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6기 5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각개전투훈련교장에서 잠깐 눈을 붙인 뒤 시작되는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을 위한 마지막 여정인만큼 훈병들 모두가 설레는 마음을

안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행군에 임했습니다. 말보다는 눈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그 때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천자봉행군을 위한 출정신고까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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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607 김남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1 10:41 신고

    애들 바닥에서 누워자는 모습보는데 그 와중에도
    얼마나 피곤한지 곤히 잠든 모습보니 또 울컥하네요. 드디어 힘든 훈련 끝났네요
    만나면 대단한 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어야 겠어요.
    빨리보고싶다 아들들!

  2. 2017.10.31 12:56 신고

    아들들이 추운 밤 바닥에서 누워자는 모습을 보니 또 눈시울이 붉어지는구나. 추운지도 모르고 피곤에 지쳐 잠이 들었겠지만 다들 몸은 괜찮은지...아들얼굴하나 보이네. 빨리 만나고 싶다~ 사랑해~~

  3. 2017.10.31 19:02 신고

    저렇게 차가운 바닥에서 쪽잠을 잤군요 우리 해병이들이ㅠㅠ 우리 아들들이 저렇게 고생할때 난 따뜻한 방에서 편히 잔것이 참미안해지네요 우리 아들들도 고생많았지만 지도해주신 교관님들께도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혹 수료때 얼굴 뵈면 꼭 감사인사드려야겠어요 당신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이십니다~~^^

  4. 2017.11.01 07:04 신고

    입소 7주차 수욜아침 07:01
    수료 D-1

    진서바~~~
    날이 잔뜩 흐리다...
    대망의 수료식이 바로 내일!!
    오지않을 것만 같앗던 그 날!!
    멀기만 햇던 그 날!!
    정말 낼이구나^^

    수료식 연습 엄청하겟구나..
    오와 열을 빈틈없이 맞추며^^

    낼 만나자!!
    오늘도 성실하게 해 줘^^
    정말 수고많앗어♡
    고생햇어♡
    참 잘햇어♡

  5. 2017.11.01 08:53 신고

    5144번 이지환~내일이 수료식이구나
    훈련사진 처음으로 찾았는데 정중앙에 제대로 나온 사진보고 폭풍눈물이 난다
    장하다. 대견하다 울아들~23일자 소인편지를 오늘에서야 엄마손에 들어왔네
    우편함에서 자고 있었나봐...아들이 잘하고 있음을 또 확인하니 얼마나 기쁜지~
    자랑스런 아들사진 가족단톡에 올리면서 뿌듯하구나, 이모 이모부 형아들 모두
    기뻐하실 거다. 잘해나가고 있는 울 아들..사랑한다..

#신병 1226기 3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을 위한 마지막 여정. 천자봉행군의 강도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을 위한 열정과 정신력이 천자봉을 향해서

한걸음한걸음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천자봉행군을 위해

첫걸음을 뗀 직후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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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23기 1,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빨간명찰. 훈련에 대한 열정과 그동안의 인내가 담겨져 있는 결정체입니다.

매 기수마다 빨간명찰수여식을 포스팅 할 때면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한 기수가 수료할 때가 다가왔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시기가 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천자봉 훈련에 이어서 빨간명찰 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밤새도록 진행된 강도높은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돌아오는 1223기 마린보이들.

교육훈련단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마치 집으로 돌아오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더이상 포스팅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교육훈련단으로 들어오는 훈병들에게

들리는 박수소리. 그리고 충혼탑앞에서 진행된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훈병 한명한명의 마음에 공감해보시기 바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처음 교육훈련단에 발을 내딛었던 1223기 마린보이들.

전투복 입는 방법, 군화끈 매는 방법도 잘 몰랐던 1223기의 노란색 병아리 명찰이 어느새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그동안의 훈련과 동기들과의 생활을 통해서

배웠던, 그리고 오늘 빨간명찰수여를 통해 느꼈던 감정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실무생활도

잘 해나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1223기 화이팅!!!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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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2 05:55 신고

    선배님들의 피와 땀 빨간 바탕 노란 글씨 빨간 명찰 패용은 기초 해병 훈련의 끝을 나타내지만, 훈련소 수료는 새로운 해병의 시작이기에 지금까지 연마한 전기전술을 바탕으로 실무생활 최선 다하여 해병대원의 긍지로 해병대 명예 전파에 앞장서는 해병이기 바란다. 수고했다. “필승”

  2.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07:24 신고

    아들아 고생했다.강한 해병으로 태어 남을 많이 축하한다
    교관님.소대장.중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 그 마음으로 실무지 가서도 끝까지 초심 잃지 말고
    잘 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23기 해병들 이병됨을 축하드립니다~~
    빨간 명찰....... 평생 잊지 못할 그 날이 아닐까 싶네요
    이제 큰산을 하나 넘고 몇개의 산이 남을지라도 모두
    무탈하게 생활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내 아들은 보이지 않치만 모두가 내 아들 같은 맘 입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같아서 너무 가슴이 찡 합니다

  3. 2017.08.02 23:38 신고

    감격스럽습니다~~
    무사히 훈련마칠수있어서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4. 2017.08.03 00:41 신고

    빨간명찰이 자랑스럽습니다.
    길고 힘든 모든 순간들 잘 해내고 멋진 해병이 된 걸 축하하고 가르치고 지켜볼 수 있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수민!
    장하다!
    짱 멋지다!

