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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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3 16:12 신고

    혹시 집 주소를 모르니??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6. 2016.07.03 19:33 신고

    오늘도 보고 싶어 영상보고 있어. 한발한발 내딛는발걸음에 멋진 해병의 모습이 겹쳐지는구나 동기생들과 서로 격려하며 꿋꿋이 이겨내길. 울 아들 사랑해

  7. 2016.07.03 22:07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7.03 22:58 신고

    대흥아 오늘은 계속 비가내리네. 그곳은 어때니 ? 일욜일도 훈련하니 아님쉬니?
    단체 사진을본이 울아들이 자꾸 보고싶어지네. 그래도 엄만 참을수있다. 엄마닌간 아들 엄마가 울 큰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줄 알지^^^^
    울 댕이 학교갈때 항상 엄마랑 알라뷰하고 학교갔던 때가 생각났다.
    아들도 생각많이나지그날이 올때까지 울이 파팅하자 아들 멋진 곽 댕 자랑스럽다. 필승!!!

  9. 2016.07.04 08:59 신고

    여전히 장맛비는 주룩주룩~~더 울 아들을 생각나게 하는구나. 한주가 시작되는 오늘도 영상으로 너를 만나고 시작한단다. 남은기간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울 아들을 자랑할수 있어
    엄마는 행복하단다. 동기들과 배려하고 의지하면
    서 즐건맘으로. 생활하길 바래. 알았징. 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0. 2016.07.04 14:08 신고

    현아~~점심시간이 지나고 있네. 밥은 맛있게 먹었겠지. 여긴 장맛비도 주춤~~햇살도 살짝 비추네. 엄마카페 회원이 아침마다 포항날씨 전해주고 있어. 엄마가 애타 하니까 신경을 써 주었어.
    많이 덥지. 오후시간도 힘내고 파이팅!! 하길. 울 아들은 잘 해낼겨~~~!!

  11. 2016.07.04 21:39 신고

    나두 너가 나 사랑하는거 말 안해두 알앙 때지야~♡
    아냐 생각해보니까 아닌거같애 변했어 우석이ㅎㅋㅋㅋㅋ 찡찡대는 내투정도 이젠 그립지?? 언능 나와 다시 지겹게 해줄게 헤헤 멋져 내꾸닌♡

  12. 1211(2924)백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06 신고

    보고싶을때 마다 영상을 보고또보고..화면속의 아들 모습..목소리 들으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띈다ㅋ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 주고 있는 네가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13.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5:06 신고

    영목아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ㅎㅎ ♡ 영목이 많이 보고싶다 훈련 조심히하고 영목이만 볼게 ♡우리 같이 화이팅하자 !

  14.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5.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6. 1211기 2222 오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3: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점심먹고 우리아들 보고싶어서 영상한번 또 보고간다.
    이렇게나마 보고싶은 아들 한번씩 보는게 큰 위로가 된다
    오늘은 무슨훈련할까? 이번주에 전투수영이랑 화생방 있던데....
    힘들어도 잘견디고 28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7. 1211 2955 전영웅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6:48 신고

    동생아 너무 보고싶어. 일하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난다.
    정말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야할지 널 기다리는 아빠랑 엄마도
    너무 보고싶어해 그나마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는 나오지않아서
    더욱 더 보고싶어... 누나로서 정말 많이 사랑한다.

  18.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09:31 신고

    아들 영상편지 한번 보고 아들한테 한줄 쓴다 보고싶군아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훈련받으면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더욱힘을 낸단다 우리 아들 생각하면서 더운것 잘못 참아 하루에도 샤워를 몇번이고 하는 아들 거기에서 시간에 쫒기고 어떻게 잘 이겨내고 있지 항상 스스로 모든것을 해왔기 때문에 잘할거야 오늘도 더위와 잘싸워서 아자 아자 화이팅

  19. 2016.07.10 22:47 신고

    1211기 채현호맘
    현호야 사랑해

  20. 2016.07.26 23:46 신고

    오랜만에 아들목소리들으러왔다. 역시 씩씩한그목소리. 내일모레면 수료식이다. 더운데 지금까지 정~말 수고많았다.내일모레보자.태현아.

"121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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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3 08:59 신고

    1211기 1710 나대원엄마 최 승연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대원이 너무 씩씩하고 밝아서 마음이 좋다. 우리 대원이 화이팅... 모든 친구들 힘들텐데 씩씩한 모습 볼 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야.
    더울텐데 지치지 않기를 엄마가 많이 기원해. 우리가족 모두 다 널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으니 네 군생활에 최선을 다해 멋진 나대원이었으나 군 생활후엔 전에 보지 못했던 더욱 발전되고 성숙된 모습으로 우리 막내를 마주할 것을 기대해.. 네 목청이 확 트인것 같아 아주 우렁차고 멋지다... 사랑해 우리 아들 그리고 그 모든 1211기 기수들 모두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사랑한다 대원아 널 아는 모든 분들의 똑같은 음성임을 잊지말아라!!

