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5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교육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1222기 마린보이들.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앞으로 펼쳐질 훈련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서 점점 해병이 되어갈 것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 그리고 첫주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5교육대의 연병장. 훈병들의 야간과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동작도 제식동작 중 하나인

무릎앉아자세입니다.

 

 

무릎앉아자세에서 편히앉아!라는 구령이 떨어지면

지면으로부터 1m 점프했다가 지금 이 자세로 앉게됩니다!

 

 

 

 

 

 

 

쉬워보이지만 아직은 몸에 익숙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례자세를 교육받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경례자세입니다.

아직은 손가락도 그렇고 손끝의 위치도 조금은 어색합니다.

 

 

 

 

 

 

최고의 제식동작과 작전대비태세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반복숙달훈련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7주간 수없이 많은

반복숙달을 통해서 멋진 경례자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엔 군인의 기본자세인 차렷동작입니다.

쉬워보이지만 제대로된 차렷동작을 10분이상 해본 사람이라면

쉽지 않은 동작인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이제 막 교육훈련단에서의 첫 걸음을 뗀 1222기 훈병들.

7주간의 많은 교육훈련과 생활반에서의 병영생활을 통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5.29 15:09 신고

    아들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어떻게 훈련을 받고 있니~~~^^ 날씨가 더워 하늘만 원망하고 있다.울 아들이 훈련중인데 날씨가 더워 힘이 들겠군아...아들은 항상 땀이 많아 조금 움직이어도 뻘뻘 땀이 나는데~~^^하지만 이 힘든훈련을 참고 견디면 좋은 날도 온다..사랑해 아들 상우야~~^^

  3. 2017.05.29 19:34 신고

    1222기이춘환 포항은 오늘 엄청더웟다는데 유난히 더위많이타는 아들땜에 엄만늘걱정이네... 요번주부턴 훈련두 만만치안을거같던데... 잘할수잇지? 울아들은 운동신경이 좋으니까 거뜬히 해낼수있을거야~~ 사진이 많이 안올라와서 아들얼굴을 못찾겟네 ㅜㅜ 엄청보구시픈디.. 힘내서훈련잘받구 다치지말구... 해병핫팅!!!

  4. 1222기 김태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9:43 신고

    1222기 김태우 아빠
    내무반에서 찍은 사진을보았다 아들... 역시나 넌 너무멋지구나 듬직하구나 믿음직하구나 그어떤말로도 너의지금멋진모습을 표현할수가없구나
    아들 사랑한다 !보고싶다 ! 대한의남아 김태우! 무덥고 힘든훈련이지만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화이팅 !
    건강한모습으로 우리빨리만나자

  5. 2017.05.29 20:06 신고

    아들 ! 오늘 너무 많이더웠어 우리아들도 훈련 받는다고 엄청 고생했겠다
    그래도 우리수현이 아주 잘 하고있을 것이라 믿고 걱정안한다. 그리고 낙훈이는 6월달에 휴가 나온데 우리수현이는 휴가는 고사하고 훈련소도
    못 빠져나왔는데 어쩌냐 그래도 동규는 아직 군대 들어가보지도 못했는데 뭐! 그치~~~~

  6.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3:55 신고

    1222기 5교육대 교번5952 홍제민
    안녕~ ^^ 형 나 종민이야. 벌써 삼주차 훈련 들어가네. 빡센 훈련기간 빨리 지나고 형이 편해졌으면 좋겠어.

    바톤터치!
    오늘부터 3주차교육이구나! 하루하루 고된훈련에 지쳐 밤엔 골아떨어지겟구나..... 아침일찍기상도 힘들테고..... 벌써적응 된거......
    열심훈련 임하되 다치진 말거라!!!

  7.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8:08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잘잤지? 아침부터 햇살이 쨍하네. 내 아들 덥게스리..
    가끔은 시원한 바람이라도 불어서 내 아들 땀을 식혀 줬으면 좋겠당.
    찌질이는 민욱엉아가 사준 간식..껌에 고기 붙은 거 있잖여 그거..
    먹느라 넘 좋아하고 선영은 아침근무가고
    엄마도 늘 같은 하루 시작.
    내 아들 영준은 또 다른 시작과 도전!!
    다치지 말고 긍정적인 맘으로 홧팅! 홧팅!!
    보고프고 사랑하는 내 아들^^

  8. 1222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4: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덕상아!!
    해병대 입대한지 벌써 16일 3주째가 되었네
    고된 훈련생활 잘 적응하고 있겠지
    5월에 폭염이 울 아들 들을 힘들게 하는구나~~
    교관님 말씀 집중해서 잘 듣고, 동기 훈련병들과도 잘 지내고~
    멋진 해병대 건강한 군인으로 거듭 나길 바래~
    늘~ 건강 유의하고, 많이 보고 싶다 울 덕상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9.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4:34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인터넷 편지..애인 ㅎㅎ ㅎ
    누굴까? 누나 친구들이 장난친 듯
    점심 식사는 잘 했어?
    날이 더워서, 바람은 부는데 ..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토닥토닥^^
    내일이면 다른 사진이 뜨려나..
    또 다른 내 아들 모습도 보고프고..
    연주는 아들 이마 나온 사진을 어떻게 찾았는지
    신이나서 캡쳐 해서 보냈더라구 ㅋㅋ
    진짜 잘 생긴 이마가 조금..ㅎㅎ 진짜 내 아들 이마더라구.
    연주가 엄마보다 눈썰미가 좋은 듯
    남은 시간도 홧팅하고 다치지 말자
    내 아들 영준 사랑해^^

  10. 2017.05.30 19:20 신고

    해병1222기5교육대교번5912울아들 상우야..~3주차 훈련은 잘 받고 있니..날씨가 더워 고생이 많지...동기들과 같이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지.밥도 잘 먹고 아프지 말아.너의 씩씩한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 오늘도 하루을 보내고 있는 이 시간이면 저녘 식사을 끝마치고 있겠지...하루 잘 마무리하고 잘 자...사랑하는 아들 상우야

