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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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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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2841번 이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1:57 신고

    우리 태형이는 여전히 안보이네
    그래도 사진 속 훈병들의 표정이 밝아서 보는 내내 맘이 편합니다.
    모두를 마지막 극기주 잘 이겨내어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나기 기도합니다
    모두들 필승! 태형아 화이팅!!

  3. 2017.05.23 21:59 신고

    울아들 눈씻고찾아봐도 안보이넹.
    근데 마스크끼고한장찾은거에
    우리효섭이같은데 깅가밍가하네.
    아들 정말고생했어.
    우리좀만더참구 마지막훈련 끝내구
    수료식때보장.
    사랑한다. 울아들 효섭아~~
    1221기울아들들 화~이팅

  4.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3:40 신고

    에구구...울 인선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도 볼 수 가없네....인선이 얼굴 찾다가 노안이 더 심해진듯....
    그래도 사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8일 남았다. 우리 인선이 얼굴 볼 날이......
    극기주 훈련 사진에서는 한번 볼 수 있을라나? 수료식... 만사를 제쳐두고 엄마가 달려갈거다.! 울 인선아 힘내라!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23:41 신고

    사랑하는 아들..태선아..
    이번에도 아들얼굴은 찾을수가 없네..ㅠㅠ
    이번에는 올라올줄 알았는데..무심하시지...
    엄마가 우울해서그런지 비가 많이 오네..
    아들은 힘든훈련 끝나고 잠자리에 있겠지?
    보고싶다..그한컷이 이렇게 힘들줄이야...시간은 벌써
    퇴소식이 다가오는데 얼굴은 단체사진밖에 없어 많이 서운하지만,
    잘지내고있다니 다행이다.
    퇴소식하는날까지 몸조심하고 잘지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잘자^^*

  6. 2017.05.23 23:48 신고

    하나로 단합이 되어서 훈련받는 1221기 훈련병들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경환이는 찾지 못했지만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 필승

  7.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0:48 신고

    혹시나 했더니 에휴~한컷 찍히는게 이렇게 어려울수가...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없네...ㅠ도대체 어디 있는거야~뒷줄에 있어서 사진속에 없을까~??내무반에 앉아있는 모습도 보고싶었는데~울아들 보는게 "윌리를 찾아라"보다 더 어렵구나...남은 시간들도 있으니 느긋하게 또 기다려볼께~^^내새끼 얼굴좀 보자~!! 너무 보고싶다잉~그래도 너의 모습이 동기들이라 생각하고 보고 또 보게되~까맣게 다들 그을려서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이 되가고있다는게 느껴지는구나~오늘밤은 어떻게 지낼까...잘보내겠지~??대견스럽고 자랑스럽기만한 아들~!! 이번주 남은 극기주도 힘내자~든든한 동기들과 절대 다치지말고 아프지도 말고 견뎌주고 이겨내줄거라 믿는다~!!무적해병 정성민 홧팅~!! 1221기 홧팅~!!

  8. 2017.05.24 01:28 신고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을 보며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음이 느껴지네요
    무더위속에 훈병들의 교육과 안전을 책임지시는 해병대 교육단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1221기 훈병들의 훈련이 종료되는 날까지 무사무탈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9. 1221기 2013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1:36 신고

    먼저 총검술훈련때 완전멋진 단독컷을 보고도 힘든훈련만 남았지만 막바지인 훈련중에 울아들 모습하나라도
    더 건지고 싶어 찾아보고 찾아봐도 없는거같아.아니지 안보인다ㅠ
    이제 야간행군과 천자봉 남은건가?허리가아프다는 울아들 끝까지 잘이겨내길 바라고,
    1221기 모든아들들 넘자랑스럽고 대견스럽네요.
    부디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당당히 잘 이겨내서 빨간명찰 가슴에달고 수료식때 봅시다.
    내아들이라 자랑스럽고. 1221기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입소때처럼 수료땐 비가안오길 기도하며.다른 부모들님들도 다같은 마음이네요.
    다치거나 아프지말라고.
    이젠정말 넘 보고싶은 울아들 낼비온다는데 걱정이네. 긴장느추지말고 훈련잘받고
    수료때 건강하게 보자.사랑하고 보고푼 아들..

  10. 1221기 ,2203 박세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6:02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진 모습으로 훈련받는 1221기들 ~이제 고지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 ☔비소식에 걱정 되지만 빨간명찰을달기 위한 여정이라 잘견딜 것으로 믿습니다.세준아 아프지말고 잘 이겨내렴. 화이팅!!!

  11.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06: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우리아들 생일이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방금 새벽기도 다녀와서 아들 생일 축하해주려 바로 글을 쓴단다~)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생일이구나!
    온가족 모두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있어 그맘 받고있지!
    해병대 훈련소에서 1221기 2대대 5소대 전 동료들과 함께하는 생일날이겠구나!
    아들에게 있어서 참 뜻깊은 날일거같구나!
    아들 항상 건강하기만을 엄마는 바란다
    어제 홈페이지에서 아들 동영상을 보며 아들 보고싶은 마음을 달랬단다.
    아들은 열심히 훈련에 임하느라 정신없지?
    이번주가 지난주에 이어 훈련이 많이 힘든주로 알고있단다.
    지금까지 하루하루 잘해내왔듯이 인내와 끈기로 잘해내주기를 엄마는 바랄께~
    오늘 형은 제대후 첫 예비군 훈련받으러 간단다.
    아들 수료일이 얼마남지않았네~ 아들을 만날수 있는날이 다가오니 엄마는 무척 기쁘단다.
    아들도 그런맘이겠지!
    아들 수료전까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늘 열심히 알지!
    항상 건강유념하고 잘지내거라
    사랑해 아들! 오늘도 화이팅~^^

