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0기 5교육대 4주차 - 집총체조

 

소총으로 할 수 있는 훈련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소총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사격훈련. 실탄이 없을 때의

기술을 연마하는 총검술 훈련. 집총시 동작의 일치를 위한

제식훈련. 그리고 상체근육 발달을 위한 집총체조훈련 등.

오늘 포스팅 내용은 소총을 가지고 하는 제식훈련의 현장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죠~

 

 

소총을 앞으로 뻗는 동작과.

 

 

위로 뻗어올리는 동작.

 

 

 

그리고 다시 자신의 얼굴앞에 위치시키는 동작이 계속해서 반복되면

충분히 상체근력 발달을 위한 훈련이 되겠죠?

 

 

사진으로 보셔서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소총의 무게는 약 3.25kg.

반복해서 앞으로 뻗고, 위로 뻗고를 반복하면 근육에 충분히 부하를 줄 수 있는 무게입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 집총체조 동작 순서도 잘 숙지하고 있고

구령도 큰 목소리로 붙였기 때문에 집총체조 훈련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엔 무슨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서 반팔간격으로 대형을

변경시키고 있을까요??

 

 

 

 

 

아하. 걸어총이군요.

세명의 훈병들이 가지고 있던 소총을 잘 세우면...

 

 

이런 모양이 된답니다. 이것이 걸어총의 정석!

 

 

걸어총을 할때도 신속정확하게 해야하지만 해체를 할때도

신속하게 해야합니다. 자신의 소총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당연히 헷갈리면 안되겠죠??

 

 

 

 

 

 

 

 

 

 

 

 

 

 

 

 

 

 

 

 

 

어떻습니까?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소총이 이제는 제법

1220기 마린보이들의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의 여정도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흘렀다는 것은 점점 해병이 되어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점점 단련되는 1220기는 극기주를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앞으로의 3주의 훈련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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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0 20:13 신고

    오늘도 동기들 속에서 라도 네 얼굴을 볼수 있어서 좋쿠나 집총체조 소총 소중히 다루렴 만발 명중 총인데..

  2. 2017.04.20 22:58 신고

    오늘이 우리아들 포항에 내려놓고 엄마는 분당집까지 올라오면서 내내 울고온것이 번써 한달이네. 그 한달세에 대한의 남아가 되어가는 모습에 자랑스럽기도하고 안스럽기도하네~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엄마도 아빠도 민지도 5월3일날 우리아들이있는 포항하늘 아래에서 잘꺼란다.아들 본다는 기쁨에 엄만 너무 기대 가득이야. 아들 다치지말고 빨리 만나자~~~ *** 5교육대 사진에 그래도 9소대가 보여서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남은 사진도 5교육대 소대별로 골고루 찍어 주시리라 부탁드립니다~ 9소대도 많이많이 찍어수세요~~ 감사합니다~^^

  3. 2017.04.21 00:33 신고

    강현
    오늘 입대 한달째!
    힘든 시간의 연속이겠지만 그래두 시간은 흐르네
    새로운 사진 올라와 아들 얼굴 찾아보지만 역시나 보이지 않네
    보고싶다. 아들 그래두 언제나 힘내서 열심인 아들 응원한다

  4. 2017.04.21 10:3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어느덧 해병대에 입대한지 한달이됬구나^^~
    얼마나 힘든지 몸은건강한지 아빠는 우리아들
    사진만 바라보고있다^^~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항상 몸건강하고 5월4일 수료식날 만나자
    화이팅^^~항상 조심하고^^~

  5. 2017.04.21 11:07 신고

    보고 싶은 아들~오늘은 정면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훈련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주말동안 조금이나마 재충전해서 최강의 극기주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훈련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7.04.21 19:40 신고

    아들 벌써 한달째네~^^ 힘든 훈련 잘 받고 있구나. 사진속에 너의 모습이 조그마하게 보이긴 하지만 그모습이라도 위로가 되네. 주말에 컨디션 조절 잘해서 극기주 잘 견뎌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7. 2017.04.22 12:19 신고

    오늘 기후니 나왔다!! 기훈아~~~~ 사랑하는 우리 장남 ! 집안의 기둥이요 횃불이요 희망이니라~ ㅋㅋ
    언넝 보구잡다 훈련 열심히 해!!
    큰이모가 격하게 널 그리워 하구 있당

# 신병 1220기 3교육대 3주차 - 집총체조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지만 훈병들의 훈련은 멈출 수 없습니다!

우천교장에서 집총체조에 1220기 훈병들이 한참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집총체조란 3.25kg의 무게를 가진 소총을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체조입니다.

 

 

집총체조에는 다양한 동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머리 뒤로 소총을 넘기는 동작.

 

 

입 앞으로 소총을 당겼다가!

 

 

앞으로 뻗어주는 동작등.

단순해 보이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은 집총체조의 강도를 모르실 겁니다 ㅠ

(수료한 이 후에 훈병들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집총체조에는 이런 동작도 있습니다.

총구, 개머리, 총구 - 개머리, 총구, 개머리!

총구가 앞으로 가게 했다가 훈병이 지금 오른속으로 잡고 있는 부분이

앞으로 가게 하는 동작인데. 위의 구호를 붙이면서 한 기억이 납니다.

 

 

 

이정도 했으면 슬슬 힘들법도 한데 지구력도 좋습니다.

사진을 보니 옛날 훈련받을때 기억이 나면서 어깨가 욱신욱신한 것같습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교관님의 모두가 교관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교관님의 포스는...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죠??

 

 

잠깐의 꿀같은 휴식도 끝!

다시 훈련시작입니다.

 

 

반복숙달만이 동작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하지만 훈병들의 집중력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훈련의 성과는 높아질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사격훈련 전 소총을 이용한 총검술 훈련과 집총체조훈련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셨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1220기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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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2 11:55 신고

    ㅠㅠ. 35로 시작하는 훈병들 사진이 올라 와서 넘 반가운 맘에.....울 아들이 있을꺼라 기대하는 맘으로 열시미 보았는데...이번에도 역시나 얼굴은 커녕 번호도 안 보이네요. 사진 찍는 분들 35로 시작하는 훈병들 좀 더 보여 주세요.물론 애타고 보고싶은 맘들 다른 가족들도 다 마찬가지 있겠죠.. 하지만, 욕심...아니 억지로 라도 떼라도 쓰고 싶네요. 울 아들 스쳐 지나가는 모습만 아니 3563 숫자라도 보고 싶네요. 태현아! 보고싶다

    • 주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4.12 14:43 신고

      극기주에 울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아빠가 멀리서 응원한다.., 화이팅!! 힘내라! 해병대의 몸으로 만들어지는 울아들 모습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짝짝짝^^ 아자아자^^화이팅!!

  2. 2017.04.12 13:50 신고

    잘하고있네 우리아들건강해라 요즘 시골도 비쁘기 시작했구나 우리아들 화이팅. ...

  3. 2017.04.12 18:23 신고

    사진에 아무리봐도ᆞ 안보이네ㅜㅜㅜ 뒤쪽에 있어서그런가... 이렇게라도 얼굴보고싶었는데 아쉽다ㅠㅡㅠ

  4. 1220기 여성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1:14 신고

    우리 아들 오늘은 얼굴볼 수 있나 했는데 안보이네 다른 훈련병들 보면서 이렇게 힘들게 훈련받고 있구나 생각하면서 사진을 바라보았어
    더욱더 듬직한 모습으로 볼 수 있겠어 밥 잘 챙겨먹고 사랑한다♥

  5. 2017.04.12 21:27 신고

    3226 박우성
    사랑하는 아들 계속들여다는 보지만 울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끊임없이 힘든 반복의
    일정이 있는줄로 안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자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울아들에게 아주큰힘이
    될줄로 안다 수료식에 맛있는거 먹자
    사랑하는 아들아 힘내라 화이팅!!!!!

