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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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23 신고

    생각치 못했는데 아들을 찾았네요 ~ 뜻밖의 선물 반갑고 감사합니다

  2.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55 신고

    어머 이곳에도 울 아들들이 있었네요 울 진홍이도 총들고 있는 모습 보이네요 우와 모처럼만에 저도 선물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3.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00 신고

    2108번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보니 든든해집니다
    기특하구요 ~~~

  4. 2017.05.10 18:24 신고

    2909 너무나 그리운 아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나 반갑고 행복해.
    아프거나 다치지 않도록 훈련 잡 받길. 사랑해 아들!!!

  5.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07 신고

    잘 모르긴해도 처음으로 들어보는 총으로 멋지게 총검술까지 해내어야 하는 훈련이 무거워 팔을 많이 아프게 할것 같은데 얼굴에서는 당참과 패기가 보입니다 대견하고 훌륭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계속 이어질 강도 높은 해병대의 훈련도 든든히 버뎌 내리라 믿음이 갑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6. 1221 20543 김승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0:35 신고

    세상에 처음으로 얼굴봅니다~ 애타는 엄마의 심정 이제 알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7. 2017.05.12 14:34 신고

    아들을 찾으신 부모도 좋지만 어떤 훈련에 임하는가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은 애송이지만 시간이 이들을 확 바꿔 놓겠지요?
    멋지고 자랑스럽다.

  8.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20:33 신고

    총검술 훈련하는 이곳에 울아들 모습이 있어 틈만 있으면 이곳을 보고 또 보고 자꾸 보게 되네요 똑같은 사진이지만 볼때마다 새로이 반갑고 대견하고 멋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늦은 귀가에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아들보니 피로가 싹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 신병 1221기 1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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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11 신고

    우리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 어느 한쪽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죠?
    입소식 첫날 햇병아리 같더만 이제 훈련중반을 넘어서니 의젓해 보이네요

  2. 1221기 1867 변진원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2:00 신고

    우리 진원이 단독샷이네요!! 황사 미세먼지 때문에 힘드셨을텐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사진작가님 감사합니다♡

  3.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48 신고

    몇 년전만해고 2818만 찾았는데
    이진 1764만 찾고 있네 ㅎㅎㅎ
    아쉽게 딱 한자리차이로 안보이지만ㅜㅜ
    역시 나 오늘도 머릿속으로 우리진이 얼굴 떠올리면서 저렇게 훈련받았겠구나 생각한다!
    우리진이 찍혔으면 멋있었을텐데 그쟈???♡
    담에 또 멋진 모습 올라오리라 기대하고 있을게
    이제 좀 더워지는데 물 잘 챙겨마시고
    몸 건강히 알지?😉

  4. 2017.05.18 08:23 신고

    우리 사랑하는 자랑스런 영준아,
    감기는 좀 어떠니? 엄마가 인니에 일로 왔어..편지 받았지? 건강하게 잘지낸다고 편지는 잘 받었어^^ 엄마한테 누나가 톡으로 보냈어..10일이나 걸려 도착했네..ㅠㅠ
    감기걸려 아프니 밥도 제대로 못먹고도 기운내어 강한 정신력으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네 모습을 상상하니... 엄마가 맘이 많이 아프네..물 자주 마시고 밥 꼭 먹으렴!..건강하게 잘지내고...사랑한다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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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0기 송도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13:40 신고

    비가와서 미세먼지가 좀 사라졌네 우리 아들 기관지가 약해 걱정인데 댜행이구나
    4주차 훈련도 잘 받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하자 아들 사랑해^ ^

  3. 2017.04.11 18:20 신고

    지환아! 사진속 모습들이 제법 진지하구나. 총검술 배우는 눈들이 반짝반짝 각 잡힌 자세가 제법 군인다워졌네~
    이 모든 훈련이 끝나고 나면 운동장에 줄 맞혀 당당히 서 있을 내아들 비롯해서 1220기 동기 아들들의 모습이 그려지는구나! 이렇게 멋진 아들을 만들어 주신 교관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매번 많은 훈련병들의 모습을 영상 속에 담아 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사진사분 에게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1220기 아들들 !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

  4. 2017.04.11 19:09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애가타는구나..
    어디서든 잘 적응하는 성격이라 걱정은 안하지만 다른사람들은 편지에 힘든다고 많이 한다던데 넌 이정도는 힘들지 않아요 하니 엄마 맘은 더 짠..하기만하다.
    그리구 해병대에 계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5. 2017.04.11 19:25 신고

    5교육대 6소대 훈련병들 사진은 한컷이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여러번 찍힌소대 같은 훈련병사진은 많은데... 6소대는 한컷이 없네요ㅠㅠ
    사진속에서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찾을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6소대 훈련병들 열심히 힘차게 최선을 다하라리 엄마아빠는 믿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기온차이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고들 힘내서 열심히 훈련 잘 받아요~
    6소대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6. 1220기김요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21:43 신고

    오늘도 아들찾기 미션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행복한 미소 지어보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어^^
    곳곳에서 최선 다하며 훈련병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7. 2017.04.11 23:12 신고

    기훈아 아무리찾아도 니가안보인다ㅜㅜㅜ 사진좀 많이찍어주지.. 안타깝네ㅜㅜㅜ 혹시라도 놓쳤을까 여러번찾았는데 없네.. 보고싶다 기훈아!!!

