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63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1.30 15:26 신고

    김진욱해병 부사관 후보생 : 대한민국 최고의 최고중 해병부사관에 해병 병에서 부사관으로 아들이 원해 선택한길 자랑스럽네.대한민국을 위해 부사관 후보생 기본 훈련 잘 수행하고 12/31일 면회시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2. 2016.11.30 20:44 신고

    사랑하는아들 화이팅^.^ 엄마가

  3. 2016.11.30 23:06 신고

    363기 해병대 부사관 후보생 김태령 울~~~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고 고생이 많구나 지금은 힘들고 고생이 많겠지만 힘든 과정을 마치고 나면
    자랑 스러운 대한에 훌륭한 해병이 되리라 믿는다 힘들지만 열심히 훈련 잘받고 12월 31일 만나는날 훌륭한 해병대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하는 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4. 2016.11.30 23: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예준
    부사관 교육 잘받고 대한민국 최고의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필승!!!!!!!!!!!

  5. 2016.12.01 16:20 신고

    363기 부사관 후보생 김진현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을줄안다. 하지만 열심히,건강하게,약삭바르게,우직하게 이런 단어들을 되뇌이며 훈련에 임하길바래 만날 날짜가 꼭 31일 남았네 그때까지 잘지내거라!

  6. 2016.12.01 21:25 신고

    부사관 363기 화이팅
    우리 아들 장복민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해병하사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7. 2016.12.02 08: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예준
    오늘 조금춥네
    이정도 쯤이야!!!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 하거라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8. 2016.12.02 08:32 신고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이지만 우리 부사관들은 추위도 거뜬히 뚫고 잘 이겨낼겁니다.임관하는 날까지 무사무탈하기를 열씸히 응원합니다.부사관은 자부심이 강해서 뭐든지 이겨낸다네요.옆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으니 힘내서 화이팅하기를 바랍니다.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9. 2016.12.02 12:56 신고

    여보 드디어사진올라왓다ㅠㅠㅠ 너무행복해
    씩씩하게들어가는모습보고 눈물도나고 멋있기도하네
    사랑해!! 오늘 생일인데 생일도진심으로축하하고❤
    31일날 면회때 보자 뽀뽀할란게 기대하구잇엉❤
    사랑해

  10. 2016.12.03 14:01 신고

    필승.해병중의 해병 부사관 후보생 김진욱.해병대 부사관 입교후 두번이나 집으로 반납하는 소포를 받았네.그나마 금년 1월18일 입대시에는 거의 훈련기간 동안 정말 추웠는데,지금은 춥지만 그나마 조금 나은것 같다.363기 동기생들이랑 훈련은 잘 받고 있으리라 믿는다.동기생들보다 먼저 해병 병으로 수료한 경험이 있으니 동기생들 힘든일 있으면 조금 덜어 주고,이제 정확히 4주 후면 볼수 있겠다.아들이 좋아하는 음식 가지고 갈테니 그때 보자.필승

  11. 2016.12.05 08:5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예준!!
    4주차 아침이 밝았구나
    몸건강히 이번주도 화이팅 하거라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힘내세요
    필승!!!
    필승!!!

  12. 2016.12.05 12:18 신고

    363기 화이팅!!!!
    문다빈화이팅!!♡♡♡♡

  13. 2016.12.06 20: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김진현
    추운 날씨지만 훌륭한 대한남아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아들
    엄마는 멋진 그 아들을 기다린단다.

  14. 2016.12.06 23: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2주차 생활관별사진속 아들을 보고 또 봐도~
    부릅 뜬 눈과 굳게 다문 입술이 참으로 늠늠하고 보고 또 봐도 멋지구나~잘 해내고 있지?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겠다는 아들의 말을 엄마는 믿는다
    할수있다!! 알지?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

  15. 2016.12.09 17:02 신고

    범석이 훈련 잘 받고 있니 ?
    벌써 4주차인데 사회에서 생활하는 하루보다 훨씬 길게 느껴지지 ? 그래도 같은 24시간이다 ㅎㅎ
    처음 접해보는것은 뭐든 어렵기도 하고 힘이 드는데 그 와중에서도 동기생들 챙겨가며 훈련 잘 받고 하면
    몸도 마음도 훨씬 큰 사람이 되리라 아빠는 확신한다 머지않아 임관하게되면 사랑하는 아빠 엄마의 아들이자 아빠의 후배 하사관이 되는구나
    빨간 명찰의 해병 하사관이 되는 아들 범석이가 자랑스럽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안녕~~

  16. 2016.12.12 10:06 신고

    아들~부사관 훈련들어가고 처음 너에게 글을 쓰는구나.
    오늘은 여기 날씨도 새초롬하니 손이 시럽구나. 포항은 바닷바람이라 훨씬 더 춥고 쌀쌀하겠구나.
    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 걱정된다.
    니가 없으니 우리집이 적막하다. 요즘 부쩍 우리 아들이 보고싶네.
    아기자기 많이 챙겨주던 우리 큰아들 모습이 궁금하고 그립다.
    힘들더라도 스스로 선택한 삶 견디어서 멋지게 만들어보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17. 2016.12.12 22:59 신고

    범석아 화이팅 니사진이없어 아쉽네 ! 많이 힘들지 잘할거라고 믿어 !화이팅!

