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지난 7주간의 고된훈련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들과 헤어지면서 스스로 해결해야 했던 시간들...,

이젠 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지 궁금합니다.

이제부터는 해병대 신병으로 호칭하겠습니다.

 

해병대 1190기 신병이 이젠 해병으로 태어 났습니다.

지난 7주전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해병으로 태어 났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이름표를 들고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애인~!!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먼 길까지..., 감사합니다.

 

수료식 전날 밤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해병대 정복을 어떻게 작용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르게 그리고 보급된 물품으로만 착용해야 합니다.

 

뒷에서 상의 다림질 좌우를 잡고서 바지에 넣어 입으면 되는데요

처음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상의 옷을 잡고 있으면 바지가 내려가 버리거든요?

그리고 혼자 착용하면 팽팽히 착용하기가 어렵답니다.

 

아주 단정하게 착용되었습니다.

혁띠 길이가 너무 길어요 소대장님께서 맞춰줄거지요?

그런데 신병들 내복만 입혀놓고서 교육(?)

참고로 실내 온도가 높게 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A급으로 착용되었습니다.

완전 자세남니다.

이 모든것은 지난 7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무사히 마쳤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해병대 전투복 그리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해병대 정모까지 정말 멋있습니다.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자세가 남니다. 그리고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십을 가지고 전국 각지에서

어떠한 임무가 주어지든 100% 이상 수행해야 합니다.

 

두려워 하지 마시고 언제나 자신감으로 대처를 해 나가야 합니다.

나는 이병이니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면 할 수 없습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도전하십시오.

실무부대에 근무가 훨씬 편하고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즐겁습니다.

 

해병의 긍지는 다 외우시죠?

외우지 못한다면, 지금부터 외워 두십시오.

 

멋진 경례~ 필승!

좋습니다.

 

오늘 늦은 밤까지 하다간 내일 수료식때 졸지 않을까요?

아무튼, 내일은 내일이고 복장을 잘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 내일 힘들지는 않겠지만, 해병대 정신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것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과, 우렁찬 목소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 행복한 시간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쯤 해병대 1190기 신병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 밤 동기생들과 마지막 밤 이니

주소 챙기고, 연락처 받고 동기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십시오.

 

프랜카드에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고...,

여러분들이 도전을 했기에 빨간 명찰과 해병대 정모 그리고 해병대 디지털 복장을 획득하게 된것입니다.

해병대 상징적인 물품들은 멋으로 주는것이 아니라 더 강하게 그리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라는 제복입니다.

해병대 제복을 착용하고 열심히 근무 하면 되는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복장 착용에 대해 하나 하나 알려주 주고 고쳐주고 있습니다.

착한 소대장님 입니다. ㅎㅎㅎ

 

집중하는 모습!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 충성스러운 해병, 소수정예 강한해병....,

수 많은 수식어가 있지만, 여러분들은 빨간 명찰 사나이, 팔각모 사나이들입니다. ㅎㅎㅎ

 

보기 너무 좋네요~!!

해병스럽고 어른 스럽게 보입니다.

그리고 신병같지 않아요~!!

 

가장 큰목소리로 대답하고 있습니다.

 

날아가는 파리가 입속에 들어갈 지언정 가장 큰 목소리 부터...,

 

지금 상황은? 벌이 내 앞에 윙윙 거려도 움직일 수 없는 부동자세 입니다.

 

지난 7주전 입소식 사진을 봤는데 그 때와는 많이 바르게 보입니다.

피부색도, 자신감도, 당당한한 모습입니다.

 

이젠 적과 싸우면 이길 수 있는 정신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력도 보강되어 있어 자신감이 더 한층 생겼을것입니다.

 

수료식장(?) 연병장에 들어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저 멀리에 앉아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웅성웅성 할 시간입니다.

 

보고 싶어도 조금 더 참으면 강한 해병전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7주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지금 곧 공개됩니다.

 

오늘 주인공분들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빨리 만나야 되는데...,

하지만, 수료식 행사는 마쳐야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참고 견디시면 강한 살결을 만져볼 수 있답니다. ㅎㅎㅎ

 

오와 열 그리고 질서있게, 패기넘치는 모습으로 입장하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 1190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대견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의 후예입니다.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구령에 맞춰서 씩씩하게...,

 

당당하게...,

 

우렁찬 목소리로 사열대에 앉아 계신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도로위를 걷고 있는 빨간 명찰 사나이들 이렇게 보니 정말 멋있습니다.

 

1,000여명이 넘는 해병대 신병 1190기들이 행사장에 꽉 찬 느낌을 받겠네요~!!

그리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어떤 반응을 할까요? 궁금합니다.

 

멋있다. 군인답다. 사람됐다...., 별 생각을 하시겠지요?

 

절도 있는 동작으로 행사장 입구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지난 7주전만해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그리고 자신감 결여도 있었을텐데

오늘 이런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다 같은 해병이지만, 해병대 1190기 신병들을 보고서 왜 가슴이 설레일까요?

청춘이 그리워서 일까요? 아니면 부러워서 일까요?...,

 

계속하여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행사장으로 입장하나요?

인원이 많기때문입니다.

이해 해주세요~!!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가는 길 무엇이 두려울까요?

두려울것 하나도 없습니다.

 

교육훈련단에서 배운 정신과 열정 그리고 인내심, 협동심, 단결력만 있다면 두려워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드디어 가족분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고싶어서 어머님과 동생이 마중(?)나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 모습을 보고 벌써 눈물이 글썽합니다.

어머님 마음은 모두가 다 똑 같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어머님~!!의 모습...,

 

힘차게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해병대 1190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아들을 보고서 함박 웃음을 하시네요~!!

지난 7주 훈련시 사진 한장 보지 못했는데 오늘 처음 보니 더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이벤트를?

노력의 대가입니다.

장한 우리아들 사랑한다. 여기 있는 해병대 1190기 신병 모두 사랑합니다. ㅎㅎㅎ

 

오늘의 주인공들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서 기립박수로 화답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오늘 해병으로 태어난 행사를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해병대 1190기 신병들이 2014년도 마지막 수료자들입니다.

아울러, 2014년도 해병대 가장 후임자는 1190기 신병들이 되겠습니다. ㅠㅠㅠ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행사장 입니다.

하지만 군기수분들께서는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씩씩하게 서 있는 이 모습 대단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필승~!!

 

오와 열이 잘 맞춰서 서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절도 있는 동작으로 경례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아들 보시기도 전에 눈물을 흐르시면 어쩌나요?

사랑하는 아들 행사장 어디엔가 서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늠늠하고 씩씩한 대한민국 해병대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고 주어진 임무 최선을 다해 복무 하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대단합니다.

 

우렁찬 목소리로...,

 

해병답게, 그리고 자신감있게...,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도니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묵념 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에 땀은 아닌것 같고, 눈물방울이 뺨을 타고 흘러 내리고 있네요~!!

 

울먹이는 표정입니다.

왜 그러지요? 감격에 벅차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슬픔에 벅차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왔습니다.

해병대 군가 가사중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에는 약한 해병 우리는 해병대...,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덜덜 떨면 될까요? 해병답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막 태어난 해병답게 하세요~!!

 

절도 있는 동작 보기 좋아요~!!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표시 없이 굳굳하게 서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강한 모습~!!

강한자만이 최후의 만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적과 싸워 이기는 정신력과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싸워 이기십시오?

 

모자를 너무 밑으로 착용한건 아니가요?

아무튼, 해병스럽게 착용했습니다.

모자를 착용했을때 상대방이 시선을 보지 못하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상대방이 시선을 보지 못한다는것은 싸움에서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상대방 시선을 보면서 싸우기 때문에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답니다. ㅎㅎㅎ

 

이제 조금 있으면 지난 7주간 같이 했던 군기를 반납하게 될것입니다.

