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5.23 1161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6232)
  2. 2012.04.16 116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4266)
  3. 2012.01.16 1157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6158)
  4. 2011.10.25 1152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2161)
  5. 2011.09.09 1149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11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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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25 05:37 신고

    오늘도 기도로서 응원합니다 벌써마지막 극기 훈련이 시작 되었답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낙오자없이 마치기만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1161기 훈병들 아자아자 파이팅!!!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 2012.06.25 11:03 신고

      부대배치확인 결과 제2사단이랍니다 집이 송탄이라 김포이길바랬는데 뜻대로 됐네요 우리날마가족분들도 원하는곳으로 되길 바랍니다 우리1161기 훈병들 파이팅!!!!

    • 1161(2148) 정영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25 11:28 신고

      울훈병이도 2사단됐어요 원하는데로 되어서 참다행이네요~~^^

  3. 2012.06.25 12:05 신고

    울훈병이는연평부대네요! 연평부대 다른분 계세요??

  4. 1161기(1826)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5 14:35 신고

    안녕하세요날마님들♥
    봉봉이오랜만에왓죠!
    저희 남친은 6여단됬네요! 백령도요..
    백령도자대받으신분들계시나여??
    syh731 제카톡아이디에요 친하게지내여!

    • 1161(2732)주뇽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26 20:43 신고

      반가워요 ㅋㅋㅋ남친님 제6여단 되셨나봐요 제 동생도 백령도 됐어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ㅋㅋㅋㅋ

  5. 2012.06.26 03:37 신고

    1사단포항으루 자대받으신분 카톡친추해주세여!!! u0u0u0

  6. 2012.06.26 11:53 신고

    오늘도 기도로써 응원합니다 정말 더운날씨에 고생 많았는데 빨간명찰을 3일후에 다네요 얼마 남지않은 훈련 잘받기 바랍니다 우리1161기훈병들! 오늘도 아자아자 파이팅!!

  7. 2012.06.27 05:41 신고

    오늘도 기도로 응원합니다 내일이면 끝나네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말고 낙오자없이 무사귀환 바라며 우리1161기 훈병들 아자아자 파이팅!!!!

  8. 2012.06.28 05:38 신고

    오늘도 변함없이 기도로 응원합니다 드디어 오늘 극기주 종료네요 우리훈병들 너무 장하다고 고생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했습니다 우리1161기 해병들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9. 2012.06.29 18:59 신고

    오늘 7시쯤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답니다 정말 참석할수있으면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지만 참아야겠지요 수료식날까지 우리1161기 이젠 훈병이 아닌 해병대여러분 축하합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같이 하고픈 맘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리1161기해병대 영원히 건승하길 바랍니다♥♥♥♥♥

  10. 1161기 늘스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30 20:25 신고

    이번에도아쉽게담청이안되쩌용ㅜㅜ요새실습중이라서너무바뻐서잘못들어왔는데들어와보닝..흑흑정말너무너무아쉽습니당!!한번더기회가온다면정말 이번에꼭될수있을것같은데잉ㅜㅜㅜ너무아쉬워용~~
    되신분들 축하축하합니당♥♥

  11. 2012.07.05 01:04 신고

    1161기 동기 날마여러분!! 드디오 오늘이에요 참... 시간이 흐루긴 흘렀네요~ 그쵸?? 내일 비 올까봐 한 걱정이기는 하지만 기상청울 믿어봐야겠죠? 오늘 우리 훈병이 가족들 잘 찾으라고 유아틱하게 플랜카드?명찰? 암튼 이런거 만들어봤는데 ㅋㅋ 우리 훈병이 창피해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그래도 만든 시간이 아까워 가져가려구요!!ㅋㅋㅋ우리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이따 수료식장에서 뵈요~~^^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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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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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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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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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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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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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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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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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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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0기( 3937)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9:36 신고

    기본 보병인데 김포 2사단이라는곳인데...어떤곳인가요? 아시는분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합니다..다들 배치가 됐다고 연락들 오셨죠??

  3. 1160(5971)♥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2 신고

    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백령도로 배치받아서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엔 꿈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거기서두 잘 할꺼라믿어요! 몸건강히 무사히 마쳤음바램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4. 2012.05.21 23:42 신고

    특이한 병과가 참으로 맞네요..
    다들 원하시는 실무배치 받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2년 같이 응원하면서 보내요!
    여기서 위로 받았떤 거는 실무 가서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제가 괜시리..)

    제 남자친구는 1사단 수색통신병으로 갔어요!
    포항이라던데, 너무 기뻐요 저능.. 원하고 바라던 곳이라..
    흠 근데 여기서 희비교차가 큰 거 같으니.. 조용히 그냥 속으로만..

