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관식의 10주차가 밝았습니다!!^^

임관을 앞두고 부사관교육대대가 술렁이고 있었는데요, 그 들뜬 현장을 한 번 살펴볼게요~
설렘 가득한 부후 329기의 모습을 보면서 '센스마린'이 임관하던 때가 떠오르네요.....(잠깐 눈물 좀 닦고 ㅜ_ㅡ)

지금 이 순간 누구보다 행복할 그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며 활기찬 주말을 열어봐요^^(장마따위 극뽀~옥!)



"선!서!!..........................." (죄송해요 기억이 안나요 ㅠㅠ)
임관선서를 연습하고 있군요^^;;



이지현 하사! 수고많이 했어요~



김경해 하사는 부모님을 "날아라 마린보이"에서 많이 뵜는데 요즘은 잘 안 보이시네요 ^^;;
지금쯤 그리워하던 가족들과 함께 감격의 상봉을 마쳤겠죠? 계급장이 눈부시네요~ 



강승원 하사! 울먹울먹 하면 안돼요~ 뚝!



김영진 하사! 멋진 분대장이 될 거에요^^(보병이 아니면 어카지 -_-;;)



임관사령장을 받는 연습을 하고 있군요^^



줄줄이 연달아 단상에 올라가고 내려와야 하기 때문에 절도있는 행사를 위해서는 끊임없이 연습하게 됩니다 ㅎㅎ
저는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연습했는데;; 뙤약볕에 훈련만큼이나 힘들었어요 ㅎㅎ;;



어깨 쫙~!!! 펴고 ㅎㅎ
나는 자랑스런 해병 부사관!! 329기!!



그 미소 실무에서도 계속되길 바래요^^ 밝은 병영 만들기는 이 미소 하나면 충분하군요~
(어익후;; 아래쪽 동기는 아직도 계급장을 달고 있어요... 좀 도와주지...ㅎㅎ)



하약정복에 계급장을 달때의 기분은....하아.....(또 눈물 좀 닦구요 ㅜ_ㅡ)
달아보지 않으면 몰라요^^ ㅎㅎ 정말 가슴이 뭉클하답니다~



소대장님에게 복장점검을 받고 있군요^^
허리띠 길이 정할 때 주의하세요~ 임관하면 체중이 훅~훅~! 불어나요~~
지금 허리둘레에 딱 맞게 허리띠를 잘라버리면 나중에 숨도 못쉬어요 >.<
(경험담인데.... 새겨들어야 할텐데....ㅋㅋ)



행복한 이 시간. 동기들과 한 컷을 빼 놓을 수가 없죠?
"내 모두를 불태워 빨간명찰을 얻어낸, 찬란했던 내 젊은 순간을 함께한 벗들"
뭐 이런 제목으로? ㅎㅎ



모두 모여서 뭘 쓰고 있나요? ⊙.⊙



와!! 임관 휴가를 가기위한 휴가증을 직접 쓰고있네요^^
대~~박!! 진짜 좋겠다~ ㅎㅎ


가입소를 포함해서 총 11주. 기나긴 시간을 참아내고 화려하게 날아오른 329기의 임관(7. 1.)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만간 실무에서 만날 수 있겠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의 새내기 부사관들을 기대할게요^^

첨부파일에는 후보생 개개인 사진이 독사진을 잘 나와있어요~
꼭 받아서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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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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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09 15:19 신고

    축하합니다~~멋지군요~~
    부사관 임관식이라 그런가요~~새내기 우리 훈병
    신병들보다 부사관 해병대원들이 훨~~어른스러
    보이네요~~ㅎㅎ
    우리 어린 훈병과 신참 해병들과 잘 조화가 어우러져 음지없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우리 해병대를 함께 만들어가보아요~~해병대필승!!
    해병대화이팅!!!^^

  3. 1143기(2672)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9 17:57 신고

    임관축하디려요~
    빨간명찰 돌격머리잘어울리네요
    빨간명찰울아들도7월7일 럭키한 날 달았을텐데빨리보고싶네요
    5주차사진
    사진도올려주셈

