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59 신고

    강한훈련이 시작이겠구나!! 여지까지해온데로~
    밀고나가는거야!!!아들
    응원하는기족들이있다는걸 명심하고~~
    오늘 훈련도 힘차게 화이팅!!!♡♡
    1212모든아들들도 화이팅^^^^

  3. 1212기 5939 한기선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8:57 신고

    아들 5주차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엄마는 15일이 휴일이어서 오늘까지 쉴 수 있는데 훈병은 상관 없겠지
    이번주 잘 넘기고 다음주 잘 준비해야 할건데
    걱정이 되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 수 있을거다
    한바탕 소나기가 내려서 이번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하더라
    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해라
    사항하는

  4. 2016.08.15 09:13 신고

    해병^^
    아들 초코파이로 한주마감하고 또
    새로운 한주를 오주훈련 시작하네^^
    좋은마음으로 시작하고 힘들어도 미소가 이쁜
    ZUVRV아들 웃으면서 훈련에 충실해 아들^^

  5. 1212 3908 이주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9:37 신고

    아들~
    어젯밤 꿈에 아들이 엄마 꼭- 안아줬어.
    잘지내고 있지?
    이번 주부터는 날씨가 한풀 꺽일거라하더니 날씨는 여전히 덥네.
    이번주부터는 훈련의 강도가 높아질텐데..
    아들!!! 잘할 수 있지?
    얼마나 멋드러지게 훈련 받았는지 우리 아들 무용담 들을 날을 기다릴께.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6. 1212기 5163 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2:23 신고

    민우야! 오늘부터 다시훈련이네!!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조금만 더 버티면 이제 수료구!! 보고싶운 사람들 다 볼수있으니꺼 조금만 참자!
    ㅎ오늘도힘내고!! 사랑해❤️

  7. 1212기3611김윤태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3:43 신고

    "긍정적인 마인드 역경을 이겨낸다."처럼 윤태야 절박한 상황에서 포기란 생각이 떠오를때 최면을 걸어봐.윤태는 할 수 있어.힘내자.~~김윤태~~!!홧팅!!

  8. 1212기3611김윤태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3:52 신고

    멋지고 자랑스런 김윤태
    오늘도 더위와 싸우며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겠지. 무더위와 훈련에 힘들고 지칠수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힘내기를 바란다.김윤태는 할 수 있어. 힘내자. 김윤태~~!!파이팅 열심히 응원하께.

  9. 2016.08.15 14:52 신고

    아들 멋져 수료식에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6:23 신고

    힘을내자!! 슈퍼파워!!
    김영철이 진짜사나이에서 한말이 갑자기생각나서
    댓글에 달아본다!!!ㅋㅋ
    아자아자!!!!!화이팅

  11. 1212기3611김윤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29 신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장한 손주 윤태야.
    얼마나 힘들고 고될까싶구나.그럴수록 가족들 생각하며 힘내기를 바란다. 군대라는 특정 공간에서 할아버지는 윤태가 잘 할거라 믿고 있단다."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는 말처럼 군대에 갔다고해서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단다.삶은 쉼없이 흘러가고 있으며 단지 삶이 자리한 공간이 조금 다를 뿐이니 말이다.할아버지가 비록 병석에 있지만 우리손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거 밖에 없구나.
    많이 보고싶구나.!! 윤태야

  12. 1212 3617 강한용(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52 신고

    울 아들이야 잘 참어면서 잘 할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몸상태가 안좋어면 참지말고 언제던지 윗 상관에게 보고 하도록
    하여라 눈치 보지 말고 군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이라 나 개인보다는
    단체을 굉장히 중요시 한단다 훈병 동기들과 잘협력 할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내가 잘못 해도 동기가 잘못해도
    모두 단체기합으로 가는것은 당연한거야 그러면서 전우애가 생기는거야 ㅎㅎ
    1212기 훈병 아들들 화이팅

  13. 2016.08.15 19:39 신고

    아들 !! 동우야 !! 자꾸만 불러보고 싶구나 ..
    오늘도 힘든하루를 보냈겠지..?
    더위와 싸우느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보니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니 ..ㅠㅠ
    남은훈련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힘내자
    울 아들 자랑스럽고 멋지다 아들아 사랑해 ~~~~

  14.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09 신고

    태은아!
    이제는 조금씩 해병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구나.
    사진으로 너의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1212기 아들들의 사진을보니
    땀으로 범벅이된 모습 초롱초롱해진
    눈에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았다.
    아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15.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23 신고

    진홍아 오늘 5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5주차는 극기주라고 하던데 고된 훈련에 힘이 부치진않을지 걱정이다 홍아 안흐를 것만 같던 시간이 어느새 4주나 흘렀어 그동안 나는 여전히 그대로 지내고있는데 너는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그냥 뿌듯해 너를 보고싶을 때 못본다는 거 매일하던 연락을 못한다는 건 너무슬프지만 우리 서로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으니까 더 멋있어진 서로를 기대하며 잘 견디자 진홍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보고싶은 하루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힘든 순간에 날 생각해준다던 예쁜 니마음 너무 감사히 잘 보관할게 오늘도 하루가 다 갔는데 아프지말고 다치지 않기를 언제나 기도해

  16. 1212기5827(최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05 신고

    광복절이라 우리가족은 집에서 푹 쉬고있었지만 1212기 훈병들 공수기초교육 받고 오늘은 무척 힘들었겠구나. 아들도 지금쯤 편히 자고 있겠지? 내일은 해상기초훈련이던데 더위는 좀 피할수있으려나? 겁먹지 말고 교관님말씀 귀 귀울여 잘 해내리라 믿는다. 지금은 모든걸잊고 훈련에만 전념해서 자랑스런 해병이 되는 그날을 기약하자. 화이팅!!

  17.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48 신고

    태은아!
    이제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듯 하다.
    지금부터는 진짜 힘든훈련이 시작일듯 싶다.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밝은모습으로 보자.
    울 장남 사랑한다♡♡♡

  18. 1212 3955김종협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02:37 신고

    오늘 날씨도 저 사진때 만큼 더웠을까? 누난 15일부터 기온이 내려간다는 일기예보만 믿고 좀 덜 더워졌기를 바래본다! 그치만 힘든 훈련받은 너희는 이렇게나 저렇게나 다 덥겠지..ㅠ 오늘도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했고 내일도 힘내자! 사랑해 ❤️

  19. 2016.08.16 22:24 신고

    아들 잘 지내냐. 훈련이 끝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기를....

  20. 2016.08.16 22:33 신고


    물놀이 좋아하는 아들
    재미있겠다, 열심히 하삼, 화이팅

# 신병 1212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9차 이벤트는 신병 1212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5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9차 응모기간 : '16. 8. 8.(월) ~ 8. 15.(월)

 

ㅁ 159차 당첨자 발표 : 8. 16.(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2기 3634 정완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08:02 신고

    완아!!! 아침 저녁으로 죽어라 울어대던 매미소리가 이젠 귀뚜라미소리에 묻히는누나...그래도 덥기는 마찬 가지지만 새벽공기와 밤에 살랑거리는 시원한 밤 바람은 정말 기분좋은 만남이다..이렇게 시간은 흘러가는구나..
    훈단에 널 홀로 두고 돌아올땐 시간이 멈춰진듯 했는데..벌써 5주째니
    오늘은 극기주 4일째...잘하고있는거지~~...
    엄마몸은 여기 집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아들 네 옆에 있다...옆에서 응원하고있으니
    힘내라...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시랑한다..완아!!!...

  3.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08:09 신고

    동생오늘학교간다ㅎ
    학교갈때항상울오빠깨우고갔는데
    깨울오빠없어서너무허전하다ㅜㅜㅜ
    울오빠너무보고싶어

  4.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08:10 신고

    그래두항상그랬듯이씩씩하게동생학교갔다올게
    사랑해오늘도훈련열심히받아

  5.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08:55 신고

    아침먹었겠네?맛있었을라나
    군대밥이너무기대되ㅋㅋ
    수료식날꼭알려줭
    울오빠보고싶다하트하트오늘도훈련열심히받아

  6.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17:48 신고

    동생지금학원끝나구!부모님일도우러왔쪙
    울오빠넘보고싶다ㅜㅜㅜ자주같이도와드렸었는덕ㅜㅜㅡ힝오늘도훈련받느라수고했구좀있음저녁밥먹을시간이네ㅎㅎ맛있게먹어사랑해뿅

  7.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17:24 신고

    오늘불금이네ㅎㅎ!그래두오빤훈련빠시게받겠지?
    오늘두수고했구좀이따저녁먹을텐데맛있게먹엉사랑행

  8. 2016.08.21 10:35 신고

    민준아 오늘은 일요일이다 조금은 여유가 있겠지 더위도 조금씩 물러난다니 조금만 더 참자
    내아들 김민준 화이팅

  9.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17:09 신고

    날씨너무덥다ㅜㅜ
    곧있으면저녁먹을시간이네
    좀만참자!!준형오빠화이팅!