이 군기는 후임들에게 계속 해서 이어져 해병대의 강한 전통을 이어갈것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님니다,

선배해병들께서 피나는 훈련으로 적과 싸워 백전백승 한 결과물입니다.

 

 

우리도 선배해병들의 빛나는 전통을 더욱 계승발전시켜 더 빛 날 수 있게 전통을 쌓아가야 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군 생활 열심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실무부대 가면 더 열심히 그리고 솔선수범 해야합니다.

 

교육훈련단장님께서 거수 경례로 답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늠늠하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해병대 1190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교육훈련단장님께서 훈시를 하고 계십니다.

 

똑 같은 동작입니다.

 

열병의 시간입니다.

열병이 뭘까요? 특정부대를 정렬시켜 열병관으로 하여금 그 부대의 앞뒤를 돌면서

위용 ·사기 등의 상태를 확인하는 군의 사열입니다.

 

오늘 열병에 참가하신 아버님!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평생 잊지 못한 시간일 것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0여명이 서있는 인원 앞, 뒤를 볼 수 있다는것 그자체가 영광입니다.

 

이제 해병이 되었음을 선포했습니다.

이젠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7주간 훈련 모두 잊여 버리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군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은 지난 7주간 훈련과정을 통해서 수 많은 것을 배우고 몸으로 익혀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도전하십시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인가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해병대 1190기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훈련 기간중 아무런 사고 없이 규정과 규칙과 그리고 규율을 잘 지켰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또한, 교육훈련단에 근무하고 있는 모든 간부님들께서도 흐믓해 할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해병대 이병으로 탄생하는것을 선서하였습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잘 하시면됩니다.

 

온 힘을 다해 자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역사속으로 기록될 1190기 군기가 반납되었습니다.

이제는 후임 기수들이 이 깃발을 들고서 해병대 교육훈련단 훈련장 곳곳을 누비게 될것입니다.

 

지난 7주간 정들었던 군기를 반납하였습니다.

바람에 벌럭이는 깃발처럼 실무부대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십시오

 

이제 계획된 수료식 의식행사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인산인해로 가득찬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빨리 찾지는 못하시겠지만, 찾을 수 있습니다.

 

빈틈없이 꽉 차 있는 행사장 모습입니다.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과 만났습니다.

그리운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7주간의 그리운 얼굴을 이젠 마음것 보십시오.

그리고 어루 만져 주십시오.

 

사랑하는 아들과 아버님께서 만났습니다.

아버지 생각엔 무슨 생각이 지나 갈까요?

 

사랑하는 어머님을 만나서 어머님을 앉고서 온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아들을 위해 밤잠을 설치면서 오늘 이 시간을 기다렸을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한다.

많이 보고 싶었다.

 

어머님의 사랑과 아들의 사랑은 떼어놓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아들도 어머님을 한시라도 잊지 않았을 것이고

어머님도 아들이 어떻게 훈련 받는지 많이 궁금해 했을것입니다.

 

밥은 잘 먹었는지, 다치지는 않았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

 

아범님께서도 눈시울이...,

아들도 눈물을...,

해병은 울지 않습니다.

다만 눈물만 흐를뿐입니다.ㅎㅎㅎ

 

사랑하는 애인인가요? 어머님 인가요?

두분이서 온기를 느끼고 있네요.ㅎㅎㅎ~

 

아들아 많이 보고 싶었단다.

어머님 저도 많이 보고 싶었어요~!!

 

아버지와 아들~!!

 

동기생들과 한마음~!!

동기라는 그 자체가 좋은 것입니다.

 

동기야 영원히 사랑하자!

그리고 실무부대에서도 열심히 하자 알겠지?

 

사랑하는 애인입니다.

그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요?

애인은 남친 얼굴에 사랑표현, 남친은...,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해주세요~!!

 

해병부자간의 모습입니다.

보기 너무 좋습니다. 필승~!

 

사랑하는 할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할머님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십시오.

 

아들이 어머님 입에 맛있는 음식을...,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에게...,

지난 7주간 못 먹었던 음식을 맛있게 먹습니다. 냠냠~!!

 

삼겹살 맛있게 드시네요~!!

포스팅 얼른 마치고 삼겹살 먹어야 겠습니다.

 

친구들과 휴대전화...,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니 어때요?

 

전시된 장비 앞에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어머님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떠나가는 가족이 아쉬워 3보 이상 구보하면서 까지...,

어머님 사랑합니다.

 

복귀시간이 늦였나요~!!

복귀 시간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요?

 

친구야~!!

해병 친구를 갖게 되어 우린 너무 좋다.

친구야 사랑해~!!

 

복귀하는 아들을 끝 까지 배웅하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글썽입니다.

 

복귀시간이 다가왔다

동기들아 빨리뛰자 그리고 입에 다 넣고 가자...,

 

부대 복귀시에는 음식물, 담배는 반입할 수 없답니다.

동기야 시간 다 됐다 빨리 복귀하자~!!

 

사랑하는 어머님과 마지막 포웅을...,

 

담담하게 복귀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가족분들께서는 즐거워 하는 표정이네요~!! 좋아요 ㅎㅎㅎ

 

 

입에 넣고 뛰어야 한다.

시간 늦으면 우리는 또 다시 특별 체력단련시간이다.

동기야 빨리 뛰자~!!ㅠㅠㅠ

 

어머님의 온기를 한번 더 느끼고...,

 

또 느끼고...,

 

또 다시 느끼고...,

 

아들과 헤어지는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아들아 아프지 말고 생활 잘 해된다. 알겠지?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짐이 아쉬워서...,

 

아버님과도 온기를...,

 

아버님, 어머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최선을 다해 군 생활 할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마지막 순간까지 온기를...,

 

헤어지는 애인이 아쉬워 하고 있는 표정입니다.

헤어짐이 있으면 다시 만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사랑에 약합니다.

하지만, 훈련과 전투에는 세계 최강입니다. ㅎㅎㅎ

 

애인들? 친구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필승~!!

 

사랑하는 애인과 포응 그리고 사랑의 표현을 끝까지 하고 헤어짐니다.

지난 7주간 힘든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1190기 신병들이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당당한 일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이 동기생들과 함께 잠을 자는 시간이 마지막 입니다.

그간 서운했던 것, 즐거웠던 것 모두 털어 버리고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에 충성과 희생 그리고 봉사를 해야합니다.

끝으로 지난 7주간 밤잠을 못이루시면서 까지 많은 응원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1190기 신병들은 수료를 했어도 지속적으로 해병대를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해병대 1190기 신병들과 똑 같이 지난 7주간 같이 했던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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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22 02:59 신고

    1191기 수료식까지 2주남짓!!!
    시간아 빨리가랏!!!

  3. 2014.12.22 04:21 신고

    수료식 너무 부럽당 나도 정말너무가고싶구ㅜㅠ 가서 폭~안기고싶다ㅠ 군복입은 여보도 보고 그러고싶은데ㅠㅠ

  4. 2014.12.22 04:22 신고

    수료식 너무 부럽당 나도 정말너무가고싶구ㅜㅠ 가서 폭~안기고싶다ㅠ 군복입은 여보도 보고 그러고싶은데ㅠㅠ

  5. 2014.12.22 18:51 신고

    오늘은 혹시나 하는 맘으로 퇴근하자 바로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작가님이 바쁘신가요?
    아님 혹시 감기라도 ..
    ㅎㅎ 아니시겠죠

  6. 2014.12.22 18:53 신고

    때가 되면 올라올 사진인데
    그리움이 조바심이 되는가 봅니다
    작가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필승!!

