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6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6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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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20 17:37 신고

    고맙슴다. 꾸벅~꾸벅~
    1226기~ 담주 극기주도 힘차게 가자
    전원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필승~

  3. 2017.10.20 18:24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다들 축하드려요!! ㅎㅎ이주뒤면 보신다니 정말 부럽습니다ㅜㅠ 다들 화이팅~아자아자~!!

  4. 2017.10.20 18:41 신고

    아들 축하해 눈이부었네 괜찮은지 수료식때 보자 맛있는것 많이 해갈께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있어

  5. 2017.10.20 18:44 신고

    사진 작가님~ 원본사진JPG파일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꾸벅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필승

  6. 2017.10.20 18:45 신고

    감사합니다
    사진 잘나왔네요...
    미소짓고 하트를 날리는 아들의 사진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7. 5802 최우석 씨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18:50 신고

    오빠 눈이 왜그래...? 한쪽 눈이 많이 부은거같아.
    눈 밑에 멍자국이야? 아 뭐야ㅠㅠ 걱정되게ㅠㅠ..
    수료식때까지 어디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지내🤛🏻

  8. 2017.10.20 19:00 신고

    형섭아
    웃는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지금까지 잘 해온것 처럼
    힘들겠지만
    극기주도 잘 할거라 믿는다 ~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9. 2017.10.20 19:35 신고

    우리 아들 군복 입은 사진 넘 멋지네.
    한달 사이에 어른스럽게 변한 모습이
    다른 모습으로 사진 보니 이제 실감이 난다.
    또 바쁘게 낼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지.
    아들♥️엄마두
    사랑해💕

  10. 2017.10.20 19:44 신고

    세준아 코에 밴드가 왜붙혀져있어 ㅠㅠ 한쪽눈밑엔 다크여 멍이여ㅋㅋㅋㅋ 걱정되죽겠네..
    항상 몸조심해.. ㅠㅠ 다치지말고

  11. 2017.10.20 19:51 신고

    이렇게나마 볼수있게 이벤트열어주신 마린보이 넘넘 감사합니당~^^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이들 모두잘 이끌어주세요^^ 1226기 모두 화이팅!!

  12. 1226기 3818 김현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19:52 신고

    감동입니다 사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이벤트도 열어주시고
    당첨되서 독사진도 받아보고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해병대!
    1226기 화이팅!!

  13. 2017.10.20 21:46 신고

    진아..누나도 이벤트응모했는데....운이 없었나뵤......ㅠㅠ아님 더 많이 썻어야했나바...힝😭😭😭😭니 이름 안 불렸다고 서운해하지마.....은근 삐돌이....담엔 더 열심히 해볼께 ㅋㅋㅋㅋㅋㅋ

  14. 1226기 5313 김규한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23:27 신고

    이런 이벤트 열어주신 날아라마린보이블로그 정말 감사드려요😭 이렇게 또 사진으로 얼굴보고 잘 지내는지 확인할 수 있었네요❤️ 덕분에 규한이뿐만 아니라 저도 잊지못할 좋은 추억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 1226기수료식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15. 2017.10.23 03:49 신고

    우리 아들 군복 입은 모습
    볼수록 멋지다
    엄마가 아들 보고 싶을 때
    이 곳 사진 보면서 보고픈 맘을 달랜다.
    머리 빡빡깍고 집에 올때
    챙피해 죽더니만 이젠 그 모습이 제법
    잘 어울린다 내 시키♥️
    이제 시작인데 ~보고픈데~전역때까지
    어찌 기다릴꼬~
    헤어져 있다는 게 이리도 애타는 맘이였씀.
    3시에 기상해서 목봉 체조 하고 있을까?
    그 힘들다던 목봉체조 지금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을까? 필~승 이라고...
    4박5일 금방 간다.
    자신과의 싸움이니까
    극복함 성취감 빨간명찰 달면서 맛보게 될 터이니
    그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이다.
    아들~~홧~~~팅~!!!!!!♥️

  16. 2017.10.24 03:24 신고

    극기주
    이틀째로 접어드네~
    지금쯤 텐트안에서 동기셋과 추위를 벗삼아 자고
    있을까? 아님 낼 화생방 가스 마실 생각에 잠 못
    이루고 있는건 아니지~
    집에선 양치는 꼬옥 하는 아들인데.
    딱 한번 안한것 같으넹.
    여름에 술 엄청 마시고 엄마가 지갑 없다며
    엄마도 찾으러 가고 아들도 허둥지둥
    달려갔다가 온통 상처 투성이로 드러온 날.
    그날 무릎에 깊은 상처 나서
    엄마가 자고 있을 때 ~약 발라주고..
    지갑 찾겠다고 술이 취한 상태에서
    뛰어다니고 집까지 와서 드르렁 자구
    상처 났는줄 도 모르고 아파할 줄도 모르고..
    참..지나 보니 추억이 되네.
    지금 역시 지나고 나면 추억일 테지.
    오늘 부대배치 문자 받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겠지만
    아들 원하는 곳이람..걱정은 안할께.
    실무지가기전까지 한달동안 교육 받아야되고
    시간은 흘러 가겠지만
    동기들과 헤어져야 하고 또 다른 동기들과 익숙해져야 하는 인연들이 참...
    슬프겠지.
    또 다른 시작과 끝도
    이 또한 지나가리니~
    눈물.콧물 지독한 화생방가스가 문제네.
    순간 이니까 그 순간만 눈 꼬옥감고 ㅜㅜ
    이 또한 지나가리니~
    극기주끝남 제대로 씻을 준비하고
    ㅋㅋ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자.


    아들 미소 .긍정의 미소
    그날 여름밤에 술취한 아들 모습
    생각함서 오늘은 웃어 보련다.
    아들♥️사랑해~

  17. 2017.10.25 03:43 신고

    극기주 3일차.
    엄만 아직도 ㅜㅜ
    오늘도 화생방가스 실습 잘 해냈어?
    오늘도 텐트에서 코골고 자는 건 아니지.😪
    코고는 동기들도 꽤 있을거야~
    모두들 지쳐 있을 때라.
    자는 것도 먹는 것도 화장실 가는 것도ㅠㅠ😔😕
    그런 훈련 받아야 진짜 싸나이 멋진
    남자로 태어난다구 옛말에 ..ㅋㅋㅋ
    엄만 전기장판 위에 따뜻하게ㅜㅜ
    누어있는데 바니보구 넌 형아보다
    더 행복한 놈이라구~🐶
    요즘은 바니랑 얘기를 마니 한다.
    아들 없는 이 곳은
    아들 기다리는 미키.바니가 형아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기다리면 ... 언제나 만나게 되니까.
    오늘도 그을린 아들 사진 보면서
    누어보련다.


    날씨가 맑음이지만
    산속이라 걱정이 된다.

    아들♥️보고싶다.
    낼도 홧~~~~팅~!!!

