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해병대의 역사상 최대규모로 실시된 쌍룡훈련에는 미 해병대의 제3해병원정여단(MEB)이 보유한 다목적 수송기인 오스프리(MV-22) 수직이착륙기 22대가 참가했습니다.

 

 

물수리를 뜻하는 오스프리의 최대 속도는 시속 500여 킬로미터, 중간 급유 없이 3천9백킬로미터로 날 수 있으며 30여명의 완전무장 병력이 탑승가능하고  6.8톤의 군수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최신예 다목적 항공기입니다.

 

 

한·미 해병대는 이번 쌍룡훈련 기간중 상호 공중강습능력 향상을 위해 오스프리(MV-22)와 CH-53S등을 이용하여 공중강습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한·미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MV-22)와 CH-53S등을 이용 공중돌격을 실시하여 대항군들의 저항을 극복하고 목표지점을 확보하게 됩니다.

 

 

 

 

 

 

 

 

 

 

 

 

 

 

 

 

 

 

 

 

 

 

 

 

 

 

 

 

 

 

 

 

 

 

 

 

 

 

 

 

 

 

 

 

 

 

 

 

 

 

 

 

 

 

 

 

 

 

 

 

 

 

 

 

 

 

 

 

훈련을 마친 한·미 해병대장병들은 약 60여km의 전술무장행군을 실시한 후 부대로 복귀하게 됩니다.

해병대는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상륙작전시 적재적소에 작전투입이 가능한 공중돌격능력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한 실전적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무적해병 전통을 계승하여 나갈 것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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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9기 공돌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15 19:11 신고

    훈련받고 60km나 무장행군이라니.... 강하디 강한 무적해병입니다...

  3. 2015.01.27 03: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4. 2015.02.14 01:03 신고

    행군 정말 힘들겠죠?? 극기주에 하는 천자봉도 그렇고... 정말
    다들 대단하세요 예전엔 군인 관심도 없었고 뭐하나 아는 것도 없었는데
    왜그랬나 싶을정도로 감사하신 분들이에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