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병대 1198기 신병들도 무적해병 입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198기 신병들의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하시기 바라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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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23 01:28 신고

    수료하신 분 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이 시대에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작가님 덕분에 이렇게 좋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네요.
    벌써부터 남동생이 수료식 받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구 있네요 ㅠㅠ
    너무나도 보고싶은 남동생ㅠㅠ 이 블로그에 와서 매일 글이라도 쓰면 남동생이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매일 오게 되네요 :)
    영상만 봐도 벌써 눈물이 주르르르륵 흘리게 되네요 ㅠㅠ
    얼른 수료식이 와서 남동생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1198기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잘 지켜 주세요~~~

  3. 2015.07.23 01:33 신고

    보고싶은 남동생!!~~~
    누나가 너 입대하는 날에 같이 못 가서 너무 슬프다 ㅠㅠ 정말 직장만 아니였으면 가는건데 ㅠㅠ
    그래도 수료식 날에 너 만나러 갈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여름 휴가가 3일인데 3일중에 너 수료식 하는 날이얌~ 정말 보고싶은 동생아 빨리 보고싶구나~

    작가님꼐서 쓰신것 처럼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빨리 거듭나면 좋겠다~~~
    해병대 영원히~~!! 필 승!!!

    영상에서는 너가 안 보이지만 그래도 1199기와 같이 있으니깐 보게 되네 ㅠㅠ

    보고싶다 동생아~!!

  4. 2015.07.23 09:23 신고

    멋진아들 아침듣듣히 먹엇겟지 오늘도모든과정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 날이점점 더워지네 몸조심히 잘해
    1198기님 후임 지도자님 모두모두힘내시길 필승 새록새록 군생활 기억에 남을수있도록 잘해
    힘든일많겠지만 힘내며 꼭필요한 사람될수 잇도록 잘해 좋은소식 기대하며 아들기도많이 할게 필승

  5. 2015.07.23 09:47 신고

    바다의사나이 멋진해병인 오늘도필승 영상모습 봐도봐도 멋진모습
    모든아들들나라위해 수고많으시네 힘내세요 지도자님좋은지도 바랄께요 응원많이할께요
    대한민국해병대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응원많이 할게요 필승

  6. 2015.07.24 00:05 신고

    다시보고 또 봐도 감동의 도가니탕ㅜ
    왜 자꾸 훌쩍훌쩍 눈물이 나는건지ㅡ

  7. 2015.07.24 09:40 신고

    1199기 마린보이 모두의 마음을 담아서 축하의 인사 보냅니다. 필승!

  8. 2015.07.24 10:09 신고

    멋진아들 아침잘먹엇겟지 날이많이 더워지네 힘내고 강한힘 강한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
    엄마아들보이지 않지만 마음속 항상 아들과 같이라는거 잊지마 1198기님 지도자님 후임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필승
    아들안전 잘살피며 오늘도 최선 다하길 믿을게 엄마백중기도하러 절에간다
    아들많이 그리워하는 엄마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9. 2015.07.24 11:35 신고

    오늘도 멋진 해병대다운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10. 2015.07.24 11:35 신고

    내일 토요일이네. 토요일은 뭐해?

  11. 2015.07.25 10:08 신고

    누나 또 왔시어
    너 생각 나서 여기 와서 글 남겨~ 수료식이 왤케 멀게 느껴지는지 ㅠㅠ 너는 더 그러겠네~ 조금만 참아 ~ 포기하지말구 이제 다다음주면 볼 수 있겠다~ 너의 탄 얼굴을 보고싶구나 ㅋㅋㅋㅋ
    어째뜬 오늘도 훈련 잘 받규~ 화이팅! 필승!!!

  12. 2015.07.27 00:44 신고

    웅아 누나야 또 왔데이~ 곧 있으면 너도 수료식이구나~
    이제 오늘 일어나면 어려운 훈련 받겠네.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구~ 누나야 오늘도 편지 쓰고 잘란다~ 항상 힘내구 누나야랑 가족들 모두 널 위해 기도 하구 있어~ ㅎ 어째뜬 누나 지금 편지 쓰러 갈께~^^

  13. 2015.07.28 09:39 신고

    멋진아들 아침듣든히먹엇겟지 날이 점점더워지네 빨간명찰 달기위해 힘든과정 잘하고햇으니 복습하는과정으로 잘해
    후배도많이 생겼으니 강한힘강한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잘해 석이덕분에 우리가족 잘지내고 있으니 나라님위해 맡은바
    마치는날까지 꼭잘해주리라 믿을게 1198기님 1199기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히매시길 필승 우리아들 발간명찰달고 후반기교육 받고잇는중
    접번주 기쁜전화 통화하고나니 마음이날아갈듯가벼워 멀해도 잘되는느낌이네요 모두모두 힘내시길 필승
    매일매일 아들그리워하는엄마 기도많이 할께 필승

  14. 2015.07.28 16:24 신고

    멋진아들 기쁜맘으로 모든일잘하리라 믿을게 날이가만잇어도 더운데 우리아들 맡은바일 하느라 고생이 많구나 힘들땐 멋진밝은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생각 꼭하면서 힘내길 지도자님 1198기님 1199기님 더운날시에 고생많으시지만 나라위해 훌륭한일 하고게시니
    모두모두힘내시길 무엇하나 소중하지않은것이없네 매일마음속 아들과같이 라는생각 엄마 우리아들 시원한물 영양가잇는음식 잘먹어야 될텐데
    안전잘살피고 맡은바 잘하리라믿을게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지도자님더운날시에 힘내시고 좋은지도부탁드릴게요 필승
    아들많이 그리워하는엄마 기도많이할게요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15. 2015.07.29 09:27 신고

    좋은하루 멋진아들아 아침잘먹었겟지 무더운날시에 몸조심히 안전잘살피며 동기들과 힘모아맡은바 잘하리라믿을게 우리가족 석이덕분에 잘지내고 잇어 이제선배자리에서 어깨가어슥할때도있겠지 모든과정 최선다하길 멋진지도자님 1198기님 후임모두모두 힘내시 필승
    날이점점더워지는데 몸관리 잘하며 안전잘삺피고 기쁜맘을 잘할라 믿을게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매주휴일날 전화가올려나 기대해볼게 아들 필승 엄마아들기도 많이할게

  16. 2015.07.29 15:09 신고

    1199기전투수영모습보면서 멋진지도자의 말씀 지도하는모습 하나하나에 집중하게되네 멋지십니다 훈련병 힘들지만 웃는모습보니 힘이절로나네요
    우리아들 빨간명찰달고후반기교육 중인데 체력튼튼 인성문제 까지도 걱정안해도 될것같네요 역시포항해병대 지도자님 멋지십니다
    좋은지도자 그늘아래모든아들들 훈련받고 잇다는게 가슴뿌듯합니다 한결같은맘으로 쭉쭉 오래오래 좋은지도 부탁드릴게요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17. 2015.07.29 16:23 신고

    1198기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어요~우리 건우도 얼른 수료식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날까지 화이팅! 필승! 둘째누나가

  18. 2015.07.30 09:45 신고

    좋으하루 멋진아들 아짐잘먹엇겟지 날이많이더운데 몸도튼튼 마음도튼튼 자신과의 싸움에서꼭이겨야하고 바다의사나이 귀신잡는해병 정신으로
    맡은바잘하리라믿을게 항상그립고 어떻게해줄수없는맘 지금힘든과정 뒤엔 행복이꼭따라오니까 기쁜맘으로최선다하길
    기쁜소식 아빠야간근무중 아들전화받고 힘이많이난다하신다 엄마는 토요일고대하고있는데 너무너무고마워아들 아들덕분에 모든일잘되고잇네
    포항해병대 좋은터에게시는 지도자님 1198기님 후배님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필승입니다
    댓글쓰고나면아들만나는것과 같은느낌 아들기도많이할게 필승

  19. 2015.08.02 08:36 신고

    1200기 김대웅 아빠
    1200기로 입대한 김대웅 아빠입니다. 1198기 여러분 훈련 무사히 마친 것을 축하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1200기로 입대한 우리 대웅이도 씩씩하고 늠름하게 역경을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늠름한 모습이 보고 싶네요. 김대웅 파이팅

  20. 1199 양승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2 17:40 신고

    선배 기수 가족분들, 수료식 후에 애들 데리고 나와서 주로 뭐를 해 주면 좋아 합니까? 어디 팬션 빌려서 쉬게 해주는편이 좋으련가 아님 어디 데리고 갈 만한곳은 어떤곳이 있나요? 혹시 좋았던 경험 있으면 답좀 주세요...

  21. 2015.08.11 00:13 신고

    1198기 수료식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1200기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으로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참고로, 임무를 수행해 오면서 이렇게 많은 사진을 게시 한적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꼭꼭~! 숨어 있는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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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17 23:06 신고

    1198기 해병들 힘든 훈련 고생 많았고요 자대가서도 열심히 해주시고 무사히 군복무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1198기 장병여러분 화이팅!!!

