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은 행복하게 잘 다녀오셨나요?
해병들을 만나는 설레임에 혹시나 안전사고는 없었는지 '센스마린'은 노심초사했었답니다 ㅎㅎ
아직 저도 신형전투복을 완전히 구하지 못했는데.... 새 전투복을 입은 1151기를 보니 무척이나 부럽군요 ^^;

1151기 가족 여러분 아직 수료식의 여운이 남아 있으시죠?
교훈단에서의 마지막 모습을 모두모두 함께해요~


'우리가 정말 떠나는거야??'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151기 해병들. 만감이 교차하나 보네요 ㅎㅎ



감상에 젖어있을 시간이 없어요!!
개인에게 지급되는 물품들을 의낭에 싸고 있습니다.
『실무가서 없다말고 넣은팬티 다시보자』



개인물품을 챙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ㅎㅎ
양손에 체육복을 들고 만세하는 해병이 눈에 띄는군요.
그래요~ 그동안 고생많이 했어요^^ 1151기 만세~



이제 수료식 연습을 하려나 봅니다.
해가 어느덧 뉘엇뉘엇하지만 부모님께 멋진 수료식을 보여드리려면 쉴 겨를이 없죠 ㅎㅎ
신형전투복을 입고 이렇게 모두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 더 부러워요 ㅠㅠ
저도 얼른 신형전투복을 입고 싶은데 ... 흙 ㅠ


여기는 소대별 기수들이 모여 있는거에요~ 절대 혼나려고 모인거 아니에요~
구령에 맞춰 절도있게 움직이는 붉은 깃발은 해병대 행사의 포인트인데요, 신병 수료식이라고 예외는 아니죠 ㅎㅎ
그래서 기수들은 별도로 모여서 동작을 맞추는 연습을 '빡세게'한답니다.
수료하기 쉽지않아요~ >_< ㅋㅋ



수료를 앞두고있는 것이 맞긴 맞나봅니다.
늠름해요 아주^^!



선서! 와 함께 그대들은 이제 실무에서 당당히 제 역할을 해내는 해병이병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어깨를 펴고 멋진 눈빛으로 선서를 했겠죠?^^



1151기 화이팅!!
훈단에서 만큼 실무에서도 훌륭한 해병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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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2(3733) 경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18:35 신고

    오늘 저희 동생도 늦게까지 수료식 준비를 했겠죠?!^^
    내일이며 보고 싶은 동생을 보는 날이라 즐겁습니다~
    실무가서도 잘하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2.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19:00 신고

    오오오오 너무 멋지네요!! 신형전투복에 빨간명찰이 정말 멋있어요!!ㅋㅋ 저까지부러워지네요~ 1153기도신형전투복입었음좋겠다><ㅋㅋㅋ 역시해병대는 힘들긴하지만ㅜ 뭔가다르긴다르군요!ㅋㅋ

  3.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21:06 신고

    야호~ 감사해요^^

  4. 1153기 주현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21:41 신고

    와짐을저렇게싸는군요! 신기해요ㅋㅋ 수료식전이라 각이딱딱서잇는것같아요 역시해병대는다릅니당>_<

  5.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23:26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3기. 1154기. 1155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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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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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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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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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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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회원: 8,522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29 일 8 시59 분 기준입니다

  6. 1151(1사단)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23:28 신고

    사진...아주 자그마한거 한장 건졌어요^^
    그래도 오주언작가님 감사해요^^
    도움많이 받았는데...수료하고 아무래도 멀어지는데..
    이렇게 한결같이 올려주시니 ㅠㅠㅠ 감사하고 미안해지네요
    센스마린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사와요^^

  7. 1144 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23:59 신고

    헉헉 대박..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신형 전투복?이 넘넘 멋있네요 ㅠ_ㅠ....!!!!!!!!!
    원래 다들 멋있는데..더 멋있어보이네요..해병대 짱짱!!!

  8. 1151(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02:46 신고

    우후~~
    1151기 교육사열 사진이 떴네요~~~
    오늘도 눈 빠져라 아들찾기를 하는데 훈번이 적힌 군모만 벗었다하면~
    좌우단간 온몸이 컴터에 빠져 들어간다니까요 @@^^

    처음에 올라왔던 병기수여식 예행연습때 찍은 사진과는 완전 비교 되네요~^^
    넘 의젓해졌어요.
    그렇게 입고 싶어하던 신형 전투복도 입고~~
    역시 복 많은 1151기는 뭐가 달라도 다르당^^
    끝까지 감사감사^!!^
    1151기 가족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준 우리 마린 작가님들!!!
    그간에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9.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12:16 신고

    지난주 수료식한 1151기 사진이네요~
    가슴에 빨간명찰 이병계급장 달고 있네요^^
    수료식 준비와 물품 챙기는 모습보니,
    그동안의 결실을 맺는 것 같아 흐믓합니다.
    수료식한 1151기 실무에가서도 잘 적응하고
    좋은선임 만나서 재밌고,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래봅니다 ~~
    1152기 오늘이 수료식 이군요.. 다들 잘 다녀오세요^^

  10. 1151기 류화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12:32 신고

    수료식때 늠름했던 모습이 다시 그려지네요. 개인물품 이렇게 준비했는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작가님들.. 훈련기간 내내 많은 사진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1.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16:16 신고

    수료식 사진을보니 또감동입니다,늠늠한모습 빨간명찰 이병계급장 달고있는모습다시한번볼수있어서 너무나좋네요.센스마린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12월시작하는첫날 1151기이등병 무탈함을 기원합니다.

  12.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17:10 신고

    지난주 수료식날 날씨는 추웠지만 씩씩한 아들들를 만나보니
    남자다운남자,남자로 거듭나고,그래서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진짜
    남자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처음입소하는날과 지금 수료식날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각이 살아있습니다.
    감동입니다!!~
    교육대장님,소대장님, 교관님,조교님 군관계자님께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울러 센스마린께도 여기저기~ 훈병 한명한명 촬영하시느라 고생많으셨고
    한주한주 올려지는 사진보는 재미로 지금껏 지루함없이 왔던거 같습니다.
    수료식은 지났지만 실무가서 잘 적응하며 선,후임과의 관계도 지금까지 교육받은
    것처럼 자~알 해 나아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해병대원 여러분 사랑합니다~~>_< 필승!!~

    • 1154(2643) 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09:48 신고

      수료식 다녀오셧군요ㅠㅠ 부러워요 저도 얼른 늠름해진 우리 해병이 사진으로 말고 직접 보고싶네요ㅠㅠ 실무가서도 잘 적응하시고 멋진 해병이 되실꺼에요 대한민국 군인을 응원합니다!

  13. 2011.12.01 22:21 신고

    아래는 왜 우드랜드인지...... ㄱ-
    또 물건 주는 곳에서 무슨 일 일어난거 아니야?

  14.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12 신고

    수료식사진이군요ㅠㅠ!!..
    실무가서없다말고넣은팬티다시보자
    ㅎㅎ완전 웃엇답니다!!
    정말 씩씩하게 잘해내셧네요!!
    부럽습니다 우리1154기 후니도잘이겨내고 윗기수분들따라 잘해내리라봐요ㅎㅎㅎㅎㅎ
    정말 가족분들 뿌듯하시구 대견스러우셧겟어요ㅠㅠ
    제가 봐도 감동입니당..ㅠㅠㅎㅎ
    수고만으셧어요!!
    실무가셔서도 몸건강히 잘지내시리라 믿구잇겟습니다!!♥♥

  15. 2012.04.14 01:29 신고

    저것이 신형전투복!!ㅎ
    곧 수료식!!ㅎ
    와..부러워요ㅜㅜㅎ 모두 실무에서 잘 하고 계시죠??ㅎ

  16. 2013.08.23 03:03 신고

    역시..잘해내주신 훈병님들..정말 멋있습니다..앞으로도 화이팅이에요~!!^*^

  17. 2014.02.17 01:56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8. 2014.08.04 11:23 신고

    넣은 팬티 다시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만점

  19. 2015.01.25 21: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21 신고

    ㅎㅎ 우렁찬 목소리가 여기까지들리는듯해요


천진난만 눈망울로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하는 모습이 생생한 1151기가 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24일이 수료일이래요!!(진짜?!)