  18. 2017.10.25 07:12 신고

    아들 훈련잘받고 있나
    오늘 3일째 훈련 접어 드는구나
    산속에서 생활하면서 식량도 줄고
    힘은들겠지만 하고나서의 뿌듯함
    마지막차 천자봉정복은 더 힘들겠지만
    옆 친구들과 함께하는것이니 잘 해낼꺼이라 믿고
    1226기 훈련병 전부 무사히 극기훈련 마치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부모님들 볼수 있게
    오늘도 화이팅 이다 아자아자..

  19. 2017.10.26 03:42 신고

    아들아~!😪
    극기주 4일차 접어드넹.
    오늘은 앞으로 전진 후퇴는 없다고
    계속 질주 하며 훈련에 최선을 다했겠지.
    내 아들
    오늘 편지 받았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줘서 너무 감사 할
    일이야~늘 아들은 엄마에게 그런 눈웃슴으로
    긍정을 선물했쓰니까~
    급수도 잘 나오고...했다하니
    헬스한 보람도 있고 유도했던 보람도 있나부네.
    생각햇지.잠깐 이라도 이럴 기회가 있담.
    일찍부터 총싸움 하는 기술을 터득하게 할 걸.
    실내야구장이 아닌 사격장에서 투자 좀 했씀
    지금쯤엔 훈련 따윈 시시하게 느꼈겠지.
    남잔 자고로 만은걸 배우고 습득하고
    해야 군대 감 수월해 질 수 있다는 걸 .
    요즘에서야 느끼게 된다.
    그래도 이만큼 잘 버티고 용기 낼 수 있다 하니
    참으로 감사할 일이지.
    당근ㅡㅡㅡㅡ아들에게.
    오늘은 노숙하고 11시쯤에 천자봉 등정 한다
    하니 오늘만 지남 빨간명찰 오른쪽에
    확실하게 달 수 있을 꺼야~ㅎㅎ
    이젠 걱정 no
    아들이 보내준 편지에 자신감으로 넘쳐 있써
    걱정은 안키로~
    걱정 되는 건
    조건이지~😔
    오늘은 모두가 응원한다 하니
    엄마두 끝까지 응원할께~~

    오늘도 홧~~~팅~!!!!

  20. 2017.10.26 22:11 신고

    몇 시간 후엔
    천자봉 등정하겠지~
    그리고 새벽엔 천자봉 정복하구
    부대 복귀 해 빨간명찰 달구
    5주동안 훈련을 바탕으로
    무사히 최선을 다하여 도전한다면
    충분히 천자봉 정상에서 그 어떤 감동을 배로
    느낄꺼야~어찌 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까?
    맘껏 흥분하고 맘껏 소리지르고
    스트레스 날려 버리고 동안 애써 왔던
    고생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겠지
    아들아~
    이젠 서서히 준비해~♡
    동기들도 잘 챙겨주고~~
    엄마도 응원할께.
    힘들겠지만 ..ㅜㅜ

    아들 화이팅~!!!
    힘내자~!!!좀 만 더 힘을 내보자~!!!
    사랑해♥️내시키

  21. 1226기 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9 13:47 신고

    (10명정도 참석할 것 같아요)

    사랑하는 아들 재환아~~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한다고 했을때는 걱정이 앞섰는데 이제는 제법 당당하고 멋있는 아들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넘 기쁘고 자랑스러워
    이번주는 극기훈련이라니 고생많았겠구나
    엄마도 일하고 알바하느라 정신없이 지내고보니 우리아들 수료식이 바로 눈앞이야
    2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우리 재환이 얼굴보고싶구나
    사랑해 재환아~~~
    아들 홧팅해

 

179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 훈련병 인적사항에 오류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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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0.17 14:37 신고

    감사합니다...
    원래 이벤트 복 잘 없는데~ㅎ

    1226기 아들들아~~~!!
    조금만 더 힘내자~~
    극기주 집중해서 다치지 말고
    한명도 낙오없이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자~~!!!

    1226기 화이팅~~~!!!!!!!

  3. 2017.10.17 14:55 신고

    1226훈련병
    얼마남지않았어요
    마지막까지홧팅

  4. 2017.10.17 14:55 신고

    최하늘홧팅

  5. 2017.10.17 15:37 신고

    이벤트 당첨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께요~~~!!!
    아들도 무척좋아 하겠네요
    1226기 모두 화이팅~~~~~~~!!!!

  6. 3818 빨간맛 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6:32 신고

    어머어머어머~~~당첨 되다니~~3818얼굴 모공까지 잡히게 찍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해병대 정말 멋지네요~~^^

  7. 3818 빨간맛 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6:34 신고

    1226기 모두 힘내세요!!! 감기 조시하시구요!! ^^
    교관님들! 해병대분들도 화이팅!!

  8. 2017.10.17 16:43 신고

    나의 아들. 쭌~😊😁
    오늘 이모에게 이벤트 소식듣고 엄마가 아침부터 기다렷는데.이모가 먼저 소식 알려옴
    넘 기뻐 환성이 절로 나오드라~
    우리 아들 낳으고 두번째의 기쁨이엿던것 같아~
    담주 극기주만 지남.
    볼 수 있겟지.
    우리 아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아들~화이팅~!!!!

  9. 1226기 5226 이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6:43 신고

    ㅠㅠ 우와 당첨이라니 ㅠㅠㅠㅠ 감사드려요 너무 영광이에요 !-!! ㅠㅠ 1226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

  10. 2017.10.17 17:04 신고

    감사합니다❤️👍🏻😊

  11. 2017.10.17 17:18 신고

    25명이 당첨되는 이벤트에 제가 당첨이 됐다는게 안믿기고 너무 감사드립니다😭아직까지 편지가 안와서 군화 소식을 못듣고 있었는데 기회를 주신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1226기 화이팅입니다!!♥️

  12. 2017.10.17 17:42 신고

    1226기 5347훈련병 김두호아들
    5주차 훈련도 2일이 지났구나
    오늘도 훈련무사히 잘맜쳤니?
    날씨가차갑네
    건강조심하고
    아들 벌써 후임병이생겼네
    당첨이 안되서 섭섭하네
    잘자고 안뇽

  13. 1226기 5825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20:16 신고

    송중기 닮은 울 아들 얼굴 보고싶어서 신청했는데요 아쉽네요^^ 당첨되신분 축하합니다^^
    1226기 강한해병 화이팅입니다.

  14. 2017.10.17 20:32 신고

    형섭아 ~이벤트에 당첨되었네
    수진이덕분에 형섭이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
    훈련사진 올라와서 찾아봤는데 없길래 살짝 실망했는데
    이런 행운이.....
    아들 ~곧 만날수 있겠다

  15. 1226기 5825 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20:50 신고

    5824 형섭맘님 반갑습니다. 우리아들 5825입니다. 당첨 축하합니다

  16. 2017.10.17 22:12 신고

    아 당첨되지 못했군요 (3827 다훈 빠입니다)
    하지만 당첨된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가을이 깊어가며 하늘은 높아갑니다
    더 깊고 더 높은 가을하늘을 기다립니다
    11월 2일!^^!