  5. 2017.09.24 20:28 신고

    울조카놈 해병대 수료식날못가서미안하네

# 신병 1223기 1,2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을 얻기 위한 마지막 여정. 극기주.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각개전투훈련 등 강도높은 훈련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식사량도 절반, 취침시간도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그 강도는

더욱 높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해병이 다녀온 천자봉을

다녀와야만!! 진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긴말이 필요할까요...

다함께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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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개전투교장에서의 완전무장점검부터 밤새도록 진행된 천자봉 행군.

오로지 빨간명찰과 보고싶은 얼굴들을 생각하며 묵묵히 행군을 하는

1223기 마린보이들의 감정이 느껴지십니까?? 어느덧 무적해병으로

수료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이른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의 말씀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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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1 20:20 신고

    극기주 훈련모음. 천자봉행군. 명찰수여식 다봐도 울아들 얼굴한번 않나오네ᆢ 찾다찿다 화가나네~어떤훈병은 똑같은 사진이 여러장씩 나오던데 ᆢ그래도 울아들 잘받고 있겟지~ 한번이라도 봤으면 잘받고 있겠거니 하겠는데ᆢ않보이니까 살짝 걱정된다ᆢ끝까지 몸관리 잘하고 수료식날 멋지게 상봉하자~^^ 너무나도 이뿌고 대견한 지훈아 잘지내고있어! 아빠가 곧 간다~

  2. 2017.08.02 23:31 신고

    감격스럽습니다~~
    아들들 모두 장하다~~
    사진도 세세히 찍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신병 1217기 1,2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및 빨간명찰수여식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 중 가장 강도가 높기로 소문난 극기주 훈련.

그리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기 위해 꼭 거쳐야 할 관문인 천자봉 훈련.

그 어떤 말로도 설명이 불가합니다. 사진으로 그 현장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전날밤 각개전투훈련 이후 진행되는 천자봉 훈련.

부족한 수면시간과 부족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빨간명찰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등에 메고 있는 완전무장의 무게는 약 30kg.

지금까지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사람 중

천자봉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 사진도 참 의미가 있습니다.

부상을 당하거나 체력에 한계에 도달한 동기의 무장을

기꺼이 메어 줄 수 있는 전우애.

지금의 해병대가 있을 수 있는 가장 큰 기반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이 길이 어딘가 익숙하지 않습니까??

 

 

'해병대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그렇습니다. 바로 훈병들의 마음의 고향.

교육훈련단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해병대 충혼탑.

빨간명찰수여식은 선배해병들 앞에서

엄숙하게 진행됩니다.

 

 

 

 

 

 

 

 

 

드디어. 대표 훈병의 가슴에 빨간명찰이 수여되었습니다.

이 때의 감정은 정말... 사진으로 볼때마다 저도 울컥울컥합니다.

 

 

'훈병 OOO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은 따로 포스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훈련, 생활반의 생활들. 그리웠던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모든 것들이 담겨있는 결정체가 바로 빨간명찰인 것입니다.

 

 

한장한장 내려보시면서 사진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공감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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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3 23:43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자랑스럽습니다!!

  3. 2017.01.23 23:51 신고

    장하다 박광춘을 비롯한 1217기 훈병들이여~춥다고 다들
    난린데 그 와중에도 각자의 생활을 정말 잘도 성실히 마쳐주는구나~어느누구하나 낙오없이 모두 수료했으리라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왈칵ㅎ 이럴땐 울어주는것도 감사ㅎㅎ하지~우리모두 각자의자리에서 임무를 다하면
    우리나라 참 좋은나라 살만한 나라가 될텐디ㅠㅠ
    미안하구나 멋진 1217기 용사들아~광춘아~
    장하데이~고맙구 ♡사랑한데이♡
    유종의미를 거두자꾸나~
    그간 포기하고플때도 얼마나 많았을까~
    사람은 그 힘이 어디서 나올까~
    수욜보자꾸나

  4. 2017.01.24 01:49 신고

    천자봉 기념사진은 없나요??

  5. 2017.01.24 01:55 신고

    그러게요 다른 기수에 비해 사진이 너무 없네요 나중에 올라오는 건가요???

  6. 2017.01.24 08:08 신고

    이제 내일이면 아들 만나러~~~~
    날이 좋아서....
    아들 만나는데 아무런 지장 없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가!~

    그 힘든 해병대 훈련 해내느라...

    매일 매일 새롭게 태어났겠지...

    보고싶은 내아들 창엽아!~

    엄마 내일은 실컷 울란다...

    엄마 울면 코 빨개지는 루돌프코인데,
    그래도 엄마는 하나도 안 창피하겠다...ㅋㅋ

    너를 다시 만날 내일이
    꼭 3백9년만 같구나..

    인편은 자꾸 친구들이 쓰는건지 엄마가 며칠째 못쓰고 있구나...ㅋ

    아무래도 오늘밤은 잠이 안올듯하구나!~

    빨리 하루가 지나가길
    얼른 보고싶다...

    페이스북에는 철 모르는 애들이 왜 편지 답장, 전화 안하냐고 성화인데...

    참말로...

    극기주에 나가서 자고 먹고 훈련하는데

    상황을 모르니 괜한 오해를 하고...ㅋㅋ

    군에 간 애가 그것도 훈련중인 애가 그것도 해병대 극기주 훈련받는 애를 보고 그러니 참 딱하기도...ㅋㅋㅋ

    내일은 그런 모르는 친구들에게 전화도 하고...ㅋㅋ

    맛난것도 많이 먹고 그러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동기들 고맙고..
    교관님 정말 고맙습니다...