  1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9:56 신고

    그립고 보고프고 사랑하는 내 아들
    영준^^
    댓글 쓰는 것도 쉬운게 아닌듯
    열심히 써서 그림문자 입력해야 하는데 두세번 틀림 싹 날라감 ㅠㅠ
    엄마는 그림문자가 잘 안보여
    나이 탔인가..노안이야 노안ㅋㅋㅋ
    흑백이고 선명하지 못해서리..
    지금도 열심히 사랑가득 댓글을 썼는디...
    에효....
    엊그제는 행군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디
    잘해낸거지? 동기들도 다 같이 잘 한거지?
    발에 물집도 잡혔을텐데..
    얼마나 몸이 아플까...토닥토닥^^
    호호~ 불어주고 약도 쓱~ 발라주고
    엄마는 여기서 열심히 내 아들에게 힘을 내요~슈퍼파워 기를 보내고 있어 ㅎㅎ
    어제는 이모랑 연주가 손편지를 주고갔어
    이쁜 큰 뚱스 누나가 보내 줄 듯
    받아보고 내 아들 행복가득하셔^^
    이쁜 작은 뚱스는 어제 2시 퇴근하고 집에서 혼자 고기 만찬했다네 ㅎㅎ
    오늘은 비소식이 있는데...오려나..
    넘 가물어서 농가들이 다들 걱정이거든
    엄마는 이따가 또 아들 만나러 들를께
    사랑해^^ 내 아들 영준
    그림문자 틀렸다고 또 지워질까..겁나네 ㅎㅎ

  12.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7:06 신고

    내 아들 영준^^
    여기는 비가 오려고 천둥도 한번 울렸고 하늘도 조금 어두워지는데..
    과연 얼마나 올까..기대만발 중~
    오후 5시.. 내아들은 아직도 훈련 중일까?
    얼마나 힘들까..안쓰럽네..
    그 힘듬 속에서 희망을 행복을 꼭 찾아서 항상 밝은 내 아들이길..
    아들이 집에 없으니 엄마~라고 살갑게 불러주는 이쁜 내 새끼도 없고..ㅋㅋ
    이쁜 큰 뚱스 누나는 또다른 든든한 아들이고
    이쁜 작은 뚱스 누나는 또,또다른 든든한 아들 ㅋㅋㅋㅋ
    딸 처럼 부드럽고 애교쟁이 내 아들은 저 멀리..대한민국의 아들
    에효..난 아들만 셋이네 ㅋㅋ
    내 아들 영준^^
    다가오는 저녁 식사 시간 맛나게 즐겁게 드시고
    엄마가 아들을 알라븅~하는 거 잊지 말아주소!!
    내일 또 만나러 올께^^
    사랑해

  13. 1222기 정지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0:06 신고

    지환아 요즘날씨도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 너의 소식을 볼수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빨리 보고싶다~ 지환이 화이팅 완전 보고싶다ㅎㅎ 사랑해~~♥

  14. 2017.05.31 21:48 신고

    아들~~기초부터 꼼꼼히 잘 따라하고 있지??
    잘생긴얼굴 왜이리 안찍어주는거냐 ㅋ
    엄마가 열심히 찾고 있는데 ㅠㅠ
    하루가 다르게 적응해 가고 있는 모든1222기
    정말 멋지다.. 동기들이랑도 많이 친해졌겠지
    힘들때 서로 힘이되어주는 동기가 있어서 다행이야 큰아들 구르구르 엄마가 늘 그리워하는거
    잊지말고 홧팅하자
    사랑하고 그리워 아들~~
    아자아자 앞만보고 전진하자

  15. 1222기 서경덕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2:1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덕아 아무리 사진을 열심히 봐도 네얼굴은 찾을수가 없네 ~~ 아들 이번주는 전투수영에 화생방교육이 있던데... 많이 힘들지 않았니?
    날씨도 덥고 ... 밥도 적게 준다고 하니 정말 극기 훈련이 따로 없겠다.
    아들이 커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아저씨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대견 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다.많이 힘들고 괴롭겠지만 잘 견뎌 주길 바래
    건강조심하고 아들 힘내 하루 하루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서 외면도 내면도 멋진 아들이 되어 돌아오기를 바래~~

  16. 2017.06.01 09: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1222기5교육대2소대에서 울 아들 사진을 보고 기쁨과 얼울을 보니 살이 많이 빠져 마음이 아프다.밥도 잘먹고 오늘 활기찬 하루을 보내기를~~~사랑해 아들 홧팅

  17. 2017.06.01 09: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준영아
    몇일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좀 더위가 누그러지려나보다.
    하루하루 고된 훈련이겠지만 3주차를 지내고 있으니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어딨나 보고 또보고 매일매일 이곳에 오게 되네..
    밥 잘 먹고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마치기를 바라는 마음 엄마마음 알지?
    사랑해 아들~~ 보고싶구나..^^

  18. 2017.06.01 10:26 신고

    병훈아~ 아침저녁으로 날이 쌀쌀하다가 갑자기 어제밤부터 더워지더구나..
    잘때 덥지는 않은지 모르겠다. 잘 적응하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않지만
    그래도 힘들지는 않은지 걱정도 많이 된다.
    우리 사랑하는 아들을 못본지도 벌써 2주반이 넘어가네..
    사진으로 보는 너의 모습에 이제 거의 해병이 다되어가는 듯한 모습에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사랑하는 병훈아~ 힘든 길을 선택한만큼 분명 인생에서 너의 그 선택이 결국에는 큰 의미를 찾게될 것이다.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하거라~ 화이팅~~~!!!!

