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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폐막식 지난 1일부터 5일 동안 서울, 포항, 강화에서 미국, 호주,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24개국의 상륙군 지휘관 및 참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팔스(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가 5일 폐막했습니다. 이제 4박 5일간의 심포지엄 일정을 함께한 24개국의 참가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 PALS 폐회식에 앞서 지난 4박 5일간의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기록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록영상 상영이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번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기간 동안 참가자들과 함께 전 일정을 동행하며 취재한 저의 느낌대로 이번 심포지.. 2017. 4. 6.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5일차 지난 1일 개막한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 5일째 소식 전해드립니다. 5일차에는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마지막 날으로 오전까지 주제발표와 토의가 계속되고 폐회식과 함께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 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있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 이어 발표를 하게 될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 심포지엄이 계속되는 동안 발표 중간의 짧은 휴식시간에도 상륙전 교리 및 전술을 공유하기 위해 국가 간의 즉석 토의가 이루어 지기도 했습니다.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이 대형 재해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아세안 국가간 인도적 민사지원 활동 수행을 위한 기구와 역할을 .. 2017.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