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5주차 입니다.

이제 남은 1주일 잘 이겨낸다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5주차 마지막 날의 모습은 헌혈입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지금 보겠습니다.


 

훈련을 마친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헌혈을 함으로해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혈액이 부족하여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자유의사에 따라 아무 댓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입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대단한 일을 실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것 자체가 행복한 일입니다.

보이지 않은 선행, 무적해병들의 후예답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은 국군의 사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국군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보전하고 국토를 방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제평화의 유지에 이바지함을 그 사명으로 한다고 되어 있답니다.

 


무적해병들의 후예답게 소중한 새 새명을 지켜내기 위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그리고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의 연속이였지만,

누군가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현혈에 동참! 아주 좋은 일입니다.


 

무적해병들의 피~!! 이 피를 맞이하는분 행복 하시겠습니다.

왜냐구요, 가장 왕성한 시기에 헌혈한 따끈따끈하고

귀신잡는 해병의 피 이니까요?ㅎㅎㅎ

 

 

헌혈의 필요성도 있습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혈액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호사님도 빨간색 계통의 옷입니다.

무적해병들과 아주 잘 어울입니다. ㅎㅎㅎ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그리고 훈병님은 긴장하지 마십시오.

긴장하게 되면 피도 더 늦게 나옵니다. 알겠죠~!!


 

헌혈을 한다는 것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제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지 모릅니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간호사님들께서 일사분란하게 행동하고 계시네요~!!

헌혈을 마치면 신속하게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포항의 날씨 후덥지근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뜨겁고 덮습니다.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약을 복용하거나 병에 걸려 있으면 헌혈이 제한됩니다.

무적해병들~! 최고 아름답습니다.


 

헌혈을 하게되면 몸도 가볍고, 사랑의 희망을 줄 수 있어 좋고, 

내몸을 검진할 수 있어서 좋고 여러기로 좋은점이 많습니다.

헌혈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 된다면 1년에 24회 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ㅎㅎㅎ

 

밝은 표정을 보니 천사같은 느낌입니다.

마음과 몸 모두 홀가분 할것입니다.

이제 몇일 후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으니...,

 


혈압체크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혈압이 높아도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헌혈에 동참한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헌혈을 하였답니다.


 

헌혈 할때도 나이에 따라 다르게 합니다.

전혈헌혈은 체중과 나이에 따라 320㎖, 400㎖를 채혈합니다.

남자는 체중 50kg 이상, 여자 45kg 이상(단 400㎖ 전혈헌혈은 남여 모두 50 kg 이상) 되어야 가능합니다.

 

체온을 체크하고 있네요~!!

헌혈차에 오른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헌혈조건에 딱 맞았습니다.

그리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훈병님들은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답니다.

 

  

헌혈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헌혈 후 간식과 음료수 먹는 이 맛은 꿀맛입니다.

더 행복한 것이 있다면,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보다 더 소중하고 행복할까요?

 

떨어질까 조심스럽게 입으로...,

행복한 순간입니다.

이제 동기생들과 함께 있어야 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있는 동안 재미있게 좋은 추억 만드십시오.


 

헌혈을 마친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즐겁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으로 수료식까지 시간을 계산하면 46시간 남아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인 만큼 동기생들과 즐겁게 보내십시오.

 

헌혈후 후식 맞있나요~!!

괜히 먹고싶고 배가 꼬르륵 합니다. ㅎㅎㅎ

피 교육생은 3중고가 있는데 순서대로 이야기 한다면 배고프고, 졸립고, 춥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가장 기본 욕구가 먹는것 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훈련도 없으니 천천히 드십시오. 체할 수 있답니다.

오늘 헌혈에 동참한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아름답고 대견스럽습니다.ㅎㅎㅎ

 

동기생들과 잘 보내야 합니다.

누차 이야기 했지만, 동기생만큼 좋은 친구는 없습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꽂아 주십시오.

바늘을 꽂자마자 수돗물 나오듯 세차가 터졌습니다.

그만큼 강력하고 혈기 왕성하다는 뜻입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수료식을 마치면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선배 해병들에게는 형님처럼, 후배 해병들에게는 동생처럼 대해주어야 합니다.

 

해병대는 가족적인 단결정신이 있습니다.

군 생활 하는동안 선배 해병이 미우나 고우나 선배 해병입니다.

그리고 형님이라 생각 하시고 군 생활 열심히 하십시오.


