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2사단 00부대에서 부모님 초청 부대개방행사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들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아들들은 근무의욕 엔돌핀이 업되어 즐거운 병영생활을 하게됩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약 1분 42초 동안의 영상이 펼쳐집니다.

현재 교육받고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실무부대에 배치되면 즐거운 시간들이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현재 훈련받고 있는 훈련과정을 잘 받기바랍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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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25 02:08 신고

    저듀가고시퍼욤ㅠ

  3. 2014.07.25 09:55 신고

    우리다같이고고우하까욤??

  4.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15:59 신고

    다들 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ㅠㅠ

  5. 2014.07.29 23:40 신고

    아..나두 가구싶다 여자친구도 갈수잇는건가요?ㅜㅠㅠ 아 보고싶다 우리 꾼인

  6. 2014.07.29 23:48 신고

    힘힘힘 내세요♥

  7.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10 신고

    동생이 그리워 더더욱 수료식이 기다려집니다..ㅠㅠ

  8. 2014.08.01 01:35 신고

    우와 저도 한번 가고싶네요 ㅜ 울 애기 보고싶당~

  9. 2014.08.02 15:08 신고

    청룡부대 너무 멋지네용 ㅎㅎ

  10. 2014.08.02 19:52 신고

    세상에!!! 이런 행사도 있나요?? ㅠㅠ 너무 가보고 싶어요 진짜

  11. 2014.08.03 18:10 신고

    너무 부럽네요..ㅠㅠ

  12. 2014.08.04 18:42 신고

    ㅠㅠ부러워요 저도 가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

  13. 2014.08.07 22:49 신고

    내일이면 1187기도 사진이 나오겠군요... 오늘 옷과 소지품 편지를 받고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아들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아침마다 기도로 눈뜨고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지만 아들의 씩씩한 편지를 보고 마음이 무척 놓였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들입니다. 9월11일날 만나기만 기대하며 오늘도 하루를 정리합니다..
    지금이면 고단한몸 조금이라도 편히 쉬고있겠네요..영상처럼 만날날만 기대하고 꿈꾸고 있을 우리 아들들..마음이 참으로 짠합니다..
    모두 힘내시기바래요!! 그리고 축복하며 사랑한다 내아들~한성!!

  14. 2014.10.12 00:47 신고

    힘이 저절로 나겠는데요~

  15. 2014.10.24 15:56 신고

    우리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해병대의 취지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모두 해병대 해병대 하나봐요~~

  16. 2014.12.25 13:48 신고

    해병대를 위해 자원했던 아들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비란다
    필승!!

  17. 2015.01.27 03: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2.01 23:51 신고

    병영생활도 개방해준다니 해병가족으로서 안심됩니다.

  19. 2015.02.15 03:39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

  20. 2015.02.15 03:39 신고

    정수야 사랑한다♥

  21. 2015.03.18 19:04 신고

    전재근 형아야 부대도
    4월10일 부대개방 행사하는데...
    우리 재근이가 4주차 임무형훈련 빡쎄게 받을때네요ㅠ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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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3 10:59 신고

    오랜만에 글남기기ㅎㅎ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4 19:24 신고

    이방도 외롭긴 마찬가지구려~~~~~~1157기는 전설이되고...1158기는...그 뒤를 따르시오... 해병이들 홧ㅡㅡㅡ팅!!!*^-^*...

  4.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6 00:32 신고

    1159기 극기주 시작이고 1160기 입소날이네요 ㅎ
    열심히 하시고 정식 입소 되시길...ㅎ

    •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18 07:39 신고

      1159기가 벌써 극기주라니 ㅠㅠ 힘내시오. 수료식이 머지 않았음이오...

  5.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7 19:03 신고

    출~~~~~운동가기전 왔씨유!
    인격처리 프로젝트 돌입!
    모두 잘들계시죠!

  6.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8 07:42 신고

    1157기방은 육천몇개...
    1159기방은 우리와 비슷해요! 아직 수료식도 안왔는데 ㅇㅁㅇ!!
    우리도 분발해요!
    모두 평안한 하루 되세요♥

  7. 2012.04.18 11:02 신고

    오랜만에 출석 입니댱!ㅋㅋㅋ잘들지내시나요?

  8.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0 10:24 신고

    잘들지내시나요~?^^오랜만에 왔습니당ㅎㅎ

  9.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7 22:56 신고

    1159기분들 대단하세요. 아직 수료식까지 오지도 않았는데도 방이 뜨겁네요! 1158기분들 잘 계신가요? 면회는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합니다!