  17. 2017.10.17 22:22 신고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다.
    몇 일 지나면
    잘생긴 우리아들 사진 볼 수있겟구나~

    고된 훈련이 내일도 기다린다.
    내일도 열씨미 달려보자.
    최선을 다하는 우리 아들 사랑한다.
    잘~자💕

  18. 2017.10.18 00:17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이벤트의 설레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1226기 화이팅!!!

  19. 2017.10.18 11:59 신고

    감사합니다. 당첨의 기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이 더욱 멋진 해병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수료식이 학수고대됩니다.

  20. 2017.10.24 19:06 신고

    5825호 준호 어머니 감사합니다^^
    준호도 멋지든데요
    형섭이 뒷 번호라
    영상편지에서 준호 얼굴 봤어요
    극기주 잘하고 있을거예요

  21. 2017.11.04 23:13

    비밀댓글입니다

# 날아라 마린보이 179차 이벤트!

 

 

이번 179차 이벤트는 신병 1226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9차 응모기간 : '17. 10. 10.(화) ~  15.(일)

 

ㅁ 179차 당첨자 발표 : '17. 10. 17. (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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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3962 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7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3. 1226기 3962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8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4. 1226기3962 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9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5. 1226기 3962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9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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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6.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7.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8.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9.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10.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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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2.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3.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4.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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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6. 2017.10.17 04:43

    비밀댓글입니다

  17.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18.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19.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20. 2017.10.17 12:36

    비밀댓글입니다

  21. 1227기2931유희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00:26 신고

    오늘도 훈련받는동안 고생했어 토닥토닥♡♡♡
    가을비가 바닥을 촉촉히 젹셔주고서는
    야속하게도 찬바람이 불어오는구나
    얼마나 추위와 싸우며 훈련중일까
    엄마는 기도 밖에는 해줄것이 없다는것이
    마음아프다
    아들 무적해병은 아무나 될수없다는거 알지
    1227기 동기들이 함께여서 할수있는거여
    엄마는 믿는다
    조금 힘들고 고된 훈련마져도 잘이겨내리라 믿어
    ᆢ아ㅡ들 너무보고싶다
    내일도 오늘처럼 화이팅하고
    조금만더 견뎌보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 날까지
    쭉 화이팅이여

 

17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5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5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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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8 정성현 맘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4:54 신고

    아들 얼굴 보니 기쁘네.
    타기도 많이 탔지만 플래시가 잘 터지지 않은 모양이구나
    미소만큼 밝게 찍혔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글을 보니 더 성숙해진 것 같아 뿌듯하지만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잃어버릴까봐 겁난다.
    수료식때까지 몸 건강해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2. 종혁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5:01 신고

    종혁이 훈련 사진이후로 오랜만이야😆😆 사진 진짜 웃으면서 찍었네ㅋㅋ👍👍 극기주 힘내구~~사랑해❤️

  3. 1225기 2755 김동규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5:09 신고

    그넘~ 뉘집아들인지 잘~ 생겼네~ ㅎㅎㅎ
    울아들 멋지다~ 남은 극기주 훈련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 화이팅!

  4. 20503 이종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6:14 신고

    ♡♡보고픈 아들 종경아♡♡
    새까맣게 거을린 얼굴과 팔뚝ᆞ
    건강해 보이네ᆞ
    얼굴살도 쫙 빠지고 몸도
    전반적으로 쫙 빠져보인다ᆞ
    그토록 보고픈 얼굴을 드디어
    오늘 보게되니 넘 기쁘다~
    13일 남은 훈련 잘참고 견뎌서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종경이
    ♡화 이 팅♡

  5. 1801 전재한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6:22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너가 군대에 가고 처음으로 제대로 보는 얼굴이네!
    살이 많이 빠진거 같아 짠한 마음에 괜시리 코 끝이 찡해진다..
    그래도 아픈곳 없이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남은 시간도 무탈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하자!!
    우리가족도 너 많이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6. 1225기2832성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7:20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성하야~
    네 단독샷을 보고 눈물이 난다.이제야 우리 아들 얼굴 제데로보네~
    엄마는 눈물이 더 많아진것 같아.까맣게 탄 얼굴과 왼쪽눈밑이 처진것을보아
    꽤나 힘든 훈련을 받고 있는것 같구나.그렇지만 건강해 보여 다행이다.
    이제 남은 극기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얼마남지 않은 훈련기간 동안도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고
    표정은 무뚝뚝해도 기뻐했으리라 생각한다.오늘도 고생했어~사랑한다

  7. 2017.09.15 20:11 신고

    이야 이게 누구야
    집에서 어리광 이나 부리고 말썽이나 피우던 우리 막둥이 맞아???
    얼굴은 검게 그을리고 말도 의젓 해졌네^^
    지금 까지도 잘해왔지만 남은 극기주 솔선수범해서 견디어 내고
    수료식때 힘껏 안아보자

  8. 1225기 2755 김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20:27 신고

    사랑하고 보고픈 아들 동규야~
    이렇게 이벤트 당첨되어 제대로된 아들사진 보게되니 넘 좋아서 엄만 울아들얼굴 보고 또 보고하네.
    다들 살빠진다는데 넌 살이도로쪄서 얼굴보니 더 멋있어지고 늠름해보여 걱정한시름 내려놓게되네.
    앞으로 남은 훈련 더 고되고 힘들겠지만 옆에서 힘이되어주는 가족들과 하영이, 친구들이 응원할테니
    힘내고 마지막 훈련까지 다치지말고 멋진 해병이되어 수료식날 보자. 빨랑 보고싶다 동규야~~

  9. 1225기 1629 김은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23:13 신고

    귀한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때마침 오늘 오후에
    아들로부터 3번째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들이 편지에 훈련병으로서 너무 잘 지낼뿐 아니라 외적, 내적 변화들을 보내와서우리는 편지를 읽으며 저러다 아들이 해병대 말뚝박는거 아니야?라며
    아빠랑 웃으며 얘기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눈물났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사진속에 왜 웃으면 안돼는지 설명해 주며 우리를 안심시키더니
    이벤트 사진속에
    미소짓고 있는 아들보니 더욱 행복합니다.

    얼굴에 살이 더 오른것 같은 모습이 역시 군대가 좋은가 봅니다.!!
    필승!!