 

대기하고 있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동기생들과 그간 힘들고 어려웠던 이야기 부터

헤어 지더라도 연락 자주 하자는 등 즐겁고 희망찬

대화를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헌혈을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헌혈후 후유증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몸살이 드는 듯한 느낌, 으슬으슬 춥다는 느낌,

팔이 뻐근하다는 느낌, 몸이 무겁다는 느낌, 속이 불편하고 토할것 같은 느낌,

어지러운 듯한 느낌 등이 있을 수 있으니

헌혈 후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소대장님~!! 오늘 헌혈에 동참한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는

바늘을 꽂았던 팔로 무리한 운동이나 무거운 것을 들지 않게 해주십시오.ㅎㅎㅎ


 

헌혈을 하는 동안 여유를 갖고 있네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ㅎㅎㅎ

당신은 진정한 고귀한 실천의 주인공들입니다.


 

비록 적은량의 헌혈이지만,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이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값지고 빛난 헌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울러, 헌혈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의학적으로도 만들 수 없으니

더 귀하고 값진 것입니다.

 

헌혈을 하게되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우리 몸에 여유를 잦고 있는 혈액을 기증하는 것으로,

헌혈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건강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그리고 헌혈은 건강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간호사님~!! 헌혈중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시네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ㅎㅎㅎ

헌혈 전 검사 내용중 여러가지가 있는데 오늘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때마침 해병대사령부에서 헌혈차가 와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혈압, 맥박, 체온측정, 혈액형검사, 혈액비중 행색소 검사, 혈소판 측정들 여러가지가 있는데

세부적으로 오늘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혈압이 100mmHg 이상, 맥박이 1분당 50회 미만이거나

100회를 초과할 경우에는 헌혈은 불가합니다.

그리고 혈액응고에 꼭 필요한, 혈소판 성분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혈소판 수치가 혈액

마이크로리터 당 15만개 이상이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오늘 헌혈에 동참한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오늘처럼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수료식 날에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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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4 13:02 신고

    수료식 앞두고 헌혈하는 훈병들 모습에 여유가 느껴집니다.
    헌혈후에 먹는 음료수와 쵸코파이.
    정말 맛있겠네요. 이제 이틀후면 그리운 가족들. 애인.만날수 있겠네요.
    자랑스럽습니다. 훌륭합니다.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199기 수료식 미리 축하합니다. 화이팅입니다~~

  3. 2015.08.04 13:20 신고

    1199기 선임분들 열심히 훈련받고 헌혈로 좋은일도 하시고 이제 멋지게 수료하실일만 남았네요! 저도 조만간 헌혈하러가야겠네요!

  4. 2015.08.04 13:59 신고

    아들 헌혈 또 하네?
    사회에서도 하더니
    엄니는 낼 퐝 먼저 가서 장보고 이모댁에서 맛난거 많이해놓을께~^**^

  5. 2015.08.04 14:56 신고

    훈련으로 지쳤을텐데 헌혈도 하고.... 멋쪄요 정말..
    표정들이 환하고 밝아서 보기 좋습니다..
    이제 이틀후에 만나겠네요..
    수료식 미리 축하드립니다...

  6. 2015.08.04 14:58 신고

    간호사님께서 핸드폰 만지는게 아니고
    기계로 혈액번호 바코드 입력하시는건데요.....ㅎㅎ

  7. 2015.08.04 15:14 신고

    울 1교육대 잘하고 계십니다.
    역시 1199기수는 무더위에도
    무적해병이니까요

  8. 2015.08.04 15:31 신고

    우째 재엽이 사진 한장 보기가 어렵나? 사진찍는 사람이랑 숨바꼭질하나? 아님 훈련때마다 게기나? ㅎㅎ
    사진작가님 얼굴 큼직하게 사진 한장 찍어주세요. 그간 고생했다.

  9. 2015.08.04 16:59 신고

    몸과 맘이 멋진해병이되어가고 있네요 아들 보고싶다

  10. 2015.08.04 17:37 신고

    고된 훈련후 왠지 에미맘으로는 짠하지만 건강하기에 헌혈할 수 있었으리라 믿어요.
    우리 아들들의 피가 귀한 생명 살리는데 잘 쓰이길 바랍니다.
    남은 이틀도 우리 훈병아들들 화이팅입니다
    사진 올려주시고 글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 2015.08.04 18:09 신고

    진형이 너도 꾸준히 고등학교때부터 입대전까지 꾸준히 헌혈했었는데
    여기도 헌혈차가 오는구나. 진형이도 나중에 헌혈하고 초코** 먹겠는 걸~~

  12. 2015.08.04 18:10 신고

    헌혈하면 훈련도 잠시 쉬게 해 주시나보다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한다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오네

  13. 2015.08.04 18:11 신고

    ㅋㅋ 새로운 거 많이 알게 되네요.
    수혈한 혈액번화 바코드 입력이라~~
    그렇겠죠? 핸펀을 만지시지는 않을거에요.

