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 30일 호국보훈의 달 마지막 날.

1210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특히, 1210기는 6주였던 지난 기수의 훈련과정보다

1주일 더 긴 7주간의 교육훈련을 진행하여.

충분한 총검술과 제식훈련 시간을 확보.

군기본자세가 더욱 더 숙달된 해병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1210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0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10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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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1 13:21 신고

    6월의 마지막날 아들은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이른 새벽 여친과 친구들을 데리고 포항으로 설레는 맘을 안고 갔었는데 아들들이 총검술하러 나올때 아들을 봤을때 넘 놀랬어요
    너무 살이 마니 빠져서 못 알아 볼뻔 했네요ㅠ
    뜨거운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래도 정신력으로 강하게 버텨낸 아들이 고맙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7주의 훈련기간이 끝나고 후방기 교육 받고 더 건강해져서 군생활을 하였으면하는 엄마의 간절한 맘을 가져봅니다
    그동안 동거동락한 1210기 해병아들들 자대에 가서도 건강하고 멋진 해병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안 수고하신 소대장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해병아들 태훈이 화이팅~~필승

  3. 2016.07.01 13:58 신고

    1210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수고많으셧어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필 승!!!!

  4. 1211기 이한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4:02 신고

    1210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수고많으셧어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필 승!!!!

  5. 2016.07.01 15:39 신고

    우와 멋집니다. 인고의 시간을 지내온 모습이라 더욱더 빛나보여요. 저 멀리서 울아들도 달려오고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정말 장하고 장합니다. 해병!!!!!

  6.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6:24 신고

    3중대 7소장님과 교관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들이 어제 부모가 볼줄알고 총검술 열심히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보지 못해서 맘이 아파요~
    극기주에 몸이 많이 아팠는데 많은 도움으로 포기하지않고
    빨간 명찰을 달수 있었다고하네요~
    살이 넘 빠져서 더더욱 맘은 아프지만
    해병인 되기위한 과정임을 압니다.
    필승!! 감사합니다.

    • 2016.07.24 13:33 신고

      안녕하세요!! 전 30734 였어요!! 기민이랑 7주동안 같이 옆자리에서 지냈어요!! 기민이 잘있죠?

  7. 2016.07.01 17:36 신고

    와~~
    축하드려요 부모님과 1210기 해병이들
    이제는 훈병이아닌 해병이죠^^
    정말 힘든 7주에 훈련을 마치고 당당한 해병이들로 거듭난 수료식
    멋졌어요 다시한번 ㅊㅋㅊㅋ
    1210기 해병 필승^^

  8. 2016.07.01 18:05 신고

    1210기 모두 축하해요 까맣게 타고 살빠졌지만 너무 멋졌어요 소대장님 그리고 모두다들 고생많았어요 그런데 이제 부터시작인데 어떡하죠 앞으로도 열심히 군생활하길 빕니다 1210기 화이팅!!!

  9. 1211기 정재용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8:24 신고

    1210기의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훈련 잘 이겨낸 1210기 훈련병들, 그리고 부모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교육단 소대장, 교관님들께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자대에 가서도 조국수호의 임무 무사히 마치고 전역하길 기원드립니다.
    1210기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1211기도 훈련 무사히 마치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무적 해병 화이팅!

  10. 2016.07.01 18:58 신고

    정말가슴뭉클한 수료식이었습니다 1210기훈병님들 정말고생많았구요 실무가서도 군생활잘하길 빕니다 해병대교육단관계자분들 소대장님 교관님들 마린보이관계자님들 모두에게 깊은감사드립니다 정말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11. 2016.07.01 19:21 신고

    1210기추카추카 울아들도 얼마만있으면 저런좄은날오겠죠.후련하며 이악문모습만보다 제복차려입고반듯하게있는모습보니 넘넘자랑스럽네용~^^정말추카드려용~^^

  12.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05 신고

    1210기 대한의 해병 아들들 기나긴 7주의 훈련기간은 마치고 수료식 축하드려요
    정말 멋지고 듬직하였네요
    그동안 철부지 아들들을 멋진 해병으로 태어날수 있도록 기초를 만들어주신 군관계자및 여러 소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필승
    1210기 훈련 동기 여러분
    자대에 가서도 정말 멋진 1210기 명예를 걸고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하이팅하십시요.
    우리 늦둥이아들 후니훈 !!!
    정말 고생많았구 수고했다
    영원히 멋진 해병.대한의 자랑스러운 남아로 살아가길 기도할께. . . . .

  13.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13 신고

    1211기 여러분!!!
    하루 하루 고되고 힘들겠지만 열심히 참고 인내하십시요
    그럼 정말 멋진 대한의 무적 해병으로 반드시 태어나실겁니다.
    그리고 부모님들 가슴아프고 맘이 아프시겠지만 멋진 수료식날 든든하게 태어날 자제분 모습을 생각하시고 핫팅하십시요
    필승

  14.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16 신고

    1210기 멋진 해병 아들들 축하해요 듬직하고 멋있네요 곧 우리 아들도 저 자리에 있겠지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찡하네요 앞으로 자대에 가서도 제대하는 그날까지 멋지고 든든한 해병으로 남아주기를 한번 해병은 왜 죽을때 까지 해병이라고 하는지 보내놓고 보니 알것같아요 정말 축하하고 앞으로 자대에가서 우리1211기 해병들 만나면 잘 부탁해요 하하 해병대 교육단 모든 교관님들께도 감사드려요 모두 고생했고 축하합니다

  15. 2016.07.01 21:11 신고

    차량진행과 통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장병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부대의 모든 장병님들을 본인의 자식처럼 헤아리고 바라봐 주는 마음이 있다면 더 아름답고 해병대의 위상이 높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병대 화이팅!필승!!

