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A텐트 설치현장 입니다.

극기주동안 진행 될 야전숙영을 위해서

연병장에서 사전에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사진을 보시면서 하겠습니다!

 

 

교관들의 시범으로 어느정도 형태를 갖춘 A텐트의 모습입니다.

 

 

1209기 마린보이들!

아무탈없이 야전숙영을 하기 위해서는 교관들이 설치하는 모습을 잘 기억해두어야합니다.

 

 

이날 날씨가 갑자기 기온이 올라서 많이 더웠습니다.

하지만 훈병들의 집중력에는 문제없습니다!

 

 

설명을 더 잘 듣기 위해서 서서 듣는 모습까지!! 아주 훌륭합니다.

 

 

 

자. 이제 훈병들이 A텐트설치 실습을 하기 위해서 삼삼오오 모여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하는 교관의 설명을 듣고 크게 대답하고 있네요.

 

 

자 이제. 일정시간동안 직접 하루를 보낼 A텐트를 설치해 볼 시간입니다.

 

 

자 먼저 이렇게 판초우의를 펴고.

 

 

A텐트 천막을 이렇게 펴서!

 

 

이렇게 하는게 맞니?

머리를 맞대고 잘 생각해봐야합니다.ㅎㅎ

 

 

한쪽에서는 A텐트 천막을 쳐고 있고. 한쪽에서는 지지대를 연결하고 있네요.

 

 

많은 훈병들이 자기 조의 완벽한 A텐트 설치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A자 모양으로 텐트를 지지해줄 기둥이 완성되었습니다.

 

 

지지대 위에 이렇게 천막을 씌우면? 어설프지만 모양이 나오죠??

 

 

자. 이제는 줄로 연결해서 텐트를 지지해줄 말뚝을 야전삽으로 열심히 박습니다!

 

 

이 조는 텐트를 지지해줄 기둥설치가 아직 잘 안되나봅니다.

급하게 할 필요없습니다~ 천천히 순서대로 하면됩니다.

 

 

자신의 하루를 책임질 A텐트가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겠죠?ㅎㅎ

 

 

줄잡는것 까지. 조원의 손발이 잘 맞아야 빠르고 정확하게 A텐트를 칠 수 있습니다.

 

 

 

처음의 모습을 기억하시죠?

이제 많은 조의 텐트가 그럴듯한 모양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말뚝 하나 박는데도 장인정신을 발휘해야합니다!

 

 

'A텐트'라고 부르는 이유를 아시겠죠?

 텐트가 완성되어 갈수록 A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교관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참고하면 과업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잠깐 주목을 해서.

 A텐트 설치 마무리단계에서 유의할 사항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습니다.

 

 

 

지붕에 씌운것이 판초우의인데요.

우천상황에 대비해서 이렇게 한답니다.

 

극기주훈련간 나의 하룻밤을 책임질 A텐트설치훈련!

모두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금쯤이면.

1209기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열심히 받고 있을텐데요.

지금 배운 것을 실전에서 100%. 아니 그 이상으로

발휘해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냈을 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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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1238번김동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24 신고

    진짜 오랜만에 사진 올라왔내 ,,,우리 동한이는 안보인다 ,,,아 섭섭하내 ^^ 1소대 훈련병들 모두 많이 타서 ,,얼굴이 새깜해졌내 ,,동한아 너무타서 머리밑에껍질 벗겨진다고 하더니 우째 괜찮은지,,,이번주 극기훈련은 잘받고있니 훈련에 거의 특급받앗다고 하니 이번주 훈련도 잘받고 어디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해라 몸이 최고중요하다 ,,수료식딱 일주일남았다 ,,,화이팅해서 마지막훈련까지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 ,,사랑한다 엄마 아들 김 동 한 사랑해 ,,,,,,필승!!!
    1209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 *