  4.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9 22:06 신고

    우와 완전 멋져요! 센스마린님 급질문입니당 여부사관 머리 꼭 컷트여야해요?ㅜ.ㅠ 건축전공 했는데 공병으로 지원하고 싶은맘이 마구마구 듭니다ㅋㅋ 운동신경과 더불어 체력도 쩌는뎅...쩝ㅋㅋㅋ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2:09 신고

      후보생일적에는 다 머리 컷트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ㅎ
      하하 ~ ㅎㅎ
      임관하셔서는 기르셔도 되니깐 ㅎㅎㅎ
      지원해보셔용 ! ㅎㅎ

    • 2011.07.11 07:17 신고

      후보생 기간 동안에는 컷트해야 합니다 ㅎㅎ;;
      내꼬양은 모르는게 없으시네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1 08:33 신고

      아홍홍홍홍홍홍 ~ ^^*
      제가 원래 사관생도를 꿈꾸던 소녀랍니다 ㅎ 소녀라기엔 넘 늙었다 ᆢ ㅠㅠ
      뭐 탈락하긴 했지만 ㅎㅎ 하하하 ~

    • 2011.07.11 08:56 신고

      사관후보생으로 재도전? ^^;;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1 09:19 신고

      그럴까요 ? ㅎㅎ
      제가 권투를 했어서 체력은 최고인데 ㅎㅎ
      운동 다시 열심히 해서 오빠의 후배로 들어가서 오빠 정체를 캐내겠어요 ㅎㅎ 마린 가족님들 기다리시라 ! ㅎㅎ

  5. 2011.07.09 22:36 신고

    우와~ 진짜 멋있네요 해병대에 여부사관도 있는줄은 몰랐는데 넘 예뻐서 무조건 두렵기만 했던 해병대의 선입관이 바뀌는것 같네요 암튼 추카 추카~ 더욱 멋진 리더들이 되시길..

  6. 2011.07.09 22:54 신고

    센스마린님~사진 한장 한장 설명을 넘 재미나게 해줘서~
    거기에 쏘~옥 빨려 들어가네요~~ㅎㅎㅎ
    드~뎌
    임관식을 마쳤네요~
    329기 임관식을 축하합니다~~
    훈병들 사진보면서 부후생들의 훈련 과정도 지켜봤는데~
    정이 들어선지 아쉬움도 있네요~ㅋㅋ
    329기 부사관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7. 부후사관329기경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01:04 신고

    센스마린님 고맙습니다 11주동안 저희딸 많이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직막으로 멋진사진한장더 찍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중에 저희가게에 한번놀려오세요 아주가까운데 있습니다 그리고 임관식 사진도 좀올려주세요 그동안 329기 부사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7.10 13:10 신고

      따님이 참 멋있고 훌륭하네요~
      남자들도 힘들어하는 해병대~~

      나중에 볼때 제가 존경한다고 전해주세요... 진심이네요~~

      부사관 부모님들도 보여서 마린이 더 행복해 보이네요~ ^^

    • 2011.07.11 08:58 신고

      임관식 사진을 작가들이 촬영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저는 근무지가 사령부라서^^;; 나중에 포항에 출장가면 가게 한번 찾아뵐게요 ㅎㅎ

  8. 2011.07.10 08:29 신고

    후배들을 보니,,,, 참 멋지다,,,,, 아시아 최고 신사.... 무적 해병!!! 하사관(부사관)....

    춥고.배고프고.졸리던 시절 71년도가 생각나는군,,,,,

    후배들 파이팅!!!........