178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 훈련병 인적사항에 오류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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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9.11 15:07 신고

    무척 아쉬워요~~~아들 얼굴보길 기대했는데요ᆢ 당첨된 아들들 추카추카해요ᆢ 보고싶지만 꾹참고ᆢ4주차 훈련모습에 찍히길 바래봅니다ᆢ1225기 홧팅1교육대 7소대홧팅 ᆢ모든 아들들 홧팅ᆢ 아들 ᆢ사랑한다ᆢ~^^♡♡♡

  3. 2017.09.11 15:27 신고

    너무 기대 했었나봐요... 아쉬운 마음이 너무 커서 울고싶어요~~ㅠㅠ.... 훈련사진에도 찍힌게 없어서 너무 서운했는데.~~~정말 아쉬워요~~^^
    그나마 같은소대 동기들2명이나 당첨되었네요.. 축하하고 울 아들은 수료식날 실물보는걸로 만족해야 겠네요 ㅎ~~^*^

  4. 10331 김동현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15:28 신고

    으앙 완전 오글거리게썼는뎅ㅋㅋㅋㅋ당첨 너무 고맙습니당~~!! 너무너무 행복해용^^~ 일주일의 시작을 해피하게❤️

  5. 2017.09.11 16:13 신고

    처음 보고 동명이인인줄 알았는데..2교육대 1소대의 영상편지를 찾아보니 김태형이라는 훈련병 이름은 제 동생밖에없는거 같아서요!!! 2144김태형 훈병인거 맞는거죠?? 만약 된거라면...너무 좋겠내용:)

  6. 2017.09.11 16:31 신고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
    훈련병사진에도 얼굴이 제대로나온게 없어
    혹시나 했는데 .ㅠㅠ
    당첨되신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7. 2017.09.11 16:36 신고

    너무 기대 많이 했는데 아쉽네요 우리아들 얼굴 보고 싶었는데 댓글 한다고 했는데 부족했나요??? 에휴 더 많이 할걸 그랬나~!!!! 1225기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축하합니다. 담 기회도 있나요??? 1225기 남은 훈련도 파이팅 하시고 모두 힘네요~!!!

  8. 2017.09.11 16:48 신고

    당첨이라 넘 행복해요 ~처음으로 행운이 온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9. 2017.09.11 16:52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응모당첨 되신분
    대빵 마니 마니~ 📮축하🎊🎂드려요
    📮📮📮📮📮📮📮📮📮📮📮
    기쁨 가득한 📮추억의📮시간 되시고
    아쉽게도 📮기회 놓친맘 📮추스리며
    다음에📮아들사진 볼수잇단📮희망
    📮📮📮📮📮📮📮📮📮📮📮
    을 품어봅니다.⬜📮억울해서ㅋ 😤
    1225기훈병들 ⬜📮언제나 씩씩하게
    ⬜📮📮📮📮📮📮📮📮📮📮📮
    자신과 힘든싸움 이겨내고 잇겟죠📮
    가족의 응원힘입어 지치지 않고~ 📮
    두려움 떨쳐버리고 맘것 실력발휘📮
    할수잇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225기훈련병 모두 힘내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오늘도 화이팅~!!!

  10. 2017.09.11 16:57 신고

    와!! 25명의 당첨자 안에 제 동생이 들어가있네요!!
    명단 확인전까지 계속해서 빌고 또 빌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 되다니 너무나 기쁘고 벅차요!
    벌써부터 동생사진과 편지가 기다려지네요^^
    이렇게 뜻깊고 좋은 이벤트를 진행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구 우리 1225기 훈련병들 모두가 수료식날까지 다치는 곳 없이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멋있는 해병이 되어 만나시길 항상 응원할께요!!
    화이팅입니다~!!ㅎㅎ

  11. 2017.09.11 17:14 신고

    2114번 최준웅훈련병맘입니다. 우리 준웅이가 당첨된거 맞죠? 보니까 번호순으로 나열되서 기재된거 같은데
    번호는 제 아들번호인데 이름이 다르네요
    확인 꼭좀 부탁드려요 ㅎㅎㅎ
    저희집은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에요 우리 다들 사진 볼수있다니까 온가족이 들썩들썩 신이 났네요 ♪
    이왕 이렇게 된거 둘다 당첨으로 처리해 주세요 ~
    저집 아들 우리집 아들 모두모두 한껏 기대하고 있을거에요
    제발요~

  12. 10629 김은찬엄빠(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18:03 신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첨은 누구나 간절이 원하는 것이라서 당첨보다는
    아들에대한 그리움, 사랑, 감사, 기다림... 등 아들에게 하고싶은 대화의 공간이 생긴것이
    또 하나의 행복dl고 감사였었는데
    이렇게 당첨까지 되다니
    정말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높은 습도와 더위속에서 이사를 하느라 정말 힘들고 지쳤는데
    잠깐 쉬는동안 당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의 바램처럼 독사진 획대해서 거실에 걸어두고
    멋진 해병이 될 아들도 바라보고
    이벤트때 가졌던 아들에 대한 행복했던 순간도 기억하며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승!!!

    너무 많이 좋아해서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13. 2017.09.11 19:19 신고

    이벤트끝나니까 좋네요.
    댓글이너무 달려서~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우리아들도 몇일있으면 만날수 있으니까
    1225기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1225기가족 여러분 모두가 우리의 아들들입니다.
    다같이 기도하고 으원의박수 보냅시다.
    우리아들 아빠가 항상 널 믿고 기다린다.
    건강해라.

  14. 1225기 김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19:55 신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응원글 보내면서도 울아들 되길 빌고 빌었는데. 1225기 어머니들 맘이 다 그렇듯이요.
    간절한 맘이 전해져서 넘 좋네요. 너무 기뻐 막~ 소리질렀어요. 보고싶은 아들얼굴 그렇게라도 볼수 있어 넘 행복하고
    동영상나올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네요~ 당첨되지 못한 1225기 훈병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15. 2017.09.11 20:39 신고

    감사~감사합니다~ 오늘 생일을 맞은 저에게 그 어떤 선물보다 제일 큰 선물이 되었네요~
    예쁜 여친들이 넘 정성스럽고 얘교스럽게 쓴 글들이 많아 되려나 했는데 기쁨이 두배가 되네요^ ^
    감사드리고 1225기 훈련병들 수료하는 날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성하야~이렇게 볼 수있어서 넘 행복하고 엄마에게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것같아!
    사랑하고 남은기간 동안 건강하게 훈련잘 받자.화이팅!!!!

