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항에서 1170기가 실무부대에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지난 주 부모님과 해병들의 눈물을 직접 목격한 당사자로... 왠지 정이 왕창 갔습니다..^^

벚꽃잎이 눈처럼 내리는 1170기 수료식을 구경해 볼까요??

 

행사가 시작하기 전부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셨답니다..

수료식이 한창 진행되던 때에도 제 뒤로 차량이 계속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많은 분들앞에서 해병이 된 선서를 하는 훈병들 긴장좀 하겠어요..ㅎㅎㅎ

 

 

욘사마 팬클럽을 연상시키는 열성가족분들..^^

수료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팬들의 활동은 열렬히 진행됐답니다~

 

드디어 수료식이 시작 됐습니다.

제병지휘부의 각! - 우리 훈병들이 각잡힌 해병이 되는 이유를 여기서 찾을 수 있을까요?^^

 

6주동안 고된 훈련으로 힘들었지만 요~롷게 V자 턱선을 갖출 수 있다는~~~!!!

V라인의 해병들 어떠세요?ㅎㅎㅎ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1170기 해병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네요.

해병이 된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설렙니다. 이병 계급장이 오늘은 유난히 높아보이네요~

 

 

이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은 붉은 색 명찰을 달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축하~!! 축하~~!!!

 

 

그리운 얼굴들을 보니 조금전까지의 강한 해병의 눈빛도 눈물이 고이네요..

해병대 군가 "브라보 해병"에는 "사랑에는 약한 해병"이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오늘은 가장 강하고 멋지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없이 약한 해병이 되었네요~

1170기 여러분~!!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1).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2).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3).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4).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5).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6).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7).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8).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9).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10).zip

 

신병 1170기 6주차 - 수료식 (11).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4.16 09:24 신고

    어머~~1170기 수료식 사진 감명 깊네요 사랑에 약한것이 남자 쟎아요
    손석현 맘님 맨앞줄에 넘 이쁘게 나왔네요 우리쭌 고등 동기라서그런지 한눈에 확~~들어오네요
    열정적이시네요 저도 프랑카드 생각좀 해야겠네요

  3. 1172기 이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23 21:15 신고

    수료식..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4. 1172기 뽐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24 14:54 신고

    1172기 수료식ㅠㅠ아직 많이 남았지만 얼른 보고싶어요

  5. 2013.04.27 20:30 신고

    우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짠하네요 ㅎㅎ
    그래도 수료식이 2주정도밖에 남지않았으니 얼른 그날을 기다려봐야겠어요

  6. 1172기 상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28 11:08 신고

    가족, 연인을 만나니 강인한 해병도 눈물을 흘리네요
    기쁨 감격 설움.. 많은게 교차되겠죠
    고생많았다고 장하다고 다독여주고 싶어요
    괜시리 저도 눈물이 나오네요
    우리 1172기도 얼른 수료식날이 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7. 2013.05.02 22:08 신고

    어휴...정말 사진보니 정말 많이 짠하네요~
    마지막 사진에 해병분이 우시면서 가족 안아주는거보고 눈물이 터졌네요..허허
    빨리 동생이 보고싶네요~ 수료식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8. 1172기(5363) 김인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03 20:47 신고

    정말 멋지게 변한 1170기
    눈시울 불히는 해병이들 고생만았어요
    자대생활 잘 하시길..

  9. 2013.05.03 22:34 신고

    우와앙!빨리 1172기 수료식도 왓음 좋겟네여 ㅜㅜ

  10. 1172기(5558) 정태용 사랑해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04 23:48 신고

    70기 수료식사진에 제가 다 눈물이나네요, 하유 얼마나 고생을 많이했을지 . 정말 의젓하고 늠름한 모습들입니다.따듯한 가족,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행복감을 느꼈을 훈병분들 생각하니 . 곧 우리 72기 수료식도 잠시 상상해봤어요 ^^ 우리 훈병분들 대단합니다 ^^

  11. ♥1172인영아항상힘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10 23:38 신고

    제친구도 1170기로 들어가서 이 사진속에 어딘가에 있을텐데
    저기 빨간명찰 단 해병 우는 거 보니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ㅠ_ㅠ
    감동이에요..

    • 1172기 이동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5.10 23:40 신고

      친구분은 지금 실무에서 열심히 생활중이시겠어요!! 그나저나 수료식 어케갈지 걱정이에여 ㅠㅠ

    • 1172 정태용 사랑해 ♥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5.10 23:41 신고

      진짜 이 사진 보고 저도 가슴이 찡 해 서 눈물이.. 아휴 이런 고생 훈련 다 이겨냈으니까 정말 장합니다!!!

    • 2013.05.12 07:22 신고

      빨간 명찰 한나 달기위해
      그 피나는 고통 감수해가면서이겨낸우리 훈병들정말 대견하고 존경받을만 하네요

  12. 2013.05.14 16:16 신고

    다들 늠름하고 멋있네요 72기도 이렇게 수료식 하는 날이 곧오겠쬬^^?

  13. 2013.05.29 20:01 신고

    코 끝이 너무 찡하네요..ㅜ
    곧 있을 1172기의 수료식 축하드려요!ㅎㅎㅎㅎㅎㅎ
    1173기도 수료식을 향해서 파이팅!

  14. 2013.06.06 12:29 신고

    마음이짠해지네요
    우리 1173기도하루빨리 저런 날이왔으면좋겠어요
    그날까지모두화이팅^^

  15. 2013.06.19 06:21 신고

    플랜카드 너무멋있네요 ㅎㅎ역시수료식은실제로든사진으로든 너무멋있어요

  16. 2013.09.25 15:18 신고

    헐 1170기에 삼성이건희 회장님도 수료하셨나바여
    현수막에 이건희 빵

  17. 2014.02.12 19:39 신고

    수료식 가슴 떨리는 수난
    모든거이 정지된 것 같은 그 분위기.ㅎㅎㅎ

  18. 2014.02.19 19:02 신고

    다들 얼굴에 V라인 장착하고 완전 멋져졌네요~ ㅎㅎㅎ

  19. 2014.05.27 02:32 신고

    1184기도 빨리 수료했으면 좋겠네요ㅎㅎ 너무 보고싶네요ㅎㅎ

  20. 2014.06.12 17:11 신고

    모든기수사진마다해병들이우는모습이담겨있네요ㅠㅠ아..짠해요진짜..
    힝..

