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6월 1일 목요일. 

1221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1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1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1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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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3:48 신고

    자랑스런 1221기 선임들의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잘 마쳤고 또 가족 및 친구들은 그런 훈병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멋집니다~!!!
    이제 해병대원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나라를 위해 봉사하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은 우리 1222기의 훈병들 차례네요^^
    대한민국 최강 해병, 화이팅~!!!

  2. 2017.06.05 13:55 신고

    1221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주동안 고생많았습니다. 멋진 해병대들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1221기 멋지고 장하네요.~

  3.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4:02 신고

    다시 보니 또 뭉클하네요^^
    미리 선임기수 동영상을 보고 머릿속으로 행동할 동선이나 해야할 일들 몇번이나 반복해서 예습 복습 해보고 갔지만
    수료식 그날 그자리에서는 너무 경황이 없고 감정에 취해 어찌 했는지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 버렸네요. 오늘은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그날을 그려보네요~~
    처음으로 마주한 수료식이지만
    매순간이 감동이였습니다. 해병이부모가 되게 해준 아들에게도 감사하네요.
    더운 날씨에 수없이 셔터를 누르던 이름모를 그해병에게도 감사를 보냅니다.필승!
    7주차동안 하루에 수십번씩 이곳을 들락거렸던 그 시간들 ,그마음들 잊지 못할껍니다.
    1221기 이등병들 실무 안착하여서도
    무사무탈하게 군생활 하길 바랍니다^^

  4. 1222기강홍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5:31 신고

    1221기 수료를 축하축하드려요~~
    가족들의 방문과 축하를 받으며 수료하는 선임들을 바라보니 좋으네요
    훈련병들을 훈련시켜주신 교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늠름하고 멋진 해병을 만드시는 노고를 누가 알까요?
    모든 해병대를 보내는 어머님 아버님들 모두 알고 계시겠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1222기도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5. 2017.06.05 18:11 신고

    1221기 수료 축하드립니다
    입영식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멋진해병대의 일원으로써 군복무 잘하세요

  6. 1221기 김현섭맘(포항,교훈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3:16 신고

    1221기 수료식 며칠지난 사진과영상 보고또봐도 대한의해병대 늠름하고 대견한 모습들 눈물로 환히,박수로 아들을 맞이 했습니다~ 아들얼굴 찾아 아들아!! 그이름 불럿을때 아들의 얼굴의 입술에 울음이 톡하고 터져나와 엄마인 저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폰셔터를 눌렀네요~~장하다 내새끼 까맹이가된 얼굴손등 늠름하고 우렁찬 아들의 목소리 이시간 다시금 1221기 영광의 수료식을 그려봄니다~~1221기 모든해병이들 마음씨조은 선임들 만나길 기도합니다!!실무지에서도 몸 건강히 화이팅~~!!!

  7. 2017.06.06 00:05 신고

    와!!!!!대한민국 영광의 얼굴들~정말 멋집니다 1221기 소중하고 귀한아들들~수료식을 진심으로 추카추카합니다 자대에가서도 남은군생활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의 멋진해병이되길 기원합니다 1221기 1222기화이팅!!!!

  8. 2017.06.06 13:44 신고

    1221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료식 현장의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1222기도 빨리 수료하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1221기 무적해병들
    그리고 7주동안 무적해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교관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1222기 이종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9:04 신고

    1221기 수료식을 영상보면서 또 눈물을 흘렸네요 7주 동안의 고된훈련의 결과가 한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지금 4주차 접어든 1222기의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더욱 강건해진 우리아들들도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모든군인들이 무사제대하기를 바랩니다 감사합니다

  10. 2017.06.06 21:25 신고

    1221기 수료식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 훈련을 받으면서 동기들과 우애도 쌓고 힘들어서 울기도 했을것입니다. 훈련병들을 열심히 이끌어줘서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08:47 신고

    1221기 넘 고생하셨네요. 해병대의 모습이 이렇구나라고 느낄만큼
    멋진 모습으로 건강히 수료하게 된 것을 넘 축하해요 ^^
    1222기 훈병인 내 아들들은 아니지만 넘 늠름한 모습이 그 힘든 훈련을 마친 훈병들의 모습..
    내 아들 처럼 넘 감동적이네요. 저에게도 저런 모습을 맞이 할 날이 다가오는거겠죠.
    부럽기도 하고.. 한 사람씩 토닥여 주고 픈 제 마음..
    다들 어디로 가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좋은 동기들 되고 좋은 선임들이 되어
    힘듬 속에서도 서로 의지 할수 있는 동기이자 선임이 되길 바래요.
    다들 잘 해 낼 수 있을 듯.