  12. 1221기 최현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0:17 신고

    우리현수 생활반 사진에 아주 늠름하게 앉아서 사진찍혔네~
    어머님이랑 사진보고 흐뭇하게 웃었어 ㅎ
    수료식까지 얼마안남았는데 그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1221기 모든훈련병 화이팅 ♡

  13. 1221기 이준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1:16 신고

    우리 준순이 멋지게 잘 나온 사진보고 너무 좋아라 했네.
    5주 동안 한차례도 사진에 못 올라온 동기도 많은거 같아.
    아뭏튼 너무 늠름하게 잘 해 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이쁜 아들 준순아 사랑해 보고싶어.
    언능 만나러 가야지.

  14. 2017.05.24 12:58 신고

    훈련열심히 받고있을 내 아들 대성이~ 안 보이지만 이렇게 열심히 똑같은 훈련 받고 있겠지
    아들아 극기주도 중반에 접어드네 이제 일주일 있으면 아들도 볼 수 있겠다~
    장한 내아들 사랑해~

  15. 2017.05.24 13:19 신고

    1221기 유호익맘
    모두들 같은 맘. 내 자식 얼굴 보고잡은 심정이~~~~~
    해병대 훈병들은 하나같이 잘 생겼다야 ㅋ ㅋ ㅋ ㅋ~~~~~
    우리 호익이도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안보이네.
    훈련하는 모습 보고픈데 말이지.
    이제 담주 8일 후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다.멋지고 장한 내 아들 파이팅
    사랑해~
    훈병들 파이팅~~~

  16.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4:47 신고

    5월 22일 6여단 자대배치문자 받고 한동안 멍~~~~ ㅜㅜ
    누군가는 가야 할 곳이지만 그래도 포항쪽에 남아 주었음 하는게 포항가까이 있는 부모들의 모든 마음이겠지~
    갑자기 엄마의 갱년기증상이 막 심해지는듯~~ㅜㅜ
    그렇지만~~~~
    이젠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할 듯~~~
    엄마가 힘을 내야 울 아들도 힘차게 출발할수 있을테니깐~~~
    우진아~~
    6여단 백령도.
    정말 말로만 듣든 곳이다
    그렇지만 거기도 사람들이 사는곳이니~~
    맘 차분히 가져보자~
    해병대... 백령도..의 . 군대생활이
    먼훗날은 많은 기억들로 남을테니깐~~~~~
    힘들면 힘든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엄마는
    우진이가 차 멀미 하는게 이게 좀 걱정이다
    ㅜㅜ
    그래도 울아들 잘 이겨내리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최우진♥

  17. 1221기 20264 장한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5:19 신고

    눈빠지게 쳐다보아도 울아들은 안보이네.저~~쪽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겟지 생각하며.화이팅!!!이번주 극기주 잘 버텨내고 담주 수료식때 반갑게 보자꾸나. 뭘 준비해야할지 마음 만 둥둥한다.해병대1221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요~~^^

  18. 2017.05.25 22:07 신고

    우리막둥이 이렇게 사진에서 드뎌 보는구나
    얼마나 기다렷는지 몰라
    막둥아 우리이제 곧보는 구나
    보고싶다 우리막둥이
    사랑해 유재언

  19. 1221기 최창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22:39 신고

    아들~창은! 항상 사진에 잘 보이지않아 속상했는데 드뎌 확실하게 사진에 나오니 넘 좋다. 살도 빠지고 턱선도 날렵해진 모습이 멋지다. 아빠랑 뚱이랑 보고 또 보고... 다시봐도 반갑고 울아들 멋지다!!! 수료식날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끝까지 홧딩이다. 사랑한다 아들~

  20. 2017.05.26 16:27 신고

    울아들 멋진모습이 찍혔네^^ 이렇게라두 볼수있어 엄마 행복헤. 항상 어리게만 느껴졌는데 역시 울아들 최고!!! 늠름하고 멋지다!!!! 엄마가 아들사진 다모아놓고 항상 보고있단다.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고마워 ,,조금만 더힘내자. 몇일있음 엄마만날수 있으닌까~~~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데 감긴안걸렸는지 걱정이군아. 남은 훈련 무사히 몸건강히 잘마치자. 울아들 아자 아자 화이팅!!! 울막내아들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하는거 알지?/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1221기 훈련병들 남은 훈련 조금만 힘냅시다 화이팅!!!

  21. 1221기 송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04:30 신고

    우리 사랑하는 자랑스런 영준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지 ?아무리 찾아봐도 사진에 우리 아들 모습이 안보이네..ㅠ 이제 다음 주면 우리 영준이 건강한 해병대 군인의 모습을 보겠구나^^많이 많이 기대된다 ㅎㅎ 우리 보고픈 아들 영준아^^♡...엄마 한국 30일 도착해...얼릉 준비해 네게 갈게^^ 훈련 수료하는1일 아침에 훈련소에 도착해 있을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영준아^^♡♡♡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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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0:00 신고

    이암 훈련 멋지게 성공 했다는 아들 편지에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한지...
    무거운 군장과 겁이라는 돌덩리와 함께 다이빙했는데 어떻게 떨어진지도 모르고 떨어졌는데
    수영을 하고 있더랍니다.
    멋지죠?