    무탈하게 1217기도 잘 훈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7.01.24 09:53 신고

    종혁아 잘벼텨내서정말고맙다~한번도 울수가없었는데 이사진보고 정말눈물콧물 다나오네~이건막을수가없어 대견하다~

  8.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1:32 신고

    어제 남자친구가입대햇어요ㅜㅜ!
    걱정과 섭섭한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훈련중사진과 빨간명찰받으시는
    1217기 훈련병님들보니까
    멋있고 대단한마음이 마구 들어요ㅎㅎ
    남자친구도 1217기훈련병님들처럼
    멋있는 모습으로 훈련을 받고있겠다는생각에
    뿌듯한마음이 많이듭니다!

    추운날이나 더운날이나
    항상 나라를, 대한민국국민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고 또감사드립니다!
    추운데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세요!♡

    • 2017.01.24 16:27 신고

      남자친구도 씩씩한 해병의 일원이 될꺼에요..ㅋ
      많이 응원하시고 격려편지 많이 많이 보내주세욤...ㅋㅋ

    • 2017.01.24 19:18 신고

      딱 7주전에 우리 1217기 부모 여친 지인 모두 지금 여자 친구의 마음이었지요 훈련병땐 편지외엔 도움 줄게 없어요 열심히 편지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9. 2017.01.24 13:02 신고

    1217기 모두모두 화이팅!!!
    장하다 아들아 ~~~

    지금 막 인편썼는데 잘 전달되겠지?
    이모랑 예솜이랑 저녁에 KTX타고 오늘 내려간다 포항으로 ㅎ ㅎ

    많은 얘기는 낼 만나서 하고 하여튼 너를 비롯해 1217 훈련병들 모두 고생많았다
    내가 겪어본건 아니지만 사진만 보고 얘기만 들어도 얼마나 힘들까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일들을
    우리의 아들들이 잘 해냈다는게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근데 울아들은 또 수색대를 간다고 하니 입대할때보다 더 맘이 그러네요..
    몇배는 힘든 훈련을 또 해내야 하니...........

    너가 선택한 길이니 엄마는 열심히 기도할수밖에 제발 무탈하게 잘 지나가게 해달라고
    7주동안 맘졸이며 지냈을 부모님이하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해요 ㅎ ㅎ
    낼 날씨가 많이 안 추웠으면 좋겠네요.

    1217기 동기들 고맙고
    교관님들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0.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6:35 신고

    1217기 고생많았네 우리은행이도 고생많았네 ㅠㅠㅠ
    누난 내일 못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연휴 전이라 휴가 쓰기가 쉽지 않은것........ ㅠㅠㅠㅠㅠㅠ
    슬프다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줘야 하는데
    이번엔 사진수가 작아서 사진들이 은형이 얼굴 근처에도 못갔넹 아쉽다

  11. 12177기1160번김익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6:43 신고

    1217기 아들들 고생 많았슺니다.
    내일이면 만날수있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2226번아들도 참으로 대견하고 대단하네요!!!
    모두들 멋있고 자랑스런운 해병들 ~~~
    선서하는 울아들 어떻게해서 대표로 하는지는 몰라도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엄마가 걱정많았는데 고맙구나... 얼굴이 달라져서 이상해보이긴해도...
    1217기 돋기들과 교관님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12. 2017.01.24 16:51 신고

    1217기 아들들아~
    정말 멋지고 자랑 스럽구나 극기주의 마지막 관문인
    천자봉 정복 전원 무사무탈 하산 왼쪽 가슴의
    빨간명찰 달고나니 얼마나 가슴 벅차오르니
    17기 아들들아 고생 많았다 앞으로 군복무도
    선임.동기.후임.서로서로 한마음 한뜻이되어 군복무 잘하길 바랄게~....
    1217기 해병이들 화이팅!!!
    한번도 인사를 못드렸네요^^
    교관님분들께 감사 함을 표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게만 느껴지는 17기 우리아들들을
    강인한 해병이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필승!!!!

  13. 2017.01.24 20:28 신고

    천자봉 단체사진에 힘들텐데도 웃고있는 아들 참대견스럽고 이쁘다~아빠.엄마.누나 지금 포항에와서 대기중~~

  14. 2017.01.24 22:00 신고

    태원이 엄머니 포항 오셨나요?...ㅋ

  15. 2017.01.24 22:09 신고

    오늘밤 아무래도 잠이 안올듯...

    아~빨리 내일 아침이 왔으면...

    가는 발걸음은 날아서 가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또 얼마나 무거울지...ㅜ

    엽아 !~

    엄마가 잠이 안온다...ㅋㅋ

  16. 2017.01.24 22: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천자봉 정복 단체사진이 올라왔네
    그 순간의 감동이 얼굴에 있는거 같구나 확대하니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만....
    고생한 보람이 이 사진으로 보상받는 느낌이다
    엄마 아빠 포항에 왔어 5시간을 운전하고 왔는데도 아들 볼 생각에 피곤한줄 모르겠는데 낼 너를 두고 갈 때는 많이 피곤하겠지?
    가까운데 와 있어도 보지 못하니....낼 하루밤만이라도 같이 보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ㅠㅠ
    너가 원한거 다 사왔다 골라 먹고 가져가면 첫휴가 나와서 먹겠지? ㅋㅋ
    실무배치 받으면 잔뜩 보내주마 원없이 먹게 해줄게
    아들도 동기들과 보내는 마지막 밤이고 엄마 아빠 만날 생각에 잠 설치는건 아니지? 엄마도 푹 자야 낼 또 운전하고 갈텐데 잠이 오려나 모르겠다
    자랑스러운 내아들 서태원!!!
    정말 고생많았다!
    수고했어!!
    장하다!!!
    사랑하구 또 사랑한다!!!!

