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208기 마린보이들이 지난 4월 14일부터 강한 훈련을 받고 

바로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1208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8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8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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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11:43 신고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단 아들과 뜨거운눈물과 함께 포옹도 나누었습니다. 많이 늠름해지고 씩씩해진 아들을 보며 그동안 지도해주신 교육대장님이하 소대장님과 교관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1208기 이병들 모두 어디에서 근무를 하던지 항상 이날의 감동을 잊지말고 끝까지 군생활 잘 하고 제대하길 빕니다.
    그동안 1208기 훈병들을 해병으로 만들기위해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 소식전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블로그담당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3. 2016.04.22 11:48 신고

    유재환!!!!대한민국 해병대 1208기 고생많았다. 앞으로의 해병생활 멋지게 해내자!!!!

  4. 2016.04.22 16:01 신고

    비내리는 날의 수료식이라~6주간의고된훈련에 빨간명찰 수여식의 감동이 하늘에서조차 감격의 비님이 내리시어~약간의 불편함은 잇엇겟지만~수료식을 진심으로 추카드려요~1209기 고생하는 울 아들들도 담달 수료식을 위해 홧팅~~
    1208기 홧팅~
    1209기 홧팅~~해병 필승♡♡♡

  5. 2016.04.22 17:01 신고

    영원한 해병의 수채화를 그렸습니다.
    1208기 부모,형제,누나,동생,친구들의 6주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21일인 수료식날 모두 쏮아 부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양인듯 했습니다.
    불편함은 있었나 기억이 없습니다.
    단지 어디서 수료식을 했는지 알길이 없고 수료식후 몰려나오는 부모님들과 엉켜 아들 찼느라 좀 고생한것 뿐..
    아들을 보니 또 눈물이..
    고맙다는 말과 함께 꼭 안아 주었지요
    6주를 기다리던 빨간명찰이 돗보입디다
    아들을 싣고 예약한 펜션으로가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훈련과정에 있었던 많은 얘기들을 나누었지요.
    앞으로의 인생 설계에 있어서 큰 교훈을 얻고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1208기 아들 전우들 고생 많았고 건강과 건승을 빈다.
    1209기 아들 친구인이 천용이 수훈이 한테 찾아 보라고 했더니 만날길이 없다고 하던데..
    훈련 건강하게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fighting...

  6. 1208기 3235 김대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18:03 신고

    새벽부터 서둘러 포항행 ktx열차를타고 왔건만 비가와서 현장참석 못하고 희미한 영상과 알아들을수없는 소리에가슴조이며 수료식을 마치고 아들을 보고왔습니다. 너무나도 씩씩하고 정많은 해병이된 대열이 의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훈련시켜주신 모든교관님과 틈틈이 올려주신 사진과 소식들로 마음에 촉촉히 내린 단비처럼 해갈할수있었단"날아라 마린 보이"가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8기 가족 여러분 모두 넘~애쓰쎴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같은 자랑스런 해병가족이기에 만나면 구면인듯 반가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십시요~~~^^

  7. 1208기3520 김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18:11 신고

    아들들 고생했다. 날씨때문에 연병장에서의 제대로된 사열은 못봤어도 어제는 감동이었다. 아들때문에 만감이 교차하는시간이 된것같다. 이렇게 감격스러울수가? ㅎㅎ 대부분의 아빠들도 옛훈련소시절을 생각했지 싶습니다. 그리고 아듣들의 수료식을 보면서 옛 20대 아들들로 돌아가서 부모님 생각하시며 눈시울적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태어남으로 부모님께 감동이었고, 남자라면 다녀와야할 군대 입대를하고 전역하고, 또결혼을하여 살림을 꾸리고.....아들로써 부모님께 들릴수있는 몇개의 감동이 있던군요 처음에는 안그래야지 했는데 아들의 보니. . . 그리고 아들도 그냥 부둥켜안고 눈시울의 적셨습니다. 뜨거운 포옹이었습니다. 해병을둔 아버지들의 자부심,감격 이런건가? 생각합니다. 6주동안 모든부모님 맘고생하셨습니다. 아들들아 어제밤은 동기들과 헤어진다고 하얀밤을 보냈지싶다. 언제너희들이 이런날을 보냈던가? 생각해보면 처음이지싶다. 같이밥을먹고 같이잠을자고. . . 이런것을 식구라고한단다. 평생을 같이해야할 식구, 절대 동기애, 전우애 잊지말고 세상살이 큰재산이라 생각하면서 배속받은 자대에서 군생활 잘하기바란다. 1208기 화이팅!, 수고가 많았다!

  8. 1208기30915성찬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21:39 신고

    그동안 훈련하느라 체중이6Kg 이나 줄어 수척해진 아들의 얼굴을 보니 맘이 짠했습니다. 그러나 많이 늠름해진 모습이 어찌나 대견하던지.....

    아들!!! 6주동안의 열정과 땀이 헛되지 않았다는걸 엄마는 잘 알고 있단다. 장하고 또 장하다.
    경산에서 후반기 교육 잘 받고 2사단에서 실무도 잘 해내길 바란다. 성찬엽 힘내자!!!

    그동안 애쓰신 교관님, 소대장님 그리고 사진올려주시고 소식전해주신 해병대 교육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9. 1209기 연정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22:32 신고

    아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지금쯤 피곤해서 잠자리에 들었겠지? 엄마는 회사갔다 와서 저녁먹고 이젠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네방 콤퓨터에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게 된다 오늘은 또 어떤일이 있었을까/ 궁금해 하면서 말니다. 해병대 블로그에 보니 오늘은 너네 선배인 1208기 수료식이 있었던 날인것 같더구나. 수료식 영상을 봤는데 모두 내 아들인양 눈물이 나더구나. 울 아들도 훈련 마치고 나면 같은 모습을 하겠지?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좋은 꾸길........사랑해 아들!!!

  10. 2016.04.22 23:34 신고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넘 보고 싶고 고생했을 아들 생각하니 눈물이 울컥 쏟아지더라구요.
    비가와서 조금 아쉬웠구 또 힘들게 아들 찾느라
    고생했습니다.
    안내장이 없어서 저는 아들 찾는데 힘들었어요
    교번 순서 인걸 바로 알았다면 찾았을걸 ..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편안한 곳으로 이동해서 점심 먹고 못다한 이야기도하고 아들 얼굴 잘보고 왔습니다.

  11. 1208기 김종호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23:46 신고

    담당 사진 작가님과 장교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천으로 인해 총검술은 못봤지만
    수료식은 그 어떤 순간보다 멋지고 행복 했습니다.
    총검술 못보여 드렸다고 아쉬워 하던데
    시연 장면이라도 촬영해서 부모님들과
    아들들에게 선물 영상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제 아들들 후반기 교육과 실무지로 갔을텐데
    전역하는 그날까지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고
    삶의 원동력이 될만한 많은 순간들이 마음에 품어지길 바래요^^
    1208기 모두모두 화이팅~~~!!^^

  12. 2016.04.23 02:35 신고

    필승~!
    1208기 수료식 무사히 마치기 까지
    지도하시고 애 써주신
    교육대장님,소대장님,교관님 ㅡ담당 사진작가님이하
    해병대교육단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ㅡ
    비가 와서 가족들의 맘도 안타까웠지만 ㅡ
    교육단 관계자님들의 마음도 마음이 아니었을 겁니다
    아들도 ㅡ
    가족들에게 보여준다는 생각에 힘든 줄도 모르고 연습한
    총검술 등 보여주지 못하는게 너무나ㅡ아쉽다하며 안타까워 했으니 말이지 말입니다^^
    아들 잘 만나ㅡ
    안타깝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며 얼굴 잘 보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1208기 수료식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 해 주신 모든 까페,블러그의 우리 선임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습니다 ~.^!!
    또~!! 우리 1209기 훈병 아들들도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전역하는 그날까지 동기들과 힘을 합쳐 무탈하게 잘 이겨 나가길 바랍니다~~!!
    1208기 화이팅!!
    1209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13. 2016.04.23 06:02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블로그 덕분에 6주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듯하네요 1208기 사진 올라 올때마다 아들 찾는다고 가슴조이며 없어도 웃다가 울다가 있으면 좋아서 울다가 웃다가 그시간들이 참 행복 했었습니다 수료식 비가와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아들의 늠름한모습 정말 6주만에 너무 멋있고 씩씩해지고 살은좀빠졌는데 검게 그을린얼굴이 제복하고 너무 잘어리고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하게 바껴있어서 부모된 입장에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대장님교관님 조교님들 정말감사드리고 사진찍어 올려주신 운영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반기 훈련 마치고 김포2사단 배치받는데 거기서도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1208기 아들들 정말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1208기 5725번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3 10:49 신고

    아들 입소하고 매일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 들어와 1208기 가족분들글을 보며 같이 눈물도 흘려고 응원도 하였으며 군에서 올려주신사진에 아들 얼굴 찾으려고 애쓰며 또 이벤트 참여등으로 그동안의 시간들을 보내습니다... 소통의 공간을 주신 해병교육대 관계자분들과 1208기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8기 아들들 6주의 훈련도 잘 마쳤으니 남은 군생활도 잘하리라고 믿습니다.. 1208기 아들들 화이팅!!!

