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의 훈병들이 해병으로 탄생해서 떠나갑니다. 아니 실무에 들어옵니다. 
직접 훈병들을 지도하고 함께 호흡했던 소대장과 교관들의 감성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저도 6주간 응원하며 지켜본 훈병들을 교육훈련단에서 떠나보내는 것이 서운하면서 마음 한켠에는 뿌듯하네요 ㅎㅎ


그럼 1150기 씩씩한 그 모습을 함께 만나볼까요?


멋드러지 오와 열!
입소때와는 완전 달라진 모습이죠? 이것이 바로 해병이병의 자세!


군가와 반동은 이제 구령만 붙여지면 자동으로 나올 정도로 몸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검사총도 일치된 자세와 동작으로~!
진즤한 모습의 두 해병이군요 ㅎㅎ



차총하고 나면 멋있는 걸어총 자세 ㅎㅎ 오른쪽 상단에는 파트너가 없나봐요 ㅠㅠ



통영관 앞에서는 집총체조 평가가 한창입니다.
뒤에서도 느껴지는데요? 소대장님의 날카로운 눈빛이 ㅎㅎ



화생방 상황 쯤이야 이제는 침참하게 대처할 수 있는 1150기 입니다.
신속하게~ 가스!가스!



수료를 앞두고 있는 6주차가 되면 도수체조는 밥 먹는 것보다 더 편할거에요 ㅎㅎ
혹시... 전원 만점?^^;



심폐소생술은 이제 도사가 다 되었을 겁니다 ㅎ
훗날 사회에 나가서도 매우 유용할텐데요, 해병들을 아들과 애인으로 둔 해병가족들은 정말 든든하겠어요~ ^^



6주간 교육에 대한 평가도 이제 끝나고 정말 마지막 관문 수료식만 남게 되었습니다.
1150기가 얼마나 늠름해졌는지는 이미 수료식에 다녀온 가족들께서 더 잘 아실테구요 ㅎㅎ
저는 실무에서 1150기를 기다리며 얼마나 멋진 해병들이 들어올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150기 가족들께서도 '날아라 마린보이'잊지말고 자주 들러서 해병대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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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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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6:52 신고

    우와 정말 멋지네요!!^^ 1150기 가족/친구분들 너무 대견하시겠어요~

  2.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8:29 신고

    사진 올라온 것 1150기 가족분들이 아실까요? 아마 뒤늦게 알게되실듯하네요~ 저도 수료한 뒤에 꼭 다시 들러봐야겠습니다. (너무 자주오면 후배기수가족분들이 부담스러워하시려나요? 낄낄^^)

  3. 1150기 이병 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9:53 신고

    센스 마린님 끝까지 잊지 않고 사진 올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7주동안 함께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정성으로 포스팅 올려 주셔서 뭐라고 감사의 말을 드려야할지..
    하시고자 하시는일 모두 잘 이루어지시고 대박나세요 필~~승!!

  4. 1150기2사단 민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3:37 신고

    혹시나 함 들렀는데 오늘 감동적인사연도 읽고... 1150기 6주차사진도 올라오고
    오늘완전 대박이네요 ㅎㅎㅎ 센스마린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멋진 포스팅.....ㅎㅎ 잘 감상하겠습니다....
    하시는모든일 성취하시길바라며 후배기수들도 열심히 포스팅해주시길바랍니다
    우리해병대 만세~~~~~~~~~~~~필승!!!

  5. 1151기(1754)준일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2 01:00 신고

    정말멋있는 오와 열.. 언제봐도 멋져요!!!!
    저희 해병이들도 이제 다음주면 시작이겠네요, 극기주!........
    이제 실무에 투입되신 1150기, 후반기교육 중이신 1150기 그 위에 모든 해병분들..
    그리구 저희 1151기,
    그리구 1152기와 얼마전 입소하신 1153기 해병이분들..
    전부다 정말정말 화이팅입니다 !!!!!!!!!!!

  6.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2 14:28 신고

    상은아버님 안녕하세요, 생각이 많으시죠. 도리어백령도가 편하데요. 주의에해병대출신인분이 계시거든요. 갈길. 올길이멀어서그렀지만 상은훈병 잘해낼꺼예요. 힘내세요. 우리동영이는 2사단 기본보병 부대로댄겄같아요. 강화도에서김포인것같은데 잘모르겠네요.우리도집은부산이거든요. 자대배치는수료식날알수있는건지.애가타내요. 부모마음은 갇은것같네요. 상은아버님 화이팅!!!1151기화이팅!!!

  7. 2011.11.13 12:01 신고

    센스마린님~6주째 훈련사진까지 감사합니다^^*
    잘보았구요~항상 애써주시는 센스마린님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8.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17:09 신고

    건우파님 안녕하세요. 인사가너무늦어네요,건우군1사단 이네요. 저는 욕심으로는ㅣ사단을 원했는데 2사단일반보병으로 됬네요. 부대배치후 아는것은없고 걱정이 무지됩니다. 건우파님 아시는데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씁니다,

  9.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22:10 신고

    와~~ 정말 멋있고 늠름해진 1150기 훈련병들 이네요
    울 1151기 훈련병들도 내일 극기주훈련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 잘 받았음 좋겠어요^^

  10.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4 14:20 신고

    1151기훈평해병이들 목봉장애물훈련이 한참일꺼갇네요. 힘내라힘 울아들들 밀어주고 당겨주고하면 정상에도달하겠지요,지켜볼수도없고 마음만 타들어가네요.울아들 모두빨간명찰을향하여~~~~
    열열히 열열히 응원을 보냅니다.

