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6여단에서 불철주야 주어진 임무수행을 하고 있는

소대장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소대장뿐만이 아니라 해병대 전 장병들은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간접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 / 편집 - 중사 문찬호>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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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07 23:58 신고

    아무리 힘들어도 " 이또한 지나가리라"

  3. 2015.05.07 23:59 신고

    아빠도 이젠 자야겠다

  4. 2015.05.08 00:00 신고

    그라고 잊지마라 가족은 모두 너를 응원 하고 있으니까

  5. 2015.05.08 00:00 신고

    너는 잘해낼꺼야

  6. 2015.05.08 00:01 신고

    암 잘해내고 말고

  7. 2015.05.08 00:04 신고

    눈에는 광채가 나는듯 하고

  8. 2015.05.08 00:05 신고

    목소리는 해병의 군기가 들어 천하를 호령하는듯하고

  9. 2015.05.08 00:05 신고

    기백은 태산으 ㄹ넘어떠릴듯 하는구나

  10. 2015.05.08 00:06 신고

    해병의 가상과 기백 이것이 안되면 되게하라

  11. 2015.05.08 00:07 신고

    역시헤병 배지홍 해낼거야

  12. 2015.05.08 00:08 신고

    피와알이 베기고 이가 갈리는 훈련 잘해낼거야

  13. 2015.05.08 00:09 신고

    지홍아 화이팅 이다

  14. 2015.05.08 00:10 신고

    잘자고 내일또 보자(보이지는 않지만)

  15. 2015.05.09 11:24 신고

    훈병님의 빨간 명찰을 단 미래를 봅니다

  16. 2015.05.09 11:25 신고

    멋집니다 지금 인내하고 견뎌내는 시간도 멋집니다

  17. 2015.05.09 11:27 신고

    하루 하루 일과가 후일 큰 재산이 될거에요

  18. 2015.05.09 11:28 신고

    입대 처음처럼 어제 처럼 오늘도 힘내세요

  19. 2015.05.09 11:29 신고

    저도 빨간 명찰 수여식을 기다리며 응원 하겠습니다

  20. 2015.05.09 11:32 신고

    모든 해병님들과 그리고 훈병님들 화이팅 입니다

  21. 2015.05.11 19:07 신고

    강한 해병 우리아들 파이팅!

해병대사령부는 제65주년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그날의 승리를 되새겼습니다.

행사를 통해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의 계기를 삼았습니다.

이날 행사는 군산시와 해병대전우회 공동주관으로 실시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행사가 개최되었는데 어떻게 행사를 진행 하였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당시 제주도에 주둔하고 있던 해병대는 해병 1기, 2기생을 주축으로 대대규모의 부대를 편성하여

고길훈(당시 소령)을 부대장으로 하고 전투명령을 하달하였습니다.

 이 명령은 해병대 작전명령 제 1호로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그 내용이 기억되고 있습니다.
적의 진출을 지연하라는 임무를 받은 해병대 고길훈 부대는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성공적으로 북한군 13연대의 호남지역 진출을 저지하였으며

호남지역 주요물자를 안전하게 반출하는데에도 큰 공을 세웠습니다.
방어와 기습공격 등 다양한 전술을 구사하며 지연작전을 수행하면서

북한군의 예봉을 꺾은 고길훈 부대는 적 사상 356명, 포로획득 5명이라는 전과를 올렸지만,

68명의 용맹한 해병전사들이 전사하거나 다치는 아픔도 낳았습니다.

 

 

 

이처럼 6.25전쟁 동안 해병대가 수행했던 최초 전투이자,

최초 승전보를 올리며 상승불패 신화의 밑거름이 된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전승을 기념하기 위해

군산시 월명전적비와 은파유원지에서 전승행사가 열렸습니다.!!


 

 

해병대 완전무장을 직접 체험 해보고 계시는 시민~!!

해병대 완전무장 보기 보다는 무겁죠~!!

무적해병들은 완전무장뿐만 아니라 이 보다 더 무거운 것도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이 있어

완전무장은 가볍게 메고서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ㅎㅎㅎ

 

 

해병대 장비를 관람하고 계시는 시민분들의 모습입니다.

무적해병이 장비성능과 무게

사용용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네요~!!

믿거나 말거나 최선을 다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담에 성인되면 해병대 지원해서 스나이퍼 되십시오.

해병대 장비를 진지하게 잡고서 어린아이가 집중하는 모습 좋네요~!!

 

 

여기 잠깐~!!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는 6·25 전쟁 당시 해병대가 처음으로 참가한 전투로써

북한군의 호남지역 남하를 저지할 목적으로 1950년 7월 16일 상륙작전을 전개하여

북한군을 격파하고 해병대 최초의 승리를 거둔 전투입니다.

 

 

당시 해병대는 병력과 화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과를 올려

무적해병의 시발점이 된 전투였습니다.

