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4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8월 31일!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을 통해서

1224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4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4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국가전략기동부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일원으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4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 완소마린의 착오로 인해 1224기 수료식 포스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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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3 11:49 신고

    다시봐도 감동입니다.
    수료식영상보니,
    지금도 눈물이 핑 도네요~
    1224기 이등병 여러분 자대에서도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하기 바랍니다~

  2. 2017.09.13 12:54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적인날 보게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보는내내 그날의 감동이 다시 밀려옵니다
    역시 해병 해병입니다! 모두 실무에가서도 건강하고 책임을다하는 해병이되길 소망합니다!!!^^ 화이팅!!필승!

  3. 1224기3303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3 16:58 신고

    무적해병 1224기 실무지 가서도 건승하길 빕니다~~

  4. 1224기 3808 양 준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3 20:05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이제야 올라왔네요...
    보는내내 수료식날의 감동이 ~~~
    1224기 모두모두 화이팅!!
    실무지에서도 무사무탈하길 바랍니다...

  5.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07:23 신고

    💖1224기 해병들 파팅!💖입대후 훈련단 교육기간 7주동안 하루하루를 손꼽아가며 기달렸던 수료식날💖 아들을 볼수 있다는 설렘으로 새벽에 포항으로 항했던 그날의 마음이 얼마나 좋았던지요💖폭염속에 힘든훈련을 무사히 끝낸 자랑스런 해병들💖 수료식날 너무 멋졌어요💖 사진과 동영상을 보니 그날의 감동으로 가슴이 뭉클해지네요💖💖💖1224기 해병들 건강하고 무탈하게 모두 전역하는 날까지 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파이팅!💖 그날의 감동을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6. 1224기 정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13:01 신고

    다시 봐도 감동의 순간들~ ~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일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7. 2017.09.14 14:24 신고

    연평도가기전에
    4박5일휴가받아서낼집에오는
    아들~~수료식끝나고2주만이네
    지금쯤,동기들하고인천으로가고있겟구나.
    짧은기간이지만,,먹고싶엇던거,(잠도실컷자고)하고싶은것도,맘껏하려무나.
    먼저나가서기다리고있을께~
    마니마니보고싶다.

  8. 2017.09.14 16:35 신고

    민준이도 연평도 가기전에 내일 4.5초 휴가나오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쉬었다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1224기 화이팅입니다.

# 신병 1224기 3,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어느새 1224기의 마지막 포스팅인 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매 기수의 마지막 포스팅을 장식하는 빨간명찰수여식.

그동안의 훈련과정과 동기들과의 전우애를 포함한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추억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직접 그 감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각개전투훈련부터 천자봉행군까지 야외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교육훈련단은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아마 고향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교육훈련단으로 복귀해서 시원한 물줄기가 나오는 이곳을 지나는

기분이 어떨까요. 천자봉을 정복했다는 성취감과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를 것입니다.

 

 

 

 

 

 

 

 

교관님의 손에 들려진 빨간명찰.

어떤 사람에게는 그저 작은 천 조각에 불과할 수 있지만

우리 훈병들에게는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1224기 대표 훈병을 시작으로 훈병들의 오른쪽 가슴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아래부터는 따로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한장 한장 내려보시면서

해병대의 일원이 된 그 순간의 감동을 사진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해병이 되겠다는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여기까지 온 1224기 마린보이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훈련들을 잘 이겨내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1224기. 이제 곧 사랑하는 부모님,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

해병이 되었음을 신고할 것입니다. 수료식이 이틀전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반가웠던 얼굴들. 직접 보게 되면 꼭 수고했다는 말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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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9 16:51 신고

    1224기 모두모두
    고생하셨어요.
    울 아들도 고생많았네.
    낼모레 보러갈께.
    사랑한다 아들아.
    아빠랑 이모랑 같이 갈께
    이틀뒤에 볼생각하니 설레인다.