  11.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4 20:27 신고

    1150기수님들 열심히 훈련받는거 보면 왠지 마음이
    뿌듯하네요~~다 내자식처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싶네요~~~
    극기주 마무리하고 수료식예행연습인거 같은데...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습니다.
    1150기 화이팅입니다^^

  12.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11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3. 2011.11.19 20:44 신고

    < 신문고>

    해병 훈련소,,, 모든 훈련병들은,,,,

    억울한 구타.폭력.착취.누명쓰고..... 훈련받는다면 나를 찾으라````

    해병대사령관.국방부장관.청와대에 대통령에게,,,,, 연락해서...

    구타.폭력.착취.누명씌은자들은 남한산성 육군교도소로 보낼테니까...........

    마이카 시대에 어딜???? 구타.폭력.착취.누명이냐?????????????????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9 20:47 신고

      가짜 해병대들은,,,

      구타.폭력.착취.누명을 잘씌운다,,,,

      가짜해병대 역마살들이 해병대안에 많이 존재한다.....

  14. 2012.04.14 11:46 신고

    1150기라니..실무에서 멋지게들 하고 계시겠군요ㅎㅎ
    저 오와열!멋있습니다~

  15. 2014.02.17 01:53 신고

    오오~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6. 2015.01.25 21:0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7. 2015.02.22 07:1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50기에게도 그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해병이 되기위한 마지막 고비. 극기주를 맞은 1150기들의 각개전투 현장을 공개합니다.
다소 사실적인 전투훈련 모습이 보여질 수 있으니.....!!

해병가족 여러분께서는 1150기 훈병(이제는 이병^^!)에게 "아이구~  우리 OOO 장하다!!!"라는 칭찬과 함께 토닥토닥 한번 해주세요~ㅎ


극기주. 악과 깡으로 그리고 이제 조금만 더 이겨내면 빨간명찰을 달 수 있다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을 시기죠.
체력이 Zero에 수렴할 이 시기에 가장 육체적으로 힘들다는 각개전투가 시작됩니다.
오... 가혹한 운명이여...!!



시범조가 교관의 설명에 따라 움직이며 동기들에게 각개전투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네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시범조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네요?
저는 이때 이런 생각을 했죠ㅋ
'오....빡세다!!'



"이제 각개전투에 투입된다! 모두 살아서 고지의 적을 물리치자!!"
"아악~~~!!"



손수 위장을 해주며 용기와 사기를 올려주고 있는 소대장님입니다.
멋있다 ~ ^*^



꿀꺽.....!
전투준비는 모두 완료되고.....!!



전투개시!!
1분대 배치완료. 2분대 전투배치!!!



돌격 앞으로~~~~~!!



적절한 소산과 은/엄폐는 생존성을 충분히 보장해 줄 것입니다.
기민한 움직임을 보이며 적 고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1150기. 훌륭하네요~^^

가장 힘들긴 하지만 가장 또 해병다운, 군인다운 훈련인 각개전투를 무사히 마치고 늠름하게 천자봉을 정복해 낸 1150기는 지금, 당당한 해병이병이 되어 실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료식과 면회는 행복하셨나요? 오늘 이 포스팅과 함께 아들들의 멋진 모습을 하루종일 가슴에 담아두시기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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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25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편지와 사진을 이어서 공개합니다!!

* 1151기 석원마미님은...당첨자 인적사항과 훈병 인적사항을 댓글로 알려주지 않으셔서;; 사진과 편지가 없습니다;; ㅠ_ㅠ
오늘 이 포스팅이나, 25차 당첨자 발표 포스팅 댓글에 지금이라 정보를 알려주시면 우선적으로 사진과 편지를 받아서 다음 주에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 해병대지 40호가 11월 8일 발간됩니다. 당첨자 분들에게 우편으로 지급되는 선물들은 해병대지 40호와 함께 일괄 발송되겠습니다. 많이 늦었는데도 지금까지 기다려 주셔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

그럼 25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가 공개됩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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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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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1.04 13:50 신고

    어제 수료식 마치고~하룻밤 더자고 오늘에야 집에도착해서
    올라온사진 잘봤습니다 센스마리님 감사합니다^^*

  3.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5:43 신고

    우와 너무 멋져요~( 해병이들은 힘들겠지만^^) 곧 오빠도 저렇게 훈련받겠죠? 1150기의 수료식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이벤트 당첨자분들도 축하드려요~~!!!

