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5기 1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야간사격

 

사격훈련은 주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야간상황에서의 사격은 주간사격보다 훨씬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또한 주간에 사격하는 것과는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사격이 진행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실탄을 지급받는 훈병들.

주간에 실사격훈련을 한번 진행한터라

긴장은 조금 덜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야간에 사격을 진행한다는 자체가 어두운 상황에서

타겟에 명중시켜야하기 때문에 더 긴장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기 때문에 조명이 있지만

사격을 실시할 때는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격을 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방법이 다~~ 있습니다. 설명은 훈병들을 만나면 직접 들어보세요^^

 

 

 

 

 

 

 

 

 

 

 

 

 

 

 

 

 

 

실제사격하는 순간은 너무 어두워서 플래시를 터뜨리는 방법밖에 없는데

훈병들의 사격에 방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사격장면을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_ _).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으로서의

늠름한 모습을 갖춰가는 1225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통해서 더욱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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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5 15:40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하루에몇번이고생각나면들어오니울아들야간사격사진이올라와서또컴터앞에앉았어
    맨밑에1239번~확대해서보고또보니보고싶구나야간에사격도하는구나잘줄만알았던엄니는참~어둡고빛하나없이사격이라니~그치만방법이다있다고하니있겠지만~
    건강하게잘하고모두가건강하길바래~사랑하는아들울막둥성배요미야~저사진속모습에울요미는어떤생각을하고있을까~앞으로더강도높은훈련이있다니걱정도되지만잘해내리라믿기에두손모아기도하고응원해
    건강하게훈련잘받고1225기마린보이들모두건강하게훈련마치길기도하며사랑하는울아들보고싶다~힘내~^^

  2. 2017.09.05 18:25 신고

    아싸! 하나 건졌네. 사진작가님이 1대대1소대하고 안 친한가 했는데 독사진 하나 나왔다.^^
    꼭 당첨된것 처럼 기쁘다. 울 아들 얼굴 많이 보고 싶구나.

  3. 1225기 문재두막내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23:37 신고

    고모는 사진 숨은그림찾기 대회 나가면 일등할끼다 3주차 사진은 재두가 없다 재두야 또 무엇을 잊어버린거야 한컷도 안보인다 그래도 1교육대3소대 친수들 보니 울 재두를 보는것 같아 반갑다 재두야 날로날로 군기가 들어가는 1225훈련병 사진보니 믿음직스럽고 뿌듯하다 3주차 사진은 안보였지만 고모는 매일매일 다음주차 사진 기다린다 고모가 매일 사진속에너를 찾고 있으니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보여지길 바란다

  4. 2017.09.06 02:38 신고

    득원아~~긴가민가 하구나 엄마가 아들을 못 알아보다니 ㅠㅠ 옆모습에 교번도 가려져잇고
    옆자리에보니 영상편지에서 보앗던 동기들은 맞는데 네가 맞는지 아닌지 ㅠㅠ 애가타는구나.
    엄마 맘속에 항상 아들모습 선 하지만
    아들 사진 또 보고싶구나.
    득원아 어떤훈련이든 무사히 건강히 잘받아
    아들 화이팅.

  5. 2017.09.06 02:56 신고

    사랑하는 상준아~~~사격 훈련했구나 울아들~~~점점 멋진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들을보고있으니 너무너무 자랑스럽다..아무리 힘들어도 동기들과 잘해내리라 믿는다 ᆢ1225기 홧팅입니다ᆢ 7소대홧팅ᆢ

  6. 2017.09.06 08:05 신고

    사진상으로 아들을 전혀찾을수가 없네요 .
    얼굴안본지도 벌써 4주차 되었는데.
    편지엔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하더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울 아들
    사랑한다.~~^^

  7. 2017.09.06 12:49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이제 힘든 훈련 시작하는구나.. 근데 우리 훈기는 사진에 보이질 않네~~ 다 골고루 찍어서 띠워 줬으면~ 너무 보고 싶다 울아들~~ 그래도 벌써 4주차 접어드네~ 울 훈기 참 자랑스럽다~~ 오늘도 파이팅!!!!

  8. 2017.09.06 13:50 신고

    사랑하는 아들~~오늘 편지 도착했네~ 사격훈련 잘해냈구나~~ 오늘은 무슨훈련했을까? 점심먹고 또 훈련받고있겠다~ᆢ뭐든 정석으로 열심히 하는 울상준이니까 걱정안해~~이번주 잘해내고ᆢ7소대홧팅ᆢ천상준 홧팅ᆢ

  9. 2017.09.07 09:05 신고

    역시 오늘도 네가 없구나...어케 네 사진만 안보이는 듯...
    많이 보고싶구나 아들~~~잘지내고 있지???요즘은 너의 노래를 들으며 하루하루를 보낸단다.
    아프지말고 힘내자 아들 사랑해!!!

