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29기가 마지막 주에 개인피복을 지급받았습니다. 군기잡힌 모습으로 훈련을 받던 모습과는 또 다르게 밝은 모습들이 포착이 됐네요 :)




팔각모에 자랑스러운 이병 계급장을 부착하고 있습니다.




피복을 지급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본인들과 군생활을 함께 할 세무워커를 소중히 받아가고 있습니다.




정모도 써봅니다~






정들었던 동기들과 한컷!


이제 드디어 시작이다! 멋지게 실무생활을 시작할 신병 1129기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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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04 13:16 신고

    저도동감입니다우리아들도강원도춘천에서갖습니다혹시춘천에서가신아들잇으면'011'5368'2250로열락주세요'113'1기사진보며하루하루보내고있습니다'역시우리아들도저럭케훈련하는구나생각이드네요?마린님사진좀올려주세요'새애복만이받으세요/해병화이팅

  3. 2011.01.07 15:09 신고

    이미 실무 들어가신 29기수 분들..
    빨간 명찰이 왜이렇게 탐나는지요 ^.^... 울 해병이도 21일이면 저 명찰을 달고
    나중에 휴가를 나오겠쬬? ^0^!? ㅋㅋㅋㅋ 백령도로 실무 배치 받아서 잘 나올 수 있을 진 모르겠찌만..
    얼른 만나보고싶네요, 29기수분들 늦었지만 훈련 받느라 수고하셨구!!
    실무에서도 항상 열심히 하셨음 좋겠습니닷 !

  4. 2011.01.12 10:03 신고

    멋지네요 앞으로도 멋진 해병되길 울 아들도 담주면 지급 받네요

  5. 2011.01.13 01:22 신고

    강심장에서 이정이 말하는거보다가 예전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해병대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김태언 소대장님 한번 뵜었고, 사진속에는 김국환 소대장님이시던가요(?) 저의 소대장님이 아니셔서 성함이...ㅋ.. 하여튼 낯익은 분들이 계시네요
    이진혁DI님도 보고 싶고,, 아마 진급하셨겠네요..ㅋ
    최두식 의무담당관님도 보고싶습니다.
    모두 멋있으신분들입니다.
    오늘도 당직근무중이실 해병교육단 제1신병교육대 당직사관 및 부관께 감사드리고, 모든 군인 여러분게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
    너무 걱정안하셔도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 2011.01.19 17:00 신고

      저도 강심장에서 이정이 해병대 이야기하는것보고..
      제가 해병은..아니지만^^;;
      뭔가 남자친구가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최고입니다 해병!!!!!
      멋져요^^

  6. 2011.01.17 19:49 신고

    너무멋지네요 앛으로 남은군생활, 이제부터 시작되는 군생활 멋지게
    해병답게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1129기 화이팅!!!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17:10 신고

      재경맘님, 홍동기맘님
      해백연에 쪽지를보냈는데 연락이 왔네요
      아들들연락받은후 입도를 한다면 아침6시반쯤에 인천여객터미널에 도착하면 승선대기하는중 자유시간이 주어지는데 그때 두시간반정도 면회가능하고요.....
      기상상태로 입도를 못할경우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안에 도서파견대에서 8시넘어서 면회가능...........
      일단은 아들들이 인천에 도착 확인후 스케즐데로......
      만은 참고가 되셨으면요~^&^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18:19 신고

      규석맘님 안녕하세요
      수료앞두고 아들한테 연락올지도 몰라 핸폰손에 꼭쥐고 다녔는데 아즉,,, 제가 있는곳은 광주라서요 하필눈도많이오고 그래서 엄두가 나질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19:16 신고

      재경맘 안녕하심~
      1129기 이제시작했네요~
      1130기도 얼마안남았어요.........낼.......ㅋㅋ
      우리도 수료식이네요~
      이걸로 끝이었으면 조으련만.......아직도 마니.............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마니마니 있네요~
      글두 1130기 축하해줘야죠~~
      1130기 화이팅~~~~~~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19:38 신고

      부담갖지마세요~
      걍~ 그렇다는 정보를 공유하는것 뿐이에요~
      100일 휴가도 있고 곳 여름이면 면회도 갈수있는데요~
      자대 배치후에는 해백연 카페에가시면 만은정보와
      해피마린처럼 그곳도 따스한 곳이더라고요~
      거기서 다시 만나야 될듯...........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20:21 신고

      규석맘님~ 그대를
      우리 1130기 백령 정보통으로 임명합니다ㅎㅎ
      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21:03 신고

      규석맘님
      방금전 혹시 해백연으로 오실려나 해서 기달렸는데 안보이시네요 그곳카페지기님 통해서 규석맘님 전화번호 가져왔습니다 전화한번 드리겠습니다

      동기훈병은 교육수료후 나중에 백령도 입도하는걸루
      알고 있는데 맞나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21:50 신고

      네~ 대전에서 후반기 교육이 있다네요
      규석.재경훈병은 같은 병과인가봐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30 22:11 신고

      ㅎㅎㅎ 재경맘님 울아들하고
      한날한시에요 백령도 가치가요~~ㅋㅋㅋ

    • 2011.01.17 19:50 신고

      울아들은 보병입니다
      규석훈병은 글쎄요 병과는 모르겠어요

  7. 2011.01.19 16:59 신고

    모자,빨간명찰이 너무멋져요^^
    역시해병대네요~~~
    1132기..이제2주정도 남은거같은데..
    저렇게 멋진모습의 사진을 곧볼수있겠죠^^?

  8. 2011.01.25 14:54 신고

    마린님덕에 울아들과대화하는거같아 행복합니다 ~~~~~~훈련소막들여보내고 일주일이 넘가스아팠는데~~~ㅎㅎ 이렇게라도안부도묻고 ... 마린님1134기소식넘기다리고있어요~~~

  9. 1134기 육지혁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6 00:23 신고

    정모 진짜 멋있네요!
    오빠가 휴가나올 때 정모 쓴 모습 꼭 사진으로 남겨야겠네요!!