  15. 1209기윤재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3 13:56 신고

    1208기 무적해병들!!!정말 감격이고 멋집니다~~~~짝짝짝 고생했다고 잘 참고 이겨내서 참 고맙습니다. 울아들도 무적해병으로 변신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앞으로도 잘 참고 훌륭한 모습으로 만날날 저에게도 곧 오겠지요??? 다들 훌륭하고 멋집니다~~계속 화이팅 합시다^^
    1208기!! 1209기!!! 아자아자 화이팅!!!!!

  16. 2016.04.23 18:41 신고

    1208기 사진한장 한장속에 기압이빠짝들어잇는 무적해병의 자태가 넘 멋있고 무척대견스러워보이네요~1208기 수료식 추카드리고
    1209기 훈병들도 잘할수잇다고 홧팅~해병 필승♡♡♡♡♡

  17. 2016.04.25 22:1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젠 수료식 끝나니 인터넷 편지도 안되는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고 늘 아들 응원하고 기도할게.. 우리 1208기 해병들 모두 모두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강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자. 필승!!!

  18. 2016.04.27 10:56 신고

    사랑하는아들

  19. 1208기 권준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9 00:05 신고

    멋진 아들!!!! 수료식 축하한다.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아들~ 넘 자랑스럽더구나. 이런 말투 굉장히 어색함. 실무에서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서 무사히 제대하길 학수고대하마. 건강이 최고인거 알지? 관리 잘 하고 나중에 보자~

  20. 2016.05.28 19:24 신고

    우왕~~~~ 완전 멋지고 부러워요!!!
    입소식할때의 어리버리한 모습은 오간데 없고 세상 가장 멋진 사나이들만 모여있네요,,,
    울 아들도 곧 늗름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죠??!!
    1210기 훈려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

 

대망의 빨간명찰수여식 포스팅입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훈병들의 빨간명찰수여식 포스팅을 할때마다

저도 뭔가 경건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포스팅을 길게하지 않겠습니다.

사진 한장한장에서 훈병들이 빨간명찰수여로

1208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는 순간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교육단으로 복귀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교육단의 인원들이 천자봉 행군 마치고 복귀하는 훈병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교육대로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오와열은 철저하게, 병기파지는 확실하게 해야합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제 무거운 완전무장을 내려놓고.

교육단에서 받은 모든 훈련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수여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

훈병들의 기운은 어땠을까요.

 

 

 훈병의 표정에서 뭔가 엄숙하면서도, 결연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일동. 묵념.

 

 

바람에 날리는 태극기와 해병대기.

이제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는 의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가슴에 하나둘 빨간바탕에 노란실로 이루어진 명찰이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빨간색은 피와 열정, 노란색은 땀과 인내를 의미합니다.

이 작은 명찰하나에 그동안 흘린 피와 땀, 열정과 인내의 순간들의 다 담겨있습니다.

 

 

그동안 호랑이같이 무서웠던 훈련교관들이 직접 붙여주는 명찰수여식.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이 밀려옵니다.

 

 

억지로 지르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저 순간 자신도 모르는 감동에 큰목소리가 나옵니다!

 

 

 

 

 

흐르는 눈물. 단지 명찰하나 바꿨을 뿐인데...

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모릅니다.

 

 

다음 사진부터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한장한장씩. 천천히 이들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공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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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20 19:16 신고


    1208기 훈병
    3교육 강정민
    모두가 훌륭한 해병 이병으로써
    값진 명찰이 빛나길 바랍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3.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19:29 신고

    내아들 박정목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낼 아침 일찍 늠름하고 멋지게 빨간명찰을
    달고있는 내아들 보러 갈께
    기다려 그리고 사랑한데
    잘자고 좀따가 만나~~~

  4. 2016.04.20 20:01 신고

    1208기 훈병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ㅠㅠ
    멋있고 늠름한 해병이 되셨네요!

  5. 1208기 5330 이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20:02 신고

    1208기 대한 해병의 아들들~~
    가슴에 빨간명찰 너무 자랑스럽구나
    고된 훈련 마치고 가슴에 새겨진 빨간명찰
    너희들 가슴에 평생 남을거다~~ 자랑스럽다~~
    내일 멋진모습으로 보자
    5교육 3소대 주혁아~~
    멋진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6. 2016.04.20 20:22 신고

    사나이들의 뜨거운 눈물~,,만감이 교차할듯....,,힘든 훈련 잘견뎌조서 감사하고 대견합니다. 멋지구나 1208기 아들들아~ 낼 빨리 보고싶구나~!!

  7. 1208기 5357최경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20:31 신고

    1208기 진짜 사나이 무적해병 ~ 모두 모두 고생했습니다.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는 그 모습에 너무나 감동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더더욱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3교육대 5교육대 소대장님들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울 아들~ 내일 아침에 보자~ 왜 이렇게 좋노~~~ ㅎㅎ
    자랑스럽다 아들~~사랑한다 울 아들~~♡♡♡

  8. 2016.04.20 20:55 신고

    아들 사진은 없어도 한장,한사람이 다들 내아들 같고 사진을 보니 또 눈시울이 뜨거워지네 ㅠㅠㅠ 해병1208기,훈병 1209기 편밤 되세요 ~~~ 굿~나~잇!

  9. 2016.04.20 21:40 신고

    1208기훈병들 그동안고생햇슴다
    반짝이는 눈초리가 예사롭지않네여
    든든한 해병으로 거듭남을 추카드려요
    ㅊㅋㅊㅋ드려요♡♡♡

  10. 2016.04.20 21:42 신고

    아~1208기는 해병이군요
    1209기 훈병이구요~울도 빨 수료식 하고싶어요ㅠㅠㅠ

  11. 2016.04.20 21:49 신고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아스팔트길을 걸어드러오는1208기 아들들의 눈시울이 남달 보이는데요
    아~1209기수도한병의 훈병도 무탈하게 수료할수잇도록 기도드려요~온신경이 해병 홈페이지에 잇슴다ㅠㅠㅠ

  12. 2016.04.20 22:04 신고

    1208기 빨간명찰 수여식 추카해요
    눈팅만하는데 저절로 눈시울이젖어오네요.
    6주동안 수고햇어요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태어남을 추카해요
    필승~~1208기 해병 ♡♡필승

  13. 2016.04.20 22:09 신고

    1208기 해병분들 6주간의 훈련 멋지게 해내신거 축하드려요 !! 내일이면 드디어 가슴에 빨간 명찰 달 수 있다는게 멋있고 부럽습니다!
    힘든 훈련과정 겪어낸만큼
    앞으로 어떤 일이든 잘 이겨내실 거라 믿어요 !!

  14. 2016.04.20 22:19 신고

    1208기 훈병들 정말 고생 많았네요.. 힘들지만 굿굿하게 잘 벼티고 멋지게 해낸만큼 값진 빨간 명찰 드뎌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인이 됨을 축하드립니다. 필~~~승

  15. 2016.04.20 22:40 신고

    완전 멋있습니다 ㅠㅠ 내일 수료식 너무너무 부럽고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 1208기 이제 훈련병이 아니고 진정한 해병으로 태어난것 축하드려요! 빨간명찰 받고 어느새 수료식이라니 ㅜㅜ 사진보는데 저까지 감동받아서 눈물납니다.. 그동안 1208기 훈련병들과 가족분들 진심으로 수고하셨고 축하드려요!!