  3. 2016.07.03 10:23 신고

    휴일아침 너의영상편지를보구 하루를시작한다 네말대로 동기생들과절에는 갔는지 일욜아침군데리아를 먹는지밥으로먹었는지궁금하네 이제는엄마도 3주지나니해병대보낸엄마로서 적응돼간다 네가 얼굴이검게변해가고 살이빠진듯해도걱정보다는 듬직함이느껴진다 웅아 사랑한다 어제보다더♡♡♡♡♡진짜사나이웅이홧팅!!!!

  4.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1:44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도 파이팅하자!!!!!!!!!!!!

  5. 1211기 1710 나대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3:03 신고

    1211기 1710 나대원 아빠
    아빠다 대원아,... ...
    살면서 아빠말 안들은것 중에 가장 잘했다...ㅎㅎㅎ . 몸 건강히 성실히 훈련받고 너희 해병대 마크 기울어져 정박한 닻처럼 해병대에서 네 인생의 닻을 내려서 상륙해라. 아들 사랑한다 정말 보고싶다. 퇴소식 때 미국에 있는 네 형도 갈거다. 반드시 견뎌내고 강해져서 와라.

  6. 2016.07.03 17:43 신고

    우리 예찬이 건강한 모습 보니 정말 반갑고 대견하구나. 덥고 습한 날씨에 힘들고 지칠텐데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대의 모습으로 수료식 때 보자!^^
    엄마, 아빠도 우리 예찬이 사랑한다.

  7. 2016.07.03 17:48 신고

    아들 더운데 잘지내지~? 편지도 영상 편지도 잘 봤어~ 울 아들 야물게 군 생활잘 하고 있는것 같아 대견 하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버티고 잘 지내렴~ 수료식때 아빠랑 갈께 그때 까지 아프지 말고 홧팅 하구~^^ 사랑해 예찬아~~♡♡

  8. 1211기 이희원(1212)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21:49 신고

    이런 영상편지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다 자기가 나오는 45초를 몇번을 돌려봤는지 목소리도 듣고 짧지만 너무 좋다 어제도 봤는데 오늘도 봤네 사랑해 ~ 시간이 빨리 지나가라~

  9. 2016.07.03 23:12 신고

    대흥아 이곳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린단다. 그곳은 어떠니 !일욜은 뭐하고지내 오늘도 훈련하나 아님 뭐하고지내
    엄마는 집안청소에열일 했네. 아들 동영상 사진보고 단체 사진보고 계속 울아들이 보고싶다. 그러나 엄만 참을수 있어
    엄마닌간 이겨낼수있어 대단하지 울 아들도 이겨낼수있을거라생각한다.
    울 댕은 신 대흥이기때문 그치^^ ^^ㅋ ㅋ ㅋ

  10.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08:46 신고

    아들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파이팅하자~~~~~~~~~

  11. 2016.07.04 19:00 신고

    1211기 1926 박승영 이모
    써프라이즈!!! 깜짝 놀랐지? 회사에서 같이 일한 이모야^^ 아빠, 엄마, 형이랑 전무님 모두 함께 사진을 보면서 승영이 널 찾았어. 우와~넘 달라진 모습에 단박에 알아볼 수가 없더라! 여기 같이 일할 때는 대학생 막내였는데 새까맣게 그을린 군인이라니! 동영상을 보니 더더욱 군인같은 모습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소 생활 잘할거란 믿음마저 생기네^^ 참,사진 속에서가 누가 가장 빨리 널 찾았을까? 궁금하지? 그건 수료식 때 알려주는걸로~ㅋ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하길 바라며 또 소식 전할게!

  12. 1211기 10128 최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23:38 신고

    보고픈 울아들!!! 어제 오늘은 번개치고 천둥차고 비도 억수같이 내리는데 울아들 많이 힘들었겠다.
    울아들은 맑은날보다 두배로 힘들었을텐데..... 지치고 힘들었을 울아들한테 편하게 쉬고 있는 엄마는
    너무 미안해~~~ 내일은 날씨라도 맑았으면 좋으련만~~~ 언제나 힘내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하자.
    울아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7주뒤 만나 꼭 안아줘!!! 사랑해

  13. 2016.07.05 09:44 신고

    아들 저녁형에서 아침형으로 바뀌었어?