  10. 2011.01.30 16:41 신고

    울해병이 빨간명찰 미리받았데요^^기분이 이상하더랍니다
    어서 훈련마무리잘하고 자대배치받고 전화통화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11. 1133기 섭여틴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8 04:00 신고

    짝짝짝짝짝!!!!!!!!
    드디어 수료식이 다가왔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시간 진짜 빠른것같아요ㅠ_ㅠ
    장난기 많던 1주차 사진이랑은 달리 정말 늠름해지고 의젓해진듯한 모습이에요ㅎㅎ
    실무가서 좋은 선임 좋은 분들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32기, 33기 화이팅!

  12. 1135기 장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0 20:28 신고

    1134기분들 3주차 사진까지 나왔는데
    1135기분들 사진은 안나오네요 ㅜㅜ
    목이빠져라 형사진을 보고싶은데 ㅜㅜ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2 13:27 신고

      장희동생분 사진 마니 찾으셨어요.~~
      넘 행복하셨죠.
      형님사진보니 마음도 놓이시죠.~~
      잘 하고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장희훈병 홧 ~~팅!!

  13. 2011.02.22 12:15 신고

    그러게요 곧올라오겠죠 저도 아들보고싶어 죽겠답니다 ㅎㅎ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2 13:29 신고

      재영맘님 사진 마니 찾으셨어요?
      기쁘셨죠.~~
      잘하고 있을겁니다.
      힘내십시오.~~
      재영훈병 홧 ~~팅!!

  14. 2011.02.24 12:54 신고

    정말로 멋~~지게, 늠름하게 변해 있는 모습들~~
    정말로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의 멋진 제복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대여 영원하라~~~~

  15.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2 13:22 신고

    다시봐도 울해병들 대견하네요. 입대때와는 180도로 늠름하게 변한모습들~~
    앞으로의 더욱 멋진모습 기대 되는군요.
    1129기 해병 제대할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필~~승!!

  16. 2014.01.15 13:09 신고

    와 다들 너무 멋잇네요♡

  17. 2014.02.16 02:18 신고

    실무가서도 잘하시길^^

  18. 2015.01.25 18:17 신고

    정말로 멋~~지게, 늠름하게 변해 있는 모습들~~
    정말로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의 멋진 제복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대여 영원하라~~~~

  19. 2015.02.22 04:29 신고

    와~~~정모!!! 해병대 정복과 정모만큼 멋있는 것도 없는것같아요ㅎㅎㅎㅎ
    저도 얼른 군화 정모 써보고싶은데><ㅎㅎㅎㅎㅎ

  20. 2015.02.22 04:29 신고

    와~~~정모!!! 해병대 정복과 정모만큼 멋있는 것도 없는것같아요ㅎㅎㅎㅎ
    저도 얼른 군화 정모 써보고싶은데><ㅎㅎㅎㅎㅎ

  21. 2015.02.22 04:29 신고

    직접 계급장 달고 있는 모습이 왤케 귀여운지..ㅎㅎㅎ



해병대 신병 1129기가 유격훈련에 앞서 소대장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높은 곳도 해병대 훈련병에게 두려움을 줄 수 없다! 숙련된 동작으로 레펠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해.병.유.격.”, “해.병.유.격.”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산악레펠훈련도 무사히 마친 훈련 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병 1129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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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15 20:29 신고

    1129 훈병들멋찌네요~~
    월리를찾아라 ~`아들들을찾아라 ㅎㅎ
    우리아들들사진도 빨리올라왔음좋겠당
    빨리보고싶어요~~
    1129훈병들~`파이팅!!
    맘님들 여친님들 누나님들 ~~파이팅!!!
    1130훈병들~파이팅!!

  3.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5 20:41 신고

    1130기 사진도 빨리올라왔음 좋겠어요
    힘든유격훈련받는 아들생각하면 짠하지만 그래도 사진은 반갑고 위안이 되네요
    1129기 멋지네요

    • 2010.12.15 20:58 신고

      울아들 편지왔네요 ~`일요일편지쓰고~유격훈련간다고 써있네요 울아들들사진도 곧올라오겠져 ~~
      울아들넘많이 의젓해졌네요~~ㅎㅎ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1:29 신고

      다운맘님 오늘 포항날씨어떤가요?
      여기는 무척 춥답니다.<경기도>
      1129기 낼 천자봉 행군있는데 넘 추우면 걱정이네요.
      다운맘님은 포항이신가봐요?
      1130기는 낼 이나 사진 올라올듯 하네요 ...
      사진 마이 올라오길 바래요^^
      울 훈병들 화이팅!!!

    • 2010.12.15 22:07 신고

      포항은아니구여~경주에사는데 포항이랑가까워요 ~~
      갑자기 기온이뚝떨어졌어요ㅠㅠ바람이찹네요~ㅠㅠ

    • 2010.12.15 22:13 신고

      그래도 윗지방보다는 덜추울겁니다~~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3:20 신고

      유격 나갔군요~ 울 아들은 워째 소식이 없는지..
      혼자 바쁜가 봐요~
      날씨는 또 왜이리 추운지ㅠㅠ
      그래도 4주차 절반은 지났으니..
      사진속 아들얼굴 보길 기대하며..
      내일은 볼 수 있겠죠?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11:03 신고

      아웅 아웅~
      어제 제 동생에게 편지랑 동기 4명이랑 찍은 사진이 ^^
      사진보그 얼마나 울먹였는지..
      신랑에게 혼났네요....푼수라고 ㅡㅡ^
      그래도 넘 조아요^^
      제 동생 편지도 힘이 넘치고...기분 좋은 내용이 가득
      아코~ 행복해요

    • 1130기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11:36 신고

      광현누나 부럽다 사진까징 받으시고
      우~와~앙~
      3주차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려~용
      우리는

    • 1130기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11:36 신고

      광현누나 부럽다 사진까징 받으시고
      우~와~앙~
      3주차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려~용
      우리는