  16. 2016.04.20 22:41 신고

    기찬아, 저속에 너두 있었겠구나. 세상에, 얼마나
    힘들었을꼬... 그힘든 훈련 잘이겨내고 빨간명찰 받았을때 어땠을지... 자랑스럽다. 기찬이가 편지에 쓴것처럼 엄마는 기찬이가 엄마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해~~ 이제 몇시간후면 우리아들을 볼수있게된다. 너무 설레~~~ 잘자고 낼보자!!

  17. 1208기 5556최영근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01:11 신고

    6주간의 훈련끝에 받은 빨간명찰 너무 자랑스럽고 축하합니다 !!

  18. 2016.04.21 07:08 신고

    1208기 해병이들~그동안 정말수고햇어요
    어제올라온 유격.극기주 사진모음전보면서
    정말 감격스러웟어요~비는 내리지만 오늘수료식
    진짜진짜 추카해요~자랑스런 1208기 해병들~~~필승♡♡

  19. 2016.04.23 11:32 신고

    정말 부럽고 다들멋있어요 ^^! 앞으로 1209기도 3주남았네요 든든한 해병이되신걸 축하드립니다 ㅎ

  20. 2016.04.23 19:41 신고

    1208기 선배님 여러분
    저는 1209기 엄맘니다
    그 힘든 훈련 다 견디고 빨간명찰 , 감격의 눈물!
    너무나 가슴 뭉클합니다
    고생들 많이히셨고 잠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1209기 아들들의 모습을 미리본듯합니다!!!!!!!!!!!!!!!!

  21. 2016.04.26 17:22 신고

    1208기 정말 감격그자쳅니다...정말 고생많았고 앞으로도 잘해낼거고 무적해병변신완료!!짱!멋집니다요^^울아들기수들도 다들 변신성공할거라 믿습니다~~필승!!!

 

1208기 마린보이들의 수료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서 꼭 거쳐야 할 관문인 극기주훈련!

그 중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 입니다.

유격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아찔한 절벽에서 이루어지는 유격훈련.

직각에 가까운 절벽을 등반하면서 산악작전의 기본을 다지고 있습니다.

 

 

그 밑에서 대기하며 동기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는 훈병들.

다음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위험해보이지만 안전대책을 강구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훈련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훈병들 차례가 되면 떨리겠죠??ㅠㅠ)

 

 

꽤 높은 높이에서 훈련을 진행하면 당연히 어느정도 공포심이 들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한걸음한걸음 전진할 때 해병으로서의 자격이 생깁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가야할 길이 쉽지는 않습니다.

 

 

표정에서 쉽지 않음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훈련으로 생긴 해병대의 끈기로 훈련에 임합니다.

 

 

해병에게 포기란 없다!

 안될 것 같지만 해보면 모두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기 위에 교관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평소엔 무서운 교관님이었지만 지금은 의지할 곳에 되어줍니다.

 

 

자 이제 외줄도하훈련의 훈련 현장입니다!

외줄도하를 하는 훈병의 모습이네요.

 

 

이렇게 거꾸로 매달려서 앞으로 전진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힘이 소모됩니다.

우리 훈병 앞으로 전진하기위해서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가 훌륭합니다!

위 훈병들의 자세는 이자세로 도하하던 중 힘이빠지거나 균형을 잃으면 되는 자세입니다.

 

 

아이고. 또 균형을 잃고 통닭구이 신세가 됬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훈병이 어디있습니까!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더 멋지고 강한 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훈병의 고통에 교관이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저 상황에서는 교관의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이제는 세줄도하 훈련의 모습입니다.

외줄도하보다는 훨씬 수월해보이죠??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훈병이라면 말은 달라집니다.

 

 

세줄 도하 바로 옆에서는 두줄 도하 도 진행됩니다.

외줄부터 세줄까지 다양한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줄 도하 중에 매달려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훈병.ㅎㅎ

 뒤에있는 훈병들도 다들 힘들어 보입니다.ㅠㅠ

 

 

자세가 훌륭합니다! 배경에 보이는 벚꽃이 지금 이 훈병의 모습을 더욱 빛나게 해주네요.

 

 

이 자세가 훌륭합니다.

정면을 응시하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좋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매달리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가기 정말힘듭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훈병들의 인내심과 지구력을 확실하게 키워줄 것입니다.ㅎㅎ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하지만 목표한 지점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진해야합니다.

에고. 제가 다 끌어주고 싶네요!!

 

 

앞으로 전진하고자 하는 두 해병의 몸짓에서 엄청난 열의가 느껴집니다.

일단 하고자하는 마음만있으면 누구나 도착지점까지 갈 수 있으니 조금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훈병들... 목표지점까지 잘 도착할 수 있겠죠?^^

 

 

 

목표지점에 도달 후 다시 시작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유격훈련장에서 이동간에는 부상방지를 위해 총구를 잡고 다녀야 합니다!

 

 

 

유격훈련장에서의 체력단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 한장의 사진으로 잡혔지만.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유격장에서의 PT체조가 주는 공포를...

 

외줄에 매달려서 앞으로 전진해야한다는 생각과, 병기들 떨어뜨리면 안된다는 생각.

극기주훈련을 받으면서 더 빠른속도로 해병이 되어감을 느낀 우리 훈병 1208기 였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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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0 18:51 신고

    역시나 여기서도 울아들은 볼수가웁네요 너무 하신듯 후 후 하지만 1208기 아들들 대단해요 ㅠㅠ

  2. 2016.04.20 19:08 신고


    정민아
    아슬아슬한 유격훈련
    벚꽃이 만발했네
    꽃향기도 모르고
    악으로 깡으로 목적지를 향해서 힘을 다했구나
    3교육1소대1번 혹시 정민이가 하늘을 향해서 무얼하는고
    아닌가
    교번이 강정민 같아
    정민아 수고많았다
    내일은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수료식 날이 되렴
    친구들과 멀리서 축하한다
    1208기 훈병들 수고했어요

  3. 2016.04.20 19:57 신고

    1208기 해병 3912송광재!!!
    장하다.6주동안 고대고.힘든 훈련 잘받아주고 영광의 빨간명찰 가슴에 부착한걸^~
    축하한다.다시한번~~~
    몸은 건강한지...
    내일 울조카 얼굴볼러니간 지금 이시간들이 빨리지나갔으면한다♡고모는.
    사랑한다.멋진 송광재!!!!!
    오늘밤 좋은 꿈꾸고 내일보자♡

  4. 2016.04.20 21:02 신고

    역시나 여기서도 우리아들우현을 볼수가없네요ㅎㅎㅎ 고생 하셨습니다^^

  5. 2016.04.20 21:05 신고

    드디어 찿았다 우리아들~~~
    내일 만나자~
    울 아들♡♡♡

  6. 2016.04.20 21:54 신고

    2교육대 5소대 1생활반 이창진아
    1208기 유격훈련 사진을 보니~가슴이 벌렁거려
    끝까지 보질모하것네요~모르는게 약이될수도잇을듯하지만 또 궁금해서 눈팅해야겟슴다
    1209기 훈병들 모두 안전한 유격훈련 기도하께요~~

  7. 1209기박은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4:45 신고

    오늘아침에 옷과 편지를 받앗어 너만 몸건강하면돼 집 걱정은 하지말고 인터넷편지가 잘 않들어가지네 조금있으면 손편지도 써줄께 형아하고 동생한테 쓰라고 할건데 잘쓰려나모르겠다페이북에다 쓰라고 할께 잘받앗으니깐 걱정하지마 너무급하게 마음먹지말고 훈련에만 신경써 그러면 씩씩하고 늠늠한 남아로 태어나는거야 알앗지 잘잇어 또 쓸께



15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훈병들의 모습만 공개되어 아쉬우실텐데요.

 

1208기 모든 훈병들이 오른쪽 가슴에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달고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지인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겠군요.

 

내일 훈병들은 만나시면 꼭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힘든 훈련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자랑스럽다고. 고생했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1208기 훈병 총원 모두에게 격려의 응원부탁드립니다!

