셔서
    꼭 멋있게 빨간명찰 다시길 바랄께요!
    응웡하겠습니다~♡♡

  4. 2017.02.06 20:50 신고

    올려주신 총검술 사진보며
    총검술이 뭘까?! 궁금해 검색해보앗다 승환아~~
    총검술은 탼약이 다떨어졋거나 총탄을 사용할수없는 최악의 경우
    백병전을위한 "공격방어술" 이란걸 알겟더구나
    동기들과 한마음으로 숙달되기를 응원한다
    1218기 훈련병 화이팅~~

  5. 2017.02.06 20: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희종아!!!
    3주차 야간훈련받는 모습 사진 봤다. 멋지게 진정한 사나이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보니 넘 대견하구나..
    너 얼굴을 보니 엄만 넘 기쁘다.. 자주 볼수 있슴 좋겠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웃는 얼굴 변치 말고 오늘도 내일도 씩씩하게 아들 홧~~~팅 !!!
    사랑한다...^^

  6. 2017.02.06 22:17 신고

    아들아~ ~사진이올라 오기만 기다렸는데 엄마 아들얼굴을 보니 만감이교차 하구나 참 마니 보고싶었는데 아들얼굴 보니 좋긴한데 마니 힘들지 ? 그래도 엄마 아들은 해낼거라 믿고 씩씩하게 해줄거라믿지요^^
    엄마 아들이 멋진남자로 멋진사나이로 한발한발 과정을 밟아 나가고 있는 모습을보면 넘~ 대견스럽다 엄마아들 아들은 웃는 얼굴이 제일멋져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힘내고 씩씩하게 잘지내죠 엄만 항상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한다~~♡♡

  7. 2017.02.06 23:03 신고

    훈련 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기 후배님들이 생겼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저는 여름에 훈련 받았었는데 후배님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네요.
    정말 힘들고 지쳤었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보니 모든 게 추억이 됩니다. 다치지 말고 힘든 시간 잘 이겨내어 당당히 빨간 명찰 달고 대 해병대 부사관으로 멋지게 활약해주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부사관 364기 후배님들, 힘내세요.

  8. 2017.02.06 23:56 신고

    필승! 매일매일 사진이 올라왔나 기다렸는데 이제사 올라왔네요..근데 울 아들은 안보이네요 ㅠㅠ
    종현아!너도 저기 어딘가에 있겠지.. 잘생긴 얼굴 보여줘ㅎㅎ 근데 훈련받는 아들들 모두가 멋져부러 ..
    진짜 사나이가 되는길이 이렇게 험난하고 힘들줄이야 .. 우린 너희들 덕분에 따뜻한 곳에서 잘지내는데...
    고마워.. 우리의 대한 해병 파이팅 입니다 .. 사랑한다.. 아들..

  9. 2017.02.07 00: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아들 총검술 사진 올라왔는데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아들 훈련받느라 만이 힘들지^^
    사진 보니까 엄마는 마음이 노인다
    매일 블러그에 들어가서 아들 소식기다렸는데~
    아들 군 입대 할때 엄마걱정 만이 했잔아
    엄마는 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지내
    승민이가 엄마 만이 도와줘^^~~
    아들 아픈데는 없지 항상 건강관리~~
    아들 다치면 안돼~~
    자랑스럽고 든든한 울 큰 아들 민규^^~
    아들 사랑해 ^^
    아들 힘내 ~~
    아들 화이팅!!!!~화이팅!!!~~

  10. 2017.02.07 19:43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 왔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은 보아지 않지만 훈련 받는 모습모습을 보니 대견하구나
    그리고 넘 멋있구나
    더욱 힘을 내고 다치지 말고 훈련 끝까지 잘 이겨 내길 바란다
    364기 부생들 모두 힘내시길 화이팅!!

  11. 2017.02.08 00:44 신고

    아들^^ 울아들 얼굴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않네 ~~에구~~ㅋ 잘있지 졸업식다녀왔단다 학교에서연락이와서 졸업장앨범표창장상장받아왔어 상장속에 봉투도 2개들어있는데 잘보관해둘께~누나랑다녀왔다 샘들하고도 인사하고 담임샘은 일있어 부재중이라고 하시더라 면회갈때사진찍은것 동영상촬영한것보여 줄께 안다치게 늘조심하고 수고해라~~사랑하는엄마가