    • 2016.12.14 11:13 신고

      경민이는 잘 지내고 있니? 범석이 아빠인데 범석이가 친구들 손 편지가 그립다고 많이 기다리고 있더라 편지 안보내주면 나중에 안본다고 어름장을 놓더라 알아서 해라~~ㅎㅎ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구

  18. 2016.12.13 15:06 신고

    아들 이예준!!
    5주차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구나
    건강관리 잘하고 화이팅!!
    363기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해병대 홈페이지 교육단,사진,부사관에 가시면 생활실별 사진올라와 있습니다

  19. 2016.12.17 10:59 신고

    훈련사진좀 꼭 올려주세요

  20. 2016.12.24 10:18 신고

    최고의 강군중 강군 363기의 훈련사진 좀 올려주세요.다른기수는 제법 올라와 있는데,363기는 훈련사진 한번도 안 올라오네요

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과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실무부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무적해병들도

우리 분대장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책임감을 가지고 군사 지식을 하나 잘 쌓아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인성함양도 배양시켜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줄 아는 분대장으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이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0 10:09 신고

    나 아빠 오토바이 타고 댕긴당!!! 그이름이 스쿠턴뎅 엄청 재밌당께...........

  3. 356기부사관후보생이의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0:49 신고

    권아 잘 지내고 있니?
    벌써 보고 싶구나
    열심히 해서 건강하고 멋진해병이 되렴
    정희이모가^^

  4. 2015.09.21 22:04 신고

    훈아 훈아 ㅎㅎㅎ 나 사진보고 너 바로 찾았어 아아아 보고싶다 잘하고 있지? 내가 매일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어ㅎㅎ 빨리 편지 쓰고 싶다♡

  5. 2015.09.24 08:25 신고

    356기 신정식
    정식아 ~ ~ ~ 아빠 엄마 누나는 매일 매일 달력에 체크 하면서 응원하고 있단다
    건강하게 교육 잘 받고있지 ^^
    아빠도 아들생각하면서 걸어서 출근해도 조금도 피곤하지 않고 뿌듯 하단다.
    편지 보낼께......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
    356기 해병인 및 관계자 모두
    필~~승

  6. 2015.09.24 09:33 신고

    딸 ! 잘지내고있지? 오늘 옷이랑 물품이 온다고문자왔네 잘 버티고 있구나싶다 다시한번 힘내보자 지윤아 사랑해

  7. 2015.09.24 12:56 신고

    부사관 후보생 356기 이동준
    아들 자랑스럽다
    훈련 잘받고 참다운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 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8. 356기 부사관 후보생 이동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4 12:59 신고

    아들 이동준
    대한민국 해병 부사관 후보생
    훈련 잘받고 참다운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 하길 바란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어 본분에 충실하고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9. 2015.09.24 16:35 신고

    지윤아 ! 올 추석부턴 누가 전부쳐주니 뒷 심부름은 누가해준대니 . 이렇게 멋진 딸인데 엄마가 부엌순이로 부려먹었고나. 오늘따라 지유니생각 더마니나네 지윤아! 열심히 하고있지 동기들에게 배려하는거 잊지말고 서로에게 힘을줘야해 낙오되는사람없게 오늘 남은시간도 화이팅하자 안뇽!!!

  10. 2015.09.24 23:0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생일 축하해~오늘 생일인데 함께하지 못해 무척 서운하구나
    영철이도 오늘 생일이라 집 생각 많이 나겠구나 잘이겨내리라 믿어
    오늘 훈련은 안 힘들었니? 잘견뎌내고 대한의 멋진 해병으로 만나길기대할께 ~사랑해

  11. 356기 김대인 후보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5 00:44 신고

    사랑하는 내 닮은꼴 대인아~
    오늘 너의 편지와 짐이 왔당! 엄마는 너 옷 냄새 하나하나 맡으시면서 우시공, 편지읽으면서 또 우셨단다.. 아빠도 마찬가지공
    누나도 아주 조금 찔끔햇당! ㅠㅠ....... 추운거 못견뎌하는 넌데 감기걸렸을까봐 걱정이다
    훈련이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렴! 넌 내동생이니깐>_< 구치~~~? 보고싶다내동생♡

  12. 2015.09.25 01:51 신고

    훈아~ 오늘 너 손편지 주소 나왔ㅇㅓ어ㅎㅎㅎ 빨리 편지 쓰고싶다 아침에 바로 편지지 사러 갈꺼야♡ 요즘 날씨 쌀쌀했다가 더웠다가하네 감기안걸렸으면 좋겠다ㅠㅠ 훈아자고있지ㅎㅎ 빨리 편지써서 보낼게 조금만 기다렷 >3<

  13. 2015.09.25 02:17 신고

    ♡ 훈아 너나오면 맛있는거 우리 많이 먹으러 다니쟈 ♡

  14. 2015.09.25 08:12 신고

    돌아온 물품을 보고 가슴이 아팠지만 우리딸이 좋아하고 나름재밌어해서 엄마 아빠도 안심이다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 홧팅! 지윤아 사랑하고 보고싶고 ..... 그러네

  15. 2015.09.28 22:33 신고

    이 날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다은이가 꼭 하고싶었던것을 하는거니깐 헤쳐나갈것이라 믿고 있어!!
    너를 생각하며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아니 본인을 위해서라도 항상 화이팅 하고 건강해야해
    사랑해~~ 보고싶은 다은아

  16. 2015.09.30 17:33 신고

    아들아 이제 조금적응하였는지 궁금하고 동기생들끼리서로 도와주고 솔선수범하는 멋진해병부사관이 되어서 만나자 인터넷편지가 안되니 내일다시 쓸게 엄마랑,할머니,현이도 잘지내고있단다 화이팅이다 아들~~

  17. 356기 부사관후보생 이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6 22:18 신고

    시현이 멋지네 오랜만에 얼굴보니 새롭내,, 처음 그 마음 그대로 더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멋지다 사랑해

  18. 2015.10.09 18:37 신고

    356기부사관후보생 정혜림
    힘든시간보내고 있을딸 훈련받느라 힘들겟지만이시간또한 즐기길바래 화이팅!!힘내 사랑해 딸

  19. 2015.10.09 18:42 신고

    356기부사관후보생 정혜림 15.10/9 6:40
    딸 꿈을향해 한걸을더~자랑스런딸 화이팅^^~♡♡♡♡♡

  20. 2015.10.15 14:34 신고

    오늘로 꼭 한달이네~~~사랑스런 내딸~~아침.저녁은 춥고 낮은 아직도 덥네~~감기는 안걸렸는지~~빨리 보고싶다 우리가족이 면회갈때까지 아프지말구 잘견뎌~~~사랑해 마니마니 사랑해

