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7기

  #이발

안녕하십니까!

신병 1207기가 입영한지도 벌써 2주일이 다되어가네요.

1207기 훈병들의 가족, 친구, 애인 등 모든분들이 사진을 기다리셨을텐데요!

좀 늦었지만 공개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이발현장입니다.

 

사회에서 길게 기르고, 염색하고, 파마하고 한껏 멋을 부렸었는데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두피가 하얗게 드러나도록 이발을 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설명보다는 눈으로 확인하시는게 느낌이 팍 올껍니다!!

다같이 사진으로 확인하시죠~ 

 

이발을 기다리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정도면 머리길이 적당한 것 같은데??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이발기가 내 두피가 드러나도록 잉~잉~ 소리를 내면서 이발을 하고 있습니다.

첫이발은 두피가 하얗게 드러나도록 실시합니다.

우리 1207기 훈병들이 단체로 이발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이 머리스타일에 익숙해져야될텐데요.

훈련에 집중하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첫번째 걸음마입니다.

 

 

 

 

 

 

서로서로 이발을 해주는 모습 보기좋지 않습니까??

 

 

 

 

 

 

두발상태는 이제 완전히 군인이 되었으니. 경례를 배울 차례입니다.

사회에서 하던 목례가 아닌 군인의 인사법. 경례. 교관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처음이라서 많이 낯설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죠?

 

 

 

내 머리카락이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눈을 감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을 겁니다.

 

 

 

 

 

 

 

 

 

이제 훈병들의 이발이 점점 끝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쁜 뒤통수가 드러나도록 멋지게 이발을 마친 드러난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발이 완료됨과 동시에 철저하게 군인과 같은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교관들은 얼차려를 부여하게 됩니다.

 

 

 

훈련 간 긴장상태를 늦추지 않게 하기 위함과.

단체생활을 위한 하나의 패널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이발한 우리 훈병의 모습.

훈병 1207기 1주차의 모습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앞으로 있을 훈련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내고 나면

어느새 멋진 해병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을 위해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보급품 수령 현장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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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5 19:17 신고

    1신병교육대 포스팅도 해주세요ㅠㅠ..혹시나 동생 그림자라도 찍혀있었으면 좋겠어요..

  3. 2016.02.25 19:20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2.25 21:45 신고

    아들 날씨가춥다 얼굴보인까 격정안해도 되겠네
    씩씩하게 잘하고있었어 다행이야
    내일도 힘들겠지만 노력하는자세 잊지말고
    조금더 힘내자고요 아들 화이팅

  5. 1207기 10124 강원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5 21:57 신고

    1교육대 1소대..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 모습은 안보이네.. 다음엔 울 아들 모습도 꼬오옥 찍혔으면 좋겠다!!! 사진 좀 더 많이 많이 부탁 드려요~~~

  6. 2016.02.25 23:07 신고

    1207기 2522 임경우~~아들 모습 않보여~~ㅠㅠ~~에공~~잘난 내시끼 얼굴도 좀 올려 주세요~~

  7. 2016.02.26 04:47 신고

    사진엔 없지만 진이 얼굴이 그려지네 너무 보고싶다 우리막내 진이ㅎ 너까지 군대가니까 누나랑 엄마아빠가 너무 외롭다~니가 집에 없었던 날은 많았지만 1년9개월 캠핑 보낸거랑은 기분이 또 다르네 동기들 사진만 봐도 너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ㅎㅎ힣ㅎ보고싶고 보고싶다 건강하게 화이팅!!!

    • 1207기 10334 김범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2.26 09:25 신고

      혹시 영진동기가 울아들하고 같은생활반인가싶어서요/아직 이리저리 둘려보아도 아들하고 같은 생활반 동기부모님을 찾지못했어요,서로 얘기나누고 모습도 공유하면서 위안이 될까싶어서 찾아봅니다.1교육대 3소대 2생활반입니다..저희도 진아~이렇게 부르는데 여기도 이름이 영진이라 진아 부르겠어요 ㅠㅠ넘 보고싶네요