 

1208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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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8기 3510김태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9:19 신고

    사진 넌무 감사합니다 건강한모숩보니 넘기분좋아요

  2. 2016.04.20 09: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광의빨간명찰 그리고 팔각모 넘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그동안 넘 고생많았다 내일은 가족 민지 친구 다내려간다 하루만 기달려라 울 아들 넘 멋진넘이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자 아자 필승

  3.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9:48 신고

    건강한 모습으로 1208기들 모두 빨간명찰을 달았다니 추카추카! 울아들 규관이도 달았겠지?
    이제 낼 이면 만나겠구나 쪼메만 기다려라 아들아...
    1208기 해병 모두 건투를 빈다!!!

  4. 2016.04.20 09:50 신고

    와 ~~울찬호 이제야 제대로된 사진 얼굴보네 역쉬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않으시는군 멋져부려 운찬호 난수료식때 안울려구 오늘 낼꺼 까지 울려구 하는데 찬호가 울자고 허면 리필 해야것네 근데 왜 지금 눈물이 또나지 참 ~~~암튼 울찬호 이렇게라도 얼굴봤으니 오늘하루도 기분좋은 날 이당 ㅎㅎ 울 찬호 마니 마니 사랑해

  5. 2016.04.20 09:50 신고

    이벤트당첨되신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이제는 1208기 모든 아들들이 내아들 보는것처럼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멋진해병 내아들 기찬아~
    이제 하루 남았다. 내일 보자. 엄마는 너무 설렌다~~

  6. 2016.04.20 09:55 신고

    내일이면 보겠지만 또 하루를기분좋게 보내라고 아침일찍 사진이 올라왔네요
    빨간명찰을달고 필승하는모습이 정말 대견스럽고듬직들합니다
    1208기훈병들 정말고생들 많이했습니다 앞으로 실무에서도 최선을다하는
    해병이되었음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7. 2016.04.20 10:16 신고

    빨간 명찰 멋찌다.

  8.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10:37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모두들 멋진데 귀엽습니다~^^
    고생 (?) 한 티가 하나도 없네요.
    아마도 빨간 명찰 덕분인 듯해요.
    모두 애썼어요 아들들~♡

  9. 2016.04.20 13:04 신고

    끝까지 잘했다 우리아들 강동혁
    장하다 자랑스럽다 내일만나자~~~

  10. 2016.04.20 13:51 신고

    태암아 정말 멋있당~~ㅎㅎ 내일 보자

  11. 2016.04.20 14:33 신고

    2교육대 5소대 1생활반 창진아~1208기수들
    이벤트당첨사진보니 넘부럽구낭~엄마도 열심히
    참여해보께~~울 아들 화이팅

  12. 2016.04.20 14:35 신고

    1208기수 훈병들 화이팅~~
    넘넘 멋지고 넘넘 넘름한모습이
    내아들 울아들들이네요~추카해요
    부~~러~~워~~요~~~~

  13. 1208기 5357최경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20:36 신고

    아들 얼굴이 더 좋아진거 같네~~ 많이 탔다고 하더니 이정도면 미남이고 안탔다.~~ㅎㅎ
    힘들어도 힘들다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잘 해주어서 고맙구나.
    훈련소 떠나기 아쉬워도 소대장님과 헤어지기 싫어도 동료들과 같이 더 있고 싶어도~~
    이젠 수료식 끝나면 새로 시작 새로운 만남과 시작이 되겠구나~~
    계속 잘 해내리라 믿고 늘 응원할게~~ 울 아들 고맙고 사랑한대이~~
    필 ~ 승~

    PS : 사진을 멋지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2016.04.21 15:46 신고

    사랑한다.!!사랑해!!!

  15. 2016.04.21 15:49 신고

    화이팅 우리아들!~

  16. 1208기 34번 강태희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6:40 신고

    와... 태희 얼굴 많이 탔내...

  17. 1209기 조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3 22:47 신고

    1208기수 훈련병들의 편지를 보니 저한테 쓴거도 아닌데 울컥하네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셨는데 정말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이벤트 올라오면 참여하고 싶네요
    훈련병 모두 기다리고있는 부모님들과 가족 여자친구를 생각하면서 힘내주세요
    모두 다치지말고 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우리 1208기 훈병들은 이제 수료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벤트 기간이 지연된 이유로 수료식 전날즈음 사진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ㅠㅠ)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공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다가오는 수료식때 만날 훈병들을 기대하면서

실무에서도 멋진 해병으로 생활할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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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9 14:36 신고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들이 써서 보낸 글이 당첨되었군요. 철없는 우리 아들들을 교육시키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곧 수료식이네요.

  3. 2016.04.19 15:01 신고

    응모방법 및 요령 선발기준에 대한 부연설명이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 수료기간은 임박해가는데 이제나 저제나 사진이라도 한장 건져보려는 애타는 가족들의 심정은 헤아려 보셨는지요 4일이나 늦어지다니요 아무쪼록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사진은 퇴소하기전까지 꼭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진들의 그동안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건승하십시오~~^^

  4. 2016.04.19 16:04 신고

    날씨가 선선하고 수료식 연습 하기에는 좋은 날씨인듯 하구나^^ 해병 1208기 아들들아~~ 5교육대 빨간 명찰이 가슴에 달려있는 모습을 보니,얼마나 멋있었는지..내 아들이 아니어도 모두가 내자식처럼 느껴지며,한사람 한사람 세심하게 보며 정을 느끼게 되더구나^^ 바로 이것이 멋진 해병의 가족인듯..고통과의 싸움,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력 이것이 바로 젊음의 패기요 해병의 정신이 아닐까? 남은 훈련기간동안 "한병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 하듯이 돈독한 전우애로 다시 만날날들을 기약하며 좋은 시간들을 보내라^^그동안 정말 정말 고생하였고 수고했다 # 해병 1208기 아그들아 홧팅!♡♡♡

  5. 1208기30626번노민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28 신고

    감사합니다 1차때는 당첨이안되어서 좀아쉬웠는데 아쉬움을뒤로하고 2차때는당당하게 이름이 올라왔네요 귀한선물 받은거 같아요
    엇그제 입대한다고 들어가서 모든힘든훈련도 무사히마치고 수료식연습한다하니 얼마나대견스러운지....
    1208기모든훈병들 그동안 고생많이들 하셨습니다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들이 진정한 해병입니다 필~승

  6. 문영신1208+대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50 신고

    울 멋진아들모습 큰 사진으로 보고싶었는데 당첨이 안되서 많이 아쉽지만
    수료식이 낼 모래라 곧 실물볼수 있으니 첫번째 떨어 질때 보다 많이 위안이 됩니다~ 많은 양의 댓글 일일이 다 체크하기 당근쉬운일 아니실텐데 감사합니다. 아들 수료하니 부상없이 수료하는 수료자체만으로도모든게 다 감사가됩니다. 1208기 가족여러분의 댓글 한줄이 아들보고픈 엄마에겐 사막에서 한모금의 단물과도 같이 힘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8기!!!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3^

  7. 2016.04.19 20:53 신고

    우리아들도 나오게
    나도 열심히 ㅎ

  8. 2016.04.19 21:53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1209 도 빨리 이벤트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9. 1208기 김종호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3:44 신고

    하하하~ 이번에도 당당히 이벤트 안되었지만
    낼모레 실물로 볼랍니다^^
    기다림은 쓸쓸한 아름다움~~
    담당장교님 이벤트 진행하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감사합니다~~^^

  10. 1208기 김종호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3:44 신고

    하하하~ 이번에도 당당히 이벤트 안되었지만
    낼모레 실물로 볼랍니다^^
    기다림은 쓸쓸한 아름다움~~
    담당장교님 이벤트 진행하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감사합니다~~^^

  11. 1208기30915성찬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0:28 신고

    울 아들도 당첨 안되었지만 모레 만나다고 생각하는 맘이 설레네요~
    아들아 그동안 고생 많았고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08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러워요~