    여튼 우리 1160기들 극기주도 빠이팅 날마님들도 빠이팅!

  5. 1160(연평부대 기보병)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34 신고

    오늘 1161기 후임훈병들 가입소했는데 1160기 가족들은 부대배치결과 나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해준거 같네요
    1160기수 부모님들은 부대배치땜에 가슴아프고
    1161기수 부모님들은 철부지 아들들 낯선곳에 맡겨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가슴아프고
    이래 저래 가슴아픈날이였네요
    1160기 부모님들과 1161기 부모님들 울아들들 믿고 편안한 잠 이루세요

  6.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7:36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교육훈련을 공지드립니다.
    현재기상은 구름많은 날씨에 기온은 13도 ~ 25도 분포를 보일예정입니다
    구름이 많으면 그렇게까지 덥고 힘들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장에는 항시 얼음물과 차양막을 통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보장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에 걱정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훈련계획으로
    3중대는 각개전투 훈련 2일차 계속해서 실시하겠으며
    5중대는 유격훈련 1일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개병사가 기본적인 전투능력숙달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포복 등의 훈련을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유격훈련은 기초 유격훈련위주로 실시하며, 기초레펠, 암벽등반, 도하(외줄도하, 두줄도하 등)
    헬기레펠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식단은 아침(불고기/치킨버거, 쇠고기스프),점심(흑미밥, 짬뽕찌개, 총각김치, 꽁치무조림, 떡볶이),
    저녁(시금치된장국, 깍두기, 양념통닭, 부추겉절이)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3중대는 저녁식사를 야전취사를 하게됩니다.
    * 불을 피워서 밥을 직접해먹고, 국을 직접 끓여먹게 됩니다. (기본반찬 제공)

    생일자는 원동수, 김기섭, 김재현, 이동건 4명이며, 아침에 훈련병들 총원이 생일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알리는말씀으로 부대배치관련 문자는 타부서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가적인 문자발송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대배치조회에서 확인된 내용이 정확한겁니다
    혼동이 있으신부분이 부대명과 지역이 혼동이 있으실수 있습니다
    1사단 포항지역, 2사단 김포 강화지역, 6여단 백령도, 연평부대 연평도, 제방사 제주도,
    육경대 진해지역 입니다
    배치관련내용과 수료관련 내용을 지휘서신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늦더라도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도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편지도 전달이 제한되어 전달하지못하고있으며 복귀후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훈단홈피

  7. 1160BD(6여단 전차정비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10:02 신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제친구 이름 이니셜 BD가 흑룡 Black Dragon의 이니셜과 매치되네요..ㅋㅋ 이것도 하나의 운명이 아닌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ㅋㅋ 흑룡부대 화이팅입니다요~~~!ㅠ!!

  8.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2:19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현시간(1156)부로 1160기 극기주 종료를 선포합니다.
    3중대는 천자봉행군, 5중대는 전술무장행군을 이상없이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차후 과업은 온수 목욕 및 중식 식사, 부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로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2:24 신고

      극기주 종료!! 눈물겹습니다.이제 드디어 훈단 훈련이 마무리되고 수료식이네요...1160기 박수 받을만하죠..?
      1160기 패방은 완전 시베리아네요...
      날마 방명록에서 이제는 1161기수때문에
      마냥 좋아라 할수도 없고...ㅎ

  9.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3:19 신고

      초코님 안녕!!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고비도 있고,기회도 주어지고 그러지요...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잘 포착하느냐가 삶에 관건이죠.때를 놓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듯이 치료도 미루지말고 주치의와 잘상담해서 앞당겨서 치료하기를 바랍니다.치료시기를 넘기면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잖아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힘내시길..초코님 파이팅!!!