  8.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08:31 신고

    영훈아 !~ 샬롬. .우리아들 오늘도 주님과함께 동행하며 주님의 돌보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한다. .오늘하루도 계획된 훈련 멋지게 받고 자랑스러운 해병대로 거듭나길 바래. . *~* 동기들과 의싸!~의싸!~ 하면서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나가리라 믿어.엄마 아빠 대화 영훈이... 할아버지가도 영훈이... 어딜가도 영훈이... ㅋㅌ 온통대화가 만나는 사람과도. . ㅋㅌ 영훈아!~ 담대하게. . 멋지게.. 우리아들 사랑해

  9. 2016.02.26 09:35 신고

    보고싶다 ~~~ 아들
    간절한 소망은 이루어진다하더니 울 아들 3월24일 만날수 있네
    아들 이 입었던 옷이랑 손편지를 받았다.
    울 아들 생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써 잇어서 가슴이 뭉클하더라
    아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모든일들이 잘 된단다
    엄마 아빠도 일을 할떄 힘들고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게 웃으며 생활하니 모든일들이 즐겁고 신나더라
    아들도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기생들과 하나하나 정도 쌓여가고 의지가 되면서 큰 힘이 될거란다.
    엄마 시게도 너를 보내고 나서 멈추어진것 같더니만 그래도 흘러서 어느덧 2주차가 주말이다.
    아들 늘 긍정적의 힘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홧팅 !!!
    사랑한다.

  10. 1207기 최경철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09:47 신고

    어제 택배가 왔고 이제 어느정도 적응도 됐겠네 남은 훈련생활 잘하길 바란다.
    경철이 화이팅 ~~~

  11. 2016.02.26 10:38 신고

    왜 사진에 없는거냐 태경아ㅜㅜ다음 사진엔 꼭 너의 얼굴이 보고싶구나
    오늘은 둘째주 마지막 훈련날이네 주말이 지나면 또 셋째주가 되겠지 편지 보니까 잠을 못자고 있다 하던데 지금쯤이면 잘 자려나?니가 잘 있었음 좋겠다 이따 올라올 사진을 기대하며 윤태경 화이팅!

  12.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2:56 신고

    돋보기 갖다대고한참을 찾아도 안보이네!
    구래도 희미하게보이는 훈병들은 다 영진이같아보이네
    입대전 미용실가서 해병머리 상륙돌격형으로 뽐나게 깍고 아빠 어때요 해병대군인같아요 말하면서 웃던게 어제같은데....
    귀한사진 보여주신 사진작가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필 승!

  13. 2016.02.26 13:30 신고

    댓글도 훈련병에게 전달되나요?

  14. 2016.02.26 13:36 신고

    1207기 우리아들들 사진 더 많이 올려주세요...
    비록 몸은 같이하지 못하지만 우리 아들들과 마음으로나마 훈련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제식훈련부터~극기주,천자봉점령까지 아들들과 같이 하겠습니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봅니다...

  15. 2016.02.26 19:36 신고

    광범아화이팅~~!

  16. 2016.02.27 09:49 신고

    삭발인데 머리 깍고 진정한 해병의 모습 기대한다 해병대 화이팅~

  17. 2016.02.27 14:40 신고

    울 아들 오데 있노. 빨랑 보고싶당. 화이팅 임정원

  18. 2016.02.28 15:52 신고

    보고 또보고 혹시나 해서 다시한번 사진을 보지만 우리 아들 모습은 없네요~~혼자서 짧게 자르고 들어온 아들 머리를 차마 볼수가 없어서 데려다 주는 날까지 아들 머리를 제대로 바라볼수가 없었는데~~우리아들은 두상이 참 예뻐서 이렇게 짧게 다 밀어놔도 정말 예쁠꺼야~~아들 다음번에는 사진에 살짝이라도 보였음 좋으련만~~보고싶다~~

  19. 2016.02.28 23:50 신고

    1207기 울아들!훈련받는 널 놔두고 여행갔다오니 손편지가 와있구나~~보고싶구나!수료식날
    을 손꼽아기다리며 멋진진짜사나이돼있을 아들!힘내자♡♡

