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편집 /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0 12:44 신고

    누나.. 알바하러왔다..어제 댓글 별로 못달아서..조금 그렇네... 우리동생...보곱다.

  3. 2015.09.20 12:45 신고

    오늘 일찍일어나서 엄마랑 팔용산 갔다왔어ㅋㅋㅋ 모녀끼리ㅋㄱ 산타고.. 겉을때..너 얘기도 많이 했다

  4. 2015.09.20 12:46 신고

    그리고... 산타고 와서ㅋㄱ집 가는길에ㅋㅋ 엄마는 바나나2개 먹고 집와서 닭가슴살 2봉다리..바나나 한개더 추가ㅋㅋㄱ

  5. 2015.09.20 12:48 신고

    엄마는 너 만나기만을 기다리더라ㅋㅋ
    우리동생 누나가 안아주곱다ㅠ

  6. 2015.09.20 13:07 신고

    어이참... 빨리 결과가 나왔으면좋겄다ㅋ
    누나 뭘해도 여기에 신경이 쓰이니깐ㅠ 흑흑

  7. 2015.09.20 13:09 신고

    손님도 없고.. 게임 체력도 없어서....흡흡..이러고 있단다ㅋ

  8. 2015.09.20 13:09 신고

    누나 잘했지?..댓글도 쓰고..손편지는 밀렸는데ㅋㅋㅋ 지금 써야하눈뎁

  9. 2015.09.20 13:11 신고

    누나 편지 쓰고 온다 똥찬이ㅠ 댓글 누나가 많이 써야할텐데ㅠㅠ 흑흑

  10. 2015.09.20 13:13 신고

    꾸우구욱 눌러쓰니깐ㅋㅋ 손이 아프노 동생ㅠㅠ 헝

  11. 2015.09.20 14:14 신고

    손님들이 조금씩 오시네ㅋㅋ 누나가 정신이 없다ㅋㅋ

  12. 2015.09.20 16:15 신고

    성찬이...누나ㅋㅋ 편지 다씀 화욜꺼 빼고ㅋㅋ 빡시게 일하기도하고ㅋㅋㅋㅋ 바빴어ㅡㄹ

  13. 2015.09.20 16:16 신고

    성찬이 보고싶다앙 ..편지 정성 스럽게 쓰라잉ㅋㅋㅋ두장이면 좋으려만ㅋ

  14. 2015.09.20 16:16 신고

    성찬이 보고싶다앙 ..편지 정성 스럽게 쓰라잉ㅋㅋㅋ두장이면 좋으려만ㅋ

  15. 2015.09.20 16:18 신고

    빨리 이벤트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힝

  16. 2015.09.21 07:22 신고

    누나 수영 끝나고 학원가는길ㅋㅋㅋ얍. 1202기 훈병들 왔나보네.. 우리동생..보다 어린 훈병은 없겠지마는ㅋㅋㅋ 우리동생 화이팅ㅋ

  17. 2015.09.21 07:23 신고

    1202기 예그리나가봤어~ 예문도 있더라ㅋㅋ 누냐는 오늘 알았는데...예문..누나가 쓰리

  18. 2015.09.21 07:24 신고

    아들아, 많이 보고싶구나~!! 오늘 아침은 잘 먹었는지걱정되는구나~!! 그리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아들 사랑해

  19. 2015.09.21 07:25 신고

    누나는 학원 도착해간다ㅋㅋ 편의점 가서 우유한개 사서ㅋㅋ 아침으로 먹고~~

  20. 2015.09.21 07:25 신고

    그리고 성찬아...누나... 배영까지 하고있음ㅋㅋ 놀랍제ㅋㅋ

  21. 2015.09.21 08:08 신고

    학원도착해서 편지 봉투에 주소 다 적고 이제 편지 넣고 우표 붙이기만하면된다네~

135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편집/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15 20:44 신고

    이번주에 재우 실무 배치 나와요!! 으아 내가 너무 떨린단 ㅠㅠ 재우는 어디될까! 우리가 기도 같이 하니까! 두배로 이뤄질거네용 ㅎㅎ 사랑하느여보 파이팅

  3. 2015.09.15 20:46 신고

    오늘 사진보니까 재우가 11미터높이에사 외줄타기두줄타기도 하고 ! 지짜 너무 멋잇다 ㅎㅎ체력 소모 짱이라던데 재우 힘들엇죠? ㅎㅎ 내생각 많이 하구 힘내

  4. 2015.09.15 20:47 신고

    재우야 나 팔각모사나이 봣는데! 지짜 몰랏던 훈련소 생활 훈련 다나온다 ! 그래서 조금은 알것같아 ! ㅎㅎ 재우야 더 멋진 사나이 되서 보장 ㅎㅎ 서랑해

  5. 2015.09.15 20:47 신고

    재우야 보고싶은 우리 재우 지금은 자기 전 한시간 전이에용 !! 딱 열시에 자는건 아닌거같지만 ! ㅎㅎ 음 이시간엔 뭐할까? ㅠㅠ 이제 점점 더 어렵고 힘든 훈련을 하겟지ㅠㅠ 재우 좀만 도 힘내자 ㅎㅎ

  6. 2015.09.15 20:49 신고

    재우야 나는 지금 지짜 잘 기다리고 잇어 ! 절대 절대 불안해하지말고! 우리 서로 믿고 잘기다려 주자 ㅎㅎ 재우야 사랑해 !!