  6. 1220기 남시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10:17 신고

    사진 작가님!! 최고싶니다.. 우리 아이들 정말 멋지고 든든합니다.. 제 아들의 얼굴은 안보이지만 어디쯤 자리잡고 잘하고 있을거예요!!

  7. 1220 3304 한훈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11:39 신고

    오늘 하루를 시작하여 반이 지나가고 있네 훈희야 매일매일 홈페이지에 들어가 새로 올라온 사진이 있느지
    확인하고 있어 조금이라도 너의 모습이 보이며 무척이나 기쁘단다.
    늠늠해 보이는 모습이 정말 멋지던데
    매주 어떤 훈련을 하고 있는지 안내문을 저장하여 체크하고 있어
    그래서 그런가 궁금증이 덜하기도해
    이렇게 쓰고 있자니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게 훈련 잘하고 화이팅!!!

  8. 1220기 30519 김한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22:57 신고

    ㅋㅋㅋ 대박 3519 드뎌 찾았다 반쪽짜리보여준것도 고마웠는데
    울 아들 떡하니 총기들고 훈련받는 모습~~ 너무 멋지당 보고보고 또보고..
    오늘은 기다리든 편지도 두통이나 받고.. 이렇게 기분좋을수가 없다
    하루하루 일기속에 울아들 어찌생활하는지도 조금 알게되고..
    오늘밤은 엄마 꿀잠잘거같어 울아들한텐 미안하지만~~ㅋㅋ 사랑한다 힘내시공 내일도 화이팅!!^^

  9. 2017.04.14 00:37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우리아들은 보이지 않더니... 몇번이고 보고 또 본 끝에 드디어 찾았다 !! 가려서 너무나 작고 희미하게 보이네.까맣게 그을리고 살은 빠진것 같지만 씩씩하게 훈련 받는 모습보니 반갑고 장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힘내라 아들~사랑한다 .

  10. 2017.04.14 03:27 신고

    오늘도 1소대는 보이질 않네..ㅠㅠ
    그래도 이런 체조로 체력을 키우겠거니~ 많이 단단해졌을 아들 생각하니 많이 보고싶네~

  11. 2017.04.14 11:42 신고

    3226 박우성
    사랑하는 아들~ 어제 일기식으로 짬내서 쓴 두통의 긴 편지 잘받았어
    걱정했던거 보다는 잘 지내는 거 같아서 내심 엄마아빠 노심초사 했는데
    잘 지내고 버텨주고 해서 감사하다 훈병들에게 힘찬박수 보냅니다
    또한 교관님들의 많은 배려와 관심으로 아이들이 훈련잘받고 있어
    감사감사 드립니다

  12. 1220기최종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4 19:19 신고

    1220기 최종훈!
    오늘도 열심히 찾아보지만 우리 아들얼굴이 안보인다...ㅠㅠ여러 훈련병들 보니 코끝이 찡해지네요.
    모두다 울 아들같고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거라 믿고,,,짝짝!짝! 힘차게 박수 보내고싶습니다
    오늘은 비바람이 쏟아지더니 날씨가 차갑습니다,,,훈련병 여러분 몸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바랍니다
    수료하는날을 기다리면서말이죠...

  13. 2017.04.15 09:36 신고

    이재호맘님, 3교육대 1소대신군요 울 아들도 1소대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우리들의 아들들이죠 늘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고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우, 재호! 재호, 건우! 모든 아들들 화이팅!

  14. 1220기 김재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6 20:38 신고

    이제 훈련 기간 반 이상이 지나다보니 엄마들 댓글이 사진에 우리 아들이 보이지 않더라도
    모두 내 아들 같아 든든하다구들 하시네 ㅋㅋㅋ
    엄마도 재윤이 모습은 찾지 못했지만 다른 동기들 사진 보면서 울 아들두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동기들이랑 서로 의지해가며 힘들더라도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어
    이제 3주 후면 재윤이 만나러 가네?
    벌서 기다려 진다
    사랑해 아들~~~

  15. 1220기 안재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6 21:56 신고

    우리 아들 머리가 커서 군모가 안맞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더니...사진 보니 여유가 있네....ㅎㅎ
    힘든 훈련을 보내고 있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이렇게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똘망똘망하게 앞줄에서 집중하는 모습보니 든든하고, 벌써 군인의 패기가 느껴지는것 같네.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야되는가 보다...좀 더 빨리 보낼걸...
    아들아...
    무사히 훈련 끝내고 볼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옆에 있을 땐 웬수같더니...ㅠㅠ...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보고싶다, 사랑해~~~

  16. 2017.04.18 23:56 신고

    사랑하는나에세자마마...오늘하루도훈련잘받으셔는지요?오늘엄마가너훈련3주차사진을또눈이빠져라뒤지고뒤지고 또뒤지고했는울세자모습이보이지않았서허전하네...주영아오늘은밥도잘먹고동기들하고도잘지네고있지?울아들은마음이넘착하고또사교성이좋아서동기들이랑잘지내고있다고생각한단주영아벌써훈련5주차로접었들었네...ㅎㅎ울아들빨간명찰달고있는멋진모습빨리보고싶다아들엄마는건강히잘있으니까걱정하지말고수료식때까지몸건강하길바래마미가많이널사랑한단다...💖💖💖💖💖

  17. 2017.04.21 15:08 신고

    호진이 모습을 찾은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구 3316 안호진 열심히 설명에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인것 같은데 잘도 숨어서 엄마를 애타게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모두 다 내아들같구 함께 고생하고 있어서 굳이 내아들만 찾아본다는것이 좀 이상하게 느껴지네 동기들과 함께 열심히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고 있으리라 오늘도 믿고 다른 소식올라올때까지 열심히 엄마도 아빠도 일 열심히 할께

# 신병 1215기 5주차 - 군사기초훈련

 

5주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반복되는 제식훈련은 더욱 각잡힌 군 기본자세를 만듭니다.

5주차에도 지속적인 군사기초훈련을 실시하여

반사적인 동작이 나올 수 있도록 훈련받는 우리 1215기 마린보이들.

 

훈련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훈병들의 과업은 집총시 제식입니다.

집총시란. 소총들 들고 있을 때의 제식동작을 말합니다.

 

 

본격적인 집총 제식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소총을 걸어총으로 세워두고 

한팔간격으로 대형을 갖추는 훈병들!! 이제 제법 동작이 나오죠??

소총이 3정있으면 저렇게 걸어총으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사진 가운데 보이는 기준열의 훈병들은 정면을 쳐다보고.

나머지 인원들은 기준열을 바라보며 대형을 갖춰야합니다.

쉬워보이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반사적으로 반응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자. 이제 훈병들 이제 소총을 집어들고 본격적인

집총제식훈련을 진행합니다!!

 

 

집총시 제식의 기본동작인 세워총 자세입니다.

소총이 없을 때의 차렷자세와 동일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총을 들고 간격을 맞출 때는 지금 보시는 것 처럼

소총을 지면에서 띄우고 이동해서 대형을 갖춥니다.

 

 

지금 이동작은 앞에 총 자세로 가는 부분동작입니다.

저도 손에 굳은살이 박힐 때까지 연습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모든 동작으로 가는 시작동작이기 때문에 잘 연습해 두어야합니다.

 

 

집총 제식에서 끝이 아닙니다.

교육사열때 사랑하는 부모님, 가족, 애인, 친구들을 위해

하게 될 총검술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2~3주차에 연습했던 총검술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몸에 익숙해진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동작은 어느정도 다 암기가 되었기 때문에 절도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어떻습니까? 1215기 훈병들 이제 제법 군인티가 많이 나죠??

