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사관 368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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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7 11:09 신고

    민아..^^
    벌써일주일이라는시간이지났네..
    울민아씩씩하게훈련잘받고
    아프지않고건강하게지내고있겠지..??
    이모는일주일동안매일매일우리영민이
    생각하면서응원하고기도하고있는데..
    늘책임감강하고성실한민아이니까
    누구보다잘하고있을거라고~
    많이힘들지않고적응할거라고~~
    이모는믿어의심하지않지만
    그래도하루하루걱정되고
    민아얼굴이넘보고싶다..
    다음주면추석인데민아랑함께
    할수없어많이허전할것같아슬프지만..
    민아스스로가선택하고노력해서
    결정한미래이고이모는어떤상황에서도
    항상민아편이니까보고싶어도참고
    면회때건강한모습으로다시볼때까지
    이모가민아위해기도하면서기다릴께~^^
    잠깐이지만동영상에서민아얼굴볼수
    있어서넘~좋다~~ㅎㅎ
    아프지않았으면좋겠고..민아가
    생각했던것보다조금더힘들어도
    잘이겨내길응원할께..
    사랑하는울조카~화이팅~~~!!

  2. 2017.09.27 18:24 신고

    장수영.잘할꺼야.잘하고잇지.
    아빠도90년6월에.206기로입소해서.많은.인생을배웟단다.
    몸.건강히잘챙기고.
    동기들과교관님.말씀잘듣고.이때의우정이평생간단다.
    아빠도아직.동기들.만나고잘지내자나.그치
    항상.몸.건강히.잘지내고
    멋잇는.나의아들.장수영.화이팅!

  3. 2017.09.28 20:06 신고

    보고 픈 광혁아 오늘도 고된 훈련을 받느라고 수고 많았어 너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옷과 물품을 받고 너를 만난듯이 반가왔단다 고된 훈련을 이겨내면서 하루하루 멋져가는 아들을 생각하니 절로 기운이 나는거같아 끝까지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으리라 믿을게 엄마도 항상 좋은 생각 가득담고 아들 생각 하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기다릴게 밖이 많이 어두워졌네~~ 남은 시간 동기생들과 우정 쌓으면서 좋은시간으로 마감하거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들에게 용기와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마니마니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 * ^

  4. 2017.09.29 12:23 신고

    아들ㆍ점심먹엇니ㆍ지금쯤훈련받고잇을까ㆍ아직도밖은더운데ㆍ그래도추운것보다는나을거같은데ㆍ인내심 으로참고이겨내야지ㆍ보고싶다ㆍ마니 사랑해

  5. 2017.09.29 23:13 신고

    어제 소표 받고 안도와걱정이 앞서는데 울아들 잘할수있겠지 사진으로 니얼굴보니 더마음이 쓰리네 이것도 잠시 더멋진 모습으로변한모습을기대하면 언제나 화이팅□\(^o^)/

  6. 2017.09.30 12:44 신고

    아들ㆍ오늘옷이왓어ㆍ엄마가바빠서입소식에도못가구 힘들어도해병대군인답게씩씩하게 교관님ㆍ말씀잘듣고동료들과사이좋게훈련잘마쳐서면회가는날보자사랑해

  7. 2017.10.04 16:09 신고

    다같은동생들 화이팅

  8. 2017.10.12 19:10 신고

    368기 부사관 후보생 사진은 언제 올려 주십니까?
    증말 보고 싶지 말입니다 ㅠㅠ
    발랑 올려 주시지 말입니다~~~~~

  9. 2017.10.19 18:33 신고

    368기 훈련사진이 너무 안올라오네요. 보고싶어요. 올려주세요

  10. 2017.10.19 20:53 신고

    아들ㆍ편지잘받앗어ㆍ미안해아들이답장기다리는데바쁘다는핑계ㆍ눈이안좋아서그림 문자도못봐요ㆍ그래두엄 마는아들밖에없다는거알지 ㆍ잘하구잇어서엄마는힘이난다 사랑해 ㆍ잘하구잇어금방보러갈께ㆍ또편지보낼께ㆍ알라뷰ㆍ

  11. 2017.10.22 12:05 신고

    시간이없어서인터넷편지만쓰네ㆍ이건두그림문자를못봐서다른사람들눈을빌려야해 ㆍ오늘은초코파이먹는날인가 ㆍ우리애기정말잘하고잇다니대견스럽군 ㆍ열심히잘하고잇어 ㆍ누나가비타민보낸다고햇는데ㆍㅎㆍ아들보러가는날이가까워지고잇네ㆍ아빠한태도면회가는날말해줫어 ㆍ거기서만 나기로햇어ㆍ몸도마음도 ㆍ정신도 건강하게지내고잇어 ㆍ엄마아들화이팅

  12. 2017.10.22 12:11 신고

    보낼수잇을때많이보내야지ㆍ아들이기다리는데운동을잘하니까ㆍㅎ잘하구잇어넘ㆍ보구싶지만참아야지ㆍ미래를위해서ㆍ

서울 수복!


빼앗겼던 서울을 90일만에 되찾는 순간 그때의 감동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9월 28일은 한국전쟁 당시 90여일간의 공산치하의 압제로부터 수도서울이 해방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고, 서울 수복중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는 매년 서울시청광장에서는 서울 수복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23일 서울광장에서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서울수복기념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식사, 참전국기 / 참전용사입장,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국민의례, 참전용사 및 내빈소개,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전황보고, 회고사, 기념사, 축사, 촉하공연,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거행됐습니다. 

 

 

또한 서울수복행사가 열린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 사진전시, 해병대 장비 및 군복체험, 전투식량 시식체험장, 연평도 포격전 사진전시, 적 침투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행사도 함께 했습니다.

 

 

 

 

 

 

 

▲ 식전행사

 

▲ 식전행사 해병대 군가메들리

 

 

▲ 해병대 무적도 시범

 

 

▲ 모듬북 공연


 

▲ 해병대의장대 시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중장)을 비롯한 국내·외 6·25 참전용사, 현역 장병, 시민,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기념행사 입장에 앞서 대기중이신 참전용사

 

 

기념행사에 참가하신 참용사들께서 참전국기와 참전용사 입장을 하며 후배 해병들의 손을 잡고 잡고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 참전국기 및 참전용사 입장

 

 

 

 

 

 

 

 

▲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때는 1950년 9월 27일 먼동이 틀 무렵. 서울이 완전 수복된 날이 9월 28일이니 수복일 하루 전에 이미 중앙청
상공에는 태극기가 휘날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시청 옥상에는 태극기가 걸려 있었지만 26일 저녁까지도 아군이 완전 점령한 서울시는 서울시 전체 면적의 절반에 지나지 않았으며, 연합군은 27, 28일 이틀간 나머지 절반을 완전 탈환해 28일부터는 서울시가 시정을
재개하고 경찰도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청 옥상에 태극기가 게양된 날은 중앙청보다 하루 전인 26일 오후 3시. 이날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이미 유엔군 사령부 명령 제9호로 “한국의 서울은 탈환되었다. 한국군 제17연대와 미 제7보병사단 및 제1해병사단을 포함한 유엔군 부대가 서울을 완전 포위함으로써 서울은 다시금 주인의 손에 돌아왔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서울수복을 가능케 한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된 날은 그해 9월 15일. 국군과 유엔군으로 구성된 7만5천명의 병력과 2백61척의 함정이 맥아더 원수의 지휘하에 인천에 들어와 인천, 수원 등을 차례로 점령하면서 서울로 진격, 13일만에 수도 서울을 완전 탈환하는 쾌거를 올린 것입니다.