  14. 2016.07.05 17:16 신고

    오늘 많이 보고 싶어 건강하지^^ 방금 에어컨 바람쐬며 복수박 먹었어 니가 수박 좋아한다는 걸 군대 가기전에 알아서인지 제대하기 전까진 수박만 보면 우리 종호가 그립겠네..

  15. 1211기 1교육대 1638 김종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7:21 신고

    1211기 1교육대 1638 김종호엄마

  16. 1211기 10128 최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00:43 신고

    다음 사진은 언제쯤 올라 올려나??? 기다려 지네~~~ 매일 매일 마린 보이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혹시나 울아들 사진 있을려나 하고......
    보고 싶다!!! 울아들 최민우

  17. 2016.07.06 01:09 신고

    근영아.. 하루를 마치고 잘 자고있겠지?
    잘 해내고있음에 걱정은 하지않으련다.. 다만 대견하고 감사하구나
    오늘하루도 갔으니 28일도 빨리 올거야..
    건강하고..
    훈련이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재미있게 지내길 바란다..

  18. 2016.07.09 18:19 신고

    사랑하는울아들 영상속너의모습이웃고있어서엄마는니가훈련을잘받고있으리라믿는다 아직입가에미소가 있을만큼여유도있고견딜만하다고믿을께저녁은맛있게먹었니?별일없음토욜7시쯤편지도나눠주고쓴다고홈피에나와있더라잠시후너두가족친구들생각하며미소짓겠지?엄마두너에게편지쓰야겠다올도잘자구 낼도 이렇게만나자울아들홧팅!사랑한다어제보다더♡♡♡♡♡

  19. 2016.07.09 18:26 신고

    진웅아 점점구릿빛피부로변해가는모습보기좋다 얼마나값진훈련의댓가인지 알지만 지금아님평생경험하지못할 국방의의무이구 진짜사나이해병으로 가는과정이라 기쁘게받아들이자 우리진웅이아빠가 참이름도 멋지게잘지었지니가해병이될거란걸 아셨나보다 앞으로남은훈련도 홧팅하고 사랑한다울아들^^

  20. 2016.07.11 11:39 신고

    사랑하는울아들지금도한참훈련중이겠지? 점점강도도세지고날도점점더워지고 원래좋은일도몰아서오고 힘든일도몰아서오더라 이번일 잘헤쳐나가면 아마우리웅이부쩍성장해있을거야 좀더힘내고홧팅!!!!

  21. 2016.07.15 16:36 신고

    1소대 소대별영상에 우충협은 왜없는거죠??1대대1소대맞는데요 ㅠㅠㅠ


필승!

 

드디어.

1211기 첫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신 가족, 친구, 애인, 지인 분들께 양해말씀부탁드립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초군사훈련입니다!

사격훈련, 각개전투 훈련, 유격훈련 등 을 위해서

이동하는 행군에 대비하여 사전에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 1211기. 연병장에서의 훈련모습입니다.

어색하지만 병기를 파지하고. 행군을 위한 첫 걸음을 뗏습니다!


 

 

집총제식도 아직은 서투른 것 같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고 나면 숙달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릎앉아 자세로 교관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설명하는 내용들을 머릿속에 잘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병기에 멜빵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서있는 훈병은 병기의 주인으로 추정됩니다.ㅎㅎ

 

 

한 가지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다행히도 1211기 훈병 모두가

엄~~청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멜빵을 늘리고 줄이고. 필요에 따라

모양을 다르게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합니다.

 

 

훈병들 모두가 멜빵을 어떻게 묶는지 혼동스러운 찰나.

교관님이 출동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설명합니다.

(자! 이렇게 멜빵의 이부분을 들어보면!)

교관님의 설명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 사진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못느끼셨나요?

방탄모를 거꾸로 착용했습니다.ㅠㅠ

머리가 작아서 뒤집어 써도 티가 잘 안나네요.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하지만.

처음 해병이 되고자 했던 그 초심! 열정과 의지는 넘쳐흐릅니다.

 

 

 

 

세 장의 사진 모두 한 곳만 쳐다보면서 열심히 설명을 듣고있습니다.ㅎㅎ

뜨거운 햇빛이 비추고 있지만 이 정도는 전혀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햇빛이 별로 뜨겁지 않습니다!)

 

 

 

 

아직은 얼차려를 받는 것도 힘들고 어색합니다.ㅠ

하지만. 강한 체력과. 단체생활을 위해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즐겨야합니다! 

 

 

지금 듣는 설명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게 들릴 것입니다.

 

 

지금 배우는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반복숙달을 해야합니다.

 

 

(반복숙달해서 숙달시키겠습니다!)

 

 

 

훈병들의 행군을 위한 기본적인 훈련의 모습들.

아래로 내려보시면서. 반가운 얼굴들도 찾아보시고.