  19. 2017.06.01 11:27 신고

    준현아. 인터넷 편지쓰고 손편지보내고 엄마가 요즘 업무보다 울 아들한테 편지쓰느라
    하루하루 무척 바쁘네ㅋㅋ 오늘도 홧팅이다! 엄마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사랑해!!!!!!

  20.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1 11:40 신고

    내 아들 영준^^
    얼른 아들에게 편지 쓰고 싶었는데..
    6월 첫 날이여서 그런지 쪼메 바뻐서 이제서야 내 아들에게 소식 전하네.
    벌써 점심 시간 다가오네..
    밥은 꿀맛? ㅎㅎ
    씩씩하게 식사도 잘하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잘하고 있겠지만 엄마니까 하는 걱정과 근심
    언제 또 해 보겠니. 하나뿐인 내 아들 땜시 엄마가 많은 경험을 하네.
    고맙고 감사한 내 아들 영준^^ 사랑혀~ㅎㅎ
    온양은 비가 좀 왔는데 영인은 땅이 뽀송이다 못해 먼지만 날리네..
    넘 가물어 큰일...
    이 엄마가 술 한 잔하고 날궂이 한 번 해야 비가 오려나..
    ㅋㅋ 내 아들 없어서 시중 들어줄 사람도 없고..
    아들 담에 날궂이 한 번 하자!!
    보고싶다...
    (그림문자가 또..내 눈에는 도대체..왜 선명히 안보이는지..)

  21. 2017.06.01 17:25 신고

    영상인사보고도 허전해서 사진이라도 찾아볼라고 여기도 들어와봤는데...아들이 안보인다.
    시온!!!담에는 사진찍거들랑 엄마생각해서라도 잘보이게 얼굴좀 내밀어라. 그러면 교관들이 혼낼려나 ㅎㅎ
    너 수빈네주소를 몰라서 편지를 안했어. 수빈이가 너편지안보낸다고 하더라. 주소알면 편지많이쓰줘라.
    시온이없어서 엄마처럼 허전할것 같애. 엄마랑아빠는 저녁마다 심곡천에가서 흐르는강물을 보면서 아들생각도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단다.
    낮에는 햇빛이 많이 뜨겁더라. 아들훈련할려면 고생스럽겠다. 그래도 시온이는 신나게 훈련에 임하겠지.
    누나랑, 우림,혜림이도 편지를 좀쓰라고 했더니 엄마쓸때 전해달라고만 하면서 안쓰네.. 못된것들 흥칫뿡이다. 그치~~~
    대신엄마가 많이많이 써줄게. 오늘은 이만줄이고 담에 또 사진보러와서 글남길게.
    무적해병김시온!!! 사랑한다. 저녁맛나게 드시게나 ㅎㅎㅎ

비가와서 그런가요? 조금(아주 조금)은 선선해진 날씨네요..

어제 1중대 훈련 포스팅 이후 2중대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2중대 훈련장면을 공개하겠습니다~~



가만히 서서 무슨 제식훈련이냐구요??

모르시는 말씀~~

군에서 대열을 이루고 있는 순간이면 동작 하나하나가 제식으로 이뤄진다구요!!

차렷자세부터 총을 드는 방법까지 모두 기준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한숨부터 나오시겠죠?^^


병기를 들고 앉아있는 순간에도 이렇게 같은 모습~


좀 불편해 보이지만... 몇 주 지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답니다~

부작용으로 함께 있으면 같은 동작을 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생김...ㅎㅎㅎ



어이쿠... 이 훈병은 목소리도 똑같이 커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군요?^^

소대장님께서 앞에 오시니 자연스레 우렁찬 목소리가 나오는... 알수없는 이유입니다.ㅎㅎㅎ



멋진 경례 장면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지난 1172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의 절도있는 동작은 행사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우리 후임들도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1).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2).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3).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4).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5).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6).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7).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8).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6.20 04:37 신고

    내 보물은 못찾았지만 다들 잘찾으셨으면 좋겠어요ㅎㅎ못찾으신 분들은 오늘을 노려보는것이!!ㅎㅎ

  3. 2013.07.14 23:04 신고

    74기도 이렇게 늠름한 모습..곧 볼수있겠죠?~ㅎㅎ

  4. 2013.08.02 01:57 신고

    우리 1175기가 담주에 받을 훈련들이네요 !! 군기 든 해병분들이 넘 멋집니당 *^^* ~ 역시 그냥 되는게 아니라 저런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대단함을 느낍니당~1175기도 제식훈련 잘 받기를! 사진도 기대가 되네요 ㅎㅎ

  5. 2013.09.24 15:13 신고

    소대장님의 저 모자가 정말 멋져보임...
    눈이 보일락 말락.....

  6. 2014.02.11 12:16 신고

    줄도 딱딱 표정도 모두다 멋지네요~~화이팅입니다.

  7. 2014.05.27 01:54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8. 2014.08.07 16:37 신고

    줄 하나를 서도 하나처럼 꼿꼿하게 각이 살아있네요 멋진 해병!

  9. 2015.01.27 01: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21 05:12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6주간의 훈련을 얼마나 잘 소화했는지, 얼마나 훌륭한 해병이 될 수 있을지를 점검해보는 시간.

교육사열.

각자의 훈병기간을 결산하는 시간인 만큼, 1158기들의 노력과 의지가 충만했는데요 ㅎㅎ

3중대가 성공적으로 교육사열을 마쳤는데 5중대라고 가만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센스마린과 함께 1158기 5중대 훈병들의 멋진 외적자세와 준비된 태도를 확인해보자구요~

 

 

펄럭이는 부대기와 자못 엄숙한 표정들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진지합니다.

민간인에서 군인으로 태어나는 6주.

교육사열은 그 6주동안 교유과정을 얼마나 충실하게 잘 따라왔는가 스스로 점검해보는 시간이거든요.