  4. 1130기3244 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5 23:48 신고

    오늘~ 편지 왔는데
    넘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유격훈련과 첫행군이 설레고 기대된데요~
    며칠 병사에 안들어 온다네요 ㅠㅠ
    글구 눈이 조금 왔었구
    사격할때는 풍경이 참 아름다웠고
    포항의 하늘이 정말 맑고 높은데요
    같은 하늘인데 여기 포항은 참 아름다운 곳이라네요 ㅠㅠ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3:51 신고

      규석맘님~ 좋으셨겠당..
      에고~ 감성적인 아들인가봐~요
      엄마을 위해 상세히도 썼네요
      울 아들도 감성적인 면이 있는데..
      혼자만 분위기에 쏘~옥 빠져 있나봐유 ㅠㅠ

    • 2010.12.16 00:03 신고

      안녕하셨세~요
      생각지 못한부분이 네요
      홍동기맘님 아들님도 마니 씩씩하고 의젓해졌지요
      일주일마다 받아보는 편지인데 변화가 마니 느껴지네요
      1130기 화이팅~
      마린을 돌다니면서 느끼는건데
      지난번 천안함사태와 이번연평도 사건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해군과 해병이 침략을받고도 우리는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제는 육군과 공군이 남았네요........
      더이상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이 다치는 일이없도록 우리는 기도를하고 정말 높으신 분들이 생명을 담보로 더이상 이땅에 피가 끌지안게 해주시길......
      부디 삽질만하지마시고들 여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00:06 신고

      다운맘님~ 규석맘님~ 울 아들도 편지왔네요ㅎㅎ
      대화 나누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밖으로 나가
      우편함 확인 해보니 우편함에서 떨고있는 아들편지ㅠㅠ
      에고~ 미안해 아들!
      헌데 유격 나가기 전에 썼나봐요
      동기들과 너무 잘 지내고있고
      자대배치 받은 내용이네요
      유격훈련도 잘 받고 있겠죠?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00:11 신고

      3244님~ 반갑습니다
      세상사의 여론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우린 알고 있잖아요
      우리의 해병대가 얼마나 강하고 대단한지..
      우리 해병이들이 세상여론에 사기 떨어지지 않도록
      많이 응원해 주고 항상 지지해 주고
      우리의 해병대를 제대로 알리는데 앞장서야 되겠어요
      힘내세요!

    • 1130기3244 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00:23 신고

      홍동기맘님~ 다운맘님~
      편지 정말 반가우시져~
      힘이 저절로나여
      일욜이지나 3~$일째는 긴장이 되더라고요
      따끈따끈할때 받아보세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11:05 신고

      수요일~ 항상 동생 편지가 도착하는 날~
      와우~ 저도 한 주가 항상 기다려져요^^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9 14:24 신고

      규석맘님 정말 아드님은 쾌 상세하게 편질했네요
      기분이 남다를거 같애요 옆에서 실제로 본듯하겠어요
      날씨며 행군가기전의 설레는심정, 그리고 그냥지나치고말
      포항의하늘까지 ,,, 울아들은 뭐 간단명료 쩝 ㅠㅠ
      부럽습당

  5. 2010.12.16 10:46 신고

    인터넷 편지가 1인2통이 꽉차 날짜변경시간이
    지난다음 편지를 쓰고 와보니 와계시네요~
    들어가셨는줄 알았는데
    밤이 느졌으니 그만 자기로해요!
    우리도 내일을 위해서 장기전이예요
    그럼 안녕히들.......
    낼 뵈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01:17 신고

      넵~ 따끈할때~
      저도 인터넷 편지 마~악 쓰고 왔습니다
      한정된 지면에 쓰려니 할말은 많고
      항상 고민 하며 쓰려니 더디 써 지더라구요
      이제 아들 꿈꾸길 기대하며 자야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6 11:06 신고

      전... 인터넷 편지는 동생 친구들에게 넘기고..
      매일 손편지를 쓰고 있어여~
      신랑이...처남한테 인터넷 편지 쓰려면 막힌다고..
      저보고 쓰지 말라고 해서 ㅡㅡ^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9 14:28 신고

      매일 손편지 써주는 누나, 동기들이 동생분
      부러워하겠어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22:17 신고

      부모님 편지가 안와서 서운하다고 부모님께 편지가 왔더라구여~ 워낙 바쁘게 사시는 분들이라 그런걸 알면서도...
      동기들이 부모님께 편지오면 부러웠나봐여^^
      누나여도 부모님 빈자리는 채울수가 없겠죠~!

  6. 1130기3637 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6 11:11 신고

    오늘 날씨가 엄청 추운데 우리 멋진 아들은 훈련잘받고 있으리라 믿는다.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
    오늘 3주차 사진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네요.
    보여주세요~~~~~ 빨리 ㅋ

  7. 2010.12.16 11:44 신고

    아들아 날씨가매우 쌀쌀하구나
    날씨가춥다고 마음까지 추워서는 안되는거알지 . . . . .
    아들 새로운세상 미지의세계로 높이 더높이 날아라 . . . . .
    모든 해병아들아 이겨내라 해병이라는 이름이 자랑스럽다
    아들 보고싶다 . . . . .

  8. 2010.12.16 19:34 신고

    아... 운이 좋아야 하는군요 ㅋㅋㅋ

    해병이는 럭키가이니까 얼굴 왕바위만하게 찍힐거에여 그쵸?!

    ㅋㅋㅋ 아 ... 빨리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당 ㅠ.ㅠ

  9. 1131/ 2117우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6 22:10 신고

    훈련받는 진지한 모습 한분한분 다 멋지세요.^^
    얼른 제 뚱보사진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10. 2010.12.16 23:10 신고

    우와~!정말 멋있네용!
    앞으로도 멋지고 든든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용~!
    화이팅~!^^

  11. 2010.12.17 00:29 신고

    12월12일날 각 방송사에서 찰영한 해병 특집 프로 언제 방송하는지 알여주시면 감사 우리아들이
    방송사에서 찰영해 같닥고 합닏다 알여 주시면 감사

  12. 2010.12.17 00:35 신고

    운영자님 좋은 사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사진으로 남아 아들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해뱡1129기 화이팅 진심으로 감사 꾸벅 구벅

  13. 1129기 1249번 다람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7 00:40 신고

    꺄~~ 사진인 언제 이렇게 올라왔을까요!