  17. 2017.01.24 22:21 신고

    1217기 멀리서 오시는 부모님 여친님...모두 모두 조심히 오시고 미리 포항 오신분들도 다 잘 주무시고 아님 잠 안오시면 글이나 찍고 놉시다...ㅋㅋ
    저도 아무래도 뜬 눈으로 포항갈듯 싶습니다...ㅎㅎ

    •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4 22:57 신고

      안녕하세요 글로만 인사드립니다~저는 아들이 숙제를 내줘서 여태 음식하구 새벽에 출발하려구 씻고 이제 누웠습니다 도착하신 부모님도계시구 일찍 출발할 부모님도 계시겠지여 ㅎㅎ 잠을자야하는데 모두 잘 주무시고 낼 자랑스런 아들들 만나여

    • 2017.01.24 23:04 신고

      또 맛난 음식 바라 바리 싸오신다공...ㅋㅋ
      그래도 좋으시죠?...ㅋㅋ
      저도 뭐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ㅋㅋ
      잠은 당최 오지도 않고 해서
      그냥 몸을 자꾸 움직여 봅니다...ㅋㅋ
      어머님도 너무 무리마시공...ㅋㅋ

  18. 2017.01.25 05:21 신고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주무시고 계시려나?저는 어제 미리 포항에와서 펜션에 있는데 당최 잠이 오질 않네요 ㅎㅎ 몇시간 후면 아들을 볼수있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구요
    바닷바람이 매섭게 차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쪼끔있다 연병장에서 만나뵈요. 오늘은 아들을 두고 가는 맘이 더 많이 무거울거같아요ㅠㅠ 1217기 모두 자대에 가서도 화이팅 해요

  19. 10518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6 12:40 신고

    어제 수료식 오셨던 가족분들 모두 잘 들어가셨죠~
    1217기 훈병들 다들 너무너무 멋있었네요~
    울 아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훈련도 동기들과 함께여서 버틸수 있었다고,
    동기들과 함께라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을거 같다했는데,
    그런 동기들과 헤어지게 되니 무척 아쉬워 하더군요~
    1217기 아드님들 모두 자대가서도 건강하고, 좋은 선임들 만나서 군생활 잘 해나가길 간절히 빕니다.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정말 짧았네요~
    입소식때보다 수료식 끝나고 들여보내는데 발길이 안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더 힘내서 아들들 더 응원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6 14:50 신고

      장거리 운전이라 오늘 온몸이 쑤시네여~아들들보니 넘 좋았을꺼라 ㅎㅎ 어찌 그리들 잘먹던지 ㅎㅎ늠름하게 서있 모습이 멋찌더라구여 오늘 자대배치받아 그곳생활도 잘할껍니다 울아들은 서울로 자대배치받아 공중전화로 전화왔던데여 암튼 어제에 짧은 만남으로 아쉽긴해도 우리에 자랑스런 해병대아들들입니다 모든 1217기 가족분들 새해 복~많이받으시구 웃는일이 더많은 새해되시기 빌니다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2 신고

    사회에서 묻은 때를 버리고 정말 고생하며 빨간명찰을 받은 모든 해병대원의 모습이
    참 멋지고 가슴이 벅차네요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1219기도 모든 훈련을 무사히 완수하여 건강히 수료하는 그 날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21. 2017.05.12 12:53 신고

    제가 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전우애로 다른 훈병의 군장까지 메모 들고...
    지금 각박한 사회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다들 군대가면 철든다고 하나 봅니다.
    빨간 명찰의 위대한 이름표가 당신들을 더욱 더 빛나게 할 것 입니다.

# 부사관 후보생 361기 - 빨간명찰수여식 & 면회행사

 

 

부사관 후보생 361기가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

흐리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이런 날이 사실 행군하기에는 더 좋다는 사실!!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교육단 정문으로 들어오면.

교육단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이 마중을 나와 축하의 박수를 쳐줍니다.

 

 

교육단의 정문을 통과해서 후보생들이 집합한 이 곳은.

장교, 부사관, 병 모든 신분의 빨간명찰수여식이 진행되는

해병대 충혼탑앞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묵념은 다른 어느때보다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배해병들에 대한 감사와 후배해병으로서 해병대의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지키겠노라

하는 다짐도 함께 하고 있을 겁니다.

 

 

대표후보생의 헌화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선배해병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합니다.

 

 

 

 

드디어.

대표후보생을 시작으로 빨간명찰이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6주동안. 오른쪽 가슴에 달고 있었던 노란명찰을 대신해서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임을 증명하는 빨간명찰이 자리잡았습니다.

 

 

많은 감정들이 교차할 것입니다.

그동안의 훈련들. 보고싶은 부모님. 가족. 애인. 친구. 지인...

여러얼굴들도 떠오를 것입니다.

 

 

표정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수많은 감정들이 후보생의 머릿속을 지나갈 것입니다.

 

 

 

빨간명찰을 단 진정한 해병대원의 일원이 된 만큼.

앞으로의 모습과 행동에 대해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7주의 시간이 지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부사관 후보생 361기.

이제는 간부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훈련들과 임관종합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과정까지 무사히 마치고. 멋진 해병대 간부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다음날.

후보생들과 가족들 모두 그렇게 기다리던 면회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올지 모르지만. 교육단 정문을 들어서는 분들의 표정은

그 어떤 때보다 밝아보였습니다.

 

 

내 아들. 내 남친. 내 친구가 있는 곳까지 향하는 발걸음.

