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수행 완료! 본부 응답하라!

아직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녘부터 훈련은 맹렬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느 전술훈련에서의 다급히 오가는 무전현장을 포착했군요.
이 해병의 눈도, 코도, 입도 잘 보이지는 않지만,
임무완수 후 지휘관에게 결과를 보고하는 해병병장의 결연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Best Cut!!^^



『내가 바로 외줄도하의 달인!

유격훈련 중 외줄도하를 하고 있군요 ㅎㅎ
실무장병의 여유와 기백이 느껴지시나요?
외줄도하는 굉장한 체력과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교관들이 줄을 흔들기도 하거든요..)
끝까지 이 자세로 도하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부럽네요. 118번 해병 ㅎㅎ
(센스마린은 실패했.....ㅠ_ㅠ)




『으랏찻! 해병유격대 나가신다!

오늘따라 어둠의 위엄이 확 가슴에 와닿는군요 ㅎㅎ^^
암벽레펠 중 한컷입니다. 슈우욱~ 산을 타고 내려가 적의 허를 찌르는 대한해병의 기상이 느껴집니다.
산이 많은 한반도 지형에서 자유자재로 적을 무찌르기 위해서는 유격대의 존재가 필수입니다.
멋진 Ranger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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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13 00:30 신고

    아..정말 아찔아찔합니다..!!

    근데도 멋잇네요 ㅇㅇ...

  3. 2013.06.17 14:14 신고

    으악 진짜 무서울거같아여..ㅠㅜ

  4. 2013.07.17 19:59 신고

    유격훈련은 언제봐도
    아찔하고 힘들거같네여ㅜㅜ
    울해병이들 모든훈련
    잘마치길바래요!

  5. 2013.07.17 20:49 신고

    암벽레펠ㅠㅠ 굉장히 아찔해 보이네요

  6. 2013.08.03 01:17 신고

    유격훈련이구나ㅠㅠ정말 휴 75기도 곧 하겠죠?
    화이팅

  7. 2013.08.03 10:50 신고

    힘든 훈련을 하면서 웃는 여유라..
    앞에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다 와서 기분이 좋았을까요?^^

  8. 2013.10.08 00:58 신고

    정말 다양한 훈련들을 하는것같아요 ㅎㅎ

  9. 2014.01.10 20:13 신고

    유격 훈련을 하면서도 웃는 여유!ㅋㅋ
    멋져요~

  10. 2014.01.14 13:30 신고

    진짜 언제봐도 아찔해보여요ㅠ_ㅠ
    모두들 화이팅!입니ㄷㅏㅎㅎ

  11. 2014.01.16 21:19 신고

    외도 달인 해병~살인미소 이네요,
    어쩜 저리도 힘든 훈련 중 인데요 아름다운 미소를 ㅎㅎㅎ

  12. 2014.01.17 16:43 신고

    꾀 여유로운 미소에 조금 놀랐습니다ㅎㅎ 그 힘들다던 외줄도하를...ㅎㅎ암벽레펠사진 너무 잘나왔어요!

  13. 2014.02.04 22:33 신고

    힘든 훈련중에도 저렇게 멋지게 웃고계시다니..ㅋㅋㅋㅋ ㅈ짱이에요!!!

  14. 2014.02.09 21:22 신고

    신나게 줄을타고 내려가는 RANGER의 모습에 전문가 다운 모습이 느껴 집니다.

  15. 2014.02.10 00:30 신고

    오우~ 외줄도하하는 해병님 멋지십니당!!

  16. 2014.02.17 02:44 신고

    ㅎㅎ 다들 멋져요~

  17. 2014.07.30 16:43 신고

    힘과 균형감각ㅎㅎ 퐈이팅!!

  18.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09:57 신고

    멋있어요! 저는 균형감각이 좀떨어져서 ㅜㅜ 보기만해도 무서워요!

  19. 2014.08.04 18:22 신고

    저런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미소를 짓다니!!!

  20. 2015.01.26 11:12 신고

    정말 힘든 그상황에서도 웃을수있는 저 여유.. 역시 해병인 인가 남다릅니다 울쫑도 언제나 힘들어도 웃어넘길수있는 사나이로 변화하길 기대합니다

  21. 2015.02.15 01:25 신고

    역시! 바다만큼이나 중요한 하늘에서의 상륙을 위한 해병대 훈련이
    참 멋있는 것 같아요!!

