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7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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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4 13:47 신고

    오운택이 훈련 잘 받고 있구나~~
    사진에서 너를 쉽지 찾았네~~
    마린보이 글자에 살짝 가려지긴 했지만,
    이렇게라도 볼 수 있음에 감사한다~~
    마스크낀 건 감기 기운이 있는거니???
    건강해야 하는데...
    살도 좀 내린 것 같네...ㅠㅠㅠ
    운택아~~
    남은 날에는
    잘 먹고 견디어, 짱 멋진 마린보이가 되어 수료식에서 보자~~
    1227기 무적해병이 되는 날까지 파이팅!!!
    오운택이 파이팅~~!!!

  2. 2017.11.14 14:38 신고

    울아들은 요번주 4주차에는 없나보다 아무리 찾아도 없네~아쉽당 차가워진 날씨탓에 울 얼라들이 감기걸려서 그러나 마스크를 많이 쓰고 있네 내아이뿐아니라 1227기 모든 아이들이 다치지말고 무시히 수료식을 마쳤으면 좋겠다.1227기 화이팅!!울해성이 화이팅!!

  3.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4 21:34 신고

    보고픈 우리아들~~
    3주차엔 그림자도 안찍혔더니 4주차엔 비록 방독면에 가려지긴 했어도 세컷이나 찍혔넹.
    손만 보아도 엄마는 우리아들인지 안다능.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서 행복하다 창수야~~
    추운데 동기들과 4주차 훈련도 몸다치지 않고 잘 이겨내길 기도할께. 1227기 퐈이리잉!!!
    사랑해 창수야😘

  4. 2017.11.14 23:44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얼굴이 보이지가 않는구나...ㅠ아들!날도 추운데 힘든훈련 해내느라 수고가 많다..수료식날이 점점 다가와오니 좀더 힘내고...몸안다치게 조심하고...엄마는 아들이 너무너무 보고시프당~~사랑하는 울지혀기 홧팅!🙌💕

  5. 2017.11.15 10:40 신고

    어~우리아들이다.라는 느낌이 이렇게 강하게 오네요...맞다 맞어....
    수영하는 모습이 너무 멋진 우리아들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또 울컥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우리 1227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수료식까지 화이팅...입니다.

  6. 1227기1952송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3:52 신고

    울아들
    얼굴보니 많이 좋고
    또,,울컥하오
    ,,,,,, 인간개조 머시기 그건물이
    화생방??
    모두 화이팅~~~!!

  7. 1227기2804 권기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6:07 신고

    반복되는 훈련의 일상에서 목봉 들고 훈련받는 기윤이 찾았다. 안경은 어쨌는지? 4주차 훈련이라 그런가 첨 목봉
    들때보단 좀 수월해 보이는 것은 그만큼 몸에 베였겠지. 군 생활이..물은 항시 좋아했는데 어쩜 물이라고 다 같은
    물은 아니겠지 ㅎㅎ훈련으로 받으니 남자가 되어가는 거지.. 그것도 상남자..마린 보이들 멋있다..고된 훈련일수록
    그대들은 대한의 남아 아이가..아자아자..홧팅..

  8. 1227기 1219번 김경록 훈련병 아빠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6:15 신고

    조금 전 포항에서 리히터규모 5.5 강진이 발생 했는데... 포항시민들은 물론 우리들의 귀한 아들들인 1227기 훈련병들도 무사하겠지요.. 우리 큰아들 경록이도 아무 일 없이 훈련 잘 받았겠지.. 아무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하는 큰아들 경록아^ 내일이면 해병대에 입대한지가 벌써 한달째가 되는구나.. 몸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아빠는 믿는다. 이번주, 다음주가 가장 힘든 훈련들이 있겠지만 그동안 해온대로 잘 견뎌내고 이겨내리라 믿는다.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더 멋지고 늠름한 해병대가 되어 있을 경록이와 멋지게 포옹하자구나^~

  9. 2017.11.15 17:18 신고

    뉴스를 보면서 우리 훈병들은 괜챦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우리아이들이 훈련도 힘들텐데
    별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들~
    수고많지?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수료식이 너무나도 기다려지는구나
    아들~
    고맙고 사랑해~♡

  10.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7:23 신고

    포항 지진소식에 걱정스럽습니다~
    답답하네요
    별일 없겠지요
    무탈하길 기도 합니다
    잘견디어내고 있는 울 아들들 화이팅~!!!

  11. 2017.11.15 19:38 신고

    포항 5.5 강진이라는데 저희 마린보이들은 무사한지 걱정입니다. 이번에는 사진속에서 아들을 찾지 못했지만 아무일 없었을거라 믿습니다.

  12. 1227기 신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22:24 신고

    포항 지진소식에 울 아들이 먼저 생각나네.
    훈련받는 울 아들들 아무탈 없겠지요.
    훈병이라 연락할수도 없고, 아무튼 아무일 없기를 기원합니다.

  13. 1227기 154번 윤홍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6 09:27 신고

    어머님들 제가 포항 부대에 전화해봤더니 장병들은 다친대 한명도 없고요 주위에 건물만 부서진곳이 있대요 ㆍ 너무걱정마시고요 우리아이들 수료하는 날까지 무사히 훈련받을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ㆍ저도 밤에 한숨도 못잤어요

  14. 2017.11.16 10:39 신고

    지진으로 인해 울 아이들이 혼란스러웟을텐데 잘 대처하고 잇다고 하니
    다행입니다.얼마남지 훈련 잘 마무리 할수 잇도록 울 부모님들 응원해주세요~~~

  15. 1227 기 1243 허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6 19:46 신고

    수영모에 수경을 썼지만 분명 우리 아들이라는 느낌이 와서 너무나 반갑고 기뻐요^^
    지진 소식에 맘이 많이 불안하던차에... 이런 사진 한장이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사진과 함께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든 훈병 아들들~~
    남은 극기주 훈련도 잘 해내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홧팅~~~!!!

  16. 1227기 최수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7 06:20 신고

    입영식때 받아온 훈련일지를 매일 들여다보며 가족들이 함께 응원하고 있네요. 힘든 5주차 동안 훈련 잘 받고 있는것 대견하고 감사해요.
    5주차 훈련병 단체사진도 보았어요. 이번에는 앞줄에 훈련모 들고 씩씩한 눈빛으로 앉아있네요. 멋진아들 더 의젓해지고 늠름해졌네요. 하루 하루의 힘든일정을 잘 소화하고 극기주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온가족이 기도할테니 힘내요. 멋진 아들. 마무리까지 안전하게 몸 관리 잘하고 훈련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17. 2017.11.17 13:41 신고

    멋진 아들 동혁이~~
    강당에서 교육 잘 받고 있네ㅎㅎ~~
    이벤트에 당첨이 안돼서 동혁이 독사진을 볼 수 없었는데
    이렿게 동혁이 얼굴이 큼직하게 나와서 넘 기쁘고 반갑다~~
    보는 순간 눈물이 펑펑이네ㅠㅠ
    4주차 편지에 동혁이 골반 무릎이 아파서 훈련도 잘 못 받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진을 보고 위안을 삼는다~
    빨리 좋아져야 될텐데~~
    그리고 지진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긴하지만 안전하게 잘 있을거라
    믿는다~~ 뉴스 보도에도 없는거 보면 피해는 없는거지 뭐~~ 그치!!
    울 동혁이 환하게 크게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18. 2017.11.17 14:53

    비밀댓글입니다

  19. 2017.11.21 10:30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27기 2교육대 4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해병대 교육훈련 중 강도높은 훈련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격기초훈련, 상륙기습기초훈련, 천자봉 행군 등...