  3. 2015.07.18 09:36 신고

    수료식 사진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98기, 1199기 홧팅!

  4. 2015.07.18 13:56 신고

    늠름하고 멋진 1198훈병님 너무너무 고생많앗네 멋지고 듣듣한 모습 목소리에 온몸이 오그라드는느낌 너무감동적이엿네 훌륭한모습 되기까지
    얼마나 고생햇을까 1198훈병님 지도자님 작가님 수고많으셧어요 수료식내내 날씨 맑지않아 조마조마한 맘으로보게되며 고생한아들 생각하며
    늠름해진모습 중요한행사인데 그래도 비가오지않아 참다행이였다 모두모두덕분으로 수료식 잘봣어요 아들있어 해병대 멋진광경 해병대환경보게되어 가슴 뿌듯함 멋진아들 입장할대 그마음 말로표현 할수없어 떨리고눈물나 소리질럿네 아들만나울지 않을려고 햇는데 많은 눈물나
    아빠도우시고 드디어 아들안고 손잡고 식사하러가는중 차안에서 많은예기 궁금한소식 많이 묻게되었구나 이제3주 제훈련 과정잘하고 실부대힘듣과정도 강한힘 강한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마치는 날까지최선 다하길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고생하시고 수고많으셧어요 필승입니다 컴퓨터 고장으로 이제야 수료식사진 보게되어 급한마음달래느라 애간장이 탓구나 아들 안전 건강 잘지키며 남은기간도 훌륭히 마무리 할수 잇기를 바랄게 필승 아들그리워하는 엄마 기도많이 할게 1198 최원석 필승

  5. 2015.07.18 14:39 신고

    아들 만나보니 핼숙해진 모습 검게탄피부 어덯게해줄수 없엇네 아들만나러간 장소 사진조금 포착되었네 질서 정렬한 해병인의 모습의 감동
    우렁찬 목소리에 또한번감동 자로재듯 그렇게 줄못그을것같은데 그보다 더반듯한 모습에 감동 정말훌륭하고 멋진모습에
    소리를 안지를수가 없었네 장하다멋지다 1198훈병님 이제각자 배치된 곳으로 떠나야하니 슬픈마음 많겟지먼미래 반드시추억예기나누며
    만날수 잇을거에요 모두모두힘내시고 마치는날까지 무적해병정신으로 맡은바 잘하시리라 믿을께요 안전잘 살피시고 건강한 전투체력으로 힘내며
    끝가지 최선다하시길 아들 가족모두 매일매일 응원 많이 할게 필승 아들기도많이 할게 아들그리워 하는 엄마 필승

  6. 2015.07.18 20:09 신고

    1198기 멋진아들 저녁듣듣히 먹엇겟지 3주간소식 전하지 못해 마음아픈데 어덩해할수잇겟지 자대배치 포항익숙한곳이라
    이제는 편한맘 든듣한 체력으로 모든과정 잘하길 전화 외박 휴가 나올수 있는날 빨리왓으면 좋겟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 잖니
    듣듣한맘으로 맡은바 최선다하며 지내보자 1198훈병에서 이등병 생활 멋지게 잘할수 잇으리라믿을게
    1198기훈병ㄹ님 지도자님 힘내시길 필승
    아들편한맘으로 좋은꿈 꾸길 내일기쁜맘으로 만나자 기도많이 할게 필승

  7. 2015.07.18 20:15 신고

    1198기수료식영상은 다시보고싶었는데 왜 보호글로되어서 비밀번호 입력하게나오는거죠ㅠㅠ

  8. 2015.07.18 20:37 신고

    다들 멋지네!!~~^^

  9. 2015.07.18 20:38 신고

    그중에서도 울 아들이 최고!!!**♡♡

  10. 2015.07.19 12:16 신고

    좋은하루 멋진아들 휴일인데 편히 실수잇을려나 오늘도맡은바 임무잘하길 선임후임 지도자님 더운날씨에 모두모두수고 많으시네요
    수료식하고나면 마음편할려나했는데 그리운건 마찬가지네 멀리던 가까이던 마음쓰이는건 마찬가지
    우리모두 힘내며 하루하루 최선다하며 맡은바 잘수행할수 잇도록 필승 날이점점 더워질텐데 먹는거라도
    잘먹고 힘듣과정 차근차근밟아 정상까지 힘내며 잘해보자 수료식 사진속 우리가족 모습 조금 보이네 강한힘 강한 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모든일잘해보자 아들엄마 기도많이 할게 필승

  11. 2015.07.19 12:41 신고

    1198훈병기간 3주더하면 진짜 이등병 달고 자대배치 생활하는것 맞는지
    해병대 반듯함모습 우렁찬 목소리 늠름한모습 해병대 군가배워보고시싶네 모든아들들 나라님 위해 모두모두힘내며 뭐든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각자맡은바 잘해봅시다 우리아들 핼숙한모습 검게탄피부 얼마나힘듣 과정이엿을까
    마음이아프네 밝은앞날위해 기쁜맘으로 하루하루 잘하며 지내보자 필승
    아들 좋은맘으로 안전잘살피며 하는일 잘하길 필승 엄마기도많이 할게

  12. 2015.07.19 19:29 신고

    다시봐도 정말 뿌듯하다.
    6주간 힘든 신병훈련마친 늠름한 1198기
    모두들 자대배치 받고 지금 적응중이겟군요.
    모두모두 화이팅임다

  13. 2015.07.19 20:39 신고

    멋진아들 오늘도 수고많앗다 저녁든든히먹었겠지 모든걸같이 마무리 잘하고 편한맘으로 좋은꿈꾸길
    이제댓글도 마지막이 되겟구나 후임들위해 지켜보기만 해야겠구나 아쉽지만 기쁜맘으로
    좋은생각으로 잘해보자1198기님 수고많으셨고 지도자님모두모두 수고많으십니다 쭉쭉 행복하시길 필성
    아들엄마 기도많이할께 맡은바 끝가지 잘하리라 믿을게
    엄마기도많이 할게 필승

  14. 2015.07.20 11:55 신고

    와~~~우리가족도 나왔당!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1198기 수료식날 정말 멋있고 장한모습보여줘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1198기 화이팅!!
    1199기도 화이팅!!

  15. 2015.07.20 18:09 신고

    아들아 오늘날씨 덥고 습하고 죙일 우울하다....오늘도 열심히 훈련받느라 고생했어///밥많이먹고 물도 많이마시고 그리고 한딱까리 진하게하고 낼 위해서 푹자라.....울 주성이 벌써 의젖해진 모습 빨리 보고싶다....훈련도 벌써 중반이구나....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최선을 다하자,,,세월지나고보면 기억에 남는건 함깨 고생한 동기들밖에 없더라 //// 동기들캉도 잘지내고 ......근육맨이 더 근육맨이되 되었겠구나^^^^

  16. 2015.07.23 09:09 신고

    비가 너무 많이 오네 아들은 무얼하니?
    그래도 인터넷편지 쓸수 있어서 좋았는데~ 수료식 끝나고는 안되니까 ㅠㅠ
    자대가면 편지랑 전화되니까... 어제 간단히 전화통화하고 끊고보니 목소리가 힘이 없었던것 같은데 어디 아픈건아닌지 걱정이되네
    아들아~ 힘내고 화이팅! 항상 울가족모두 응원하는거 알지?

  17. 2015.07.25 10:11 신고

    우리도 만들어서 갈 생각에 설레이네 ㅎㅎㅎ 너 끝나자 마자 엄청 뛰어 가겠지? ㅎㅎ 그러다가 와락 안고 엄청 울겠지 ㅠㅠㅠ 너무나도 보고싶은 동생아 빨리 만나구 싶구나

  18. 2015.07.28 10:00 신고

    1198기수료식을보니 너무나멋진아들마린보이들입니다~멋져져있을1199기울아들 만날생각하니 벌써감동입니다~1198기들모두수고하셨네요~자대배치받은곳에서도 멋진아들들입니다~^ ^

  19. 2015.07.28 10:39 신고

    1198기 멋집니다^^
    자대에 가서도 군생활 잘 하길 바래요~~~
    1200기도 곧 저런 모습으로 거듭나겠죠???
    1200기 화이팅!!!

  20. 2015.08.03 14:25 신고

    참 멋있고 감동적입니다 5주후면 만나게될 울아들의 모습이 눈에선합니다 힘든만큼 성숙해ㅗ 동기애를 자랑하며 선임과 후임들을 서로 감싸주면서 멋진 전우애를 불태우세요 나라에 충성을 결심하고 세계평화에 한 획이되길바랍니다 해병대화이팅 필승!!