  10. 2017.09.07 15:31 신고

    저는 교번으로 아들을 알아본답니다.얼굴이 가려져 있기도 하고 아님 너무 변한 모습에 정말 엄마가 아들도 못알아보는가~하는 스스로의 자책감에 당황하기도 하구요,,,그래도 이렇게 보는것도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아들 얼굴 못보는 분들의 마음 너무 서운하실텐데 모든 부모 마음일겁니다.조금만 기다리세요.담엔 사진 올라올겁니다..아들 사랑해..

  11. 2017.09.07 16:05 신고

    아들 힘내!!!
    이렇게라도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잘 있는 모습보니 반갑고 또 보고 싶네.
    요즘은 뜸만나면 블로그 들어와서 눈팅하는 재미로 산다.
    건강하게 잘 지내~~
    사랑해~

  12. 2017.09.08 17:31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오늘도보고싶어맨밑에사진을들여다본단다
    엄마가눈물이많을걸까~
    엄마혼자유달리아들보고싶다고스스로에게보채는걸까~
    훈련의삼분의이를지날쯤아직도보고싶고그립다
    힝든훈련잘받고있을울아들인데엄마는갈수록약해지는구나
    건강하게잘받고멋진아들만날날을기대하며엄마도힘을낼께~
    약해지면울아들한테미안하잖아~
    사랑하는아들성배야~주말이면편지보는낙인데인편이랑손편지다받아서주말행복했음좋겠구나~
    힘든훈련일텐데건강하게잘하고있는거같아고맙고감사해~^^
    사랑하는내아들~대한의씩씩하고장한건아들로거듭날울아들~오늘도몸건강하고화이팅이다ㅡ건강하게잘받고수료식날만날기대하며항상기도하고응원해~
    사랑해~^^💕👍

  13. 2017.09.09 11:46 신고

    오늘도아들얼굴한번더볼려고들락달락하는데같은사진이라도너무좋으네
    볼수있다는게어디야~사진속에함께하는듯마음이온통아들에게가있어~
    수술하고한달여만에간해병대~그렇게빨리입소할줄알았다면좀더일찍해줄걸~…아직4~5개월은더넣어야하는약들~입소전충분히약은받아갔지만힘든훈련중에안잊어먹고잘하고있는지~충분히약넣고할시간은되는지~다른걱정없는오직수술한눈이걱정이구나알아서잘하는아들이지만지금상황이힘든훈련상황인지라~별탈없이잘지내주는거같아아빠는믿고기다려야지하는데엄마마음은안그렇구나
    성배야~화생방은눈에무리가간다는데어찌하고있을지…전투수영은…눈을비비면안될텐데다른걱정없는엄마는오로지잘하고있을아들의눈걱정뿐이구나
    잘하고있을거야그치~
    똑소리나는아들인데어련히잘하고있을까~
    엄마는믿고기도하고응원해~
    사랑한다아들성배야~오늘도건강하고행복하렴~😍👍

  14. 1225기한재진맘(18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14:46 신고

    보고싶은 재진아. 기다리던 4주차 사진은 어째 올라오지 않는구나.
    1주마다 달라지는 너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자꾸 블러그에도 들락거리게 되는데 ..아직 소식이 없구나.
    3주차 사진을 보고 아이쿠 반쪽된 얼굴을 보고 가슴이 아팠는데..4주차 사진에서는 더 야위지는 않았을지 못내 걱정이 되는구나~.
    그러나 사격훈련에서 20발증 19발을 맞춰다는 말에 너무나 잘 적응하고 있는 우리 재진이. 엄마의 걱정은 기우지?
    니가 아주 상남자로 보이더구나~ ^^
    멋지다. 아들~
    너의 몸은 너의것이 아니라했지? 아프지 말로 다치지 말고 수료하는 날까지 화이팅하자~~아자!!