  21. 356기 부사관후보생 박서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02 21:19 신고

    10월 31일 면회때 울아들 보고 왔는데~~입영식 사진 보니까 또 새롭다 우리가족 3장이나 찍혔네
    우리 아들 멋지다~~ ㅎㅎ
    다섯가지 임문 통과 해서 훌륭한 부사관이 되어주길 바란다 아들아 몸조심하고 사랑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1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1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1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입영 시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울컥하지 마시고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 중사 (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05 20:13 신고

    다음주 월요일에 또 편지보내 줄게 그거 읽고 힘내! 내가 나름 쓸말도 별로 없는데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서 쓰고 있어 ㅎㅎㅎ 점심수업인데 일찍가서 보내고 도서관 가있으려고 이제 공부를 하던안하던 일단 가려고 ㅎㅣ히 너도 나도 화이팅

  3. 2015.09.05 21:19 신고

    나 오늘 너무 바빠서 점심못먹고 지금 한끼 먹고있어......배고파 쓰러지는 줄ㅠㅠ 오늘 하루는 어땠니? 난 너무 힘든데도 너 생각하면 내가 힘든 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고 힘냈음!!!! 너무 보고싶다♥

  4. 2015.09.06 11:43 신고

    오늘 OFF다!! 쉬는날이면 뭐하냐..같이 놀 사람도없는데ㅠㅠ오늘 날씨 좀 더운데 땡볕에서 훈련받느라 고생 중이겠지?속상하다,그래도 훈련 잘 마치고 웃으면서 보자, 영상편지 보니까 더 보고싶어지네..오늘 하루도 힘♥

  5. 2015.09.06 13:14 신고

    점심은 먹었어? 인터넷 편지쓰기 왜이렇게 힘드니...오후에 소나기 온다는데 비 맞으면서도 훈련하려나? 어디아픈데는 없지?ㅠㅠ4군화에 적응못해서 발아플까봐 너무 걱정이네, 꿋꿋하게 버티는 니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해♥

  6. 2015.09.06 15:39 신고

    훈련은 잘 받고 있냐?보고싶다 친구야
    힘내라!!

  7. 2015.09.06 16:51 신고

    영상편지만 10번넘게 봤다..볼때마다 울컥하네ㅠㅠ처음엔 머리 민 모습 어색했는데 계속 보니까 이제 적응됬어ㅎㅎ반삭이 잘 어울리는거같애~얼른 수료식 하는 날 왔음 좋겠다♥

  8. 2015.09.06 20:42 신고

    선임기수로 댓글 이벤트 TIP을 드립니다..

    1. 이벤트의 댓글집계 관련입니다.
    기수별 첫 이벤트의 댓글카운트는 예그리나글에서만 합니다.
    다른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2차 댓글 이벤트부터는 이전 이벤트 당첨글에의 댓글에서만 카운트합니다.

    2. 이벤트의 공정성관련입니다.
    동일 댓글을 상습적이고 의도적으로 복사해서 올리는 분은 당첨에서 감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단, 댓글이 잘 올라가 클릭을 여러번 해서 여러개의 글이 올라간 것에 대해 한두번은 이해하는 것 같으나 이 또한 상습적이면 감점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너무 짧은 댓글 보다는 최소 2줄정도이상의 댓글을 다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완소마린님께서 부모님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는 분이시라 당첨발표이후에도 한두분 정도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당첨을 시켜주십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1201기 화이팅입니다.

    • 2015.09.02 23:01 신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글을 남겨주셔서요. 아들은 1201기 친구는1200기라고하너요. ㅎㅎ
      아무쪼록 가족이 무탈하게 군생활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무적해병1201기 강상호 아버지 드림. 필씅!

  9. 2015.09.06 21:21 신고

    민수야~오늘 하루는 어땠어?밤되니까 많이 쌀쌀하네,이불 잘 덮고 자ㅠㅠ교육받는거 힘들텐데 감기까지 걸리면 고생하잖아..너가 입대하고 나서부터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거같아ㅠㅠ빨리 수료식해서 얼굴 보고싶다,수고했어 오늘도♥

  10. 2015.09.07 00:03 신고

    휴무는 왜이렇게 빨리가고 너의 수료식날은 왜이렇게 늦게 오는것만 같지...오늘 군생활에 필요한 용품들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되게 신세계더라~자대배치 받으면 내가 사주려고 벼르고있다!훈련 무사히 마치고 얼굴이나 보여주라ㅠㅠ정말 많이 보고싶다 좋은 꿈 꾸고 잘자라♥

  11. 2015.09.07 09:05 신고

    안녕~^^
    새로운 한주시작되네.어언 아들의 얼굴을 직저폰지도 지주가 지나네!
    이젠 조석으로제법 쌀쌀하네.지치고,힘든다고 아무렇게나 자지말고 이불 잘 챙겨 덮고,옷가지 잘여미며 감기들지않도록 조심하려무나. 튼튼한 모습,늠름해진 자태를 실감나게 빨리보고싶구나.훈련에 충실하고~
    힘겨움 뒤엔 꼭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내아들 훌륭한 해병대원임을 잊지말자~~~♡♡♡

  12. 2015.09.07 10:49 신고

    오늘아침 이벤트당첨후 첫 글입니다

    완소마린입니다. 지난 2주간 많은 댓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발표는 3주차 금요일에 실시합니다.
    당첨인원은 20명 내외로 해서 하겠습니다.