  12. 2017.02.09 14:15 신고

    반가운 사진들ᆢ
    우리 아들 포함해서 훈련받느랴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부모로서는 특별이 도움을 주지못하지만
    아들생각하면 기도할 뿐이란다
    훈련받으랴 인터넷 글도 확인못하겠지만
    매일매일
    올라온 사진들을 확인한단다
    우리 종훈이는 어디쯤ᆢ자꾸만 화면을 확대클릭한단다 ㅠㅠ
    날씨가 갑짜기 추워지고 있는데 강도높은
    훈련들 잘이겨내서 아들이 원하는길 갈수있도뢰
    기도할께 화이팅!~~~~♡

  13. 364기김학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01:01 신고

    안녕? 아들!
    아무리 사진을 쳐다봐도 너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구나~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겠지만 너의 얼굴을 찾을수 없어? ㅠㅠ 아빠도 조금은 서운한 맘은 있단다~~~
    하지만 동기가 있는 저속에 네가 있을거라 생각하니 네동기들도 또다른 내 아들들이라 생각이 드는구나~~~
    고되고 힘들겠지만 내가 힘들면 내 옆에있는 내동기도 힘들거라 생각하고 같이 화이팅!!! 했으면 좋겠구나.
    암튼, 아빠! 네가 염려 안해도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우리 멋찐 아들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면회날 보자~~^^

  14. 364기 김학현(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1 21:47 신고

    잘지내고 있냐? 형이다.
    형은 17/02/11현재 휴가를 나왔다. 내가 3월에 휴가만 아니어도 면회를 갈텐데.
    니가 쓴 편지는 봤다.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형이 전역을 할때 쯤이면 너도 부사관이 되어 있겠구나.
    힘들더라도 옆에 있는 동기들이랑 같이 잘 지내고 니가 원하던 부사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니가 나올수 있을때 휴가를 조정해볼테니까 열심히 훈련을 받고 나중에 보자
    화이팅이다!

  15. 2017.02.12 02:41 신고

    아들^^ 추운날씨에 주야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찬바람쐬면 입술이 갈라지고 터지고 하는데 괜찮은지~~"ㅠㅠ 내새끼" ㅎㅎ 엄마만그런게 아니라 다들 부모님맘이 다 그런거야 ~~동기들과 잘 지내고 한사람도 낙오없이 갈수있도록 기도할께~~늘 안전이 최우선이야 알지 안전
    아들 멋진모습 빨리보고 싶네 훈련잘받고 면회때보자 엄마가~~

  16. 364기 이강산(아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2 03:49 신고

    364기 이강산
    아들! 화이팅!! 잘하고 있구나~ 보고싶은데 보이질 않아 좀 아쉽다.
    머리가 작아서 철모에 가려져 아들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는 것 같아서 흐믓하면서도
    마음이 찡하다. 다치지 않고, 아프지 말고 밥 잘 먹고...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0^~~~

  17. 2017.02.14 14:01 신고

    364기 부사관 후보생 모두 화이팅!!!
    아들 보내놓고 매일을 걱정으로 살다가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 볼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두 손모아 보이지 않는 응원을 매일하고 있다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다. 편지 잘 받았고 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인다. 면회 때 서로 할 말이 많을 것 같구나. 훈련 끝까지 잘 받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길 바란다.
    - 면회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가~

  18. 2017.02.14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오늘 점심때는 봄날씨같더라 ,,, 울 아들은
    오늘도 힘든 훈런을 이겨내고 있구나~
    아들 편지에 감기 걸렷다고 하던데 몸은
    괜찬니?? 아들 만이보고싶구나~~
    엄마는 면회 갈 날 만 가다리고있어 아들
    사랑하는 울 큰아들 힘내^^~~
    3월4일 만나자 민규야♡♡♡♡♡






  19. 2017.02.15 08:34 신고

    벌써 늠름한 모습이 느껴지는구나
    긍정의 힘을 믿어라. "나는 할 수 있다"
    소대원들과 잘 지내고 있다니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 너를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다행이다 2월이 28일까지 있어서
    네가 좋아하는 맜있는 음식가지고
    갈테니 그때 보자~~
    항상 가족 모두 너를 위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 화이팅해라^^

  20. 2017.02.18 00:34 신고

    아들^^ 생활관별 사진찍은것 봤단다 군복입은 아들모습 넘넘해보여 멋있어 자랑스럽고 ~~
    훈련을 얼마나 열심히 받았는지 그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에구~~군화앞이 벗겨진건지 색깔이 틀리네ㅡ 벌써 한달지났다 그치
    훈련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3월4일면회때 보자
    아들사랑해 엄마가~~

  21. 2017.02.22 00:52 신고

    아들 충성!
    이제는 군복입은 사람만 보이면 눈길이 나도모르게 자동으로 돌아간다 좌우로 마구마구~~
    보고 또 보고
    왠지 친한척하고픈 맘도들고 아무말이나 해보고싶고~~ㅎㅎ
    아들 볼 날이 몇일안남았네 빨리 보고 싶다...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늘 안전하길 기도할께 엄마가

1월 17일. 화요일.