  4. 2011.11.04 16:04 신고

    위장한사진보니색다름이!! 어제처음으로남자친구가눈물글썽이는모습을봤는데 제가멋있게닦아줬어요^_^히히 배식당번하다가 수척하게바보같이사진찍었다더니 제눈엔멋있기만한거같아요♥_♥ 빨리한달뒤휴가를기다리며 또화이팅해야겠어요!!!!! 수진애인님 저수진애인님옆모습본거같아요ㅎㅎ빨간마이입고오신다그랬죠!!저는 남색원피스에 아이보리짧은자켓입고있었는데 혹시보신분있으신가요??히히

    •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4 20:26 신고

      보셨음 아는척좀 해주시지요~~ㅎㅎ
      인연이되면 또 마주치겠죠ㅎㅎ
      장성환훈병아니 성환이병분도 넘넘 멋있네용@_@!

  5. 2011.11.04 16:21

    비밀댓글입니다

  6.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6:25 신고

    1150기 각개전투현장을 보면서 정말 또 오랫만에 울컥합니다
    정말 군인아저씨 다됐네요 열심히 하는모습도 그렇고
    정말 대견스럽고 장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 다 해병기수들 다!

  7. 1150 이병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8:23 신고

    점심먹고 아들차기하느라ᆢ
    얼굴무장하면서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막 보이죠ㅎ저희애는극기주많이힘들고
    따른거는 너무재미있었다고하네요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4 20:51 신고

      정말요?
      상현군은 해병대가 완전체질인가보군요^^
      즐겁게 훈련받아서 다행이네요

  8. 2011.11.04 22:23 신고

    각개전투 모습 정말 멋집니다. 고되고 힘들었을 훈련을 동기들과 함께 이겨낸 1150기 정말 멋집니다!!

  9. 2011.11.04 22:24 신고

    이벤트사진에서 누나한테 쓴 편지보니까 울컥하네요, 정말 모든 해병이들이 제 동생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멋진 1150기 해병이들 앞으로도 화이팅!!

  10. 1150기(2127)땅규따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23:58 신고

    제일먼저나온 2127 이병안상규 제군화입니다>_<꺄아아아악
    일단마린님~너무감사드려요!!ㅠㅠ신상정보늦게보냈는데두 이렇게 포스팅까지해주시다니..ㅠㅠ
    전포스팅안될줄알았거든여..근데어제남자친구한테물어보니까 사진찍엇다구하더라구요!!
    얼마나기쁘던지!!동기들사이에서도 부러움을 한몸에샀다고 얼마나 우쭐되던지..ㅎㅎㅎㅎ
    제가다 뿌듯뿌듯..하핫!어제만나보니까 정말 이젠 철부지상규가아니고 멋진 군인해병인상규였어요
    말투에서부터군기가있어 절도있구 너무멋졌어요! ㅎㅎ 그치만..마음한구석으론 슬픈거있죠?
    저렇게까지 변할동안 얼마나많은훈련과 고통이있었을까하구..생각하니까 훌쩍..ㅠㅠ또울고있었어여..
    이번에는 안울려구 마음굳게먹었는데..보자마자 대성통곡을했답니다..ㅠㅠ우리해병이두 엉엉울구..
    그래두 이번울음은 슬픈울음이아니라 너무 멋져서 우는울음이라 괜찮았어요^^하하
    1150기 정말 모범기수였다구소문났잖아요~앞으로도 쭈욱!!모범적이였으면좋겟어요^^
    실무가서도 힘내시구!!7주훈련모두수고하셨습니다!!

  11.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1:58 신고

    1150기 훈련병들의 각개전투 현장 사진이네요~
    너무 멋지십니다~~^^ㅎㅎ

  12.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08:20 신고

    오늘은 5주차 유격훈련이 시작되는첫날이내요, 힘들겠지만 잘이겨내리라 확신하면 1151기 훈병 해병이 화이팅!!!

  13. 1150정통교부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7:02 신고

    각개전투 사진보니, 새삼스럽군요.
    당첨되어 올라온 이벤트 사진과 편지
    잘봤습니다.
    모두 멋있고, 당당해 보입니다.
    실무에서도 사랑받는 해병이 되길 빌며~

  14. 1151기(1754)준일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7 신고

    1150기 선배 훈련병들의 사진을보니 지금 저희 해병이가 어떤 훈련을 하고 있을지 짐작이가요..
    행군나가있는 우리 멋진 해병이들 !!!!!!!!!!!!!
    벌써 5주차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앞으로 남은 5주차, 6주차훈련, 그리고 명예로운 7주차까지 힘내고 힘냈으면 좋겠어요,
    무사히 유격훈련 마치고 부대로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15.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04 신고

    각개전투하는 모습 정말 멋있네요~!^^ 우리 상선이도 5주가 지나면 하겠죠?ㅜ 부디 훈련병 모두 성난곳 없이 무사히 훈련마치길 바랍니다!^^

  16.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1:46 신고

    이번주 1151기 5주차 훈련이 있는데 이 각개전투도 하겠죠?
    남은 훈련 잘받아서 1150기 훈련병들처럼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빕니다.^^