  16. 1210기 이병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1:22 신고

    파란하늘...
    하얀 솜사탕 구름...까지 축하해주던
    영광의 수료식!!!!

    6월30일...
    6시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가장 소중하고,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
    .
    그동안 1210기를 건강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키워주신
    해병대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빨간 명찰에 이등병 (1210기) 해병님들...
    이제,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7. 2016.07.01 22:28 신고

    기다리고기다린울아들수료식~~

  18. 2016.07.02 05:42 신고

    1210기울아들들 결국은 해냈습니다
    모두들 장하고 대견스럽네요 1210기 아들들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군생활도 무사무탈하게 잘 하고 멋지게 전역하길 기원합니다

  19. 2016.07.02 06:14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었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출발해서 포항까지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보고싶어서요.. 해병대 훈련소에 계신 교관분들과 지도계층분들위해 새벽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모든븐들 위해서 간절함으로 기도했어요. 멋진 아들로 강인한 아들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수료식때 얼굴보니 살거같습니다..하나밖에 없는 금쪽같은 아들 그곳에 두고 마음의 병을 얻어가기 직전 수료식이 있어서 버티고버티고 했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땅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그날 까지 모든분들 위해 틈나는대루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20. 1210기 30808김민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5:27 신고

    낯설은 교육단에 아들을 맡기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서서 7주동안 아들 안부와 걱정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보냈습니다. 입대전까지 선선하던 날씨는 갑자기 뜨거워지고 나중엔 비까지 많이 내렸지요. 수료식날 너무나 변해버린 아들을 만나며 그동안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마음이 가슴 한켠에 생겼습니다. 역시 인간개조 용광로란 표현이 딱 맞다고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철부지 아들들을 멋진 청년으로 만드느라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애써주신 교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쯤 다시 낯설은 실무에 적응하고 있을 1210기 이병들 모두 몸건강하게 무사히 젼역하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영광의 수료식날을 향해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1211기 새내기들도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길 기원 합니다.

  21. 2016.07.03 15:51 신고

    1210기 훈련 동기여러분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자대에 가서도 멋진 1210기 명예를 걸고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길 기도할께요. 우리막내아들 상길이 정말 고생많았구 수고했다♡♡♡ 수료식날 진행과 통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장병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멋진 아들로 강인한 아들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수료식때 얼굴보니 살거같았습니다. 금쪽같은 아들 그곳에서 훈련잘받을까 날마다 걱정이었지만 수료식이 있어서 버티고 기다릴수있었던거같애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조국과국민을위해 이땅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그날 까지 모든분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1210기 해병 장병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5교육대 화생방훈련입니다!

 

적의 화생방 공격에 대비하여 진행되는 훈련.

매운 가스의 맛을 모든 감각으로 느끼게 되는 훈련!

궁금하시죠?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화생방훈련? 방독면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 없을 겁니다!!!)

 

 

하지만. 방독면을 써도 가스실로 입장하는 그 순간의 긴장감.

제 잊을수 없는 추억중에 한가지랍니다.ㅠㅠ

 

 

오와열을 맞춰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방독면을 쓰기 전의 모습이군요.

 

 

자. 이제 교관님의 지시를 따라 가스실로 이동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화통 작동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는 훈병. 가스실에서 믿을 것은

오로지 방독면뿐입니다. 몇번이고 테스트를 해봅니다.

 

 

결연한 의지가 드러납니다.

가스를 먹지 않으리라!!

 

 

 

 

 

 

방독면의 정화통 점검은 몇번이고 계속됩니다.

하지만. 가스실로 들어가면 이 작업들의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될겁니다.ㅎㅎ

 

 

가스실 입장전에 교관님의 도움을 받아 마지막으로 방독면 착용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가스실 입장 1분전. 훈병의 표정이 왜이렇게 아련해 보일까요...

 

 

드디어 가스실입니다!

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정화통을 분리. 결합하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으~~업. 이것은 무슨 맛인고.

왜 나의 눈에 눈물이 고이지...

 

 

정화통을 분리한 순간에 새어 들어오는 가스의 맛.

입으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눈.코.입. 피부. 모든 감각으로

느껴집니다.

 

 

정화통을 분리해서 이렇게 머리위로 들었다가.

다시 결합하는 과정을 몇번이고 반복합니다.

 

 

정신이 없는 상황이지만 당황하지않고.

가스실 밖에서 연습했던대로 하면됩니다!

 

 

 

하지만. 흘러들어오는 가스는 내 몸도 모르게 반응을 합니다.

 

 

(으. 이제 끝나간다. 조금만 더 참자..)

 

 

가스실습을 마치고 나온 훈병들!

팔을 벌리고 가스가 충분히 날아가도록 해야합니다.

 

 

드디어. 가스실에서 나왔다!!

 

 

방독면을 벗는 순간.

가스실의 여운이 찐~~하게 다가옵니다.

 

 

오. 산소가 이렇게 소중했던 것이었군.

 

 

그리고. 수통에 채워온 물은 정말 보물같은 존재로 느껴질 것입니다.

 

 

훈병 당사자는 자신의 눈과 코와 입에서 이렇게 민망한 액체(?)가 흘러나온 줄을 모를 겁니다.

 

 

이 훈병은 가스실에서 꽤 많은 가스를 들이마신 것 같습니다.

에구 안쓰러워라.

 

 

하. 살 것같다. 하는 표정이 느껴지시죠?

 

 

물로 얼굴을 헹궈내는 이 순간의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시원함이 사진에서 느껴지시죠??