  2. 1224기 문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04 신고

    1224기 우리모두의 아들들 참으로 고생많으셨어요^^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고생많았어요^~^

  3. 2017.08.29 18:36 신고

    창섭아!!
    당장이라도~달려가서
    힘껏안아주고싶구나.
    고생햇다고,수고햇다고
    이틀만참으면대니까.
    아들~~우리조금만더참고기다리자.
    감격의날이곧온다.
    고생햇고,수고많앗다
    수료식날,잇는힘껏안아줄께
    대견하고,자랑스럽다
    든든하다~1224기대한민국해병
    3교육대7소대63번
    김. 창. 섭

  4. 1224기 80521 이효석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9:16 신고

    넘나 보고싶은데 사진은 우찌 한장도 안찍혔노 ㅠ
    그래다 이제 낼모레면 너 볼생각에 설렌당~~
    사랑하는 우리조카
    1224기 모든 해병대 훈련병들
    진짜 고생많았고 너무 늠름하니 좋아요
    당신들이 있어 두발뻗고 자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17.08.29 20:35 신고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 용아~~
    너무나 사랑한다
    너무나 수고 많았구나. 빨간명찰 다는 수여식.. 너무 잘해주어서 고맙고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구나.
    아들도 뜨거운 눈물 흘렸으리라 생각한다.
    용아 !! 사랑해...그리고 고마워

  6. 1224기30647홍승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21:59 신고

    너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아들아 사랑해

  7.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22:01 신고

    도빈 장하다..우린 도빈이 빨리보고 싶다..
    울아들 만나러 가는길이 왜 이렇게 설레일까..
    7주보다 더 긴 열달을 품고 널 보았던 그 순간보다..
    지금 이 순간이 더 떨린다..도빈이를 만나면 어떤 말 먼저 해야 되는지 울도빈 만나는날 너무 떨린다..보고싶다..

  8. 2017.08.29 22:13 신고

    모두모두 감동에 찬 얼굴에서 기쁨을느낌니다.훌륭합니다.대견합니다.아들들... 화이팅입니다...정말 울 아들 민아 원하든 빨간 명찰달아서 좋겠다..수고했다.사랑한다.

  9. 2017.08.29 22:19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광민아 넘 수고많이했다..사진을 보는순가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나는구나..넘 자랑스럽고 늠름하다..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한다 아들아...1224기 동기분들도 정말 대견스럽습니다..가슴이 벅차오름을 감당하기가 힘이듭니다

  10.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22:44 신고

    1224기 멋진마린보이 이현승해병 고생많았어 빨간명찰 달게 되어서 너무 대견스럽고 축하해 멋진 아들 낼 모래면 얼굴 볼 수 있겠다 이틀밤만 기다려 아들아 울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

  11. 2017.08.29 23:39 신고

    넘 장하고 대견스럽다. 고생마니 햇다. 아들아. 엄마가 가슴이 벅찬나머지 눈물이 난다 .이제 이틀남앗다? 넘넘 수고햇다. 아들아. 언넝 멋진모습보고싶구나. 1224기 넘 고생많으셧어요. 홧팅. 수료식날 만나요. 교관님 조교님도 그동안넘넘수고많으셧어요.
    아들아. 넘넘 사랑한다.
    역시 아빠엄마 아들답다. 필승

  12. 2017.08.30 06:26 신고

    사랑하는 상범아!!너무 자랑스럽다♥♥♥♥♥
    힘든교육 잘참고 견뎌줘서 감사해
    배치받아가는곳에서도 선임들과 후임들과
    동료들과 잘지낼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사랑하는 아들!! 우리 낼보자*^^*
    엄마가 많이 사랑해♥♥♥♥♥

  13. 2017.08.30 09:28 신고

    멋진 아들 창주야~ 너무 장하구 자랑스럽다~
    빨간명찰 받을때의 가슴벅찬 느낌 극기주에서 느꼈던 마음가짐이
    평생 너의 인생에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한다
    엄마 또한 가슴벅차고 눈물이 난다
    내일을 기다리며 창주야 오늘하루 화이팅 하자
    1224기 대한의 아들들~ 정말 수고 많이 했습니다~

  14. 1224기 50744원주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1: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주현아!
    정말 수고 많았다.
    빨간명찰 수여식에서 우는 훈병들을 보고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고통이 느껴져 마음이 짠~하더구나.
    극기주 사진에서 널 보니 조금 핼쑥해진 거 같아서 마음이 아리지만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 낸
    우리 아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제 낼 만나러 간다.
    많이 성장한 우리 아들
    너무 보고 싶다.
    사랑한다 주현아~~~~