  3. 2016.05.13 09:37 신고

    재준아~천자봉 정복한거야~정말정말 수고햏다.장하다.그냥산행도힘든데 완전무장하고..댓글들보니 모두무사히정복한것같아 넘넘 기뿌고 가슴한켠이 아리고 짠하다.어제너편지몇번을 읽었는지..모리겠다.이제 정말 다컸구나싶네.시에서 성년축하한다꼬 편지왔더라.성년됀거 추카해 울 재주니~~♡1209기동기들모두 수고했고 다들 빨간명찰 가슴에 떡하니 붙이고 멋진모습들 상상해본다.댓글 열씸히 다시는 이뿐 곰신들, 부모님들 덕분에 가슴짠한얘기도 재밌는얘기도 도움이 많이됐네요~모두모두 감사합니다.수료식날 멋진 아이들 만나려가요~~

  4. 1209기 1129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11:03 신고

    1209기 1129성현아~~해병대인터넷편지가 안된다,,암만해도 안되,, 너가보낸편지 계속 잘받고있어,,아마도 일주일에 한번씩 쓰나봐ㅡ 수료식날 준비해갈꺼 엄마가 다알고있으니 걱정하지마라ㅡㅡ 꼬맹이가 오빠야를 다기억하고 있으려나?? ㅡㅡ이번주 힘든훈련일정이 많은데,, 용기내어 끝까지 자슨감있게 잘 인내하여,, 버텨내야지ㅡㅡ!!! 성현이 화이팅!!! 힘내라!!!

  5. 2016.05.13 21:04 신고

    강돌아``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내 아들아~~그힘든 여정 잘 견뎌조서 고맙고 걱정하지 말라해조서 고맙다 ~이제 니볼날도 얼마남지 않았네 기다리니 시간이더 안가는것갓다 그래도 시간은가겠지 그때까지 다치지말고 만날떄 반갑게 만나자~~~

  6. 2016.05.14 08:19 신고

    승철아 군인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보게되는구나... 한마음으로 한조를 이루고 지혜를 모아 텐트를 치는 모습들이 든든하네... 군복에 빨간 운동아 멋있다 모두 모두 입을 합아여 하는 모습들이 모든 아들들이 대견하고 건강해 보이니 감사하네... 다치지 말고 근육과 골절을 잘 사용하여 건강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훈련을 잘 받기를 바란다~~~ 승철아 오늘도 인내하여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한다.... 사랑해~~~ 훈련을 잘 받고 지혜롭게 임하는 승철이가 대견하고 대견하다 사랑해~~~~ 큰이모가

  7. 2016.05.14 10:44 신고

    재준아~드뎌 빨가명찰단 단체사진ㅇㅣ 올라왔네~~너 말처럼 살이 넘 마니 빠졌네 ㅠ 우째 내새까 .정말정말 고생했다. 마음이 마니 아뿌네. 6키로 빠졌됐는데..얼굴이 던 작아졌네~동기들이랑 고생했다.수료식날 마니마니 먹어야겠다. 멋진히ㅢ병 김재준 19일 만나자~~~

  8. 2016.05.14 11:13 신고

    1209기 1분대2소대2생활반 11427번 훈병 김도형은 임명바도 빨간명찰 달아습니다
    전우동기,조교님,훈련단소속장병님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도형아 훌륭하고 장하다
    너,편지 오늘 받아다,해내어구나 사랑한다

  9. 1209기 1951번 서경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1:46 신고

    단체사진 올라온거 보니 빨간명찰 달았다는데 실감난다. 울아들 정말 대단하고 기특하구나.
    정말 수고했고, 고생 많았다. 그 어련운 훈련 이겨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리라 생각된다.
    힘든시간 함께 했던 동기들과 헤어짐이 많이 아쉽겠구나.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고 수료식날 보자~