부사관 364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1.24 21:35 신고

    오빠~~나예지야
    잘지내고있지??
    나는언제나 오빠를 응원하고있으니까
    힘들어도 응원하는 가족을 생각해!!
    오빠 그리고 못한 말한마디
    사랑해♥♥♥♥♥♥♥♥

  3. 2017.01.25 10:59 신고

    민준아 추운데 너무 고생이 많지 ㅠㅠ
    밥은 잘먹고 잘지내고있어?
    아빠도 엄마도 형아도 다들 민준이 걱정이야
    힘들어도 추워도 힘내구 7주차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4. 2017.01.25 16:17 신고

    내동생 규태 누나야~~ 보구싶다ㅠ 니가없는 거실은 굉장히 쓸쓸하구나,,, 날은 많이춥고 엄빠가 많이 걱정하고, 또 걱정하지만
    난 니가 어딜가든 잘 하고 잘 먹고 잘 지낼거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이렇게 흉흉하고 혼란스러운때 그런 선택을 했다는 것에대해서 누나는 진짜 니가 세상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뿌듯해
    사랑한다 동생아 건강이 제일 우선이야 알지? 아프지말고 화이팅해! ♥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너라.
    364기 동기들 모두 건강히 훈련받길 바래요!

  5. 2017.01.25 21:43 신고

    아들! 늘~애기처럼느꼈는데 엄마의 품을 떠나 너의꿈을 찾아가는 너의뒷모습이 의젓하고 든든해 엄마마음이 뿌듯하더라~ 힘들어도 잘 극복할꺼라 믿는다. 영원한 너의편~~엄마가~~^^

  6. 2017.01.26 20:49 신고

    싸랑하는 아들 희종아 오늘도 열심히 ~~

  7. 2017.01.26 20:57 신고

    싸랑하는 아들 희종아!!!!
    너 입대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너 입대하고 날씨가 너무 마니 추워져서 매일매일 걱정을했는데 시간은 지나가는구나. .
    요즘 생활은 어떠니???
    아직은 낯설고 하루하루적응하느라 힘들지. .
    항상 늠름하고 듬직한 아들이기에 잘해내리라 믿는다. .
    동기들과 깊은우정 쌓으며 훈련잘받기를 바란다.
    엄만 벌써 면회날이 기다려진다. .멋진 사나이가되어있을 아들이 보고싶다. .
    내인모레가 명절인데. .부대도 떡국은 주겠지. .
    싸랑하는 아들 힘내고 홧팅!!^^

  8. 2017.01.28 19:47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1.28 21: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사진 잘 봤다. 오늘은 형,아빠와 함께 새만금 방조제를 다녀왔단다
    함상 함께했던 너의 빈자리가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고
    언제나 자기 관리 잘하는 우리 아들이지만
    혹독한 추위와 새로운 환경에서 훈련은 잘하
    고 있는지...
    언제나 자기관리잘하는
    우리 아들이 고맙고 미얀하구나
    항상 건강에 유념하고 안전하게 훈련잘받기 바란다 화이팅!

  10. 2017.01.28 23: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현! 필승!!!
    설날이다.떡국은 먹었니? 엄마. 아빠, 형,동생은 현이 덕분에 맛나게 잘먹었다.
    미안하다. 우리는 따뜻하게 잘 지내는데..
    아직도 현이의 빈자리는 크구나. 어디 다치거나 아픈곳은 없겠지?
    우리 가족은 오로지 너의 무사안일하기만을 기도한단다..
    사랑해! 진정한 군인이 되는 날까지 화이팅이다.