  10. 1212 5317종 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1:13 신고

    아들 들아 얼마 안나은 막바지 훈련 최선을 다해 멋지게 마무리 해서 무적 해병이되길 간절히 기도드릴께~~ 우리모두 화이팅~~

  11. 2016.08.23 00:31 신고

    효석아 벌써 댓글이 2만을
    넘었어!!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겠지??? 열심히
    하고 이벤트 꼭 당첨되길 바라면서
    화이팅하자❤️❤️❤️❤️❤️❤️

  12. 2016.08.23 00:32 신고

    이제 화요일이네 내일이면
    영상편지 올라오겠지??
    빨리 보고싶다!!!!내남자
    항상 화이팅하고 사랑해!!!

  13. 2016.08.23 00:32 신고

    어제 많이 못쓴만큼 오늘 많이
    쓸게 항상 옆에서 응원하고
    또 응원할게 우리 꼭 멋진 모습으로
    수료하자!!!!

  14. 2016.08.23 00:34 신고

    효석아!!오늘도 니생각
    많이난다 빨리 훈련 마치고
    우리빨리 만나자!!금방 시간
    지나서 우리 빨리 전역하고
    알콩달콩 콩키우자 알겠지??
    많이 사랑해♥︎♥︎♥︎

  15. 2016.08.23 00:35 신고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는데
    나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까
    화이팅하구 내생각도 많이하고
    알겠지? 우리여보 화이팅!!!!

  16. 2016.08.23 00:36 신고

    내사랑~~~이번주안에 편지
    무사히 도착하길 바라구
    내편지 읽고 걱정하지말고
    힘내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

  17. 2016.08.23 00:37 신고

    말복도 지났으니 이제
    날씨도 많이 안 더울거야
    더울때 훈련해서 고생 많았
    을건데 빨리 가을와서 좀 덜
    덥길 바라자!!!

  18. 2016.08.23 00:44 신고

    무적해병 내남자!!!!
    정말 무적 해병이 되어서
    돌아오자!!다치지말고 무사히
    잘 수료할수 있도록 기도할게!!!

  19. 2016.08.23 00:45 신고

    어제 많이 못쓴만큰 오늘
    많이 댓글쓸게!!! 이벤트 꼭
    당첨되서 너 놀라게 해주고싶다
    어머니께도 놀라게 해드리고싶엏
    꼭 우리 당첨되자!'사랑해❤️❤️❤️

    • 1212기30732정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23 14:01 신고

      160차에 댓글 남기셔야 당첨됩니다.
      여기는159차 이미 마감이 끝난곳이구요..
      1213기는 160차입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당첨되세요~~^^

  20. 1212기 30755 김준형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9:30 신고

    오늘도더운날씨속에서훈련받느라수고했어
    내일두 화이팅!!!!!!

  21. 2016.08.23 22:42 신고

    동생아 힘내라!

 

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는 오늘은 해병대 1205기가 입대한

12월의 중순입니다.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페이지를 통하여 가족 및 친구, 애인 여러분들께서는

아낌없는 소통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블로그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5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해병대 깃발아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19 08:47 신고

    굿모닝 좋은 아침이야 재훈아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자!! 이제 내일 모레면 수료식이네
    빨리 시간이 지나가서 자기 보고싶다ㅎㅎㅎ 그리고 어제부터 한파라서 날씨가 진짜 춥더라..
    옷 단단히 껴 입고 감기 조심해요!! 화이팅 사랑해~~ ♡

  3. 2016.01.19 10:44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1.19 11:14 신고

    사랑하는 재훈아~~ 자기는 지금쯤 뭐하고 있을 시간일까? 아침도 맛있게 먹고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 나는 어제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ㅎㅎㅎ 자기 독사진도 받고 일 끝나고 도착해보니 자기한테 또 손편지가 와있더라고!! 앞뒤로 빽빽하게 쓴 편지들을 보고 엄청 울컥했는데 자기가 잘 하고 있다니까 또 금방 기분이 좋아졌어요.. 맞다 그리고 재훈이가 무릎이 아파서 의무실에 갔다는 말에 마음이 쿵 내려앉았는데 다행히 큰 이상이 없다고 해서 한시름 놓았어 ㅠㅠ 혹시 모르니까 항상 신경써주고.. 마지막까지 꼭 조심해 ♡ 어제 지점이 발령나는 날이라서 출근해서도 엄청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내가 원하던 곳으로 딱 가게 됐어ㅋㅋㅋㅋ 정말 잘 된일이지~~ 집에서도 가깝고!! 처음 일 시작할 때 설레기도 하면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항상 자기가 내 옆에서 힘이 되줘서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고마워.. 그리고 점심에는 회사 가까운 한식집가서 먹었는데 자기 생각이 많이나더라 맛있는 거 먹을때는 재훈이 생각이 특히 더 많이 나는 것 같아!! 다음에 꼭 한번 데리고 올게 ♡ 밥 먹고 들어가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학생이 와서 "선생님 이것 좀 도와주세요" 하는데 눈이 진짜 이쁜거야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게 그렇게 인상 깊었어 아마 자기 눈도 예뻐서 더 생각났는지도 모르겠다ㅎㅎ 그래서 도와주면서도 내내 칭찬했더니 그 친구도 엄청 좋아하더라고~~ 상대방이 기뻐하니까 나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 아직까지 특별히 힘든 점도 없고 오히려 나는 새롭게 쌓아가는 지식에 흥미를 느끼면서 잘 적응하고 있는 중이야 자기도 훈련소에서 훌륭히 훈련을 잘 받았듯이 나도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회사 바로 옆에 우체국이 있어서 자기한테 편지 보낼 때도 너무 좋았는데 손편지도 못보내고 너무 아쉬워.. 자기가 손편지 읽을 때 가장 힘이 난다고 해서 열심히 써서 보내곤 했는데 또 웃긴게ㅋㅋㅋㅋ저녁에 쓴 편지랑 아침에 쓴 편지랑은 사뭇 다를거야~~ 자기가 읽어보면 바로 알지도 모르겠다 ♡ 일 끝나고 집 가는 데 퇴근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진짜 많았어 ㅠㅠ 항상 그 시간쯤에는 맨날 지옥철이야 그래도 나는 일찍타서 앉아서 갈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내릴때만 잘 내리면 괜찮아 그리고 사람들이 환승구간에서 많이 내리니까 일어나기만 하면 그냥 자연스레 같이 끌려서 내릴 수 있어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나 못내리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발만 동동 굴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체념한 채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ㅋㅋㅋㅋ 어떨 때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이거타고 쭉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 하지만 어쨌든 집에는 가야하니까 차라리 빨리 가서 쉬자는 마음으로 무거운 몸을 일으키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것처럼 힘든 것 같아.. 사실 대학교는 내가 수강신청을 직접 하는거니까 원하는 시간 대에 수업 들을 수 있어서 아침 일찍 가는 수업이 별로 없었잖아 그래서 출근하는 일주일 동안은 적응하기 조금 힘들었어 그 전날 분명히 일찍 잤는데도 왜이리 피곤한건지 몰라ㅠㅠㅠ♡ 그래도 집에 와서 다 정리하고 자기 직전에 오늘 하루를 생각해볼때는 너무 뿌듯하고 보람차서 다음날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어!! 그 날 하루를 되돌아 보는 습관이 스스로한테 진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 자기도 매일 하고 있지? 항상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길 기도해ㅎㅎ♡ 재훈아 어제는 일 끝나고 집 가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진짜 귀가 다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였어.. 내일은 서울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는데 세상이 냉동실이나 마찬가지야!! 포항은 더 추울텐데 걱정이네.. 수료식날 당일도 엄청나게 춥데 그 날 옷 단단히 껴입고 가야겠어!! 자기 볼 생각에 벌써 기대된다.. ♡ 재훈아 그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도 잘 보내고 너무 자랑스럽다 진짜 누구 남자친구라서 이렇게 멋있는거야ㅋㅋㅋ 정말 아직도 콩깍지가 안벗겨졌나봐~~ 어제 사진받자마자 오랜만에 핸드폰 배경화면 바꿨어!! 그래서인지 몰라도 핸드폰을 자꾸 수시로 확인하게 돼.. 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래도 훈련소 처음 들어갔을 때 죽어도 안갈 것 같던 시간이였는데 벌써 수료식을 이틀 앞두고 있네..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 함께 한 동기들과도 많이 가까워졌겠다 사진과 영상에서 보니 더 궁금하네~~ 목요일이 되자마자 집에서 새벽같이 준비해서 나가야지ㅋㅋㅋ 사실 여태까지 포항에 당장 달려가서 자기 만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ㅠㅠ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니까 꾹 참았지 설사 내가 진짜 간다고 해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재훈이를 무슨 수로 불러내겠어.. 이틀만 더 열심히 참아볼게 ♡ 최근에는 또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 카페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옆 자리에 있던 외국인 친구를 사겼어ㅎㅎㅎ 카톡 아이디 알려주고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 조금 알려줬더니 진짜 고마워하더라고~~ 좋은 친구가 생긴 것 같아 기회가 되면 자기한테도 꼭 보여주고 싶어!! 이 친구한테도 재훈이 자랑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멋있는 남자친구 둬서 부럽다고.. 언제 한번 같이 만나자고 하네!! 재훈이가 괜찮다면 다음에 한번 보자 ♡ 아마 자기도 외국인 친구들 좋아하니까 흔쾌히 그러자고 할 것 같아ㅋㅋㅋㅋ 자기야 우리가 못본지도 도대체 얼마나 된거야.. 진짜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훈련 집중해서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있어요!! 목요일날 옷 따뜻하게 입고 갈게 ♡ 감기 걸리지 않게 신경쓰고 내가 많이 사랑해 ♥ 화이팅!!