  14. 2015.08.04 18:35 신고

    역시 대한민국 해병 입니다!!
    수료를앞둔 여유로움도 느껴지네요~~
    모든분들 훌륭하십니다!!^^

  15. 2015.08.04 19:47 신고

    초쿄파이 하나에 저렇게 행복한 표정!!!!!!1199기 아들들 정말 고생하셨네요.^^필승!!!!!!

  16. 2015.08.04 20:51 신고

    조성수 사진작가님, 이종오 원사님^^ 우선 너무나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1199 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의 생생한 사진

    그리고 이 사진과 글로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을 한결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리게만 보이던 아들이 이렇게 멋진 해병대로 성장할수 있게 첫걸음을 도와주신

    보이지 않는 훈련 교관님들께도 너무나 감사한 말씀 올립니다...

    목요일 있을 수료식때 한분 한분 감사의 인사 올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여기서나마 이렇게 글로써 대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 아들 뿐만 아니라 여기 우리 1199 기 훈련병님도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해병대 모든 아들들아 !! 많이 사랑한다... 앞으로 더 많이 화이팅 하자...

    #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 하지 않았을 것이다 #

  17. 2015.08.05 01:41 신고

    아들~
    역시 헌혈하고 있는 모습들에서 여유롭고 천진스럽다고나할까?
    사진에는 없지만 수고했고
    멋지다 모두가 역시 멋있어
    사랑한다~

  18. 2015.08.05 07:57 신고

    헌혈으로 사랑실천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울아들도 헌혈하기를 즐겨하는데 헌혈통해 사랑의실천 축복받을거에요~~

  19. 2015.08.05 08:10 신고

    똑같은 머리, 똑같은 머리,,,,
    아들찾기 힘들다.
    포기하며 생각한다.
    소중한 내 아들들, 이 나라의 소중한 일꾼들.
    모두가 흘린 땀방울 기억할게..
    사랑하는 이 민족의 아들들.. 멋지다. 힘내라!!!!

  20. 2015.08.05 15:12 신고

    철없다고 생각한 아들이 해병대 수료식을 한다고 하니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대견한것도 있지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목이 매인다.
    훈련할때처럼 실무가서도 최선을 다하리라 믿지만 어진 선임을 만나서 좋은것만 배우고 제대 했으면 하는맘이 부모님 인것같다.또한 어떠한 어려움이다가와도 지혜롭게 해결하길바라며.가혹행위 기 없길 바라며

  21. 2015.08.08 01:06 신고

    울 오빠도 헌혈증 있던데 ㅎㅎ 오빠도 헌혈 많이 하겠당 ㅎㅎ 배려있고 항상 도움을 주는 울 윤한이~~ 나두 나중에 헌혈해야지~~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사랑이 가득담긴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헌혈~!! 혈액을 기증하는 마린보이들의 표정을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바늘 꽃아 주세요~!!

건강한 피, 생생한 피를 뽑아 가십시오.

잠깐? 일반 성인 남자인 경우는 400ml의 피를 뽑는다고 합니다.

 

건강한 피를 기증한다는 것 참 좋은 일입니다.

대한민국은 피가 부족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피 한방울을 기다리는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헌혈? 혈액 부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해보십시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번 기회를 맞아

주기적으로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헌혈을 하게되면 장점이 많습니다.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고 적혈구 생산을 위해 자극한다고 합니다.

또한 철분이 넘치는 경향이 있는 환자들이 헌혈을 하면 철분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니 건강에도 좋다고하니

이번 기회에 사랑의 헌혈에 동참 해보심이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헌혈을 마친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의자에 앉아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강한 피를 기증한다는 것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헌혈 후 맛있는 쵸코파이와 음료수를 맛있게 먹고 있는 훈병님들~!!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헌혈전 기본검사를 하고 있네요~!!

헌혈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모든 해외여행 후 1개월간 헌혈 금지,

나이 조건 : 16세 미만, 70세 이상은 헌혈 금지(불가능),

체중 조건 : 남자 50Kg 미만, 여자는 45Kg 미만자는 헌혈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혈압 조건 : 수축기혈압이 90미만 또는 180이상이면 헌혈 금지(불가능)...,

감기 또는 현재 약물을 복용중인자도 헌혈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무튼,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특별한 일 없으면 총원이 헌혈에 동참할 것입니다.