 

 

 

 

 

 

▲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해병대 병역 명문가 선정 사업은 해병대 전통을 계승하고, 대(代)를 이어 명예로운 병역을 이행하는 가문에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습니다.? 해병대 병역 명문가는 3대 이상 가족이 해병대에서 복무했거나 복무 중인 가문이 대상입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50여 가문 중 참전 유공, 훈장 수훈, 유공 사례 등을 심사해 다섯 가문을 선정한 뒤 인증패·기념품, 상금 각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고(故) 이창수 씨 가문은 전장에서 정의와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미담을 갖고 있습니다. 고 이창수 씨는 6·25전쟁 때 소대장으로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참전 당시 수색작전을 벌이던 중 앳된 소년병으로 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편지를 품고 사망한 중국군을 발견했고 적군이지만 소년병을 안타깝게 여긴 고 이창수 씨는 시체를 정성껏 수습해 매장했다고 합니다. 이후 해병대는 적군 시체를 별도 장소에 매장했고, 이것이 현재 경기도 파주시에 자리 잡은 적군 묘지의 시초가 됐습니다.


고 이창수 씨는 6·25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을지무공훈장·충무무공훈장 등을 받았고, 중령으로 예편했으며, 고 이창수 씨의 3형제도 해병대 출신으로 동생 고 이혜수 씨는 베트남전쟁에서 전사했습니다. 고 이창수 씨 손자로 해병대사령부에서 복무하는 이예환 상병은 “할아버지가 보여주신 인간존중의 가치와 해병대 정신이 자랑스럽다”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로 이어진 해병대 정신을 계승해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뒤 전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동헌 해병대 창설동지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당시 20대의 나이에 처절했던 격전지를 누볐던 자부심이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67년이 흘러갔으니 감개가 무량할 뿐입니다. 당시 폐허속의 서울거리와 오늘의 눈부신 서울의 모습은 상전벽해와 같이 변한 모습을 보고 온 국민과 함께 축복하고 기뻐할 뿐입니다."라며 당시를 회고했습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기념사를 통해 “67년 전 선배 해병들이 서울을 다시 탈환하고 1959년까지 서울의 북방인 판문점을 지켰듯, 그 정신을 이어받은 후배 해병들은 서울의 서측방을 지금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들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날로 번영하는 수도 서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반세기전만 해도 서울은 전쟁·가난·폐허의 땅이었지만 현재는 세계 정상의 도시로 우뚝서고 세계 도시의 성공모델이 됐다”고 강조하고, “바로 이 모든 것은 67년 전 해병 전우 여러분이 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빼앗긴 서울을 수복하였기에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라며 “신화를 남긴 해병의 발자취를 잘 보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낙준 해병대전우회 총재는 축사를 통해 "지난 67년전 그날을 결코 잊지 마시고 그날의 영웅들을 오래오래 기억하여 주시를 바란다"며, "우리 일백만 해병대 전우들도 그 자리에 항상 자랑스럽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함께 서있을 것임을 굳게 약속한다."말했습니다.    

 

 

기념 및 축하공연은 첫번째로 당시 시민들이 모두 거리로 나와 모두 함께 함성을 외쳤던 그날을 회상하며 '환희'를 가수 알리가 열창했습니다. 

 

 

 

어 두번째 공연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다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라는 서울수복 기념행사의 주제와 같이 다시 한번 내일을 향해 희망을 외치는 무대로 뮤지컹 황태자 루돌프 삽입곡 '내일을 가는 게단'을 알리와 해병대 성악병, 역사어린이합창단이 대합창으로 전했습니다.

 

 

 

 

서울수복 기념행사는 1955년부터 1973년까지 서울시 주관으로 개최하다가 1973년10월10일 해병대사령부가 해군에 통폐합된 이후 행사를 일시 중단하였으며, 해병대사령부 재창설 이후 1990년부터 매년 해병대사령부 주관 서울시 후원으로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  다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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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0 21:46 신고

    한국에서,,,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는날은,,,,,,,, 한국해병대출신들에 죽음에 날이 다가올것이다....

    그러므로 해병대가 살아남기위해서는,,,,,,,,,, 해병대와 예비역해병대들이 할일이 막중하다 ?????????........

    주한미군이 철수하는날은,,,,,, 북한이 남한을 정복하면,,, 해병대출신들은 모두가. 희생물로 처분할께 뻔한짓에 일처리다...

    북한은 남한을 평정하기위해서는,,, 해병대출신들은 모두 사상이 불순하여........ 학살할것이다

    학살을 당하기전에,,,, 한국은 해병대가 혁명을 혁명을하던지...구데타로 한국을 통치해야.... 성공을해도 본전치기뿐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고하면,,,, 해병대가. 독자적으로 단독 누구에(타군) 힘도빌리지말고,, 독자적으로 행해야.... 죽던 살던..본전치기 애국심일뿐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해병대는 개밥도토리일뿐이다... 전에... 해병대는 대학살을 당하기전에 목숨걸고서 혁명이든.구데타로 남한을 정복해야 죽든살든 본전치기로,,,,, 한국통치를 학살되기전에 대통령을 해보자.... 영적으로도 한국에서 생매장 학살보다는,,,, 못먹는 감을 찔러라도 보자,,,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대는 눈뜨고 죽는,, 전멸로 억울한 학살에... 희생될것이다,,,,땅개들은 살아남을지라도... 해병대는 북한빨갱이들이 남한 빨갱이들 해병대출신들을 절대로 살려주지않을것이다,,,,,

  2. 2017.10.20 21:57 신고

    무적해병........... 풍부한 사회속에서. 해병대는. 아직도 무에서 유를 창조할것인가,,,,,,

    유에서 창조하는길을,,,, 대통령도 한번 배출하는것이,,,, 인생살아가는 운명이아닐까 ?.......... 귀신잡는 해병..신화를 남긴해병.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안되면 되게하는 해병.................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대의 공든탑이 무너지는것이다.... 학살당하고 말것이다..

    이글을. 해병대분대장출신인... 해병대출신들. 꼴통 예비역들에게 보내는 미래의 글들이다..... 꼴통짓들 그만하고. 귀신같이 매국노들을 잡아내자!!!

    예비역과 현역 해병대들은,,,, 주한미군 철수하면,,,,,,,,,, 북한 빨치산들에게 학살당하기전에,,,, 남한에 종북세력들을 찾아내고 해병전투정신으로 해결하자!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출신들의 모두 개죽음 길뿐이다,,,,,

  3. 2017.10.20 22:08 신고

    수구 골통들.... 예비역 해병들,,,,, 길거리 청소나하고,,, 교통정리나하면서,,, 머슴처럼 살아갈것인가.....그것도 일당도없으면서...

    이제는. 깨어나서. 인간답게. 양반처럼 일들이나 할때다.... 지혜롭게 살아가보자...... 모이면 술만 마시지말고....

    해병대에서 젊은 청춘을 날려버린,,,, 예비역 해병대출신들,,,,,, 수구골통짓을. 지금도 하십니까 ???...... 양아치 철학으로 개병대소리듣으면서....

    나처럼 무식식해도. 지혜를 깨달아서...... 대통령직들이 넘보라!!!........ 수구골통짓에. 술한잔에 속아서 폐인되지말고....

  4. 2017.10.20 22:16 신고

    주한미군 철수 하기전에,,,,,,, 해병대 사령관도. 무엇인가. 전략을 계획을 세우시라......

    정치인들에게 속아넘지말고..... 별을 좋아하지말라???????????...... 장군이 장군 팔아먹는 해병대철학속에서..... 령관급달고도 큰일을 할수있는 지혜가있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북한 빨치산들이. 남한 빨치산. 해병대 장성들을 곱게 살려나 주실까???????? (해병대출신은 학살깜이다) 사상에!!!