  16. 2017.09.11 20:41 신고

    일을하는부부로서 틈틈히 사연올려보내고
    누구보다간절하게 기도했건만..안되는사람들도 다음기회를 노려보자구요!
    1225기훈령병과 부모님들다들 힘내시고
    뽑히신 훈령병의 부모님들은 축하드리공
    모두들 행복한 마무리 잘하시기를~^^

  17. 2017.09.11 21:35 신고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우리아들 얼굴 보고픈맘은 크지만 모두가 같은
    아들들이니 올라오는영상과사진보며 아쉬움을 달래야겠네요~
    우리아들은 수료식날 기쁘게 한번더 꽉 안아줘야겠어요~
    1225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18. 2017.09.11 21:57 신고

    감사드립니다^^
    아들얼굴 볼 생각하니 행복하고 설레네요
    1225기 모든 아들이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19. 2017.09.11 21:59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추카드립니다.
    1225기 훈병여러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20. 2017.09.11 22:40 신고

    단지고생하며 훈련받고있는 아들에 응원차 글을 올린것인데 이렇게 좋은선물을 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21. 20503 이종경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23:23 신고

    이벤트 기간동안 매일밤마다 동생을 떠올리며 열심히 댓글 썼는데 진짜 당첨되었네요!!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해요😆이렇게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25기 화이팅❤️

 

# 날아라 마린보이 178차 이벤트!

 

 

이번 178차 이벤트는 신병 1225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8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8차 응모기간 : '17. 9. 5.(화) ~  10.(일)

 

ㅁ 178차 당첨자 발표 : '17. 9. 11. (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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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9.10 23:58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3. 2017.09.10 23:59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4. 1225기10544번 김성원훈련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3:59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찾아왔습니다^_^ 저는 1225기 1544번 김성원 훈련병 여자친구입니다^_^! 우선, 날아라마린보이에서 훈련병과 훈련병 지인들을 위해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고,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식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습하고 찝찝한 날에 입대하여 변덕꾸러기 날씨에 감기가 걸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팔각모 해병사나이가 되기위해 힘든 훈련들을 수행하고있을 1225기 모든 훈련병들이 9월28일까지 다치거나 아픈데 없이 무사히 수료하길 응원합니다! 꼭 당첨될거라는 확신으로 열심히 이벤트에 참여하겠습니다!🎁

    💚1544번 김성원 훈련병❤️
    필승! 성원아 잘 지내고있지? 내가 늘 기다리던 이벤트가 드디어 올라왔어! 1224기 선임들의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고 1225기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그치?^^ 제발 당첨되어서 너의 사진을 제대로 보고 어머님 아버님께도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는 모습 제대로 보여드리고싶다! (당첨되라 얍!!!!!!!) 2년 가까이 연락도, 만남도 쉬지않고 매일 붙어있던 우리였는데 연락도 못하고 얼굴도 못본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너가 군대가기 전날에는 정말 많은 생각들과 걱정들이 내 온 몸을 뒤덮었는데 그럴수록 너가 더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줘서 지금 내가 이렇게 너의 옆을 우두커니 지키고 있는 것 같아!
    눈을 뜨자마자 해병대 홈페이지, 날아라마린보이 공식블로그, 해사모, 곰신카페 같은 여러 매체들에 들어가서 사진들이나, 훈련교육정보, 기타등등 확인하고 어머님아버님께 바로 연락드리고, 출근,퇴근하고 우편함만 보는 버릇이 생겼고, 일기도 썼다가 금방 포기하는 내가 하루에 한통씩 손편지 쓰면서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일주일에 한번 우표랑 편지 보내러 우체국에 출근 도장을 찍어서 직원들이 날 기억할 정도야! 그렇게 지내다보니 흐르지 않을 것 같던 시간이 벌써 한달이 흘렀어^^! 나는 늘 너를 볼 수 있는 수료식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기도도하고, 알바도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 소포 때 받은 편지를 보니까 게으름 피울까봐 걱정이라고 ㅎ 그런 여자친구 아니니까 걱정마! 바쁘게 살아도 여보 부모님이랑 유미 잘 챙겨드리고 있으니까~ 멋쟁이 해병여자친구가 이정도는되야지~!!!
    곧 극기주일텐데 항상 몸 안 다치게 조심히 훈련하고 몸 건강히 수료하자! 아직 소포 때 받은 편지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 편지가 나에겐 큰 버팀목이 되어서 자기 전에 읽고 또 읽고, 잘 때도 만날 배게 밑에 두고잔다!! 여보 생활반에서 편지왕 만들어주고 싶어서 만날 편지 보내는데 그게 내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 그래도 여보가 서운해하고 힘들지 않게 늘 꼬박꼬박 편지 보내니까 그게 너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해 사회에서는 내가 너에게 의지했다면 이제는 반대로 너가 나에게 의지할 수 있는 멋지고 든든한 여자친구가 될게!
    누군가는 그래 아직 시작도 안 한거라고. 그래 아직 일수도 있지
    하지만, 나는 이제 두렵고 무섭지가 않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맞서 이겨 낼 거야! 우리가 그동안 만들어온 수많은 추억들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1%에서 100%가 되고 100%에서 1%가 되는 그 날까지 우리 늘 함께 걷고 함께 하자^_^
    금손인 나를 믿고! 꼭 당첨되길 기다리고 있자! 사진은 항상 스마일~ 오늘도 여전히 너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보고 싶다. 멋진 남자친구가 되어서 돌아와 든든한 여자친구가 되어있을게!

  5. 2017.09.10 23:59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6. 2017.09.10 23:59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7. 2017.09.11 00:00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8. 1225기 김성원 훈련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00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찾아왔습니다^_^ 저는 1225기 1544번 김성원 훈련병 여자친구입니다^_^! 우선, 날아라마린보이에서 훈련병과 훈련병 지인들을 위해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고,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식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습하고 찝찝한 날에 입대하여 변덕꾸러기 날씨에 감기가 걸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팔각모 해병사나이가 되기위해 힘든 훈련들을 수행하고있을 1225기 모든 훈련병들이 9월28일까지 다치거나 아픈데 없이 무사히 수료하길 응원합니다! 꼭 당첨될거라는 확신으로 열심히 이벤트에 참여하겠습니다!🎁