지난 주 극기주를 통과한 모습을 보고 아들들보러 내려가세요~
그래야 면회하면서 이야기 꽃이 더 활짝 필거에요 ㅎㅎ

누가 그랬습니다. 화약냄새가 온몸에서 진동을 해야 진짜 군인이라고.
화약냄새는 물론 흙먼지 가득한 진짜 해병 1151기의 극기주 모습을 공개합니다^^!!


각개전투 교장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주의사항을 교육하고 있네요~
소대장님의 말씀은 법보다 더 잘 지켜야 하죠? ㅎㅎ
우수한 해병이 되는 지름길 인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저도 이 훈련 모습은 처음보는데요?
완전무장을 하고 훈련을 받고 있네요?
뭔가 보다 효과적인 훈련방법을 개발했나봅니다 ㅎㅎ;



연습 끝. 실전 시작.
각개전투 훈련에 투입되기 전에 안면위장을 하고 있네요.
두둥~!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감이 엄습하는군요....>_<



소대장님께서도 꼼꼼하게 위장이 되도록 도와주고 있구요,



동기들 끼리도 서로 위장을 살펴주면서 돈돈한 전우애를 표현하고 있네요.



전투개시!
흙먼지 날리며 각자의 위치로 배치붙습니다.



후두두둑.
날렵한 자세. 진지한 표정. 이들은 이미 실무에서 위용을 떨칠 준비가 다 되어 있군요^^



수풀너머를 바라보는 눈빛은 흡사 접적지역 근무자가 북한 땅을 노려보는 그것과 흡사합니다.



적이 설치한 장애물을 신속히 통과해서....



적진에 돌입! 적을 제압하고 승리했습니다!!^^



돌아오는 길도 사주경계를 늦춰서는 안되죠.
이미 해병으로서의 용맹함을 갖춘 1151기를 확인하는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궂네요. 내일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들들, 애인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그 추위쯤, 날려버릴겁니다.
조심히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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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2기(3304) 규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8:11 신고

    아, 벌써 극기주 사진이 올라오고 내일이면 1151기 수료식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ㅠㅠ 저희도 일주일 남았습니다ㅎㅎㅎㅎ! 더 멋지고 늠름하게 변한 이제 이병이죠?ㅎㅎㅎㅎ 이병들과 즐거운 시간 갖으시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기 바라요!!!!!!!!!!!

  3. 1151기(1729)혁종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8:40 신고

    어째~포항 출발전 혹시나 하고 들어왔더니..한컷도 못얻었네요.
    하지만 장한 아들들 극기주 모습까지 볼수있게 해주신 센스쟁이 ~~감사합니다.
    이제 몇시간 후면 실물로 볼텐데..맘을 위로하며
    훈련모습은 다 같았으리라 미루어 짐작하며
    고생스러웠을 아들들 모습이 걱정했던거 이상 좋아보여서 다행으로 생각하며
    무사히 극기주를 마쳐준 아들들 많이 많이 고맙고 사랑해

  4.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8:58 신고

    수료식전날에 1151기를 위해 큰선물주신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ㅎㅎ
    메인사진에 동생얼굴도 봤음 했는데 아주 작게나마 메인사진들 중에 있다니 너무 기뻐요~
    이번 5주차는 여러장 찾았습니다.^^ 감사드려요~ㅎㅎ

  5. 1151기(1530)룡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9:13 신고

    아들사진 여러장 찾았네요 ^^크게나온모습이면 더좋겠지만 작게나마 아들모습 볼수있어서 다행이예요 오주언작가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6. 1151기1901준산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20:17 신고

    저도 5주차 사진은 정면으로 사진이올라왔네요~~
    4주차 사진이 없어 속상해 했는데 5주차는 여러장이 있어 행복해요..
    오주언작가님 감사합니다..

  7.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21:09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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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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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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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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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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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23 일 20 시45 분 기준입니다

  8.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22:23 신고

    나두요^^
    들어오자마자...깜짝이야! 싶었네요^

    소대장님께서 꼼꼼하게 위장해주는 해병이 현용이네요^^
    대~박!
    오주언작가님 감솨^^합니다!!

    알집열어보고 다시오겠습니다^^

    •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3 18:59 신고

      소대장님이 직접 위장해주는 해병은 누굴까하고 궁금해 했는데 현용해병이네요^^
      현용어머님~축하드려요~^^

    • 1151기1810번류화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4 01:04 신고

      누군가 했는데.. 현용훈병 영광이네요..ㅎㅎ 축하드려요.

  9. 1151기1810번류화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4 01:03 신고

    그동안 많은 훈병들 사진 찍어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료식 끝나도 두고 두고 볼거 같아요.. 새벽에 출발해야 하는데 사진 보느나 잠을 못자고 있네요.. ㅎㅎ

  10. 2011.11.24 12:19 신고

    우와~벌써극기주에수료식까지다왔네요ㅜㅜ 저흰이제 첫째쭈4일짼대..금방가겠죠??

  11. 1151(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04:02 신고

    오늘 겨우 시간내서 알집 확인해보구 4장 찾았네요.
    수료식 가기 전에 확인해 봤더라면 더 반가웠을텐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접어두었다가
    수료식때 만나본 아들이 너무나 말라 보여서 안스러운 생각으로 보니까 마음이 약간 답답하군요~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 동안 내내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말라더니 감기 몸살도 심하게 앓았나 보드라구요.
    실무에 가서도 잘 지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좋아지겠죠? 그것 또한 이겨내리라 믿고 싶어요.
    오주언 작가님께서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구 감사드립니다.

  12. 2011.11.27 19:03 신고

    해병대에 아들.딸들을 보낸```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고함!!!........

    1. 아들.딸들 마이카시대에 맞는.... 면회를 년 4회를 면회가보고....

    2. 휴가시에 집안에들어오면.... 아들.딸은 옷을 벗기어서... 몸에 피멍이 있나....피멍에 답변을 아들.딸에게 듣어보고,,,,

    3. 아들.딸들이... 몸에대한 상처나.. 피멍을 답변안할시에 무조건 해병대사령부나.국방부.청와대에 알리라.....


    내가 70년대에 겪어본... 해병대 빳다.기수빳다는.... 피멍에 진단으로 친다면... 보통 3~4주 진단에 피멍이다....또는 알파로 추가 피멍이
    해병대 의리가 무엇인지 해병대가 해병대를 괴롭게하는짓은 70년대에 사라졌어야 되는.... 세대교체할시기였는데....

    무적해병대길은....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것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13. 2011.11.27 19:10 신고

    해병대 가족들은...

    아들딸 면회가서......해병기지들은 관광지역이니,,,,

    연평도.백령도는 특산물이 꽃게이고...

    김포 강화지역은 장어구이...

    포항은 과메기 수산물이 특산물이며....

    아들딸도 만나보고,,,, 오붓하게 먹꺼리도 가족끼리 맛보는 즐거운시간에,,, 특산물도 구입해서 돌아오면....

    행복한 가족이다................

    군대월급으로 사병.수병들은 지역 특산물은 맛볼수없는것을 아시고,., 가족면회로 확인하는 아들딸 체력...건강한가...확인겸...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7 19:18 신고

      내가 해병대사령관이라면....

      해병대 부식에는...

      꽃게.과메기.장어구이.를 가끔 제공해서...

      해병대를 한마음으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정신을 알린다....

      선진 해병대라면,,,지역 특산물 먹꺼리도 맛볼수있어야...

      추억속에 고향을 찾아와서...추억의 맛을 보는 관광산업...

      나는 70년대에 과메기.장어구이 맛도 못봤다...

      매년 오고가면서,,, 포항.김포.강화 먹꺼리들,,,,

      해병대는 지역기지에 특산물들은 부식으로 배식해줘서...지역에 특산물을 맛도보게해야...선진 해병대길...