훈련 간 진행된 내용들에 대해서도 천천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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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6:54 신고

    정현 오늘도 기분좋케 아침일과 시작하자 힘든훈련도 즐길수있는 여유를갖자
    오늘도 1211 화이팅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6:54 신고

    정현 오늘도 기분좋케 아침일과 시작하자 힘든훈련도 즐길수있는 여유를갖자
    오늘도 1211 화이팅

  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03 신고

    하루 하루가 무디게 흐르고 있을 아들 오늘은 편지도받고 편지도좀쓸수있음좋켔구나
    강인한 해병은 그냥만들어지는게 아닌법 좀더 힘내고 좀더 강해져서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면 좋켓구나 곧28일 올거다 아들 힘내라 힘힘

  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08 신고

    엄마가 멋진추억 만들어 놓으려했는데 자주 못들어와 힘들듯하구나 2차때는 별일 없길 바래고 다시한번 도전할께 아들 힘내고 맘은 항시 울아들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오늘받을 훈련도 화이팅

  6.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08 신고

    엄마가 멋진추억 만들어 놓으려했는데 자주 못들어와 힘들듯하구나 2차때는 별일 없길 바래고 다시한번 도전할께 아들 힘내고 맘은 항시 울아들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오늘받을 훈련도 화이팅

  7.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17 신고

    아들 입대전 두리뭉실 나왔던 배는 사라졌나 밥많이 먹고 훈련시간집중하고
    리얼사진작가님 렌즈에 잡힐까싶다 사람은 실수하며 커나가는 법인데 엄마맘찢어진다 사진이 기다려지면써도 이제는 살짝 겁도난다 아들 잘하자 아들 힘내고 기운내

  8.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17 신고

    아들 입대전 두리뭉실 나왔던 배는 사라졌나 밥많이 먹고 훈련시간집중하고
    리얼사진작가님 렌즈에 잡힐까싶다 사람은 실수하며 커나가는 법인데 엄마맘찢어진다 사진이 기다려지면써도 이제는 살짝 겁도난다 아들 잘하자 아들 힘내고 기운내

  9.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21 신고

    오늘도 내일도 쭉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자대배치만받아도좀수월하다니까 힘내고 또힘내서 이기자 이겨내자 2333최정현화이팅

  10.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21 신고

    오늘도 내일도 쭉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자대배치만받아도좀수월하다니까 힘내고 또힘내서 이기자 이겨내자 2333최정현화이팅

  11.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1 신고

    낼이 이벤트끝인가보구나 새벽에는 폭우가 쏟아지길래 엄마일도 걱정이지만 포항도 이러나싶어 잠을설쳣다 폭우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될거 같은 맘 맘을다잡아라 감기도 약해지면 들어오는법 니몸안에 해병이 있길빈다 감기조심해 제발 제발

  12.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1 신고

    낼이 이벤트끝인가보구나 새벽에는 폭우가 쏟아지길래 엄마일도 걱정이지만 포항도 이러나싶어 잠을설쳣다 폭우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될거 같은 맘 맘을다잡아라 감기도 약해지면 들어오는법 니몸안에 해병이 있길빈다 감기조심해 제발 제발

  1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1 신고

    낼이 이벤트끝인가보구나 새벽에는 폭우가 쏟아지길래 엄마일도 걱정이지만 포항도 이러나싶어 잠을설쳣다 폭우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될거 같은 맘 맘을다잡아라 감기도 약해지면 들어오는법 니몸안에 해병이 있길빈다 감기조심해 제발 제발

  1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5 신고

    최정현 보고싶고사랑한다

  1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5 신고

    최정현 보고싶고사랑한다

  16. 1211기2846이원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46 신고

    원석아 어제는 장대갔은 비가내리던데 훈련은 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잘 하리라 믿으며 오늘도 몸조심하고 이원석화이팅

  17. 1211기 1255 정성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0:46 신고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려나봐.
    습한 날씨에 건강주의해.비가 오면 몸도 마음도 많이지쳐 훈련도 힘들거야,
    힙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랑해,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18.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13 신고

    보고싶은 석영아 비가 많이 내리면 훈련이 더 힘들텐데 다치지않게 조심해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9.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18 신고

    아들얼굴 보고싶어 오늘도 사진을 보는중이야 혹시 엄마가 모르고 지나쳤을까봐 오늘은 돋보기까지 들고 보는중이야
    아무리 눈닦고 봐도 안보이네 아이고 보고싶어라 ㅠ.ㅠ
    멈춰있을것만 같던 시간이 그래도 3주가 흘렀구나 많이 힘들지 ? 석영...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파이팅하자 사랑해

  20. 2016.07.02 15:10 신고

    영원아
    비가 겁나게온다오늘은 훈련쉬는거지?
    제발쉬었으면좋겠다 목봉체조랑선착순 달리기 사진봤어
    힘들지? 이악물고버텨 버티다보면 끝나게대는거지머

    비가오니까 아들더보고싶다
    힘내자 사랑해 최영워

  21. 2016.07.02 20:30 신고

    방찬모 꺼꾸로 착용해도 열심히 하려는 의욕은 넘쳐보입니다. 최강해병이 될꺼라 믿습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2주차 체력단련훈련의 현장입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해서 강한체력과 정신력은 기본입니다.