  9. 2011.07.10 10:32

    비밀댓글입니다

  10. 2011.07.10 10:33 신고

    센스마린님, 비밀댓글 체크해주세요~~~ 플리즈~~ 알려뷰~~~ ㅋㅋㅋ

  11.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2:44 신고

    헤 ㅇㅁㅇ ..........
    329기가 이렇게나 젊습니까?!!?~!?!! 엄청 오래전 사람들 아닌가 ㅠㅠㅠㅠ

  12. 부후사관330기건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3:01 신고

    329기 부사관임관을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멋지십니다...그동안 수고 많이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해병대부사관이 되도록 꼭!!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험난한 여정을 이기고 깨치고 나올 330기부사관 훈련생들에게도~
    힘을실어 보냅니다^^ 화이팅!!

  13. 2011.07.11 10:32 신고

    재미져서 다시 또 보고~ㅎㅎㅎ
    사진보면서 꼭 그림동화책을 보는 느낌이랄까...
    저렇게 멋진 아들들보면서 부사관맘님들 기분 짱이이겠어요~~
    센스마린님 센스 짱~~~~~ㅎㅎ

  14. 2011.07.11 14:43 신고

    너무너무 멋있다 우리선재!!!!!!♥너가최고야
    329기 모두 수고많으셨구 멋지세요^^
    앞으로 각자의 실무생활도 화이팅입니다~

  15. 2011.07.17 03:39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폭력.착취.왕따시키지말고.... 의리있게 의리로 보살피는 선배가 되어야겠습니다.....

    선배는 후배를 동생처럼,,,,,, 설복적으로 가르치고... 모르면 알때까지 가르치고 배우게 해줘야,,, 선배의 값!!!입니다....

    설복적인 내무생활로 무적 해병이 되자,,,,,,,,,,,,,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7 03:56 신고

      와 ㅎㅎ 명언이십니당 ^^
      진짜진짜루용 ㅎㅎ 그런 멋진 무적 해병이 되길 ♥

  16. 2011.07.20 07:31 신고

    해병대 순검은...... 해병대의 멋!!!.....

    해병대 전통을 살려서 하루일과를 마감하는 시간............ 해병대 순검은 해병대의 연극으로 생각하고....

    박력의 전통을 살려서,,,, 상급자의 명령을 이행하는 암기 상태 점검은,,,, 해병대의 멋....... 순검 5분전!!!

    구타.폭력.없는 순검에 멋으로 순검을 받아야,.... 해병대 전통맛!!!......... 암기사항은 암기해야 해병대의 멋!!! 군인의 예절!!!

    암기상태 불량!!!.... 암기 상태 대양호!!!............. 암기상태 양호도 어느날은 암기상태 대불량으로 나오는 수도 있음니다 ? *(^^)*,,,

    해병대의 순검 멋?..... 깨끗하게 총기수입을해도..... 총기상태 불량이나 총기상태 대불량으로 복창할때도 있음니다....

    더이상 묻지마시요?..... 상급자 분대장이상이 말하는대로 이해하십시요 *(^^)*ㅋㅋㅋㅋ.....

    기분나쁘게 생각말고,,,,, 다음에는 더 깨끗하게 총기수입하면,,,, 총기상태 대양호도 나옴니다 ?.....*(^^)*.....순검 기분에 따라서```

    ***********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

  17. 2014.01.16 03:00 신고

    선서 하는 모습이 정말 늠름합니다^.^

  18. 2014.02.13 12:30 신고

    얼마나 가슴 뿌듯했을까?
    축하 드립니다.

  19. 2014.02.16 22:51 신고

    임관 축하드려요 ㅎㅎ

  20. 2015.01.25 20:11 신고

    임관 축하드려요~~~!!

  21. 2015.02.22 22:05 신고

    와..금빛 계급장 너무 멋있어요!!! 임관식 축하드립니다!
    훈련병들에겐 수료식이 임관식만큼이나 뜻깊은 자리겠죠?ㅎㅎㅎ
    수료를 열흘정도 앞두고 굉장히 떨리네요ㅎㅎ 왜 제가 다 떨리는지!


지금은 임관하여 각 병과별로 초급반 교육을 받고있을 부후생 329기!!
아직은 기억이 생생할 그들의 유격훈련 모습을 소개합니다.