  21. 2015.01.27 01: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어제 교육훈련단에서는 신병 1170기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7주간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수료하는 해병들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수료식을 보기 위해 차랑이 길~게 늘어서 있네요..

아직 수료식이 시작하려면 한~참 남았는데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싶은 마음때문인지

모두들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포항은 벌써 벚꽃이 만발했네요. 그리운 얼굴을 보게 된다는 설레임과 봄날의 깊은 향기까지 더해져 뛰고 있는 가습~

이런 기분 때문일까요? 강한 해병을 육성한다는 교육훈련단이라는 생각은 잠시 잊게 만듭니다.^_^

 

 우와~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셨네요.

병력들이 입장하고 그동안 고생하신 교관님들과 훈병들에 대한 소개가 있자 우뢰와 같은 박수~!!!

 

 

 3중대 2소대를 소개하자 밝게 웃으며 박수를 보내는 분이 계십니다.

무척 앳되보이는 데요.. 아이까지 앉고 계시네요..^^

누굴 보러 오셨어요?

 

↑ 

요기 가운데 잘~ 생긴 분이 오늘의 주인공!!

.....모두 훈남이라 찾기 힘드시다구요?

그럼 더 가까이...    이 잘생긴 해병입니다~!!

 

 

학창시절 김진원 해병이 버스에서 보고 한눈에 반해 엄청 쫒아다녀 지금까지 인연이 됐다는 군요..

(연하엄마의 강력한(?) 주장에 의하면....    아직 김진원 해병의 얘기는 못들어 봤습니다..ㅎㅎ)

 

 

여하튼!! 이런 인연으로 얼마 전에

이렇게 예쁜 연하를 품게 되었답니다~

사진의 아빠 표정만 봐도 얼마나 예뻐하는지

아시겠죠?^^

 

이렇게 예쁜 아내와 딸을 두고

올 초 해병 1170기에 지원했습니다.

 

연하는 아빠가 입대한 후에 한동안 무지무지

서럽게 울었다는군요..

 

아빠는 힘든 과정을 거치는 동안 연하는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아빠는 편지에서 딸과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해 했다는 군요.. 

 

이렇게 7주의 시간이 흘러 기다리던 수료식~!!

 

 

 

붉은 명찰과 이병 계급장을 달고 김진원 해병이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딸이 보고있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동작 하나하나에 최고의 군인다움이 뭍어나오는~!!

 

 

더 멋진 남편이자 아빠가 되기 위해 해병대를 선택한 김진원 해병의 선서는 조금 더 특별합니다.

 

그 마음을 알기에 빨간 명찰을 단 남편에게 누구보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료식이 끝나고 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김진원 해병 얼굴을 보자마자 지금까지 밝게 웃던 얼굴이 무너지네요~

그동안 보고싶었던 생각과 자랑스런 남편의 모습이 감격스럽습니다..^^

 

동기들은 딸이 있는 김진원 해병이 무척 부럽다는 군요..

딸이 있는 동기생이 신기한 듯 이것저것 물어보고 얘기하느라 정신없습니다~

어떻게 키우냐는둥.. 말이 되냐는 둥...잘 키우라는 둥.. 나중에 엄마를 닮아야 한다는 강력한 부탁도 함께...ㅎㅎㅎ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싶었지만 아빠를 만났음에도 계속 자고 있는 연하 덕에 부부사진으로 대체!!

 

 

그동안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보상이라도 하듯 꼭 붙어서 걸어갑니다.

뒷 모습에서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이 보이네요..

김진원 해병은 앞으로 2년동안 국가와 가정을 함께 지켜야 하는 무거움을 얻었지만 절대 힘들지 않을 거라는군요..

항상 믿고 지켜봐 주는 아내와 꼭 지켜줘야 하는 딸 때문일까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2.09 03:17 신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군요
    가정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남편과 남편을 응원하며 기다리는
    아내와 아기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지만
    그래도 행복해 보이는군요

  3. 2014.02.10 20:32 신고

    너무이쁘신 커플이시네요..!! 훈병들의 동기 아이를 보는모습!!!ㅋㅋㅋ 눈에서 하트가 막쏟아져나와요 ㅋㅋㅋㅋㅋㅋ 우와...넘 부러워요..이쁜애기에 앳되신 엄마의 ㅎㅎ그리고 자랑스러운 해병대원아빠! 이분들의 미래는 정말 밝을것같아요~

  4. 2014.02.16 15:25 신고

    우와~~진짜 넘 아름다운데요...얼마나 보고싶을까요?
    또 훈병이는 애기와 마눌님이 또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먼 미래를 위해 잠시 떨어져 있으니 힘 낼수 있겠지요..
    그래도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8 15:54 신고

      우리 훈병님 여우같은 마눌님과 토끼같은 아이를 두고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을것 같아요

  5.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18 15:53 신고

    김진원 해병 얼굴을 보자마자 지금까지 밝게 웃던 얼굴이 무너지네요~

    그동안 보고싶었던 생각과 자랑스런 남편의 모습이 감격스럽습니다..^^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6. 2014.02.18 16:24 신고

    김진원해병님 지금쯤 한참 군생활잘하고있을거같아요.
    딸아이도 많이 컷겠네요^^
    김진원해병님,아내와애기와 행복하세요^^^
    필~~승

  7. 1183 석윤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4.01 09:44 신고

    마음이 쨘하네요...
    연한는 제법 많이컸겠지요?
    씩씩하고 늠름한 아빠를 기다리며 이쁘게 잘 크기를 기원합니다!
    김진원해병님 힘내시고 화이팅~!

