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20기의 수료식 사진입니다. 전반적으로 신병 1120기의 사진이 부족한 감이 있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촬영 강행군을 하였습니다. 사진량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신병 1120기들이 멋지게 수료식을 한 모습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교육훈련단장님께 경례하고 있는 신병 1120기들!



6주간의 강인한 신병훈련으로 인해 멋진 해병대원이 되었습니다.



군인답게 경례하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수료식 선서가 끝나고 해병대원으로서의 인정을 받자 승리의 함성을 외치는 1120기입니다.

 

끓어오르는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6주동안 고난을 같이 겪어온 동기들과 서로 끌어안고 이 기쁨을 나누고 있네요.



이 중에 특별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신병들은 교육훈련단장님께 직접 상을 수여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해병의 길을 걸어나갈 신병 1120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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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12:49 신고

    아버지는 너무 호통하시고 형은 장난끼가 있으시지만 좋은분이야

  3. 2015.03.21 12:49 신고

    나 그 깔깔이 보고싶다.. 놀러갔을때 어떤오빠입었는데

  4. 2015.03.21 12:49 신고

    진짜 따뜻해보연 그거만입고다니셨어

  5. 2015.03.21 12:49 신고

    학교가야하는데 땡땡이쳤어 친구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위해

  6. 2015.03.21 12:49 신고

    절대가기 싫어서 간게 아니야ㅎㅎ

  7. 2015.03.21 12:50 신고

    개학 최악이다..

  8. 2015.03.21 12:50 신고

    미안해.. 나는 그래도 맛있는거 먹고

  9. 2015.03.21 12:50 신고

    따뜻한데에서 너 기다리는데 투덜되고..

  10. 2015.03.21 12:50 신고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만 생각해서 말하면좋은데

  11. 2015.03.21 12:50 신고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지금처럼 노력하자!

  12. 2015.03.21 12:50 신고

    우리 사랑 오래오래 사랑하자

  13. 2015.03.21 12:50 신고

    너 내핸드폰으로 듣던 노래 목록 듣는데

  14. 2015.03.21 12:51 신고


    역시힙합이지~~~yoyoyo 리듬타면서 글 적고인ㅋㅋ

  15. 2015.03.21 12:51 신고

    기말고사때는 이등병의편지만 계속 듣더니만

  16. 2015.03.21 12:51 신고

    너 가야할때되니까 듣지도 않고ㅋㅋㅋㅋ

  17. 2015.03.21 12:51 신고

    너친구들한테 너무고마워 너 끝까지 챙겨주고

  18. 2015.03.21 12:51 신고

    내가 못챙겨주는 점이 있을텐데ㅠㅠ

  19. 2015.03.21 12:51 신고

    나중에 친구들한테 내조할게 사랑해

  20. 2015.03.21 12:51 신고

    본 헤이터 마스터해야겐 너무멋있다...

  21. 2015.03.21 12:57 신고

    자대배치 묻던데 월요일 알수있다고 했다

신병 1120기의 6주차, 교육사열 모습입니다. 최치문 작가가 수고해주었습니다.


6주간 받은 신병훈련을 평가받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사열...교관들도 신병들도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6주간 배운 모든 것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교육사열에 임하고 있습니다.




“총! 검! 술! 악!” 단 칼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동작과 악귀있는 목소리로 그 동안의 훈련성과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찔러총 동작이죠? 예비역 분들은 기억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해병대원들의 국군도수체조!






교육사열을 훌륭하게 합격한 신병 제 1120기! 6주간의 훈련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보였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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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0 22:49 신고

    실수하지말고 무엇보다도 다치지말자

  3. 2015.03.30 22:49 신고

    빠샤~ 해병정신으로 다이겨내는거야

  4. 2015.03.30 22:49 신고

    동기들이랑 서로서로 힘내면서 잘지내

  5. 2015.03.30 22:49 신고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야!

  6. 2015.03.30 22:49 신고

    수료식때 몰래가서 전화하면 놀래켜줘야지ㅋㅋ

  7. 2015.03.30 22:49 신고

    나한테 1등으로 전화해줄까?