해병대는 당시 전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참전용사들과 함께 이날의 영광과 기억을 되새기고

해병대 정신의 계승을 위한 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니 해병대 먼 미래의 스나이퍼가 탄생? 되겠네요~!!

 

 

군산청소년들이 나와 참전용사 그리고 행사에 참가하신분들의 흥을 높여드리고 계십니다.

준비하신 끼를 100% 이상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글짓기, 그림그리기 등 다채롭게 준비 하였네요~!!

선열들의 희생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평화로움과 아름답고 행복한 내가 있지 않을까요?

생각했던 글, 생각했던 그림을 잘표현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물감으로 그려진 강한 해병대 아저씨 멋져요~!!

생각 했던 것보다 더 강한 해병대 아저씨로 그려주세요~~~ㅎㅎㅎ

 

 

 

해병대사령부 군악대내에 있는 모듬북 공연팀이 나와서 해병대의 기상과

넘치는 힘으로 그날의 승리를 기념하는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답게 모듬북을 두드리면서 패기 넘치는 동작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이십니까? 넘치는 열정과 해병대 정신의 혼을 담아서 연주하고 있는 모습을...,

행사에 참여하고 계시는 시민들께서도 공연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많은 박수갈채를 보내주셨습니다.

 

 

무적해병들이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전시회를 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사진 감상을 하고 계십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공연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태평소 부터 아름다운 음악까지 공연할 것입니다.

힘이 넘치는 연주로 멋진음악이 솔솔 나옵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장병들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의장대는 타 군과 달리 아직까지도 M1소총을 가지고

공연을 하고 있는 유일한 의장대입니다.

멋진 공연 관람 하시기 바랍니다.

 

 

 

의장대 장병들이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M1소총은 현재 소총보다는 무게 훨씬 무겁고 다루기 힘든 소총입니다.

당시 전투에서 사용했던 소총이 아직도 해병대 의장대 장병들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그만큼 관리를 잘하고 소중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 해병1기로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에 참가하신 이봉식 옹은

우리 해병대 용사들이 오직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목숨바쳐 싸웠다라며 안보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면서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회고사를 통해 말씀 하셨습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장병들이 공연을 마치고 행사장에 참여하신

시민들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도 많은 박수로 답을 해주셨습니다.

 

 

시민께서 의장대 장병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해병대 최초 전투를 기념하고 그날의 승리와 선국선열들의 넛을 기르기 위해 

군산 청소년 문화제를 준비해준 학생들에게

해병대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군산 청소년문화제가 올해로 처음 만들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 명실상부한 문화제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행사에 참가해서 글짓기, 그림 그리기 그리고 문화제를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발전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해병대사령관님의 훈시를 통해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승리를 기점으로

우리 해병대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에서 연전연승함으로써 국가가 필요로 할때

가장 먼저 달려 나가 언제나 승리하는 가장 충성스러운 군대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해병대는 더욱 강력하게 무장하고 철저히 준비하여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그 어떠한 세력과도 싸우면 반드시 이길 것을 강조 하셨습니다.

지역주민과, 시민들과 함께하는 군산·장항·이리지구 전승행사 1부를 마치고

이어서 전승기념비에서 헌화와 묵념을 하시겠습니다.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에 희생되신 해병대 선배님들의 넋을 기르고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생각으로

싸우다 전사하신 선배님들이시여 고이잠드소서~!!

 

 

참전하셨던 전우들도 그날의 생각하시면서 먼저가신

고인에게 헌화와 묵념으로 넋을 달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른 지역에서 더 많은 희생이 있었을 것입니다.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로 해병대는 적과 싸우면 연전연승하였으며,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 하는 무적해병, 귀신잡은 해병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가장 열악하고 험난한 산악지형에서도 적과 싸우면 대승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해병대 최초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그만큼 해병대는 강한 훈련, 훈련도 실전과 같이 해왔기에

강한군대 적이 두려워하는 해병대!!입니다.

또한, 월남전에서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서의

역할을 세계만방에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에서 희생되신

해병대 선배님들이시여 고이 잠드소서~!!! 필승~!!

 

<사진 - 중사 김  인,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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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1 14:45 신고

    이겨놓고 싸우는 대한민국 해병대! 필 승!

  2. 2015.04.21 17:22 신고

    무적해병 강한해병 화이팅!!!

  3. 2015.04.21 18:19 신고

    해병대 화티잉!!!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과 해병대 복착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 시간동안 고 강도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이병 계급을 달았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수료식 전날 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복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거수 경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처음으로 하는 거수 경례를 필승이라는 구호와 함께 

절도 있고 패기 넘치는 경례를 받게 될것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또다른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195기 훈병들 부터는 6주훈련으로 수료식,

그러나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고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복을 입을 수 있는 자격은 몇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 대한민국 해병대 복장 최고입니다. ㅎㅎㅎ

외관상 멋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의 품위도 매우 높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소대장님께 간지글을 써서 보내주었습니다.