    • 이진목친구 상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6.10 14:44 신고

      1222기 아들의 친구엄마입니다^^저희 아들도 군에 가있는데 친구소식이 알고 싶다고해서 문의 좀 드릴게요 1222기 수료식 날짜 좀 알수있을까요?부탁드립니다

  12. 1221기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0:22 신고

    7주를 다끝냈는데도 맬 들어와보네요. 수료식영상은 오늘또봐도 감동에 감동이네요.
    눈물흘리느라고 울아들 수료신고하는거 동영상찍는다는걸 까먹고,
    까매진얼굴에 살이 빠진모습에 엉엉운 기억밖에, 그래도 아주 오랜만에 아들과 안아보는 영광에 날이었네요.
    저도 훈련중에는 먼저기수들 영상보면서 빨간명찰달때 눈물흘리는 아들들 보고 같이 울었었죠ㅠ
    처음입소시키러 갈때 4시간하고 수료때 4시간은 정말 천지차이더라구요.
    전기수맘이 애인만나러 가는것마냥 설렌다는 말에 동감하며 갔었는데,
    물론 아들은 차에타자마자 핸드폰과의 만남을 더 반기는거 같았지만요^^
    밥먹을때도 폰놓지않고 시간 헤아리며 몇시간 남았네 몇분남았네 할때는 마음 아팠지만,
    어찌보면 훈련소있을때 힘들더라도 자대가서 선임들에게 쪼여있는것보다 나은것 같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진한장한장 편지한글자가 다소중한 이시간 잘 보내시고
    울아들들 마냥 어린짓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울부모들 생각보다 훨씬 커있더라구요.
    늘 하는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라는 당부로,
    1221기 동기들, 1222기 훈련병들 다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래봅니다.

  13. 1222기 오선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7:34 신고

    그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가족들 모두무두,,,,,,
    수료르르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실무에서의 강건한 군생활과
    빈틈없는 과업완수를 기원하겠습니다.

  14.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4:06 신고

    1221기 훈병들~
    모두 모두 고생많았습니다.
    저는 보내는 날도 수료식 날도 대한의 남아로 보내는 아들보고
    울지 않으리라는 굳은 마음을 갖고 있었지요.
    올해 연세가 61살인 오라버님도 해병대 보내시절 엄마는 울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엄마의 기상을 배웠지요
    수료식 후 아들은 눈동자에 눈물이 핑~ 고였지만
    저는 너무 너무 반가운 아들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고생했다"고
    그냥 말없이 내 품에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장하다~♥ 우돌
    사랑한다~♥ 우돌
    언제나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정직하고 멋진 남자가 되려무나~~~★★★

  15. 1222기5661번정보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21:34 신고

    1221기 멋지네요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이뤄낸 결과일까요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29일 저도 저런 멋진 해병이를 안아보겠죠?
    훈련사진만 봐도, 그 짧은 영상편지를 봐도 뿌듯하고 행복한데
    저런 멋진 모습을,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니요.
    근데 플래카드는 집에서 준비해 가신건가요?
    아님?
    수료식날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갈 생각만 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 신병 1221기 1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피와 열정을 상징하는 빨간색, 그리고 땀과 인내를 상징하는 노란색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명찰에는 빨간바탕에 노란글씨로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

이것은 본인이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상징하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해병본인 뿐만 아니라 지인분들까지도

사진만 봐도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하루전 자정부터 지금까지.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돌아오는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문구가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다시 돌아오는 교육훈련단은

마치고 고향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곳은 빨간명찰수여식이 이루어지는 해병대충혼탑 앞.

모든 훈병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빨간명찰수여식에 임할 준비를 합니다.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습니다.

지금 보이는 이 빨간명찰하나에 그동안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것들이 다 담겨있습니다.