    💚1544번 김성원 훈련병❤️
    필승! 성원아 잘 지내고있지? 내가 늘 기다리던 이벤트가 드디어 올라왔어! 1224기 선임들의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고 1225기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그치?^^ 제발 당첨되어서 너의 사진을 제대로 보고 어머님 아버님께도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는 모습 제대로 보여드리고싶다! (당첨되라 얍!!!!!!!) 2년 가까이 연락도, 만남도 쉬지않고 매일 붙어있던 우리였는데 연락도 못하고 얼굴도 못본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너가 군대가기 전날에는 정말 많은 생각들과 걱정들이 내 온 몸을 뒤덮었는데 그럴수록 너가 더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줘서 지금 내가 이렇게 너의 옆을 우두커니 지키고 있는 것 같아!
    눈을 뜨자마자 해병대 홈페이지, 날아라마린보이 공식블로그, 해사모, 곰신카페 같은 여러 매체들에 들어가서 사진들이나, 훈련교육정보, 기타등등 확인하고 어머님아버님께 바로 연락드리고, 출근,퇴근하고 우편함만 보는 버릇이 생겼고, 일기도 썼다가 금방 포기하는 내가 하루에 한통씩 손편지 쓰면서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일주일에 한번 우표랑 편지 보내러 우체국에 출근 도장을 찍어서 직원들이 날 기억할 정도야! 그렇게 지내다보니 흐르지 않을 것 같던 시간이 벌써 한달이 흘렀어^^! 나는 늘 너를 볼 수 있는 수료식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기도도하고, 알바도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 소포 때 받은 편지를 보니까 게으름 피울까봐 걱정이라고 ㅎ 그런 여자친구 아니니까 걱정마! 바쁘게 살아도 여보 부모님이랑 유미 잘 챙겨드리고 있으니까~ 멋쟁이 해병여자친구가 이정도는되야지~!!!
    곧 극기주일텐데 항상 몸 안 다치게 조심히 훈련하고 몸 건강히 수료하자! 아직 소포 때 받은 편지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 편지가 나에겐 큰 버팀목이 되어서 자기 전에 읽고 또 읽고, 잘 때도 만날 배게 밑에 두고잔다!! 여보 생활반에서 편지왕 만들어주고 싶어서 만날 편지 보내는데 그게 내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 그래도 여보가 서운해하고 힘들지 않게 늘 꼬박꼬박 편지 보내니까 그게 너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해 사회에서는 내가 너에게 의지했다면 이제는 반대로 너가 나에게 의지할 수 있는 멋지고 든든한 여자친구가 될게!
    누군가는 그래 아직 시작도 안 한거라고. 그래 아직 일수도 있지
    하지만, 나는 이제 두렵고 무섭지가 않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맞서 이겨 낼 거야! 우리가 그동안 만들어온 수많은 추억들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1%에서 100%가 되고 100%에서 1%가 되는 그 날까지 우리 늘 함께 걷고 함께 하자^_^
    금손인 나를 믿고! 꼭 당첨되길 기다리고 있자! 사진은 항상 스마일~ 오늘도 여전히 너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보고 싶다. 멋진 남자친구가 되어서 돌아와 든든한 여자친구가 되어있을게!

  9.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0.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1.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2.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3.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4.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5.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6.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7.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8. 2017.09.11 13:37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9. 2017.09.11 13:37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20. 2017.10.15 00:03 신고

    아들
    오늘 3주차단체사진 봤다
    제법 군인티가 나더라
    열심히 훈련받고있다는증거겠지
    멋진해병김다준 사랑한다 내새끼

  21. 1226기 교번 3733 최우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5 23:24 신고

    🎈여기도 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ㅎㅎㅎ
    먼저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저는 교번 3733 훈련병 최우형 여자친구 박유이 라고 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남자친구에게 더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빠를 군대에 보내고 너무 허탈하고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폰에 저장 되어있는 사진들만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입대한 오빠 모습은 얼마나 더 멋있을까 궁금해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여러 사진들이 올라와 오빠 얼굴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사진 하나하나 보면서 오빠가 이런 훈련을 하는구나 이런 교육도 받는구나 하면서 한편으로는 오빠가 부럽기도 했어요 ㅎㅎㅎ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주셔서 매일 걱정하고 잠도 못자던 제가 그래도 이제는 잠이 옵니다.ㅎㅎㅎㅎ😶😶😶
    사진이 하나하나 올라 올때마다 가슴도 두근두근 거리고 오빠 부모님도 엄청 좋아하십니다!! 물론 저도 너무 좋구요🤗🤗 여러 부모님들과 여자친구와 친구들이 아들 오빠 내친구가 잘 있구나 다행이다 하면서 안심 시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저도 사진 많이 찍어봐서 아는데 정말 힘들거든요 ㅠㅠㅠ 너무 고생하세요 ㅠㅠ그래서 더더욱 감사드립니다.😊😊😊부디 뽑혀서 오빠한테 힘! 을 주고싶습니다.
    800일 정도를 정말 매일매일 만나다가 확 없어지니까 사진이라도 더 보고싶고 편지라도 하나 더 보고싶습니다.ㅠㅠ😂😂😂 꼭 뽑아주세요..😂 앞으로도 이쁜 사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우형 여자친구 박유이 올림.
    ❤❤❤❤❤❤❤❤❤❤❤❤❤❤❤❤❤❤❤❤❤❤❤❤❤❤🐶❤🐶❤❤❤❤❤❤❤❤
    ❤❤❤❤❤❤🐶🐶🐶🐶🐶❤❤❤❤❤❤❤
    ❤❤❤❤❤🐶🐶🐶🐶🐶🐶🐶❤❤❤❤❤❤❤
    ❤❤❤❤❤❤🐶🐶🐶🐶🐶❤❤❤❤❤❤❤❤
    ❤❤❤❤❤❤❤🐶🐶🐶❤❤❤❤❤❤❤
    ❤❤❤❤❤❤❤❤🐶❤❤❤❤❤❤❤❤❤

    ❤1226기❤교번 3733❤훈병 최우형❤
    오빠 나 유이야 잘 지내구 있는거야? 너무 보고싶다 지금 거기서 더 멋있어 지는 중인거지? 지금보다 더 멋있으면 나 너무 불안할 것 같은데 ㅎㅎㅎ이번에 뜬 동영상 보니까 진짜 어깨도 딱 벌어지고 더 잘생겨 졌더라 ㅎㅎ머리가 아무리 빡빡이여도 얼굴이 잘생겨서 다 소화하네?역시 내 남친❤난 점점 못나지는데 ㅎㅎ 나도 오빠 막 보니까 더 이뻐지고 싶어진다 ㅎㅎㅎ 오빠가 그렇게 간다던 해병대 가니까 어때? 많이 힘들지?그래도 오빠는 끈기가 있으니까 잘 버틸 수 있을꺼야 군대 들어가기 전에 끝까지 뭘 한걸 보여준적이 없어서 많이 힘들어하고 그랬잖아 이제 보여줘 오빠 오빠가 해병대 수색대 들어간게 기회 인것같아 오빠는 잘 할수있어 지금도 잘 버티고 있잖아 그지? 너무 멋있어 너무 자랑스럽구 다른 친구들 한테 남자친구 수색대 같다고 하면 다 와....이래ㅎㅎㅎㅎ나도 막 어깨가 올라간다니까? 내가 이런데 부모님은 얼마나 자랑스라워 하시겠어 ㅎㅎ 물론 많이 힘들도 다칠 위험도 많지만...오빠는 다 잘 하니까 조심히 누구보다도 멋있게 버틸 수 있을꺼야 일단 해병대에 들어 갔다는 것 자체가 진짜 짱인거지 다른 사람들은 군대 편하게 갔다 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대단해 내 님친 너무 멋져ㅎㅎㅎ 멋있어 지는건 좋은데 가족들이랑 나한테만 멋있어야해 알겠지?그리고 넓어진 어깨로 가족들도 나도 지켜주고ㅎㅎㅎㅎ❤ 그리고 항상 옆에 있었던 오빠가 갑자기 없어지니까 나도 많이 힘들었어 근데 생각해 보니까 이게 기회 인 것같아 오빠처럼 나도 강해질꺼야 마음도 몸도 ㅎㅎㅎ 나도 잘 할수있게 거기서 응원해줘ㅎㅎㅎ그리고 우리 군대 가기전에 같이 여행 했던 곳들 제대 하고 나서도 또 가는거다!! 나 어떤일이 있어도 꽃신 신을꺼야 나 진짜 잘! 할 수 있어 말로만 하면 뭐해 내가 행동으로 보여줄게 나 믿지? 나 꽃신 신을 것 같지? 꽃신 내꺼다ㅎㅎㅎㅎㅎ 내가 이렇게까지 보고싶은거 보니까 진짜 많이 좋아하나봐 그지..ㅎㅎ❤ 내가 힘들었던 적이 많았잖아 그런데도 나 포기 안하고 옆에서 게속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이렇게 잘 버티구 훈련 멋있게 받고 그래줘서 고맙다..무엇보다 어디 다친 곳 없이 잘 있는 것 같아서 그게 제일 고마워 매일 꿈에 오빠가 다치고 힘들어 하는 꿈만 꿔서 자꾸 불안했는데 내가 하도 걱정을 많이 해서 그런 꿈을 꾼 것 같아 진짜 너무 다행이구 나 인편도 매일 쓰고 책도 매일 읽고 일기도 매일 쓰고 공부도 할꺼야 그러니까 나는 걱정말고 오빠 몸 걱정해 훈련에만 집중하구 알겠지????그리고 동영상에서 사랑한다 해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감동이구 더 보고싶어진다 우리 수료식때 멋잇게 이쁘게 만나는거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이런 기회 만들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 꼭 뽑혀서 오빠 사진도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다 ㅎㅎㅎ 내가 많이 사랑해 우리 서로만 바라보자 오빠는 내 힘이야 고마워 사랑해 우리 꼭 결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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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6.17❤
    ( 유이 꽃신 신는 날 )

