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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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1 09:47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극기주 훈련 사진은 더이상 안올라오나요?

  2.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4:57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1222기 동기들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수료를 하여서 너무 기쁩니다. 실무에 가서도 건강하게 군 생활하기를 기도 합니다.
    1222기 화이팅!!!

 

# 신병 1222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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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20 신고

    1222기~ 무적해병 화이팅!!!

# 신병 1222기 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빨간바탕에 노란색글씨로 새겨진 자신의 이름 석자.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인 동시에

'내가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긴말할 필요 없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극기주를 마치고 복귀한 1223기 훈병들. 각개전투훈련 때 얼굴을

까맣게 덮었던 위장크림이 천자봉 행군동안 흘린 땀으로 이제는

얼룩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위치한 충혼탑 앞.

모든 해병의 빨간명찰수여식은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드디어...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그토록 기다렸던

빨간명찰이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이순간의 감정이 떠오르면서

격하게 공감되네요.

 

 

 

 

 

 

 

 

 

 

 

 

 

 

 

 

 

 

 

 

 

 

 

 

 

 

이제는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수료한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감정들. 그리고 수료식 때 느꼈던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않고 군생활을 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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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01 신고

    1222기 사랑하는 아들들 빨간명찰의 무적해병 극기주 힘든훈련 잘 받고 빨간명찰 수여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무탈 없이 군복무 잘하고 건강하게 제대하기를 기원합니다~~^^
    조성수 사진 작가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03 신고

    3교육대 빨간명찰이 없었지만 5교육대를 보며 우리 아들인것 같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료식도 아주 많이 감동이었어요 아들 얼굴을 보니 꿈만 같았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짧던지 꿈같은 시간 이었 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감사드립니다.
    김성은관에 아들을 들여보내고 가는 발걸음이 처음 포항에 갔던 날보다 한결 가볍게 돌아 왔 습니다. 동기들과 같이 들어가는 모습에 조금덜 서운했거든요 1222기 무적해병 화이팅!!!

  3. 2017.07.12 15:34 신고

    평생 잊지 못 할 감동의 순간~
    1222기 훈병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대 하는 그 날 까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223기 양승빈 아들도 이런 날 곧 오겠지요
    1223기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좀 더 잘 버텨
    주기를 바랍니다
    1223기 화이팅!!!~~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2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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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1:48 신고

    5주차 사진이 떴네 아빠랑 우리 아들인지 아닌지 사진이 뜰때마다 싸우고 있다. 아들이 꼭 중재를 해다오
    아들과 비슷한 훈련병만 나오면 다 우리 아들인것같아서 눈을 부릎뜨고 찾고 있지
    이번주도 화이팅!! 폭염도 달아나는 해병대 화이팅!!

  3. 2017.06.20 13:11 신고

    보고픈 아들 상민아~ 오늘은 아들 사진 4장 건졌네~~ 씩씩하게 훈련 잘 받는 모습 너무 대견하다.
    동기들과 한 몸이 되어 훈련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한주간 또 열심히 해 보자~ 1222기 화이팅!!

  4. 2017.06.20 14:09 신고

    더운날에 고생들이 많네~~😭😭😭
    그래도 바닷가에서는 훈련이 그런데로 재미있는거 같고 시원하게 잘 받았겠는데
    상구야 잘 버티고 있는거지
    얼마 안 남았다 ㆍ힘내자
    화이팅!!!!!

  5. 1222기 지중원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4:38 신고

    오~~~~울 사랑하는 조카 모습이 보입니다~!!!
    작가님~감사합니당~~~!!정말 감사합니다~!!

    중원아~~이렇게 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 열씸히 받는 너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토닥토닥 잘하고있어 울 조카 지중원~!!!!
    이제 막바지 훈련이겠네??남은훈련도 무사히 잘받길 기도하며~!!
    오늘도 힘내길 바라마~!!
    1222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바래요~~~해병대 화이팅~!!!
    1222기 화이팅~!!!울조카 지중원 화이팅~!!!