 

 

 

소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훈련은 정말 많습니다!!

제식훈련, 총검술 훈련에 이어 이번에는 집총체조입니다!!

 

 

 

 

 

앞으로 뻗고!

 

 

위로 뻗고!

 

 

다시 앞으로!! 이동작을 반복한다면 어느부분이 단련되는지

아시겠죠?? 소총은 3.6kg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체력단련 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총체조를 마칠 때도

칼같은 오와열과 숙달된 제식동작은 필수입니다!!

 

 

 

다시 마무리는 기본 집총제식입니다.

아까 이동작 설명드렸는데 기억나시나요??

 

 

그렇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이 동작은 사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약실을 검사하는 동작입니다. 훈병들이

눈으로 약실부분을 매섭게(?) 확인하고 있습니다.ㅎㅎ

 

 

 

 

군인의 기본인 제식동작과 탄약이 부족한 상황에서

백병전을 치르기 위해 필요한 총검술.

5주의 시간이 지나는 동작 1215기 마린보이들의

동작에서는 이제 제법 해병다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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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18 16:24

    비밀댓글입니다

  2. 1215기2940동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6:52 신고

    아빠가 글을 남긴다
    이제 굵직 굵지한 훈련들은 모두 마쳤네 너와 네동기들에게 힘찬 박수 보낸다 수고들했다
    그렇다고 군기가 해이해져선 안된다 긴장의 끈을 놓으면 절대로 안된다 눈에 불을켜고 가슴에 독기를품고 악으로 깡으로 무엇이던 해낸다는 각오를해라
    비장한 마음으로 임해야지 어슬프게 했다가는 선임들에 단단히 혼나고 군대생활도 힘들어진다
    에프엠대로해라 제일 쫄병으로 들어가면 배울것도 많다
    솔선수범해서 행동하고 외울것도 무지 많다
    소변을 보면서도 외울것은 악착같이 외우고 선임들 하는것 유심히 보아 놓았다가 따라하면된다
    아빠는 삼십육개월이라는 세월을 칼같이 보냈다
    지금 생각해도 내 자신이 뿌듯할정도로 군대생활 멋지게한것 같다
    나무젓가락가지고 십육개 동작도 해보고 엠 육공 총열빼서 고참이 하라고해서 해보았다
    십육개 동작은 네가 제대할때까지 하는것이니까
    에프엠대로 숙지해놓아라
    갈길이 구만리처럼 느껴지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오히려 군생활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때가 온다
    그전까지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강한 군인정신 키우고
    일심으로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해라
    네가 받은 유격훈련은 그냥 유격의 백분의 일도 안된다
    실무에가면 오리지널 유격훈련을 받게되는데 일주일 받으면 아래 위 입술이 다 부르튼다 아빠도 해봤지만
    그래야 진정한 해병대출신 이라고 자부심 가지지 않겠나
    혹한기훈련 혹서기훈련 유격훈련 공수훈련 한미합동훈련
    팔키로 완전군장구보 천리행군 나라의 위기에따른 각종 비상이 너를 기다리고 있구나
    다 해낼 수 있다
    강한 군인정신만 있으면
    군기가 충만되어있는 너의 모습 수료식때 보자꾸나
    다들 수고했다

  3. 1216기문복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7:11 신고

    사랑하는아들 복동아 오늘이입소식이야 이젠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대로써 시작이구나 우리아들 진짜 자랑스럽구나 우리복동이는 잘견디고 잘해낼수있을거야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더멋지고 더씩씩하고 더건강한모습으로 거듭나길 엄마 아빠는 항상응원하고있단다 사랑해 우리아들 우리복동이 많이많이보고싶구나 늘: 우리복동이에게좋은일만가득하렴 수료식때 더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 자랑스런우리아들화이팅 사랑해우리아들

  4. 1215기20810 권순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9 22:17 신고

    사진에 울아들이 보이는 것 만으로 뿌듯하다.
    블로그 관리자님 감사 감사합니다.
    남자다 울아들 ~ 군기가 보이네
    해병대 멋져~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ㅎ
    빨간 명찰 받았니? ㅎㅎ 아들이 해병대를 가니 전혀 모르는 엄마가 해병대 공부를 하네 ㅎ
    범아~ 조만간 범이 본다는 생각에 즐겁다. 기둘려라~~ 얍~~♡♡

  5. 1215최성욱 파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1 10:26 신고

    자랑스럽고 멋진아들. 이제 몇칠 안 남았구나. 7주간에 고되고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내 아들 어떻게 . 늠늠하고 씩씩하게 변했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지금이라도 한걸음에 달려가 아들을 꼭 안아 주고 싶지만 . 마음으로 아들 체온을 느껴 본다. 수료식이 몇칠 안 남았다. 그때까지 몸 잘 챙기고. 교관님 말씀 잘 듣고 또 무엇보다 전우 동기들과 친하게 잘 지내라.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 깔깔이 입어라 ㅎㅎㅎㅎㅎ

  6. 2016.11.21 10:31 신고

    이제 3일만잇음 아들보러 가네...
    많이 보고싶고 그리웟단다
    빨강 명찰에 팔각모쓴 늠늠한 아들모습이 어떨지...
    우리 아들들 고생많앗다
    아들 오늘도 햄내고 홧 팅하자...
    사랑한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5교육대 훈병들의 포스팅에서는 집총시 제식동작과 총검술 연습을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3교육대 훈병들은 어떤 훈련을 했는지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아니. 이 동작은!! 집총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약 3.5kg의 무게를 가진 k-2소총을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체조입니다.

 

 

5교육대 훈병들의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3교육대 훈병들도 집총시 기본자세인 세워총 자세를 숙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집총 제식동작을 숙달한 후에는 집총체조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3.5kg이 무거운 무게는 아닙니다. 하지만. 집총체조의 동작들이 병기를

들어올리거나 앞으로 뻗는 동작이 반복되기 때문에. 몇 번 반복하다보면

상반신의 근육들에 엄청난 자극이 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동작이 집총체조의 기본동작입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큰 목소리로 대답을 하는 훈병의 모습이군요.

 

 

지금 보시는 사진처럼 머리위로 들려지고 눈앞으로 뻗어지는 동작들이

반복되는 것이 바로 집총체조입니다.

 

 

처음 한 두번은 음.. 해볼만한데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한번 두번, 세번..반복횟수가 많아지다보면 어깨. 팔. 을 포함한

상반신 근육들이 꿈틀대는 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보는 훈병들의 표정을 보면 집총체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하지만. 힘들다고 해서 포기할 우리 훈병들이 아닙니다.

하나. 둘. 구령 소리를 더 크게 붙이면서!! 버텨봅니다.

 

 

앗. 교관님이 앞에서 나를 쳐다보다니.

자신도 모르게 정확한 동작과 가장 큰 목소리가 나올 겁니다.ㅎㅎ

 

 

같은 동작이 반복되서 사진 촬영이 된다는 것은 훈병들이

그만큼 반복된 훈련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훈병이 입을 크게 벌려 목소리를 내는 것도 보이지만.

런닝의 가슴부분이 땀으로 흥건하게 젖은 것을 보면.

날씨 또한 굉장히 더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정지된 사진을 보면 마치 벌을 받고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런닝이 땀으로 흥건하게 젖어갑니다.

강한 훈련을 받으면서 흘린 땀들이 지나고 나면 값진 기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집총체조를 계속하면서 팔과 어깨, 상반신 근육들 곳곳에 오는 통증들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ㅠㅠ

 

 

아래 사진부터는 훈병들 한명한명을 좀더 클로즈업해서 잡아봤습니다!