소대장님 뿌듯하고 감격스럽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시면서

강한 남자로 만들어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내용입니다.

지속적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달라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선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제복 멋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는것에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도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서 국가에 충성하고 희생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지난 7주전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런 눈빛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7주 후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이 가질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박혀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ㅎㅎㅎ


 

교수료식 전날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지난날 있었던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동기생들에게 힘들게 했던것을 모두 잊으시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굳게 다짐해야 합니다.


 

수료식 날 아침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정복을 입고 사랑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이 싫든 좋든간에 소대장님과 함께 했던 지난 7주간의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좋은 인연들이 보이지 않게 싹트고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입니다.

강한 눈빛으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렬합니다. ㅎㅎㅎ


 

해병대 정모와 빨간 명찰 이렇게 보니 멋있네요~!!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는 군 생활 하는 동안 잊여서는 않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병대 긍지만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동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좌로 몸을 비틀어 서있는 이 장면~!!


 

대견합니다.

그리고 멋짐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 모두가 빛나는 전통을 이어갈 후예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통제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500여명을 넘는 인원을 혼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통제에 잘 따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해병대 정신입니다.


 

행사 연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대 연병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취해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사열대 위에서 소대장님께서 통제하는 모습을 보니 장엄합니다.

500여명을 통제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군기가 바짜 서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 후예이자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모든 생각을 실무부대에서도 이 마음으로

군생활 하시면 선배 해병들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는 오와열입니다.

자로 잰듯 깔끔하게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소대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에 소대장님께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탄생~!! 새로운 역사~!! 7주훈련 마지막 기수(1194기)~!!

역사가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1000여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교육단 하늘이 쩌렁쩌렁 울려 퍼질것입니다. ㅎㅎㅎ


 

보이시나요 1,000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어디선가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대열 어디엔가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걷고 있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와 함께 행사장 주변 도로를 행진(?)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저~멀리에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마음이 들떠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찾아습니다.

지나가는 뒷모습~!!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표정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세월 많이 기다리셨죠~!!


 

아들의 모습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연속 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ㅠㅠㅠ

사랑하는 아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이자, 많은 응원의 덕입니다. ㅎㅎㅎ

 

멋진 이벤트입니다.

박재한 신병이 보면 울컥하겠는데요~!!


 

아버님께서도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이순간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장으로 입장한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1사단 의장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교육단 행사장안에 인산인해로 가득찬 모습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벗꽃과 개나리 꽃들도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축하를 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해병대 박수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고난도의 박수입니다.

10회 연속 치면 혈액순환에도 좋은 박수,  온몸 운동이 되는 해병대 박수 입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해병 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해병대 박수를 처보이는 가족분들의 밝은 모습 너무 좋아요~!!!ㅎㅎㅎ


 

사랑하는 가족분들에게 필승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하고 잇습니다.

패기 넘치고 절도 있는 거수경례~!!


 

아들의 모습에 눈돌림틈없이 행동하나 하나를 보고계신 가족분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자랑스런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구가 마음에 쏘옥~ 듭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그리고 사랑! 정의! 생명의 아들~!!

 

이 장면은 수료식을 마치고 중대,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군기를 반납하는 것은 교육단에서 더 이상 머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난 후 소대기에게 경례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작별을 고 할것입니다.

이 기는 후임 기수에게 물려주어 영원히 하늘을 향해 펄럭일 것입니다.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모이든 간에 오와 열이 맞춰져야 군기있게 보입니다.

내적인 군기와 외적인 군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필승~!!


 

해병대 가족입니다. 필승~!!

그럼 어머님께서도 해병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부자 탄생의 순간입니다. 
 

충성, 명예, 도전 아주 잘 보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 피어 있는 벗꽃이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을 자축하는 듯합니다.

아주 멋진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선서를 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모두 마쳐야 선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답니다. ㅎㅎㅎ


 

멋있습니다.

이제 오른손을 높이들고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나에게 주어진 책임감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각자 주어진 임무는 다르겠지만, 책임감을 바탕으로 수행해야 하고,

여러분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뜻을 알려 드릴까요?

1951년 6월 4일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전략요충지

도솔산(1148고지)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는 등

난공불락의 진지를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ㅎㅎㅎ

 

지난 7주간 동거동락 했던 소대장님들의 모습 윗편에 무적해병들이 서 있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습니다.


 

빛나는 눈빛~!!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기질이 보입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단장님께서 1194시 해병대 신병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연마한 전투기술을 실무부대 가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씀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 생활하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귀담아 잘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단장님의 훈시 처럼 책임감을 다해 최선을 다해 개인 임무수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솔~솔~불어오는 봄바람에 밀려온 아름다운 꽃 내음과 함께

인산인해로 가득찬 행사장 주변에 계시는 아름다운 향기까지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코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필승~!! 이젠 스스로 해결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어디에서 근무하던간에 교육단에서 배운 것을 100% 발휘해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의식행사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재회의 시간이 다가 옵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눈물을 흘러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은 어머님을 보시고 감격의 눈물을 흐르고 있네요~!!