  6. 2017.06.20 18:55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최고!!!
    어머 매주 이렇게 사진을올려주니까 병훈이 를 만난듯 반갑구나 병훈이밝은 미소를 보니 마음이 편하구나 며칠있으면 훈련소 생활도끝나겠지 끝나마칠때까지 몸건강히 잘지내길 바란다 우리병훈이 홧팅!!~~^^♡ from 할머니~

  7. 3205 이창종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9:19 신고

    보고싶은 나의 손주 이창종.
    너의 사진은 없으나,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1222기들을 응원합니다.
    모두들 몸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과 인사하기를 기도합니다.
    1222기 훈련병님은 정말 훌륭한 대한의 아들들 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내 손주 이창종 힘내라! 화이팅~

  8. 2017.06.20 21:52

    비밀댓글입니다

  9. 1222기 3156 이광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2 12:50 신고

    울~~~아들 반쪽만 찾았네~~~ㅎㅎㅎ
    마지막까지 힘내서 화이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10. 1222기 인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2 15:14 신고

    아들 이제 일주일만 있음 아들 얼굴 볼수있겠네무지 보고프고 궁금타~
    날씨가 무지하게 더운데 잘 하고 있재
    사진들 보니까 수영도 배우고 하던데 우리아들은 물을 좋아하니까 잘 하지!
    수료식때보기로 하고 그때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지내^^^
    안녕아들

  11. 2017.06.23 13:14 신고

    국빈아 ! 생각보다 훈련을 멋지게 다해내고 좋은모습으로 보여서 다행이다
    이제마지막훈련도 다끝날텐데 날씨가 덥고힘들겟지만
    마지막까지 멋진모습으로해내고
    다음주에 보자!!!!!1222기 화이팅 !!!!

  12. 2017.06.23 13:33 신고

    빈아~~~더운데 훈련 잘 받고 있지. 이제 몇일 있으면 볼수 있네. 지금까지 잘 했잖아. 빈아 사랑해 .

  13. 1222기 3624김현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4:08 신고

    아들 현진아. 이제 6주 극기주도 마무리 되어가는구나...
    오늘 친구가 편지를 써서 이렇게라도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됐어.
    이번주 날씨가 너무 더워서 훈련이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구나...
    그래도 잘 해내리라 생각하고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어.
    매일 매일 훈련사진속의 울 현진이 모습이 있을까 기대하면서 찾아보는데,
    안보여서 아쉽기는 해도 동기들 훈련모습으로 울 아들 모습도 상상이 되는구나
    남은기간 건강 조심하고 수료식에 만자자.
    아들 화이팅!!! 1222기 화이팅!!!

  14.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5:07 신고

    1222기 아들들~
    고생 많았어요
    극기훈련 무사히 잘 마무리하고
    남은 일주일 설레는 가슴안고
    수료식 날 만나요^^

  15. 1222기 3205 이창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9:01 신고

    1222기 3205 이창종, 생일축하한다!
    내일은 우리 아들이랑 엄마가 만난 날 이라서 인지...
    너의 사진이 더 더욱 보고싶은데.. 사진이 없구나...
    창종아~ 이번 생일에는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지만, 1222기 동료들과 의미 있는 생일을 맞이 하길 바란다.
    내 아들 3205 이창종, 생일축하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6. 2017.06.24 19:49 신고

    해병대 훈련과정은,,,,,,,, 첫째, 훈련병들에게 훈련기간동안 양양식에 량을 개개인에게 충분한 식단을 보급해줘야된다,,,,

    둘째, 충분한 자유시간을줘서,, 신변정리를 여유있게 자유시간을 부여해줘야되고....

    셋째, 훈련은 실전과같이,, 속전속결로 움직여야된다,,,,,,,,,,,

    네째, 순검은 해병대원들이 국가나 해병대 통제 지휘부 참모들을 원망스런 하루일과를 조성하는 가르침을 해서는 안되고,,

    ,,,,,,,,해병대원 개개인 죽어도 좋다는,,, 애국애족 애국심을 자발적으로 생각할수있는 해병대를 만들어야된다,,,,

    내가 경험한 이야기... 70년대 해병대 3끼단을 부실하고 영양실조걸리게하고 ,,, 공군부대는 자유배식에 해병대와 정반대되는 3끼식사를 직접 보고 맛보았다........나는 이시간때. 국가의 배신를 깨닮음했고., 해병대 지휘참모부를 원망도해봤다,,,,,,,

    왜 육체적 훈련이 강한군대는 보리90%이상 쌀20%미만에 공군은 90%이상에쌀에 10%에 보리밥 식단이면서 생활이 편한데...