  17. 2012.04.14 11:50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ㅎㅎ
    다음주 1159기도 5주차 훈련..
    모두들 잘하겠죠?ㅎ

  18.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2 00:20 신고

    호랭이님 끝났어요!!쉬세요 ㅎㅎㅎ

  19. 2014.02.17 01:51 신고

    ㅎㅎ 다들 개인사진보니 건강해보여요~

  20. 2015.01.25 21:01 신고

    이때 부터 저희 모습이 되있는군요ㅎㅎㅎ 정말 부럽습니다ㅠㅠㅠ이제 다음주되면 우리꾸나가 저중에 하나였으면 하네요ㅠㅠㅠㅠ

  21. 2015.02.22 07:1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52기의 1주차 공식 훈련일정은 이론수업으로 시작했는데요~
이론수업이 있는 날이면 늘 하는 것이 있죠? 졸고 있는 훈병찾기 ㅋㅋ
이번 1152기 중에서도 혹시나 잠깐. 피곤해서. 의도치 않게. 졸고 있는 훈병이 있지는 않은지 유심히 살펴보자구요 ㅎㅎ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육신이 깃든다!
해병대 다운 훌륭한 전투력은 튼튼한 정신력에서 나오는 것이죠?
정훈교육과 지휘관 정신교육을 위해 김성은관에 모두 모인 1152기들입니다~



교육훈련단 순회교육장교가 강의를 시작하고 있네요.
강의 하는 내용을 살짝 들어봤었는데요, 잼있어요 ㅎㅎ
아마 한 명도 졸지 않고 다들 초롱초롱 *_* 수업 잘 들었을 걸요? ^^;



아아. 오해마세요~ 이 훈병은 졸고있는 것이 아니구요, 수첩에 메모한 내용을 보고있는 거에요 ㅎㅎ
주변 동기들의 표정이 매우 진즤합니다 ㅋ 수업이 몰입도가 있나봐요~



이어서 지휘관 정신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아...!? 어머님의 편지를 소개해주고 있네요...
훌쩍훌쩍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울컥하는 훈병들....!



연대장님께서는 이렇게 교육하셨죠.
"조국에 충성을, 부모님께 효도를, 해병대에 사랑을" 바칠 수 있는 해병이 되어달라구요 ^^



힘찬 구호로 이날 정훈교육, 정신교육을 마무리 했습니다.
우리도 함께 외쳐볼까요?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남은 5주간의 훈련 잘 멋지게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1152기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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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3 23:30 신고

    저중에 내동생도 있겠구나... 오늘편지도받고 엄마는 눈물흘리며 아들편지보고.. 누나가 해준 음식이 먹고싶다고 할때는 저도 모르게 울컥... 보고싶어요 ㅜ

  3. 2011.11.03 23:56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잘 보구가요~^^감사합니다♥

  4.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03:32 신고

    또 마니 늦었는데요.
    울 아들넘사진은 돋보기5 개로봐도 없네요 서운하게...
    짜식 사진 찍을때 앞으로 튀어나오지..
    그냥 서
    서운해서 해본 얘기입니다요
    담에는 꼭 나오겠죠??^

  5. 1152기(3828) 황인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09:52 신고

    처음에 제가 압축풀기를 잘못해서 없다했었는데
    곰신님도 도와주고 집에가서 찬찬히 둘러보니 너무 많은것 있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3828번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ㅎ
    물론 다른 동기들도 골고루 많이많이요ㅎㅎㅎ

  6. 1152기(3728)민철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8:33 신고

    소중한 사진 올려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쌀쌀해진대요.
    국군장병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7. 2011.11.04 22:41 신고

    동생사진 몇장 찾았습니다!! 정말 깨알같이 나온사진도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보고싶었던 동생얼굴을 볼수있도록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23:58 신고

    안녕들 하시죠???
    오늘 돋보기10 개로 보았더니만 딱2장이네요. 다른분들은3-5장씩 나왔다는디...쬐금 서운하고 더 보고싶네요.아무튼 간강한 모습보니 대견 하네요
    앞으로 더한 훈련도 훌륭하게 용감하게 이겨 낸답니다.
    1152기 훈병들 힘내세요 그대들 뒤에서 부모형제와 친구들이 깡다구로 응원하고 있읍니다.화--이--팅!!

  9. 1152기 3316 꾸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01:02 신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올라왔네요~
    이 많은 훈련병들중에 우리꾸시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신기해요~헤헤 사진이라도 볼수있어서 넘 좋아요ㅜㅜ!
    다음번사진도 많이기대되네여 헤헤
    1152기 훈련병들 항상 힘냈으면좋겠어요
    언제나 늘 응원하고있으니까^^
    1152기 훈련병 가족들.곰신.친구 힘내세여^^!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2:02 신고

    1152기 훈련병들의 첫번째 사진이 올라왔네요
    저도 1151기 첫 사진이 올라왔을때 얼마나 기쁘고 좋던지요
    다행이 미리 마린보이란 곳을 알아서 사진도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1151기 1152기 모든 훈련병들 무탈없이 훈련 잘 받아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화이팅!!!