  8. 1220기3519 김한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00:14 신고

    ㅋㅋㅋ드뎌 찾앗다 아주쬐끔 반쪽이라도 찍힌 울아들모습보니 너무 반갑네 올라온사진마다 안경안쓰고있길래 걱정했었는데 이젠 됬다
    그래 잘하고있는것같아 고맙고.. 총기들고있는모습 멋찌다
    사랑한다 한샘이~~ 끝까지 화이팅해라^^

  9. 2017.04.12 02:05 신고

    하루에 한 번은 사진이 떴나하고 꼭 들어오다보니 너무 익숙해지네. 이번에 우리 아들은 또 비켜갔네. 그래도 아주 작게라도 봐서 다행이야. 조심하고 훈련 잘 받아. 사랑한다.

  10. 2017.04.12 07:13 신고

    올도
    아들 사진은...
    은기야 사진좀 찍어라
    여러컷 찍힌 부대는 많은데
    아들 얼굴 넘 보고싶구나
    올도 열심히 훈련 잘받고

  11.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17:47 신고

    울아들 왜이리 사진도 많이 찍히니 ㅋㅋ??? 세장이나 ㅋ 잘생김은 여전하네 ㅋ 성실한 울 영주 어디서든 사랑받고 착실하게 훈련임하길 ~ 사랑하고 대견하다*** 홧팅^^

  12. 2017.04.12 20:27

    비밀댓글입니다

  13. 1220기 최종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1:30 신고

    비가많이온다더니,,,동기들이 함께있어 외롭지 않겠구나...훈련기간 열심히 잘 견디렴 ~편지글처럼 수료날을 기대하면서...
    쵸코 친구들 많이 준비해갈게 ...아들 홧팅!!!
    카메라에 얼굴좀 비춰주렴~~~~보고싶다 아들!

  14. 1220기3566번 김평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3:02 신고

    우리 강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많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볼수있으니깐....
    우리강이 훈련 잘 받고 아프지 말고~
    ㅎㅎ말안해도 잘하겠지만....
    오늘 하루도 다 갔네.... 푹~ 잘자라~~

  15. 1220기5972우지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3:17 신고

    작가님 고생 많으신데요..뒤번호 훈련병들도 마니좀 찍어주셔요..드디어 화생방훈련을 받았네..생각만해도 으~~~윽 눈,코,입이 다 따갑네..^^ 다들 나라위해 열심히들 하는 모습이 넘넘 자랑스럽네요..그중에 울아들이 있다는게 더더욱 뿌듯하구..아들짱~^^ 언능 보고싶다..

  16. 2017.04.13 08:39 신고

    ♡♡승우야 너 얼굴은 안보이네 군모에 교번 보고 이쯤에 승우가 있겠다 생각해 부디 건강 하고 마지막까지 홧팅 보고 싶다 ♡♡

  17. 1220기 유지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23: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원아~ 총을 가지고 앉아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확실하게 또렷하게 보인다.
    일전에 3864번 철모만 보여서 다음에 얼굴 보여달랬더니 정말로 보여주네^^ 말도 잘 듣는 착한아들 ㅎㅎ
    이제 우리 만날날 다 되어 간다. 너는 아주 긴 시간이 남은듯 보이겠지만 그래도 엄마는 하루하루 꼽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기뻐~~
    사진 올라온날 부터 계속 보고 있다 ㅋㅋ 언능 만나자~~

  18. 2017.04.14 10:30 신고

    늠름한 대한의 아들들을 보니 듬직합니다.
    ㅎㅎ 사진작가님 훈병 3171도 쫌 부탁드립니다.

  19. 2017.04.15 12:32 신고

    울 아들민수야 너 얼굴 아무리 찾아도 없네 부디 몸조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만나자 사랑해~~^^

  20. 1217용욱선임여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5 12:57 신고

    힘내라 1220용욱훈병
    그리고 1220 기 아기훈병들
    해지모가족의 사랑으로 응원한단다
    화이팅!!!용욱훈병

  21. 2017.04.24 01: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어느엄마처럼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느라 눈이 멍하네~
    울 아들은 어디네 숨었는지 3821번 모자가 우재 이리도 안보이냐?
    보고샆다.울 아들~

# 신병 1219기 2교육대 4주차 - 영점사격훈련

 

앞서 1교육대도 사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혹시 영점사격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표적을 하나도 못맞춰서 영점인 사격??

아닙니다. 다양한 체형과 사격자세를 가진

훈병들의 조준법에 맞게 영점사격을 통해서

소총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하는 사격을 뜻합니다.

영점사격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영점사격장! 방탄조끼도 차고 소총을 다루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영점사격장에서는 실탄사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군기가 매우 엄합니다.