    참고로 복사댓글을 다시면 카운터에서 삭제됨을 공지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당첨 댓글 카운터는 135차 당첨자 페이지 부터 실시하니 참고하시고
    다른곳에 댓글을 달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13. 2015.09.08 23:19 신고

    보고싶은영광아 오늘도 잘지냈니
    힘들었지만 멋있는 해병대가 되려면 이겨내야되지 우리영광인 잘하리라 믿는다.
    듬직하고 멎신영광아 화이띵!! !

  14. 2015.09.09 18:15 신고

    멋진 해병아들~~!!! 화이팅^^♡

  15. 2015.09.10 05:39 신고

    장한 내아들~
    또다른 하루를 맞이해야 할 새벽이 오는 구나!
    5시돚 채 안된시간에 잠이깨여 아들생각에 몇자적어본다. 쌀쌀한 가을공기를 느끼며 베란다 창문을 닫았단다.아들이 있는곳도 기온은 비슷할꺼야~
    낮엔 비지땀을 흘릴테고 ᆢ 훌륭히 훈련에 임하는 자세의 아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신영이가 그러더라~'오빠는 밖에선 대개 어른스럽고,씩씩하니 걱정마세요"라고 말이다.
    그래~ 부디 신체 건강한 너의 의지로 산날날까지 최선을 다하며 지내자꾸나.
    수영도 많이 해야한다던데ᆢ 입대전에 조금이라도한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든게 지나보면 아쉽고,후회되고 그러지!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너가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져 있을꺼아~
    할아버지,할머니 두분다 너 걱정에 엄마볼때마다 에구에구 하시는구나.
    휴가를 나와야 뵐수있겠지!
    훈련을 받고있는 입장에선 하루하루가 힘겹겠지만,어언 3주차를 달리고 있구나!
    좀만더 힘내고, 잘 견뎌~ 꼭 끝날꺼야.
    그날까지 잘 먹고,잘지내다 있다 우리 반갑게 만나자꾸나.
    오늘하루도 화이팅~
    울 아들~ 아자아자~~~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5.09.13 06:37 신고

    어제는 종일 비가 왔구나!
    아들이 있는곳은 날씨가 어땠는지?
    비오는 날은 외부훈련은 않겠지?
    맘은 뭍에서 여행오신 산악회회원들이랑 비가오는데도 한라산을 올라갔다.
    아들도 힘겹게 행군하겠지~생각하며 ᆢ
    아들과 함께 등산했던 사라오름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백록담 정상까지는 무리일듯해서.
    아들의 독사진을 보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구나! 훈련에 잘 적응하는것도 그렇고,군복을 입은 모습도 대견스럽고 ᆢ
    고모부께서 군기가 바짝 들었다고 말씀하시더라~^^
    즐거웠던 시간들, 좋은사람들 생각하며 ~
    오늘하루도 화이팅하길 바래~ 아자아자!
    사랑한다 아들아~~~

  17. 2015.09.15 10:51 신고

    아들~
    두번째 편지 잘 받았다.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훈련 잘 받으며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나!
    울 아들 언제,어디서든 다 잘 하리라 생각했다.
    먹고싶은것도 많아졌고, 하고싶은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겠구나!
    그 마음이 사회생활에서도 쭈욱 이어지면 대 성공일텐데 ᆢ
    다들 군대가면 철들어온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얘기인듯 하구나.
    힘들더라도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맛난것도 먹고, 바깥구경도 몇 시간 해보자꾸나!
    그날까지 잘 지내며 화이팅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아들~
    아빠도 같이갈께~^^♡

  18. 2015.09.20 07:17 신고

    민수야~
    일욜도 훈련해?
    새날이 밝았구나.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지.
    2주후면 빨간명찰의 해병대군인이 되는구나.
    그때쯤이면 날씨가 꽤나 쌀씰할꺼야.일교차에 주의하고,힘든생각에 고통스럽게 생각하기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체력과 정신력을 키워나간다란 생각으로 힘듬을 이겨내길~^^
    할아버지,할머니께선 여전히 아웅다웅 말싸움에 삶의 신경전을 벌이시며 잘지내고계시고, 아삐도

  19. 2015.09.23 06:25 신고

    아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이오는구나!
    이런날이 빨리 지나야 아들얼굴을 볼수있겠지.
    지난번엔 편지를 쓰다가 맘이 손가락을 잘못누르는 바람에 끝까지 쓰지도못한체 끝을 맺어버렸단다~^^
    이게 뭐냐? 했겠지.
    포항으로 자대배치를 받았더구나.
    제주로 오고싶었겠지만,맘대로 않되는게 있단다!
    살다보면 더한 고통과 어려움이 닥칠수도 있으니 힘들겠지만 어떻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조금만 더 열심히 생활하다보면 시간은 빠르게 후딱 갈거야!
    이 글을 읽으내릴땐 엄마의 말이 야속하게만 느껴지겠지만!
    아들이 금방 군입대했을때 느껴던 편안하고 나태했었다던 일상생활들처럼 세월이 흐르다보면 그때그때 후회와 각오는 또다시 생기는거란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너의 인생은 언제나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꺼야~^^
    넘 심각한 얘기만 한것 같구나.
    동료들과는 잼있게 잘지내지?
    포항근무 좀하다보면 나중엔 경상도 보리문뎅이 사투리도 잘 사용하겠구나!
    엄마 흉내를 잘 내더니~^^
    신영인 자주 연락오지?
    먼저 연락않는데 자꾸 전화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기다리고만 있는데 ᆢ
    요즘은 카톡도 안보내오넹~^^
    며칠긴 모임에서 어딜 좀 갔다오느라 편지도 못썼단다.
    맘은 언제나 생각이 많은것 알지?
    잘 먹고, 잘 적응하고, 잘 자고~
    맘은 오늘도 아침운동 갈란다.
    이번주말이 추석이잖아.
    너의 빈자리가 확 느껴지겠네!
    만나는 날까지 씩씩하게,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되자~
    화이팅~~~^^♡♡♡

