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벌써 1145기에게 수료식이라는 글자가 눈앞에 다가왔네요~ㅎㅎ
'이 날'을 위해 지난 6주동안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에 대한 그리움, 힘든 훈련의 고통을 이겨낸것 아니겠어요??
그럼 '그 날'을 준비하는 1145기의 모습을 엿보러 어디한번 떠나볼까요~~


이 사진에서 제일먼저 눈에 띄는것은??ㅇ_ㅇ??
해병대!! 하면 빨간명찰!! 빨간명찰!! 하면 해병대!!
드디어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았습니다!!! 감회가 새로울거에요 ㅎㅎ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발마추어 가는 모습이 아주 늠늠하군요!!
아마 빨간명찰을 달아서 어깨에 더 힘이 들어가나 봅니다 ㅎㅎ 저도 그랬거든요 ^^;



오오~해병대의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저 문을 통과한지 벌써 6주나 지났네요..
이제 늠늠한 해병이되어 다시 저문을 통해서 실무에 배치되겠죠?? 1145기 화이팅!!



소대장님께서 1145기에게 해야할일을 설명해 주시고 계신가봐요
곧은 자세로 소대장님의 말씀을 경청하는건 기본중에 기본!!



우리모두 필기를 해요~~
이야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ㅎㅎ



우오오옷!!! 저것은 쵸코파이 x2 와 캔커피!!!
훈단때 저 둘만 있었으면 세상을 다가진듯 했죠 ㅎㅎ전 아직도 그때의 쵸코파이맛을 잊을 수 없답니다 ㅜ.ㅜ
근데 저~~어~~기 훈병!! 어찌 초코파이를 눈앞에 두고 졸수가 있죠??ㅎㅎ



이제 연병장 사열대 앞으로 집결!!
날씨가 흐릿하지만 비도안오고 햇빛도 내리쬐지 않아서 다행이네요ㅎㅎ



팔각모와 군복에 계급장은 우리 1145기 훈병들이 손수 바느질해서 달은거니까 우리모두 칭찬해 주도록해요~^^



필~!승~!
우렁찬 목소리가 하늘을 가르는듯 하죠?ㅎㅎ
수료식날 단체로 경례할때 우리 1145기의 이런 멋진 모습에 절로 박수가 나올거에요~^^



우와~ 도미노처럼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매우...도미노 같아요...ㄷㄷ
농담이구요ㅎㅎ
역시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멋진모습이에요!!짝짝짝 



열중쉬어!
대답할땐 차렷자세에서 하는건 잊지말구요~



선! 서!
졸린듯한 표정으로...ㅜㅜ
고된 예행연습에 피곤한가봐요..하지만 '그 날'을 위해 힘냅시당!! 아자아자!!



그래도 피곤한건 어쩔수 없어요...ㅜㅠ
하지만 해병대에게 행사란 곧 전쟁!! 1145기 부모님들과 애인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애쓰는거니까
우리모두 격려를 아끼지 말아주세용~



거수 경례로 행사를 마무리 지어요ㅎㅎ
오오 위 훈병은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해병의 눈빛!!



필 승!!!
목소리는 크게!
팔은 절도있게!



끝이다~~~~~!~~!~!~!
신나게 팔각모를 던지고있는 우리 1145기!!
수료식을 마치면 이제 훈병딱지는 떼고 이병으로 탈바꿈 합니다
우리모두 '그 날'을 위해 화이팅!!!

posted by 센스마린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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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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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5 13:32 신고

    와 1145기기 너무 멋있어요ㅋㅋ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49 신고

      멋있죠??ㅎㅎ 이제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난 1145기 입니다!! 화이팅!!

  2. 2011.08.25 13:36 신고

    멋지다~~~딱보자마자 눈에띠는
    빨간명찰~~~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화이팅이에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49 신고

      저 빨간명찰이 달린 전투복을 처음 입을때의 기분이란~~짜릿하죠 ㅎㅎ

  3. 2011.08.25 13:47 신고

    수료식때 엄청 멋있었어요! ^^
    사진 잘 찾아보겠습니다~!!^^
    작가님, 센스마린님 감사해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2 신고

      수료식 잘 보내셨나요~~ 이제부터 군화에게 진정한 관심이 필요할때이니 우리 마린보이에도 지속적인 관심을..(퍽..)

  4. 1146기(2363)승하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4:36 신고

    우와진짜머싯어요ㅠ.ㅠㅋㅋ곧1146기도 이렇게되겠죠
    ㅎㅎㅎㅎㅎㅎ

  5. 2011.08.25 15:20 신고

    어제 게시물 댓글 못보고 방명록에 사진 문의 드렸던ㅠㅠㅠ가족입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잘 보겠습니다~!!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4 신고

      제가 더 감사하죠~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많은관심 부톽~해요~

  6. 2011.08.25 15:48 신고

    1145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들 고생많았고 넘넘 멋있었단다

  7. 2011.08.25 16:09 신고

    수료식이 생각납니다.
    멋진 해병이들.
    너무 보고싶네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7 신고

      저도 수료식이 생각나네요...ㅠㅜ
      절 훈단에 보낼때도 우시지 않으시던 어머니께서..ㅠㅜ

  8. 2011.08.25 16:14 신고

    빨간명찰!!! 수료식때 보면 더 멋있답니다.센스마린님,오주언작가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8 신고

      잘 감상해주셨다니 저도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9. 2011.08.25 16:37 신고

    와 ㅎㅎ
    이제는 이병이 되신 1145기 해병님들의 모습이네요 ㅎㅎ
    조~~오기 그 훈병님 ㅎㅎ 주무시는 게 아니라 초코파이 얼른 드시려고 기도하고 계실지도 ? ㅎ 히힛 ㅎㅎ 장난입니닷 ㅜ
    암튼 포스팅 하시느라 고생하신 Baby님 ^^ 마지막 검토하신 센스마린님 ㅎㅎ
    그리고 쥬니어님까지 ㅎ 항상 감사합니당 ㅎㅎ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화이팅이요 ! ㅎㅎ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9 신고

      알아주셔서 감사함니다 ㅎ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뵐께요

  10. 2011.08.25 16:42 신고

    ㅎㅎ저때정말멋있었는데
    아센스마린님 바이위클리이벤트당첨됫었는데 사진이랑편지언제올라와요?

    • 2011.08.25 16:43 신고

      내일인가 ? 토요일인가 ?
      가물가물이네요 ㅜㅜㅎㅎ 이 저주받은 기억력 ㅎㅎ
      암튼 둘 중 하나 ! 꼭 올라옵니닷 ㅎㅎ

    • 2011.08.25 16:44 신고

      악 ㅎ 인사드리는걸 깜빡 ㅜㅜ
      진송님 엄청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애요 ㅜㅜ ㅎㅎ

    • 1145기 진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08:47 신고

      ㅎㅎ빨리올라왔으면좋겠어요ㅠㅡㅠ

    • 1145기 진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5:40 신고

      ㅠㅡㅠ아직도안올라오네요ㅠ
      ㅠ전일욜날꾸나면회가요♥

    • 2011.08.26 15:47 신고

      아마 오늘까지 훈련이시라 바쁘셔서 그럴거에용 ㅜㅜ
      그래도 기다림의 끝에 보는 이벤트 사진은 뭔가 더 감격스러우시고 더 백배 감동이 밀려오실것 같은데요 ? ㅎ
      우와 ㅎ 면회면회면회 ! 완전 좋으시겠당 ㅎㅎ 주말이 어서 오시길 기다리구 계실것같애요 ㅎㅎ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7:02 신고