  8. 2015.03.30 22:49 신고

    진짜사나이 요즘 다시보고있어ㅠㅠ

  9. 2015.03.30 22:49 신고

    훈병잘마칠때까지 힘내!!

  10. 2015.03.30 22:49 신고

    가르쳐주는것들 쏙쏙 머리속에 넣어서 우등생하자

  11. 2015.03.30 22:49 신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12. 2015.03.30 22:50 신고

    댓글로 응원하는거 알아

  13. 2015.03.30 22:50 신고

    너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사랑해

  14. 2015.03.30 22:50 신고

    밥을 먹어도 배고프지?? ㅠㅠ 조금만 더 버티자!!

  15. 2015.03.30 22:50 신고

    효준이 화장실잘다고니고있지?? 참지말고 말잘해!

  16. 2015.03.30 22:50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촌티나?....

  17. 2015.03.30 22:50 신고

    이히히힝 허리 아파온다 ㅠㅠ 아퍼

  18. 2015.03.30 22:50 신고

    다같이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이느 곳에서 힘내고 있어요나는!!

  19. 2015.03.30 22:50 신고

    오늘 낙지젓먹었는데 존맛!!! 신제주이마트어지러워 탑동이최고네

  20. 2015.03.30 22:50 신고

    완전웃기다.ㅋㅋㅋㅋ 둘이 애기하는데 욕이욕이

  21. 2015.03.30 22:50 신고

    '니눈깔이상해" 이러고있어..0



극기주의 마지막 날 아침! 해병대 신병 제 1120기가 각개전투훈련에 앞서 교관에게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뙤약볕에서 멈추지 않는 훈련을 해 검게 탄 훈련병들...이제 더 이상 신병의 모습이 아닙니다.




개인의 전투능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 다.



많은 해병들에게 낯이 익은 각개전투 교장이죠?



훈련도 항상 실전과 같이!




가상 총탄을 피하며 돌격하고 있는 한 신병의 모습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 포복하고 있는 우리 1120기들!



고생한 훈련병들에게 더욱 힘내라고 시원한 등목을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훈련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있는 훈련병들! 멈추지 않는 그들의 열정을 지켜봐주세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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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0 23:38 신고

    너생각하는 사람들 잊지말고 화이팅

  3. 2015.03.20 23:39 신고

    항상 감사하고 조심해하면서 지내

  4. 2015.03.20 23:39 신고

    총이랑 수류탄에 쪼는거 아닐까 걱정된다.

  5. 2015.03.20 23:39 신고

    놀이기구도 잘탔으니까 그런정신으로 이겨내

  6. 2015.03.20 23:39 신고

    다음주면 편지시작이닿ㅎㅎ

  7. 2015.03.20 23:39 신고

    그생각하면서 편지도 열심히쓰고있어!!

  8. 2015.03.20 23:39 신고

    새로운 도전에 설레이고 걱정되지??

  9. 2015.03.20 23:39 신고

    실수하지말고 무엇보다도 다치지말자

  10. 2015.03.20 23:39 신고

    빠샤~ 해병정신으로 다이겨내는거야

  11. 2015.03.20 23:39 신고

    동기들이랑 서로서로 힘내면서 잘지내

  12. 2015.03.20 23:39 신고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야!

  13. 2015.03.20 23:39 신고

    수료식때 몰래가서 전화하면 놀래켜줘야지ㅋㅋ

  14. 2015.03.20 23:39 신고

    나한테 1등으로 전화해줄까?

  15. 2015.03.20 23:40 신고

    진짜사나이 요즘 다시보고있어ㅠㅠ

  16. 2015.03.20 23:40 신고

    훈병잘마칠때까지 힘내!!

  17. 2015.03.20 23:40 신고

    가르쳐주는것들 쏙쏙 머리속에 넣어서 우등생하자

  18. 2015.03.20 23:40 신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19. 2015.03.20 23:40 신고

    댓글로 응원하는거 알아야하는데ㅠㅠ

  20. 2015.03.20 23:40 신고

    너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사랑해

  21. 2015.03.20 23:40 신고

    밥을 먹어도 배고프지?? ㅠㅠ 조금만 더 버티자!!