    •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0 21:11 신고

      네~잘갔다 왔어욤^*^ 아주 좋았어용ㅎㅎ 가끔 소식 전해 주세요! 울 아들은 강화에 있어욤ㅎㅎ

  10. 1158김용우(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7:12 신고

    이제 이곳은 잊혀진 방이 되었군요^^
    그때가 좋았어요~
    마음 졸이고 아무것도 몰라 애태우던~
    애틋한 추억이 되었어요^*^

  11. 2013.03.29 14:51 신고

    요기 진짜 오랜만 ㅋㅋㅋㅋㅋㅋㅋ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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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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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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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지난 7월 발생한 총기사고의 아픔을 가슴에 묻으며 병영혁신을 선포한 해병대 청룡부대는 간부와 병이 하나되어 장병들의 의식변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현행작전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부대의 전 역량을 집중해 대혁신을 추진한 그 동안의 노력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으로 바뀌어 청룡부대 곳곳에서 불어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청룡부대는 전 부대에 걸쳐 계층간 토론회를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병영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병-병, 병-간부 간의 막힘없는 의사소통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부대는 지휘관 주관, 행정관 주관, 대원이 주관하는 병영혁신 토론회를 주 1회이상 실시하며 토론을 통한 자연스러운 인식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병들의 부모님을 부대에 초청하여 병영의 문제점과 외부에서 바라보는 해병대의 문제, 자랑거리, 의식전환을 위한 노력을 자유롭게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해병 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실질적인 문제해결책에 다가가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해병대1935부대는 지는 7월 22일, 장병들의 부모님을 부대로 초청하여 병영혁신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외부에서 바라보는 해병대의 문제와 자랑거리를 객관적으로 평가, 발표해주시고 중대장은 간부로서 바라보는 해병대 병영의 문제점을 분석, 발표하여 내외부 시각의 차이를 조명하여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출된 문제점을 해결하고 장병들의 의식을 전환하기 위해 간부와 병이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과제들을 부모님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토론회 전에는 부모님들께서 목욕탕, 휴게실 등 편의시설과 장병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직접 둘러보면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부대의 모습을 확인하셨습니다.

해병대는 부모님과 장병들의 행복한 모습이 해병대와 함께 영원할 수 있도록 밝고 명랑한 병영문화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청룡부대(2사단)의 병영혁신을 위한 노력을 통해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앞으로도 빠짐없이 전해드리겠습니다.

"국민의 힘, 최강해병대"의 위상을 되찾는 그날까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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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30 01:47 신고

    솔직히총기사고그런거때문에........
    훈병이가해병대가는거진짜뜯어말렸었는데.....
    이런걸미리봤다면.....ㅠㅠ안그랬겠죠?ㅠㅠ
    힝..죄송합니닷..꾸벅..

  3. 2012.09.07 15:09 신고

    사진이멋져요^^

  4. 2012.09.21 01:27 신고

    ㅎㅎ해병대는 뭘하든 멋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5. 1172 정태용 사랑해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08 00:59 신고

    음 걱정하는 부분들이 이로인해서 조금 안심이 되지만.늘 어디 한구석엔 아직 폐단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이 안들게 확신이 생기는 깨끗하고 정많은 해병문화가 되길 바랍니다 ㅎ

  6. 2013.05.18 22:04 신고

    멋진 가족사진입니다^^ 노력하는 부분 보기좋아요

  7. 2013.06.10 10:48 신고

    부모님을 뵈니 얼마나 좋았을까여 ㅠㅠㅠ

  8. 2013.06.17 13:17 신고

    우와 토론까지 하시는 줄 몰랐아여~

  9. 2013.07.18 20:48 신고

    병영혁신이 큰 과제인만큼
    대토론회까지 여시고 노력하시는.모습이
    멋지세여^*^

  10. 2013.10.08 10:55 신고

    끊임없는 변화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11. 2013.10.27 23:56 신고

    진짜 노력 많이 해주십니다!

  12. 2014.01.10 20:11 신고

    ㅎㅎ부모님께서 아들이 넘넘 자랑스러우셨겠어요~~

  13. 2014.01.13 03:50 신고

    ㅎㅎㅎ부모님들이 정말 좋아하셧을거같아요

  14. 2014.01.15 20:24 신고

    ㅎㅎ멋진 아들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15. 2014.01.17 00:27 신고

    정말 끊임없는노력 감사합니다!