성적 고하를 떠나서 자기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자 그럼, 1158기 훈병들의 멋진 교육사열을 한번 지켜볼까요?

 

 

 

흐트러짐 없는 오와 열을 보니 어떠신가요?

1주차 갓 입교한 훈병들의 모습과 비교해보니 ㅎㅎ 완전 깜!놀!

 

 

 

교육사열 평가 항목은 6주간 배운 모든 제식동작을 망라하는데요,

집총체조도 있구요.

 

 

 

최종 점검을 하며 훈병들에게 일일이 맞춤 지도를 하고 있는 소대장님.

이제 곧 수료라는 생각에 더욱 마음이 쓰이실 거에요 ㅎㅎ

 

 

 

위험에 빠진 전우를 구할 수 있는 긴급조치는 해병들의 기본기!

심폐소생술도 평가받습니다.

잘 배워서 능숙해지면 전역 후에도 매우 유용할거에요~ ㅎㅎ

 

 

 

북한이 가지고 있는 재래식 전력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화생방 무기들인데요,

우리 해병들은 화생방 상황에서도 흔들림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육사열에서는 신속히 방독면을 착용하는 능력도 확인합니다.

 

 

 

그리고, 해병 뿐 아니라 모든 군인들의 벗. 국군도수체조까지

순서와 동작을 잘 숙달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면 교육사열을 끝이납니다.

국군도수체조도 엄청나게 스트레칭 되는 운동이에요~ 전역 후에도 매일매일 체조하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ㅎㅎ

 

 

 

교육사열 끝.

소대장님의 꼼꼼한 첨삭지도가 이어집니다 ㅎㅎ

잘 듣고 배워두세요~ 지금 평가한 항목들은 실무에서도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1158기들은 이제 실무로 가져갈 개인물품들을 정리하며 훈련단에서의 생활이 끝나가고 있음을 실감하는데요,

비록 몸은 힘들었으나, 전우를 얻었고, 소중한 인연을 얻을 수 있었던 신병교육대.

수료식 전까지 동기들과 끈끈한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기를 바랍니다^^

 

=================================================================================================================================

 

1158기들의 훈병시절 마지막 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01).zip

 

output(02).zip

 

output(03).zip

 

output(04).zip

 

output(05).zip

 

output(06).zip

 

output(07).zip

 

output(08).zip

 

output(09).zip

 

output(10).zip

 

output(11).zip

 

output(12).zip

 

output(13).zip

 

output(14).zip

 

output(15).zip

 

output(16).zip

 

output(17).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4.06 11:43 신고

    헛!!제댓글이없어졋군용ㅜㅜ일등이엿는뎅ㅎㅎ그래두갠차나요~~ㅎㅎ우리 사진도 곧올라오겟죠~~?

  3. 2012.04.06 11:47 신고

    우왕 1158기님들 사진이 올라왔군용ㅠㅠ
    빨리 우리 1159기 해병이들 사진도 올라왔으면 좋겠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

  4. 2012.04.06 11:52 신고

    날마님들 모두 추천꾸욱~><

  5.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1:53 신고

    1158기훈병이들 (이병이들)마지막 훈련사진....1158기 날마님들...아직~수료식의 여운이 가시기전일텐데ᆢ드뎌 훈병시절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진이네요...지금은 실무중이거나 후반기 교육에 열중하고 있을 이병이들의 멋진모습들...많이많이 찾아보세요~~~^^ 글구~~36회 이벤트 당첨사진도..예정대로라면 오늘 올려질테니...해당 날마님들께선 기대를품고 기다려봐요~~~멋진 해병이들의 늠름한모습과 편지글이 무한한 감동과 행복이 한 가득~~~*^-^*

    •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6 11:56 신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올라오겠죵?!ㅎㅎ

    • 2012.04.06 11:59 신고

      곧올라올거에용~~ㅎㅎ넘부러워요!

    •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6 12:00 신고

      곧 올라올거예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 1157(1사단보병)팍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6 12:02 신고

      ㅎㅎ 반갑습니다~
      진우 이병 연락 자주 오지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6 12:13 신고

      팍사님!!!정말 오랜만이예요~무지하게 반가워요~~ㅎㅎ...울 진우 넘 잘있어요...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신덕분이예요~어제4월5일 자로...최전방(민통선안) 으로 일년간 파견실무 나갔답니다...팍사님!!아드님...해병이는 완쾌됫는지요?부대복귀했는지 궁금합니다....맛난 점심식사 하시고 행복한하루 보내셔요~~~~~~~^-^

    • 1159(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6 13:04 신고

      진우엄마님 고생하셨습니다..
      서운하시겠지만 늠름함을 얻었잖아요..

    • 2012.04.06 13:15 신고

      1158기 날마님들이 찾으시는 것처럼
      좀 이따가 저희도 찾을 수 있겠죠?ㅎㅎ

    • 2012.04.06 17:58 신고

      저희 1159기 훈병이들 사진도 올라왔답니당^^
      구경하러 오세용ㅋㅋㅋㅋㅋ

    • 1159정후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20 11:57 신고

      수료식되면시원섭섭할거같아요훈병이들도그러겟죠?

  6.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2:00 신고

    사진만 봐도 정말 멋집니다1158기!!
    오와열이 정말 딱딱 맞는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있었을지^.^

  7. 1158(5344)은때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2:13 신고

    우와~사진 감사해요!!마지막사진이라니 아쉽네요ㅠㅠ그동안 너무 감사드려요!!!

  8. 1159(2318) 창용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2:50 신고

    으잉 마지막 사진이네요 ㅠㅠㅠㅠㅠ
    다들 정말 수고 많이 했구 훈련받는 모습들 이젠
    뭐라 흠잡을 데가 없는 것 같아요 ㅠㅠㅠ!!
    다들 멋져요! 실무가서도 힘내서 열심히 하길!!