 

 

물론. 물로 닦아내도 가스의 고통이 쉽게 안가지는 예외의 경우도 존재합니다!!ㅎㅎ 

 

 

 자. 가스의 여운이 좀 가신 것 같습니다. 방탄헬멧을 다시 착용하고!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두 번은 들어가고 싶지 않은 가스실이지만. 생각보다 버틸만 했다는 마음도 들었을 것입니다.

극한의 상황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훈련 받은대로 행동하면 된다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1210기의 수료식이 점점 더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수료식의 그 순간까지 교육단에서의 훈련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가족, 친구, 애인, 지인 여러분들의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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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01 10:30 신고

    사진파일 받아볼수 없는지요

각개전투 훈련에 이어서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현장입니다.

 

긴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훈병들의 오와열과 눈빛.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격체조 전에. 간단한(?)체력단련으로 훈련이 시작됩니다.

 

 

훈병들의 긴장된 표정. 유격훈련이 쉽지 않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훈병들의 표정에서 벌써 힘듦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것도 해병의 일원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인 1조가 되어 어깨동무를 하고 교관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개가 모두 한 곳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바라보는 그곳에는

교관님이 있을 겁니다. 주목을 외치고 있는 것 같군요!

 

 

자. 이제 곧 본격적인 유격훈련이 진행됩니다!

 

 

지금 보시는 훈련은 세줄도하 훈련입니다.

높이에 대한 두려움만 없다면 성큼성큼 걸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래를 내려다 보면 움찔할수도 있습니다.

 

 

세줄 도하 바로 옆에서는 두줄 도하도 함께 진행됩니다.

손을 놓치면 굉장히 위험해보이지만.

안전장치가 다 되어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줄도하와 두줄도하. 사진으로 보면 저정도쯤이야?라는

생각이 드실텐에요. 막상 서보시면 느낌이 다를겁니다.ㅎㅎ

 

 

그래도 우리 훈병들. 주저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쪽에서는 암벽을 등반하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두줄도하, 세줄도하와는 또 다른 두려움과 긴장감이 느껴지지만 잘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한명 한명. 실제 훈련에 투입되기 시작합니다.

 

 

직접 훈련에 임하는 훈병도 긴장이 되겠지만.

대기하면서 눈으로 보는 훈병들도 덩달아 긴장하게 됩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도착지점에 도달할 것입니다.

 

 

이 훈병은 뭔가 자신감이 있어보입니다.. 자세도 나쁘지 않고.

금방 도착지점까지 도달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첫번째. 두번째 훈병에 이어서 계속해서 암벽을 오르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긴장하는 것 같더니 자신감있게 오르기 시작합니다.

역시 해병대의 일원이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맨 위에서는 이렇게 조교들이 훈병들의 훈련을 격려하면서 보조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 두려운 마음부터 털컥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했을 때 오는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른손으로 총구를 잡고. 또다른 유격훈련을 위해서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자. 이번에는 외줄 도하훈련입니다!

두줄. 세줄 도하와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많은 힘이 들어갑니다ㅠ

 

 

올바른 자세를 아시는 분이라면 이 자세로 앞으로 전진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실껍니다.

 

 

힘이 두배, 세배는 더 들지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봅니다!

 

 

완벽한 자세는 아니지만. 줄위에 이런식으로 자세를 잡고 전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평소보다 엄정한 군기와. 레펠훈련. 암벽훈련. 도하훈련. 헬기레펠 훈련.

쉽지 않는 유격장에서의 하루였지만 1210기 훈병들 모두가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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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9 18:29 신고

    훈련사진볼때마다 가슴이울컥해오네요 1210기 훈병들모두 고생많았어요 너무나자랑스럽네요 진정한해병으로 태어나게 만들어주신 소대장님과 교관님들께 박수를보냅니다 정말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2. 1210기 5223 최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20:59 신고

    아들 마지막 훈련 사진 봤는데~
    아들 사진은 찾을 수 없네
    그동안 고생 많았다
    함께한 동기들, 소대장님들, 훈련교관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10해병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화이팅~~

  3. 2016.06.29 21:21 신고

    울아들찾았다
    아들조금있음엄마포항으로출발한다
    ♡♡♡

  4. 2016.06.30 00:14 신고

    두장 발견 ㅎㅎㅎㅎㅎ이제 몇시간 후면 보내 조금만 기다려 내동생

  5. 2016.06.30 13:36 신고

    아들 만났어요. 모두가 지난 일이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1210기 입니다.

 

필승!

 

이번 포스팅 내용은 훈병 1210기!

극기주 중 각개전투훈련입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서

누구나 거쳐야할 극기주. 어떻게 진행됬는지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각개전투훈련을 진행하기 전에 방탄헬멧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훈병들.

결연한 의지가 보입니다.

 

 

위장한 얼굴과 홀쭉한 볼을 보면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극기주는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 꼭 거쳐야할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것은 얼차려를 받는 모습이 아닙니다!

그럼 무엇을 하는 모습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포복 연습을 입니다.

각개전투훈련에서 익혀야 할 것들 중 한 가지가 바로

상황에 맞는 포복 자세를 숙달하는 것입니다.

 

 

바닥의 돌조각들이 나를 아프게 할지라도.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제 훈련들이 병기를 가지고. 훈련을 진행합니다.

 

 

자. 이제 몸풀기는 끝났습니다. 분대 혹은 소대별로

각개전투교장에 투입하여 각개전투훈련을 진행합니다.

 

 

훈련에 임하기 전에 위장을 확실하게 하는 것은 실전같은 훈련을 위한 마음의 준비와 연계가 됩니다.

 

 

훈련을 실전같이! 훈병들의 표정 어떻습니까.

실제 적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진행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훈병들이 큰 힘을 낼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은 큰 목소리입니다!!