  5. 2016.01.19 11:16 신고

    쟈기야ㅎㅎ 6주차의 화요일이네!!!! 이제 수료식까지 이틀밖에 안남았어!!!! ㅎㅎ 쟈기도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뎁ㅎㅎㅎㅎ
    어때??ㅎㅎ 나는 너무 좋고ㅎㅎ 믿기지가 않아ㅎㅎ 수료식이 이틀밖에 안남았다니ㅎㅎㅎ 우리 둘 다 정말 수고 많았다~!
    ㅎㅎㅎ 얼른 만나서 자랑스러운 우리 쟈기 안아주고 싶네~ㅎㅎ 쟈기야 이제는 훈련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고 해~ㅎ 그래도
    마무리 잘하고!!! 동기들이랑도 남은 밤 재밌게 보내고!!ㅎㅎ 유종의 미를 거두고 만납시다~ㅎㅎ 쟈기야 우리 얼른 보자!!ㅎ

  6. 2016.01.19 11:41 신고

    자기야~~ 아까 글 쓰기 전에 아침운동 나가는데 날씨가 진짜 추워도 너무 춥더라 영하 16도라는데 바람도 차서 체감온도가
    훨씬 더 낮은 것 같아..ㅠㅠ 근데 가보니까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어 실내 들어가니까 코랑 볼이 엄청
    붉어 다들ㅋㅋㅋㅋ 완전 루돌프가 됐어 ♡ 웨이트 하다가 거기서 샤워하고 집에 오니깐 열한시 좀 안되서 밥 먹고 지금 나갈
    준비까지 다 했어!! 너무 추워서 목도리도 하고 나가려고~~ 자기야 날씨가 많이 춥다 거기서 옷 두껍게 껴 입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요 ♡ 남은 시간도 멋지게 마무리 잘 하자!! 화이팅 사랑해 ♥

  7. 2016.01.19 11:42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1.19 17:16 신고

    재훈아 나는 오늘 일이 일찍 끝나서 바로 집에 가는 중이야ㅎㅎㅎ 이제 다섯시 조금 넘었는데 자기는 총검술 훈련하고 있을 시간인가?
    날씨가 진짜 너무 춥더라ㅠㅠ 안에 껴입을 옷도 준다고 하지만 군복이 따듯해봤자 얼마나 따듯하겠어..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남은 훈련도 마지막까지 힘내자 ~~ 지하철이라서 길게 못쓰겠다 집에 가서 또 쓸게요 사랑해 화이팅!!

  9. 2016.01.19 20:36 신고

    소중한 내 남자친구 장평아~~ ♡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네.. 오늘 서울이 한파라서 날씨가 진짜 장난아니게 추웠어
    최근에 이렇게 영하로 많이 떨어진 적도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수료식 앞두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지 모르겠다.. 그날 자
    기 가족들 만나서 차타고 가기로 했는데 따듯한 차라도 보온병에 챙겨가야겠다ㅎㅎㅎ 수료식날 훈병들이 총검술 연습한
    거 보여주는 데 그게 그렇게 멋있다고 하네~~ 단톡에서도 수료식 앞두고 다들 난리야!! 이제 몇시간만 지나면 수요일인데
    재훈이 볼 생각에 벌써부터 떨리고 기대된다ㅠㅠ 너무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우리가 언제고 이렇게 떨어져 지낸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이 시간을 계기로 자기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나라를 부름을 받고 당당하게 입대한
    자기가 너무 자랑스럽다 물론 많이 보고싶고 걱정되는 마음도 컸지만 훈련받는 한달이 넘는 시간 동안 크게 아픈 곳 없이
    멋지게 훈련 받아줘서 고마워 ♡ 사진보니 더 씩씩해지고 멋있어 졌네 !!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보자 재훈아 내가 많이 사
    랑하고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훈련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할게 사랑해~~♥

  10. 2016.01.19 21:1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1.20 00:20

    비밀댓글입니다

  12. 2016.01.20 00:21 신고

    내 하나뿐인 해치 재훈아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벌써 자정이 넘어 수요일이 됐네ㅎㅎ 드디어 내일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야~~ 그 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자기가 처음 해병대 간다고 했을 때가 생각난다!! 자기 그렇게 들여보내고 나서 얼
    마나 많은 걱정을 했는지 몰라 ㅠㅠ 그래도 극기주도 무사히 보내고 힘든 훈련들을 씩씩하게 이겨내서 너무 자랑스럽고 내가 다 뿌듯
    해요.. ♡ 항상 건강이 최고로 중요하다고 입이 닳게 이야기했는데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훈련 받느라 정신없고 바빴을텐데도 틈틈
    히 편지도 써주고 진짜 감동이였어 .. 자기한테 하루종일 편지쓰며 보고싶은 마음을 달랬던 것 같아 ♡ 무엇보다 내 편지를 읽고 재훈
    이가 힘이 된다고 하니 신나서 더 열심히 쓰고 그랬다ㅋㅋㅋ 자기 실무배치도 잘 받아서 서울에서 가까우니까 면회도 자주갈게~~♡
    재훈이 입대하자마자 바로 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 다는 데, 내가 맨처음이라서 여기에 쓰는 게 맞는지 아닌지 긴가민가 했었거든
    근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게 신기하다 많은 가족들과 친구들이 응원댓글을 많이 달고, 또 여기에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
    다들 하나같이 보고싶고 걱정되는 마음은 똑같았을거야 이제 1206기도 입대하고 사진 올라왔던데 기분이 이상하더라 1205기들 모두
    건강하고 멋지게 훈련 받았으니 1206기들 역시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해병들 모두 화이팅!! 전역하는 그날까지
    응원하며 기도할게 ♡ 재훈아 수료식날 보여 줄 총검술 때문에 하루종일 바쁘곘다 끝까지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오늘 마지막 하루
    인데 생활관 동기들과 재미있게 보내며 좋은 추억쌓아요 ㅎㅎ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

  13. 2016.01.20 00:30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1.20 00:31 신고