 

 

 

 

 

 

훈병들 왼손에 들고 있는 실탄이 보이시나요??

사격을 하기 위해 입장할때도. 사격을 마치고 탄피가 되어서도

소중하게 챙겨야합니다.

 

 

만약, 탄피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아시죠?^^;;

 

 

 

 

 

 

 

 

 

 

 

 

 

입장완료. 영점사격준비완료!!

 

 

예비사격술에서 연습한대로 호흡하고, 조준하고, 격발해야합니다.

한발한발 신중하게 사격해야합니다. 그래야 자신만의 영점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사격을 마치고 표적이 분석을 통해서 호흡, 격발, 견착 등...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피드백받을 수 있습니다.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훈병이 피드백을 해주는 것도

영점을 잡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지금 보시는 훈병들은 모두 사격을 마치고 영점사격장에서 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두들 영점을 획득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퇴장하는 훈병들이 있으면 영점을 잡기 위해서

입장하는 훈병들도 있습니다.

 

 

한번에 영점을 잡고 말겠노라....

하는 표정이 얼굴에 잘 드러나죠??ㅎㅎ

 

 

 

 

모든 훈병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총을 이용해서 일발필중을 하고 싶을 것입니다.

명중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것들이 중요합니다. 영점획득, 격발, 조준, 호흡, 견착 등.

이번 훈련을 통해서 자신만의 사격방법을 터특한 1219기 훈병들.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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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5 15:48 신고

    반가운 아들들 오늘도 씩씩하게 훈련에 잘임하고 있군요 다들 건강해보여서 너무나도 좋군요 울아들은 안보이지만 저기 어딘가에서 잘하리라 믿어봅니다.. 담엔 8소대얼굴도 올려주셔요~~~

  2. 1219기 한도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6:40 신고

    그러게요 8소대 얼굴도 올려주세요~~~

  3. 2017.03.15 18:44 신고

    작가님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심 안되나요 ^^
    자주 자주 많이 많이 골고루
    죄송해요 ^^

  4. 1219기임민부(212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9:12 신고

    영점사격과 실탄으로 훈련에 임한 울 훈병들 모두 사고없이 훈련 마쳤으리라 믿으며
    쌀쌀한 날씨에 감기걸리지 말고 모두 건강하기를 빕니다.
    옆에 있다면 한달음에 달려가서
    정말 장한 아들이라고 꼭 안아주고 싶습니다.
    사랑한다 내 아들 민부야!
    수료식날 만날때 까지 필승!!!

  5. 2017.03.15 22:34 신고

    사진작가분 7소대 사진도 많이 찍어주세요ㅜㅜ 오빠 사진 지금까지 얼굴 반쪽 본게 다예요ㅜㅜㅜㅜ 오빠 찾으려고 할 때마다 눈 빠질것 같습니당... 부탁드려용,,, 7소대 많이 찍어주세요!!!!! 이번에 올라온 사진들 5소대 뒤로는 없는 것 같네여,,,,,, 부탁드려요!!!!!!!

  6. 2017.03.16 12:00 신고

    작가님들 힘드시겠지만 골고루 찍어 올려주시길 부탁드려요~뒤소대는 거의 안 올라오네요~^^
    1219기 훈병들 화이팅~♡♡♡

  7. 2017.03.16 13:38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3.17 06:30 신고

    영점사격하는 훈련병들 화아팅 이예요^^
    사격만점이면 포상도 있겠죠
    사진 정도^^


  9. 2017.03.21 06:02 신고

    아들 드디어 얼굴 찾았다. 별일 없는거지. 아프지말고 다치지않게 건강하기만을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여기 사진에는 있는데 전체 사진에는 빠진건지 아 걱정되는 구나.
    1219기 2교육대 양혁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너는 엄마의 자부심이다. 사랑한다 내자랑 혁철!xz

# 신병 1219기 1교육대 4주차 - 기초사격훈련

 

군인이라면 자기 몸처럼 다룰 줄 알아야하는 소총.

그리고 제대로 된 소총의 위력을 확인하는 훈련이 바로

실탄사격훈련입니다. 자신의 소총을 이용하여

제식, 총검술, 집총체조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했지만.

이번 훈련을 진행하면서 왜 소총을 자신의 제 2의 생명처럼

다루라고 했는지 이해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영점사격장 앞에 공터입니다. 실사격을 할 수 있는 인원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대기하는 동안 집총체조와 총검술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제는 제법 자세가 나옵니다.

처음의 모습과는 몇단계는 더 성장해보입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총검술 연습입니다.

 

처음에는 총검술 동작이 몸에 익지도 않고 순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앞에 있는 교관님의 동작을 보고 흉내내는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제법 폼이 나옵니다!!

 

 

 

 

 

 

 

 

 

 

 

 

 

 

어떻습니까? 훈병들의 자세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시죠??

 

 

 

 

 

 

이번엔 예비사격술 훈련입니다.

실제 사격만큼 중요한 훈련이 예비사격술훈련입니다.

