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으로 만드는 밝은 병영


매서운 한파를 녹여낼 따듯한 사연이 있습니다.


적과 불과 수 km 떨어진 곳에서 서해 최전방을 수호하고 있는
해병대 연평부대는 2010년 11월 23일, 포격전 이후 방호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부대 내 각종 방호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콘크리트가 산재해 있는 장병들의 생활 공간 곳곳에 붓을 이용해 벽화를 그리며

 따듯하고 생기넘치는 병영 분위기를 조성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벽화 그리는 과정에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관련 경험이 없는 해병들도 유경험자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동참하며 부대에 대한 소속감과 전우애를 동시에 고취시켰습니다.

색다르게 변신한 연평부대, 어떠신가요??

 

(사진ㅣ연평부대)

 

벽화 화백 : 김승우, 최명근, 박범진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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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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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18:08 신고

    아주 멋집니다. 군대에도 벽화바람이~~~ 해병대가 앞서갑니다.
    어릴때 회상도 되고, 사람의 소중한 인연, 전우애도 가지고, 꿈도 꾸며~~~ 연평부대 파이팅~~~~~

  2. 2018.01.17 23:27 신고

    진우안녕

  3.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04:39 신고

    와~~~우
    멋져요
    역시 못하는게없는 무엇이든 거뜬하게 해내는 멋진남들 그리고 우리 해병인들~~👍👍👍👍👍
    항상 건강하게 더 멋지게 생활하는
    우리아들들이길요
    오늘도 또 힘내세요
    파이팅 입니다

  4. 2018.01.18 11:35 신고

    역시 울해병은 못하는게 없네요
    벽화~~참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연평부대해병 멋짐입니다

  5. 2018.01.18 23:23 신고

  6. 2018.01.19 06:03 신고

    연평부대 화이팅~~~

  7. 2018.01.21 08:17 신고

    그림들을 보면서,,,,, 아쉬운것이 하나있다...............

    북극성 별이.... 내려다보는,,,, 북극성별 그림이 없어서.........

    PS... 북극성 별의 얼굴......*******(^-^)*******
    칠성장군.........

  8. 2018.01.21 08:28 신고

    해병대생활은,,,, 분대장이 좋은말로 지시할때,,, 빨리 속도전으로 행동해야..... 생활이 안전하고 평안하다.....

    말댓구하면,,, 손해다 특히선임수병들,,,, 너무 분대장한테 따지지말라??????.....분대장들 자존심에서,,, 사리판단하면 큰코다친다...

    분대장은 해병대 규정이다...... 선임수병이,,,, 융통성이야기로 분대장을 경험을 이야기해줘서,,,, 분대운영을 잘하게 알려주는 이야기로,,,,,

    PS..분대장 일은,,, 참말로 피곤한것이다.... 잘해도 평하고,,잘못해도 더잘못으로,,,,, 분대장은 언제나 장교와 수병간에 다리역활로,,,, 이쪽 저쪽에... 비평받는 직책이다... 장교들에 지시사항을받아서.. 수병들에게 말해주는데,,,, 수병들이 불만을 늘어놓는다,,,,, 장교가 비평받을것을 분대장이 수병들에게 비평받는다,,,분대장생활하다보면,,, 이럴수도 저럴수도없는 일들이 앞을가막는다,,,, 우물쭈물 생각하다가 시간이가면서..... 빳다가 찾아오면서.... 고참들한테,,,별에 별소리를 다듣는다... 골때리는직책 분대장... 해병분대장하다 전역해서 사회생활하니까......... 일이나하고 집으로와서 내가하고푼일들을 하는것이 최상책이다,,,, 인간들이 무섭다...... 다잘난인간들에 이빨까는 사회라서....
    친구를 사귀지말라....

  9. 2018.01.21 09:15 신고

    손주같은 해병대 청춘들,,,,,,, 얼굴보니 지금은 보급품이좋아서.... 얼굴들이 토실 토실 밤토실같은,,,,,,,

    지금 해병대생활정도면.... 마이카시대에,,,,한국경제,,,,, 연평도나 백령도 해병대원들,,,,

    한달 두번.... 한번은 꽃게찌게와 간장게장으로,,,, 한마리식은 맛을봐야..... 오늘날에 선진해병인데,,,,,,,,, 꽃게찌게로 한마리...간장게장으로 한마리...

    한달에 두마리식은 맛을봐야......추억속에 해병대 생활이다................... 장교들과 부사관들은 가끔먹겠지만... 수병들도 맛좀보게해줘야된다 보급품으로.. 현지 매입해서.... 해병대 부식으로,,,, 꽃게요리들은... 국물이 진국이다,,,, 이런날은 밥을많이먹어야..... 국력은 체력... 무적해병대다....강한군대///

    체력은 국력,,,,,,,,,, 밥은 맛좋게먹어야 몸에좋다...

    PS..내가 대통령 군통수권자라면... 해병대 보급품을 훔치는 해병들은... 가중처벌법에 적용시켜서... 혼줄난다,,, 군대비품은 누구훔칠수없는것이다,,, 해병대물품이나 비품을 도둑하면..가중처벌법에 혼줄난다...

  10. 2018.01.21 09:27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는 1년에 4번... 특검하는데,,,, 검열시... 보급품행정과... 규정량확인,,,,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것을 중점적으로,,, 아주 철저하게 심리전에 전문가들이 수병들을 면담하면서.... 자유롭게 검열한다,,,,

    빨래나 식사는.. 개개인 계급여하를막론하고,,,, 본인들 개개인이 신변정리해야된다,,,, 전령을 없앤다.... 대대장도 개인이 신변정리를해야된다,,,,

    공과 사....... 야외 훈련시에 식사는 개개인이 줄서서..... 결혼한군인은 마느라가 신변정리해줄텐데,, 전령이필요없다

  11. 2018.01.21 09:35 신고

    내가 대통령을 한다면..... 역대 해병대 장성들은,,,,, 살아있는한,,,, 대통령을 모시로 전직 해병대장성들은 모여야된다,,,, 축하를 받는차원에서....

    통수권자 대통령앞에,,,, 전직장성들은 예의지켜야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