  7. 2014.12.22 19:09 신고

    남의 자식 수료식인데도 감정이 북받힙니다
    우리 아들 수료식엔 울지 않을겁니다..

  8. 2014.12.22 19:12 신고

    고생한 얼굴에서 강한 해병의 긍지를 봅니다.
    어서 내아들의 모습도 볼수 있음 좋겠어요

  9. 2014.12.24 13:46 신고

    수료식 보니 아들 생각 이 넘 나네 얼른 시간이 가기를 . .... .... ...... 이렇게 빨리

  10. 2014.12.24 14:38 신고

    이제 엄마는 사밀퇴근이네 아들아 쪼매 늦엇제

  11. 2014.12.24 14:41 신고

    오후 벌써 오후 훈련도 중반 쪼매 있으면 저녁 시간 ㅎㅎ

  12. 2014.12.24 14:44 신고

    1191기동기들 조금만 힘내자 고지가 보인다 동기들아 힘내라 힘

  13. 2014.12.24 14:45 신고

    참 니어미 방금 퇴근이라고

  14. 2014.12.24 14:46 신고

    사밀 책상도 되다 삐곤 하고 잠오고

  15. 2014.12.31 21:17 신고

    아궁~ 수료식 사진보니 감동입니다.

  16. 2015.01.11 17:31 신고

    1191기 수료식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17. 2015.01.11 17:31 신고

    1191기 수료식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18. 2015.01.27 05: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9 10:35 신고

    진정한 해병이 되는 그날! 빨간명찰을 달고 가족친구애인을 만나는 날! 1193기도 얼마남지않았습니다 화이팅~ ♡ :)

  20. 2015.02.19 11:08 신고

    수료식까지 화이팅이야 정수야 정말 많이 보고싶었어 지금도 보고싶고..
    너가 씩씩한 해병이 되기 위해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네 생각을
    안한 적이 없다! 보고싶을 때마다 핸드폰 화면에 우리 같이 찍은 사진부터
    갤러리에 그동안 찍어놓은 많은 사진들 보면서, 너와 했던 카톡들을 한 번 더
    보면서 그렇게 달랬어 사실 솔직히 말하면 덤덤하기도 해 너를 떠나보내기
    전 날에는 울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오는 걸 참을 수가 없었지만ㅠㅠ
    웃는 얼굴로 힘내라고 격려해줘도 모자란데 오히려 너는 날 달래기 바빴어 미안해..
    뭐하나 제대로 알아보고 챙겨준 것도 없어서 미안해... 너는 이것저것 챙겨줬는데..
    개강이다 학교일이다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괜히 나만 힘들어진다고 힘내라고 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그저 몸조심히 군대 잘다녀오라는 말밖엔 해주지 못했어
    너가 가고나서야 깨닫고 또 내 마음도 확실히 알게됐고 이젠 내가 너한테 힘이 돼주고싶어
    너의 모든 순간순간을 응원해 7주동안 힘들겠지만 그 힘든 훈련들 꿋꿋하게 버텨내는 너가
    자랑스럽고 멋있어 빨간명찰을 달고서 우리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만나자 얼른!
    오늘도 네가 너무 보고싶고 너를 너무 사랑해ㅎㅎ 설날인데 춥게 고생하느라 안쓰럽지만
    떡국 맛있게 먹구 힘내서 훈련 열심히 받아! 과실점같은 거 받지 않게 조심하구...ㅎㅎ
    넌 잘할 거라고 믿어 사랑해♥ 글이 길어졌다 우리 얼른 수료날 봐요! :)

  21. 2015.02.19 11:08 신고

    수료식까지 화이팅이야 정수야 정말 많이 보고싶었어 지금도 보고싶고..
    너가 씩씩한 해병이 되기 위해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네 생각을
    안한 적이 없다! 보고싶을 때마다 핸드폰 화면에 우리 같이 찍은 사진부터
    갤러리에 그동안 찍어놓은 많은 사진들 보면서, 너와 했던 카톡들을 한 번 더
    보면서 그렇게 달랬어 사실 솔직히 말하면 덤덤하기도 해 너를 떠나보내기
    전 날에는 울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오는 걸 참을 수가 없었지만ㅠㅠ
    웃는 얼굴로 힘내라고 격려해줘도 모자란데 오히려 너는 날 달래기 바빴어 미안해..
    뭐하나 제대로 알아보고 챙겨준 것도 없어서 미안해... 너는 이것저것 챙겨줬는데..
    개강이다 학교일이다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괜히 나만 힘들어진다고 힘내라고 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그저 몸조심히 군대 잘다녀오라는 말밖엔 해주지 못했어
    너가 가고나서야 깨닫고 또 내 마음도 확실히 알게됐고 이젠 내가 너한테 힘이 돼주고싶어
    너의 모든 순간순간을 응원해 7주동안 힘들겠지만 그 힘든 훈련들 꿋꿋하게 버텨내는 너가
    자랑스럽고 멋있어 빨간명찰을 달고서 우리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만나자 얼른!
    오늘도 네가 너무 보고싶고 너를 너무 사랑해ㅎㅎ 설날인데 춥게 고생하느라 안쓰럽지만
    떡국 맛있게 먹구 힘내서 훈련 열심히 받아! 과실점같은 거 받지 않게 조심하구...ㅎㅎ
    넌 잘할 거라고 믿어 사랑해♥ 글이 길어졌다 우리 얼른 수료날 봐요! :)

1190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90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 1190기 신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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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21 14:35 신고

    이틀동안쉬고나와서 퇴근타령중이야ㅋㅋㅋㅋㅋ

  3. 2014.12.25 15:53 신고

    아들아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교회 갔었니?
    초코파이랑 맛난것 먹었어? 어젯밤 첨으로 꿈에서 봤다.
    요즘 이삼일 네가 더욱 보고 싶구나.
    다치비 말고, 아프지말고 조금만 더 힘내.
    아들아 많이 사랑해~~~~~~~~

  4. 2014.12.28 09:28 신고

    오늘은 종교활동 가는 날이구나

  5. 2014.12.28 09:37 신고

    오늘이 가면 천자봉이다!!!

  6. 2014.12.28 09:46 신고

    ㅁㅣ안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니..

  7. 2014.12.28 10:00 신고

    d우리 아들이 잘 먹지도 않던
    초코파이가 맛있다고 하던 말이
    생각이 나서

  8. 2014.12.28 10:01 신고

    너무 기다리면 시간이 안 가는가 보다

  9. 2014.12.28 10:29 신고

    그동안 매말랐던 눈물이 다시 샘 쏟는다

  10. 2014.12.28 10:32 신고

    너를 볼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와서 그런가봐

  11. 2014.12.28 11:04 신고

    그래도 명색이 해병이 엄만데
    자꾸 눈물이 남 안되겟지

  12. 2014.12.28 11:06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웃을게

  13. 2014.12.28 11:07 신고

    너도 웃어봐
    가슴이시원하도록

  14. 2014.12.28 11:07 신고

    좀 있다가 아빠랑 산에 갈거야

  15. 2014.12.28 11:08 신고

    자꾸 배가 나오네
    아빠도 ㅎㅎㅎㅎ

  16. 2014.12.28 11:09 신고

    조심해서 다녀 올게

  17. 2014.12.28 11:10 신고

    아들도 오늘은 푹 쉬었으면
    좋겠다

  18. 2014.12.28 11:11 신고

    사랑한다 내아들

  19. 2014.12.30 13:46 신고

    이 수료식을 보니깐 우리 종호가 생각이 많이 난다 내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전우들을 봣는데도 정말 쀼듯하고 자랑스럽다! 우리종호도 언능 수료식해서 남자다운모습을 보여다오~

  20. 2014.12.31 17:56 신고

    자랑스런 아들아~
    이재.한해도저물어가는구나 한해동안사고없이훈련잘마무리하고
    다가오는새해를맞으며 얼마남짓않는훈련잘받고강한해병의아들로되~어~서, 수료식날~만나자
    강한해병의아들.아버지가~~~~~~~~~~~~.