      오늘 올라왔어용~ 확인해보셔요~

  11.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22:29 신고

    45기 수료식 예행연습 사진이 올라왔네요..다들 늠름하고 멋진걸요? 특히 군복에 빨간명찰이 정말 잘 어울려요..저 문을 통해 아이들을 입소시키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이제 그 문으로 나가서 실무생활을 하겠네요..사회에 있을땐 쳐다보지도 않던 초코파이가 그렇게 맛있군요..우리아들 편지에도 꼭 초코파이 사오라고 써있더라구요..이제 저 자리에서 우리 46기생들이 예행 연습을 하겠네요..빨리 그 날이 오기를......센스마린님,작가님 그리고 센스마린 baby님 즐감했어요..수고많으셨어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7:06 신고

      실무 와서도 쵸코파이의 맛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ㅎㅎ 우리 훈병들 수료식날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가요ㅠㅜ 여러종류로 조금씩 싸가는게 좋을것같아요~ 물론 쵸코파이도 함께~ㅎㅎㅎ

  12.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6 10:55 신고

    ㅎㅎㅎ 와..... 이제곧 1146기도 수료식이네요 ㅎㅎ 하하
    이병다운포스가느껴지는데요??훈병때완 틀립니다!!
    멋지고자랑스럽습니닷해병대필승!!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7:08 신고

      수료식 기대되시죠??ㅎㅎ 기대하셔도 좋아요 ㅎㅎ이병포스를 기대하며~~

  13.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7 13:12 신고

    1145기 장한 대한의 해병이네요..멋져부러~~~~~~~~기분이좋아요,,곧46기도 할거니가요 ★....빨간명찰을단모습이 너무든든해보여요...바느질을 직접..와우 ..역시해병이입니다 깜짝놀랬어여 ㅎㅎㅎㅎㅎ

  14. 1147기(1513번)준선이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4 19:01 신고

    우와~이제 다음은 제남자친구의 순서가오겠죠^^다른기수지만 그래두 마음이 찡하네요!저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5. 2012.04.20 23:56 신고

    수료식연습..!이제 2주 후면 저희 훈병이의 순서네요ㅎㅎ
    윗분은 1147기인데..
    지금은 1159기 차례..대단하네요ㅎㅎ

  16. 2013.09.18 11:07 신고

    우오오옷!!! 저것은 쵸코파이 x2 와 캔커피!!!
    어찌 초코파이를 눈앞에 두고 졸수가 있죠??ㅎㅎ
    울아들 편지에 이게 젤루 먹구싶다구 했는디 저거군요.......

  17. 2014.01.16 03:19 신고

    빨간명찰 단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8. 2014.02.17 01:29 신고

    수료식 모두 축하드려요~~

  19. 2015.01.25 20: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07 신고

    수료식 연습이라니 제가 다 떨려요 ㅋㅋㅋ 휴 보고싶다~~

1145기가 극기주를 무사히 이겨냈다는 소식! 신병교육대장님으로부터 다들 들으셨죠? ^^
지금쯤 빨간명찰을 달고 열심히 교육사열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겠어요 ㅎㅎ 까까머리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한 1145기의 1주차를 포스팅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늠름한 해병으로 인정을 받았네요 ㅎㅎ
바다와 친해지며 점점 스스로를 해병으로 단련해가는 1145기의 모습을 살펴볼게요^^


극기주의 시작을 알리며 도구해안으로 힘차게 발을 딛은 날은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태극기를 앞세우고 걸어가는 1145기의 발걸음은 전혀 젖지 않았어요.



이렇게! 금방 비가 그쳐버렸거든요~ ㅎㅎ
1145기의 기운에 밀려 비구름이 도망가버린게 틀림없습니다 ㅎㅎ



동기를 챙기며 앞으로 뚜벅뚜벅 나아가는 훈훈한 장면은 뽀너~스 ^^



이제는 모든 해병가족들에게 익숙한 도구해안입니다^^
상장소대장에게 안전에 필요한 사항을 교육받고~(누가누가 졸고있나요? ㅋㅋ)



KAAV탑승훈련을 진행합니다.
멀미 적응을 해야 적지에 내려서도 용감히 싸울 수 있어요~ ㅎㅎ



스르르르르르......문이 닫히면~
바다와 모랫가를 한 바퀴 휙 돌고와서 ㅎㅎ



KAAV를 용감히 뛰쳐나와 이렇게 적진을 향해 엎드려 조준사격하는 자세까지 연습합니다^^
멀미 땜에 휘청거린 훈병은 없네요 다행히 ㅎㅎ



KAAV적응이 끝나면 이제 해병들의 must have 아이템!! 페달과 IBS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죠^^
숙련된 조교가 훈병들에게 페달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어요~



날카로운 눈빛으로 따라하며 배우는 훈병 ㅎㅎ
당장이라도 IBS를 타고 북한으로 진격할 기세에요!^^



보트에 공기를 주입하다가 소대장님과 한 컷을 챙겨주는 여유를 잊지 않습니다 ㅎㅎ
"탄~띠~~~ ^_____^"



마지막으로 육상에서 보트에 올라타 페달동작을 최종적으로 연습해보구요~



"포화... 아니 바닷속으로~!"
드디어 진수했습니다 ㅎㅎ 더운 여름날 시원하겠네요~ ㅎㅎ



누가누가 잘하나~ 누가누가 잘하나~^^;;
영차! 영차! 지고는 살 수 없는 해병대의 피가 흐르고 있죠? 죽을 힘을 다해 노를 저어랏!!



페달링 훈련이 모두 끝나고 보트를 옮기고 있네요.
가장 힘든 시간...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견딜 수 있는 무게가 서로에게 나눠지고 보트를 옮길 수 있습니다.



"이까짓거!!! 악!!!"
우렁찬 기합을 넣으면서 악기에 찬 모습도 보여주네요^^



보너스 컷! ^^ 해병은 이렇게 바다와 친해진답니다 ㅎㅎㅎ

대망에 그리던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기상이 요즘 좋지않아서 걱정입니다. 부디 수료식 시간만큼은 화창해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먼 길 조심히 다녀오시고~ 수료식 후기! 잊지마세요^^
빨간명찰을 단 1145기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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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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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7 19:05 신고

    UFG훈련 기간인거 마린가족들 알고계시나요?
    센스마린도....UFG훈련에 쪼끄마하게 뭔가 하는게 있어서...포스팅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요 ㅠㅠ
    1145기 가족분들 꼭 사진 보시고 수료식 가셔야해요~~ 꼭이요~~

    • 해병되고픈소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7 19:15 신고

      바쁘신 와중에도 포스팅에는 센스마린의 센스가 넘치네요! 훈련 무사히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 1145 혁이어무이(3673)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9 08:10 신고

      보고는 갔는데~ 댓글은 이제 달아요ㅋㅋ
      수료식 가기전에 본거랑 갔다와서 다시 보는거랑 느낌이 다르네요~~~*^^*

  2. 1141 1사단봉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7 19:31 신고

    와~~~하나같이 어쩜 이렇게 멋지고 듬직한지요~~ㅎㅎ
    힘든 과정 척척 해내고 내일이 수료식이네요~~^^
    진심으로 축하하고 보고픈 부모님과 앤님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센스마린님~~ 좀 늦었어도 우리 가족님들 이해하실겁니다~~ㅎㅎ
    센스 짱이신 센스마린님 구경 잘했습니다~~!!
    45기도, 마린님도 화이팅!!!!!^^

  3. 2011.08.17 21:07 신고

    1145기 힘든극기훈련 잘마치고 빨간명찰 가슴에달고있는 모습 정말대견하고자랑스럽네요

  4. 2011.08.17 21:33 신고

    이젠 정말 해병티가 팍팍 나네요.
    내일이 넘 기대되요
    센스마린님! 혹 사령부에 계시나요?
    오늘 경기도청 안보전시장에서 해병대 전시장에서 감격.
    반가운 마음에 부사관님들과 한수다! ㅎㅎ
    KAVV에 탑승해서 기념사진도 찍고!! 마음은 울컥하던데...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7 22:01 신고

    다들 건강하고 씩씩해보여서 좋아요..
    멋진 해병이 될것 같은 생각..수료식 축하합니다~~^^*

  6. 2011.08.17 22:45 신고

    센스마린님 덕분에 1145기 부모님및 여친들과 가족분들 모두가 검게탄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볼수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해사모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자로서 사진을 가져가 우리 해사모 가족분들과 특히 1145기 가족님들께 멋진 해병이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어 정말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그리고 1145기 내일 수료식인데 무탈하게 훈단에서의 훈련을 마무리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실무에서도 사랑받는 후임이 되어주기를 기원하겠습니다~~~해병!!!