  11.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3:05 신고

    어제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4시기상하여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한 것 중에 빠진 것이 없나 재확인하고..
    일어 났겠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난 제 처는 갈 시간이 되어서야 야단법석
    유난을 떨며 집을 나섰습니다.
    광주OOO방송국 정문을 6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열세가족이 함께 버스로 출발~~~
    고속도로를 접어들어서는 이른아침 집을 나섰고, 어젯밤 잠을 설치셨겠죠? 잠시 잠을 청 하는 듯
    버스안이 한동안 조용해졌지만 이내 간혹 웃음소리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에도 들리고 이내 출발하면서 저는 해병대가족모임 카페에 수료식 간다는 신고도 하고 ㅎㅎ 오늘이 인편 마지막 날이라 만나기 전 편지를 씁니다.차창 밖을 내다보니 지리산 자락이어서 인지 안개가 자욱히 드리워졌고 이른아침 농촌풍경이 아주정겹게 스쳐 지나갑니다.
    88도로가 끝나고 경부를 거쳐,포항익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집니다.
    포항IC를 빠져 시내로 접어드니 왜이리 차가 더디게 가는지...수료식 시작시간은 촉박해지는데 왠놈의 신호는 그리 많아...?ㅎ ㅎ
    드디어 훈단 정문을 들어서고 조금 진행하니 연병장으로 입장하는 해병들이 보이자 모두 박수를칩니다.
    부랴부랴 버스에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마침 해병들은 입장을 하고 가족 분들은 본부석 좌우로 들어설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리를 하셨고...이어 식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환호와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립니다.저는 멀리 보이는 우리해병을 단번에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이 모습은 못보고 스탠드를 내려 갈때 아빠를 알아 보았다는 후문)
    선임기수 수료식 영상과 사진을 봤었는데 1160기도 어쩜 그리 하나같고 똑같은지...
    식이 끝날 즈음 모든 가족들이 해병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가고 이내 여기저기서 진한포옹과 해병들 우렁찬 신고...필~~~승!!! 가족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겠죠? 저도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었답니다...
    이어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 동안의 못다한 얘기들과 궁금한 사항들을 쉴새 없이 주고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 안은 웃음꽃이 피고..아이패드에 담아간 그 동안의 사진도보여주고,해병들이 인화된 사진도 모두들 봉투에 가지고 와 내밀어 그 사진도 보는 가운데, 소화제하고 제산제를 모두 복용케 하고 호텔뷔페에 도착을 합니다...
    몇 접시를 비웠는지 샐수없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약1시간3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부족했다는 투정을 들으며 호미 곳으로 달려갑니다..뷔페는 한식,일식,중식등 다양하고 깔끔해서 괜찮은 것 같다는 모든 분들의 평이었는데, 그 중에 일식이 제일 나은 것 같았습니다.(제취향)
    호미 곳으로 가는 중에 또 이야기 꽃들을 피웁니다..ㅎㅎ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잘 갔다 왔다고 생각 되어졌고, 호미곳에 도착하여 또 판을 벌렸습니다 피자에 치킨에 콜라에 과일에….ㅎ먹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흐믓합니다. 먹을만큼 먹고는 가족들과 바닷가 산책도하고 사진도찍고 바람도 쐬고…그러는 가운데 부대복귀시간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이상해 지는거 있죠…? 해병은 편의점에 들러 부피가 작은 초콜릿,과자도 조금 사고 설레임도 하나 입에 물고 버스에 오릅니다.
    친구 몇몇하고 통화도하고 페이스 북에 수료식사진도 올리고 그러는 가운데 훈단 정문에 도착한 시간이 16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김성은관 앞에서 다음면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움이 몰려오고 해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붉어집니다.확성기에서는 해병들 입장을 종용하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 쳐 울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16시45분 드디어 최후에 통첩을 알리는듯..조금은 목소리톤이 올라간듯한 해병! 동작그만 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순간!!!!!광장에있던 해병들이 하나둘씩 강당을 향해 뛰기시작합니다.
    우리도 악수도하고 포옹도하도 강당입구까지 따라가서 손을 흔들고 물끄러미 안으로 들어서는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울해병이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어주는데 눈물이 핑!!!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다음 면회,휴가를 기약하며 버스에오르고… 정확히 17시에 훈단정문을 나서며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내 곧 종료될 마지막 인편을,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고 등록을 힘있게 클릭합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런저런생각과 받아온 사진을 보고, 오늘찍은 사진도 보면서 광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본 수료식후기입니다….(6/1일 올린글)

    훈단 단장님이하 모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에 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오니 반가운 선물이 있더군요…이벤트 선물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필~~~승!!!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1:01 신고

      어머. 지금읽어보네용ㅜㅜ
      이렇게만으로읽어봐도..벅찬감동이느껴지는데..저희수료식또한이리도,덕차고즐겁겠죠?지금,1160기선배님들은 실무배치를받아 다흩어지셨겠죠ㅠㅠ우리1161기훈병이들도 어서 수료식날이왔으면좋겠네용^-^♥♥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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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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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05 12:12 신고

    오랜만에 글써요...^^그냥 글만읽고갔엇는데요...ㅎ 점심 맛잇게 드세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2:15 신고

      울진우 전화오면...균화이병소식 물어봐야되겠네~~잘 지내죠?강화도에 있으면...같이 있을것같어요...아!수료식날 전화하지 왜 안했어요?정우맘이 너무 안타까워 하드만...