  21. 2015.01.27 05: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감기 약물, 기타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훈병 제외 총원이 헌혈에 동참 하였습니다.

사랑의 나눔 실천 쉽지 않지만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였습니다.

 

사랑의 헌혈차가 도착하였습니다.

이제 아름다운 아가씨들께서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젊은 피를 헌혈 시작합니다.

 

헌혈에 동참한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젊은 패기 처럼 피도 혈기왕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펑펑 쏟아져 나오겠지요?

 

헌혈 순서를 정하고 계신 담당자님~!!

젊음 피 그리고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의 막내(?)피 헌혈이라 주사바는 꽂은과 동시에

원하는 양이 쭈욱~. ㅎㅎㅎ

 

헌혈을 대기하면서 헌혈을 하게되면 좋은점들에 대해서 정독하고 있네요~!!

헌혈봉사 정말 좋은 일입니다.

 

 헌혈을 한 훈병님들은 맞있는 빵과 음료수를, 대기하고 있는 훈병님들께서는 TV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TV시청 신가한가요? 그럴 수 있겠네요~!!

왜냐하면 TV 시청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을뿐만 아니라 TV 시청을 하지 못했답니다. ㅠㅠㅠ

 

TV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수료하게 되면 얼마든지 모실 수 있으니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하세요?

 

 혈액검사 및 건강체크을 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또한 건강 상담도 해주셨다고 합니다. ㅎㅎㅎ

 

모든 것이 정상, 정상,....?입니다.

 

긴장하게되면 혈압이 쭈욱 상승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안정된 마음에서 혈압를 체크해야 합니다.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께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쭈욱~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헌혈을 하면 가장 먼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릴수가 있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에 도움을 준다는것 자체가 정말 가장 큰 의미를 담고 있기에 뿌듯할것입니다.

 

또한, 내가 필요할때 긴급으로 수혈을 받을 수 있다는것입니다.

건강할때 모움을 주십시오.

우리사회는 더욱 따뜻할것입니다.

 

긴장됩니까?

훈련이 아니기때문에 긴장하지 마세요~!!

1190기 훈병들 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헐혈을 하면 생명을 살릴수도있지만 본인의 현재 건강 상태로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피검사도 가능하고 혹시모를 질병에 걸렸는지 여부도 알수있게 됩니다.

 

조금전 헌혈을 했는데 벌써 한가득~!!

간호사님께서도 만족해 하시네요~!!ㅎㅎㅎ

 

헌혈을 꾸준하게하는 사람은 심장질환에 걸릴확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두달에 한번씩 하는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니 이번 계기로 쭈욱 헌혈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헌혈을 자주 하는 분들은 혹시 본인도 피를 필요로 할때 우선권을 얻게 됩니다.

헌혈로 건강 챙기고 남도 돕고^^ 뜻깊은 일을 하는것입니다. 

 

혈액형이 줄줄이 붙어 있네요.

궁금합니다.

B형, AB형, O형 색깔이 왜 다른가요? 궁금합니다.

 

오늘 헌혈에 동참해주신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 좋은 일을 했기에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것입니다.  

 

헌혈은 생명의 나눔입니다.

이 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 놓아주세요~!!

살살 꽂아도 피가 쏟구칠것입니다.ㅎㅎㅎ

 

긴장하고 있는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꽂을 것이니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주사바는 꽂은 후 안심이 되나 봅니다.

아프지 않지요 그리고 몸이 가벼워 질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훈병들이 헌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기적으로 동참해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수료식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위용(?)을 보여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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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10 21:51

    비밀댓글입니다

  3. 2014.12.10 21:57

    비밀댓글입니다

  4. 2014.12.10 21:59 신고

    아들 마니 춥지 고생이 많구나 내새끼 아픈데는없니?

  5. 2014.12.11 00:14 신고

    1190기 3중대 5중대 훈련병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6. 2014.12.11 02:35 신고

    1190기 수료식 축하드려요
    벌써 수료식이구나
    모두틀 날씨 추운데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네요 수료식때 그 감동 잊지못할거에요 동영상 꼭 찍으세요

  7. 2014.12.15 09:02 신고

    1190기 수료식 사진 잘보았습니다~
    저두 어서 1191기 수료식 가고싶어요 ㅠㅠ
    이 마음은 현재 훈련받고있을 1191기 걸음마린들이 더 간절하겠지요~?!

  8. 2014.12.19 18:49 신고

    군대 가기전에 우리 같이 헌혈하자고했었는데 못하고갔지..아쉽당.. 나중에꼭 같이하자~
    여기는 1190기분들이라서 없지만 1191기들도 헌혈하려나 모르겠당..
    좋은일도 많이하고 멋진 해병대!!!다들 화이팅~

  9. 2014.12.20 03:07 신고

    헌혈 나랑도 꼭 하자! 잘자용♡

  10. 2014.12.21 10:06 신고

    훈련의 종지부?
    암 튼 고된 훈련후의 선행이라
    더욱 값져 보입니다

  11. 2014.12.21 10:07 신고

    헌혈하는 모습도 이뻐 보이네요
    아 보고싶다 우리 아들~~~

  12. 2014.12.21 10:08 신고

    기호 굿모닝~~~~♡

  13. 2014.12.21 10:08 신고

    나 노트북가지고왔는데 진짜컴맹.....ㅎㅎㅎㅎ

  14. 2014.12.21 10:57 신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들을 생각하는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낼거야

  15. 2014.12.21 10:59 신고

    30Km행군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조용하고 건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생각이다

  16. 2014.12.21 11:01 신고

    24일 부터는 한가하니까
    우리 아들 더욱더 생각 많이하고
    짧아져 있을 수료식 날을 손 꼽고 기다릴게

  17. 2014.12.21 11:02 신고

    힘내자 아들들
    해병대 화이팅
    우리 마린이들도 화이팅!!!!

  18. 2015.01.27 05: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5: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9 10:31 신고

    ㅎㅎ헌혈도하고 초코파이도 먹고~ 저도 제 군화랑 헌혈하러가기로 했는데 못갔네요...ㅎㅎ

  21. 2015.02.19 10:31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신병 1190기 소대별 동기들과 마지막 단체 사진을 자유롭게 촬영하였습니다.

내일이면 수료식입니다.

많이들 와주세요^^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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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10 20:57 신고

    웃는모습을 보니 기분이좋다^^그동안 고생했다.1190해병이들~~홧 팅!!!

  3. 2014.12.10 21: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생일을 어떻게 보내었나 궁금했는데 많은 동기들 사이에 축하를 받아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 내일보자!!!