 

잠깐만요?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 바늘 놓아 주세요~!! 부탁합니다.

단. 피는 뽑고 싶은데로...,? ㅎㅎㅎ

 

헌혈을 마치면, 헌혈자는 약 10분 정도 지혈을 위해 헌혈한 후

잠시 대기한 후 음료수와 분식은 영양분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됩니다.

정상이 될 때까지 몇 분 동안 앉아 있으면 되는 것이고 전체적인 회복은

일반 헌혈인 경우에는 하루정도면 완전 회복된다고 하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가족분들께서도 사랑의 헌혈에 적극 동참해보심이 어떨런지?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매월 13일은 헌혈의 날이라고 합니다.

 

간호사님께서 어떤 바늘로 피를 뽑을까? 하고 망설인듯...,ㅎㅎㅎ

아프지 않게만 해주세요~!!


 

사랑의 헌혈로 개인의 건강체크할 수 있어 좋고, 생명을 나눌수 있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 내 몸에 새로운 혈액이 생성되어

더 건강해 질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위급한 사람을 살릴 수 있어 좋은 것입니다.


 

헌혈을 하고 난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교육사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사열은 수료를 앞둔 훈병, 부후생, 장교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인데

일종의 종합 평가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생활실에서 병기(총)를 들고 할 수 없어 옷걸이를 이용하여 집총체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총체조는 아래와 앞으로 부터 옆꼬기 세워 총 까지

총 11개 동작을 완벽하게 실시해야 통과 할 수 있습니다.


 

앞에 총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에 총은 입소식과 동시에 배웠던 훈련입니다.

군인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동작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훈병님~!!

 

이 모습은 검사총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검사총은 사격 후 약실검사시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격은 잘 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다 되었네요~!!

지난 6주전까지만 해도 잘 해낼 수 있을까? 이겨낼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가졌지만,

이제는 당당한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ㅎㅎㅎ


 

이 동작은 무슨동작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총대신 옷걸이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교육사렬 좋은 평가를 기대 합니다.


 

총검술 동작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다음주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수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듯이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옷걸이를 들고서 맹 연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합니다.

지금쯤 몸도 마음도 피곤할텐데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훈병님들...,

  

집총체조 동작중 정면 휘두르기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중해서 하는 모습~!!


 

쉬는 시간에는 확실하게 쉬어야 하는데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몸으로 익히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강한 해병전사들입니다.

 

잘 정리된 생활실 내부에서 대각찌르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할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 대단합니다.


 

잘 정리된 생활실에서 우로 어깨 총 연습을 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침상에 앉아 있는 훈병님들은 학습을하고 있는 모습~!!

외우기 힘들면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훈병님들이 서로 알려 주면서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길 힘들고 어렵지만,

잘 참고 이겨낸다면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습하는 모습입니다.

암기 또는 숙지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있습니다.

 

행동 요령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동작에대해서 서로 알려주는 동기애~!!! 보기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평생 동기입니다.


 

학교 다닐때 친구는 경쟁관계의 친구이지만,

해병대 동기는 영원한 친구이자 동기입니다.

경쟁자의 동기가 아니기때문에 살아가면서 좋은 친구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는 문구처럼, 즐거울때나, 외로울때나, 슬플때나,

같이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동기생들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활 동기애를 확실하게 발산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중하게 가지고 있던 용지가 이제는 찢여져 있는 걸 보니

훈병 생활도 막바지에 있는 듯 합니다. ㅎㅎㅎ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인데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잘 참고 견디어준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대견스럽습니다. 


 

소총 16개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쉬운것 같지만 제식훈련이 수 없이 많아 헬갈리고

다음동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깜박할때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잘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

다음주면 빨간 명찰에 해병대 정복을 입고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이제까지 기다려준 곰신분들도 대단(?)합니다.

 

열정과 정열을 다해 연습하고 있는 훈병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총검술 연습을 하고 있는 동작입니다.

 

편안하게 누워서 가면을 취하고 있는 훈병님들

그리고 교육사렬 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열공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짐작이 갑니다.

