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병대 1201기 신병들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201기 신병들의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촬영/편집 - 상병 나경용,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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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6 10:33 신고

    나두 너 많이 보고싶우.. 내사진 막 보여주니 사람들한테?.. 후 정말 다들 예뻐서 반하겟네^.^
    ㅋㅋㅋㅋㅋ 너만 보고잇어❤ 집가서 손편지 또 써줄게여 사랑해~❤

  3. 2015.10.06 10:33 신고

    보고싶으면 사진 꺼내서보고~ 목소리 듣고싶으면 너 머리깍는 영상보고~ ㅋㅋ 아근데 너무 빡빡이 만들어 놨어..
    그래도 너가 신병들중에 제일 잘생긴듯^ㅠ^ 헌병대 신청햇다구? 그거 얼굴보고 뽑눈데! 너는 붙겟네 그럼ㅋㅋㅋㅋㅋㅋ

  4. 2015.10.06 10:33 신고

    아 근데 그거 하는데 막 여자애들이 멋있다고 소리지르는거 아냐? 거기 옆에 신흥중 잇더만.. 거기 공학이니?
    나 중학생이엿움 좋겟다.. 내가 포항살면 너 행군할때 내가 몰래 졸졸 따라다니는건데.. 그때 우리 같이 차안에서 봣던 군인들처럼! ㅋㅋㅋㅋ
    차 신호걸렷을때 몰래 막 햄버거주곸ㅋㅋ콜라주곸ㅋㅋㅋㅋㅋ 아휴 꿈이지 꿈이얔ㅋㅋ

  5. 2015.10.06 10:34 신고

    ㅎㅎ내가또 와쩌영 자기 또 고기반찬 없고 국은 차갑고 김치도 맛없고 밥도 빨리먹어야 된다고 투정할까봐 내가 와쩡 ㅎㅎ
    얼른 우리 수료식날 맛있는거 먹으러 가댱~ ㅎㅎ 이제 3주차야! 딱 3주남아따 이제.. 하 시간이 그래도 가긴 가는구나 ㅠ^ㅜ
    처음 일주일은 진짜 축제하랴 편지쓰랴 정신없고 보고싶어 미치는 줄 알았는데 그래두 이제 나름 노하우가 생긴 기분이야! ^ㅜ^

  6. 2015.10.06 10:34 신고

    헿~ 내일은 수업 일찍 끝나구 회식해! 수업 끝나구 우체국가서 다시 폭탄편지 보내구~ 회식해야지 눈누난나~
    곡죵마 술은 안마실거얔ㅋㅋ 추석때 너무 술을 많이 먹었더니 피부가 아주 뒤집어져서ㅜㅜ 아흉 너 사진 크게 확대해가지구
    핸드퐁에 저장해놔똫ㅎ 두상이 동글동글한데 좀 이쁘더라구 그냥~^ㅠ^ 내눈에 콩깍지가 씌었지 아주ㅠㅠ 큐큐
    내일 얼른 영상편지두 올라왓움 좋겠댜! ㅎㅎ 차가운거 물같은거 막 마시지말구 잘때도 이불 꽁꽁 둘러싸고 자야되요~ 알겟지?

  7. 2015.10.06 10:38 신고

    보고싶으면 사진 꺼내서보고~ 목소리 듣고싶으면 너 머리깍는 영상보고~ ㅋㅋ 아근데 너무 빡빡이 만들어 놨어..
    그래도 너가 신병들중에 제일 잘생긴듯^ㅠ^ 헌병대 신청햇다구? 그거 얼굴보고 뽑눈데! 너는 붙겟네 그럼ㅋㅋㅋㅋㅋㅋ

  8. 2015.10.06 11:56 신고

    감사합니다
    필승!!!
    수고많으십니다.
    무적해병 비오는데도 변함없는 모습 멋졌습니다.
    비맞으며 이리저리 촬영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한 수료식이었습니다
    더욱성장하는 아들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의 홍보대사가 된듯 엄마는 오늘도 자랑합니다 해병대 최고!!!
    필승!!!!!

  9. 2015.10.09 09:33 신고

    아들아 오늘은 한글날이라서 늦게 일어 났다
    늦 잠 잔거랑 한글날하고 상관은 업슨데 말이야 ㅎㅎ

  10. 2015.10.09 09:35 신고

    오늘은 아침으로 야채 샐러드해서 먹었다
    요플레랑 커피 과일 ㅋㅋㅋ 많이도 묵었지
    그래도 밥은 안 묵었다 ㅋㅋ

  11. 2015.10.09 09:37 신고

    에제는 누나방 정리 했는디 오늘은 아빠 옷장을 정리 해볼까 한다
    하루에 한개씩 해야지 너무 많이 하면 피곤하고 아포 살살해야지 ㅎㅎ

  12. 2015.10.09 09:39 신고

    어제 성하랑 밥 먹고 왓ㅆ는데 잘지내고 있드라 이제는 씩씩하게 밥도 잘 먹고 이쁘다
    니 대신에 엄마가 성하 많이 이뻐 해줄께 걱정하지말고 훈련 잘 받으시게 아드님

  13. 2015.10.09 09:41 신고

    야 엄마가 댓글 안달았다가 편지를 성하한테만 쓰냐 섭섭하다
    한마디라도 해주지 니 진짜 이런씩으로 하면 국물도 없다 알아서해 자슥아

  14. 2015.10.09 09:44 신고

    니는 밥 묵고 벌써 훈련하고 있겠내 무릎 아파서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겠다 훈련 끝날때까지 무릎아 제발 아프지마라
    그래야지 우리아들 고생 안하지 수리수리 마수리 아프지마라
    엄마가 빌었으니까 안 아플거야 아프지마

  15. 2015.10.09 09:45 신고

    누나가 일어나서 니 사진 보드니 우리 동생 왜이렇게 잘생겼노 한다
    누나눈에도 니가 제일 멋진가보다
    팔은 안으로 굽는것인가보다 ㅎㅎㅎㅎ

  16. 2015.10.09 09:49 신고

    오늘부터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는데 거기는 바다가라서 더 많이 춥겠다
    감기 걸리지 말고 비염도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있어라

  17. 2015.10.09 09:50 신고

    야 나도 니 편지 받고 싶다
    나한테도 관심 좀 가져주라
    아들아

  18. 2015.10.09 09:51 신고

    이거 적어도 니 못 본다매 니 욕 좀 해도 몰르겄네 ㅋㅋㅋㅋㅋ 야 살 마이 빠진 것 같든데 보기좋드라

  19. 2015.10.09 09:54 신고

    지금 육룡이 나르샤 한다
    니는 잘 모르겠네 새로하는 드라마다
    요새 인기가 많다고 하네
    눈은 아프지만 한번 볼려고 ㅎㅎㅎ

  20. 2015.10.09 11:44 신고

    목봉 어깨에 메고 힘차게 소리치는 1202기 훈병들 멋져부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21. 2015.10.17 19:19 신고

    수일아 오늘도 네얼굴이 보고 싶엇다 형이 어제 휴가 왔더구나 역시 육군은@@@@ 그래도 군복입은 형의 모습에 아빠도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 순일아 손편지 몿해서 미안하다 너가 없어선지 바쁘고 사람 구하기도 힘이든다 그래선지 순일이가 더욱 생각난다 이제 막바지 힘든 훈련들이 널 기다리고 있겠지만 넌 끝까지 이겨내리라 믿는다 힘든 과정을 이기고나면 보람과 긍지 자부심이 너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겠지 아빠도 해병출신이지만 마음속 내면에만 긍지와 자부심을 갖지 절대 마음속 밖으로 표현하지마라 제주 사람들은 거의 해병출신이라 크게 동요 안한다 아무튼 매일 해병블로그에가서 너를 찿는다 항상 필승 하기를 빈다 사랑한다 순일아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이 만남의 시간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중사 김두연, 글-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2 16:41 신고

    고생많으셨습니다!6주간의 훈련 끝에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고 훈련병생활을 끝내는 수료식에서의 모습이 늠름합니다! 비온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해병으로서의 분위기가 압도적이네요 부럽습니다. 1202기의 수료식날도 어서 다가오기를 바랍니다ㅠ

  2. 2015.10.02 16:46 신고

    가족과 떨어져서 자신과의 싸움에 힘들었을 시간을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멋집니다~ 모두들 축하합니다^^

  3. 2015.10.02 16:58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6주동안 악으로 깡으로 버틴 마린보이들 대단합니다! 1201기에 이어 1202기 훈병들도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하길 바랍니다. 1201기 훈병들 배치받은 곳에서도 힘내십시오!