  12. 2016.04.20 06:45 신고

    의젓한아들

    • 2016.04.20 07:04 신고

      사랑하는아들

    • 2016.04.20 07:10 신고

      자꾸오류가생기네 아직도엄만어슬픈가봐 맬밤마다아른거리는우리아들 잘하고있지 늘곁에서도멀리서도든든한나의버팀목 언제이렇게커서군대까지지원해서가게됬는지 지금도엄만꿈같아 늘밝은미소로대하는우리아들생각하면엄마가얼마나뿌듯하고든든한지알지 사랑하는내아들홧팅

  13. 1208기 3313번 김우현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7:26 신고

    자식에 소중함과 그리움이 이렇게도 크던가? 입영식후 언제나 수료식이 오나 하루하루 아들만 생각하며 보내온 시간이 벌써 6주가 지났네..내일이면 그토록 보고 싶고 그리워했던 아들을 볼수 있어 가슴이 설레이구나~~아들아^^ 그동안 고생한 신병 1208기 아들들 수료식에서 씩씩하고 늠름한 무적 해병으로 만나자~~훈병 1209기 아들들도 화이팅 하자

  14.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7:32 신고

    사랑하는 세훈아~!! 오늘 우리는 포항으로 출발한다
    지척에서 널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게 되었네
    수료식일은 모든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맘껏 발휘 할수 있었음 좋겠다
    그동안 훈련 받느라 모든걸 인내하고 수고한 보람 넘 감사하다 사랑한다

  15. 2016.04.20 08:57 신고

    형쑤낭!!드디어 내일이다!!!
    두근두근설렌다ㅋㅋ근데ㅜㅜ내일 비가온대..ㅠㅠㅠ멋잇는모습보고싶은데ㅜㅜ비가와도 쪼금만아니..안왔으면좋겟다!!ㅠㅠ내동생ㅜㅜ6주동야 수고많았어! 멋있다 내동생! 사랑해♥

    1208기 동생들도 수고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16. 2016.04.20 14:45 신고

    이번트 당첨 훈병들~~정말 정말 부러버요~~
    1209기 이창진도 이사진속에 함께 하기를
    기원해보께요~~부♡♡러♡♡워♡♡요♡♡

  17. 1209기 박은병 고모입니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15:44 신고

    사랑하는 내 조카 은병아 울 은병이 포항에 혼자 두고 오는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고모가 은병이를 많이많이 사랑했나봐 ㅋㅋㅋ
    오늘 사이트에 사진이 올라왔더라 눈이 튀어나오게 은병이를 찾아 봤지만 볼수가 없더라 이유를 찾았지
    이유는 울 은병이 얼굴이 안경만 보였다는 이렇게 슬플수가 울 은병이 사진을 얼마나오래 기다렸는데 울 조카님 생활잘하고
    있지 할머니 엄마 아빠 고모는 5월19일만 기다리고 있단다 멋지고씩씩한 대한민국 해병 은병이를 보러갈생각에 시간이 어쩜이리 안가는지 은병아씩씩하게 잘하고있지??? 고모는 울 은병이 믿는다 잘하고있을꺼라는것을 사랑해

  18. 1209기 박은병 고모입니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15:44 신고

    사랑하는 내 조카 은병아 울 은병이 포항에 혼자 두고 오는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고모가 은병이를 많이많이 사랑했나봐 ㅋㅋㅋ
    오늘 사이트에 사진이 올라왔더라 눈이 튀어나오게 은병이를 찾아 봤지만 볼수가 없더라 이유를 찾았지
    이유는 울 은병이 얼굴이 안경만 보였다는 이렇게 슬플수가 울 은병이 사진을 얼마나오래 기다렸는데 울 조카님 생활잘하고
    있지 할머니 엄마 아빠 고모는 5월19일만 기다리고 있단다 멋지고씩씩한 대한민국 해병 은병이를 보러갈생각에 시간이 어쩜이리 안가는지 은병아씩씩하게 잘하고있지??? 고모는 울 은병이 믿는다 잘하고있을꺼라는것을 사랑해

  19. 2016.04.20 21:53 신고

    저도꼭되고싶네요~ 우리은태얼굴 한번이라도 더볼수있는거면 1209기이벤트도 얼른시작했으면좋겠습니다ㅠㅠ 1208기 가족 곰신 분들 내일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20. 1209기 손정훈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5 17:42 신고

    1209기 손정훈 아빠
    사랑하는 아들 정훈아 힘든훈련 잘 하고 있는지 매일매일 엄마아빠는 울 아들 걱정이구나 ㅠ ㅠ
    늠늠하고 씩씩하게 잘 하리라 믿는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아들 볼수있는 날이 가까워 진다는 생각에 위안을 갖고 생활하고 있단다
    시작이 반이라했던가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고 있다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자꾸나 울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ㅡㅡㅡ

이번 포스팅 내용은

해병대원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능력.

전투수영 입니다.

 

전투수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빡빡머리에 젖은 전투복을 입고 오와열을 맞춰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교관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네요.

수영을 아예 해본적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교관의 설명대로 차근차근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평영, 개구리 헤엄이라고도 하는데요.

물거품이 적게 일어나고 장시간 수영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 영법을 가장 기본적으로 숙달합니다.

 

손을 모으고 있는 것이 X침 자세같이도 하네요.ㅎㅎ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나?)

 

 

자신의 손끝이 정확하게 모이고 있는지 쳐다보고 있는 훈병의 모습.

 

 

교관이 훈병들의 다리의 모양을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물속으로 들어가면 몸이 쉽게 말을 듣지 않거든요.ㅠㅠ

 

 

전투수영 훈련간에는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힘들지만,

적당한 체력단련을 해야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손모양이 육상에서 연습했던 것과는 다르죠?ㅋㅋ

물밖에서 연습하던대로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ㅠㅠ

 

 

좋습니다.

고개를 수면위로 내밀었을 때 충분하게 호흡을 해주어야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뒤에 훈병은 물안경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있군요..ㅎㅎ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안될 것은 없습니다.

 

 

코를 막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모습을 보니.

이함훈련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훈병의 표정에서 의지가 느껴지네요.)

 

 

도대체 훈병들이 무엇을 훈련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ㅋㅋ

곧 공개합니다... 두둥!

 

 

위를 쳐다보고 있죠??

 

 

단체로 위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위를 쳐다보고 있는 훈병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다들 한 곳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나도 저걸 해야한다니'

하는 표정이 드러납니다.

 

 

훈병의 결연한 의지 얼굴에 드러나네요.

그렇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합니다!!

 

 

이것이 이함훈련의 현장입니다.

훈련은 2M의 높이부터 순차적으로진행됩니다.

 

 

아까부터 사진에서 취하고 있는 자세들은.

'코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구나.'

추측하실 수 있을겁니다!

 

 

자. 어느새 높이는 7M입니다.

저기 서보지 않은 사람은 저 높이의 공포를 모릅니다.

저 높이에서 아래를 쳐다볼때의 그 공포감.

저도 잊지 못합니다...

 

 

멋지게 이함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몸이 기울어지지 않고 일자로 떨어지고 있죠?

좋은 자세 입니다.

 

 

이함을 마치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훈병의 모습.

절묘한 타이밍에 카메라 렌즈에 잡혔네요.

 

 

이함을 마치고 물밖으로 나오는 기분은 정말 끝내줍니다!

물밖으로 나오는 훈병들의 포즈또한 다양하죠.

 

 

이렇게 솟아오르듯이 나오는 훈병도 있고.

 

나 좀 살려주세요!

하는 듯이 손을 뻗으며 나오는 훈병도 있습니다.

 

정말 절묘한 순간이 카메라 렌즈에 잡혔네요! 7M의 높이에서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해병대 특유의 전투수영훈련!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속 바닥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더 많은 공포가 느껴지고, 물을 무서워하던

훈병이라면 더 힘들었던 훈련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1208기 총원이 모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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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3 09:20 신고

    아들~오늘도 일기예보는 빗겨가지 않고
    부산엔 것두 굵은 빗줄기가 내린다~
    하물며 포항 날씨는 어떨까나~
    우리 아들들 오늘 일정보니~
    가스실, 야전 취사,취침이던데
    하늘도 우리 아들들 씨게 만들어 줄라꼬~
    오늘도 이래 비를 내리시나~,,
    으짜든둥 고생한 만큼 자부심과
    동기애가 더 생기겠지~!!
    우리 1208기 아들들~!
    다치지도 말고~ 끝까지 서로 힘을 합쳐 해 내자꾸나~,,
    온~부모, 곰신,가족 ,친구들이 쉴새없이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자! 힘내자! 힘내자!
    악!악!악!~필승!