  10. 1209기 2740 상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3:27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겠지 ㅋㅋ
    엄마도 이제 점심먹고 일하다 짬내서 몇자 적고 있지롱 ㅎㅎ
    로즈데이라고 꽃이 엄청 나간다
    엄마가 손편지 안써줘서 속상했어? 다정이가 손편지 쓴다고 엄마는 편하게
    인터넷 이용하세요 그러더라고 ㅋㅋ
    미안 엄마도 5월은 꽃파느라 바뻐서 그랬어
    백령도 가있으면 손편지 간식 많이 써주고 보내줄깨
    엄마편지보다는 다정이편지가 반갑겠지만 그치?
    할머니가 백령도 휴가가자고 하시네 ㅋㅋ
    수료식때 다정이 소진 유빈 엄마 같이 갈거야
    외출 못나올까봐 걱정말고 멋있는 해병대 정상균의 모습 보여주세요 ㅋㅋ
    아빠도 함께 하셨다면 엄청 좋아하시고 울아들 기특해 하셨을거야 ㅠㅠ
    하늘에서 항상 아빠가 지켜보신다 생각하고 아빠생각나면 하늘 한번 처다보고
    큰소리로 외쳐 아빠 사랑합니다 걱정마세요 저 씩씩한 해병대군인 됐습니다
    앙~~~ 엄마는 아직도 아빠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쭈루룩 주책맞지 ㅎㅎ
    아~~~~ 얼른 아들보고싶다 수료식때 보자구요 ㅋㅋ
    아들 사랑한다

  11. 1209rl 1129김성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5:01 신고

    성현아,오늘드디어 사진올라왔네,,그동안 지난번에 올려준 단체사진보며,,우리성현이가 무릎아프다더니 어떻게 됐나,,늘 걱정했는데 오늘니토요일이니, 이젠 며칠안남아서 맘이 조금은 안심된다ㅡㅡ 꼬맹이가 엄마무릎에 앉아서 자고있다ㅡ함께살땐 별거아닌것같은데, 이렇게 떨어져지내게되면 누구나 모든것이 그리워지고,, 고맙다는걸 깨닫게되지,, ,, 마지막까지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잘지내거라ㅡㅡ자신감 넘치는 아들이 되있겠구나ㅡㅡ 기분조은데???ㅡㅡ 몸관리잘하고 잘있어ㅡㅡ

  12. 2016.05.14 15:30 신고

    까만얼굴에 빨간명찰.. 그동안 훈런받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얼굴이 반쪽이되었네..누나도 그쪽으로 보내면 다이여트 한다고 난리 안부릴텐데....
    고생많았을 우리아들 빨간명찰이 더없이 멋있게 잘 어울린다.엄마랑 아빠는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절에 다녀왔는데 아들은 막바지 훈련 열시미 받고 있겠구나.고맙다 무사히 빨간명찰달고 씩씩한 모습 보여주어서ᆢ사랑한다 우리아들 수미늬....

  13. 1209기2517이태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6:34 신고

    절에 몇군데 다녀왔단다 블러그에 들어왔는데 5주차사진이 올려져있네 빨간명찰을달고 찍은사진들이 한층더 늠름해져보인다 1209기수 아들들 정말 수고 많이했고 다들 멋있고 사나이 해병대답다 화이팅이다!!!!아들아 우리 수료식때보자 사랑해아들!!또보자

  14. 1209 20701정희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7:3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대한민국 해병으로 거듭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아들 정희찬해병
    얼굴은 반쪽이지만 늠름한 모습으로 여유있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2109기 제2교육대 7소대 1생활관을 비롯해 2109기 모든 해병이 그리고 대한민국 해병전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1209기 해병이여 영원하라...
    대한민국 해병이 있어 행복하지 말입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하나님 고맙습니다...

  15.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8:58 신고

    아들 오늘 또 비가 오는데 날도 많이 춥다 감기 걸리지않게
    신경쓰고 아침은 맛있게 많이 먹지 오늘부터 수료식 연습을 하겠구나
    비가 와서 강당에서 하고 있는가 모르겠네..이제 훈련소에서의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전우들이랑 좀 있다가 헤어져야 하니까 재밋게 지내고
    아들 수료식때 만나자 밥 많이 먹고 오늘도 화이팅! 사랑하고 보고싶다

  16. 2016.05.16 09:14 신고

    어제까지 비가내리더만 오늘 아침은 구름은 있어도 시원하니 좋아
    포항도 비그쳤어?이제 모든 훈련은 다 끝낫고 오늘 일정보니 생일파티있더라 채화는 6월인데 ~
    동기들과 축하잘해주고 이제 얼마남지않았는데 마무리잘하고 ~채화야 웃으면서 우리 수료날만나자
    엄마가 꼭 안아줄겡^^