    대통령과 국방부장성들과 해병대장성 지휘참모부는 무엇을 하였는지,,, 60~70년대 국방에 모순들,,, 역사를 밝혀야한다,,,,

    전통이란... 역사는 알고있다........ 해병대 계급별 밥그릇은 장교.상사(중사)...부사관(수병)....계급식으로 밥그릇에 반찬들이 틀렸었다...

    해병대 의리가 무엇인지....... 나는 수수께끼 해병대 의리를 새삼 느끼면서.... 수수께기 해병대 의리를 다방면으로 생각을 항상해본다..........

    해병대들은 죽어서도.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는,,,, 정신을 가르친다 ????........

    의리란 범죄와 법위반에 의리가 아닌.... 국민과 국가..그리고 해병대의 의리를 배워야,,, 군인의 예절인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국가와 국민..해병대에서는 지혜롭게 순한 양처럼..순종하고....... 전투는. 성난 호랑이 동물들처럼,,, 강하게 싸워야... 국민이 이해할것이다....

    세월이 흘러서 내나이 60대 중반넘어서...지난날을 생각해보면은... 한국에 정치인들과 한국군대..그리고 해병대를보면.... 뭘들 배움인지 이상나라다..

    모순된 사회 곳곳에 부정부패부조리로 형성된 한국사회.......... 돈을위해서... 정치인.군인장교들.재벌들,인기인들,,,, 서민들은 덩달아서 돈에 목에메인 사회 생활 철학길,,,,, 배움이 이란 유식해야되고,,, 무식해도 예의는 있어야되는건데,,,,,, 내가 나이들어서 보는 한국은(북한놈들)...저것들이 인간들이던가?????.......개보다 돼지못한 더럽고 유치하고 치사한 한국사회 지도층들 생활길들,,,,, 묵묵하게 살아가는 국민들은,,, 한탄하는 소리가 만방에 소리나는데,,,

    다시한번 내가 생각해보는 과거 기억들에 추억................... 김재규라는 사람의 심리를 혼자서 편하게 분석해본다,,,,,,,

    한국에 기둥뿌리들을 허물어버린,,,, 박근혜.최순실.정윤회.최태민.... 한국사회 쑥밭낸 과거에서 지금?..... 김재규는 한국을 내려다보며 비웃겠지, *(^^)*

  17. 2017.06.24 20:07 신고

    내가 국방부장관이상에 직책이라면,,,,,,,,

    해병대와 특전사및 특수부요원들..... 우선순위 1위로정해놓고,,,,한국군중에서 최고 보급품을 지급하면서...무장시키겠다... 물론

    특병수당을 훈련시에 지급하면서,,,, 국가가 특별대우해주는.....

  18. 2017.06.24 20:15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한국해병대에서 장기복무자들중에서 선발해서... 일본 자위대. 육상.해상자위대에 유학보내서.. 일본 철학과 군사전술.언어를 배우게
    유학을보내겠다,,, 물론 미국으로도... 장기복무자 초급직일때,,, 2~3년간 군사교육 군사언어 유학길로,,,,군인 유학생은,,, 해외에서 국정원이 행정으로 뒤바라지하는 국정원 행정으로,,,,, 초급장교.초급부사관 몇명식 뽑아서.. 유학길로..

  19. 2017.06.24 20:20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박근혜와 측근들,,,,모조리 재산물수해서 노인들위해서 예산으로 사용하고..... 무기징역형 절대적으로 석방하지않는,,,
    현재 교도소간자들과 현대 대기중인 측근들 모두 특별 수용소로 무기징역형으로,,,,

  20. 2017.06.24 20:29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서울 수경사를. 해병대 보병사단으로 재편성해서. 수도권 방어한다... 서울 안전한사회 질서확립으로,,,
    국민과 관광객들. 안락하게..... 해병대 순찰자들이. 경찰과 함께.... 교통질서 관계부터 시민질서확립.... 공무집행방해와 흉기로 공무집행방해자는... 목격자와 함께... 사살할수있는 법도만들고,,, 전문적으로 폭주적들 추적하는. 특수차량 스포카와 오토바이이 보급차량들도 경찰과 수경사에게 보급해서...
    폭주적 추적하는...(폭주적은 사살할수있다)

  21.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7 09:10 신고

    소나기가 내려서 조금 선선해졌네 극기주훈련은 잘 끝났나? 아들 볼날이 조금밖에 않 남아서 설레인다.
    밥에 잠을 못자고 잠을 설치네 뭘 먹일까? 뭘 좋아할까? 고기,치킨,피자 ...
    주소를 모두 찾아놓고 있지 아들아 기다려라 엄마가 간다
    아무리 멀어도 동생들 데리고 달려가마 다치지말고 기다려....