 

모든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체력단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무릎앉아!

 

 

훈병들 총원이 교관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이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체력단련 훈련이 진행됩니다!

 

 

기준!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본격적인 훈련을 위한 대형이 갖춰졌습니다.

 

 

먼저. 팔벌려 높이 뛰기가 진행됩니다.

 

 

마지막 구령은 생략해야하고. 자세는 올바르게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갯수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어서. 쪼그려뛰기 훈련이 진행됩니다.

무릎이나 다리에 부상을 입은 훈병은 쪼그려뛰기 대신에 팔굽혀펴기를 합니다.

 

 

쉽지 않습니다. 체력단련으로 인한 온몸의 근육통도 그렇지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나를 더 힘들게 합니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주어진 훈련. 주어진 체력단련들 하나하나가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하나의 작은 계단임을 기억해야합니다.

 

 

이어서 선착순 달리기가 진행됩니다.

훈병들 모두가 있는 힘을 다해서 뛰기 시작합니다.

 

 

훈병들의 표정 보이시죠?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운동장 한바퀴를 돌자. 슬슬 힘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도착한 훈병들이 들어온 순서대로 정렬하고 있습니다.

 

 

흐르는 땀을 닦고. 또 다음 훈련이 진행됩니다.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가 진행됩니다. 

 

 

그동안의 훈련이 체력단련과 강한 근성을 위해서 진행되었다고 하면

이번 훈련은 조금 다른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바로. 전우애입니다.

어깨동무를 같이 하고 훈병들은. 한 몸과 다름없습니다.

조금 힘든 훈병은 내가 힘을 내서 도와주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훈병도 자기 옆에서 응원해주는

동기를 보고 힘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동기들아. 너희를 보고 내가 조금더 힘을 낼게!!)

 

길고 길었던 훈련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끝날줄알았는데. 또 한번 선착순 달리기를 뛰었습니다.

 

 

또 앉았다 일어서기가 반복됩니다.

 

 

한 쪽에서는 선착순 달리기. 한 쪽에서는 앉았다 일어서기.

강도높은 체력단련 훈련이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훈병들. 힘들겠지만 목소리만큼은 줄어들면 안됩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오늘 훈련에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강한 교육훈련만이 강한 해병을 만듭니다.

지금의 과정이 고통스럽고 힘들지 모르겠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서

1211기 훈병들이 점점 더 해병대원으로써의 모습을 갖춰나가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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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4:51 신고

    우리아들들 모두 고생들이 많네요
    강도높은 훈련으로 모두 ,,
    사진으로 보니 반갑기는한데 마음 한켠으로 무겁고 아픕니다
    모두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 잘 받았음 좋겠습니다
    우리아들 기훈이도 화이팅~

  2.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5:00 신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힘듬을 이겨내고 있을 우리기훈이
    대견하다
    엄마아들 대견하다

  3. 2016.06.30 17:52 신고

    정곤아 사진속에 니 얼굴은 없지만 분명 너도 저안에서 함께 힘들게 훈련받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지만 한편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멋진 아들 이정곤!! 힘내~~!!! 엄마가 마음으로 늘 너와 함께 하고 있어 너를 응원하고 있어 아들 고마워~!! 사랑한다 이정곤!! 아자아자!!!

  4. 1211 1116 이두희 셋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1:14 신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다들 안쓰럽네요 ...ㅜㅜ
    1211기 훈련병들 모두 나자신과의싸움에서 이겨서 훈련 멋지게 해내길 바랄께요..
    동생아힘내 화이팅~!!

  5. 1211기 1716 김병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2:32 신고

    사랑하는 찬아 얼마나 힘이 들겠니... 전우애로 1211기 모두 함께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찬아.