  8. 2014.05.09 00:54 신고

    우와.. 가장으로써, 군인으로써 맡은바 책임을 다 하는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얼른 제대해서 사랑하는가족과 행복한 나날 보냈으면 합니다..
    애기도 너무 이쁘고, 훌륭하게 잘 크기를 바랍니다.

  9. 2014.05.27 20:49 신고

    짠하네요 두분다 힘내세요!! 너무 행복해보여요ㅎㅎ

  10. 1187기 박진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02 12:31 신고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수료식때 만남 얼마나 떨릴까요... 저도 얼른 수료식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11. 2014.08.04 06:41 신고

    울컥... 너무 멋있어요 파릇파릇 나이에 선택하기도 어려웠을 길인데 아내분과 마주하는 사진에서는 정말 울뻔 했어요ㅠㅠ

  12. 2014.08.18 00:42 신고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져요!화이팅

  13. 2014.10.21 11:32 신고

    정말 예쁜 가족이네요.
    김진원 해병 아내와 딸이 있어 하나도 안 힘들겠어요.
    이 국가의 아들로서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세요...화이팅!!

  14. 2014.12.21 09:43 신고

    김진원 해병님, 건강하세요.
    연하와 예쁜 아내와 행복하세요^^
    가슴이 뭉클하고
    사진만 봐도 눈가가 뜨거워 눈물 납니다.
    멋지게, 건강하게 지내시고 행복한 가정되길 기도합니다

  15. 2015.01.27 01: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6. 2015.02.14 00:53 신고

    해병의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군화가 들어가기전 영상통화로 말해주었던 곳이네요ㅎㅎ
    아내분과 딸을 생각하면 힘들다가도 정말 힘이 나시겠어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ㅎㅎ

  17. 2015.02.14 00:53 신고

    해병의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군화가 들어가기전 영상통화로 말해주었던 곳이네요ㅎㅎ
    아내분과 딸을 생각하면 힘들다가도 정말 힘이 나시겠어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ㅎㅎ

  18. 2015.02.14 00:53 신고

    해병의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군화가 들어가기전 영상통화로 말해주었던 곳이네요ㅎㅎ
    아내분과 딸을 생각하면 힘들다가도 정말 힘이 나시겠어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ㅎㅎ

  19. 2015.02.14 04:56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20. 2015.02.14 04:56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21. 1202기30937박정우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7 19:58 신고

    그저 눈물만 흘리고 갑니다.....

 3143 안민기

 

 

 

3522 박병주

 

 

3567 이현태 

 

 

 

5222 김현준

 

 

 

 

5737 김규명 

 

 

 

5871 이신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3 10:32 신고

    여러분들!! 주소떴습니다앙 ㅠ.ㅠ 인터넷편지쓰고왓는데 첫줄쓰자마자울컥하네요 흐엉엉 ㅠㅠ 다들쓰고계신가요??700자아주꽉꽉채워서꾸나에게힘주시길바랍니다~!!!!!!!! 울지마세요ㅜㅜ저만운건아니겟죠?ㅋ.ㅋ 우체국도잘갓다오시구요!♥

  3. 2013.04.03 11:57 신고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ㅠㅠ부럽습니다!저희도 이제 이런 날이 오겠죠..흐믓흐믓

  4. 2013.04.03 13:04 신고

    아사진떳네유ㅠㅠㅠ,,
    진짜감사합니다!!!!!!!!!
    우리규명이 얼굴도타가꼬,,ㅎㅎㅎㅎ
    애같이귀엽네요!!!
    흣 오늘 포항으로가는데 사진도떠서 넘기분좋게가요
    `ㅎㅎㅎㅎ

  5.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3 16:36 신고

    아 정말부러워요!! 71기도언능 뽑앗음조케써요
    >_<

  6. 2013.04.03 19:20 신고

    아들아~살찔려고간것은아닌데 살너무빠졌구나..무사건강하면그것으로대만족이다..외제구루마는됐고 손이나벌리지말거라~~너무사랑한다^^* 내일보자~

  7. 2013.04.04 02:05 신고

    다들너무축하드려요♥

  8. 2013.04.04 06:20 신고

    모두모두 추카해요~
    다들 멋지고 씩씩하네요~
    데기~궁금했는데..
    멋지네요^^~

  9. 2013.04.04 09:24 신고

    오늘 영광스러운 수료식 축하해요
    멋있는 해병이 되셨네요.
    조금 있으면 식이 시작되겠네요

  10.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6 22:21 신고

    들어올때마다 너무 부러워요!!
    우리 동완이도 저렇게 멋진모습으로 사진도찍고 편지를 쓸수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ㅎ당첨을 내심 바래봅니다ㅎㅎㅎ

  11.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7 21:15 신고

    당첨을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수고하신 모든분들 멋지세요~~~^ㅇ^ㅎㅎ

  12.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7 21:54 신고

    수료식이 500일인만큼 당첨되서 특별한 선물이 됬음좋겠네요>_<

  13. 2013.04.12 12:53 신고

    이런 이벤트는 어떻데해야 당첨이되나요 ... 부럽네요
    부디 수료식전에 당첨이되었으몀 .... 수료식 일주일전 전 혼자 800일을 보내네요 ㅎㅎㅎ

  14. 1172기 상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28 11:15 신고

    모두 늠름하고 잘 생기셨네요
    앞으로도 더 멋지고 강하게 거듭나길 응원할게요
    축하드립니다.

  15. 2013.06.19 06:15 신고

    꺅~~너무부러워요♥♥

  16. 2014.02.12 19:42 신고

    너무도 반가운 소식...