빨간명찰은 지금 이 순간 훈병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교육훈련단에 들어온지

7주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이행하야하는 국방의 의무. 그리고 훈병들이 선택한 해병대.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멋지게 군생활 해나가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군생활도 건승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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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5:11 신고

    말이 필요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순간을 봅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1221기 아들들!! 장합니다. 이젠 진정 대한민국의 무적 해병이 되었네요. 교관님들! 블로그 관계자님들! 모든 관계자님들! 다시 한번 더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21기 채형주 어머니 아버지

  2.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2:22 신고

    너무나도 괜찮은 녀석 ~
    앞으로도 잘할꺼야~^^

# 신병 1221기 1,2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빨간명찰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1221기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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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3:5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눈팅만 하기엔 훈련사진들이
    너무 뭉클하고 대견하고 감사하기에...

    더워지는 날씨에
    이렇게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오늘도 부모님들은 한시름 놓습니다.

    동기들과 앉아 있는 울해병이
    한컷이나마 볼수 있어
    오늘 더 행복합니다..
    매주 사진을 기다리며
    편지를 쓰며 또 많은것들을
    배워갑니다. 이런 경험을 안겨다 준
    울해병이가 자랑스럽습니다..

    빨간 명찰의 1221기 해병들을
    빨리보고 싶어 수료식 하루전
    포항으로 날아갑니다 필승!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2. 2017.05.31 23:11 신고

    1221기 화이팅, 경환아 동기들과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로 엄마 마음이 든든하고 뿌듯하다. 사나이중에 사나이고 씪씪한 군인이 되었구나. 오늘 외삼촌 한테 전화왔어 그래도 해병대 제대 했다고 너를 많이 생각한다. 경환아 수료식날 만나자~~

  3. 1221기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1 06:53 신고

    포항에서 맞는 설레는 아침에..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걱정되는 마음.. 한장한장의 사진을 보며..
    비록 내 아이의 얼굴은 찾지못했지만..
    아.. 이렇게 훈련을 받고 있구나..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그렇게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

    뒤늦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훈련의 모습들에서 절도와 기개가 느껴지네요~~!

    모두~~
    훈련시키고 훈련받느라 애쓰셨습니다~~♡

    곧 볼수 있는 멋진 모습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 신병 1221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빨간명찰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1221기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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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4:10 신고

    각개전투훈련사진에
    울해병이 있었으면 하고 제일 기대했는데
    보이지는 않지만 상상만으로
    가슴 벅찬 순간이였습니다.

    30년전 울해병이아빠가
    땀흘렸던 장소에서
    울해병이는 많은걸 느끼고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동기들과 함께 여기까지
    무사무탈하게 이끌어주신
    교육훈련단 모든 관계자분들께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더라구요 ㅋ
    남편을 보면..

    울해병이 조만간
    백령도로 귀신 잡으러 간답니다.
    배멀미 심한 엄마에게
    극복을 안겨다 주겠지요.

    평생 잊지못할 시간들이였습니다.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꾸벅

    1221기 모든 해병이들 미리
    수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승!


  2. 2017.05.31 22:54 신고

    1221기 화이팅 2741번 이 경환 정말로 장하구나.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았곘지 학교만 다니다가 해병대에 입대해서 많을것을 배우고 느껴을것이다. 훈련받으면서 힘들고 지치면 동기들과 밀어주고 당기면서 열심히 훈련을 받아서 이제 수료식 할 날이 다가 왔구나 1221기 훈련병. 여러분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사진을 올려주신 작가님과 대한민국을 지킬수있는 군인으로 훈련을 가르켜주신 교관님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지킵니다. 경환아 수료식날 만나자 화이팅~~~

# 신병 1221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빨간명찰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1221기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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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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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2841번 이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1:57 신고

    우리 태형이는 여전히 안보이네
    그래도 사진 속 훈병들의 표정이 밝아서 보는 내내 맘이 편합니다.
    모두를 마지막 극기주 잘 이겨내어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나기 기도합니다
    모두들 필승! 태형아 화이팅!!