# 신병 1222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공수훈련

 

해병공수, 상륙기습, 유격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훈련입니다.

비록 직접 강하훈련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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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6 10:30 신고

    우리 사랑하는 무적해병 1222기 여러분~!
    지난 6주간 더운날씨와 고된 훈련을 잘 극복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입영문화제를 마치고 훈련소에 여러분들을 뒤로하며 온것이 정말 바로 엊그제같은데...
    모든 부모님들이 여러분들을 자랑스러워하실겁니다.
    무적해병으로 다시금 태어나신 해병 1222기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아~
    시간이 안갈것 처럼 더디가더니 결국에는 수료하는 그날이 왔구나.
    오늘이 월요일이니 이틀만 더 자고나면 우리 아들 얼굴을 볼 수 있겠다.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도 하지만 우리 아들이 정말 많이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멋진 무적해병이 되길 바란다.

    참! 그리고 사진작가님~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도 올려주시는거죠?
    다른 훈련과정도 보고싶었지만 빨간명찰 수여식은 꼭 보고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2. 2017.06.29 08:25 신고

    오늘이 드디어 1222기 수료식
    해병이 되기 위하여 정알 힘든 훈련받고 무사히 수료식을 하게된 1222기 울 아들 동기들 축하해요


    상구야 정말 축하해
    정말 대견하구나?
    오늘 너를 보면 울지 말아야하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날것 같구나?
    벌써 우리 상구가 어떻게 변했 있을까? 무지 궁굼 하구나?
    상구야 조금 있다가 보자

# 신병 1222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장갑차탑승훈련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을 위해 IBS체험훈련과 전투수영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오늘은 상륙작전의 꽃인 상륙장갑차를 탑승하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KAAV를 탑승하는 그 순간. 내가 상륙군의 일원이 되어가는구나하는

마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훈병들이 집합해서 모여있는 이 곳은 상륙장갑차 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장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작게 보이는 분이 상륙장갑차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론적인 설명이 그리 길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이 듣는 것보다 직접 한번 탑승해보는 것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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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3 14:54 신고

    울아들 그냥도 멋있는데 더멋있는 마린보이가 돠었네 무적해병,팔각모싸나이 고맙고,자랑스럽다
    며칠남지않았네.수료식날 상남자를 만나러 아빠가간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강인한해병을 만날수있기를.......
    사랑한데이~~~

  2.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7:41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토닥토닥
    1222기 아들들도 토닥토닥
    다들 멋짐요

  3.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7:41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토닥토닥
    1222기 아들들도 토닥토닥
    다들 멋짐요

  4. 1222기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23:02 신고

    자랑스런 울덕상이 오늘이 극기주 힘든 훈련
    마지막 날이기를 주말에는 좀 쉴 수 있는지??
    수고했다 빨간명찰 무적해병대 덕상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자랑스런 울 아들 백령도 가네요
    부디 군생활 아무탈 없이 건강하게 마칠 수
    있도록 빌고 또 빌겠습니다~~
    만날 날이 몇일 안남았네 만난다고 하니 넘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 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아들~~^^**

  5. 2017.06.24 00:14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6.24 00:14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 최수혁 드뎌 봤네...
    넘 넘 듬직하고 멋지다~~~
    빨간명찰달고 수료식에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
    필~승!!!

  7. 2017.06.24 08:53 신고

    1222기 3617 강현민맘
    멋진 현민아~~극기주 마무리잘했지? 지금쯤은 쉬고있겠네ㅎ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넘 뿌듯했을 울현민이 마이 보고싶네
    멋진 현민이 볼날두 얼마안남았네 ㅎㅎ 목욜이 빨리 오겠지
    수고해라~~

  8.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8 10:06 신고

    1222기 아드님들~~~~
    그 힘든 훈련을 마무리 중인 아들들
    다들 대견스럽고.. 멋짐 폭발한 1222기들 훈병
    내일이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수료식..
    넘 넘 축하하고
    어디로 부대 배치를 받았든
    힘차게 새로운 시작을
    행복하게 첫 발을 내딛고
    제대하는 그 날까지
    다치지도 말고, 아프지도 말고
    1222기 모두모두 홧팅합니다^^