견착, 호흡, 조준,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로워야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아쉽게 실사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소총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이렇게나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드시죠?

군인이 전쟁에서 자신의 생명처럼 다뤄야하는 소총.

교육훈련단 생활때부터 이 습관이 확실히 들어있어야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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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5 22:26 신고

    우리 아들은 오늘도 안보이네.
    편지 잘받았어. 할머니께 펀지할 생각도 다하고 광일아 엄마 또한번 감동먹었잖아.
    할머니께서도 너한테 편지보낸다고 봉투적어드리고 왔는데 쓰셨다던데 ~아들이 언제쯤 볼수있으려나 받아보고 얼마나 좋아할까를 생각하니 엄마마음이 행복해지네.
    마지막까지 훈련에 집중하고 필!승!!
    끝까지 주안에서 승리하길 기도드린다.
    사랑해 아들♡♡♡♡♡♡♡
    1219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1830번 우리 아들좀 찍어주세요.

  2. 1219기 강석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01:00 신고

    12400번 석현이도 역시 안보이네요.. ㅠㅠ 1200번대가 아무도 없네요ㅠ ㅠ 너무 속상합니다 한번도 안나왔어요.,. 보고싶엉 석혀나아아아아아아앙

  3. 2017.03.16 14:47 신고

    사랑하는 승균아~~ 아무리 찾아봐도 너사진은 1장도 없구나.....ㅠㅠ
    제발 1155 이승균 사진좀 찍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승균아 사랑한다. 훈련이 힘들고 고되어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우리아들 화이팅!!!

  4. 2017.03.16 18:54 신고

    아들~~`울아들군복입구씩씩하게서있는모습이군인다운걸~~~총들고서있는모습을보니까든든해지는거같네....잘하구있는거같아서이제는걱정안해도되겠어...감기안걸리게조심하구홧팅홧팅하구.....남은훈련잘받구30일날보자!!!아들~~`사랑해^^홧팅

  5. 2017.03.16 20: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인터넷 편지 쓰려 들렀더니 이미~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많았어.
    우리아들 군복입은 모습 빨랑 보고싶어.
    그날을 기다리며 화이팅하자.
    멋진 아들, 언제나 믿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6. 2017.03.17 06:23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3.17 11:55 신고

    아들~~ 이번 사진에도 떡 허니 가운데 2장 잘 나왔네... 훈련 받느라 정신없는데 사진도 찍히고~~
    지금까지 잘 견뎌와줘서 고맙다... 이제 극기주만 잘 견뎌내고 제발 아프지 말고 몸 조심 해야 한데이~
    날씨만 잘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오늘 실무배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믿을께~~ 보고싶다...

  8. 2017.03.18 11:51 신고

    우리아들 훈련모습이 하나도 안보여서 마니 서운하네~이제 12일 남았네~극기주만 잘 이겨내면 마지막주는 수료식! 엄마 마음은 벌써 포항으로 달려가고 있구나~이제 부대배치도 나오겠구나 혁이가 더 기다려질듯하구나~민혁아 어디 배치를 받듯 모두 잘해내리라고 믿는다 수료식때. 늠름한한 모습으로 만나자 죽을만큼 사랑하고 보고싶다~~♥♥♥♥♥

  9. 1933 서의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8 14:27 신고

    와아! 우리 아들 드디어 독사진 찍었네. 멋있다 멋있어. 힘든 훈련 받느라 얼굴두 까매지고 수염두 있지만 촏 겨누고 있는 모습이 해병대 일등이다. 힘든 훈련이지만 이제 일주일 남았으니까 천자봉에서 찍은 사진 멋있게 올려줘. 아들 엄마는 세상에서 우리 아들이 최고다. 같이 훈련받고 있는 1219기 아들들 모두 힘내고 화이팅 해서 수료식때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아들 홧팅

  10. 2017.03.19 23:22 신고

    아들 안녕?
    또 하루가 과거속으로 흘러간다.
    그만큼 아들을 빨리 볼수 있다는거잖아.
    낼부터는 더 고된 훈련이 되겠구나.
    집중해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낼 자대배치 나오지~
    왠지 떨리는구나.
    푹 자고 내일도 힘내자.
    주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하며 언제나 믿고 사랑한다♡♡♡♡♡♡♡

  11. 2017.03.20 11:22 신고

    상준아~~~
    드디어 마지막 1주일이네
    조금만 더 힘내고.
    부대배치도 걱정많이 했는데 가까운데 있어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
    곧 만날 날 생각하며 이번주도 화이팅해
    ♡♡♡

  12. 1219기 김민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0 17:08 신고

    우리아들 김민혁 가장멀리 백령도로 배치받았구나! 우리아들은 어디가든 해낼수 있을거라 믿는다 비록 너가 원하던 곳은 아니어도 해병생활 훌륭히 해내리라 믿는다 마지막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해서 파이팅하고 수료식때 보자 죽을만큼 사랑하고 보고싶다!