  14. 2011.11.27 19:2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해병대들은 1년에 2~3회 꽃게장 담은것.... 한명당 반마리식 반찬으로 보급한다...

    물론 장어구이 한마리에.... 과메기도,,

    고된훈련속에 희망있는 저녁식사때.... 부식은 행복한 시간에 보람된생활,,,,,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7 19:26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직업군인 하사관(부사관이상)에서 장군들까지...

      군대식사는 돈내고 먹어야되는 행정으로,,,

      직업군인에 월급은 많은것,,,

      군대밥을 사먹는 국가 군인복무법...

      훈련시에는 공짜.....

  15. 1151기(교훈단)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3:04 신고

    아아 ㅠㅠ 이걸 이제야 보는군요!!
    동생이 자기 손으로 위장하는 사진이 보이네요 ㅋㅋ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

  16.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9 22:12 신고

    그간~~ 김장하느라 지각방문했습니다~~

    센스마린님!!~ 센스잇게 수료식전날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사진올라왔는데 그냥 지나칠수 없죠!!~ 지금부터하나하나 훌터 봐~야~죠^^
    우선 훈병 골고루 찍어주시고....고맙습니다.
    출장다녀오셨다고 하신거 같은데 피곤도 마다하시고 입영장병가족들을
    배려하시는 마음~ 짭을내서 늦은시간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이뻐여 ㅎㅎㅎ
    울~ 훈병들 고생많이했네요^^ 무적해병 필승!!~~

  17.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25 신고

    너무멋잇네요^^
    우리후니도 이제곧 해야할 훈련이기에 이렇게 지나가다 구경하구 글남깁니다!!
    너무너무 수고많으셧어요ㅎㅎ
    위장까지하시구 너무 멋잇으세요!!
    수료식도 마치시구 실무에 가셧을텐데 좋은 선임들만나셔서 좋은군생활되시길바랄게요^^♥
    대한민국 모든해병대!
    그리구 훈련병님들 화이팅입니당♥

  18. 2012.04.14 01:31 신고

    안면위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실전같아요..ㅎ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9. 2014.02.17 01:5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0. 2015.01.25 21: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20 신고

    극기주ㅠㅠ힘들겠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갑자기 싸늘해졌습니다.
해병들 소식 많이들 기다리셨죠?  목요일부터 출장관계로 정상적인 포스팅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 ㅠㅠ
(대체인원을 마련해서 포스팅하려 했으나....그 마저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바람에...)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ㅠㅠ

크게 나무라시지 않고 기다려주신 해병가족들을 위해 .... 이 시간!! 1151기 사진을 포스팅하고 잠들겠습니다!!
부디 내일 아침 블로그에 오시면 짜잔!! 하고 올라와 있는 1151기 사진을 보고 행복한 일요일 시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4주차 훈련은 유격훈련이군요~


안전을 위해 매듭법을 교육받고 있습니다.
오호? 하네스 착용법도 벌써 완벽하게 끝냈군요 ㅎㅎ



안전이 확보되었으면 이제....본격적으로 유격훈련을 시작해 봅시다!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떨리지 않는 눈동자. 흔들림 없는 표정. 1744번 훈병은 아마 훌륭하게 레펠훈련을 해냈을 거에요 ㅎㅎ



후와~!! 아찔...!!
우리 훈병들 장하다고 꼭 한마디씩 해주세요^^ 유격사진 봤는데 너무 대단하다고 ㅎㅎ



훈련을 대기하는 중에도 오와 열이 딱딱 맞는 1151기는 될성부른 나무로군요^^ ㅎㅎ
그나저나 뭘 하고 있는 건가요?



오호~ 검사총 연습을 ^^
자투리 시간도 허투로 보내지 않는군요~ 뭔가 훌륭한 교육사열 모습이 기대됩니다 ㅎㅎ

1152기 사진과 26차 이벤트 당첨 사진 및 편지는 내일 오전에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부디......혼자서 바쁜척하고 있는 센스마린을 용서해주시고.... ㅠㅠ

목요일, 금요일 기다리신 만큼 행복한 일요일 보내주세요...^^

추가사진을 첨부해드리고 센스마린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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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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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9 23:03 신고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4주차 사진에서 동생얼굴 1장 찾았어요^^기쁘네요
    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계셨는데 ^^ㅎㅎ
    센스마린님 덕에 행복한 주말 보내겠어요
    센스마린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사진 찍어주신 오주언 작가님 감사합니다.^^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9 23:24 신고

      승환누나 오늘 경사났네요~ㅎㅎ 두루두루^^
      만배로 기쁘죠!!~ 추카추카

    • 1151기(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01:57 신고

      저도 봤어요~
      훈번을 다 적어 놓고 아들들을 찾아보니까 아는 훈번이 나오면 엄청스리 반가운거 있죠?
      다 내아들 같아서리~~^^
      부모님들도 오늘은 구름 위에서 주무실듯~^^

  2. 1151기(교훈단)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9 23:16 신고

    아아! 드디어 올라왔군요 ㅠㅠ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
    언제 올라올까 싶어 들락날락했다능...ㅋㅋ
    덕분에 활기찬 주말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장 마치고 피곤하셨을텐데도 저녁 늦게 이렇게 포스팅 해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또 파일 다운 받아서 해병대판 월리를 찾아라 하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계를 탈지... 어떨지...ㅋㅋ

    좋은 주말되십시오 :-)♡

  3.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9 23:18 신고

    4주차 기대반~ 설레임반~ 요번주중반부터 내내 기다려씁니다.
    오늘 늦은밤 드뎌 기다리던 사진올라왔네요^^
    저희 아이도 요번엔 몇장나왔습니다.
    오늘 참 기분좋은 하루입니다.두루두루 ㅎㅎㅎ
    오주언 작가님고맙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작가님역시 최고입니다.
    사랑합니다. 해병가족여러분~ 필승!!~

    • 1151기(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01:53 신고

      재오 어머니 오늘 제대로 대박 나셨네요~
      고진감래라고 해야 하나요?
      사진도 엄청 크게 나왔으니 엄청 엄청 기쁘시겠어요.
      암튼 여러모로 축하드립니다~~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12:04 신고

      석원어머님!~ 고맙구뭔~~유 ㅎㅎㅎ
      나도 블로그 자주방문하는 훈번 적어놓고
      보물찿기했죠!!~ ㅋㅋ

  4.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9 23:25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6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11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76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8 일 9 시10 분 기준입니다

  5. 1151기(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9 23:48 신고

    늦은 시간!왠지 궁금하여 들어와보니 반가운 1151기 사진이 떴네요~~
    야호~ 넘 좋은데 메인엔 없으니 퇴근해서 찬찬히 찾아봐야 겠어요.
    마린님~ 너무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저희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마음 써 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 ^^

    • 1151기(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01:31 신고

      잉~~
      우리 석원이 이번엔 제대로 된 사진 한장도 없고
      겨우겨우 같은자리에서 찍은 3장 발견 했네요ㅠㅠ(것도 억지로)^^
      그래도 할 수 없죠 뭐!
      골고루 찍어 올려야 하는 마린님의 심정도 있으니 이해해 드릴께요^^

      하지만,
      일요일날은 26차 당첨자 사진올리실때 우리 석원이 사진 빠뜨리심 안돼요~~~
      그땐 완전 삐침이니까요~^^
      부탁 드릴께요.잊지마시고 꼭 꼭 올려주세요~~

  6. 2011.11.20 01:49

    비밀댓글입니다

  7.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0 02:27 신고

    와 사진 감사합니당*^^* 오빠 언능 찾으러 컴퓨터 켜야겠어용~^^ 센스마린님 바쁘신데 징징거려서 죄송해요~ 내일 너무너무 기대됩니당 ㅎㅎ 아 25회당첨되신 석원훈병 잊으시면안돼용~~~^0^

    • 1151기(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02:32 신고

      으이구 이쁜 예슬양~~
      우린 밤에 피는 장미인가 보네요~~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못자고^^
      석원이 위해서 훈수도(?) 들어주고
      옆에 있으면 당장 맛난거라도 사주고 싶은데~~

    •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03:16 신고

      앗 ㅋㅋㅋ 어머님두 아직 안주무시고 계셨군요~ 오빠사진 하나도 없어서 실망하다가 두장 큰게 나와서 우와!!대박이다! 했어요~ 다시한번 둘러보면서 우리 날마가족분들거도 찾아보려구요 ㅋㅋㅋㅋ

  8.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0 08:22 신고

    한참 열어서 찾아보구 들어왔네요..
    녀석들 위험한훈련이라 눈망울이 똘망똘망 열심히 설명듣고
    이제 동기애도 생겨 서로 챙겨주기도 하면서...음..잘하군있군^^요^^
    저도 현용이 사진 몇장챙겨서 그중 좀 크게나오구 잘나온거
    바탕하면에 다시깔고^^
    아 저도 날마에서 익숙해진 훈병들 사진 찾아봤지요^^
    이제 새로운재미죠^^
    1744훈병 대박이네요^^추카추카

  9.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0 11:16 신고

    민수어머니 1152기 함성에 놀라서날씨도 꼼짝 못할껄요, 너무걱정마시고 열열한 응원을보냅시다. 민수훈병 화이팅!!! 민수어머니 화이팅!!!