# 신병 1222기 3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훈련을 위한 전투수영, 상륙장갑차탑승훈련에

이어 IBS를 직접탑승하는 이번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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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0108 최리훈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3:52 신고

    히히 여보~~ 💛 오늘은 사진이 나와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ㅎㅎㅎ
    우리 리훈이 오늘 사진은 진짜 세상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뭘 그렇게 집중해서 하는건지!! 빨리 보고싶다 ..
    우리 좀만 더 참자!! 화이팅 리나커플!! 빠샷!!!
    사랑해 마이훈 ~~ 🌻🌻💛

  2. 2017.06.23 15:38 신고

    오늘은 그힘든 천자봉정복하고 빨간뺏지를 달았을 우리 1222기 아들들 너무 고맙고 장하다. 진짜 극기주의 훈련은 어마어마하구나 너무 잘 버텨주고 해내서 자랑스럽다. 진정그대들이 진짜사나이다. 수료식때까지 훈련단 마무리 잘하자 화이팅!!빨간 명찰의 사나이 장준태^^사랑한다~~!!!

  3. 1222기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6:43 신고

    1222기 훈련병들~!!
    훈련받느라 흘린 그대들의 땀방울이 진정한 승리자들입니다~!!
    모두모두 멋찌십니다~^^

    사랑하는 조카 지중원~!!!
    담주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니 설레고설레는 그날~!!!수료식이다~!!!
    정말 그동안 훈련받느라~고생했어~!!!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다!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무사히 마무리
    잘하길바래~!울조카 지중원~대견하고 자랑스럽다!!알라뷰~~~

  4. 1222기 3205 이창종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8:26 신고

    1222기 훈련병님들~ ^^
    지금쯤이면 정신과 육체가 고갈 되어 있을텐데 힘내십시요!
    여러분은 훌륭한 대한의 무적해병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끗끗하게 이겨내고 있는 1222기 훈령병님들을 응원합니다.
    나의 소중한 조카 3205 이창종^^ 그 많은 사진 속에 너에 얼굴이 안보여 너무 속상하다.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1222기 3205 이창종 장하다^^

  5. 2017.06.23 19:40 신고

    세상에서젤귀한~사랑하는아들~임용환♥힘들지~내새끼^^장하네~어렵구~힘들구~고난이였을테데~고생했어~까맣게타구~지쳤있는모습에엄마가눈물이났단다~고생많이했어~자랑스러운내이들♥최고~자랑스러운1222기아들~^^고생많이했어~엄마가한없이많이많이사랑해♥홧팅~^^

  6. 2017.06.23 20:21 신고

    현재시각6월23일금요일오후8시..무박13시간행군까지모두마치고빨간명찰들달았겠지..장하고씩씩한우리우현과1222기무적해병들,또다른국군장병들~모두에게박수드립니다♡♡♡짝짝짝짝짝

  7. 2017.06.23 21:42 신고

    오늘은 6월23일 저녁 9시 40분 ~~~ 1222기 5917 이승환 !!!! 한번도 훈련 받는 모습 사진을 볼수 없어 마음졸이면 보낸는데 ~~~ ㅠㅠ 어마어마 하다는 극기훈련도 천자봉 정복도 끝이 났겠네~~~^ ^ 1222기 아들들 모두 장하고 고생 많이 했어~~~ㅠㅠㅠ 얼마 남지 않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 하길 기원합니다

  8. 2017.06.23 23: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훈아! 사진은 볼수없지만 멋진모습 눈에 선하구나~ 모든 1222기 아들들
    `





    사랑하는 아들 재훈아~ 남은훈련 최선을 다해 잘받고 수료받을수 있도록 하자 1222기 모든 아들 화이팅!!



    `

  9. 2017.06.24 13: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철아~^^♡
    그 동안 많이 힘들었을 줄 엄마도 생각 해~아들
    이제 얼마남지 않은 훈련 모두 조금 더 힘내서 잘 끝마치기를 기도하고있어~^^
    아빠는 매일 네사진 보며 대겨쌔 하신단다~^^
    그리구 퇴소식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길바래~
    1222기 모두 화이팅~!!!

# 신병 1222기 5교육대 4주차 - 3km뜀걸음

 

군인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기초체력!