  4. 2014.12.10 22:52 신고

    수고하셨습니당히히히

  5. 2014.12.11 00:11 신고

    우리 자기 사진에 드디어 나왔다ㅜㅜ 제일 잘 보이는쪽에 있었넹 내가 눈에 불을 켜고 찾았다!ㅋㅋㅋ
    오늘 수료라고 신난 자기 모습이양? 으구구 7주동안 정말 수고많았어 멋지게 수료하자 ♥

  6. 2014.12.11 00:12 신고

    1190기 3중대 5중대 훈련병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7. 2014.12.11 01:25 신고

    찾았다.^^~ 웃는 모습에 안심하고 자련다. 수료식에 못가는 마음...밤잠 설친다. 잘지내고 면회갈게.
    사랑해♥

  8. 2014.12.11 02:44 신고

    1190기 낼 수료식 축하드려요
    작가님 업그레이드 하셨네요 울기수는 이런 사진도 안찍어 주시더니만 빨간옷 입은 교관 엉덩이만 찍어 주시더니

  9. 2014.12.11 02:51 신고

    와.............저는 해병대 군인분들이 이렇게 멋잇을줄 모르겟네요>_<
    제남자친구는 91기인데 90기 훈련병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셧고 해내셧네요!
    보기 너무 좋아요
    아 그리고 다들 얼굴도 잘생기시고 물론 제 남자친구가 더 잘생겻지만요!
    아무튼 해병대는 얼굴도 보고 뽑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
    제친구가 해병대는 다 잘생겻다고햇는데 진짜 맞는말같아요
    다들 건강하게 마무리하셔서 축하드리고 내일 아니 오늘이네요
    수료식이니 멋지게 경례하시고 멋진모습 기대하겟습니다^^

  10. 2014.12.11 08:09 신고

    환한 미소가 너무 근사해요 멋지네요
    1190기 훈병 파이팅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6*

    서두르지 마라


    경험이 풍부한 노인은
    곤란한 일에 부딪혔을 때
    서두르지 말고
    내일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사실, 하루가 지나면
    좋든 나쁘든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

    ​노인은 시간의 비밀을 알고 있다.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 못할 일들을
    시간이 해결해 주는 일들이 가끔 있다.

    ​오늘 해결 못할 문제는
    우선 푹 자고 일어나서
    내일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다.

    곤란한 문제를
    해결하려 서두르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
    조용히 응시하는 것이 현명하다.

    - 슈와프

  11. 1190 이준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12 12:27 신고

    모두모두 축하해요 ! 어제 정말 너무 멋졌어요
    모두 무탈하게 각자 배치받은곳에서 열심히 군생활하며 재대 합시다!
    파이팅 !!!

  12. 2014.12.12 16:4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수료식날 넘 행복한 시간이 왜 그리 빨리도 시간이 가는지 짧은시간 아들괴 함께한 순간이 참 좋았어 재진아 주말이 지나면 이제 본곅전이 군복무활동이 되겠구나 이제껏 잘 해왔듯이 지혜롭게 잘 해줄거라 믿는다 힘내서 잘하고 가족모두 응원할께 아들아 사랑한다♡♡♡

  13. 1190기 김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12 20:51 신고

    아들아~고맙다~~~~~~~자랑스럽고~사랑한다~~~~~~~~~~((((((김성준)))))내아들아~~~~~~

  14. 2014.12.12 21:25 신고

    1190기 해병이 되신것 축하 합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얼굴에서 그 기분이 느껴 집니다
    우리 1191기도 조만간 마지막 사진을 찍겠지요
    1190기 여러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필승!!

  15. 2014.12.13 10:57 신고

    윌리를 찾아라 같아요. 찾았다!! 위에서 9번째..5중대 6소대.

  16. 2014.12.20 03:13 신고

    다들 너무 기분 좋아보이네요~
    제 남자친구도 곧 이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사진찍는날이오겠죠? 7주간 힘들게 훈련한곳이지만 친해진 동기들과 헤어지려니 시원하기도하다가 섭섭하기도할꺼같아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을 보니 뭔가 울컥하네요. 1191기 수료식도 기대되요!!

  17. 2014.12.20 23:56 신고

    사진작가님 1191기도 수료식전에도 이렇게 예쁘게 잘찍어주세요♡

  18. 2014.12.30 17:15 신고

    1190 아들아 수고했다.고생 많이했어 진짜 해병대될걸 축하한다^^
    작가님 우리 1191기아들도 멋짓게 사진 컷해주세요

  19. 2015.01.27 05: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9 10:30 신고

    와....진짜너무 훈훈합니다!!!!! 1193기도 이런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네요ㅜㅜㅜㅜ 군복입고 찍은 소대별사진도 좋지만 이렇게 친근한 모습으로 동기들과 찍은 사진이면 더더 좋을것같아요ㅠㅠ

  21. 2015.02.19 10:30 신고

    정말 너무 훈훈하네요...

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90기 3,5중대 - 6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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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0권태완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9 18:48 신고

    1190기 해병대훈련병 여러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당신들의 땀방울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경의를 표함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일정 무탈히 수행하여 이틀후 있을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자랑스런모습으로 뵙기를 기대합니다. 무적해병. 필승

  3. 2014.12.09 19:05 신고

    우리 아들이 멀리서나마 처음으로 멋진 헌병답게 사진에 나왔구나.
    축하한다. 1190기 동료들과 더불어 무사히 건강하게 수료식을 맞게되어 모든 훈련병들께 박수를 보내마.
    또한 자대 훈련도 성실히 수행하여 남은 군 복무에도 만전을 기하거라 .
    목요일 수료식날 건강하게 만나자 .......

  4. 2014.12.09 20:51 신고

    에고~~ 우리 1190기 훈련병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했네요..홧팅!! 입니다^^

  5. 2014.12.09 21:11 신고

    상화야 정말 고생 많았다 이제 이틀 남았네 수료식때 멋진 해병대원의 모습으로 만나자~~ 1190 기 아들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사랑합니다 !!!!

  6. 2014.12.09 21:51 신고

    1190기 훈병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화이팅! 건강하게 전역하는 날까지 응원합니다 1190기 필승!

  7. 2014.12.09 22:46 신고

    1190기 장병 여러분 모두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이틀 뒤 수료까지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 마쳐주시고!홧팅하세요!!!

  8. 2014.12.09 23:06 신고

    1190기 모두 고생하셨어요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이제 2틀뒤면 만날수있네요 참으로 대견하고 멋집니다

  9. 1190 김기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9 23:06 신고

    1190기 훈병 여러분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해병으로 거듭나는것 축하드립니다

  10. 1190 김기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9 23:06 신고

    1190기 훈병 여러분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해병으로 거듭나는것 축하드립니다

  11. 2014.12.10 00:07 신고

    날씨가 추워지니 마음도 덩달아 걱정. 잘하고 있을거라 믿으며 아들 사진나왔나 열심히 찾지만 없어서 아쉬워. 수료식에 못가는 엄마 마음이 정말 아프구나. 아들 엄마가 항상 사랑하는것 알지. 사랑해 부성아♥♥♥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행복하다.

  12. 2014.12.10 00:25 신고

    1190기 모두 고생하셨어요 !! 필승 ! 91기도 곧 6주차가 다가오겠져
    언능 훈련 무사히마치구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종화야!
    남은 훈련두 열심히 받구 아프지말구 항상 내가 응원할께 사랑해!♥

  13. 2014.12.10 01:22 신고

    1190기 모두 정말정말 고생 많았습니다~~힘든훈련 끝까지 이겨내주어 너무 고마워요~낼이면 드디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애인 볼수 있겠네요♡미리 수료 축하드려요^^내동생도 그동안 고생많았어~앞으로 전역하는 그날까지 더욱더 멋지고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래~~♡

  14. 2014.12.10 12:13 신고

    힘든훈련 다 해낸 1190기 해병이들!!!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쭉~~~~행운이 함께하길바랍니다..

  15. 2014.12.10 13:30 신고

    1190기 훈병들 모두 고생 많았어요,
    어디 가서도 맡은바 임무 잘 해 낼꺼에요
    모두 멋지고 자링스럽습니다.
    전역 하는날까지 파이팅~~
    필~승

  16. 2014.12.10 20:09 신고

    우리 해광이 장하다! 멋진 해광이를 그리워하는 엄마가

  17. 2014.12.13 13:13 신고

    눈물나네요..이제 1191기 우리 아들도 이과정을격게 되는데..미리 이모습을보니..눈물납니다.
    수고많았습니다..수료식도 잘보았습니다.
    장하다해병대아들들아..