    🎈여기도 봐주세요!!!🎈

177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4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4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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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 5261이건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09:47 신고

    동영상이 아니라 조금은 서운하지만 그래도 내아들 웃는모습이 보여서 정말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해보여서 안심이네요 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1224기 훈병들 ^♡^

  2. 2017.08.22 09:49 신고

    월요일부터 극기주라 너무 마음이 울적했는데 아들 사진 보니 조금 위로가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09:50 신고

    💖💖💖1224기 훈병들 파이팅💖💖💖
    날아라 마른보이 블로그을 통해 아들을 해병대 입대한 엄마의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을 댓글을 달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아요 보고 싶은 아들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이벤트를 통해 아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준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폭염속에서 훈련 받는 아들도 고생이 많았지만 해병들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는 관계자분께 이번 기회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사랑하는 아들 얼굴보니 참 좋다 이제 얼마남지 않는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하게 기대되는 수료식날 얼굴보자 아들 힘내거라 아들 사랑해💖💖💖

  4. 2017.08.22 14:52 신고

    드디어 아들의 단독사진이 올라왔네^^
    엄마가보낸 편지가 당첨되리라곤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아들한테 추억하나 선물했구나 지금한참 극기훈련 중이겠다 오늘 폭염주의보던데 더운데 얼마나 고생할까~~맴이 짠하네~~남은 극기훈련도 기운내고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꼭 이겨내렴👍👍
    사랑한다 울아들👍👍👍👍👍

  5. 1224기 50814 정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5:33 신고

    해병대는 우리가족 삶을 많이 바꾸어 주었답니다. 아빠가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될 줄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죠. ㅎㅎ 아들의 느름한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아직 극기주 힘든 과정이 남아 있다보니 짠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남은 극기주 잘 견뎌서 수료식날 꼭 기쁜 얼굴로 보기를 기원합니다. 울 해병이 대호를 비롯한 1224기 모두 화이팅~~ 모두모두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또한,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6. 1224기 함성국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5:48 신고

    ㅜㅜ오늘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ㅠ 너무너무 보기좋아요 ㅜ 다시한번 이벤트 뽑아주심에 감사해요♥️♥️♥️극기주라 힘들 모든 훈련병들 남은 기간까지 수료할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50742함성국 화이팅 하자ㅏ♥️♥️♥️

  7. 1224기 30306 배상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8:08 신고

    내동생~ 살 많이 빠지고 많이 탔내 ㅠㅠ 이렇게 독사진보니까 기분좋다...한편으론...백령도....후...민아 마지막까지 화이팅! 극기주시작했겟내 ㅠㅠ 고생하구...아프지말구...끝나구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ㅎㅎㅎ💖

  8. 2017.08.22 18:12 신고

    사랑하는 홍아~!!! 하루가 저물어 가는군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힘들 때 일수록 옆사람과의 관계가 서운해 지더군아 동기들과 잘 호흡하면서 잘 지내기 바란다. 사랑한다~^^

  9. 2017.08.22 23:45 신고

    진심 부럽다.나도 열심히 쓸걸.아들아!그래도 잘하고 있지?

  10. 2017.08.22 23:47 신고

    그림문자 귀찮아서 안썼는데ㅠ 진심 부럽다.아들아,그래도 잘하고 있지?

  11.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2:06 신고

    감사 합니다 ᆢ해병인 으로써 좋은 추억이
    되겠내요ᆢᆢ아들에게

  12. 2017.08.23 12:44 신고

    ♡처음으로 너를 멀리 떼어놓고 뒤돌아서니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오늘도 비는 하염없이 내리는데 ..사랑하는 아들 덕근아~아빠와 너가 해병대에 간다고해서 엄마는 왜 힘들다는데 하필 해병대냐고 말렸었지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해병대 가서 빨간 명찰을 꼭 달고싶다고 했던 어리기만 해 보였던 너였는데 잘 벼텨주고 있는거같아서 다행이다 남은 훈련 잘 받고 동기들간에도 힘을합해서 건강하게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다~여기 가족들은 너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덕분에 다 잘있어 힘내고 ~사랑한다 아들♡♡♡홧팅하자^^

  13. 2017.08.24 10:54 신고

    1224기훈병 여러분 정말수고많았 습니다ᆞ
    훌륭하고다랑스럽습니다ᆞ멋진해병으로 거듭나시길바랍니다ᆞ
    아들들 훈련모습과 어굴을볼수있도록수고해주시는 마린보이 관계자분들께 깊이깊이감사드립니다 ᆢ
    1225기 훈병들모습도 하루빨리공개해주시길 가절히 기다립니다ᆞ모든부모님들의 간절한맘일겁니다ᆞ
    1225기 예비마린보이 훈병화이팅!!

  14. 2017.08.24 22:20 신고

    부사관 소식이 궁금합니다.