    항상 한반늦는답니다^^

    1248번님 사진 많이 나와서 ㅋㅋ 옆번호니깐

    묻어가겠거니 했는데~ 꼭 옆번호라고 같이 붙어있는건

    아닌가봐요^^

    그래두 몇개 찾아서 너무 좋아욧!! ^^

  14. 2010.12.17 09:37 신고

    눈이 많이 내리고 있네용.
    해병이 눈사람이라도 만들어야 될듯.....
    빨강 휘장 휘날리는 해병이 눈사람..멋질것 같네요.
    포항엔 눈이 안온다네요.
    울 훈병들 건강한 하루 보내길 빌며... 아자!!!

  15. 2010.12.19 23:38 신고

    방금전 kbs취재파일에서 1129기 훈련하는 모습나오네요
    알았으면 처음부터 보는건데 아쉽게 끝부분만 봤어요

    내아들보는것처럼 반가움과 전율이 느껴지네요

  16. 2010.12.21 22:43 신고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해병대 가족여러분 1129기가 3일뒤 수료식이라네요
    힘든훈련을 무사히 잘마친 우리의 아들들
    이제부터는 이병이네요
    축하드려요^&^
    해병대 필 승!!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2 00:03 신고

      넵~감사~24일 수료식이랍니다~
      언제 지나갔는지 참 ㅎㅎ
      1130기도 곧 수료식하겠군요.
      훈련 잘 마치고 멋진 해병이 될 아들들~자랑스럽네요 ^^*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2 00:33 신고

      와우~ 드뎌 수료식 이군요
      정말 낼 모레네요
      아군님 축하드려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켜 보시며
      아들 응원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멋진 해병의 모습 기대 됩니다
      1129기 해병대 화이팅

  17. 2014.01.15 12:57 신고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8. 2014.02.16 02:12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7:54 신고

    다들 사진에 훈병들의 모습을 찾네요ㅎㅎㅎ
    저는 이제올라올 울 훈병 쫑이를 찾앙봐야겠어요
    이것은 통틀ㅇ어서 고무신들의 마음인가봐여ㅎㅎㅎㅎ♥

  20. 2015.02.22 04:25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25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29기가 신병교육 2주차 중 기초 공수훈련과 장애물 훈련을 받았습니다. 남상인 작가가
수고해주었고 그 현장을 지금부터 보여드립니다~


기초 공수훈련을 시작하기 전 신병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좀 긴장된 모습이지요?



m 높이의 모형탑 훈련을 준비합니다.



모형탑 내부에서 윗 층으로 올라가기 전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높이 중에서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11m 높이! 드디어 1129기의 한 신병이 강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강하!



공수훈련은 왠만큼 숙달하지 않으면 올바른 자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신병들에게는 첫 공수훈련이기 때문에 실무 공정대대의 해병들처럼은 자세가 안나오지만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착지점에 도착한 후 훈련병을 잡아주지 않으면 힘의 반작용으로 인해 다시 되돌아가게 됩니다..



공수훈련이 끝난 후에는 장애물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그 중의 기본은 역시 포복이죠?



뿐만 아니라 부상당한 전우를 이동시키는 연습을 하기 위해 이런 훈련도 실시합니다~



실제로 동기들 업고 구보하기도 했고요~



타이어 통과도 하고요!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병 1129기들!
1129기의 3주차 훈련도 기대해주세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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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05 18:39 신고

    동영상 보는것좀 알려주세요????
    나는 못 찻겠어요 ^^^^^^

  3. 2010.12.05 20:31 신고

    와우!~~해병대가 지금sbs8시뉴스에 떴어요!~~~~~~
    울훈병들 훈련모습과 인터넷 편지 전달장면 목통 훈련모습 .......
    그리고 1128기 수료식 장면....~~~~~~~~~~!
    강하고 멋지게 나오네여!!!!!!!!!!!!!!!!!!!!!
    역쉬! 멋지네여......
    소식 전하고파 언능 달려왔씀당.......

    • 1129기 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5 20:54 신고

      저는 인터넷에서 포토슬라이드로..
      연평도로 자대배치 받은 신병들이 여객선에서
      내리는 사진들 몇장 있네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5 21:04 신고

      늦어서 인터넷들어갔더니 있네요..
      뉴스 다시보기로 해서 봣어요..ㅋㅋ
      넘 장한 울해병인들..캬~~~~멋지다..
      1244맘님 좋은 정보감사감사~~~
      1129기와 1130훈병들도 나오네요...ㅎㅎㅎ
      특히 이번금요일에 1128기 수료식 미리 쫴끔 봣습니다..^^**

    • 2010.12.05 22:24 신고

      우오~~~진짜네염 ㅜㅜ

  4. 2010.12.05 21:55 신고

    넘 멋있어서 반했어요^^
    벅차네요 어쩜 다그렇게 잘생겼는지 ㅎㅎ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5 21:59 신고

      넘 늠름하고 멋진해병인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해병인의 날인가 보네요..ㅎㅎ
      개그콘서트에서 해병대 코너가 하나생겼네요..ㅎㅎ노바디로 춤추면서 빨강색 상의체육복이 눈에 띄네요..ㅋㅋ육군은 군복색깔이고..아마도 해병을 뜻하는거 아닐까싶군요..ㅋ
      점점 대세가 해병대로 변한듯....대견한 울 해병이들 장하다 대한의 아들들아!!!!!!!!!!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00:02 신고

      진짜 멋지죠? 저도 그거 보고왔어요~개그코너여도 사회적으로 관심받으니 그런코너도 생긴거겠죠?너무 기쁘네요.
      이젠 지나가다보이는 '해병대전우회'란 글도 반가운 지경예요~