  20. 2015.09.25 06:05 신고

    민수야~
    보내온 편지는 잘받아보았다.
    잘 지내고 있어서 좋구나.
    힘들지않은게 어디있겠니!
    잘 견디고,무사히 군복무 마치길 바랄뿐이지 ᆢ
    먹고싶은것,하고싶은것 제대후에 꼭 이루길바란다.신영이 걱정은 마!
    너 뜻대로 연락 안하고 지내니.
    궁금하고,만나고 싶지만 아들이 원치않으니~^^
    수료식땐 아빠랑 둘이 갈꺼고~
    다른식구들은 근무로 시간을 못 맞추네!
    질문1번 대중교통이용
    질문2번 참가
    질문3번 종합운동장 셔틀버스이용,4시편
    질문4번 해병사랑셔틀버스 이용하고 싶다.나올때 택시가 넘 힘들어서차가 없더라!
    5번질문 엄마랑아빠
    6번질문 꼭 갈께~~~^^
    남은기간도 씩씩하게 잘지내며,좋은생각 많이 하렴~
    핸폰은 정지도 안시키고 그냥 뒀다.
    알아서 할께. 조석으로 쌀쌀하구나!
    감기안걸리게 조심하고.제주는 축복받은 땅이 맞나봐! 날씨도 좋고,깨끗하고~
    요즘은 발전이 많이되어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도로가 항상 정체가 되는구나.
    아들이 운전할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모쪼록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아들없는 추석이 낼,모레구나~
    둥근보름달보며 소원빌어봐~^^
    그럼 엄마,아빠 식구들 얼굴 보일꺼야~
    수료식날 보자!
    혹시 입소때 뱅기를 타면 수료식끝나갈 무렵에 도착할수도 있어!
    혹시나 미리 못만나면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최대한 빨리는 갈께!
    뱅기가 맞는시간이 없어서
    전날 표있으면 미리갈께!1일 첫뱅기해놓긴했는데!
    그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21. 2015.09.28 21:45 신고

    민수야~
    팔월 한가위도 조용히 지나가는구나!
    아들이 없는 명절은 어찌나 조용하든지~!!!
    다들 없으니 명절 같지도 않고,음식도 조금만했는데, 엄마가 해야하는 일은 똑같으니 힘든건 매한가지더구나!
    명절엔 훈련도않고 지낸다고 들었는데.
    훈련소에도 떡이랑 맛난것 주는지?
    먹어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며~^^
    평소에 잘 먹고했으면 덜 배고플까?
    아무튼 먹고싶은것 만나서 잘 먹자꾸나!
    뱅기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서 30일날 가서 근처에서 자고 일찍갈께!
    걱정말고 잘지내고 있어.
    늦지않게 가도록할께. 뭘 사가야할지?
    필요한게 뭔지를 알아야 준비해갈텐데?
    차편이 불편해서 여러가지로 좀 그러긴한데 최선을 다해서 아들 잘 만나고오련다~
    오늘하루도 화이팅~~~사랑한다 아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불행하게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지라

부모님들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마지막 모습을 부대 밖에서

보내야 하니 가슴아픔니다.

그래도 걸음마 마린보이들의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거듭감사드립니다.

 

아울러,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께서 교육대별로 촬영하여

매주 1회씩 블로그에 올리고 있으니 사진 한장 한장 보시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댓글을 정성것 달아주신 분들을 위해서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랑하는 아들의 독사진과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3주, 5주차) 변동 가능

 

1198기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29 22:39 신고

    나중에 성민이, 주호 군대갈때가 상상이 되어지는구나...ㅜㅠ

  3. 2015.06.29 22:40 신고

    하루빨리 통일이 되길~~....평화통일!!

  4. 2015.06.30 15:55 신고

    1199기 입영모습 사진보고 다시 와서 보니~~~
    새삼스럽네~~
    1198기,1199기 화이팅!!!

  5.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1:18 신고

    이렇게 걸음마 마린보이로 입영을 한게 며칠전인거 같이 날짜와 시간이 안간다고 느껴졌었는데
    어느덧 4주차... 수요일... 반을넘어서있구나.

  6.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1:20 신고

    1199 기 후배들도 입대를 하였고,,,,,
    여기 다시와서 사진들 보니 그날 또 생각나는구나

  7.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1:21 신고

    시작이 반이라고 무엇이든 시작이 힘들지 시작하고보면 다 지나가게 되어있는거 같다
    당사자들은 힘들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8. 2015.07.01 14:09 신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해..
    그래봤자 2주 남았는데..금방이다.. 아들 ~~

  9.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15 신고

    아들..어디 아픈데는없고?동기생들하고 잘지내라..
    동기가 힘이된다..

  10. 2015.07.01 14:17 신고

    잠시 일보러 나가는데..다시와서 아들 응원할께..
    파이팅~~

  11.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20 신고

    참 엄마가 인편 보낸다고 했는데..
    받아는 받나?

  12.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55 신고

    힘든데 수고 많네 병조야 재명이형이다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나중에 휴가나오면 술한잔하자

  13.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55 신고

    힘든데 수고 많네 병조야 재명이형이다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나중에 휴가나오면 술한잔하자

  14. 2015.07.01 16:30 신고

    영민아 잘 있지? 소정누나야 ㅋㅋㅋ 휴가나오면 박스에서 보장

  15. 2015.07.01 20:56 신고

    극성이던 메르스가 조금씩 잣아들어가는것 같은데 우리아들 수료식 볼수 있기를 바라보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입영하던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후다닥 뛰어가던 너를 어쩌지도 못하고 보고있다가 네가 돌아볼때 손흔들어주고 돌아올때 비오듯 흐르던 눈물. 참 많이 보고싶다 한달도 채안지났는데 그리움은 산만큼~ 너를 볼 기대로 산다. 아들 잘 할 수 있어 너는~ 너를 사랑하는 가족이 너를 응원한다