  11. 115ㅣ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3:48 신고

    현용어머니 축하드립니다. 훈병현용군 사진볼수있어서 좋내요,어머니의응원이 힘이되네요.1151기 1152기훈병 해병이들 화이팅!!!

  12.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10 신고

    가슴이찡하네요~^^ 얼른 1153기 훈련병들의 모습도 올라오길 바라고있어요^^ 대학교 합격자 발표일을 기다리는거보다 더 초초하고 기대되네요^^

  13. 2011.11.08 14:34 신고

    오늘날 무적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이런 역마살가진 해병대들을 잡아내어서....

    불명예전역이나,,, 영창에 보내야........

    옛날 내가겪은 70년대 해병대에서는..... 악랄한 해병대 양아치들이 너무많았다,,,,

    왜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괴롭히는지.........의리있게 설복적으로 잘 가르치는 형이 동생가르치듯이,,,

    안되면 될때까지,,, 설복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으로 행해야,.... 의리!!!!!!!!!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1 19:51 신고

      70년대에 해병대에는,,,,

      무식하고,,,공과사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이빨까는 선배 고참들이 너무나 많았다,,,,

      공과사를 부르짖는 해병대... 공과사의 뜻을 모르는 내무생활관....

      내가볼때에 너무나 황당한 일들이 악습들```

  14. 2011.11.14 15:53 신고

    항상 반가운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승

  15. 2011.11.15 05:18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1.11.18 15:52 신고

    우리영기사진은 왜없나요 ㅠㅠ 3750 3849 3847 이런건많이보이는데
    3850은 멀리서 보이는사진밖에없네요 ㅠㅠㅠ사진작가님을 피해다니나봐요 ㅠㅠ 영기야 보고싶짜낭 ㅠㅠ 사진작가님옆에붙어다니란마리양 ㅠㅠ

  17. 2012.04.14 11:51 신고

    저곳이 김성은관이군요ㅎㅎ
    모두들 어머님,가족 생각이 많이 났을거같애요ㅜㅜ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1159기도 모두 화이팅~!ㅎㅎ

  18. 2013.09.18 10:48 신고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와 명언이네 이거 액자루 만들어서 우리집에 걸어야겠어요

  19. 2014.02.17 01:51 신고

    어머? 저기 화면에 어머님 편지가 직접올라가있네요! 얼마나 다들 부모님 보고싶을까ㅠ

  20.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8 신고

    1주차ㅎㅎ 시간은 빨리가네요정말~~ 멀게만 느껴지던 수료식도 코앞입니다!ㅎ


오늘도 노심초사 우리의 아들들과 애인들이 잘 지내고 있을까 염려에 잠을 못 이루고 계시죠?
1151기들이 이렇게! 너무나 씩씩하게 훈련 받으며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좀 늦었지만 열화와 같은 1151기 가족들의 반응을 부탁드려요^^


이거 처음보시는 가족분들 많으시죠? 목봉전투와 참호전투 준비물입니다 ㅎㅎ
다치지 않게 안전장구류를 충분히 착용하고 목봉은 푹신푹신 솜으로 만들어져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참호전투를 준비하고 있군요?
전투에 앞선 이 긴장된 표정들...ㅎㅎㅎ


 


수줍고 긴장된 표정은 잠시...ㅋ
우리의 1151기 역시 해병의 DNA를 숨기지 못하는 군요. 물터지는(?)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졌습니다!!



같은 시각 옆 조에서는 목봉전투가 한창이군요.
이러한 목봉과 참호전투는 전우애는 물론 승부욕을 가르치며 우리 해병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아싸~ 우리가 이겼고~♪



며칠 후...이제 해병으로서 기초기술 중에 하나인 공수기술을 익히기 위해 공수교육대로 모였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어디인가....
살짝 긴장되 보이죠?^^ ㅋ 처음엔 다 그런거에요~ ㅎㅎ



막타워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의 모습!
아... 저도 공수기본교육 2주차 훈련이 생각나네요 크흡...ㅠㅠ



간~~~~~~~~다~!!!!!
흐미!!!

드디어 뛰었습니다!!^^



바람을 가르며 와이어를 따라 내려가는 훈병!
이 사진이 첫 점프 모습인데요, 1151기들! 훈련이 거듭될 수록 점점 노련한 모습이 모이더라구요 ㅎㅎ



아싸 해냈다!
해병! 공수! 를 외치며 또 점프를 하기위해 힘차게 이동합니다 ㅎㅎ

어때요? 1151기들 즐겁고 또 재미있게, 또...맹렬히! 훈련을 잘 받고 있죠?
오늘 하루 만큼은 아무 걱정없이 푹 잠드셔도 됩니다^^
이상! 1151기 훈련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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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6:34 신고

    우리아들도 이번 사진에는 별루없네요
    그래도 몬가 훈련과정을 볼수 있다는게 아들보듯했네요
    아들도 보면 사진찍을땐 끼발산을 한답니다
    근데 헬멧처럼 생긴 마스크속 얼굴이 아들같은사진이 있는데 당췌 벗겨볼수도 없고
    확인할길이 없네요

  3. 2011.11.04 22:06

    비밀댓글입니다

  4. 1151기 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11:13 신고

    함께응원을 보내는 마음은 또캍은것 같네요. 힘이되네요. 1151기 4주차막바지훈련인데. 비가심술을 부리네요. 우리훈병해병이들 오늘도 무사하기를기원합니다.