  15. 2017.09.11 07:20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새벽부터오는비가이아침도오고있으니하루내올모양이다~
    오늘도맨밑사진으로자동손이가서보게되는구나
    비가이렇게오면훈련은어떻게될지모르겠지만오늘도몸건강하게잘받고잘지내길기도해()
    또한주가시작되는월요일아침~
    사랑하는우리아들성배야~^^
    엄마가바라는건오직우리아들건강뿐이란다
    매일매일건강하게훈련잘받고잘이겨내고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날만나자꾸나~^^👍😍사랑하는울막둥요미성배야~사랑해건강한오늘되렴~()🙏🏻😍

  16. 2017.09.11 08:03 신고

    이쁘고 멋지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홍~!!!
    5주차의 월요일인데 비가 온다 날도 춥고 점차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우리아들 비오는데 훈련하는데 방해가 되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암초록 건강관리 신경쓰고 옷 따뜻하게 잘 입고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고 잘 하기 바란다.
    4주차 까지도 정말 잘 했어 힘내서 나머지 훈련도 파이팅 하자꾸나 우리아들 멋지다 잘 해내네 약하고 못할 줄 알았는데~~~~
    그래 할수 있어 힘들다고 하더니 못할 줄 알았거든 아들아 고마우이~!!!!
    우리아들 이제 어떤 일도 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
    아들한데 믿음이 생긴 것 같아
    그동안은 무엇이나 할 수 있을까 생활태도도 걱정이고 약하고 아픈데도 많고 그랬는데~~~~
    지금도 걱정이군아 건강관리 잘 하고 잘 지내렴~~~~
    힘들다고 말하면 더 힘들더군아
    매사에 긍정적으로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바란다.
    1225기 훈병들을 교육시키고 힘써주시는교관님들
    한 컷 한 컷 우리아들들 모습 잘 보이게 할려고 애쓰는 사진 찍는 작가님들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우리아들 이렇게 잘 하고 있는 것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추운 날씨인데 파이팅 하시고 힘네세요.
    해병대 사랑합니다. 귀신잡는 해병 무적해병 최고~!!!
    남은 훈련도 여러분만 믿고 따르겠습니다.
    필승~!!!

  17. 2017.09.11 09:01 신고

    성하야~ 5주차 아침이다.아들은 벌써 일어나서 벌써 훈련받고 있겠지!
    오늘 아침은 조금 분주해서 글을 좀 늦게올린다.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더니 그치지 않고 오후까지 내리려나 보다.
    시간이 더디 간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어느덧 5주차까지 왔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 처음 해보는 경험들 이었기에 힘들었겠지만 하루하루
    잘 이겨내고 듬직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으리라 믿는다.이제.
    자대배치도 딱 일주일 남았다. 어느곳으로가게될지 ...
    성하야! 오늘도 훈련 잘 이겨내고 아프지않고 꼭 건강하게 만나자.
    오늘도 화이팅!!!사랑한다.

  18. 2017.09.11 10:00 신고

    드뎌 극기주 5주가 시작되었어 아들..비도 오고 어떻게 훈련은 잘하고 있는지...
    비는 게속 쏟아지고 이제는 덥다기보단 추위에 견뎌야하는 계절이 서서히 다가오니 본격적인 군인의 정신으로 강인한 몸과 마음이 되어
    생활하겠지..
    감기에 약한 아들이라 걱정은 안할수 없지만 군인은 늘 긴장과 강인한 정신으로 인해 감기걸릴 시간마져도 없겠지..ㅎ
    지난주엔 올라온 사진이 없어 서운함이 있지만 그래도 편지는 잘 지낸다니 그걸로 위안삼고 기다리고 있단다.
    아들 이제 이주만 있으면 아들 보겠지..
    마지막까지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알았지
    오늘도 같은마음으로 사랑해...

  19. 2017.09.11 10:19 신고

    범수야 그렇게나 오지 않을 것 같던 5주차가 드디어 왔네 오늘 비가 와서 훈련하는데 많이 힘들지? 지나간 4주 잘 견뎠으니 이제 남은 2주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에 보자~ 얘기하기는 좀 빠른감이 있지만 형 때 경험 해 본 수료식이라 더 가슴이 뛴다 그 많은 훈병들이 열병식하고 있어도 내 아들은 100배 확대경으로 보듯이 보이더라. 못찾아서 늦게 네 곁에 갈거라는 걱정은 안해도 된다. 팬션도 예약해 놨고 챙겨갈 목록도 작성하고 조용히 아들의 무사무탈을 빌고 또 빈다 우리 범수 사랑한다 힘내거라....

신병 1218기 5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우리 훈병들이 제2의 생명처럼 다뤄야할 소총!

그동안 소총을 이용한 제식훈과 총검술 훈련을 진행했다면

오늘은 소총의 위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실탄사격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실탄사격에 앞서 시작하는 예비사격술훈련입니다.

실탄사격에 임하기 까지 수백, 수천번의 연습을 한 후에 실전사격에 임해야합니다.