생활실에서 떠들었거나, 질서를 지키지 않은 훈병님들입니다. ㅠㅠㅠ

공동생활하는 공간에서는 최대한 작은 목소리와 슬리퍼 소리 등

최대한 작게 걸어 소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ㅠㅠㅠ


 

규정과 규칙을 지키지 않았기때문에 소대장님께서 뭔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팔굽혀 펴기 50회를 한다거나 또는 생활실에 있는

화장실과 욕실 청소 등을 시킬 것입니다. ㅠㅠㅠㅠ


 

소대장님 지시가 어떤 것일까? 궁금해 하고 있는 훈병님의 표정입니다.

아무튼, 다른 동기생들을 위해 뭔가 봉사활동 하겠죠~!!

지난 6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훈련 잘 이겨낸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다음주에는 수료식 현장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보실 수 있으니

맛있는 음식과 좋아하는 음식 많이 해서 오시면 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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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4 12:23 신고

    날씨가 넘 좋다~~
    점심은 맜있게 먹었니?
    담주믄 수료식이네
    보구싶다 아들~~
    힘내라~ 1194기 해병 아들들
    아자 아자 아자

  3. 2015.04.04 17:18 신고

    여기는 이제 벚꽃이 한창인데 오늘은 비와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구나
    몇일만 있으면 얼굴볼수 있겠구나
    화이팅

  4. 2015.04.04 17:18 신고

    여기는 이제 벚꽃이 한창인데 오늘은 비와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구나
    몇일만 있으면 얼굴볼수 있겠구나
    화이팅

  5. 2015.04.04 20:16 신고

    마린기자 우리 손자좀 보여조요.....눈이 아파서 그림문자 안보요서. 마니 못 보내요. 이번내도 안 뽀피면 안해요

  6. 2015.04.04 20:39 신고

    봄비가 내린다
    아들 넘 보고싶다
    헌혈한거보니 건강한거 같아
    안심된다
    많이보고싶구나
    진짜 시간안가는거 같더니
    참 세월 빠르구나
    자랑스럽다 소수정예 해병대 이건호!!
    싸랑한다 곧 보자꾸나~~~

  7. 2015.04.04 20:45 신고

    5중대 3소대 나왔는데 15번 있는데
    넌 없네 뭘 하는지 ~~
    벚꼿이 흩나리는구나 ~~
    잘 있지~
    평생 남을 1194동기 많은 추억 남기길 바란다~^^

  8. 1189기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4:28 신고

    정말 수고가 많았어요, 1194기 훈련병 아들들~
    4/3을 해내고 있으니 거의 정상이 가까워 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여 무탈하게 마무리하여
    멋진 해병, 장한해병, 무적해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1194기 아들들 필승~ !

  9. 1194심재학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6:40 신고

    1194기 훈병님들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녜요...2.23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얼마나 어른스러워졌을지
    또 얼마나 생각이 많이 자랐을지 그리고 안본 7주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다...
    1194기 훈병님 가족들 모두 응원합니다.
    자랑스런 해병대 신병7주간의 교육을 마친것을요...

    자랑스런 1194기 신병 훈병님들 화이팅입니다....

  10. 1194심재학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6: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장하고 기특하고 사랑한다...

    멋진 해병,강한해병,귀신잡는 해병으로 거급나기를....
    그리고 자랑스럽다...

    엄마의 아들인게 감사하고 그러네...
    수료식이 가까워져 오니 마음이 막 아들곁으로 달려가네....
    남은시간 건강하게 보내고 만나자...
    사랑합니다...

  11. 2015.04.07 12:16 신고

    수료식이 가까워 오니 엄마도 많이설렌다~~우리아들 많이 보고 싶다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니 긴장감 놓지 말고 수료식때 만나~~

  12. 2015.04.07 17:00 신고

    아들아~
    가로수 벚꽃이 만발하여 어느새 꽃비가되어
    날리고있는데ㅜㅜ봄날같지않게 추워~~
    수료식까지 건강 부탁해~~~

  13. 2015.04.07 17:58 신고

    멋지쌈 목화영포 갈비퇴소식 해벼ㅇ대환영 갈비살 삼겹돼지갈비 육회등등 집결지 7분거리 포항시남구중앙로91번길6해도동1층. 054ㅡ272ㅡ9848

  14. 2015.04.08 16:52 신고

    포항오심영포 안심한우. 갈비살 돼갈 생삼겹등 아무데나가심 바가지 팍팍 반가격에 한우원뿔 갈비살 포항시남구중앙로91번길6해도동1층 054ㅡ272ㅡ9848. 집결지 5분거리 죽도시장 오분거리 영일대 십오분거리

  15. 2015.04.10 19:55 신고

    저기 맛잇어요?