  9. 1159(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3:02 신고

    위풍당당 해병대의 완성된 포스..
    마지막 사진이라 서운하지만..
    1159기가 그 뒤를 따르겠습니다..

  10. 2012.04.06 13:13 신고

    1159기 훈병들도 저런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날 수 있겠죠?ㅎ
    1158기분들의 해병다운 모습을 보니
    실무에 가서도 잘 해내실거 같애요~ㅎ
    센스마린님~이런 멋진 사진 1159기도 부탁드려요~^^

  11. 2012.04.06 13:17 신고

    넘 멋지네요 1159기도 곧 저렇걱 멋진 모습으로 변해있겠죠?

  12. 1159기(2126)♥동현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3:19 신고

    너무멋지네요^*^
    저희1159기도곧저렇게멋진모습보여주겠지요?

  13. 2012.04.06 13:27 신고

    넘 멋지네요 1159기도 곧 저렇걱 멋진 모습으로 변해있겠죠?

  14. 2012.04.06 13:31 신고

    우와아너므멋있어요얼릉59기사진도올라왔음좋겠네요ㅎㅎ

  15. 2012.04.06 13:31 신고

    우와아너므멋있어요얼릉59기사진도올라왔음좋겠네요ㅎㅎ

  16. 1157성훈맘(2사단포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4:22 신고

    이제 집 찾아 떠날 준비하는 해병이의 짐보따리가
    풀어 놓으니 한 짐이네요.ㅎㅎ
    우리 해병이 다리 벌리고 짐 챙기는 모습 넘 귀여워요..
    집에서는 어머님이 다 해준 일들 이제 잘 하겠죠...

  17. 1159(1921)♥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23:14 신고

    1158기 날마님들 사진 많이 찾으셨나요?!?!
    1158기해병들은 벌써부터 해병의 느낌이 싸악 풍기는 듯 해요^ㅡ^
    울훈병이가 이런 멋있는 선임들을 만나서 좋은모습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ㅎㅎㅎ

  18. 2012.04.07 13:55 신고

    근데 정말 늠름하니 분위기부터 다르네요.. 역시 1158기 분들 멋지셔요ㅠㅠ

  19. 2012.04.08 15:02 신고

    진짜 1159기와 느낌 다르네요
    저희 한이도 빨리 훈련 다 마치고
    각 잡힌 모습, 멋진 모습 보고싶습니다!!

  20. 1159(2743)현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8:57 신고

    훈병시절 마지막 사진이란 글을 보니 맘이 이상해요ㅎㅎ 1159기도 곧 저렇게 듬직한 모습이 되겠죠?기대됩니다ㅎㅎ

  21. 2015.01.26 11: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수료식 때 늠름했던 아들들, 애인들의 모습 아직도 생생하시죠?
이제는 각자 부여받은 직책과 임무에 맞게 새로운 소속부대에서 사랑하는 조국과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누구보다 늠름한 해병으로 탄생한 1144기의 마지막 훈병모습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의 교육을 얼마나 잘 소화하고 숙달했는지 평가하는 시간.
교육사열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면 이제 꿈에도 그리던 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교육사열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6주만에 이렇게 오와열이 딱 맞는 해병이병으로 탄생하는 모습은 정말 신기하고 대견스럽습니다 ㅎㅎ



치열하면서도 행복했던 교육사열의 순간순간들. 센스마린과 함께 해요^^
제식동작을 보이고 있네요.'착.착." 소총소리가 귀에 들립니다.



"걸어 총!" 일사분란한 동작은 기합든 부대의 증거이죠^^



멋드러지게 군가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군가준비. 반동준비. 반동은 좌에서 우로!!"



이것이 바로 해병박수!! ㅎㅎ
해병대 군가는 악기있게 힘차게 불러야 제대로 부른 것입니다.
없던 힘도 생겨나게 해서 천자봉에 오르게 한다는 해병대 군가의 참 모습(?) 이랄까요 ㅎㅎ



백병전은 정말 잔인하면서도 치열한, 자신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인 최후의 수단입니다.
총검술은 백병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절대 비책이죠^^



해병대는 물과는 떨어져서 살 수 없죠~ㅎㅎ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한 심폐소생술도 이제는 해병대에게 기본 기술입니다.



화생방 상황은 신속, 정확하게 방독면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144기는 합격!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하는 모습이에요^^
부모님들 대견하시죠? ㅎㅎ



신중히 평가지를 작성하는 소대장님의 모습!



"제 점수는요~"
덤덤하게 성적표를 내미는 모습이 우등생 포스가 팍팍 느껴집니다 ㅎㅎ



"엄마~ 나 TV... 아니 블로그 나왔다~"
"너무 나오지 마~ 내가 안 나오잖아~ ㅡㅡ^"

1144기는 센스마린이 공식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처음 1주차 부터 지켜 본 기수에요. 파릇파릇 갓 들어왔을 때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새 벌써 늠름한 해병이병이 되었네요. 부모님이나 소대장님의 기분을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저도...^^ 마음 한 켠이 뿌듯하고 훈훈합니다ㅎㅎ

부디 실무에서도 이 자신감, 이 웃음. 지금의 초심을 잃지말고 훌륭한 해병대원으로 자리매김 해 주길 바래요^^ 제가 지켜봤던 1144기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1144기의 건승을 기원하며. 화이팅!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
19차 이벤트 사진과 편지입니다^^ (기수와 교번순이에요~)




------------------------------------------------------------------------------------------------------------------------








------------------------------------------------------------------------------------------------------------------------




------------------------------------------------------------------------------------------------------------------------




=================================================================================================================== 끝!^^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8.12 14:05 신고