  21. 2015.08.07 09:36 신고

    아들아~ 훈련받느라 많이 바쁜지 연락이 없네 날이 너무 더워서 훈련은 어떻게 잘받는지 걱정이구나 몸은 아픈데 없고 건강하나?
    물도 많이 마시고 밥도 많이 먹고 간식도 사서 잘챙겨먹어라 몸이 우선이니까 그래야 힘든 훈련도 잘해내지 근데 너무 더운 날씨라 걱정이 많이 되네
    이번주까지는 많이덥다고 하네 다음주부터는 좀 덜더워야할텐데... 건강잘 챙기고 하길바란다 필승!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5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5주차 훈련은 극기주 훈련이지만, 그 속에 화생방훈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비가 내린 가운데 화생방 훈련이라 많이 힘들것이라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피해갈 수 없는 길이기에 화생방 가스실습을 이겨내야 합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태어나 처음 경험한 화생방 가스실습~!!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긴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한번 쯤 경험을 하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또한, 방독면의 중요성도 알게 될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답답 하겠지만, 가스실습장에 들어가면 방목면의 중요성을 알게 될것입니다.

평소 어깨메어로 방독면을 가지고 다니지만,

지금 이 기간 만큼은 방독면의 소중함을 알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비에 젖은 전투복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하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주어진 훈련을 모두 해야 합니다.


 

답답한듯 방목면 안면부를 만져보고 있는 훈병님~!!

그리고 많은 긴장을 하고 있네요~!!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가스 실습을 하시면 됩니다.


 

내 정화통은 괜잖은지 아니면 정확하게 착용 되었는지는 지금 알 수 없습니다.

알 수 있는 방법은 정화통 입구를 막고서 호흡을 하면 알 수 있습니다.

호흡 시 정확하게 착용했다면 외부 공기가 들어 오지 않으면 정확하게 착용한 것입니다.

 

가스실습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입구엔 진흙탕~!! 마음은 심난~!!?

 

오와 열을 맞춰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피해갈 수 없는 길이기에 참을 수 있을 때 까지 견뎌 보십시오.ㅠㅠㅠ

 

화생방 교관님께서 위치를 알려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조성수 작가님께서도

방독면을 착용하여 실습장 내부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감사의 댓글 많이 달아주십시오. 필승~!!


 

방독면 착용을 잘 했는지는 조금 후면 나타남니다.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현재 까지는 아무런 일 없다는 듯 조용하고 평온한 실습 장입니다.


 

조금 있으면 교관님께서 정화통 분리 하라는 명령이 내려질 것입니다.

신속하게 정화통을 분리해서 들고 있으면 되는데...,


 

화생방훈련중 가스 실습이 가장 참기 힘든 훈련중 하나 입니다.

지금은 심하게 실습을 하지 않지만, 몇년전 까지만 해도 방독면을 벗은 상태에서

해병대 군가 한곡은 기본으로 하고

목소리 적으면 다시 제창하는 가스실습을 했답니다.

 


정화통을 분리 하라는 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정화통을 분리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 모습이 매우 궁금합니다.ㅎㅎㅎ


 

정화통을 분리하여 높이 들었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서 교관님의 지시에 무조건 순응을 해야 합니다.

순응하지 않으면 가스실습 시간이 더 길어 집니다. ㅎㅎㅎ


 

가스 실습을 통해 가스에 대한 공포심을 키우고,

방독면의 중요성도 알게되는 것입니다.

특히, 방독면중 정화통 관리를 잘 해야 다음 가스실습시 이상없이 착용할 수 있답니다.


 

이제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고통의 순간이지만, 잘 참고 견뎌낸다면 어렵고 힘든 훈련도 감내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욱이 화생방 훈련을 마치면 천자봉 훈련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내야 합니다.


 

고통의 시간입니다.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그런데 동기생들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데 왜 혼자서....,

이건 당독면을 정확하게 착용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는 답답하다고 대충 착용해도 표시가 나지 않지만,

실습장에서는 표시가 나게 되어 있답니다.

대충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하는데 나름대로 요령을 피우셨네요~!!ㅋㅋㅋ

 

계속되는 정화통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 견디면서 이겨내는 방법 밖에는 없답니다.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교관님 참을 수 없습니다.

밖으로 보내주십시오.

어떠한 훈련도 어떠한 벌도 받겠습니다.

제발 실습장에서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교관님~!!!

 


아무리 소리쳐도 교관님의 반응은 부동자세입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상 징후가 발견 된다면

신속하게 외부로 탈출 시켜 드리고 있답니다.

이 사진을 보고 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보이시죠~!!

이상 징후가 보이니까 교관님께서 훈병님 곁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방독면을 벗었을까요? 궁금합니다.

 

방독면을 착용했는데도 이 모습이라면 분명 방독면 착용을 바르게 착용하지 않은 것입니다.

정확하게 착용 할 수 있는 이론 교육도 했는데...,


 

훈병님께서 탈출하기 위해 교관님과 씨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관님께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훈병님들 스스로 가스에대 한 공포를 체험해야 하기 때문이고

힘들고 참기 어렵다고 외부로 보내게 되면 다른 훈병들이 동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되는 가스 실습 모습입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고통은 참고 이겨내야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작가님께서도 이겨내고 있는데 무적해병 후예들이 이겨내지 못한다면...?

아무튼, 방독면을 정확하게 착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순간 힘들고 어렵다는 것 교관님께서도 알고 있답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이라 할지라도 나는 해병이라고 마음속으로 외쳐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나는 강하다 그래서 나는 해병이다고 마음속으로 외쳐야 합니다.


 

교관님께 덥빌 태세를 갖추고 있나요?

교관님~!! 제발 살려주십시오.

어떠한 훈련도 최선을 다해 받겠습니다.

제발 이곳에서 보내주십시오. 이런 하소연 할까요?


 

훈병님께서 졌습니다.

당연히 지겠지만, 이젠 밖으로 나가는 것을 포기한고 주저 앉아서 자신과 싸우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해병대 필승의 정신력으로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참지 못하고 교관님과 한판(?) 할 태세입니다.

가스체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 이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완소마린이 표현해 드린다면, 가슴이 터질것 같고, 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오직 탈출 해야 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으면 죽을것 같은 생각 밖에는 없답니다.ㅠㅠㅠ

 

보십시오. 이렇게 고통스럽고 힘든 가스실습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몇일전 입니다.(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최고의 순간임)

패기 왕성하고 젊은이들도 이러는데 부모님들께서 똑 같은 실습을 한다면 어찌 되겠습니까?


 

아무것도 생각 나지 않을 것입니다.

단, 고통의 순간 이였다는 것 밖에는 생각나지 않을 것이고,

다시는 경험하기 싫은 훈련일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하리오~!! 실무부대에서는 주기적으로 한답니다.

 

씨름 삿바만 없을뿐~! 교관님과 한판 하는 듯합니다.

교관님 살려주십시오.

여기서 나가게 해주십시오 부탁합니다.ㅠㅠㅠ

 

교관님과 정다운 대화(?)를 하네요~!!

훈병님들께서는 교관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수긍해야합니다.

그리고 가스실습장 내에서는 에너지를 최대한 아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오랜 시간을 견딜 수 있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방독면 착용을 아주 잘 했네요~!!

유사 시 방독면은 생명의 은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도 잘 보관하고,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알겠죠?ㅎㅎㅎ


 

교관님께서 정화통 분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교관님~!! 정화통 분리 하지 않으면 안돼나요?

교관님은~!! 무응답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교육단에서 실무부대에서 어떠한 훈련도 견디고 이겨낼 수 있지만,

가스에 약한 사람들은 당하지 못합니다.

심폐가 약하거나 폐활량이 작은 사람들은 견디기 힘든 훈련중 하나 입니다.


 

가스실습을 마친 훈병님들이 밖으로 나가는 모습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어떠한 훈련도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질서 있게 나가야 합니다.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면 또 다시 가스실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철모, 방독면은 꼭 챙겨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놓고 나간다면 가스실습은 계속된답니다.


 

가스실습 고생 많았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을 해야 하는 필수 코스훈련 입니다.

이제 까지 보여준 당당한 그 모습~!!을 다시 찾기 바랍니다.


 

콜록~콜록~!!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서 긴 호흡을 하십시오

그리고 수통에 들어 있는 물로 눈과 얼굴을 씻어 내리십시오.

손으로 비비거나 얼굴을 만지면 더 따갑고 힘듭니다.


 

손으로 터지 하면 더 힘들어 집니다.

수통의 물로 씻어 내려야 합니다.ㅠㅠㅠ


 

이런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입니다.

콧물과 침이 나도 모르게 수도물 처럼 흘러 내린답니다.ㅠㅠㅠ

이젠 어려분 모두는 무적해병의 진정한 후예들입니다.


 

고통의 순간은 계속될것입니다.

전투복에 묻어있는 가스 잔해물 그리고 손에 묻어 있는 잔해물들이 있기 때문에

일정 시간까지는 계속 나타날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극기주 훈련 기간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현장에서 볼때 안스럽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가슴 아팠지만

모든 훈련을 잘 받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바로 이것이 정답입니다.

물로 얼굴과 눈을 씻어 내리면 된답니다.

그래도 일정 시간까지는 가스 잔해물로 인해 많이 따가울 것입니다.

 

고통을 참는 자만이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고

무적해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이요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어느정도 평온의 시간입니다.

잘 참고 견뎌준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이젠 당당한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축하합니다.


 

동기애가 여기서 나오네요~!!