  13. 2017.03.22 22:45 신고

    오늘 드디어 수료식 초대장을 받았어 아들!
    극기주때는 밥도많이 안준다는데~
    벌써 삼일째야.
    엄마 아빠가 항상 기도하니까 끝까지 승리하리라 믿는다.결과도 감사히 받아들였다니 엄마또한 아들이 대견하고 고맙고 그런다.
    힘들겠지만 주께 힘을 얻고 의지하면서 화이팅하자. 아들,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14. 2017.03.26 23:29 신고

    아들을 보기전 마지막 주말 저녁을 보내고 있다.
    그렇게 더디가던 시간도 점점 빨리 가는듯싶다.
    우리가 웃으며 맞이할 그날도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오늘은 어떻게 보냈는지~
    살이좀 올랐다 했는데 극기주동안 다시 빠지진 않았는지 새삼 궁금해지네.
    마지막까지 건강히 훈련잘하고,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련다.
    내일도 주안에서 승리하자.
    아들! 언제나 보고 싶고 엄청♡♡♡♡♡♡♡사랑해
    해병대 훈련병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부사관후보생 364기 3주차 - 기초군사훈련

 

부사관후보생 364기의 훈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해병대의 부사관으로써 임무수행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중인 우리 364기 부후생들의 소식이 궁금하셨죠?

오늘 그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동안의 과업들이 실내과업 위주여서. 우리 사진담당이 이렇게 야간과업 촬영에 나섰습니다!!

오늘 야간과업은 기초군사훈련. 그중에서도 집총제식훈련과 총검술 훈련입니다.

 

 

입영한지 3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해병대의 오와열이 어느정도 몸에 익은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훈련에 돌입한지는 2주.

2주만에 총검술을 모두 마스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교관님의 동작을 보면서 반복숙달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야간에 실시하는 과업은 이상하게 집중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 그리고 어둠속에서 오로지 집중해야할 것이라고는

본인의 총검술 동작뿐이기 떄문입니다.

 

 

 

 

 

기본제식, 집총제식, 총검술 이 모든 것들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을 부후 364기.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해병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앞으로의 교육훈련을 통해서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나갈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또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다는 그 순간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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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06 18:18 신고

    드디어 올라왔네.
    매일매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올라와서다행이다. 그래도 우리태선인없네...
    사진좀 많이.찍히라니까..추운데 고생이다
    훈련힘들겠지만 그래도 다지나면 추억이다.
    열심히해서 후회없는 훈련 받고 와라. 사랑해
    우리태선아 항상응원할게 화이팅!!

  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9:40 신고

    매번 읽으면서 멋있다고생각했던글이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글이에요ㅎㅎ
    저번에 올라왔던글에 글쓴이님도 좋아하신다고하셨는데
    그만큼 마음을 흔드는 문장인거같아요

    해병대 지원해서 훈련받고계신 해병군인님들께서도
    저 문장을 듣고 심쿵!하셨을것같아요ㅎㅎ

    해병대부사관은 단어로만들었지
    사진으로 처음보는데요!
    1218기 훈련병님들도멋있지만
    부사관훈련병님들도 멋있고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ㅜㅜ!!
    364기 후보생님들 화이팅하셔서
    꼭 멋있게 빨간명찰 다시길 바랄께요!
    응웡하겠습니다~♡♡

  4. 2017.02.06 20:50 신고

    올려주신 총검술 사진보며
    총검술이 뭘까?! 궁금해 검색해보앗다 승환아~~
    총검술은 탼약이 다떨어졋거나 총탄을 사용할수없는 최악의 경우
    백병전을위한 "공격방어술" 이란걸 알겟더구나
    동기들과 한마음으로 숙달되기를 응원한다
    1218기 훈련병 화이팅~~

  5. 2017.02.06 20: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희종아!!!
    3주차 야간훈련받는 모습 사진 봤다. 멋지게 진정한 사나이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보니 넘 대견하구나..
    너 얼굴을 보니 엄만 넘 기쁘다.. 자주 볼수 있슴 좋겠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웃는 얼굴 변치 말고 오늘도 내일도 씩씩하게 아들 홧~~~팅 !!!
    사랑한다...^^

  6. 2017.02.06 22:17 신고

    아들아~ ~사진이올라 오기만 기다렸는데 엄마 아들얼굴을 보니 만감이교차 하구나 참 마니 보고싶었는데 아들얼굴 보니 좋긴한데 마니 힘들지 ? 그래도 엄마 아들은 해낼거라 믿고 씩씩하게 해줄거라믿지요^^
    엄마 아들이 멋진남자로 멋진사나이로 한발한발 과정을 밟아 나가고 있는 모습을보면 넘~ 대견스럽다 엄마아들 아들은 웃는 얼굴이 제일멋져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힘내고 씩씩하게 잘지내죠 엄만 항상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한다~~♡♡

  7. 2017.02.06 23:03 신고

    훈련 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기 후배님들이 생겼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저는 여름에 훈련 받았었는데 후배님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네요.
    정말 힘들고 지쳤었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보니 모든 게 추억이 됩니다. 다치지 말고 힘든 시간 잘 이겨내어 당당히 빨간 명찰 달고 대 해병대 부사관으로 멋지게 활약해주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부사관 364기 후배님들, 힘내세요.