  17. 2014.02.17 14:53 신고

    좋은 추억만들수 있게되셨네요^^축하드립니다~

  18. 2014.09.12 14:35 신고

    저도 저런 추억을 받고싶어요!

  19. 2015.01.27 01:33 신고

    진짜...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결과인데 이름하나 적혀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아들 남자친구 동생일텐데 다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왜서로 경쟁하게 만드는지...정말 안타깝네요 그럼에도 제가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20. 2015.02.15 22:00 신고

    이때부터 사진이 이 카테고리에 게시되기 시작했군요!

  21. 2015.02.15 22:00 신고

    지금과는 사뭇 다르네요 ㅎㅎ

날~마 가족분들! 드디어 1170기 수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이 수료 전 마지막 훈련 포스팅이 되겠네요~~

지금껏 살아온 자유로운 생활에서 벗어나 얼룩무늬의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동안의 힘든 시간들을 이겨낸 1170기 훈병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마지막 포스팅은 유격장에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마우스 스크롤 하시면서 얼핏 우리 훈병들이라 생각하셨나요?ㅎㅎㅎ

물론!! 이런 완벽한 자세를 갖춘 조교가 1170기에서 탄생하리라 확신합니다!~~~~~만~

 

 

 오늘은 이렇게 현란한 선임들의 모습에 입을 벌리고 있을 수 밖에요..^^

언젠가 완벽한 해병 유격대원을 꿈꿉니다~

 

오늘 훈병들이 유난히 질문이 많아 조교들이 고생좀 합니다..ㅎㅎ

하네스 착용하는 법부터 레펠 이론에 대해 세밀하게 물어보는 데... 답변하는 조교는 당황!!!

 

그래도 이것저것 물어보며 훈련에 집중하는 것이 기특한지 성실히 답변해 주네요.

 

 가르쳐 준 대로 하나씩 해 보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마음같이 잘 안되네요..^^

그래도 무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동기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에 그동안 함께 고생한 정도 많은 듯...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

가장 힘든 훈련 중 하나인 외줄도하 훈련입니다.

출발한 곳은 잘 보이지도 않죠?^^ 저~~ 끝에서 이렇게 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헉...

 

 도착할 때쯤... 거친 숨소리를 내쉬고 있지만.. '이제 해냈다'는 눈빛만큼은 살아있습니다.

예비해병이 맞긴 맞나봅니다ㅎㅎ 고난의 극복을 용기의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네요..

5중대 훈병들은 선배 해병들처럼 착착 잘 해내고 있습니다~!!

 

 다른 조는 암벽레펠 훈련을 하고 있네요.

일반 레펠과는 달리 로프를 잡고 위로 올라가는 등선의 경사가 매우 가파른 곳입니다.

마지막까지 해병의 끈을 놓지 않은 1170기 훈병들!!

이렇게 힘든 6주동안의 시간을 거친 이들이 이제 진정한 해병이 됩니다.

마지막까지 잡은 로프를 힘껏 당겨서 암벽 위 해병고지에서 붉은색 명찰로 당당하게 만나요!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1).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2).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3).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4).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5).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6).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7).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8).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9).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10).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11).zip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12).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4.02 11:46 신고

    어제3중대 사진을봤더니 간간히5중대사진이 있더라구요..
    (아들은 없었음돠)
    그래서그런지 오늘 5중대사진엔 추가사진이 없네요..
    아쉬워요..
    아들5중대거든여..
    왜그런지 넘 궁금하네요..

  3. 2013.04.02 11:52 신고

    어 ㅠㅠㅠ
    왜 5중대는 첨부 추가 파일이 없는거죠 ㅠㅠ??

  4. ♡1170기나랑종경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2 12:04 신고

    첨부파일이 없네용 ......뭐지요

  5.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2 12:19 신고

    정말 너무멋잇어요ㅎㅎ
    70기수료정말축하드리구 수고많으셨어요ㅎㅎ

  6. 2013.04.02 13:14 신고

    5중대 사진이 이것뿐인가요? 압축파일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7. 2013.04.02 13:25 신고

    파일에 오류가 있어 수정해서 올리느라 늦었습니다.
    보시다가 문제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8. 2013.04.02 14:12 신고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ㅋㅋ
    어쩜 이번도 한장없네..
    한사람을 집중적으로 찍은사진이많더군요..
    해병어머님은 좋겠당^^~~
    운영자님 항상 고마운건알겠는데요 이번이 마지막이니 다행..
    다음에 또사진올라온다면 그땐 아예 안볼랍니다.ㅋㅋ

  9. 2013.04.02 15:12 신고

    완소마린님~~다니면서찍사하기힘드시죠~~저번엔아들넘사진이한장도없어~무척서운했슴다~그때는 완소마린님이아니고 완소마왕이라고했슴다~ㅎㅎㅎ 다음1171기들은 한명한명신경써서찍어주시길부탁드립니다...DSR화소수올리고 메모리카드도여분준비하시고찍으면 부모들.친구들.무척좋아할겁니다. 앞으로수고왕창하시고 몸건강하십시요~~^^*

  10. 2013.04.02 15:19 신고

    고생많으셨어요 훈련너무잘 끝마치고 좋은기분으로 수료식했음좋겟네요^.^

  11.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2 16:50 신고

    70기 넘넘 수고많으셨어요!!!!!!!!!!!! 멋져요>_<
    우리 1171기가 이어받아서 멋지게 훈련을 해나아갔으면 좋겠네요!
    곧 수료식이네요, 수고많으셨고 날마 식구분들도 좋은시간 많이 보내고오셔요~

  12. 2013.04.02 23:19 신고

    정말 몇일만에들어왔더니 사진이 딱 !! 올라와서 정말 기쁘네요, 저의 꾸나 사진을 찾아봐야겠어용
    사진찍어서 감사하구요~ 71기님들두 화이팅하세요!!^.~

  13. 2013.04.03 01:20 신고

    이제하루남앗네요!!^^
    다들 꾸나분찾으시길!!