  20. 2016.02.29 15:25 신고

    1207기 20239번 은종우
    종우야!!!! 3주가 시작되고 있구나~~ 지금쯤이면 모든적응 잘 하고 있지.. 여기는 오늘도 눈이펑펑 내리고있다. 지금은 많이 힘들고 어려워도 해병 잘 마치고나면 크나큰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아갈수있을거야. 힘들때마다 즐거움으로 바꾸어 생각하는것도 훈련하다보면 매사가 즐거운 생활이 되겠지~~ 엄마가 기도하고 있으니 너도 주일이면 교회가서 기도해라..또 힘들때마다 하나님,아빠,엄마 하고 큰소리로 불러봐~~엄마가 "오야" 하고 대답할게...경욱이도 너가 보고싶은지 궁굼해하더라. 너의다음기수로 곧 간다더라.. 집에는 할머니,아빠 잘 계시고 있으니 걱정말고 너 다치지않게 조심해서 훈련 잘받고 ~~ 사랑한다..아들^^*^^

  21. 1207기2110교번 옥경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07:27 신고

    와우~ 울아들 경표 삭발하는거 봤어 완전 군인모습네~짱 보급품 받는 모습도봤어^^ 엄마는 울아들 항상 믿고 많이 사랑해~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고 군생활 잘해 엄마가 ^^~~화이띵

    • 2016.03.03 08:16 신고

      안뇽 깜둥아~~~~~~~~~ 잘자고 아침은 든든하게 잘 먹엇는지?? 날씨가 어제부터 좀씩 풀린다고 하더니 아침저녁은 여전히 쌀쌀한거같고 그나마 다행인게 낮엔 아주 봄날씨같더라...... 빨리 보낸다고 손편지랑 못가져간 편지지랑 보냇는데 생각밖에 엄청 늦게 도착한다네~~ 어첨 너가 마니기다고 잇는가시퍼서 얘기하는거야2박 3일 정도 걸린데~~~~~ 빨리 도착혓음 좋을걸.... 몸은 좀 어떻니??? 하루하루가 훈련이 업그레이돼서 걱정은 되지만 깜둥인 적응잘하고 관리잘하고 잇을거라 믿어^^ 여긴 신학기라 마니들바뿌네... 엄마두 어제 웅이 새로운감독이 오셔서 조금은 긴장감이 맴돌긴 햇는데 학부형들앞에서 웅이칭찬을 마니해주셔서 엄청 맘속으로 뿌듯함을 느꼇어^~~ 후배들이 본받아야될 선배중에 웅이가 롤모델이 돼서 훈련하는거랑 자기관리등등 승승장구한 동생을 칭찬하고 아쉬웟던점이랑 앞으로 더좋은 선수가 될수잇다는 희망을 주시니 넘 감격해서 그자리가 엄청 보람되게 느껴지더라 ㅎ ㅎ 아마 노력으론 안되는건 없는거겟지 ~~~~~ 한편으론 시기아닌 질투의 시선도 무릎쓰고 그자리가 아직도 입가에 웃음을 짓게해서 기분이 되게 좋네~ ㅎ ㅎ ㅎ 웅이도 헝아가 마니 궁금한지 24일 수료식날 따라가고 싶어하는데 시합후라서 같이꼭 갈수잇음 좋겟다 ~~~ 벌써 3주째도 반이 지나가고 잇네 .... 울 깜둥이가 보고시플때마다 동엉상 을 되돌려보고 또 되돌려보는게 이젠 요렇게라도 아덜 얼굴 볼수잇는게 넘 행복하다 ^^~ 참 할머니도 걱정이 되는지 울 영웅이 잘지내고 잇냐고 매일매일 물어보신다...... 어찌보면 외손주가 첨으로 군대를 보내보니 예전 외삼촌 보낼때 그공감대가 엄마랑 생기는거 같아 보고시펀 모양이야^^ 항상 울 깜둥이 격려하고 사랑 하는 가족들이 잇어니 힘내고 건강 잘 챙겨라 ㅠㅠ 마니 마니 보고싶고 마니마니 싸랑하는 울 깜둥이!!!! ㅎ ㅎ ㅎ 올 하루도 열씨미 화이팅 !!!!!!! ♡♡♡♡♡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과

생활실에서 해병대 군가를 배우는 모습을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아울러, 1188기 훈병들을 알고계시는 모든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아들 얼굴(모습) 훈련받는 전 과정을 다 올려르리면 좋겠으나 

교육훈련과 부대 여건상 주차별 교육에 맞는 상징성 교육에 대해서만

사진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머리깍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눈물이 핑 도실것같아요~!!