    • 2010.12.06 00:18 신고

      히히 이제 점점더 멋져질거예영~!!
      오늘 인터넷기사보고도 아 너무너무 뿌듯햇어여

  5. 2010.12.06 01:59 신고

    오늘도 다들 너무 수고하셧어여 문닫을꺼예여..
    이거복사해서..써도..뭐라고하면안되용 ㅜㅜ
    문다닫을꺼에영 헤헤헤

    이제 1129기자대배치결과나와용 ㅜㅜㅜ훅훅..
    제발 좋은결과있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수고하셧습니당~

  6. 2010.12.06 07:08 신고

    ♪ ~ 나가자 해병대 - 신영철 작사 김형래 작곡

    전장을 선구하는 대한해병대
    나가자 해병대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해병대

    창파를 헤치며 무쌍의 청룡
    험산을 달리는 무적의 맹호
    바람아 불면불라 노도도 친다
    천지를 진동하는 대한해병혼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바다로
    국방의 최강부대 대한해병대

    백두산 봉우리 폭풍이 불고
    태평양 검은구름 구비치어도
    우리의 젊은피가 약동하는 곳
    원한의 삼팔선도 부서지리라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바다로

    • 2010.12.06 07:09 신고

      아군님..여친님..빨리외워요 ㅎㅎㅎ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08:22 신고

      아~ 해병대 군가는 모두 멋진거 같아요!
      1303님 언제뵈도 멋지심당!!!
      부지련 하시구용^^
      오늘 일찍오신 분들 많으시내요!
      전 오늘 이렇제 빨리온거 출타가 길어질것같아서 미리......부지런하셔서 모두모두 부자되실거여요~~~~~~~~~
      이따 뵈용... ㅎㅎㅎ

    • 2010.12.06 09:51 신고

      꺄..................
      넹 열심히 히히히!!
      1244맘님도 ㅜㅜ벌써왔따가셧어용? 꺄옥

  7. 2010.12.06 13:23 신고

    해피마린님~!
    1303님 께 상 드려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너무 열심히 하셔서,덕분에 마린도
    많이 알려져 있고,군가 까지
    올려 주시니, 정말 고맘네요 ㅎㅎ
    나두 빨리 외워야지 ㅎㅎ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3:59 신고

      글게용.^^
      1303님 상 드려야 할것같아용 ㅎㅎㅎ
      모두모두 화이팅~~~~~~~~~~~~~~~~!!!

  8. 2010.12.06 14:06 신고

    아....짐 실무배치 문자 받았어요.
    보병 으로 김포....
    그러면 2사단인가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4:09 신고

      넵..축하드립니다.김포맞고요..
      그곳에는 무진장 빠른정보주시는 1303님의 이병이 기다리고 있슈.....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4:22 신고

      아! 1303님~~~~~~~

      현우맘님 감사합니당^^
      1303님 답글 달아 주세용 ?
      같은 김포 예요.
      문자엔 보병 김포 이렇게만 찍혀 있네요..궁금!

    • 2010.12.06 14:22 신고

      꺄 좋으시겟어영 !!!
      전 제주도 됏다는데 이건 뭔일이죠.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4:41 신고

      1248여친님은 제주도로 배치됐군요.
      제주도!? 해병대 .....나도궁금?

    • 2010.12.06 14:43 신고

      해병부대 외의 부대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제주방어사령부나 또는 진해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제주도 여행간다는 생각으로 면회다녀오면 되겠네요 :)

      마린님이..알려주셧어여..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20:32 신고

      1303님 정말 감사드려요^^감사 감사 합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니 맘이 후련합니다.
      박격포병 이라고 하네요.
      그냥 일반 포병 한다했는데.....박격포병이랍니다.
      박격포가 어떤건지 궁금해용^^ 알려주세요....
      강화도 섬으로도 갈수있군요.
      전화라도 될수있는날이 언능왔으면........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20:53 신고

      1244님도 김포네요~우아 김포끼리 모여도 무지 많겠는걸요^^* 아까 어떤분은 발칸포라 그러던데 여긴 박격포..흠,영화에서 보고듣던 무기들이 여기 다있네요~ㅎㅎ

    • 2010.12.06 22:50 신고

      1244맘님 박격포병이라구요 저는 보병인줄 알았잔어요.

  9. 1128기 수길 m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6 20:19 신고

    ^^수길이는 김포인데 수길이는 백령도가요...^^1128기 김포 연락바람 말이라도....ㅎㅎ^^.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4:58 신고

      수길맘님!
      수길이병이 백령도로 가는군요.
      많이 신경쓰이시죠..그치만 힘내세요.
      무적의 해병이잖아요..~~

  10. 2010.12.07 10:35 신고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출근들이
    늦으시네요..
    옷든든히 입으시구 마린에 오셔서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들 하세요..

  11. 2010.12.07 11:36 신고

    해피마린님, 남상인작가님 감사~
    울 아들 사진 3장이나 나왔는데 조연이라 쪼금 섭섭...
    3주차 기대됩니다.

  12. 2010.12.07 14:30 신고

    오늘도 또다른 기대를 안고 열심히 달려왔씀당.
    아직 사진 안올라왔네염.
    낼 올라오려나.....
    운동 끝나자마자 집으로 컴 앞에 착석 ~~~~~~~~~~~~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면 한 두시간 훌쩍......
    하루를 맬 이렇게 시작 합니다.
    우리 헬스장에 트레이너가 해병대 출신인데 929기라던가....맬 만나면 우리해병대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어디가나 해병대 전우애는 돈독한거 같아여 마니마니....
    오늘도 우리해병이들 추운데 훈련하는데 고생이 많겠네염
    오늘도 힘내자 ! 아자아자! 화이팅!!!