  14.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6 22:22 신고

    이제 영상 사진두떴는데 훈련하는사진도 기대되네요ㅎㅎ얼른떳으면좋겟어요>_<

  15. 1172기 뽐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24 14:56 신고

    우와 이런훈련 진짜 하는구나ㅠㅠ
    멋있어요 진짜
    훌륭한 사내가 되어 돌아오길!!

  16. 1172기 상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28 11:21 신고

    모든 훈련과정이 통과의례겠죠?
    1172기도 한 명의 낙오없이 무사히 마칠거라 믿습니다.
    모두 잘 견디고 고생하셨습니다.

  17. 2013.06.19 06:14 신고

    보기만해도 아찔아찔...다음주에이거하는거군요..ㅠㅠ모두힘내시길♥

  18. 2014.02.12 19:54 신고

    아래를 보니 머리가 흔들거리네
    그래도 해병이들은 열훈에 충실하고 있구나.

  19. 2014.02.19 19:01 신고

    아이고 거꾸로 매달려서 가는 모습이 다들 안쓰럽네요ㅠㅠ

  20. 2014.05.27 02:33 신고

    힘들어보이지만 해병이되기 위해서 다 거쳐야하는 관문이니까
    1184기도 다 잘 해냈으면 좋겠어요ㅎㅎ

  21. 2015.01.27 01: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오늘 진해 군항제가 개막을 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네요~ 군항제가 시작했다는 얘기는 완연한 봄이 왔다는 얘기!!

그리도 기다리는 1170기의 수료가 다가왔다는~ㅎㅎㅎ

1170기의 기다리던 수료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땀흘린 결실을 빨간 명찰을 달고 거수경례하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겠죠?^^

5주차 야외훈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마지막 훈련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함께 보시죠~~

 

 

긴~ 행군 코스인데도 가벼움이 보이네요~ㅎㅎ 마지막의 여유일까요?ㅎㅎㅎ

첫 주의 어색함은 없고, 이젠 얼핏 봐도 군인의 향기(?)...

무거운 군장의 무게에 전혀 눌리지 않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5주차가 되면 훈병들은 극기주를 시작하게됩니다.

극기주 훈련에서 천자봉 정복과 함께 각개전투훈련은 극기주의 백미!!
가르치시는 소장님과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 모두 혼신을 다하고 있네요.
 

 

반짝반짝. 가르침을 모두 흡수해버릴 듯한 훈병들의 눈망울. 믿음직 하군요.^^
이정도의 이론 수업이 있어야 실습을 시작 할 수 있답니다~

이제 교관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훈련장으로 투입~!!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용감히 전진하기 위해서는 포복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이를 악물고 고통을 삼키며 자신을 이겨내고 있군요.
 

이를 악물고 참아내며 극기와 인내를 배우는 훈병들~

이 고비를 넘겨냐만 해병이 될 수 있답니다!! 화이팅~~!!

 

 

맹렬히 돌진하는 이 모습이 영원하길 바라겠습니다.
1170기의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사진이 너무 기대됩니다~^^
멋지게 극기주를 이겨낸 1170기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2).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3).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4).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5).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6).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7).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8).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9).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0).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1).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2).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3).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4).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5).zip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16).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1 15:57 신고

    이야..너무너무 수고가 많아요ㅠ_ㅠ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강하게 버티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늠름하고 멋있고 대견합니다.
    곧 수료가 얼마 안남았네요 끝까지 기운내셔서 훈련 잘받고 오셧음 좋겟습니다~
    응원할게요^ㅇ^ㅎㅎㅎ

  3. 2013.04.01 16:05 신고

    너무 멋있어요ㅎㅎㅎ힘든 훈련인데도 이렇게
    씩씩하게 잘 해내는 1170기 꾸나들
    모두모두 화이팅하시구 이제 곧 수료네요~~
    드디어 빨간 명찰을~~~~~♥
    축하드려요!!!!

  4.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1 16:22 신고

    얇고 길게 가는것보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ㅠㅠ오류가떠서..

  5. 2013.04.01 17:43 신고

    우~왕 멋지다. 점점더 폼과 눈매가 지정 해병이를 말해줍니다.1170기 해병이들
    자랑스럽습니다.

  6. 1170기 현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1 18:03 신고

    삼중대!얼른찾아봐야게써용

  7. 2013.04.01 18:15 신고

    돌격 앞으로~!
    음,,,이제 좀 자세가 나오는군요 ㅎㅎ

  8. 2013.04.01 18:40 신고

    두장찾았네용!
    감사합니당^^

  9. 2013.04.01 19:45 신고

    우리꾸나는 저번부터..없네용
    ㅠㅠ한장이라도 찾고픈 마음이 간절한데
    !!그래도 너무멋져요ㅎㅎ.ㅎ

  10. 2013.04.01 20:09 신고

    음~ 공평하시군요 ^^ 지난번에 앞소대만 찍혔다고 해서 뒷소대들 서운해하셨는데 ㅋㅋ
    3소대 거의 없군요. 울아들은 흔적도 없구요. 그래두 감사합니다. 이렇게 훈련했겠구나 생각합니다. 이제 수료식 얼마 안남았으니 직접 만나보죠 ㅎㅎㅎ

  11. 2013.04.01 20:22 신고

    ㅋㅣ야~너무멋있어요 근데 너무 힘들었겠어요..ㅠㅠ맘이아프네요 에구..그래도 멋진남자가되는거니 힘내시고 수료식까지 화이팅 입니다~~~

  12. 1170기 동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1 21:15 신고

    찾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곧!!!
    보러간다는 생각에 행복하네요 ㅎㅎ