훈병들의 표정과 행동에서 느껴지는 훈련의 모습들을

한장한장보시면서 천천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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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0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상훈아!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참자!
    참고 참았다가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내새끼!❤❤❤❤❤

  3.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0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상훈아!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참자!
    참고 참았다가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내새끼!❤❤❤❤❤

  4. 1212ㅡ5164 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26 신고

    아들아 빨간색이 좋아졌다
    빨간 우체통
    빨간 명찰
    빨간 모자
    수료식땐 볼수있겠구나
    그때까지 엄마의 빨간마음을
    우체통에 넣어보내마
    잘 자거라

  5. 2016.08.08 02:5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ㅡㅡㅡㅡ
    4주차 첫날이네
    힘내라 아들아~~~~~
    아작 ㅡㅡㅡ
    아작 ㅡㅡㅡㅡㅡ
    많이 힘들꺼야
    항상 긍정적인 생각~~
    알지~~
    피할수없으면 즐겨보자란 마음으로 생각을 바꿔보렴
    그럼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꺼다
    ㅋㅎ
    울 아들 잘하고 있는데
    이 맘 ㅡㅡㅡ
    오바했네

    아들 믿어~~
    사랑한다 아들아
    김 지 훈 (5357)

  6. 1212기3228문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6:43 신고

    사랑하는아들
    아침밥은많이먹은거지
    입추가지났는데도 오늘도 덥다고하네 힘들겠지만
    오늘훈련도 최선을다해서 하자
    우리만날날만기다려진다
    장하다 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당
    사랑한다아들
    사랑해♡♡♡♡♡




  7. 2016.08.08 07:19 신고

    4주차 시작이다
    기만아~^^
    힘내자
    잘하리라 잘이겨내리라 생각하면서
    엄마가 응원의 힘 보낸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44 신고

    아들!
    4주차 시작이다!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겠지만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보자!
    밥 잘먹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동기들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잘 해낼거지?
    아자아자! 홧팅이다!
    사랑해 아들!~~^^♡♡♡♡♡

  9. 1211기 1사단이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59 신고

    와~~~ 벌써 4주차네요. 시간빠르네요. 훈병아들들에겐 더디갈지모르겠는데*** 지금쯤 모두들 검게그을린 얼굴과 팔뚝이 해병이로 차츰다가가고있겠네요. 더운날 꿋꿋하게 이겨내고 극복해나가는 1212기훈병 아들들 오늘도 아자~~힘내요.^^

  10. 1212기 3527 이근 부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8:46 신고

    근아~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구나! 날씨는 왜 그렇게 더운지~ 엄마, 할머니 모두 더위에 고생하는 너를 생각하며 울먹이지만 진정한 해병이되기 위한 몸부림이라 생각하며 너 또한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조금만 참자 우리아들 화이팅~~

  11. 1212기3228문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24 신고

    사랑하는아들
    엄마출근준비하다아들한테편지쓰네
    혹시나 이번올라오는사진엔 사랑하는아들볼수있으려나하는마음에...
    기원아
    오늘훈련도잘이겨내자
    아들홧팅이다
    아들사랑해
    많이많이보고싶구나
    ♡♡♡♡♡♡♡

  12. 2016.08.08 09:35 신고

    사랑하는내아들~오늘부터 4주차훈련이 들어가네~더운날씨에도 강도에 훈련과 강행을 할걸생각하니 마음이 찹찹하네~
    우리아들 문대희~잘할수있제?
    피할수없음 즐겨라~
    오늘도 힘내고 파이팅!!

  13.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37 신고

    아들아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

  14. 2016.08.08 09:50 신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됨이다.
    젊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을 적극적인 사고로
    이주도 힘있게 이겨내고 다음주를 기다리자
    아들 화이팅!!

  15. 2016.08.08 10: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윤근아 벌써 4주차가 시작되는구나 진짜 얼마 안 남었구나 하루하루 열심히 해라

  16. 1212기 3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3 신고

    오늘부터 4주차교육 시작이네~더운 날씨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듯이 잘 이겨내길 바랄게~~편지 속에 썼던 말들이 계속 생각이 나네~누나도 우리동생한테 부끄럽지 않은 누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우리동생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7. 1212윤희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05:21 신고

    너는어디에도 없구나ㅠㅠ 사진엔안보이지만 멋진훈련잘받았어 더운날에 고생이야정말 그래도 잘이겨내고와!

  18. 2016.08.10 15:22 신고

    영상보고~
    영상올라왔다길래
    이제나오나저제나오나
    눈빠지게기다렸더니
    "건강하게잘있습니다"
    딸랑그한마디와함께휘릭지나가는얼굴 ㅠ
    할머니안부두묻구엽집누나형동생칭구들안부두무러야지
    에잉~무심한아들

  19.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7:56 신고

    진홍아 이제 금방 4주차 훈련도 끝날텐데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네 안 흐를것만 같았던 시간이 빠르게도 흐른다. 그래도 너한텐 1분 1초가 얼마나 더디게 흘렀을까 나는 짐작조차 못하는 고통이겠지? 공주야 그래도 훈련소만 지나면 통화도 할 수 있고 아예 벽이 막혀있진 않을테니까 조금만 견디자. 내 걱정 가족 걱정에 자유시간에 너무 마음 졸이지 말고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은 한시름 덜어줬으면 좋겠어. 늘 보고싶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

  20.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12:21 신고

    진홍아~~ 오늘도 오전에 힘든 훈련을 받고 점심을 먹고 있겠지? 언제나처럼 날씨는 너무 더운데 너는 땡볕에서 땀을 얼마나 흘리고 있을까ㅠㅠ 너무 짠하고 보고싶고 할 수만 있다면 옆에서 하루종일 부채질해주고 싶다. 날마다 보고싶은 진홍아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던 것처럼 너도 나도 열심히하자. 잘 해내리라 믿어!! 더운데 아프지말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21. 2016.08.18 08:50 신고

    상반신 근육들에게 엄청난 자극... 다음날 얼마나 알이 베기고 고통스럽고 아플까ㅠ ㅠ 자기 전에 주물주물 놀랜 근육들 풀어주고 자여할텐데... 너무 피곤해서 잠에 쓰러지려나... 난 벌써 수료식이 기다려진다.. 얼마나 남자가 되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보고싶기도 하고 ......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이 되기 위해

군사기초훈련을 성실하게 받고 있습니다.

모든 단어가 생소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하게 들려 훈련 잘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태어나 처음 잡아 본 소총 조금은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소대장님 지시에 잘 따르면 기초교육 잘 받을 것입니다.

어떻게 훈련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훈련 받는데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편안한 자세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모든 훈련은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차려자세입니다.

부동자세이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눈 앞에 벌이있어도 그대로 멈춰있어야 합니다. ㅠㅠㅠ


 

소대장님께서 무섭나요? 아니면 자신이 없는 건가요~!!

아니면 날이 더워서 기진맥진 한건가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 격려를 보내야 할듯합니다.

완소마린도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짝짝~ 짝짝쿵~!! 힘내세요~!!

 

군사기초훈려능 군인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이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잘 배워야 다음 훈련도 잘 배울 수 있답니다.

요령 피우지 마시고 모든 훈련에 임해야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답니다.


 

날씨가 덥나 봅니다.

강한 훈련속에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이 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는 해병대의 수많은 훈련을 받아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은 물론 지구력과 협동심도 길러야 합니다.

해병대는 가족적인 단결정신이 있습니다.

강한훈련은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없기에 동기생들과 함께 땀 흘려가면서 배우고 터득하는 것입니다.