  7. 2015.09.15 20:49 신고

    나는 지금 다여트 중인데ㅠㅠ 계속 먹게 된다유ㅠ 오늘도 아이스크림 을 먹어버렷더 흐앙 ㅠㅠ 재우야 그래도 좌절 하지 않고 다시 해볼라고! ㅎㅎ 재우보기던까지 이뻐질게 ㅎㅎ 사랑해 여보 파이팅

  8. 2015.09.15 20:50 신고

    재우재우 나 어제 차 못보고ㅜ지나가다가 차에 부디쳐또ㅠㅠ 차가 골목이고 큰차에 거려져 잇으면 ㅜㅜ 조심해야하는거 어냐ㅠㅠ 지짜 놀래서 그냥 보냇는데ㅠ 나 발 앞바퀴에 밟힌거 잇지ㅠㅠ그래도 지금 짱 멀쩡해 ! 아무래도 나 최튼튼인가바 재우도 꼭 튼튼해지게 밥많이 먹어

  9. 2015.09.15 20:51 신고

    나는 지금 곷개탕이 너무 맛잇다! ㅎㅎ 엄마가 요리를 안해서 그랫나바 ! 생각보다 요리를 잘하네ㅠㅠ 재우가 맨날 집에 밥이 없어서 걱정햇엇는데! 다행히 엄마도 여리를 할주 아시는 분이엿어 ㅋㅋㅋ재우야 밥든든히 잘챙겨먹어 !

  10. 2015.09.15 20:52 신고

    재우야 보고싶당 지짜 너가 너무 보고싶고 편지도 너무너무 기다려지는데 왜 ! 대체 편지는 안오는걸까용 ㅠㅠ 평일만 애타게 기더리는 중입니덩 ! ㅅㅎㅎ 낼은 낼모레는 오겟지! ㅎㅎ 믿을게 사랑해 안뇽

  11. 2015.09.15 20:53 신고

    잠실만 가면 너가 생각나ㅠㅠ 너랑 햇던 모든게! 너랑 맨날 롯데월드 간것도 생각나고ㅠㅠ 사실 너랑 나랑은 롯데월드가 신비의 세계는 아니잖아 ㅋㅋㅋ근데도 재밋게 놀앗는데 ! 재우야 보고싶당

  12. 2015.09.15 20:54 신고

    우리 재우 오늘 훈련하는 사진 왤케 없어 !! 재우는 어디로 숨은걸까요ㅠㅠ 재우야 카메라 잇으면 더 열심히 해봐용 ㅠㅠ 재우 보고싶당재우야 남은시건 파이팅 하고 낼도 힘내

  13. 2015.09.15 20:54 신고

    아 수려식이 드디어 다가와 이제 앞자리수가 일이야 점점 영으로 바뀌겟지! 대박 시간 지짜 짱빠른거같아 ㅎㅎ 이대로라면 정말 잘 기달릴수잇을거같아 ㅎㅎ

  14. 2015.09.15 20:55 신고

    나 엄청 잘 기다리고 잇으니까 !! 꼭 이쁜걸로 꽃신 신켜줘라 ㅋㅋㅋ재우야 사랑해 여보야 내가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게용 ㅎㅎ 재우야 나는 지짜 너밖에 없도 ㅎㅎ 사랑해

  15. 2015.09.15 20:56 신고

    재우야 오늘은 뭐햇어용 ?? ㅎㅎ 내가 아는 훈련 정보랑 살짝 다른거 같아서 !! 햇갈린당 ㅎㅎ 재우 오늘 무슨 반찬에 밥을 먹엇을까! 군대리아가 총 세번나왓다고 햇엇는데 많이 나오네 ㅎㅎ 재우 잘목고 화이팅

  16. 2015.09.15 20:56 신고

    무현아, 오늘 많이 힘든 시간이었지? 그래도 정말 대단하고 장하다~ 사진 올라온거 보니 기특하고 대견하고 짠하고~~ 그래 이렇게 나라가 지켜지는 구나 생각이 든다 사랑한다 아들

  17. 2015.09.15 20:56 신고

    우리재우 보고싶당 정말 너랑 오락실 가서 게임도 하고싶어 ! 구거도 지짜 많이 생각나더라ㅠㅠ 오락실을 최근에 많이 가서 그런가 ㅎㅎ 재우가 날보던 눈빛이 없어져서ㅠㅠ 영상보고 잇어ㅠㅠ 재우가 머무 이뻐용 ㅎㅎ 사랑해

  18. 2015.09.15 20:57 신고

    너라면 지짜 믿고 기다릴수잇을거같아 ㅎㅎ 재우 이제 적응도 잘햇고 ! 잘할수잇갯지요 ㅎㅎ근데 적응 할만하면 다른거 배우고 배우고 하다가 난이도도 옴청 어려운걸로 하겟다 ㅎㅎ 재우 그래도 꼭 열심히 하기 ~ ㅎㅎ

  19. 2015.09.15 20:58 신고

    재우야 보고싶당 정말 !!! 나는 이번에 너 독사진이 정말 큰힘이 되더라ㅠㅠ 정말 보고싶은데 훈련 사진에 우리 재우가 없어요ㅠㅠㅜ그래서 이런거도 지짜 좋은거같아 ㅎ재우야 나도 사진 많이 버냇어 많이 많이 보고 힘내

  20. 2015.09.15 20:58 신고

    재우야 ㅎㅎ 사랑하는 여보 ! 우리 나중에 전역하면 해외여행도 가자 ㅎㅎ 나랑 제주도 가기로 한건 기억나지! 꼭 다가용 ㅎㅎ 재우야 보고싶어 ㅎㅎ 사랑해

  21. 2015.09.15 20:59 신고

    오늘 지짜 배부르당 ㅎㅎ 너무 잘먹엇나바 ㅎㅎ 재우야 너도 이렇게 꼭 한끼한끼 잘목고 많이 먹고 ! 배불르게 먹어야 해 !! 여보야 오늘도 수고햇어 ㅠㅠ 벌써 십육일 남앗다 !! 완저누좋아 ㅎㅎ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