  13. 1171기 식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1 21:33 신고

    1171기도 얼른 이렇게 사진이올라오길 바래봅니다!!! ㅎㅎ

  14.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2 04:08 신고

    전 이제 자려구 누웟습니다 ㅠ.ㅠ 모두들 안녕히주무세요^^*

  15. 2013.04.02 09:17 신고

    감사합니당ㅎㅎ

  16.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7 11:13 신고

    5주차에 극기훈련이면 아직 2주남은거군요
    다들 다치지말고 무사히 훈련마쳤으면 좋겠어요!! 모두화이팅입니다^^

  17. 2013.06.19 06:12 신고

    극기주...다음주면하겠네요ㅠㅠ

  18. 2014.02.12 19:55 신고

    해병이들의 열훈에 화이팅

  19. 2014.02.19 19:01 신고

    열훈하는 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극기주 화이팅들입니다!

  20. 2014.05.27 02:34 신고

    훈련을 하면서 먼지도 많이 먹고 했겠지만 거쳐가야하는 관문이니
    제 남자친구도 잘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21. 2015.01.27 01: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오늘은 날카로운 눈빛의 훈병들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1주차 사진을 보고 오늘 보시는 분들은 1170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멋지게 변한 훈병들의 각개전투 훈련을 공개합니다~

 

각개전투 교장에서 위장을 하고 훈련받고 있는 훈병들 모습에서 강인한 해병이 연상되지 않나요?

실제 교장에 가기 전 이렇게 포복 방법을 숙지합니다.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힘든 과정~ 오늘따라 유난히 교장이 길어보이는 군요..

 

자~ 실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고된 연습으로 힘들법도 한데 제대로 시작하니 눈빛이 달라지는 군요..ㅎㅎㅎ

 

적진 깊숙히 들어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특수부대 요원 같지 않나요??ㅎㅎ

이렇게 강렬한 눈빛과 집중력 있는 훈련 장면은 쉽게 보기 힘든 모습이죠..

 

 

훈련장의 장애물을 재빠르게 통과하고 적진을 향해 돌격 앞으로~!!

요즘 커지고 있는 북한의 도발 위협에 우리 훈병들의 목소리 만으로도 제압할 수 있을 듯...^_^

 

 

우~왕~

이렇게 긴~ 훈련장을 그동안 배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통과했습니다~~

그냥 걸어와도 땀 좀 날 듯...ㅎㅎㅎ

 

이렇게 각개전투 훈련을 마무리 하며 1170기 5중대 훈병들은 빨간명찰에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미소가 저절로~^^

남은 기간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날~마 가족분들의 응원!!!! 부탁드려용~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2).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3).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4).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5).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6).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7).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8).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9).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0).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1).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2).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3).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4).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5).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6).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7).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8).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19).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20).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21).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22).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23).zip

 

신병 1170기 5중대 4주차 (24).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3.27 12:48 신고

    우와!! 너무멋져요 ^^
    우리 훈병이도 어서 사진이올라왔으면좋겠어요ㅠㅠ

  3. 2013.03.27 13:37 신고

    완소마림님~~왜앞소대훈병들만찍고 뒷소대만않찍혔나요~이렇게물어보면 훈련중개개인마다찍기곤란해서 그렇슴다.양해바랍니다.동기들열씸히훈련받는모습아들이라생각해주십쇼라고 대답하겠쥬!!ㅎㅎ노상방뇨찍사끝내줍니다....

  4. 2013.03.27 15:11 신고

    와~훈병들 멋져요! *.* 단단한 몸과 저 눈빛들~ 1171기들도 얼른 볼수있길^^

  5. 2013.03.27 15:43 신고

    이런이런 3소대까지만 사진찍혔나봐요?...허무하네요..

  6. 2013.03.27 16:21 신고

    이번에도 울아들 사진은 없내요ㅠㅠㅠ
    사진 찍으시고 올리시느라 고생하신건 잘 알겠습니다.
    허나 매번 사진이 편중되어서 올라오네요
    아들,애인얼굴 보고픈 마음은 다같다고 봅니다
    허나 매번 5소대 사진은 몇장없네요
    장한 아들의 모습을 너무 보고싶었는데.....





  7. 2013.03.27 21:31 신고

    자대배치 소식도 못듣고ㅠㅠ
    날마님들 거의가 자대배치 원하는곳으로 된것같구
    근데 찬찬히 사진이라도 찾아서
    우울을 달래려 했더만
    사진??
    한장도 없네요
    이번사진 뭐 이런대요??
    너무 한두소대위주잔아요!!
    기다리는님들 생각해서 골고루 한컷한컷 돌려주시지...

  8. 2013.03.27 21:40 신고

    정말 힘들겠어요ㅠㅠ그치만 다들 씩씩하고 보기좋네요ㅎㅎ 1171기 사진도 얼른 보고싶어요!>.<

  9. 2013.03.27 23:50 신고

    전 이번에도 사진을 하나도 못건졌네요ㅜ.ㅜ.ㅜ.ㅜ.ㅜ.ㅜ엉엉

  10.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08:56 신고

    우와벌써4주차네요~ 곧수료가얼마안남앗네요부럽기도하고^^ 수고많이하셧어요!!!! 끝까지힘내시길! 기도할게요^.^♥

  11.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16:20 신고

    정말멋져요ㅎㅎ
    1171기도 얼른사진나왓음좋겟어요ㅎㅎ

  12. 2013.03.28 23:20 신고

    2소대 사진 많다길래 ㅠㅠ
    기대하고 왔는데....
    제 꾸나 사진이 단 한장도 없네요 ㅠㅠ

  13. 2013.03.29 15:02 신고

    울 해병이사진 한장도 못건진
    각개전투훈련사진 다시 보러왔네요 ㅎㅎ
    수료식날 만나면 해병이랑 대화가 통해야 하잔아요^^
    그래서 각개전투훈련이 어떠한건지
    눈으로 머리로 맘으로 가져갈려구요 ^^