  4. 2015.10.02 17:49 신고

    정말~자랑스럽습니다~~감동의눈물이나네요~다시한번축하드려요~

  5. 2015.10.02 18:04 신고

    1201기 수고많았습니다!!!
    사진으로만봐도 감동이네요
    축하합니다~ 멋져요~~~

  6. 2015.10.02 18:30 신고

    아빠도 대한민국 해병대로써 어제 가슴 벅차올랐다 아들 현철이 안아보는순간 두사나이 가슴에 전율이 흐르는 느낌 이루 말로다 표현할수 없구나
    사랑한다 아들 아직도 너의 우렁찬 필승소리가 귓전에 맴도는구나 후반기교육도 잘받고 오길 바라고 우리가 만들어간 손현철 응원 핏캣이 잘만들어졌네 한장면 실렸구나 ㅎㅎ ㅎ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필 승!

  7. 2015.10.02 19:29 신고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장면 하나하나 감동이고 자꾸 눈물이나네요 1202기 역시 이렇게멋진
    무적의 해병이 되어있겠죠~ 고생 많으셨읍니다

  8. 2015.10.02 21:01 신고

    성이야~ 그동안 너무 수고했다. 장하고 자랑스럽다.
    어제의 감동은 엄마는 평생 잊지 못할거야~
    좀전에 전화가 왔었는데 아빠도,엄마도 받질 못했네. 너무 미안하고 어떻하니?
    낼한다면 꼭 받을께~ 미안하다. 사랑한다

  9. 2015.10.02 23:02 신고

    내아들 운영아~ 입장하는 1201기를 보노라니 모두가 내 아들만 같아 벅차오르는 마음이 가슴 쿵!쿵!쿵!.
    장하다.고생했다.사랑한다는 말 외 어떤 말을 더 할수 있을까~
    그리도 더디던 국방부 시계는 수료식날은 어쩜 그리도 소리없이 흘러~. 아쉼움을 또 가슴에 안고 너를 두고 돌아오며 입소식과는
    사뭇 다른 마음이라곤 하나 어미의 애잔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구나. 벅찬가슴 감출수 없어 황운영이란 이름 석자 외쳐 불러보고. 안아보고 ...엄마 참~행복했단다~. 적응하느라 몸은 반쪽이 됐지만~. 천하무적 이란 수식어 답게 강하고 늠늠한 내 아들.
    그 힘든 훈련들 이겨내고 가슴에단 빨간명찰 황운영~!! 축하한다. 고생했다.
    다시 이어지는 후반기 교육도 더~더욱 안전한 훈련 되길 바라고. 수료식날 엄마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에 사진 만들어 주어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 지는구나. 사랑한다 내 보물이~ 보고싶다 내아들 황운영~
    그리고
    정상현 일병님~ 김두연 중사님~ 저희 외아들과 영원히 잊지 못할 해병대 수료식 추억의 사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10. 2015.10.03 11:16 신고

    제가 다 뭉클하네요ㅠㅜㅜㅜ아빨리 1202기도 수료식다가왓으면 좋겟어요❤❤❤

  11. 2015.10.04 10:58 신고

    해냈군요. 멋집니다. 훌륭합니다. 어딜가든 훌륭히 잘해낼겁니다. 사진만봐도 눈이 붉어지고 가슴뭉클해집니다. 내아들도 곧 저런 모습으로 다가올것을 기대하면서 1201기 여러분 축하합니다.

  12. 2015.10.05 00:16 신고

    1202기 부모님~힘내셔요~무진장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실겁니다~그러나 그동안 아드님들은 힘든 훈련속에 멋진 천하무적 마린보이로 거듭나 있을 것입니다~.저 또한 외아들을 입소 시키며 어느 누구의 위로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답니다~그러나 시간은 흐르더라구요~힘내시고 응원해주셔요~~1202기 훈병들 모두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라고요~한기수 위 1201기 엄마의 경험속에서 드리는 메시지 보시고 파이팅~!! 하십시요~~**

  13. 2015.10.05 00:22 신고

    사랑하는 내 보물아~~
    내일부터 아니 오늘부터 시작되는 후반기 교육도 엄마가 늘~당부하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 잊지말고 차분히 집중해서 임하길 바래~후반기 첫날 교육부터 아자~아자~~파이팅~!!
    사랑한다 내아들 보물이 황운영~♡

  14. 2015.10.05 10:01 신고

    1201기 무적해병들 모두들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퇴소식때 모두들 너무 자랑스럽웠습니다. 아직도 그날 감동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올려주신 일병 정상현님, 중사 김두연님, 좋은 글 써주신 원사 이종오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아들 후방기 교육 잘받고 나머지 군생활도 화이팅하자!!!

  15. 2015.10.06 12:15 신고

    모두모두감사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무적해병 필승!!!!!

  16. 2015.10.06 23:08 신고

    내아들 둥아~
    후반기 교육 잘 받고 있는거지~인편도 할수없고 오직 손편지 만의 소통이 쉽지 않구나~내 아들 보물이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언제나 집중해서 임하고 안전은 예측할수 없으니 마음다잡아 집중해야 하는거 알지~엄마가 약도 보냈는데 어찌 전달은 됐는지 알수가 없구나~ㅠ.
    사랑한다 내아들 둥~~♡

  17. 2015.10.06 23:14 신고

    아들아~엄마가 수료식 담날 후반기 교육 받는 이병들 인편이 가능한지 문의할때 아침에 이동 했다하시는데~생활반과는 또 다른 분위기일텐데 잘하고 있을테지만 적응이 어떤지 또 궁금해지는구나~밥은 잘 먹는거지~감기가 그리 장기간 가서 어쩌니~~ㅠ~~속상하다~~

  18. 2015.10.24 22:47 신고

    무적해병 빨간명찰 멋지네요 11월26일 더더욱 기다려지네요~~~~~~~~~~~~

  19. 2015.10.26 18:58 신고

    장면 장면이 뭉클해지는 모습들이네요.
    장하고 이겨낸 얼굴들에서 단단해진 아들들을 보니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1201기 해병대 여러분!!
    짝짝짝짝짝~~~^^
    우리 아들도 저런 모습이겠죠?

  20. 2015.11.25 11:03 신고

    가슴이뭉클합니다.
    참멋있습니다.
    1201기
    장한대한민국아들입니다.
    제아들에모습을미리볼수있음에감사드립니다.
    1201기아들들아해냈다.
    축하한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 마지막 날 천자봉을 정복하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해병대가 창설 당시에는 진해 천자봉에서 35년간 밟고 뛰면서 오르내린

숱한 해병들의 발에 닮고 피 땀으로 얼룩진 훈련이였습니다.

그후 포항으로 해병대교육단이 이전됨에 따라

85년부터 포항에 있는 천자봉을 등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곳입니다.

천자봉 행군에 진짜 사나이팀들이 함께 이동하고 있으니 사진 잘 보시기 바랍니다.

힘든 천자봉 정복훈련이지만,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포항 천자봉 정상에서 펄럭이는 1201기 2교육대 군기 입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이제 포항 천자봉에 정복 하였습니다.

어두 컴컴한 새벽 부터 천자봉 등정 까지 힘들었을텐데 현재 모습을 보니 무적해병 답습니다. 

 

 

진해 천자봉은 85년 신병 518기와 부후생 174기 부터 천자봉의 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포항의 천자봄 운제산 등상 9부 능선에 있는 대왕암을

제2의 천자봉으로 명명하고 새로운 해병대 전통 창조를 위한 심신수련 도장으로

현재까지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천자봉 정복후 환호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이 자리에서

포항 앞바다로 날려 보내십시오.

 

 

포항 천자봉 운제상 정상입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5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전하는 정신이 있었기에 천자봉 바위에 오를 수 있었고

이렇게 어루 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모습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장면입니다.

전역후에도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기억할 것이고

호랑이 같은 소대장님도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천자봉 정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참고 견디면서 정상을 향해 한 걸을 한 걸음 발길을 옮기고 있는 것입니다.

 

 

험난한 천자봉 정복 길입니다.

많이 지쳐있지만, 현재는 해병대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걷고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종착지를 향해 열심히 걷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란 있을 수 없습니다.

해병대는 포기란 있을 수 없습니다.

유사 시 상륙작전을 하면서 포기 한다면 그건 곧 죽음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마지막 힘을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능선을 넘고 넘는다면 천자봉 정상이 보일 것입니다.

오직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10분 쉬는 시간입니다.