하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용모라고 생각 하시면됩니다.

 

이 훈병은 지금 뭘 생각하고 있을까요?

7주 후 멋진 해병으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고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을 생각 할까요?

 

동기생을 바라보고 있는 훈병의 눈빛~!!

지금은 강렬하지 않지만, 몇 주후면 강한 눈빛으로 변해 갈것입니다.

 

쓱쓱 잘려나간 머리카락~!!

 

쑥쑥 떨어지는 머리카락~!!!

태어나서 가장 짧은 머리(?) 이게 바로 해병대 상륙돌격형 머리랍니다.

 

무슨생각을 할까요?

나중에 확인해보세요~!!

 

담당하게 머리까는 모습을 보고 있는 1188기 동기생들~!!

이발소 치고는 너무 열악하지만, 모든 해병들은 이곳을 거처야만

해병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장소입니다. ㅎㅎㅎ

 

담담한 표정들이네요~!!

담담한 속에 강한 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겁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이 문구처럼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준비하고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쓱쓱 지나가는 이발기기, 그리고 낙엽처럼 떨어져 간 내 머리카락~!!

해병이 된다는 자격의 소리입니다.

 

대형 태극기가 보이네요~!!

이 자리에서 굳은 마음가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장소 인데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즐거운 표정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더 강한 남자로 태어나기 위해서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아들이 자랑스럽지 않나요~!!

 

뽀하얀 피부 1주가 지나고 2주가 3주차에는 까맣게 변해 강한 근육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동기생들간에 조금은 어색하고 서먹서먹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동기애라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머리를 털어주고 있는 동기생의 모습~!!

급한 마음에 머리카락을 최대한 털어내고 난 후 시원하게

샤워를 한답니다.

 

이발사님께서 이발기기를 사정없이 들이대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해병대 상륙돌격형 머리가 탄생하네요~!!ㅎㅎㅎ

 

눈을 감고 지난 날을 회고하시나요?

아니면 어떻게 해병대 교육훈련을 할까? 고민하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동기생들과 함께라면 어떠한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답니다.

 

계속되는 이발~!!

 

벌써 부터 군기가 서 있나요 아니면, 소대장님들 앞에서 기가 죽었나요?

편하게 서 있으면 됩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조건들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지만, 잘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 서 있는 자체가 힘들겠지만, 이건 아무것도 아님니다.

 

지금은 명찰도 없고 교번도 없지만, 다음주면 내 이름 석자를 오르녹 가슴에 달고

해병대 교육훈련을 받는답니다.

군기가 빠짝들어 있네요~!!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이발하기 앞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은 생활실에서 해병대 군가를 배우고 있네요~!!

해병대 군가 뜻이 참 많고 좋습니다.

집중해서 잘 따라 배우세요~~!!

 

소대별 구성하고 있나봅니다.

이때쯤 교번도 함께 나오겠죠!!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니 너무 겁먹었나 봅니다.

기가 죽어 있어요~!!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복사된 용지를 보면서 열심히 보고 있네요~!!

해병대 군가, 교육훈련중 지켜야 할 내용들 이겠죠

 

이발을 하기 앞서 소대별로 서 있는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천장에는 태극기기 선명하게 보이네요~!!

국가관을 확실하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질서 있게 생활실에 서 있는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기 죽지 마시고 소대장님께서 시키는 것만 잘하면 된답니다.

 

뭔가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해병대 군가를 배우고 있네요~!!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한 소절 한 소절 열심히 따라 배우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쉽게 외워진답니다.

군가라는 것이 단순하거든요~!! 무조건 씩씩하게 부르면 되는것입니다.

음치들도 잘 부를 수 있는 것이 군가입니다.

이제는 모지 않고 함께 부르고 있네요~!!

한 소절씩 함께 부르면 빨리 배울 수 있답니다.

 

해병의 긍지를 외우고 있나요~!!

해병의 긍지 10번 하다보면  암기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열정적으로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울러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7주간 생활하는 생활실입니다.