  3.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34 신고

    아들 다이빙할때 무서웠겠다. 높이가 제법있네 니가 해병 제대할때 쯤이면 스킨스쿠버에 관심 가질지도 모른다고 스쿠버 장비를 기어코 집에다 모셔다 두었다. 무겁기는 또 얼마나 무겁든지. 날이 더워 수영훈련은 그나마 낫겠다. 오늘도 많이 피곤하지. 체력도 안좋은 녀석이.. 푹쉬어
    좋은 꿈꾸고.. 사랑한다.

  4. 1221기 황해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3:58 신고

    내 동생 해성이 저기 어딘가에 있겟지?
    멋지게 잘 하고 있어서 아빠엄마가 감사하고 있어~
    힘들지만 끝까지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홧팅!!
    사랑한다^^~~

  5. 2017.05.13 01:10 신고

    또다른 아침이 밝기 위해 새벽을 달리고 있는 시각널 찾는 숨바꼭질은 정말 힘들고 어렵다. 얼마나 꽁꽁 숨었기에 이다지도 어려운지. 남들 다 가는곳 뭐그리 유난들일까 했는데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갖은 생각이 엄말 잠 못들게 한다. 힘들다던데 감기에 걸린건 아닌지, 온 몸이 결린만큼 아픈건 아닌지, 수영하다 물은 얼만큼 마셨는지 온통 궁금한거 투성이다. 시간이 된다면 편지 한 통만 보내주면 좋으련만...잘 이겨내리라 믿고 네가 선택한 그 곳에서 훨훨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렴~~
    당차고 멋있게! 너 자신을 믿고!!!

  6. 2017.05.13 08:02 신고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봐도 우리 또롱재가없네. 어느한쪽에서 훈련 열심히 또 교육도 열심히 듣고있을것같은데 엄마 눈이 작아서 잘안보이나ㅎㅎ다이빙하는사진이 올라왔는데 잘하셨나몰라.그러니까 형한테 수영좀 배워서 가라니까. 강사님한테 배웠음 좀좋아.1169기 한참 선임이 잘 일러주면 말을 잘 들어야제 하면서 행님이 난리다. 겁이나 안먹었는지모르것다하면서.ㅎㅎ 그래도 울 용재는 잘헐것이여. 끈기하나는 끝내주잖어 . 자랑스런 작은용 멋진 해병으로 변신 완료 될것이여.엄마는 믿지요. 암만. 누구아들인디 ㅎㅎ 오늘도 훈련잘받고 아자아자화이팅.♡♡♡♡♡

  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5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울아들 찾으면 좋으련만..
    아들 얼굴 보기는 힘들지만 모두 아들 같은 모습에 위안을 삼네요.
    사진 잘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울 해병이들도 앞으로 힘든 훈련에도 화이팅 바랍니다^^

  8.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8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아들 얼굴 제대로 보이면 좋으련만 여기서도 보이지 않아 슬퍼요
    그러나 울 해병이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좋고 힘든 훈련 모두 잘해내리라 응원합니다.. 화이팅!!!

  9. 2017.05.14 13:3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은 기다리던 주일이네 오전에 예배드리고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교회 어르신들이 관우는 잘 있느냐고 믈어보셔서 아주 잘 있다고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편지 왔다고 전해드렸더니 너무들 방가워하시고 좋아하시더라 감사하드라 많지 않은 교회식구들이 매주 작은거라도 나누며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보면 진정한 행복은 그리 높은곳이나 멀리 있는것이 아니란걸 새삼 느끼게 되대 많이 가져서 베풀고 나눌수 있음을 감사하는것도 큰 은혜지만 나에게도 나눌것이 있음을 감사하는 겸손함을 배우고 잊지말고 살자 다음 선교봉사때는 우리 삼형제와 엄마가 한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내일부터 좀더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 되겠지만 아무나에게 이런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갖고 몸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오늘은 엄마가 마음이 많이 무거웠지만 우리 삼형제 생각하고 감사하며 주님만 붙들고 일어서네 아들 동기들이랑 평강의 주일 누리길 바라고 힘내라 내아들

  10. 2017.05.14 16:42 신고

    122기유호익
    아들아! 잘지내고 있단 편지받고 읽고 또 읽었다. 대견하고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했다.
    사진도 보고 또 보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질 않는구나! 모두가 내아들인것 같아서 그럴까? ㅋㅋㅋ
    사진으로 보이든 보이진 않든 우리 호익이는 어느 누구보다 열심이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란거 알고 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다치지 않고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11. 1221기 장원익10803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22:02 신고

    이제 더이상 4월 17일 이전의 장원익이가 아니라는걸 3주차 이후 사진부터 점점 실감하게 되는구나
    아들 장원익. 오늘의 수고가 내일의 안녕을 가져온다는거 잊지말고 동기들과의 양보와 배려로 하나되는
    1대대 8소대가 되길 바란다.

  12.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31 신고

    앗 싸~~~~~~
    기자님 깜사용~ㅎㅎ
    울 우진이 여기 있어욤~ㅎㅎ
    반가운얼굴~~^ _ ^

  13.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7:12 신고

    울 아들들아~
    어느 부모인들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느냐~

    모두들~
    씩씩하게 훈련 잘 맞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아자 아자 화이팅~!!!