신병 1120기가 신병훈련 3주차에 사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최치문 작가가 수고해주었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히 사진촬영을 너무 잘해주신 것 같네요!


해병대 신병 제 1120기가 교관에게 사격훈련 전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탄을 확인하고 사선에서의 규칙에 따라 탄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사격훈련은 특히 안전을 중요시하니깐요 ^^



실탄 수를 확인하고 있네요~






제법 사수다운 자세가 나오는 신병입니다~



1주차 때와는 다른 이 해병다운 눈빛!



"250 사~로바~!"




어떠한 자세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해병!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신병 제1120기를 위해 화이팅을 외쳐볼까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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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0 23:29 신고

    가르쳐주는것들 쏙쏙 머리속에 넣어서 우등생하자

  3. 2015.03.20 23:29 신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4. 2015.03.20 23:29 신고

    댓글로 응원하는거 알아야하는데ㅠㅠ

  5. 2015.03.20 23:29 신고

    너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사랑해

  6. 2015.03.20 23:29 신고

    밥을 먹어도 배고프지?? ㅠㅠ 조금만 더 버티자!!

  7. 2015.03.20 23:29 신고

    효준이 화장실잘다고니고있지?? 참지말고 말잘해!

  8. 2015.03.20 23:29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촌티나?....

  9. 2015.03.20 23:29 신고

    이히히힝 허리 아파온다 ㅠㅠ 아퍼

  10. 2015.03.20 23:29 신고

    다같이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이느 곳에서 힘내고 있어요나는!!

  11. 2015.03.20 23:29 신고

    오늘 낙지젓먹었는데 존맛!!! 신제주이마트어지러워 탑동이최고네

  12. 2015.03.20 23:29 신고

    완전웃기다.ㅋㅋㅋㅋ 둘이 애기하는데 욕이욕이... 나는 안저랬어

  13. 2015.03.20 23:30 신고

    니눈깔이상해" 이러고있어..0

  14. 2015.03.20 23:30 신고

    아들~
    낼도 오늘처럼 알았지.
    아싸 장하다~

  15. 2015.03.20 23:30 신고

    노력하면 다되는 거야!!

  16. 2015.03.20 23:30 신고

    훈련 열심히 받아

  17. 2015.03.20 23:30 신고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3.20 23:32 신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낼도 훈련 잘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19. 2015.03.20 23:34 신고

    낼이 주말인데 더욱더 생각날것 같다.
    아들 열심히하자

  20. 2015.03.20 23:35 신고

    너의 힘을 받아 여기서도 힘내고 있다.
    모든것이 잘 될것이다.
    우리아들 덕분이다.

  21. 2015.03.20 23:37 신고

    끝은 있다. 시작이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해병대 신병 제 1120기가 공수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 병. 공. 수.”를 외치며 훈련탑으로 이동중인 훈련병들







교관에게 공수훈련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안전교육을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11m의 높이! “해병대 훈련병에게 두렴움이 란 없다” 오늘도 멋진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 구슬땀으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제 1120기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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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08 17:09 신고

    우리아들 사진이 올라와있네요'''마린님 자주얼굴볼수있게 해주세요 ^6^

  3. 1120기지기용이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08 18:24 신고

    기용아 ㅜㅜ 잘사냐 어쩌냐 너희 빈자리가 너무 크다
    나도 해병대 갈꺼다 잘지내고 몸조리 잘해라 편지어떻게쓰냐 찾는중이다

    • 1120기 한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08 23:32 신고

      지용 친구님~~ 군에서는 훈련마치고 편지읽는 시간이 굉장히 큰 힘이 된다하네요~~ 싸이트 대한민국해병대 메인화면에서 인터넷편지쓰기로 들어가서 실명확인후 편지 쓰시면 되요.
      친구분 생년월일을 알아야 하구요~~ 편지 많이 많이 해주시면하는 바램입니다.~~

  4. 2010.07.08 23:32 신고

    뉘집 자녀들이 어쩜 이리도 잘 생겼는지 ㅎ ㅎ
    대한민국의 미래에 서광이 비치네요~~

  5. 2010.07.09 10:52 신고

    1120엄마들 가족사진보내주세요. 사진은가지고있어도 돼나봐요. 저는 어제편지로보냈어요.
    사진이큰힘이돼요.