해병은 눈물을 흘리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버님을 끌어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시간 어떻게 보냈을까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감격의 순간을 맞이 하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을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눈물이...,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분들께서도 똑 같은 마음, 똑 같은 생각, 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닦아주고 있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


 

어머님 눈에서 비오듯 흐르는 눈물입니다.

사랑의 눈물, 감격의 눈물 이시겠죠~!!

사랑하는 아들의 체온을 많이 느끼싶시오.


 

어머님의 마음은 다 똑 같습니다.

사랑스럽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게 알림니다.

이제 어린아이가 아님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대한민국 가장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는 편안하게 생활 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모습입니다.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대 동기생들과 함께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영원한 동기로, 영원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교육단 행사장을 걷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내음이 꽃 끝을 스치는 봄바람과 함께 행사장 주변 벗꽃으로 만발하여 한쌍의 아름다운 연인입니다.

그런데 해병이 더 멋있네요.ㅎㅎㅎ


 

맛있는 음식, 먹고 싶었던 음식~!! 그리고 셀카로 촬칵~!!

어머님 고생 많이 하셨죠~!!

이제는 강한 남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촬칵~!!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름답습니다.

지난 7주전에는 헤어진다는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팠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행복한 시간을 만긱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나니 배가 부릅니다.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소식을 스마트폰을 스캔하고 있네요~!!

지난 7주는 잃어버린 시간이 아님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다정하게 길을 걷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그리고 부모님~!! 멋있습니다. ㅎㅎㅎ


 

셀카봉을 이용하여 어머님과 함께 쵤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세요~!!


 

지난 7주간의 힘든 시간 고생 많았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물론, 부모님, 친구, 애인 모든 분들께서 고생한 보람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을 축하합니다.


 

다정한 여인과 함께 촬칵~!!

아름다은 여인이네요~!!

오늘의 추억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 해병 처럼 한번 애인은 영원한 애인, 인생의 동반자가 되십시오. 필승~!!


 

온가족이 함께 촬칵~!!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늦게돌던 시간이 오늘은 왜이리 빠르게 지나갈까요?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언제나 오늘 같은 날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1194기 해병대 신병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강한 해병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적해병입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실무부대에 가면 언제든지 면회 갈 수 있으니

마음편하게 자주 만나 사랑의 새싹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헤어짐 아쉽지요~!!

하지만 헤어져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생활실에 들어가 교육단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필승 구호를 외치면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뒷편에 보이는 어머님은 아쉬움이 있나봅니다.ㅎㅎㅎ


 

어머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또 이별(?)을 해야 한다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무부대에 가면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면회 오시면 됩니다. (부대 훈련 없을 시 가능)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는 마음, 사랑하는 친구를 보내야 하는 마음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마음껏 느끼십시오.

지난 7주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아들~!!

어디서 근무하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근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필승~!!

 


 

오히려 어머님 걱정을 하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머님보다 강하지는 않겠지만, 못지 않은 강한 남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인산 인해로 꽉차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이제는 저멀리 보이는 활짝핀 벗꽃처럼 밝은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 헤어질때 어머님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 내렸지만,

이제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님 마음!!! 그래 열심히 근무하고 건강해라~!!

이정도 인사를 했을까요? 궁금합니다.


 

이젠 7주간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실무부대에는 휴가도 많고, 본인만 열심히 하면 포상휴가, 위로휴가 등 등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외박이 게획되어 있으니 자주볼 수 있습니다.

상병쯤 달았을땐 어머님이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아요?

아들아 너 군대 있는 것 맞니? 이렇게....,

 

해병대 경례를 힘차게 그리고 패기넘치게 필승 구호를 하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군 생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남자를 끊어 앉고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보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는 군대입니다.

끝으로 지난 7주간 많은 응원 댓글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더욱 강한 해병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1194기 신병들과 함께 하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7주간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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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17:09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거듭나있겠네요
    진짜 멋있습니다

  3.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보고싶다 1194기 수료식하는장면 보고있으니
    울 아들생각이 더나는구나

  4.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잘 하고있지

  5. 2015.04.16 17:18 신고

    우리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6. 2015.04.16 17:19 신고

    아들 건강이최고다 이겨내가 이겨내야한다

  7. 2015.04.16 17:23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8. 2015.04.16 17:24 신고

    엄마도 이제 슬슬 저녁준비를 해야겠구나.
    우리 가을이는 아직 저녁 식사전?

  9. 2015.04.16 17:24 신고

    이제 해병으로 태어날 날이 일주일 남았네!
    마지막까지 아자!