  10. 1151기(1754)준일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0 11:42 신고

    매일 오늘은올라왔을까~ 하면서 들어왔다 나갔다 했는데
    드디어 올라왔어요 !!!!!!!!!!!!!!!!
    이번에는 11장이나 건졌지뭐에요 >_<
    준일이 사진만 모아모아 따로편집해서 바탕화면에 깔아놓구 다시와서 댓글남겨요!!!
    사진찍어주시느라 항상수고가많으세요~
    앞으로도 5주차 6주차 남은 사진들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
    수료식까지 4일남았어요!
    남은시간 이사진으로 더 화이팅해야겠어요 !!!!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13:03 신고

      준일애인님 바탕화면 화려하겠네요~ㅎㅎㅎ
      오늘점심 안먹어도 바탕화면만 보고있어도
      배부르겠네요 ㅎㅎㅎ
      볼거리제공해주신 센스마린님께
      백배 인사 해야겠네요^^
      준일애인님~~~ㅉㅏㄱ ㅉㅏㄱ ㅉㅏㄱ

    •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2 10:09 신고

      완전많네요~!!ㅋㅋ짱부러워요~!!

  11. 1151기(교훈단) 화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0 17:08 신고

    단독샷 받은 1744번 훈병을 비롯해서 여친 덕에 이벤트 당첨된 훈병들 까지..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울 아들은 왜 뒤쪽 끝 귀퉁이에 서 있어서리.. 건질사진이 없네요...ㅠ ㅠ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20:08 신고

      ㅎㅎㅎ잘 찾아보시면 있을것같은데요.....
      화록어머님께서 어련히 잘찾으셨겠지만...
      화록이(정말독특한이름)정면사진이 없었나봐요
      이번에 수료식가면 독사진 빵빵 엄청 많이 찍고
      오자구요ㅎㅎㅎ^^

  12. 1151기1254유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18:43 신고

    1254번호를 이번에나 알아서
    사진 다 뒤져가며 다시 찾았는데
    동생 차례 앞에서 자꾸 끊기네요...... ㅡㅡ
    사진 한장 건졌음 사진좀 많이 찍어주세요

    •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2 10:08 신고

      사진작가분들도 모두 찍어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인원이기때문에 모두다 찍을수없는점은 양해바란다고 분명히 명시되어있습니다 속상한마음 알겠지만 말투가 너무 ~..다른주차 사진에서 더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13. 1151기1254유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9:22 신고

    글다시읽어보세요 ㅡㅡ
    "사진 다 뒤져가며 다시 찾았는데"
    적어놨죠? 다른주차 다 찾아봤는데도 없느니까 그러죠. 어쩌다 있는 사진도 한장 아님 두장.두장안됄때고 많고. 왠만큼 찾고 없으면 말겠는데 자꾸 앞순서에서 끊기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겟어요? ㅡㅡ 말투가 너무~.. 은 또뭐야ㅋㅋ 남의 일에 간섭하지마세요 좀

  14. 2012.04.14 11:45 신고

    유격훈련..
    모두들 잘 하고 있네요ㅎㅎ

  15. 2014.02.17 01:54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6. 2015.01.25 21: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7. 2015.02.22 07:19 신고

    유격훈련 홧팅!!!


어제 부후생 332기에 이어 신병 1151기도 사격장을 찾았네요 ㅎㅎ
잠시도 쉴 틈이 없는 사격장입니다 ^^;

부후332기는 나름 늠름한 모습을 사격장에서 보여줬는데요, 우리 꼬꼬마 해병들의 훈련모습은 어떨까요?
함께 흐뭇한 눈길로 지켜봐주세요~


"주목~!"
엄하게 군기에 날이 서 있는 사격장이죠. 소대장님의 말씀 하나하나에 귀가 쫑긋해 있는 모습이네요.



실탄 10발 이상 무!
생애 처음 실탄을 손에 쥐었습니다 ㅎㅎ 달달달... 살짝은 떨릴거에요 ㅋ



여기는 영점사격장 모습인데요~
사격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사격준비가 끝나면 이렇게 호 안에 숨어있다가~



사격통제관의 지시에 따라 순서대로 침착하게 사격하면
안전사고는 절. 대. 없습니다^^



얼마나 잘 맞았을까~?
10발을 쐈는데 나는 6개 밖에 없고 옆 사로의 동기는 14개라면 대략 낭패 -_-;; ㅋㅋ



영점사격장에서 자신의 영점을 찾아 병기조정이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사격훈련이 시작됩니다.
호 안에 있는 훈병들의 헬멧이 보이시나요?
사격직전의 긴장이 가득한 사격장의 모습이군요 ㅎ



지금은 어색하고 주섬주섬 쭈볏쭈볏 하지만 금새 적응해서 일당백의 해병용사가 되어있을 겁니다.
선배, 후배 해병가족 분들도 함께 응원! 화이팅 115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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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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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1961종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01:28 신고

    센스마린님, 모든작가님!
    울아들 사진도 좀 부탁드리면 안되나요요요?
    1주차,2주차 없고 3주차 겨우 한장 있네요^^
    밤꼬박세며 찿아봤는데...ㅠㅠ
    1151기 중에서 가장작은 아이라 동기들 틈에 가려서 그런거 같은데
    4주차엔 대문짝만하게 한장만 올려주세요~ 제~발.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0 17:04 신고

      울~ 아들사진도 없네요~~ㅠㅠㅠ
      같은맘으로 체구도 작고 외소해서 작가님 눈에 화~악 들어오지않으신건지....
      1주~3주차한장도 없어 슬퍼요ㅠㅠㅠ
      담기회에 기대하면서 한주 기다리면 좋은소식 있을거예~용
      힘내세요~~~

    • 1151기석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0 22:38 신고

      기다리시면 멋진 사진 올라올거에요.
      저도 사진만 올라오면 눈알이 빠지도록 아들사진을
      찾는답니다. 병기수여식 사진땐 한장도 못찾앗어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3 03:51 신고

      석균어머니 관심가져줘서 고맙습니~데이~~~ㅎㅎㅎ
      한장도 없는아이는 슬펏는데 이럴게 위로댓글까지
      달아주시고..감사해요
      석균어머니 수료식때만나요.석원어머니도 여기서친해졌어요.
      이러다 모임하나창설하겠어요(해사모 ㅎㅎㅎ)
      그나저나 우리훈병들 얼마안있으면 여기졸업하잖아요
      섭섭하네요..대장님,소대장님,교관님 뵙진못했지만
      그냥정이 팍팍왓는데...
      아울러 해병대여러분들도 싸랑하구여♡♡~~~~