    • 2010.07.09 16:35 신고

      맞아요 힘들때 부모님 특히 엄마얼굴보면 이길힘이 생긴다네요 엄마가 젤 보고싶고 그립고 엄마를 안아보고싶고요 엄마체취가 젤 그리운가봐요 얼렁 사진 보내주세요 엄니들 더위에 고생할 훈병이 생각에 맘이 아리시지요 힘내시고 편지 열심히 보내주세요 아들 목소리들을 그날이 곧 올겁니다 힘내세요 전 1118기 엄니예요 1119 1120기1121기 홧팅

  6. 2010.07.09 16:44 신고

    7월10일 한울훈병 20살 생일 미리 축하합니다 미역국은 엄니가 대신 드셔야겟네요 훈병 낳으시느라 고생하셧잖아요 더위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합니다 1120기 울훈병들 힘내길 홧팅~~

  7. 2010.07.10 13:33 신고

    마린님 작가님 정말 감사해요.
    정말 멋진 모습으로 훈련받고 있는 우리아들 사진이 짠~
    못미더워서 훈련모에 적힌 숫자 확인하고 ~
    지난번 사진에서 아들 얼굴 못보고
    상사병 난것처럼 우울증에 스토커처럼 매일 마린 사이트 헤메고~
    이제 다 낳아서 날아가려고 해요
    지가 좀 간사스럽죠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아들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10.07.11 22:57 신고

    지금부터 어려운 훈련 받을것이데 은근히 걱정이 돼네요 특히 화생방훈련 힘든다하던데 그래도 1120우 울아들들 잘할수있다고 믿어요 모든엄마의 마음이 똑같을것이다 라고 믿어요 울아들들 진짜멋지게 잘이겨 내요 마린님 조금걱정이 돼어서.......이해해줄거죠 @@@

  9. 2010.07.12 17:55 신고

    마린님~~사진작가님 ~!1120훈병 사진 좀부탁해요 넘 욕심민죠 ~~!!!!!부탁합니다~~@@@@

  10. 2010.07.13 09:45 신고

    보고 또 보고 또 봐도...멎진 1120기 훈병들...
    남은 훈련도 잘 이겨내서...진짜 해병이 되어주길..화이팅..!!
    마린님 덕분에 아들 사진보며 위안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11. 2010.07.14 13:30 신고

    마린님1121기는 언제나오냐요?
    울 아들 보고싶어요
    꾸벅 꾸벅 부탁요.ㅎㅎ

  12. 2010.08.22 10:16 신고

    수료식 언제볼수있나요 ..보고퍼요..실무가면 무소식이네요

  13. 2014.01.14 14:02 신고

    씩씩하게 해내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4. 2014.02.12 12:02 신고

    열훈하는 모습속에서 하루하루 쑥쑥 군인이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들을 볼 수있네요

  15. 2014.02.16 00:19 신고

    다들 멋진해병에 한발짝 다가가네요

  16. 2014.05.27 02:12 신고

    전역한지 어느새 2년이 다 되어가는 1120기 지금은 대학4학년생입니다.
    우연히 검색 중 블로그가 보여 들어와봤는데 제가 훈련받고 있는 사진도 있고 참 그립기도하고 벌써 추억이 되어가네요
    사진마다 우리어머니들의 걱정과 격려하는 글들이 아직까지도 제 마음을 찡하게 만드네요
    우리 어머니들 덕분에 저와 제 동기들 모두 안전하고 보람찬 군 생활을 하며 무사히전역하게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며 효도하는 제 사랑하는 동기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184진냉진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7 02:15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제 남자친구 1184기랑 1120기라니 너무 까마득하네요ㅎㅎ