  7. 2011.08.17 23:21 신고

    땡칠아 오늘은 아빠가 잠을 설칠것만 같구나^^
    땡칠이 보구싶은 마음에 설레는 마음이~~
    마침 5주차 사진이 올라와서 찾아 보는데 다행이 5장을 찾았다 ㅎㅎ
    웃는 땡칠이의 살아있는 눈빛 얼굴보니 아빠가 기분이 좋아 지던데..
    이제 시작인데 군생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잊지 말고 땡칠이 팟팅~!!!

  8.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02:40 신고

    ufg 훈련이 뭔가요?? ㅎㅎ
    바닷가에서 훈련하는 사진이군요~^^
    사진 보고 수료식 가네요..
    작가님 센스마린님 너무 감사해요 ^^
    사진 잘볼게요!! ^*^

    • 2011.08.18 19:09 신고

      UFG는 Ulchi-Freedom Guardian(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이라고 하네요 ;;;;
      잘은 모르겠지만 ㅎㅎ 누가 설명해주기로는 쉽게 말해서 한미연합 연습 ㅎㅎ 뭐 이런거 ? ㅎㅎ 어렵당 ㅜㅜ;;; ㅎㅎ

  9. 1147기(1161) 윤수누나 :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9:41 신고

    5주차가 매우 힘든 훈련이라고 들었는데~ 1145기분들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사진 올라오면 열심히 보는데,훈련사진도 감동이고~가족분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댓글도 정말 감동이에요~ ^_^ 잘 봤습니다.

  10. 2011.08.19 01:51 신고

    저는~사진을못보구 수원으로올라왔다가~
    꼴뚜기네집에가서! 보구...수료식에다녀왔어요^^
    너무너무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가족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11. 2011.08.19 12:25 신고

    1145기 훈병님들 , 아니다 !
    이제는 이병님들이시겠네요 ^^ 1145기 이병님들 5주차 사진은 IBS훈련 사진이네요? ㅎ
    우왕 ㅎㅎㅎ
    늦었지만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
    실무지에 가셔서도 화이팅입니다 !

  12. 1145기3861 김장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20:28 신고

    어머나~~~사진 이제 봤어요~~~
    보구 갔으면 훨 따끈한 대화가 진행 되었을텐데...
    그래두요 센스마린님~ 요기서 올리신사진들 이쁘게 인화해서 편지에 보내줬더니 생활실에서
    애들이 돌려가며엄청 부러워하며 다 좋아했데요
    이곳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어요~
    감사해요 센스마린님~~

  13.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1 10:49 신고

    ★~~~~1145기사진을보면서~~~~~~~~~~ 아!!!!1146기들도이렇게훈련을받앗겟구나싶어울아들 22 보는듯하네요 .......한컷한컷이너무너무 소중해보여요 센스마린님♪♩♬~~~~~~~~~ \

  14. 2012.04.21 00:00 신고

    어휴..진짜 고생하셨네요~
    모두 훌륭합니다..!!ㅎ

  15. 2013.09.18 11:09 신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따라하며 배우는 훈병 ㅎㅎ
    당장이라도 IBS를 타고 북한과 한판 붙을 눈동자네여

  16. 2014.01.16 03:16 신고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멋잇네요^^

  17. 2014.02.13 12:00 신고

    멋진 훈련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18. 2014.02.17 01:27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19. 2015.01.25 2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0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이번 주는 원래 순서대로 포스팅을 진행합니다^^

4주차! 1145의 Ranger 맛보기 프로젝트.
오락가락 부슬비가 더위를 식혀줬는데요, 그 덕분인지 훈련복이 많이 젖지는 않으면서도 시원한 기온 속에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극기주 빨간명찰을 달기 전 스퍼트를 내고 있는 1145들을 만나러 함께가요~^^


여기가 유격교육대입니다.
위압적인 높이의 레펠타워가 상징이죠^^;
'호국충성 해병대' 글귀는 은연 중에 대원들의 뇌리에 새겨지는 효과가 있을겁니다.



안전한 훈련을 위해서는 장비를 잘 다루는 것이 선행되어야죠~
교관을 따라하며 밧줄과 하네스 등 유격장비들을 손에 익히고 있습니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 때까지는 쉴 틈이 없습니다!!
곧바로 패스트로프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힘차게 기합을 넣고 있는 훈병이에요^^ 멋있네요~ ㅎㅎ



"쓔욱~"
씩씩하게 성공했나봐요~ 카메라 렌즈가 못 따라갔네요 ㅎㅎ



"3828훈병 레펠 준비 끝!!"
다른 조는 15m레펠 훈련이 한창이군요~ 뭔가 결의에 가득 찬 표정인데요? 
1145기 다들 겁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군요~ㅎㅎ



착~착~착~
성큼성큼 15m레펠 쯤 한달음에 성공해버립니다^^



여기는 30m 헬기레펠 훈련탑입니다~
운명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훈병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흐르고.....^^;;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래! 넌 할 수 있어! 1145기 해병의 자부심을 가지고 뛰란 말이야!"
장비를 재차 확인해 주며 격려하는 소대장님에게서 힘을 얻어,



멋지고 정확한 자세로 레펠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수고했다 동기야!!'

훈련을 미리 마치고 작업원으로 활동하는 동기생이 장비를 풀어주고 있네요. 긴장감 속에서 레펠훈련을 성공하고 나면 절로 동기들 끼리 격려하게 된답니다 ㅎㅎ 서로가 대견하거든요~



30m 레펠탑에서 촬영한 암벽레펠 훈련장면이군요~



아... 아찔해....>.<



'30m도 성공했는데 이쯤이야! 훗~'
여유있게 내려오고 있는 모습이에요 ㅎㅎ



레펠훈련을 성공해 낸 자신감 덕분일까요?
오후에 실시한 도하훈련은 훈병들이 떨려하지도 않고 척척 해냈는데요~
먼저 외줄도하! 저 자신감에 찬 모습 보이시죠?^^



두줄도하!
줄조차 떨리지 않는군요!! ㅎㅎ 진짜 하나도 안 무섭나봐요~



세줄도하!!
한줄, 두줄도 두려움이 없었는데, 세줄도하 쯤이야 ㅎㅎ
씩씩한 자세로 단걸음에 건너고 있는 3643번 훈병의 표정이 자신감을 말해줍니다.



마지막 포장은 훈훈하게^^;;
동기들과의 까까머리 추억. 훗날 돌이켜보면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일겁니다.

멋지게 유격훈련을 소화해낸 1145기들. 선임들과 다름없이 이제 빨간명찰을 달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네요.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수료해서 가족들과 만날 날을 기다리며 조금만 더 힘을 내요^^
해병대 화이팅! 1145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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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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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8.10 15:45 신고

    와우~3828번훈병님~멋진데요*^^*
    마지막 까까머리 컷~절로 미소가번져지네요.
    이제 울 아들 찾으러 갑니다~.
    여러분도 많이 많이 찾으세요^^

  3. 2011.08.10 15:54 신고

    1145기 조민국 훌륭한우리아들 모습은 뒷모습 한장밖에 안보이네 하지만대견해 수고했다아들

  4. 2011.08.10 16:03 신고

    울 똥강아지사진도 한장도 읍써요..ㅠ
    어찌된일인지..울 아들짝지는 보이는데...
    어디아파서 열외를한건지..어디로 연락해볼길도 읍고 궁굼해 죽갓습니다..
    담주수료식까지 그저 무탈하길 소망합니다.