 

서로 마주보면서 뭔가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서로 마주보면서...,

 

소대장님이 생활실에 자주 나타나면 힘든데요~!!

소대장님이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조용하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과 싸우면 바로 퇴교 당한답니다.

싸우지 마시고 사이좋게 보내면서 동기라는 마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상륙돌격형 머리를 감싸고 있네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1188기 모두가 상륙돌격형으로 단장을 했습니다.

선배들 보다 더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멋진해병으로 태어나시기 바라고

대한민국의 최강 해병대 일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해병대와 가족을 위해서 주어진 임무에 언제나 최선을 다 하시기바랍니다.

아울러 다음주에는 입소식과 군 기본훈련이 계획되어 있는데요

다음주에는 교번과 명찰이 달린 전투복을 보시면서

1188기 모두가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응원 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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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9.24 16:58 신고

    아자아자!

  3. 2014.09.24 16:58 신고

    잘하니꺼

  4. 2014.09.24 17:00 신고

    스료식날

  5. 2014.09.24 17:01 신고

    징어힘내

  6. 2015.01.27 03: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7. 2015.02.18 19:36 신고

    해병대의 긍지를 가지고 어떤 임무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길!! 사진만봐도 충분히 멋있습니다!


해병대에서 발생한 사고들로 해병가족들의 마음이 무거운 요즘입니다..

게다가 장맛비는 어찌도 이리 지독한지... 습한 공기때문에 마음이 더욱 꿉꿉해 지는데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실무부대에서 열린 조촐한 격려연을 마린패밀리들께 소개하려고 해요.
용맹넘치는 용사도 아니고, 사고뭉치 골치덩이도 아닌....소소하게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해병들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구요.

해병대도 결국은 마린패밀리 여러분의 아들들이 모여있는 곳이잖아요. 엄청 무섭고, 비상식적이고, 말도 안되는 곳이 아니랍니다.
여러분의 아들들이 잔잔하게 웃으며 살아가는 행복한 모습. 함께 보시죠~^^


때는 5월 초여름(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센스마린이 포항 1사단에서 연대 정훈장교로 임무를 수행하던 시절!
해병대 제3686부대에서 특별한 격려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이발병과 수송병을 위한 파티였는데요~
부대가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인원임에도 그 고마움과 수고로움을 잊고 지내기 쉬운게 사실입니다 ㅎㅎ 그래서~마치 공기와도 같이 묵묵하게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고마운 해병들을 위해 연대장님께서 직접! 파티를 여셨습니다.

1부 순서는 이발병을 위한 시간이네요^^


연대장님께서 격려의 한 말씀을 하십니다. 인자해 보이는 모습이죠? ㅎㅎ "오늘 하루는 여러분의 날이다!" 라고 하셨답니다.
기대에 찬 대원들의 표정이 잡히지 않아 아쉽네요;;



이발병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문가 초청 세미나(?)도 열렸습니다 ㅎㅎ
숙련된 조교 아니... 이발사의 손놀림을 지켜보는 이발병의 눈길이 날카롭네요^^
전문가에게 머리를 맡긴 대원의 표정. 어때요? 평온해 보이죠? ㅎㅎ



전문 이발사의 시범식 교육이 끝나고 드디어. 이발병이 실습을 하고 있네요.
전문가에 머리를 맡긴 대원의 평온한 표정에 비해 이발병에게 머리를 맡긴 대원들의 긴장된 표정이 재밌습니다 ㅋㅋ
반면, 이발병들은 자신있게 이발기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 결과는 어떨까요?
전문가 직강의 효과는?^^;;;



와우! 모범적인 해병대 상륙돌격의 두발이 완성되었습니다 ㅎㅎ 전문 이발사가 2%의 팁을 전수하고 있구요 ^^
맨 왼쪽에 넋 나간 해병! 머리 괜찮아요 잘 잘렸다니까~ ㅋㅋ



어이쿠;;; 행정관님(좌)과 주임원사님(우)도 가위를 잡으셨네요;; 저런....
진지하게 이발을 시도하고는 계신데...실험맨이 된 대원들은 심각해졌는데 이를 어쩌죠?
부디 큰일이 없기를 바래요 ^^;;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끝나고 2부 행사는 먹고 즐기는 타임~!
사람은 먹을 때 가장 조용하다고 했나요? ㅋㅋ 이날 행사 중에서 유일하게 적막이흐르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세련된 기술로 장병들의 외적자세를 책임져 주세요~!!