그동안의 훈련으로 많이 변했을까? 그대로 일까. 얼른 보고싶은 마음뿐일겁니다.ㅎㅎ

 

 

후보생들을 만나기전에 한 공간에 모인 분들입니다.

 

 

드디어. 후보생들과의 면회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보고싶었던 얼굴. 처음 입영할때보다도 훨씬 남자답고 건강한 모습입니다!!

 

 

표정이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해 보입니다.

보고싶은 얼굴들을 생각하면서 훈련에 임했던

못다한 이야기들을 맘껏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면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중 한가지는??

바로. 음식입니다. 그동안 훈련이 마칠때마다 생각났던 음식들.

수첩에 적어두었다가 편지에 써서 보냈던 음식들.

이제 후보생들의 눈앞에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먹으면안됩니다!!

그동안 많은 체력운동과 식단조절이 되어있기 때문에 탈이 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고생했을 후보생들을 생각하면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먹는 모습들 보니.

부모님. 친구. 애인. 모두가 그저 흐뭇해하는것 같습니다.

 

 

이야. 이 가족은 아예 불판을 가져와서 고기를 굽습니다.

점심시간이 가까운 지금... 저의 입에도 군침이 도는군요.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보고싶었던 가족,애인,친구,지인도 보고

먹고 싶었던 음식도 맘껏 흡입한 부사관 후보생 361기!

이제 이 에너지들을 가지고.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그 날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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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9 17:22 신고

    우리아들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무사히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복귀하는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네요.얼마나 고생했을까?노란명찰떼고 빨간명찰달때 기분이 어땠을까?만감이 교차했을겁니다.근데...면회때 아들모습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만 멀리서 보이네요ㅠㅠ 고생한361기 아들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 1213기 10563 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9:08 신고

    13일만있으면 오빠를 나도저렇게 울컥하면서 반갑게 바라보고있겠지!!먼길비록혼자가지만 그래도 발걸음은신날꺼같다~부사관의 빨간명찰을 사진으로 작게보지만 오빠는 훈련병, 이등병일지라도 모두멋있고 모두들 너무수고많고 응원해~ 오빠빨리보고싶다! 명절에 오빠할머니할아버지뵈러한번갓다올게!! 그리고 내가무척사랑해!!화이팅!!!

  3. 2016.09.09 19:11 신고

    1212기 수료식 사진 없나요?
    사진 영상 너무늦네요

  4. 2016.09.09 20:13 신고

    내아들아.
    면회후 헤어지기가 마니아쉬웠는데
    몇장의사진속에 울가족이보이는구나.ㅎㅎ
    고생했다361기 아들들아!!
    모쪼록 남은임관시험무사히마치고 모두가
    임관식날 건강하고,웃는얼굴로봤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5. 2016.09.09 21:07 신고

    힝 나두갔음좋았을텐데 너무아쉽다ㅠ 얼른임관식때보구싶ㄷㅏㅇ!! 극기주너무너무고생많았어♡ 임관종합평가잘준비하쟝❤️

  6. 2016.09.09 22:13 신고

    제가 다 ~~가슴이~~ 울컥합니다.
    너무~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랑스런 우리 부사관 후보생들 ^^

  7. 2016.09.10 09:01 신고

    웃는 모습이 참 예쁜 아들 혁아! 힘든 시간을 잘 이겨 내 줘서 고맙다.. 361기.. 정의와 자유를 위해 훌륭한 부사관이 되길 바랍니다.

  8. 2016.09.11 14:43 신고

    면회하던 날이 생각나네요. 울지 않으려고 꾹 담은 아들의 입술이 파르르 떠는걸 보았어요. 강한 의지에 찬 아들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힘든 훈련 잘 버텨 줘서 너무 고맙고 361기 사나이들 너무 장합니다. 임관하는날 까지 모두가 같이 하길 빌어봅니다!
    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9.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22:21 신고

    장환아 지금도 저 날이 꿈만 같다 면회 때 니 이름이 불렸을때 얼마나 벅차오르던지..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늠름하게 돌아온 너와 동기들 모습을 보니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 것 같구나 우리 사진은 자꾸 끄트머리에 조금씩 찍혀있네 ㅎㅎㅎ 저기 합기도 관장님 독사진도 있다야! 우리 동생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361기 화이팅!

  10. 2016.09.12 21:22 신고

    블로그 운영자닝!!
    1212기 수료식사진 및 영상 언제 올려주실건가요???

  11. 2016.09.14 20:52 신고

    연일 훈련에 임하느라 고생하는구나
    요즘은 그래도 날씨가 좀 시원해져서 다행 스럽구나,~ ^ ^
    그동안 극기 훈련까지 무난히 잘 해왔지만 임관후 실전 부대에서 훌륭하게 임무 수행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노력하는 충실한 군인이 되거라
    사랑하는 아들아 내일이 추석이라 아들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성민이 형도오늘 내려오고.너거 큰누나 가족들도 내일 오후에 진주 외할머니댁으로 온다는구나,그리고 작은 누나는 준희 수료식때 같이 갈려고 이번추석에는 못왔단다,
    사랑하는 아들(준희)를 비롯하여 361기 부사관 후보생 전원 낙오 없이 수료 할 수 있도록 전우애로 뭉쳐 마지막 훈련까지 최선를 다하시고 건강한 몸으로 수료식에서 볼수있기를 소망 합니다
    아들 화이팅^0^~~ 361기 모두 화이팅^ ^~~~~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모든 신병 과정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빨간명찰수여식 입니다!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진 한장한장을 보시면서

훈병들이 빨간명찰을 받는 순간에 어떤 감정이었을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훈병들이 천자봉행군을 하기전 '가면'을 취하는데요.