  18. 2014.12.19 18:53 신고

    위장크림도 바르고..그러는구나
    화생방도 곧 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잘할꺼라믿구~
    6주차가 극기주인가? 많이 힘들겠지만 잘 참고 견딜수있찡? 언제나 응원하고있을께!
    1190기분들 고생하셨습니다~ 1191기분들도 모두 잘하실꺼라고 믿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19. 2014.12.28 17:22 신고

    아 ~~~~이제 우리 아들들이 격어야하는 이주가 왔네요..눈물없인 볼수가 없네요
    다시 이 글을 보게 되었네요...
    많이 아주 많이 힘내라고 정말 힘내라고 전해주고 싶어요....사랑한다고

  20. 2015.01.27 05: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9 10:28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제 마지막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힘든 과정을 모두 이겨낸 훈병들이 야외 숙박을 하기위해 텐트를 설치하는 모습을 공개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설치 하는지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소대별로 텐트설치하는 요령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는 소대장님입니다.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 이것이 무엇인가? 어떻게 사용하는것인가? 어디에 사용하는 것일까?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을텐데 오늘 확실하게 어떤용도인지? 정확하게 알았을것입니다.

 

텐트설치는 2인 1조로 해서 설치를 해야 텐트가 만들어집니다.

무겁다고 가져오지 않은 훈병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없다면 노지에서 잠을 자야합니다.

 

텐트의 소중함? 군대에서는 혼자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모두가 협동해서 해야합니다.

나 혼자 잘한다고해서 되는것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2명 이상 잘해야 되는 것인데 텐트도 마찬가지로 2개가 있어야 합니다.

 

열심히 배우고 있는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어떻게 잠을 잘 수 있을까? 걱정하시죠~!!

완성된 텐트안에는 훈훈합니다.

 

방수처리되어 있고 바람은 확실하게 잡아주어 젊은 피와 열정으로 훈훈하게 잠을 청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날때는...,ㅎㅎㅎ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잘 배워야 합니다.

실무부대에서도 텐트치는 일이 많습니다.

 

팽행하게 잘 처야 편하게 쉴 수 있답니다.

느슨하게 치면 평수도 좁아지고 앉아 있으면 천정이 머리에 닿아서 불편하답니다.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기둥입니다.

기둥을 잘 세워야 쓰러지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 텐트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신 소대장님~!!

 

현재까지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배워두십시오.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네요~!!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오늘 밤 이곳에서 잠을 청하면서 좋은 사람 만나십시오.ㅎㅎㅎ

 

텐트 설치에 집중하고 있는 소대장님~

그리고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마지막주 훈련~!!

많이 힘드시죠~!!

 

고정핀입니다.

고정핀으로 사각을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고정핀이 없으면 나무로 고정시켜도 되지만, 많이 힘들겠죠?

아무튼, 고정핀은 필요합니다.

 

기둥은 완전하게 고정 되었네요~!!

이제 양족 날개를 잡고서 팽행하게 한 후 고정핀으로 고정만 하면 텐트모양이 나옵니다.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

 

소대장님 설명만 하지 마시고 빨리 텐트를 설치십시오~!!

빨리 쉬고 싶습니다.

소대장님~!!

 

 

집중 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혹시 무겁다고 텐트와 지주핀을 가져오지 않은 훈병님들 계신가요?

 

팽팽한 텐트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근사한 집이네요~!!

오늘 밤은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노숙자(?) 되겠습니다.ㅠㅠㅠ

 

제법 텐트가 반듯하게 설치되었습니다.

 

고정핀으로 고정하고 난 후 또 해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텐드 주의에 배수로를 만들어야 한답니다.

 

배수로를 만들지 않으면 비가올때 물이 텐트안으로 들어오겠죠!

그리고 배수로를 만들면서 텐트 밑에 흙으로 덮어줘야 바람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텐트위에 방수포(?)를 덮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면 텐트설치는 종료된답니다.

 

텐트가 없을시에는 야지에서 이렇게 노숙(?)하면 됩니다.

참고사항 : 전우들이 잠을 청할 때 경계근무는 필수 입니다.

경계근무자가 동기생들이 편하게 잘 수 있게 살펴야 하기때문입니다.

 

경계근무 시간은 1시간 또는 2시간 이내로 해서 경계근무를 선답니다.

 

열심히 텐트를 설치하고 있는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밤 여러분들이 잠을 잘 수 있는 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팽팽하게 잘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바닦은 최대한 평판하게 골라야 합니다. 알겠죠!!

 

제법 자세가 나오네요~!!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는 훈련입니다.

 

와와 열을 맞춰가면서 설치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텐트 설치에 여념이 없는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이제 조금더 고생하고 견디면 수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이겨내야합니다.

 

깨끗하게 설치를 했습니다.

이제 배수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텐트설치에 여념이 없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바닦도 잘 골랐습니다.

 

동기들아~! 오늘밤 여기서 편안한 밤 되자 알겠지?

그리고 좋은 꿈 기대한다.?

 

이곳은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흐뭇해 하는 표정입니다.

이곳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을 직접 만들엇으니 오늘 밤 좋은 꿈 기대합니다.(기도?)

 

하늘을 보니 비오지 않을 날씨입니다.

하지만, 마무리는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대단한 솜씨입니다.

몇 분 만에 집 한채를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판쵸우위를 덮고 있는 모습입니다.

뒤쪽은 약간 처쳐있는 모습입니다.

더 팽팽하게 줄을 당겨야 할것같은데요~!!

 

소대장님께서 동작그만하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움직이면 특별 체력단련 시작됩니다.

움직이지 마시고 소대장님 지시에 경청해야 합니다.

 

단추가 벌어졌습니다.

처음부터 다시해야 더 빠르게 설치 할 수 있습니다.

 

텐트설치를 완료한 훈병들이 텐트안에 들어가 있네요~!!

바람은 확실하게 막았습니다.

이제 좋은 꿈 꾸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남은 1주일 더 힘내시고 다음주면 수료식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져 태어나게 될것입니다.

오늘 밤 감기 걸리지 마시고 다음주 멋진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서서 해병이 된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서는 수료식 날

현장에서 씩씩한 모습을 만나보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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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07 16:06 신고

    날씨도 추운데 야외에서 하루밤 텐트에서
    자는거야? 아들 용현아ᆢ 고생했다 또 수고했다
    이제는 그래도 그어려운훈련과정 다 마무리했으니 ᆢ 대견 하다 ᆢ고맙다 수료식에 서 엄마가
    꼬오옥 안아줄께ᆢ 기다려

  3. 2014.12.07 19:08 신고

    1190 승범아 잘지내고있니? 날씨가 추운데 건강하니? 면회가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아빠랑 면회갈께.

  4. 2014.12.07 19:31 신고

    추운날씨에 내동생 고생 많았다~~ 드디어 다음주면 만날 수 있네!
    1190기 모두 몸건강히 훈련 잘 이겨내주어서 감사해요~
    수료식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5. 2014.12.07 21:28 신고

    에이텐트를 이렇게치는거엿군요ㅜㅜ
    궁금햇엇는데ㅜㅜ..
    저희동생도 이주후 할훈련이니
    눈여겨봐야겟어요~

  6. 2014.12.07 21:28 신고

    다음주에수료라니..
    부럽습니다ㅜㅜㅡ

  7. 1190기 김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7 23:59 신고

    아들아~고된 하루일과 보내구 잠자리 들었겠지!!푹~잘자구~12월11일 멋진해병 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한다~~1190기 건강하게 만나요~~필승~

  8. 2014.12.08 02:14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사랑하다. 자존감을 가진 해병이 되거라. 너가 너의 내일을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거야^^

  9. 2014.12.08 08:08 신고

    훈아!!
    다들 많이 단단해진 모습이구나.
    불합리한 점만 개선된다면
    군대만큼 단체생활을 경험하기에 좋은
    곳이 또 있으랴
    홧팅하자^^
    -마리아

  10. 2014.12.08 09:28 신고

    추운 날씨에 고생많았구나 그동안 고된훈련들이 앞으로의 생활에 밑바탕이 되어서 단단한 디딤돌이 되리아 믿어본다
    1190기 화이팅!!