  16. 2014.01.17 17:37 신고

    깨끗한 해병대가 되었으면 해요.
    구타 제발 없기를요~~

  17. 2014.02.13 12:07 신고

    투명하고 밝고 맑은 해병되 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18. 2015.01.25 20:29 신고

    투명하고 밝고 많은 해병인이 되고싶어하는 모든이에게 꿈이 되는 먼저 나서서실천하는 해병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9. 2015.02.15 18:00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대!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으로 그 명성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20. 2015.02.15 18:00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대!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으로 그 명성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21. 2015.02.15 18:00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대!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으로 그 명성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눈밭 다이빙으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하얀 눈이 소복히 쌓인 해병대 1사단의 설 풍경>

2010년도의 설날은 짧고 굵은? 설날이였다고 할 수 있겠죠? ^^
모두들 각자 고향을 찾아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하지만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설날에도 여김없이 살을 에는 강추위와 맞서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러 해병대 제1사단과 6여단의 명절맞이 모습을 모아보았습니다.

1사단에서는 장병들이 합동차례를 지내고 서로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설날 차례음식과 떡국을 만드느라 1사단 취사병들의 손길은 새벽부터 분주하기만 한데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설날 떡국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라고 외치던 우리 해병..그나저나 도대체 몇인분을 만드는 걸까요? ^_^;;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담고, 술을 올리며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돌아가신 조상님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꼭 "우리 손주, 벌써 이만큼 커서 군대갔구나! 장한 우리 손주"라며 어깨를 두드려 주실 것만 같습니다.



동료들과 맛있는 떡국을 나눠 먹으며 설날 기분을 만끽합니다. 중대장님이 따라주시는 막걸리 한 잔에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잊어보는데요~...군에서 보내는 설도 좋은 추억이 된답니다!

그리고......한편!



<설날에도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6여단의 해병>
명절을 앞두고 백령도에는 정말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특히 1월 중에는 31일 중 21일동안이나 눈이 내리기도 했고, 6여단 장병들에게는 '제설작전'이라는 특수임무(?)가 부여되기도 했습니다 ^^;;


 
제설작업을 전투적(!)으로 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입니다~



1사단과 다름없이 6여단에서도 차례를 지냈는데요. 여러모로 불비한 여건이지만 고향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님을 그리는 마음은 어디서나 똑같이 때문에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음식을 마련하고 차례상에 절도 올렸답니다~



6여단에서는 장병들끼리만 설을 보내진 않는답니다 :) 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부대로 초대하여 장병들이 손수 만든 떡국뿐만 아니라 수육과 반주 등을 대접해드렸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가운데 유달리 춥기까지 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백령도에 있는 민과 군은 이렇게 하나가 되고 올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어르신들의 집에 방문해서 눈도 치워드리고요~



부대별로 마련한 위문품도 전달해드렸답니다 :) 자식 같고 손주 같은 장병드의 정성어린 마음을 읽으시고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6여단의 해병대원들 또한 힘을 얻습니다.

또한, 설연휴 때에는 해병대원들끼리 문화단결활동도 많이 했는데요...



'흑룡극장'이라고도 불리는 강당에서 '설 특집'으로 영화를 상영했는데요~ 아무래도 뱃길로 4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다 보니 영화관과 같은 문화시설이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문화적 접촉의 기회는 장병들에게 크나큰 기쁨입니다.



눈 내리는 날의 축구도 해병대 축구의 묘미죠? 앞에 있는 해병대원의 축구복이 눈에 띄네요 ^^



또 윷놀이를 하며 어렸을 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해병들도 있습니다.


군생활을 하면서도 역시 명절은 즐겁습니다. 이들은 이번 설을 보내며 이렇게 군생활을 추억거리를 하나 더 만들어 나갔네요 ^^



카메라에 대고 하고픈 말이 있다는 해병. "어머니, 아버지 백령도에 멀리 떨어져있다고 너무 걱정마세요. 저희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해 좀 그렇지만, 여기에서의 군생활을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나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해병대를 진정으로 강하게 하는 힘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 앞에서도 밝고 긍정적으로 임할 줄 아는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와 지금 내 옆에 있는 해병대원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상으로 포항의 1사단과 백령도의 6여단 해병들이 명절을 즐기는 모습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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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4 01:28 신고

    여기서도 이렇게 밖에 얘기를 안하는데...
    몰라 몰라 자파ㅠㅠㅠ존니 미안하다 진짜
    그래도 넌 이해해주겠지 이런 생각 갖는
    내가 더 나쁜거지?ㅠㅠㅠㅠ,,
    진짜 미안..

  3. 2015.04.14 01:28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4. 2015.04.14 01:28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5. 2015.04.14 01:28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6. 2015.04.14 01:28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1:28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1:28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1:29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1:29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1:29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1:29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1:29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1:29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1:29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1:29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1:29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1:29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1:29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1:29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1:29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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