  14.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30 21:51 신고

    우린언제볼수잇나요........ㅠㅠㅠㅠㅠㅠ

  15.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1 12:23 신고

    곧잇음 저희도사진이올라올텐데 넘기대되네요>_<

  16. 2013.06.19 06:03 신고

    다들하나같이멋지세요♥

  17. 2013.11.13 00:24 신고

    다들 너무 열심히네요 ㅠㅠ멋져요!
    4주차면 담주에 제뀨나도 각개전투훈련받겠네여 ㅎㅎㅎ

    • 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3 00:42 신고

      위장한모습도..잘생긴훈병님들ㅋㅋㅋ우리78기들도위장한모습기대되용

  18. 2014.02.12 19:59 신고

    철조망 넘고 장애물 건너 적진을향해 돌격하는 훈련 해병 멋있다~~~

  19. 2014.02.19 19:00 신고

    맨땅에서 저렇게 포복 이동하는게 얼마나 힘들까요ㅠㅠ

  20. 2014.05.27 02:34 신고

    위장크림 바른 모습이 진짜 해병같아요!!ㅎㅎ

  21. 2015.01.27 01:3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하~잉~~!! 날~마 가족분들!!

우리 1170기도 이제 후임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바로 어제~~!! 1171기가 입대를 했습니다~ 짝!짝!짝!

머리깎고 입대 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요~ 후임들을 바라보는 1170기 훈병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오늘 3중대는 유격장에 있네요~ 군 생활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유격훈련이 만만하지 않다는 걸 아실텐데요..

우리 1170기가 잘 하고 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슝~~

 

아~니!! 벌써부터 해병의 테가...!!! ^^

군가를 부르며 교장으로 가는 훈병들의 당찬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 받아야 할 훈련이 보통이 아닌데요~ 벌써 이렇게 기운을 빼면 되려나..??ㅎㅎㅎ

 

 

오늘의 레펠훈련을 담당하시는 조교입니다.

여유있는 실무병과 훈병의 차이..ㅎㅎㅎ

우리 훈병들 중에서도 나중에 저 조교님의 자리에 있을 분들이 있을까요?^^

 

 

레펠 훈련에 앞서 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요건 '하네스'라고 하는 장비인데요~ 이 곳에 링크와 밧줄을 매달고 훈련을 하죠.

안전을 위해 매우매우 중요한 장비지만 교관님과 동기들이 몇 번씩 확인을 한답니다~

해병맘과 곰신님들은 걱정 끝~!!

 

 

레펠에 앞서서도 조교님의 안전점검!!

그런데 우리 훈병은 하네스의 안전보다 내려가는 것이 더 걱정이군요..ㅎㅎㅎ

 이렇게 준비를 마치고 ~

 

"0000번 교육생! 레펠 준비 끝~!!" 

 

 

 자세 잡으며 여유있게 내려오는 훈병들~!!

와~우... 몇 개울 후에 빨간모자 쓴 1170기를 여기서 볼 수 있겠는데요?ㅎㅎㅎ

 

도하훈련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한 훈병들!!

 

사진이 너무 여유있게 훈련하는 것 같다구요?

이런~

마지막 사진 보시면서 우리 훈병들이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2).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3).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4).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5).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6).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7).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8).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9).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0).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1).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2).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3).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4).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5).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6).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7).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8).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19).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20).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21).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22).zip

 

신병 1170기 3중대 4주차 (23).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3.26 16:07 신고

    우와 ㅎㅎ
    3중대 유격사진이 올라왔네요~ㅎㅎ
    저희 5중대는 언제쯤 올라올까요??ㅎㅎ

  3. 2013.03.26 16:31 신고

    집에가면 얼른사진다찾아봐야겠어용 ㅎㅎ♡

  4. 2013.03.26 16:44 신고

    역시오늘도3중대먼저올라왓군용^ㅡ^!!
    5중대도같이올라왓음좋을텐데말이죠!!
    3중대모둔분들 보물~~많이찾으세요!!!!!!!

  5.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6 17:08 신고

    부럽습니다~~~! 모두들 보물많이건지시길바래요*.* 저는열씨미기다려야겟어요ㅠ.ㅠ

  6. 1170기 현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6 17:10 신고

    오늘은 4장찾앗어용^^
    레펠하는것두 찾구 싶었는데 아쉽네용 ㅠㅠ
    이동중사진만찾았네용 그래두 사진있다는거에 감사합니당^^

  7. 1170기 동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6 17:14 신고

    으히히 그동안 안나왔었는데ㅠㅠ
    오늘 세장 찾았답니당!
    기분 너무 조아용ㅋㅋ

  8. 1170기박근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6 18:56 신고

    정말 힘든훈련일텐데..잘하고있는 1170기 훈병들 멋집니다....비록 우리집 훈병은 옆모습만 살짝 보였지만 ㅠㅠ모두 수고했을것같아요.화이팅!!!

  9. 2013.03.26 19:48 신고

    3352도 있고 3554도 있는데..
    3553 우리꾸니만 없네요ㅜㅜㅜ어떻게 한장도
    ㅋㅋㅋ흑..슬프지만
    우리날마 가족들.. 사진보고 힘내시길바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2013.03.26 20:45 신고

    완죤 대박 ㅎㅎㅎ 무려 10장 건졌네요. 지난번에는 하나두 못건졌는데요. 감사합니다.

  11. 2013.03.26 23:12 신고

    정말 저번사진과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이곳에서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이 정말 확실하게 눈에 보입니다.
    역시 만들어지는 해병을 실감합니다.
    우리 훈병이들 훈병 딱지때고 무적해병이 될 날이 다가옵니다.
    바로 저 늠늠한 모습들이 증명 해줍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잘 하고 있습니다.