  17. 2016.05.16 09:17 신고

    우준아
    올 봄은 비가 유난히 많이 오는것같다
    극기주도 끝나고 빨강 명찰도 달았지만 수료하는 날까지 훈련은 계속하겠지?
    근데 또 비가와서 걱정이네 ~안경땜에~~ㅠ
    우준아
    그렇지만 3일 남았다 엄마는 우리 우준이가 이렇게 긍정적일줄 몰랐다
    그렇게 힘들어도 해병대들어간걸 한번도 후회한적 없다고~
    보통 해병입대 그 다음날부터 후회한다던데~~ㅋ 이 모든것이 우리 우준이 기본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아닌가한다
    엄마는 그런 니가 엄마 아들이란게 너무나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내아들!!!

  18. 2016.05.16 09:31 신고

    우준아
    오늘이 성년의날이네~
    우리 우준이 97년생이니 오늘 우리 우준이날이구나~~^^
    축하한다 우준아❤
    우리 우준이가 나이만~무늬만 성년이 아닌 진짜 성년이 되었음을~~

  19. 1209기 1852 손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9:37 신고

    아들 오늘도 아들이란 단어는 엄마 가슴 한켠 찡한 울림으로 전해온네 빨간명찰 손준영은 항상 당당해 보여 보기 좋네 평소 생활에도 자존감하나는 대단했었지 가슴에 빨간색을 달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고 할아버지 께서 말씀하셨다 그간 힘들었던 훈련시간 같이 했던 동기들 잊지말고 끝까지 잘 지내라 아들 볼날이 몇일 안남았네 아들 목요일 너를 향해 달려가마

  20. 1209기 최정규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9:53 신고

    정규야 훈련의유종의미를 갖춘 훈련이될수록 긴장히고 후반기 교육더더욱열심히 준비 하는마음을가져 수료식만기다려지는구나..

  21.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08:51 신고

    아들 벌써 아침은 먹었겠구나 많이 먹지 어제는 잘잤나
    벌써 부터 수료식 연습하고 있을까? 오늘 한낮에는 아주
    많이 덥다고 하더라 날씨가 너무 더우면 빨리 지치잖아
    물 많이 마시면서 수분 섭취를 해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이틀 뒤에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도 수료식이 가까워지니까
    기분이 좋지 엄마도 좋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신병 1207기

  #야전취사

 

훈병 1207기의 극기주 훈련모습에 대해서 계속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 내용은 바로 야전취사입니다.

천자봉을 등반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야외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직접 해먹는 밥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겁니다.

다같이 보시죠~

 

 

 

반합위에 올려진 김치들.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훈병들 야전취사를 위해서 오른손에 반합을 든 채로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네요~

식판과 수저들이 보입니다!

 

맛있는 반찬들이 있지만, 밥은 직접해먹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훈병들 어떤생각이 들었을까요??

 

 

취사를 하기 전에! A텐트를 한번 더 손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병들의 하룻밤을 책임질 숙소입니다! 꽤 그럴듯하죠?

 

 

야전삽을 이용해서 땅을 파는데요?

왜 파고 있는지는 뒤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방탄헬멧에 지급된 물을 가지고 오고 있네요.

밥을 지을 때 필요한 물을 지급해 준 것 같습니다.

 

오늘의 양식이 될 쌀이 든 반합을 품에 안고 가고 있네요.

 

 

 

이야 반찬이 수북합니다. 이제 슬슬 밥을 지어볼까요??

 

 

이 사진을 보면 아까 야전삽을 이용해서 왜 땅을 파고 있었는지 감이 오실겁니다.ㅎㅎ

 

 

 

야전삽을 이용해서 땅을 적당한 깊이로 파고, 고체연료를 이용해서 불을 피운후,

쌀과 물이 들어있는 반합을 올려놓으면 따끈따끈한 쌀밥을 먹을 준비가 완료됩니다!

 

 

신중하게 취사작업에 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물양조절을 실패하거나 땅의 깊이를 적당하게 파지 못하면

설익은 밥으로 한끼를 때워야합니다ㅠ

 

 

집중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자 하는 열의가 느껴집니다!

 

 

 

밥이 다 되기만을 기다릴 순 없습니다.