    허허 쟈기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ㅎㅎㅎㅎ 좀 더 일찍 쓰러 온다는게ㅎㅎㅎ 그래도 12시 지나서 이제
    우리 하루 남음!!!!!!!!! 우와 진짜 이게 현실이라니....ㅋㅋㅋㅋㅋ 6주에서 하루까지.....ㅎㅎ 어떻게 보면 길었고 또
    어떻게 보면 짧았던 6주 동안 훈련소에서 과업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ㅠ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요 우
    리 쟈기~~ㅎㅎ 나 그날 아침 일찍 출발할게!!!!ㅎㅎ 서울서 ktx 첫차가 5시 반이던데..... 그거타고 내려가시는 분
    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존경스러움!!! 그게 다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거야ㅎㅎㅎ 나는 뭐
    새벽 5시 ktx까지는 아니지만!!! 구래도 나름 일찍 출발해요 쟈기!^^*ㅋㅋㅋㅋ 아 근데 이번주 넘 춥자너ㅠㅠㅠ
    수료식날인 목요일날도 많이 추우려나.....ㅠ 옷을 뭐 입어야 할지 정말 6주 내내 고민했어.....근데 답은 아직까지
    도 못찾움......여자들의 항시 고민..... 옷은 많은데.....입을 옷이 업는거....ㅋㅋㅋ 몰라 그날 아무렇게나 입고감ㅋㅋㅋ
    그래도 예뻐해줘야되....;;;;;ㅋㅋㅋㅋ 쟈기야 이번주 너무너무너무 춥지ㅠㅠㅠ 저번주 극기주에도 춥다고 어떡하
    냐고 내가 막 그랬었는데ㅋㅋ 이번주되니까 저번주가 극기주였던게 너무 다행이얔ㅋㅋ 우리 쟈기가 비록 내가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남긴 댓글들은 못읽겠지만ㅎㅎ 그래도 이거 쓰면서 쟈기 생각 한번이라도 더 할 수 있어
    서 좋았오ㅎㅎ 쟈기야 두번째 이벤트 당첨된 훈병들 사진들이 오늘 공개됐는데.....음....우리 쟈기는 첫번째에 당
    첨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엌ㅋㅋ♥ 극기주라서 바빳는지 편지는 올라오지 않고... 야외에서 급하게 찍은 사진들
    올라왔더라공.....ㅠ 많이들 섭섭할 것 같아ㅠㅠ 구래도 나는 쟈기 손편지도 받고 이벤트 편지도 받고.....행복한 여
    자입니당~~ㅋㅋㅋㅋ 쟈기야 오늘 이제 수요일인데!!! 나 떨려서 잠 못자는거 아냐?ㅋㅋㅋ 나 새벽 5시에 일어나
    서 준비해야 하는뎁.....ㅋㅋ 쟈기야 나 너무 떨려서 잠 못자고 기차 안에서도 잠 못잘 것 같아ㅎㅎ 지금 쟈기한테
    받은 손편지들 기차타고 가는 길에 읽을까 생각중이얌^^ㅎㅎㅎㅋㅋ 암튼 쟈기!! 우리 얼른 바용~♥ 아잉 기대되
    네ㅎㅎㅎ 쟈기야 많이 사랑해~ㅎㅎ♥

  15. 2016.01.20 09:41 신고

    사랑하는 재훈아~~ 수료식 전 날 아침이 밝았어 오늘은 조금 늦장 부리며 일어나서 웨이트를 못했어 ㅠㅠ 내일도 자기 보러
    가느라 못할텐데 .. 그래도 빨리 오늘 하루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ㅎㅎ 일하면서도 내내 자기 생각하며 보낼 것 같아!! ♡ 자기
    가 훈련소에 있는 동안 편지도 그렇게 많이 써보기도 처음이고 핸드폰과 노트북을 붙잡고 내내 키보드를 두드린 것도 모두
    처음이야 그러다보니까 운이 좋게 이벤트에도 당첨되고 너무 감사했어!! ♡ 사진 올라온 날 딱 맞춰 손편지도 또 왔는데 읽
    어보니깐 마지막 편지묶음이 또 있다고~~ 훈련받을 때 잘해서 개인시간도 받고 진짜 자랑스럽다!!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날
    씨도 추운 곳 에서 과업하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겪어보지 않는 이상은 그 누구도 얼마나 힘든지 감히 알 수 없을거라 생각
    해 그걸 훌륭히 해낸 재훈이가 너무 멋있어요 ♡ 크게 다친곳도 없고 성과도 좋았으니 얼마나 뿌듯할까? 이제 가슴에 명예
    로운 빨간 명찰도 달았겠다 진정한 해병이 되었네 축하해~~~ 그렇게 우려하던 극기주도 잘 이겨내서 다행이야 ㅎㅎ 자기는
    말 안해도 분명히 잘 했을텐데 내가 괜한 걱정을 했나 싶을 정도네!!ㅋㅋㅋㅋ 자기야 그리고 내가 블로그에 단 댓글들은 자
    기가 따로 확인을 못한다고 50개씩 묶어서 보냈었잖아 근데 수료식 앞두고 우편물을 못보내서 지금 엄청 쌓여있어.. ♡ 재훈
    이 인생에서 한번뿐인 군대인데 지나서 보면 이런 것도 다 우리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소중히 남겨뒀어요!! 하도 많아서 자기
    가 읽는데 몇일은 걸릴 것 같아ㅋㅋㅋㅋㅋ♡ 재훈이가 없는 동안 내가 어떻게 생활하며 지냈는지 궁금할까봐 생전 안쓰던
    일기도 써써 보냈는데 이젠 그게 습관이 되서 자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며 일기를 써!! 자기 덕분에 또 좋은 습관이 하나 늘었
    다니 기분좋다 재훈이 만나고 좋은 일들만 생기는 것 같네~~ 고마워!!♡ 재훈아 서울이 너무 추워서 포항 날씨는 더 추울까
    봐 찾아봤더니 서울이 더 춥더라고.. 이와중에 다행이다ㅋㅋㅋㅋ 오늘도 서울은 영하 13도까지 내려간데ㅠㅠ 너무 춥지만
    옷 꽁꽁 싸매고 가면 또 괜찮아 포항은 지금 시간은 춥지만 오후되면 날씨가 좀 풀린데!! 그래도 기온차가 몇 도씩 있으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 오늘 수료식 앞두고 마지막날인데 동기들과 재밌게 보내길 바래 오늘 하루도 화이팅 사랑해♥

  16. 2016.01.20 10:01

    비밀댓글입니다

  17. 2016.01.20 13:39 신고

    인석아~~~~~~점심은 먹었니? 이렇게나마 불려본다

  18. 2016.01.20 14:25 신고

    쟈기야 점심은 맛있게 먹었어?ㅎㅎㅎ 지금은 뭐하려나?ㅎㅎㅎ 우리 내일 만난다!!!!><
    근데 또 내일이 막상 되면 아쉬워서 쟈기 다시 들여보내기 어려울 것 같앙ㅠㅠㅠ
    그럼 나는 앞으로 쟈기 휴가 나올 때만을 기다리겠지?ㅎㅎㅎㅋㅋㅋ 쟈기야 나는 쟈기
    없어도 학교 공부 열심히 하고 있을 테니까 쟈기도 쟈기의 할 일 멋지게 해내고 있으
    면 남은 1년 8개월이 금방 갈꺼야!!!! 쟈기야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도 힘내자!!!!ㅎㅎ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집 대청소 하고 이제 점심 먹었어~~~ㅎㅎㅎ 내일이 막상 오면
    너무 설레고 긴장될 것 같당ㅋㅋㅋㅋ 어머님께 카톡 왔는데 음.... 오늘 가족들이랑 먼
    저 내려가서 주무신대~~ㅎㅎ 나는 내일 아침 일찍 갈게요~~ 우리 내일 봐요~ㅎㅎ

  19. 2016.01.20 17:46 신고

    재훈아 점심 맛있게 먹고 총검술 훈련 잘 받고있어?? 나는 일 끝나고 지하철 안 인데 조금 일찍 왔더니 사람이 많이
    없엉 오랜만에 여유있게 간다 ㅎㅎ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돌아다니지 말고 집 일찍 들어가서 공부해야지~~ 내일이
    면 드디어 자기를 볼 수 있네!! 너무 좋다 퓨ㅠㅠ 어떻게 다시 자기 들여보내지.. 벌써부터 걱정이네.. 어머니랑 연락
    했는데 역으로 데릴러 오신다고 하셔서 내일 다 같이 갈거야!! 자기 동생들은 내일 오는지 안오는지 궁금하다 자기
    가 사촌동생들 잘 놀아줘서 잘따랐잖아~~ ㅎㅎ애기들 오면 빨리 친해져야지!! 내일 외숙모가 맛있는 음식 해오신다
    고 그러셔서 나는 이동할 때 먹을 간식만 조금 챙겨갈게 ❤️ 재훈이가 빈 손으로 오라고 했지만 뭐라고 챙겨주고 싶
    어서ㅋㅋㅋㅋ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 보자 재훈아 사랑해