대원들 가까이에서 대원들을 리드해 나가야 할 부후생들의 유격훈련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무서워하는 후보생이 없어야 할 텐데 말이죠.....

금색 하사 계급장을 빛내고 있을 그들의 과거를 파헤쳐(?) 봅니다~~!!!


"필!! 승!!!"
우렁찬 집총 경례와 함께 그들의 유격훈련은 막이 올랐습니다.



각종 유격훈련 간 자신의 안전을 지켜줄 '하네스'장비를 지급받구요~
교관이 착용법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배운대로 착용해 봅니다.
(가르쳐준대로 잘 착용해야 해요~ 사진 보이시죠? 잘못 착용했다가는 가랑이가.....흐읍 T^T 어깨줄도 꼬이고 난리가 아니랍니다 ㅎㅎ)



유격의 기본은 로프매기!!



꼬물꼬물 손을 움직여 로프를 열심히 매고 있습니다.



잘 모르면 물어보는 자세!! 좋아요~^^



드디어 레펠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29번 후보생, 레펠준비 끝!!"



"나도, 아니아니 34번 후보생 레펠 준비 끝"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부후생 329기생들의 용감한 레펠준비자세 보이시나요? ㅎㅎ



"으라찻찻차~"
바람처럼 내려와 레펠에 성공했습니다^^



조교에게 장비를 반납하면 성공적으로 레펠훈련을 마치게 됩니다~ 



"나는 성공~!"
모나리자 같은 희미한 미소가 보이나요? ㅎㅎㅎ




한편, 다른 조에서는 도하훈련이 한창이군요~
세줄도하를 하고 있나봅니다.
높은 곳에 올라서서 무서울 때는 어떻게? 아래를 내려보면 절.대. 안되죠~
이 후보생들처럼 앞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침착하게 잘하고 있네요 ㅎㅎ




329기는 두줄도하도 너끈합니다 ㅎㅎ
두줄도하에 성공한 교번60번 후보생의 무덤덤한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



으악! >.< 공수훈련까지 수료한(은근 자랑-_-?) 제가 제일 싫어하는 외줄도하에요;;
그런데 329기는 외줄도하 마저 아무 문제없이 마무리 해냈습니다^^

임관을 앞두고 있는 329기가 마지막 훈련을 무사히 끝냈군요. 이제 임관 전 종합평가와 명예로운 임관만이 남아있는데요~
10주전 민간이이었던 그들이 자랑스런 빨간명찰의 부사관으로 태어날 때까지 이제 2주의 과정만이 남아있습니다.
(포스팅이 쪼금 늦었지만) 이들의 탄생과정을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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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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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8 14:51 신고

    아.. 옛날생각나네요. 그때는 얼마나 힘들고 싫었던지 ^^, 지금은 추억이되어버렸네요.

    • 2011.07.08 15:47 신고

      안녕하세요~ 히어로제로님^^ 해병대 선배님이신가봐요 ㅎㅎ
      저도 지금은 애틋한 추억이 되어버린 후보생 기간이지만 다시는 하고싶지는 않은 ^^;;
      자주 오셔서 해병들 사진과 이야기 즐겨주세요~

  2. 2011.07.08 15:00 신고

    흐~~~~~
    메달리는거 무서워서 전 군인못하겠습니다....^^;;
    올라오는글마다 센스마린님 너무재밌게 올리시네요....흐뭇

  3. 2011.07.08 15:02 신고

    우와 ㅎ
    역시 넘넘 멋지십니당 ^-^ ㅎㅎ

    마린오빠 ㅎ 은근 자랑쟁이 ㅎㅎ
    뭐 멋진 건 인정인정 ㅎㅎ 크크 ㅎㅎ

    • 2011.07.08 15:05 신고

      내꼬님
      이번에 해병대 캠프 한번 참가신청해보지 그랬쪄~???
      해병대 캠프는 사진 안올려주는감???
      (내꼬 훈련받는거 구경좀하게...)