    1224기 훈련병들과 가슴 졸이며 기도하던 부모님들.
    철부지들을 해병으로 키워낸 교관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5.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3:20 신고

    이 글이 너에게 전달이 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극기주 사진에서 너의 얼굴을 자주 볼수있었다.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는 너의 사진과 1224기 훈련병들이 빨간명찰을 다는 걸 보니 가슴이 찡하구나.
    모든 과정을 무사히 이겨낸 너가 대견스렵다.
    이제 이 사이트에서의 편지는 마지막이구나.
    내일은1224기 훈련병들 가슴에 있는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보는 날이다.
    물론 그 속엔 아들도 있겠지
    낼 만나자.
    훈련병들과 관련있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6. 2017.08.30 22:23 신고

    자랑스럽다. 수고많았다. 아들 및 모두들. 대한의 아들!!

  17. 2017.08.30 23:50 신고

    자랑스러운울아들 정완이넘대견하구나
    엄마는평생너의이순간을잊지않으마
    극기주사진에너의얼굴을보고자랑스러웠다
    역시울아들은 해병이구나
    잘해냇다
    축하한다
    사랑한다
    나머지남은군생활도잘해주길 기도할께
    오늘만나는시간까지건강하거라
    수고했다
    하나님의은혜다

  18. 2017.08.31 10:51 신고

    한주 한주가 성숙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교관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더불어 감사드립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우리아들도 달라져 가고 있겠죠~!!!
    아들 햇살이 따갑군아 힘네고 파이팅 하자
    사랑한다.
    이 세상에서 잴 사랑하는 맘

  19. 2017.09.01 17:10 신고

    우리아들들 성숙하고 듬직하게 만들어주시는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정말 세상모르고 여리던 아이들 강하게 만들어주셔서
    지훈아 이제는 마음이너무나 편하고 좋단다 하루하루 훈련하는모습이 그만큼성숙학지고있다는걸 느끼게된다 멋진사나이로 되어가는게 너무사흐뭇하구나 고맙고감사하구나

# 신병 1224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 1224기 수료식이 이번주이기 때문에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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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24기 5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 1224기 수료식이 이번주이기 때문에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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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24기 3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 1224기 수료식이 이번주이기 때문에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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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21:52 신고

    2018.08.29.D-day 3일..울멋진 도빈 모든 잘했을거라 믿는다..그동안 울도빈 고생많았고 앞으로 새로운 곳에서 멋진 군생활하기 바래 사랑해..얼른 만나자..많이 보고프다 내멋진 비니...

  2. 2017.08.31 03:52 신고

    아들~~
    드뎌,포항가고잇어
    자고잇겟네.
    곧만나자
    고생햇고,수고햇다
    기특하고.대견하다

# 신병 1224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 1224기 수료식이 이번주이기 때문에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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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22:54 신고

    조성수작가님..더운여름 우리 아이들 멋진모습 촬영해 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늘 소식 기다리며 내 아이사진속에 있나없나..한장한장 확대해서 아들 찾아가며 사진속에 없으면 아쉬워하고 한편으로 다음 포스팅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어요..곁에서 지켜볼 수 없어서 늘 조마조마했던 시간들 그 시간들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1224.3228훈련병김도빈맘~

177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4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4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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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 5261이건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09:47 신고

    동영상이 아니라 조금은 서운하지만 그래도 내아들 웃는모습이 보여서 정말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해보여서 안심이네요 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1224기 훈병들 ^♡^

  2. 2017.08.22 09:49 신고

    월요일부터 극기주라 너무 마음이 울적했는데 아들 사진 보니 조금 위로가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09:50 신고

    💖💖💖1224기 훈병들 파이팅💖💖💖
    날아라 마른보이 블로그을 통해 아들을 해병대 입대한 엄마의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을 댓글을 달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아요 보고 싶은 아들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이벤트를 통해 아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준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폭염속에서 훈련 받는 아들도 고생이 많았지만 해병들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는 관계자분께 이번 기회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사랑하는 아들 얼굴보니 참 좋다 이제 얼마남지 않는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하게 기대되는 수료식날 얼굴보자 아들 힘내거라 아들 사랑해💖💖💖