날씨도 덥고, 후덥찌근 하고 발 뒷굽도 까지게 되어 많이 힘들겠지만,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침 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꿀맛 같은 휴식에 밥까지 먹을 수 있으니 얼만나 행복하겠습니까?ㅎㅎㅎ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마지막 해병대만의 천자봉 정복이라 더 힘을 낼것이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고 강한 무적해병의 후예 이기 때문입니다.

 

 

마냥 귀찮은 듯 아침을 드신 후 잠을 청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든 시간입니다.

완소마린도 이해 합니다.ㅎㅎㅎ

 

 

10분간 쉬는 시간은 어느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10분간 쉬어는 명령에 의해 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분간의 휴식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고, 

10분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동기애가 발산합니다.

양어깨가 무겁거나 근육이 뭉쳐 있으면 서로간에 마사지 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동기애는 더욱 크게 자랄 것입니다.

 

 

워커를 손질하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다음 시간을 위해서 철저하게 발 관리를 해야 합니다.

행군은 요령 피울수 없습니다.

 

 

편안하게 쿨 합니다.

많이 피곤하겠지요? 이런 모습을 볼때면 조금 안스럽지만,

무적해병의 길이니 이해 합니다.ㅎㅎㅎ

 

 

마지막 한방울까지 흡입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뒷 처리는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눈빛이 무적해병으로 바뀌였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임무에도 성실하게 수행을 해야 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참고 견딜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필요합니다.

 

 

천자봉 정복길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해야  뒷굽이 까이지 않습니다..

대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게속되는 행군입니다.

무장도 무거울 것이고 무거운 무장은 변동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무장의 무게는 더 무거울 것입니다.

오직 목표를 행해서 걸어야 합니다.

 

 

밝은 표정 보기 좋습니다.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몇 시간만 힘내시면 여러분들은 당당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부대 복귀하면 빨간 명찰 수여식 준비를 하겠네요~!!

그리도 원하던 해병대 상징물인 빨간 명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간 명찰은 이렇습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합니다. (약칭 : 피와 정렬)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합니다. (약칭 : 땀과 인내)

 

 

빨간 명찰이 의미하는 것을 잘 보시면 대한민국 해병대만이 느낄 수 있는

끈끈한 전우애와 정렬이 숨겨져 있습니다.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지금 당장 적이 내 앞에 나타난다면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훈병님들입니다.

 

 

천자봉 정복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선, 후배 해병들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 있네요~!!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들입니다.

 

 

선, 후배 무적해병들이 천자봉 정복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쳐주니

힘이 생길것이고 훈병님들도 뿌듯할 것입니다.

 

 

더 강하게 더 강한 무적해병으로, 더 강한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수료식 날 부모님들이 보시면 장하게 생각 할것입니다.

해병대 정말 잘 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ㅎㅎㅎ

 

 

지난 5주전 엉린아이가 아님니다.

이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해 나갈 것입니다.

 

 

천자봉 정상에 우뚝선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이 자랑스럽고 그대들은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처 흐르게 될것입니다.

 

 

전역 후 사회생활을 할때도 어려움이 닥칠때

무적해병정신력으로 생활 한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꿈과, 희망이 무적해병으로 부터 나오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천자봉 정복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현역 신분으로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자봉 정복은 단순한 정복이 아니라 해병대 혼을 심어주고 단결력과 동기애을 심어주는 정복 훈련입니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과 함께 하면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배양 시켜주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천자봉 정복을 무사히 마친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극기주 훈련도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훈련소에서의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실무 부대에서도 파이팅 해야 합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키워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여~!!

오늘 힘들고 어려운 천자봉 정복훈련 평생 기억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않됩니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생각 하시면됩니다.

 

 

지난 5주간의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동기생들과 말다툼 부터 짜증나는 일들이 있었겠지만,

모든것을 털어 버리고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군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기생들과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동기애와 협동심을 키우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아울러, 생생한 정보를 위해 천자봉 등정을 끝까지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훈병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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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12:39 신고

    사랑하는 나의 후임들이여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 해병대 필 승!

  2. 2015.09.30 12:44 신고

    천자봉훈련 고생많았다.대한민국 해병1201기 화이팅.!!!

  3. 2015.09.30 13:12 신고


    정말 멋지다
    너무고생 많았고 정말훌륭한 해병1201기 모두에게 큰박수를~짝!!짝!!짝!!짝!짝!!!

  4. 2015.09.30 13:47 신고

    정말 고생많았다.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1201기 무적해병 화이팅!!! 멋진 사진 찍어주신 조성수 작가님 맘에 속속들어오는 글 써주신 이정오 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들!!! 퇴소식때 빨간명찰 달고 보자^^

  5. 2015.09.30 15:22 신고

    힘든시기를같이보내서 동기애가 남다를것같습니디
    너무보기좋아요 짱~~

  6. 2015.09.30 15:59 신고

    멋진모습 홧팅 임다. 힘든만큼 정복후의짜릿함은 뼈속까지 느껴지죠.
    그기분 평생 잊지말고 사회에 나와서 어려운일 당하더라도 오늘같은 맘으로 잘 이겨내리리 믿습니다.
    1201기 모든 훈련병들 수고 많았습니다.

  7. 2015.09.30 16:31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장하다 아들 그리고 1201기 훈병 여러분 모두 최고로 멋지고 진정한 사나이 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
    해병은 만들어지는것이다. 1201기 훈병여러분 모두 최고 입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8. 2015.09.30 18:05 신고

    내일 비오면~야외 행사가 멋찌다는데
    어떻하지 ㅠ ㅠ

  9. 2015.09.30 22:39 신고

    모두들 고생많았습니다.1201기 화이팅!
    그동안 부모 형제 친구들을위해서 좋은 사진들 멋진 해병의 모습을 찍어주신 조성수 작가님,좋은글을 함께 해주신 이정오 원사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두분다 건강하시고 다음 또 다음 기수 부모들을 위해서
    계속 수고 부탁드립니다.~~~

  10. 2015.09.30 23:23 신고

    고생하고 수고많았습니다......내일은 제발 비가 오지 않기를 ..............

  11. 2015.10.01 12:33 신고

    나 어떡하죠~~~~~~
    훈병이들 모습만 봐도 벅찬 가슴을 진정할수 없으니~~~~♡♡♡♡
    사랑합니다 울해병아들들을 ~^^
    오늘 1201기 수료식인데 ~~~
    6주동안 참으로 잘 견뎌줬습니다
    1201기 해병으로 거듭나는 오늘하루는 당신의 오롯이 당신들의 하루이기를 소망합니다 필씅

  12. 2015.10.02 00:15 신고

    험난한 천자봉 정복 축하드립니다. 1201기 훈병들처럼 뒤이어 갈 1202기 훈병들도 무사고 정복 기원합니다!

  13. 2015.10.02 08:32 신고

    말로만 듣던 극기주 훈련모습이군요!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무사히 훈련들을 받으신 모습들이 멋있습니다!!화이팅!

  14. 2015.10.02 22:07 신고

    6주의 훈련받느라고생많았읍니다
    실무지에서 전역날까지 선임들과 어우러 무탈하게 잘 지내리라봅니다

  15. 2015.10.03 00:08 신고

    해병대 사나이들 넘멋져요 짱~~~

  16. 2015.11.23 05:04 신고

    요즘은 수료식을 부모님 다모시고 하는군아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5주차 빨간 명찰을 달고

 5주차 훈련인 교육사열을 받고 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 모습을 보니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수료식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길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낸 값진 결과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교육사열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사열은 지난 5주간의 군사기초훈련을 종합하는 것입니다.

 

 

교육사열을 통해 총검술과 소총 16개 동작, 집총체조, 국군도수체조, 제식훈련 등을

최종 점검하는 훈련이라 생각 하시면 될것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소대장님께서 훈병님의 전투복과 무장확인를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인은 용모, 복장도 매우 중요합니다.

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군기를 보는 것입니다.

 

 

지난 5주간 잘 배웠던 군사기초훈련을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를 해야 합니다.

이젠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는 것은 단순한 의미가 아님니다.

그만큼, 해병대 일원이 되었다는 증표인 동시에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의 후예입니다.

 

 

책임감도 강해져야 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모든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실무부대에 배치되어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은 어떠한 임무라도 100% 수행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개인 임무수행이 어렵고, 힘들다고 현지 부대에서

근무 못하겠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 혹 이런 해병들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의지력도 없는자는 무적해병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해병들이 전역 후 험난한 사회 생활을 어떻게 헤처 나갈 수 있겠습니까?

 

 

어떠한 임무도 수행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해병대를 지원하게 된 것은 강해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지원하게 된것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동간 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예를들면 3보 앞으로 가, 우로 3보 가, 좌로 3보 가, 뒤로돌아 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부동자세로 있네요~!!