      캠프벌써마감했는 모양이네....(금방 해병대 홈피들어가봉께)

    • 2011.07.08 15:49 신고

      후훗^^;; 자랑할거라곤 그거밖에..ㅋㅋ
      이번 해병대 캠프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서 아마 마무리 되었을 겁니다~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6:04 신고

      그니깐용 ㅠㅠ
      안그래도 신청하려고 생각했었는뎅 ᆢ 생각만 ᆢ ㅎㅎ 이 게으름 ㅠㅠ

  4. 1144기)뽀중찡글(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15:13 신고

    이게그말로만듣던유격훈련이군여!
    고소공포증이라도잇는사람이면엄청무서울텐데
    ㅜㅜ전사진만봐도덜덜...대단해요!

  5. 2011.07.08 17:05 신고

    저도 울 아들땜 유격훈련 유심히 보고이슴당
    저번 4주차때 했다더군요
    아래쳐다보면 무서운건 고사하고 불합격이라던데...
    1143기 4주차사진도 8282올려주삼~~

  6.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23:00 신고

    오~ 멋져보이는데요^^
    종수누나 부사관으로 보낼까봐요 ㅎㅎㅎ
    담력세고 체력되는데 ㅋㅋ

  7. 2014.01.16 02:58 신고

    무서울거 같은데 다들 잘 해내는거같네요^^

  8. 2014.02.13 12:32 신고

    밧줄타기능 다리가 후들거리지나 않았을까?
    오랜 훈련으로 다들 전문가 되었나?

  9. 2014.02.16 22:49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0. 2015.01.25 20: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1. 2015.02.22 22:03 신고

    와...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하네요..ㅠㅠ



해병대 부사관 후보생 329기가 실거리 사격훈련을 위해 사격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교육생들이 사선에 진입하기에 앞서 안전교육을 받고 실탄을 확인하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백발백중! 최고의 명사수가 되기 위해 집중하여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사격훈련을 마치고 약실검사까지 마친 교육생들의 모습입니다. 오늘도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해병대 부사관후보생 329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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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0 00:01 신고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다들 고생이많으시네요 ㅜㅜ...
    여군들 특히나 넘넘 멋잇어요!
    여군 저도 지원하고싶엇는데..용기미달로 ㅜㅜㅋ...
    다들 열심히 훈련받으시고 멋진 부사관이 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1:53 신고

      준민곰신....내가 밀어줄께...
      한번 지원해봐...ㅋㅋㅋㅋㅋㅋㅋ

    • 1140기2829김충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2:45 신고

      나도 처녀때 벽보에붙은 여군모집 벽보보며 수십번 망설였던기억이...ㅎㅎ 그 땐 지원했다가 떨어지면 챙피할까봐 지원못했다는...ㅎㅎ

  3. 2011.05.30 18:17 신고

    가현 화이팅 ~~ 사랑해
    더운데 힘내구 우리 만날때까지
    건강해라 ㅎㅎㅎ

  4. 2011.06.01 00:13 신고

    극기주를 이겨내고 있을 울 329기!! 화이팅!!!

  5. 1140(2872)동규짝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2 21:21 신고

    !!우앙ㅎㅎㅎㅎ 여쭤볼게 잇는데요ㅜ.ㅜ 자대배치받은 주소는 어디서 알아보는가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09 13:04 신고

      자대배치 주소는 어디서 알아 볼수 있는게 아니라 훈병님을 통해 직접 알아보셔 야 알수있다고 들은것같네용 ㅋㅋ

  6. 2011.06.06 20:37 신고

    남재영 어딨나 ㅋㅋㅋㅋㅋㅋㅋㅋ

  7. 2011.06.09 12: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1143기 ... 훈련 잘 받고 멋진 남아로 거듭니길 바란다.
    세월은 유수처럼 흘러가고, 힘들고 고된 훈련도 즐기다 보면 또 그렇게 지나갈 것이다.
    힘내라! 홧팅!!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09 13:06 신고