 

 

 

 

엎드려쏴 자세가 가장 기본입니다.

기본적인 자세부터 견착부터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예비사격술은 끝났습니다.

실탄의 위력을 느끼기 위해서 우리 훈병을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이제부터는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한 자세로 이동합니다.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하고 이동한다는 것은 실탄사격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1218기 훈병들. 이제 긴장 좀 해야합니다!!

 

 

 

훈병들 모두가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실탄사격이 진행됩니다!!

 

 

이곳은 실탄사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과 이제 곧 사격에 임하게 될 훈병의 모습.

 긴장좀 한 것 같죠??

 

 

 

 

지금 훈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실탄입니다.

직접 사격을 해본 사람만이 실탄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실탄 한발한발 사격을 실시할 때마다 집중해야합니다.

예비사격술때 집중했던 견착,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격을 마치고 사격장을 떠나는 훈병들의 모습.

목도리에 가져 표정이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후련한 느낌과 함께 실탄소음으로 인해 얼얼한 느낌이 들겁니다.

 

군인의 제2의 생명인 소총. 그리고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인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격훈련.

훈련이 진행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18기 마린보이들!

수료의 그날까지.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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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5 17:33 신고

    사진넘기다 깜짝 놀라 손이 멈추었다~~바로 우리진구 얼굴~우와!멋지다 힘든훈련 견디며 점점 멋진모습으로 변화하는걸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이제야 마음이 놓여지기도 하네~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기를 기도 할께~~사진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해요

  3. 2017.02.15 19:14 신고

    승민아 오늘은 처음 글을쓰네 ~비록 5교육대 너의 사진은 엄지만 너의동기 훈병들 얼굴 모습만 봐도 엄마는 내아들같이 넘좋으네
    오늘 너의 두번째 편지가왔더라 얼마나 기다렸던 편지인지 보고 또봤네 글씨도 또박 또박 사랑한다
    만이 보고싶다 썼던데 엄마도 너랑같은
    맘인거 알지? 우리 아들 빨리보고싶다
    사랑해~~~오늘밤 잘자

  4. 1218기 50240유후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47 신고

    후야 유후암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감기걸리않게 다치지않게 항상 침착하게 생각하면서 훈련 받았으면한다.
    오늘도 후암이의 모습은 찾을수가 없네 후암이의 훈련모습 언제쯤이나 볼수있을까 후야 그래도 오늘은 너의 두번째 편지을
    받아볼수있어서 반가웠다 잘하고 있다는 말만 으로도 맘이 놓이네 고맙고 사랑한다.
    훈련한 너의 몸이 편하게 잠들기을바란다 아들 회이팅!! 1281기 화이팅!!!

  5. 2017.02.16 13:04 신고

    7소대 이승민~지금쯤 점심 먹고 오후 훈련 대기 시간이네 오늘 오전 오후 교육 신중히 잘받길바라고 또 야간 훈런 도 있더라 잘할수있제~좀전에
    인터넷 편지 쓰써 보내른데 어제까지 접수 완로 되었던데 편지속에 엄마맘 다들어 있으니 새겨듣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진 엄마 아들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엄마 기도 열심히 할게

  6. 2017.02.16 19:34 신고

    5718 권민욱 엄마는 어제께 한꺼번에 3통의 편지를 받았단다 몸살이 나서 누워 있었는데 이빠가 편지를 들고 오셨데 반가운 마음 에 벌떡 일어나서 아들 편지보고 몸이 다 났은거 같았단다 울 아들 대견하네 사격 훈련도 잘하고오늘 무좀약 핸드크림 맆밤 사서 택배 보냈단다 내일 받아볼수 있대 열심히 발라서 빨리 낳으렴 우리 민욱이 장하다 수료식때 까지 잘 보내라 민욱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7. 1218기 50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2:08 신고

    근재야! 영원한 고모의 사랑 근재야!
    오늘 근재가 보낸 편지 2통을 한꺼번에 받았어.
    우체통에 꽂혀있는 편지를 보는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빨리 집으로 들어와 편지를 개봉해 읽었지.
    우리 근재가 정말 그새 많이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 대견하고 뿌듯했어.
    많이 보고도 싶고. 그렇게 어려운 훈련도 받고 동료들과 단체생활도 하면서 삶을 배워 나아가는거야.
    남은 훈련 기간동안에도 열심히 훈련받고 훨씬 더 건강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자.
    보고싶은 내 조카 근재야! 사랑해. 오늘 밤에도 편히 잘 자고. 안녕.