  10. 2015.04.16 17:25 신고

    참, 왜 편지가 안올까?
    이번주엔 편지를 못썻니?

  11. 2015.04.16 17:25 신고

    내일 도착하는건지 못보낸건지 알수가 없넹~

  12. 2015.04.16 17:26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3. 2015.04.16 17:27 신고

    사랑하는 가을아~
    저녁 맛있게 먹고 이따 또올께~

  14. 2015.04.16 17:27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이받고 마무리하겠구나

  15. 2015.04.16 17:2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에

  16. 2015.04.16 17:29 신고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17. 2015.04.16 17:30 신고

    아들 화이팅 !

  18. 2015.04.16 17:31 신고

    아들 화이팅 !

  19. 2015.04.16 17:32 신고

    아들 화이팅 !

  20. 2015.04.27 08:16 신고

    울아들~오택근
    다시한번. 수료식장면이 떠오르는군아~
    울컥한마음. 달래본단다

  21. 2015.05.30 15:45 신고

    우리 동생도 얼른 수료식날 사진 같이 찍자 ㅎㅎ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5주차 훈련으로 유격 기초훈련을 하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지만, 잘 이겨내면서 훈련 받았을 것입니다.

어떻게 훈련 받았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유격교육대 교관님께서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안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시 정신력을 집중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교관님께서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을 경청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한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는 대단합니다.

 

 

 

교관님께서 안전수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개인행동 금지와 교관님과 조교님들께서 지시한 것 외에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질서있는 훈련, 해병답게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 공수기초, 화생방, 각개전투, 천자봉행군 등 많은 훈련들이 계획되어 있지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유격훈련을 잘 받아야 다음 훈련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교관님께서 안전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장비착용과 휴대품(로프, 하네스, 장갑...,)을 확인은 물론

안전장비를 잘 착용하지 못한 훈병들에게는

정확하게 착용할 수 있게 지도해줘야 합니다.

 

 

조교님께서 안전장비 착용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조교님 잘 알려주세요~!!

 

 

훈병님들 과도한 긴장은 유격훈련 하는데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니

적당한 긴장감만 유지하시면 된답니다.

 

 

힘든훈련~!! 5주차 훈련시 부터는 인내력 지구력 그리고 단결력이 필요합니다.

어렵고 힘들때는 동기생들과 함께 힘을 합쳐 훈련한다면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소댜장님께서 훈련장 질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순간의 방심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시켜주고 있습니다.

교관님께서 지시해도 잘 듣지 않지만, 소대장님께서 지시한 내용은 절대적 복종을 하기때문입니다.

 

 

군기가 바짝 서있는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훈련소 시절에는 소대장님 그림자와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군기가 바짝서게 되어 있습니다.

무서워서 일까요?........n?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체력단을 하고 있습니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야 유격훈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장 가장힘든 훈련이 외줄타기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보이고 있는 자세로 50미터 가량 팔 힘으로 끌고 간다고 상상해보십시오

괭장히 힘들고 어렵습니다.

 

 

팔 힘이 없으면 시작지점에서 부터 끝나는 지점까지 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내력과 지구력은 확실하게 키워주는 훈련입니다. ㅎㅎㅎ

끙끙대면서 목표지점을 향해서...,

 

 

 

유격기초 훈련장,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 정렬되어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해병공수 외치면서 막타워에 오를 것입니다.

 

 

 

장비착용을 확인하고 있는 조교님~!!

안전장갑 상태도 확인하고 있네요~!!

긴장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레펠을 하시면 된답니다.

 

 

조교님이 무서운건가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조교님 아주 좋은분이니 잘 따라 하시면 됩니다.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은 힘든 훈련임에는 틀림 없지만 해 낼 수 있는 훈련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외줄타기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훈병님들~!!

이 훈련을 해봄으로써 본인의 인내력과 지구력 그리고 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력이 약하면 하강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안전요원들이 막타워에 있는 동기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를 볼때는 높게 느껴지지 않지만

위에서 아래를 볼때는 높게 느껴지는 높이랍니다.

 

 

안전요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레펠을 잘하고 하강하는데 잡아버리면 내려오는데 방해가 될 수있고,

또한 안전요원들이 없다면 레펠 하는데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안전요원들의 임무 매무 중요하니 정신 바짝 차려서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레펠을  준비하고 있는 훈병님~!!

겁먹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 한다면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자세 아주 좋습니다.

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행동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오른쪽 손으로 속도를 조정하니 잘 하십시오.

 

 

자세 좋습니다.

속도조절 잘 하면서 레펠하시면 됩니다.

 

 

훌륭합니다.

타워 아래에서는 체력단련을 열심히 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모든훈련은 자신감이 최고의 답입니다.

자신있게 한다면 큰 어려움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 모습속에 긴장감이 흐름니다.