  5. 1151기112기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13:32 신고

    센스마닌님!!! 한작가님 오작가님 정말죄송해요. 이제야 비로소 알집을터트려서 훈병동영이를 확인할수있어네요, 고생하셨씁니다,이제서야 잘하고있는모습보고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앞으로 많은활동부탁드리며 영원히 잊지못할것같씁니다. 감사드립니다. 센스마리림!!! 화이팅!!!

  6.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1:53 신고

    늘 수요일마다 사진을 기다리게 됩니다.
    한주차 마다 달라지는 동생 얼굴을 보면서
    살이 빠진 모습에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듬직해보이는 모습에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수료식날에 더 멋진 모습으로 보게될 날을 생각하니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네요

  7.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0:48 신고

    현용 어머니 안녕하세요. 훈병해벼미들이 행복한웃음을 선물하네요, 오늘은 또어떤행복과웃음에 보따리가 풀어질지 또기대가 되내요, 1151기 훈병해병이들 화이팅!!! 행복한 하루되세요.

  8.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8:45 신고

    준산어머니 꼭편지밭을수있을것같네요.우리훈병1151기 해병이들 응원열심히하면 꼭이벤트에 당첨되실꺼예요, 준산어머니 화이팅!!!

    • 1151기1901준산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7 18:27 신고

      동영맘 감사해요 동영엄마도 같이 댓글많이올려
      같이 당첨되겠노력해봐요, 오늘도 편지 가안왔네요.
      완전무장해 3시간행군하면 기운다빠지겠다 1151기 아들들을 위해 힘차게 화이팅..

  9. 1151기1129번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1:34 신고

    1150기 수료식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필승서준맘님 츄카 츄카!!! 다음은1151기내요. 5주차유격 훈련에 돌입한 우리훈병해병 많은응원 부탁드리께요. 해병대의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10.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8:19 신고

    영민 아버님 감사드립니다.지금집에가서 봐야할것 갇네요. 감사합니다.1151기 훈병해병이들 유격훈련첫날 힘들었을거다생각하니.눈물이핑도내요. 지금쯤 샤워하고 저녘식사중 이겠지요 . 내일 무탈한 훈련을 위하여 화이팅을보냅니다.고맙씁니다.

  11.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8:33 신고

    영제 아버님 죄송합니다. 제가조금서툴러서 계속많은 정보부탁드립니다 고맙씁니다.

  12. 1151기 1161번 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43 신고

    1161번 훈련병 정재훈 이번사진에도 널찾아볼수가 없구나... 많은 동기들사이에서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13. 1151기 1161번 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46 신고

    작은키 때문에 가려서 안찍혀나보다. 하지만 너말대로 키는작아도 강한해병이 되길바란다

  14.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21:39 신고

    교육대장님 감사합니다. 자상하게 배려해주심에 고맙씁니다.

  15.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11:40 신고

    영민 아버님 무탈하게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수여식 타임캡슐봉인식 잘아무리하면 1151기훈병해병이에서이등병으로 거듭나겠지요.멋진 수료식을 기다리며. 그날을 위해서1151기 화이팅!!!

  16.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13:45 신고

    석원어머니 진짜빠르시네요. 감사 감사 빨리봐야겠네요.

  17.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01 신고

    같은 사진작가님이 찍으신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여러분이시네요
    좀 늦은 인사지만 2주차 훈련사진 찍어주신
    한동균작가님 감사드려요^^

  18. 2012.04.14 11:52 신고

    목봉전투..치열하네요ㅜㅎ
    모두 겪어내고 잘 마쳤을 울 훈병들..아니 해병들!
    화이팅!!ㅎ

  19. 2014.02.17 01:50 신고

    1151기분들이라면 지금쯤 벌써 제대하셨겠네요^^!

  20.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히야 벌써 신병 1151기 훈병들이 입소했군요!! 앞으로 여기서 6주간의 훈련을 버티게 될텐데요~
우리모두 해병이 되기위한 첫걸음을 뗀 1151기 훈병들을 향해
고고고고~

 

정 예 해 병 육 성 !! 하는 해병대 제 1신병 교육대입니다!!
훈병들이 사열대 앞에 오와 열을 마추어 서있네요~
사열대 위에선 소대장 교관님이 설명을 하시고 계시구요

 

 

 

태양이 뜬 하늘아래
제각기 다른 그림자
하지만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왔겠죠??
정예 해병이 되기위해서~

 

 

 

아직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서있는 모습!
긴장한듯 주먹은 꽉 말아쥐고
차렷!!
아직은 조금 어색하죠??

 

 

 

꾸깃꾸깃한 팔각모
후줄근한 훈련복
모두 해병이 되기위한 과정이죠...