  8. 2017.02.06 23:56 신고

    필승! 매일매일 사진이 올라왔나 기다렸는데 이제사 올라왔네요..근데 울 아들은 안보이네요 ㅠㅠ
    종현아!너도 저기 어딘가에 있겠지.. 잘생긴 얼굴 보여줘ㅎㅎ 근데 훈련받는 아들들 모두가 멋져부러 ..
    진짜 사나이가 되는길이 이렇게 험난하고 힘들줄이야 .. 우린 너희들 덕분에 따뜻한 곳에서 잘지내는데...
    고마워.. 우리의 대한 해병 파이팅 입니다 .. 사랑한다.. 아들..

  9. 2017.02.07 00: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아들 총검술 사진 올라왔는데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아들 훈련받느라 만이 힘들지^^
    사진 보니까 엄마는 마음이 노인다
    매일 블러그에 들어가서 아들 소식기다렸는데~
    아들 군 입대 할때 엄마걱정 만이 했잔아
    엄마는 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지내
    승민이가 엄마 만이 도와줘^^~~
    아들 아픈데는 없지 항상 건강관리~~
    아들 다치면 안돼~~
    자랑스럽고 든든한 울 큰 아들 민규^^~
    아들 사랑해 ^^
    아들 힘내 ~~
    아들 화이팅!!!!~화이팅!!!~~

  10. 2017.02.07 19:43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 왔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은 보아지 않지만 훈련 받는 모습모습을 보니 대견하구나
    그리고 넘 멋있구나
    더욱 힘을 내고 다치지 말고 훈련 끝까지 잘 이겨 내길 바란다
    364기 부생들 모두 힘내시길 화이팅!!

  11. 2017.02.08 00:44 신고

    아들^^ 울아들 얼굴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않네 ~~에구~~ㅋ 잘있지 졸업식다녀왔단다 학교에서연락이와서 졸업장앨범표창장상장받아왔어 상장속에 봉투도 2개들어있는데 잘보관해둘께~누나랑다녀왔다 샘들하고도 인사하고 담임샘은 일있어 부재중이라고 하시더라 면회갈때사진찍은것 동영상촬영한것보여 줄께 안다치게 늘조심하고 수고해라~~사랑하는엄마가

  12. 2017.02.09 14:15 신고

    반가운 사진들ᆢ
    우리 아들 포함해서 훈련받느랴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부모로서는 특별이 도움을 주지못하지만
    아들생각하면 기도할 뿐이란다
    훈련받으랴 인터넷 글도 확인못하겠지만
    매일매일
    올라온 사진들을 확인한단다
    우리 종훈이는 어디쯤ᆢ자꾸만 화면을 확대클릭한단다 ㅠㅠ
    날씨가 갑짜기 추워지고 있는데 강도높은
    훈련들 잘이겨내서 아들이 원하는길 갈수있도뢰
    기도할께 화이팅!~~~~♡

  13. 364기김학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01:01 신고

    안녕? 아들!
    아무리 사진을 쳐다봐도 너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구나~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겠지만 너의 얼굴을 찾을수 없어? ㅠㅠ 아빠도 조금은 서운한 맘은 있단다~~~
    하지만 동기가 있는 저속에 네가 있을거라 생각하니 네동기들도 또다른 내 아들들이라 생각이 드는구나~~~
    고되고 힘들겠지만 내가 힘들면 내 옆에있는 내동기도 힘들거라 생각하고 같이 화이팅!!! 했으면 좋겠구나.
    암튼, 아빠! 네가 염려 안해도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우리 멋찐 아들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면회날 보자~~^^

  14. 364기 김학현(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1 21:47 신고

    잘지내고 있냐? 형이다.
    형은 17/02/11현재 휴가를 나왔다. 내가 3월에 휴가만 아니어도 면회를 갈텐데.
    니가 쓴 편지는 봤다.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형이 전역을 할때 쯤이면 너도 부사관이 되어 있겠구나.
    힘들더라도 옆에 있는 동기들이랑 같이 잘 지내고 니가 원하던 부사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니가 나올수 있을때 휴가를 조정해볼테니까 열심히 훈련을 받고 나중에 보자
    화이팅이다!