  4. 2017.08.22 14:52 신고

    드디어 아들의 단독사진이 올라왔네^^
    엄마가보낸 편지가 당첨되리라곤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아들한테 추억하나 선물했구나 지금한참 극기훈련 중이겠다 오늘 폭염주의보던데 더운데 얼마나 고생할까~~맴이 짠하네~~남은 극기훈련도 기운내고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꼭 이겨내렴👍👍
    사랑한다 울아들👍👍👍👍👍

  5. 1224기 50814 정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5:33 신고

    해병대는 우리가족 삶을 많이 바꾸어 주었답니다. 아빠가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될 줄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죠. ㅎㅎ 아들의 느름한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아직 극기주 힘든 과정이 남아 있다보니 짠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남은 극기주 잘 견뎌서 수료식날 꼭 기쁜 얼굴로 보기를 기원합니다. 울 해병이 대호를 비롯한 1224기 모두 화이팅~~ 모두모두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또한,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6. 1224기 함성국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5:48 신고

    ㅜㅜ오늘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ㅠ 너무너무 보기좋아요 ㅜ 다시한번 이벤트 뽑아주심에 감사해요♥️♥️♥️극기주라 힘들 모든 훈련병들 남은 기간까지 수료할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50742함성국 화이팅 하자ㅏ♥️♥️♥️

  7. 1224기 30306 배상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8:08 신고

    내동생~ 살 많이 빠지고 많이 탔내 ㅠㅠ 이렇게 독사진보니까 기분좋다...한편으론...백령도....후...민아 마지막까지 화이팅! 극기주시작했겟내 ㅠㅠ 고생하구...아프지말구...끝나구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ㅎㅎㅎ💖

  8. 2017.08.22 18:12 신고

    사랑하는 홍아~!!! 하루가 저물어 가는군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힘들 때 일수록 옆사람과의 관계가 서운해 지더군아 동기들과 잘 호흡하면서 잘 지내기 바란다. 사랑한다~^^

  9. 2017.08.22 23:45 신고

    진심 부럽다.나도 열심히 쓸걸.아들아!그래도 잘하고 있지?

  10. 2017.08.22 23:47 신고

    그림문자 귀찮아서 안썼는데ㅠ 진심 부럽다.아들아,그래도 잘하고 있지?

  11.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2:06 신고

    감사 합니다 ᆢ해병인 으로써 좋은 추억이
    되겠내요ᆢᆢ아들에게

  12. 2017.08.23 12:44 신고

    ♡처음으로 너를 멀리 떼어놓고 뒤돌아서니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오늘도 비는 하염없이 내리는데 ..사랑하는 아들 덕근아~아빠와 너가 해병대에 간다고해서 엄마는 왜 힘들다는데 하필 해병대냐고 말렸었지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해병대 가서 빨간 명찰을 꼭 달고싶다고 했던 어리기만 해 보였던 너였는데 잘 벼텨주고 있는거같아서 다행이다 남은 훈련 잘 받고 동기들간에도 힘을합해서 건강하게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여기 가족들은 너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덕분에 다 잘있어 힘내고 ~사랑한다 아들♡♡♡홧팅하자^^

  13. 2017.08.24 10:54 신고

    1224기훈병 여러분 정말수고많았 습니다ᆞ
    훌륭하고다랑스럽습니다ᆞ멋진해병으로 거듭나시길바랍니다ᆞ
    아들들 훈련모습과 어굴을볼수있도록수고해주시는 마린보이 관계자분들께 깊이깊이감사드립니다 ᆢ
    1225기 훈병들모습도 하루빨리공개해주시길 가절히 기다립니다ᆞ모든부모님들의 간절한맘일겁니다ᆞ
    1225기 예비마린보이 훈병화이팅!!

  14. 2017.08.24 22:20 신고

    부사관 소식이 궁금합니다.