  17. 2015.01.25 15:14 신고

    이제 거쳐갈 공수기초훈련ㅎㅎㅎㅎ 머싯게 해내고 편지로 머싯게 해내고 왔다고 말하기를!!!
    이제 편지 쓸수있다!!!!ㅎ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1.27 06:45 신고

    정말 늠름한 우리의 해병!!! 이제 점차 점차 시간이 지나고 울쫑도 도전할 기회가 온다면
    막지 않고 잘다녀오라고 말하구 싶네요ㅎㅎㅎ사랑한다 마이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2.17 12:22 신고

    ㅎㅎ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론 훨씬 더무섭겠죠?ㅠㅠ
    그치만 두려움도 이겨내고 멋지게 해내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 2015.02.17 12:22 신고

    ㅎㅎ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론 훨씬 더무섭겠죠?ㅠㅠ
    그치만 두려움도 이겨내고 멋지게 해내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21. 2016.08.23 17:02 신고

    사진으로 다시 보니 옛날 생각이 다시 나네요 2010년 도 의 여름이 다시 생각되고 동기들이 다시 보고싶네요 바쁜 직장생활과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사진을 보니 옛 생각도 나고 부대 선임 후임 생각에 다시 추억이 됩니다


해병대 창설역사와 전투의 기록이 남아있는 역사관! 신병 11120기가 관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대장·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이동하며 역사관의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사관 관람을 통해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얻었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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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01 14:41 신고

    1120엄마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ㅋㅋ 흐릿한 얼굴이라도 보일까 싶어 바짝 컴퓨터 앞에 다가앉아 보고 또 보고 했었는데 이제 4주차가 되고 보니 약간의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또 잘있다는 편지를 받으니 한결 마음도 놓이고요. 오늘 편지에는 울 아들이 시간이 금방간다고 하며 재미 있어 하네요..ㅎㅎ (기특하게스리..) 우리 엄마들 넘 걱정 마세요 잘들 하고 있답니다.이제 1119기 막바지 훈련만 남았으니 다치지 않고 잘 하기를 빌고 또 잘 할거라 믿으며 기다리십시다 ! 장한 우리 아들들 화이팅!!!

  3. 2010.07.01 19:30 신고

    큰 일이네요...비가 많이 온다는데 훈련복이 젖으면 무겁고 더힘들텐데 어쩌죠...훈련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쉬지는 않겠죠...

    • 1602진설애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02 01:21 신고

      30년전의 여름에 10주동안 해병훈련을 받았는데요!!!!!
      한여름에는 뙤약볕보다 차라리 비맞으며 훈련받는게 더 낫더군요!!!!어머님 너무 걱정마세요!!!!

    • 2010.07.02 06:44 신고

      명성어머니...명성훈병이 집에 있었다면 비도피하고 젖은옷 입고있을리가 없겠지요? 비오면 비오는데로 훈련을 받지 않겠어요? 저도 우리관우가 비올땐 어찌했는지 걱정만했고 모르겠어요. 눈도 왔었는걸요? 쉼없이 훈련은 계속될것입니다. 집하고 딴세상이니 어머니가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요..어머님도 걱정내려놓으시고 씩씩하게 훈련잘받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요. 명성어머니 화이팅!!!

    • 2010.07.02 10:34 신고

      해병들에게 장애물이란 그냥 넘어서야 하는 것 뿐이지요 ^^;

    • 1120기(명성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02 22:10 신고

      네~~그러면 안심이 되는군요....마음 푹~놓고 무사히 훈련 받도록 기도나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언제쯤 훈련받는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빨리 봤으면 좋겟어요...

  4. 1120기 채훈이 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02 00:41 신고

    ㅜㅜ 울 아들 얼굴은 안보이네요..같이 입소한 친구는 몇장이고 보이는데....
    복불복인듯...그래도 섭섭하네요....너무도 보고싶은데
    추가사진 모두 섭렵했는데도 없더이다...ㅋ ㅎ-ㄱ 이놈이 멀 잘못했는지...혹시 총기라도 분실했는지...ㅜㅜ
    아님 넘 잘해 특수 보안요원이 된건지....ㅋㅋㅋ
    웃자고 한 말입니다...근데 진짜루 울 아들넘 얼굴은 없네요 에궁 못나도 쫌 올려주시지...