  3. 2017.05.23 21:59 신고

    울아들 눈씻고찾아봐도 안보이넹.
    근데 마스크끼고한장찾은거에
    우리효섭이같은데 깅가밍가하네.
    아들 정말고생했어.
    우리좀만더참구 마지막훈련 끝내구
    수료식때보장.
    사랑한다. 울아들 효섭아~~
    1221기울아들들 화~이팅

  4.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3:40 신고

    에구구...울 인선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도 볼 수 가없네....인선이 얼굴 찾다가 노안이 더 심해진듯....
    그래도 사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8일 남았다. 우리 인선이 얼굴 볼 날이......
    극기주 훈련 사진에서는 한번 볼 수 있을라나? 수료식... 만사를 제쳐두고 엄마가 달려갈거다.! 울 인선아 힘내라!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3:41 신고

    사랑하는 아들..태선아..
    이번에도 아들얼굴은 찾을수가 없네..ㅠㅠ
    이번에는 올라올줄 알았는데..무심하시지...
    엄마가 우울해서그런지 비가 많이 오네..
    아들은 힘든훈련 끝나고 잠자리에 있겠지?
    보고싶다..그한컷이 이렇게 힘들줄이야...시간은 벌써
    퇴소식이 다가오는데 얼굴은 단체사진밖에 없어 많이 서운하지만,
    잘지내고있다니 다행이다.
    퇴소식하는날까지 몸조심하고 잘지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잘자^^*

  6. 2017.05.23 23:48 신고

    하나로 단합이 되어서 훈련받는 1221기 훈련병들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경환이는 찾지 못했지만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 필승

  7.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0:48 신고

    혹시나 했더니 에휴~한컷 찍히는게 이렇게 어려울수가...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없네...ㅠ도대체 어디 있는거야~뒷줄에 있어서 사진속에 없을까~??내무반에 앉아있는 모습도 보고싶었는데~울아들 보는게 "윌리를 찾아라"보다 더 어렵구나...남은 시간들도 있으니 느긋하게 또 기다려볼께~^^내새끼 얼굴좀 보자~!! 너무 보고싶다잉~그래도 너의 모습이 동기들이라 생각하고 보고 또 보게되~까맣게 다들 그을려서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이 되가고있다는게 느껴지는구나~오늘밤은 어떻게 지낼까...잘보내겠지~??대견스럽고 자랑스럽기만한 아들~!! 이번주 남은 극기주도 힘내자~든든한 동기들과 절대 다치지말고 아프지도 말고 견뎌주고 이겨내줄거라 믿는다~!!무적해병 정성민 홧팅~!! 1221기 홧팅~!!

  8. 2017.05.24 01:28 신고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을 보며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음이 느껴지네요
    무더위속에 훈병들의 교육과 안전을 책임지시는 해병대 교육단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1221기 훈병들의 훈련이 종료되는 날까지 무사무탈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9. 1221기 2013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1:36 신고

    먼저 총검술훈련때 완전멋진 단독컷을 보고도 힘든훈련만 남았지만 막바지인 훈련중에 울아들 모습하나라도
    더 건지고 싶어 찾아보고 찾아봐도 없는거같아.아니지 안보인다ㅠ
    이제 야간행군과 천자봉 남은건가?허리가아프다는 울아들 끝까지 잘이겨내길 바라고,
    1221기 모든아들들 넘자랑스럽고 대견스럽네요.
    부디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당당히 잘 이겨내서 빨간명찰 가슴에달고 수료식때 봅시다.
    내아들이라 자랑스럽고. 1221기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입소때처럼 수료땐 비가안오길 기도하며.다른 부모들님들도 다같은 마음이네요.
    다치거나 아프지말라고.
    이젠정말 넘 보고싶은 울아들 낼비온다는데 걱정이네. 긴장느추지말고 훈련잘받고
    수료때 건강하게 보자.사랑하고 보고푼 아들..

  10. 1221기 ,2203 박세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6:02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진 모습으로 훈련받는 1221기들 ~이제 고지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 ☔비소식에 걱정 되지만 빨간명찰을달기 위한 여정이라 잘견딜 것으로 믿습니다.세준아 아프지말고 잘 이겨내렴. 화이팅!!!

  11.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6: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우리아들 생일이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방금 새벽기도 다녀와서 아들 생일 축하해주려 바로 글을 쓴단다~)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생일이구나!
    온가족 모두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있어 그맘 받고있지!
    해병대 훈련소에서 1221기 2대대 5소대 전 동료들과 함께하는 생일날이겠구나!
    아들에게 있어서 참 뜻깊은 날일거같구나!
    아들 항상 건강하기만을 엄마는 바란다
    어제 홈페이지에서 아들 동영상을 보며 아들 보고싶은 마음을 달랬단다.
    아들은 열심히 훈련에 임하느라 정신없지?
    이번주가 지난주에 이어 훈련이 많이 힘든주로 알고있단다.
    지금까지 하루하루 잘해내왔듯이 인내와 끈기로 잘해내주기를 엄마는 바랄께~
    오늘 형은 제대후 첫 예비군 훈련받으러 간단다.
    아들 수료일이 얼마남지않았네~ 아들을 만날수 있는날이 다가오니 엄마는 무척 기쁘단다.
    아들도 그런맘이겠지!
    아들 수료전까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늘 열심히 알지!
    항상 건강유념하고 잘지내거라
    사랑해 아들! 오늘도 화이팅~^^