  15. 2017.08.24 22:22 신고

    부사관 소식이 궁금해요

  16. 2017.08.25 11:14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9.05 19:08 신고

    다들 멋진해병이군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2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해병대 정신은 변한게 없네요
    다들 멋지게 안전하게 군생활 잘하시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그날까지 화이팅~~~~~~~~~~~~~~~~~~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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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2 22:40 신고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은 없어도 다른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깐 모두 진진한 얼굴로 열심히들 하고 있구나
    아들 이번주는 날씨가 무지 덥네 좀 선선해 진것 같드만 다시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이번주는 완전군장행군이 있던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네 혼자서는 할수 없어도 동기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할수 있겠지 아자 아자 화이팅 이번주만 지나면 우리 아들 얼굴 볼수 있겠구나 그래서 인지 시간이 더딘것 같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게 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 새끼 너무너무 보고 싶다 혁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3.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06 신고

    마린보이 현석아~5주차 훈련사진들이 새로 올라왔네? 보고픈 마음에 눈이 빠지도록 뒤져봤지만 3542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엉엉~단한번만이라도 사진에 찍혔기를 기도했는데.. 그래도 엄마는 포항으로 배치받은 그 행운으로 만족한단다. 형처럼 멀리 서해안쪽 섬으로 날까봐 무지 걱정했걸랑~현석아~이번주는 극기훈련주라지? 보트를 들고 힘찬 구령에 맞춰 열심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남은 훈련도 동료들과 협심해서 무사히 잘 해내길 빌마~ 한번 한다고 맘 먹으면 야무지게 잘해내는 너라서 많이 걱정은 안되지만 행여나 다칠까봐 늘 맘이 쓰이는구나~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하렴~~ 사랑해~아들~~

  4. 2017.08.23 00:03 신고

    울 아들 얼굴이 안보여요.. 훈련의 힘듬이 보이는구나..그래도 열심히 잘 이겨내리라본다. 울 아들을 잘 아니까.. 사랑하는 아들아 포항에있게됐구나..담주면 잠시 보겠네..아쉬울수있겠지만 또다른 적응과 훈련이 기다리고있겠지..힘내자..아들아 엄만 부대 배치되어 인격적인 상사를만나길 기도해야겠다..힘든 이번주 힘내어이겨내자..화이팅...사랑한다 민아

  5. 1224기정의석맘 584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0:18 신고

    1224기50737최님 해병아빠님 감사합니다 첫아들을 해병에 보내고 어찌할바를 몰라 잠못 이루는 적도 많이있고 애태우며울컥울컥 많이 하고 있었느데 댓글넘 도움됬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조금은 걱정을 덜할것 같아요
    울아들 포병으로 김포 2사단에 배치된다 합니다
    1224기훈병들도 힘내시고 남은훈련 잘 이겨내셔서 사랑하는 부모님 무사히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길 ~~~^^

  6. 1224기 박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1: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현이 어느덧 한달이 지나 수료식 카운트다운 하는 날도 다가오는구나 이런날이 올줄이야 훈련소에 두고 오는날 일산으로 오는 다섯시간내내 흐르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지 ㅠㆍㅠ 작가님들이 올려주시는 훈련사진 덕분에 매일매일 보며 그속에 아들이 있을생각에 감사하며 보내구있어~ 이제서야 모든 훈련병아들들이 대견하구 정말 대한민국 자랑스런아들들인거같아^^6주차 가장힘들테지만 동기들이 함께 있기에 잘 견디리라 생각해 담주 검게 그을렸을 아들 보고픈 마음 간절하네 사랑하구 또 사랑해 ♡ 엄마가

  7. 2017.08.23 03:02 신고

    이쁘고 멋진 우리아들 안녕~!!! 일찍부터 잠을 잤더니 주위가 고요한 새벽이군아 보고싶땅~!!! 매일 늦게 잔다고 투덜거린 말을 하면 너의 무뚝뚝한 모습의 표정도 그립고 말없이 웃음짓는 너의 모습도 보고 싶고~ 문닫고 방에 있던 너의 행동도 그립다 아들아 잘 지내지??? 못한다고 매일 열외만 당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아 잠이 많아서 꾸벅꾸벅 잠에 헤매는지 모르겠군아 한편으론 해병의 군기좀 꽉 잡혀서 멋진 군인의 모습도 기대해보기도 하고~~~~~ ㅎㅎㅎㅎ~~~ 복잡한 하루군아 아들아 해병대 지원한것 잘 한것같아 주위에서 멋지다고 하던군아 멋진 우리아들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보자꾸나~ 따랑한다~!!! 한번해병은 연원한 해병 무적해병 파이팅~!!! 1225기 파이팅해요~!!!