  8. 2017.02.16 22:20

    비밀댓글입니다

  9.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3:28 신고

    5716이승민 어머니 우리아들이랑 같은7소대 1생활관 같은소대네요 먼저 인사 드릴께요 영상편지를 너무많이 보아서 아드님도 낯이 익네요 우리같이 응원 합시다 1218기 아들들 모두 모두 힘내라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훈련 잘 받으세요 다같이 화이팅 외칩시다

  10. 2017.02.17 06:12 신고

    네~참으로 반갑네요 번호가 옆이라 우리 승민이라 민욱이 만이 친하게 지내겠네요 군번 57ㅇㅇ만 봐도 가슴이 벅차 다 내아들같았는데 먼저 글
    올려주셔서 넘 고맙고 맘에 위안이되는것같아요
    저는 울산인데 민욱 엄마는 어디신지요? 우리
    아들들 모두 하루가 다르게 진정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 응원 하면서 수료식때 꼭 뵙고싶네요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07:13 신고

    승 민이 엄마 반가워요 저도 사진만 올라오면 57ᆢ번호부터 찿아요 단체사진도 번호보고 민욱이를 찾았어요 여리고 여린 민욱이가 해병대를 지원해서 너무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잘견뎌내는게 대견 하네요 복학 문제 땜에 해병대를 가게된것 같아요 군데가서 고생하고 몸짱 되어서 온다고 해병대 갔답니다 여기는 경북의성 단북 시골입니다 참고로 민욱이는 제가 9년만에 얻은 아이 랍니다 수료식때 꼭 뵙고 싶네요

  12. 2017.02.17 08:08 신고

    좀전에 글읽고 1생활반 영상 편지 보니까 우리승민이 옆 옆 아이인가요 안경쓰고 잘생겼던데 승민이도 안경쓰고 키가 좀큰아이랍니다 저는 해병대라 안경 쓴아이가 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만네요 민욱이는 포즈에 함올라왔나요 승민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동기생들 보는것으로 위안 삼고있어요 저도 울산이라 한시간 거리지만 민욱엄마처럼 더늦게 기다리다 승민이를 갖게 되어고 학교 생활 하다 일주일만에 군입대했어요 저도 수료식때 꼭뵙고싶어요 가끔 좋은 정보
    주고 받았음 해요~잘지내시길 바래요

  13. 1218기 50946 이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10:00 신고

    제5신병교육대 9소대 3생활관 50946
    멋진아들 이지훈 훈련병 및 1218기 훈련생들 다들 고생하십니다^^
    지훈아 블로그에는 170차 이벤트당첨자 사진과 감동후기가 나오는데 울 아들 당첨이 안돼서 상심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프네...
    채원이랑 열심히 보냈는데 마지막 11일날 못보낸게 좀 아쉽구나,,, 그날 할머니 생신으로 좀 분주해 블로그에 근처도 못갔단다~
    이좋은기운은 아껴뒀다가 자대배치때 이루어지면 좋겠다
    암튼 훈련 열심히 받고 다치지 말고 엄마가 수료식때 반갑게 안을수 있게 듬직하고 멋진 해병이 돼길 바란다
    사랑한다 울 아들

  14. 2017.02.17 17:23 신고

    사랑하는 승민아 오늘 엄마깜짝 놀랬다 편지통속에 군사우편 두통이 있어 보는순간 승민아 하고 부르고 벅찬 마음으로 편지 읽는데 엄마 로션
    핸드 크림 붙쳐달라는 글귀보고 바로 붙쳤는데
    하루빨리 받았음 좋겠네 민욱 어머니 민욱이도 편지에 보내다라 했던가요 아직이면 보내주세요
    힘든 훈련에 손이 트는가보네요 ~저는 각 두개씩 넣어 없는 동기들과 같이 써라고 붙이고와 다시 편지보니 각 한개씩만 넣어라 해 우체국 갔다왔다
    정신 없었답니다 ~승민아 오후훈련 마쳤겠네
    사격도 잘했다면서 정말 장하다 1218기 신병들
    모두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아자! 아들들아 사랑한다~

  15. 2017.02.17 21:19 신고

    저도 어제께 편지받고 무좀약이랑 맆밤 손 터졌다고 해서 핸드크림이랑 택배 부쳤어요 요즘 상주 영덕 고속도로 덕분에 1시간 30분 정도면 해병훈련소 도착 한답니다 서의성 IC근처가 집이거든요 사진 작가님 다음 사진 올려 주실때 5교육대 7소대 1생활관 훈병들 조금 비쳐 주세요 아직 한번도 안 비쳐주시네요 너무너무 서운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꼭 찍어주세요 부탁할게요 5718번 기대해 볼게요 ㅎ ㅎ