    • 2010.12.07 14:36 신고

      네 ㅜㅜ아직안올라왓어영!
      꺄 ~어머니좋으시겟어여 트레이너분이 해병대출신이라서!
      많은 정보좀 얻어주세영^^헤헤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4:36 신고

      하루 하루 사진 올라오는 기대에 사는거 같아여...
      저도 두근반 세근반 기다리고 있어여^^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4:59 신고

      저두 오전엔 운동다녀오는데 똑같네요 ㅎㅎ
      사진기다리는 재미가 괜찮죠? ^^*

    • 2010.12.07 19:48 신고

      1244맘님 모르셨나요.아군님 태권도 3단이래요.
      저두 안믿었는데 마린보이 문을보구 정말이구나
      소문이 믿었담니다..운동 쨩이에여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9:51 신고

      아군님! 운동 열심하시고 계세용 ^^
      울 아들 힘든 훈련 잘하고 있는데 엄마가 운동 힘들다고 대충....... 하지않고 아주아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수업도 거의 다들어가고...아주아주 빡세게...ㅎㅎ
      아군님 운동 열심히 합시당 ㅎㅎ

      아군님은 어디로 실무배치 됐나여?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9:56 신고

      아 정말요^^
      그렇구나 태권도 ...에구 무시라..
      그나저나 큰일 났어요..쾍 쾍..
      행주 삶다가 행주 다태웠어용 ㅎㅎ클났당 ㅠㅠ 냄새 제거하러가야겠어용~~~~~~~~~~~~~~~~~~~~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00:35 신고

      저희애는 김포랍니다~
      발차기전문이라니까 심사도 안보고 3단을 주시네요? 이런이런,,,ㅎ 앞으로 승단하려면 더 열심히 문걷어차렵니다~^^*
      글고 아까 점심에 저도 꽁치굽다 태워먹었어요 ㅎㅎ
      아직도 집안에 생선 탄냄새가 진동을 ㄷㄷ

    • 1130기 준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54 신고

      제동생 편지에도
      동기들 걱정하는 말도 막 쓰여있구 그런거 보고
      깜짝 놀랬다니깐여
      진짜 해병대의 전우애는 돈독한것같아용

  13. 1129기 1716번 오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7 17:43 신고

    내가 내남자친구 해병대 보냈는데 잘 적응하고있군 ㅋㅋㅋ꿈 해병대직업군인이였는데 대리만족 ㅋㅋㅋ 남자친구도 후회없다고 편지써와서 너무 좋아요 역시 해병대는 최고입니당 ^_^

  14. 2010.12.08 07:23 신고

    1129훈병 가족님들 여친님은 오늘좀 늦으실거 같아요..
    밤새 마린보이를 지키느라 밤새.고생 하신거 같네요
    아군님 문좀열어 환기좀 시키세요.
    꽁치 탄 냄새가 아직두 나네요...♬

    1129기 훈병 가족분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필.....승...........
    .

  15. 2010.12.09 08:38 신고

    1129기 누구 누구는 지금 병원에 다니시는 걸루 알구있습니다.
    마린보이에 활기가 넘쳐 흐르네요.
    약을 드시면서라도 마린에 오셔서
    열심히 하시기 바람니다,,,,,,,,,,
    1129기 힘내시구 오늘도 열심히 활동 부탁드림니다.

    ........필................승..........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9 08:48 신고

      뉘~신지.. 빨리 나으세요~
      제게는 마린이 피로 회복제 인듯~
      오늘도 마린에 들리신 모든 분들..
      '기' 팍팍 받아 가세요..

    • 2010.12.10 20:55 신고

      아휴~~아프신분 빨리낳으셔요~~
      맞아요 마린보이가 피로회복제 맞는것같아요 ㅎㅎㅎㅎ
      1303님 빠른 정보감사합니다 ^ㅇ^
      홍기동맘님 반가워요 같은기수네요 ㅎㅎ

  16. 2014.01.14 15:48 신고

    ㅎㅎㅎ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멋잇네요^^

  17. 2014.02.16 02:09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8. 2015.01.25 17:36 신고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감기는 잘 안 걸리는 쫑이라 걱정은 안되지만...
    그래도 군대라 어떤지 ^^
    선배님들 잘 부탁드려요~!
    잘 모르는 부분은 많이 알려주세요~ 꾸벅

  19. 2015.02.22 04:1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0. 2015.02.22 04:1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1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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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기 가족 및 지인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죠?  :)


1129기 훈병들이 훈단 내에 있는 해병대 역사관에 견학을 갔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 해병대의 역사를 배우는 훈병들.









역사관 관람이 끝난 뒤 강당에 모여 병과에 대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군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이라 신중한 모습의 훈병들입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병과를 선택하여 보람찬 군생활 하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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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30 16:03 신고

    진짜 저걸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ㅠㅠ
    ....군대안갔다온사람이 저렇게 만았었나요?

    • 2010.11.30 16:22 신고

      ㅎㅎㅎ 군대 안간게 잘못인가요..
      군대 간사람들이 저사람들 한테는
      이상한거죠,,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28 신고

      1128기 추카 추카 해요!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
      1129기 아직 쫌 마이 남아서....
      이번주 금요일에 수료식.....
      많이들 뿌듯하시겠습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부러워~~~~~~~~여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1 신고

      1129기님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00 신고

      이번주 내내 날씨가 따뜻했으면 합니다..
      오늘도 포근했고 퇴근하는길에도 별로 안춥던데.
      당근 낼도 안춥겟죠..
      제발 수료식때까지만이라도 영하만 안떨어졌으면 해요^^*

  3. 2010.11.30 16:18 신고

    수료식은언제하나요~~??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20 신고

      12월 3일에 한데요^^

    • 2010.11.30 16:24 신고

      건범맘님 정말 수료식이 언제인지 몰라서
      물어보신거에요...아니죠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39 신고

      이번주인것만요..정확한날짜는..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1 신고

      빨리전화오기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고잇어요 ㅠㅠ흑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3 신고

      에구 ..위에다 답글을 달았네..
      나의 실수...ㅋㅋㅋ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56 신고

      웬지 그런거같았어요^^헤헤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06 신고

      정확하게 12월 3일이 1128기 수료식 맞아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14 신고