    내가 북한을 정복하더라도.... 평화통일을한다해도..... 북한 빨치산들을 찾아내서... 국민과 인민을 위하여.... 빨치산을 없앨것이다....

  5. 2017.10.23 07:12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들은,,,, 북한이 남한을 통일한다면,,,, 해병대출신들은... 모두 고사포기관총으로 처형들을 당할것이다....

    왜냐하면.... 사상이 불순하다는 사상정신으로,,, 제거해야. 북남통일을 조용하게 평화로울테니까.... 북한이적화통일을한다면,,,남한에 걸림들을 없애야 편안하게 질서를잡을테니까,,,, 해병대출신들은 고사포기관총으로 대학살을 자행할게 불보듯 뻔하다..... 북한 빨치산들이 남한 빨치산을 가만놔두면 골칫꺼리라서 깨끗하게 제거를해야...북한이 원하는 뜻대로,,,,, 마음대로 사회전반을 마음대로 편안하게 주물럭한다

  6. 2017.10.23 07:28 신고

    해병대는 유사시에도,,,, 전략들을 완전하게 해석하고서. 전투에 임해야지,,,, 남한내 북한고정 간첩들에 속임수에,,,, 해병대작전들을 해병대전멸시키려는 한국내 장성들중에서도. 고정간첩들이 있을수있는것이다,,,,,,,,,,,,,,,,특히 해병대 장성들은. 정부를 한쪽으로 믿지말아야된다,,,, 한국사회 정치계보면,,, 꼼꼼이 챙기면서보면,,,무정부인 정치사회다. 오합지졸,,,,,,, 이럴때일수록. 해병대는 보급이라도 꼼꼼이 보급받아서 해병대들 보급을 원할하게 해줘야된다,,,,, 한국전쟁나면,,, 해병대는 어떤작전을 하든간에. 간첩들이 정보를 빼어가서. 해병대를 전멸시키는 작전으로 행동할지모르다...... 포위공격으로 해병대 몰살 작전,,,
    전쟁이나면,,, 무조건 종북정치인들 없애버려야된다,,,,, 국정원이나 사법부도 믿을수없는,,, 한국정치행정들.... 해병대 출신들은 고사기관총에 학살당하기전에,,, 우리끼리 해병대 애국심을 가져야된다,,,,,, 국방부나 청와대가 해병대를 약점잡는다면,,, 군복벗을준비하고 할말은 하고.... 작전참모들은. 너도 나도 미련없이 해병대를떠나라..... 아부아첨하면서 장성진급 생각은 하지말라..... 지휘참모들은 정부가 서틀리게놀면 군복을 벗어라.... 이간질하면서 진급해서 살아남을생각들하지말고,,,,, 유치하게 치사하고 이런짓으로 해병대생활을 하지말자,,,

  7. 2017.10.23 08:01 신고

    내가 70년대에 44개월간 해병분대장으로 생활하면서...... 자대교육으로 김포에서 포항.진해.성남비행장 공군기지로 위탁교육을다니면서.....

    이시대에. 박정희정권때에,,, 해병대 출신들은 어떠한 일을 했을까 생각해본다.......

    해병대생활기간에 44개월....... 엄동설한 진해에서 훈련받으면서,,, 방한복도없는 군대 해병대에서. 피눈물나는 교육훈련을받으면서,,,,
    김포로 배치받아서 해병대생활하면서,,,,,, 보급품이라는것은 워커한켤레받은것뿐이었다 물빠지는 군복과.....

    부족한 식량 배식에,,, 내용물도....(공군은 먹을만한 식량보급에 부식들 좋은데)...박정희시대에 해병대출신들은 박정희에게 해병보급품을 요구해본 해병대출신들이있었을까 생각해본다,,,,,,,,,,,,,,, 해병대는 정부의 보급품들...해병대 창설부터 해병대 장교들이 바보짓만해서 보급품들을 제대로못받았나?????

    한국해병대 창설부터.... 해병대 역사를 보급품 역사를 해병대들은 자세하게 알아야될 목적이있다.... 피눈물나는 해병대 보급품들에 모순들???????

    내가 60년대 해병대 령관급이었다면,,,, 큰소리 한번치고.... 해병대복 청와대에 집어던지고... 예편했을것이다,,,,

    해병대 의리.,,,, 해병대는 해병대가 챙겨주는것이 의리인데,,,,,, 후진국나라였다해도... 군대는 국방령이기에. 3끼식사는 튼튼하게먹어야 전투력이다!!!!

    내가 44개월 해병분대장으로 하면서.... 해병대에. 수수께끼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70을 내다보면서.... 선배조상 해병대들은 무엇을했냐??? 생각해본다....

    해병대는... 군기속에 배움들,,,, 올바르게 배우고 알아야하는데,,,, 내가겪은해병대는,,,, 한심한 해병대들로 보였다.......

    무적해병.신화를 남긴해병.무에서유를창조하는해병.......... 어쨌튼... 3끼식사는 튼튼하게 먹고서 무적해병.신화를남긴해병.무에서유를 창조하지,,,,

    70년대에 해병대 선배조상들을. 한심한 해병대출신들이라고 생각하면서...... 김포를 떠나며 김포반도를 내려다보면서... 청룡부대 내가 근무한곳들을
    바라보면서,,,,, 저녘노을 지는 서부전선을 바라보며,.,,,, 미국 향해서 가는 비행기에서. 두눈에 눈물을 흘리면서..... 마음속에 각오를하면서.....

    내가. 돌아올것이다............. 해병대!!! 묵사발가.... 나한테. 해병대 악습.악행들. 묵샤발이 2000년도부터 시작되었다.....공과 사를 올바르게 배우자 ?

  8. 2017.10.24 11:30 신고

    해병대 출신들이. 나의 말에 명심해야될것은,,,,,,,,,

    북한군이 남침해서... 서울에 들어올경우엔,,,,, 해병대출신들은. 한쪽으로 집합시켜넣고서.... 정신상태 대불량으로. 대대적으로 학살을할것이다.....

    남한을 소도시부터 대도시에 사는. 해병대출신 불순분자들을 모조리 없애버려야.... 쉽게 남한국민들을 질서를 잡기쉬룰것이다.....

    해병대출신 여러분들,,,, 나의 말뜻을 명심하시고,,,,, 해병대출신들은. 남자 노소를 막론하고... 총을 받아서... 전선으로 나가서 싸우다 죽는것이 애국자들이다....... 멍청이 있다가. 북한군이 서울도시및소도시 함락하면,,,,, 해병대출신들을 학살할것이다..... 반항하다간 고사포로 사형당한다....
    .......북한군 내려오기전에 무조건 해병대집합장소로 나가서.... 예비대대로... 전방을 뒷바라지 지원을 하는길이 살길이다....

    .......북한군들은 해병대출신들을 가만놔두지않는다?????? 불평불만으로 국민들을 선동할테니까.....유사시를 위하여.. 나의 말들을 명심하시앞!!!*(^^)*
    ....... 내가 대통령으로 평양을 함락한다면,,,, 빨치산 상류층들을 잡아다가... 없애버린다,,,, 선동들하기전에 뿌리뽑는다,,,,,
    .......정치범수형소를 갔다온 사람들을 모아서.... 악질 반동 이름들 찾아서 잡아낸다........