  20. 2016.01.20 17:49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1.20 19:25 신고

    자기야~~ 나는 집에 와서 조금 쉬다가 저녁먹고 왔어!! 자기도 저녁 먹었으려나?? 내일이면 수료식인데 맛있는 거 나와서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 ♡ 나는 집에 오는길에 내일 가져갈 것들 이것저것 챙겼어 ♡ 그리고 내일 가족들이랑 같이 가는
    데 수료식 보는 내내 추울까봐 핫팩이랑 따듯한 꿀 차 좀 보온병에 챙겨가려고해~~!! 재훈이 볼 생각에 몇일 전부터 계속
    들떠있었어 드디어 D-1이네~~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늦지 않게 자야겠다 ㅎㅎ 재훈아 오늘 훈련소
    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니 동기들과 좋은 추억 쌓으며 잘 보내 내일 사진 많이 찍어줄게 나는 내일 회사를 못가니까 집
    에서 미리 공부할꺼야ㅋㅋㅋㅋ 그동안 너무 너무 고생많았어요 사랑해

 

 

 

 

이번 144차 이벤트는 신병 1204기 2차 이벤트입니다.

 

매 기수별 이벤트는 총 2회로 실시하며,

1회는 1~2주차에, 2회는 3~4주차에 걸쳐 실시합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컴퓨터 추첨을 통하여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144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4차 응모기간 : 12. 1.(화) ~ 12. 13.(일)

ㅁ 144차 당첨자 발표 : 12. 14.(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3 09:22 신고

    이제 4주차구나 극기주 인가?? 오늘 교회가서 기도하고 쵸코파이 먹구 몸 만들어 승리하길 기도해. 혹 늬 댓글보나?? 느가 보내달란거 (11)금욜 보냈는데 인터넷편지가 사라졋어. 혹시나 해서 코 감기로 힘들어 하는데 ㅠㅠ 어떤지 모르겠다. 순서상 각개전투 있는데. 여긴 날씨가 좋아. 겨울이 아닌듯 상캐하기도 하고. 아직은 괜찮은데... 훈련기간 날씨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야. 참고 견디니 시간이 흐렀다. 잘했어 장해. 고맙고. 끝까지 몸 관리 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 오늘도 필승 !!

  3. 2015.12.13 09:37 신고

    아들 힘든시간들을 잘이겨내주어서 고맙고 뿌듯하다.이제울~아들 만날시간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네
    지금까지도 이겨낸것처럼 내일부터 시작될 극기주 훈련도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처럼 울~아들도 좀 더 성장했으리라 본다
    아들 해병에겐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처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것이 해병대의 정신이라 생각해
    조금만 더 힘내서 수료식때 빨간명찰을 달고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장하고 뿌뜻한 울~아들 마지막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텨보자^^

  4. 2015.12.13 10:48 신고

    아들 건우야 안녕 오늘은 휴일 일요일이라서 종교 활동하는날이구나, 오늘은 그래도 휴일이라 몸과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할수 있어서 다행스럽다, 낼부터는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 시작되는데 울건우 이제껏 힘차게 잘 이겨 낸것처럼 앞으로 한주도 참고 인내하여 잘이겨 내리라 믿는다 울아들 항상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식때 반갑게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 아들 화이팅

  5. 2015.12.13 13:10 신고

    안녕 나 알바하다가 점심 먹는중이라 잠깐 글 남겨 인용이도 점심 먹었겠지? 인용이가 맛있다던 군데리아 나오면 좋을텐데 ㅎㅎ 뭔들 맛있게 먹을 널 생각하닌까 또 웃음이나온다. 귀여워 오늘 종교활동도 열심히 하고 ~ 내일을 위해 몸 조심하고 알았지? 잘하고있어 곧 보러갈게 ❤️

  6. 2015.12.13 13:43 신고

    수행아 마지막 이벤트 날이야 꼭 뽑혓으면 좋겟다 꼭.. 수행이 보면 정말 힘이 날꺼 같아 잘 지내고 있지? 항상 내가 생각하는거 잊지 말고 항상 화이팅 하자 사랑해♥

  7. 2015.12.13 14:03 신고

    아들아 꼭 당첨되서 얼굴보고 싶다! 항상 즐겁게 훈련하고 안전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화이팅!

  8. 2015.12.13 14:22 신고

    이 이벤트도 오늘이 마지막날이네 내일이면 시험도시작되고 당첨자발표도 나구! 저번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당첨안되서 너무아쉬워서 이번에 다시했는데 됐음좋겟다! 자기가 이사실을 알면 짱 좋아할것같아!ㅎㅎ 우리준이 점심은맛있게 먹었으려나 내일이면 극기주시작되는데 몸관리잘하구 5주차도 잘 이겨내자 화이팅!!

  9. 2015.12.13 16:51 신고

    이거 내일발표난다ㅠㅠㅠ 아 떨려 얼굴보고싶다 진짜루ㅠㅠ

  10. 1204기 홍강호맘(51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3 17:40 신고

    2차 이벤트 정말정말 열심히 참여 했는데 당첨의 행운이 함께 해 주려는지.....
    시간 쪼개고쪼개 가면서 이른 아침 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시간 투자를 어마어마 하게 했는데.
    날.마 이벤트는 엄마의 도전!
    극기주는 아들이 도전!
    아들은 극기주 잘해서 빨간명찰 자랑스럽게 가슴에 달고 엄마는 이벤트에 당첨대서 울 아들 얼굴 멋지모습 보면 딱인데.
    서로 기모아서 텔레파시로 보내주자. 아들아 엄마 응원과 함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

  11. 2015.12.13 18:00 신고

    은석!!!!!!2차이벤트 낼발표네^^열시미 응모했는데 그희망이 우리은석이한테 주어질까....보고싶다 꼭당첨되서 건강한 모습보고싶다
    낼은 아침부터 컴앞에 앉아서 확인하겠지^^***아빠가 더보고싶어하는거 같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은석 홧팅!!!!!!!!!!

  12. 2015.12.13 21:18 신고

    용아 이거 이제 내일 발표야 나 사실 1차때는 열심히 응모 안했던거 인정인데 2차는 나름 간절하게 원하면서 응모했는데 행운의 신이 내 손을 잡아줄려나..? 어머님이 인용이 사진 보면 너무 좋아하셔서 내가 꼭 당첨되서 어머님께 사진 보내드리고 싶은데! 오늘 기도 하면서 잠들어야겠어. 내일 눈떠서 당첨자 나왔는데 거기에 너이름이 있기를~하고 말이야 ㅎㅎ 그럼 나는 또 신나게 어머님께 연락하고 어머님도 기분 엄청 좋게 일주일을 시작하시겠지! 근데 음 .. 당첨이 안된다면 뭐 .. 그건 .. 뭐 ..ㅎ ㅋ 울어야겠다. 만약 이거 당첨되면 소식 듣고 부끄러워하면서 뭐또 이런걸했데라는 너의 모습이 훤하게 보인다ㅋㅋㅋ이제 보지 않아도 너 상황에 무슨 행동 무슨 표정이 나올지 다 알겠어. 앞으로는 너에 대해 더 많은걸 알게되겠지ㅎㅎ 근데 이렇게 너한테 하고싶은만 주절주절 쓰는 것도 너무 좋다. 뭔가 너가 읽을거만 같아서 내 이야기를 술술하게되네. '-'♡ 이런 응원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모두 고맙습니다'-'♡ㅎㅎㅎ 암튼 쨋든 우리 용이 내일 극기주 화이팅하고 극기주 동안에 사진찍고 너가 웃기를 .. 바란다 하하 사랑해 내사랑. 부디 다치지만 말아라 ~ 비도 오지말고~ 눈도 오지말고~ 오늘 밤에 기도할게 많다 ㅎㅎㅎ 다 기도해야지 ㅎ-ㅎ 화이팅 내사랑 잘자! ♡

  13. 2015.12.14 00:10 신고

    에고 이벤트 당첨 정말 어렵구나 ㅠ 다른 아들들은 샤워하다 호명받고 뚸어나가 사진찍고 글도 쓰는뎅... 울 아들은... 괜스레 미안하네. 어떻게 써야 당첨이 되는거였는쥐. 아들 그래도 괘얀은거지?? 건강히 잘 지내는걸고 너나 엄마 기쁜맘으로 받아들이자. 오늘은 어땠니?? 교회도 가구?? 엄마 아빠도 교회가서 예배드렸어. 감사의기도. 날씨가 요즘 좋았는데 이번주부터 추워진다 하던데. 이제 얼마 남지않았다. 마지막 극기주 잘 해주리라 믿고 우리 24일 자랑스런 빨간명찰 단 아들만나보자. 사랑한다. 그리고 1204기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 마치길 기도합니다.