  15. 2017.08.24 22:22 신고

    부사관 소식이 궁금해요

  16. 2017.08.25 11:14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9.05 19:08 신고

    다들 멋진해병이군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2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해병대 정신은 변한게 없네요
    다들 멋지게 안전하게 군생활 잘하시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그날까지 화이팅~~~~~~~~~~~~~~~~~~

176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3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23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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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3기 2604김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1 12:37 신고

    사진 너무 멋있네요ㅠㅠ 감사합니다!! 남은 13일도 모두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하길 바랍니다 지훈사랑해❣️❣️

  3. 1223기 2155 김장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1 13:21 신고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이 더운날 훈련받는 모든 훈련병들 힘내세요‼️
    폭염인 날 훈련받느라 모두 수고하십니다~
    장군이 이벤트 당첨되서 단독사진도 보게되어 너무 행복해요^.^☺️
    장군아 앞으로 남은 13일 극기주도 화이팅! 하고 몸건강히 감기 조심하고 훈련 잘 받고 보자❣️
    너무 멋있어😄 내남자친구 김장군 최고👍🏻♥️

  4. 유상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1 13:24 신고

    아 역시 내사랑ㅋㅋㅋㅋㅋㅋㅋ포즈가 독특해 좋아좋아 나 지금 일하는 중인데 이거 보고 힘나는중!!!!푸헤푸헤 오늘 집에가서 프린터 해서 오빠집 찾아갈꼬야~~~~~어무니 기다리세용 헤헤헿ㄹ 사랑해 귀엽다 많이ㅋㅋㅋㅋㅋㅋㅋ곧 보장!

  5. 2017.07.21 13:55 신고

    드디어이벤트사진과글을보았네요ᆞ얼굴이야위어보이가는하지만구리빛으로그을린얼굴이건강해보여서좋으네요ᆞ정말고맙습니다ᆞ남은수료식까지1223기해병여러분힘내세요^^ᆞ우리아들도힘마니내고ᆞ사랑해♡♡♡♡♡♡

    • 2017.07.27 12:25 신고

      안녕하세요 저 태수 친구입니다 태수가요즘에 감감무소식이라 직접찾고있는데요
      혹시 충무로 사는 진태수가 맞나요?? 꼭답주세요

  6.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1 14:09 신고

    다들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훈련병들 힘내세요!

  7.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1 15:20 신고

    멋진 해병대 훈련병들
    수료식날까지 더위에 훈련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화이팅💞

  8. 2017.07.22 09:37 신고

    1524현식 아덜 더운데 훈련받느라~~고생이 많다 인제 극기주라서 힘들텐데~~잘 참고 천자봉까지 잘 행군해서 무사무탈하길~~효은이 덕에 웃는 얼굴 봐서 좋앗어~~ 극기주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보자~~1223기 모두 모두 힘을디~~~~내고 화이팅하고 1223기 전원 수료하길바랍니다 1524 김현식 아자 아자 화이팅 울아덜은 잘 할수있다

  9. 1224기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2 12:34 신고

    모두 멋진 모습이네요
    우리 아들도 이렇게 단독으로 멋진 모습 보고싶네요^^
    모든 훈련병들 더운데 고생하시고 화이팅!! 하기 바라고 더운 날씨에도 멋진 모습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10. 2017.07.22 23:08 신고

    이제 다음주는 극기주 시작 이네 ...
    날씨는 푹푹 찌지만 지금까지 잘 했던것처럼 마지막 극기주 훈련도 동기들과 의지하며 잘 극복 하길 바랍니다...1223 기 아들들 화이팅 ~~~

  11. 2017.07.23 18:20 신고

    다른 아들들 모습에서 내아들의 모습을 봅니다 울아들도 몇주후에는 저리 밝고 늠름한 모습으로 영상속에 등장하겠지요. 1224기 해병대 아들들 홧팅! 을 외쳐봅니다.건강한 모습으로 다들 무사히 훈련마치길 기도합니다

  12. 1224기 김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3 18:45 신고

    아들!
    잘지내고있지?
    한참 더울때 가서 힘들지(걱정된다)
    우리 아들은 듬직하고 씩씩하니까 잘할 수 있을거야.
    들어갈 때 한 번 안아주지도 못하고 잘 갔다오라고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해서 아쉽고 눈물만 나더니 벌써 일주일아나 됐네...
    어려서 부터 큰 힘이고 울타리였던 아들 보고싶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건강하게 알았지~~~~?
    화이팅 하고 31일날 만나자!!!!!!
    널 믿고 사랑한다~💛💛💛💛💛💛💛💛

  13. 1224기 주요셉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3 23:15 신고

    사랑하는 내강아지 요셉아 ~~1196기형에뒤를이어 해병이된것을자랑스럽게생각한다 사랑하는 내강아지 요셉이 건강하게 잘성장해주어서 감사하다 힘내고 훈련잘받길기도할께~~사랑해

  14. 2017.07.24 10:59 신고

    우리 아들도 보고싶은데 에고 아깝네요.

  15. 1224기 지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4 11:13 신고

    1224기 지원 아빠
    사랑하는 울 아들! 정말 보고 싶구나! 더운 날씨에도 잘 견디고 훌륭하게 훈련을 잘 받고 화이팅하리라 믿는단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훈련을 잘 받고 건강한 무적 해병으로 보자꾸나

  16. 1224기 성원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5 23:32 신고

    노래 좋아하는 원식아,
    박효신의 "야생화"를 훈련소가는 바람과 함께 날려보낸다.
    내일 동영상을 기대하며......

  17. 1224기 신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6 00:12 신고

    보고싶은 울아들 재민아~
    더운 날씨에 잘 견디고 있지?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씩씩하게 웃는 모습 보여주고 들어가더니.. 2주차 중반이되어가네..
    가족들 모두 재민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고~ 더운데 땀띠나서 고생하지 않는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 아자 아자 홧팅!!

  18. 1224기 해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8 07:09 신고

    아들아
    어제 옷박스하고 편지 받았다^^
    얼마나 더우면 콜라랑 포카리음료수를 사오라고했는지 이해가 간다~~ 아빠도 해성생각하며 극기훈련하고 있다^^ 더위잡는 무적해병 필승 안해성 홧팅♡♡♡

  19. 1224기 이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8 08: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리아들 편지와 옷을 보고 얼마나 보고 싶던지 옷을 안고 울었는징
    그래도 대견하네 잘 견뎌주고 열심히 하고 있고 걱정할 부모를 생각하며 안심하라고 말을 해주는 아들
    고마워 우리아들 화이팅~

  20. 30919 김강산 아빠 김연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05:11 신고

    입소식 때 아빠 걱정할까봐 웃음만짓고 급하게 사라진 아들 마치 누군가에게 아들을
    배앗겨 버린것 같아 눈물이 나더라
    아들
    홈페이지에 사진 동영상을 보고 조금은 위안이 된다
    수료식날 보고싶었던 만큼 꼭 안아줄게 내 강아지 사랑한다.

  21. 2017.08.12 09:0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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