  16. 1218기 5166 주영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20:40 신고

    사랑하는 영훈아 쌀쌀한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4주차 훈련 다 받았겠네 화생방하는것 걱정을 하더니 이제 지나갔겠구나 힘들었지 그래도 사진에 사격하는 모습은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민국 군인답구나 너무 멋있어 동기관들과 서로 협력해서 하는 모습들도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1218기 동기들 건강하게 지내고 영훈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7. 2017.02.18 23:18 신고

    아들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1218기 모두들 멋지구나 지금 흘리는 땀들이 멋진 추억이 될 수있게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 받고 홧팅

  18. 1218RL 50345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7:53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3주차 사격 훈련 격투기 훈련 사진모음이 올라왔구나 추운 날씨에 훈련 하느라 대견스럽고 장하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사격 훈련 보며 가슴이 뭉클하며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멋진 건아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훈련 과정을 보며 엄마 아버지는 우리 아들 위해 더 열심히 응원함 기도하고 있단다 허리 시술한곳이 걱정이 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장하구 멋지구나힘든 훈련 잘 해내서 정말 감사하단다 항상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말구 밥도 많이 먹어야 해 우리 영광이는 건강한 생각을 가졌기에 잘해낼줄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엄마아버지 열심히 댓글로 응원하구 기도하고 있다 자대 배치를 위해서도 사랑한다 아들 멋지 사나이 김영광 화이팅
    5주차 훈련 두려워말고 놀라지말고 해낼수 있어 화이팅

  19. 2017.02.20 07:33 신고

    7소대 1생활반 승민아 엄마야~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이네 7시 20분인데 아침시간쯤 되겠네
    오늘도 너의 주어진 일상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해
    겨울 날씨라 기복이 심해 감기라도 걸릴까 내심 걱정이네 금욜 엄마가 보내준건 토욜 받았는지?
    시간이 만이 지났지만 아직 걱정이 많네
    한주 시작이좋아야 시간이 잘가는거야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내무반 동기들과 잘지내고
    엄마 응원하고 기도 할게
    사랑한다 아들아 !1218기 화팅하자~~~~

  20. 2018기(50107)김 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5:19 신고

    김 형진 사랑하는 아들아
    사격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
    점점 어른이 다 되어가네
    항상 조심하고 시키는대로만 해야
    안전사고도 예방 할 수 있단다
    내 몸을 먼저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병이라 할 수 있지
    자신에게 무조건 잘 대해주길 바랄게
    잘 먹구 잘 자고 다치지 않게 늘 조심 시키기
    알았지 아들
    전우들과 트러블은 없니
    울 아들의 트레이드 마크
    친절하고 자상하고 인간성 물론 좋구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웃는 얼굴이 히든
    아들아 내 장점을 잘 살려서 상관을
    존경하고 전우들과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란다.
    지금 이시간 이면 밖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겠네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할 만 하겠다
    컨디션 잘 조절하고 멋진 전우들과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이 사랑하는 엄마두 홧팅!

  21. 1218기5802박성주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00:43 신고

    엄마사랑 박성왕자 무지 감격스럽다 이제 젤 힘든 극기주 훈련 천자봉 관문이 남았는데.... 성주 자신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끝까지 자존심 버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지금 이시간들을 후회 하는 기억은 남기지 말았 음 해 빨간명찰 수여 하는 날 눈물 나겠다 뿌듯함에...하루에도 몇번씩 울성주 얘기 한다 혜옥이모가 박성 주라고 쵸코파이 큰통으로 5통이나 사왔다 ㅋㅋ엄마가 울성주가 먹고 싶어 한다 했거든 ㅋ 박성 잘 견뎌 줘서 감사하고 고마워 항상 엄마는 울성주 편이라는 거 잊지 말고 무지 기특하고 아름답다 사랑해 마지막까지 1218기 훈병님들 뜨거운 박수와 소리 질러 응원 합니다

부사관후보생 363기 5주차 - 기초사격훈련

 

오랜만에 부사관 후보생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능력을 연마하기 위해

진해된 기초사격훈련. 난생 처음들어보는 실탄사격의

굉음이 우리 후보생들을 놀라게 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본격적인 실탄사격 훈련을 진행하기 전 열심히 질문하고 있는 후보생들!

궁금한 것을 질문하는 태도는 아주 좋은 태도입니다!

 

 

사격훈련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바로 가보시겠습니다.