  16. 2015.07.01 21:00 신고

    아들, 너의 편지를 컴옆 벽에 붙여두었다 때도없이 읽으려구. 군기잡힌 너의 목소리 들리는듯 하네. 울아들 좋아하는 샴푸도 가만히 들어앉아 널 기다리고 널 기다리는 것이 한 둘이 아니네. 건강하게 잘 지내야 한다. 기도하며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도 느끼며 기쁘게 지내길 바래.
    네가 있어 고마워. 울 아들 편안한 밤되길~

  17. 2015.07.02 22:37 신고

    형 어디있는지 안비네 형 수료식 할때 빨리 얼굴 보고 싶다 레이는 관리 잘하고 있으닌깐 걱정하지 말고 항상 응원할께 우리형 내가 존경하는 형 화이팅!!! 글로 조아하는 여자애인데 고백했다 차임....하......수인이 누나도 잘 있는거 같다 요즘 시험 기간이여서 편지 하고 댓글쓸 시간이 없네..쨋든 우리형 내가 항상 응원 한다는거 잊지마 뽜쌰!!!

  18. 2015.07.08 10:15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07.10 21:41 신고

    아들아 엄마간다 조금만 기다려라
    오늘도 수고 많았다 .
    사랑해

  20. 2015.07.23 09:12 신고

    사람 얼굴들이 너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는데,
    대부분의 사진들이 망원으로 줌해서 찍은 듯 한데, 전부 동의를 구하고 찍은 것 맞나요?
    취지는 좋으나, 괜히 당사자가 초상권 침해로 고소할 수 있어요~
    사람 얼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21. 1199성호작은부(20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6 15:25 신고

    1197기 입대했다가 귀가조치 받았다가 1199기로 재입대한 울 조카
    메르스가 군 생활에서 조그만한 점을 찍었네 그래도 1197기에서 못한
    가족 초청 수료식을 1199기에선 할 수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성호야 홧팅!

1194기 걸음마 예비 마린보이들이 입영식과 중, 소대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되기 위한 첫 걸음이자,

대한민국 군인으로서의 신성한 국방의 의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는모습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어머님께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긴 긴 시간 헤어져야 할 시간을 맞이하고 있네요~!!ㅠㅠㅠ

소수정예 강한 해병은 눈물을 흐르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 뿐이고, 어머님은 사랑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애인과 다정하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7주 후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사랑해요~!!


 

해병대에 입대하는 사랑하는 사람, 보내야 하는 사랑하는 사람~!!

표정이 대조적입니다. (약간의 긴장감이 있어요~!!)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사랑하고, 잘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 생각 날 것입니다.

오늘의 밝은 모습은로 7주 후 멋진 대한민국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촬영한 이미지를 보고 있는 예비 걸음마 마린보이들입니다.

오늘의 좋은 추억을 간직하면서 힘든 훈련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과 어머님은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진다는 마음에 얼굴 표정이 굳어져 있네요~!!

하지만, 7주 후에는 밝은 표정을 다시 만나게 될것입니다.

 

헤어짐은 또 다시 만나는 재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분들이 강한 남자가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7주간 잘 견디면서 많은 댓글 응원이 있다면 무탈하게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제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희미해져간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 가이드라인 까지 왔습니다.

어머님, 애인분들께 전화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더 건강한 남자를 7주 후 만날 것입니다.

 

1194기 걸음마 예비 마린보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는 만큼 강한 훈련 잘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긴긴 시간을 헤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여기 계신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께서는 해병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잘 해낼 수 있을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어야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모두가 해병이 되는 것은 아님니다.

왜냐하면, 가입소 기간동안 정밀 신체검사와 체력검사, 인성검사 등을 하여 미달된 사람들은 집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의사를 표현한 사람도 포함된답니다.

 

소대장님들께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하여 청취하는 모습입니다.

입영장정들은 이제 부모님께 큰절을 하고 나서 어디론가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놓칠세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사진을 촬영하고 계십니다.

조금더 가까이에서 볼 수 없을까? 조금 더 이야기 할 수 없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 마음 많이 아프시겠지만,

대한민국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은 편안하실 겁니다.

최강 해병대에서 군 생활 한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걸리시겠지만,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대에 지원한 사랑하는 아들들입니다.

 

조금 있으면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의 시간이 다가올것입니다.

이 시간 이후 모든 것 다 잊으시고 오직 국가에 충성과 희생, 봉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조금전 보다는 얼굴이 많이 밝아졌습니다.

벌써 해병으로 물들었나요~!!


 

철모쓴 해병대 소대장님들이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뭐 하는지 모르시겠지만, 조금 있으면 알게될 것입니다.

교육단 소대장님~!! 무서워~!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들과 분리가 되었습니다.

큰절을 하고 어디론가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입영 장정들도 눈시울이 뜨거워 지고 있는 모습을 여기져기서 볼 수 있네요~!!


 

사랑하는 아버님, 아버님~!

국가를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분들께는 기다려 다오~!! 

강한 남자로 만들어서 7주 후에 봅시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바라보고 눈물을 흐르고 계십니다.

부모님 뿐만 아니라 애인분들 께서도 모두가 똑 같이 눈물을 흐르겠지요~!!

헤어짐의 눈물은 괜잖습니다.

왜냐하면, 7주후 더 멋지고 강한 남자로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인분들께서도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헤어짐의 눈물~!! 많이 흐르십시오.?


 

이제는 가족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첫 발이 향하는 곳은 다목적 체육관입니다.

왜내구요? 생활필수품을 수령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을 불러봐도 들리지 않습니다.

야속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들리지 않는답니다.


 

아들을 보낸 어머님의 마음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금쪽 같은 내새끼를 7주간 보지 못한다는 것....,

가슴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눈물도 나고...,


 

더 강한 남자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들을 뒤로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아들 뒷 모습이 보이시나요~!!