  3.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01:29 신고

    1151기 훈병들 고생너무많아요~오늘도 대장님,소대장님,교관님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매번 사진올려주시는사잔작가님께서도 고생많으십니다.사진도 멋지게 올려주시고 정말추억에 남을 훈병들을위해
    멋진 사진찍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그런데 마린보이추가사진올라올때마다 실시간검색 아들찿아더불클릭<<<그런데 좀 많이섭섭합니다.3소대5생활실도 좀 찍어주세요~~기억해주세요 (교번1358이재오)부탁합니다.1358인증샸!!~ㅎㅎㅎ아들사진한장도없네요ㅠㅠㅠ그때그때작가님 바뀌시나보죠~

  4.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01:48 신고

    1151기 훈병들 고생넘~넘~많아요!!~~ 대장님,소대장님,교관님고생넘넘많으십니다. 꾸벅!!~~
    매번 멋진사진올려주시는 신슬기작가님이 모든작가님께서도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아들보낸부모로써한마디합니다. 그때그때사진작가님 다른신거 같은데 훈병들사진열어보면 중복되는 병사들만연속찍으십니다.추가파일에없는병사도 골고루촬영부탁드립니다.덧붙여아들지금까지한장도 없네요~~~체구작아도 다른병사에 가려지는건지?~~~
    신병교육대에 전화건의까지했습니다.담주5~6주차기대합니다.ㅠㅠㅠㅠ(1151기 1358번 이재오)

  5. 1151기(1754)준일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03:36 신고

    다운받아서 확인 다 해봤더니 3장이 연속으로 떳어요 ~ !!!!!!!!
    거의 정면사진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더군다나 오늘 편지까지 와있더라구요......
    몇일 전 쓴편지가 도착해서 어찌나 기분이좋은지 오늘은 정말 날아갈 것 같아서
    잠도안오는 밤이에요~
    다른 분들도 다 저와같은 마음이시겠죠!??
    이제 내일 수류탄투척훈련만 종료되면 사실상 훈련은 종료라네요!
    그럼 이제 극기주가 시작될텐데.. 극기주만 버텨내면 훈병들 만날 수 있어요 !!!!
    다들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0 08:01 신고

      그럼요^^
      이따만한 정면사진도 보고 편지도받고
      날아갈거 같은 그기분 100프로 압니다
      근데 편지올때가 됐는데 우리아들은 왜편지가 없죠?
      유학간 여자친구한테 두장썼나?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1 01:52 신고

      준일애인님 축하드려여~~
      편지 덤까지 받아오고..잠안자도 황홀했겠네요!!~
      박수-- 짝짝짝ㅉㅉ...ㅎㅎㅎ
      울~아들 여친도 손편지받고 편지껴안고 잣다고
      그러네용~~~

  6. 2011.11.10 12:45 신고

    1151기 이제 수료식의 고지가 머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했던거처럼 아무 탈없이 잘 마무리 하길 바래요

    1151기 가족분들
    http://cafe.daum.net/rokmc8572?t__nil_cafemy=item
    해사모 카페로 많이 오셔요.. 1151기 가족분들 그리워요.

    •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4 00:18 신고

      맞아요 이번주 훈련이 무지 힘들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잘 마무리 했음 저도 빌어봅니다.~

  7. 2011.11.10 20:57 신고

    울아들1151기 훈병해병이들 내일을위해 화이팅!!!

  8.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0:05 신고

    아,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요... :-) 오늘도 어김없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격에 대한 긴장감 때문인가요 ㅠㅠ 아들래미들 얼굴이 전부 하나같이 굳었네요 ㅠㅠ
    동생 사진은 그래도 한 장 찾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요령이 생겨서 사진 찾는 법은 생겼는데...
    오늘은 수확이 그다지 좋지가 못해서 아쉽네요 ㅋㅋ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용진이 화이팅, 1151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9.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0:18 신고

    석균맘..내-맘 읽어줘서 고맙습니데~~이~ㅎㅎㅎㅎ(동병상련)
    기다리면 그림같은 작품 올라올까요 ?!!~~~
    진정하고 담주, 다다음주 인증샷 go~ go~~

  10.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0:23 신고

    석균맘..내-맘 읽어줘서 고맙습니데~~이~ㅎㅎㅎ(동병상련)
    기다라면 그림같은 작품 올라올까요?!!~~
    그럼..진정하고 담주, 다다음주 인증샷 go~ go~~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1 13:24 신고

      안녕하세요?재오어머님,승호 아버님~~
      오늘 문득 클릭을 해보니 1151기방에 안계시던 두분(재오,승호)의 부모님을 여기서 뵙게 되었네요^^
      사진이 없어 속상하셨단 말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른 분들 사진 나와 기뻐할때 얼마나 마음이 안 좋으셨을까요?
      하지만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해야 하는 우리는 모두 같은 1151기 가족들이랍니다.
      다음에 더 좋은 사진 기대 하시면서 하루 하루 보내세요~~

      아참! 오늘 생활실 사진은 확인 하셨죠?
      그 사진 보고 위안 받으세요.
      3소대 재오,승호 훈병 화이팅!!!

    • 1151기(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3 02:52 신고

      재오 어머님!
      안 주무시고 지금껏 아들 생각 하시는군요~~~

      재오군은 어디로 자대 배치를 받으셨나요?
      수료식때 가면 만날 수 있겠죠?~~~
      자랑스런 아들들 때문에 이런 좋은 인연이 생긴 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그때 만나요~~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3 03:25 신고

      석원마미님 저의아이는2사단됐어요
      석원아들은??...전번이나메일남겨주심연락드릴께요
      감사해요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9 20:11 신고

      석원어머니!~관심가져줘서 고맙습니데~이~~~ㅎㅎㅎㅎ
      1151기 얼마안있으면 수료식이잖아요~
      맘이 천사같아요
      해병가족 화이팅!!~

  11.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03:33 신고

    접속자가 많은가봐요
    입력완료했는데 바로바로 댓글작성안되네요!!!~
    저의아들은 2사단됐어요.
    석원아들은???~~
    전번이나 메일주소알켜주심..
    연락.

  12.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4 00:03 신고

    오늘부터 이른 새벽에 일어나겠죠??
    본격적으로 3박4일 극기주훈련을 시작하겠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밖에서 자야할 1151기 훈련병들 감기나 걸리지 않을지 걱정이에요
    오늘따라 동생얼굴이 보고 싶어 3주차 훈련 사진을 또 보게되네요~
    모두들 훈련 잘 받길 바라며 1151기 화이팅!!!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4 03:04 신고

      글쎄~ 말이죠!!~~ 승환누나..지금까지 날씨 얌전했는데
      오늘날씨 왠~ 날벼락이래요~~
      조금은 걱정은 되는데...
      하지만 자~알 견디어 내겠죠!!~
      해병대니까~~~ 모두모두 아자~아자!!~~힘내세요^^

  13.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4 03:00 신고

    6주차,이번주는 그야말로 하일라이트 극기주라는데...
    새벽부터 쌀쌀해지는 날씨에 우리훈병들 걱정은..되는데..ㅠㅠㅠ
    하지만 헤어지면죽고 뭉치면산다는 속담도있듯이~
    젊음에 피가넘치는 동기들이 있으니까요^^
    대장님!! 소대장님!! 교관님!! 고생많으십니다.
    우리훈병들도 당연~당연히 고생 많이하구여!!~~
    마지막까지 입악물고,주먹불끈쥐고...
    영원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해병대 화이팅~~ 필승!!~~

    (추가글하나더)
    센스마린님 기다립니다~~1358번 군인다운 포스
    한장만 부탁합니다(1~3주 한장도없슴).어미의소원입니다^^
    감사합니다.

  14.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4 03:44 신고

    제오맘님,승환누나, 걱정하는마음 다갇은것갇네요. 조금있으면 우렁찬 함성이 들려오겠지요. 1151기, 화이팅!!!~~~필승~~~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4 11:27 신고

      그러내요~ 동영맘!!~
      기상대 생각보단 날씨가 쌀쌀하진
      안아서 대행이예요~~
      우리모두 힘내라 응원합니다!!~~~

      고생하는 해병대... 홧-팅입니다^^

  15.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13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1.11.19 21:02 신고

    사격장관리대....

    1. 안전 제일 교육.....