  14. 1221기 2560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6 19:33 신고

    저 많은 사진속에서 준영이 모습 찾기는 매번 실패네..
    하지만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총을 들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다이빙대 위에 서있는 동기의 모습을 아래에서 두려움과 긴장속에 바라보는 표정이..
    물속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저 자세가..
    얼굴만 울 준영이가 아닐뿐이지..
    저렇게 훈련받고.. 저런 표정으로 동기를 바라보며..
    저렇게 열심히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얼굴 보지못해 많이 아쉽지만..
    울 준영이의 군생활은 늠름한 친구들의 모습으로 궁금함을 달래본다..
    점점 생각이 깊어지는 준영이의 편지를 받아보며..
    다만.. 수료식까지 큰 탈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빈다~~~
    사랑한다 아들~~~

  15.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7 11:03 신고

    오늘은 1221기 훈병 아들들 훈련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이제 한낮에는 무더움이 느껴지던데 군장메고 행군하고 극기주 훈련 받을 아들생각에 맘이 또 쓰리고 아프지만 입소하고 5주차 지금까지 잘 견디고 적응하고 늠름하게 성장한 아들을 느끼고 감사하며 더 열심히 무사무탈을 소망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같은 아들 관우야 너를 업고 걸으시는 주님의 발걸음을 믿고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15일후에 만나자 49일에서 15일 남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내아들~사랑한다 파이팅!!!

  16. 2017.05.18 09:11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훈련병 친구들보니 이제 다이빙 총검술 훈련등 군인으로서의 훈련을 멋지게 하는 우리 영준이 모습도 상상되네...아직 감기가 안나았구나 마스크쓴 네 얼굴이 보여 넘 반갑고 안쓰럽네..ㅠ 편지에 안경 보내달라해 여분 안경 준비해 보내려하는데...오늘 누나한테 연락와 네 안경이 훈련중 깨졌다고 들었네?ㅠㅠ 안경이 없으면 한시도 못견디게 머리아프고 안보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텐데....훈련소 근처에선 안되는거니?누나한테 안경점에 기록찾아 맞추어 등기속달로 빨리 보내라곤 했지만...그간 어찌 견딜지 걱정이네...ㅠ 중요한 눈이니 윗분들께 꼭 제대로 의논 말씀드려 훈련소근처 안경점에서 검사해 한시라도 빨리 먼저 맞춰끼면 좋으려만..돈은 보낼테니...빨리 조치되도록 ...해결책이 속히 되도록 꼭 보고드리렴..괜히 보고안해 안경없인 한시도 견딜수없는 고통스런 시간보내지 말고... 너 머리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훈련시 안전도 걱정이니...참아 될일 아니니 꼭 말씀드리렴 꼭.꼭!..누나한테 빨리 보내라했어..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사랑한다 영준아^^ 보고샆다♡♡♡화이팅~

  17.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18: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편지를 좀전에 받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지난주 편지에서 보다 더 단단해졌음이 느껴졌어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으로써 다듬어져 가고 있는 우리관우가 언제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네 가족들은 한결같이 관우를 염려하며 잘지내고 있고 할머니도 건강하시고 오늘은 우리관우 베프 상인이랑 통화했어 담주중에 집에 온다는구나 이제 14밤만 지나면 수료식이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가 걱정이지만 우리아들 무조건 잘 이겨낼꺼라 믿고 기다릴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기를 소망해 힘내고 이겨내라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으네 우리아들

  18.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20:27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1221기 5주차 생활관 사진 올라왔습니다.
    다들 얼굴이 정말...시커먼스 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봄햇살이라 자외선이 강해서 더 까맣게 익었나봅니다.
    그런만큼 더욱 강인한 해병이 되었다 생각하며 이제 마지막 남은 6주차 극기주 훈련도 모두들 무사무탈 건강하게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6월1일이 왔으면...ㅠㅠ

  19. 2017.05.19 20:40 신고

    아들 사진 잘 봤어요~^^ 다음번엔 앞에 좀 나와서 사진 좀 찍어다오!!
    너무 작아서 온 가족이 찾느라 눈이 너무 아프다^^
    남은 수료식 기간까지 밥도 잘 먹고 훈련도 잘 받고 몸도 더 좋아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아들 ~~ 사랑한다~♡

  20. 지웅이 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10:18 신고

    웅아..
    힘들지?
    많이 보고 싶구나!
    날이 점점 더 무더워 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도 우리 웅이는 더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대원이 되어 가는 구나.
    멋진 지웅아..
    듬직한 지웅아..
    사랑스런 내 조카야..
    막내이모가 너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수료 하는 그 날까지 참 식상한 말이지만 정말 제일 중요한 말..몸 아프지 말고..조금만 더 힘 내고..언제나 너의 곁에서 너를 그리워 하고 걱정 하는 세상 유일한 네 편.. 가족이 있다는 거..꼭 기억해!
    너와 같은 멋지고 듬직한 해병 대원들이 우리나라를 굳건히 지켜 주고 있기에 우리나라 대한 국민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구나!
    더 멋지고 듬직한 대한의 1221기 해병대 일원이 되기를 바래본다.
    멋진 최지웅~!
    너를 믿는다!!

  21. 2017.05.24 00:04 신고

    122기 동기들이 하나로 뭉쳐서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퇴근해서 컴퓨터 열심히 보고있다 이젠 정말로 군인이구나 입대 할때는 걱정했는데 훈련 받는것을 보니 사나이중에 사나이구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필승

해병대교육단 신병 1197기 1,2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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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1 18:19 신고

    사랑해애❤️❤️❤️❤️❤️❤️❤️

  3. 2015.06.01 18:21 신고

    진짜 멋잇다 진우야 ㅠㅠ 눈빛이 아주 사롸잇내

  4. 2015.06.01 18:22 신고

    졸다가 얼차려 받은건 아니징?