이번에는 수송병 파티가 열리는 식당으로 가보겠습니다~ 중계차 연결해보겠습니다. 센스마린 기자?

 


네~! 이곳은 수송병을 위한 격려가 한창인 연대 식당입니다~ㅎㅎ
햄버거에 피자에 치킨....과자들까지 배고픈 센스마린은 사진만 봐도 정신이 아뜩하네요 ㅋㅋ
연대장님의 격려사가 너무 길면 안될텐데 말이죠.... 피자치즈 식으면 맛 없는데^^;;;
흐뭇해 하는 연대장님과 수송간부들, 그리고 초롱초롱한 눈빛의 대원들이 보이시나요? 장교단도 이렇게 격려 좀 해주세요~ 네? ^0^ 



"수송은 필승의 동맥이다! 3686부대 수송! 화이팅!"

포카리스웨트로 건배~~!!




파티 시~작! 신나게 파티를 즐기다 순간 포착된 해병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역시 격려에는 만찬이 최고인가봐요~
연대장님께서도 함께 햄버거를 즐기시면서 자리를 계속 빛내셨구요.

진심어린 격려와 배부른 만찬으로 사기를 충천한 이발병과 수송병들의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다음에는 조리병들을 위한 파티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리의 달인들이 펼치는 파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격려행사 소식이 들리면 재빨리 중계차와 함께 취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해병1사단 3686부대의 파티현장에서. "날아라 마린보이" 센스마린이었습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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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4.29 12:04 신고

    ㅎㅎㅎㅎ머리깍구 피자두먹구~~훈훈한 해병대

  3. 2012.09.06 12:02 신고

    ^^즐거웠겠네요

  4. 2012.09.21 19:28 신고

    이사진저사진 보니 좋네요ㅎㅎ 머리깎는게 인상적인데요?ㅎㅎ

  5.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18 신고

    ㅋㅋ아 해병의상징인머리스타일
    우린해병스타일~
    ㅋㅋㅋㅋ저머리정감가요 ㅎㅎㅎ

  6. 2012.09.22 20: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목ㅋㅋㅋㅋㅋ피자는 해병대를싣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013.05.21 14:35 신고

    이발병도 있었네요~
    그래도 처음 머리깍는...
    긴장되겠어요!

  8. 2013.06.14 00:54 신고

    이야.. 어머님이 최고의 선생님이죠!!

    피자가 얼마나 먹고싶었을까요 ㅠ...

  9. 2013.06.21 21:55 신고

    아 어떻게...이발할때 표정을 잊을수가 없네요..

  10. 2013.06.27 10:45 신고

    피자 맛있겠네요ㅠ.ㅠ
    그런데 자신의 머리를 맡기고 계신분들 표정이 정말 불안해보이네요.ㅋㅋㅋㅋ

  11. 2014.01.10 20:02 신고

    와~~ 해병대는 콜라대신 이온음료를 먹나요^^
    힘을 팍!팍! 실어주는 이온음료 ㅋㅋㅋㅋ
    포카리스웨트와 피자가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12. 2014.01.13 03:39 신고

    피자맛잇게먹엇을꺼같아요^.^

  13. 2014.01.15 20:19 신고

    ㅎㅎ피자 맛잇겟어용

  14. 2014.01.17 00:24 신고

    와 맛나게먹었겠죠! 좋았겠어요ㅎㅎ

  15. 2014.01.17 16:32 신고

    열심히 훈련받은 훈병들 ~많이 드실께요 ㅎㅎ

  16. 2014.02.04 16:01 신고

    피자ㅎㅎ 맨날 밥이런것만먹지않을까했는데 다행이에요~

  17. 2014.02.13 12:29 신고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18. 2014.02.16 22:52 신고

    ㅋㅋ꿀맛이겠네요~

  19. 2014.05.31 20:46 신고

    우와ㅎㅎ 재밌어보여요!!ㅎㅎ

  20. 2015.01.25 20:12 신고

    누구 보다 쫑이 가 기뻐하겠네요ㅎㅎㅎ
    울쫑 내가 항상응원해~~~!!!
    아무리 힘들어도 외로워도 전우가 옆에있으니깐 조금이라도 힘내고 잘지내길!!!