  8. 2017.08.23 07:34 신고

    역시 대단해요~~
    같이간 친구도 잘 견뎌 냈겠지? 둘이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도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빠에겐 우리 아들이 항상 최고란걸 잊지말고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하게 ....... 알지~~~

  9. 2017.08.23 08:32 신고

    아들..잘생긴 내아들,,,무척 늠늠해 졌네..하루종일 니생각에,,어떯게 하루를 보내는지...그 많은 해병들 중에 한눈에 너를 찿았지...널 만나는 날만 기다려...연평대로 가네..또 자주는 만나지 못하는구나..보고싶구..사랑하구..또 보고싶구..처음 떨어지는거라,,,적응 이 안되네;;만나는 날까지..아뇽..아들..

  10. 2017.08.23 23:52 신고

    현규야~
    잠도 못자고 배도고프고..
    얼마나 힘이드니..
    극기주3일이 지나가고있구나
    내일은 밤샘행군을하고..천자봉까지올라야하니
    그또한 얼마나 포기하고싶을만큼 힘이들지..
    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으면서
    마음만무겁고 이런저런생각에 쉽게잠이오질않는구나
    배고프고 잠못자고 ..생각할수록 맘이아프다
    잠못자고 굶고버티는것도 훈련중 하나일거라는걸
    알면서도..엄마는 그냥 맘이짠하구나
    엄마는 배고프니먹고 졸리니 자면서
    네걱정을 한다는것이 미안하기만 하구나
    서울은 비가온뒤라서 많이습하고 힘든데
    넌 오죽할까싶다.
    맨날 너보고만 참고 버텨달라고하면서
    정작 엄마는 마음뿐인데도 많이 힘이드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현규야
    엄마가 무슨말을 한들 네 힘듬을덜어줄수 있겠니
    늦은시간 잠못이루고 뒤척여도 해줄수 있는게없구나
    오롯이 네가 이겨내야하는 시간들인것을..
    현규야 내일하고 모레 이틀 잘 버텨다오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을께
    몸도 마음도 지치고 예민하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가면서 이겨내다오
    극기주 남은 이틀..가장 힘든이틀이겠지만
    잘 해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조금만 더참고 힘을 내다오
    사랑한다 내아들 현규야~♡♡♡
    보고싶다..

  11. 2017.08.24 09:15 신고

    흠...울 아들은 올해 3월9일에 수료 하고 지금은 연평부대에 실무하고 벌써 일병4호봉째 입니다.울 아들은 없어도 가끔 들어와서 사진이나 댓글을 봐요..그때 생각하며..지금쯤 실무배치받고 심란한 부모님들 계실까봐 몇자 적습니다..백령도.연평도 되신분들 너무 걱정마세요.섬이라해서 더힘들거나 선임들의 괴롭힘 전혀 없구요..전 오히려 섬으로 된게 훨씬 편안거 같아요..6월에 한번 다녀왓는데..너무 예쁜 섬이예요.단점이라면 휴가 나올때 배가 잘 안뜨면 ...고게 쫌 불편해서 그렇지 전혀 힘든건 없답니다..울아들은 살이 얼마나 통통하게 쪗는지 몰라요ㅎ이글을 통해서 위로가 되셧음 합니다...제가 몇날몇일 울엇거든요ㅠ걱정 마시고 수료식때 전 모텔을 가것든요...좋더라구요 펜션보다..밖에서 점심먹고 들어와서 아들 반신욕 시켜주고 팩도 해주고 먹고 싶어하는 몽셀도 먹이고..아무쪼록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요^^