 

기초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진지하네요~!! 처음엔 따라 하기도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하실 수 있습니다.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그담에 머리로...,

 

찔러 후 동작입니다.

신속하게 찌른 후 빼내야 적으로부터 공격을 방어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답니다.

찔러 후 느린동작을 하게되면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2의 동작도 매우 중요합니다. ㅎㅎㅎ


 

돌려쳐 하는 장면입니다.

적과 근거리에 있어 총검으로 찌르는 공격이 곤란한 경우에

적의 선제 공격을 방어한 후 후공격을 하기 위한 동작으로

개머리판을 이용하여 적의 머리나 턱을 강타하는 동작입니다.


 

자세 좋습니다. 마만 개머리판을 조금 더 높이 한다면 더 좋을듯 합니다.

더운날씨(?)속에 최선을 다하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원한 물이라도 드리고 싶어집니다. (콜!콜~콜~!! 마십시오.)

 

차려총 자세와 시선도 아주 좋습니다.

차려총 시 주의사항은 양발 간격, 우측발의 방향과 양팔은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야 하고,

너무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양발의 간격을 너무 넓혀 근육과 순발력을 둔화 시켜서는 안됩니다.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자신감이 있어야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적과 싸우면 꼭 이기는 해병대는 창설기부터 선배해병들이 만들어 온 전통입니다.

1949년 4월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소수의 병력과 열악한 장비로 출발한 이래

험난한 시련과 역경을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심‚ 가족적인 단결과 투지로 극복하면서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남긴 해병 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강군으로 성장해온 해병대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찬란한 전통과 역사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 모습입니다.

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보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더 큰 열정으로 해야 합니다. ㅎㅎㅎ


 

하나 하나의 동작이 어우려져 수 많은 연속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질것 입니다.

총검술도 기본동작과 응용동작이 합쳐저 비로소 총검술 19개동작이 완성됩니다.

반복된 훈련으로 몸으로 머리로 익혀두시기 바랍니다.

 

돌려쳐 동작입니다.

다음동작을 신속하게 해서 방어 또는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적으로 부터 방어를 할 수 있답니다.

돌려칠때도 왼발이 중심이 되어 과감하게 돌려야 합니다.
 

 

군사 기초훈련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총을 들고 하는

총검술, 소총 16개동작 그리고 집총체조, 제식훈련이 있지만, 가장 잘 해야

하는 기초훈련은 총검술입니다.

총검술을 잘하면 다른 훈련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응용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동작은 우로 돌며 위로 막고 차고 찔러동작입니다.

적이 우측에서 머리 위쪽으로 공격 시 이를 방어한 후 후속 공격 시 효과적입니다.

요령은 글자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자신감이 보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여기서 잠깐? 무적해병은 1951년 6월초 국군과 유엔군이 중공군의 춘계 공세를 격퇴한 뒤

캔사스(KANSAS) 선으로 진격하고 있을 때‚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중동부 산악 지역의

태백산맥에서 가장 험준한 전략적 요충지인 도솔산을 점령하였습니다.

 

이 전투에서 미 해병대 제5연대가 1차 공격을 하였으나 실패하고‚ 한국 해병대가 임무를 교대하여

1951. 6. 4. ∼ 6. 20.간 천연 요새인 난공불락의 진지를 돌파하여‚

피와 땀으로 혈전 17일간의 끈질긴 공격 끝에 적1개 연대 규모를 격멸하고‚

24개 고지를 탈취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해병대 공훈을 치하하기 위하여 1951년 이승만 대통령은 국방부장관 및 미8군사령관을 대동하고

해병대 제1연대를 방문‚ 부대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격려사를 통하여 아 해병대를

무적 해병대라 칭하고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 해병 휘호를 하였습니다.

 


무적해병이 이렇게 탄생 되었답니다.

앞으로 무적해병 단어가 많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해 하시면서 읽어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무튼, 무적해병의 후예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해병대의 강한훈련속에 지난 세월동안 해병대는 적과 싸워 전승하였습니다.

해병대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고, 방어해서 빼앗긴 진지가 없었습니다.

전투중 어려운전투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해병대 정신력이 있었기에 연승했을 것입니다.


 

훈병님 자세가 너무 좋아요~!!

지금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세인데요?ㅎㅎㅎ

 

힘들고 어려울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해병대를 선택했기 때문에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은 해병대 정신력이 싹트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찔러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 조,석별과업으로 총검술을 연마하게 될것입니다.

반복훈련을 통해 군인으로서 적과 싸우면 꼭 이기는 능력을 키우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해병대에서 하게 된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과감하게 때리십시오.

양발과 허리를 동반해서 팔의 스넵을 이용해서 때려야 적을 단 번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군사기초훈련 이제 시작이지만,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잘 할 수 있습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렇게 2주차 군사기초훈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소총을 들고서 처음 실시한 군사기초훈련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대를 선택했기에 잘 참고 견딜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는 강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주에는 강한 훈련들이 계획되어 있지만 오늘처럼 잘 참고 견디면서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것을 약속드립니다. 필승~!!

참고로 조성수 작가님께서 외국 출장으로 인해 2주차 훈련 소식이 늦여졌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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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09 15:02 신고

    네가 최고다. 화이팅!!!

  3. 2015.05.09 15:03 신고

    난 귀신 정말 무서운데 이젠 걱정 없겠다.

  4. 2015.05.09 15:05 신고

    1196기훈병님들! 화이팅 하십시요

  5. 2015.05.09 15:59 신고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해병 1196기 아자아자!!!

  6. 2015.05.09 16:40 신고

    늠늠하다^^

  7. 2015.05.09 22:13 신고

    고된 훈련 마치고 지금은 자겠지.

  8. 2015.05.09 22:14 신고

    홍원아! 많이 보고싶네.

  9. 2015.05.10 07:14 신고

    하루일과가 시작됐겠네~ 멋진 팔각모사나이가 되기위해 오늘도 화이팅

  10. 2015.05.10 07:17 신고

    일요일이라 조금 쉴려나?

  11. 2015.05.10 07:23 신고

    무적해병이되기위해 모두모두 힘내세요.

  12. 2015.05.10 10:32 신고

    넌 해병대가 좋았서 갔지만 난 네가 그곳에있어 해병이좋다

  13. 2015.05.10 10:33 신고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14. 2015.05.11 11:56 신고

    아들~~보고싶은엄마아들 노란명찰이빨간색이될때까지훈련받으려면 얼마나 힘들까 힘들었던과정도지나고나면 뿌듯하고자신이대견스러울거야 울아들잘참고잘해줘서고마워 자랑스런아들 대견스런아들 할수있다 아자~아자 홧팅 사랑해

  15. 2015.05.11 12:43 신고

    아들아~아무리 찾아도 네 얼굴은 없지만 이중에 있으리라고 보니 모두가 아들같이 멋지고 대견스러워 보인다.
    우리 아들이 해병대인것이 자랑스럽니다.
    해병대 가족은 모두 애국자 확실합니다.
    화이팅~~

  16. 2015.05.11 19:25 신고

    군복은 입혀놨지만 아직은 앳된 모습들이 보이는구나^^
    이시간들이 지나면 조금더 군인다운 냄새들이 나겠지.
    이글거리는 태양빛을 뒤로하고 최선을 다해보는 너희들의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멋지단다.
    1196기 마린보이들아 ~~!!조금만 더 힘을내렴~!! 아들들아 사랑한다^^

  17. 2015.05.12 21:56 신고

    아직 앳된 모습의 아들들이 나라를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1196기 화이팅~ 사무엘도 화이팅~~

  18. 2015.05.14 10:08 신고

    멋지다! 돌려치는 모습~

  19. 2015.05.14 17:52 신고

    아들아, 편지 잘받았다. 힘든 훈련을 받으며 보람을 느낀다니 정말 다행이고, 고맙다.
    해병대가 있어 우리나라가 든든하다. 오늘도 고생스럽겠지만 잘 견디고, 이겨내도록 해라.
    사랑한다. 아들아~

  20. 2015.05.14 17:55 신고

    다음주에 있을 극기 주 잘 견뎌내도록 기도할께. 힘내~~

  21. 2015.05.30 16:00 신고

    다들 총든 모습이 멋있네요 눈빛도 살아있어요~~

가을의 산들산들 산들바람이 부는 9월!! 우리 1163기 훈병들에게도 수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수료식을위해 한걸음 한걸음 달려가는 훈병들의 모습에 한번 빠져볼까요??