    • 2010.07.02 06:49 신고

      어머니...아들 얼굴만 찾으셨어요? 훈련을 어떤걸 받나 보시기 않고요? 어머님의 걱정에 조금도 부응하지 않을껍니다. 잘하고 있을꺼예요. 그렇게 웃으면서 지내시고요..제가 선임엄마로서 늘 드리고 싶은말씀...사진속에서 아들얼굴찾으려 하지 말라고요..그냥 궁금한 그곳생활 이곳저곳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찍히는날이 올것입니다. 그게 정답입니다. 맘편하고요. 특정훈병을 찍는거 아니라는거 아시죠??채훈훈병 건강하게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어머님도 화이팅이고요~~필승!!

    • 2010.07.02 10:35 신고

      안녕하세요 채훈이 파님. 이제 겨우 1주차 사진이 올라갔고 2주차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사진이 게시되니 채훈 신병의 멋진 모습을 곧 보실 수 있을겁니다.

  5. 2010.07.02 02:36 신고

    눈씻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 모습도 보이지 않아서 한 열번을 더 본거 같아요..
    그런데 입쩌억 벌리고 찍은 옆모습의 잘생긴 훈련병이 울아들 모습임을 확인했어요..^ ^
    옆모습이여서 사실 서운하고 아쉽긴 하지만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을 보게되어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1120기의 사진이 올라오겠죠..
    그땐 제발 멋진모습 정면에서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비록 옆모습이지만 찍어주신 마린님 고맙습니다..

    • 2010.07.02 06:54 신고

      용수어머니..눈씻고 보려니까 않보이시죠^^어머니는 훈련어떤거받나..이런거 보시지않고 용수훈병만 찾으셨나봅니다. 그래도 옆모습보셨네요?흐릿한 사진이라고 서운해하실거 없고요 저는 우리관우 훈련받는모습보니까 넘 가슴이 벅차던데...훈련받으면서 멋찌게 찍히는 독사진 그거 중요하지 않답니다. 어머님도 너무 사진속에서 용수훈병찾으려 하지마셨음 좋겠습니다.우리훈병들 열씨미 훈련받는모습보시면서 어머니마음으로 응원과 격려를 많이 보내주셔요. 다 어머님아들입니다. 용수어머니 화이팅~~~필승!!

    • 2010.07.02 10:49 신고

      용수마미님, 걱정마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2010.07.02 19:19 신고

    이제는 맘이흘신들하네요 아들사진을봐서그런 지금부터훈련이 힘들것이데 잘할수있을런지 이런저런 걱정이네요매일아들사진보는것이 낙이네요 신병 아들들 힘내고 잘할것이라 믿어요

    • 2010.07.02 06:41 신고

      그럼요.민호어머니...잘할꺼라고 믿으시면 되어요. 저도처음에 걱정 많이 했는데 다 쓸데없는생각이었습니다. 집에서 뒹굴던 모습만 상상하다보니 우째 적응을 할까..하는 노파심 말이죠. 힘든훈련은 자기네들끼리 다 이겨내고요..밥도 잘먹고..동기애도 생기고..뒷간도 잘가고..수료식할때까지 걱정붙들어매셔요.아셨죠???민호어머니 화이팅~~필승!!

    • 2010.07.02 10:28 신고

      물론 잘할 수 있을겁니다 :)

    • 1120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02 19:19 신고

      예!!고맙워요 힘이되네요

  7. 2010.07.02 20:13 신고

    울아들사진이 없어내심걱정하고 너무보고싶고 늘마음조려는데 이제는 아들사진보는게 낙입니다 울아들들 모두 사진으로올려주셨서 고맙습니다 좀더 만은 사진부탁드림니다 @@@ 마린님 욕심부려 미안합니다