    드디어 1144기 교육사열사진이 올라왔군요! 항상 선배님들의 교육사열사진을 보면서 참멋찌다!
    우리 44기도 저렇게할수있을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기대이상이네요!!! 더 멋있습니다!!!
    각이선 오와열!!! 빛나는 눈빛하며 구릿빛피부에 어울리는 해병대군복에 빨간명찰까지 자랑스럽습니다
    짦은시간 동안 이렇게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1신병교육대 교육대장님과소대장님, 그리고교관님들 그동안 정말 고생많이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그리고 44기 처음부터 지금까지 좋은사진과 맛깔나는 멘트로 마린가족을 즐겁게해주신 센스마린님 고마워요!! 저는 생각지도 않은 행운으로 우리아들 독사진을 2번이나 보는 영광과 행복까지 마린에게 얻어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이제 44기는 공식적인 마무리가되는군요! 그동안 날아라마린보이가 있어서 너무나 위로가 되고 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8.16 07:05 신고

      공식적인 마무리라는 말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그래도 자주 날아라 마린보이를 찾아주시면서 해병대 소식을 접해주세요~ ㅎㅎ

  3. 2011.08.12 15:06 신고

    1144기 넘 멋집니다!!!짝짝짝@@
    해병박수~ㅋ. 아버지 박수같아요^^

  4. 1144기)뽀중찡글(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5:16 신고

    1144기의 마지막 훈련사진이 올라왓군요!
    그동안 작가님, 센스마린님 수고많으셧습니다/
    이벤트편지와 사진을 보니까 제가 당첨됫을때의 그떨림과 기쁨이 생각납니다!ㅎㅎㅎ
    편지받으신 모든분들 너무 기쁘시겟어요!
    지금 계속 대기하고잇다는 우리 지석이 사진 얼른 찾아봐야겟어요!히히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5:52 신고

    1144기수 교육사열..참 멋집니다.오와열의 각이 딱딱 맞아 떨어지고 이제 진짜진짜 해병이 되었네요..수료를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제대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훈련해서 멋진 해병 되길 바래요.그리고 이벤트사진이랑 편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아주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모두들 화이팅~~~^^*

  6. ♥1146얼짱몸짱상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7:11 신고

    1144기 마지막 훈련 사진 정말 멋있어요 !..

    이제 수료 마치셨지만 그동안 멋있었던 모습으로 함께 할수있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 그리고 이번에 이벤트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우와우와 ㅜㅜ진짜 부럽다는..!! 저도 저런 독사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훈이꺼인 나의 동지 민영이 ㅋㅋ축하행!!♥

    그저 부러울 뿐이군항~~><!!

    •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2 17:4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아불쌍해세훈이 지만전투수영하다가 ㅋㅋㅋㅋ젖은상태로 ㅋㅋㅋㅋ다음엔너도될거양 ㅎㅎ

  7.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7:52 신고

    1144기 강인한해병의느낌이풍겨오는데요 멋있습니다 ㅠㅠ부럽기도하구요 어서1146기도금방 수료식도하고 하겠죠? 아그리구 우리세훈이 ㅋㅋㅋ왜저희세훈이맘젖은상태로저렇게섹쉬하게찍어주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아우깜둥이다되었네 ㅋㅋㅋ점점더남자가되가네요 이렇게독사진볼수있단거에너무감사합니다 ㅠㅠ너무보고싶렀던얼굴이렇게안찾고바로보게되어서너무좋아요 ㅋㅋㅋ근데좀웃기다 아 ㅋㅋㅋㅋㅋㅋㅋ수료식날놀려야겠음 ㅋㅋㅋㅋㅋㅋ

  8. 2011.08.12 18:56 신고

    와~! 디기 기다렸는뎅~~ ^^
    센스마림님 수고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들이랑 연락이 안되서 숨을 못쉬는 줄 알았네요. ^^
    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중인데도 .. 마음은 늘 아들곁으로 달려갑니다. ^^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하신 센스마린님..잊지 못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 2011.08.16 07:08 신고

      저야 정훈공보실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고... 고생은 작가님들이 하셨죠^^;; 어머님의 감사 꼭 전달하겠습니다 ㅎㅎ

  9.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21:48 신고

    간만어 들어왔는데 사진이 떴군요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10. 2011.08.12 22:28 신고

    와 ! 이제는 이병이 되신 1144기 해병님들 !
    다시 한 번 늦었지만 수료를 축하드리며,
    실무에 가셔서도 전역까지 무탈하고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0^
    화이팅 !! ㅎㅎㅎㅎ

  11. 1144기 이종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23:35 신고

    사진이 올라왔네요 수료식 다녀온지도 벌써 이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실무에 임하고 있겠죠 더 멋진 44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12. 1146기 2258 유승우 작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4 18:47 신고

    무적해병 1144기 여러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교육과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자대에서 성실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 있겠죠.
    또한 1145기 여러분들도 이번주 수료식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축하 드립니다.
    1146기 신병2교육대 2258번 유승우 신병도 선임분들과 마찬가지로 열과 성의를 다해 훈련에 임하면 자랑스런 빨간 명찰을 달수 있을것이다. 동기들과 힘을 합쳐 꼭 극복하기를 빈다. 화이팅!