찔러 찔러!! 하나 쉬고 둘!!

총검술 훈련을 하고있는 우리 훈병들입니다.

군인의 필수 항목이죠!! 

 

늠름한 모습이 아주 멋지죠??

 

 교육사열 중 소대장 교관님들에게 검사를 받는 장면입니다

소대장 교관님 앞에서 자신이 배운것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긴장되고 힘든일이지만!!

모두 열심히 잘 해내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집총체조!!

집총체조란 좁은 실내에서 병기를 가지고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체조입니다.

은근히 힘들어요 ;;ㅎㅎ

 

이번엔 국군도수체조!!

전군이 배우는 국군의 체조입니다!

맨손으로 운동을 한다는 점이 집총체조와 다르죠!!

  

교육사열에서는 심폐소생술도 시험한답니다

뉴스에 간간히 군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렸다는 기사가 올라오는데요

그만큼 중요한 훈련입니다.

 

집총체조중인 훈병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까지 1163기 2중대 포스팅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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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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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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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12 16:03 신고

    우왕 첫번째 댓글!처음달아봐요 ㅋㅋ
    63기분들~~사진보니 정말 1주차와는다른..ㅋㅋㅋ
    오와열부터 군복도 딱! 잘어울리네용ㅋㅋㅋ
    정말해병이다되었어여.......굿굿굿
    모두모두 너무멋집니당!ㅎㅎㅎ

  2. 2012.09.12 16:32 신고

    모두모두 더운데도불구하고 열심히훈련받는모습보니까 제가다뿌듯하네요^^
    이런노력이있었기에 수료식날멋진모습을볼수잇었겠죠^^?ㅎㅎ

  3.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2 16:53 신고

    우리 해병이들 정말 다들 열심히네요~~ㅎㅎㅎㅎㅎ
    실무가서도 열심히 하기바래요..

  4.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2 19:30 신고

    오홋!!~
    완전 멋집니다
    지금은 실무가서 이병생활 잘하고 있겠지요
    훈련받느라 고생들 많았어요
    실무생활에서도 건승하길 바랍니다
    63기 이병님들 파이팅!~

  5. 2012.09.13 00:40 신고

    심폐소생술사진이 왠지 유독 멋져보이네요~~ㅎㅎㅎㅎ!

  6. 2012.10.02 10:19 신고

    1대대 이제 65기들도 본격적인 훈련에들어가겠네요 다들 화이팅!!

  7. 2012.10.15 20:15 신고

    항상 고된 훈련하는 해병분들 정말 멋있어요! 자랑스럽습니다!

  8. 2014.05.27 04:20 신고

    팔이랑 얼굴이 탄게 사진으로까지 다 보일정도네요 그만큼 훈련을 열심히 받았다는 증거겠죠??ㅎㅎ

  9. 2015.01.27 00:3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21 04:46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유격기초훈련으로 해병대원으로서의 잔뼈를 키운 1160기 3중대 훈병들.

5중대원들의 사격솜씨 자랑 이야기를 듣고,

우리도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한 달음에 사격장을 찾았군요 ㅎㅎ

 

3중대원들은 또 얼마나 훌륭한 사격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실탄을 사용하는 사격훈련.

잠시의 방심도, 약간의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엄정한 군기와 철저한 준비, 쉼 없는 연습은 필수죠.

그토록 예비사격술을 익혔건만, 소대장님은 틈만나면 또 사격자세와 사격술에 대한 교육을 해주십니다.

명심 또 명심해서 익혀야 하니까요 ㅎㅎ

 

 

 

실탄 숫자 잘 확인하세요~

실탄이든 탄피든 수량이 맞지 않으면 큰일나요~ ㅎㅎ

 

 

 

사격장 입장~

신속한 훈련 순환을 위해 2~3개 조가 미리 사격장에 입장해 있다가

자리 교대시간을 최소화 합니다 ㅎㅎ

 

 

 

탕타탕~!

5중대 훈련을 소개할 때 말씀 드렸죠?

영점사격은 마구 쏘면 안돼요~

한발 한발 신중하게 쏴야 자신의 몸에 도록 개인화기를 조정할 수 있다구요 ㅎ

 

 

 

어디보자~ 잘 맞았나?

5발 쐈는데 2발만 뚫려있으면 대략 낭패 -_-;;

5발 쐈는데 7발 뚫려있으면.... 으읭? ㅋㅋ

 

 

 

사격이 종료되면 혹 병기에 남은 탄은 없는지

이상이 있지는 않은지 철저한 확인을 거쳐야 진짜 사격이 완료됩니다 ㅎㅎ

확인 또 확인. 사격 끝난 소총도 다시보자!

 

 

 

사격장이 꽉 차있는 동안 밖에서 대기하는 조는 쉬면 되겠네요 그쵸?

땡! 사격장에서는 일분일초도 놀리지 않아요.

쉼없는 과업으로 훈병들이 긴장을 놓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시범을 보이시는 저 동작은?

 

 

 

집총체조.

긴장의 끈도 놓지 않고! 집총체조도 숙달하고 ㅎㅎ

꿩 먹고 알 먹고.

3중대 훈병들의 사격성적은 어떨까요? 살며시 편지로 물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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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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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0(5607) 청산유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13:13 신고

    늠름한 군인아저씨들..
    아니 해병대원들...
    멋지다!!

  3. 1160(3654)힘찬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13:15 신고

    오늘도 삼중대의 멋진 사격훈련장면을 담아오신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좋으네요..^^
    우리 1160기 나날이 씩씩해지고 멋있어 지는거 같습니다.
    덕분에 소중한 우리 훈병이사진 찾아갑니다~~~~~~

  4.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14:06 신고

    1160기..3중대 훈병이들 홧팅!!!!
    모두들 열심히~과녁을향해 백발백중!!! 특등사수!!일등사수가 되길~~~^^
    사진.....많이들 찾아가세요...필승!!!!

  5. 2012.05.16 14:39 신고

    우와ㅎㅎ울 훈병이얼굴이 딱보이네요

  6.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15:37 신고

    센스마린님~너무바쁘신거 아니여요??
    잠도 안주무시고 식사도 안하시나봐~~~
    하루에 2개씩이나 포스팅해 주심~
    우리 날마님들이야 한없이 감사하고 좋지만.....
    몸살나시면 안돼니 쉬엄쉬엄 하시와요!!!^~^
    3중대는 5중대와는 다른 각도로 포스팅 해주셨네요!!^^
    이웃의훈병이나 내훈병이나 다들 이제 넘 멋진 해병이 향기 풍겨져 나오네요!^^
    센스마린님 오주언작가님 1160기
    모두모두 화이팅 !!!!!!