  14. 2015.12.14 00:18 신고

    수행아 이벤트 꼭 당첨 되서 우리 수행이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다 어머니가 많이 걱정 하시는데 훈련중 사진 몇주차 사진을 보시면 마음이 그나마 괜찮으시데 꼭 당첨되서 어머니 맘도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드리고 싶고 나도 우리 수행이 얼굴 보고싶다 매일 매일 들어와서 이벤트 참여 했는데 뽑힐수 있겟지? 이제 극기주 들어가는데 화이팅하자! 멋진 우리 수행이 사진 보고싶다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해♥

  15. 2015.12.14 00:22 신고

    이거 끝났다 퓨ㅠ후 제발 당첨되서 오빠얼굴보고싶다진짜루ㅠㅠㅠㅠ하

  16. 2015.12.14 01:38 신고

    5주차 시작이네! 잘할수있을거라고 믿는다! 화이팅 ❤️

  17. 2015.12.14 08:14 신고

    아들 극기주 시작이네
    오늘 비가 내린다고 하니 걱정이태산이다
    많이 힘들고 지쳐도 해병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아들!힘내라는 이말밖에는 할수가 없네
    같이 이겨내고 있는 전우들과 함께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며 극기주 무사히 이겨내길..
    울~아들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18. 2015.12.14 08:23 신고

    훈단에서의 생활도 정점에 다다랐네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극기주 강한 정신과 체력으로 무사무탈하게 모든1204기 훈병들
    훈련 잘마치길 응원합니다.
    1204기 화이팅! 5교육대2소대2생활반 화이팅!
    유병민 화이팅!!!

  19. 2015.12.14 09:00 신고

    아들 잘 잤나요 이번주는 극기훈련이 시작되는구나 수고가 많다 1204기 화이팅이다...사랑해

  20. 2015.12.14 14:11 신고

    우와 감사합니다
    당첨됫어요
    너무 기쁘네요..ㅎㅎ
    극기주의 시작입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굳은다짐으로 모두 잘 이겨내길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제야 힘내자
    모든훈병님들 힘내세요!!
    필승!!

  21. 2015.12.14 20:53 신고

    우왕~~당첨 감사드립니다~~지난주 연평도배치소식과 극기주시작날 내리는비를 보며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기쁜소식이~~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1204기훈병들 마지막까지 무사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아들들 화이팅!!

 

 

 

 

이역만리 떨어진 동아프리카에서 빛난 해병대정신!

 

최근 이순진 합참의장 앞으로 한 통의 감사 서신이 도착했습니다.

서신은 커티스 스카파로티 한미연합사령관으로부터 온 것으로

스카파로티 사령관은 서신을 통해

"한국군은 세계 곳곳에서 국제평화와 성공적인 재건 작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연합기동부대사령부에서 근무 중인

조현철 해병 소령의 탁월한 업무 능력을 치하했습니다.

 

스카파로티 사령관은 서신를 통해

"조현철 해병 소령의 뛰어난 전문성은 모든 장병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사명감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해병대는 현재 세계 각 국에 파병되어

국민의 군대를 뛰어넘어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역만리 동아프리카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투철한 군인정신을 보여주어

우리 국군의 우수성을 입증한 조현철 해병 소령(사58기)이

 

 '15-15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 I 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1.24 12:17 신고

    구런 해병으로 구런군인...부모가 믿을수 인는 해병 꼮 해주세요......

  2. 2015.11.24 12:22 신고

    좀전 글 제가 썼어요 ㅎㅎ컴을 첨 하니 햇 깔리내요 ㅎ

  3. 2015.11.24 13:17 신고

    훈아~ 내아들~ 사진 올라온거 봤어, 볼살이 쏙 들어갔네?? 보고싶다. 밥 잘먹어야 해~ 사랑한다!!!

  4. 2015.11.25 22:21 신고

    아들,멋진사나이되려고,열심히훈련잘받고있겠지,씩씩하게훈련잘받고,멋진사나이되어만나자---아들 "화이팅"

  5. 2015.12.07 20:16 신고


    영상편지 잘봤다. 늠름한 모습 보기 좋구나! 훈련하느냐 목이 쉬었더구나! 건강조심하고, "할수있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동기들과 함께 하길...사랑한다. 힘내렴^~^

  6. 2015.12.07 20:25 신고

    벌써 4주차 훈련이 들어간다니... 참 빠르다. 엄마도 운동 열심히 할게 아들도 힘내고, 멋진사나이가 되어서 만나자!! 아들 "사랑하고, 화이팅"이다.

  7.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58 신고

    도현아~보고싶다~~ㅜㅜ

142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3기 훈병들은 이제 이틀 뒤면 영예로운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1203기 해병들 모두, 실무가서도 국가에 충성하는 멋진 해병으로

군 생활을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남은 시간까지 가족 여러분들께서도

신병들과 마음을 함께 하여 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필승!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1.24 12:12 신고

    다들 멋있으십니다
    장하십니다
    저도 당첨되서 우리사랑하는 아들 사진보고싶습니다

  2. 2015.11.24 13:41 신고

    울 해병들 빨간명찰 달고 찍은 사진은 정말 늘름하고 씩씩해 보입니다.
    후반기 교육잘받고 실무지에 가서도 무적해병 멋진해병이 되어봅시다.

  3. 2015.11.24 14:59 신고

    아들 멋지다 눈빛이 살아있뇌.. 수고했다

  4. 2015.11.24 16:06 신고

    엄마도 이벤트당첨신청했는데 선아가 더마니 했나보네 당첨된 아들사진보니 넘 뿌듯하네 수료식날보자

  5. 2015.11.24 23:56 신고

    감사합니다.
    멋진 아들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6. 2015.11.25 07:50 신고

    감사합니다 아들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7. 2015.11.25 07:50 신고

    늠름하고 눈빛이 살아 있는 울아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노력의 모습이 역력하구나~!
    그동안 고생많았다. 마무리 잘하고 수료식에 만나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못다한 이야기하자. 이벤트에 당첨된 건 정말 행운이야.

  8. 2015.11.25 20:44 신고

    부럽습니다.저도 당첨되면 좋을텐데...

  9. 2015.11.25 20:55 신고

    동혁아 엄마 편지 받았겠네..설마 눈물 찔금 ...내일 첫눈이 온다는데 마냥 좋기만 하지않네 왜냐고 추워질까봐. 아들 오늘은 아들이 엄마 편지볼수 있다는것에 행복하다.사랑한다 엄마아들 김동혁...

  10. 2015.11.26 04:59 신고

    빨간명찰과 팔각모 멋지다 몇시간후 수료식에 얼굴보자~아들 장하고 보고싶다♡

  11. 2015.11.26 21:51 신고

    1203기 수료를 축하합니다.건강하고 씩씩한 멋진 해병되세요...