동기생이 어려워 할때 돕고, 힘들때 같이 해줄 수 있는 것이 동기입니다.

특히 해병대 동기생은 죽는 그 날까지 동기입니다.

전역후에서 동기생간에 큰 힘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무튼, 극기주 훈련 중 화생방 가스실습 훈련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수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 바랍니다.

아울러, 가스 실습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있는 모든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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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13 09:34 신고

    마린보이 인 구.주말잘보냈어.한주을시작하는 월요일이네.이제 훈련병으로서는마지막주가되겠네그동안 고생많았다.화생방훈련 힘들지.잘했으리라.믿는다.남은훈련일정도 긴장감을 노치지말고훈련에 임하도록해라.수료식때는 멋찐해병.멋찐마린보이멋찐사나이로써 아빠와가족들을 만나자오늘도 보람찬하루.교육일정이되길바란다.수료식때보자.사랑한다.아~~들.화~이~팅......

  3. 2015.07.13 09:36 신고

    좋은하루 멋진아들 아침듣듣히 먹엇겟지 앞으로수료식 3일전이구나 빨간명찰 달기위한 과정 고생많았다
    무적해병정신으로 실부대가서도 잘하리라 믿는다 참으면 행복이 오듯이 모듣과정이 힘들지만 극복잘하면
    앞날이 밝아질꺼야 1198훈병님 지도자님 작가님 정말정말 수고많으셧어요 필승입니다 어서빨리 만나고싶구나 힘내자 필승
    마무리 잘하는 아들 좋은지도자님 그늘아래 완전 멋진 청년이 되었겠지 조금만참자 만남을위해 끝까지 최선
    다하는 자세 잊지마 모두모두 필승입니다 아들많이 그리워하는 엄마 끝까지 기도많이 할게

  4. 2015.07.13 09:38 신고

    우리아들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팔짝팔짝뛰며 괴로워하고 나가고싶어서 조교와 대치하는 모습을보며 우리 아들도 저렇게 훈련받았겠구나 생각하니 눈물이난다ㅠㅠ 그래도 힘든 훈련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빨간 명찰을 달 아들을생각하니 대견하고 고맙고 자랑스럽고 그렇단다~같이고생하며 힘든 훈련 과정을 담아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5. 2015.07.13 10:06 신고

    아빠야간하고 오셨네 오후부터 쉬는날이라 아들만나면 해줄것 먹을꺼리 챙겨줄것 생각하니 마음이 바빠진다 아들에게 무슨글이라도 남겨야만
    마음이 편해 밥을 먹을수있구나 장하다우리아들 듣듣하다우리아들 모든과정 해병정신으로
    하루하루 잘하며 지내보자 지도자님 동기들생각 잊지말고 잘해보자 아들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필승
    모두모두 수고많으십니다 필승입니다 끝까지 필승

  6. 2015.07.13 10:15 신고

    가기전에 온가족모두 모 프로그램을 봤는데 그장면 그대로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하고 눈물이 눈앞을 가리네요
    TV속으로만 봤던 장면을 실제로 했다니~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런 모습을 찍을려고 내내 들어가신 조성수작가님, 훈병들과 같이 내내 들어가신 교관님들 모두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모두들 훌륭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무적해병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7. 2015.07.13 10:17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7.13 10:27 신고

    다들 얼마나 떨리고 긴장들 됐을까요~
    어께에 손을 올리고 들어가는 울아들모습 마음이 울컥~
    보고 또 봐도 짠해오네요

  9. 2015.07.13 11:58 신고

    1198 기 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우리아들도 곧 저길 들어가겠죠 ! 1198기 님들처럼 늠늠하고 멋지게 잘 이겨내리라 바래봅니다해병대 화이팅!!

  10. 2015.07.13 13:03 신고

    모든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아들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수복이가 편지에 썼던거처럼 힘들지만 수료하는날 울컥 눈물이 날만큼 보람될거란 생각이 드는구나 수료하는 그날까지 필승이다!!! 목욜 만나자

  11. 2015.07.13 19:36 신고

    멋진아들 오늘수고많았다 무적해병 정신으로 오늘일 마무리 잘하고 저녁잘먹고 확인잘하고 좋은생각으로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 까지 최선다하는 맘으로 힘내자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입니다 듣든한 아들 덕분으로 우리도 잘있을께
    아들도 기쁜맘으로 편히 좋은꿈 꾸길 필승
    내일기쁜맘으로 만나자 엄마기도많이 할게

  12. 2015.07.14 09:00 신고

    좋은하루 멋진아들 아침 아침듣든히 먹었겠지 더운날씨에 힘들지만 마무리잘하는 무적해병 정신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잘하는아들꼭되길 이틀뒤면 그리워하는 아들 만날수있네 열심히하는아들이라 항상고맙구나
    아빠교육가시고 이제엄마는 석이만날 기쁜맘으로 준비하러 가야겠구나 1198훈병님 지도자님 작가님 모두모
    힘내시고 필승입니다 아들 끝가지 최선다하길 필승
    아들그리워하는엄마 좋은맘으로 만나자

  13. 1198 조재주(준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4 16:08 신고

    화면으로 보기만해도 눈물이 울컥나네요. 1198기 훈병님들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14. 2015.07.14 20:47 신고

    석아 오늘도 수고 많았구나 저녁든든히 먹고 편한 맘으로 쉴수 있겠지? 이제 이틀남은 밤 생활실 동기들과 많은 얘기 할 수 있거든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봐. 연락 할수 있도록 연락처도 알아두면 좋을텐데 빨간 명찰위해 힘든 훈련 잘해줘서 정말정말 고맙구나
    엄마는 우리아들 생각 밖에 없네 얼른 만나고 싶지만 정해진 시간에 만나야 하니 해병정신으로 엄마도 이겨내야겠지?
    1198기 훈병님 지도자님 작가님 모두모두 수고 하셨어요~필승
    아들 편한맘으로 좋은꿈구길 아들 내일아침 기쁜맘으로 만나자 필승

  15. 2015.07.16 21:24 신고

    이렇게 생생하게 실감 나는 우리 훈병이들의 모습을 그림자 처럼 영상에 담아주시는 작가님 당신은 정령 해병대의 길잡이 이십니다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복받으실겁니다 필승

  16. 2015.07.22 18:04 신고

    작가님~진짜 화생방까지 가셨네요?엄청 많이고생하셨습니다.
    1198기 훈병님들 고생많이 했네요 ~저는 1198기 훈병 맘입니다
    울 애들들도 할건데 ㅠ
    어떻게 참았나요?
    화이팅입니다.

  17. 2015.07.22 18:05 신고

    에고 1199기입니다 ㅋ

  18. 2015.07.23 01:58 신고

    두렵기도 하네요
    모두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ㅠㅠ
    작가님 덕분에 화생방 훈련이 어떤지 저금이나마 알게 되었네요~ 옛날보다 많이 좋아졌다니 그래도 마음이 노입니다. 남동생도다다음주 쯤이면 이 훈련을 받겠죠?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잘 하리라 믿는다 웅아!! 화이팅이야!!!
    항상 널 보고싶어서 동영상 본다><

  19. 2015.07.23 02:00 신고

    그러니깐요 작가님 화생방까지 가셔서 사진들 뽑아주실려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안 힘드셨나요??
    필승!!

  20. 2015.10.07 18:47 신고

    방독면을 왜 안 벗고 훈련합니까
    예전에는 완전히 다 벗고 군가 두 곡 부르고 나왔었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21. 2018.09.25 03:12 신고

    ㄴ논리적인 이유도 없고 나때는 이리했어!!! 빼액!!! ㅋㅋ 한심하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5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5주차 훈련 기간내내 포항에는 비가 내려 극기주 훈련 받는데 애로사항도 있었지만,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한 몸부림을 치는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모습을

직접 확인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때 빨간 명찰을 달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지금 부터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손색없는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훌륭하게 마친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전투복 옷에는 흙투성이와 몸에는 빗물과 흙탕물에 젖여 있습니다.

 

철모에도 빗방울이 맺혀 있지만,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한 마지막 훈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힘든 훈련 시에는 동기생들과 단결력도 배우고,

인내력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키웠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 훈련 하는 모습을 볼 때 마음이 아팠지만,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마음과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력이 보입니다.

하늘에서는 믿빠진 독처럼 비가 내리고, 훈련장에서는 물기둥이 쏟아 올라

반경 20~30미터 지점에 폭포처럼 떨어지는 물방울~!!

 그 속에서 훈련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이렇게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마막지 훈련이지만, 강한 아들로 만들어 지고 있고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소총을 정확하게 파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무적해병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힘든 훈련들이 연일 계속 되지만 해병이 좋아서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는 줄기차게 내리고, 몸은 망신창(?) 정신은 해병대 정신입니다.

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힘든 훈련을 하고 있지만, 이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 힘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께서 사랑의 힘으로 응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해병이 되겠다는 마음 가짐 그건은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있기때문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철조망을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이 장면을 보신다면 어떤 마음를 가지고 있을까요?