반찬을 맛보면서 따뜻한 쌀밥과 같이 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을지를 생각해봅니다.ㅎㅎ

 

 

 

작업이 완료된 후에 취사가 진행되고 있는 반합.

밥이 잘 되고 있겠죠??

 

 

 

밥이 드디어 다됬습니다!

드디어 시식을 할 차례인데요...

 

 

음. 맛을 한번볼까??

 

 

맛있는 쌀밥이 성공적으로 잘된 것 같습니다!

다들 맜있게 식사를 하고 있네요.

배부른 식사를 마치고는 야외에서의

하룻밤을 책임질 A텐트를 손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극기주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는 잘먹고, 잘 자야합니다.

야전취사를 통해서 맛있는 밥도 먹고, 동기들과 직접 설치한 A텐트에서의 하룻밤이 지나고 나면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날짜도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제 점점 빨간명찰수여식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다음 포스팅 내용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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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2 18:42 신고

    아ㅡ직접 밥하고 텐트치고 ㅡ
    우리 1208기 시원이도 곧 하겠군요~
    안쓰럽지만 대견합니다!!

  2. 2016.03.22 19:16 신고

    1207기 아들들 밥물은 잘 맞춰서 했겠죠?

  3. 2016.03.22 21:14 신고

    1207기 모든 훈련병들 최고 입니다.빨간 명찰이 자랑스럽습니다.

  4.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08:14 신고

    필승!
    매일 풀떼기반찬이라고 투정부리더만 입맛들도 많이들 바뀌었겠구나~
    이놈들아. 엄마표 밥상이 얼마나 그리웠겟냐~~~
    기다리라 내일 수료식날 정성담긴 엄마표밥상 한보따리 챙기간다
    1207기해병아들들아 수고많았고 고생들혔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5. 2016.03.23 14:04 신고

    6주동안 고생들 많이했다~~~~

  6. 2016.03.23 14:04 신고

    6주동안 고생들 많이했다~~~~

  7. 2016.03.23 17:06 신고

    아들아 ~~~
    집에서 맨날 반찬 5개 가지고 돌려막기 한다고 반찬 없다고 투정 부리더니
    군에 가서는 맛잇게 잘 먹네
    그래도 펹지엔 엄마밥 먹고 싶다고 해서 맘이 짠하더라
    뭐든지 잘 먹고 건강하게 다치지말아라 ~~

  8. 2016.03.23 21:35 신고

    울환이 모습을 아무리 찿아도 다들 우리환이 같구나 귀한아들들 감사하고 사랑한다 다들 고생들 많았고 수고들했다 .

안녕하십니까!!

최근 진행된 훈련관련하여 포스팅이 느렸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우리 1207기 훈병들의 훈련 모습 공개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군장결속입니다!

야전취사, 각개전투훈련, 천자봉행군을 하기 위해서는 무장결속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텐데요!

군장결속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이렇게 군장을 매는군요. 군장매는 방법을 잘 숙지해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군을 할때도. 물품을 꺼내고 넣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훈병 1207기.

 

 

 

 

(예! 알겠습니다!)

이제는 목소리도 제법 해병대원답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들고 있는 것은 A텐트인데요.

들고 있는 천을 펼치고 지지대를 설치하면 텐트가 완성되고

훈병들은 2인 1조가 되어 야외에서 숙영하게 됩니다.

우리 훈병들 열심히 실습해 보고있습니다.

충분히 숙달해 두어야 야외숙영을 할 때 고생하지않습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어느정도 모습을 갖춘 A텐트!입니다.

 

 

 

지붕에는 비가 오는 날씨를 대비하여 지금 보이는

판초우의를 텐트지붕에 씌워야 합니다!!

 

 

이 와중에도 교관에게 따로 불려가 열외자 훈련을 받는 인원이 있군요..ㅠㅠ

 

우리 1207기 훈병들. 군장결속하는 법도 배우고. A텐트를 설치하는 방법도 충분히 숙달했습니다.