하지만, 육체에 주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훈련.

많은 훈병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훈련이

바로 화생방 훈련입니다. 오늘은 가스실습 전

화생방전의 종류와 대응법, 그리고 방독면에 대해

이론교육을 받는 우리 마린보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모든 훈련이 시작될 때는 이렇게 소대장훈병이 나와서 보고를 하고

과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강한체력도 중요하지만 이론적으로 여러가지 내용을 숙지하는 것도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중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방독면이 들어있는 가방입니다.

방독면을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이 방독면가방을 어떻게 메는가도 중요합니다.

특히... 천자봉행군때 방독면 가방 잘못메면 엄청힘듭니다 ㅠㅠ

 

 

이제는 실제로 방독면을 한번 착용해볼 시간입니다.

 

 

 

 

 

 

 

 

 

 

 

 

 

 

 

 

 

 

 

 

 

이론교육을 집중해서 듣더니 역시 곧잘해내는 우리 1227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훈련들도 잘 이겨내고 무적해병으로 돌아올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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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5 13:26 신고

    울 아들 머리숙이고 주무시나~~~ㅋㅋㅋ힘들긴힘드나보네
    겨우 한장 찾앗는데ㅠ.ㅠ

  2. 1227기 내사랑 창슈우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5:10 신고

    아...
    숨은그림 찾는게 여기서 우리아들 찾는거 보다 쉬울듯,
    여기는 눈빠지게 찾아봐도 읍네 읍써어!
    창수야~~ 추운데 훈련 조심히 잘받고 힘내!!
    엄마는 창수가 많이..아쥬우 많이... 보고싶어 죽겠옹😩
    그립고 너무도 보고픈 우리아들~ 사랑하는거 잊지마.
    1227기 힘내고 퐈이리잉!!!

  3. 1227기 2804 권기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5:54 신고

    나도 찾기 힘드네 군대 간 첫 조카 기윤..동기생들이 다 똑같이 생긴 듯..ㅎㅎ 이제 이론을 배웠으니 곧 실기
    눈물 콧물 침샘까지 자극하던데 휴가나오면 해 줄 말들이 많을 듯..화생방 경험담이 잴로..귀신 잡는 해병
    마린 보이들 파이팅..어쩜 화생방 교육만으로 온몸들이 반응하고 있지 않을까 하네..그대들의 신념을 보여주소서..ㅎ

  4.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6:03 신고

    운택이 조그맣게 나왔네~~
    백민식의 큼직한 사진옆에 뒷모습이 너인거니?...
    ㅎㅎ 2146인것 보니 운택이네~~~
    편지 대신 써준 착한 마음이 느껴지는 백민식이도 반갑네~~ ^^
    크게 나오진 않았지만, 보여주는 사진마다 결연한 눈빛이다.ㅎㅎ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너를 보고 있다~~
    자랑스럽고, 보기 좋으며, 든든하다!!!
    한 시간 전에
    포항 북구 북쪽 6Km 지역 규모 5.4 지진 발생했다는데...
    그곳은 괜찮은 거지...
    내일이 수능인데, 수험생도 불안하겠다...
    그러나,
    오운택이 가는 곳에 그 무엇인 들 두려우리!!!
    1227기 마린보이들이여~~
    무적해병이 되는 날까지 파이팅!!!~~
    내 아들 운택이 파이팅~~~

  5. 2017.11.15 16:04 신고

    건우야~보고싶어죽겠는데ㅠㅠ
    업쓰으~~~
    사진찍으면 무조건 앞에쫌 서라^^
    훈련병모두 화이팅!!

  6. 2017.11.15 17:47 신고

    지금 뉴스에서는 포항에 북부지역에 지진이 발생한다는데..제발 지진이 이제 멈추기길..
    네가있는 훈련소는 피해는 없는지 안전하게 훈련을 잘 받고 있겠지만..항상 안전하게...
    그리고 오늘 생일축하해!! 집에서는 미역국이랑 먹기는 했는데 같이하지 못해서 아쉽고 보고싶고~~
    아빠도 윤서.윤호두 네생일 축하한데..지진때문에 학교에서 빨리 하교하여 집에 와있어..
    화생방 교육중에 저기 쪼그마케 네 사진이 보이는듯..엄마는 알아볼수 있지 훈련은 잘받고 안전하게..
    빨리수료식이 왔으면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안전안전..

# 신병 1227기 1교육대 4주차 - 집총제식훈련

 

훈련 1주차부터 꾸준히 받아오는 훈련이 있습니다.

그 훈련은 바로 전투체력단련과 제식훈련입니다.

모든 훈련의 기본인 체력만큼 중요한 것이 제식훈련입니다!

비슷한 훈련이 계속되지만 주차별로 제식동작이 나아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총검술까지! 집총제식시간에 할 것이 많습니다.ㅎㅎ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제식은 도수제식(맨손)과 집총제식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차렷, 열중쉬어와 같은 동작을 소총을 가진

상태에서 하는 것이 바로 집총제식입니다.

 

 

아무래도 맨손으로 하는 것보다는 복잡하고

소총의 무게가 꽤 있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훈련을 하는 것만으로도

마린보이들을 체력적으로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쯤은? 하는 표정으로 훈련에 집중하는

우리 마린보이들!! 한장한장 내려보시면서

반가운 얼굴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니 어떻습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으로 변해가는

훈련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한주한주가 지날수록

더욱더 강도가 높고 해병의 일원임을 느끼게 해줄 훈련들이

1227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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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7기1952송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15:19 신고

    군복샷 찍힌거 보고
    또 한번더 반갑구나
    이벤트 당첨 안되서 상심 했었는데
    매 훈련사진에 제대로 얼굴볼수 있어서
    한시름 놓는다
    정말 감사합니다.
    애타는 부모마음 헤아려
    이케 소식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환아
    너 볼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날이 많이 추워졌어
    또 그만큼 너의 훈련강도도 쎄질려나,,
    잘하자~~
    아들 사랑한다~~~~♡

  2. 1227기 신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5 22:14 신고

    오늘도 우리 아들은 안보이네. ㅠㅠ
    얼굴은 안보이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현호 모습이 아른거린다.
    신현호 화이팅!!!