 

 

 

개인 병기를 들고 앞에~총!!
저렇게 병기를 앞에 들고있는 자세가 앞에 총 자세입니다
아직은 들고있는 자세들이 제각기 다르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봐주세요~

 

 

 

앞에총 자세에서 세워총 자세로 바꾸는 동작이에요
세워 총 자세는 오른손으로 사진처럼 고리를 만들어 걸어서 바닥에 세워놓는 자세입니다
앞으로 많이 볼 자세이니 잘 이해가 안되더라도...~


'뭔말이지...'
첫 시간이라 이해가 잘 안되나보네요 ㅠㅜ

 

그래서 이분이 계신거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소대장 교관님이십니다~

 

 

 

자세가 좀 나아졌나요???
반복된 교육속에 발전하는 훈병들입니다

 

 

마지막 단체샷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열심히 과업한 그대! 쉬어라! 딱....10분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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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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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0.30 21:13 신고

    석윈어머니 안녕 하세요. 우리는한배를타고 순조로운 항해를위해서 열심히 응원하면 천자봉 정상에올라가있겠죠.1151기화이팅!!!외쳐봅니다.

    • 1151기 (1317) 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1 00:59 신고

      동영 어머님도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꿋꿋하게 버티다가도,
      아직도 혼자 있으면 왜 그리 아들 생각에 쓸쓸해 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직장이 있어 다행인것 같아요.

      어머님 말씀처럼 우린 모두 한배를 타고 아들들이 있는 저 먼~포항쪽으로 내달리고 있는 짝사랑호 탑승객 들입니다.ㅋㅋ
      열심히 응원해서 우리 모두의 아들들이 천자봉 정상에서의 희열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주자구요^^
      1151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구~~~~~~
      아자 아자 화이팅//

  3. 1151기(1530)룡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0 21:17 신고

    어느덧 4주차가 돼가네요.~다음주엔 우리 아들들의 훈련 모습을 또 보게 되겠네요ㅋㅋ.1150기 사진 보니까 제법 훈련병 티가 나던데 우리 1151기들도 그런 씩씩한 모습을 기대해도 되겟죠? 벌써 기대되네요 ㅎㅎ

  4.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08:24 신고

    예슬리영님 댓글 보고 저도 파일 열어서 사진 정말 많이 찾았어요 :-) 감사해요~
    포스팅된 8번째 사진에 제 동생이 있다는 것도 알집 파일 다 열어서 찾아본 뒤에야 알았네요 ㅋㅋ
    한밤중에 압축파일 열어서 나홀로 해병대판 월리를 찾아라 했습니다요...ㅋㅋ
    사진 한 장, 한 장 건져낼 때마다 "계탔다!!! ㅋㅋㅋ" 했다는...
    같은 해병 출신이신 아버지는 제 동생 사진보고 그저 흐뭇하고 신나하시네요.
    엄청나게 자랑스러우신가봐요~ 본인도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하신지라...
    힘든 훈련을 본인도 겪어보셨던지라 한편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도 하셨습니다만,
    자신의 아들이 같은 해병대가 되기 위해 훈련받고 있음에 대해서 정말 뿌듯해하시며
    이 사진을 보시고는 역시 아들이 제일 멋있노라며, 걱정을 한 차례 덜어내신 듯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 날아라 마린보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1151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0:53 신고

      우와^^ 사진 많이 찾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부모님께서도 기뻐하시는 얼굴이 눈앞에 선하네용^^*

  5. 2011.10.31 09:32 신고

    여기 미국에서도 깊이 생각에 잠기며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을
    아들들을 생각하면 왠지 눈시울이 적신다,


    대한의 건아들은
    오늘도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땀방울을 훌린다,

    진정한 사나이는 땀의 가치를 알리라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그래야만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들들아!
    너희들이 부모의 심정을
    이제는 조금은 알겠지!

    왜!
    너희들에게 잘 되라고
    부모들이 말하는지를,
    너희들도 이제 성년이 되여
    한 가정을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그런 막중한 책임이며,의무이다,
    1151기여! 영원하라!
    그리고 강하고 건강하라!

    미국에서 ,,,,
    1151기 1604 아버지가,,
    ```````````````````````````````````````
    그리고 열심히 불러그에서 활동하시는 어머님들,,
    현용엄니,용진누임, 예슬리님,석화맘님,
    모두 감사 드립니다,
    문의 합니다,(가슴에 하이얀 페인트가 칠있는데,,,)
    무엇인지요?

    미국에서,,,아버지가,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0:50 신고

      안녕하세요~ 와 저도 오빠 얼굴만 찾아보다가 아버님 말씀듣고 다시 보니까 가슴에 하얀명찰같은게 있네요... 소대별 생활실별 하나씩 있는건가요..? 혹시 소대 장같은거..아닐까요? 건우파님 ~~ 도와주셔요~~~^0^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1:11 신고

      앞으로 살면서 아들들에겐 지금의 훈련기간7주를 비롯하여
      자대배치받고 복무하는 21개월이 그야말로 돈주고도 못사는 값진 경험이 되겠지요
      그리고 값진 경험은 삶의 밑거름이되어 지혜를 갖춘 강한 남자로 거듭날거라 믿어요
      멀리서도 이리 응원해주시는 아버님의 가슴따뜻한 사랑을
      지석군이 전해져서 더욱 힘내서 잘해내고 있을겁니다

    •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6 22:02 신고

      아이고, 지석훈병 아버님이 감사인사를 다 해주시고 ㅠㅠ 저 이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했을까요 ㅠㅠ 감사합니다. :-)

  6. 2011.10.31 11:08 신고

    상현맘 펜션예약하셔서 좋으시겠어요. 1151기도 그날이 빠리오기를 1150기 1151기 화이팅을보냅니다.