 

 

분대. 소대. 각 개인별로 대형을 유지해서 이동하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각기 다른 방향으로 총구를 겨누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각!개!전!투!

우리 훈병들 또 다른 교장으로 이동합니다!

 

 

각개전투훈련이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철조망.

그 밑을 포복으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도 딴청을 피울 수 없습니다.

다음은 자신의 차례라는 긴장감과 교관님의 레이더망 때문입니다.

 

 

자신의 눈앞에는 철조망. 등에는 자갈들이 전진을 막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210기 훈병들,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훈병들의 포기하려고 하면 교관님들이 이렇게 뒤에서 자극을 줍니다!

해병에게 포기란 없습니다!

목표한 지점까지 임무를 부여받은 지점까지 전진. 또 전진해야합니다.

 

 

힘들땐 소리를 질러도 좋습니다.

자기 자신의 한계까지 끝까지 도전하십시오.

 

 

 

 

 

 

 

 

 

 

 

 

 

 

 

 

 

 

 

 

각개 전투원이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히 접근하여

근접전으로 적을 살상하거나 포획할 수 있는

전투기술과 공격정신 함양을 위해 진행된 각개전투훈련.

훈련장의 자갈과 진흙을 온 몸으로 느끼며 1210기가 한층 더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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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9 20:41 신고

    더운날 이렇게 힘든 훈련을 받으며 우리 아들들은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1210기 아들들 모두 힘든훈련 잘 참고 견디어 낼 수료하는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낼이면 그리운 아들을 보러갑니다^^
    올 밤은 잠이 잘오지 않을것 같네요 ~~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만납시다~~
    훈아 빨리 보고싶다~~^^

  2. 2016.06.29 22:10 신고

    1210 3851 솔아 내일 이면 우리 아들 얼굴보겠네 솔아 수료식 축하한다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 시작하자 엄마가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했다 6시에 출발하여 간다 아빠 할머님누나 솔아내일 보자 잘자

  3. 2016.06.29 22:40 신고

    다들힘든훈련 완수하느라 힘들었지 자랑스럽고 장한해병대아들들... 좋은꿈꾸고 쫌있다보자 잘들자자 다들 사랑한데이~♡♡♡ 상길아 잘자고 좋은꿈꿔 사랑해아들~♡♡♡

 

3교육대의 기초해상훈련을 먼저 포스팅했었습니다!

5교육대의 훈련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5교육대 역시 모래사장에서의 체력단련으로 훈련이 시작됩니다!

 

 

교관님이 페달로 제시한만큼 허리를 높게 들어올려야합니다!!

 

 

순간 민머리라고 착각했는데 모래였군요.

그만큼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주시면 됩니다!!

 

 

이어서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무릎굽히기 4동작이 진행 중인것 같습니다.

이 동작은 하체의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동작입니다.

 

 

구령을 넣기 위해서 입을 이정도는 벌려줘야합니다.

그래야 큰 목소리가 나옵니다!!

 

 

기초체력단련이 끝나고 나면 페달을 이용하여 기본적인 사용법을 교육받습니다.

 

 

페달링 교육을 받다가. 한번씩 바다와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입수도 한번씩 진행됩니다.ㅎㅎ

 

 

물속에서 페달까지 오와열을 맞춰있는 모습. 

1210기 훈병들에게서 이제는 제법 해병의 티가 납니다.

 

 

 

물이 왜 자꾸 우리 훈병들을 못가게 막을까요.

바다에서의 선착순은 육상에서 하는 것보다 3~4배로 힘이 듭니다.

 

 

페달링이 익숙해질때까지 반복숙달합니다.

많이 만져보고, 많이 저어봐야

실제 IBS를 탑승했을 때도 원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페달의 용도가 또 다르게 사용되기도 합니다.ㅠㅠ

 

 

본격적인 IBS훈련이 진행되기 전에 해병대 전투복을 바닷물에 담구어 줘야합니다.

 

 

차가운 바닷물.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버리고 IBS를 탑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밀려오는 순간을 즐기는 훈병들의 모습이 사진에 절묘하게 잡혔습니다.

 

 

 

우리는 해병이다!!!!

 

 

물을 튀기면서 하는 선착순. 훈병들은 상당히 힘들었겠지만.

사진은 매우 멋진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뛰면 확실히 더 많은 체력이 소모됩니다.

훈병의 표정에서도 절실히 드러나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그렇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

 

 

이제는.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되는 군요.

 

 

IBS의 무게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정수리가 얼얼할 것입니다.

 

 

 

 

IBS를 이고. 자신의 목높이까지 오는 깊이의 바닷물에 입수를 합니다.

 

 

얼굴만 수면위로 드러내놓고 나니.

 바다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은 가시지 않은 표정이 드러납니다.

 

 

기초체력단련. 페달링훈련. 해드캐링을 거쳐서

드디어. 해상에서의 IBS훈련이 진행됩니다.

 

 

육상에서 페달링 방법을 충분히 숙달했다면 해상에서 기동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해상에서의 반환점을 돌고 바다에서 나와 육상으로 다시 올라오고 있군요.

 

 

페달을 들고 열심히 뛰어가는 훈병들. IBS를 잃어버리기라도 했을까요!

 

해병대는 바다와 떨어질 수 없는 사이입니다.