    2. 충분한 휴식에... 충분한 잠

    3. 맛좋은 영양식으로,,,, 몸보신 시키면서.... 최고의 사격술 점수를 목표로,,, 설복적인 사격장관리...

    4. 안전 제일 교육.......

    총을 못쏜다고 고문관 만들지말라!!!!!!!!!!!!!!! 총기성능을 습득하면 누구나 특등사수가되는 시간이 오는것.....

    설복적인 교육으로 교육에 교육 설복적인 안되면 될때까지...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안되면 될때까지... 교관들의 인내심으로...가르쳐야

    구타.폭력.강압적인 압박감을 주지말고,,,, 유치원돌보듯이 잘이해를 시켜야.... 마음의 안정에 실력발휘하는길,,,

  17. 2011.11.30 21:26 신고

    와.. 사격장은 근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네요~. 병사는 죄다 바껴서 선임해병들이 써놓고간 글들이 사라져 버려 아쉬운데....

  18. 2012.04.14 11:48 신고

    실탄의 무거움이 느껴졌겠는데요?ㅎㅎ
    모두들 잘 해내신만큼..
    지금도 실무에서 잘 하고 있으실거같애요^^

  19. 2014.02.17 01:53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0. 2015.01.25 21:0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오늘도 노심초사 우리의 아들들과 애인들이 잘 지내고 있을까 염려에 잠을 못 이루고 계시죠?
1151기들이 이렇게! 너무나 씩씩하게 훈련 받으며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좀 늦었지만 열화와 같은 1151기 가족들의 반응을 부탁드려요^^


이거 처음보시는 가족분들 많으시죠? 목봉전투와 참호전투 준비물입니다 ㅎㅎ
다치지 않게 안전장구류를 충분히 착용하고 목봉은 푹신푹신 솜으로 만들어져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참호전투를 준비하고 있군요?
전투에 앞선 이 긴장된 표정들...ㅎㅎㅎ


 


수줍고 긴장된 표정은 잠시...ㅋ
우리의 1151기 역시 해병의 DNA를 숨기지 못하는 군요. 물터지는(?)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졌습니다!!



같은 시각 옆 조에서는 목봉전투가 한창이군요.
이러한 목봉과 참호전투는 전우애는 물론 승부욕을 가르치며 우리 해병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아싸~ 우리가 이겼고~♪



며칠 후...이제 해병으로서 기초기술 중에 하나인 공수기술을 익히기 위해 공수교육대로 모였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어디인가....
살짝 긴장되 보이죠?^^ ㅋ 처음엔 다 그런거에요~ ㅎㅎ



막타워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의 모습!
아... 저도 공수기본교육 2주차 훈련이 생각나네요 크흡...ㅠㅠ



간~~~~~~~~다~!!!!!
흐미!!!

드디어 뛰었습니다!!^^



바람을 가르며 와이어를 따라 내려가는 훈병!
이 사진이 첫 점프 모습인데요, 1151기들! 훈련이 거듭될 수록 점점 노련한 모습이 모이더라구요 ㅎㅎ



아싸 해냈다!
해병! 공수! 를 외치며 또 점프를 하기위해 힘차게 이동합니다 ㅎㅎ

어때요? 1151기들 즐겁고 또 재미있게, 또...맹렬히! 훈련을 잘 받고 있죠?
오늘 하루 만큼은 아무 걱정없이 푹 잠드셔도 됩니다^^
이상! 1151기 훈련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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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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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6:34 신고

    우리아들도 이번 사진에는 별루없네요
    그래도 몬가 훈련과정을 볼수 있다는게 아들보듯했네요
    아들도 보면 사진찍을땐 끼발산을 한답니다
    근데 헬멧처럼 생긴 마스크속 얼굴이 아들같은사진이 있는데 당췌 벗겨볼수도 없고
    확인할길이 없네요

  3. 2011.11.04 22:06

    비밀댓글입니다

  4. 1151기 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11:13 신고

    함께응원을 보내는 마음은 또캍은것 같네요. 힘이되네요. 1151기 4주차막바지훈련인데. 비가심술을 부리네요. 우리훈병해병이들 오늘도 무사하기를기원합니다.

  5. 1151기112기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13:32 신고

    센스마닌님!!! 한작가님 오작가님 정말죄송해요. 이제야 비로소 알집을터트려서 훈병동영이를 확인할수있어네요, 고생하셨씁니다,이제서야 잘하고있는모습보고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앞으로 많은활동부탁드리며 영원히 잊지못할것같씁니다. 감사드립니다. 센스마리림!!! 화이팅!!!

  6.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1:53 신고

    늘 수요일마다 사진을 기다리게 됩니다.
    한주차 마다 달라지는 동생 얼굴을 보면서
    살이 빠진 모습에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듬직해보이는 모습에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수료식날에 더 멋진 모습으로 보게될 날을 생각하니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네요

  7.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0:48 신고

    현용 어머니 안녕하세요. 훈병해벼미들이 행복한웃음을 선물하네요, 오늘은 또어떤행복과웃음에 보따리가 풀어질지 또기대가 되내요, 1151기 훈병해병이들 화이팅!!! 행복한 하루되세요.

  8.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8:45 신고

    준산어머니 꼭편지밭을수있을것같네요.우리훈병1151기 해병이들 응원열심히하면 꼭이벤트에 당첨되실꺼예요, 준산어머니 화이팅!!!

    • 1151기1901준산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7 18:27 신고

      동영맘 감사해요 동영엄마도 같이 댓글많이올려
      같이 당첨되겠노력해봐요, 오늘도 편지 가안왔네요.
      완전무장해 3시간행군하면 기운다빠지겠다 1151기 아들들을 위해 힘차게 화이팅..

  9. 1151기1129번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1:34 신고

    1150기 수료식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필승서준맘님 츄카 츄카!!! 다음은1151기내요. 5주차유격 훈련에 돌입한 우리훈병해병 많은응원 부탁드리께요. 해병대의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10.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8:19 신고

    영민 아버님 감사드립니다.지금집에가서 봐야할것 갇네요. 감사합니다.1151기 훈병해병이들 유격훈련첫날 힘들었을거다생각하니.눈물이핑도내요. 지금쯤 샤워하고 저녘식사중 이겠지요 . 내일 무탈한 훈련을 위하여 화이팅을보냅니다.고맙씁니다.

  11.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8:33 신고

    영제 아버님 죄송합니다. 제가조금서툴러서 계속많은 정보부탁드립니다 고맙씁니다.

  12. 1151기 1161번 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43 신고

    1161번 훈련병 정재훈 이번사진에도 널찾아볼수가 없구나... 많은 동기들사이에서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13. 1151기 1161번 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46 신고

    작은키 때문에 가려서 안찍혀나보다. 하지만 너말대로 키는작아도 강한해병이 되길바란다

  14.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21:39 신고

    교육대장님 감사합니다. 자상하게 배려해주심에 고맙씁니다.

  15.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11:40 신고

    영민 아버님 무탈하게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수여식 타임캡슐봉인식 잘아무리하면 1151기훈병해병이에서이등병으로 거듭나겠지요.멋진 수료식을 기다리며. 그날을 위해서1151기 화이팅!!!

  16.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13:45 신고

    석원어머니 진짜빠르시네요. 감사 감사 빨리봐야겠네요.

  17.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01 신고

    같은 사진작가님이 찍으신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여러분이시네요
    좀 늦은 인사지만 2주차 훈련사진 찍어주신
    한동균작가님 감사드려요^^

  18. 2012.04.14 11:52 신고

    목봉전투..치열하네요ㅜㅎ
    모두 겪어내고 잘 마쳤을 울 훈병들..아니 해병들!
    화이팅!!ㅎ

  19. 2014.02.17 01:50 신고

    1151기분들이라면 지금쯤 벌써 제대하셨겠네요^^!