  3. 1208기50632 정상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0:04 신고

    지금 밖에 비가 오고 있어 아들
    제발 극기주에는 비가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전투수영 훈련간 모습들을 보니 대견하구나 .아주 좋아 잘 하고 있어요 ^*^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힘내고 화~이팅

  4.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0:26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부산엔 비가 쏟아지는데 너 있는 포항은 어떤지...
    비가 내려 찜찜함이 사라졌을지도 모르지.
    오늘 가스실 훈련이 있더라. 비가 내려 다행이구나.
    아들들 모두 지금까지 단 한 명도 비껴 가지않고
    잘 해낸 듯 해서 많이많이 감사하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 보기를 기대한다.
    화이팅~♡♡♡

  5. 1208기 5204 하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2:49 신고

    민아~~전투수영사진 5교육대라해서 눈 빠지게 들여다봐도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잠시 서운했지만 울 아들들 모습속에 민아가 보이는구나~ 까맣게 그을리고 지친모습에 가슴 아프지만.의지에찬 눈빛들은 결코 헛된시간이 아니였음을 보여주는듯하구나...체력은 이미 방전됐을지라도,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라는 해병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끝까지 헤쳐 나가자~~1208기 모든 부모,형제들도 마음으로 이미 해병대 훈련중이리라...마지막까지 힘을내자 1208기 아들들아~~~퐈이팅!!!!!

  6. 2016.04.13 13:15 신고

    5853 정혜빈 이모함마치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모습이 한컷찍혓네 수영을 배워서 잘했겟지 화이팅

  7. 2016.04.13 14:09 신고

    수영못해 걱정걱정 했는데 사고없이 무사히 마쳐서 안심이 되네. 7미터에서 뛰어내리다니...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마쳤단 기쁜 소식으로 마무리 되길 열심히 응원할께. 1208기 훈병들 홧팅!

  8.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7:43 신고

    엄마의손을 잡고 다닌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들이 저 곳에서 뛰어 내리다니 장하다~!!!
    아들덕에 엄마는 요즘 해병 박사가 되어가고 있다~!
    아들 ~!!! 극기주 잘 마무리 해서 웃는 얼굴로 수료식날 만 나자~!^^*

  9. 1208기5334이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8:38 신고

    준호야 극기주만은 날씨만은 화창하기를 바랐는데
    엄마 바람대로 안되네 전투수영 사진보니 수영에 약한준호가
    어떻게 견뎌냈을까 뒤늦은 걱정을 하게 된다 비오는날 훈련은
    계속 될거고 아들은 진흙탕을 딩굴겠구나 하지만 이고비잘넘기고
    멋진 진짜해병대원이 되겠지 엄마는 기대가 커다 그래서 우리아들
    더 빨리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아들 사랑해

  10. 2016.04.13 18:54 신고

    수영할줄 모르는 네가 7 미터에서 뛰어내리다니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번주는 정말 극기주 구나 진흙탕에서 기어나와야 하는 훈련도 있고 정말 마음이 짠하다
    무거운 배낭지고 행군하는것도 훈련도 있고 아무 사고없고 아프지 않고 잘 견디기만을 주님깨 기도드린단다
    아들아 힘내라 사랑한다

  11. 1208기 5828 조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21:57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성범인 보이지 않지만
    어려운 전투수영 훈련을 모두 무사히 마쳤다니 안심이됩니다.
    1208기 장한 아들들! 막바지 훈련기간인데 다치지 말고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치길...
    오늘도 고된 훈련으로 지쳐있을텐데 자고나면 피로가 풀려 거뜬히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새힘을 주소서!

  12. 2016.04.13 22:09 신고

    동혁아~
    잘하고있지 화이팅~`

  13. 2016.04.13 22:10 신고

    강동혁~`
    지금은 쉬고있을라나 아직도 훈련중일라나
    아무쪼록 다치지 말고 훈련잘 받고 멋진모습 보자

  14. 2016.04.13 22:13 신고

    강동혁~
    밥잘먹고 탈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할머니가 너좋아하는 국수 해줄께
    튼튼히 잘 훈련받고 오거라~~~

  15. 2016.04.13 22:20 신고

    동혁~
    까맣고 마르고 빡빡이라도 멋지다 그것이 너가 훈련받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란걸...
    진짜사나이의 멋진 모습이란걸... 수료식에서 만나자 기대할께...

  16. 2016.04.14 23:50 신고

    5903 이창희
    어디를 보고있나했더니... 정말 무서웠겠다 그치만 모두 무사히 훈련을 마쳤다고 하니 정말 대견스럽다
    역시 대한의 아들 답다
    점점 사나이다워지고있네. 어떠한 모습이든지 늘 응원하고있다. 힘내 화이팅!!!

  17. 1208기 5725번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5 14:59 신고

    훈련중 마지막편지라 왔네 .. 엄마 걱정을 더하는 아들이 듬직하구나.. 또한 극기주 잘 마쳤다는 소식들었어 아들,,,그리고 1208기 아들들 자랑스럽구나~~

  18. 2016.04.17 21:35 신고

    이제 며칠후면 1208기 수료식때 만나게 되겠구나~ 장한아들 잘 이겨내어 정말 고맙고 장하다. 1208기 해병들 모두 모두 멋집니다.

  19. 2016.04.19 07:07 신고

    자~새로운하루 시작이다
    2틀후 아들보러 갈꺼구 신난다~
    남은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수료식에서 보자 멋지겠네~오늘도 필승~!!

  20. 1209기 연정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1:07 신고

    시랑하는 큰 아들아!!
    결코 녹녹치 앟은 훈련과정이겠지... 오늘 네 사진을 봤는데 많이 핼쓱해진 모습에 마음이 참 편치 않구나. 다른 동기들 다 하는거라 너가 맘 먹기에따라 정예 해병대로 자리매김 할수있는 당연한 코스이기에 담담히, 다 그러려니 하면서 넌 " 연 정 현!" 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말고 항상 난 연정현!!이다 라고 되뇌이면 못 견딜게 없다는거. . . ㅎ 그거만 잊지말고 지금의 고단함들을 그냥 다 누리고 즐기는 해병이 되길 바란다. 핼쓱해진 모슴에 부모마음이 애잖한것은 어쩔수 없다. 잘 견뎌내 버텨주길 바란다. 사진속의 모습들이 진정한 해뱡으로서 결연한 표정들이길 바란다. 생사를 넘다드는 해병대라 업격하고 극한의 훈련 일 것이라는 거 알지만 적어도 해병사령부나,교관,조교들이 구태한 방식의 공포심과 온당치 않은 얼차려로 ?병대를 양성하지 않고 인격적이고 과학적이며 최 현대전에 걸맞는 스마트한 무적해병 양성을 해주는 모습을 기대하며 이 심란하고 한 없이 걱정스런 마음을 달래고있다. 이밤 내 아들과 모든해병이 편히 잠드길 바란다. "혼은 다한 노력을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게 무슨말인지 잘 알지?^^ 내아들!!~ 사랑한다!! 아빠가!!! 으랏차차!!! ~ㅎ

날아라 마린보이 1208기의 4주차 훈련모습!

오늘 포스팅 내용은 참호격투 및 목봉체조 훈련입니다.

극기주 훈련 전에는 어떤 훈련들이 진행되었는지.

 

다함께 사진으로 훈련의 현장!! 확인해보시죠~~

 

 

손에는 글러브를 끼고 머리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한 우리 1208기 마린보이들.

참호격투훈련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되는데요.

소대별로 인원을 나누어서 말그대로 격투를 진행합니다.

 

 

4주 동안 해병대교육단에서 강한 교육훈련을 받은 우리 훈병들!

힘도 장사가 되었습니다.ㅎㅎ

 

 

누가 이길까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서로를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을겁니다!

 

 

격하게 진행되는 훈련!