  11. 2014.12.08 09:37 신고

    아들~
    가장 추울 때 야외 훈련 받느라 정말 수고 많이 했다.
    드디어 이번 주 보고 싶은 널 보는구나^^
    남은 군 생활도 파이팅!!
    언제나 사랑하는 엄마~

  12. 2014.12.08 10:30 신고

    아들아 어제까지 쌀쌀하던 날씨가 오늘은 아침에 비가 오고 조금은 풀렸단다. 아들이 입대하고 벌써 수료식이라니 참으로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우리 가족들은 목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아들이 어떻게 변모해서 우리들 앞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엄청 기대하고 있단다. 그래도 아들이 훈련을 긍정적으로 받고 있다니 엄청 대견스럽단다. 화생방 훈련하는 모습이 블로그에 올라 와 있는데 그걸 본 엄마가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하고 있냐고 묻길래 대한민국 남자라면 힘들더라도 거쳐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엄마를 안심시켰단다. 아들아 수로식날 아마도 막내 작은엄마랑, 희원이랑 아빠하고 엄마, 할아버니 이렇게 함께 갈거야. 엄마는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느라고 엄청 설레게 준비하고 있어. 늠름한 우리아들 이제는 천자봉 산행만 남았구나. 교관이 설명을 잘하겠지만 야간산행을 안전에 유의해야해. 특히 앞사람과의 간격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고 돌뿌리 나무뿌리 같은데 걸리지 주의하고 정신 바짝 차리고 올라가면 나름대로 보람이 느껴질거야. 수료식때 보면 아마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데 그날 웃는 얼굴로 보자. 아들아 남은 기간도 힘내고 그동안 수고했다. 사랑한다 김도연해병

  13. 2014.12.08 14:26 신고

    아들~~ 보고싶다
    이제 사흘남았다. 야간산행 하는날 많이 추웠을텐데
    무사히 해냈을줄 믿는다..
    빨리 목요일이 오면 좋겠다
    빨간명찰 달고 있는 멋진 모습 어서 보고싶다~!!!

  14. 2014.12.08 18:12 신고

    인터넷편지 안되나요

  15. 2014.12.08 18:14 신고

    1190기는 인편이 끝나나요

  16. 2014.12.08 18:22 신고

    인터넷편지되요. 접속이 많아서인지 한참기다려야 되요.

  17. 2014.12.09 00:19 신고

    아들 사랑한다~ 자랑스런엄마아들 고된훈련도잘받고대견스럽다울아들 낼모레만나자 사랑한다 ♡♡

  18. 2014.12.09 17:11 신고

    지훈아~
    잘 지내니~
    이틀 후 아들 얼굴볼수있겠네~ ^^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했다.
    멋진 해병의 모습보고싶네.
    퇴소식날 만날 날을 기다리며~

    1190기..
    훈병님들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하셨어요~ 화이팅~!!



  19. 2014.12.12 20:13 신고

    다들 고생이 많았네요..
    근데 이 훈련을 12월 한겨울에 곧 제 동생이 받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ㅠㅠ
    훈련 수료한 1190기 모두 축하드립니다~

  20. 2015.01.27 05:2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9 10:16 신고

    무엇이든지 협동하는 팀워크가 중요하겠죠~~!! 군대이니만큼 동기들과 힘을 합쳐 규율과규칙을 어기지않고 열심히!! 모두들 화이팅~~ :)

1190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제 마지막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져 태어날것입니다.

마지막 주 훈련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화생방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방독면 정확하게 착용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스 실습장에 들어가면 스스로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방독면 착용하면 답답해서 대충 착용한 훈병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잘 착용했는지 잘 못 착용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오로지 이곳에서만 확인할 수 있답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가스를 살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가스를 살포 후 20초만 지나면 여기저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스실습체험 꼭 필요한 훈련중 하나입니다.

 

방독면 착용 잘 했습니다.

여기서 정화통 분리라는 명령이 내려지게 될것입니다.

 

정화통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요령 피우실려면 확실하게 요령 피우십시오. ㅎㅎㅎ

하지만, 가스실습장에서 요령 피울 수 없답니다.

 

정화통을 모두 분리하였습니다.

얼마나 참고 견딜 수 있을까요?

 

조그씩 흐트러지고 있늠 모습입니다.

참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체험하게될것입니다.

공포의 시간이자 지난 6주 훈련중 가장 하기 싫은 훈련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열외자 없이 무조건 체험을 해야합니다. ㅠㅠㅠ

 

자리에서 이탈하는 훈병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정말 참기 힘들것입니다.

 

왜~ 혼자 이럴까요?

요령 피워서? 끝까지 정화통을 분리하지 않아서?

소대장님~!! 정화통 분리 시켜서 확실하게 체험을 시키십시오. ㅎㅎㅎ

 

어쩌나요? 콧물이 수도꼭지에서 물흐르듯 흘러 내리고 있네요~!!

참고 견뎌야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체력과 힘이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훈병들이 보입니다.

소대장님 왠만하면...,

 

소대장님 살려주십시오.

콧물과 눈물이 동시 다달적으로 흘러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식은땀 까지 흘러 내리는 모습도 보이네요~!!

 

그런데 다른 동기생들은 모두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데 왜 혼자서 방독면을 벗었나요?

귀찮고 답답해서 방독면을 벗었나요?

방독면 벗으니 더 편안하나요?

 

철모는 어디에 두고 정화통만 들고 있나요~!!

철모 쓰지 않고 있으면 나중에 또 체험을 해야 한답니다.

매기수 한 두명씩 있더라구요...,ㅠㅠㅠ 이번기수에는 없기를...,

 

이젠 입에서 폭포수가 솟구치네요~!!

소대장님 얼른 보내주십시오.?

 

왜 방독면을 벗어나요? 궁금합니다.

 

소대장님 살려주십시오.

동기야 나 좀 어떻게 해줘~!! 제발 부탁이다.

하소연 해보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정말 힘들고 참기 힘들다 동기야 살려줘~!!

 

살려주십시오 소대장님~!!

아니 동기생들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데 왜 방독면을....,

 

방독면 착용 잘 했내요~!!

현재까지는 이상없습니다.

 

정화통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답답해서 방독면을 벗고 있는 훈병도 있네요~!!

 

방독면 벗고 난 후 눈과 코 많이 따갑죠?

왜 벗었나요? 도대체 이해가지 않아요?

 

참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이겨내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참고 또 참아보지만 어떻게 되어가고 있을까요?

 

소대장님께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자분께서는 가스 체험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방독면 착용 아주 잘 했습니다.

실내에는 현재 가스가 살포되어 있답니다.

 

정화통 그리고 방독면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1190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정화통 분리하게된다면 나도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어떡하지?

 

그런데 정화통을 아직 분리도 하지 않았는데 방독면을 벗은 훈병들은 도대체 왜?

궁금합니다.

 

방독면 착용한 모습입니다.

착용을 아주 잘 했습니다.

 

여유있는 표정이지만, 교관님께서 언제 정화통 분리 명령이 내려질까

조마조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화통 분리를 했습니다.

 

아주 잘 견디고 있네요~!!

확실한 가스 체험~!!