      아들들 한테 수료식 때 맨 앞에 서라 했습미꺼.ㅎ
      난 몇번이나 얘기 했는데 제대로 할랑가 몰게습미더.
      멋진 사진 하나 받고 픈데, 속타는 어미마음 울 깐돌이는 (초등1때별명) 알아야 될낀데 ㅎㅎㅎ
      지금은 넘넘하니 변해도 너무 변했지여.
      수료식때는 아마 이엄마가 깜빡 뒤로 안넘어 갈랑가, 때마침 부모참석은 못한다 하이,뒤로 넘어갈 일은 없지 만서도 ㅎㅎㅎ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54 신고

      저도편지에다 앞줄에서라고얘긴했는데~~ㅋㅋㅋ
      그게마음대로줄을서도되는건지~~^^
      모든훈병부모들이다내마음같을텐데~너무내생각만하구괜히아덜에게쓸데없는소릴한게아닌지싶네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0:58 신고

      울 훈병은 사진작가님 지나갈때 고개좀 들라고 편지에 썼는데도 전혀 ㄴㄴㄴㄴ
      수료식때 앞줄에 서라고 해도 안될듯....
      키는 크지않는데도 맨날 뒷줄이네요 ㅠㅠ
      왜일까요?양보하는건가..
      기왕이면 앞에서면좋겟는데..모든 부모님 맘이 똑같겠죠..ㅋ

  4. 2010.11.30 16:21 신고

    1248여친 좋았겠당.
    난 2통받았는데,,,,,
    울아들도 여친한테만 자주쓰나보넹.....ㅎㅎ
    암튼 오늘도 변함없이 아무일 없이 하루마무리 잘하길 빌며.....
    훈병들 화~이~팅!!!
    울 아들 화이팅!!!
    해병대 홧~~~~~~~~~~팅~~~~~~~~!!!

    • 2010.11.30 16:25 신고

      맘님아 여친님 훈병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혼날까봐 많이 쓴거니 이해하세요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37 신고

      아 ~ 그런건가요 ㅎㅎㅎ
      어제 울아들 여친만나 저녁으로 장어구이먹었답니다.
      관리차원에서...ㅎㅎ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58 신고

      와..1244번님 멋지시당..
      난 거기까지 생각안했는딩.ㅎㅎ
      전.오늘 아침에 문자로 울훈병한테 편지하는지 건강한지 안부만 물었는디..저도 저나해서 맛난거 사줘야겟어요..ㅋㅋ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8:35 신고

      아 부러워요.!!!꺅~~~~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07 신고

      와우~! 다들 부러워용 ㅎ
      울 아들은 곰신이 없어서 맘이 힘들건만...
      여친 되는것두 마이 힘드네 ㅋ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12 신고

      태형맘님울아덜도여친이없어요..ㅠ ㅠ
      울엄마들이여친못까지열심히해야돼겠네요ㅋㅋㅋㅋㅋ

    • 1129기깡구주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26 신고

      금방생기실꺼에요 !
      멋진 해병이잖아요 ^_^*
      좋으신분 금방 데려오실껄요~? ㅎㅎㅎ

  5. 2010.11.30 16:28 신고

    여친님아 지금 네이트온이 문제가 아니구 울이병이

    어제 자대루 가더니 깜깜 무소식이네요..

    자대가문 행정관님 한테 전화 온다해서 어제 일찍

    퇴근해서 비상대기 했는데,,,,,,아직까지 연락이 미티겠네요...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39 신고

      많이 기다리셨겠네요.
      어디로 실무배치 됐나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2 신고

      그러게요~~1303님아들은전화자주했쟌아요
      혹시비상상태라전화도자제를하는게아닐까요

    • 2010.11.30 16:45 신고

      2사단 김포 임니다.26일 2사단 동화교육대 도착
      29일 점심묵구 자대로 간다했거든요,,
      자대배치 완료되문 보고할께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8:36 신고

      넹 ㅜㅜㅜ언능언능연락오길!!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04 신고

      어머1303님 아들도 김포2사단이에요 ~~~
      울 아들도 김포2사단이에요
      새롭게 반갑네요 ㅋㅋㅋ^^^^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44 신고

      이방도 김포 2사단이 많으시네여. 다른 방에도 마이 있으시던데. ~~
      괜히 기 죽을라 카네 ㅎㅎ
      울 포항 1사단 엄니, 곰신님들 오데 계세요...ㅋ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22 신고

      포항 1사단 여기요.☞☞☞☞

  6. 2010.12.01 06:47 신고

    마린가족분들 이제 12월 임니다..
    훈병들을 교육단에 보내구 하루하루를 마음아프게
    보내셧으리라 생각됨니다...
    1128기 훈병 가족분들 이번주 마무리 잘하시구
    활기찬 12월 시작 하시기 바람니다..
    오늘도 마린보이문을 활짝 열어봄니다..
    많이들 오셔서 좋은 글 올려 주세요...
    순찰 시작함니다...........

  7. 2010.12.01 07:33 신고

    연평도 찾은 안상수, 보온병 들고선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

    ‘집권여당 대표의 ‘안보 무지’ 보여…누리꾼 “웃다 기절할 노릇”


    한겨레 신문에서.......마린보이기자 옮김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13 신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ㅠㅠ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16 신고

      저도 그거보고 한심하고 두심해서....
      포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있으니 정말 무지리소이다 참말로 기가막힙니다.
      어이없어 웃음만 납니다 ㅋㅋㅋㅋ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18 신고

      휴.어떤말을해야할지..;;;;ㅜㅠㅜ휴휴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34 신고

      그옆에있던황의원이란분이더웃겨요
      군장교출신이라는거같은데~~같이맞장구쳤다고하더라구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40 신고

      저도 봣어요..ㅠㅠ
      완전 개념빵점..ㅠ
      저런 인간이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는게 한심해요..ㅠ
      어이없어서 할말을 잃었어요 ㅜㅜ