  5. 2015.06.01 18:22 신고

    맘아푸 ㅜㅜㅜㅜㅜㅜㅜ힝

  6. 2015.06.01 18:23 신고

    늠름하다 우리진우❤️❤️❤️❤️❤️❤️❤️

  7. 2015.06.01 18:26 신고

    1197기 화이팅❤️

  8. 2015.06.01 18:27 신고

    진우야 진짜 남자답고 멋잇어 ❤️

  9. 2015.06.01 18:28 신고

    뭐든 열심히해 화이팅❤️

  10. 2015.06.02 00:23 신고

    동주야 건강해보여서 엄마가고마워 끝까지힘내1197기화이팅

  11. 2015.06.02 02:14 신고

    호철! 화이팅 힘내자 아들

  12. 2015.06.02 16:17 신고

    아들 전투 수영 하는데 너무 힘들어 보이네!!!

  13. 2015.06.02 16:18 신고

    아들얼굴 사진으로 찍어놓았다. 다음에 보여줄께?

  14. 2015.06.02 16:19 신고

    요즘 울 아들 댓글이 많이 없네^*^

  15. 2015.06.03 02:30 신고

    조교옆에 서있는 아들~~
    멋있다

  16. 2015.06.03 23:09 신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지구나!
    우리아들 장하다~

  17. 2015.06.06 01:44 신고

    사랑해 호철 화이팅!

  18. 2015.06.19 18:34 신고

    정말 진정 멋있는분들인거같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도 이렇게 고생한다니 마음이아프면서도 멋있고 자랑스럽네요^^
    얼른 만나보고싶어요 ㅎㅎ
    최선을다해서 멋지고 귀신잡는해병이 되길바래요~♥
    화이팅 ★

  19. 2015.06.19 18:34 신고

    정말 진정 멋있는분들인거같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도 이렇게 고생한다니 마음이아프면서도 멋있고 자랑스럽네요^^
    얼른 만나보고싶어요 ㅎㅎ
    최선을다해서 멋지고 귀신잡는해병이 되길바래요~♥
    화이팅 ★

  20. 2017.12.05 21:15 신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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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26 17:30 신고

    ...울 아들 고생 많네...멋진 아들 넘 보고 싶다 우리 낼 포항 내려 가 ..사랑해 친구들도 힘내고 화이팅 해요

  3. 2015.05.26 17:39 신고

    힘든 훈련 멋지게 해치운 장한 아들들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4. 2015.05.26 21:15 신고

    우리 세윤이도 이제 겪어야될 훈련들이네. 다들 화이팅합시다!!!!!!

  5. 2015.05.27 07:40 신고

    바닷가에 누워를 좋아 하는 1196훈병님들.
    화이팅 입니다.

  6. 2015.05.27 17:07 신고

    아들아더운대
    고생해썽..
    야~~호 낼이면울아들볼수있내
    넘~좋다
    아들아프지말구잘지내구이썽
    낼엄마가
    꼭~~안아줄깨. 사랑한다아들내아들정욱아

  7. 2015.05.31 00:08 신고

    우리네 아들들 수고많았네요
    다음기수차례가 다가오네요 필승!!^^

  8.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9.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0.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1.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2.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3.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4.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5. 2015.06.06 01:49 신고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6. 2015.06.06 01:50 신고

    힘내자 아들

  17. 2015.06.06 01:51 신고

    사랑해 화이팅!

  18. 2015.06.06 01:51 신고

    사랑해 화이팅!

  19. 2015.06.06 01:51 신고

    사랑해 화이팅!

  20. 2015.06.06 01:51 신고

    사랑해 화이팅!

  21. 2015.06.29 00:54 신고

    필승! 정진석 소대장님 잘 지내십니까? 사진으로나마 뵙게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

해병대교육단 신병 1196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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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19 16:40 신고

    어제 엄마한테 작성하는 방법 알려드렸어 :)
    대식아 곧 엄마의 댓글도 만나볼 수 있을 꺼야 ^^
    비록 읽지는 못하겠지만 여기에다 적는거로나마 누나들과 엄마의 마음이 전달되어지길 바래.
    사랑해 우리막내 힘내 ♡

  3. 2015.05.19 17:46 신고

    수길아~ 수길아~
    엄마가 많이 보고싶다.
    모두가 밝고 환한 모습보니 너또한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지? 이번주 극기주라 행군이 있어 잠도 못자고 가장 힘들다고 하던데..
    사치스런 말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이 될거아. 힘내자.사랑한다

  4. 2015.05.19 19:06 신고

    우리 세현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밥 잘 먹고 건강 잘 챙기고 있어~ 누나가 곧 보러간다~ ^^

  5. 2015.05.19 21:37 신고

    윤수야! 너 얼굴 엄청 크게 잡혔네 살짝 웃는모습이 부대배치결과가 맘에든거니?
    ㅎ수료식때 얘기하자

  6. 2015.05.19 21:40 신고

    우리아들 강세현~
    가까운곳에 배치되어서 엄만 너무좋다~
    남들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데, 그말이 뭔말인지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않구나~~
    ㅎㅎ암튼좋아~

  7. 2015.05.19 22:43 신고

    여친 편지 읽는거 같은데 왜그리 진지하지? 컨셉인가?
    무심한햇님 아들 손을 쌤 해밍턴을 만들었네... ㅋ
    완장까지 차고 자랑스럽다.
    아들 화이팅!!!