    •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9 22:32 신고

      상현어머님^^ 펜션예약하셨네요~
      저희 가족은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했거든요^^;;
      전 여러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7. 2011.11.01 17:50 신고

    1150기 정관어머니 이등병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울1151기훈병이들도 그날이 오겠지요. 모든해병님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8. 2011.11.02 15:46 신고

    석원마미님 좋으시겠어요. 저는일하러나와서 편지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저도얼른집에 갈까봐요.115ㅣ기 모두모두 화이팅!!!ㅡ

  9. 2011.11.02 15:46 신고

    석원마미님 좋으시겠어요. 저는일하러나와서 편지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저도얼른집에 갈까봐요.115ㅣ기 모두모두 화이팅!!!ㅡ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04 신고

    1주차 훈련 사진을 찍어주신
    오주언작가님 감사드려요~
    모든 사진 작가님 노고 덕분에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11.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3:18 신고

    오늘은 좌학이군요. 5주차막바지훈련 주리가틀리겠죠. 잘지나가면 울아들보는날이 다가오네요, 지켜볼수없다는것이 이렇게힘드네요. 1151기힘내라힘!!!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1 13:37 신고

      동영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아주 아주 바쁘네요~~^&^
      오늘은 사진이 게시되는 날이라 일찍 들어와 보니까
      제법 동기애가 훈훈하게 느껴지며, 밝게 웃는 아들의사진도 보고
      모처럼 이곳 저곳 클릭하다보니 이곳에 동영 어머님이 제게 주신 축하말씀이 있었네요~~.
      죄송해요~~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시간이 많지 않아 오래 머물지 못해 본의 아니게~~
      그리고 고맙네요^^
      동영이도 잘 지내고 있죠?
      조금만 참으면 우리 아들들 얼굴 볼 영광스런 날이 오네요.
      그때까지 동영 어머님 화이팅 하세요~~~

  12. 2011.11.11 14:29 신고

    울 아들은 없네요!
    수많은 사진을 보니,,,

    하지만 동기생들을 보니
    한결 나아지는 얼굴들 이다,,,

    열심히
    찾아도 없네,,,,
    혹시
    수료식에 아버지,엄마는 갈수가 없는데,,,

    울아들 누가 위로해주나?
    서글프다,,,

    고독도 훈련이다,,,
    라고 생각하라,,,,
    못난 아버지가,,,
    미국 st louis에서,,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02:26 신고

      지석 아버님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근황과 달리 오늘글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지석군의 얼굴도 못 찾으신데다 수료식때도 못오신다니~~
      하지만 너무 염려 마시고 기운 내세요~
      부모님 속이야 시커멓게 타시겠지만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모든 부모가 똑같은 해병인의 부모인 것 처럼 수료식때도 부모님께서 못 오시는 훈병들을 위하여 교훈단에서 훈훈한 배려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훈련으로 지석 훈병도 더 강하게 변모 했을겁니다.
      걱정 놓으시고 맘 편하게 가지세요.
      화이팅!!!

  13.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5:28 신고

    승환누나 고마워요.빨리봐야겠네요.고마워요.1151기화이팅.

  14.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6:49 신고

    영민아버님고맙씁니다. 저희동영은 2사단으로 배치됬네요. 2사단이 어느쪽인지 궁금하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02:16 신고

      축하 드립니다.
      2사단이 매우 크다는군요~
      2사단은 김포나 강화라고 하네요.
      정확한것은 홈피 입영장병과의 대화중 정병호 대장님의 댓글 참고 하시면 될것 같아요~~~

  15.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3:09 신고

    울아들훈병해병이들 헐 이네요, 많이여유가 생긴것 같아요. 피할없으면 즐겨라 딱인것같네요 너무너무 좋네요.이제는 한걱정 내려노아도델꺼 같네요. 1소대2생활실화이팅!!!

  16. 1155 체리블라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2 20:59 신고

    1신병 5소대 홧팅!! 압축 푸니까 남자친구 사진 몇장 보이네염 ㅎㅎㅎㅎ
    이렇게라도 볼 수있어서 좋네요
    작가님 수고하세요 ~

  17. 2012.04.14 11:57 신고

    반복훈련 속에 점점 멋있는 해병이 되어가는군요ㅎㅎ
    멋있습니다!

  18. 2014.02.17 01:48 신고

    오오 이런 예행연습도 하는군요^^처음알았ㄴ에ㅛ~

  19.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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