기초해상훈련을 받는 동안. 훈병들의 전투복이 바닷물에 흠뻑 젖어있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1210기 훈병들이 조금 더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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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 50724진우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5:03 신고

    아이구~ 내귀한 내새끼 IBS훈련이 이런거구나 너가 군이간 이후로 TV진짜 사나이에서 봤었는데 실제로 우리아들 동기 훈련생들이 IBS훈련을 받는걸 보니 짠하네 하지만 언젠간 이고통이 진짜 상남자로서의 밑바탕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해병이 된다면 난 이길을 택하지 않았을거라는 문구가 새삼떠오르는구나 어이구~ 내귀한 내새끼 이 엄마 긴긴 하루하루 지나다보니 이젠 수료식이 문턱에 와있구나 오늘은 금요일 오후 천자봉 훈련은 다마쳤을래나?
    이제는 휴식의 시간이 좀 많았으면 하는 애미의 마음인데 ....
    이제 손편지는 배달이 않될것 같구나 그른데 어저께 예쁜 편지봉투 사두어놨는데...
    아들아 이젠 정말 다음주에는 보는거네 조금만 더 힘을 내다오 우리아들 화이팅!!!
    또한 1210기 동기들도 화이팅!!!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아 넘 보고싶다 사랑해~~~~~~~~~~

  2. 1210 5554 임석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5:10 신고

    이제 점점 멋진해병의 모습이 되어가네요~
    남은훈련도 다들 열심히 건강하고 무탈하게 해내길 기도해요~~
    1210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3. 2016.06.24 15:24 신고

    울아들도 이과정을 뒤따라갈텐데 맘이짠해오네요.ㅇ1210기훈병들조금만 더 힘내요. 얼굴표정에서 난할수있다는 각오가보여요. 아자 화이팅.

  4. 1210기 50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6:2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조금만 더 힘내자. 1210기 대한의 아들들 화이팅!















  5. 2016.06.24 17:15 신고

    저사진들 어딘가에 우리아들도있다 생각하니 가슴이벅차오르고 또한편으론 너무나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우리1210기 훈병들모두모두가 대한의엇진아들들입니다 일주일후에 만나자~~~너무나보고싶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6. 2016.06.24 19:03 신고

    아들들멋지다~~^^ 힘들어보이지만 자랑스러운 1210기훈병들 멋진 사나이 해병

  7. 2016.06.24 19:17 신고

    지금쯤 천자봉정복하고 귀대했겠지? 일기예보가 여긴 일기예보가 빗나가서 비가 안왔다.그곳은 어땠니? 정말 6주동안 고생 많았다. 장하다. 1210기 모두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6일후에 만나요

  8. 2016.06.24 20:08 신고

    최강해병 멋있는 해병이가 되었네요. 힘찬 박수 보냅니다.

  9. 1210기 50616 강학주아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21:46 신고

    아들아~~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훈련 잘 참고 견디고 이겨내다니 자랑스럽다.
    1210기 동기 전우들에게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열열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10. 2016.06.24 22:53 신고

    11시가 다 되어간다. 힘든 훈련 마치고 빨간명찰 가슴에 붙이고 애 많이 썼다. 자랑스럽다. 오늘 밤은 맘 편히 잘 수 있겠지? 주말 잘 보내고 수료식날 보자. 손편지도 배달이 안된다하고 오늘 인편도 썼는데 접수가 안되고 블로그에 들어와 글을 올린다. 동료들과 남은 날도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하자. 사랑하코 사랑한다

  11. 2016.06.25 12:59 신고

    드디어울아들찾았다.♡♡♡
    훈련모습보니마음이놓이는군나 몇칠안남았네오늘극기주끝나는날이네
    아들수료식날보자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3교육대

기초해상훈련 현장입니다!

 

훈련의 현장 바로 사진으로 보실까요?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 바다. 그 가운데서 이뤄지는 훈련입니다.

 

 

훈련은 부상방지를 위한 체력단련으로 시작됩니다.

 

 

모래사장에서. 바다에서. 장소를 가리지 않고 훈련이 진행됩니다.

 

 

손에 모래를 쥐면 뭔가 버틸만한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바다로 들어가기 전에 모래사장에서부터 충분히 적응을 해야합니다.

바다와 모래사장.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들입니다.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소리를 지르는 걸까요. 아니면 구령을 크게 넣고 있는걸까요?

 

 

훈병들의 허리를 들어올리는 자세의 체력단련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왜 이 자세만 취하면 입이 벌어지고 모레를 움켜쥐게 될까요.

그것이 의문입니다.ㅎㅎ

 

 

이어서 PT체조가 진행됩니다.

 

 

이것도 기초해상훈련의 일부분입니다!

체력적인 부담이 있겠지만. 잘 버텨내야합니다.

 

 

이제 PT체조가 끝나고. 훈병들이 페달을 들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IBS를 타고 기동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조작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드디어.

IBS가 등장했습니다.

 

 

7인 1조가 되어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훈련을

해드캐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좀 버틸만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정수리가 얼얼해집니다.

 

 

하지만. IBS를 가지고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드캐링도 숙달해야합니다.

 

 

해상이 아닌 육상에서도 IBS를 들고 기동할 방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동기들과의 협동심도 키우고. 인내심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해드캐링 훈련이 끝나고.

드디어 해상으로 IBS가 진수했습니다.

 

 

쉬워보이지만 좌우.앞뒤 균형이 잘 맞아야 원하는 방향으로 기동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교관님들이 함께 참여하기 때문에 더 많은 부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서도 교관님들이 IBS 하나 하나에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높은 파도를 헤치고 나가는 IBS!!

멋지지 않습니까?

 

 

이제 IBS에서 내려서 다시 육상으로 올라올 시간입니다.

 

 

전투복도 물에 젖고. IBS는 또 갑자기 왜이렇게 무겁게 느껴질까요.

 

 

바다에서 전투적으로 뛰어나오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바다과 친해야합니다. 바다와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바다를 침대삼아 드러눕기도 해야합니다.

 

 

근데 표정이 영...

물이 싫어서가 아니라. 수온이 차가워서 그럴거라 믿습니다!