      43기방이 아직 생기지 않아서 ㅜㅜ 곧 생기실거에용 ㅎㅎ 오늘쯤 훈병님들이 보내신 소포도 받아보시고 하실텐데 ᆢ 힘내셔요 ㅠ

    • 2011.06.09 13:51 신고

      감사합니다. 1142기 내꼬님!
      훈병이 보낸 소포를 받는 기분이 어떨까요?
      옛날 제가 훈련소 갔을때 보내온 소포를 받아들었던 부모님 맘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09 13:57 신고

      저는 제가 느껴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저희 웅이 어머님께서 맘이 많이 아프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훈련소에 두고 온 자식 생각에 많이 우셨다고 하셨어요. 다른 맘님들, 파님들도 마찬가지구요.
      이제 정말 힘든 시간들을 견뎌내야 할 자식 생각에 자꾸만 마음이 아프셨나봐요. 하지만, 이 힘든 시기가 지나고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면 더 자랑스럽고 뿌듯해 하실 것 같아요 ^^ ㅎㅎ
      아드님 보고 싶으실 때마다 여기 자주 오셔서 얘기 나누시다 보면 위로도 되시고 힘도 나실거에요 ~ 자주자주 오셔용 ㅎㅎㅎ

  8. 2011.06.09 12:48 신고

    1143기 2511번 ... 마치 주민등록번호처럼 영원히 아들과 함께하는
    분신이 탄생했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9. 2011.06.09 13: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병훈아
    날씨가 덥지 세월은 하루 하루 흘러 힘들고 고되고 하더라도 그렇게 흘러 6주가 지나가고 훈련이 끝나고
    그렇게 아빠 엄마 만나고 좋은 추억이 되고 좋은 경험이 될거다 우리 아들 병훈이 멋지고 똑똑한 아들 화이팅

  10. 2011.06.09 13:03 신고

    1143기 2762번 사랑하는 아들병훈아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고 인내심강하고 너무 너무 아빠 엄마가 사랑해

  11. 2011.06.09 14:06 신고

    진호이새끼 잘하고있냐??
    겁먹지말고 잘해라~
    -사촌형 종민이형이

  12. 2011.06.10 17:46 신고

    329기120번아들동규야?니모습보니맘아든든하다.
    나라잘지키게열심히훈련받고.교관님말씀잘듣고..훈련잘받아.사진잘봤어.
    준마트아줌마가도와주셨어.역시내아들이최고여~~!사랑한다.

  13. 2011.06.11 00:26 신고

    329기519번황미영!!
    화이팅!!!장하다 우리미영이 힘든극기주를 잘이겨내는 너를생각하니 가슴이 찡하구나!약간은야위어보이는구나. 다이어트너무하지말고 힘빠질라..사진이라도볼수있어 다행이다 ~~~
    끝까지 최선을다해 훈련받거라 곧너를볼거라생각하니 벌써가슴이벅찬다~~~
    사랑한다 우리딸~~~~~
    엄마아빠가~~~

  14. 1142기 대성곰신^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3 08:24 신고

    훈병 모두 오늘도 홧~팅입니다 마린님.사진작가님 늘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나마 많은위로와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15. 2011.06.24 18:27 신고

    필승 부사관 교육대대 훈련교관 박태봉입니다.
    후보생들이 이 응원의 글 들을 볼 순 없지만
    후보생들한테 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24 18:31 신고

      우와 ㅎ 교관님께서도 이곳을 방문해주시다니 ㅎ
      진짜 와와 ^-^♥
      이런 멋지고 센스 만점이신 교관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이니 멋진 해병들이 되어 나오는 것이겠지요 ? ㅎㅎ

  16. 2012.03.23 16:29 신고

    교관님이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네요ㅎㅎ
    섬세하십니당 ><

  17. 2014.01.16 02:42 신고

    자세가 정말 멋잇네요 ㅎㅎㅎ

  18. 2014.02.13 12:56 신고

    안전유의하고 소기의 성과를 내도록 하세요

  19. 2014.02.16 22:41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20. 2015.01.25 20: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21:57 신고

    ㅎㅎ원샷원킬!! 자세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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