가슴이 아프다(?), 짠하다(?) 사랑스럽다(?) 모두 맞습니다.

하지만,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오늘 보다 더 강한 훈련을 해야 합니다.ㅠㅠ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울러,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에 올라 온 사진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연출없이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촬영하여

올리고 있다는 것을 참고 바랍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이겨내지 못한다면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은 커녕 무적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폼재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머리속에 각인 시켜야 합니다.


 

대단합니다.ㅎㅎㅎ

완소마린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주어진 직책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으며,

하고자 하는 인내력을 확인했습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무적해병 이라고...,

 

훈련 내내 비가 내린 훈련장~!!

각개전투의 목적에 맞게 잘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각개전투는 각종 전투 상황하에서 적의 관측과 사격으로 부터

자신의 생존성을 유지하면서 부여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전투 기술훈련입니다.

 


고지를 향해 응용 포복과, 철모망 통과훈련 등을 마치고 최종 목표지점을 향해

전진하는 훈병님 얼굴엔 결언한 마음과 자신감이 보입니다.


 

전투에서 생존성을 키우는 것은 전투하에서 승리를 보장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무적해병들의 후예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고생이 많지만

조금 더 힘을 낸다면 빨간 명찰과 수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훈련을 통해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 배양과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히 접근하여

적을 제압하는 공격정신을 함양 시켰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이렇게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사진만 보시 더라도 이해가 될것입니다.

그러니 수료하는 그 날까지 사랑하는 아들들이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필승~!!

 

오늘 각개전투 훈련장에는 실제 실탄이 수백 발 상공을 날아다녔습니다.

하지만,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실탄이 날아갈때는

바짝 엎드려 다음 장소를 기동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생존성을 보장하기 위해 훈련장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는 것입니다.

 

목표지점을 탈취, 확보한 후 무적해병 외치면서 구보로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지금쯤 힘들고 체력손실도 많았을 텐데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생각 하면 큰 힘이 생겼을 것입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다는 자부심도 생길 것입니다.

 

현재의 모습도 목표를 탈취 확보한 후 모습입니다.

자랑스럽지 않나요~!!

대한민국 최고의 무적해병들입니다.

 

각개전투 훈련을 통해 열악한 조건 하에서도 이를 극복하여 임무 수행에 필요한

전투기술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주었습니다.

편안한 길~!! 쉬운 길~!!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그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 합니다.

 

오늘 훈련을 통해 또 다른 것이 있다면 투철한 감투정신을 함양했을 것이고

전투에서 자기 희생 없이는 최대의 적을 살상할 수 없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만큼 단결력과 희생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흙~투성이로 범벅이 된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어떻습니까?

무적해병의 후예답지 않습니까?ㅎㅎㅎ

 

검은 눈동자와 강인함이 느껴지는 육체~!!

이 모든것이 지난 5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속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보입니다.

그리도 기다렸던  빨간 명찰도 가슴에 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고

무적해병의 후예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임무 완수를 마치고 무적해병~!, 무~적~해~병 외치면서 내려오는 모습~!!

그 소리 듣을 때 완소마린도 가슴이 찡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고없이 임무를 수행했다는 안도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젠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빨간 명찰은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빨간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입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하고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빨간 명찰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충분히 행동할 수 있고

주어진 임무수행을 100% 이상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각개전투 훈련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남은 훈련이 강하지만,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힘들때나, 어려울때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 애인분들을 생각 하십시오.

수료식이 손에 잡힐듯 다가 왔습니다.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십시오.

 

비에 젖은 전투복, 흙탕물에 젖어버린 전투복, 땀으로 범벅이된 몸 입니다.

이렇듯 무적해병이 된다는 길이 험하고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타군에 비해 힘든 해병대를 왜? 지원하게 될까요?

100명중 100명의 답입니다.

더 강해 지고 싶어서라는 답이 나옵니다.

하지만, 정답이 아님니다.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지원하는 것입니다.가 답입니다.ㅎㅎㅎ

 

이 모습을 보니 한편의 전쟁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각개전투 훈련시에도 안전수칙이 있습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안전수칙을

잘 숙지 했기에 안전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극기주 훈련중 각개전투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갑니다.

이제 남은 수료식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생생한 모습을 보신다면 지난 6주간의 그리움이 어디론가 날아갈 것입니다.

다음주 수료식 건강하게 그리고 무적해병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남은 훈련 일정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아울러, 비가 내린 가운데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고생하신

조성수 작가님 가족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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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13 00:11 신고

    맛난것 먹자구나!!!
    아들 좋아하는것으로 말이야~~^^
    달달한것도 가득 준비해가마~~

  3. 2015.07.13 00:13 신고

    아들도 한껏 기대할것으로 기대한다!!!**
    아빠 , 지훈이 , 엄마 모두 한껏 부풀어 있단다~^^♡♡♡

  4. 2015.07.13 00:14 신고

    이제 막바지 훈련 무사히 마치기를 바란다!!!
    자고있을 아들 좋은꿈 꾸고..수료식때 보자꾸나!!!**-♡

  5. 2015.07.13 00:16 신고

    잘자라 아들아!!!**
    엄마도 굿밤 할께~~**

  6. 2015.07.13 00:42 신고

    이제야 인터넷으로 울아들 얼굴자세히 보았어..진흙탕에 총을들고 기어서 훈련받는모습..가슴이 짠하드라..비까정오는데 울아들 얼굴엔 그래도 미소가 환하게 지어져있어서 엄마가 자랑스럽고 기쁘다..훈련받으면서 귀잡고 쭈그리고 앉아서 벌받으면서 모습 등등 그나마 많이 나와줘서 많이 위안이 되었었단다..진짜 진짜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에 말씀 전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아 몇밤안남았다..울기때보쟈 잘자라 내사랑하는 아들..

  7. 2015.07.13 07:13 신고

    아침 먹고 훈련중이겠네? 몇일 안남은 훈련 오늘도 열심히 받아라.오늘은 엄마가 늦잠을 잤어 ㅋ 밤새뒤척거리다가 새벽쯤에 잠이 들었어 ㅋ 잠깐 자다가 놀래서 일어났다 ㅋ 동생은 이제 밥먹고 있다 ㅋ 학교 갈려구 ..오늘은 비는 안 오구 바람만 부네 ㅠ포항에는 오늘도 비가 오겠지?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구 .아들은 목 괜챦어 ? 이젠 3일 남았구나? 니 먹고 싶은것 많이 챙겨서 갈께 ..
    오늘도 화이팅 하구~~^^♡♡♡

  8. 2015.07.13 09:53 신고

    훈아!!아들 모습이 빨리 보고 싶구나? 이젠 몇일 안 남았으니 참고 ㅋ 삼일후에 멋진모습으로 보자
    할머니.엄마랑 갈께..엄마도 네모습 많이 보고 싶은가봐 ..요즘 잠을 좀 자는가했더니 수료식 공지 올라오고 나니 더 잠을 못 자는건 같애 ..항상 엄마 아빠는 울 아들 믿어.잘 해낼꺼라고..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9. 2015.07.13 10: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무탈없이 지금까지 온것에 감사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수료식에서 멋지게 만나자.
    엄마는 그날만 기다려!!! 끝까지 잘하자~~~! 사랑한다 영덕아!!

  10. 2015.07.13 11: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흙탕에 뒹굴며 훈련하는 모습이 가슴짠하긴 하지만 그모든훈련을 이겨내고 이제 빨간 명찰을 달게 되었군아 가슴에 단 빛나는
    빨간 명찰 빨리 보구 싶다 엄마는 마음이 급해서 어제는 비가오는데도 시장에 가서 이것저것 혹시라도 빼먹는게 있을까봐 체크해 가면서 샀다
    너도 마음이 급하겠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수료식날 건강하게 보자 1198기 해병들 오늘 빨간명찰 수여식을 축하합니다 !!

  11. 2015.07.13 18:42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덕분에 사진 잘 보았습니다. 우리 아들 모습은 끝까지 안보이지만 모두들 내아들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격려와 응원을 마음껏 보냈습니다. 빨강 명찰을 빨리 달고 싶다는 우리아들 이제 수료식이 며칠 안남았구나.고생 많이했고 모든 군대에 있는 아들들이 무사고 이길 바라며.

  12. 2015.07.14 10:15 신고

    0633 큰산은 넘엇네 끝까지 화이팅

  13. 1198 조재주(준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4 16:11 신고

    전쟁영화 보는듯 합니다.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진흙탕속에서 기고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울컥합니다.
    1198기 훈병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14. 2015.07.14 16:28 신고

    진기!멋진모습에이모는진기가너무자랑스럽네수료식날갈테니까훈련잘받고건강하게보자

  15. 2015.07.14 16:45 신고

    아들 동현아
    지금쯤 울 아들 뭐하니
    마니 덥지
    이번주에는 힘든 훈련을 하는데 하필이면 너가 더울대 군대를 가서
    이고생을 하니
    아바 마음이 너무나 아프구나
    그래도 울 아들 힘내라
    이정도는 이겨 낼수 있지
    아들아
    사랑해

  16. 2015.07.14 19:11 신고

    아들!!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저녁먹고 지금은 뭘하고 있을려나? ㅋ 이젠 울 아들 볼 날이 하루남았네 ㅋ 수료식때 만나자 ..