  21. 2015.02.15 17:55 신고

    와 먹고 즐기는 타임~~~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ㅎㅎㅎ
    잘 보고 갑니당~~

요 근래 매스컴에 해병대가 많이 타면서 특히 브라운관에 자주 비춰졌던 이 장면... 기억하세요?
바로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들어가는 정문의 모습이랍니다. 오늘은 교육훈련단에서 시작되는 해병대 신병훈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장교, 부사관, 병 구분 없이 거쳐야 하는 곳이 바로 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이죠! 특히 신병 양성교육 과정은 가입소 1주 후 본격적으로 6주동안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즉각적으로 전투임무수행이 가능한 전투원 육성'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가입소 1주 동안은 실질적인 훈련에 앞서 준비하는 단계로 신체검사와 피복을 지급 받습니다! 그리고 귀가심의를 통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신체가 준비된 자만이 이발을 한 후 본격적으로 훈련을 받을 신병교육대로 입소하게 되는거죠~



처음 1주차는 '군 기본자세 완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에 임합니다. 군인복무규율, 안보교육 등 정신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하여 육체적 훈련을 받기 전 군인, 그리고 해병으로서의 강한 정신 무장을 하는거죠~



2주차는 '단결심 배양'에 목표를 두고 해병대 관련 과목 위주로 진행된답니다. 해병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KAAV에 대해 배우고 직접 탑승도 하고, 공수기초훈련과 해병대 훈련하면 딱 떠오르는 '고무보트 머리에 이고 뛰어다니는' IBS 훈련도 2주차 훈련 중의 일환이고요. 



그리고 해병대하면 역시...상륙이죠!?
상륙을 하려면 수영은 필수! 신병들은 전투수영을 배웁니다. 수영을 못하는 훈련병들도 훈련기간이 끝나면 문제 없이 전투적으로 적진을 향해 물살을 가르며 헤엄쳐 갈 수 있게 되죠! ^^;




3주차에는 '사격능력 배양'을 목표로 이제 드디어 많은 신병들이 생에 처음으로 총을 쏠 기회를 맞이합니다. 신병들은 K-2를 이용한 사격을 하게 되며 영점사격부터 해서 연습사격, 기록사격, 그리고 야간사격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특히 안전이 최우선시 되기 때문에 모두 정신 바짝 차려야한답니다.



사격훈련이 끝나면 4주차에는 그 기본을 바탕으로 '전투기술 습득'을 위해 유격훈련과 야지적응력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레펠훈련은 유격훈련의 백미로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죠. 물론 레펠 전의 PT체조는 지옥이지만요 ^^;
 


또한, K-3, K-201 등 공요화기 사격 훈련과 함께 수류탄 투척훈련도 실시하여 수류탄의 위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답니다! 대단하죠? 물기둥이 솟아오르면서 땅이 흔들흔들 한답니다.



드디어 교육훈련의 하이라이트, 5주차 '극기주'까지 왔습니다. 극기주에는 '극기심 함양'을 목표로 전투체력을 완성하는 훈련이 이뤄집니다.



어떠한 극한상황도 이겨낼 수 있는 인내력과 전투력을 배양하기 위해 목봉훈련, 각개전투, 화생방, 시가지 전투, 천자봉 행군을 실시하게 되죠.



평소보다 훈련의 강도는 훨씬 강해지고, 수면시간은 짧아지고, 배식량도 줄어듭니다. 훈련병들은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며 악조건 속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천자봉 행군을 마친 뒤에는 뜻 깊은 마침표가 찍혀지죠. 드디어 오른쪽 상의에 '빨간명찰'이 달립게 됩니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마지막 6주차에는 '기초전술 완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되며 종합평가 및 교육사열을 통해 신병들의 전투기술능력을 완성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끝났다!!! 하고 수료식을 실시함으로써 드디어 자랑스러운 해병대원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곧 실무로 배치되어 '훈단이 끝이 아니었구나..' 혹은 '훈단에서 동기들과 훈련 받을 때가 좋았지...' 라고 생각하는 날이 금.방. 찾아오게 된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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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3:23 신고

    훈련소들어갈때 저한테 보내줬던사진이랑 같은 장면사진이 잇네요 ㅠㅠ

  3. 2012.09.21 19:37 신고

    이때나 지금이나 같네요ㅎㅎ 남친이 제대하면 그때도 생각나겠죠?