  7. 2012.05.16 16:38 신고

    3중대 사격사진 올려주셨네요~~^^*센스마린님~~~~ㅎㅎ수고많이하셨네요....
    훈병들사진하나하나가 정말 멋있습니다. 훈병들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3중대 날마님들 훈병이사진을 눈티어나올정도로 찿아보셔야겠네요~~^?^
    훈병사진들 많이많이 찿아보세요....ㅋㅋ 1160기훈병들 모두다 화이팅~~화이팅~~화이팅!!!!!!!!!!!!!!!!!!!!!
    센스마린님.오주언작가님.날마님들...좋은오후 되세용~~~~ㅇㅇㅇㅇ

  8.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17:41 신고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군복이 달라졌네요...
    언제나봐도 멋있는 훈병이들....1160기 화이팅^^
    센스마린님, 오주언작가님 여전히 수고많아요^^ 감사합니다!!

    • 2012.05.16 23:42 신고

      군복이 달라진것 같습니다....ㅋ
      어효맘님^^ 요즘 날마에서 많이 못본것같습니다.
      바쁘신가요~?? 아님 몸이어데 아프신거예요~??
      날마서 자주만납시다...ㅎㅎ

    • 1160(5734)지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7 00:14 신고

      군복이 달라졋어요!!저도 그생각하고잇엇는데
      더워서그런건가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35 신고

      군복이 달라진거였군요~~
      근데 군복이 생각보다 꽤 많은것같아요!
      사진마다 다른데용?ㅋㅋ

  9. 1160기3143 준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22:17 신고

    센스마린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이쯤에서 사진 올리는거 모두 다 작전이죠??
    힘들 훈련하는 아들 조금 잊고 이걸로 기분 풀으라고 올려주시는거죠??
    냄새가 좀 납니다..ㅎㅎㅎ
    무튼~~ 감사요

  10. 1159(2사단51대대) 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23:09 신고

    1158, 1159, 1160 각기 다른 각도에서의 멋진사진을 보니...

    참으로 사진작가님의 노고도
    센스마린님 고생도
    느껴집니다...

    참 많은 수고를 하십니다.
    존경스럽네요~감사합니다.

  11. 1160//3336정진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23:25 신고

    이번사진은얼굴이너무너무잘보이네요ㅋㅋ
    흐뭇해요ㅋㅋ매번이렇게사진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12. 1160//3336정진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23:26 신고

    이번사진은얼굴이너무너무잘보이네요ㅋㅋ
    흐뭇해요ㅋㅋ매번이렇게사진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 1160(5734)지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7 00:13 신고

      우와~~정말요?
      저도 5중대 사진이 얼른올라왔으면 좋겟어요!!
      얼굴이 잘나온 사진이 잇을까 기대도 되네요 ㅎㅎ

  13. 1160//3336정진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6 23:27 신고

    이번사진은얼굴이너무너무잘보이네요ㅋㅋ
    흐뭇해요ㅋㅋ매번이렇게사진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 2012.05.28 19:48 신고

      동생분사진찾으셨나보네요~~~축하드려요ㅎㅎ듬직한동생분이 제대후에 누나분돌보셔줄것같아요ㅋㅋㅋ

  14. 1160/3945 연우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2:15 신고

    점점 몸은 말라가고 얼굴엔 강인함이 더해져가네요.빨간명찰 가슴에 다는그날이 점점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맘을 달래려니 아들을 못찾겠네요 3945번 훈병 좀 찾아주세요.어디쯤있는지...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39 신고

      몸은 말라가고 얼굴엔 강인함 ㅠㅠ 좋은건지..나쁜건지..킁 ㅠㅠ3945번 훈련병 같이 찾아봐용!

  15. 2012.05.28 19:46 신고

    빵야빵야! 총겨누는 선임훈병들 멋있네요 많이마르신분들도 간혹보이는데 건강엔 지장이없었으면좋겠어요ㅠㅠ1160기두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40 신고

      몸은 말랏지만 잔근육들이 엄청난게 아닐까요?ㅎㅎ
      그래도 건장한 모습으로 제대하겟죠?!ㅎㅎ

  16. 1161기(1826)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1:25 신고

    1160기선임 훈병분들 정말 수고하셨어여~
    박수 짝짝짝!!

  17.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8:41 신고

    벌써부터 선임포스가 보입니다!ㅋㅋ
    1160기 선임 훈병님들 우리1161기 후임들도 잘 부탁드려요^^
    수고하셨고 또, 고생마니하셨습니다!!!

  18.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9:09 신고

    1161기 우리 훈병들도 선임처럼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소원해본다.

  19. 1161기(2732)주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5 17:20 신고

    1161기도 이번주 사격훈련주라데 멋진 선임해병님들처럼 훈련 잘 받고 있겠죠?? 1161기 화이팅!!

  20. 2014.02.17 03:14 신고

    ㅍ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4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59기에게도 드디어 이 날이!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고 당당하게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서 마지막 평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6주차 포스팅을 하고 나면 1159기도 이제 신병교육대를 떠나나요?

또 하나의 기수를 이렇게 보내는군요..

6주마다 소대장님들의 기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센스마린입니다.

 

얼른 보고싶은 1159기를 보러 가야겠어요~

(저는 수료식도 못봤으니깐요! ㅎ)

 

1주와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우리 눈으로 확인하러가요~

 

 

신.병.2.중.대.

제대로 찾아왔군요^^ 1신병교육대대 2중대 ㅎㅎ

약간 뿌연 것을 보니 열심히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집총체조 연습이 한창인데요.

오우~ 오와 열이 아주 딱딱 들어맞네요 ㅎㅎ

 

 

 

군가는 근엄하게! 우렁차게!

군가준비!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

팔을 힘차게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은 정말 씩씩해 보입니다 ㅎㅎ

 

 

 

앞에~ 총!

모두들 정자세를 제대로 취하고 있는 가운데 약간 삐져나온 왼쪽 훈병은 누규?^^ ㅋ

 

 

 

하늘 높이 팔을 들어올리는 집총체조도 열심열심.

음... 어제 1중대와 같은 동작의 사진들이 많은데...

사진 비교하면서 보기 있기 없기? ㅎㅎ

 

 

 

개인병기에 대검을 착검하는 연습까지 하면

교육사열 연습 1회가 끝나게 됩니다.

모두들 멋지게 교육사열을 마쳤겠죠?

그러니까 늠름한 모습으로 모두 수료할 수 있었던 것일 겁니다.

 

 

 

앞으로는 실무에서 자주 만나요.

여러분의 무운이 펄럭이는 깃발처럼 힘차기를 바랍니다^^

1159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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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9(훈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9 23:41 신고

    하루죙일 2중대 교육사열 사진 기다렸어요~~
    전 더욱 더 멋지고늠름한 1159기의2중대 해병이만나러 슈~웅~~~
    오늘은 정면사진 꼭 찾고말테야^^~

    • 2012.05.09 18:22 신고

      목이 빠지진 않으셨죠? ㅠㅠ
      죄송해요..자꾸 여기저기 출장다니느라 이제야 사무실 피씨 앞에 앉았네요 ㅠㅠ

    •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31 신고

      근데...센스마린님..
      항상 2중대의 사진이 더 멋져보여요...남의 떡이 커보여서 그러나..ㅎㅎㅎ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 1159(2사단51연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34 신고

      아니, 윤상엄니는 학교다닐때 달리기 선수하셨나봅니다..
      어찌나 빠르신지....ㅋㅋㅋ

      어효엄니 걍 어효 2중대로 전학오이소~~~
      미남 자리 하나 딱한자리 남았는디....
      아무래도 어효해병 자리 아닌가 합니다...ㅋㅋ

    •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42 신고

      그럴까요!!! 날마활동할때도 2중대가 많아서 항상 부러웠는데...
      받아주신다면야...콜이죠^^

    • 1159(2812)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42 신고

      목이 좀 길어졌나봐요~~토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북도아녀요^^
      전 말이니깐요~~눈부신 백마~~하하