  17. 2015.07.15 08:12 신고

    아들 훈련받는다고 고생했네 이제 내일이면 빨간명찰이 가슴에 달겠네 멋진 모습 보여줘

  18. 2015.07.15 11:32 신고

    아들 힘들고 두려웠던걸 모두 이겨내고 내일 수료식을 맞게 되었구나
    아들 그동안 정말 수고햇어
    엄마는 1198기 아들들 훈련 사진 올라올때 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각개훈련하는모습보고는 눈물은 앞을 가리고 손은 바르르르 떨려서 폰을 잡고 있을 수가 없었다 아들 고생했다 그동안 많은 힘든 훈련 이를 악물고 잘견디며 하루하루 견디어 줘서 내일은 모든것의 결실을 빛나게해주는 날이다 빨간 명찰 받고 오른쪽 가슴에 소대장님께서 달아주시면서 가슴팍 딱치는 모습보게 해줘서 고맙다 울아들 내일 수료식 행사 준비훈련 하느라 분주하겠다
    내일 엄마 꼭 갈께 맛나는 과일과함께 간다
    내일 만나 아들 사랑해

  19. 2015.07.15 21:20 신고

    해병 김영덕!
    울 아들 ~
    힘들고 덥고 배고프고 졸립고,, 힘든 4고 를 잘 견디고 드디어 빨간명찰을 다는구나 ,,
    자랑스럽고 장하다. 계급장은 잘 달았니..
    조은꿈꾸고 편안하게 잘 자라...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낼 만나자..^^
    사랑하는 울아들 굿나잍...

  20. 2015.07.15 21:37 신고

    아들!! 고생많았다 .엄마는 지금 고모집에 있는데 낼 아침에 출발할려고해..오늘밤 잠은 안 오겠지만 푹 자고 낼 보자..엄마도 오늘은 못 잘것 같애 ㅠ

  21. 2015.07.16 07:54 신고

    아들!!잘 잤나? 지금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울 아들 만나러..벌써 마음이 콩닥 거리고 눈물이 나오네 ㅠ 오늘은 안 울려고 했는더 ㅋ 아들 좀있다가 보자 ~~~사랑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젠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극기주 훈련이 막바지 인데 포항은 몇일간 비를 맞으면 강한 훈련을 받고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

 

그 힘은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을 볼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도 확인 하였습니다.

 

다음주면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자랑스런 아들을 만날 수 있으니 부모님들께서도 힘내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필승~!!

 

 

 

 

 

<글/ 편집-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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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12 21:25 신고

    재원아 자랑스럽구나...벌써 수료식이 다가 오는구나..
    너무나 고생했고 수고했고..더운날씨에 힘들었지??
    수료식때 보자...친구들 데려갈께...아들 수고했다...

  3. 2015.07.13 00:16 신고

    자랑스러운 내 동생, 원석아! 요즘 비가 많이 오는데, 훈련하는 데 힘이 많이 들겠구나.
    누나가 6월 26일에 보낸 편지가 지금쯤 너한테 도착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곧 수료식이니 그때까지 열심히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많이 보고싶네. 사랑해♥ -작은 누나가

  4. 2015.07.13 15:56 신고

    멋진아들 수고많구나 천안작은누나도 석이많이 보고싶은가보다 작은누나 필리핀파견 가기전8월에 내려올건데
    석이수료식 참석못해 아쉬움많아 마음이찡하데 엄마대신 소식을안고 예기해줄께
    석아 끝까지 무적해병병정신으로 맡은바 완수하길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필승 입니다 가족들 긑까지
    석이응원 많이 할게 아들많이 그리워하는엄마

  5. 2015.07.14 17:34 신고

    1198기 훈병들 축하드려요~ 고생 많으셨어요^^
    제동생도 열심히 훈련 받다보면 곧 수료식이 다가오겠죠?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1198기 1199기 모두 화이팅!

  6. 2015.07.15 10:33 신고

    종화야 드디어 내일이면 수료식이다! 근데 내일 포항 오전에 비가 오고 오후에는 흐리다고 하네... 강수 확률이 70%라는데 너무 더운 것도 걱정이지만 비가 온다고 하니까 걱정된다... 비가 안 왔으면 좋겠다... 내일까지 조금만 더 힘내!

  7. 2015.07.15 21:42 신고

    내일 드디어 1198기 수료식이네. 1198기 부모님들 마음 졸이며 얼마나 인내하며 아들을 기다렸을까? 부모님, 훈련병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축하드리며 1199기 8소대 기효를 포함한 동기 훈병들 모두 남은기간 까지 파이팅하시길!!! 우리아들도 잘 이겨내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수료식날만 기다려지네요. 1199기 모두 힘내세요!!!

  8. 2015.07.16 18:49 신고

    해병 1199기 손지환!!! 3주후면 빨간명찰달수 있겠네
    끝까지 몸조심 하구 화~이~팅 해

  9. 2015.07.16 18:52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1199기 훈병들!!!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악으로!!!깡으로!!!
    무적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10. 2015.07.16 22:23 신고

    수료식 잘보고왔읍니다ㆍ빨간명찰을단1198기해병912명들잘보고왔읍니다 ㆍ 눈물도흘렸지만 어느새늠름하고씩씩하게 변한아들들을보고 왔읍니다ㆍ훈련잘해낸우리아들들 홧팅ㆍ제대하는그날까지 몸건강맘건강하게부모님들품으로돌아가길바랍니다ㆍ우리아들들을잘이끌어주신모든분들 수고하셨읍니다ㆍ감사합니다ㆍ 필씅!!!

  11. 2015.07.17 16:25 신고

    이벤트 당첨 사진이 올라 왔구나 .. 더 열심히 했으면 당첨되었을까???
    좀 미안하네.. 약속은 못하지만 나름 조금씩 조금씩 열심히 달고있다

  12. 2015.07.19 16:29 신고

    어제는 컴퓨터로 1198기 수료식을 보고 또보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는 얼굴하나 없지만 보면 볼수록 감동에 전율이 모두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모습들이 었습니다 우리도 이럴진데 부모님이나 애인들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을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민간인 철부지들을 맡겨놓고 혹시나 우리 훈병이들을 힘들게하며 어쩌나 아들 훈병이들만 생각했었지 그런 훈병이들을 저렇게 씩씩한 대한의 해병이로 만들어 준 교과님의 생각은 하지 못 했네요 인간이란 차~암 간사한 동물인가 봅니다 그많은 훈병이들이 한몸같이 척척 움직이고 뼈속깊이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게 만들어 주신 교과님 당신들은 제2의 부모이시고 인생의 등불이십니다 아들 훈병이가 당신으로 인해 험한 세상 살아갈때 살짝살짝소스처럼 떠오를 땐 당신은 그시간 만큼은 우리 아들 훈병이의 구세주이시고 등불이 될겁니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 할게요 필승

  13. 2015.07.20 10:02 신고

    창을 열어보니 우리글이 아직 올라와잇네 수료전 간절한 아들생각으로 힘듣날도 많았는데 만나보니 기쁜맘 만지만
    몆시간후 다시부대 복귀해야 하니 마음속의 우울함 감정조절하느라 힘들었네
    그렇지만 모든가정 힘듣뒤에 큰행복이 꼭오니까 1198기님 지도자님 선임 후임 매일매일 기쁜맘으로
    최선다해 봅시다 필승 입니다 포항 대하민국 해병대 필승입니다 1198기 아들들 끝가지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요
    아들 강한힘 강핝정신튼튼한 전투체력으로 맡은바 잘하리라믿을게 엄마끝까지 기도많이할게 필승

  14. 2015.07.20 10:02 신고

    창을 열어보니 우리글이 아직 올라와잇네 수료전 간절한 아들생각으로 힘듣날도 많았는데 만나보니 기쁜맘 만지만
    몆시간후 다시부대 복귀해야 하니 마음속의 우울함 감정조절하느라 힘들었네
    그렇지만 모든가정 힘듣뒤에 큰행복이 꼭오니까 1198기님 지도자님 선임 후임 매일매일 기쁜맘으로
    최선다해 봅시다 필승 입니다 포항 대하민국 해병대 필승입니다 1198기 아들들 끝가지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요
    아들 강한힘 강핝정신튼튼한 전투체력으로 맡은바 잘하리라믿을게 엄마끝까지 기도많이할게 필승

  15. 2015.07.20 18:32 신고

    컴퓨터 고장으로 글이 2편올라왓네 죄송 해요 요즘 장마라 포항에는 비가 자주오네 아들 흐린날 지친몸달래며 잘먹고
    후임선임 들과 힘내며 맡은바 잘하길 오늘도 어떵게 보냇을까 궁금 우리가족은 각자맡은바 잘하고 지내는데
    아들도 잘하리라 믿을께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편한맘으로 좋은꿈 꾸길 1198기님 선임 후임 지도자님 모두모두
    건강 하시리라ㅣ믿을게요 필승 아들엄마 기도많이할께 필승

  16. 2015.07.23 02:07 신고

    우아 수료하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남동생 수료식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빨리 수료식 공지가 떴으면 좋겠네요~~~!!!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릴께요~~ 1198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17. 2015.07.27 17:25 신고

    아직 1199기 선임들이 수료식 하지도 않았는데 수료식이 어떻게 진행될까 해서 구경왔다가 댓글 남기고 간다...너도 9월 3일날 이렇게 하고 있겠지? 멋진 모습 보고싶다 언넝

  18. 2015.07.28 11:46 신고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인데,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겠네..