  13.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5 02:17 신고

    우리민구 아무리 봐도 얼굴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아파요..그러잖아도 얼굴에 살이 별로 없었는데...민구 어디 아픈곳은 없지? 9월 1일 수료식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14. 2011.08.16 17:56 신고

    ㅎㅎㅎ
    저 진석이병 말한마디에 빵~~~^^
    꼬질꼬질한 전투복...그 전투복이 참많이 그리울때가 있겠지요?
    땀냄새에 먼지냄새가 잔뜩 밴 전투복...^^
    돌격형머리가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이벤트사진을 보니 아들녀석 열씨미 훈련받으며 찍은 사진,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멋진해병 화이팅~!! 이예요~^^*

  15. 1147기 오빠야♥(17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15:39 신고

    우왓!!!!저도얼른이벤트에당처뫼는날이왔으면좋겠어요~~!!ㅋㅋㅋㅋ활동열심히해야겠는데요^^^??이렇게편지도받고사진도받을수있어서 엄청좋아요 ^^

  16. 2013.06.20 04:21 신고

    다들늠름하고멋있어요 ㅎㅎ지금쯤 다들제대하셨겠네용ㅎㅎ

  17. 2014.01.16 03:13 신고

    훈련받는 모습이 다들 너무 늠름하네요^.^

  18. 2014.02.17 01:25 신고

    ㅎㅎ 이벤트 당첨된거 부러워요~

  19. 2014.05.10 11:39 신고

    핑승!대한민국 해병대 1144기 입니다.
    요즘 너무 힘든 시기를 껶고 있어 힐링겸 접속하였습니다.
    저에게 해병대출신 자부심은 힘들때 한번씩 떠올리곤 합니다..
    힘내겠습니다..^^화이팅!
    감사합니다.

  20. 2015.01.25 20: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05 신고

    ㅎㅎ제군화도 운좋게 저리 찍히면 좋을텐데... 이제 훈련도 2주도안남았구 이벤트당첨돼서 군화사진보고싶네요ㅜㅠ


1143기가 해병이병으로 진급(?)해서 교육훈련단을 떠나자마자, 숨도 돌릴틈 없이 2신병교육대를 점령해버린 1146기들 ㅎㅎ 
덕분에 여운이 남아있던 1143기의 기운과 파릇파릇 1146기의 혈기로 2신병교육대는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1146기가 누구보다 더 용감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래봅니다^^

가입교가 끝나고 벌써 1주차.
학생의 티를 벗고 점차 군인으로 변모해가는 1146기를 다 같이 응원해주세요~ 


북적북적~~~
가입교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군인으로서의 과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할지.... 호기심 반 긴장감 반으로 연병장에 총원 집결한 1146기입니다.
푹 눌러쓴 팔각모가 아직 1주차임을 말해주는 군요^^;;



군인으로서의 첫 과업은 군사기초훈련입니다.
"뒤로~ 돌앗!!"



소대장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는 것은 모범 해병이 되는 지름길이죠^^



처음 배워보는 제식동작인데도 소대장님을 보고 곧잘 따라하는 1146기~!
기특해요^^ ㅎㅎ



"왼발~ 왼발~ 왼발~ 왼발~"
제대를 이루어 이동하는 군인들의 발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개그맨이 웃기지 않다는 것 보다 더 부끄러운 일입니다 ㅎㅎ
처음 배울 때 확실히 몸에 익혀두자구요~^^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은근 힘들고 까다로운 국군도수체조를 배우고 있군요^^
매일 꾸준한 도수체조는 전역 후에도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에요.  또 내일부터 매일 아침이면 도수체조를 하게 될테니까 동작 하나하나 세심하게 외워두세요~



이 동작의 이름은?^^ (옆구리운동~)


며칠 뒤....


2신병교육대 연병장에는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고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긴장감이 스며있습니다.
"병기는 곧 나의 생명"
병기수여식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군인에게 있어 병기가 가지는 의미를 상기하고 병기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렇게 별도의 행사를 치르면서 병기를 지급하게 됩니다.
(실무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선서!!'
까지 한 이상 병기는 이제 여러분의 몸과 같아요. 전시에 당신의 몸을 보호하고 나라를 지켜줄 병기를 사랑하는 사람처럼 아껴주세요~



진지한 기수의 표정이 이날 행사의 무게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겠죠?
병기수여식이 끝나고 이제 병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대장님으로부터 개인화기(소총)에 대한 교육을 받고있어요. 집중~~!!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은 이렇게 전투복 상의를 탈의하고 교육이 진행된답니다^^ 시원하겠죠~?
근데 소대장님은....여전히 전투복을 다 입고....ㅠㅠ
날씨에 개의치 않고 늘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훈병들을 이끌어가는 소대장님께 감사의 박수. 부타~악해요~^^



병기 분해조립을 배우면서 훈병과 개인화기의 관계는 더욱 깊어만 갑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소대장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1146기의 모습이 꼭 1143기 해병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군요 ㅎㅎ
1146기 역시 틀림없이 훌륭한 해병이 될 것입니다^^



환한 모습에 해병혼을 담아 꼭 멋진 해병대원으로 태어나길 바래요^^ 모든 해병가족과 선배해병들 그리고 '센스마린'이 응원합니다^^
1146기 화이팅!!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46기 성우니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5 19:58 신고

    긴가민가하는사진만몇장있네요ㅠㅠㅠㅠㅠ
    가까이서나온게없어서 맞는지는모르겠어요ㅎㅎ
    어쨌든,사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3. 2011.08.05 23:03 신고

    유현우 멋지다 앞으로도 더 힘내라 2주 사진 기대한다.