    • 2010.12.03 00:05 신고

      저분 별명이 '행불사마'라죠 요새? 행불사마는 병과가 보온병이랍니다. 이거 최신개급니다~ㅋ

  8. 1129기 상익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1 23:39 신고

    정말 신기하게 동생얼굴이 딱딱 보여요ㅋㅋ 이렇게라도 우리동생 보게 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1129기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

  9. 1129기 일웅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2 23:48 신고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왔네요!! 엄마랑 항상 기다렸어요~
    근데 일웅이 사진이 하나밖에 없네요ㅠㅠ 지난번에는 없더니ㅠㅠ
    많이 좀 찍어 주세요ㅜㅜ
    계속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23:52 신고

      아휴 우리마린보이 식구분들 사진 제대루건지신분이 없네요~ㅎ이거 아무래도 누가대표로 사진 찍어오기 총대를??ㅎㅎㅎ

  10. 2010.12.03 00:08 신고

    연평도때문인지 부쩍 아들생각에 사진만 손으로 쓸어봅니다.
    잘지낼꺼라 믿지만 왤케 보구싶은걸까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6 00:18 신고

      어머니 마음을 어찌 제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ㅜㅜ
      아드님 걱정하지마세여!!
      정말 잘하구있을거라고 믿어여..전!!
      강한 해병이니깐여!!
      그리구 대한민국의 아들들 이니까여!!

  11. 2010.12.04 16:52 신고

    어머나 ! !!
    울1129기 2주차 견학 페이지 문연지가 오래..... 워쪄.....!
    그래도 울 아들얼굴 많이 나와 즐거움에 들락날락 바빴는데....
    3주차 사진에....
    동영상에..... 거기만 가느라.........^^~~~~~~~~~~~~~블로그 있을때 얼른 왔다 갔다 해야징!!!!!!!!!!!!!!!
    1129기!!! 훈병 화이팅!~~~~~~~~~~~~ !!!!!!!!!!!!!!!!!!!!!!!!!!!!!!!!!!!

  12. 2010.12.04 19:10 신고

    1248여친님 여전하시구요 활동
    1128님 반갑구요
    1303님 수고 마니 하시네요
    2506님 부러워요 울 아들은 여친이 엄나벼...ㅠㅎ
    건범맘님 같은 1128 지금은 부대배치전 대기라죠? 울 아들은 2243 김포 포병이래요 안심해야나~~~~
    현우맘님 인사 꾸벅.....ㅎㅋ
    철순누나님 동생은 누나같은 분이 있어 맘이 한결 따쓰하고 든든하게써요
    1129기 님들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과 서로 맘을 나눠주는 마린이 되었슴 합니다 모든분들께 쌩~~~유

  13. 2010.12.04 19:37 신고

    1248님 첨 날 반겨줬던날 따쓰하게 날 맞아주어 감샤했어요
    어깨아포 밤잠 설치고 컴 고장나 속 끓였어요
    오늘 다시 보니 무지 반가워요
    수료끝났지만 통 소식음써 폭폭하네요
    무지춥네요 맘까지 추워지면 안되는디....

  14. 2010.12.05 08:54 신고

    여친님 요기는 왜 문을 안열어 놓구 가셨나요.

    앞으로는 다 열어놓구 가세요.

    1129기 가족님들 즐거운 일요일 ...아니지 낼 자대배치

    나오는 날이라 흠... 걱정들 많이 되시겠네요.

    힘들내시구 내일 좋은 소식 기다려보세요.

    내일은 저두 대기하구 있다가 아는거 있으문 빠른 시간내에

    답해드릴게요...힘내세요...

  15. 2010.12.05 18:08 신고

    낼 훈병들도 부대배치 받는거알까요..
    왜..이리 긴장되죠 저만그런가요?

    외출하고 돌아오는길에... 경기도쪽 군부대를 지나 오는길
    아들생각이 나서 또울고 돌아왓답니다..

    낼 가연 내폰으로 올까요..남편폰으로 올까요..
    누구한테올까요?

    • 2010.12.05 18:33 신고

      훈병들은 금요일날 알았을거예여 ㅜㅜ
      윽..너무 떨려요 ㅜㅜ

    • 2010.12.06 07:21 신고

      영빈맘님 저같은경우는 아빠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보다 해병대 홈페이지 ..자대결과 확인 클릭하시고

      훈병 이름쓰문 문자보다 빠르게 알수있습니다..경험상

  16. 2010.12.05 19:09 신고

    동영상 볼수있나요 어디서보나요?

    • 2010.12.06 07:34 신고

      3520맘님 해병대 홈페이지 첫 화면 중간밑에 보시문

      해병대 동영상

      소개영상 ☞ 훈병소식 ucc 이케보이실검니다

      중간에 있는 훈병소식 클릭 하시문 각기수별로 소대별로 동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17. 2014.01.14 15:45 신고

    모든해병분들 다 화이팅입니다♡

  18. 2014.02.16 02:07 신고

    역사관견학 ^^ 좋은 경험이되셨길~

  19. 2015.01.25 17:29 신고

    모든해병인들이 거쳐가는 관문이군요!!
    이번에 우리쫑도 거쳐간 관문이예요ㅎㅎㅎ
    다음기수는 제친구도 거쳐갈 관문이군요
    이렇게 하나의 역사가 세겨지는것같아요ㅎㅎㅎ

  20. 2015.02.22 04:10 신고

    ㅎㅎ 노트를 펼치고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제가 가르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뿌듯하네요ㅋㅋㅋㅋ
    해병대 역사가 알면 알수록 굉장히 멋있고 자랑스럽던데
    해병 분들도 느꼈겠죠!? 자부심 가지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기를!!

  21. 2015.02.22 04:10 신고

    ㅎㅎ 노트를 펼치고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제가 가르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뿌듯하네요ㅋㅋㅋㅋ
    해병대 역사가 알면 알수록 굉장히 멋있고 자랑스럽던데
    해병 분들도 느꼈겠죠!? 자부심 가지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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