나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겠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유격훈련은 자신과의 싸음도 있겠지만, 자신감과 체력만 있으면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훈련입니다.

아울러 지난 4주간의 체력단련으로 체력을 키워 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막타워에 오르고 있는 훈병님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도 이겨내야 합니다.

 

 

오른손으로 속도와 거리를 조절하면서 레펠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이렇게 5주차 유격훈련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2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다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건강유지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하사 이봉형,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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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3 13:11 신고

    사랑해 갼 ~~

  3. 2015.02.24 00:04 신고

    아들 마지막 한주 강건히 마쳐라. 사랑한다.

  4. 2015.02.25 10:14 신고

    황사가 심했는데 오늘은 햇살도 따뜻하고 맑다. 포항도 황사가 심했을텐데 훈련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는지... 이제는 서울 날씨도 궁금하지만 포항날씨도 궁금하게되었네 우리 준형이 때문에 아들 잘지내고 있지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5. 2015.02.25 13:27 신고

    사랑한다

  6. 2015.02.25 13:27 신고

    사랑한다

  7. 2015.02.25 13:27 신고

    사랑한다

  8. 2015.02.25 19:13 신고

    강민아~~이것또한 너와 강백이가 어릴적부터 해오던 놀이중에 하나 였지만 고생했지 난이도가 높아서...힘도 많이 들었겠구나!잘하고 있지...강민이 파이팅~~~

  9. 2015.02.27 11:23 신고

    모두모두 마지막 훈련까지 퐈이~팅~

  10. 2015.03.01 20:26 신고

    3일 남았네~ㅎㅎ

  11. 천하무적 전재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04 11:35 신고

    재밌겠다. 저정도야 뭐....1194 전재한! 울아들... 잘할수 있지?^^;

  12. 천하무적 전재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04 11:35 신고

    재밌겠다. 저정도야 뭐....1194 전재한! 울아들... 잘할수 있지?^^;

  13. 2015.03.05 10:52 신고

    이게그유격이구낭ㅜ

  14. 2015.03.05 10:53 신고

    힘들게짜나ㅠ
    힝힝. . . . 힘내자♥
    ㅠ.ㅠ

  15. 2015.03.06 17:50 신고

    보기만 해도 무섭고 힘들어 보인다

  16. 2015.03.06 17:50 신고

    근데 우리 아들은 걱정 안할께

  17. 2015.03.06 17:51 신고

    앞으로 체육교사가 될건데
    이런것쯤은 거뜬하게 할거야

  18. 2015.03.08 09:28 신고

    고소공포증있는 울 아들
    잘 해낼수 있을거야
    왜?
    해병이니까

  19. 2015.03.08 09:29 신고

    늠늠한 아들
    잘 해낼수 있을거야..

  20.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22 신고

    벌써부터 유격 기초훈련을 하는군요 ㅠㅠ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21. 2015.03.16 22:29 신고

    1193기 훈련병들은 추위와도 싸워야했죠?

2015년 코브라골드 연합훈련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다국적 해병대 연합수색팀과

근접전투기술 훈련을 마치고, 태국 해병대 기지 내에 있는

태국 해병대 전사자 추모비에 헌화하기 위해  태국 해병대 사령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태국 해병대 전사자 추모비에 헌화하며 예를 표하고 있는

대한민국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입니다.

숙연한 표정으로 예를 다하고 있습니다.

한·미·태국 코브라골드 훈련에 참가한 장병들 모두 예를 표하고 있는 모습~!!

해병대는 적지에 전우를 버리지 않는다는 말처럼 영원히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태국 해병대 전사자분들께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한·미·태국 해병대 장병들입니다.

엄숙하고 숙연한 모습, 그리고 결의에찬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태국 해병대 기지 내에 있는 태국 해병대 전사자 추모비에 헌화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태국 신병들이 힘차게 구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배 해병들의 넋을 기르고 태국의 안정을 위해 해병대 신병들이 땀흘려 구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피와 땀을 많이 흘러야 합니다.

태국 해병대 전사자 추모비 참배를 끝으로 2015년도 태국 코브라골드 연합훈련을 종료합니다.

훈련기간 프로정신으로 촬영을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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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3.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4.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5.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6.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7.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8. 2015.02.23 09:11 신고

    임희재 화이팅
    날이 많이 길어졋구나
    여기는 황사로 부옇단다
    다행히 포항은 황사가 없다고 하더라
    고모는 입안이 까끌한 것이 안좋구나
    희재가 오늘은 어떤 훈련을 할지 궁금하군아
    아마도 6주차라 강도가 높은 것을 하겟지
    그동안의 체력훈련으로 많이 단단해져
    덜 힘들었음 하는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긍정의 기운 보낸다
    우리조카 화이팅!!!!! 사랑한다

  9.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0.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1.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2.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3.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4.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5.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6.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7.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8.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19.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20. 2015.02.23 09:39 신고

    훈병 가족들 마음 모두 같을테데요~ 사진으로 얼굴만 봐도 안심하고 기뻐한다는 것을요 얼마나 어렵고 힘든 훈련인지를 짐작하기에 더 애가 타고 간절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되어 함께 기뻐했으면 합니다

  21. 2015.03.05 13:01 신고

    역시 세계최강 소수정예 대한민국해병대 멋지고 든든합니다.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 일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부터는 해병대 신병으로 부르겠습니다.