  6.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09:26 신고

    수철 훈련하는 모습보니 정말힘들었겠군아 그렇지만 동기들하고 힘을 합신해서 잘하리라 믿는다 조금만 힘네고 항상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기를 근데 아무리 찿아도 아들 얼굴 나온게 하나도 없군아 오늘도 힘내서 하루를 이겨나가자 이자 아자 화이팅

  7. 2016.07.01 10:50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훈련사진 앞에서 기웃기웃
    보고또 봐도 마음이 안쓰럽기만 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들 모두 대견스럽네
    다들 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우리아들 김기훈
    그리도 1211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8. 2016.07.01 17:37 신고

    최석영 사진보았다대견한모습자랑스럽다열심히교육받아기다릴께n

  9. 1211우충협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31 신고

    아들아 !
    사랑하는 아들 우 충협 신병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다.
    갓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학교를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니나이가 28살 신병으로서는 제법 많은 나이인데 잘견디고 있을줄 안다.
    옛 어른들 말씀이 꺼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고 하더라.
    열심히 훈련하고 자랑 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다시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우충협.........

  10. 1211우충협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37 신고

    늦은 군생활이 무지 힘들어 하는 아들 생각에 일찍 보냈으면 하고 후회도 된다.
    훈련 받는 동안 다치지 말고 강한 정신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우리 아들 화이팅

  11. 2016.07.02 15:18 신고

    검게변해가는얼굴들을보니까 고된훈련과 강인함이느껴진다다들내아들같고 너에게힘과용기를줄든든한동기들보니까자랑스럽다 뙤약볕이든빗줄기속으든 훈련은계속되겠지만대한의건아로 진정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나는인고의시간이라생각하자 다치지말고포기하지말고너의이름처럼진짜사나이진웅기대할께사랑한다아들어제보다더^^

  12. 2016.07.02 20:19 신고

    멋진 해병이로 되어지는 모습 멋지십니다. 1211기화이팅!

  13. 2016.07.03 00:46 신고

    준태야^^ 토요일 인터넷 편지 좀 받았나 . 친구들 쓰라고 이번주 엄마는 한번먼 적었어.
    대신에 손편지는 보냤다.
    지치고 함들더라도 잘 이겨내라 3주처 교육이 지나가고 4주차 접어들젆아. 또 5주가 됥테고 ,너희들애게는 시간이 느리겠지만~
    하지만 혼자가 아니고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잖아.1211기수들 .
    멋진 해병이 되는 날까지 열심히 웅원할께.

  14. 1211기1904 전용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21:58 신고

    1211 전용우 훈병 많이 힘들어 보인다 엄마가 열심히 살아가는 것처럼 울 아들도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자랑스럽구나
    주말 은 동기들과 잼나게 보냈는지 엄마는 사진으로라도 아들 매일 볼수 있어서 넘 위로가 된단다 항상 가족이 옆에서 응 원 하며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좀 힘들어두 파이팅 하고 힘네자 사랑하는 1211기 아들들 모두 힘네구 오늘 도 잘 자거라~~~~

  15. 1211기 권중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23:25 신고

    아드님,오늘은 많이 더웠고 어젠 비가 많이 왔어. 엄만 주말 이라고 많이 바빳고 정신없는 하루였네.울 아드님은 어땠을까? 비록 사진에선 아들이 보이진 않는데 그래도 서운하지 않아. 엄마에게 온 귀한 선물이니까.
    몸 상하지 않도록 하되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 건강하고 멋지게 엄마의 귀한 얼라는 주위도 돌아보면서 하루하루 지내갈 바래.
    아들 사랑해

  16. 2016.07.07 07:02 신고

    1211기 모든 아들들아~~정말 장하고 고생이 많네. 하나하나의 표정을 살펴보는 순간 나도모르게
    손에 힘이 쥐어지는구나. 이 더운날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애잔함이지만. 그래도
    힘이나는건 차근차근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에 희망도. 보이네. 동기야 힘내!! 란 제목처럼 서로 의지하고 다독이며 잘 견뎌주어 정말 고마워.
    아들들아~~~이 또한 지나가리란 말처럼 이제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지. 좀 더 힘을 내고 멋진 사나이로 태어나는거야~~알았징. 1211기 울 기수들. 모두 사랑하고 감사해~~~♡"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2교육대!

목봉체조훈련입니다.

 

해병대의 체력단련 훈련 중

엄청난 강도를 자랑하는 목봉체조훈련.

저도 목봉체조를 받던 순간을 생각하면

어깨가 욱신욱신 아픈 것 같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입영해서 초반에 교육을 받았을 것입니다.

해병대는 무조건 오와열!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좋습니다. 해병대는 군화를 말릴 때도, 수통을 정렬할 때도.

방탄헬멧을 벗어놓았을 때도 오와열을 맞춰야합니다.

 

 

훈병들의 발 옆에 목봉이 놓였습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훈병들의 머릿속이 매우 복잡할 것입니다!

 

 

교관 : 목봉체조가 두렵나?