    • 1157(1251)균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3:07 신고

      아 어떻게 아드님 만나는데 제가 폐끼치는거같구...그래서 안드렸어요.....^^ㅎ 진우이병이랑 같은곳으로 가면 소식도 어머님한테 들을수잇을텐데요..... 진우이병이 형균이 잘지내고잇는지 물어봐주시면 감사드려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3:16 신고

      혹시..정우맘님 이 제 전화번호 알려줬나요?알고 있으면...문자라도 남겨요...나중에 진우편에 소식들으면 알려줄께요...^^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3:43 신고

      반갑습니다 맛있는점심드세요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7:47 신고

    오랫만에 들럿는데ᆢ여전히 쓸쓸하구만...1157기 날마님들이여~~~영.원.하.라~~~~팍 팍!!!!

  4.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4 19:03 신고

    여전히 빈방이구려~~~~1157기여~~영원하라...!!!!!!!!필승!!!!!!!!!!

    • 1157도니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19 13:10 신고

      가끔들르곤하는데ㅜㅜ
      57기분들이죄다안보이시네요..
      잘지내시죠~?

  5.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2 12:50 신고

    1157기....울 이병이들~전역할때까지 이 방...불꺼지믄 안되는데~~~~^^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2 21:33 신고

      진우맘님, 핸드폰으로 들어온 김에 1157기방에 들렸어요. 그 많던 동기님들 다 어디 가셨디야...ㅠㅠ

  6. 1159(전투정보)진서네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2 14:54 신고

    날마선배님들 뭐좀물어볼까합니다
    제군화가 인천 금곡동산 1연대 본부중대 전투정보병으로 자대를받아서 갔는데요 처음엔 후반기간줄알았는데 후반기안가고 바로자대로갔다네요 보고싶다고 놀러오라는데요...3일날 수료식을했는데벌써면회가되나요? 제가통화하면서 면회바로안될거라고 허락받고 이병때는안될텐데라고 그러니까 그런걱어딨난면서 그냥오라네요 만약갔다얼굴도못보고 헛걸음할까봐요;; 우리군화가 뭘모르고저러는걸까요 혹시 저기로자대받아서가신 군화둔 곰신분 계신가요?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2 21:37 신고

      이병이 아직 부대 사정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 일단 선임들한테 확실하게 물어보고 면회 날짜 잡아야지 무턱대고 가면 미움 받기 쉽상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같이 안 가시면, 외박 안 된다는 거 알지요?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5 16:40 신고

    울 방에도 방가운 손님들이 다녀가셨었네~~^^...1157기날마님들!!
    다시 헤쳐모여 합시당~~~~~~

  8. 2012.07.09 18:17 신고

    진짜오랫만에들러보네요^*^
    다들잘지내고계신거죠~~~???

  9. 1157-♥2사단보병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0 15:39 신고

    오랜만에 고향집에 들럿더니....빈집이넹~~울 동기덜 다 워디간겨?
    돌아와~♬여기로 돌아와~~~~♪♩....오래 비워놔서 습하네요...불 지펴놓고 갑니당~~~~~~*^-^*

  10. 1157-2사단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11 16:08 신고

    여전히...불이 꺼져있구나~ㅠㅠ
    아!!!옛날이여~~그때가 그립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1157기도 영원하리라~~~~~~♥

  11. 팍사(1157공정대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26 11:03 신고

    훔,... 전에는 PC로 못 들어왔었는데...
    팍사아들은 제대후 4개월 공부하여 경찰시함 합격했답니다.
    역쉬 팍사 아들....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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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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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2기(연평)호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5 22:07 신고

    현석어머니!!! 호철엄마예요.
    펫북에 나이가 공개됐는데 제가 몇달 동생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 기억에 성당 다니시는거 같던데...
    저도 서울 청구성당에 다녀요.
    제 컴이 ㅇ컴이라 날.마엔 글쓰기가 너무 어려워요
    펫북에서 만나길 바래요.^^*

    • 1152(1사21대대1중대)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5 23:56 신고

      이런,아우님이세요~~
      펫북이 너무 오픈이 되어서 저는 별로 안 좋더라구요.
      비밀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까지 공개가 된다는게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아서....

      전 제주 동광성당에 다니구요 세례명은 아녜스에요.
      아들 현석이는 미카엘이구요.
      같은 종교라는게 더 끌리게 하는데요.
      훈련단에서 대자가 7명 생겼다고 하던데
      걔 중엔 초코파이 신자도 있답디다.

      펫북에 자주 못 가더라도 이해 하삼....

    • 2011.12.16 09:21 신고

      현석어머니 잘무셨나유..
      어찌보면 여기 날.마방이 더공개되어있다고 볼수도있겠네요.
      아무나 들와서 누구든지글쓸수도있자나요 ㅎㅎ
      페이스북은1152기마린가족 맴버도아무나될수없고.맴버간에대화도 아무나볼수없습니다요..
      맴버아니면 댓글쓸수도도.볼수도없고요
      맴버간에도 신상은 나이정도만 알수있는정도지요.
      하긴..이름도알수있긴하지만 ㅎㅎㅎ
      날추운데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6 10:01 신고

      펫북에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들어 오시는분들이 어려움이 많아서 제악을 다 풀어놓았서 다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맴버가 다 들어오면 울 맴버만 볼수있고 글도 쓸수있도록 잠금장치를 할까합니다.
      그때는 1152기 마린가족만의 공간이 된다는 뜻이지요~!!