지난 7주 전 해병대에 전혀 모른채 입대하였지만,

오늘은 해병대가 무엇인지를 깨달았을 것이고

해병대 빨간 명찰과 군복입은 마음이 더 무거워 졌을것입니다.

오늘 수료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하넌 해병은 영원한 해ㅔ병이 된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수료식을 기다리고 계신 가족분들께서 밝은 표정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포항의 날씨 체감온도가 영하의 날씨로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스쳐 지나갈 때면

눈물이 흐를정도의 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에

희망을 가지고 서로간의 온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가족분들입니다.

지난 7주간의 그리움(?)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즐겁게, 행복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30분정도만 참고 기다린다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부자 해병대 가족입니다.

대단합니다. 해병대 사랑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자랑스러운 해병~!!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보시면 깜짝 놀라겠습니다.

특별 이벤트 해 오신 부모님~!! 정성이 대단하네요~!!

 

 

 

추운 날씨임에도 교육단 대 연병장 스텐드에 인산인해로 꽉 차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긴 시간동안 어떻게 생활을 했을까요?

하루 하루 긴장된 생활과 그리움, 허전함...,

이 모든 것 오늘부로 포항 앞바다에 버리시고 가십시오.

왜냐하면, 이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192기 해병대 신병가족, 친구, 애인분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해병으로 태어난 역사적인 장면을 현장에서 처음 봤습니다.(완소마린)

현장에서 본 느낌은 진정한 해병대의 후예들 이였습니다.

내일이면 동기생들과 헤어지게 되고 전국 각진에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막둥이를 위한 특별 이벤트~!!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보면 가슴이 뭉쿨 하겠습니다.

큰형, 작은형님의 이벤트 평생동안 잊지 못할것 같네요~!!

 

 

1192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는 오색물결이 찬한하게 줄지어 어디론가 황급하게 사라졌는데

오늘은 통일된 복장을 착용하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나타났습니다.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 군인다운 모습으로 행사장에 정렬하고 있습니다.

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건강한 사람, 튼튼한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

많은 수식어가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줄 수 있고 더 나아가

국가를 위해 충성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입니다.

 

 

씩씩하고 늠늠하지 않습니까?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이 문구를 생각한다면 가슴이 뭉쿨하겠죠~!!

 

행사장 열기가 후끈합니다.

사랑의 열기로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바람을 온풍으로 바꾸는듯 합니다.

 

 

입영시에는 거수 경례가 아닌 큰절로 인사를 올렸지만,

이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수경례는 국가에 충성과 희생, 봉사하는 의미의 경례가 되겠습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봉사, 희생하기 위한 지난 7주간의 강한 훈련을 하였습니다.

강한훈련을 더 강한 훈련을 받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대 해병대 훈련을~!!

오늘 수료하게된 1192기 1,147명 모두는

언제 어디서나 도전정신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스탠드에 앉아 계신분들 보이시죠~!!

추운 날씨였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해병대 신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보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오셔서

수료식을 빛나게 해주셨습니다.ㅎㅎㅎ

 

 

해병의 자격을 선포하였습니다.

큰 함성과 함께 두팔을 높게들고서 환호하는 1192기 해병대 신병들~!!

 

 

1192기 해병대 신병 대표가 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이젠 국가에 충성하고, 해병대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겠다는 내용으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1192기 신병들을 강하게 만들어낸 최우수 소대장님들에게

지휘관님께서 격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훈련 기간중 규정과 규칙, 규율을 잘 지키면서 솔선수범으로 신병들에게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7주간 지속적으로 모범을 보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축하를 드립니다. ㅎㅎㅎ

 

 

교육단 지휘관님의 훈시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강인함이 보이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그대 이름은 해병대~!!

진정한 해병대 후예들입니다.

 

 

인산인해로 가득찬 교육단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와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하였습니다.

 

 

해병대 박수를 하고 있는 1192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완소마린님도 현장에서 직접 보니까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것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거수 경례~!!

현역의 신분에서도 가슴 설레는 자리인데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어떤 마음이였을까요?

수료식 시간에 행사장 한 바퀴를 돌면서 가족, 친구, 애인분들 보니

가슴이 설레는분들을 많이 보왔습니다.

울먹이는 어머님, 초조하게 기다리는 애인...,

 

 

가족분들 대부분께서는 애국가 4절까지 따라 부르는 사람도 보왔습니다.