화생방 중 가스의 위험성과 방독면의 중요성 확실하게 인식되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열심히 잘 배우고 있습니다.

 

화생방 교관님의 지시에 순응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순응하지 않으면 정화통 분리 또는 방독면 벗어 하게된다면 머리아프잖아요~!!

 

대단합니다.

여유만만 합니다.

 

자신감도 보입니다.

 

여유있게 가스실습장을 빠져 나가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가스실습을 무사히 마친 1190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힘들고 참기 어려운 과정을 이겨냈습니다.

 

깨끗한 물로 얼굴을 씻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물 적당히 사용하세요. 훈련장 이동시 물이 필요합니다.

 

많이 힘들었나요?

화생방훈련을 마쳤으니 마음은 편할것입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물을 얼굴에 붓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었나요.

 

이제 살것 같습니다. 휴휴휴~!!

잘 이겨냈습니다.

 

이런 모습이 있어야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이제 남은 1주일 더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깨끗한 물로 얼굴을 씻어 내리듯 노란 명찰도 사라질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고 빨간 명찰의 의미를 새기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간 힘들고 어려울때 동기생들이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응원에 힘입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이젠 수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소수정예 강한해병의 진정한 멋을 보여주십시오.

7주차 수료식 날 많은 분들께서 사랑하는 사람이 해병으로 만들어져 태어나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직접 현장에서 보십시오. 필승~!!

아울러 힘든 가스체험 실습장에서 촬영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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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1 김현성207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6 19:23 신고

    너도 곧 이런것도 사진올라오겟지? 멋있다 해병

  3. 2014.12.06 20:21 신고

    화생방 훈련 ~~넘 안타깝고 고생들 많았다 장하다 아들!!!

  4. 2014.12.06 21:47 신고

    고생했다^^해병이들~~홧팅!!!

  5. 2014.12.07 01:30 신고

    아 어떡해ㅠㅠㅠ 잘견뎌낼수있겠지?? 화생방이 제일 걱정된다....훈련들중에 ㅠㅠ 그래두 내새끼는 잘버틸수있을꺼야
    화이팅 ! 필 승 ! ♥

  6. 2014.12.07 15:58 신고

    자랑스런 아들 들 해병대 훈련병들아
    고생했다 ᆢ사진으로 화생방 가스 훈련을
    보니 ᆢ엄마는 울컥 눈물이 나는구나 ᆢ수고했다
    아들 들아 ᆢ 사랑하는 용현아 ᆢ 이제는 어려운 극기훈련까지 마무리 했으니 이젠 완전한해병

  7. 2014.12.07 18:03 신고

    화생방참여하지말라고했는데 사진보니참여를햇구나..ㅜㅜ
    힘들고 아팟을텐데.. 잘견뎌내준 건우가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주가 될텐데.. 마무리 잘하고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보자!♥

  8. 1190기 박수용 베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7 18:36 신고

    아들~~ 제일 힘들다는 화생방 훈련을 마쳤구나
    얼마나 괴롭고 참기 힘들었는지 사진속에 다 나타나 있구나 ㅠㅠ...
    또 이렇게 한고비를 넘기고 다들 멋찐 해병이 되기 위해 한걸음 전진 하겠지..
    자랑스럽고 멋찐 내아들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때 보자꾸나~~♥
    소중하고 귀한 아들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박수용 ~~ 아자아자 힘내 홧팅 홧팅!!!


  9. 2014.12.07 19:52 신고

    아들 오늘은 좀 쉴수 있었나 모르겠네
    그동안 정말 많이 고생 했고 용기 있고 씩씩한
    아들아 사랑한다.

  10. 2014.12.07 19:54 신고

    엄마는 혜원이랑 아빠랑 점심 먹고 새로
    생긴 롯데마트 구경도 하고 왔단다.
    네 대신 엄마가 데이트 하고 왔어.
    수료식때 멋진 모습 보여줄꺼지~

  11. 2014.12.07 19:56 신고

    이제 며칠 있으면 아들 볼수 있다.
    좋아라~~~
    잘 자고 담주는 빨간 명찰 달아야지...

  12. 2014.12.07 23:37 신고

    저희동생도곧하게될..ㅜㅜ으앙

  13. 2014.12.08 00:08 신고

    대견하다. 아들~ 왜이리 마음이 짠한지...
    부성아. 힘내! 화이팅^^~

  14. 2014.12.08 08:27 신고

    김도연 대단하다
    제일 힘들다던 화생방훈련 드디어 해냈구나
    수료식에 보자 화팅

  15. 2014.12.08 09:23 신고

    고생한 1190기 훈병들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틷

  16. 2014.12.09 00:32 신고

    멋지다 내 남자ㅎㅎ 1190기 화이팅 김쮸 화이팅 ♥

  17. 2014.12.12 20:14 신고

    사진보면서 저도 같이 손이 부들부들..
    ㅠㅠ
    곧 제동생도 하는데.. ㅠㅠㅠ

  18. 2014.12.19 18:55 신고

    곧 눈물콧물빼며 하게될 화생방...
    숨쉬기도힘들겠다..
    힘내고 잘할수있어!
    1191기 모두 힘내세요.

  19. 2015.01.27 05:2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9 10:13 신고

    방독면 너머로 긴장한 기색이 역력히 보이네요ㅜㅜ 방독면도 답답할텐데 정화통을 분리한 순간부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ㅠㅠ

  21. 2015.02.19 10:14 신고

    상상도안되네요 그때부턴 자신과의 싸움인것같아요 모두들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이겨냈겠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103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 공개합니다.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지난 6주간

많은 응원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해병대를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해병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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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10 14:09 신고

    아들아 점심은 묵고 훈련 받니~
    1191 1중대 9소대 정수현 보고싶다
    아들아 보고싶다

  3. 2014.12.10 14:09 신고

    아들아 점심은 묵고 훈련 받니~
    1191 1중대 9소대 정수현 보고싶다
    아들아 보고싶다

  4. 2014.12.10 14:10 신고

    오후에 일을 하려는데 일이 손에 안잡힌다~
    우리아들 보고싶어서 그런갑다
    보고싶다~

  5. 2014.12.10 18:39 신고

    오늘편지 잘받았오! ㅎㅎ댓글마니마니쓸께 자기얼굴보고싶으니까
    ㅠㅠ진짜루 내가 답장 정성스럽게써서 내일보낼께 ! 빨리도착했음좋겠다 저번주에보낸편지두
    빨리 봤으면좋겠다ㅠ 인터넷편지만으로 힘이될줄몰랐는데ㅜㅜ손편지두 많이써서
    보낼께요! 사랑합니다 ! 박종화훈련병 ! 필승!

  6. 2014.12.12 10:50 신고

    기대반설레임반으로 기다리고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여기부터 출근도장 찍는다.

  7. 2014.12.13 00:45 신고

    열심히 꿈나라에서 헤메고 있을 기현이~
    보고싶다~

  8. 2014.12.15 22:55 신고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히 받고 고단하겠지?
    푹 잘자고 내일훈련도 훌륭히 이겨내길~

  9. 2014.12.19 19:18 신고

    여자친구분들 부모님들 모두 엄청대단하세요!
    저도 많이 활동하고 노력해서 당첨되면좋겠네요ㅠ
    이벤트 당첨소식 전해줘서 활짝웃게해주고싶네요!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10. 2014.12.25 23:11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01.27 05:26 신고

    진짜...부럽다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이제 곧 저도 결과가 나올텐데 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훈병들은 아들이자 형제이자 동생이자 또 저와 같은 꾸나들일텐데 그중에서도보고싶은 마음은 같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경쟁ㅇ을 하고있는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12. 2015.02.15 22:28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3.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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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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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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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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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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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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