우리 훈병들 매일같이 뜀걸음,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를 하며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초체력이 모든 훈련의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훈병들의 체력단련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의  뛰는 모습 잘 보셨습니까?? 제가 사진마다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

한장한장 사진의 훈병들 표정을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점점 극기주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를 경험하게 될

1222기 마린보이들이 수료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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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15:38 신고

    다음주면 극기주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서 극기주 무탈히 보내고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달수 있기를 바랍니다~!!! 1222기의 자랑스런 아들들~!!! 모두 화이팅^^~

  2. 2017.06.16 20:00 신고

    불독 잘지내시오? 형 보는날이 다가올때가 다가올수록 진짜 설래 언재올거야? 진짜 내가 요즘 일하면서 형 선물사줄라고 대기중이자나 용돈으로줄게 진짜 보고싶다 빨리와 수료식보러가마ㅋㅋ 진짜 보고싶다 저번에 쓴 편지 잘봤어......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송악길 34번길 6 진용이형 주소야ㅋㅋ 편지써주고 ㅈ내가 젤 사랑함ㅋㅋ 언능나와 기다릴게 오늘 제사야ㅋ 보러갈게 사랑함

  3. 규상이형따까리 찌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20:01 신고

    규상이형 군대가서 선임이 띠껍게 해도 절대 때리면 안되 군생활 느니까 훈련열심히 받고 그리고 군대 휴가 나오면 꼭 불은면 와! 보고싶으니까
    그리고 혼자 밤에 질질 짜지 말고 불독꼬추 화이팅! 규상이형 빨리와~!

  4. 2017.06.16 20:02 신고

    규상이형 안녕 나규찬이야 안만난지오래됬지 ㅋㅋ 빨리 상근생활끝나고 와서 맛있는거 많이먹고 규눈이형이랑 다같이 황씨집안모여서 신나게놀자 그리고 강화다시오면 우리 예전 형재보다 더 친근한 그런 형재가되자 그럼 상근 생활끝나고보자 2017년 6월16일 규찬^^아 맞다 그리고 잘있어 불독 ㅋ

  5. 1222기 5746 김승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20:36 신고

    얼굴과 빨간 훈련복에 묻어있는 땀방울들이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1222기 훈병들 모두에게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힘들고 지친 얼굴 저편에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강인함을 볼수 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입니다.

    아들을 볼수 있어서 기~쁘고도 기~쁜날이예요.

    병과와 실무지배치로 긴장되고 가장 힘든 날이었을텐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다가올 극기주준비에 만전을 가해
    한명도 다치지 않고 낙오자 없이 잘 다녀오길 기원합니다~

    1222기 에비해병 모두
    `파이팅~` 합시다.

    귀한 모습들을 정성껏 담아주신 작가님께도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6.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08:31 신고

    보고싶은 울아들 덕상아!! 오늘도 희미한 눈으로 찾아보았지만, 않보이는 구나
    카메라를 피해 다니는 것같구나 부디 건강하게 힘든 훈련 잘 받기를 염원한다
    오늘이 5주차 34일째 도전주 주말 잘 마무림하고, 몸을 잘 충전해서
    극기주 6주차도 다치지 말고 슬기롭기 잘 이겨나가길 간절이 염원한다
    자랑스러운 1222기 훈병아들들 사랑합니다~~ 끝까지 파이팅~~^^*

  7. 2017.06.17 15:50 신고

    보고싶다 빈아 잘하고 있지 엄마는 빈이 믿어 사랑한다.

  8. 2017.06.18 16:24 신고

    주말인데쉬고 있니. 날이 점점 더워져서훈련이 힘들어 지겠네. 그래도 잘 참고 이겨내.그래야지 멋진 아들이지 6주차가 더 힘들다고 하는데 잘하고 29일날보자.아빠랑 같이 갈께 최종빈답게 잘 이겨내 사랑해

  9.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9 11:38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극기주 시작이라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데 극기훈련까지..
    내 아들 토닥토닥^^
    힘내라~ 힘!!!!
    이번 훈련 잘 극복하고 나중에 웃으며 훈련 받던 일들
    이야기하며 으쓱 할 날들이 기다려진다. 넘 보고프네.

  10.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9 14:09 신고

    폭염특보가 내려진 6주차 36일쩨 극기주 월요일 힘든훈련 연속이겠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 나가길 두손모아 빕니다~~
    울 사랑하는 아들 그 먼곳 백 령 도,.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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