  16. 2015.04.10 19:56 신고

    아들 얼마 안남은 시간 홧팅...

  17. 2015.04.10 19:56 신고

    아들 얼마 안남은 시간 홧팅...

  18. 2015.04.10 19:56 신고

    아들 얼마 안남은 시간 홧팅...

  19. 2015.04.10 19:56 신고

    굿밤 되거라..

  20. 2015.04.10 19:57 신고

    굿밤 되거라..

  21. 2015.04.10 19:57 신고

    굿밤 되거라..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감기 약물, 기타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훈병 제외 총원이 헌혈에 동참 하였습니다.

사랑의 나눔 실천 쉽지 않지만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였습니다.

 

사랑의 헌혈차가 도착하였습니다.

이제 아름다운 아가씨들께서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젊은 피를 헌혈 시작합니다.

 

헌혈에 동참한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젊은 패기 처럼 피도 혈기왕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펑펑 쏟아져 나오겠지요?

 

헌혈 순서를 정하고 계신 담당자님~!!

젊음 피 그리고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의 막내(?)피 헌혈이라 주사바는 꽂은과 동시에

원하는 양이 쭈욱~. ㅎㅎㅎ

 

헌혈을 대기하면서 헌혈을 하게되면 좋은점들에 대해서 정독하고 있네요~!!

헌혈봉사 정말 좋은 일입니다.

 

 헌혈을 한 훈병님들은 맞있는 빵과 음료수를, 대기하고 있는 훈병님들께서는 TV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TV시청 신가한가요? 그럴 수 있겠네요~!!

왜냐하면 TV 시청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을뿐만 아니라 TV 시청을 하지 못했답니다. ㅠㅠㅠ

 

TV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수료하게 되면 얼마든지 모실 수 있으니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하세요?

 

 혈액검사 및 건강체크을 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또한 건강 상담도 해주셨다고 합니다. ㅎㅎㅎ

 

모든 것이 정상, 정상,....?입니다.

 

긴장하게되면 혈압이 쭈욱 상승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안정된 마음에서 혈압를 체크해야 합니다.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께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쭈욱~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헌혈을 하면 가장 먼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릴수가 있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에 도움을 준다는것 자체가 정말 가장 큰 의미를 담고 있기에 뿌듯할것입니다.

 

또한, 내가 필요할때 긴급으로 수혈을 받을 수 있다는것입니다.

건강할때 모움을 주십시오.

우리사회는 더욱 따뜻할것입니다.

 

긴장됩니까?

훈련이 아니기때문에 긴장하지 마세요~!!

1190기 훈병들 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헐혈을 하면 생명을 살릴수도있지만 본인의 현재 건강 상태로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피검사도 가능하고 혹시모를 질병에 걸렸는지 여부도 알수있게 됩니다.

 

조금전 헌혈을 했는데 벌써 한가득~!!

간호사님께서도 만족해 하시네요~!!ㅎㅎㅎ

 

헌혈을 꾸준하게하는 사람은 심장질환에 걸릴확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두달에 한번씩 하는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니 이번 계기로 쭈욱 헌혈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헌혈을 자주 하는 분들은 혹시 본인도 피를 필요로 할때 우선권을 얻게 됩니다.

헌혈로 건강 챙기고 남도 돕고^^ 뜻깊은 일을 하는것입니다. 

 

혈액형이 줄줄이 붙어 있네요.

궁금합니다.

B형, AB형, O형 색깔이 왜 다른가요? 궁금합니다.

 

오늘 헌혈에 동참해주신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 좋은 일을 했기에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것입니다.  

 

헌혈은 생명의 나눔입니다.

이 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 놓아주세요~!!

살살 꽂아도 피가 쏟구칠것입니다.ㅎㅎㅎ

 

긴장하고 있는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꽂을 것이니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주사바는 꽂은 후 안심이 되나 봅니다.

아프지 않지요 그리고 몸이 가벼워 질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훈병들이 헌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기적으로 동참해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수료식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위용(?)을 보여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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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10 21:51

    비밀댓글입니다

  3. 2014.12.10 21:57

    비밀댓글입니다

  4. 2014.12.10 21:59 신고

    아들 마니 춥지 고생이 많구나 내새끼 아픈데는없니?