  3. 1152(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3:29 신고

    오늘은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띵동~!! 누구세요~?? 택뱁니다.

    제주도에서 민수어머님께서 감꿀을 보내주셨네요~!! 이귀한걸 진짜로 보내주시다니~!!감사~^0^~*
    피땀 흘려 농사지은 감꿀을 어찌 그냥 먹을 수있답니까~!!
    1152기 해병대의 인연은 참 소중하네요~!!
    아들들의 힘든 훈련을 응원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부모와 곰신들하고 서로 경려하고 응원하던 기역들은 있혀지질 않내요~!!
    그 소중함을 더 간직하고파 페이스북에 1152기 마린가족 전용방을 마련했습니다.
    자주 오셔서 서로 좋은 정보 공유하고 의견 나누길 바랍니다.

    민수어머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귤 잘 먹겠습니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7 14:30 신고

      우와 좋으시겠어요^^

    • 2011.12.17 20:12 신고

      아니..민수어무이는 얼굴도안내밀고 귤로때우시는겨?
      치이..그럴줄알았음 나도 주소적어드릴걸..
      폐끼치는거같아 그냥있었는데 ㅎㅎㅎㅎ
      맛있는 귤에서나마 민수어무이 주미경씨 따뜻한마음 느낄수있었을건데 ㅎㅎㅎ
      건강하게 잘지내시죠?
      민수아버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4. 1152(1사단 통기병)진엽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5:22 신고

    영재아버님! 간만에 소식전하네요
    다른 마린가족분들도 잘계시리라....
    페이스북에는 조만간 들어가겠읍니다.
    잠시짬내어...
    또 손님들이... 다음에 드릴께요

    • 2011.12.17 19:48 신고

      진엽아버님..
      여기들어오셔서 많은얘기도나누고싶으실건데..
      말씀안하셔도 모르겠습니까..
      울 날.마 1152기 마린가족들 다 잘들지내고계세요..
      매일마다 컴에서만나서 안부묻고 키득거린답니다.
      많이버십시오..
      그래서 호두과자 한번더 사주세요 ㅎㅎㅎ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9 09:19 신고

      아이고~!!반갑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마린가족을 챙기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간 되시는대로 들어오셔서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1사단이면 진엽해병도 이번에 면회 있었겠군요~~??

  5. 1152(2사단김포)이흥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9:34 신고

    우리 아들 만나고 왔어요.
    규림이랑 규림 부모님, 규태랑 영희,지수랑 사랑씨 모두들 함께 외출로 함께 롯데 백화점에서 모닝커피로 시작하여 점심으로 돼지 삼겹살과 갈비를 먹고...규림이 부모님 사 주셨고요. 탱규 감쏴합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휴식으로 사랑씨가 준비한 과일 디저트로 냠냠~~~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부르고 정말 시간이 너무너무 짧았어요.
    우리 해병들 노래도 짱 잘 부르고.
    춤도 정말 흥겹게 잘 추고 즐거웠어요.
    연말 모임이 있어서 급하게 내려와서
    미안해요.
    김범수.이소라 콘셔트에 욌어요.^^

    • 2011.12.17 19:44 신고

      너무즐거우셨겠어요..
      인연이란게먼지..
      날마 방아니었음 어떻게 여러분들이 한가족같이
      즐거우셨을까요..
      마치 제아들을 챙겨주신거같이 저도 너무 기분이좋습니다..
      전화도없고..면회언제될지도몰라서 우울하던마음이
      흥화부모님..규림부모님덕에 기분좋아졌습니다..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9 09:24 신고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오셨네여~!! 이런 인연이 계속되기를~!!고고~!!

  6. 2011.12.17 23:46 신고

    흥화어머니.사랑아.영희야.오늘너무즐거웠어.울아들들.즐거워하는모습보니.기분이참좋네.ㅎㅎ다들잘들어가셨지요.하루가꿈결처럼지나갔지만.소중한인연으로만나즐거운만남까지..앞으로도계속이어지길바래봅니다.늘.만남뒤엔.아쉬움이남지만..다음을기약하며..소중한기억으로.간직할께요..아직도맘은.울아들들과즐거웠던.순간에서.시간이멈춰져있네요..흥화어머니.콘서트.맘껏즐기고오세요.아들도보구콘서트도보시고.오늘이잔치날이네요.ㅎ우리딸들도.푹쉬고.성탄절에만나자.안뇽~