  9. 2017.10.24 11:52 신고

    5347번 김두호 훈련병
    6주차 훈련이 시작되고
    야외생활 시작이라 조금은 힘들것 같네
    날씨가 추워서 감기조심하고
    이제 빨간명찰 수여할 기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6주차는 더욱더 자기자신과의 싸움과 동료들을 믿고 훈련을 소화해야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젠 여엿한 해병 군인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겠네 아들
    수료식때 보자 아들 사랑한다

  10. 2017.11.04 22:09 신고

    대한 민국 해병대는........... 나같은 사람이 대통령을 해봐야......좋은보급품과 좋은 부식으로,,,,, 무적해병으로 거둡날것이다,,,,

    좋은 장비로 무장시키고.....참뜻있는 전투형 복장에...... 해병대들은 어느부대든지,,,,

    연평도 꽃게 각종요리에,,,, 포항 꽈메기요리에....강화 장어 요리도 또 강화도 인삼으로 넣고만든 닭백수도 가끔 몸보신 시키면서.....

    훈련은 실전과같이,,,,, 날아다니는 무적해병을 창조한다,,,,,,,

    포항.김포.백령도에,,,, 해병대 항공대를 세우고,,,,,, 해병대를 소모품군인아닌.... 국민의 아들.딸로 생명을 보호하는 전투력으로 작전에임하게한다....

    PS..백령도에는,,,초고속 기동대를 만든다(미국에서 민간인소유 보트중에서 최고속 보트로....해병대장비로 보급한다) 그날에는.. 해병대 자원자 20대1 이상에 입대자경쟁이 일어날것이다...


# 신병 1226기 5교육대 1주차 - 피복착용교육

 

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마린보이들!

첫주부터 공수훈련, 유격훈련과 같은 강도높은 훈련을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보실 내용은 기본중의 기본.

피복(전투복, 군화 등)을 착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중점적으로 배울 내용은 해병대 워커를 착용하는 방법입니다!

타군과는 다른 황토색 세무워커는 해병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군화 그까이꺼... 그냥 착용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훈병들에게는 생소할 것입니다.

신발끈을 끼우는 것부터 고무링 착용하는 방법. 전투복

바지 밑단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새로 익혀야합니다.

 

 

 

 

 

 

 

이번에는 해병대의 상징!

팔각모에 대해서 교관님께서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군요...

팔각모는 신라시대의 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가지 금기를 포함하여

팔계의 의미를 담고 있고, 해병대를 상징하는 전투모입니다!

 

 

팔각모는 일단 모자 쓰듯이 쓰는 것이 아니라.

교관님이 보여주는 것 처럼 앞쪽을 살짝 눌러쓰고

뒷쪽은 머리에 걸치는 듯 착용해야 해병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마린보이들이 직접 해볼 차례입니다.

 

 

'군화 신는 것 정도야 뭐... '

저를 비웃기라도 하는 빠르게 신발끈을 끼워나가는

훈병들. 훌륭합니다.

 

 

 

 

 

 

 

 

 

 

 

강도높은 훈련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할 것입니다.

해병대만의 세무워커, 그리고 해병대의 상징인 팔각모를

착용해 보면서 앞으로의 훈련들을 잘 받고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께 나타내겠다는 의지를 마음속으로 다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한주한주의 마린보이들이 잘 해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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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5 11:06 신고

    입소 3주차 목요일^^

    진서바~~
    3주차도 어느새 중반이 넘어섯어~
    연휴라 그런지..엄만 바삐 지난 듯해^^
    진서빈 아직도 시간이 더디니??
    정신없이 바쁠테지만,,,
    어떤 생각하며 생활하는지 궁금하네~
    담주 화욜이 빨리 왓음조케따!!
    손편지 부치게^^
    이번주까진 인터넷편지로만 받아보겟구나~
    아침일찍 그 누군가가 벌써 이용해서ㅠ
    엄만, 또 블로그레터로 대신한다~
    ㅎ.
    하루가 길게 느껴질테지만,
    많은생각속에 집중하며 너의 군생활에
    집중하길 바란다~~
    오늘도 당당히 충성해^^
    조심해서 훈련하고..
    김진~~~수고해~~~♡

  3. 2017.10.05 20:39 신고

    형섭아 ~
    잘지내고 있니?
    기온차가 커서 걱정이다
    건강 조심해~

  4. 1226기 김도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3:01 신고

    도웅아~오늘도 훈련 잘받고 밥마이먹고 잘지내고잇제 집에도 별일없이 다들 잘지내고있다,
    몇달안있으면 삼촌된다ㅋㅋ.조카한테 선물해줄꺼 미리생가해두라 ㅋㅋ
    추석때 니사진 다돌려밧다 늠름해진 아들 자랑햇다,잘햇제,
    얼마남지안은훈련 힘내서 잘하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1226기 해병대 화이팅!!! 우리아들 화이팅!!!

  5. 1226기5535교번이기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입소한지 3주차 목욜이네.
    언제 수료식날 되나 했는데 어느덧 3주가 다 지나가는구나.
    기온이 이제 마니 떨어지니까 걱정되고 동기들과 의지하며 생활 잘 하고 있제 아들~
    고된훈련 잘 참아줘서 대견하고 장한 아들 참고 잘 견더주길^^^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하는아들 낼도 화이팅^^^

  6. 2017.10.06 14:09 신고

    입소 3주차 금욜오후~

    진서바~~
    밤새 비가 내렷엇는데..
    또다시 추적추적 비가 온다..
    추운데ㅠ
    진서빈, 괜찮니?? 잘 잇니??
    3주차 훈련도 곧 끝나가는구나!!
    수고해따~~
    고생해따~~
    아프지말고..
    조심해~~~
    오늘도 해병인답게 화이팅!!

  7. 2017.10.06 15:58 신고

    보고픈 아들~
    아들아~
    간만에 편지 써보네.
    추석이라공 바쁘단 핑계로
    그래도 틈틈히 아들 생각 함서 긴 연휴를 보내고 잇는데..갈수록 힘든 훈련이지만 통통하니 살이 올 라 한시름 낫구먼.
    적응 잘 하나보구나 하는 짐작도.
    동기들과도 잘 지낼수 잇는 우리아들이라고 믿고
    단체생활 하는덴 좀 낯설어 힘들어 하겟지만
    울 아들 적응은 잘 하니까.
    날씨도 이젠 제법 추워지고 감기랑은 친하지 말그레.지금 이시간도 캄캄하니 시간이 깨 지낫다 시펏는데 요즘처럼 시간이 더딘 날은 없네.
    아들아~
    감기조심하구 누나랑 자주 자주 여기저기 소식듣고 잇쓰니까~
    아들만 건강함 되~
    오늘도 남은 시간 무사히 마치고..

  8. 2017.10.07 18:31 신고

    1226기 아들들 사진으로 만으로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조금씩 해병이가 되어 가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 지네요.
    1226기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9. 2017.10.07 23:32 신고

    김진~~
    진서바~~~
    잘 자고 잇니??
    오늘도 피곤햇을텐데..잘 자~~
    이불 잘 덮고..
    배 앓지 말고...♡

  10.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23:48 신고

    아들 잘해내고있지~~ 3주차훈련도 끝나가네 4주차훈련은 많이 힘들겠던데 잘해낼수있지 전투수영후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남은훈련기간도 화이팅하자!! 항상응원할게 사랑한다 아들~~

  11. 2017.10.08 12:32 신고

    입소 3주차 일욜^^

    김진섭~~
    일욜점심이다~~
    감사한 맘으로 맛잇게 먹어^^
    오늘은 파란하늘에 구름들 덕분에 화창하구나~
    종교활동으로 인해 진서비맘도 잠시나마
    여유로워졋길 바래본다~

    4주차 훈련준비도 마음 먹기에 달려잇으니까
    스스로 자신감 업시켜주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임해주길 바란다~~
    엄마도 우리 진서비 응원하고 잇을께!!
    사랑한다♡