  19. 2015.07.28 19:44 신고

    멋진아들 오늘도수고많았네 시원하게씻고 저녁잘먹었겟지 가벼운 맘으로 마무리잘하고 후반기교육 잘하리라믿을게
    자대배치 주소나오면 편지 자주쓰도록할게 날이많이 더운데 어떵게해줄수도없고 서로서로 힘을모아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
    1198기님 지도자님 후배님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필승 아들그리워하는엄마 기도많이할게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20. 2015.07.30 19:46 신고

    멋진아들 더운날오늘도 수고많았구나 제일더운 낮시간 근무는 어떵해하는지 후임들이많이들어와 아들어깨에힘이많이나겟지
    석이덕분에 우리는잘지내고있는데 아들 강한힘 강한정신 튼튼한 전투체력 잘유지하면서 맡은바 임무잘하리라믿을게 멋진지도자님
    포항해병대 좋은터에계시는 모든분들 힘들지만 큰힘내시길 힘든뒤엔 큰행복이꼭따라오니까 ㅗ두모두힘내시길 모두모두나라님위해
    고생하시는데 잘때만이라도 시원하게편히잘수있어야할텐데 좋은생각으로 건강조심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히 행복하시길
    포항해병대필승입니다 모든아들들 좋은지도부탁드립니다 필승

  21. 2015.08.02 12:25 신고

    오랜만에창을열어1198기 수료식모습 또 보게되어 두주먹 불끈쥐고 나는강한해병인이다 할수잇다는자신감이넘쳐보이네요
    정말봐도봐도 멋진훈병님들 임무완수할때까지 최선다하시며 잘해낼수잇을것같네요 필승 날이더운데 건강조심하시길
    지도자님 1198기님 선임 후임 모두모두 힘내세요 필승 멋진해병대의모습 영원히 못잊을것같네요 필승입니다
    좋읁지도 부탁드릴게요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127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지난 5주간의 댓글 사랑에 감사합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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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09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3.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09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4.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0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5.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0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6.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0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7.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0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8.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0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9.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3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0.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3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1.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4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2.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4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3.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4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4.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4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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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5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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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5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7.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6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8.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7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19.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7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20.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11:17 신고

    훈아 여기에 누나가 댓글을 올려놓아도 너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털어놓는다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기도를 한다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에, 하루 세끼 정해진 식사를 끝마치고 하루종일 훈련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배가 고프겠니
    한창 놀고싶을 나이에, 빡빡한 훈련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겠니
    영상편지 속에서 목이 다 쉬어버린 어린 너와 너의 동기들을 보니 누나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사무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뛰는 3km가 너무 춥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일요일에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니 말이 자꾸 맴돈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어. 늘 기도할게.
    절대 훈련 중에 피 묻히지 않기를
    이 춥고 배고픈 시간들이, 돌아 보았을 때 니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시간들이 되기를

    제대로 나온 사진 한장이 없어
    수료식 날 찍은 반쪽자리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또 보는 엄마를 위해서,
    이번에 찍은 3초도 안되는 짧은 영상편지 속 니 모습을 캡쳐해서 한참을 우시는 엄마를 위해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몰래몰래 이벤트 응모라는걸 해본다

    맛있는게 너무 먹고 싶어서 편지에 다 쓸 수 없다는 동생아
    수료식날도 누나는 일 때문에 보지 못해 너무 속이 상하지만,
    꼭 첫 휴가 나오면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줄게

    군대 가기전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서야 들리지도 않게 표현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하고 아낀다 막내야

    일 하다말고 울고있는 주책맞은 작은누나가

  21. 2016.12.03 15:04 신고

    임영태 화이팅!!!
    엄마 지금 당직중...
    앞에 고객님 너랑 같은 신한카드 쓰신당 ㅋㅋ
    엄만 갑자기 엄마미소로 고객님 바라봣당..ㅋㅋ
    이순간도 울아들 임영태 홧팅을 외쳐본당...임영태 홧팅!!!

12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하나 하나 군사 기초훈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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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09 00:17

    비밀댓글입니다

  3.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4 신고

    1198기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4.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5 신고

    요즘 친구들만나도 누굴만나도 늘 준영이얘기뿐이야!

  5.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5 신고

    다들 해병대간 멋있는 남자친구뒀다고 얘기해줘~ 하긴 우리 준영이 멋있지!

  6.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6 신고

    나도 당첨된사람들처럼 당첨되서 우리준영이 기쁘게해주고싶어! 그렇게되겠지? 그렇게될거야~

  7. 2015.07.09 06:03 신고

    아들!!잘 잤나? 아침 많이 먹고 훈련받어..여기는 또 비가 올껀지 하늘에서 우르르쾅 하고 그런다..포항에도 비가 오겠지? 몸은 어때? 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8. 2015.07.09 06:47 신고

    쨈ㄴ이잘잣나 보고싶다ㅋㅋㅋㅋ오늘하루도ㄹ힘내자!

  9. 2015.07.09 07:06 신고

    울아덜~~~오늘도 힘내구 잘이겨내자~~파이팅

  10. 2015.07.09 07:10 신고

    종화야 굿모닝♡ 다음 주 오늘이면 열심히 포항 가고 있는 시간이겠다 ㅎㅎ 진짜 시간이 흐르긴 흐르는 것 같아 ㅎㅎ 훈련 잘 받고 있지? 항상 몸 조심하고 끝까지 파이팅! 조금만 더 힘내♡ 밥 맛있게 먹고♡ 오늘도 열심히 ㅎㅎ 보고 싶고 사랑해!

  11. 2015.07.09 08:22 신고

    우리 동생 오늘부터 2박 3일 극기 훈련 들어가는 구나.진짜 힘들겠지만 날씨도 널 힘들게 하겠지만 꿋꿋히 잘 견디고 무사 복귀할꺼라 믿는다.울 동생 홧팅해라.!!!!

  12. 2015.07.09 11:00 신고

    현구야 비가 그치고 나니깐 하늘이 파랗고 좋네 극기훈련 중이라 들었는데 많이 힘들고 지쳤지 조금만 힘내고 훈련 받자 지금까지 너무 잘해내고 있는 모습 대견하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여기서도 응원하고 있어

  13. 2015.07.09 12:00 신고

    일하는 중에는 읽으면 아니될 둣요~~^^
    우리아들 편지글은 아무느낌 없이 무덤덤햇었는데, 오늘 당첨된 아들글 읽다 울컥하네요~ 같은 맘인데 표현의 차이겠죠...?
    당첨된 아들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7일뒤 만날때까지 모두모두 힘내요!! 화이팅!!^^

  14. 2015.07.09 23:21 신고

    승환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지. 동영상도 보고 소포도 받았어 .동영상에 아들얼굴보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고 끝까지 훈련 잘 받을거라 믿는다. 지금 꿈나라에 있겠지 .좋은꿈꾸고 잘자 ~

  15. 2015.07.10 17:03 신고

    아들~
    인터넷 편지 쓰려고했더니
    벌써 2통이 다 차버렸네
    수요일에도 그래서 못썼는데...
    누가 그렇게 많이 보내지?
    건강하게 잘 지내지?
    보내준 편지도 잘 받았다
    주말 잘 보내고
    수료식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엄마

  16. 2015.07.12 11:22 신고

    1199기 김진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지만 친구인 혁주도 과정을 겪고 잘 생활하고 있으니 힘내기 바래

  17. 2015.07.13 10:13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7.13 19:57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07.13 20:57 신고