당분간 아들 보지 못해 어찌할꺼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전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건강보다 더 강건하게 만들어져 만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에게 조금 더 많은 사랑을 해주지 못해 미안해요~!!

지금 이 생각~!! 7주후에 생각 하셔서 더 많은 사랑 해주세요~!!


 

어머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7주후 멋진 아들로 다시 만나 십시오.


 

하염없는 눈물~!!

어머님의 눈물입니다.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다목적 체육관에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중대, 소대가 분리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많은 인원을 통제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중대와 소대를 구분하기 위해 기준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통제된 생활 이제부터 시작된답니다.


 

개인활동은 할 수 없으며, 소대장님 정당한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통제를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대체 저 앞에 서 있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일까? 궁금하시죠~!!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주는 소대장님 입니다.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순조롭게 훈련 받을 수 있으니, 잘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개개인이지만, 소대장님은 1,000명이 넘는 인원을 통제해야 하기 때문에

잘 따라줘야 합니다.


 

소대장님 지시에 집중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

집중은 하고 있지만, 무슨소리 하는지 잘 알아듣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사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머리까지 상륙돌격형으로..., 그런데 이발 다시 해야합니다.

다 똑같은 길이로 이발을 해야 다음 이발 시 똑 같이 할 수 있답니다.

 

어느정도 중대, 소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서는 각 소대장님들께서 소대를 지시하게 될것입니다.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처음이라, 해병대 생활이 생소할 수 있습니다.

군사용어도 생소한데 함께 있는 예비 동기생들과의 생활도 서먹서먹 할 것입니다.


 

집중력~!!

처음부터 잘 하면 수료하는 그날까지 잘 하실 수 있습니다.

훈련 받을때도 이런 집중력 필요합니다.

 

사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고등학생들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군복으로 갈아 입으면 여러분들은 군인이 될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로 .ㅎㅎㅎ


 

오늘부터 목요일까지는 군인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편안하게 행동 해도 되지만,

금요일 부터는 군인의 신분으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다목적 체육관(상승관)에 집합되어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

중대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장면들은 가지고 온 현금을 예치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개인이 소지할 수 없습니다.

다만, 통장을 개설해서 개인통장에 입금해드립니다.

수료식날 개인 통장을 줄것입니다.


 

은행직원분께서 개인의 예치금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개인통장에 입금 시켜주세요~!!


 

은행직원분들께서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잘 정리해서 깔끔하게 처리 해주세요~!!


 

현금 보관증과 함께 현금을 예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통장을 개설하여 통장에 입금시켜줄 것입니다.


 

자루에 가득쌓인 현금들입니다.

호주머니속에서 천원 이천원이 많은 현금이 바뀌었습니다.


 

불필요한 물품들을 보관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입니다.

홧팩 필요없습니다. 화장지도 필요없습니다.


 

이제 소대가 구분되었습니다.

신체검사, 체력검사에 이상없는 훈병님들께서는 수료하는 그날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알겠습니까?

소대장님께서 소대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질서 있는 행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개인행동을 하면 통제하기 어려워 지고 시간만 소비하게 된답니다.


 

소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소대가 확정된 예비 훈병님들은 숙소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중대와 소대가 구분되어 질서 있게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함께 할것입니다.

 

예비 훈병님께서 질문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있는 자리가 맞는지 소대장님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중대별 소대별로 이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예비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서먹 서먹한 가운데 서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즐겁게 함께할 동기생들입니다.

 

소대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줄 뭦춰 가는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되면 오와 열은 잘 맞춰 질것입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예비 훈병님들에게 슬리퍼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체검사를 마치고 귀향자가 선발되면 군대 피복을 개인에게 지급합니다.

귀향자란? : 신체검사에 떨어진 인원과 자발적으로 해병대를 포기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이 많이 긴장한듯 합니다.

손톱을 입으로 뜯고, 사오정 처럼 엉뚱한 행동을 하는 예비 훈병님들이 많이 보입니다.


 

화장지를 개인에게 지급하였습니다.

개인에게 지급되는 량이 있기때문에 아껴서 사용해야 합니다.(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개인 생활필수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지급받은 물품 보관 잘 해야 합니다.


 

지급받지 못한 예비 훈병님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급받지 못한것이 있다면 손을 들고서 못 받았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받을 수 있답니다.


 

개인 행동을 할 수 없어 애따는 표정들입니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습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함께 사용해야 한답니다. ㅠㅠㅠ


 

앞에서 있는 소대장님은 뭐 하는 사람일까? 생각하고 있겠죠~!1

7주동안 여러분들과 함께할 소대장님입니다.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 순응 하십시오.


 

소대장님 지시에 경청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한아름 가득 지급 받았네요~!!

아껴서 사용해야 합니다.

부족하게 된다면, 남의 것을 훔쳐서(?) 사용해야 된답니다.


 

질서 있는 모습~!!

통제된 시간을 보낼려니 답답하겠죠~!!


 

통제된 생활은 조금 전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짐과 동시부터 시작 되었답니다.


 

힘들기 보다는 통제된 시간을 보내야 하기때문에 더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참고 이겨내는 것도 훈련 과정중 일부입니다.


 

이제 생활관(숙소)으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생활관에 들어가게 되면 관물대에 정리해야 합니다.


 

생활관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활관입구입니다.

내가 생활할 공간 입니다.

처음 보는 생활공간이지만, 그리 낮설지 않을 것입니다.


 

따뜻하고 온기가 느껴지는 생활관입니다.

밝은 미소를 보니 내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생활관에 도착하여 오늘 지급받은 물품들은 관물대에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질서 있는 동작은 필수지만, 개인행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생활관에서 뛰어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생활관은 숙소이기 때문에 언제나 깨끗해야 하고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개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잘 정리된 모습 보이시죠~!!

언제나 이렇게 정리정돈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옷걸이에 순서대로 걸려 있어야 하고 있어야 곳에 있어야 합니다.