3시간정도의 취짐후 00시가 되면 본격적인 천자봉 행군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동안의 교육훈련덕분인지 잘때도 오와열을 맞춰서 자네요.ㅎㅎ

 

 

짧은시간이지만 쉴 수 있을때 푹 쉬어두어야 행군간에 피로감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훈병은 많이 피곤했나봅니다.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자네요.ㅎㅎ

그만큼 더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표시일 겁니다.

 

 

꿈에서도. 천자봉행군을 마친 뒤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것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교육단으로 돌아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위해서 떠날 때의 느낌과는 완전히 다른 감정들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교육단입구에서는 훈련병들을 맞아주는 장병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들리는 군악연주는 왜이렇게 감정을 자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훈병들을 격려하는 박수소리와 군악대의 연주. 더 반갑게, 고맙게 들립니다.

 

 

'해병대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이제 잠시후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해병대 일원으로

군생활을 시작할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교육단 충혼탑 앞에서.

1209기 신병들의 빨간명찰 수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이름이 쭉 나열된 충혼탑. 그리고 눈 앞에 크게 보이는 해병대 앵카.

이 곳에서 진행되는 빨간명찰 수여식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묵념을 하는 순간도 평소와는 다른 감정이 북받쳐오를 것입니다.

 

 

 

극기주 훈련동안 강도높은 훈련으로 피로도가 많이 누적되었을텐데. 군기가 바짝들어있습니다.

 

 

 

드디어. 오른손에 빨간명찰이 주어졌습니다.

 

 

손에 빨간명찰이 들리자 훈병들의 눈빛이 더욱 또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대표 훈병을 시작으로 해서 이제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에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그토록 그리던 빨간명찰

. 이제 1209기 훈병 한사람한사람 오른쪽 가슴이 빨갛게 물들어갑니다.

 

 

목이 다 쉬었지만 어떻습니까.

그동안 냈던 목소리보다 더 크게 목소리를 내봅니다.

 

 

아. 감동의 순간들입니다.

제가 빨간명찰을 받던 순간도 생각납니다.ㅠㅠ

 

 

 

 

이렇게 주저앉는 훈병도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의 감격을 안다면. 이 사진에 앉아있는 훈병의 마음을 이해할만합니다!

 

 

 

 

태극기. 해병대기.

이제 1209기 훈병들은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빨간명찰수여를 마친 뒤 선서를 합니다.

 

다음부터 나오는 사진에서는 훈병들이

그 순간의 감정을 볼 수 있는 표정들이 드러납니다.

천천히 보시면서 훈병들의 감정에 공감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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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5.18 17:25 신고

    장하다 우리조카 귀신도 때려잡는다는 용맹스런 진짜사나이 대한의 아들 보배로운 홍성겸엄마의 아들 최승철~~!!!! 승리 승리 승리했다~~~!!!!! 진짜사나이의 땀냄새가 여기까지 그 향기가 나는구낭~~!!!^^ 그래 지금까지 잘해온것 같이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응원한다 아자!! 아자!!! 쿠이모 목이 쉴라한다 ㅋㅋㅎ 1209기 모든 아들들 승리했다~~^^ 앞으로 몸조심하고 건강하기를..... 승철아 자랑스럽구나 이 큰이모가 와 이리 기쁘노~~ ㅋㅋ

  3. 2016.05.18 17:28 신고

    1209 아들들 정말고생많았고 빨간명찰이 더욱빛나보인다. 아들들이 있어가족모두가
    행복하게 생활하고있다 1209기 화이팅 멋진 해병화이팅

  4. 2016.05.18 17:32 신고

    1209 기수 아들들 정말정말 고생했어요~ 너무감동적이라 가슴이 뭉클합니다

  5. 1209기 1951번 서경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17:44 신고

    아들..스무살 생일 축하해~~!! 수료식이 하루만 빨랐으면 더 좋을 뻔 했네..
    내일 맛있는거 많이 먹자~ㅎ

    빨간명찰을 단 1209기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수료식날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6. 2016.05.18 18:02 신고

    안스럽기도 하고 감격의 눈물 흘리는모습들보니 저도 눈물이나네요
    장하다~ 대견하다~
    1209 해병이들~

  7. 2016.05.18 18:17 신고

    눈물이 납니다 가슴찡하게 ~ 모두모두 고생많았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대단합니다 내아들을 보내고서야 그대단함 뼈저리게 느낌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8. 2016.05.18 19:04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들..
    앞으로 많은 날들의 군생활에서 이순간을 가슴에 담고 해병군생활 무사히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9. 1209기 엄태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19:46 신고

    울 해병이들 넘 자랑스럽네요~
    사진으로만 보는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멋지다~ 장하다~~

  10. 2016.05.18 20:21 신고

    빨간명찰을 받아들고 얼마나 가슴 벅찻을까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앗고 자랑스러워요~~^^
    모든 1209기 해병이님들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자랑스러워요~~ㅎ
    준아~ 정말 고생햇어~~
    사진으로 봐도 얼마나 힘들엇을지 고생 햇을지....
    하지만 그 고통을 이겨내서 빨간명찰 받는순간 얼마나 기뻣을까~ 진정한 해병이 된것을 축하해~
    드디어 낼 수료식이구나~
    건강하게 잘 버텨줘서 고맙고 사랑해~~
    웃는모습으로 낼 만나자~~~♡♡♡

  11. 1209기10255 아들김경동 해병에게 아빠 예비역해병이(27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21:08 신고