  5. 2014.12.11 00:14 신고

    1190기 3중대 5중대 훈련병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6. 2014.12.11 02:35 신고

    1190기 수료식 축하드려요
    벌써 수료식이구나
    모두틀 날씨 추운데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네요 수료식때 그 감동 잊지못할거에요 동영상 꼭 찍으세요

  7. 2014.12.15 09:02 신고

    1190기 수료식 사진 잘보았습니다~
    저두 어서 1191기 수료식 가고싶어요 ㅠㅠ
    이 마음은 현재 훈련받고있을 1191기 걸음마린들이 더 간절하겠지요~?!

  8. 2014.12.19 18:49 신고

    군대 가기전에 우리 같이 헌혈하자고했었는데 못하고갔지..아쉽당.. 나중에꼭 같이하자~
    여기는 1190기분들이라서 없지만 1191기들도 헌혈하려나 모르겠당..
    좋은일도 많이하고 멋진 해병대!!!다들 화이팅~

  9. 2014.12.20 03:07 신고

    헌혈 나랑도 꼭 하자! 잘자용♡

  10. 2014.12.21 10:06 신고

    훈련의 종지부?
    암 튼 고된 훈련후의 선행이라
    더욱 값져 보입니다

  11. 2014.12.21 10:07 신고

    헌혈하는 모습도 이뻐 보이네요
    아 보고싶다 우리 아들~~~

  12. 2014.12.21 10:08 신고

    기호 굿모닝~~~~♡

  13. 2014.12.21 10:08 신고

    나 노트북가지고왔는데 진짜컴맹.....ㅎㅎㅎㅎ

  14. 2014.12.21 10:57 신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들을 생각하는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낼거야

  15. 2014.12.21 10:59 신고

    30Km행군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조용하고 건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생각이다

  16. 2014.12.21 11:01 신고

    24일 부터는 한가하니까
    우리 아들 더욱더 생각 많이하고
    짧아져 있을 수료식 날을 손 꼽고 기다릴게

  17. 2014.12.21 11:02 신고

    힘내자 아들들
    해병대 화이팅
    우리 마린이들도 화이팅!!!!

  18. 2015.01.27 05: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5: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9 10:31 신고

    ㅎㅎ헌혈도하고 초코파이도 먹고~ 저도 제 군화랑 헌혈하러가기로 했는데 못갔네요...ㅎㅎ

  21. 2015.02.19 10:31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포항에서 전하는 뜨~~끈한 소식입니다!!

해병대 제1사단에서 특별한 헌혈운동이 한창이라는 군요~


어디에서나 하는 헌혈이 뭐가 특별하냐구요??

모르시는 말씀!! 해병의 피가 특별한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옆에 뚝뚝 떨어지는 혈액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혈액을 담은 봉지가 3,000개를 넘었다는군요! 이 말은 3,000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말씀!!!

우~왕!! 3,000명...^^


참가 인원에 놀라시기 전에~~ 한가지 더!!


이렇게 해병대 장병들의 혈액은 대구,경북지역 수급량의 70%~80%를 차지한다고 하는군요. 동절기 일일 혈액 수급량은 600명분 가랑 된다는데요. 우리 해병들이 대구,경북지역의 혈액수급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겨울철은 특히 혈액이 많이 모자르다는군요. 여러분도 사랑나눔에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혹시!!! 헌혈 후 먹는 초코과자때문이라고 오해하시면 아니되오!!ㅎㅎㅎ

물론! 0.00001%정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장병들은 무엇보다 헌혈을 통해 희망을 나눌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가지고 있답니다~


못 미덥다구요?


그럼 이건 어때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주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는 군요.

또~~~~한!!!! 헌혈 후 받은 헌혈증을 필요한 전우를 위해 기부하는 '헌혈증 나누기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는 군요..

우리 해병대 장병들 멋지지 않나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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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21 03:00 신고

    제꾸나도 초코파이랑 포카리 먹으려고 했다던데..사람이 군대가면 하나하나에 감사할줄아는법을 배워오는거같아요 ㅎㅎ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1 15:27 신고

      정기적은 좀 아니란 생각이 드는데요.
      해병대원들의 자발적 참여이긴 하지만, 정기적이란건 좀 너무한듯...