하지만 안전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번엔 규모가 좀더 커졌군요.ㅎㅎ

서로 뒤엉켜 자기 소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빨간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이 검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 2명에게 들려졌습니다.ㅎㅎ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호장구 안에 있는 표정에서 이기고자 하는 열정이 보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두 주먹을 부딪히며 승리를 다짐합니다!

 

참호훈련과 함께 격투봉 훈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어이쿠.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가 떨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격렬해지는 참호격투 훈련 현장입니다!!

20대 초반 피끓는 남성. 그것도 해병대원들의 훈련 현장.

 따뜻한 4월의 봄날을 더 뜨겁게 했습니다.

 

 

자. 이제는 국면이 바뀌어서 전투체력단련이 진행되는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145kg의 목봉. 그리고 엎드려뻗쳐 자세로 대기하는 훈병들.

분위기는 따로 말씀안드려도 되겠죠??

 

 

목봉이 나의 머리위에 올라가는 순간 팔과 어깨에 어마어마한 무게가 느껴집니다.

 

 

팔벌려높이뛰기는 체력단련의 가장 기초로 시작됩니다.

 

 

 

목봉의 무게를 버티기 정말 힘들지만,

동기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버텨봅니다.

 

 

한명이라도 요령을 피우면 그 무게가 다른 동기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줍니다. 이 훈련의 강도를...

 

조금만 더 힘을 내야합니다!!

 

힘들땐 소리를 지르면 나도 모르는 힘이 발휘됩니다!! 악!!!

 

 

그렇게 소리를 질렀건만... 쉽지는 않습니다. ㅠㅠ

 

 

 

계속해서 진행되는 목봉체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훈병들 더욱 힘을 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훈련 처음에는 '포기'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가득하겠지만,

조금만 인내하고 버티면 힘들지만 버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벚꽃을 배경으로 도열해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벚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

가족, 애인, 친구들과 함께 꽃놀이를 갔던 사회가 생각 날 것입니다.

 

하 지 만,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구슬땀을 흘리며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 교육단에서의

지금 이 순간들이 평생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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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6 17:28 신고

    기찬아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 있겠구나~~
    애썼다. 우리 아들과 동기로 맺어진 1208기 아들들 수고하고 애썼어요. 이제 며칠후면 만날생각하니 너무 신나고 행복하단다~~ 거기있으니까 진짜 별거 아닌게 먹고싶은가보다. 치킨이랑 떡볶이 캔옥수수넣은 주먹밥이 먹고 싶다고?
    엄마가 정성들여서 만들어갈께. 무슨수를 써서라도 따뜻하게 가져갈께~~~ 휴가나와서 먹고싶다던 외할머니표 소고기고추장도 외할머니께서 해가지고 가신데~~~ 쵸코파이랑 간식 이것저것 할머니께서 준비하신다는구나~~ 식당도 예약해놨는데 너가 다먹을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한입씩 먹더라도 다 준비해서 갈께~~~
    21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3.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1:09 신고

    박정목 사랑해....
    지금 창원엔 비가 장마철 때와 같이 엄청 많이 내린다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했으니
    포항에도 비오겠네???
    토요일 잘 보냈니 궁금??
    잘자 내아들^^*

  4. 2016.04.16 23:06 신고

    전국으로 비가많이 오나보다
    비오는데 감기걸리지않도록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잘 마치고 수료시에서 보자~~

  5.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5 신고

    많이 보고싶어 동수야~~~♥♥♥♥♥
    감기걸리지말고 요새 추워!!
    사랑해~~~♥♥♥♥♥

  6.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6 신고

    사랑해요 많이~~~~♥♥♥♥♥
    얼른 보고싶다 여보야~~~
    잘자요내사랑ㅎㅎㅎ♥♥♥♥♥

  7.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9 신고

    비가 계속내리고있는데
    비오는날 나는 그 특유의 냄새있잖아
    되게좋다ㅎㅎ이런날 같이 영화보면 좋을텐데
    클래식보고싶다ㅎㅎ같이♥♥♥♥♥
    얼른와서 나랑 클래식보자 자기야~~

  8.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53 신고

    사랑둥이 동수야♥♥♥
    방금 인터넷편지 다쓰고
    이제씻으려고ㅎㅎ오늘같이 먹먹한날
    날씨도 알아줘서 다행이야

  9.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00:34 신고

    사랑해 동수야 오늘도 잘자고♥
    내꿈꾸기야ㅎㅎ보고싶다 동수♥♥♥♥♥

  10.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09:13 신고

    아들 극기주 훈련받는다고고생했다 훈련소 마지막 초코파이먹겠네 ㅎ ㅎ 이제 내일부터 교육사열 연습하겠네 오늘자면 3일뒤에보네
    건강한모습으로보자

  11.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07 신고

    내사랑 훈련 잘 하고있나~~~
    소식이 정말 많이 궁금하네ㅎㅎ
    보고싶어요♥♥♥

  12.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46 신고

    사랑하는 우리동수 날씨도 맑은데
    같이 도시락 싸고 피크닉가고싶다
    그러고보니 우리둘다 학생이어서
    놀러갈새가 없었던거같아ㅎㅎ이제
    휴가나오면 많이 놀러다니자 여보 피크닉도
    같이가고 ㅎㅎ사랑해♥♥♥♥♥

  13.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47 신고

    훈련 고생많았고 이제 수료준비할텐데
    조금만 더 힘내요 내사랑ㅎㅎㅎ
    빠샤빠샤~~~~~!
    사랑해~~~~♥♥♥♥♥

  14.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1:38 신고

    뭐해여보?ㅎㅎ잘준비하려나
    보고싶어요 날씨가 밤에는
    제법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고
    요새걸리면 많이 독하니까
    나없을땐 아프지마요ㅎㅎ♥♥♥♥♥

  15.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1:38 신고

    사랑해 동수야 많이 많이♥♥♥♥♥
    미리 잘자 여보 난 인터넷편지
    쓰러가야겠다ㅎㅎㅎ

  16.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3:35 신고

    방금 인터넷편지를 다쓰고
    잘준비하려구요ㅎㅎ여보는
    쿨쿨 잘자고 있겠지??ㅎㅎㅎ
    사랑스러워 우리여보는 자는모습도
    귀엽지요~♥잘자동수야~~많이 사랑해♥♥♥♥♥

  17. 2016.04.18 20:17 신고

    동수야~~~~♥♥♥♥♥
    뭐하구있어요ㅎㅎㅎ보고싶어요ㅎㅎ
    도착하면 편지부터 확인해야지~~~ㅎㅎㅎ
    사랑해여보♥♥♥♥♥♥

  18.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19 신고

    여보야~~~ㅎㅎㅎ잘자고있나요
    나는 씻고 밥먹고 컴터중이야ㅎㅎㅎ
    오늘 비 엄청와서
    고생 너무 많이 했어..ㅠㅠㅠ
    근데 와보니까와이파이를 방마다 달아줬더라고
    개이득ㅎㅎㅎ우리여보 잘자요 사랑해♥♥♥♥♥

  19. 2016.04.19 00:02 신고

    잘자고 사랑해동수야♥♥♥♥♥♥
    꿈에서 보자 내사랑
    내일 시험 잘보고올게요ㅎㅎㅎ♥♥♥♥♥

  20. 2016.04.19 00:03 신고

    보고싶은 동수♥♥♥♥♥♥
    꿈나라에서 보자ㅎㅎㅎ
    절자내사랑♥♥♥♥♥

  21.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1:53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박정목 드디어 아들 볼 시간이 다가오네...
    이일이 빨리 ㅈ나가면 좋으련만
    아들은 어머니 보다
    더 힘들겠제?????
    오늘도 수고 했다..
    잘자라 내아들 사랑해 사랑해~~~~~~

# 신병 1208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1차 이벤트는 신병 1208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아쉽지만 당첨이 취소됩니다ㅠ)

 

 

15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1차 응모기간 : '16. 4. 11.(월) ~ 4. 14.(목)

 

ㅁ 151차 당첨자 발표 : 4. 15.(금)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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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5824 최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0: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자랑스런 빨간명찰 달았네 넘 멋지다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힘든 훈련 잘 이겨내서 자랑스럽다 이틀남았네 조금만기다려라 얼른 갈께 울아들을 비롯해서 1208기 동기들 정말 고생 많이했네요 여러분 부모형제 염려 덕분에 훈련잘 받고 있겠지요 이제 수료식 얼마 안남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기도할께 아들 만날생각에 많이 설랜다

  3. 2016.04.18 20:37 신고

    정말 오늘 행복하다~아들시원아~
    5주차사진에 빨간명찰달구
    환하게 웃고 있는 네모습이~~
    고된 훈련끝에 얻어낸 결과이지싶다~
    1208기 모두 으째그래 다 잘생기고
    멋지지말입니다~~ㅎㅎ
    이제 진짜 낼낼 모레면 얼굴보겠구나~~
    우리 아들들~~마지막까지
    무탈하게~잘들있구
    수료식에서 보자꾸나~~~
    필승~~!!!