    [ 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 ] '거짓말은 눈덩이와 같다. 굴리면 굴릴수록 더 커질 뿐이다' 라는 말처럼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도 하면 할수록 눈덩이처럼 더 커질 뿐입니다. "콜로라도 주 한 봉우리에 거대한 나무 한 그루 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400여 년간 열네 번이나 벼락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았으며 수많은 눈사태와 폭풍우를 이겨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 나무가 쓰러진 까닭은 바로 딱정벌레 떼가 나무속을 파먹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에도 시들지 않고 폭풍과 벼락을 견뎌온 그 거목이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죽일 수 있는 작은 벌레들에게 쓰러지고 만 것입니다. 우리도 이 거목처럼 인생의 폭풍우와 눈사태와 벼락은 이겨내면서도 '근심' 이라는 벌레에게 우리의 심장을 갉아먹히고 있지는 않은지요?" 데일 카네기의 <근심이여 안녕>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걱정과 근심은 나를 파괴합니다. 일본 왕실의 서자로 태어나 우리나라 원효 스님만큼 유명한 스님이 된 이큐스님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내일을 불안해하는 제자들에게 편지 한 통을 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이것을 열어봐라. 조금 어렵다고 열어봐서는 안 된다. 정말 힘들 때 그 때 열어봐라" 세월이 흐른뒤 사찰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승려들은 마침내 이큐스님의 편지를 열어볼 때가 왔다고 결정하고 편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거기엔 이렇게 단 한 마디가 적혀 있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이큐스님은 평소 "근심하지 마라. 받아야 할 일은 받아야 하고 치러야 할 일은 치러야 한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이렇게 한 마디로 집약해 놓은 것입니다. 어쩌면 오늘 걱정하는 일조차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걱정은 거리의 돌멩이 하나도 옮길 수 없습니다. 걱정하지 맙시다. 우리들의 아들 해병1199기는서로 서로 손잡고 열심히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 마치리라 믿습니다 ♡♡♡지우의 아빠이자 해병 1199기의 모든 아버지로 부터

  20. 2015.07.13 22:58 신고

    ●● 近者悅 遠者來. ●● (근자열 원자래)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근자열 원자래 (近者悅遠者來)’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라 하면 흔히들 가까운 사람은 제쳐두고 남에게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입니다. 그러나 부모, 배우자, 자녀, 상사, 동료, 부하 직원, 친구 등 허물없는 이들에게 먼저 잘하는 것이 우선순위 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해줘야~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는 ‘근자열 원자래 (近者悅遠者來)’ 현재 가장 가까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우의 안녕을 위해 불침번을 서고있는 동기며 믿고 잠든 좌우에서 가장 편히 자고 있는 동기 입니다 해병의 아들들이여 내일도 서로 믿고 의지하는 전우애가 넘쳐 나기를 기대 합니다



    꿀 ~~~~잠

  21. 2015.07.25 19:08 신고

    내사랑 민현
    극기훈련은
    최고의 과정이다
    사람은
    환경을 이겨낼 수 있다.
    최고의 해병 민현
    필승

해병대교육단 신병 1198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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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09 01:42 신고

    아들 잘 자고 좋은 꿈꿔~~
    낼을위해 체력을 보충해야지..^^
    굿잠!!!**♡♡♡♡♡

  3. 2015.07.09 08:43 신고

    멋진아들 좋은하루 아침듣듣히 먹었겠지 장마철이라 비조금 날싸가흐리구나 몸도마음도 지처있으면 않데
    남자는 강하다 힘들지만 좋은맘으로 오늘도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길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기도 많이 할께 아들그리워 하는엄마

  4. 2015.07.09 08:53 신고

    수료식 연락이 얼른와야 하는데 오늘은 아빠 큰누나 아침출근이라 엄마손빨래 얼른해놓고 자리에앉았구나 아들덕분에
    일이술술 풀리는 것 같구나 나라님위해 자신위해 열심히훈련받고있는 아들생각에 하루하루 시작하고잇구나
    아들 몸도튿튿 마음도튿튿 항상 환경 잘살피며 안전지키며 맡은봐 최선을 다해야한다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그리워하는 엄마

  5. 2015.07.09 09:10 신고

    천안 작은누나 어제 통화 했구나 동생편지봤았다고 작은누나보낸 편지 아직못받은것 갔다고 시간이 많이걸리네 곧 도착하겠지
    석이편지 받은 내용에 끝말이 다자로 끝난다고 군인정신 늠늠해 보이고 믿음직하데 석아 하루하루 힘내면서 행복한 맘으로
    맡은바 임무 잘 완수 할수잇도록 최선을 다해라 얼른 석이먹고 싶은것 해주고싶은데 매일매일 아들생각으로
    각자맡은바 잘하자 1198훈병님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많이 그리워하는 엄마

  6. 2015.07.09 09:28 신고

    시내외삼촌 전화오셧다 외할아버지 생신 다가오는일요일이라 석이생각에 하루가 온통 머리속에 석이생각 뿐이니 삼촌편으로
    할아버지좋아하시는것 보내드릴려고 민혁삼촌 해병대 나오셧잕니 삼촌이 고생좀 하게 멀리배치되야하는데나중 농담이시래
    아들힘들땐 멋진 밝은미래가 기다리고잇다고 기쁜맘으로 잘하며 지내보자 1198훈병님지도자님 모두모두필승
    아들많이 보고싶은엄마 엄마기도많이 할게

  7. 2015.07.09 09:39 신고

    빨간명찰위해 힘차게 달려보자 아들생활실 동기들 좋은추억 만들기 현장에서 하는일 생활실에하는일
    모두모두 좋은추억 바랄게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많이 사랑하는 엄마 기도많이 할께

  8. 2015.07.09 10:11 신고

    자리에 일어날려고햇는데 다시소식있나 볼려고 올리는중 아들 전투수영 동작모습 포착 가슴찡 눈물이 또나네
    아들덕분에 잘지내고 잇다고 좋은맘으로 일어날게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엄마 기도많이할게
    아들수고해

  9. 2015.07.09 14:36 신고

    수료식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기쁩니다
    순간순간 들어와 확인할때마다 수료식소식이 없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전에 급한일 끝내고 들어와보니 수료식한다는 공지사항이 뜬겁니다
    정말 순간 이기쁨은 뭐라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1198기 훈병님들 수고 많았고 수료식 한다해서 끝난게 아니고 이제 걸음마를 떼고 자대배치 되어가면 진정 해병대 군인으로서 씩씩한 첫 걸음을 스스로 해야합니다 그동안 힘들게 훈련받은 부분을 초석으로하여 더욱더 강인한 해병대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10. 2015.07.09 15:52 신고

    엄마 마음이 급해진다 1198기 수료식 공지사항 폰에 짝어두고 더디어 아들몸담고있는 부대모습 아들볼수잇구나 힘드과정 빨간명찰
    위해 힘차게달려온길 아들정말정말 수고많았다 비밎으며 어려움속에서 극기주라 힘이많이 든다는데
    행복한 만남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지도자님 1198훈병님 모두모두 필승입니다 아들 그리워하는 엄마
    임무완수 할때까지 기도많이 하겠습니다 필승

  11. 2015.07.09 16:10 신고

    댓글막 올리는 도중 아빠 전화왔구나 아들이 큰아빠께 편지 보냇다고 장하다 우리아들 믿음직한 아들 꼭 되리라
    귀신잡는 해병정신 정말멋집니다 아들훈륭하게 만들어주신 지도자님 최고입니다 아무나 해병이 된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필승입니다 명품의 아들들 입니다 모두모두 힘냅시다 필승 아들많이생각하며 기도많이 하겠습니다
    필승

  12. 2015.07.09 16:33 신고

    멋진아들 만난다는 마음이 왜이리 급해질까 아들수료식 없으면 힘없어 못한다고 햇는데 꿈이이루어졋구나
    인내력과 극기배워 빨간명찰을단 무적해병님 수고많네요 아들모습 생각하니 금세 눈물이이나네
    멋있게 변한모습 아들 만난다니 안먹어도 힘이난다 걸음마에서 기술자로 변해가는 아들 정말정말 수고많구나
    마무리잘하는 무적해병 정신 잊지말고 힘내자 모두모두 필승 입니다
    아들좋은소식 가지고 올게 엄마기도많이 할게

  13. 2015.07.09 23:16 신고

    우리 시윤인 뒷줄에 있어서 사진에 많이 않 찍혔네~~
    얼굴이 하얀 병사가 뒷줄에 있드라 그래 알았지 모야...ㅎㅎㅎㅎ
    늘름하다 내 아들 봉시윤!!!!!

  14. 2015.07.09 23:48 신고

    아들 !! 이번주가 극기주인데다가 비가와서 더욱더 힘들다고하니 참으로 힘들겠구나!!-----
    어찌 그것을 말로 표현할까싶다.

  15. 2015.07.09 23:50 신고

    우리가족은 너를 볼수있는 수료식만을 손꼽아 기다리는것밖에는 할수있는일이 없구나!!!**

  16. 2015.07.09 23:50 신고

    아들 굿은 날씨에도 해병이 되기위해 훈련받는 아들이 너무도 자랑스럽다

  17. 2015.07.09 23:52 신고

    힘들고 피곤해도 가족을 생각하면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메르스가 진정국면이어서 수료식을 한다는 결정에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단다.

  18. 2015.07.09 23:54 신고

    우리가족 모두 수료식 결정에 캭~~~하고 너무좋아서 소리를 질렀단다.
    울 아들 보구싶구나!!!

  19. 2015.07.09 23:55 신고

    맛난것 사가지고가서 울 아들 맛난것 먹이고 꼭!!!!! 앉아주마~~♡♡♡

  20. 2015.07.09 23:56 신고

    훈련에 지쳐있을 아들 !!!
    깊은밤 푹 잘 자고 낼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21. 2015.07.09 23:57 신고

    손꼽아 기다릴 수료식!!!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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