  3. 2017.11.16 17:53 신고

    이번 사진에서는 아들 찾기 성공못했네요 ㅠㅠ! 그러나 다른 훈련병들의 사진을 보며 울 아들이 어떤 훈련이 받고 있는지 상상할 수 있네요! 점점 눈빛이 살아나고 있는 훈련병들의 못습을 보고 울 아들도 걸음마 마린보이에서 진정한 마린보이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훈련 받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처음 걱정과는 달리 뿌듯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마지막까지 훌륭해 건강히 잘 해내기를 기대하며..........!

# 신병 1227기 2교육대 3주차 - 목봉체조

 

1교육대 포스팅은 신변정리 시간인데...

2교육대는 강도높게 목봉체조 훈련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음... 해병대의 체력단련 강도는 따로 말씀안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적진으로 진입하는 작전이기 때문에 해병에게는 용맹함과 강한 체력을

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련강도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교훈단에서는 잊을 수 없는 체력단련이 바로 목봉체조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우리 1227기 마린보이들의 표정을 보시면 훈련의 강도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얻어지는 것은 강한 체력에 더하여 강인한 정신력과

끈기. 그리고 인내력이 생깁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드는 것처럼 강도높은 교육훈련과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겠다는 끈기로 1227기 마린보이들은

차츰 무적해병이 되어갈 것입니다. 점점 강해질 1227기를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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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16:59 신고

    고통을이겨내고있는 저얼굴에서도 멋짐이 폭발해보이는건 비단 부모맘이라서만은아니겠지요?~ 정말 멋진 아들들 입니다
    역쉬 해병대군요~인정!
    살짝보이는저얼굴이 울아들같아보이는데 맞을까요? 내눈에다울아들로 보여서리 ㅋㅋ
    1227기 장하다! 잘한다! 화이팅!

  2. 2017.11.08 00:25 신고

    멋진 장면들 입니다.
    모두 튼튼한 해병이 되길 기원합니다.
    관계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3. 2017.11.08 11:01 신고

    필승!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신화를남긴해병!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의 전통을 이어갈 해병을 훈련시키키시는 교관님들 수고가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1227기 2교육대 9소대 장건우 훈련병 고생이많지? 영상편지에 모습보니 반갑구나! 외할아버지(75기) 이모부(392기) 외삼촌(509기)가 자랑스러워하는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고 올바른국가관과 강한정신력과 탁월한체력을길러 미래의인생에 도움이되는 가치관이 완성되는뜻깊은 시간이되길바란다. 훈련이 쉽지는않을것이다.쉽다면
    해병대훈련이아니지?무조건 이겨내라 견디고 참고 버티고 이를악물고 다시한번다짐하고......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다시한번 해병의 요람에서 후배해병을 키워내시는 교관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해병 392기 장건우이모부

  4. 2017.11.08 11:12 신고

    1227기 목봉체조..역시 멋있는 아들들..엄마는 윤수를 한번에 찾았어 듬직하게 멋지게 훈련하는 모습이
    내가아는 윤수가 아닌듯 역시 해병대는 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듯 하구나 장하고 멋진 아들..
    그래 그렇게 훈련을 하다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정말 든든한 남자가 되는거야...
    오늘은 어떤 훈련이 우리아들을 강한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할까..걱정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아들을
    믿어!!! 무엇이 와도 다 잘 해낼것 이라는 것을...화이팅^^
    사진을 올려주시는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5. 해병이,형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14:38 신고

    아들! 사진 첫장에 정면으로 무지힘들어하는 모습
    찍혔네.멋진 해병이 되기까지가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시간인갑다.그래서 해병은 해병이라는 자부심이 큰것같다.너무잘하고 잘해줘서 고맙구나.
    1227기 해병이들 다들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다견하구나. 얼마남지않은 수료까지 몸건강이 화이팅!

  6. 2017.11.10 21:50 신고

    홧팅!!!

  7. 2017.11.12 20:10 신고

    승우 살이 마이 빠졌네.
    힘든거만큼 건강해지는 시간일거야.
    생활패턴 잘잡고 병나지말고...
    보고싶다..ㅠ

  8. 2017.11.13 13:08 신고

    종우야..
    목공체조하는 모습 잘 보았다.
    엄마가 많이 힘든 모습보고 마음이 짠하다 하더라~
    알지? 힘든만큼 더 건강하고 성숙해 진다는 것~
    아침에 5주차 훈련일지 보고 출근했단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 보고싶다 종우야~^^

  9. 2017.11.17 16:03 신고

    2교육대만 나오면 열심히 아들의 흔적을 찾습니다~~
    랄랄라~~
    헉 근데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훈련 받는 장면장면을 보면서 너무나도 힘들어 하는 아들들의 모습을 봅니다~~
    정말 저 무거운 목봉을 들고 어떻게 체조를 할까 훈련을 받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저들중에 찾지는 못했지만 동혁이도 함께 했겠지요~
    자기 중심적이었던 아이들이 배려라는 걸 배우고 협동심 전우애가 생겨 났겠지요~
    군에 가서 많이 성숙되어진 아들의 모습 듬직한 아들이 모습이 되어 돌아오겠지요~
    장하고 멋진 아들들
    사랑해💙💚💛💜
    고마워💙💚💛💜
    인내하고 또 인내해서 수료식때 만나자👍👍👍

# 신병 1227기 1교육대 3주차 - 신변정리(번호표부착)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이제 막 뗀 1227기 마린보이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변정리시간, 그중에서도 열심히 바느질하는

모습들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2주차에 받은 자신의 교번을

체육복, 전투복, 방탄헬멧등... 한땀한땀 바느질로 달아야합니다.

마린보이들의 바느질 하는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는 바느질을 많이 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자신의 교번이 쓰여진 번호표를 바느질로 부착하는 작업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는 작업입니다.ㅎㅎ

 

 

바늘구멍에 실꿰기 위해서는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번호표를 거의 모든 의류와 장구류에 달아야합니다.

체육복, 헬멧, 소총, 단독무장 등....

 

 

짧은 머리를 한 훈병들이 모여서 바느질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의 교훈단시절이 생각납니다 ㅠㅠ

 

 

바느질을 할때는 집중을 해야하니..

제가 많은 글을 쓰는 것보다

반가운 얼굴들을 찾아보시면서

훈병들의 신변정리시간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번호표를 다는 작업을 하면서 훈병들은 많은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교번. 그리고 전투복, 체육복, 무장에 달린 교번들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 훈병들을 단련시켜줄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무적해병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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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7기 최인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21:09 신고

    엄마는 울아들 얼굴 바로 찾았네~
    사진에 많이 나와서 넘 기쁘고 조금은 안정된 모습이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되네.
    남은 훈련기간도 화이팅!!!
    사랑해~아들💖💖💖

  2. 2017.11.08 19:50 신고

    아들모습이 안보여 서운했는데, 맨 마지막에 이마흉터자국보고 알았네.ㅋ 열심히하는 모습 보기 좋다. 신현호 화이팅!!