    • 1145기(3861)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0 21:10 신고

      기준어머님~~잘 안보이시죠?^^ 장훈인 13장 찾았는데요...못찾으셨단 말쓴에 저장해논 사진 다시함가서 봤더니 기준이 얼굴 있어요 ㅎㅎ 빨리 찾고싶어서 패스~하셨나봐요 ㅎ확대보기하니까 저두 제법 찾아지더라구요

  5. 1145기 (3863)희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16:04 신고

    사진 잘 봤습니다.
    아들의 훈련시절을 간접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대후에도 군대얘기를 아들과 함께 할 수 있을듯...

    • 1145기(3861)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0 21:17 신고

      장훈일 가운데 두고 늘 양쪽에 희수랑 기준이 얼굴 보였는데 요번건 흩어져 있어서 얼굴들이...0011사진엔 희수랑 기준인 모자만 먼저 보이네요~~ 희수 많이 찾았나봐요

  6. 2011.08.10 16:43 신고

    아~~~사랑하는 나의 님은 보이질 않습니다*^^*

  7. 1145기(3648) 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17:07 신고

    우리아들 사진 1장 찾았네요.
    그래도 정면 얼굴이 나와 섭하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145기 해병이들 유격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멋져! 화이팅!

  8. 2011.08.10 17:26 신고

    점전 더 늠름해지는 45기 힘내세요~
    수료식이 가까워지네요~

  9. 1145 혁이어무이 (367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19:11 신고

    센스마린님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사진 잘 봤어요

  10. 1145 꼴뚜기♥ (317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20:14 신고

    와~사진올라왔네요!!!!
    이번에도 쪼꼬만하게 여기저기 몇개 나왔어요~
    표정을보니 군기가 바짝들어있는거같아요~
    눈빛부터가달라졌는걸요 !!
    얼굴도까무잡잡해졌구 ㅋㅋㅋ멋지네요^^
    작가님예쁜사진감사드리구요~~
    센스마린님! 포스팅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11. 1145기(3861)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21:28 신고

    증말 아슬아슬....생생하게 사진에 잘 담으셨네요
    작가님 마린님 두분덕분에 부모들이 마음의 안정을 취해가네요
    이렇듯 걱정만 하고있을시간에 과정을 볼수있단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두들 긴장과 간간히 장난끼있어 보이는 표정들이 이깟거 쯤이야~ 하는 표정인거 같아 좋아보이네요
    천자봉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해내리라 기도하며 샅샅이 뒤져서 13장 건졌습니다

    • 2011.08.11 06:49 신고

      그러게요^^; 아슬아슬 화면을 프레임에 담으려면 작가님도 아슬아슬 했을텐데요..ㅎㅎ 13장! 축하드립니다~

    • 2011.08.11 08:31 신고

      장훈어머니 반갑습니다.
      장훈이사진은 많이 보이는데 기준이 사진은없어요.0011번가서 꼼꼼히 찾아보았는데 제눈에는 않보여요ㅠ
      울기준이는 백령도랍니다.
      장훈이는어디배치되셨는지요?

  12. 2011.08.10 22:53 신고

    장합니다! 45기훈병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날을 그리며... 화이팅!

  13. 2011.08.10 23:18 신고

    님사진찾기시작해야겠네요ㅎ
    모두들수고많으셨어요

  14. 2011.08.14 08:42 신고

    5주째는 3268번 멋진사진한장 올라올려나

  15. 1137(현선) 1146기 (현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4 12:39 신고

    훈련 받기가 힘들겠지만
    훈병들 잘할것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꺼라 생각하고
    믿고 기다려 보자구요..^^

  16. (1145기)영석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4 21:30 신고

    날씨도 무진장 더운데 사진 찍너라 수고가 많으심다 4주차에는 영석이 얼굴 보기가 어렵네유 농구라면 자다가도 뛰어나가는 녀석이라 운동 신경이 째끔 있긴 한데 늠름하게 뛰어 내리는 모습이 보고 잡았는데 어디에도 눈을 비비며 쳐다봐도 없네유 섭섭하지만 어쩌겠어요 항상 수고하세요 다음주 사진을 기다려 볼래요

  17. 2013.09.18 11:10 신고

    어이 총각 밧줄이 똥꼬에 끼었어.....

  18. 2014.01.16 03:12 신고

    무서울거 같은데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9. 2014.02.17 01:24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20. 2015.01.25 20: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03 신고

    용감하게 해내는 모습 멋집니다!!!!


1145기에게도 사격훈련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사격술은 군인에게 기본 기술 중에도 기초가 되는데요, 해병이 되기에 앞서 군인이 되려면 만발은 아니더라도 한, 두발 맞추는 실력은 좀 곤란하죠^^;;
산 중턱에 아로새겨진 '무.적.해.병'의 글자를 배경으로 멋진 사격실력을 뽐내며 해병이 될 준비를 마쳤음을 신고한 1145기의 사격훈련 모습을 다 함께 지켜봐요~ ㅎㅎ
(이 포스팅이 어제 1144기와 순서를 바꾼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너그러우신 1145기 부모님들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죄송해요 ㅠㅠ)


오늘의 주제는 '무.적.해.병.'
다른 기수사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멋진 산중턱 배경이 부럽습니다 ㅎㅎ
사격장으로 입장하는 오늘의 주인공~ 1145기!



제대 맨 우측에 자리한 기수들이 너무 멋져서 뽑아본 사진입니다 ㅎㅎ 태극기, 해병대 격언이 새겨진 기, 교육대대기, 교육대기가 차례로 위치해 있네요~
부대가 이동할 때 기수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고생하는데요(기가 좀 무겁거든요 ㅎㅎ), 지금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될겁니다^^ 박수~*



사격훈련에 앞서 각종 안전수칙과 주의사항을 교육받고 있군요.
사격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기를 엄정하게 유지하는 거 알고 계시죠?
마린 가족들도 숨소리를 조금 줄여서 살금살금... 절 따라오세요^^;;(아들이나 군화를 찾았다고 소리치는 순~간! 제명입니다~ ㅋㅋ)



엘리트 훈병 발견!!^^ 소대장님의 설명을 꼼꼼히 적어가며 학습하고 있나봐요~
혹....휴가가면 먹고싶은 음식을 적고있는 것일지도? ㅎㅎ
(저도 후보생때 연습장에 적어놓은 음식이 두 페이지 가득 찼었답니다 ㅋㅋ)



위기의 순간. 본능적으로 정확한 사격자세를 취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끊임없는 연습으로 몸에 익혀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정말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로 계속 예비사격술을 연습하는 것이죠 ㅎㅎ



다양한 자세를 몸에 숙달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끝없이 이어집니다^^;;
얼른 사격하러 가고싶어 진다니까요 ㅎㅎㅎ



1145기 특등사수 배출을 위한 전문교관의 1% 손길^^ 특강이 진행 중인가요? ㅎㅎ
오~ 훈병들 표정이 사뭇 진지한데요? ㅎㅎ



끝이 없을 것 같던 예비사격술 1단계가 드디어 끝이나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사격장으로 입장^^
실탄 받을 때 이제 다들 아시죠? 다같이~
"실탄 20발 이상 무!!"
가끔 20발을 세지도 않고 이상없다고 하는 훈병들이 있는데 그럼안되요~ㅋㅋ 진짜 다 세어보고 이상없다 해야해요~ㅎㅎ;;



'센스마린' 맘대로 선정, 오늘의 포토제닉!!
작가님이 마음먹고 구도를 잡은 것 같네요^^ 멋있다~ ㅎㅎ



마지막으로 최종 안전확인을 교관과 소대장에게 받으면 사격 준비는 완료됩니다.