 

 

차가운 바닷물도 큰 목소리를 내면 훨씬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역시 해병대는 바다와 친해야합니다.

바다의 품속을 즐기는 훈병들의 표정!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해병대의 주 임무는 상륙작전.

상륙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바다는 피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기초해상훈련을 통해서 1210기 훈병들이 바다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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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24 14:10 신고

    전에 봤던 후이사진 봤다아 ㅠ 오늘 포항 부산에 비 엄청많이 온다는데 우리 후이 천자봉은 잘다녀왔는지 궁금해 ㅠ 보니깐 극기주 종료라고 하던데 너무 고생많았어 ㅠ 주말 이틀 보내고나면 마지막 7주차이고 7주차 목요일이면 수료식이야 이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렌다 히힛 고생많이했어 ! 진짜 멋지다아 내 남친 ♥ 너무 수고 많았구 사랑해 ♥ 너무 보고싶다아

  3. 윤석찬 1210기 윤수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4:16 신고

    윤수환아~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나 열정적이구나.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아빠가 괜히 미안해 지는구나. 이번주만 지나면 담주에는 퇴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보자. 수환아 아빠가 수환이 사랑한다.

  4.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4:40 신고

    이제 다음주면 만나게되네 정말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1210기 아들들 멋진해병으로 다시 태어났네요^^다음주에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필승 화이팅

  5.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8:35 신고

    .
    금_요일인 오늘, 극기훈련을 마지막으로 카운트다운을 시작합니다.

    토!_요일이라 일주일 정리하고 나면 꿀맛같은
    일!-요일이 기다리네. 종교따라 쵸코파이 하나 먹고나면
    월!_요일이요. 오매불망 그리운님들 보고싶어
    화!_장(이발)하고 옷다리고 군화닦고
    수!_고하셨어요! 빨간명찰 정예해병 1210기 여러님들
    목!_요일 아침, 아버지,어머니,이쁜아~~~ 마음껏 불러보세요....

  6. 2016.06.24 20:01 신고

    상길이 찾았다~~~아들 사랑한데이♡♡

  7. 2016.06.24 20:52 신고

    1210 동기 여러분 정말 어렵고 힘든 훈련 해병대 훈련 잘 참고 견뎠습니다 ~
    정말고생하고 수고 많았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날 만납시다~~
    해병대아들들 화이팅~~^^

  8. 2016.06.24 21:34 신고

    훈병들의 훈련모습에 웃음도나오고 안스럽기도하고 대단하네요. 모두들. 잠시 조국을위해 고생해주세요. 오늘은 힘든과정이있었을텐데 모두수고하셨어요. 담주면가족들보겠네요. 난울아들 언제볼까나? 수고했어요

  9. 2016.06.24 22:43 신고

    아들아 훈련끝났나? 비가그쳤다. 비도많이와서 너무 힘들었제? 자랑스런아들 나라지키다고 열심히 훈련받는모습 감동이다ㅋ 잘자~♡♡

  10. 2016.06.24 23:43 신고

    아들아 바다에서 파도와 싸우랴 서로의 동기들과 균형 맞추느라 고생했고 애썼다 바다물에 군복이 물에 젖어서 무척이나 무겁고오늘 비가 와서 악 소리가 날 정도로 힘들었제 역시 울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잘 했다 그만 잘자 ^^

  11. 1210기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14:39 신고

    .
    지나간 6주의 날들은 잔인하도록 뜨거웠습니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귀한 아들들을 군대보내고 노심초사 걱정하신 우리 부모님들도 맘고생 많이 하셨구요...
    .

  12. 2016.06.25 20:03 신고

    1210 3851 솔아 그동안 훈 련 받 는다고 고생했다 우리 아들 대단하다 앞으로 멋진 해병으로 살아갈것이다 솔ㅇᆢ 내일 동기들 다 데리고 교회가라 아마 부대안에서는 마지막 주일이 될것갇네 목사님게 기도많이 해주세요 하고 인사도 드리고해라 오늘밤에도 동 기들과 좋은 시간보내고 해라

  13. 2016.06.26 07:06 신고

    이제 수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7주차 남은 시간까지 끝까지 한사람도 낙오자 없이 함께 가도록~
    사무엘~사진의 훈련받는 모습 멋지다~오늘도 거룩한 주일 예배 승리하고~하나님 주신 은혜가운데 강하고 남은 3일 훈련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고 늠름한 빨간 뺏지달고 만나자~
    사랑한다~아들아♥♥♥

  14. 2016.06.26 21:33 신고

    사랑하는아들 . 보고싶다 . 극기주는 마쳤고 아픈데는 없니 ? 많이 많이 힘들었지 ㅠ .

  15. 2016.06.26 21:53 신고

    1210 3851 솔아 오늘 교회갔다 왔지 내일 부터 7주가 또시작이네 한주간 훈련잘받고 있으면 목요일 날에 수 료식 하는데 그때 까지 참고 열심히해라 오늘밤도 잘자고 내일 엄마가 또 편지 쓸께 잘자라

  16.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7 19:40 신고

    .
    .
    .
    아빠 어렸을 때 할머니께선
    “엄마, 세 밤만 자고 올께” 하시며 외가에 다녀 오셨다.
    그 ‘삼일 밤’이 얼마나 길었던지....ㅎㅎ

    우리 아들 보러 갈려면 ‘세 밤만 자면 되네’....ㅎㅎ

    아들!!!!!!! 기다려라...!!!!!!!
    엄마, 아빠, 형, 친구들이 간다...!!!!!!!
    .
    .
    .오늘 밤.....

    .내일 밤.....

    . 뜬 눈으로.....
    .