  12. 2015.11.27 22:40 신고

    수료식축하한다 멋진해병이 되었구나.. 후반기 교육 잘받고 얼굴 예전보다 더좋아보인다 너무 긴장하지말어 잘할수 있어!! 귀욥다 인수 사랑해♡♡
    6주훈련받느라 수고했다

  13. 2015.11.28 18:5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승언 해병은 1사단 포병연대 3대대로 실무지 배치를 받았습니다.
    그 동안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까지 당첨되어 ㅋ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14. 2015.12.06 20:27 신고

    이야 간만에 들어와서 보는데 옛 추억 무럭무럭 생각나네 이제 내년 예비군을 마지막으로 동원 예비군이 끝나는 에비역이지만 해병대 진짜
    자부심 가지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이런거 볼떄마다 우리 엄마도 이랬을까 하고 생각 많이 하게되네 부디 몸 건강히 전역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해병대라고 두려워 하지말고 겁내지도 말아라.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고. 실무 배치 받으면 정말 많은게 편하다.
    그리고 훈련소때는 시간 정말 안가지만 실무 배치받으면 정말 시간 잘 간다. 지나고 나면 금방이더라. 나역시 처음에 시간안간다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돌이켜보니 정말 빨리 지나간거 같다. 다들 몸 건강히 멋지게 수료해서 해병이 되길 바란다.

  15. 2015.12.06 20:27 신고

    이야 간만에 들어와서 보는데 옛 추억 무럭무럭 생각나네 이제 내년 예비군을 마지막으로 동원 예비군이 끝나는 에비역이지만 해병대 진짜
    자부심 가지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이런거 볼떄마다 우리 엄마도 이랬을까 하고 생각 많이 하게되네 부디 몸 건강히 전역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해병대라고 두려워 하지말고 겁내지도 말아라.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고. 실무 배치 받으면 정말 많은게 편하다.
    그리고 훈련소때는 시간 정말 안가지만 실무 배치받으면 정말 시간 잘 간다. 지나고 나면 금방이더라. 나역시 처음에 시간안간다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돌이켜보니 정말 빨리 지나간거 같다. 다들 몸 건강히 멋지게 수료해서 해병이 되길 바란다.

  16. 2015.12.06 20:27 신고

    이야 간만에 들어와서 보는데 옛 추억 무럭무럭 생각나네 이제 내년 예비군을 마지막으로 동원 예비군이 끝나는 에비역이지만 해병대 진짜
    자부심 가지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이런거 볼떄마다 우리 엄마도 이랬을까 하고 생각 많이 하게되네 부디 몸 건강히 전역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해병대라고 두려워 하지말고 겁내지도 말아라.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고. 실무 배치 받으면 정말 많은게 편하다.
    그리고 훈련소때는 시간 정말 안가지만 실무 배치받으면 정말 시간 잘 간다. 지나고 나면 금방이더라. 나역시 처음에 시간안간다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돌이켜보니 정말 빨리 지나간거 같다. 다들 몸 건강히 멋지게 수료해서 해병이 되길 바란다.

  17. 2015.12.06 20:27 신고

    이야 간만에 들어와서 보는데 옛 추억 무럭무럭 생각나네 이제 내년 예비군을 마지막으로 동원 예비군이 끝나는 에비역이지만 해병대 진짜
    자부심 가지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이런거 볼떄마다 우리 엄마도 이랬을까 하고 생각 많이 하게되네 부디 몸 건강히 전역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해병대라고 두려워 하지말고 겁내지도 말아라.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고. 실무 배치 받으면 정말 많은게 편하다.
    그리고 훈련소때는 시간 정말 안가지만 실무 배치받으면 정말 시간 잘 간다. 지나고 나면 금방이더라. 나역시 처음에 시간안간다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돌이켜보니 정말 빨리 지나간거 같다. 다들 몸 건강히 멋지게 수료해서 해병이 되길 바란다.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경, 북한군은 해안포와 122mm 방사포 150여발로 연평도를 기습공격하였으나 해병대 연평부대는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속에서도  13분만에 K-9 자주포 대응사격을 실시하여 북한군의 도발을 분쇄하였다.

 

 

연평도 포격전 이후 촬영한 당시 적 포탄이 떨어진 곳중의 한 곳 이다.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도발은 625전쟁이후 대한민국 영토에 직접 폭겨을 가한 최초의 사건으로  당시 해병대원 2명이 전사하였으며, 민간이 사상자 2명과 다수의 부상자, 민가 피해가 발생했

 

 

해병대 연평부대는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오늘도 대한민국의 최선봉에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임무완수에 매진하고 있다. 

 

 

당시 해병대 연평부대의 해병대원들이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속에서도 13분만에 K-9 자주포 대응사격을 실시한 그 곳을 다시 찾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연평부대 해병대원들이 어떻게 용감하고 신속하게 대응사격을 실시했었는지 다시 한번 더 확인했다.

 

 

적 포격도발 징후 포착!

전투배치!

 

 

중대원들은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포진지를 향해 전력으로 질주했다.

 

 

 

자주포의 내부....연평도 포격전 당시 연평부대의 해병들은 적의 빗발치는 포연탄우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응사격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발사명령을 기다렸을 것이다.

 

 

 

포반원들의 훈련동작은 정말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포진지에 도착한 K-9 자주포의 포반원들은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신속정확하게 수행하며 사격준비를 했다.  

 

 

자주포 내부에서는 발사준비를 위해 들리는 자주포의 기계음과 함께 발사준비절차를 외치는 해병대원들의 목소리가 마치 컴퓨터처럼 들어맞으며 우렁차게 들려왔다.

 

 

긴장감 넘치는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 했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는 해병들에게서 나는 한치의 눈을 돌릴틈도 없었다.

나는 그저 카메라의 앵글을 고정한채 촬영을 하기에 바빴다.

 

 

이러한 훈련이 있었기에 연평부대의 해병대원들은 K-9 자주포에 불이 붙고 곳곳에서 파편이 튀는 포연탄우속에서도 13분 만에 사격 준비를 완전히 끝내고 적을 향해 자주포를 발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연평부대 포병대대는 5분전투대기부대 개념의 ‘즉각대기포병중대’를 운용하고 있다. 이들은 주간에는 포상에 위치하며, 야간에도 전투복을 착용하고 즉각전투배치대세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2분 이내에 초탄 발사, 초탄명중이라는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연평부대의 해병대원들은 빗발치는 포연탄우 생사간에서도 굴하지 않고 선배들이 발휘한 불굴의 전투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불철주야 전투준비에 매진하고 있었다.

 

 

위 사진은 연평도 포격전 이후 연평부대의 생활관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나는 아직도 그때 이 게시판에 글들을 잊지 못하고 있다.

 

11월 23일, 아직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1.25 10:36 신고

    벌써 5주기를 맞았어요
    온 국민을 긴장하게 만든 연평도포격도발
    우린 결코 잊어선 안되죠
    고 서정우 하사, 일병 문광욱 해병대원이 희생을 했어요
    북한의 도발 한치도 용납이 안되죠
    지금도 불철주야 경게근무에 수고하는 해병대 감사합니다

  2. 2015.12.01 13:08 신고

    연평도 포격전 이 후 각 중대에 사낭작업이 시작되었고 현재도 유지보수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음. 유비무환이라하였음. 실제 상황이 발생되면 믿으수있는건 나의 사수, 부사수, 소대장 그리고 평소 습관화된 내 두손 두발 몸둥아리 뿐임.. 평소에 부지런히 준비하여 복무기간 잘 마치고 무사히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길바람.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해병

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4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6주 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멋지게 수료식에서 함께 할 날을 기다려 주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25 17:03 신고

    울아들 짱짱 최고입니다.추운디 훈련 잘 하고있찡 ㅎㅎ 감기조심하고 밥 많히 많이 먹기
    오늘 하루마무리 잘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 이 팅 ~~~~~~~화 이 팅 사랑행 엄 마 가♥♥

  3. 2015.11.25 19:40 신고

    1204기. 박주원. 내아들. 파이팅

  4. 2015.11.25 20:10 신고

    어이동생 살만한가ㅋㅋㅋㅋ아프지말거 밥잘챙겨먹고 잘하슈~.~하 주소언제나어냐 페북주소들고 망부석마냥기다리고있음 흐흐 사진에서 널 찾기는 포기했음 ㅠㅠ여튼 잘하고있어랑 시간느릿느릿가겠지만 힘내시게ㅠㅠ화이또 -시험공부하다가 존예누나씀

  5. 2015.11.25 21:49 신고

    아들편지잘받았다

  6. 2015.11.25 21:53 신고

    훈련받느라많이피곤하겠다우리아들 ! 낼을위해서언능자라필씅!