  12. 1221기 최현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0:17 신고

    우리현수 생활반 사진에 아주 늠름하게 앉아서 사진찍혔네~
    어머님이랑 사진보고 흐뭇하게 웃었어 ㅎ
    수료식까지 얼마안남았는데 그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1221기 모든훈련병 화이팅 ♡

  13. 1221기 이준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1:16 신고

    우리 준순이 멋지게 잘 나온 사진보고 너무 좋아라 했네.
    5주 동안 한차례도 사진에 못 올라온 동기도 많은거 같아.
    아뭏튼 너무 늠름하게 잘 해 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이쁜 아들 준순아 사랑해 보고싶어.
    언능 만나러 가야지.

  14. 2017.05.24 12:58 신고

    훈련열심히 받고있을 내 아들 대성이~ 안 보이지만 이렇게 열심히 똑같은 훈련 받고 있겠지
    아들아 극기주도 중반에 접어드네 이제 일주일 있으면 아들도 볼 수 있겠다~
    장한 내아들 사랑해~

  15. 2017.05.24 13:19 신고

    1221기 유호익맘
    모두들 같은 맘. 내 자식 얼굴 보고잡은 심정이~~~~~
    해병대 훈병들은 하나같이 잘 생겼다야 ㅋ ㅋ ㅋ ㅋ~~~~~
    우리 호익이도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안보이네.
    훈련하는 모습 보고픈데 말이지.
    이제 담주 8일 후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다.멋지고 장한 내 아들 파이팅
    사랑해~
    훈병들 파이팅~~~

  16.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4:47 신고

    5월 22일 6여단 자대배치문자 받고 한동안 멍~~~~ ㅜㅜ
    누군가는 가야 할 곳이지만 그래도 포항쪽에 남아 주었음 하는게 포항가까이 있는 부모들의 모든 마음이겠지~
    갑자기 엄마의 갱년기증상이 막 심해지는듯~~ㅜㅜ
    그렇지만~~~~
    이젠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할 듯~~~
    엄마가 힘을 내야 울 아들도 힘차게 출발할수 있을테니깐~~~
    우진아~~
    6여단 백령도.
    정말 말로만 듣든 곳이다
    그렇지만 거기도 사람들이 사는곳이니~~
    맘 차분히 가져보자~
    해병대... 백령도..의 . 군대생활이
    먼훗날은 많은 기억들로 남을테니깐~~~~~
    힘들면 힘든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엄마는
    우진이가 차 멀미 하는게 이게 좀 걱정이다
    ㅜㅜ
    그래도 울아들 잘 이겨내리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최우진♥

  17. 1221기 20264 장한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5:19 신고

    눈빠지게 쳐다보아도 울아들은 안보이네.저~~쪽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겟지 생각하며.화이팅!!!이번주 극기주 잘 버텨내고 담주 수료식때 반갑게 보자꾸나. 뭘 준비해야할지 마음 만 둥둥한다.해병대1221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요~~^^

  18. 2017.05.25 22:07 신고

    우리막둥이 이렇게 사진에서 드뎌 보는구나
    얼마나 기다렷는지 몰라
    막둥아 우리이제 곧보는 구나
    보고싶다 우리막둥이
    사랑해 유재언

  19. 1221기 최창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22:39 신고

    아들~창은! 항상 사진에 잘 보이지않아 속상했는데 드뎌 확실하게 사진에 나오니 넘 좋다. 살도 빠지고 턱선도 날렵해진 모습이 멋지다. 아빠랑 뚱이랑 보고 또 보고... 다시봐도 반갑고 울아들 멋지다!!! 수료식날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끝까지 홧딩이다. 사랑한다 아들~

  20. 2017.05.26 16:27 신고

    울아들 멋진모습이 찍혔네^^ 이렇게라두 볼수있어 엄마 행복헤. 항상 어리게만 느껴졌는데 역시 울아들 최고!!! 늠름하고 멋지다!!!! 엄마가 아들사진 다모아놓고 항상 보고있단다.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고마워 ,,조금만 더힘내자. 몇일있음 엄마만날수 있으닌까~~~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데 감긴안걸렸는지 걱정이군아. 남은 훈련 무사히 몸건강히 잘마치자. 울아들 아자 아자 화이팅!!! 울막내아들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하는거 알지?/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1221기 훈련병들 남은 훈련 조금만 힘냅시다 화이팅!!!