1211기 : 아닙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엄연한 훈련의 한 과정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주의사항에 대해서 사전에 교육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뭔가 바짝 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목봉체조를 시작하기도 전에. 얼차려를 받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아직은 정신적인 부분도 체력적인 부분도 이겨내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만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병대는 포기하지 않는다. 하고자 하는 근성으로 극복해야합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목봉체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깨 올리는 자세 뿐만 아니라. 목봉을 무릎에 위치시키는 자세 등

다양한 자세의 훈련이 진행됩니다.

 

 

목봉에 선명하게 적혀있습니다. 145kg.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입니다.

 

 

목봉체조에 참여하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모든 힘을 다해야합니다.

 

 

7명 모두가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누군가 한명이 좀 편하고자 힘을 주지않는다면

그 무게는 고스란히 나의 동기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훈병들. 안간힘을 다해서 목봉을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안쓰럽기도 하지만.

기초체력단련과 의지 함양이라는 훈련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 앞에 위치하고 있는 훈병. 더 큰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 다리를 벌리고 안간힘을 다해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목봉의 무게가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표정에서 그 훈련강도를 가늠할 수 있게 합니다.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훈병의 강한 의지가 사진으로 잘 드러납니다.

 

 

 

으윽!

훈병의 모든 근육이 목봉을 드는데 집중되어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죽을만큼 힘들게 느껴졌을 목봉체조.

하지만. 이 훈련이 1211기 훈병들 모두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시켰다고 확신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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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29 19:47 신고

    장한 우리 아들들 진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구나 코피가 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보니 눈물나도록 대견하고 기특하다 울아들들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훈련 잘 이겨내서 수료식때 빨강명찰단 정복에 멋있고 늠름한 모습 보여다오~~~
    1211기 아들들 모두 무사무탈하게 힘내서 훈련 잘 받거라~~~

  3. 2016.06.29 20:19 신고

    아들 방가워....
    보고싶네.....자랑스럽다...동영상보니 어른스럽네...
    아빠 엄마는 잘있단다..대박이도.....
    아들 힘내라 ... 우리가족이 너에게 힘과 기를 넣어줄게...알지 열심히하고 늠름한모습이 자랑스럽다....
    형도 안부묻더라 ...그래 또편지할게 사랑해 ......만이 만이................

  4. 2016.06.29 20:23 신고

    사진속에 혹시나 아들 얼굴이 보일까 큰눈을 뜨고 한장한장 넘겼는데 아들 모습이 찍힌 사진이 안보이네요... 힘든 표정을 하고 있는 아들 사진을 조면 맘이 더 아프려나..그래도 어떻게 훈련하는지 사진으로라도 볼수 있어 좋았어요..

  5. 2016.06.29 22:03 신고

    아덜 얼굴 보이지가 않네~~~~
    그래도 오늘은 동영상이 올라와서 얼굴 한번 봤다.
    얼굴 이 많이 헬숙 해져보이는구나 이런 과정들이 지나고 나면 보다 성숙된 아덜이 될거야
    연수야 조금더 힘을내아 ~~~~~~

  6. 2016.06.30 00:40 신고

    너무나 힘든 훈련 하나하나 더욱 견고하고 강한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한 것이기에 흘리는 땀방울이 헛되지 않을것으로 안다
    사랑하는 아들 병찬아~~~ 열심히 잘해리라 믿는다 아들 좀더 기운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7. 1211기 이선영 여자친구 최다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09:17 신고

    이번엔 정면 사진이 딱 발견했다 ! 요 몇일 영상편지도 올라오고 훈련하는 사진도 올라오고 기분이 좋다
    근데 걱정 되는건 처음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네 ㅠㅠ 그래도 수료식때 멋지게 빨간명찰달고 더 남자다워진 자기 모습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멋있어 !!! 조금 더 힘내서 더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내가 응원하고 또 응원할께 사랑해 ♥

  8. 1211기 2256조시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3:27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시환아 영상이 너무 빨리 지나갔지만 핸드폰으로 옮겨서 보고 또보고 있단다 생각보다는 건강해 보여서 고마워!!훈련 사진은 아무리찿아도 안보였지만 모두가 아들같아 그것으로 나마 위안을 얻고 있어 모두가 힘든가운데도 모두가 일심동체해야하니 많은것을 얻어가는 성숙한시간이 되리라 믿어 우리아들은 잘할수 있어!!! 힘내라힘 힘 화이팅!!!!사랑해

  9. 2016.06.30 18:13 신고

    아들 오늘하루도 훈련잘받았어 요즘은 저녁이빨리빨리왔으면해 울아들 고된훈련 얼른마치고 편히쉬길바라면서~^^오늘도 미재친구맘들보며 서로서로 위로하며지냈네.빨리7주가끝나길바라는데 왜키시간이더디가는건지ㅠㅠ잘지내고 건강하게있다가 보자아들~^^넘넘보고픈 울큰아들