  3. 2017.11.08 20:28 신고

    추운 날씨에 힘들텐데 훌륭하게 잘해내는 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힘든 훈련 이겨 내면서 전우애가 돈독해 지리라 믿는다.^^^

  4. 2017.11.09 22:11 신고

    1교육대를 두번 세번 뒤져봐도 우리 아들 얼굴은 안보이네,, 왜일까요 결국 아들 얼굴 한 번 못봤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5. 2017.11.10 20:11 신고

    우리아들 열심히 찾았더니 너무반갑다 그래도 적응 잘하는거같구나^^^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6. 2017.11.10 22:29 신고

    아~ 내동생~♡
    보고싶었은데 조기~ 있네!! 더 멋있어졌는데??? 점점 아버지를 닮아가고 있어~
    아버지와 같은 길!! 아버지와 같은 얼굴!! 조금 더 있으면 아버지와 같은 목소리를 내겠지?
    항상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고 멋지게 잘 커줘서 고맙다~ 지금처럼만 항상 앞만보고 달리렴~!!
    뒤에는 언제나 누나가 있을테니 걱정말고!! 알았지~?
    잘 커줘서 고맙다~ 우리 막둥이!! 사랑한다~♥ 힘내라~ 홧팅!!

  7. 1227기 2084 권기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14 12:16 신고

    한땀 한땀 바느질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기윤이가?? 학교 다닐때 가정 실기 시험 말고는
    바늘이라고 손에 잡아보지 않았던 너인데 네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상상해본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 조직체인 군에서 네 스스로 모든 일들을 알아서 착착.. 각이 살아있을 듯
    ㅎㅎ 사랑해 기윤..힘내고 근자감 충만하길..하면 된다 모든 마린보이 기윤...아자아자

# 해병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담은 해병대 일원이라면 창설의 역사와 상징의 의미, 그리고 해병대 주요전투는 기본상식이죠. 해병 가족 여러분도 함께 알아볼까요?

 

 

 

해병대 일원이라면 이 정도는 누구나가 알고 있어야 진쫘~~ 해병이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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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7 06:12 신고

    무식하면 유식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자......양아치 사회근성을 버리고,,,,70년대에 웬 양아치 해병대가 많은지,,,,

    PS. (무)식하면 (유)식함을 창조하는 해병이 되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2. 2017.11.17 06:43 신고

    72년 봄...4월 여단 보충대에서 대기중에,,,오후에 중사가 부대배치 대기중인데,,,월남참전중사가 실무부대이야기를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더니 나를지명하면서 데리고가더니 2중창워커를 자기졍글화 바꾸자고 군기로잡더니 벗으라고하는데,,,대대가서도 아무말하지말라고 겁주면서,,,,,대대 보충대 본부에대기중,,,눈바람이 날리는 4월초에,,,하사가 나를부르는데,,,졍글화 밤에가져가니까...아무도모르게 모른척하라고 명령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고물워커가 내머리밑에있었다,,,중대배치받아서 중대장에게 신고차갔는데,,,,,중대장이 내발을보면서 하는말이 워커를 누가바꾸워갔냐고 질문하는데,,,,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워커라고말을했다,,,,진실말하고싶었지만,,,,무엇인가 짐짐해서 말을안하면서,,,,,마음속으로 내마음을 알려고 하는짓으로 문득생각이났다,,,바로 해병대 심리전으로,,,,나의 정신상태 확인하는것같았다,,나는 그때에 20대청년으로,,,,한국군부와 정치계를 이해하는 길을 알만했다,,,,나는 해병대생활중에 입을 꼭다믄체,,,파란만장한 44개월을 해병대생활하면서...나의 한국생활을...미군 명예전역하고,,,내가 겪은 한국해병대생활을 내가 미국지도층들에게 편지를 편지를쓰어서 보냈다,,80년대부터 2000년까지,,,,해병대 발전을위해서,,,

    80년도 겨울엔,,,,한국군 별넷인가가 내가근무하는곳 부대를 방문했다는 소식도듣었다,,?
    황모 대장이 방문,,,,?한국여자들은 참정보도 빠르다....생략 ㅋㅋㅋㅋㅋ 나는 무적해병용사로 미군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하며,,,,

  3. 2017.11.17 06:55 신고

    천국을 왔다갔다 하는.... 나의말을 해병대출신들은 믿음이없어도.... 나의말을 믿어라!!!!.....

    의리 의리 찾지말고..... 믿음의 종교에 따라서..... 믿을것은 좋은 뜻으로 믿으라..... 좋은 사람으로 거둡나라.....

    내가 해병대출신으로 의리있게말해준다면,,,, 성경책이든 불경.불교책이든.. 스스로가 믿음책을 읽으라..... 나의말은 인생들을 믿지말고 종교책을 믿으라..

    나중에 해병대출신이 나를 의리없다고 후회하지말고..... 이말을 명심들하시라.... 내나이 70을 바라보면서 말을 전한다(젊어서말하면 믿지않을테니)

  4. 2017.11.17 11:01 신고

    마이카시대 해병대 착취하는 방법.........내가 해병대 말단졸병하사로 복무한다면,,,, 마이카를 소유할텐데,,,,,

    내가 차를몰고나 오토바이를몰고 생활한다면,,,,,,, 상급자들이나 고참 선배들은,,,,,, 나의 소유 차를 빌려타거나...오토바이를 빌려달라고 할것이다?????

    70년대. 착취숫법과 구타.폭력에 시달리기싫으면... 기얍들어서 빌려주기싫어도 빌려줄것같다,,,,,

    오늘날에 하급자에 졸병하사 차를 빌려탄자들은.... 개인재산을 훔치는것과 똑같은것이다.... 해병대에서는 상관이건 선배건... 하급자 후배 차종들이나 오토바이 자전거도 빌려타면안된다,,,,, 착취와같은 것이다,,,,, 개인 월급으로 산것이니,, 절대로 하급자와 후배들 물건을 빌리지말아야된다,,

  5. 2017.11.17 11:1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들은,,,,, 나의 지혜수에 제대로 해병대출신들은 생포되었다..... 악습과 악행들 죄악길들...

    내가 자신있게 의리로 전하고싶은 해병대출신들에게,,,,,,나는 한국 해병대 최초로 천국을간다,,, 해병대출신들은 현재로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지혜로움 깨달아서,,,, 천국으로 도전하면 살기를????...... 공과 사도,, 악이용하는 조선.한국인들사회,,,,, 죄악들,,, 조선.한국인들은 천국에 갈수없다....