  17. 2016.06.28 10:04 신고

    1210 3851 솔아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 엄마는 늘너생각 뿐이다 빨 리 보고싶다 ㅇ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내고 훈 련 열심히 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오늘도 열심히 파이팅해라 사랑한다우리아들

  18.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16:01 신고

    내일 모레면 만나겠구나. 오늘 밤 내일 밤 자꾸자꾸 기다려진다. 2박3일 지금부터 마음은 달리고 있어.
    아마 열 맞추면서 뛰기란 쉽지 않을 듯하네 아들 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ㅎㅎ 6.30이 오긴 오는구나.
    목욜에 만나자 팔각모 사나이 멋진 진명수!!!

  19.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19:59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후니 훈 !!!!
    널 군에 보내고 디데이(6/30)을 맞추어 맬 맬 줄어드는 달력을 보며 그날 그날 훈련은 어땠는지 몸은 괜찬은지.....
    노심초사하며 애를 태웠는데 이제 드디어 이틀밤만 잠 울 아들 가슴에 안아보겠구나
    수료식날만 생각함 맘이 설레어진다. 글구 안 울어야지하고 다짐 또 다짐도 해보구 ...
    뜨문 뜨문 한장씩 올라오는 사진을 폰에 담아 보고플 때마다 열어보곤 했는데....
    장하다 울 아들 `.귀신잡는 해병`이란 말이 그냥 나왓겠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 이제 빨간 명찰 달날이 코앞이구나
    1210기 동기생들 피나는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구 그리고 부모님들 그동안 가슴조리고 아파했던 나날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6월30일이면 멋진 대한의 해병아들이 탄생합니다
    우리 모두 맘 모아 마지막 마무리 잘할수 있게 빌어요.
    수료식날 맘놓고 울고 웃어 보아묘
    1210기 하이팅~~~~~~ 수료식날 만나요

  20. 2016.06.29 01:51 신고

    1210선배님들의 마지막극기주훈련..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두밤만 자면 사랑하고 그리웠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겠어요
    우리1211기도 무사히 교육마치고 볼수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동기들아 잘하자!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참호격투에서

패한 소대원들의 체력단련 현장입니다.

 

비오는 날 진행됬던 참호격투훈련.

똑같은 날씨에 진행된 체력단련.

날씨 때문에 더 힘들게 느껴졌을지도 모릅니다.


 

체력단련 훈련을 위해서 오와열을 맞춰 대기중인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예! 할 수 있습니다!)

 

 

훈병들 모두가 눈을 질끈감고 가장 큰 목소리를 내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앗. 훈병들의 눈 앞에 있는 이것은?

 

 

목봉입니다. 안그래도 어마어마한 무게를 자랑하는 목봉.

비오는 날은 물을 먹어서 더욱 무겁게 느껴질 것입니다.

 

 

훈병들이 인원에 맞게 목봉 앞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목봉체조? 두렵지 않습니다!!

 

 

훈병들의 목봉체조가 시작되었습니다.

훈병들이 가슴에 있는 목봉. 아직은 어깨위로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에 버틸만합니다!

 

 

목봉이 드디어 훈병들의 어깨위로 올라갔습니다.

 

 

목봉체조.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훈병들의 어깨에서 머리 위로 목봉이 들려졌다. 내려졌다를 반복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씨입니다.

목봉이 물을 먹어서 더 무겁기도 하고.

미끄럽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힘들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훈병들. 쉽게 포기 하지 않습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버텨봅니다.

 

 

이럴 때 큰 기합이 필요합니다!!

으악!!!!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는 훈병의 표정입니다.

표정안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포함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세가 정말 힘듭니다.

어깨. 목. 허리. 손목. 모든 근육에 목봉의 엄청난 무게가 느껴집니다.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ㅠㅠ

 

 

훈병들의 맘도 모르고 비는 그칠줄 모릅니다.

 

 

하지만. 훈병들.

악으로 깡으로. 그동안 훈련으로 다져진 근성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어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악!!

기합에서 나오는 힘으로 있는 힘을 끌어내봅니다.

 

 

자칫하면 균형을 잃고 목봉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내 균형을 잡고 다시 가슴으로 목봉을 안는 자세를 유지합니다.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비오는 날. 물먹은 목봉을 들고 목봉체조를 했던.

교육단에서의 이 순간이 훗날 강한 해병이 되기위한

하나의 추억으로 기억됬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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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2 11:56 신고

    아들~~~비가온다ㅠㅠ 훈련이 더 힘들게 느껴지겠다~~~1210기 강한해병들 다들 힘내서 훈련잘받기를~~~화이팅♡♡

  2. 2016.06.22 19:22 신고

    비오는 데 세상에 눈물인지 콧물인지 빗물인지...모두 힘내자 1210 기 화이팅 진성아 ~~~힘내...

  3.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19:39 신고

    .
    이제 남은 일주일,,,

    목_봉체조 어깨위로 오르락내리락 힘들다지만
    금_요일을 마지막으로 극기훈련 마감하고
    토_요일이라 일주일 정리하고 나면 꿀맛같은
    일-요일이 기다리네. 종교따라 쵸코파이 하나 먹고나면
    월_요일이요. 오매불망 그리운님들 보고싶어
    화_장(이발)하고 옷다리고 군화닦고
    수_고하셨어요! 빨간명찰 정예해병 1210기 여러님들
    목_요일 아침, 아버지,어머니,이쁜아 마음껏 불러보세요....
    .

  4. 2016.06.23 07:43 신고

    1210기 3소대 훈련병들 비에 젖어서 더 무거운 목봉을 들었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
    가슴 아픕니다
    다들 힘내어서 남은 훈련 잘 받으세요~~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 수료식날 만납시다~~♡♡
    화이팅~~!!!