  20.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히야 벌써 신병 1151기 훈병들이 입소했군요!! 앞으로 여기서 6주간의 훈련을 버티게 될텐데요~
우리모두 해병이 되기위한 첫걸음을 뗀 1151기 훈병들을 향해
고고고고~

 

정 예 해 병 육 성 !! 하는 해병대 제 1신병 교육대입니다!!
훈병들이 사열대 앞에 오와 열을 마추어 서있네요~
사열대 위에선 소대장 교관님이 설명을 하시고 계시구요

 

 

 

태양이 뜬 하늘아래
제각기 다른 그림자
하지만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왔겠죠??
정예 해병이 되기위해서~

 

 

 

아직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서있는 모습!
긴장한듯 주먹은 꽉 말아쥐고
차렷!!
아직은 조금 어색하죠??

 

 

 

꾸깃꾸깃한 팔각모
후줄근한 훈련복
모두 해병이 되기위한 과정이죠...

 

 

 

개인 병기를 들고 앞에~총!!
저렇게 병기를 앞에 들고있는 자세가 앞에 총 자세입니다
아직은 들고있는 자세들이 제각기 다르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봐주세요~

 

 

 

앞에총 자세에서 세워총 자세로 바꾸는 동작이에요
세워 총 자세는 오른손으로 사진처럼 고리를 만들어 걸어서 바닥에 세워놓는 자세입니다
앞으로 많이 볼 자세이니 잘 이해가 안되더라도...~


'뭔말이지...'
첫 시간이라 이해가 잘 안되나보네요 ㅠㅜ

 

그래서 이분이 계신거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소대장 교관님이십니다~

 

 

 

자세가 좀 나아졌나요???
반복된 교육속에 발전하는 훈병들입니다

 

 

마지막 단체샷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열심히 과업한 그대! 쉬어라! 딱....10분만^^ㅋㅋ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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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0.30 21:13 신고

    석윈어머니 안녕 하세요. 우리는한배를타고 순조로운 항해를위해서 열심히 응원하면 천자봉 정상에올라가있겠죠.1151기화이팅!!!외쳐봅니다.

    • 1151기 (1317) 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1 00:59 신고

      동영 어머님도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꿋꿋하게 버티다가도,
      아직도 혼자 있으면 왜 그리 아들 생각에 쓸쓸해 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직장이 있어 다행인것 같아요.

      어머님 말씀처럼 우린 모두 한배를 타고 아들들이 있는 저 먼~포항쪽으로 내달리고 있는 짝사랑호 탑승객 들입니다.ㅋㅋ
      열심히 응원해서 우리 모두의 아들들이 천자봉 정상에서의 희열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주자구요^^
      1151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구~~~~~~
      아자 아자 화이팅//

  3. 1151기(1530)룡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0 21:17 신고

    어느덧 4주차가 돼가네요.~다음주엔 우리 아들들의 훈련 모습을 또 보게 되겠네요ㅋㅋ.1150기 사진 보니까 제법 훈련병 티가 나던데 우리 1151기들도 그런 씩씩한 모습을 기대해도 되겟죠? 벌써 기대되네요 ㅎㅎ

  4.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08:24 신고

    예슬리영님 댓글 보고 저도 파일 열어서 사진 정말 많이 찾았어요 :-) 감사해요~
    포스팅된 8번째 사진에 제 동생이 있다는 것도 알집 파일 다 열어서 찾아본 뒤에야 알았네요 ㅋㅋ
    한밤중에 압축파일 열어서 나홀로 해병대판 월리를 찾아라 했습니다요...ㅋㅋ
    사진 한 장, 한 장 건져낼 때마다 "계탔다!!! ㅋㅋㅋ" 했다는...
    같은 해병 출신이신 아버지는 제 동생 사진보고 그저 흐뭇하고 신나하시네요.
    엄청나게 자랑스러우신가봐요~ 본인도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하신지라...
    힘든 훈련을 본인도 겪어보셨던지라 한편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도 하셨습니다만,
    자신의 아들이 같은 해병대가 되기 위해 훈련받고 있음에 대해서 정말 뿌듯해하시며
    이 사진을 보시고는 역시 아들이 제일 멋있노라며, 걱정을 한 차례 덜어내신 듯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 날아라 마린보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1151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0:53 신고

      우와^^ 사진 많이 찾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부모님께서도 기뻐하시는 얼굴이 눈앞에 선하네용^^*

  5. 2011.10.31 09:32 신고

    여기 미국에서도 깊이 생각에 잠기며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을
    아들들을 생각하면 왠지 눈시울이 적신다,


    대한의 건아들은
    오늘도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땀방울을 훌린다,

    진정한 사나이는 땀의 가치를 알리라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그래야만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들들아!
    너희들이 부모의 심정을
    이제는 조금은 알겠지!

    왜!
    너희들에게 잘 되라고
    부모들이 말하는지를,
    너희들도 이제 성년이 되여
    한 가정을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그런 막중한 책임이며,의무이다,
    1151기여! 영원하라!
    그리고 강하고 건강하라!

    미국에서 ,,,,
    1151기 1604 아버지가,,
    ```````````````````````````````````````
    그리고 열심히 불러그에서 활동하시는 어머님들,,
    현용엄니,용진누임, 예슬리님,석화맘님,
    모두 감사 드립니다,
    문의 합니다,(가슴에 하이얀 페인트가 칠있는데,,,)
    무엇인지요?

    미국에서,,,아버지가,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0:50 신고

      안녕하세요~ 와 저도 오빠 얼굴만 찾아보다가 아버님 말씀듣고 다시 보니까 가슴에 하얀명찰같은게 있네요... 소대별 생활실별 하나씩 있는건가요..? 혹시 소대 장같은거..아닐까요? 건우파님 ~~ 도와주셔요~~~^0^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1:11 신고

      앞으로 살면서 아들들에겐 지금의 훈련기간7주를 비롯하여
      자대배치받고 복무하는 21개월이 그야말로 돈주고도 못사는 값진 경험이 되겠지요
      그리고 값진 경험은 삶의 밑거름이되어 지혜를 갖춘 강한 남자로 거듭날거라 믿어요
      멀리서도 이리 응원해주시는 아버님의 가슴따뜻한 사랑을
      지석군이 전해져서 더욱 힘내서 잘해내고 있을겁니다

    •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6 22:02 신고

      아이고, 지석훈병 아버님이 감사인사를 다 해주시고 ㅠㅠ 저 이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했을까요 ㅠㅠ 감사합니다. :-)

  6. 2011.10.31 11:08 신고

    상현맘 펜션예약하셔서 좋으시겠어요. 1151기도 그날이 빠리오기를 1150기 1151기 화이팅을보냅니다.

    •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9 22:32 신고

      상현어머님^^ 펜션예약하셨네요~
      저희 가족은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했거든요^^;;
      전 여러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7. 2011.11.01 17:50 신고

    1150기 정관어머니 이등병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울1151기훈병이들도 그날이 오겠지요. 모든해병님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8. 2011.11.02 15:46 신고

    석원마미님 좋으시겠어요. 저는일하러나와서 편지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저도얼른집에 갈까봐요.115ㅣ기 모두모두 화이팅!!!ㅡ

  9. 2011.11.02 15:46 신고

    석원마미님 좋으시겠어요. 저는일하러나와서 편지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저도얼른집에 갈까봐요.115ㅣ기 모두모두 화이팅!!!ㅡ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04 신고

    1주차 훈련 사진을 찍어주신
    오주언작가님 감사드려요~
    모든 사진 작가님 노고 덕분에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11.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3:18 신고

    오늘은 좌학이군요. 5주차막바지훈련 주리가틀리겠죠. 잘지나가면 울아들보는날이 다가오네요, 지켜볼수없다는것이 이렇게힘드네요. 1151기힘내라힘!!!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1 13:37 신고

      동영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아주 아주 바쁘네요~~^&^
      오늘은 사진이 게시되는 날이라 일찍 들어와 보니까
      제법 동기애가 훈훈하게 느껴지며, 밝게 웃는 아들의사진도 보고
      모처럼 이곳 저곳 클릭하다보니 이곳에 동영 어머님이 제게 주신 축하말씀이 있었네요~~.
      죄송해요~~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시간이 많지 않아 오래 머물지 못해 본의 아니게~~
      그리고 고맙네요^^
      동영이도 잘 지내고 있죠?
      조금만 참으면 우리 아들들 얼굴 볼 영광스런 날이 오네요.
      그때까지 동영 어머님 화이팅 하세요~~~