이제는 강도높은 훈련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이

모든 훈련을 무사히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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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11 23:18 신고

    환아 너 바로 찍혔네^^
    울 아들~~이렇게라도 보니 넘 조으당~~
    담주가 극기주라지..
    지금도 배고픈데 담주는 잠도 작게 재우고 밥도 적게 준다는디..우야노ㅜㅜ 엄마 맴이 맴이 아니다..
    환 그래도 잘 이겨 내자~~홧~~팅~~
    죤 꿈 꾸공~~푹 자라~~
    사랑한데이~~마니~~마니~~♡♡♡

  3.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21 신고

    동혁아 부대배치확인했네 순주삼촌 동욱삼촌이 근무하던곳이란다
    주특기병과가 힘쓰는병과라 걱정이되긴하네~ 그래도 남은훈련 열심히임하고
    극기주 잘 이겨네리라 아빠는 혁이을 믿는다 이제11일 울아들 얼굴볼날 너무너무 기라려진다
    사랑한다~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1207기 아들들 화이팅...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6 신고

    현진아!!!!송현진
    울곧볼수있겠구나~~~
    얼마나 의젓하고 멋졌을까????
    평상시에 엄마눈에는 최고지만......ㅋㅋ
    주말이다 오늘도 힘내려무나~~~~~~~~
    사.랑.한.다

  5. 2016.03.12 11:57 신고

    종찬아~어제 부대배치 확인했어~엄마 바램대로 된거같애서 마음이놓였어~하지만 어느곳에서도 주어진사명감을가지고 최선을 다 할때 비로소 그것이 너와 동기들과 믿음과 우정이 더욱 두터워지며 아무리힘들어도 함께 이겨낼수있을것이라고믿는다
    동기들과 좋은만남 좋은추억을간직하길바랄께
    서로힘들때마다 격려하며 위로하며 잘 지내고
    이제 담주면 극기주라고하던데 아들들 모두씩씩하게 잘감당하기바래~사랑한다 기특한 아들들 ~힘내자 모두~화이팅해!!!♡♡♡♡♡♡♡♡

  6. 2016.03.12 12:02 신고

    오랜만에 여기 들어오네요 ㅎㅎ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들이 10개월째입니다.

  7.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4:23 신고

    필승!
    다음주 극기훈련을위해서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주말 과실점자 체력단련 받는훈병들없이
    잠시라도 쉬어서 채력안배라도했슴 좋으련만...
    힘들내거라! 피와땀의상징 빨간명찰이 눈앞에보인다!!!!

  8. 2016.03.12 15:17 신고

    아고~사진 속 훈련병들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들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딱이네.. 울아덜도 저랬을텐데..처음 입소때만해도 뽀쌰쌰했던 얼굴들에 군복을 입혀놓으니 어설퍼 보였는데 지금은 검붋게 그을러진 피부색에 날까로운 눈빛, 턱선까지 이젠 제법 해병다운 면모가 보이네 훈련병 아덜들 멋져!아~ 진짜 사나이 멋진 사나이로 업그레이드 돼있을 울성준이 모습 빨랑 보고싶다 힘내 아덜

  9. 2016.03.12 15:36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1.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2.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20 신고

    우리아들 2사단이네~~~
    수료식때가면 2사단어디인지정확하게알겠네......ㅠㅠㅠㅠ
    장소가중요한건아니잖니?
    어느곳이든24시간흘러가는거는똑같고.....
    빨리보고싶은 울아들 안아보고싶당~~~~~~~~~~~~~~~

  13. 1207기 10812 소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36 신고

    우리 아들 2사단이 되었네~~ㅋ 그래도 가깝지만 힘든 곳이 아닐지 걱정도 되고..이제 다음주면 극기주...힘내고 주말에 힘 비축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힘든 극기주 지나면 우리 곧 보겠네~~너무 기다려지네~~~화이팅!! 힘내라 지훈아~~~!!!!

  14. 2016.03.12 21:55 신고

    환아 오늘 하루 잘 보내엇니?? 엄만 환이 여친이랑 오후 내내 보내고 좀전에 들어왔다 ㅋ 환아 울 아들 니가 조아라하는 여친이라 엄마도 좋더라..환 잘자고..담주부터가 더 힘들다고들 하는디..여튼 잘 이겨내장~~홧~~팅~~죤 꿈 꾸고 푹~~자라~ 사랑한다~~마니~~마니~~♡♡♡

  15.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22:04 신고

    영훈아^^ 오늘하루도 잘 지냈니~? 아직도 꽃샘추위라 싸늘하네 . .내일 주일 교회 잘 다녀오고. .
    마음 잘 다스려서 극기주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 완주하도록.
    빨간명찰 받을날이 얼마안남았다. .자랑스런 우리아들 끝까지
    화`~~이`~~팅. .