  15. 2017.02.12 02:41 신고

    아들^^ 추운날씨에 주야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찬바람쐬면 입술이 갈라지고 터지고 하는데 괜찮은지~~"ㅠㅠ 내새끼" ㅎㅎ 엄마만그런게 아니라 다들 부모님맘이 다 그런거야 ~~동기들과 잘 지내고 한사람도 낙오없이 갈수있도록 기도할께~~늘 안전이 최우선이야 알지 안전
    아들 멋진모습 빨리보고 싶네 훈련잘받고 면회때보자 엄마가~~

  16. 364기 이강산(아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2 03:49 신고

    364기 이강산
    아들! 화이팅!! 잘하고 있구나~ 보고싶은데 보이질 않아 좀 아쉽다.
    머리가 작아서 철모에 가려져 아들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는 것 같아서 흐믓하면서도
    마음이 찡하다. 다치지 않고, 아프지 말고 밥 잘 먹고...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0^~~~

  17. 2017.02.14 14:01 신고

    364기 부사관 후보생 모두 화이팅!!!
    아들 보내놓고 매일을 걱정으로 살다가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 볼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두 손모아 보이지 않는 응원을 매일하고 있다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다. 편지 잘 받았고 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인다. 면회 때 서로 할 말이 많을 것 같구나. 훈련 끝까지 잘 받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길 바란다.
    - 면회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가~

  18. 2017.02.14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오늘 점심때는 봄날씨같더라 ,,, 울 아들은
    오늘도 힘든 훈런을 이겨내고 있구나~
    아들 편지에 감기 걸렷다고 하던데 몸은
    괜찬니?? 아들 만이보고싶구나~~
    엄마는 면회 갈 날 만 가다리고있어 아들
    사랑하는 울 큰아들 힘내^^~~
    3월4일 만나자 민규야♡♡♡♡♡






  19. 2017.02.15 08:34 신고

    벌써 늠름한 모습이 느껴지는구나
    긍정의 힘을 믿어라. "나는 할 수 있다"
    소대원들과 잘 지내고 있다니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 너를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다행이다 2월이 28일까지 있어서
    네가 좋아하는 맜있는 음식가지고
    갈테니 그때 보자~~
    항상 가족 모두 너를 위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 화이팅해라^^

  20. 2017.02.18 00:34 신고

    아들^^ 생활관별 사진찍은것 봤단다 군복입은 아들모습 넘넘해보여 멋있어 자랑스럽고 ~~
    훈련을 얼마나 열심히 받았는지 그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에구~~군화앞이 벗겨진건지 색깔이 틀리네ㅡ 벌써 한달지났다 그치
    훈련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3월4일면회때 보자
    아들사랑해 엄마가~~

  21. 2017.02.22 00:52 신고

    아들 충성!
    이제는 군복입은 사람만 보이면 눈길이 나도모르게 자동으로 돌아간다 좌우로 마구마구~~
    보고 또 보고
    왠지 친한척하고픈 맘도들고 아무말이나 해보고싶고~~ㅎㅎ
    아들 볼 날이 몇일안남았네 빨리 보고 싶다...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늘 안전하길 기도할께 엄마가

신병 1216기 3주차 - 기초군사훈련

 

1주차부터 꾸준히 실시된 기초군사훈련.

기초군사훈련시간에는 제식훈련, 총검술훈련을 실시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 제식의 각과 오와열이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을 보면 수료의 날이

점점 가까워짐을 알 수 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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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15기 5주차 - 군사기초훈련

 

5주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반복되는 제식훈련은 더욱 각잡힌 군 기본자세를 만듭니다.

5주차에도 지속적인 군사기초훈련을 실시하여

반사적인 동작이 나올 수 있도록 훈련받는 우리 1215기 마린보이들.

 

훈련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훈병들의 과업은 집총시 제식입니다.

집총시란. 소총들 들고 있을 때의 제식동작을 말합니다.

 

 

본격적인 집총 제식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소총을 걸어총으로 세워두고 

한팔간격으로 대형을 갖추는 훈병들!! 이제 제법 동작이 나오죠??

소총이 3정있으면 저렇게 걸어총으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사진 가운데 보이는 기준열의 훈병들은 정면을 쳐다보고.

나머지 인원들은 기준열을 바라보며 대형을 갖춰야합니다.

쉬워보이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반사적으로 반응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자. 이제 훈병들 이제 소총을 집어들고 본격적인

집총제식훈련을 진행합니다!!

 

 

집총시 제식의 기본동작인 세워총 자세입니다.

소총이 없을 때의 차렷자세와 동일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총을 들고 간격을 맞출 때는 지금 보시는 것 처럼

소총을 지면에서 띄우고 이동해서 대형을 갖춥니다.

 

 

지금 이동작은 앞에 총 자세로 가는 부분동작입니다.

저도 손에 굳은살이 박힐 때까지 연습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모든 동작으로 가는 시작동작이기 때문에 잘 연습해 두어야합니다.

 

 

집총 제식에서 끝이 아닙니다.

교육사열때 사랑하는 부모님, 가족, 애인, 친구들을 위해

하게 될 총검술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2~3주차에 연습했던 총검술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몸에 익숙해진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동작은 어느정도 다 암기가 되었기 때문에 절도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어떻습니까? 1215기 훈병들 이제 제법 군인티가 많이 나죠??

 

 

 

소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훈련은 정말 많습니다!!

제식훈련, 총검술 훈련에 이어 이번에는 집총체조입니다!!

 

 

 

 

 

앞으로 뻗고!

 

 

위로 뻗고!