사격개시!!
저격총도 아닌데 One Shot One Kill 타켓을 명중하고 있는 3573번!
3573번 훈병 부모님~ 이나 곰신~ 계시나요?
축하해요^^ 카메라 원샷 독점~ ㅎㅎ



"탕! 탕! 탕!"
거리별로 나타나는 표적을 멋지게 명중하며 훈련에 열중하는 1145기의 듬직한 뒷모습입니다^^



소대별로 평균점을 계산하고 있나봐요~
가장 훌륭한 소대는 누규~? ^^ ㅎㅎ



휴식을 위한 차양막을 치는 도중 찰칵^^!
여유있고 웃는 모습을 보니 부모님과 곰신님들도 안심이 되는 한 컷입니다 ㅎㅎ

하루 더 사진을 기다리시느라 얼마나 마음이 타셨을까요...;;
죄송한 마음에 더 군말없이 추가사진 올라갑니다^^;;
아들들, 군화들 많이 많이 찾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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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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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8.04 21:51 신고

    우와한장의사진도없어요...
    3216인데 3215번꾸나많이나오시고 그주위꾸나들도 많은데ㅠㅠ
    흑흑ㅠㅠ

  3.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4 22:31 신고

    와 5장이나 찾앗어요~~~
    사진찍어주신 작가님 감사드려용^^
    그리고 올려주신 센스마린님 넘감사드립니당!
    오늘 편지도 오고 사진도 편지로왔어요!!
    오늘넘기뻐용~!!^*^

  4. (1145기)영석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4 22:49 신고

    아! 울 아들 사진이 마니 나왔어요 아자 화이팅! 하는 모습도 보이고 웃으면 눈이 반달처럼 귀여운데 그모습도 보이고 정말 좋아요 센스마린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다음에도 또 부탁드림다 땡볕 더위에 더위는 먹지 마시구용~~ ㅎㅎ

  5. 1145기(3220번)경석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5 08:46 신고

    안녕하세요 마린보이님! !!
    더운날씨 찰영하신다고 수고많아습니다 아무리찾아도 아들얼굴안보여요
    보고싶어 컴퓨터 앉자찾아보았지만
    여전히안보이네요?!
    울고나갑니다♥♥잘하리라믿고^,^
    마린보이님 수고하세요~~

  6. 2011.08.05 09:58 신고

    싱그런 맘으로 마린보이님께 인사드려용 *^^*
    더운날씨속에 날마다 촬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ㅠㅠㅠ
    무더운 날씨속에 훈련교관님을 비롯 대한의 건아들
    자랑스런 해병대 전우들 고생이 많군요 !!!
    얼심히 훈련 임하는 훈련병을 보니 다들 대견하고 화이팅으로 격려를 보냅니다 ㅎㅎ
    마린보이님 수고하고 감사드려요 ㅎㅎ
    울 아들 얼굴이 활짝 웃고 있네요 넘 감사드려용^^*

  7. 2011.08.05 10:46 신고

    ㅎㅎㅎ~ 울 해병이찾는데 눈이 빙글빙글,,,제명당할까봐 숨소리도 못냈습니다. ㅋ

  8. 2011.08.05 16:18 신고

    히히 사진중에 하나찾았어요 전체사진중 아주 뒷쪽에 작게 나와있는..ㅋㅋㅋ
    지금까지훈련사진중처음으로발견!! 열심히 듣고 있는모습!!더운날씨에사진촬영해주신 오주언작가님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1145기화이팅

  9. 2011.08.05 19:20 신고

    이제 곧45기도 수료식을하겠군요! 훈병들의 달라진모습에서 시간의흐름을 느낄수있습니다. 해병다워가는...
    그리고 매번 느낀건데 센스마린님은 글솜씨가 있으신가봐요? 멘트가 정말 맛깔납니다, 그래서 사진이 더 돋보이는것같아요, 게속 수고해주세요, 쭈~욱!

    • 1145기(3735)태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05 19:28 신고

      히히궁금한게있는데요 이주뒤면 수료식인데 치킨과피자를 시켜야할텐데 부대안에잇는 비비큐치킨번호아세용??피자집은 미스터피자잇다던데 다들어쩌셧나용???

    • 1145진현맘(3104)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05 20:24 신고

      ㅎ~ 맞어요. 센스마린님의 멘트에 절로 미소지어진답니다^^

    • 2011.08.05 20:30 신고

      방명록에 제수기에 피자집번호 치킨집번호 전부적었어요
      참고 하세요 그리고 혹시 스마트폰쓰시면 검색하시면 다~ 나와요 오천지점찿으면되더라구요
      세상좋아졌어요!~

  10. 2011.08.05 23:45 신고

    모든해병이들이 다~아 멋집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제 눈에 콱 박혀오는 교육대대기 들고있는 조~오기 멋진 해병이는 누굴까요?ㅎ

  11. 1145기(3861)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6 17:53 신고

    사진 확대해서 찾아보세요^^
    울 아들은 13장 찾았어요^^
    아주~쬐끔 살짝 보일랑 말랑한것까지요 ㅎㅎ
    그리구 생활실별 사진도 보셨어요? 요번엔 좀 흐리죠?
    고것도 크게보기 하니까 자세히 ㅎㅎ
    정말 신기하게도 다들 귀여웠고 애들 같았는데 이젠 검게 그을린게 완전 해병이가 다 되었네요
    모두~끝까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을거에요 ..
    그리고 지금쯤 부대 배치 확정 났겠죠? 궁금하고 걱정도 되네요 또 그곳에서부터 진짜 시작이잖아요
    에혀~ ㅠ진짜 이래도,저래도 걱정...갈수록 걱정만 태산이네요

  12. 1145기(3220번)경석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9 16:15 신고

    지금 애들 한참 훈련하고잇 잇겠조 이번주가 고비가될거같아요 살이쭉쭉빠져오겠죠 검은 흑인처럼 ^,^
    1145기 아자

  13. 1145기 유동화.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07:28 신고

    화이팅*^^*

  14. 1145기 유동화.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07:37 신고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아들을 보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15. 2011.08.14 08:50 신고

    3268 멋진사진 한장 보고싶은데 쎈스마리님 기대해볼까요~~~~

  16. 2013.09.18 11:12 신고

    산 중턱에 아로새겨진 '무.적.해.병'의
    글자를 배경으로 멋진 사격......

  17. 2014.01.16 03:08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멋잇습니다 ㅎㅎㅎ

  18. 2014.02.13 12:11 신고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스스로 체크도 하고, 지도도 받고, 보기 좋아요

  19. 2014.02.17 01:21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20. 2015.01.25 2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1145기에게도 어김없이 본격적인 훈련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2주차, 보통은 KAAVIBS훈련 모습을 촬영하는데요, 이번에도 작가님은 색다른 사진을 보내주셨네요^^장애물 교장에서 장애물 극복 훈련을 하는 1145기의 모습을 스케치했습니다.구멍 뚫린 하늘때문에 온 나라가 뒤숭숭한 오늘.....무럭무럭 자라나는 훈병들을 보면서 잠시나마 기운을 차리세요~^^!