    천국가고싶으면. 깨닮음해서 좋은 인간으로들 생활하시라.... 범죄사회.법위반사회 한국,,,, 천국에 갈수없는것을 본인들이알고 더큰죄를진다,,,죄인들이 너무나 판치는 사회다...

  6. 2017.11.17 11:39 신고

    하나님의 뜻을 받고,,,,, 지혜로움을 깨달음하면..... 하늘의 왕들은.... 시험과 실험에 긴세월속에.... 합격한다면,,,,

    하늘의 하나님에서..... 상을 받는데..... 그상은. 만물형통상이다........ 이상을 받고서 합격을 받으면,,,,,, 무엇이든 지혜로움으로 대처하면서....

    인간들이 죄짓는짓을 내가 해도??????????? 죄가 아니다 ?*(^ ^)* 지혜로움이 참좋은것이다 ?????? *(^^)*그런데 이비밀은 공짜로 주는것인데,,,

    지구에 인간들은. 깨달음을 못한다,,,,,,,, 지구가 생긴일에. 깨달음한자는.... 오늘날 바로 나혼자다 ?*(^-^)*ㅋㅋㅋㅋ...

    나는 지구에서 어떠한 악행을 행해도.... 천국으로 직진하는 지혜자라..... *(^_^)*악행 온 나라 앞에서 악행을행해도... 개인에게는 악행을 안한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보는앞에서 악행을 해도.... 나는 죄인이 아니다... 왜? 뜻은 세상 인간이보아도... 선행하는 악행이니까...

    악행을한자는 선행으로 만민앞에서 악행을 행하는짓은 나는 죄인아니다..... 뜻을 인간사회가 이해하는것이니까 ?*(^_^)*

    나는 최신예 지동과학을 좋아하는 지혜자라................. 자동법칙!!!

  7. 2017.11.19 10:59 신고

    75년 년초에서 봄이다가오는날....

    강화도에 창설중대가 생겼는데,,,, 김포에 우리대대에서 각중대에서 차출한 창설 해병용사를 중대별 차출해서... 새로운 중대를 창설했다..

    우리중대에서는,,, 중대선임하사와 내가 창설중대 최고 고참으로 차출되었는데,,,,,, 정해준 날짜에 개인장비및 포대 장비를 가지고 이동했다...

    그곳에 가니 각중대에서 차출된....창설중대요원모여있는데,,,,, 한마디로 창설중대는 참 힘든곳이다...새로운 중대원 낯설은 생활에...

    그당시 나는 최고 고참하사로 마음에 각오가 나는 절대로 차별하지않고 평등하게 중대원을 리더하는 분대장이 되어야겠다는 각오에....

    내가 순하게하면서 환경을 서로가 부담없이 모두 자리잡을것같아서..... 웬만한하게 절대로 군기를 잡지않았다.... 사실은 각중대에서온 수병들은 대체로 말썽꾸러기들로...반항심들이 강했다...중대선임하사와나는,, 서로 내가 조종하면서 중대를운영하면 더욱이 좋을텐데,,,

    내가 생각하는 좋은생각들을 하게되면,,, 내가 전포대 선임하사에게 미움받고.. 끼리끼리 차별적으로 갈까봐 걱정되어서..

    나는 내나름대로 모두에게 평등하게하는것을원하면서... 창설중대를 고참하사로 생활을하는데,,,,??????

    고달픈 창설중대에 리더쉽이 엄청나게 힘들다는것을 알았다,,,, (엄청나게 심리적으로 고생을했다?????)...최고고참하사가되어도 빳다맞는 처지로....

    중대장에게 말할말도많고,,, 어느날 술한잔 마시고... 중대장에게 건의할말을 취기에 하고싶어갔는데,,,, 중대장이 술깨거이야기하라고 면담을 안해줬다...

    이때에부터... 제대하는날까지 아무말없이 생활해야겠다는 각오로..... 몇주가 지난후에... 전역 명령이내려와서.... 참 황당하고 어이없이 외롭게 버스타고 여단본부를 향해서 떠나갔다.....

    해병대비밀상 하고푼이야기를 90%이상을 하지않고 글을썼다...... 해병대 창설중대생활..... 한마디를 내가한다면,,,

    인간들이 못되먹었다.... 모두가..... 중대모두가,,,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럽다..... 의리가 뭔지,,,,,, 참 한심들스럽다..

    내가 내마음대로 해병분대장으로 그당시에 생활을 내마음대로 뜻대로 했다면,,,,, 해병대 군기를 위하여 행했다면....

    해병대 영창에가서..... 구타.폭력한 죄명으로 역마살에?????...... 아마 무기 징역을 받고 해병대 영창에서 있었을것이다,,,,,

    PS...해병대가 해병대를 생각못하는 행동들???????????...... 지능들이 낮아서 그런것은 아닌데,,,, 뇌속에 나사와 볼트가 빠져서,,,, 생각을 끼리끼리말들뿐,,,.....아는게있고.모르는게있는,,인간들에 생각 심리전인데,,,,,, 심리전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두가 모른다,,,,,,
    .......그러나 인간을 볼줄아는 해병용사는.... 중대선임하사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피눈물도없는 군기로 말하지만,,,,,,*(^^)*내눈에는 중대선임하사는 쇼맨쉽같은 말을한다 ????*(^^)*..... 중사는 순꼴통들이다....





  8. 2017.11.19 11:39 신고

    75년 2월경,,,, 강화도에서 실제로 있었던일이다......... 재미있게읽어주시고... 해병 용사들을 평하지마시고 평해도 좋은생각으로 평해주시길 빕니다*^^*

    창설중대에 각종작업은 피곤하게 많이있고.... 제대로된 삽이나 곡갱이도없는 해병대에,,,야전삽으로,,노동일 땅작업하면서 보내는 세월...

    모두가 피곤하게 잠드는 어느날.... 12시넘어서,, 내무실 선임수병들이 돼지한마리를 가지고왔다.....나는 놀랬다...이당시에 모두가 배가 엄청나게들 배고픈세월이었다...작업노동에 시달리면서... 나는 모두깨어서,,, 난로불을 켜게하고 내일사용할 기름조금으로 난로피어서 돼지고기를 삶아서 내무실용사들에게 포반별로 나눠서 먹게하면서... 나는 내무실반장으로,, 선임수병들을 다시불러서... 내일 돼지한마리 더가지고오라고 말했다.... 강화도 내가방향과 창우리방향에서... 훔쳐오게했다...오늘먹은것도 선임수병들이 배가고파서행한 일이고... 모든책임은 나있는것이다.... 이판에 내가 한마리 더낀빠이 해오라고 내가시켰다... 아무래도,, 내가 책임질것,,내무실대원들 배채우고 나도 먹고,,,, 총대는 내가지고서 영창갈준비로... 해병용사들에게 이비밀은 누구한테도 절대로 말하지말라고하면서...책임은 나에게있다고 말하면서,.... 내일밤에 가서 한마리더 훔쳐오라고 시켰다.... 나도배가불러야 일을하건 뭘하건하는거지 하며,,,, 어쨌튼 조용하게 지나가는 세월인데,,,, (지금생각하면 중사와같이전출한 분대장과 대원들이 귀뜀한것같은데 중사에게)...........힘든것은 모두가 힘든생활속에 나는 내나름대로 골치아픔일들이 항상많았다,,,, 창설중대라서...어느날 봄날이오는 따뜻한날에 당직을 서는데,,,,, 철조망에서 흰돼지 새끼가 들어오는데,,, 분대원들과 나와함께 돼지새끼 잡으려고 부대내에서 난리법석하다가 결국엔 잡았다....... 그래서 당직병한테 돼지우리에 넣고,,,페인트로 목욕시키라고 말하고 보내고..(후에 가보니 국방색페인트로 목욕시켰음).