    • 2011.12.18 05:38 신고

      잘도착하셨나봅니다.
      올라가는중에 맛있는저녁 드셨는지..
      미모순위에영향을 미칠수있는 멋진 규림아버지 고생하셨네요.여자들수다에 ㅎㅎㅎ
      제아들 만나보고온것같이 저도 마음이편안합니다.
      모두들 활기차고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지요?
      자유배식이라 수료때처럼 폭풍흡입은 안했을려나 ..
      담주에 또 가신다고요?
      왜 이새벽에 배가 슬아프지...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9 09:26 신고

      두분 부모님들께서 애를 많이 쓰셨네요~!!
      어찌됐던 해병이들이 즐거웠다니 좋네요~!!
      그 소중한 인연 계속이어지길 빕니다.

  7. 2011.12.23 09:59 신고

    추운날씨만큼이나 우리방이 너무조용합니다.
    1152기 마린가족들이 페이스북에 주로들어오셔서 말씀나누다보니 그런모양입니다.
    진엽부모님.민수부모님 다들 잘계시겠지요.
    면회 외출 되니안되니 말도많고탈도많더니.그래도잘풀려서
    내일 그리운아들 면회가시는분들.위로휴가나오는분들 참다행입니다.
    민수는전화자주오는지요..지금어디에있는지요.
    진엽이는 외박실시는가능한지모르겠네요..잘되겠지요.
    혹시라도 시간되시면 페이스북에 1152기마린가족검색해서 들어오십시오.
    다들 궁금해하고계십니다.
    오셔서 낯익은얼굴 보이면 친구요청해놓으십시오.
    그담부터는 하나씩 알아가시면됩니다.
    준호는 후반기교육중에면회가 안되서
    포항에실무간뒤에 한참지나야 면회될듯합니다.
    매서운날씨 건강하게지내시고
    꼭 다시뵐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3 10:45 신고

      안녕하세요 아버님^^
      오늘도 날씨가 너무 추운데ㅜㅜ
      감기조심하세요^^

    • 1152기1사단통기병진엽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4 18:00 신고

      준호아버님이하 마린가족 여러분 추운날씨에 잘들 지내셨겠죠? 펫북에 가입시도 몇번하다실패했읍니다. 오늘 아들놈이 그 푸른 해병대 제복을 입고 외박나와서 이리저리 부산떨고 갈비찜으로 해 먹이고 지금은 친구만나러 나갔네요. 내일이면 또 이별의 아픔이... 이 넘 들어 오면 펫북에 다시 진입할께요. 보고싶은 마린가족 여러분 연말연시 잘 보내고 펫북에서 만나길.......

    • 1152기 (3632) 민수어멍주여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4 18:50 신고

      준호아버님~~ 간만에 눈도 오고 날마가족들 생각나 들어와 보니 준호아버님 글이 너무 반갑네요^^~~제 안부도 물어봐 주시고 감솨감솨~~한동안 너무 바빠 잠수 탔는데 들어와보니 다들 페이스북으로 이사 가셨네요ㅠᆞㅠ 울아들은 지금 현재 1사단7연대전투지원중대 배치 받았는데 지금 병원에 입원중입니다~~목감기가 심해 목염증이 심각하다고 그러네요~~맨처음엔 걱정했는데 이젠 마니 좋아졌어요~~매일 통화는 하고 있어요~~저도 시간 봐서 페이스북 인사드리려 갈께요♬♬♬

    • 2011.12.24 19:15 신고

      너무 공개그룹이된거같아서 합의하에 울멤버만볼수있게 해놨더니만은..
      방금전 귀경중인 영재아버님이전화하셨네요..
      1152기마린가족 전부 공개 로 풀어놨으니
      페이스북 검색하셔서 1152기마린가족 치시면 보이실겁니다..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6 13:16 신고

      준호아버님이 애를 쓰시네요~!!감사합니다.
      진엽아버님~!! 면회는 잘하시고 안전하게 잘 돌아오셨겠죠~??
      페이스북에 가입하셨으면 쉽게 들어오실수있습니다.
      홈에서 위에 보시면 검색란이 있습니다.
      1152기만 치셔도 울 방이 바로 뜹니다.
      들어오셔서 친구요청을 하시고 맨버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안게 해놓았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지금은 다들 펫북에서 많은 대화,글,사진을 올리셔서 자주자주 채팅도하고 더 좋습니다. 진엽아버님하고 민수어머님만 빠지신거 같군요~!!어서 오세요~!!