1145기들이 모여 과업정렬을 하고 있습니다제법 오와열이 맞는 모습이네요 ^^ ㅎㅎ



햇살이 내리쬐는 따가운 날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후텁지근한 것이...많이 더웠습니다.과업 중에 충분히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수통도 과업장에 비치 완료! 안심하고 과업에 최선을 다하면 되겠습니다 ㅎㅎ
(마린가족들 안심하시라고 일부러 선정한 컷이에요~ 이렇게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춰놓고 과업을 진행한답니다~^^)


뛰어난 자질을 갖춘 훈병이 동기생들을 대표해서 시범조교로 활약하고 있군요~ ㅎㅎ
기본적인 사격자세와 포복자세를 시범보이고 있네요. 근데 쳐다보는 눈이 너무 많아서^^;; 좀 떨리겠어요 ㅋㅋ



타이어를 바리게이트 방호벽으로 삼아 사격자세를 연습해보기도 합니다.



맛보기는 끝나고 드디어 훈련의 시간^^! 기운차게 장애물을 극복해 가는 모습입니다 ㅎㅎ



포복자세로 이정도 장애물을 통과하는 것 쯤 아무 문제 없죠?^^




방호벽을 의지
. 전방의 적을 제거한 후~!



신속하게 이동하여 다음 장소를 향해갑니다~! ^^




어이쿠! >_< 이 장애물도 포복으로 통과해야하는 군요. 걍 뛰어넘으면 안되나요? ^^;;ㅋㅋㅋ



해병은 전우를 두고 오지 않는다!! 전시에 부상당한 전우를 구해오기 위해 '부상자 후송법'도 숙달했습니다.
(사람 한 명을 어깨에 메고 가는게 엄청 힘들고 무거워요 ㅠㅠ 1145기들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잘 해나가고 있네요 ㅎㅎ)



"헤헤~ 이정도 높이 장애물 쯤 식은 죽 먹기지"



빗발치는 적탄을 포복으로 돌파하고!!
(훈련장에 실제로 탄이 날아다니지는 않아요~ 다들 아시죠?^^;;)



목표지역을 점령! 방호벽에 기대어 잔적을 소탕합니다 ㅎㅎ



"으메~ 본진으로 돌아가는 길이 더 힘들구만~"




싱글생글~ 휴식시간 중에 한 컷!!지금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고된 훈련을 받으며 흘린 땀방울은 1145기에게 해병혼과 날카로운 전투력으로 체화되고 훗날 젊은 날 소중한 기억으로 남겨질 것입니다^^

비구름아 물러가랏!! 추가사진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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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5기최덕기맘(3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8 09:18 신고

    우리아들 모습은 좀처럼 보기가 힘드네요 ..ㅜㅜ
    1주차 사진도 다 앞번호 아이들만 보이구 ~ 뒷번호 마린님들을 위해서 3주차에는 우리아들좀 볼 수 있게해주세요 ~ ㅋㅋ히히

  3. 2011.07.28 12:34 신고

    무더운 날씨속에 수고가 많으세요
    훈련병들의 사진이 잘 안보여요 중간에있는 훈병들도 부탁드려용^^*
    해병대의 명예를 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전우들이 넘 자랑스럽네요 !!

  4. 2011.07.28 22:18 신고

    마린님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문턱이 높네요.
    여러번 왔다가 실패하고 오늘 겨우 들어왔음..
    감사하다는 인사도 남길겸 1145기 너무 잘하고 있는 것같아
    마음이 뿌듯한 반면 야윈 모습에서 힘듬을 감지하네요..
    앞으로도 우리 훈병들의 소식 잘 전달해 주시길 바라며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해피하세요 필~승

  5. 2011.07.28 23:46 신고

    역시나 색다른(여태 보질못했던...ㅎㅎ) 훈련과정포스팅입니다...^^
    1145기 훈병들..첫주 훈련인데도 포스가 남다르네요.
    멋져요.
    울아들도 요과정을 거쳐갔겠지요?.^^

    사진들 많이 찾으셨나요?...^^

  6. 1145기3861김장훈ㅇ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8 23:58 신고

    사진보니...훌륭합니다..건강한 신체의 건강한 정신이 보입니다..2주차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얼굴엔 힘든 표정 보다는 자신들의 선택이 결코 잘못되지 않았다는 확신이 보여집니다..우리의 아이들이 훈련 잘 맞치고 8월18일 건강한 얼굴로 보았으면 하는 맘 뿐입니다...자랑스럽다..아들아...대한의 아들아...국가의 부름을 몸소 실천하는 아들이 아빤 자랑스럽다...센스마린님... 작가님 고생 많으시구요...작은 힘이나마 보태려고 글을 올려봅니다...감사합니다...

  7. 1145기 요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17:59 신고

    꺄 울꾸나 독사진 찍혔어요ㅜㅜ 500장 되는 사진중에 몇안되는 독사진을 울 꾸나가 차지하게되다니ㅜㅜ아센스마린님 넘 감사해요ㅜㅜ이번에는 6장사진 건졌네요 히히
    저번사진이랑 이번 2주차 사진 인화해서 꾸나에게보내줄거에요!
    사진 전달 안되고 그런거 아니죠?
    울 꾸나도 자기 독사진 찍힌거 알면 좋아할 거에요 히히
    다시한번 넘 감사해요
    더운데 고생이 많으셔요 흑흑

  8. 2011.07.30 03:37 신고

    다른기수사진은 처음보는데
    진작볼걸그랬어요 훈련같은것두
    좀더많은걸볼수있고참좋네요
    마린센스님항상감사합니당

  9. 1144빈이사랑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0 04:42 신고

    45기도벌써2주째사진이올라오네요^~^저희2주차사진보고신나하던게엊그제같은뎅!!꺄b축하드려용

  10. 2011.07.30 23:55 신고

    제남자친구는 3216인데 보이질않네요ㅠㅠ
    흑흑 다른사진엔꼭있었으면좋겠어요

  11. 1143기(2673)진홍누나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1 02:55 신고

    1145기는 43기에 비해서
    표정이 아주 다채롭군요 ㅎㅎ
    보면서 많이 흐뭇했습니다

    이 개구쟁이 동생들같으니라궁 +_+

  12. (1145기)오영석 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1 11:18 신고

    울 아들 훈련 모습 보고싶어 이틀을 검색해서 겨우 옆모습을 2장 발견했슴다 없을까봐 뒤지고 또 뒤져서 찾아 냈슴다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낫겠죠 어쨋든 감사함다 3주차에는 정면으로 훈련받는 늠름한 모습 보고잡슴다 1주차에는 정면 얼굴이 보여서 좋았는데....마린보이님! 불가능하시남유 ㅠ ㅠ...더운 날ㅆ에 수고 하세요 ~~~

  13. 1145기 호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1 15:10 신고

    여러분 첨부파일 사진은 어케 여는거죠?
    창피하지만 처음이라 ㅜㅜㅜㅜ
    아무리 눌러도 안열려요 ㅜㅜㅜㅜ
    동생사진 보고파요

    • 2011.08.01 15:14 신고

      zip파일을 가볍게 클릭하시면, '열기', '저장', '취소'를 선택할 수 있는 대화창이 뜨구요~ 저장을 누르시면 지정한 장소에 저장이 됩니다^^;;

  14. 1145기 호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1 15:27 신고

    그렇게 쉬우면 했죠 ㅜㅜㅜㅜㅜ
    아무리 눌러도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컴퓨터가 이상한걸까요 ? ㅜㅜㅜㅜ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01 15:33 신고

      컴푸터랑은 상관이 없구요 댓글수가
      많으면 속도가 느려지더군요....
      스마트폰이나 전 아이팟으로 합니다 컴터는 열리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요 ^^

    • 1145기 호균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01 15:52 신고

      다운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었나봐요 ㅜㅜ
      삭제하니까 되네요^^;
      위에 센스마린님과 1144기 이종수맘님
      감사합니다(--)(__)
      여기서 바보인증을 하네요 ^^;
      이제 눈을 부릅뜨고 동생사진 찾아야 겠어요~ㅋㅋ