    나는 도로변에나가서 어디서온???????? 돼지인지 알아보는데,,,, 자전거점포에 경운기가있는데,,, 농민이 뭘찾고있는지 알수있었다.....

    경운기에 넣은 돼지가 탈출해서 우리부대로 들어온것이다..... 모르는척 돌아오면서... 농민 아저씨,,, 해병대에오면 해병대거예요하면서 들어왔다....

    흰돼지새끼 장날에 사갖고오다가 돼지가 탈출했다는데,,,,,, 이것은 하늘이 내게주신 선물로 생각이다..... *(^^)*

    그후에 몇주후에 전역하는데,,, 중대선임하사 2500원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주는데,,,, 나는 중대원들 12월달에 잡아서 포식시키라면서 돈을 안받았다..

    나는 해병대에서 고생하면서도... 해병대들에게는 아주 순한 양같은 분대장시절을보냈는데,,,,, 왜 내앞에는 사고뭉치짓하는자들이 많은지 알수가없다...

    그래서 내가 살아오면서..... 미군은 생활방법들이 내체질에 딱맞는데.... 역시 역마살들이 설친다,,,,, 그래서 미군 전역후에는,,, 내앞에 사람들을 마주치는일없도록 생활한다,,,,,,, 내가 마음이 순둥이라서 그런지 나를 아는 인간들은 역마살짓을 나에게 접근들한다,,,

    나는 나를 잘알아서........ 지금은 은퇴해서... 운동하고 먹을것사갖고,,집에서 생활한다...... 인간들을 조심한다..... 그래서 인간이란 역마살이라칭한다...



  9. 2017.11.23 09:44 신고

    윗글에 없는 해병대 정신 하나 ?.....

    북괴뢰군에게 포로로 잡히면.... 북괴군은 해병대를 절대로 살려주지않는다,,,,,, 고로 포위가 되어도 절대로 항복하지말라.....

    생포되면 결국엔 총살시킨다... 해병대는 명심해야된다,,,, 포위되어도 죽을때까지 싸운다.... 생포되어서 살생각을 절대로 하지마라....

    해병대는 절대로 살려주지않는다,,,,,

  10. 2017.11.30 09:42 신고

    JSA 귀순병 오청성....... 해병대에서 스카웃(1억원)해서... 해병대부사관 교육을 받게해서... 임관시에,,, 해병대 정훈교육 교관으로 ,,, 해병대 정신교육을 시키자...

    해병대같은 깡다구로. 찦차몰고 돌격정신으로 적진을 돌파하는것을보면,,, 해병대 정신,,,,나하고 비숫한 정신이다.....

    해병대가 오청성 귀순병을 스카웃해서.... 해병대 정훈 교관으로 직업주는것은,,,, 해병정신교육에 귀감이 되는게 많을것이다,,,,

  11. 2017.11.30 10:02 신고

    귀순병 오청성은.. 찦차몰고 돌진,,, 적진돌파....

    나는 포위망 겹겹히 포위된것을... 뚫고서. 적진 돌파로.. 중앙돌파 구보로 포위망을 벗어나서.... 보고후에,,, 졸도 *(+_+)*졸도하고 깨어나니,,,

    부대가 돌격해서,,, 육군부대 쑥밭내고서 돌아온후,,,,,, 나는 새벽부터,,, 선배들에게 구타.폭력에 초죽음상태에서.... 다음작전훈련에 임하면서,,, 온몸이 뼈가 가루나듯한 시간.... 역마살들이 판치는 나의중대속에 역마살들 행동들,,,,이곳을 벗어날 틈새가없는 죽음길만이 앞에보이던 추억속에 기억들,,,,
    파란만장한 1박 2일에 일어났떤 희안한 모든 사고들,,,,,,병신같은 선배해병들 때문에 병신같은 해병들손에서 벗어날수없던 사건들과 사고들,,,,,

    오늘도 80년도에 미국지도층에 보냈던 이야기들을 다시 간추려서 여기에 써본다... ? *(^_^)*이비밀은 나혼자만이 숨기고서...하늘에 변론하던 실화들얘기

# 참(眞)해병?!

 

해병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해병정신이 충만하며, 해병대원의 핏속에는 과거 선배전우들의 명예와 전통이 해병대 DNA로 면면히 후배 해병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가족에게는 건장한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하며, 해병으로서 자부심과 당당함을 이어갈 수 있는 참해병은 과연 어떤해병일까요?

 

 

해병이라면 누구나가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기상은 '해병 생활신조'와 '해병의 긍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들이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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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9 21:08 신고

    위에 게시된 해병대 수칙...... 속안에 숨어있는 해병대생활속에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짓하는 일들이 항상 숨겨져있음니다,,,,

    즉.....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을 만드는...창조하는 과정에서..... 무식한 해병을 더무식하게 행하는 나쁜짓에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이숨어있다...

    해병대출신중에서는.... 올바른이야기를 싫어하면서 화내는 해병대출신들이 참많다... 자기들이 나쁜짓을했으니까... 올바른것을싫어한다...

    또는 올바른글을 삭제하라고 독촉도한다........... 의리란 올바른것인데,,, 의리를 나쁜짓을하는 의리를찾는다 ?*(^^)*....

  2. 2017.11.19 21:13 신고

    해병대출신 중에는.... 사회에서...

    해병대라는 선배론으로,,,,, 해병대출신이라면서,,,, 해병대출신들을 사기치는짓도 행한다....

    해병대출신은 안면도없는 해병대출신들에게... 절대로 식사나. 술대접... 이런짓을 삼가해야된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사기치는 짓들,,,,

  3. 2017.11.19 21:29 신고

    내나이 70을 내다보면서,,,,, 나의 눈동자는.... U.F.O 외계인에 보는 눈으로 변해서......

    지구인들 행하는 모든 짓들과 일들을보면....... 한심스럽고 가소롭고..... 한심하게 속들이 다보인다..... 그러니 해병대를 바라보는 나의눈은,,,,

    속마음들을 궤뚫어본다 ?*(0_0)*.........좋은 해병.나쁜해병.유치하고 치사하며 더러운 해병... 해병대속에는 악습을 전통이라는 해병들은 나쁜놈들이다..