 

긴장하지 마십시오.
편안하게 있으면 된답니다.

 

서있는 곳 앞이 여러분들이 7주동안 생활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언제나 정리를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소대별 격실이 밀폐되어 있지 않고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군에 입대하기 전에는 집에서 아무데나 옷을 휭하니 벗어 던졌지만, 오늘 부터서는

지정된 장소에 걸어야 합니다.

지정된 장소에 걸지 않으면 벌을 받는 답니다. ㅎㅎㅎ


 

잘 정리된 모습~!! 흐뭇하시죠~!!

여러분들도 이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공간으로 올라 가서 정리해야 합니다.

올라갈 때 신발은 정리하고 올라가야 합니다.

 

관물대 정리가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는 1194기 예비 걸음마 훈병님들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비 걸음마 훈병들이지만, 해병스럽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의지가 보입니다.


 

불과 몇 시간 지났는데도 군기가 서 있는듯 합니다.

소대장님~!! 지시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이것 보십시오. 완전히 군기잡힌 모습입니다.

누가 시켰을까요?

아니면 스스로 군기가 들어선 건가요?

 

침상에 질서 있게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신발정리도 아주 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해병대는 와와 열이 괭장히 중요합니다.

이 모습은 군기가 서 있고 해병대 정신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앉아 있는 예비 훈병님들은 해병대 정신이 들었다기 보다는 해병대 끼가 있는 것입니다. ㅎㅎㅎ


 

1194기 예비 걸음마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중대와 소대가  편성 되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신체검사, 인성검사, 체력검사를 실시하게 된답니다.

좋은 결과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다음주에는 훈련이 시작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12 09:19 신고

    지금..넌..어디서..무엇을...

  3. 2015.03.12 09:19 신고

    지금..넌..어디서..무엇을...

  4. 2015.03.12 09:19 신고

    지금..넌..어디서..무엇을...

  5. 2015.03.12 09:20 신고

    참도 먹나?ㅋㅋ

  6. 2015.03.12 09:20 신고

    참도 먹나?ㅋㅋ

  7. 2015.03.12 09:20 신고

    참도 먹나?ㅋㅋ

  8. 2015.03.12 09:20 신고

    참도 먹나?ㅋㅋ

  9. 2015.03.12 21:01 신고

    누나는 못갔던 수료식이네...ㅠ

  10. 2015.03.12 21:03 신고

    사진에 니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ㅠㅠ

  11. 2015.03.14 23:58 신고

    1194김태훈다시보니새롭다.화장지받아들고대기하는모습도글쿠.다들잘적응하고있겠지?
    믿음직한울아들~어디서건잘할꼬야

  12. 2015.03.17 11:12 신고

    아들 얼굴 찾으려고 아무리 용을 써도 안보이내.
    입대하는 날 너무 일찍 엄마와 헤어져 얼마나 찾았는지
    모른다. 결국 못 찾고 돌아왔다.
    아들 힘내자

  13. 2015.03.18 14:44 신고

    여기도 울아들이 있었네~ 겨우 한장! 이제서야 찾다니.... 인물이 젤 나은데 왜 안찍어주나요?

  14. 2015.03.18 14:45 신고

    여기도 울아들이 있었네~ 겨우 한장! 이제서야 찾다니.... 인물이 젤 나은데 왜 안찍어주나요

  15. 2015.04.08 16:57 신고

    포항오심 꼭영포한우· 싼가격 원뿔한우 국내산돼지갈비 삼겹 전화주신다면 잘해드리게슴다 0542729848. 포항시남구중앙로91번길6해도동1층

  16. 2015.07.21 00:58 신고

    ....헝

  17. 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1 15:50 신고

    1194기 큰아들이 입영하던날 사진들속에 긴장한 큰아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지금 막둥이 동생이랑 함께 컴터겜을 즐기는 큰아들의 웃음소리가 참 감사하네요 앞으로 20개월 후에나 삼형제가 함께 웃는 소리를 맘편히 듣겠지요

    사랑하는 우리둘째 관우야
    날씨가 야속하게도 무더워지는구나 내일부터 정말 고된훈련 극기주 시작이야 각오는 되어있는지..아들 그저 몸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해병대의 높은 위상과 명성은 해병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에 직면해야 할지모를 고된 훈련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만들어지고 빨간명찰을 당당하게 달수있기 때문이래

    관우가 그랬지 힘들때마다 형이 지나온 길을 두려워 하지 말고 앞으로 동생이 가야할 길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라 했던 형의 당부와 약속을 떠올리며 힘을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우리둘째 그동안 정말 애썼고 대견하다
    아들 이제 진짜 많이 왔어 알고 있지?

    그리고 감사하게도 그 어렵다는 날마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리운 우리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볼수있는 소망이 이루어져 얼마나 얼마나 기쁘던지 아들의 사진을 보며 살은 좀 빠졌지만 해병으로써 군인으로써 각 딱 잡히고 느름해진 모습은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
    우리관우가 살면서 함께하는 추억들 중 한 페이지가 되는 귀한 선물이 된거같아 엄마는 너무나 감사했어 174회 날마이벤트 대문사진으로 뽑힌것도 감사했구 무엇보다 극기주를 시작하며 아들에게 큰힘이 되었을것 같아 엄마는 너무나 기쁘네

    사랑하는 우리둘째 관우야 동기들과 함께 단 한명의 낙오없이 훈련이 종료될 때까지 화이팅이야 !! 그리고 5주전 아들이 입소하고 적응해 가던 날들을 생각하며 사회에서는 어쩌면 친구였거나 동생이였을지도 모를 1222기 시작하는 훈병들에게 기회가 된다면 마주치는 눈빛에라도 따뜻함을 담아 위로와 힘이 되어주면 좋겠구나 엄마도 극기주 동안 수료식을 위해 꼼꼼히 계획하고 준비하며 기다릴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