    아들아 더말이 필요할것 같지 않구나 수고했다 정말 자랑스럽다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 너에게 불굴의해병정신 으로 강인하게 달구어 지면서 익어 가는 거란다 해병대 해병1209기.................김경동해병.........동기분들.............항상............건강하고...........아프지...........말고........강인하고.........용감한해병...으로.건강과행운 을빕니다 딩구야 사랑한다 그리고 내아들로 태어 나줘서 고맙고 해병대 후배가 되어 주어 고맙다 아들 김경동해병 많이많이 정말 사랑해 해병대 해병1209기 후배 해병님들 사랑합니다 아주많이많이 못 찿아서 지금 보고 글을 올림니다 이천십육년 오월 수료식 전날밤에 김경동해병 아빠가 1교육대 2교육대 지휘관님들 특히 소대장님들 고생 많으 셨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충성

  12. 2016.05.18 21:20 신고

    준혁아~~고생했다~~장하다~
    1209기 아들들 모두모두 정말 수고했습니다
    빨간명찰 수여식 축하합니다~!!

  13. 2016.05.18 21: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1209기 여러분들 정말 장합니다 그 마음 그 열정 가슴깊이 고이 간직해두었다가 훗날 삶 이 힘들거나 어려워지거든 조금씩 꺼집어내서 인생의 명약으로 쓰십시요.....실무에 가서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실무생활 잘마치고 씩씩한 모습으로 전역하시어 사랑하는 가족들 품속으로 안겨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1209기 아들들 정말 고생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그대들 가시는길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행운이 늘 함게 하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두손모아 기도합니다.......아들 잘 견뎌줘서고맙다 사랑한다.

  14. 1209기 2208이상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21:39 신고

    이벤트당첨되니 좋네 아들사진 단독으로 찍은사진과편지를 볼수있어서 마린보이사진속에도 한컷찍혀있었고
    사진올라올때마다 우리민이 얼굴한번볼기라고 한장한장 꼼꼼히 보고또보고 혹시나 얼굴이 나왔을까봐 진짜 기대하면서 봤는데
    보고풀때마다 여기에 들어와서 댓글들읽으면서 위로받곤했는데
    오늘로서 마지막일것같네 이제는 수료하니 1210기 부모님들께서 여기 많이 들어오시겠네
    38일동안 열심히 여기들락날락 하루에도 몇번이나 혹시나 무슨사진이라도 올라왔다싶어서 진짜 눈뜨자마자 휴대폰으로 보고 잘때는 컴퓨터로보고
    하루일과였는데 오늘로소 마지막이네
    1209기 아들들 고생많았어요 남은 군생활 잘들해서 부모님곁으로 돌아가시길
    싸랑한다 이상민

  15. 1209기2707 정연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22:37 신고

    1209기 아들들 수고 했습니다 용감한 여러분이 있어서 대한민국 미래는 밝습니다 고마워요 연주 장하다 내일만나자 모두 남은군 생활 잘하시고 건강하길 빕니다 1209기 화이팅

  16. 2016.05.18 22:54 신고

    명근아 드디어 고된 훈련을 마치고 빨간 명찰을 달았겠구나~ 고생했다 정말! 1209기 해병들 표정 하나하나에 참 대단하다고 느끼고 너무 장하네요 내일은 수료식입니다 조금만 더 버텨요!! 화이팅 명근아 내일 보자!

  17. 1209기2517이태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9 00:06 신고

    아들 태영아!!!11시59분인데 오늘11시간이 지나면 아들을 볼수있단다 늦은 시간인데 꿈나라에 있겠지 태영아 엄마가 긴장되고 떨리는구나 자야지 아침이 오는데 잠깐이나마 엄마마음을 전하고싶어서 아들 잘자고 이따봐 사랑해!!!!

  18. 2016.05.19 01:23 신고

    사랑스런 나의 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았구나,
    자랑스럽다. 기특하고~~~
    매일 보고 싶고 매일 그리워 했는데,
    벌써 6주가 지나 이제 아들 얼굴볼수 있는 날이 와서 넘 기쁘다. 몇시간후에 아들얼굴볼수 있다는 기대감에 잠도 안오고, 눈만 말똥 말똥해네~~~
    울아들은 지금쯤 단잠을 자고 있으려나, 아님 보초를 서고 있으려나, 빨리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벤트 당첨이라도 되었다면 사진으로나마 울아들봤을텐데, 엄마의 열정과 노력이 부족해서 아들에게 이벤트 당첨선물도 못해서 더 미안하네.
    그래도 이젠 울아들 오늘 볼수 있으니까, 기쁜 맘으로 포항가려고 준비했지~~~
    규남이 먹고프다는거 다사가지고 갈꺼니까,
    기다려~~~^^
    나의 태양 나의 소중한 아들 규남!
    규남아 사랑해~~~♡♡♡

  19. 2016.05.19 08:03 신고

    널 볼 생각에 한달음에 포항에 왔다. 오늘 아들얼굴보면 한동안 또 그리워지겠다.오늘은 울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왔건만, 솔직히 자신이 없다.아들 이따가 안아줄께.장하다.그리고 사랑해.