끈끈한 전우애와 단결력으로 똘똘 뭉쳐있다고 알려져있는 해병대!

그런데 이런 해병대에 특별히 더욱 굳건한 전우애를 갖춘 해병들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해병대 제2사단 포병연대의...!


김준경, 김도경 해병과~



이승재, 이영재 해병입니다!

원래 해병대에는 아버지를 이어 2대 해병대 지원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부터 3대 해병대 지원까지 대를 이어 해병대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형제가 같은 부대에서 형제애 + 전우애로 뭉쳐저 같은 부대에서 근무를 하니 그 모습이 굉장히 든든하죠!?



김준경 해병(1101기), 김도경 해병(1128기) 두 해병은 포병연대의 정보병과 작전병으로서 같은 생활반에서 생활하며 근무까지 같이 서며 누구보다도 더욱 친밀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김준경 해병은 상근판정을 받고 입영통지서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아는 형의 권유로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형의 모습을 보고 동생인 김도경 해병도 형의 결단력있는 모습에 반해서 해병대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같은 부대에 배치받게 된 것입니다! 대학생활 등으로 계속 떨어져 생활하던 형제는 군생활을 통해 형제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는데요. 뿐만 아니라 한 번의 면회로 두 아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부모님들도 매우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



또한 같은 부대에 같은 병과 포병으로 근무하는 이성재 해병(1099기)과 이영재 해병(1129기)의 케이스도 형의 해병대 입대 후 형의 모습에 반해 동생이 입대를 하여 형제가 같이 해병대원이 된거라네요~



이 두 해병의 기수차이는 무려 30기수!!~
아무리 형제라고 해도 함부로 생각할 수 있는 기수 차이인데요. 그렇지만 포병중대의 특성상 모두 가족같이 지내며 다른 대원들과 간부들의 관심덕분이 특별한 불편없이 좋은 선임과 후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먼제 해병이 된 형의 모습이 멋있어 해병이 되었다는 동생들의 기대에 미치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멋진 군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 형님 해병들의 모습에서 책임감이 느껴지는데요! 전역한 후에도 이들의 형제애와 전우애가 더욱 끈끈해지길 바라며 오늘도 두 형제들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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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6 12:27 신고

    든든한형제네요~^^

  3. 2012.09.06 12:40 신고

    든든한형제네요~^^

  4.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8:01 신고

    끈끈한 형제애 느껴집니다!

  5. 2012.09.21 19:33 신고

    30기가 위면,,,대대대 선임이시죠? 든든합니다!

  6.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23 신고

    오..ㅎㅎㅎ
    같은생활반에서생활하면정말든든하겠어요!
    부모님도안심하시구..ㅎㅎ좋은모습이에용

  7. 2012.09.22 19:46 신고

    ㅎㅎㅎㅎ 멋집니다 형제애 전우애 둘다 느낄수있네요^^

  8. 2013.05.21 14:21 신고

    우와..형제가
    나란히해병대!
    대단합니다

  9. 2013.06.14 00:48 신고

    와..뭘 어찌 찍어도

    잘생기셨슴다 형제분 둘다 ㅎㅎㅎㅎ

    화이팅!!

  10. 2013.06.20 21:40 신고

    오오~~형제끼리~~
    보기좋아여~~

  11. 2013.06.27 10:40 신고

    부럽네요 형제끼리 같은부대에 있어서 많은 힘이 됐겠어요ㅎㅎ
    우리 훈병이 친구도 지금 73기 훈병인데
    어쩌면 마주칠수있을까여~?ㅎㅎ

  12. 2014.01.09 19:15 신고

    우와..전우애가...굿입니다^-^

  13. 2014.01.13 03:19 신고

    형제끼리 정말 대단합니다!

  14. 2014.01.15 19:25 신고

    진짜 보기좋네요ㅎㅎ 항상화이팅입니다!