  8. 1152기 (1사단 7연대.전지중대) 민수어멍주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4 18:58 신고

    메리♬♬크리스마스♬♬♬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얼마남지 않은 2011년도 마무리 잘하시구~~항상 건강하고, 행복만땅, 행운만땅한 2012년 열어요☆☆
    항상 사랑해요♥♥♥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6 13:11 신고

      그동안 너무 궁금했었는데~!이렇게 글을 올리셨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수해병이 고생이 많았네요~!
      하루속히 완쾌되서 해병대의 위상을 높이 펄치기를 기대합니다.

    • 2011.12.31 22:35 신고

      민수어머니 잘 지내셨지요?
      많이 궁금했습니다.
      빨리 페이스북에 들어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년엔 더 건강하시구 더 행복하세요!!!

  9. 1152(1사단 통기병)진엽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6 19:04 신고

    마린가족여러분!!! 추운 날씨인데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겠죠? 성탄절엔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는지... 이브날은 외박나온 아들넘과 같이 밥먹고 지내고 그다음은 미사가서 주님을 만나 행복했고 햇병아리 해병 부대 복귀시간 마추느라 이리저리 헤메다 점심만 같이 먹고 일찍 보내고 나니 옆에 집사람 또다시 훌쩍훌쩍...
    만날땐 한없이 기뻤지만 헤어지고나니 공허한 허전함만 남는군요.
    이제 자대복귀후에나 만날수 있을덴데...
    괜한 자랑인지 아닌지 넋두리 같아 죄송합니다.
    다른 1152기 해병 아들들도 곧 만나게 되겠지요!! 혹한의 날씨에 몸 조심 하세요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7 15:13 신고

      진엽아버님~!!
      면회 잘 하고오셨네요~!!
      크리스마스를 가족이 함께하셨군요~!!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시고, 올해도 잘 마무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마린가족~!!화이팅~!!

  10.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4 09:53 신고

    2012년 임진년 올 한해도 1152기를 사랑했던 날.마 가족 여러분의 앞길이 탄탄대로처럼 활짝 펄쳐시길바랍니다.

    이제는 페이스북으로 다들 이동하셨네요~!!
    페이스부ㄱ에 모임에 관한 내용 올려놓았습니다.

    시간되시면 들어오셔서 뎃글 올려주세요~!!

  11. 2015.02.21 11:4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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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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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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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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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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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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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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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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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6.04.15 10:07 신고

    우리도 함께 외쳐볼까요?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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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7 21:05 신고

    저도 아들이 같은 해병 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서로 공감하게되어 넘 반갑고 감사해요~
    면회는 1150기도 교육3주차때 되겠네요?같은날이면 인사라도 할수 있을텐데..저도 그날 놀러 갈까봐요~~^^
    위에 비밀댓글은 뭘까요??궁금한데요~~ㅋㅋ
    준비잘 하셨다가 저처럼 아쉬움없이 다 나누고 오세요
    전 부페가려다 갑자기 펜션예약 하는바람에 전날 장보고 챙기느라 어수선해서 정신없는 수료식 보냈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못나누고 와서 아쉽네요
    동생이 낼모레 수능인데 머리속은 포항에 가있어요~~
    아들을 믿어야겠죠?

    유빈이병이 잘지낸다니 저도 다행으로 생각하구요 안심입니다
    잘생기고 멋진 우리 해병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고,또,바랍니다
    필승~~~!!!!

  3. 2011.11.07 21:26 신고

    참 031은 지역번호가 경기도 아닌가요? 2사단 소속으로 ㄸ나요?..
    저희 신랑이 육군 복무때 본 모습을 기억하더라구요~~그 훨씬많은 육군속에 극소수의 한 10여명의 해병이들이
    똘똘뭉친 동기애와 기상으로 절대 기안죽더라구요.밥먹을때도 숟가락질에 각 잡힌 모습이 20여년지난 지금도
    또렷이 기억난데요~ㅋㅋㅋ