  12. 2013.03.26 23:14 신고

    5중대사진도언능보구싶네요!
    3중대 너무다들멋있고 늠름해진것같아요!

  13. 2013.03.27 04:19 신고

    정말 멋지네요!! 1171기 사진은 언제 올라올까요?ㅠㅠ 보고싶어요

  14. 2013.03.27 12:33 신고

    정말 멋지네용!! 쪼금만기다리면
    우리쫑이 훈련사진도올라오겠죠??ㅠㅠ

  15. 2013.03.27 17:19 신고

    다시봐도 자랑스런 장면이에요 끝까 지홧팅

  16.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08:57 신고

    우와~~~ 너무너무 늠름해보이고 멋지네요^^

  17.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16:26 신고

    너무멋잇네요
    곧 1171기도 올라오겟죠??ㅎㅎ

  18.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30 21:53 신고

    빨리올라오길..바랍니다 ㅠ.ㅠ

  19. 2013.06.19 06:02 신고

    1173기ㅎㅎ두기수나후임이네용

  20. 2014.02.12 20:00 신고

    전우가 있어 두려움이 없다.
    서로를 챙겨주며, 격려해주는 모습에 전우애는 더욱더 뜨거워지겠지?
    동기가 최고여.

  21. 2015.01.27 01:2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3226 김진원

 

 

 

3320 한대희

 

 

 

 

3329 이종일

 

 

 

3376 박원양

 

 

 

5710 신종경

 

 

 

5723 김현빈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70기 대희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3 11:40 신고

    매일 사진이 올라왓을까 기대감으로 확인하곤햇엇는데ㅋㅋㅋ오늘 드디어 올라왓네요
    아침에 보고 대희가족분들한테도 보내드리고ㅋㅋㅋ페이스북에도 올리고햇답니다..정말 소중해요ㅠㅠㅠㅠ보고싶어 죽겟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3. 2013.03.23 12:07 신고

    보기좋습니다..부럽군요!!!!

  4. 2013.03.23 14:00 신고

    너무부러워요ㅠㅠㅠㅠ
    우리꾸니에게도 저 사진이랑
    저 편지 받고픈뎅 ㅠㅠ

  5. 1170기 주니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3 14:19 신고

    진짜 부러워요ㅜㅜ
    같이 활동하며 본 곰신님의
    남친분들이군요ㅎㅎ
    담엔 제 꾸나도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6. 2013.03.24 00:24 신고

    너무너무축하드려용!!!

  7. 2013.03.24 14:27 신고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http://farm9.staticflickr.com/8368/8433052973_21f3316071_z.jpg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http://farm9.staticflickr.com/8522/8454712892_d0bc7eb12e_z.jpg

  8. 1170 진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5 11:33 신고

    모두 축하드려용!다른 분들은 다같이 더 노력합시당ㅎㅎ

  9. 1170기박근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5 16:51 신고

    3중대에서 많이 됐군요~저희도 3중대인데 에궁.나도 더열심히할껄 ㅎㅎ축하들요~~~

  10. 2013.03.25 20:00 신고

    울아들은 21세기가 간절하게 원한 얼굴을 가졌고
    인성,지성,감성, 거기에
    해병대의 용맹함까지 골고루 갖춘 아이입니다

    저는 이 아이를
    34살에 세번째 아이로 낳았답니다
    위에 누나 두명 있구요

    어렸을적에 막내인 아들만
    넘 편애해서 누나들한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그래서 군생활이 그때보다 덜 힘들다 하네요

    막내라
    아가아가 하면서 애기처럼 대했지만
    아들은 늘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할게"
    하며 의젖함을 보였답니다

    중학교1학년때
    성적이 하위 10% 였답니다
    글고 2학년 첫 시험 보는 날
    선생님이 어떤 분일까 학교를 찾았는데
    그때 2학년 담임 왈"
    "석현이 공부 좀 시키셔야 되겠어요"
    하시면서

    책상위에 명단을 보여주더군요
    한쪽은 못하는애들 한쪽은 잘하는애들
    당연 석현이는
    못하는 쪽이었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선생님 이번엔 성적이 좀 오를거에요"
    "공부 좀 시키셨어요" 하고 묻더라구요
    "네" 하고 자신있게 대답했죠

    시험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어머님 정말 석현이가 공부를 많이 했나봐요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그때 200명을 제쳤거든요
    하긴 워낙 밑에있던 성적이라
    그럴수밖에...

    그리고는 계속 성적이 올라
    상위5%까지 됐답니다

    그래서 그 학교에서
    아주 대단한 놈이라고
    선생님들의 칭찬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후
    명문고를 나왔고 대학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국립대에 1학년 마치고
    아무나 갈수없는 해병대를
    지원해서 당당하게 합격하고

    지금 훈련을 잘 받고 있답니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이곳에서 울아들 얼굴을 확인 하겠지만
    얼굴또한 깎아놓은 밤처럼 잘 생겼답니다

    이런 아들을 두고 어찌 엄마인 제가
    자랑쟁이가 안될수 있겠어요
    전 자랑쟁이 엄마에요

  11. 2013.03.26 10:23 신고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ㅠㅠ 저도 열심히 하면 남자친구 얼굴 한번 더 볼 수 있겠죠?ㅠㅠㅠ

  12. 2013.03.26 10:24 신고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ㅠㅠ 저도 열심히 하면 남자친구 얼굴 한번 더 볼 수 있겠죠?ㅠㅠㅠ

  13.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7 09:41 신고

    진짜완전부러워요.....ㅠㅠㅠㅠㅠ 저두개인사진볼수잇겟죠...내심기대해봅니당 ㅎ.ㅎ

  14.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17:35 신고

    정말부러워요
    저렇게라도 편지받아보고싶네요ㅠㅠ
    모두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