    해병대 교관이나 분대장이상은.... 일종에 교육자다.... 올바른것을 가르쳐줘야,,, 후세에게 대대로 좋은것을 전해주는것이다.....

    71년도에 해병대입대해서...내가 처움배운것들은... 술마시는것과 아부아첨하는짓들을보면서..... 하늘보고 한탄했다...

    하사관봉급 훈련소에서 50%이상을 구대장.교관. 뒤치다거리하는 돈을모아서 영접하며 대접하는것보고서.... 질렸다 질렸어...아부아첨짓들????

    해병대 안에는 돈에 미친 직업군인들이 그당시에 참많았다.....

    집에서 용돈으로 오면... 소액환을 훔쳐가는짓들도,,,, (진해에서 탑재교육을받을때..외상값갚으려고 소액환 2500원 편지로왔는데..뜯겨진 봉투에 사라진 소액환수표,,,, 담당 구대장 상사에게 말하니까,,, 이빨쑤시면서 말도없이 사라지는 행동에 놀랬다....그당시 2500원이면 지금으로 환율보면 4~50만원정도)

    나는 해병대생활중에서..... 지금 신용사회로 신용으로,, 해병대를 평한다면,,, 지금도 해병대를 신용불량자로 생각한다.... 파란만장한 해병대생활속에 일들,,,

    나는 해병대 악습을 모두 행동으로 당하면서 알았다...... 증인들 이름도 외우고있다(이름은 말할수없지만. 대통령앞에서는 이야기 할수있는 해병대 비밀들????)

    나는 미군에서 언어는 안통해도,,, 프로팻션날 군인으로,,, 좋은훈장과 상장들받으면서... 명예전역해서...미국 국가유공자가된지,, 38년이란 세월이흘러갔다... 내취미는 저격술 소총으로 장거리 사격하는것이 취미자다,,,, 미군 각종 군대총들을 몇년전까지만해도 취미로가지고있다가 나이들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팔아버렸다... LMG기관총부터 BAR자동소총 고가품도있었고 한국군대 소총들을 다유하고 취미생활을했다,,,,, 나는 프로팻션날 해병대용사였는데 한국해병대는 나를평가해주지않았다,,, 한많은 해병대 말단졸병생활을 36개월이상하면서,,,, 내가 나를봐도 참고생많이햿다..


  4. 2017.11.19 21:48 신고

    내가 청룡부대 김포 2여단에 중대에 배치받아서...... 돈이란것을 ???? 생각하면서 무엇인가 남기자하는터에.......

    어느날 중대에 해병대출신들이....전역해서 책들을 월부로 판매하러... 다니면서 우리중대에왔다,,,,,

    그때에,,,생각은... 월급을 술.담배.착취.해서 없어질봐에,,,,, 책이라도 한권 구입하면서... 중대원들이 필요할것도 같았은책,,,,

    10여권으로된 시집을 하나구입했다..... 월부로,,,,,,, 침상에 놓고서 가는 세월속에,,,,,, 중대원들이 뜻있게 나모르게 이용했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ㅋㅋ

  5. 2017.11.19 22:05 신고

    마음 참좋은 청룡부대에 최고 분대장으로 복무할 당시,,,,

    1년에 몇번 연천 포격장으로 보름이나 한달간 훈련으로,,, 포사격훈련을 하는데,.....

    김포에서 연천까지 가려면,,, 밤새도록가는길이다,,,,,

    그당시에 포반은 가는도중에 먹고 마실 술준비들을 하는데..... 내포반은 선임수병이와서 나에게 돈들이 마이가리해서없다고,,, 청한다..

    술과 먹을것을 분대장인 나에게 원하는데.... 피엑스에 가서,,,, 먹을만큼 내장부에달고,, 사갖고오라고했다....

    그리고 훈련장 거의 도착시에,,,, 술은 관두고 먹을것이나 달라고하니,,,,, 몽땅 밤세토록 다먹고 마셨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없어서....

    할수없이 아무말도안하고,,,, 이번훈련시에,,, 속도전으로 속전속결로 훈련하자고 다짐하면서,,,,,, 야포 분대장으로,,, 선배들보다 보다 빠르게 하면서 훈련에임했다..... 쌀쌀하고 배고프고,,, 졸리는.... 연천지역으로 이동사격을하면서,,,, 해병대 훈련과정들.... 먹는생각들만했던 무적해병들 훈련장,,,,

    나이들어서 한국사회 군대를 바라보는 나는.... 생각한다...... 경제발전은했어도 인간성들은 변함이없다....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 나쁜놈범죄도시... 오늘날 한국사회 사건.사고들을보면서,,,,,,,,,,,,, 해병대는 지금............ 생각하면서,,

  6. 2017.11.19 22:27 신고

    김포 해병여단 청룡부대 3510부대.....

    내군번 7223051.... 동기생 김성규 군번 722305?.....73년초경 겨울날.... 의무대대에서 만남...

    동기생에 이야기들은 생략한다...................... 후에 여단본부 여단장 작전상황실 벙커에서 3일간 당직하사로 파견나감...

    하급부대에서 전문이올라옴..... 총기사고 자살.... 군번 722305?... 하사 김성규....복부에 12발(13발난사)...

    만났을때에 생활에 고통들을 말해주었는데,,,, 나는 이말들을 어디엔가 전할길이 막혀있었다.... 김하사를 감시하는해병도있었고...내가 김하사한테 말조심하라고 말해도 말을하는데 엿듣는 해병이 있었다,,,,

    나는 나도 너와같이 고통스롭게 생활한다고 말을 차단했다,,,,,,, 그후에 헤어져서 소식을알은게,,, 여단장벙커에서 소식을알았다....

    동기생 김성규에 자살전에,,,, 내에게 했던말들을 지금도잊을수가없다.......... 추운겨울 상남훈련소에서 겨안고잠자던 추억이 살아난다,,,,

    내가 아는 김하사는,,, 부모를 여위고,,, 형과 여동생이 있다고 훈련소에서 듣었다.... 형은 월남전선에서 돌아와 덕산 근처 천자봉오르는길에 살았다는데,,,

    귀국해서 버스에서내려 길건너다가 차사고로 사망했다고 동기생들로부터듣었다... 이동기생은 병과가 포병으로 같이 포항에서 교육받았다,.,,

    안타까움에 자살사고,,,, 동기생이 한이야기들을 내가 함부러 말하고다녔다면,,,, 나도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며,,, 입다믈고 생각할 시간도 그당시엔없었다..