  8. 2015.05.20 09:54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유재욱!
    아들아~ 오늘은 포항 교육훈련단에 입소한지 31일째가 되고 수료식까지 8일정도 남았구나! 또한 식사량도 줄이고 잠도 줄이는 ‘극기주’ 3일째가 되는구나! 오늘 포항인근 날씨는 낮 최고 22도이며 맑고 강수확률 0%란다. 완전히 훈련 받기에는 좋은 날인데... 5교육대는 화생방훈련과 각개전투가 있다고 하는데 과업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TV ‘진짜 사나이’ 방송에 나오는 ‘화생방’과 같이 가스실에서 나오면 눈을 절대 비비면 안 되고 동기생들끼리 눈을 씻어주도록 해야한다. 또한 각개전투도 분대장훈병 지휘아래 ‘분대 앞으로’ 하면 진흙탕으로 된 장애물 진지와 철조망을 통과하여 고지를 탈환하는 훈련이구나! 아들아~ 어제 과업도 그랬듯이 힘이 들지만 ‘이정도 훈련쯤이야’하고 잘 참고 훈련에 임하면 오늘도 금방 지나갈 것이니 화이팅 하자구나! 대한민국 해병대 필~승! 1196기 동기들 필~승!

  9. 2015.05.20 11:04 신고

    아들~~아들시간은흘러서이재8일남았내 그동안수고많이했어 남은며칠동안힘든훈련만남았내 아들 너혼자하는게아니니까 동기들과서로의지하면서 잘하리라믿는다 울아들 진짜장하다 멋진내아들 남은8일잘 하고 수료식날보자 1000명정도돼는1196기 동기들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장한 대한민국해병대십니다 아들사랑해

  10. 2015.05.20 13:12 신고

    성규! 4주차 중간쯤이겠네! 아주 힘든 훈련이겠구나.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해

  11. 2015.05.20 13:16 신고

    점심은 맛있게 했는지. 집 밥이 그립고 너의 이불이 그립다는 말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맴돈다.
    오늘 서울 날씨가 무지 좋은데 포항 날씨도 그러는지..
    이번주금요일은 찬우 생일인데 형이 없는 빈자리가 크겠구나.

  12. 2015.05.20 14:34 신고

    시간이 흐르긴 하는구나
    이제 다음주면 우리 형일이 얼굴볼수 있네
    끝까지 화이팅!!! 하자

  13. 2015.05.21 04:21 신고

    철모 0809번 멋지다~~!!!

  14. 2015.05.21 04:26 신고

    빨간 쥬리닝은 뭔고~~??
    울 아들이 안보이네~~!!

  15. 2015.05.21 13:43 신고

    날씨가 많이 덥구나~!
    재환이는 열심히 훈련받고있겠지?
    너의 인생에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하루하루일거라생각한다.
    잘 이겨내서 먼훗날 너의 인생에 꼭 도움이될수있는 추억이 되길바란다.

  16. 2015.05.23 20:27 신고

    지금 시간은 고된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는때 이겠지?
    천자봉 훈련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더운날 정말 고생들 많이했어.
    다음주는 모든것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겠네.
    동기들하고 정도 많이들었을거야.
    힘든시간들을 함께 보냈기에 더욱더 끈끈한 마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들어.
    주일에는 몸도 마음도 정말 편히쉴수있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는데..그곳 사정이 어떤지를 모르겠구나.
    몇일 남은 시간도 아들아~! 기쁘게 화이팅하고 수료식날 우리 멋지게 만나자^^

  17. 2015.05.23 20:53 신고

    내친구 규석이 웃는게이쁘네 잘받고잇어서 친구로서 참 기쁘다 편지쓰는법을몰라서 이렇게 댓글이라도쓴다.. 니한테갈지안갈지모르겟지만 힘내라 사랑한다친구야

  18. 2015.05.23 20:53 신고

    내친구 규석이 웃는게이쁘네 잘받고잇어서 친구로서 참 기쁘다 편지쓰는법을몰라서 이렇게 댓글이라도쓴다.. 니한테갈지안갈지모르겟지만 힘내라 사랑한다친구야

  19. 2015.05.23 20:53 신고

    내친구 규석이 웃는게이쁘네 잘받고잇어서 친구로서 참 기쁘다 편지쓰는법을몰라서 이렇게 댓글이라도쓴다.. 니한테갈지안갈지모르겟지만 힘내라 사랑한다친구야

  20. 2015.05.24 21:40 신고

    동헌아 잘지내고 있냐?? 오늘 일요일이라 훈련없이 푹 쉬고 있겠지!!
    수료식이 이제 코앞이당~~ 아빠가 우리 동헌이는 군대가니 얼굴이 더 좋아진것 같다고 그러시네~
    울 아들은 군대 체질인가보네~~ 건강한 모습보니 정말 좋구나! 엄마에게 잘있다고 보여줄려고 웃음 띤 얼굴로
    사진 찍고 고맙다 아들 힘든 극기주 훈련도 마무리 잘 했지!! 엄청 고생했고 자랑스럽다 내 아들아!! 사랑한다
    동헌이도 엄청 좋지 이제 빨간 명찰 가슴에 달겠구나!! 수료식이 기대된다
    그동안도 잘 지내렴~~^^

  21. 2015.06.06 02:17 신고

    사랑해호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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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2 17:51 신고

    아들 6주동안 고생 많았다.
    드디어 내일 수료식 이구나.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내일 멋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꾸나.
    우리아들 사랑한다.......~~~

  3. 2015.04.22 17:52 신고

    내일 수료식까지 남은 과업 충실하고.

  4. 2015.04.22 17:52 신고

    저녁 맛있게 많이 먹고,

  5. 2015.04.22 17:52 신고

    잘때 아무생각 하지말고, 편하게 잘 자거라.