부동자세는 움직일 수 없는 자세입니다.

차례자세와, 열중 쉬어 자세가 부동자세 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정식간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장 빠르게, 오와 열을 맞출 수 있는 행동입니다.

 

 

소대장님께서 구령을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얼마만큼

잘 따라 하는지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개 소대가 나와서 무엇을 할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앞에 총 자세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하니 보기도 좋고 개인적으로도 긍지와 자부심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해병이 되었다기 보다는 해병으로서의 자격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에 긍지와 자부심은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늠늠한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지만,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스스로 이겨낸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구령을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떤 구령이 내려 졌는지 궁금합니다.

 

 

검사총, 우로 봐~!! 구령을 내렸습니다.

통제관님께서 구령 하나 하나보면서 지난 5주간의 훈련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훈병님들이 잘 해줘야 소대장님 고가에 반영됩니다.

모두가 잘 해주시길...,

 

 

총검술 동작입니다.

19개 동작을 구령없이 해내야 합니다.

머리속으로, 몸으로 익힌것을 소대 전체가 같은 동작으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교육사열을 받으면서 잘 하지 못하면 재 평가를 실시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걸어 총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소총을바닦에 놓을 수 없기에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할 때

또는 병력만 한곳으로 이동시킬때 하는 훈련입니다.

 

 

통제관님께서 군번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군번줄은 전역 시 까지 착용하고 다녀야 합니다.

유사 시 군번줄을 통해 본인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군번줄 안에는 군번과 이름 그리고 혈액형이 적혀져 있습니다.

 

 

통제관님께서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길 험난합니다.

비록 빨간 명찰은 가슴에 달았지만, 아직 수료식까지는 1주일이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힘있게 주먹 쥔 모습에서 나는 해병이 되었다는 자신감~!!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무사히 해 냈다는 뜻일 수도 있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어디에서 어떤 임무를 부여 받더라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뜻이기도 합니다.

 

 

빨간 명찰을 단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눈빛으로도 무적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눈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만큼, 자신감과 할 수 있다는 능력을 배양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들의 후예~!!

실무붑대에서도 최선을 다해야 진정한 무적해병입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 한다면 진정한 무적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자신감 있는 표정들입니다.

전역 하는 그날까지 자신감을 갖고 군 생활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몇 개월전에 해병이 되겠다고 힘든 면접과

체력검정에 무사히 통과한 주인공들입니다.

면접당시 생각을 잊지 마시길...,

 

 

또 다른 소대가 나와서 소대장님 구령을 기다리는 듯합니다.

긴장되겠지만, 자신감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국군 도수체조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국군 도수체조는 다리운동 부터 숨쉬기 운동까지 있습니다.

순서 잊지 마시고 구령에 따라 천천히 하면 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군도수체조는 국민체조가 아니기 때문에 힘있게,

끝 부분에서는 끊는다는 느낌으로 해야 합니다.

절도가 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ㅎㅎㅎ

 

 

모두가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사기초훈련이 너무 많아서 외우기 힘들것입니다.

총검술 19개 동작, 소총 16개 동작, 집총체조 9개 동작, 국군도수체조 12개 동작..., 무수히 많습니다.

외우기 힘들기 때문에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잘 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동작은 팔운동 하고 있습니다.

양팔을 들고서 팔을 한바뀌 휘둘리면서 낭심 있는 곳에서 교차를 시켜야 합니다.

이때 주의사항은 팔을 위로 펼 때 팔이 양 귀를 스쳐서 올라가도록 해야 하고

팔을 휘두를 때는 굽히지 말고 큰 원을 그리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의 동작은 가슴운동입니다.

가슴을 편 상태에서 현재의 모습과 하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팔을 앞 가슴에 굽힐 때 양 팔굽이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팔을 펼렸을때는 얶 높이보다 낮아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군번줄입니다.

전역할때 까지 목에 걸고 다녀야 합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군인이자, 무적해병이 된것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무사히 이겨낸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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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08:35 신고

    드디어 아들 조성준 빨간명찰 달았구나!!! 장하다 축하한다 옆에 있었으면 꾹 안아주었을텐데 출근전 마린보이 들어왔더니 1201기 빨간명찰 달고 그동안 훈련 최종점검 사진이 올라왔네 멋지다 군번 빨간명찰 이제 내일이면 울 장한 해병대 아들 만나는구나 엄만 일하다가도 아들보러간다고 신나하면 옆 언니들이 씨~익 웃는다 아들이 흘린 땀방울만큼 엄마는 가슴으로 울었던걸 아는 분들이라 아들 기둘려 엄마랑 아빠 이쁜누나가간다 아들 대단하다 멋지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1201기 멋지게 태어나게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 화이팅 해병대여 영원하라 필승

  2. 2015.09.30 08:45 신고

    해병대 1201기 관련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필 승!
    사진 촬영하시고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해병대 무궁 무진한 발전있기를 기원합니다 필 승!

  3. 1201기 김성민(23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09:01 신고

    빨간 명찰을 달았구나.. 사열점검 받는다고 백배 긴장했겠다는 생각이 사진을 통해서 전해진다.
    내일 자연속 나무그늘 아래서 한 숨 재우려고 했더니만 비가 온다구나 어쩌누?

  4. 2015.09.30 10:00 신고

    이제 수료식 사진 올라오면 마지막이겠네요
    원소마린님 조성수 작가님 이종호 원사님 그간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울고 웃고 하며 6주 잘 버텨낸거같습니다
    복받으실꺼예요~~~~

  5. 2015.09.30 14:28 신고

    우리아들 1교육대 0846 강상호야 너의 멋진모습은 사진상으로는 볼수없지만 그간교육받느라고 고생많이했다. 그리고 1201기 대한의 아들들아 모두 고생했다. 내일은 수료식이네~ 모두가 건강하게 무사하게 전역 잘하거라. 모두다 내아들이다.~~~^^♥♥♥♥♥

  6. 2015.09.30 17:55 신고

    ㅎㅎㅎ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빤 알고도 남음이다..
    박재웅
    내 사랑하는 아들 너 박재웅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멋지고 자랑스럽다..
    내일 웃으며 너를 만나러 간다

  7. 2015.09.30 20:12 신고

    아들 바느질은 잘되었나? 아들 바느질 하는 모습 ㅋㅋ . 잘 생겼네 몸이 좋아진듯 건강해 보여서 기분 좋다.
    아들 준영아 사랑해!!!

  8. 2015.10.01 00:31 신고

    이제몇시간후에 울아들만나네 ㅋ
    넘좋아잠이안온다
    니가좋아하는
    교촌치킨.회.초밥 주문완료
    첵스초코.과자류 셋팅
    쥬스.우유 준비완료 ㅎ
    그외니가좋아하는 음식 준비완료
    아침에 만나자
    엄마 일찍갈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새벽차타고 오신단다 ㅋ
    찬아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할머니 할아버지
    둥이랑 함께갈께
    좋은꿈꿔
    사랑해
    잘참고 이겨줘서 진짜고맙다
    멋지다 장하다 내새끼 ㅎㅎ

  9. 2015.10.01 00:34 신고

    내일 만나서 집으로 고고씽하자
    우린 집이 가까워 얼마나 감사한지 ㅋㅋ
    집에서 푹 쉬고 맛난거 먹고
    회포풀자
    아들 사랑해^^♡♡

  10. 2015.10.01 00:36 신고

    힘들었던만큼 한층 더 마음이 커졌으리라~사나이중에 진짜 상남자..사진작가님 ,편집님 완소마린님
    등..등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감사드려요~^^
    1201기 용사들 화이팅!!

  11. 2015.10.01 00:41 신고

    아들~내일은 면도도 하고 이쁘게 만나자~소갈비 준비해간다.과다류~치킨은 가서 주문..쵸코렛..허니버터칩..등등 과일..번호는 보이는데 네 얼굴은
    안보이더구나~~그래도 대견하고 장하다.사랑해~^♥^

  12. 2015.10.01 00:58 신고

    자랑스런 나의아들 서민혁!!!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장하구나!!!

    그간 훈련시키느라 고생하신 대대장님 이하
    지휘관님을 포함하여 모든 교관,조교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아들아 정말 사랑하고
    빨간명찰(그 의미를 이미 네게서 들었지만)
    정말 잘 어울리고 멋지구나~~~
    역시 해병은 만들어진다.......필~~승~~!!!^^*

  13. 2015.10.01 19:23 신고

    1202기 선장석
    잘지내는 모습 멋져보이네
    사진으로 보니까 새삼 기뜩하구 대견하구나..울아들
    훈련 열심히 잘받구 오늘 비가 마니 내리고 바람이 제법쌀쌀하니까
    감기 조심하구.... 화이팅

  14. 2015.10.02 00:13 신고

    1202기 우리 동생도 1201기 훈병들처럼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 대한민국 해병대 자랑스럽습니다!