  8.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0 16:32 신고

    아들 입대시켜놓고 눈물흘리며뒤돌아온지 엇그제같은데 벌써6주가지나고 다음주면 수료식을하네요.
    그동안 후임들도 2기수나생기고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은데..
    1121기 어머니들 자식때어놓고온지 얼마안되서 맘이짠하시겠어요.
    이번다가오는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쯤엔 입고갔던 옷이올텐데 정말 가슴매여지게 눈물흘리시겠네요.
    하지만 우리 아들들 잘 이겨낼테니까 넘 걱정마세요.1120기1121기 화이팅1!!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0 18:10 신고

      가뭄 극심할때 울 해병이 어무이들 소집하면 눈물받아서 가뭄해소가 될것같아요.
      이제 1119기도 한주남겨 놓앗네요.
      마지막까지 건강하게잘지내길 바랍니다.
      고지가 코앞에 와있으니 조금만 힘내면 빨간 명찰 가슴에 달겟죠.
      1119기화이팅~~~~~~~~

  9. 2010.07.12 02:07 신고

    1121김민재맘임다~
    5일아들남겨두구 와서 제정신이 안님다..
    시간은 왜이리 더디가는지요~~
    선임맘님들 부럽슴다 처음엔 다들 힘드셨을텐데 지금은 어찌 그리덜 씩씩하시구 강하신지~~
    1121기맘님들 반갑슴다~~ 잘 견디구들 계시죠. 울 아들들 잘 할거라 믿슴다
    글구 기도함다 1121기 해병이들 모두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으로 거듭나길...

    • 1119기 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2 02:42 신고

      울아들들이 강해지는만큼 울맘들도 강해진답니다.
      지금 넘 걱정되고 보고싶고 그러죠?오늘부터인터넷편지쓰시고 다음주쯤 올라오는 아들 사진보고..그렇게1~2주지나고나니 거짓말처럼 울 맘들도 강해져있더라구요.
      1121기맘들 힘내시고 편지매일쓰셔서 ㄹ아들들 격려많이많이해주세요.훈련마치고 편지볼때가 가장 기쁘답니다.
      1119.1121.1121기모두모두"화이팅"

    • 1119기 은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2 22:08 신고

      민재맘님. 얼마전 나를보는것 같아서 맘이 뭉클하네요.
      아들을 두고오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처음 1-2주가시간이안가더군요 그다음은 빠르네요
      울아들은 이번주가 수료식입니다.
      맘 불안하실때 무조건 여기로들어오셔서 엄니들과 대화하시고 선임들사진챙겨보시고 싸이트여행한바퀴하면서
      보내시면 시간이 빨리가더라구요..
      쬐끔만 참으시길요...건강챙기시고요

  10. 2010.07.12 19:44 신고

    이제 1121기맘님의 글이 올라와있네요 반갑습니다.
    울 아들도 보고싶은데 잘지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진은 언제쯤 올라올런지... 거의 매일 사진이 올라와있을까 싶어서 이곳을 찾고있어요.
    1120기 맘님들 1주차 사진은 몇일쯤되야 올라오나요? ㅠㅠ

    • 1119기 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3 01:38 신고

      제 경험으로는 아마도 이번주수욜옷이랑편지가오고 다음주 월욜쯤 사진이 올라오던데요.
      에궁,울1121기 맘들속다~타겠네요.근데 울 해병이들 울 맘들이 생각하는이상 잘~적응하고씩씩하답니다.매일매일 인터넷편지쓰시고 블로그순회하면서 다른맘들이랑 소통하다보면 많이위로가 된답니다.
      1121맘들 "힘내세요"

  11.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2 20:00 신고

    준영맘 가입소 기간 빼고 2주차되면 1주차 올라옵니다
    다른기수들 아니 마린보이 이것 저것 보다보면 금방올라올겁니다
    늘 애기하지만 1~2주가 힘들지 조금지나면 시간도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질겁니다
    훈병들에게는 1~2주가 동기들 하고 서로 사귀느라고 빨리 간답니다.
    더운데 넘 마음 아파하지마시고 여기오셔써 엄니들하고 서로 위로하며 지내세요.
    1121기도 건강하게 훈련 잘받기를 기원합니다.