  15. 2014.01.15 20:10 신고

    ㅎㅎ형제끼리~ 짱이에요

  16. 2014.01.17 15:30 신고

    우리 훈병들도 선임 잘 만나야되공
    후임 또한 잘 만나야 되공 ㅎㅎㅎㅎ

  17. 2014.02.04 15:50 신고

    우와..형제끼리!! 진짜대단합니다!!!ㅎㅎ

  18. 2014.02.16 22:33 신고

    형제복무 정말멋있는것같아요 ㅎ 제꾸나도 형제복무에요 ㅎㅎ

  19. 2015.01.25 19:38 신고

    부럽네요 형제끼리 같은부대에 있어서 많은 힘이 됐겠어요ㅎㅎ
    우리쫑은 친구들이랑 붙어서 갔는데 같이 같은부대로 갔으면 좋겠어요ㅠㅠㅠ

  20. 2015.02.15 17:46 신고

    형제가 서로 의지하고 얼마나 좋을까요!! 멋있으십니다! :)

  21. 2015.02.15 17:46 신고

    형제가 서로 의지하고 얼마나 좋을까요!! 멋있으십니다! :)

                      <효자 해병 박순섭 병장과 해병대 수송대의 소방차>

투병중인 어머니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이식한 효자 해병대 장병의 훈훈한 소식으로 얼마 전 네이트 메인을 장식한 박순섭 해병! 해병대 사령부 수송대에서 근무 중인 그를 만나러 날아라 마린보이가 출동하였습니다..



수송대 생활반에 박순섭 해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가 있는 곳으로 급습!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온화한 병장 카리스마를 풍기는 훈남 박순섭 해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린보이: 박병장! 잘 지냈나요(해피마린과 박병장은 같이 백령도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는...
               ㅎ)? 몸은 좀 어떠세요? 더 잘 생겨졌군요 ㅎㅎ

박 해병:
 필승! 아직 100% 컨디션은 아니지만 괜찮습니다. 해피마린님은 좀 늙으셨습니다~~ 
           * 마린보이 왈 : 박 병장 인터뷰 끝나고 밖에서 율동이나 좀 할까? ㅎㅎ 
                 박 해병 : 에이~ 농담입니다 ~ 아시면서~~

마린보이: 하여간! :) 아직 박순섭 해병의 사연을 접하지 못한 블로그 유저분들을 위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습니까?

박 해병:
지난 1월이었습니다. 갑자기 어머니의 신장병이 악화되어 말기 신부전 판정을 받으셔서
             장기 이식이 아니면 위태롭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다는
             데 고민할 필요도 없이 장기 이식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100% 조직일치 판정을
             받아서 지난 달 2월 27일 장기 이식 수술을 해서 성공적으로 어머니를 살릴 수 있었습니
             다. 한마디로 행운이 따랐죠.

마린보이: 아무리 그래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대단합니다. 어쨌든 이제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죠? 

박 해병:
  어머니는 저와 제 누나를 위해 너무 많이 고생을 하셨습니다...이제 어머니가 건강을 
              찾으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기쁘다는 생각밖에 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전역은 이제
              이틀 남았네요 ^^ 

마린보이: 시간은 정말 빨리 흐르는군요~ 박병장을 이병 때 본 지가 정말 엊그제같은데.. 그동안
               고생 많았을텐데 어땠나요?

박 해병: 해병대 수송병으로서 억울한 일도 많았고 정말 수송병으로서만 누릴 수 있는 것들도 운
             좋게 누릴 수 있었습니다. 여기 말고 수송대로 가면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마린보이: 무엇이 우리 무적해병 박병장을 그렇게 억울하게 했죠?

박 해병:
보통 수송병하면 병들끼리 소위 말하는 ‘건진다’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군 생활을 편하게, 쉽게 한다는 것이죠. 저희도 해병대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열심히 생활하고 힘든 작업도 많이 하는데 다른 분들이 볼 땐 그렇지 않나봅니다.
             그래서 그런 선입견들이 조금 서운했습니다.

마린보이:
그건 저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박병장도 알다시피 저는 전 근무지에서 수송병들과
               친분이 두터워서 어느 정도 수송병 생활을 알잖아요. 특히 백령도의 황금마차 스토리
               (ㅋㅋ 분뇨차를 황금마차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수송병이 황금마차에 대해 얘기를
               해줄 때의 표정이 특히 압권이죠 ^^) 그리고 운이 좋았다는 게 어떤 것을 말하는
               건가요?