  15. 2015.10.02 07:51 신고

    아들아 어찌나늠럼하던지 정말멋있어서 현아목이꽉잠겨서 빨리터위야될턴데 현아 사랑한다 필 승

  16. 2015.10.02 08:34 신고

    이게 그 해병대의 상징 빨간 명찰이군요!! 빨간 명찰을 단 모습들이 늠름하고 듬직해보입니다! 그동안 해병으로 만들어지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훈련들을 받고 고난들을 이겨내셨을까요.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1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상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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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30 07:32 신고

    고생 하엿다 지웅아 참으로 기쁘고 든든 하구나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 소대장님 이하 1201기 장병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3. 2015.09.30 07:46 신고

    1201기 해병대 여러분 정말 훌륭하네요~역쉬 대한민국의 무적 해병대의 모습입니다~필승!!!

  4. 2015.09.30 08:12 신고

    아들 여전히 너의 사진은 찾을수가 없지만 진짜사나이들이랑 함께 천자봉행군했네 아들 대견하다 빨간명철달고 군번받고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아들 이제 하루 남았네...

  5. 2015.09.30 08:26 신고

    진사팀때문에 1교육대 해병이들은 사진엔 없지만
    울아들도 고생했다...
    자랑스런 해병이다...
    1201기 화이팅!!!!

  6. 2015.09.30 09:01 신고

    너무 너무~~~ 멋찌네요~! 집에서 사진보는것만으로도 보람되고 그동안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
    빨간명찰이 더욱더 빛이나는것 같아요~~감사하고 무사히 훈련을 마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장병 여러분 앞으로도 지금처럼 전진 또 전진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찐 해병임을 자랑스럽게 느낄수있는 군목무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들아~~~~!내일이면
    상봉하는구나~~~ㅎㅎㅎㅎ

  7. 2015.09.30 09:31 신고

    진짜사나이 엊그제 1202기와입소해서 1201기와 천자봉행군했네요.ㅠ 4박5일촬영이라더니 그래서 그렇군요. 1201기 해병이들 극기주 마치고 이제 이번 목요일날 수료식인가요? 1201기 빨간명찰 빛이나네요. 화이팅하세요.!!!

  8. 2015.09.30 09:37 신고

    자랑스런 아들 한규성 멋있다.! 모두들 잘 이겨내서 너무 자랑스럽고 내일 보자^ㅡ^

  9. 2015.09.30 10:22 신고

    1201기 무적해병 고생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멋져보입니다. 그리고 아들 철모만 봤는데 념 자랑스럽구나. 아들 낼 빨간명찰 단 모습이 기대된다. 맛 난것 많이 싸갈께 낼 보자^^

  10. 2015.09.30 10:38 신고

    아들~힘들어하고 있는 너의 모습 보기 안스럽고 맘아프지만 잘이겨내줘 고맙고 감사해~
    너무고생했어,너무자랑스럽고 멋지다 우리아들~~^^낼보자♥

  11. 2015.09.30 10:45 신고

    다들 고생들 했네요,~이제 진짜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정말 수고들 많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모두가 건강하고 늠름해졌습니다.1201기 화이팅!

  12.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0:54 신고

    1201기 모두모두 훌륭하고 멋있습니다...
    상민아 드디어 내일이면 만나보는구나..
    그간 얼마나 힘들었을까~~~
    사진만으로도 느껴진다..
    장하다 훌륭하다....
    가슴에 달린 빨간 명찰이 너무 멋찌구나..
    내조카~~볼생각에 벌써 눈물이 나네..
    우리 모두 조심히 갈테니...걱정말고
    우리 내일보자.,,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13. 2015.09.30 11:12 신고

    열심히 무사히 훈련을 잘 이수한 1201기 모든 무적 해병대 마린보이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그동안 생전 처음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을텐데 잘 이겨내고 아마도 어디든 어느곳에서든 그 정신만 있으면 못 할게 없을 듯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울 민석이와 모든 1201기 해병대 여러분 멋집니다. 힘든 훈련을 잘 마칠 수 있음은 든든한 동기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고 또한 늠늠하고 멋진 소대장님들이 계셨기 때문일것입니다. 1201기를 무탈하게 빨간명찰을 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소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4. 2015.09.30 13:28 신고

    그토록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 모두 어제 일처럼 지나간다 지나온 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 내가 있다 1201기 모든 해병인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울아들 용아^ 대견하고 수고많았다 화이팅~~~

  15. 2015.09.30 13:33 신고

    영호야~
    힘든 훈련 잘 참았다...멋진 모습으로 변해있는 너의 모습이 빨리 보고싶구나...사랑한다...아들아..

  16. 2015.09.30 17:57 신고

    정말 장하다라고 대견하다고 이제는 너무 든든하다고 . ...고맙다 멋지다 저렇게멋진 모습으로 무탈해줘서 고맙다
    엄청사랑해요~~~~❤

  17. 2015.10.01 00:26 신고

    무탈하게 훈련 잘 견디고,마쳐줘서 고맙고 대견하구나.장하다^^수고했어~고생했다.오늘 좋은 꿈 꾸고 잘자고 내일 보자~^^사랑한다.

  18. 2015.10.01 14:04 신고

    재필아 훈련받기 힘들재
    그래도 씩씩하게 잘 받고
    사랑한다 엄마가

  19. 2015.10.02 00:11 신고

    멋지십니다. 수료식까지 남은 기간도 힘내십시오!

  20. 2015.10.02 08:36 신고

    위장을 한 모습들이 멋있습니다!!그리고 군장이 엄청 무거워 보이네여 저런 군장을 짊어매고 훈련을 받아낸 모습이 멋있습니다!듬직한 해병 화이팅!!

  21. 2015.10.02 08:36 신고

    위장을 한 모습들이 멋있습니다!!그리고 군장이 엄청 무거워 보이네여 저런 군장을 짊어매고 훈련을 받아낸 모습이 멋있습니다!듬직한 해병 화이팅!!

13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당첨자 사진과 편지글 작성 시 진짜 사나이 촬영으로 인해 늦여진 점 양해바랍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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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9 14:29 신고

    다들 너무멋지십니다 우리아들도 저런씩씩한 모습이겠죠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들♥♥♥♥♥

  3. 2015.09.29 14:37 신고

    완소마린님오빠사진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4. 2015.09.29 14:45 신고

    엄마 꿈속에 두번이나 아들이 나타나서~~ 엄마가 걱정이 되었는데~~ㅎ 이렇게 건강하게 웃는 아들 모습보니 얼마나 다행인지~~
    너의 사진 볼라고 매일같이 확인했단다 더뎌 너의 얼굴이 올라왔구나 ~~~ㅎㅎㅎㅎㅎㅎ
    이제 편한게 수료식때만을 기다리고 있단다
    마지막 빨간 명찰보니 그동안의 힘든시간들 보상받는 기분같구나
    수고많이했어 아들아~~~~~~ 앞으로도 화아탕하고 전진하자꾸나

  5. 2015.09.29 15:41 신고

    큰해운을 얻으셨네요.엄마들이 부지런해야하는데 게으른엄마를만나서~~그래도 울아들 훈련열심히 잘받을거라생각합니다. 울아들 조현철화이팅 축하합니다~^^

  6. 2015.09.29 15:46 신고

    수료식전에 큰 선물을 받게 되는군요.
    반쪽이 된 얼굴을 보니 마음 아프지만 살아있는 눈빛. 의젓한 편지글.에서 한층 더 단단해진 아들이 보입니다.
    멋진 해병이 되었음을 믿습니다.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 2015.09.29 16:15 신고

    아들 힘든훈련 잘극복하고 강한해병으로태어나서 고맙다 1201기 해병 화이팅!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8. 2015.09.29 17:22 신고

    마니힘둔었구나. 얼굴이 많이변했네.
    무사히 힘든훈련 잘끝내서다행이다. 너무변해버려서 엄마가걱정이겠네.힘내구 화이팅하고수료식날보자.

  9. 2015.09.29 17:36 신고

    완소마린님!! 정말감사합니다~다른 멋진해병이들얼굴들좀보려고왔는데...그동안여러사진올려주신것도고마웠는데 오늘이사진까지~ 정말감사합니다

  10. 2015.09.29 17:3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09.29 19:41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09.29 23:11 신고

    완소마린님 ^-^감사감사 드립니당

  13. 2015.09.30 05:59 신고

    일어났겠네? 입소한지 벌써 2주차 들어간다 잘 버티고 있지 울 아들? 10월 29일에 또 보자 울아들 화이팅!!!!