사격은 총 두가지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첫번째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호 안에 들어가서 사격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호안에 들어가서 사격을 실시하면 아무래도 정확도가 더욱 높겠죠??

지금 타켓이 보이시나요?? 생각보다 타켓이 작아 명중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거리별 사격입니다.

거리별로 서서쏴, 무릎쏴, 엎드려쏴로 사격을 실시하는 방법입니다.

호 안에서 고정된 자세로 사격을 하는 것보다 실전적으로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지금 보이는 자세가 무릎쏴 자세입니다.

표적이 우리 후보생들에게 보이는 순간 자세를 취하고

신속하게 조준한 뒤 사격을 할 수 있어야합니다.

 

 

지금 보시는 자세는 엎드려쏴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멀리있는 목표를 조준할 때 사용합니다.

 

 

(이번엔 어떤 거리에있는 표적이 나에게 주어질까??)

어느 자세든 바로 사격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는 후보생의 모습.

 

 

정면에 무적해병이라는 글씨가 보이시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정확한 사격능력은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부분입니다.

 

 

 

사격을 마친 후보생들은 이렇게 대공사격을 통해서

소총안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실탄을 점검합니다.

 

 

자. 이제 다음조의 실탄사격 차례입니다.

교관님이 견착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군요.

견착이란 소총의 개머리판 부분을 자신의 어깨에 밀착시켜

조준하는 동안 흔들리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실전사격에 앞서 빈총을 가지고 예비사격술 연습은 수없이 반복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실탄사격을 마치고 나오는 후보생들의 모습.

후보생들의 가슴앞에 있는 탄피는 반납되는 순간까지 소중하게 다뤄야합니다.

탄피를 하나라도 잃어버리게 된다면....ㅠㅠ

 

 

군인의 기본인 사격능력을 연마하기 위해 진행된 기초사격훈련.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한걸음한걸음을 우리 후보생들이 거쳐나가고 있습니다.

부사관 후보생 363기 인원들이 남은 훈련도 무사히 이겨내고

멋진 해병대 하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26 15:42 신고

    모처럼 올라온 사진에 아들 사진이 안보이네요.

  2. 2016.12.26 20:22 신고

    울아들 5주차 사진이 올라왔네 입대 할때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7주차에 접어 들었네 사진에 아들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씩씩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7주차도 건강히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받고 31일 면회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울아들 김태령 사랑한다~~~♡♡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추운 날씨에 다치지 말고 임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3. 2016.12.26 21:35 신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부사관의 긍지와 해병대 정신으로 잘 이겨내주기를 항상 응원합니다.고생하는 363기 후보생모두 몸건강하게 화이팅!!!

  4. 2016.12.26 22:55

    비밀댓글입니다

  5. 2016.12.27 10:24

    비밀댓글입니다

  6. 2016.12.27 13:39 신고

    363기 부사관 후보생 오늘도 화이팅~~
    363기 사진좀 많이 올려주세용 ㅠㅠㅠ

  7. 2016.12.27 16:28 신고

    울아들 태후니 사진올라왔네~~^^ 더멋있어지고 남자다워졌어 사랑해!! 조금더 힘내서 화이팅하자 여긴 날씨가 추워지네 바람도불고 포항의칼바람에 울아들베일까 걱정ㅋㅋ후보생모두들 힘내십시요

  8. 2016.12.27 19:06 신고

    저하고는 무관한 곳이지만 지도자가 되는방도
    기웃거려봅니다~아들 생각도 나고요~1217기
    엄마입니다~
    3주차 화요일 군에입대한지 오늘 유격과
    화생방이 떠올랏 더라구여 이곳은 일반
    해병대병사들 보다 더 강도높게 훈련받겠죠~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후보생 훈병님들 홧팅!!!입니다

  9. 2016.12.27 20:23 신고

    아들 열심히 하구 있구나 너의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모두가 아들 같구나 북한의 적 들이 너의들 해병대 부사관 363기 모습을 보면 쥐구멍에 숨어 버릴것 같이 용맹 스럽구나 이런 모습으로 실무에 가면 해병대 부사관 363기는 훌룡한 기수가 될것 이라 믿는다 모두들 건강하게 화이팅

  10. 2016.12.27 22:05 신고

    울아들 영근이 얼굴보이네~^^
    사격 공동1위했다더니 장하고 뿌듯하네~~~
    지금은 극기주기간이라 더힘들겠지만 잘견뎌내서 면회때보자. 363기 부후생 홧팅!

  11. 2016.12.28 18:55 신고

    363기문다빈 후보생 보고싶다ㅠㅠ
    면회이제 얼마안남았어 임관까지 잘해서 멋지게 해내자 사랑해!! 363기 화이팅!!