  12. 2010.07.12 21:45 신고

    안녕하세요~~
    1121기 맘님들 넘 반갑습니다..
    저두 사진 보고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들르는데,
    윗 기수 맘님들두 사진 올라 오길 기다리시는 걸 뵈니
    우린 아직 멀었나 싶어 동동거려집니다..
    느긋하게 기다리자 맘을 먹어도 잘 안되네요..
    매일 여기 와서 엄니들 글 읽는게 낙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더운 날씨에 고생했을 우리 아들들에게 응원 보냅니다~~화이팅!!!!

  13. 2010.07.12 21:48 신고

    오늘도 사진 올라왔나 봤는데 아직이네요. 에휴~~ 1121기 아들들 다 건강히 잘 하고 있겠죠?
    그저 매일 무사히 훈련 잘 받길 기도하는일 밖에 없네요.
    차라리 비나오면 좀 덜 더울텐데 그곳 날씨는 어떨지.....

    • 1119기 은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2 22:34 신고

      에고 ~ 우리엄니들...왜그리같은지요
      아마도 엄니들 지금이 제일힘든시기 인것같네요.
      아들들은 친구사귀랴 훈련받으랴 정신없이 바쁜데..
      우리엄니들은 아들생각에 눈물을달고 살겠지요
      너무 맘아파하지마세요.아들들은 강하답니다
      쬐끔만 참으시면 우리아들 장하다 ~ ~멋있다 ~~
      느끼게되실겁니다. 정말멋져요
      항상건강챙기시고요....."홧팅"

    • 2010.07.13 09:57 신고

      오늘 1120기 사진 게시됩니다~

  14. 2010.07.12 22:42 신고

    마린님 정말 수고가많으신데요,1121기 이 은교신병 맘 인데요 제가 컴퓨터랑
    별로 안 친해서 조작을 잘 못 한건지 울 아들에게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이름 생년월일 입력하고 편지쓰기를 아무리 클릭해도 영 편지쓸 공간이
    안나오는데 어쪄면 좋아요
    다를 아들들은 벌써 다들 편지보냈을 텐데 울 아들만 못 받아봐서
    넘 서운해 할텐데 속상해요 제발 갈처 주세요.

    • 2010.07.13 08:00 신고

      은교맘님 안녕하세요..
      저두 어제 편지 쓰려고 계속 시도 했는데 안되서
      전화를 해 봤습니다..
      수작업으로 600여명 신병들 입력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그렇대요..수요일부터 된답니다..
      저두 울 아들만 못 받는 거 아닐까 얼마나 속이 타던 지.
      다 같은 입장이니까 넘 걱정마세요..^ ^

    • 2010.07.13 09:59 신고

      안녕하세요 은교맘님,
      인터넷 편지쓰기를 말씀하시는 것이시지요?
      아마 얼마 전까지는 전산 상에 등록이 안돼서 검색이 불가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아마 지금 해보시면 이상없이 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래도 안되면 다시 도와드릴께요

  15.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3 07:41 신고

    은교맘님 편지쓰기 클릭하고 밑으로쭉 내려가보세요.
    그러면 편지쓸공간이 나옵니다.

  16. 2014.01.14 13:50 신고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7. 2014.02.12 11:56 신고

    역사관에서 새로운 해병대의 정신과
    국가관에 대해 공부를 하겠군요

  18. 2014.02.16 00:15 신고

    새로운 마음으로 가는 역사관^^무엇을 느꼈을까요~

  19. 2015.01.25 15:02 신고

    우리 쫑이는 이 훈련을 마무리하고 이제 2주차 도전주에 들어가겠네요ㅎㅎㅎ
    마이 쫑 지금부터 시작이다! 끝날때 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알겟지? 언제나 화이팅!!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6:43 신고

    우리 쫑이는 이 훈련을 마무리하고 이제 2주차 도전주에 들어가겠네요ㅎㅎㅎ
    마이 쫑 지금부터 시작이다! 끝날때 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알겟지? 언제나 화이팅!!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17 12:20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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