  14.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1:17 신고

    울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살이 쪽 빠졌네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구나
    잘이겨내 줘서 고마워
    오늘만 지나면 수료식이구나..
    울아들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15. 2015.09.30 12:04 신고

    상윤아... 지난 5주간 훈련받느라 정말 애 많이 썼다. 엄마와 아빠는 약 3시간 후면 포항으로 출발한다. 검게 그을린 네 건강한 모습 기대한다. 상윤아... 사랑한다... 그리고 네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16. 2015.09.30 15:12 신고

    에코~~내아들 정말 이모습을 놓고 반쪽이라 표현하지 싶구나~어머 이기에 요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몸도 마음도 훌쩍 커 있을 내 아들~정~말 고생많았구나~장하다! 대견하다! 그리고 든든하다! 네가 내 아들임에 어미 가슴이 뛴다~사랑한다 내아들 황운영~!!

  17. 2015.09.30 15:22 신고

    완소마린님~
    진짜사나이 촬영으로 몸도 마음도 무지 고생 하시겠습니다~1201기 모든 훈병들 부분부분 챙겨주심에~블로그에 들어와 훈런과정을 보며 안도하고 또 다른 소식찾으며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내일이면 대망의 수료식을~~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든 훈병들 두루두루 보여 주시옵고 저희 1201기 수료식도 멋진 장면들 마~니 기대해봅니다~.완소마린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5:35 신고

    사진보고 마니 놀랬다..
    보고또 보고서야 얼굴을 확인했네...
    마니 힘들었구나 ...얼굴살이 너무 빠져서 못알아봤다..
    엄마랑 확인하고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그래도 잘이겨내 줘서 자랑스럽고 고맙구나...
    우리 상민이 내일이면 볼수 있겠구나..
    얼마나 설레이는지 모르겠어..
    조심히 갈테니 내일 우리 만나자꾸나..
    보고싶다 상민아~~~

  19. 2015.10.02 08:38 신고

    축하드립니다!!곧 1202기도 당첨자 발표가 있겠군요! 이런 좋은 이벤트를 준비해주시고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됩니다!

  20. 2015.10.06 21:33 신고

    우아..이렇게까지..
    꼭 탐이나서 더 열심히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주는 2주 뿐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인 만큼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셔야 합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지금 부터 공개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왜 이렇게 밝은 표정을 하고 있을까요?

완소마리조차 궁금합니다.

짜증내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웃음을 하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지금 무슨 훈련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포스팅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최선을 다해

사진 한장 한장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하겠습니다.ㅠㅠㅠ


 

극기주 훈련을 하기 위해 텐트 설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텐트 설치 방법은 야외에서 하루밤을 지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텐트 설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텐트 설치하는데 애로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니 집중해야 합니다.

 

텐트 셋트를 들고서 뛰어 나가는 훈병님~!!

텐트 설치는 어렵지 않으니 집중만 한다면 어려움 없이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는 모습을 보십시오.

태어나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텐트?

물론, 집에서 일반 텐트는 원터치 설치가 많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설치 할 수 있었지만,

군 텐트는 단추를 달아야 하고 지주핀도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설치 하는지를 반듯이 숙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

 

텐트 설치를 위해 텐트 셋트 2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2인 1조 또는 3인 1조가 되어야 텐트를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추를 잠그고, 끈으로 고정해야 하는 훈련입니다.


 

텐트 설치 보기에도 어렵지요? 하지만,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손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처음 설치하는 텐트지만 내가 설치를 해서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할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끈 끝 부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끝 부분에 지주핀을 넣어서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텐트 모양이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이 기록하고 있네요~!!

기록의 습관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머리속에 기억하기란 쉽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잊여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집중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건강하고, 무적해병 후예답게 씩씩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군 생활하는 동안 어떠한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생각은 매우 중요하고

나를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텐트 설치요령을 하고 있는 동안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실 딴짓 할만도 하지만, 집중하는 것은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자리 잡았다는 것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진을 보니 조성수 작가님꼐서 소대별로 한 컷씩 촬영해서 올려 주셨습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ㅎㅎㅎ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맨땅에 앉아 있지만, 현재 이 자세는 아주 편안할 겁니다.

훈련중 앉아서 받는 훈련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적으로 서 있으면 앉아 있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누워 있고 싶은 것이지만

누워서 잠을 청하고 싶은 맘음이야 간절 하겠지만, 잘 참고 견디는 모습도 아주 좋습니다.

 

 

텐트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장속에 들어 있는 천을 보고 왜 이것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겠지만

이젠 의구심을 버려야 합니다.

텐트를 설치하기 위한 셋트였습니다.

 

 

텐트 물품들이 괭장히 무겁습니다.

천막과 지주핀들이 있기때문에 무장속 무게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무게가 있습니다.


 

집중하고 또 집중하는 훈병님의 모습~!!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4주차 훈련 많이 힘든데 집중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대단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무적해병이 된다는 것자체가 힘들지만

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 모든것을 이겨내면서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내가 설치를 해서 잠을 청할 수 있는 곳이기에 더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아무튼, 무적해병들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어떠한 훈련도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 잘 생겼습니다.(남자답게?)

여기서 잠깐~!! 텐트설치와는 무관한 것이지만, 몇 가지 알려드려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훈련 잘 하고, 규정을 잘 지키면서 공동체 생활을 잘 하는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군대 예절입니다.

군대 예절은 무수히 많고 많지만, 군기 유지와 협동심과 단결심,

상호 존경과 신뢰속에 배려하는 마음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한다는것 쉽지 않지만, 노력해야 합니다.

 

 

단정한 외모와 언어, 그리고 태도와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도 몸에 베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예절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용모와 복장이 흐튼러져 있다면

외관상으로 먼저 보이기 때문에 언제나 단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급자에 대한 경례도 잘 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십시오.


 

집에 있을때와 사회생활 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예절입니다.

사라의 된됨이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림인 人,人,人,人,人 5개가 있습니다.

이걸 간단하게 풀이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풀이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그 사람의 됨됨이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충분히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와~!! 대단합니다.

이 와중에 기록하는 훈병임이 또 있네요~!!ㅎㅎㅎ

 

 

현재 들고 있는 것은 텐트를 고정시켜주는 지주핀입니다.

지주핀이 없다면 텐트 설치하는데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분실하지 않도록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이제 부터는 손수 설치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설치할까? 고만하지 마시고 조금 전 소대장님께서

시범 보인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텐트를 설치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주어진 시간내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마냥 주어진 시간이 아닌만큼 행동은 빠르게, 임무는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웅성웅설 할때가 아님니다.

2인 또는 3인 1조로 해서 천막을 연결하시고 그 다음 끈을 이용해서 텐트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그 다음 양쪽에서 텐트를 잡고 한 사람은 지주핀으로 단단하게 고정해야 합니다.

 

 

텐트 중심을 잡아주기 위해(기둥) 결합하는 모습입니다.

힘으로 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빼내서 연결을 해야 합니다.

 

 

막상 행동으로 하니 어렵나요?

생각나는 되로 하지 마시고 소대장님께서 시범보인 절차에 따라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철모 턱끈이 빠져서 턱끈을 고정 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조금 안스럽게 보이네요.ㅎㅎㅎ

빨간 명찰을 달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지금쯤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잘 이겨내고 해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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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3 11:53 신고

    오늘은 오산 5일장이 서는 날이네~~
    오산장에 가서 커피전도도 해야하고 주일학교 설교 준비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울 아들 응원 댓글만 달고 싶다 ㅠㅠ
    그럼 울 아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기분이 들어 엄마는
    덩달아 행복해~

  3. 2015.10.03 11:55 신고

    울 아들은 오늘 훈련이 몇시에 끝날까?
    엄마는 궁금한 것 투성이네~~
    인테넷 들어가니 사진들은 많이 올라왔는데
    울 아들은 안 보여서 ~~ㅠㅠ
    엄마 맘이 쬐끔 속상하기도 했어

  4. 2015.10.03 11:56 신고

    그래도 울 아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묵묵히 열심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훈련받고 있겠지?
    울 아들 훈련 받는 사진도 빨리 봤으면 좋겠다

  5. 2015.10.03 11:58 신고

    엄마는 아들을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어디
    어느 부대로 배치될지도 무척 궁금해~
    가까이 오면 감사하지만 그러하지 아니하실질라도 감사하자~
    엄마는 울 아들이 멋진 해병이 될수 있는
    건강이 있음에 감사해