  7. 2015.11.25 22:59 신고

    행여나 우리 성기 모습 보일까 동영상이랑 사진을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는데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네
    먼곳이라 같이 못가서 많이 서운했는데 사진에서도 안보이니 괜시리 가습이 찡~하다
    윗분말씀처럼 다음카페가서 사진 찾아봐야겠다
    혹시라도 사진 보이면 너무나 반가울거같다
    훈련마치고오면 이모가 꼭~안아줄게
    원하면 뽀뽀도 해줄수있당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오길 바란다

  8. 2015.11.26 09:48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날씨가 추워져서 걱저이지만 잘 하리라믿어
    오늘은 아들 옷이 도착한다는 문자받고 설레기도 아프기도한다
    수색대로 편입되어서 훈련하는지도 궁금하고 ㅎ ㅎ ㅎ ㅎ
    오늘도 파이팅~~~~~~~~~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있어






  9. 2015.11.26 13:49 신고

    이곳 전주엔 올해들어 첫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
    엄마와 둘이서 진짜 사나이 해병대편을 눈물과 웃음으로 보고있는데,
    이들이 보낸 소포를 받이보고 엄마와같이 눈물을 찔끔댔구나.
    건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강한훈련에 여념이 없을 아들을 생각하며,
    항상 건강하고 무시하길 빈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요림!

  10. 2015.11.26 17:09 신고

    오늘 눈이 제법 많이 내렸어
    쌓일정도는 아니지만
    아들이 올겨울초에 사준 털운동화신고 출근했다
    엄마는 덕분에 덜추웟는데 우리아들은 어떠했는지...
    우리아들은 오늘하루 무사히 잘 지냈는지
    오늘도 안부 물어본다..
    변함없이 오늘도 사랑하고
    힘내고 홧팅하자고
    필승!!입니다^^

  11. 1204 이우선(김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26 17:1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선아~~~
    많이 보고 싶구나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져 걱정이 많이된다 물론 잘 하리라 믿는다
    옷이 왔다고 연락이왔다
    엄마가 많이 힘든 모양이야 (아들 보고싶어서)
    훈련이 힘들고 어려워도 특히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악으로 깡으로 잘 견디길 바란다
    아빠도 항상 응원하고 있다 알제~~
    아무튼 정신 바짝차리고 1204기 동기들과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노력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12. 2015.11.26 17:25 신고

    아쉽게 사진은 안나왔지만 ..
    군생활 잘할거라믿어의심치않아ㅋㅋ
    어여 수료식떄봅세

  13. 2015.11.26 23:19 신고

    아들많이추웠는데 힘들진않았니 오늘택배받고너무 기쁘고마음이아프더라 우리아들잘하고있겠지아들낼을위해서 잘자 사랑해

  14. 2015.11.27 06:30 신고

    눈뜨자마자아들이넘보고싶다 진성아오늘도 훈련잘받고몸조심해사랑해

  15. 2015.11.27 09:00 신고

    아들 추운날씨에 고생많지.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어
    아들 오늘도 힘내자 사랑해 엄마아들 김동혁~~~

  16. 2015.11.27 10:16 신고

    어제는 이곳전주에 첫눈이 내렸다.
    첫눈 치고는 꽤 많은 눈이 내렸지.
    일기예보상 그곳 포항은 날씨가 비교적 평온하여 아빠가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입소한지 열이틀째 군기도 바짝 들었을 것이고,
    너희를 인솔하는 소대장이하 교관들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대한민국의 귀신잡는 해병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쉽게되는것은 아니지만,
    안되면 될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해병의 정신을 항상 잊지 않았으면한다.
    아들이 입소하기 며칠전 아들하고 집에서 둘이 앉아 과메기 안주삼아서
    1.8리터 패트병에 담긴 소주를 거의 3/4가량 해치우며 나누었던 소중한 시간이 생각나는구나.
    모래내 순대국밥집, 안골의 자연순대집등,
    유난히 국밥집을 좋아하던 아빠아들.
    국밥집 아주머니들께서도 아들이 훈련 잘마치도록 응원해주셨다.
    언젠가 훈련이 끝나고 휴가때가되면 팔각모에 빨간명찰 차고 자랑스런 해병의 모습으로 국밥에 쏘주한잔하자.
    해병대 출신들인 아빠 선배,친구, 후배들도 유림이 휴가나오면 보고싶다고 벌써 난리법석이다.
    해병의 아빠도 해병이나 마찬가지라고 해서 아빠도 해병모임에 가입하기로 했지.
    이모든것을이 아빠아들 임유림으로 부터 비롯된거니까 잘하리라 믿는다.
    제발 다치지말고 무사히 12월 24일 수료식에서 보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임유림 화이팅!

  17. 2015.11.29 00:35 신고

    1204박철완
    입소식도 못보고 왔는데 너의시진을 발견하고 넘보고싶어.추운데 잘지내고있니? 눈안왔을까? 비맞고 훈련했을텐데 혹시 아프지는않은지? 사랑하는아들아. 목봉들때 허리 안다쳐야하는데 .걱정된다.

  18. 2015.11.29 01:07 신고

    사랑하는 도훈아 행여 사진속에 니가 있을까 한참을 찾아 보아도 없구나 ㅠㅠㅠ 보고싶다. 생활관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매일 보고 있단다.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걸리지 않았을까 걱정이다. 사랑한다. 몸 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19. 2015.11.29 11: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유림아!
    오늘은 일요일인데 이시각에 무얼하고있을까?
    교회엔 다녀왔는지 모르겠구나.
    아쨓튼 힘든 교육기간이지만, 식사잘하고 틈틈이 있을 휴식시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다음 훈련에 대비해야한다.
    짧겠지만 휴식도 훈련의 일부라는걸 잊지말고,
    아빠는 지금시간이후 부안의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오고 오는 길에 할머니 댁에 들러 할머니를 뵙고올려고한다.
    다녀와서 다시
    연락할께. 항상 다치지않도록 조심하고 더욱 요즘날씨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해~~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유림!

  20. 2015.12.11 12:06 신고

    웅아 사진 보다 보니 니 옆 모습 보인다.
    어제 일같이 또 코끝이 찡해온다
    아무쪼록 잘 지내길 완전 엄청 바란다.
    필승^^

  21. 2015.12.22 14:09 신고









    사나이로서의 가야할 길을 향하여 걸음을 시작한지도 벌써 6주가 되었구나.

    규제와 훈련 속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이제 목요일이면 대한의 늠름한 해병이 되어 부모님, 친구, 친척들의 얼굴을 대하며

    그 동안의 시간들을 얘기할 수 있겠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겠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국방부 시계는 잘도 돌아 간단다.

    더 멋진 사나이가 되기 위해 택한 길이니만큼

    험난함도 힘듦도 배가 될것이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들은 힘듦속에서도 즐기며 잘 해 내었고,

    앞으로도 잘 해 낼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모두 다 나의 아들같은 자랑스런 우리 대한의 아들들아~

    그대들의 이름은 ' 대한해병대 병1204기' 자랑스런 해병이다.

    어느 곳, 어느 위치에 서게 되더라도 자긍심을 가지고

    어깨 펴고 당당히 살아 가길 바란다.

    강건함은 당연히 너희들과 함께 해야지.




    분단조국의 아들들이기에

    피할 수 없는 길이었지만 이제는 그 길을 자랑스럽게 걸어 나가라.




    너희들이 있어서,

    너희들의 수고로움으로

    우리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잘 지낼 수 있음에

    고맙고 감사하고

    그러기에 우리의 아들들이지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노라.




    고맙다!

    자랑스럽다!

    그래서 너희들을 무한 사랑한다!




    앞으로의 생활이 이제 시작이겠지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당당히 살아 간다면

    능히 임무완수 잘 하고 돌아올것이야.







    15년 12월 24일 수료를 축하한다.

    마음 담아 진심으로 짝짝짝!!!!!!

    그 날 감동의 순간들을 가슴이 담아

    실무지에서 생활해 나가는데 많은 에너지로 충전하려무나.




    마음껏 기뻐하고 마음껏 스스로를 대견스러워해도 모자람이 없을것이야.

    그대들은 1204기 해병들이니까.

    처음 그 마음을 잊지 말고, 동기들과 함께 나누었던 그 순간들도 기억하며

    나날이 힘 듦 속에서도 보람을 찾으며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아.

    그대들의 앞날에 무한 영광이 깃들길 바라며

    영원하라, 대한해병대.




    정말로 수고 많았다.




    필 승 !







    2015년 12월 24일 후임기수의 수료일을 맞아 병 1189기 도중현 엄마 정경희 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