  4. 2011.08.05 23:50 신고

    많은 1146기 여러분 찍어주시느라 힘드셨겠어요!
    8소대 이승욱 많이도 나왔네!!^ㅇ^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6 02:50 신고

    집에와서 기대반 설렘반으로 컴퓨터를 켰답니다..압축파일로 사진을 다 뒤져도 아들사진이 없는거예요..어떤해병이들은 참 많이도 나왔던데 기대감이 점점 실망감으로 바뀔무렵 마지막파일에서 간신히 석장의 사진을 찾았답니다..에구 내새끼 건강한 모습을보니 얼마나 고맙던지..퇴근길에 우편함에서 가져온 아들이 보낸 편지..작은누나가 지난번엔 엄마가 먼저봐스니 이번엔 지가 먼저보겠다며 채뜨려가네요..아빠엄마한테 쓴 한통엔 잘있으니 걱정말래요..군에 보낸 아들래미 걱정하느라 잠못들고 그러지말라네요..가입소기간에는 시간이 안가서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훈련하고오면 시간이 잘가서 좋대요..작은누나한테쓴 또한통의 편지에는 생일케잌을 아주 맛있게 그려놓고 작은누나의 스물네번째생일을 축하해주고 있구요.친구들에게 소식좀 전해달라는 내용과 큰누나에게 편지 잘받았다고 전해달라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어요..이녀석이 갑자기 철이 들어버렸네요..아이인줄만 알았는데...또한가지 가슴이 아팠던건 편지가 쓰고싶은데 편지지와 우표가 없어서 못쓴다는 내용에서 가슴이 뜨끔했어요..필요물품을 보내달라는 편지를 받고보내주려고 미루고있었는데 정말 미안했어요..토요일이고 일요일이라 보내지도 못하고 어쩌죠? 월요일이 정말 길게 느껴지네요..부대가 코앞인데 가져가서 전해달라고 하면 안될라나요? 가깝지만 너무 멀리있는 아들이 정말 보고싶네요..그많은 아이들 사진 찍어주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구요..그러기 힘드시겠지만 가급적이면 골고루 아이들의 얼굴이 찍힐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2011.08.08 07:25 신고

      헉.. 민구훈병 어머님..;; 부대에 직접 전해달라고는 하시면 안됩니다 ^^;; 골고루 찍힐 수 있게 작가님들도 노력하고계십니다 ㅎㅎ

  6. 2011.08.06 16:23 신고

    46기도 감격의 사진 올라왔네요~
    얼마나 반가우실까~

  7. 2011.08.06 23:32 신고

    아~~~팔각모~
    이 시기가 지나면 교번이 적힌 철모로 바뀌고~~~~
    도수체조도 있었군요~
    더운데 옷도 벗지 못하고 고생하시는 교관님들~~안쓰럽네요~
    까까머리 1146기 훈병들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네요~
    무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게
    천자봉행군까지 완수하길~~~응원합니다~
    1146기 울 훈병들~화이팅~!!!1

  8. 1146기(2707)후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8 09:08 신고

    아!! 드디어 기다리던.. 사진이네요^ ^
    완전 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가 많네요ㅜ.ㅜ
    훈병님들 다 힘내시고!!
    아쉬운게 동생사진이 한장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아님 제가 못찾는 걸까요? ㅎㅎ
    여튼 다음사진을 기다리면서 ^ ^
    근데 영상은 따로 없나봐요??

    • 1143기 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0 13:48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영상편지 있을꺼예요~^^

      마린보이에는 영상편지없어요.

  9. 2011.08.08 22:06 신고

    참 신기하고 대단하죠? 조금은 엉성해보이는 저모습들이 한 주, 두 주 지나면서 가슴벅차게 멋진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나니말이예요. 교육대장님, 각소대장님,교관님들 참 대단하세요^^

  10. 2011.08.09 00:34 신고

    사랑하는 지형이 보고싶어요 머리깎아서 못생겼지만 그래도좋구나
    이런사진많이올려주세요
    많이굴리지마세요 꼭 맛있는간식해갈께 해병대 화팅♥

  11. 2011.08.09 19:10 신고

    안녕하세요?
    첫 인사 올립니다. 꾸벅^^
    1주차훈련사진~!
    결의에 찬 주먹 불끈 쥔 사진과 선서하는 사진 발견하고, 얼마나 가슴 벅찼는지 모릅니다.
    보고 또 보고,인쇄해서 또 보구....
    울 해병이들~ 명예롭게 빨간 명찰 다는 그날까지....필승~!

  12. 2011.08.10 13:46 신고

    울아들이 훈련받았던 제 2신병교육대..훈병들이네요?...^^
    에궁~
    파릇파릇한 햇병아리 모습입니다...ㅎㅎ
    조만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지요?..기대해봅니다~
    1146기 훈병들 화이팅~!!

  13. 2011.08.14 17:21 신고

    첫 사진 훌쩍♪♪반가움에 나도모르게그랫네요컴이익숙지가 않아서 이방을 못들어왓어요 후회후회..1146기훈병들모두가내자식같아서..아들사진이한장찰칵..감사해요1146기필..승 홧팅~~~~

  14. 1146기 2258 유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6:55 신고

    유승우 훈련병 사촌 누나 입니다^^
    알집에 있는 사진 모두 찾아보니 승우 사진이 6개가 있었어요!!ㅋㅋ
    놓친 사진도 있을 수 잇지만 6개 찾아 기쁩니다!!
    2258 유승우 훈련병의 사진 많이 찍어 올려주세요~~^^
    모두모두 찾아 가족들 모두 승우의 사진을 보겠습니다!!!!!ㅎㅎ
    예쁘게 꼼꼼하게 포스팅 하시는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1146기 화이팅!!!!!!

  15.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00:03 신고

    우리 동생도 저런 모습이겠죠..

  16. 2012.06.30 01:49 신고

    우앙....이때는쎈스마린님께서직접댓글을....ㅠㅠ
    힝.....쎈스마린님우리도댓글달아주세욘~힝
    안그럼미워하끄예욘!!ㅋㅋㅋㅋㅋㅋㅋㅋ흥흥흥
    힛저위에국민체조하는거죠?^^
    핡..초등학교이후론한번도안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달밤에체조한번해볼까요?^^힛

  17. 2014.01.16 03:09 신고

    다들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멋잇네요^^

  18. 2014.02.13 12:09 신고

    모두 열훈속에서, 집중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19. 2014.02.17 01:22 신고

    앞에서 깃발들고 있는 분들부모님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ㅎㅎ

  20. 2015.01.25 20:2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