  6. 2015.04.22 17:53 신고

    건강하게 멋진 모습으로 내일 보자.
    아들 사랑해~~

  7. 2015.04.22 20:04 신고

    오늘 인터넷 편지는 쓰지 못햇네 친구들이 벌써 2통 다 쓴 모양이다
    5주동안 고생 많았어 !! 설마 오늘 저녁 야간 훈련은 없겟지? 편안하게 잘자라 !!
    내일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보자
    훈련소 생활 정말 고생 많았어!!
    이제 우리 아들 볼 시간 15시간 남았네
    1195기 다들 고생 많았어요 !!
    내일 수료식 행사때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
    박수 많이 쳐 드리고 기대 많이 됩니다 !!
    1195기 다들 화이팅 !! 화이팅!! 화이팅 !!

  8. 2015.04.22 20:23 신고

    아들을 해병대 포항 훈련소에 혼자 두고 온 지 엊그제 같은데 내일이 수료식 이네요
    우리 아들을 해병대 대원으로 멋지게 태어 나게 해주신 소대장님. 교관님. 조교님들 감사 합니다
    그리고 한주 지날때 마다 훈련 소식과 생활관 사진으로 올려 주어 너무 고맙습니다
    아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6주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기대 되고 행복합니다. 아마 오늘 저녁 만큼 설레고 기대 되는 날은 없었던 것 같읍니다. 너무 설레고 행복한 밤입니다
    해병대 교육 훈련단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대한민국 해병 교욱단 화이팅 !!!!!!!!!!!!!

  9. 2015.04.22 21:08 신고

    1196기도 이런 날이 오겠죠? 오리라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마쳤으면 합니다 .
    울 아들 김 태구 사랑 한다♡♡♡

  10. 2015.04.22 21:2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구야~~~^^힘들었던 오늘하루마무리 잘하고 아무생각 하지말고 동기들과 푹 ~~~잘자 아들 힘내 파~이팅

  11. 2015.04.23 05:00 신고

    종달아 ㅋㅋ 쫑쫑이~ 뉴나당 지금 가족들 다 수료식갈려고 떠낫다 ㅜㅜ 누나만 남앗어 ㅜㅜ 맛잇는 음식 많이 싸갓으니깐 많이먹고 힘내고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6주동안 정말 많이 애썻다 우리 정현이
    꼭 팔각모에 빨간명찰 ㅋㅋㅋ 멋져멋져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2015.04.23 07:2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화이팅

  13. 2015.04.23 21:58 신고

    수료식에 멋진모습! 수고했어!
    자랑스런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 1195기 정지훈
    화이팅! 자대생활도 아빠가 응원한다.

  14. 2015.04.24 10:00 신고

    어제는잘지냈겠지이제는당분간대기병??????

  15. 2015.04.28 00:29 신고

    1195기 마린보이 여러분 정말 정말 장합니다. 정말정말 대단합니다.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의 무적 해병 1195기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화이팅~!!!

  16. 2015.04.28 00:41 신고

    사진들을 보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전달이 되네요...
    그래도 고되고 어려운 훈련들을 마친 1195기 마린보이 여러분! 사랑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17. 2015.04.28 21:48 신고

    아들보고싶어서 1195기 사진보고있어요.정말 대단하고 멋진 1195기입니다.화이팅!!!

  18. 2015.04.30 22:02 신고

    훈련하는 모습이 힘들겠지만 잘견디는 1195기 끝가지 화이팅입니다!!! 자랑스럽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잘 이겨낼줄 믿습니다..

  19. 2015.04.30 23:40 신고

    ㅠㅠㅠㅠ 모두 화이팅입니다 ㅠㅠㅠㅠ!!!!
    언이도 훈련 잘 받고 있으려나 ㅠㅠㅠㅠㅠㅠ
    보고싶다 많이

  20. 2015.05.05 08:54 신고

    1196기 사진도 아닌데 그냥 다 동생들같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그렇네요! 정말 자랑스러운 모든 해병대원들이 되시길!! 빗속에서도 차가운 바닷물속에서도 고된 훈련 다 이겨내시길!

  21. 2015.05.24 16:40 신고

    극기주훈련이 얼마나 혹독한지를 사진으로도 알수있을듯 하네요.
    지난주에 우리 훈병들도 모두 했을텐데..다음주면 1196 훈병들의 5주차 훈련모습도 포스팅 되겠죠?
    깡마른 얼굴...지친모습들 보니..너무 가슴아프지만..더 나음을 위해서 배워가는 과정이니..
    다치지 않고 잘 마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수료가 4일 남았는데...스스로들 정말 대견해 하고 있을거에요.
    자신에게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고 자신감을 배울수 있는 기회였을거 같으네요.
    1196 날아라 마린보이들~! 너희들 너무 잘해냈어.장하구나..~^^

해병대교 교육단 신병 1194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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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0 13:41 신고

    아니면 말할시간도 없는게냐?

  3. 2015.03.30 13:41 신고

    아니면 말할힘도 없는게냐?

  4. 2015.03.30 13:42 신고

    아니겠지 훈련에 열훈하다보니 ~~ 세상은 잊고 있겠지?