    • 2016.03.12 23:40 신고

      깜둥아~~~~~~~~~~~ 올 하루도 다마쳐서 꿈나라로 갈시간이네 ㅎ ㅎ 낼까지만 춥고 담주부턴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 좀은 다행인데 젤로 힘든 극기주가 남아서 걱정이네?.... 아마 체력이 마니 단련되어서 힘들겟지만 잘 이겨내고 잘 버티기를 바랄게~~~ 자대배치가 넘 멀어서 좀은 아쉽고 고민되네^^ 수정이랑 둘이서 가까운 포항을 손꼽아 기달렷는데...... 둘이다 실망을 하고 아덜 얼굴함 보기가 더힘들어 진거를 서로 걱정하고 잇엇다~~~~ 어쩌겟노 자주 면회가기가 힘들어도 너가 자주 나옴 되겟지 ㅎ ㅎ ㅎ 올 하루는 좀 바빳어~~ 동생 담주 한라배 시합이 잇어서 토욜 헬스장 갓다가 영양제하나 맞히고 쫓아다니다 보니 저녁때가 넘엇더라 ~~~ 너도 훈련한다고 힘들엇제 ㅎ ㅎ ㅎ 낼은 기달고 잇는 종교활동이라 내심 기대하면서 마무리 햇을거라본다 ㅎ ㅎ 힘들때만 잇음 어찌 버티겟노??? 그자 올저녁은 몸과 맘이 한결 편하지 시퍼~~ ㅋ ㅋ 너거 예전에 몰랏던 초코파이가 이렇게 맛잇는줄 몰랏다고 하니 좀은 서글프고 여기선 맘대로 먹고 맘대로 다니는게 아덜한텐 좀 미안해지네 ㅜㅜ~~~~ 힘내고 ... 건강 항상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올하루도 수고 많앗다 ~~ 싸랑 하는 아덜 ㅎ ㅎ 꿈속에서라고 보고 시퍼~~ 잘 자 ㅎ ㅎ ㅎ ㅎ ♡♡♡♡♡

  16. 2016.03.12 23:39 신고

    하나뿐인 내동생 마이훈♡오늘도 편지 받았제 니 입대한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 길게 꼬박꼬박채워서 써주는 누나 세상천지 보기 드물껄?이번에 보낼때는 사진도 많이 보냈다 보고 힘내고 1사단이아니고 2사단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포항에서 여태 지냈으니 새로운곳으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더좋지뭐 이제 누나서울가면 서울이랑 한시간거리여서 더 자주볼수잇고 주말마다 누나친구들 다 데리고 면회를 가도록하겠어 내친구들은 지들이 더 신났다 니 김포배치받아서 서울이랑 가깝다고 잘생긴니동생보기 더 편해졌다곸ㅋㅋㅋㅋㅋㅋ무튼 이제 얼마안남았네 남은훈련 다치지말고 잘받고 설명해줄때 잘 듣고 목욜마다 약은 챙겨먹나?이거 뭐 답이라도 들었음 좋겠는데 들을수가 없으니 속이터진닼ㅋㅋㅋㅋㅋ내일 주일인데 교회 가서 예배 잘드리고 그리고 니는 어째 가족한테는 한번만 편지쓰고 끝이야? 난 니한테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썻는데..이번에는 엄마 아빠 누나 따로해서 보내라 저번처럼 한곳에 '엄마아빠누나에게'이러지마라 거절한다 여친한테는 몇통이나 보냈으면서ㅠㅠㅠ카고 들들이랑 같이 영상봤는데 니가 1207기에서 젤 잘생겼드라ㅎㅎ무튼 마이훈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다 무한사랑한다^_^