  4. 2016.04.18 20:49 신고

    ㅠㅠ글을 올렸는뎅 왜 비빌 댓글이 됐을까요ㅠㅠ

  5. 2016.04.18 20:51 신고

    울 희철이 이제 낼 모레면 만나네..가슴엔 빨간 명찰이 자랑스럽게 붙여져 있겠지??멋진 울 아들 언능 보고싶다 1028기 홧팅 ~~

  6. 2016.04.18 20:56 신고

    아들아.오늘도잘지내고있지?
    수료식이다가올수록울아들많이그립고보고싶네
    울아들좋아하는더덕구이방금고추장에재웠단다
    엄마는벌써울아들곁으로달려가고있는듯하다.
    빨리만나고싶어.사랑한다내새끼
    오늘밤도잘자고.행복한꿈꿔.
    목욜보자구나.알라뷰~~♡♡♡

  7. 2016.04.18 20:56 신고

    1028기 5223번 신희철 악으로 깡으로!!아자아자 6주 훌륭하게 버텨내서 이겨내서 감동이야~~1028기 홧팅 !!

  8. 1208기 강정민 친구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1:44 신고


    1208기 30101 강정민

    정민아 5주차 생활단체 사진이 올라왔네
    건강한 모습이 보기가 좋구나
    훈련하느라 애썼어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
    부모님 뵐 날도

    대한의 무적해병 강정민


  9.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1:58 신고

    점호 받겠구나 오늘도 고생했다 푹자라 내일도 화이팅

  10.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21 신고

    내사랑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내일도 일찍 일어나느라 여보는
    많이 피곤하겠다..ㅠㅠ
    힘내여보 사랑해 많이~~~♥♥♥♥♥

  11.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21 신고

    보고싶다 우리동수ㅎㅎㅎ
    얼른 보고싶어요 내사랑ㅎㅎ♥♥♥♥♥

  12.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22 신고

    여보야 잘자고 사랑해요ㅎㅎㅎ
    내가 많이 많이 사랑해♥♥♥♥♥
    내일도 힘내요!!!!♥♥♥♥♥♥♥♥♥♥

  13. 2016.04.19 00:04 신고

    내새낑 사랑해요 동수얌♥♥♥♥♥♥♥
    ㅎㅎㅎㅎ꿈나라에서 보자
    많이 많이 사랑해♥♥♥♥♥

  14. 2016.04.19 08: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들도~
    엄마.아빠도~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하는구나~
    오늘은 다행히 날이 따스한데
    목욜일 수료식땐 또 비 소식이 있어~
    하늘한테 쪼메 섭한 맘이 든다~으하하!
    시원아ㅡ오늘 시모니 신검받으러 간다~
    1급 받고 싶다며~
    밤마다ㅡ혼자서ㅡ스쿼트,윗몸일으키키~등등 하는데
    눈이 나빠 안될것같다며~걱정이 태산이다~,,
    형도 1급 받아ㅡ그것도 해병대 갔다고 위안하고 있다~^^
    오늘도 우리 아들 동기들과 무탈하게 잘 보내고~
    자! 보람찬 하루 ~시 땅~!!
    1208기 화이팅!! 필 승!!

  15. 1208기 3226김강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09:21 신고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태양이 뜨는구나. 오늘 같은 날은 훈련 받기 딱 좋은 날씨네. 이제 지금껏 배웠던 많은 부분들을 마무리 하는 시간으로 남은 시간을 보내겠구나. 4주차 생활관 사진이 올라 왔기에 봤더니 유독 네 하얀 얼굴만 눈에 들어온다. 역시 피는 못 속이겠지?^^ 많이 그을렸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뭐.....봐 줄만 하네. 남은 2일 힘내고 목요일에 만나자. 3교육대 2소대 훈병들 모두 조금만 더 고생하자.

  16. 2016.04.19 10:17 신고

    아들아 잘잤나. 돼지꿈은 꾸있나 ㅎ ㅎ 날씨가 완연한 봄날씨구나^^ 화창하니 바람도 선선하니불고 훈련받기 딱 좋은날씨네^^ 햇살은 좀따가워서 얼굴은. 까마짭짭하겠네. ㅎ ㅎ.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멋찐하루보내고. 모래보자. 비소식이 들리던데. 날씨가좋아야 우리아들들이 얼굴이 더빚날텐데 그자. 아들아 오늘도 화이팅하고. 빌자. 화창한 봄날이기를. ♥♥♥

  17. 1208기30514번 김준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1:02 신고

    울 쭌~~~ 이제진짜 몇일 안남았어~~ 우리 준도때문에 나도 기도도 더 열심히하게 되고 정말 고마워~ 항상 기도한 보람이있네!! 우리 준도 거기서 잘하고 있다길래 너무 기분이 좋다^^ 또 실무지도 1000명중에 10명만된다는 곳에 붙었으니 얼굴 보면 축하해줘야겠어~ㅎㅎ
    남자친구로써 너무 자랑스럽다ㅎㅎ나도 여자친구로써 자기한테 너무 뿌듯하고~~ 아직 이벤트 당첨자가 안나왔네ㅠ_ㅠ 빨리 나왔음 좋겠당~~
    자기야 오늘 하루도 힘내서 열심히 하고!! 밥잘먹구~~! 남은 훈련소 생활 후회 없게 잘하구와 아프지만말구~~!!!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왔음 좋겠다!
    자기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야~ 잘있고~ 멋지게 수료하자!!!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서로 도와주고~~!
    오늘 하루도 응원하고 기도할께!! 우리 준도~~!! 화이팅!!!! 사랑한다~~!!!♥

  18. 1209기윤재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1:09 신고

    아들~~~~오늘도 여전히 보고싶다ㅠㅠㅠㅠ앞기수들 수료식이 며칠남지 않았다는데 이 엄마가 더 기대되고 긴장되는건 왜일까!??ㅎㅎ아마도 남의 아들이 아니것 같은마음! 해병대!!짱 멋진것 같애~~~해병대가족들도 모두 짱!!이예요~~^^글고 날아라 마린보이""감사합니다~~멋진 사진과 소식 올려주시고~~울 아들사진 많이 많이 올라오길 기도합니다^^ 아들!!오늘도 홨팅!!!~~~~~

  19. 2016.04.19 19:36 신고

    해병 정시원~
    오늘도 동기들 하고 무탈하게 잘 보냈니~??아들~♥♥
    아빠 지금 오란다 사러 사셨음~~!!ㅋㅋ
    시워나~시몬이 신검 박고 왔다~
    1급이라고 ~
    급할 때 말고는 문자도 안 하는 울 막내가~1급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왔네~ㅎㅎ
    가면서도 되게
    걱정걱정~하더니
    많이 좋은갑더라~
    해병대의 '해'자도 모른던 엄마, 아빠는 시모니두 해병대 같음 좋겠당~ㅎㅎ
    자랑스런 해병대 형제~!!
    가문의 영광이것재~~!!
    오늘 저녁은 뭐하고 있을까~
    내일이 지나면 드뎌 보는 구나~
    우리 아들 내 새끼~ㅋㅋ
    오늘도 잘~자고 영원히 필승!!이다
    1208기 화이팅~!!

  20. 2016.04.21 15:56 신고

    힘내자 우리아들!

  21. 2016.04.26 11:41 신고

    사랑하는아덜~~^^
    오늘은 초여름 날씨네 힘도고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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