  5. 2015.03.30 13:43 신고

    그래 바로 네가 사나이다 멋진 사나이다

  6. 2015.03.30 13:43 신고

    멋진 사나이는 집중이외는 상대 안하지 그래 멋진 사나이다

  7. 2015.03.30 13:43 신고

    남은 시간도 멋진 사나이가 되거라

  8. 2015.03.30 13:44 신고

    아빠가 너무많은 주문하나 ㅎ 그래도 해야겠다

  9. 2015.03.30 13:44 신고

    이것이 인생이구 삶이란다

  10. 2015.03.30 13:45 신고

    1시 4분 벌써 2시간 돼간다~~ 잠시 휴식할때마다 잠언한구절씩 읽어봐라

  11. 2015.03.30 13:46 신고

    오늘지나구 내일가면 수요일이다 수요일 한참 훈련하면 목요일 금요일~~ 이렇게 시간은 가는 법이다

  12. 2015.03.30 13:46 신고

    오늘지나구 내일가면 수요일이다 수요일 한참 훈련하면 목요일 금요일~~ 이렇게 시간은 가는 법이다

  13. 2015.03.30 13:46 신고

    교관의 설명이 특별강사라고 생각해라 귀에 와 닿는다

  14. 2015.03.30 13:47 신고

    지금 방송에선 교육받으로고 야단이다 ㅎ

  15. 2015.03.30 13:47 신고

    근데 난 거기싫타 아들과의 대화가 더욱 중요해~~

  16. 2015.03.30 13:49 신고

    아들아 사랑한다 최선을 다해보자

  17. 2015.03.30 13:50 신고

    고난이 지나가면 영광만이 남는거다 넌 영광을 기다리는 중이다

  18. 2015.03.30 13:50 신고

    고난이 지나가면 영광만이 남는거다 넌 영광을 기다리는 중이다

  19. 2015.03.30 13:50 신고

    지금은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다각적이 노력중인거야 필승

  20. 2015.03.30 13:51 신고

    비록 인내의 한계가 찾아와도 또하나 희망이 기다린다 수료식 바로 수료식이다

  21. 2015.03.30 23:50 신고

    해병은 태어날때 부터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멋진해병이 되자
    빨리 수료식이와서 멋진 사나이가
    된걸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훈련이 참 힘들지 힘들어도 힘내고
    잘 견뎌 낼꺼라구 믿어
    실전에 강한 해병대에 입소를 해서
    정말 자랑스럽구나 건강하게! 잘 훈련받자!!
    해병대에 올라온 영상을 보고 또 보고
    계속 봐도 니가 더더 보고싶고 더생각이 나는군아
    밥은 입맛에 안맞아도 열심히 잘 먹고
    수료식날 맛있는거 해가지고 갈겡!
    이제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군아
    훈련받는데 추운것도 못느끼면서 훈련하지?
    이제 몇주만 더 참으면 되!!!
    패기와 열정으로 너의 해병대 정신을
    보여주길 바랄게 ㅋ힘내자 화이팅 보고싶군아
    다른 동기들이랑도 서로 힘이되주고
    사이좋게 잘지내고 훈련병일때 동기만한 사람없다
    악으로 깡으로 열심히 해내구 군기 잡힌
    너의 모습이 의젓하면서도 한편으론 마음이아프군아..
    멋있는 사나이 정예 해병이 되서 열심히 나라 지킬 훈련을
    받고 있으니 정말 멋있는 사나이가 될거야
    빨리 수료식날이 와서 한번 꼭 안아주고 싶다
    힘들지않앗니? 수고했어 라고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모든훈련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깐
    모든훈련을 받을때는 마음가짐이 중요한거야!!!
    교관님,조교님한테 기합을 받아도 ! 열심히 잘하면
    기합도 3번받을거 2번 받지 않을까??
    동영상을 자꾸 보게 되는군아 늠름한 모습에 한번반하고
    보고싶은 마음에 또 한번 보게 되고 너 생각에 한번더 보게 되고
    계속 보게 되는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멋진 사나이가 되자 화이팅 사랑한다

해병대교 교육단 신병 1194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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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13:29 신고

    점심은 어땠어?? 많이 먹었어??

  3. 2015.03.31 13:29 신고

    나는 이제먹으려고 국 데우고 있어

  4. 2015.03.31 13:29 신고

    밥은 꼬박꼬박 잘챙겨먹고있으니 걱정하지마

  5. 2015.03.31 13:29 신고

    귀찮음도 있지만 배고픔이 더 크니까

  6. 2015.03.31 13:30 신고

    뭐하고있니 보고싶다 많이많이

  7. 2015.03.31 13:30 신고

    비올것 같은데 아직도 비가 오진 않아.

  8. 2015.03.31 13:30 신고

    그래도 나갈땐우산을 들고가야할것 같아서 그러려고

  9. 2015.03.31 13:30 신고

    보고싶다 많이많이 늘 널 생각해

  10. 2015.03.31 13:31 신고

    어떤훈련이 진행되고있을까

  11. 2015.03.31 13:31 신고

    너무나도 보고싶고 사랑해. 내동생

  12. 2015.03.31 13:32 신고

    바나나 너가 참 좋아하는데 나도 좋아하고 저녁에 먹어야겟다

  13. 2015.03.31 13:32 신고

    너도 내가 많이 보고싶지????

  14. 2015.03.31 13:32 신고

    이누나는 너맘다알아

  15. 2015.03.31 13:32 신고

    하루종일 생각나고 보고싶고 하루종일 그렇다

  16. 2015.03.31 13:33 신고

    보고싶은 내동생 많이많이 사랑해

  17. 2015.03.31 13:33 신고

    아까 엄마랑 통화했다

  18. 2015.03.31 13:33 신고

    얼른 수료식날이 왔으면

  19. 2015.03.31 13:33 신고

    얼마 안남았어 오늘도 금방 4월 1일이야

  20. 2015.03.31 13:34 신고

    응원하고있어 힘내고 화이팅

  21. 2015.03.31 13:34 신고

    나도 이젠 점심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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