박 해병: 사령부에서 수송병으로서 다들 로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장군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장군차’를 운전하는 것이죠. 사고를 자주 내거나 말썽을 피우면 절대 그런
             기회가 오지 않죠. 그런데 저는 운이 좋아 장군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장군님과 많은
             시간을 함게 하며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해병대 장군은 역시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군 생활을 하면서 정말 롤모델로 삼고 싶은 분이셨습니다.



해피마린: 장군차 수송병 말고 다른 것을 해본 적도 있나요?

박 해병: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원래 저는 백령도 6여단에 있었는데 그때는 레토나를 몰았고,
             사령부에 와서는 장군차, 일반 승용차, 그리고 지금은 간단한 행정업무를 하며 전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 해병: (인터뷰 하는 박순섭 해병을 신기한 듯 쳐다보는 후임들을 발견하고는) 다들 일로와서
             사진 찍자!



후임: (멀리서 사진 찍는 모습을 보고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박 해병:
왜?

후임:
필승! 사진 찍는다고 해서 ...

박 해병:
그래 잘왔어. 한 번 더 찍자! ^^;  

                                   <수송대 주임원사님과 함께..>

마린보이: 수술을 받기 전과는 좀 다른 업무를 하고 있는 거죠?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나봐요?

박 해병:
네. 그렇습니다. 전에는 차량 업무도 하고 생활반장의 임무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부대에서 배려를 해줘서 몸에 무리가 안 가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두 개 있던 신장이 갑자기 하나가 됐으니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린보이:
아 그럼 수술 후에 군 생활하기 조금 불편했겠어요?

박 해병:
그래도 다행히 수송대 주임원사님께서 배려를 잘 해주셨습니다.  정말로 제게는 너무
             고마운 분입니다.



마린보이: 역시 좋은 분들이 옆에 계셨군요.

박 해병:
네, 제가 어머니 일로 인해 고민할 때에도 옆에서 이식 수술에 관한 정보를 찾아주셔서
             도와주셨고 걱정하지 말라며 항상 격려를 해주신 분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원래
             수술 전에는 제가 생활 반장이라는 직책을 맡아 수송대원들을 관리하고 대원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해주고는 했었는데 수술 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자 주임원사님께서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수송대 행정직을 권유해주셔서 지금은 이렇게 행정병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마린보이: 이제 나가서는 무엇을 할 계획인가요?

박 해병:
제가 들어오기 전에 뮤지컬을 했습니다. 아직도 뮤지컬 배우가 꿈이고요. 전역을 하면 
             복학 준비도 하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뮤지컬 공연도 하면서 지낼 계획입니다.

마린보이:
마지막으로 전역을 하면서 여기 남을 후임들에게 하고 싶은 말.

박 해병:
해병대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족 같은 다정함에 있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그만큼
             전우애가 돈독합니다. 해병대에 지원했으면 그만한 각오를 하고 왔을테니 의지를 갖고
             무엇을 하든지 겪어내십시오. 겪고 나면 그만큼 강해질 것이고 더 찐한 전우애를 얻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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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10 18:13 신고

    훈훈하네요 정말..!!많은 인원중에서도 이렇게 개인에대한 포스팅을 해주는것도 좋은것같아요^^

  3. 2014.08.04 14:00 신고

    해병대에는 훈남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ㅎㅎ

  4. 2015.01.25 12:14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5. 2015.01.27 06:21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6.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7.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8.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9.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0.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1.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2.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3.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4.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5. 2015.02.15 16:07 신고

    우와 이목구비 뚜렷한 미남이신데다가 마음씨도 너무 따뜻하시네요
    수송병이라고 괜히 이런저런 편견같은 게 생기나봅니다ㅠㅠ 그치만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 느낀거지만 병과막론하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한 분 한 분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 해병대라 그런지 전우애도 남다르고, 너무 훈훈한 것 같습니다~ !! :)

  16. 2015.02.20 15:09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7. 2015.02.20 15:09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2.20 15:09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2.20 15:09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20 15:09 신고

    저는 왜 병장의 빠대리수만 보일까요ㅠㅠㅠㅎㅎㅎ 아직 훈병인 저의 군화
    우리군화도 박병장님처럼 훈남인데ㅎㅎㅎ그리고 박병장님못지않은 훈훈한 마음씨까지 있는데
    우리 군화도 박병장님 처럼 훈훈한 그런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3.29 23:14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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