  12. 1226기 이수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5:50 신고

    울아들~
    수진아~ 엄마다~
    아들! 편지 넘 늦게 보내서 미안해~
    울아들 벌써 4주차 들어가는데. 대견하기도하고
    넘 보고 싶어 매일 인터넷에 울아들 사진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본단다~ 2주차 단체사진. 아들사진 보았다~
    넘 보고 싶은 아들 남은 훈련 몸건강히 잘받고 빨간명찰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울아들 화이팅

  13.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1:32 신고

    4주차 훈련이 힘들수있겠지만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만 훈련에 임하면 충분히 해낼거라 믿는다 아들 ^^ 섭한맘 풀고 화이팅하자!!! 4주차 토욜엔 편지받을수 있도록 노력할게 사랑한다 종원아~~

  14.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1:57 신고

    사랑 스럽운 우리아들 진혁아 잘지내고있지 ^ ^ 4주차 훈련받네~~~ 힘내자~`~

  15. 2017.10.08 23:3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7.10.09 09:23 신고

    입소 4주차 월욜아침^^

    진섭~~
    진서바~~~~
    드뎌 4주차 훈련 시작이네..
    마음에 얼마나 부담이 될지 상상만해 본다..
    머리를 빡빨 밀엇을 때의 어색함과
    훈련소에 입소햇을 때의 두려움또한 밀려오겟지만, 지금까지 잘 견디고 참아온 것처럼만
    자신감 잃지않으면 될 것 같구나~
    마음약해지지말고...
    동기들과 서로 힘이 되어주며..
    4주차엔 수영관련훈련이라고 하니까
    조심하고..회차가 거듭할수록 고된 훈련이라
    힘들다고만 생각말고, 즐겨보도록 해^^
    오늘도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열심히만..최선을 다해줘^^
    ♡사랑한다..우리 진서비♡

  17. 1226기3805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1:08 신고

    종원아~~ 4주차훈련 시작이네..아마 힘들거야 그래도 울아들은 해낼거야. 엄만울아들 믿어의심치않는단다.수영은 걱정 안하지만 화생방훈련은 많이 힘들텐데 지나고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일들일거야 수료식날엔 더없이 멋진해병으로 거듭 나겠지 다치지않게 건강조심하고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종원아^^

  18. 2017.10.09 11:13

    비밀댓글입니다

  19. 1226기 밍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20:41 신고

    ㅜㅜ 우리 군인 다시찾아봐두 안보인다ㅠㅁㅠ 진짜 한장 한장 뚫어져라 찾아봐두 안보이네ㅠㅠㅋㅋㅋ 사진찍혔으면 어머님이 엄청 좋아하셨을텐데말이야! 다음엔 꼭 조금이라두 찍혀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20. 2017.10.26 22:43 신고

    대중아편지잘읽었써 우리아들만날날을손꼽아기다려지는구나 잘지내고있지 수료식날 임대중아버지외5명 자차2대 우리아들사진보니 너무대견스럽구나수료식날보자우리아들파이팅

  21. 2017.10.26 22:46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2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옷입는 것과 먹는 것 자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까지...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한주한주를 통해서 변화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옷이 아닌 해병대 군복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그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사회와 가장 크게 다른 것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통제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훈련병 초기에는

얼차려도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동기들과 어깨 동무를 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주한주 시간이 흐르면 동기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통해서

끈끈한 전우애가 생깁니다.

7주가 지나고 나면 동기들과

이렇게 까지 친해지다니.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ㅎㅎ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호랑이 같은 교관님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서 점점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막 첫주를 거친 1226기 마린보이들의 앞으로의

여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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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7 13:48 신고

    3교육대 교번 3127 훈련병 아들 잘 지내고 있지? 계절은 가을인데 조금 햇빛이 따갑네 언제나 사랑하고 보고 싶은 엄마 아들 오늘 하루 어떻니?하루 일정은 잘 모르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으샤으샤 알지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하단는것 잊지 말고 각자 시간속에서 열심히 하자

  3. 2017.10.07 18:36 신고

    1226기 오늘은 토요일이라 조금은 한가한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는 하루를 보냈다.
    우리 아들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내기를 엄마는 기도 한다.
    사랑한다 1226기 아들들~~~

  4.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19:20 신고

    긴 연휴도 이제 이틀남기고 울 아들 4주차 훈련시작 준비 중이겠구나~오늘은 종교활동도하고 조금은 휴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깊어가는 가을만큼 아들 훈련도 점점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두손모아 기도하마 아들 만날날을~ 보고싶다 울 아들*^^*

  5. 2017.10.07 19:43 신고

    아들 내무반 사진봤다
    반갑네
    건강하게 잘있어보여 종네
    오늘도 하루 보내고
    점호준비중에 있겠네
    사랑한다
    열심히 훈련받고
    우진이하고 현진이랑
    어제 절에갔다왔어
    동생들도 보고싶어해
    내일은 종교활동 가겠네
    사랑한다 아들
    1226기 아들들 화이팅이다

  6. 2017.10.08 00:41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0.08 09:19

    비밀댓글입니다

  8.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2:59 신고

    경호야...
    화창한 일욜이다.
    올은 누나랑 니 싫어하는 메기탕무로왔따.
    ㅋㅎㅎ..
    내새끼 올하루도 화이팅!!!

  9. 2017.10.08 16:49

    비밀댓글입니다

  1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3 신고

    민아! 누나야!
    오늘 밥은 잘 먹었어? 추석 연휴 내내
    민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큰일났었어
    10월3일날 사진 올라온줄도 모르고
    10월9일날 동영상올라오는것만
    기다리다가 다른분이 댓글쓴거 보고 홈페이지에
    소대사진 올라온거 확인했어
    그리고 페이스북에도 사진 올렸어 ㅎㅎ 잘했지?
    누나의 센스 칭찬해줘
    동기들이랑 아무 문제 없지? 괜찮지? 그런건 걱정하지 않을께
    얘기하지 않아도 민이는 문제없이 해내는것을 누나는 다 알거든
    내일 훈련도 화이팅 하고 사랑해 보고싶어
    얼른 보자 민아!

  11.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5 신고

    아들~드뎌 낼부터 4주훈련 시작되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 영상도 낼 볼수 있을꺼고 이밤이 빨리 갔음 좋겠다 ㅎ 오늘은 좀 쉬고 힘보충했는지 모르겠구나 따뜻하게 하고 푹자렴 우리 꿈에서 만나자 잘자렴~아들 보도싶고 사랑한다

  12. 2017.10.08 23:39 신고

    아들~~~
    낼부터 4주차훈련들가네요~~
    동영상도 볼수있꼬~~~
    꿈꾸지말고 단잠자거라~~~
    낼 하루도 화이팅!!!