  17. 2016.03.13 00:16 신고

    아들아~~~어제 네 편지받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무척 반가워했단다.할아버지는 엄마가 퇴근할동안 기다리지못하고 편지를 뜯어봤더라 그래도 네 친구들 편지는 보지 않았어니 걱정마라~~^^ .정섭이한테는 전화로 편지갖고 가라고 전화해놨다~정섭이도 4월 초에 군에 간다고 하더라 ,친구들이 하나 둘씩 군에가서 울 아들이 휴가나오면 만날 친구도 많이 줄겠구나~ㅠㅠ. 참!!네 편지에 엄마아빠 얼굴을 꿈에서 봐서 좋았다며?엄마 아빠는 좋았는데 할머니는 섭섭하시지않았을까?걱정되더라...할머니도 보고싶다라고 편지 쓸 기회가 있어면 꼭 할머니 이야기도 해라.그렇게 좋아하는 할머니를 왜 빠뜨렸노?. 할머니는 네가 보고싶다고 네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흘려 엄마는 슬퍼할수가 없구나...울 아들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람이다.너는 꼭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다리며 ,,울 아들 너무 사랑한다...옆에서 무뚝뚝하게 아빠가 한마디 하신다.."보고싶고 건강해라"라고....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3 00:38 신고

    우리 아들 건웅아! 도전주 마무리 잘했겠지..낼은 주일예배
    드리고~맛난 쵸코파이도 먹겠구나ㅎ담 주 "극기주"를 위해
    기도하렴~ 1207기 동기들 한명도 낙오없이 빨간명찰달며 서로
    격려할 수 있도록 말이야! 엄마는 우리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해 온 거 처럼 하면 된단다. 엄마도 기도할께!! 명예로
    운 수료식날 멋진 우리웅이 만날 수 있도록...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도록..이제 자대배치도 되고 훈련 5주차가 다가오고
    우리 웅이의 가족걱정하는 든든한 편지를 받다보니 엄마도
    많이 안정된 듯..ㅎ 이제 해병대를 위한 응원 만 열심히 하고
    일상에 충실하면서 우리 멋진 아들 기다릴거야!! 오늘밤은
    편안하게 꿀잠 푹 자고 낼은 휴식 조금이라도 취하면서
    담 주 홧팅을 위해 좋은 시간들 만들어 가기 바란다
    동기들 서로 서로 격려해주렴! 지금껏 닦아 온 육체력
    강한 정신력으로 잘 버티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우리 웅이 우리 웅이!!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데이~*^.^*

  19. 2016.03.13 07:29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3.13 08:03 신고

    종찬아~오늘은 주일날이네~♡ 아들 교회 열심히다닌다니 엄마는 너무기쁘다~^^지난일주일도
    고생많았어 아들들~정말 멋지다~잘해내고있어서 모두대견하네~우리해병대ᆢ화이팅이야!!
    지금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극복하고나면 모두
    사회에 나와서도 아무리힘든일이있을지라도
    문제없이 해낼거라믿어 반드시~~
    아들들 사랑하고축복한다~♡♡♡♡

  21. 2016.03.21 18:35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잘 있겠지. 손 편지를 날마다 쓰다가 안 쓰니 저녁에는 울 아들 생각이 나서 허전 하드라.
    이젠 인터넷 편지도 받을수 없는것 같아서 들어갈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은 울 아들 보고 싶어서 사진이라도
    볼려고 홈피에 들어 왔더니 여렷이
    찍은 사진에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던지~진즉에 본 사진이지만 볼수록 멋있더라. 역시 내 아들!!!!
    이번 수료식에는 확실히 몇명이 갈지는 모르겠어. 웅진이가 연락을 준다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 3 주차 편지 받고
    정말 잘있다니 다행이다 싶고 또 엄마가 기도한데로 김포로 오게 되니 정말 좋구나. 이제 3일만 지나면 울 아들
    볼수 있을테지만 하루 하루 넘 궁금하고 보고싶어. 어떻게 변했는지 군복 입은 모습도 보고 싶고 암튼 잘 있다가
    수료식에 보자. 참 극기 훈련은 잘 끝냈는지 아님 하고 있는건지 알수 없지만 그저 무사하길 바란다.
    오늘도 잘 있고 언제나 건강하고 남은 시간들 홧팅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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