  15. 2011.08.14 09:00 신고

    1145기 3268번 1 2 3 4 5주째 제대로댄 사진한장안보인데요 부탁해유 감사해유

  16. 2013.09.18 11:14 신고

    마지막 사진 우리 아들들
    정말 해말은 해병의 모습 그 자체이군요 ㅎㅎㅎㅎ

  17. 2014.01.16 03:05 신고

    힘들게 훈련받는데도 웃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18. 2014.02.13 12:16 신고

    훈병중에 시범조교 하면, 특혜가 있다던데... 10분 휴식 보장 받으셨나요 ㅎㅎㅎ

  19. 2014.02.17 01:18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20. 2015.01.25 20:2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0 신고

    동기들과 함께 열심히 하는 모습 자랑스럽습니당

1142기가 수료한 뒤 잠잠했던 제3신병교육대가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바로 1145기가 입대했기 때문이죠~
보통은 1주차에 역사관 관람사진을 포스팅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작가님이 색다르게 훈련장면을 촬영해 주셨네요.
덕분에 구슬땀을 흘리며 교육에 집중하는 1145기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142기 선임들 처럼 훌륭한 해병이 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씩씩하게 나아가고 있는 1145기의 모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3신병교육대 연병장에서 1145기 총원이 모여 제식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군복을 입고 처음 시작하는 훈련에 살짝 긴장한 모습이 엿보이는데요~
약간의 긴장은 교육효과도 높여준다고 하죠?
수십개의 눈이 한 곳을 향해 집중하고 있네요~ (예쁜 작가님께 한 눈 팔고 있는 훈병 한 명 빼고 ㅋㅋ)



집총시 경례자세를 연습하고 있군요.
아직은 약간 서투르지만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는 모습에 흐뭇해지네요 ㅎㅎ



오오~
앉아서도 연습에 몰두하는 1145기 입니다.



교육에 대한 열기로 가득한 3신병교육대의 연병장 전경(?)입니다 ㅎㅎ
높은 성취도로 빨리 교육이 끝난 이 소대는 앉아서 쉬고있네요^^ 참 잘했어요~ 박수~~~ㅎㅎ
소대장님이 단상에 올라가고 소대원들이 앞에 서 있는 이 모습이 교육대 연병장에서 실시되는 교육의 기본 모습입니다.
부모님들, 곰신들 잘 기억해 두세요 ㅎㅎ



"진정한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고 했던가요?
구슬땀을 흘리고 난 1145기의 집총경례 모습. 어때요? 확실히 점점 각이 잡혀가고 있죠? ^^



집총시 이동자세를 연습하고 있어요.
엄지와 검지로 총을 들고 중지와 약지로 총을 지지해야 해서 조금 무거울거에요^^;;



'검사 총'은 교육사열의 피할 수 없는 코스!
미리미리 연습해 둬야죠?^^



열심히 한 당신 쉬어라!!
쉴 때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쉬는거에요~ ㅎㅎ
살짝살짝 카메라도 의식해 주면서 말이죠^^



소대장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끝으로 이날 과업이 종료되었습니다.
군사기초훈련은 말 그대로 군인의 기초 중에 기초입니다. 이날 첫 수업 뿐 아니라 앞으로 다른 과업 중에도 짬짬이 군사기초훈련은 반복될 거에요 ㅎㅎ 해병은 최고이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기초가 탄탄해야 하니까요^^



과업 종료 후 생활실을 찾아가 봤습니다.
개인사품을 택배로 보내기 위해 분주했는데요~
저도 가입교가 끝나고 1주차 교육에 들어서면서 개인사품 박스에 주소를 쓰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가슴이 찡....



"어머니! 제 물건 잘 받아 주세요~ 저 잘 지내고 있어요^^"



작가님이 마린패밀리를 위해 얼굴이 잘 나오게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해병가족 여러분~ 우리 1145기들 씩씩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어요^^



이렇게 화목한 소대 생활실을 보면 안심이 되시죠?^^
너무 가슴 아파하지 말고 늠름한 해병이 되어 돌아올 아들들(애인들)을 씩씩하게 기다리자구요!!
1145기 화이팅! 1145기 해병가족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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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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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22 05:57 신고

    햐...신기하게도 해병이들은 하나같이 닮아보이네.....ㅎㅎ

    •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10:27 신고

      ㅎㅎ그렇죠?? 다닮았어요! 해병은 똑같이 닮아가나봐요!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23:13 신고

      저두사진보면서엄청헷갈렸어요ㅋㅋ결국엔주위에있는군번보고기다아니다추측했답니다

  3. 1145기8소대3861 김장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2 08:14 신고

    볼수록 넘 대견해요^^
    출근해서 쭉~~~한바퀴 돌고 사진보고....인편한장 날려주고..
    백만원주고 ㅎ 건진사진 다섯장 편집 인화해서 그 뒷장에 편지쓰고 있어요
    오늘은 물집패드? 고거 챙겨보내줄라구요
    지난번 때도 식구들사진 편집해서 보내면서 요것저것 바리바리? 살작 넣어서 등기보냈는데
    욘석이 받았음 받았다 남들은 손편지도 오던데 여튼 무심한건 나 닮아가지고...
    쓰다보니 살짝 서운할라그러네
    오늘도 우편함 연실 들락거려야 겠어요^^
    잠시 회의하고 올테니 울식구들 마린방에서 시원하게 지내거 계셔요 ㅎㅎ
    (오늘은 날이 참 시원하네요포항은 어떨지? 혀니랑비니랑 나와라 오바~~ㅎ)

    •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08:50 신고

      김장훈맘님 8소대는 안쓰셔도되요 3862에서 3은 3교육대고 8은 8소대이고 남은 번호는 아들 번호입니다..ㅎㅎㅎ1145기 3861번 김장훈 이렇게 올려놓으셔도 되요 저도 편지 많이 기다렸는대 오드라고요 편지 곧 도착할것입니다
      어머니 약품종류는 전달해줘도 다른것은 힘들것인대 .저도 모르고 필요한것 다보낼려고했는대 그리 안된다해서 물집잡는 습윤밴드와 대일밴드 배드 이런것들만 보냈어요

    • 1145기3861 김장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09:37 신고

      이래서 죽을때까지 인생은 배우며 살아요~~
      바로 수정들어갑니다^^

    •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10:27 신고

      넘넘 대견해요!! 정말 사진 보면 볼수록 ^^
      저두 물집패드랑 좀더 너어줘야겠어요 ㅠㅠ
      오늘 편지 올거에요 넘걱정마세요 ^^
      오늘두 사진보면서 행복한하루되세요~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23:11 신고

      포항두시원했겠죠??저두이것저것보내야하는데..소포도가능하다고소대장님이올리셨던데..진짜괜찮은건지..괜히보냈다다뺐기고기합만받는건아닌지..

  4. 2011.07.22 10:57 신고

    1145기 1주차 사진올라왔군요.
    요즘 딴데정신팔고있는 바람에 마린보이 뜸~ 했더니 고사이에..^^
    마린님말씀처럼 색다른 생활모습들입니다.
    울아들도 저렇게 동기들과 나란히 앉아서 집으로보내는 옷을 포장하며
    얼마나 설레였을까~ 생각하니 찡~ 합니다...^^
    1145기 훈병들
    멋진 해병으로 가는 발걸음이 희망으로 가득차있기를 바랍니다~^^*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23:08 신고

      콧등에송글송글맺힌땀들이좋은결과로돌아오겠죠??맘이짠해요..