  13. 2017.10.09 09:00 신고

    멋찐아들^^보고싶당~비염은 괜찮겠지 ~인편은 받았지?모든것이긍금긍금하지만 수료식날기대하면서 밥잘챙겨먹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요ㅡ사랑합니다♡♡♡♡영상편지 빨리보고싶어요

  14. 2017.10.09 09:26 신고

    아들 오늘 4주차 훈련시작하고 있겠네
    어제는 잘쉬었나 아님 종교활동 갔다왔니
    이번4주차 훈련은 화생방이 있네
    안되면 천식있는 것을 교관님들한테 이야기 해보시요
    이번훈련도 무탈하게 받고
    씩씩한 해병군인으로 거듭나길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살아가는데 재산이다
    밥잘먹고 수료식날 보자
    아들 파이팅

  15. 2017.10.09 10:06 신고

    힘든 훈련 참아가며 멋지게 버티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아~~~
    아침은 잘 먹구 훈련받고 있니???이번주는 더 어려운 훈련이구나!!!
    걱정이 앞서지만 의젓하게 너와의 싸움에서 꼬오옥 승리할꺼라 믿는다
    김두호 사랑하는 아들 하이파이브~~~
    글구 혹시 감기는 걸리지 않았나 모르겠다.
    비타민 보내줄테니 귀찮더라도 챙겨 먹어라
    매사에 조심하구 훈련 잘 받거래이~~~
    멋진아들 빨리 보구싶다 오늘도 홧팅 ~~~~~

  16. 2017.10.09 10:19 신고

    두호형 나 현진이야 잘 지내고 있어? 군대생활 하느라 만이 힘들지? 형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아프지마 밥도 많이 먹고 군대 생황 잘견뎌냈으면 좋겠어
    힘내 두호형
    -현진-

  17. 2017.10.09 10:24 신고

    형 나 도건이야. 훈련 잘 하고 있어?
    밥 잘 챙겨먹고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좋겠어.
    수료식날 나 꾝 갈게.
    다녀와서는 나 괴롭히지마.
    잘 다녀와
    -도건이가-

  18.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0:53 신고

    아들~드뎌 4주차 훈련시작이다 더 힘들겠지만 다져진 체력으로 잘 이겨내고 즐기기를 응원하마~아들과 함께 엄마도 강인해지는 기분이다!! 아들~ 오늘도 홧팅!!!♡♡♡

  19.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7:42 신고

    경호야~~
    올 동영상에서 아들모습보니 맘이 쫌 놓인다.
    올 하루도 고생했따..
    화이팅!!!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40 신고

    인기쟁이 민아 ♡
    오늘 민이가 사랑한다고한 영상을 보고 눈물 한바가지 쏟고
    인편쓰려고 딱 들어갔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누나에게 인편 쓸 기회를 안줘
    오늘 새벽에 꼭 선착순으로 쓰고 말테야!
    동영상에 찍힌 모습은 몇주차훈련때 찍은거야?
    소대사진에는 조금야윈모습이였는데
    영상에는 입대전에 봤던 그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
    목이 많이 쉬었다고 했는데 많이 괜찮아졌어?
    너무 긴 연휴 때문에 보낼 물건들이 산더미인데
    내일 일찍 꼭 편지랑 이것저것 보낼께 ♡ 사랑해 보고싶어

  21. 2017.10.10 15:27 신고

    요런 애송이들 ! 아직은 어리버리들!
    이제곧 번데기를 탈출할 멋진 놈들 화이팅!

# 신병 1225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 1225기 수료식이 이번주인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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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7 10: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준아~~~ 각개전투 진짜 멋지다~~~ᆢ 힘든훈련 잘해내고 멋진 해병이 되었구나~~~ᆢ 정말 장하고 기특하고 멋지다ᆢ1225기동기들 다들 멋진 아들들이다ᆢ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만나자~~^^멋져~♡♡♡

 

# 신병 1225기 1,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어느새 1225기의 마지막 포스팅인 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매 기수의 마지막 포스팅을 장식하는 빨간명찰수여식.

그동안의 훈련과정과 동기들과의 전우애를 포함한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추억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직접 그 감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해병이 되겠다는 열정으로 노랑명찰을 빨갛게 물들인 1225기 마린보이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곧 사랑하는 부모님,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

해병이 되었음을 신고할 것입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반가웠던 얼굴들.

직접 보게 되면 꼭 수고했다는 말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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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7 10:10 신고

    사랑하는 상준아~~~ᆢ드디어 빨간명찰달았구나~~그힘든 훈련을 마치고ᆢ정말 장하구나ᆢ 7주동안 고생많았다ᆢ~~사랑해 아들ᆢ 내일만나자~^♡♡♡

  2. 2017.09.27 11:28 신고

    드디어 빨간 명찰을 받았군아~!!! 정말정말 수고 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서 병원도 갔다왔다는 우리아들~!!!
    몸이 약해서 7주 동안 내내 맘 졸였는데~~~
    해냈네.멋지다.
    엄마가 오늘 할일이 많군아 그렇게 힘들게 빨간명찰을 달았으니 꽃도 준비해야지 글씨도 써야지~~~~
    엄마가 설래는 군아 우리아들 얼굴 볼 일에 미소가 지어지는 군아
    우리아들 꼭 안아주어야지~!!!
    정말 정말 잘했다.
    또 한걸음 앞으로 전진하는 길이 너한텐 자신감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약한 우리아들 이끌어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인도해주신
    교관님들 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빨간 명찰 달게 해주신 모든 해병대 훈련 교육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해병대 최고~!!!
    1225기 최고~!!!
    필승~!!!

  3. 1225기(2243)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7 12:41 신고

    그동안 수고 했다 드디어 가슴에 빨간명찰 달았구나 내심 잘할거라 믿으면서도 걱정 많이 했는데....!고생했다 울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내일 수료식에서 보자 멋진 유빈해병 기대할게 사랑한다♡♡

  4. 2017.09.28 21:57 신고

    지금 집에 도착했네요~^^ 늠름하게 변한 우리아들 군인의 각이 잡힌 모습~!!! 처음은 엄청 힘들었지만 지금은 뿌듯하다는 우리아들~!!!
    자신감도 생기고 달라진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외침소리가 어쩜 그렇게 딱딱 맞는지 놀래기도 했습니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들쑥 날쑥한 아이들 이렇게 군기가 들도록 할려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소대장님 교관님들 감사합니다.
    감동 많이 받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받고 부대 배치 받을때까지 시간이 흐르겠지요
    남은 생활도 파이팅하기 바라며
    해병대 사랑합니다~!!!
    필승~!!!

 

# 신병 1225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 1225기 수료식이 이번주인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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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6 10:18 신고

    정말 멋진 군인의 아들을 두는 기분이 이런건가 봅니다. 우리 아들들이 이렇게 잘 견뎌내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는것이 얼마나 대견하고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들...그리고 고마워..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늘 가슴조이며 이날만 기다려왔는데 역시 장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보면 얼마나 더 멋진 아들이 되어 있을지...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구나
    넘 보고싶으니 빨리 목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마지막 교육도 잘받고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아들 사랑해..

  2. 2017.09.26 11:16 신고

    극기주~말에서느껴지는극한의훈련을우리아들이해냈구나~사진에서보일듯말듯저속에함께하고있었구나
    엄마눈엔마냥어리다고귀엽다고했던아들이이젠멋지고씩씩한무적해병이되어생각만해도가슴벅차고뿌듯해~^^
    사랑하는아들성배야~장하고대견하다~이제두밤지나면너를보러가는구나생각만해도설레고기분이들떠있어엄마는~
    싱글벙글이되버렸구나~^^
    지난훈련주차를보고또보고매순간얼마나힘든훈련이었을까어떤마음으로잘이겨내준걸까생각하게되네~
    7주가다가도록아들꿈에서한번만났어~
    가슴쓸어내렸는데행운이와서다행이고안심을했어~내일모레만나면얘기해줄께~
    너도엄마에게해줄얘기많지~^^엄마도많지만아들얼굴보고웃고들어주는것만도행복해
    맛난것도해줘야되고좋아하는거다해주고싶은데~무엇부터챙길까행복한고민에빠진엄마
    오늘이너무행복하다내일도모레는더말할수없이행복~^^
    아들성배야~보고싶다목욜수료식때문앞에서기다려도좋다일찍갈꺼야~^^
    사랑하는아들수료식때만나~장하다내시키~고맙고감사해~

  3. 2017.09.26 12:14 신고

    아들!! 주먹 불끈쥐고 훈련 받고 있는 너의 모습 보기 좋네 많이 까메진것 같다.
    고된훈련을 극복하고 나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 감각과 지혜를 깨달을 것으로 아빠는 믿는다.
    이 힘든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삶의 밑거름이 과 영양분이 되기 바라며 또 이 힘든 시간들이 미래에 뒤돌아 보았을 때 축복의 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로 응원하마 아들! 사랑한다.