    • 2014.02.23 11:51 신고

      ㅎㅎ그러니까요ㅠㅠ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ㅎㅎ 혁맘님 여기 밖에 있어도 정기적으로 해요 저는!ㅎㅎ 정기적으로 피를 뽑아주는 게 저한테도 좋대요 신선한 피가 계속해서 만들어진다네요ㅎㅎ^_^

  3.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21 07:51 신고

    해병대 정말 든든하네요! 좋은일하는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 2014.02.23 11:50 신고

      정말 든든하죠 이러다 정말 온 몸을 희생하시는 거 아닌가 몰라요ㅠㅠ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4 02:23 신고

      그러게요 좋은일은 다참여하는거같아요 이런착한해병들에게 날씨도도와주고 무사히 제대할때까지 하늘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요ㅠㅠ

  4. 2014.02.23 11:49 신고

    해병대원들의 피가 전국의 아픈 사람들에게 돌아가서 생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합니다
    저도 헌혈하러 가야겠어요!!^_^

  5. 2014.07.16 19:57 신고

    해병대원들 피받으신분들 건강해지겠네요!! ㅎㅎㅎㅎ

  6. 2014.07.30 21:40 신고

    해병대 좋은일 정말 많이 하는거 같아요 역시 사랑입니다♥

  7. 2014.08.04 22:46 신고

    해병대 멋있어요 화이팅!

  8. 2015.01.27 01:2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03 23:47 신고

    헌혈증 나누기까지. 멋있네요

  10. 2015.02.16 19:47 신고

    정말 뜨끈한소식이네요ㅎㅎㅎ훌륭합니다!!

  11. 2015.02.16 19:47 신고

    대한민국의 자랑 해병대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2.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7:2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신병 1113기가 1주차 훈련을 마치고 헌혈을 실시했습니다! 헌혈을 마치고 받는 초코파이와 음료수의 달콤함이란...ㅎ 

제(해피마린)가 교육훈련단에서 훈련을 받던 시절에도 헌혈을 한 번 했었는데요. 당시 교육대대에 계시던 분과 가깝던 분을 간접적으로 돕는 결과를 낳게 되어 뿌듯해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진량이 많지 않으나 2-3주차에는 대량의 사진이 촬영될 예정이니 이해해주시고 1113기들이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주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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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02 01:19 신고

    너없으니까 만화방도 가기싫다

  3. 2015.03.02 01:20 신고

    요즘 곰돌이 안고 자는데 너냄새나ㅎㅎ

  4. 2015.03.02 01:20 신고

    옷장정리하다가 너 양말찾았어ㅎㅎ 너희집 냄새나

  5. 2015.03.02 01:20 신고

    엄마가 양말달라고 해서 찾는데 동생인줄 알았는데 너꺼였어.

  6. 2015.03.02 01:20 신고

    그때 너 춥다고 나기다련서 양말 산 날 기억나??

  7. 2015.03.02 01:20 신고

    양말 비싸다고 투덜거렸는데 ...

  8. 2015.03.02 01:20 신고

    양말 많이 사줄테니까 나보러와 보고싶다.

  9. 2015.03.02 01:20 신고

    사랑해 효준이 오빠♥

  10. 2015.03.02 01:20 신고

    우리 다시 게임안했으니까 나 계속 오빠라고 불러??

  11. 2015.03.02 01:20 신고

    우리 오빠는 뭐 좋아하나?? 게임?영화?

  12. 2015.03.02 01:20 신고

    오빠가 보고싶어 진짜 음성으로 버티는데 슬퍼

  13. 2015.03.02 01:20 신고

    진짜 양치하러가야하는데 귀찮다ㅠㅠ

  14. 2015.03.02 01:21 신고

    이것도 하고싶고 씻기도 하고 싶어

  15. 2015.03.02 01:21 신고

    나 손가락좀 얇아진거같애ㅋㅋ 아닌가 착각인가??

  16. 2015.03.02 01:21 신고

    중간에 돌아가는 사람없지??

  17. 2015.03.02 01:21 신고

    머리 밀고 갔는데 중간에 탈락하면 ㅉㅍㄹ 할거같앻ㅎㅎ

  18. 2015.03.02 01:21 신고

    남자친구 해병대갔다고 하니까 어른들이 놀라하셔

  19. 2015.03.02 01:21 신고

    힘내라고 해병대 힘들텐데 편지많이하라고 말하셔ㅎㅎ

  20. 2015.03.02 01:21 신고

    나도 열심히 버티고 있으니까 너도 버텨

  21. 2015.03.18 23:28 신고

    이런 얘기하니깐 바로 터지는데ㅠㅠㅠ
    그냥 내생각으론 그랜...
    내가 하루 빠짐없이 너랑 연락을 했고
    너가 만나자고 할때면 만났고..
    그래서 넌 날 어떻게 생각했는지 만날때 마다
    너의 행동은 친구의 선을 오가는 행동을 하고ㅠㅠ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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