  10.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0:02 신고

    사랑하는 성엽아 엄마가 오늘도 너의 새로운사진을 봤네 목봉훈련 받으며 힘껏 들고있는 너의 사진이였어 안쓰럽고 울컥했지만 그래도 니모습을 보니 반가운마음이 더 많이 드네 오늘은 인터넷편지도 쓰고 정말 행복하다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손편지도 써볼려고 답장은 기약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엄마맘이야 사랑하고 보고싶고 너의 빈자리가 점점 크게 느껴져 그래도 다행인건 너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하루하루 보낸다는거야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인내주도 이번주처럼 열심히 조심해서 잘 훈련받고 다치지말기~^^ 아자 아자 화이팅 힘내라 울큰아들 사랑한다 성엽아

  11. 1211기 1716 김병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2:29 신고

    사랑하는 찬아 너무너무 고생한다. 우리찬이 너무너무 사랑해. 이겨내보자 당이가 늘 옆에서 응원할게 너무너무 사랑해

  12. 2016.07.02 20:24 신고

    목봉체조 힘들어 보이지만 힘을 합쳐 젖먹든힘을 합쳐서 멋지게 해내는 모습 최강해병이로 만들어 지는 모습 1211기 최강해병이로 만들어지는 모습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1211기 화이팅!

  13. 2016.07.03 23:32 신고

    울 아들은 훈련할때 모습을 찾을수가없어 아쉽네요 . 1211기해병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모습을 본이 맘이
    뭉클 하네요. 어째든 울이 멋진 곽대흥 신병도 땀을 뻘뻘흘리며 훈련을임하겠지요?
    아들아 파팅하자 울아들은 인내심이 강하지 필 승/// 사랑한다. 울큰아들^^******

  14. 2016.07.03 23:32 신고

    울 아들은 훈련할때 모습을 찾을수가없어 아쉽네요 . 1211기해병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모습을 본이 맘이
    뭉클 하네요. 어째든 울이 멋진 곽대흥 신병도 땀을 뻘뻘흘리며 훈련을임하겠지요?
    아들아 파팅하자 울아들은 인내심이 강하지 필 승/// 사랑한다. 울큰아들^^******

  15. 2016.07.04 10:04 신고

    아들 오늘부터 는 지금까지 훈련한것에비해 난이도나 강도가 쎌거로 예상된다. 날씨는 장마권인데 훈련에 많은지장을 초래할거로 생각한다.그러나 모든난관을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하지말고 이겨내거라. 믿는다 아들.

  16. 2016.07.04 21:58 신고

    야 우석이야.. 마음아파서 못보겠다ㅠㅠㅠㅠ 일하다 손에 쪼끄마난 상처만봐도 마음아픈데 진짜 맘찢어져ㅠㅠㅠㅠ 진짜제발 다치지만마라... 손목도 안좋은데 너무 무리하지않았음 좋겠는데ㅠㅠㅠㅠ홧팅!!! 힘내 내사랑

  17.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14 신고

    아들 훈련하는 속에서 혹기나 하고 찾아보는데 울 아들은 없네 찾아보고 또찾아보고 그치만 다른동기들 처럼 아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있다고 느껴진다 장하다 아들 막내라 어린 아이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어였한 대한에 아들로 성장해 가는걸보니 대견하고 뭉클하는걸 아들 오늘도 열심하고 회이팅이야

  18. 2016.07.05 16:44 신고

    우리아들민수화이팅!!!

  19. 2016.07.07 07:30 신고

    말로만 듣던 목봉체조~~드디어 울 아들들이 받는구나. 오와 열을 맞추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여기선. 개인이 아니라 협동심이 필요로 하겠구나.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통하지 않겠지. 울 아들들이 이다음에 사회인이 된다면 절실이 요구되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는 것 같애. 살아가다 보면 나 하나쯤이야 설마 하는 이기주의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 점을 명심하면서 동기들간 서로 도우며 배려하면서 훈련에 임하길. 이제 만날날이. 하루하루 다가옴으로써. 처음보다는 안정된 엄마의 마음 나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1211기. 아들들아~~멋지게 해내는거야. 알았지.
    아자!아자!~~♡"

  20.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3:45 신고

    신기하네 사진 올라온 첫날 너의 모습이 눈에 안들어 왔는데 오늘 새로 보니 바로 너네. 딱 울아들 알아보겠다. 엄청 힘들어 보이는 구나. 하지만 검게 탄 얼굴이며 온몸의 긴장된 너의 근육들이 널 강하게 만든거 같네. 사랑한다 아들

  21. 2016.07.09 19:45 신고

    현석이얼굴이 않보입니다 1211 215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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