  21. 1221기 송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04:30 신고

    우리 사랑하는 자랑스런 영준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지 ?아무리 찾아봐도 사진에 우리 아들 모습이 안보이네..ㅠ 이제 다음 주면 우리 영준이 건강한 해병대 군인의 모습을 보겠구나^^많이 많이 기대된다 ㅎㅎ 우리 보고픈 아들 영준아^^♡...엄마 한국 30일 도착해...얼릉 준비해 네게 갈게^^ 훈련 수료하는1일 아침에 훈련소에 도착해 있을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영준아^^♡♡♡

# 신병 1221기 2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무적관에서의 훈련이 고인물에서 훈련이었다면 이번에는 포항앞바다에서

직접! 파도를 맞으며 훈련하는 상륙기습기초훈련입니다.

모래사장에서 이루어지는 체력단련과 직접 IBS를 타고 포항앞바다를

기동하는 훈련까지.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포항앞바다입니다. 우리 훈병들이 평소와는 다르게

정찰모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해병대의 진가는 상륙작전에서 발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상륙기습기초훈련을 받을 때는

뭔가 내가 해병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들것입니다.

 

 

 

 

지금 훈련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페달입니다.

IBS를 탑승하고 이동을 하기 위한 '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IBS!(Inflatable Boat Small)입니다.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이 보트의 무게는 무려 125kg에 달합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IBS에 직접 탑승하기 전까지 헤드캐링훈련.

머리에 IBS를 이고 바닷가를 기동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IBS의 밑부분에 바닷물이 흥건한 것을 보니. 진수연습을 한 것 같습니다.

 

 

7명의 탑승인원이 바다로 IBS를 띄우고 탑승하는 것까지의

과정을 진수라고 하는데.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호흡을 잘 맞춰야합니다.

 

 

 

 

 

우리 훈병들! 페달링, 진수까지.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직접 바다로 나갈 차례입니다!!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훈련.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 가장 기초적으로 이루어지는

상륙기습기초훈련. 바다를 두려워한다면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륙작전을 위한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극기주가 1221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도높기로 소문난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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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18:33 신고

    또 올려주셨는데 휴대폰으로 아무리
    확대해도 보이지 않네요.
    2교육대 6소대 훈병아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엊그제 보내온 편지에
    훈련 재미있었다는 내용이
    많아 편안하게 훈련사진 보긴 했네요.
    어딘가에 있는데 못찾은 건 아니지
    집에가서 PC로 또 확인 들어갑시다..

    "류승일 작가님"
    항상 감사드려요^^
    비록 잘 찾을수는 없지만 ㅋ
    극기주 더 멋진사진 또
    기대해 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남은 오늘하루도 행복하십시요 필승!!!


  2. 2017.05.25 19:12 신고

    감사합니다 훈련중 아들얼굴 제대로 보니 너무나 반갑네요 1221기 훈병들의 안전까지 책임지시고 훈려시키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더운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1221기 훈병들도 정말 수고 많았고 애썼네 그대들이 정말 장하고 대견하네 6월1일날 빨간명찰달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3. 2017.05.25 23:09 신고

    포항바다에서 상륙작전 훈련받는 1221기 훈병들을 보니 정말로 대견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기 바란다. 동기들과 더욱더 하나로 단합이 되어서 대한민국 해병대 군인 이 되길바란다. 1221기 훈련병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사진올 려 주시는 분과 훈련 을 잘받을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지킬것입니다 경환아 맡은일은 충실히 하고 씩씩한 군인이 되어라 이 경환 필승

  4. 2017.05.26 09:23 신고

    힘도 들었지만 잼있고 멋지게 잘해냈다고 먼저 편지를 받았는데 사진으로 다시 보니 실감이 납니다 곧 빨간 명찰을 단 자랑스런 해병이 만남이 설레입니다 1221기 끝까지 홧팅 하시고 승리하세요~