  20. 2016.05.20 10:06 신고

    히히 울이쁜기현이 아프면 어쩌나
    다치면어쩌나 못먹으면 어쩌나
    온통걱정걱정걱정이었는데
    어제 멋지게 수료하는거 보니까
    아 우리 기현이가 진짜 남자가됬구나
    이제 마냥 어리기만한 막내가 아니구나
    그래서 너무 대견하고 기특했어^^♥
    이제 빨간명찰단 진짜해병이 됬으니까
    후반기교육도 잘끝마치고 자대로가자!!
    멋진내동생 우두최고내동생
    사랑한다!필승!♥♥♥♥

  21. 1209기1527 김태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21:57 신고

    사진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1209기 대한민국 해병인으로 태어나는 순간이네요. 감동 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209기 대한민국 해병대 해병인 가시는 곳곳마다 실무배치에서도 멋지게 잘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모든 견딤이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것입니다~!!!
    1209기 수고많으셨습니다. ~!!! 실무배치에서도 늘 따뜻한 봄날이 되길 기원 합니다. 필승.~!!!
    조성수 사진작가님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셧습니다. 필승.

 

신병 1206기

  #천자봉 행군

 

 

지난 밤 평안히 쉬셨습니까? 1206기 수료식이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천자봉 행군입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서

누구나 정복해야 하는 천자봉!

그 현장으로 다함께 떠나보시겠습니다.

 

 

맨 앞에 기수들 부터 오와열을 정열한 3교육대 1소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빨간명찰을 위한 마지막 고지를 눈앞에 두고 표정에서 더욱 결연한 의지가 드러납니다.

(턱끈도 한 번 손 보고!!)

"자! 1206기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

소대장이 거의 처음으로 보여주는 미소는

남아있는 힘을 다해서 걸을수 있게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교육단으로 복귀하는 길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질까요...

걸어도 걸어도 도착하지를 않습니다.

 

중간 쉬는 시간에 마시는 물 한모금은 지금까지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많이 피곤했나보군요.

 

 

극기주 기간 동안 강한 훈련들 계속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는 중간중간 수면보충을 해주는 훈병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앗. 자다가 찍혔네...(머쓱)

짧게라도 한숨 자고 나니. 이제 곧 도착할 교육단을 생각하며. 웃음이 절로납니다.

 

하지만. 그와중에도 부족한 수면을 보충중인 훈병이 있네요.ㅎㅎ

자! 이제 다시 출발할 시간입니다. 잠깐 내려놓았던 완전무장을 다시 어깨에 매고!!

에고고. 훈병! 조금만 더 힘내라. 거의다왔다!!

 

점점 교육단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음? 이 소리는 뭐지??)

군악대의 연주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눈앞에 교육단 정문이 보입니다.

 

단장님께서 직접나오셔서 천자봉행군 후 복귀하는 훈병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장하다. 1206기. 고생했다!

 

 

 

 

 

고생했다. 동기들아. 감사합니다. 소대장님!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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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4 09:12 신고

    수고 많았습니다.
    드디어 내일 만납니다.

  2. 2016.02.24 10:09 신고

    고단함이 느껴져 안쓰럽지만 자랑스러운 마음이 더 크네요.. 드뎌 내일이면 만납니다 자랑스런 1206기들 홧팅!

  3. 2016.02.24 10:33 신고

    아들아 6주동안 너무 고생했다 . 너무장하구나 천자봉행군에 너사진도 보이네 힘든데도 늠름한 모습이 너무 멋지구나.
    드디어 고대하던 수료식이다 발간명찰 가슴에달고 정복입은 모습이 눈에선하네 낼울아들 빨리보러 갈께 ~^*^ 1206기 아들들아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구나 끈끈한 동기애로 똘똘뭉쳐서 더욱 생각 나겠네.

  4. 2016.02.24 12:12 신고

    모두 정말 너무나 고생들 많았어. 천자봉 까지 다녀오고. 사진을 보고 있으니 눈물이 나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고난을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들이 보이고 이제는 정말 어떤 고난이 와도 이길 것 같은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모습들이네.
    우리아들 피터야 내일 보자. 엄마가 간다. ^.^ 오늘 이모와 정수형, 아빠, 토실이와 함께 내려 갈거야. see you tomorrow.

  5. 2016.02.24 12:2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안녕!~ 점심 식사했겠네. . 어제는 생활관 사진 보느라 행복했다. 동기들도 멋지고 모두 씩씩해 보이더라. . 내일은 교번 나오면 얼른 손 편지랑 인편지 보낼께. . 오늘 하루도 긍정의 마음으로 참고 견디며 멋진 해병대 모습이되길. . 응원할께. .~~!

  6. 2016.02.24 13:24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시작이 반이라더니 시간이 흘러 2주차 반이 지났다.
    수기는 내일이면 수료식이네
    한참 추울때 들어가서 안쓰러웟는데...
    수기도 고된 훈련 마치고 자랑스런 수료식 준비할텐데
    그런 수기가 부러워지네
    울 아들도 그런날이 멀지않았는데..
    빨리 보고픈 엄미 마음에 ....
    아들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고 마무리 잘하자꾸나
    장한 울 아들 홧 팅 ~~

  7. 2016.02.24 13:48 신고

    1206기 조귀래
    이제 극기주에 천자봉행군 등 모든 훈련을 잘 받고 마쳣네 장하다 아들
    그리고 1206기 동기들아 ..
    빨간명찰도 달고 넘 멋진 해병이로 커주어 고맙구나
    이제 내일이면 볼수 잇네 마지막 하루 잘 보내고 내일보자

  8. 2016.02.24 16: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마지막훈련인 천자봉행군 모습을 보니 늠름하고 무척 자랑스럽네....
    그동안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다. 빨간명찰에 검게 그을린 모습을 상상하니 빨리 보고 싶네
    1206기 동기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2016.02.25 00:12 신고

    감사합니다
    행군 에서 아들을 찾았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뛰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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