  12. 2011.11.11 14:29 신고

    울 아들은 없네요!
    수많은 사진을 보니,,,

    하지만 동기생들을 보니
    한결 나아지는 얼굴들 이다,,,

    열심히
    찾아도 없네,,,,
    혹시
    수료식에 아버지,엄마는 갈수가 없는데,,,

    울아들 누가 위로해주나?
    서글프다,,,

    고독도 훈련이다,,,
    라고 생각하라,,,,
    못난 아버지가,,,
    미국 st louis에서,,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02:26 신고

      지석 아버님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근황과 달리 오늘글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지석군의 얼굴도 못 찾으신데다 수료식때도 못오신다니~~
      하지만 너무 염려 마시고 기운 내세요~
      부모님 속이야 시커멓게 타시겠지만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모든 부모가 똑같은 해병인의 부모인 것 처럼 수료식때도 부모님께서 못 오시는 훈병들을 위하여 교훈단에서 훈훈한 배려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훈련으로 지석 훈병도 더 강하게 변모 했을겁니다.
      걱정 놓으시고 맘 편하게 가지세요.
      화이팅!!!

  13.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5:28 신고

    승환누나 고마워요.빨리봐야겠네요.고마워요.1151기화이팅.

  14.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6:49 신고

    영민아버님고맙씁니다. 저희동영은 2사단으로 배치됬네요. 2사단이 어느쪽인지 궁금하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02:16 신고

      축하 드립니다.
      2사단이 매우 크다는군요~
      2사단은 김포나 강화라고 하네요.
      정확한것은 홈피 입영장병과의 대화중 정병호 대장님의 댓글 참고 하시면 될것 같아요~~~

  15.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3:09 신고

    울아들훈병해병이들 헐 이네요, 많이여유가 생긴것 같아요. 피할없으면 즐겨라 딱인것같네요 너무너무 좋네요.이제는 한걱정 내려노아도델꺼 같네요. 1소대2생활실화이팅!!!

  16. 1155 체리블라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2 20:59 신고

    1신병 5소대 홧팅!! 압축 푸니까 남자친구 사진 몇장 보이네염 ㅎㅎㅎㅎ
    이렇게라도 볼 수있어서 좋네요
    작가님 수고하세요 ~

  17. 2012.04.14 11:57 신고

    반복훈련 속에 점점 멋있는 해병이 되어가는군요ㅎㅎ
    멋있습니다!

  18. 2014.02.17 01:48 신고

    오오 이런 예행연습도 하는군요^^처음알았ㄴ에ㅛ~

  19.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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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 (2사단) 재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3 22:22 신고

    지금 서울은 하얀 서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상은부모님, 룡택부모님, 지혜양, 초록별부모님 그리고 현용, 석원, 준산외 1151기 부모님
    모두들 잘 계시지요!!!
    해병대의 도움으로 후반기교육중 2번이나 면회외출을 헀습니다 볼수록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이었습니다

    상은부모님!! 제 아들 생일상까지 차려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
    김정일 사망으로 인하여 혹시라도 위로휴가가 취소되면 어쩌나하고 걱정했는데 휴가를 받게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휴가기간 아들을 가슴에 담고다니듯이 사랑해 주세요 부럽습니다~~~

    룡택어머니께서도 전화 받으셨겠죠? 저도 재우에게 잘 도착했다는 전화를 오늘 3번이나 받았네요
    룡택이도 멋지지만 너무너무 예쁜 따님을 두어서 좋으시겠어요 모쪼록 독일가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열심히 공부하고 오길 빕니다

    초록별부모님!!! 록별이는 포항이니까 일찍 전화했겠네요 수료식, 1,2차면회시 찍지못했던 여러 순간들을 록별이네때문에 저장하게되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재우는 2사단 8연대에 배속됐다는군요 오늘 행정병에게 얘기들은 모양이에요
    해병대는 편한곳이 없답니다 그래서 해병대인걸요 하지만 우리 아들들 전역하는 날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기를 제가 믿는 신께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우리 아들들 건강은 물론 부모님들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승!!!

  3.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9 02:39 신고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곧 새해에요~ㅜ.ㅜ감기라 목이 많이 아프네여.. 1151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1151(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02:52 신고

      후훗~~귀연 아가씨 혼자서 51기 방 지키느라 고생이 많네요~~~^^
      오랜만이죠??잘 지내고 있죠?
      훈정해병한테는 갔다 왔나 모르겠네요~~
      나도 감기로 계속 저기압이긴 한데...
      예슬양도 감기 조심하고 새해엔 더욱 더 사랑받고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우리 1151기 해병들도 또한 좋은 일들 가득한 한해 보내길 바라고 어느 곳에서든 충실하게 그리고 무탈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아울러 51기 부모님들께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계속되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19:30 신고

      안녕하세요 석원어머님! 정말 오랫만에 뵙네용~^^~잘지내시죠? 훈정오빠한테도 잘 다녀왔구요~ 어느새 해가 바뀌었네요ㅜ.ㅜㅎㅎ 다다음주에 면회 계획 있으신거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4. 1151기 (6여단)상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1 11:08 신고

    흑룡의 승천을 시작하는 새해!!!
    울 가족분들의 가정에 항상 행운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필승!!!!

  5. 1사단공병용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1 22:47 신고

    2012년1월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51기 해병 모두 무탈하게 군생활 잘하리라 믿습니다.
    잊지못할 2011년 10월10일 1151기!!!
    1151기 해병과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6.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2 19:31 신고

    안녕하세요~ 하루 늦었지만 2012년은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는 일만 있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가족들과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히히 해피뉴이어!!

  7. 1151(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18:53 신고

    별걸 다 기억하는 귀여운 예슬양~~~ㅎㅎ
    근데 어쩌죠?~~
    직장에서 제가 명절때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거들랑요~~
    미리 양해를 구했는데도 일이 번복되어 휴무일 맞추기가 쉽지 않아서리 마지막 주
    토,일요일에 가기로 했습니당~ㅠㅠ
    다행인건, 석원이도 그 때가 더 좋겠다는군요~~~

    훈정해병도 잘 지내고 있죠?
    용준 어머님도 오랜만이시구요~반갑습니다~~^^
    조금 있으면 1151기 모든 해병이들도 일병 진급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기쁜 한 해를 보내겠네요~~^^
    항상 우리 1151기들을 응원하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오늘도 활기차게 화이팅~~~
    새해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7 05:11 신고

      날마가족인데 몰라서 되나요 히히^^ 와 그래도 큰 명절 지내고 나니 마음 편하게 석원해병 만나고 오시겠어요~ 한주 늦어졌지만 그날이 더 좋은것같아서 다행이에요~ ^^ 저랑오빠는 잘지내요 히히 어머님께서도 잘지내시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미리 조심해서 잘다녀오시라고 글 남기고 갈게요~!ㅎㅎ

  8. 1151기(1사단)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4 18:27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즐건일도 많이 생기시고 돈도많이버시고 행복하세요
    석원맘 예슬양 용준맘 록별맘 상은파...이름만 대해도 너무 반가워요^^

  9. 1151기(1사단)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4 18:27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즐건일도 많이 생기시고 돈도많이버시고 행복하세요
    석원맘 예슬양 용준맘 록별맘 상은파...이름만 대해도 너무 반가워요^^

    • 1151(1215)훈정♥예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7 05:12 신고

      현용어머님 잘 지내시죠? 저도 어머님들 오랫만이라도 뵙고가서 너무 좋아요! 행복하고 사랑넘치는 한 해 보내세요~~~^^

  10. 2012.01.25 05:00 신고

    날마 가족분들 모두 설 잘 보내셨나요?
    이제 아무도 안오시나봐요 헤헿 ㅜㅜ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랄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__)

  11. 1151기 (6여단)상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1 22:59 신고

    울 1151기 해병이들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요!!
    장한 1151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필승

  12.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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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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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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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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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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