  6. 2015.10.03 12:01 신고

    누나는 씻고 나오더니 또 피아노 앞에 앉아서 연습중이네~~
    울 아들은 포항에서 훈련으로 열심~~
    울 딸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연습~~
    너희들의 그런 모습이 엄마에게는 힘이 된단다

  7. 2015.10.03 12:03 신고

    ㅎㅎ컴터로 쓰는걸로 돌아왓다 ㅎㅎ 이게 더편한듯 그림문자도 더크게 뵝고 ㅎㅎ
    자기야 진자 부대배치 어디로 날까...진짜 간절히 원한다 포항으로

  8. 2015.10.03 12:03 신고

    너무나도 원한다 정말...다들 포항으로 받기를 원하겟지 ? ㅎㅎ아닌가..근데 포항은 훈련이엄청많다고 하드라
    그래도 내가 맨날 면회가고 외출햇을때도 볼수잇는데 ㅠㅠ

  9. 2015.10.03 12:03 신고

    울 아들 ~~ 점심 시간은 어케되니?
    휴식 시간은 있니?
    진짜사나이 보면 훈련이 엄청 박세게 하는것 같은데~
    울 아들은 정말 진짜로 해병이니 도 빡세게 받고 있겠지?
    기압이 빡세게 들어간 아들의 모습이 엄청 기대되네

  10. 2015.10.03 12:04 신고

    배치는 랜덤으로 나는건가 ? ㅎㅎ 잘모르겟네 ! ㅎㅎ이쁘나 너무 보고싶다 정말롤 너무보고싶어
    그래도 나 잘지내니깐 걱정마슝

  11. 2015.10.03 12:05 신고

    이제 점심 먹겟네요 ㅎㅎ 오늘은 무슨반찬나왔어? ㅎㅎ 어떼 군대밥은? 괜찮아 ? 먹을만해?
    양은 많이줘 ? 많이 먹어야 힘이 많이 날텐데

  12. 2015.10.03 12:05 신고

    다음주 수용일에 동영상이 올라 온다고 하니 엄마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 거려~
    엄마 아들도 군기가 빡 잡혀 있겠지?
    목소리가 너무 가늘어 걱정도 앞서는구나
    너무 고함 질러다 목소리가 안 나오면 어쩌지?

  13. 2015.10.03 12:06 신고

    오빠는 어디에서나 잘하니깐 훈련소에서도 잘하고있을거야! 갔다가 오면 더 남자다워지겠다
    그리고 힘든 훈련을 받고 딱 수료하면엄청뿌듯하단다 ! 나도 그 뿌듯함 같이 느껴줄게1
    우리 조금만 서로 더 응원하고 힘내자

  14. 2015.10.03 12:07 신고

    원래 부모들은 모든것이 걱정이야~
    울 아들이 이해해~
    울 아들은 잘 하고 있는데 엄마가 앞서 걱정하는것 같지?
    아빠의 몫까지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 ㅋㅋ

  15. 2015.10.03 12:07 신고

    우와 수요일에 영상올라온데 ㅎㅎ대박 감사합니다 ㅎㅎ 이렇게 오빠 응원하고있으면 정보를 은근많이 알수있다 ㅎㅎ
    표시해둬야지 룰루 수요일 ㅠㅠ생각보다 늦게올라와서 좀 아쉬워

  16. 2015.10.03 12:08 신고

    엄마도 이제 서서히 준비하여 교회에 갖다와야겠다
    엄마가 다시 글 올릴때까지 엄마 아들도
    신나는 휴식을 누리렴~~

  17. 2015.10.03 12:08 신고

    ㅎㅎ오빠 어머니랑 아버님도 오빠 걱정 많으실텐데 잘 지내고 잇다고 편지에 써드렷느지모르겟다
    또 시크하게 막 몇줄만 쓴거는 아니지 ? 편지도 자주써드리고해 알겟지 ?

  18. 2015.10.03 12:09 신고

    ㅎㅎ오빠가 없으니깐 페북이 너무 조용하다 맨날 보고 태그걸고 먹으러가자하고
    매일 그랬는데 이제 태그해도 오빠 못보니깐 그냥 태그도 안한다 ㅎㅎ 페북도 잘 안하게되고

  19. 2015.10.03 12:10 신고

    ㅎㅎ폰도 시계가 되버렸다 ㅎㅎ조용하다!!빈자리가 너무 크다 ㅎㅎ
    일상이 모두 너로 변했다 ㅎㅎㅎㅎ전부다 오빠랑 같이한거고 같이 놀던 곳이고

  20. 2015.10.03 12:11 신고

    ㅎㅎ1202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서 같이 모두 수료하면 좋겟다 ! 유급하는 경우도 잇다드라...특히 담배? 뭐 그런걸로 그렇다는데
    오빠는 뭐 담배 안피니깐 걱정없겟지만 그래도 조심ㅎㅐ라 ! 하면 또 다시 훈련받아야한데...끔찍하지않아..?

  21. 2015.10.03 14:46 신고

    준우야 점심 맛있게 먹었나.. 훈련 잘 받고 ... ^.^ ^.^ 홧 ~ 팅 !!!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4주차 훈련은 군사 기초훈련을 최종 점검하는 훈련입니다.

지난 1~2주차에 배우고 익혔던 총검술 훈련입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하겠습니다.


 

총검술 중 찔러를 소대장님께서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찔러시에는 총구가 적 인후부(목) 근처에 과감하게 찔러야 하고

손목 스넵을 이용하여 총구에 힘이 실리도록 찔러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돌려처 시범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도 마찬가지로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적 머리를 강타해야 합니다.

강타시에 손목 스넵을 이용하여 개머리판에 힘이 전달 되도록 돌려쳐야 합니다.


 

해병대는 와와 열입니다.

줄자로 잰 것도 아닌데 이렇게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4주차 훈련이라 제법 자세도 나오고 무적해병 답습니다.


 

소대장님의 시범을 집중하면서 바라보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진지하면서도 이젠 무적해병으로서의 자세가 물씬 풍기님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속에 무적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4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쳤으니 이제 남은 것은 2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군사기초훈련은

1주 부터 수료하는 그날 까지 계속되는 훈련입니다.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무적해병이 되고자 자신과의 싸움과 이겨내고 있을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적응한다는 것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 모든 것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입니다.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오직 빨간 명찰을 달아야 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총검술 동작중 찔러 동작을 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으로 익어간다고 표현해도 될것 같습니다.

 

 

행동 하나 하나에 힘이 실리고 자신감도 넘처 보이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소총 들고 있는 것도 자연스럽고 가볍게 들고서 훈련 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2주차에도 말씀드렸지만, 총검술의 목적은 간단합니다.

전장에서 무장한 적을 총검으로써 무찌를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총검의 사용법을 훈련하고 기술을 연마하는데 있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보십시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선도 아주 좋습니다.

시선은 적 인후부(목), 눈쪽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총검술은 과감하게, 정확하게, 신속하게, 그리고 적 인후부를 겨냥,

사격과 연결, 자신의 심장을 보호해야 합니다.

이 것이 총검술의 원칙입니다.


 

때려를 하고 있습니다.

총검술 때려 동작은 베어 공격 후 연속적인 동작을 하는데 효과적인 동작입니다.

이 동작을 하면서 주의사항은 공격 시 우측발의 이동정도는 공격거리나

공격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활용해야 하고 타격부위는 머리나 턱을

정확하게 공격을 해야 합니다.

 

 

이 동작은 응용동작중 하나 입니다.

막고차고 돌려쳐 입니다.

적이 공격을 해오면 신속하게 막고서 발로 차거나

제2의 동작을 구사하여 적을 제압하는 동작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총검술을 하면서 사격과 연결하라고 했습니다.

유사 시 사격을 해양 할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격 자세를 취하기 위해서는 자세를 약간 더 낮춰야 합니다.

 

 

이 동작은 우 제치고 좌 베고 길게 찔러 동작입니다.

적이 전방 또는 우전방에서 총검으로 찌르기 공격이나 옆으로

개머리판으로 땡리기, 발차가 공격 시 적의 공격을 방어한 후 뒤로 피하는 적을

후속공격 하는데 효과적인 동작입니다.

 

 

이 동작은 무슨동작일까요?

총검술 19개 동작을 수행 후 마지막 동작입니다.

쉬어 자세 입니다.


 

계속되는 총검술입니다.

총검술은 백번전시, 호력만으로 격멸할 수 없을때, 적과 근접 사격할 수 없을 때 그

리고 각종 탄약이 없을때 실시하는 공격전술입니다.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공격하면서 적을 제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적이 공격할 틈을 주지 말고 신속하게, 공격시에는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낭심,

머리, 목, 옆구리 등을 정확하게 공격을 해양 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충분히 이렇게 공격을 할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강하기 때문에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이제 낭는 시간은 2주뿐입니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동기들에게 물어서라도

총검술을 충분하게 익히고 수료를 해야 합니다.