  4. 2017.09.27 10:14 신고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지나고 힘든훈련 이겨내고 ~~세상살아가면서 정말 빛과 소금같은 그런 날들일것같아~~동기들과 정말 고생많았다ᆢ 7주동안 수고많았다ᆢ아들ᆢ 수료식때 만나자~~♡♡♡

  5. 2017.09.27 21:18 신고

    장한아들 기련아~
    무슨말이필요하겠니~힘든훈련받는냐고 악으로깡으로잘버티어서 대견하다ᆢ낼만기다리고있단다~ 오늘밤 잠이 안올것 같다..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보자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제. 9월 18일!

신병 1226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보내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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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8 01:00 신고

    민아! 누나야
    2주차의 중반이 지나가고 있어 민이는 잘 적응하고 있으려나?
    민이가 밥은 잘 먹는지 동기들이랑은 잘 지내는지,
    병은 좀 어떤지 궁금한게 너무 많아
    당연히 민이는 잘하겠지,
    뭐든지 열심히 하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내동생이니까
    아무 걱정 말고 민이 몸 잘 추스려
    사랑하고 항상 고맙고 고마워
    오늘 꿀잠 자고 내일도 화이팅!
    1226기 모두 화이팅!

  3.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8 21:00 신고

    민아! 누나야
    오늘 택배랑 편지 집에 잘 도착했어
    다른 사람들 보다 편지를 늦게 보낼것 같아서 민이가 조금 서운해 할까봐 걱정이야
    그래도 엄마,누나 마음 이해해줄꺼지?
    아마 이번주 다음주에는 인터넷편지 많이 많이 써줄게
    우리 민이가 벌써 이렇게 든든하게 컸다는것을
    오늘 편지를 엄마랑 함께 읽으면서 알게 됐어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민이가 다치지 않고
    몸 건강히 잘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 ㅎㅎ
    오늘 너무나 벅찬 감동을 받고 저녁도 먹고 했어
    오늘 어머니께서 오리불고기 해주셨는데
    민이가 너무너무 생각났어
    민이랑 같이 오순도순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
    엄마랑 누나랑 둘이서 코 훌쩍거리면서 먹었어 ㅋㅋ
    민아 ! 사회는 항상 이상하게도 돌고 돌고 돌아가네
    궁금한거 있으면 편지에 써서 보내줄게
    사랑하고 잘하고와!
    우리가족이 응원한다!!! ♡

  4.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9 14:11 신고

    민아 누나야!!
    어제 편지 받은거 몇번이나 읽고 읽었는지 모르겠어. 너무 보고싶다. 항상 같이 지냈던 얼굴이 없으니까 너무 서운하고 마음이 텅텅빈것같아 민이가 누나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인지 오늘 또 깨닫고 하늘에 빈다. 오늘도 무사히 훈련 받고 하기를.
    훈련소에 정수기가 사람수에 비해 너무 부족하고 줄도 길다며?
    다른건 몰라도 식수는 잘 제공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대한민국에 내는 세금이 얼만데 우리 대한의 아들들 물한모금 제대로 못마신다는게 말도 안되네. 건의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한번 건의 해볼께. 내 동생 때문이 아니라 지금 물 못먹는 동기들이 수두룩 할거아니냐? 어휴 얼마나 안타까운지.. 지금이 무슨 시대인데 .. 이것도 훈련중 하나인것도 아니고.. 아무튼 민아 훈련 잘 받고 면역 떨어지면 안되니까 조심해요♡사랑해 보고싶어

  5. 2017.09.30 01:18 신고

    오늘 저녁에 준서에게 편지 전하고 또 웅이와도 통화 했단다. 웅이가 서울 할머니댁에 있다더라.
    추석 잘 보내세여 하고 인사하니까 마치 아들과 같이 있는 것 같은 느낌 이였어.
    네 친구들 목소리만 들어도 네 생각이 나는구나.
    올 추석은 시골에 하루 갔다오고. 서울에 하루 갔다오고 그리고 엄만 일하고 아빤 공부하고
    조용히 지내기로 했지. 너가 없는 이번 추석은 우리 식구가 너무 단촐하다고 느껴지는 명절이구나.
    훈련병 은 추석 연휴에도 훈련이 계속 되겠지 ........
    항상 몸조심하고 잘 지내라 아들 ~~~~
    사랑한다. 대한 해병대 송승화 !!!.

  6.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30 12:58 신고

    민아! 누나야!!
    이렇게 글만 쓰면서 민이를 그리워 하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날까
    너무 보고싶어. 항상 누나랑 같이 놀고 웃고 장난쳤던 기억만 가득해
    민이가 벌써 성인이 되고 군대에 갔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
    택배온 옷들 빨고 널고 개는데 얼마나 많이 생각이 나는지
    민이도 엄마랑 누나가 보고싶어하고 그리워 하는 것 보다
    군에서 많이 힘들고 그립고 보고싶고 그렇겠지?
    멋진 종민아 훈련 힘들어도 잘 견뎌내보자
    누나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께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때 얼른 보자 사랑해 ♡

  7. 1226기 3361번 이화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30 20:49 신고

    안녕 이화윤아 형이다 ㅋㅋㅋㅋ
    편지는 잘받았아 진짜 운이 좋았어 원래 집가는날 바쁘게 막 버스타려고 나갔는데 우리집 앞에 우체국 집배원 아저씨가 있어서 설마?? 하고 우체통 봤더니 편지가 있어서 가지고 올수 있었다. 그런데 페이스북에 올리는건 편지 오기도 전에 이미 올렸지 쨔샤 형의 일처리능력 오지는 부분이냐 ㅋㅋㅋㅋ
    지금은 추석맞이해서 엄마집에 있다. 엄마도 옆에서 내가 편지쓰는거 보고 있어 ㅋㅋㅋㅋ 근데 어떡하냐 화윤아 추석이라 너한테 편를 못보낸다. 관공서는 휴일은 다쉰단다. 우표는 연휴끝나면 보낼수 있을듯 그대신 인터넷 편지는 내가 페북으로 홍보를 잘해놔서 많이올거야...아마... ㅋㅋㅋㅋㅋㅋ
    빠박쓰 들이랑 같이 지내보니까 어때 ㅋㅋㅋ 살만은 하냐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잘 일어나지도 못하는게 적응은 잘했을라나 모르겠네 내가봤을때 종교행사가서 졸았을듯 ㅋㅋㅋㅋ 암튼 여기 교육단 사진이나 소식 올라오는대로 페북에 올려줄게 ㅋㅋㅋㅋㅋ
    힘내라 편지또 쓸게 ㅋㅋㅋ 우표는 내가 우체국 자주가볼게 ㅋㅋㅋㅋㅋ

  8. 1226기 3361번 이화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30 20:53 신고

    화윤이 훈련 잘받고 있지? 안갈것 같은시간이 벌써 일주일이 훌쩍 지났구나. 입대할때 함께 가지 못해서 미안하고 많이 신경이 쓰였구나
    엄마가 말했듯이 어느상황에 처해있던지 본인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하기 나름이라고 훈련이 많이 힘들지?? 우리화윤이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 유지하고 신력으로 이겨내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 윤이 빨리 보고싶다 - 사랑하는 엄마가

  9.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30 23:00 신고

    민아! 누나야!
    2주차 토요일은 무사히 잘 마무리 했어?
    오늘도 종교활동 하러 갔으려나?
    가나파이 맛있게 먹구 ♡ 얼른 민이 보고싶어
    10월 9일에 영상 올라오는거 기대하고 있어
    아마 민이 보자마자 눈물이 펑펑 쏟아지겠지?
    그래도 너무 반갑고 좋을것같아
    얼른 추석이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어
    민이 없이 명절연휴를 보내려고 하니 너무 쓸쓸해
    보고싶어 민아 ♡ 내 아들을 군대에 보낸 기분이야
    누나들의 마음이 다 이런건가? ㅠㅠ
    사랑해 사랑해 잘 하고 있다고 믿어! ♡

  1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1 18:21 신고

    민아! 누나야!
    밥은 든든하게 먹었어?
    내일은 3주차네 훈련 조심히 받고♡
    얼른 6주차가 오길!♡
    연휴라 그런지 더욱더 보고싶고 안쓰러워
    사랑하는 민아 다른건 다 괜찮으니까
    다치지말고 몸건강히 잘 다녀와요♡
    보고싶어 화이팅!