  12. 1224기 30727김현규의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4:11 신고

    사진을보고또봐서 드디어 하나건졌엏ㅎㅎ 우리 여보 피부가 더깜둥이가됫네?? 극기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괜히 더 장하구 좋닿ㅎ 인제 벌써6주차네 마지막까지 다치지않고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하구와요~항상 사랑하구 마지막까지 화이팅!!♥♥

  13. 2017.08.24 22:15 신고

    부사관 소식은 왜 안올라오는거죠? 너무 늦네요

  14. 2017.08.24 22:37 신고

    나의멋진아들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진의가 섰나봐
    아들 이번주는 넘 덥기도하고 힘든훈련들이 많이있는데 걱정이구나~
    천자봉 정상이랑 완전무장하고 행군해야하는데 날씨가 넘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흐르는데 걱정만하고 있자니 마음이 많이 쓰이는구나 아들~~
    그치만 엄마는 울아들 힘든과정 동료들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내일은 금요일 어떤 훈련을 할지? 아들 물많이 마시고 힘들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고!
    일주일남은 훈련 멋지게 이겨내고 즐기길 기도할께~~
    박지훈~ 보고싶고 사랑해^^

    몸이 피곤하고 힘들수록 건강에 좀더 많이 신경쓰고 아들 박지훈 포항에 배치되었다는 말에 맘이 한결 편안해졌단다!

  15. 2017.08.28 14:35 신고

    마린보이 가족모임 가입햇더니 사진 편집도 해주네요...ㅎㅎ

  16. 2017.08.28 16:49 신고

    우리아들 ㅡㅡ삼일뒤면보겠네
    화이팅!!!

  17. 2017.08.28 16:50 신고

    우리아들 ㅡ화이팅
    31일보자

  18.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21:11 신고

    아들 사진은 안보인다.

    안보여도
    내 아들은틀림없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는 중이다.

    속담에 "항상 맑은 날만 있으면 매마른 사막이 된다"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먼지도 날리고 태풍도 불고...

    힘들고 고된 훈련도 받고
    정신없이 얼차례도 받고
    무거운 것도 들고
    보초도 서면서 성찰의 시간도 가져보고
    물에도 들어가 보고
    주말 편히 쉬는 시간도 가져보고

    날씨도 인생과 꼬옥 같다.
    그러면 젊은 인생도 익어가리라
    자연 사랑도 배우고 겸손도 배우고 협동도 배우고
    효도심이 생기게 되리라

    이번주 벌써 훈련소 수료식날이다.
    모든 시간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을 사랑하는것이 보편 인류애의 발로임에
    해병대에서 제일 높으셔서 책임이 크신 분
    그리고 막중하신 참모 분들
    훈련소 관리하시는 군무원님들
    훈병을 열심히 훈련시키시는 조교님들

    그리고 1224기를 비롯한
    선임 1223기 그리고 벌써 입소한 후임1225기
    해병대 지원한 우리의 소중하고 고귀한
    대한의 아들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길이 행복하고
    뜻한 바 이루어지는 삶의 여정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19. 2017.08.29 16:52 신고

    시간이다가올수록더보고싶어지네
    늠름한모습으로강인한사나이로변모한얼굴빨리보고프네요
    수고하고인내하고하루하루잘이겨내줘서감사해요ㅡ사랑해아들

  20. 2017.08.29 18:05 신고

    대한민국해병 이수한군!그대 힘들지 아니한가?
    인내하라. 너를위함이고 부모형제 모든국민 위함이다.
    21개월의 군생활 어쩌면 단절의 세월일수도 있지만
    너자신을 귀하게여겨야한다.
    부디 너하나의 안위보다는 네가 소속된 부대 구성원모두가 귀한 아들들임을 잊지말고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짐은 나누어지는노력이 "전우애" 가아닐까싶다 .
    군생활은 전우애가 없으면힘들고(한마디로 21개월 썩는거나마찬가지)무미건조한겄이아닐까싶다.
    그리고 항상 자존감을가져야해.
    널지탱하는 네인생의 근 골과도 같아.
    자꾸만 댓글이아닌 편지가되어간다.
    1225기 훈련병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납시다.

  21. 2017.10.31 00:07 신고

    사랑하는홍아
    사진으로 보는데 다들 고생했고 수고많았네
    이제3일뒤면 만나네 그때만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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