  5. 1145기(8소대3861) 김장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2 22:11 신고

    어머나~~오후에 와있을 편지생각에 몸은 삼실이요 맘은 집 우편함...오후쯤 와봤더니..음..역시나^^
    울아들 3장이나 보냈네요^^ 이뽀라~~
    마치 옆에있는듯 주저리주저리~~ 16일 토요일에 쓰는거 였더라구요
    곰신님들 편지 곰신님들 편지 많이 보내줘야 하겠던걸요^^
    여자친구있는 동기가 우울해하고 내내 그러더니 편지 한통에 단방 행복해지더니 훈련 적극적이라던데...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2 23:06 신고

      제동새은바쁜지편지가없네요..혹시규격봉투편지지보내주셨어요??혹시우리애들그걸로만편지쓸수있는가요??그래서못쓰는건가TT

    • 2011.07.23 00:47 신고

      광우누나님~ 조금있으면 편지올거에요 ㅠㅠ
      넘걱정마지마세요 ㅠㅠ!!
      편지쓰는 시간이 있었나봐요!
      그리구 아침일찍일어나서 편지를 쓰기두 하더라구요!!

    • 1145기(3861) 김장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3 07:39 신고

      광우누나님~
      편지지는 규격으로 된거 준데요 그걸로 쓰라고...들어갈때 이쁜거 많이 보냈었는데 소포때 보내왔더라구요
      아~그리구 선크림이랑 이런거 소포 보내도 된다고 해병대 홈에 글 올라왔던데...가능한가봐요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5 22:49 신고

      김광우 나쁜동생놈은이번주일욜에편지를쓰고있더라네요..왜그랬을까요..따로기합이라도받았나..TT아..맘아파..

  6. 1145 꼴뚜기♥ (317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3 06:01 신고

    제 노트북이.......거..지인가봐요 ㅠ.ㅜ
    바로 겜방에달려가 앙ㅂ축풀었더니 아이고
    잘나옵니다...히히...
    센스마린님!! 포스팅 감사합니다~ 작가님예쁘게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꼴뚜기는 나여기있어요~ 하는거처럼 짐싸면서 제사진을 들고있네요 ~
    꼴뚜기 사진 발견하면 어머님이랑 문자하고 전화하면서~ 열심히 찾았어요^^
    모두모두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5 22:46 신고

      꼴뚜기라고하시니자꾸둘리가생각나네요^^;모르실려나??기분좋으셨겠어요~

  7. 2011.07.23 10:17 신고

    아지민성니사진겨우하나찾앗다
    보고싶다색기야ㅠㅠ

  8. 1145기(3548)은범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3 19:35 신고

    드디어 마린보이에도 1145기 사진이 올라왔네요^-^
    센스마린님 정말 감사드려요
    이번주에 올려주신다더니 정말 올려주셨네요♡
    바쁘셨을텐데 감사합니당
    작사님도 더우신 날씨에 사진찍어주시느냐고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용ㅎㅎㅎ
    동생나온사진 7장찾았어요
    월리를 찾아라 같았어요
    언니랑 둘이서 사진 한장 한장 보면서^^
    아빠 엄마께도 보내드릴라구요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생 훈련잘밨는 모습 보니 너무 좋네요
    1145기 모두 몸건강히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어용
    아니 해병대 모두모두~^.^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5 22:45 신고

      이야~7장씩이나!!동생분잘생겼나봐요
      가만보니좀잘생긴훈병은겹치게많이찍어주시는듯하더라구요ㅋㅋ

  9. 1145기CH2♡ (37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3 21:19 신고

    헉 사진이 올라왔네요!!
    아슬아슬하게 나오지않았네요ㅠㅠ 7소대사진은 많은데 딱
    어떻게 짤렸는지
    그래도..뭔가 기분은 좋아요!!

    •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5 22:43 신고

      그러게요 제동생도아슬아슬주위에성안맴돌고안보이네요 뒷모습옆모습만찍히고 제대로된건겨우한장건졌어요^^

  10.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5 22:36 신고

    저희엄마아빠컴맹이라네이톤겨우접속하게해서원겨조정으로겨우보여드리고저장해드렸네요^^;
    근데하나같이어두운표정이라저희엄마또폭풍눈물을TT덩달아저도..제동생무슨이유인지몰라도편지를안썼더라구요..그래서무슨문제있는지죄송스럽지만소대장님께확인도부탁드리고..저같은분많으실텐데..어찌나죄송하고감사하던지..다행히아무일없고마침편지를쓰고있더라네요..나쁜남자김 광 우 입니다--;어떤내용이써있을지..제가보낸울품들때문에혼나진않았을지..동기들간에사이는좋은지훈련은어떤지아픈곳은없는지..모든게다궁금하네요..이번주가저희아이돌인데..보지도못하고..맛난거많이먹이고싶었는데..잔칫날애보다동생생각에울컥함어쩌죠TT 이벤트당첨되려열심히활동하다애랑부대끼다보니또소홀해지고..아..이번에도틀렸어요TT

    • 1145기(3548)은범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5 23:09 신고

      걱정많이 되셨겠네요...편지가 유일한 연락수단이었을텐데.. 그래도 아무일 없었다니 다행이네요...^^
      동생믿고 응원해주세요^-^ 저도 편지 한통 없는 동생이지만 훈련받느냐고 고단하고 사정이 있어서 못쓴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일 없이 훈련 잘 받고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다고 믿고 있답니다 ㅎㅎㅎ
      이벤트 꼭 당첨되길 바래요!!!

  11. 1145기 광우누나3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5 22:38 신고

    저희엄마아빠컴맹이라네이톤겨우접속하게해서원겨조정으로겨우보여드리고저장해드렸네요^^;
    근데하나같이어두운표정이라저희엄마또폭풍눈물을TT덩달아저도..제동생무슨이유인지몰라도편지를안썼더라구요..그래서무슨문제있는지죄송스럽지만소대장님께확인도부탁드리고..저같은분많으실텐데..어찌나죄송하고감사하던지..다행히아무일없고마침편지를쓰고있더라네요..나쁜남자김 광 우 입니다--;어떤내용이써있을지..제가보낸울품들때문에혼나진않았을지..동기들간에사이는좋은지훈련은어떤지아픈곳은없는지..모든게다궁금하네요..이번주가저희아이돌인데..보지도못하고..맛난거많이먹이고싶었는데..잔칫날애보다동생생각에울컥함어쩌죠TT 이벤트당첨되려열심히활동하다애랑부대끼다보니또소홀해지고..아..이번에도틀렸어요TT

  12. 1145기(3861) 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6 20:27 신고

    여러부~~운
    저 추가로 세장 더 건졌답니다 ㅎ
    잘 찾아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짠~하고 기다릴걸요 ㅎㅎ

  13. 2011.07.30 03:53 신고

    이사진들을보니 남친막들어갔을때
    생각나네요키키 비록사진없었지만상상해보니 매우귀여운듯?ㅋㅋ
    다들멋진해병이되길바래요

  14. 2011.07.31 00:44 신고

    대박이예요 6장이나찾았어요
    행복해요ㅠㅠ

  15.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00:35 신고

    우와 모두 열심히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1153기도 이렇게 사진 많이 찍어주실거죠??^^ㅋ

  16. 2013.09.18 11:16 신고

    앗!!! 저 종이박스
    울아들 땀냄새나는 옷을 담고왔던 택배
    엄청울었죠 흑흑흑

  17. 2014.01.16 03:03 신고

    눈물의소포....ㅠ.ㅠ
    힝 찡하네요 마음이

  18. 2014.02.13 12:24 신고

    입소한지 얼마 되지 않는 훈련병들이네요 아직도 얼굴에 뽀얀 모습이 남아 있네요
    소포를 보내는 마음 어떤 심경이였을까?
    조국은 내가 지킨다.해병 입소를 잘한것 같다. 열훈하여 멋진 해병이 되겠다 라는
    메세지로 들려 오네요 ㅎㅎㅎ 화이팅

  19. 2014.02.17 01:16 신고

    다들 열심히하는모습 자랑스러워요 ㅎ!

  20. 2015.01.25 20: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9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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