  4. 2012.09.21 22:58 신고

    멋진해병!!1164기 멋진해병으로태어날때까지!!!훈련열심히!!화이팅

  5.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29 신고

    아..ㅎㅎ울훈병이도..ㅎㅎㅎ
    이번에수료식갈땐 밝게웃으며!!설레이는마음으로갈수있겠어요 ㅎㅎㅎ

  6. 2012.10.11 17:17 신고

    아~~~~~~
    울 훈병이들이 저런 과정 하나하나를 거치면서 무적해병이 되는군요..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날 명품해병이 되어있을 훈병이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7. 2013.05.21 07:36 신고

    사진이 자세히 나와서 좋네요!
    머리짜르는모습까지..
    마지막사진까지 눈물이 울컥했지만
    1172기도 모두 힘내서 수료식때
    좋은마음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8. 2013.06.14 00:45 신고

    아오 짜릿짜릿함다!!!!

    꺄하 정보감사해요 ㅠㅠ


    잘보고갑니다 ㅎㅎ

  9. 2013.06.20 21:43 신고

    감사합니당~~

  10. 2013.06.27 10:34 신고

    내일이면 5일차라 이발을 할텐데
    우리 훈병이도 저렇게 이발을 하겠죠?
    얼른 이발한 모습이 보고싶습니다!!!안그래도 잘생긴 우리훈병이 더 잘생겨지겠네요><

  11. 2014.01.09 19:03 신고

    헉... 머리 이발을 저렇게 모든 훈련병들이 보는 앞에서 몇명씩 나가서 깎는군요...하하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네요.
    그리구 극기주 훈련 사진.. 훈병들 표정이 진짜 괴로워보입니다 ㅠㅠ
    너무 안쓰러워요 ㅠㅠ
    멋져요 해병대

  12. 2014.01.13 03:14 신고

    훈련받는 모습 궁금했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봐서 쫌 풀렷네요 ㅎㅎㅎ

  13. 2014.01.15 19:23 신고

    곧 저렇게 하겠죠! 기다리고있습니다ㅎㅎ

  14. 2014.01.15 20:08 신고

    김광일! 진짜 파이팅이다.
    사랑합니다.

  15. 2014.01.17 15:21 신고

    가슴이 뭉클 하네요.
    과히 해병대 입니다.
    다들 잘 해낼거에요^^

  16. 2014.02.04 15:40 신고

    해병대의미래는이곳에서시작된다..ㅎㅎ
    저기앞에서사진찍었더랬죠..ㅎㅎ

  17. 2014.02.16 02:38 신고

    뭉클해요.. 우리민구 해병으로 다시태어나겠네요

  18. 2014.08.04 15:07 신고

    해병대 입구 빨간 문구 아직도 선명하네요...

  19. 2015.01.25 19:17 신고

    우리 쫑이가 입대한지 고작 일주일이 지났지만
    그래도 해병으로의 성장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정말ㅠㅠㅠ보고싶습니다!!사랑하는 울쫑~~

  20. 2015.02.15 17:42 신고

    아...어떡해요 정말ㅠㅠ 훈련들도 훈련들이지만 마지막 수료식날 모자를 벗어던지는 사진에
    왜이렇게 뭉클하고 소름돋는지..ㅠㅠㅠ사진만 봐도 벅차네요 정말 모든 해병분들 존경합니다

  21. 2015.02.15 17:42 신고

    아...어떡해요 정말ㅠㅠ 훈련들도 훈련들이지만 마지막 수료식날 모자를 벗어던지는 사진에
    왜이렇게 뭉클하고 소름돋는지..ㅠㅠㅠ사진만 봐도 벅차네요 정말 모든 해병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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