    • 1159(2812)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42 신고

      목이 좀 길어졌나봐요~~토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북도아녀요^^
      전 말이니깐요~~눈부신 백마~~하하

    •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9:42 신고

      윤상맘님,어효맘님,정수맘님 ,센스마린님....
      대화내용이 넘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
      1중대 2중대 다~넘~멋져부러요.
      1160기도 곧 따라갑니당~~~~

    • 1159(훈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23:44 신고

      바쁘신와중에 2중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욤~~
      날마에서 마지막사진에 울 해병이 사진은 없었지만~
      모두가 제 자식이랑 마찬가지랍니다...
      사랑스럽고 멋진모습이군요^.~

    • 2012.05.10 00:44 신고

      사진들이 다 멋지게 잘나왔네요~~^^*
      윤상맘님~~~ㅎ 그래요 오늘은 훈병이의
      정면사진을 꼭 찼기를 바랄께요~~~ㅎㅎ

    • 2012.05.10 13:57 신고

      센스마린님이 없다면
      우리는 이 창을 통해서 이런 소식을 못 듣겠지요?
      정말 항상 감사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센스마린님이 화이팅 하셔야
      우리 날마님들도 화이팅 합니다! ㅎㅎ
      (◕‿◕✿)(◕‿◕✿)(◕‿◕✿)(◕‿◕✿)(◕‿◕✿)(◕‿◕✿)(◕‿◕✿)(◕‿◕✿)(◕‿◕✿)(◕‿◕✿)(◕‿◕✿)(◕‿◕✿)(◕‿◕✿)(◕‿◕✿)(◕‿◕✿)(◕‿◕✿)

    • 2012.06.06 02:07 신고

      아들사랑윤상맘님~^^ㅎㅎ
      저까지기분이좋네요~하하
      해병대너무좋아요어떠카죠 ㅋㅋ 저희훈병이말고 두번째로 해병대와사랑에빠졋네요

  3. 2012.05.10 09:31 신고

    와~~~우~~!!!!!1159기 해병들이여~~~진짜~~진짜로......완전 짱.짱이네요~~~기냥~~죽여줘요~~~ㅎ
    대~한~민~국~~~~무적의 해병 들이여 이날을 위해 훈병에서 해병으로 태어 난 그대들이여 영원하라~~~~!!!!
    1159기 모든 훈병들이여 7주간 그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머리가 숙여집니다...진정한 박수갈채도 보냅니다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모든1197기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수료한 장하고도 늠름한 모습의 진정한 해병들!!!!
    모든 부모님들 아니 모든 가족들 그동안 얼마나 가슴을 조이며 밤잠도 설쳤습니까???그동안의 노고의 결실의
    열매가 이제야 맺었네요~~~^^*생활실 복도에 이런 글귀가 있어요~~~고통은 순간이지만 자부심은 영원하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수료식 한것을 추카 추카를 드립니다....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고 만들어 지는것이다!!!!!

    • 2012.05.10 13:53 신고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이게 해병의 머릿말이라고 하던데 ㅎㅎ
      늘 저의 좌우명 이기도 한 이말..
      만들어 지는 해병!
      제 훈병이좀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주세요 ㅎㅎ
      (◕‿◕✿)(◕‿◕✿)(◕‿◕✿)(◕‿◕✿)(◕‿◕✿)(◕‿◕✿)(◕‿◕✿)(◕‿◕✿)(◕‿◕✿)(◕‿◕✿)(◕‿◕✿)(◕‿◕✿)(◕‿◕✿)(◕‿◕✿)(◕‿◕✿)(◕‿◕✿)

    • 2012.06.06 02:06 신고

      말이필요없으시죠?ㅎㅎ제가보기에도그렇네요 ㅠㅠㅠ
      해병대너무좋아 ㅠㅠ 저해병대만이제쫒아다닐래용키키

  4. 1159(2사단)♥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0 10:51 신고

    어제 회식에 일에치이다 불같이 확인하고 방명록에 정신없는 글만 남겼네요^^
    유후~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월척이예요^^교육사열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장에 이것저것 많이 바쁘셨을텐데..ㅠ 정말 마지막까지 감동만을 주시는 우리 센스마린님!!힝!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니 수료식을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지 백배공감해요. 그러나 힘들어하지 않는 저 당당한 모습들.
    제가 본 수료식때의 우리 1159기 모습 그 자체 그대로입니다!
    역쒸!!!해병대원!짱!!

    • 2012.05.10 13:58 신고

      항상 바쁘시죠 날마님들도 ㅠㅠ

      저도 지금 공강 시간에 짬을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날마님들도 해병이들도 센스마린님도 항상 다같이

      파이팅 !
      (◕‿◕✿)(◕‿◕✿)(◕‿◕✿)(◕‿◕✿)(◕‿◕✿)(◕‿◕✿)(◕‿◕✿)(◕‿◕✿)(◕‿◕✿)(◕‿◕✿)(◕‿◕✿)(◕‿◕✿)(◕‿◕✿)(◕‿◕✿)(◕‿◕✿)(◕‿◕✿)

    • 2012.06.06 02:05 신고

      너무너무귀여워요~푸하하하!ㅎㅎㅎㅎㅎ
      군기들어있는모습!긴장한모습!
      >0<

  5. 1159(2사단51연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0 13:24 신고

    ㅎㅎㅎ
    평가를 해봅니다.

    1중대 해병들이 훨씬 듬직하고 진지합니다.
    2중대는 7소대와 8소대가 항상 뽀다구가 나고 모든 훈련에서 멋있습니다.
    2중대가 이쁜 해병은 많아보입니다...
    왜냐면, 제팔은 안으로만 굽는 정상인이라서 입니다...ㅋㅋ

    • 2012.05.10 13:54 신고

      ㅎㅎ 저도 제팔은 정상인이라 ㅋㅋ
      저는 1160기 5중대가 이뻐 보이네요 ㅎㅎ
      뽀다구 ㅎㅎㅎ
      (◕‿◕✿)(◕‿◕✿)(◕‿◕✿)(◕‿◕✿)(◕‿◕✿)(◕‿◕✿)(◕‿◕✿)(◕‿◕✿)(◕‿◕✿)(◕‿◕✿)(◕‿◕✿)(◕‿◕✿)

    • 1159(훈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0 14:55 신고

      8소대 뽀다구납디다~~
      실물봐도 뽀다구납디다~~ㅎㅎ

    • 2012.06.06 02:04 신고

      푸하하하하 정수맘님은 왠지 초등학교선생님같이 모두다독이며 어린아이들칭찬하듯~모두보듬으시는^^ㅎㅎ

  6. 2012.06.06 02:04 신고

    어머 ㅎㅎㅎ저희훈병이도 저러케훈련을받겠죠~^^ㅎㅎ 너무멋있네요다들귀엽다늖ㅎㅎ

  7. 1161기(1772)밍밍징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8 14:38 신고

    ㅎㅎ선배님들사진보니 이제 저희도 막바지에이르렀단걸 느끼네요
    오늘천ㅈㅏ봉고지정복하고 극기주종료했는데!!모두 자랑스러운 해병대원들입니다~~

  8. 2014.02.17 03:10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9. 2015.01.26 11: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21 04:32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8.25 19:32 신고

    이게 벌써 3년전이구나.... 안에서는 그렇게도 안가던 시간이 밖에서는 이렇게도 빨리 가네...
    내가 떠날때 막내이던 애들도 다 떠낫겟구나...
    다시 돌아가고싶다 내 악기 다 어디로갓지...
    군생활이 제일 쉬운 사회생활이라더니...
    정말이구나... 그립다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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