  5. 1221기 준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17:20 신고

    오늘이 마지막 훈련날인가
    기초훈련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얼마 안 남았네 늠늠하게 변한모습 볼날이
    고생많이했어 울아덜
    몇일 있다 보자

  6. 2017.05.26 17:33 신고

    모든해병들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위해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다들건강하게 훈련 마추길 기원합니다

  7.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23:11 신고

    아들! 오늘이 훈련 마지막날이구나!
    지난주 이번주 훈련이 많이 힘든걸로 아는데 오늘의 마지막 훈련까지 잘해내준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많이 고되고 힘들었을텐데...잘견뎌준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들 이제 드디어 5일후면 아들을 만날수 있네~
    아들도 그날이 기다려지겠지!
    아무튼 마무리 잘하고 항상 건강유의하길 바랄께~
    5일후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그리고 끝으로 1221기 훈련병들의 훈련을 안전하게 잘지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진 과 동영상 올려주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곳을 통해 감사의 말을 올릴수있어 기쁩니다.
    1221기 훈련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8. 2017.05.28 04:39 신고

    1221기 훈련병 모두 이리 늠름하게 바다에서의 훈련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네요^^마무리 극기주훈련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치고 몇일후면 만나길 고대합니다^^화이팅~♡
    우리 사랑하는 영준아 곧 수료식 때 건강하고 늠름한 멋진 모습보자^^화이팅~^^사랑해 우리 아들 영준♡♡♡

  9. 2017.05.28 15:37 신고

    장하다 박지원 힘든훈련 이겨내고
    담주면 울 아들보러간다
    그때까지 잘있어.
    사랑한다

  10. 2017.05.29 11:23 신고

    이제 모든훈련이끝나는구나 그간 힘들고 어려운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순간순간 고통스러을때가 있었을텐데 잘버티고 이겨내서 자랑스럽다
    진정한 군인 아니 해병이 되어가는거다 말로하기표현하기 어려운 남자의 그 뭔가를 잘 느겼으리라 생각한다 수료날까지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30여년전 아빠해병이 아들해병에게 사랑한다...

# 신병 1221기 1교육대 5주차 - 단독무장결속

 

 

바닥에 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이것이 바로 그동안 총검술 훈련때 실전에서 착용하게 될

대검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들은 대검보관집입니다.

이 대검 보관집을 단독무장에 결속하기 위해서

오늘 훈병들에게 각각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금 훈병들이 점검하고 있는 단독무장에는 다양한 것들이 결속되어있습니다.

탄창을 보관할 수 있는 탄창낭과 수통을 보관할 수 있는 수통집, 그리고 오늘 지급받은

대검함까지... 잘 결속해야합니다.

 

 

자신의 몸에 맞게 잘 조절해야 합니다.

행군, 사격 등 어떠한 훈련을 할 때도

자신의 몸과 하나가 된 것 같이 불편함이 없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단독무장결속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더욱 강도높은 훈련이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동안 진행될. 각개전투훈련과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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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6 10:41 신고

    첨으로 현우 얼굴 나왔네.. 단체사진에서 보다 많이 가메졌네..그래도 잘 이겨내는것 같아서 좋다..
    나머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건강해진것 같아 보기 좋다..홧팅~~~~`

  2. 1221기 1515 박현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21:28 신고

    6주차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편안한 주말을 보냈을 훈병여러분 그간의고생이 앞으로의 군생활에 큰도움되겠지요ㅡ몇일후면 수료식이군요ㅡ남은 기간도 무사히 잘하리라믿고ᆢ자대에 들어가서도 적응잘하고 건강한 군생활 하길ᆢ모두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ᆢ

  3. 2017.05.30 10:59 신고

    얼굴이 많이 검어졌네...건강해 보이고 씩씩해 보이네
    내 새끼라 그런가봐~~~ㅎㅎㅎ
    제일 힘든 기간였을텐데 아픈 무릎은 어떤지 걱정야
    그나마 얼굴이라도 봐서 조금은 안심하고 진짜 내일모래
    만날꺼니까 마음 다잡고 있어
    건강하게 끝내줘서 고마워 지원아...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4. 2017.05.30 14:09 신고

    굿이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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