 

 

다시 앞으로!! 이동작을 반복한다면 어느부분이 단련되는지

아시겠죠?? 소총은 3.6kg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체력단련 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총체조를 마칠 때도

칼같은 오와열과 숙달된 제식동작은 필수입니다!!

 

 

 

다시 마무리는 기본 집총제식입니다.

아까 이동작 설명드렸는데 기억나시나요??

 

 

그렇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이 동작은 사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약실을 검사하는 동작입니다. 훈병들이

눈으로 약실부분을 매섭게(?) 확인하고 있습니다.ㅎㅎ

 

 

 

 

군인의 기본인 제식동작과 탄약이 부족한 상황에서

백병전을 치르기 위해 필요한 총검술.

5주의 시간이 지나는 동작 1215기 마린보이들의

동작에서는 이제 제법 해병다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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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18 16:24

    비밀댓글입니다

  2. 1215기2940동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6:52 신고

    아빠가 글을 남긴다
    이제 굵직 굵지한 훈련들은 모두 마쳤네 너와 네동기들에게 힘찬 박수 보낸다 수고들했다
    그렇다고 군기가 해이해져선 안된다 긴장의 끈을 놓으면 절대로 안된다 눈에 불을켜고 가슴에 독기를품고 악으로 깡으로 무엇이던 해낸다는 각오를해라
    비장한 마음으로 임해야지 어슬프게 했다가는 선임들에 단단히 혼나고 군대생활도 힘들어진다
    에프엠대로해라 제일 쫄병으로 들어가면 배울것도 많다
    솔선수범해서 행동하고 외울것도 무지 많다
    소변을 보면서도 외울것은 악착같이 외우고 선임들 하는것 유심히 보아 놓았다가 따라하면된다
    아빠는 삼십육개월이라는 세월을 칼같이 보냈다
    지금 생각해도 내 자신이 뿌듯할정도로 군대생활 멋지게한것 같다
    나무젓가락가지고 십육개 동작도 해보고 엠 육공 총열빼서 고참이 하라고해서 해보았다
    십육개 동작은 네가 제대할때까지 하는것이니까
    에프엠대로 숙지해놓아라
    갈길이 구만리처럼 느껴지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오히려 군생활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때가 온다
    그전까지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강한 군인정신 키우고
    일심으로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해라
    네가 받은 유격훈련은 그냥 유격의 백분의 일도 안된다
    실무에가면 오리지널 유격훈련을 받게되는데 일주일 받으면 아래 위 입술이 다 부르튼다 아빠도 해봤지만
    그래야 진정한 해병대출신 이라고 자부심 가지지 않겠나
    혹한기훈련 혹서기훈련 유격훈련 공수훈련 한미합동훈련
    팔키로 완전군장구보 천리행군 나라의 위기에따른 각종 비상이 너를 기다리고 있구나
    다 해낼 수 있다
    강한 군인정신만 있으면
    군기가 충만되어있는 너의 모습 수료식때 보자꾸나
    다들 수고했다

  3. 1216기문복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7:11 신고

    사랑하는아들 복동아 오늘이입소식이야 이젠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대로써 시작이구나 우리아들 진짜 자랑스럽구나 우리복동이는 잘견디고 잘해낼수있을거야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더멋지고 더씩씩하고 더건강한모습으로 거듭나길 엄마 아빠는 항상응원하고있단다 사랑해 우리아들 우리복동이 많이많이보고싶구나 늘: 우리복동이에게좋은일만가득하렴 수료식때 더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 자랑스런우리아들화이팅 사랑해우리아들

  4. 1215기20810 권순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9 22:17 신고

    사진에 울아들이 보이는 것 만으로 뿌듯하다.
    블로그 관리자님 감사 감사합니다.
    남자다 울아들 ~ 군기가 보이네
    해병대 멋져~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ㅎ
    빨간 명찰 받았니? ㅎㅎ 아들이 해병대를 가니 전혀 모르는 엄마가 해병대 공부를 하네 ㅎ
    범아~ 조만간 범이 본다는 생각에 즐겁다. 기둘려라~~ 얍~~♡♡

  5. 1215최성욱 파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1 10:26 신고

    자랑스럽고 멋진아들. 이제 몇칠 안 남았구나. 7주간에 고되고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내 아들 어떻게 . 늠늠하고 씩씩하게 변했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지금이라도 한걸음에 달려가 아들을 꼭 안아 주고 싶지만 . 마음으로 아들 체온을 느껴 본다. 수료식이 몇칠 안 남았다. 그때까지 몸 잘 챙기고. 교관님 말씀 잘 듣고 또 무엇보다 전우 동기들과 친하게 잘 지내라.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 깔깔이 입어라 ㅎㅎㅎㅎㅎ

  6. 2016.11.21 10:31 신고

    이제 3일만잇음 아들보러 가네...
    많이 보고싶고 그리웟단다
    빨강 명찰에 팔각모쓴 늠늠한 아들모습이 어떨지...
    우리 아들들 고생많앗다
    아들 오늘도 햄내고 홧 팅하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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