  5.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3 13:38 신고

    1210기 아들들 정말 고생이 많네요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그리운 얼굴들 다 보네요 1210기 화이팅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4주차!

참호격투훈련입니다.

 

참호격투훈련은 소대별로 팀을 나누어 참호안에서

상대 소대의 대원을 제압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모습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을 위해서 오와열을 정렬해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날 훈련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 진행됬습니다.

 

 

비에 흠뻑 젖어있는 훈병들이지만.

이 정도의 비가 해병대의 훈련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참호격투와 격투봉훈련이 함께 진행되는데요.

교관님이 격투봉훈련의 장비와 훈련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교관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목소리는 항상 커야합니다.

 

 

비가 오고 있지만 훈병들의 표정만 봐서는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느 훈병들의 모습.

비가와서 집중이 잘 안될만도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대답은 항상 크게!

 

 

이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참호격투훈련을 위한 준비가 되었습니다.

 

 

소대원들끼리 서로 모여 대결이 진행되기 전에 의견을 나누어 봅니다.

 

 

상대팀 소대의 훈병들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피튀기는 참호격투가 진행될 것 같군요.ㅎㅎ

 

 

드디어. 두 소대가 참호격투훈련장 안에서 맞닥드렸습니다.

 

 

피는 튀기지 않지만. 물튀기는(?) 전투가 시작됩니다!!

 

 

점점 더 격렬해지는 참호격투훈련의 현장입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자 소대의 훈병들이 한 두명씩 넘어지기 시작합니다.

 

 

파란 보호장구를 착용한 훈병들의 숫자가 더 많은 것 같죠?ㅎㅎ

 

 

훈병들의 전투복이 물에 흠뻑젖었습니다.

그만큼 훈련에 몰입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빨간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원 3명과 파란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원 1명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결과는 아마도... 숫자가 많은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해봅니다.ㅎㅎ

 

 

파란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의 승리쪽으로 어느정도 승부가 기울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 참호격투장 안에 고여있는 물.

우리 1210기 마린보이들이 물로 흠뻑젖으며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날의 날씨가, 환경이, 어떻든지 그것을 극복해야하는 것도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훈련의 일환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그 어떠한 상황도 극복할 수 있는 근성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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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5:11 신고

    .

    저 노란색 명찰이 무르익어

    빨간색으로 물들 때면

    기쁨의 상봉이 있으리오...


    이제

    일 주일 후면

    옷도 다리고...

    면도,이발도 깔끔하게 하고...

    부모 품에 안기리...

    1210기 훈병님들...

    그 날까지 파이팅...

    .

    .

  2. 2016.06.20 16:00 신고

    땀인지 빗물인지 분간이 가지 않네 ㅠ
    진흙탕 속에서 이기려는 의지들은 대단합니다
    1210기 아들들 힘을 모아 모아서 극기주 잘견디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필승

  3.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6:47 신고

    6주차 훈련이네. 긴 시간이 흘러 흘러 곧 만나겠네
    아이 좋아라 극기주라 훈련의 강도가 전보다는 훨씬 강하겠네.
    그 동안 해 온 과정들을 보면 남은 훈련도 잘 마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자아자 파이팅~~~!!!

  4. 2016.06.20 22:45 신고

    1210 385ㅣ 김솔 오늘 부터 6주 훈 련에 도전하지 끝 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1210 동기 여러분 힘내세요 솔아 엄마도 금식 기도에 들어갔다 우리 다같이 승리 하자

  5. 1210기 30923 손보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23:34 신고

    보람아, 사진에 보람이가 보이니 좋구나!
    유리창 문을 열어 놓고 컴 앞에 앉아서 보람이를 생각하며 응원을 보낸다.
    지금 보람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극기주간, 5주간 달련했던 몸을 최대한 끌어 모아 막바지 힘을 내기 바란다.
    1210기 훈련병들 힘을 내어 고지 정복에 쾌감을 느끼기를 바래요~
    화이팅!!! 힘내자~~

  6.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1 12:15 신고

    1210기 아들들 이제 다음주면 그리운 얼굴을 볼수 있네요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다음주에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요 필승 화이팅

  7. 1210 남기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1 13:17 신고

    이제 마지막 관문만 남앗네 이제부터 자신과의 싸움이다
    아들아 지난 시간도 잘 견뎌주었고 이제 남은 며칠도 남아 잇는 힘을 쏟아부어
    꼭 승리하기 바란다
    무엇보다 체력관리에 힘쓰고 동기들과 합심해서 꼭 조지달성에 성공하길 기원한다
    1210기 동기들 모두 하이팅

  8. 2016.06.22 16:46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6.22 17:21 신고

    비가와도 훈련하는모습 1210기 우리아들들 멋지다~~~♡♡♡

  10. 2016.06.22 17:43 신고

    1210기 화이팅! 다들 자랑스럽다. 고생했다.얘들아

  11. 2016.06.22 19:27 신고

    우리 아들 훈련을 했겠구나 장마가 다가 오는데...어카냐 천자봉 행군도 해야하구 비와도 하겠지....힘내라 아들~~~ 보고싶다.

  12.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19:32 신고

    .

    이제 남은 일주일,,,

    목_소리 크게크게 군가따라 불러보면
    금_요일을 마지막으로 극기훈련 마감하고
    토_요일이라 일주일 정리하고 나면 꿀맛같은
    일-요일이 기다리네. 종교따라 쵸코파이 하나 먹고나면
    월_요일이요. 오매불망 그리운님들 보고싶어
    화_장(이발)하고 옷다리고 군화닦고
    수_고하셨어요! 빨간명찰 정예해병 1210기 여러님들
    목_요일 아침, 아버지,어머니,이쁜아 마음껏 불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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