  11. 2017.10.01 21:55 신고

    용균//
    오늘 옷과 너에 소지품이 들어있는 택배 받았어
    벌써 2주일이 되었네 지금 한창 훈련받느라 고생할 아들

    꼭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또, 너가 보낸 쪽지 내용 잘알고 전달했으니 염려말고
    사랑한다 화이팅/////
    엄마


  12.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3 01:47 신고

    민아!!누나야!
    오늘도 밥 잘 먹었어?
    누나는 오늘 엄마랑 추석 음식 재료 샀어.
    민이가 좋아하는 고구마튀김도 하고, 약과도 사고,
    이것저것 많이 샀어.
    명절 준비하는데 민이가 없으니 너무너무 쓸쓸해.
    너무 보고싶어 얼른 수료식이 오기를 매일 기도해!
    사랑하고 명절이지만 훈련 잘 받고 와 ♡

  13.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4 11:10 신고

    민아! 누나야!!
    이제 곧 점심 먹을 시간인데 밥 든든하게 먹어♡밥이 모자랄까봐 걱정이야. 훈련할 때 몸조심하고 동기들이랑 으쌰으쌰 해서 힘든 훈련 이겨내고, 오늘 밤에 보름달보고 소원빌어♡사랑해 누나가 항상 응원해♡ 보고싶어 수료식때 보장♡

  14.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1:46 신고

    민아! 누나야!!
    보름달에 소원은 빌었어?♡여기는 구름이 너무 껴서 보름달을 보질 못했어ㅜ.ㅜ 그래도 차례지내고, 외할아버지께 인사드리면서도 민이 잘 지켜달라고 얘기해고 왔어♡ 많이 힘들겠지만 괜찮을꺼야♡민이를 믿어! ♡어렵거나 힘든일 있으면 꼭 얘기하고 공유해줘♡사랑해 보고싶어♡

  15.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20 신고

    민아! 누나야!!
    이제 곧 1227기 훈련병들이 들어오겠네
    민이 소대 사진을 보니까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얼굴이 확대해도 픽셀이 깨지긴 하는데
    그래도 민이 얼굴을 보니 너무너무 좋았어
    이마에 흉터는 어쩌다가 다친건지 걱정이야
    수료식때 얼른 보자 사랑해 ♡

  16.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45 신고

    민아! 누나야!
    민이가 입대한지 22일째야
    하루 하루 민이를 생각하면서 있으니까
    너무 시간이 안가
    얼른 수료식도 오고 제대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민이랑 좀 더 좋은 시간 보내고 좀 더 잘해주고 그럴껄
    하고 매일 매일 후회중이야
    민이가 군에 있을 동안 누나가 뒷바라지 열심히 할께!!
    그러니까 너무 서운해 하지말고
    늘 누나는 항상 이자리에 있으니까 힘들면 얘기하고 해
    사랑해 보고싶어 얼른 보자 민아
    민이 얼굴 영상으로 금방 봤는데
    또 까먹을것같아서 또 보고 올께
    사랑해 화이팅! ♡

  17.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02:47 신고

    민아! 누나야!!
    민이가 입대한지 24일째야ㅎㅎ
    시간이 참 안간다 그치? 민이가 입대한지 1년은 지난거 같은데..
    아직 자대배치도 안받았다니ㅜㅜ 믿기지않아
    이제 자대배치 받을 날이 2주도 안남았네
    얼른 자대배치받고 수료식했으면 좋겠어.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보고싶고 걱정돼서 탈모가 올것같아.
    누나가 되게 극성이다 맞제 ㅠ.ㅠ 그래도 너무 걱정된다
    민이가 잘하고 있을거고 건강하게 있을거 누나도 잘 알아 하지만,
    걱정이 되는 마음 알아줬으면 좋겠어 ㅎㅎㅎ
    10일날 이벤트를 열었는데 누나가 강의 듣는다고 새벽에 확인해서 ㅜ.ㅜ
    하루를 건너뛰었어 ㅠㅠ 그렇지만 누나의 마음이 꼭 전달 됐기를 빌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푹자고 내일 민이 사진 보러 올께!ㅎㅎ

  18. 2017.10.11 14:40 신고

    추석 지나고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
    넌 항상 난 안추워여 엄마만 추우셔여 라고 말했는데 이제는 가을도 짧아서 훈련받는 네가 추워질까 걱정된다. 해병대는 바다에서 아님 물에서도 훈련 받을텐데 ~~~
    그래도 장한 아들 4주차가 지나고 있으니 곧 수료식이 돌아 오겠지 !!! 영상편지에서 검게 그을린 얼굴과 늠름한 네 모습을 보고 엄만 넘 반갑고 감격스러웠단다. 고맙다 아들 송승화 ~~!!
    수료식때 반갑게 만나자 ~사랑한다 ~^♡^

  19.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02:26 신고

    민아! 누나야!!
    민이가 입대한지 25일째 새벽이야.
    항상 이시간대에 사이트 들어오니까
    밤잠도 없어지고 뭔가 하루 계획이 이렇게 실천이 되는것같아.
    민아 ㅎㅎ 너무 보고싶어.사랑해
    내일 하루만 훈련하면 곧 5주차 훈련을 받겠네
    5주차 부터는 해병대만의 훈련이라고 많이 힘들다고 하시더라
    민아 잘 버텨낼거라 믿고 누나는 이만 자려고 해
    민이도 잠 푹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화이팅하자! 사랑해
    어제 누나가 인편 확인해본다는걸 까먹었어 ㅜ.ㅜ
    아마 인기쟁이 민이는 친구가 또 써줬겠지..? ㅠㅜㅠㅜ
    훈련 잘 받고 주말에 인편 받으면 잘 읽어봐 사랑해
    그리고 편지도 잘하면 토요일날 받을수도 있겠다 ㅎㅎㅎ
    화이팅!!1226기 화아ㅣ팅!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01:25 신고

    민아 누나야.
    오늘 비가 왔어. 포항에도 비가왔어?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포항에도 춥지?
    훈련이 힘들어서 날씨를 못느낄수도 있겠다ㅠ.ㅠ
    그래도 우리민이 화이팅! 많이 보고싶어 많이 사랑하고
    꼭 이벤트 당첨 돼서 민이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다
    사랑해 꿀잠자고 내일 또 쓸께! 화이팅~!~

  21.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0:52 신고

    민아♡내일이면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나!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 ㅠ.ㅠ♡
    민아 너무 너무 보고싶다♡얼른 보자♡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사갈께♡
    늘 응원할께♡날씨가 추워지니까 감기 조심하고 위생철저하게 하고♡밥 든든하게 먹고 수료식때까지, 제대까지 무사히 훈련마치자!!사랑한다 내아들이자 내동생 귀염둥이 쫑쫑이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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