 

 

포항의 날씨도 이젠 가을하늘 답게 높고 높은 구름이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약간 쌀쌀 하겠지만, 한 낮에는 아직도 무더운 날씨 입니다.

남은 기간 건강 관리 잘 하여야 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자세도 나오고 무적해병으로 탈 바꿈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것은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지난 4주 지겹도록 총검술과 군사 기초훈련을 받았을 1

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누구나 할 수 없기에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잘 하는 모습 보니 이제 마음이 놓이시죠?

남은 시간은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야 모두가 무탈하게 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자세 좋습니다.

막고차고 하는 모습입니다.

그다음 동작은 돌려쳐 입니다.

발로 차는 동작은 적 낭심을 강하게 강타를 하는 것입니다.

 

 

돌려처 하는 모습입니다.

조금전에도 설명 드렸지만, 턱과, 머리 부분을 강하게 강타를 해야 합니다.

강타시 손목 스넵을 최대한 사용해서 강타하는 부분이 더 강하게 전달 되어야 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는 모습을 보십시오

지금 당장 수료를 한다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ㅎㅎㅎ

 

 

검게 그을린 피부~!! 자신감의 표정~!!

모든것이 한 눈에 들어온듯 합니다.

 

 

우렁찬 함성소리를 보니 오늘 계획된 총검술 훈련중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진듯 합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화장실과 시원한 물 한 모금씩 꼭 해야 합니다.

훈련 기간장 가장 필요한 것은 물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4주차 훈련 군사기초훈련중 총검술을 공개 하였습니다.

총검술 훈련 하는 모습을 보니 지금 당장이라도 수료를 해도 될 듯합니다.ㅎㅎㅎ

아무튼, 군사기초훈련이 많기 때문에 다음 시간에는 집총체조,

소총 16개동작, 제식훈련 등을 총 점검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더욱 힘내시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으로 무적해병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ㅔ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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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26 10:58 신고

    오빠야 허리가 너무아팡....맨날 오빠가 허리아프다면 엎드리라하고 소리가 뚜두둑나게 마사지해주고했는데...힝 ㅜㅜ우리오빠 보고싶어..

  3. 2015.09.26 10:59 신고

    오빠야 내생각엔...나 오빠아니면 아무도 못사귈것같다..ㅋㅋ우리오빠가 최고야 ㅜㅜ다른남자사귈생각도안했지만 우리오빠가 너무좋다 ㅎㅎ

  4. 2015.09.26 11:00 신고

    오빠..근데 이거왜 나만써지는기분이지?그치?ㅋㅋ 뭐 이거 연속으로 달리는것도 어려운데뭥...ㅎㅎ 우리오빠가 이거보고 뿌듯해했으면좋겠다 ㅜㅜ우리오빠 보고싶어요

  5. 2015.09.26 11:01 신고

    자기야 다음달16일이면 우리오빠 생일인데 생일선물 미역국 이벤트 다해줄수있는데 그럴오빠가 없구...거기다가 내가 수시마지막날이야..뭔가 속이 시원하기도하면서 그냥...보고싶을것같아 많이

  6. 2015.09.26 11:02 신고

    여뿌ㅎㅎ 꿈에서 전화와서 바로끊었거든? 바로끊어도 되니까 전화오면좋겠다...우리오빠 목소리 너무듣고싶어ㅜㅜ 얼굴까진 바라지도 않는데..힝

  7. 2015.09.26 11:02 신고

    전부명절이라고 이리저리 움직이기 바쁜것같아...ㅎ 우리오빠도 이시간에 막움직이느라 바빴을껀데....그치 ㅎㅎ 오빠 보고싶다 즐거운 추석보내자....

  8. 2015.09.26 11:04 신고

    추석이라고애들찌짐이라면서 굽는다고 투덜댄다..ㅋㅋ 귀여운것들 엄마가 나는엄마가 연습하라고 안델꼬갔는데..이러고있어 ㅎㅎ엄마알면 난리나겠다...

  9. 2015.09.26 11:06 신고

    오빠 우리오빠 뭐하고있으려나...보고싶다 ㅜㅜ힝 오빠야 원래같으면 전화오고 난리났을껀데...많이 보고싶다 자기야ㅜㅜ 다음주에 은정이언니 만나기싶은데 오빠보고싶다고울면어떡하지.

  10. 2015.09.26 13:46 신고

    울아들 추석이라더보고싶다 점심은맛나게먹었어?지금쯤뭐하고있을까울아들~ 엄만 시골와서 음식준비하고..울아들좋아하는음식보니눈물이핑~ 보고싶다내새끼

  11. 2015.09.26 19:40 신고

    추석이라다모였는데울애기만빠져서맘이허전하고빈자리가크게느껴지네~ 아들저녁은먹었어?오늘하루훈련은어땟는지...날이더워서많이힘들었지?아직은한여름같은날씨다..명절지나고나믄아들보러갈수있으니까그래도맘이좀낫긴하지만 그래도너무보고싶다

  12. 2015.09.27 16:47 신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추석이네..
    송편은 먹었는지...추석 음식 많이 먹었니?
    네가 장손이라 더욱 할아버지랑 아들이 보고싶고,생각나는구나~동생들은 음식 만드는것 밴드에 사진 올라 왔더라.아들~보름달 같이 둥근달 보며,
    우리 아들 안전과,건강.등을 기도할련다.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지? 그때까지 건강히 잘 지내렴.사랑한다.아들!화이팅!!

  13. 2015.09.27 16:56 신고

    아들..어제는 서울에서 상우랑 선화랑오고,부천작은아빠랑 누나랑 와서 시장가서 장보고 음식장만했는데,아빠가 삼겹
    을 많이 보내와 다 먹지도 못하고,너랑 동
    생이 있었으면 잘먹었을거라고 작은 아
    빠랑 상우네랑 얘기 하는데...안그래도
    우리아들 배고플텐데...미안하구나~우리
    끼리 먹어서..다음에 소고기 등심이랑 삼
    겹이랑 치킨이랑 다 줄께~잘있어~^♥^

  14. 2015.09.28 16:35 신고

    아들아 추석날 어찌 지냈니?이제 2틀 지나면 수료식이네?ㅎㅎ 만날거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는구나.마음이 기쁘단다.힘든 훈련받은 만큼 건강과 자신감과 용기 백배 생기지 않았을까? 시커멓게 탄 네 얼굴과 수염난 얼굴이 찍혔구나~ㅎ 반갑구나~추석 잘쉬고 마무리 잘하렴~^♥^

  15. 2015.09.28 16:42 신고

    1201기 소대장님~교관님들..그리고 1201기 훈련생 용사들 모두~모두 수고많았습니다.고생들 하셨습니다.~^^모두~모두~건강하세요^^
    어느곳에 배치되었던 건강히 전역하시길
    기원 합니다~^♥^

  16. 2015.09.28 20:02 신고

    사랑하는 준호야~ 추석에 네가 없어서 쓸쓸했단다. 네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없구나ㅠㅠ
    며칠 후면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본단다. 수료식때 포항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울 아들~ 건강하렴~
    사랑해~ 화이팅!!

  17. 2015.09.28 20:02 신고

    사랑하는 준호야~ 추석에 네가 없어서 쓸쓸했단다. 네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없구나ㅠㅠ
    며칠 후면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본단다. 수료식때 포항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울 아들~ 건강하렴~
    사랑해~ 화이팅!!

  18. 2015.09.28 20:28 신고

    아들이제3 일만있음아들얼굴볼수있겠네~ 저녁은잘먹었는지..지금은 뭘하고있는지..동안훈련받느라 얼마나고생이많았니..정말수고많았어아들~ 정말장하고대견하다.수료식날까지무사무탈하기를..

  19. 2015.09.28 22:52 신고

    추석은 잘 보내고 있는거니?
    친지들 다 모여서 네 사진도 보고 네 자대배치 이야기도 나누고
    아빤 은근 네 이야기를 즐기시더라
    남은 시간 잘 지내고 있으렴

  20. 2015.09.29 21:25 신고

    이제 널 볼 날이 모레로 다가왔구나 명절날 잘 지내고 있는거니?
    명절음식도 먹고 있으리라본다
    볼 날이 다가오니 더 보고싶네

  21. 2015.09.30 13:05 신고

    6주간 훈련 건강하게 잘 마쳐서 기쁩니다 모두 건강한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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