    내가 입이 무거워서 나는 살아있을것이었나 ???? 생각해본다,,, 동기생 155 m/m 나는 105m/m 중대에 배치받아서... 만날기회가 없었다,,, (이야기 중단),,,





  7. 2017.11.19 22:52 신고

    웃기는 이야기를 해보자... 그러나 실제상황들이다,,,,

    나는 서울에서 해병대가기전에 살았다,,,,,, 정말로 잘먹고살았다,,,,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이 삽겹살파티를 하면살았다,,,,
    그러다가 해병대를 자원해서 입대했는데,,,,

    훈련소에서 M-1소총들 훈련받으면서 짬밥을 먹으면서,,,, 몸이 무게가 줄기시작했다.....
    체중이 줄어드는 훈련과정과 먹는것도 영양가치없는 식사에,,,,, 엠원소총은 무겁기만했다.....
    물론 동기생모두가,,, 사격술이 좋지않는 실력이다,,,총도 고철이고해서....해병대생활 1년후에 엠-16으로 바뀌었는데,,, 참좋은총이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m-1소총을 구입해서 사격을하는데,,,,, 해병대서 사격하던 실력보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지,,, 엠원소총이 끝내주게 잘맞는데...

    역시 한국해병대에서 먹지못해서 쇠약한 체력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반동에 해병들이 날아서 명중시키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미국에살면서,,, 체력이 100키로 몸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체력으로 버텨서.... M-1소총은 장난감이다,,,

    백발백중........... 해병대서 훈련받을땐... 먹는것도 엉망이고 몸체력이 빠져서.. 엠원소총 반동에 몸이날아서,,, 명중률이 안좋은총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체중 100키로로 M-1소총을 사격해보니,,,, 명중이 참좋은총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에서는... 짬밥이 전투력을 저하는 식사들이었다,,,,, 훈련에 몸들이 허약해서 엠원소총은 한국체질에 맞지않는 소총이었다,,,,

    체력은 국력... 잘먹는 미군에게는 명중률이 아주 소총이었다,,,, 100키로 체력에 내가 사격해본 엠원소총은 장난감소총이다,,,명중률이 정확한 소총...

    백발백중 엠원소총.... 한국에서는 고철일뿐인데 그당시군대...엠원소총.... 체력은 국력 잘먹어야 좋은소총 엠원소총,,,,


  8. 2017.11.21 00:13 신고

    1227기 입대한 아들이 자대배치를 받았네요. 보급관리병 군수단은 어떤업무를 하는 부대인가요?

 

180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 훈련병 인적사항에 오류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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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1.07 11:28 신고

    저희 아들 류민선훈병 당첨 됐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감격스럽고 눈물이나서 혼났네요~~~^^
    이렇게 훌륭한 이벤트를 통해 멋진 저희아들 볼 수 있는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훈련으로 하루하루 잘 이겨내고 잘 해내고 있을 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무사무탈하길 항상 기도하고 응원해~~~^^♡♡♡♡♡♡♡♡♡♡♡♡♡♡♡

  3. 1227기 1914 김경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1:33 신고

    안녕하세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1227기 김경훈 훈병 누나입니다! 동명이인이 있는게 아니면 1914번 김경훈 같습니다!ㅠㅠ

  4. 2017.11.07 11:35 신고

    매일 당첨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ㅜㅜ이렇게나마 영원이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ㅎ
    처음에 보고 제 눈을 의십했습니다ㅜ감사합니다!!

  5. 1227기 1846 한도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1:38 신고

    이벤트 참여하는 인원이 많아서 설마 당첨되는가 싶었는데 진짜 당첨됐네요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동생 사진 한장이라도 더 볼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ㅎㅎ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7.11.07 11:43 신고

    제 아들도 1번으로 당첨됐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이준민
    다른 1227기 모든 아들들도 화이팅
    부모님 가족 친구들이 응원한단다.
    1227기 아들들아 조금만 더 힘내자

  7. 1227기 2739 김연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1:56 신고

    우와!!!당첨됬어요 감사드료용~~
    1227기 화이팅!!!

  8. 1227기1952송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2:18 신고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용~~~^^
    저는 다음기회에;;
    환아~~
    아쉽지만
    그래도 홧팅이다!!
    아힝~~~

  9. 1227기 2923조예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2:25 신고

    감사합니다!!!ㅠㅠ좋은기회로 이렇게 이벤트에 당첨도되고 댓글도많아 마음을 비우고있었는데! 하루하루 노력한 보람이있네요ㅠ.ㅠ동생에게도 좋은추억으로 남게될거같아 기분이 너무좋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227기 화이팅!!!

  10. 2017.11.07 12:52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추카추카~~드립니다
    엄마 누나 여친 여러분들이 편지를 보냈던데
    얼마나 기쁠까요~~
    동혁이 독사진은 없지만 주차 훈련 사진
    올라 오는거 보면서 위안을 삼겠습니다~
    동혁아 아빠도 올렸다는데 아쉽다ㅠㅠ
    2교육대 1소대에서는 아무도 안됐네ㅠㅠ
    안되신 분들 힘내시구요 수료식때
    멋진 아들 얼굴 봐요~~
    1227기 훈련병들 아자아자 화이팅♥


  11. 1227기 2218박준형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2:53 신고

    오~ 울 아들 당첨됬네요...감사합니다. 진짜 사나이들의 산실 해병대!! 1227기 훈병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무탈하게 제대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12. 1227기2248박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2:57 신고

    와우 행운 대박

  13. 2017.11.07 12:58 신고

    우와~~당첨됐어요!!!!!정말 안될줄 알구 전혀 기대 안하구 있었는데 진심과 노력 알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힘이 된것같아서 기분도 너무 좋아요!!!1227기 훈련병 여러분 남은 훈련도 다치지마시구 힘내세요!!!!!화이팅!!!!!

  14. 1227기2248박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2:59 신고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15. 1227기1248영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3:01 신고

    우와 감사합니다♡♡♡♡♡♡♡정말감사합니다♡♡♡♡♡♡

  16. 1227기 1809 정민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3:07 신고

    당첨 됐어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

  17. 1227기 김병지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3:19 신고

    허류ㅠㅠㅠ당첨됐어요ㅜㅜㅠ감사합니다ㅜㅜ❤❤❤진짜 날아갈거같아요ㅜㅜㅜㅠ!!!

  18. 1227기 2720 권재범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5:14 신고

    헉 완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27기 모두 팟팅이요~!~!!💘💘

  19. 1227기 1735김홍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7:23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20. 2017.11.07 18:48 신고

    와우! 감사합니다~ 당첨됐어요.기대도 안했는데... 아들 답장 볼수있겠네요^^

  21.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01:37 신고

    이동영 1227기 1139교번 이벤트 당첨~!!!
    해병대 이벤트 ~ 감사 합니다~!! ♥
    해병대 가족분들 ~ 감사 합니다~!! ♥
    해병대 울 아들들 ~ 감사 합니다~!! ♥
    * 날아라~마린보이들아~!!!
    *멋지다~마린보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