  11. 2017.01.29 18:21 신고

    관탁아 형이다.
    내가 훈련 간 사이에 얼굴도 못보고 떠나 아쉬움만 크네.
    너가 원했던 만큼 소속된 집단 안에서 잘 적응했음 좋겠고, 힘든일이 있어도 즐긴다는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에 임하면 안될거 없을거다.
    아 맞다, 그리고 나 특급전사 땃다. 상패랑 휘장 보여주고 싶었는데, 면회갈때 갖고갈께.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고 몸 건강히 마주할수있으면 좋겠다.
    아빠는 이제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주시니깐 너무 걱정말고, 너가 선택한 길이 올바르게 되길 기도할께.
    가끔씩 사진에도 좀 나와주고, 힘내라!

  12. 2017.01.30 12:3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이글을보고있나 오늘동생들이랑보고있다 우리큰아들 잘하고있지 너무걱정말고 우리우형이가 선택한 길이니 참고 또참고 10주후에 엄마랑 포옹하자 사랑하는큰아들
    우리사형제들 화이팅

  13. 2017.01.30 16:37 신고

    엄마사랑 관탁아!
    여전히 즐기는 마음으로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믿고 또믿지만 그래고 몸조심하고 밥 잘먹고 ,너의꿈 잊지말고 열심히 키워가길 엄마는 기도할꼐
    아빠도 건강히 잘계시고 ,관탁이 잘할거라고 믿습니다!!사랑한다 아들

  14. 2017.01.31 00:30 신고

    자기야 생일 축하해 곧 만나자 우리 사랑해❤

  15. 2017.01.31 20:54 신고

    아들! 감기는 안걸렸나 몰라? 오늘이 2주차네 엄마는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 명절 전날관장님이 안부전화왔더라 너무걱정마시라고 규태 잘할꺼라며~~설에안동다녀왔어 할머니할아버지도 잘계시고 우리아들 대견해하시더라
    힘들다고 생각말고 즐기며해 ~~
    우리아들 남자아이가~~^^화이팅
    영원한네편 엄마가~~

  16. 2017.01.31 22: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햠들지만 잘지내고 훈련 잘받고 있다고하니 너무나 대견하고. 벌써2주차네. 사랑하는 아들이 선택한길이니 잘할거라 엄마는믿어 영광에 할머니도 잘계시고 아빠도 건강하시고 또 널많이사랑하신단다 무뚝뚝한 아빠를 이해해주렴 힘들땐 기도하며 힘내고~
    아들 몸조심하구 엄마도 기도할께~~
    아들사랑한다~~화이팅

  17. 2017.02.01 23:14 신고

    아들 날씨가 추워서 감기가 걱정이다. 건강하지~~
    사랑하는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들 이말씀은 아들을 향한 엄마마음과 똑같은 말씀이지~~
    추운데 휸련 힘들지.아들 잘 이기고 잘할거라 엄마는 믿어 항상 몸조심하구 아들꿈 열심히 키워가길.~~
    아들사랑 엄마~~아자아자~~화이팅~~

  18. 2017.02.03 00:05 신고

    아들! 소지품 옷보따리 택배잘받았다.
    민이가 좋아라하네 오빠옷 자기가 입는다고~~ㅋ 자기것보다 오빠것을 더 좋아해~~ㅋ
    엄마는 기분이 거시기하더라~~^^
    안다치게 늘 조심하고
    아들 필승! 엄마가~~

  19. 2017.02.03 15:32 신고

    맑은날씨에 따뜻해보여 나가보았더니 썡한겨울이네, 관탁아 ! 훈련은 생각했던것처럼 설레이고 신비롭게 재미있게 잘 받고있는거지?
    힘들겠지만 잘 하고있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엄마걱정하지말고 관탁이 자신만을 생각하며,주변사람에게 피해주지말고
    건강하고 밝은모습으로 3월에 보자. 사랑해 아들~엄마사랑 화이팅!! 힘내라!!

  20. 2017.02.04 19:41 신고

    아들
    아들 훈련 잘받고 잘지내고 있지 아들 잘해낼거라 믿어 항상건강 조심하구~~
    4월의 따뜻한 봄날 멋진모습의 엄마 아들을 기대하고~~
    많이보고십다~~
    엄마아들 화이팅 사랑해~~

  21. 2017.02.05 13:30 신고

    사랑하는아들 민규 ~~^^
    밖어 비가오니카 아들생각이 나는구나~~
    훈련만이 힘들지 ~~ 다치거나 아픈데는업는지
    걱정이 되는구나~~ 아들 힘내 화이팅^^~~
    아들 엄마는 면회갈때만기다리고있다,
    자랑스럽고든든한 울 아들 보고싶구나~
    사랑해아들 화이팅 화이팅 힘내^^~~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