  12. 2016.12.29 10:07 신고

    추운날씨에 극기주에 임하고있는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아들 이예준 힘내고 면회때보자

  13. 2017.04.10 03:36 신고

    내가 70년대에... 부사관 임관하고(진해서 기본훈련..포항에서 병과교육)....월남철수로 부사관들 많았었는데... 여단본부보충대에서 대기중에..신고있던 군화를 중사한테 빼앗기고..한국제 장글화를신고 대대로 갔는데,,,그날밤엔.. 장글화를 또빼앗기고 다떨어진 군화를 주면서,,, 절대로 빼았겼다고 말하지말라고,,선배부사관 말하면서... 중대로 배치받아서 가니... 중대장이 워커를 질문하는데????? 중대장은 눈치채고 질문하던데... 나의것이라고 대답하면서..마음속은 이런것이 한국해병대로구나 생각했다... 부사관생활중에...선배부사관들중에는,, 나의 월급을 노리는자들이있는가하면,,, 다른 선배부사관들은 약점을잡아서 구타.폭력을 행하려고 약점잡는 선배들있고..... 또한쪽엔 질투심이강한 선배부사관들이있었는데.... 나는 그속에서 심리학적으로 갈팡질팡했다.....어느쪽도 편들수없는 해병대부사관 내무생활관에.. 험악하고 양아치같은 소굴로보였다... 고참이란 부사관은 나를 순검마친후에 불러내면서... 공갈 협박같은 작은소리로 귀에대고 말하면서,,, 군기든 내가 큰소리로 대답하면,, 작은소리로 말하라고 가르치면서... 신임하사 나는 이럴수도 저럴수도없는 생각속에서 입을 봉하게되는 생활을하면서,,, 많은 고참선배들에 눈치만보는 해병대생활이었다... 거의 3년가량을 말단 졸병부사관으로 생활하면서,,, 해병대철학을 믿을수없었다... 월남전에서 철수한 해병대에는 부사관들이 많아서... 말단졸병하사로 심리학적으로 엄청난 고행길에서... 창설부대로 전출받아서... 고참하사로 그곳에있었지만,,,, 무슨 인계사항을받았는지??? 모르지만,,, 중대장.전포대장.선임하사.중사.... 나를 어린애취급하던 심리전으로...
    웃웁기도하고 한심한 상급자들에. 고참하사를 대우하는... 파란만장한 생활속에서... 반년만에... 전역명령(미국이민길에서).....
    그리고 미군입대로...새로운 생활삶............... 지금나이 60대중반에 미국 국가유공자로 은퇴해서.... 한국해병대를 바라보면서.... 내가 당했던식으로 후배 부사관들 당하지않게. 한국해병대를 감시하면서... 편지로나마 감독하는 글을 써왔다.... 80년대부터 미국지도층들과 오늘날 박근혜 전대통령 미니홈피 닫기전까지,,,해병대에 일어나는 안좋은것들을 박근혜전대통령 홈피에 수많이올렸었다,,,,, 오직 정직과 진실한 이야기로....

    내가 한국해병대생활 44개월을 영화 다큐로 영화화 하면....... 해병대에 역마살들( 이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구는 아주 나쁜짓들,,,,, 사고뭉치 해병대속에 나쁜 해병혼들?????? 한순간 잘못은 전우를 죽인다 ?*(^^)*

# 신병 1216기 4주차 - 기초사격훈련

 

전쟁에 임하기 위해서 군인이 갖춰야할 꼭 갖춰야할 능력

소총을 다루는 능력입니다. 우리 마린보이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사격 간에 발생하는 소음과 실탄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다함께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20 19:45 신고

    ㅋㅋㅋㅋㅋ 사진 너무 귀여웡ㅎㅎ 극기주 잘보내고 보자!!

  2. 1216 최민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1 15:24 신고

    민식아 엄마다. 와 ~~우리 아들 사격 모습 멋진데. .이제 의젖한 늠늠하고 멋있는 진짜군인같구나! 지금 극기주라 너무 힘들겠다. 잘이겨내어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3. 2016.12.23 13:37 신고

    아들아 오늘은 눈이 조금 날리고있단다 울아들은 밖에서 훈련받느라 힘들지?어제 울아들 수료식에 가려고 족자했는데 오널왔네~~완죤멋있어 아들 멋진울아들 몇일만있음 믿음직한 아들 안아볼수있겠구나? 조금만참고 남은훈련잘받으렴 1216기 모두 힘내고 홧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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