  4.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6 신고

    031지역번호~경기도 맞아요.,,ㅋㅎ
    그래서 저도 아들인지 꿈에도 몰랐어요.ㅎ
    통화내역찾아 확인결과~~온세 텔레콤이구요,이번호는 군부대 전용번호라 착신불가라고 멘트가 나오네요.
    저도,첨엔 031이라 아들한테 거기 경북 경산 아니냐구?!햇더니 맞다구...암튼 깜짝 놀랬어요.첨엔,,,ㅎ
    참고로,031)877-5388 이 번호로 왔네요.혹시라도 참고하시라구.......^~
    그리구,동윤이병 동생이 수능을 앞두고 있군요?!!
    그동안의 땀과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당.ㅋㅎ^~^
    글구,동윤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빈이도 똑같은 말을 하던데요?!ㅎㅎ
    그곳에선 육군들이 해병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다르다구..ㅋㅎ 오히려,소수에 불과한 해병대목소리에
    육군의 목소리가 뭍힌다네요..
    훈단에 있을때보다,넘 편하구 자유시간도 많아 운동좀하려면 그것은 절제가 된다네요.
    아무래도 육군소속이다보니,육군의 지휘아래 움직여야 되나봐요.
    주말엔 기상시간이 그곳에선 7시라,훈단에서의 생활이 몸에배어 5시면 저절로 몸이 반응을보여 눈이떠진다는데 눈떠도 일어나지못하구 다시금 눈감구 자야된데요.참내~~~~ㅋㅎ
    울 아들왈;육군은 넘 편하게 생활하는것같다며...넘 편해서 걱정이라구 너스레를 떨던데요.
    우리 아들은 대형면허 준비중이라구 하더라구요.
    드뎌 오늘 동윤이병을 포함해,1150기 해병들이 후반기교육대로 이동ㅇ하는군요!!
    울 아들도 AM08:00출발하여,09:00도착했다더군요.
    저흰 19일날이 면회날인데,동윤이병은 아마도 12월3일 정도가 되지안을까 쉽네요.ㅋ
    동윤어머니~~부산이라 가까울테니,19일날 오실수있음 놀러오세요.대환영입니당.ㅎㅎ
    그리구,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며 잘할꺼라 믿어요.
    여기까지 달려온 시간들...결코 아들들에겐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음을 증명하듯이,건강한 이상과
    강인한 정신력을 겸비한 멋지구 늘름한 해병들로,진정한 해병대의 위상을 드러내리라 믿습니당.
    1149기,1150기,1151기,1152기 아들들~~~~~~화이팅!! 더 나아가 해병대~~홧팅~~~!!*^~^*

  5. 2011.11.08 11:41 신고

    너무도많은 절제와 절도속에 꽉잡힌 멋진각..해병대의 멋진각이 어딜가든 빛나리라 믿어요~~ㅎㅎ
    군에서 넘 편해도 생각 많아져서 안된데요~ 오늘아침 8시에 경산 출발하기전 아들과 잠깐 통화했어요.
    교육대장님폰으로..대장님의 목소리에 놀라고 아들의 목소리에 기뻣어요.
    많이 안정된듯 보였고 어느정도 여유도 보이더군요.
    잘해내리란 믿음이 생기더군요.
    유빈 어머니~~감사해요.아들얘기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아요.
    울 아들들 멋진 선임 될때까지 홧팅~~!!! 사랑하는 해병대 홧팅~~~!!!!!

  6.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7:42 신고

    동윤어머니~~~드뎌 동윤이의 목소리를 들으셨궁요.ㅋ
    짧지만 행복하셨겠군요...ㅎㅎ
    동윤이도,이제 후반기교육단에 드뎌 입소를했군요,,
    3주차에 아들얼굴 볼수있음에 감사함으로 기대하며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네요.
    동윤이도,빈이도,,,,ㅎ 다 잘할꺼예요.그쵸??!!~~ㅋ
    그리구 동윤어머니도 "마린1004"홈피에 들어오셔서,가입하세요.
    저도 오늘 가입했어요.ㅋㅋ
    좀더 많은정보도 나누고,공유할수있어요.
    그곳에 놀러오셔서,정보도 나누시구 공유하게요.
    행복하구,즐거운저녘시간 되세요^~

  7. 1149기(1사단)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23:40 신고

    부모님들 안녕하시죠?
    울아들 경산에서 교육받는데 면회날짜가 19일이네요
    시간은 여유는 많은지 자주 전화해줘서 반갑게 통화하네요
    재밌게 보내고 동기생과 초등학교 친구도 만나서 같은생활실 쓴다고 자랑도하더군요,
    우리 부모님들 건강히 보내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여~~~~

  8. 2011.11.14 11:18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9. 2011.11.14 23:29 신고

    뭐가 그리 바빴던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홍식이는 장호원에서 2주 교육받고
    금요일에 1사단으로 내려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1월 6일에 면회하고 왔습니다.
    해병대 아들들이 몇명 안되고 육군들인데 우리 아이들을 보고 병대라고 한다네요~~~
    우리 아이들이 앉아있는 자세가 흐트러짐 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에 잘 먹지않아 속상했었는데 극기주 후에 삼시세끼에 집착하게 되었다며 동기들이 원래 잘 먹는줄 알고 있다네요.
    살도 좀 찌고 보기 좋았어요.
    오늘 부대배치 받았다고 전화도 왔구요.
    토요일에는 강화도 보문사에 108산사 순례를 갔었는데 해병대 친구들이 나와서 초코파이를 받고 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 한컷 찍고 사줄것이 음료수 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음은 흐믓했습니다.
    팔각모와 빨간명찰만 봐도 그냥 가서 아는척 하는 해병대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다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군생활 보내길 항상 기도합니다.

  10.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7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1.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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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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