추운 날 부동자세로 애국가 4절까지 따라 부르는 사람들을 보니

아들따라 애국심도 배양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192기 신병 가족분께서 이런 댓글을 올려주셨는데 생각이 남니다.

엄마는 댓글훈련, 아들은 강한 해병대 훈련,

전역하면 엄마는 한석봉, 아들은 강한해병~!!

 

 

바람이 거세게 분 포항~!!

소대군기가 양쪽에서 잡고 있는듯 펴져 있습니다.

이렇게 강한 바람이 불었답니다. ㅠㅠㅠ

 

 

 

해병이 되었다는 선포를 하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해병의 긍지와 해병대 정신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평생동안 잊지 않고 살아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찬란한 해병대 전통을 계승해야 할 주인공입니다.

비록 해병대에서 가장 막내 이지만, 분명 국가를 위해 충성할 것이고,

주어진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할 것입니다.

 

 

해병대 제1사단 의장대 입니다.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해 해병대기와 교육단 기

그리고 세계만방에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입니다.

이제 공식적인 수료식 행사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소대군기를 반납하고 있습니다.

정들었던 소대군기 이제는 후임들을 위해...,

 

 

바람에 펄럭이는 소대군기입니다.

지난 7주간 동거동락했던 정들었던 기입니다.

 

 

 

교육단 지휘관님께서 7주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노력해준 소대장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들은 이 순간의 감격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보람이겠죠~!!.ㅎㅎㅎ

 

 

계획된 수료식 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그리도 기다리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100미터 질주하 듯 달려 가고 있습니다.

단 1초라도 빨리 만나고 싶겠죠~!!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운 어머님~!! 보고 싶었던 아들과 상봉했습니다.

어머님의 따뜻한 온기 행복하시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아버님은 어깨동무를 어머님은 팔짱을...,

아들은 가족을 만나 행복한 미소로 답을 합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기념촬영~!!

7주간 많이 보고 싶었지요?

사랑하는 애인이 강한 남자로 변했답니다.ㅎ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어머님께서 직접 만들어 온 반찬과 맛있는 음식 맛있게 드세요~!!

어머님께서 만들어 온 음식 맛있지요~!! 맛있답니다. ㅎㅎㅎ

정성이 들어간 음식 최고의 맛이겠죠!

 

 

 

아들과 어머님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손맛이 들어간 반찬 최고의 맛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어머님의 사랑 영원히...,

 

 

사랑하는 어머님께 맛있는 상추쌈을 한잎 가득~!!

어머님께서는 행복하게...,

아들이 입대전에도 이렇게 해드렸을까요?

 

 

 

어머님께도 한 잎~!!

어머님은 아들이 준 음식을 덜컹 받아드셨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의 힘이 이렇게 대단합니다.

그리고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진 아들이 이렇게 변했을지 꿈에도 생각 못했죠?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이 이렇게 변했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ㅎㅎㅎ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만져보면서...,

그런데 어머님께서 눈을 감고서...,아들 사랑한다.

군대 보내놓고 두다리 쭉 펴고 편안한 밤 이루지 못했다.

이제는 편하게 주무세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아들 수료식 와서 가족사진을 촬영했나요?ㅎㅎㅎ

멋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신 가족분께서 원하신다면 원본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당첨~!!

댓글 달아주세요 (비밀댓글로 연락처)

밝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볼에...,

어머님께서 행복해 하십니다.

 

 

아들을 만나 눈물부터 흐르시네요~!!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오늘 여기 오신 어머님들 모두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고 있는 해병대 신병의 모습입니다.

이제까지 해보지 못했던 어머님 꼬옥 껴앉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가족의 소중함은 떨어져 생활해야 느낄 수 있는건가요?

평소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내새끼 하시면서...,

아들을 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본 느낌 이였습니다. ^^^

 

 

 

가족 이벤트 멋있습니다.

이젠 넌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거야~!!

소수정예 강한해병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 그렇게 배웠답니다.

 

 

이제 사진으로 본 수료식을 마치겟습니다.

실무부대에서 힘든일이 있다면 7주간의 교육단 생활을 생각하십시오.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을것입니다.

특히, 인내력, 단결력, 전우애를 생각한다면 전역하는 그 날까지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많은 댓글 응원을 해주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진다는것 잊지 마십시오.

지속적인 사랑과 애정 부탁드리면서 1192기 7주간의 포스팅 막을 내립니다. 필승~!!

아울러, 지난 7주간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진을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가족분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사진 - 하사 이봉형,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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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3.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4.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5.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6.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7. 2015.02.24 14:08 신고

    멋져요 역시 해병대

  8. 2015.02.25 22:10 신고

    눈시울이 뜨가워지녜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9.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0.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1.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2.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3. 2015.03.07 14:3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4.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5.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6.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7.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8.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9.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20.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21.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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