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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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08 23:19 신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옆에 있어도 그리운 아들을 이렇게 긴 시간을 또다른 느낌인 머리로만 생각하고 머리로만 간절하다가 동영상을 볼수 있게 되니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아들의 굵직한 목소리를 듣고 듬직한 모습을 보며 위로가 됩니다 어버이날로 큰 선물 입니다 잘 해내고 있고 멋진 해병이로 동기들 모두 손색 없어 보입니다 우리 아들들이 있어 우리는 자알 지냅니다 아들들 고마워요~

  3. 2017.05.08 23:27 신고

    사랑하는 엄빠 아들 기성아~
    넘넘 보고싶은 엄빠아들 기성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봐도 그립고 대견하고..흑흑...수료식 까지 아직도 시간이넘길당~힝~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 모쪼록 다치지만말고 아프지도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웃으면서 볼수있는 수료식날만 이 엄빠는 기다릴께~~ 기성이가 엄빠아들이라 넘넘 자랑스럽고 ~ 장남이 있어 이엄빠는 항상 든든해~ 사랑해 아들 쪽쪽족~

  4. 2017.05.09 08:28 신고

    이제 4주차 훈련중이겠구나..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 훈련이겠지만 멋진 모습을 하고 있을 6월 1일을 기대하며 끝까지 화이팅 하자 아들!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

  5.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09:24 신고

    오늘은 대통령 선거날 우리 아들은 어떤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몹시 궁금하구나 여느때 같으면 요즘같은 징검다리 휴일때 아빠랑 지리산에 갈텐데 관우도 없고 관우가 없으니 맘도 안내키고 오늘도 아빠는 새벽예배를 다녀오시고 무얼할까 생각만 하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 싶다

  6.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2:41 신고

    정아 . 대통령선거날이다..
    정이도 참정권 권리 행사했겠지?//
    출근길에 아카시아꽃들이 다 피었더구나~~~ .
    날아라마린보이..보면 정이 사진이 확 들어오니까 . .자주들어가서 본다..안경이 훈련받는데 많이 불편할것 같은데 맘이 써이네.
    힘내구. .화이팅.사랑한다아들

  7. 2017.05.09 22:08 신고

    사랑하는 조카 날파라!
    늘 하는 얘기!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이왕 할거면 잘하자!
    누구나 군대는 가기 싫다!
    그러나 네가 선택한 해병대인만큼!
    후회하지 않는 생활하기 바란다!
    내가 아는 해병대원은 2가지로 나뉜다!
    저래서 해병대구나!
    저래서 해병대가 욕먹는구나!
    너는 전자니?후자니?
    목소리 들으니까 확실히 달라졌다!
    씩씩해졌구나!
    아주 보기 좋다!
    사랑하고 퇴소식날 보자!
    날파리가 해파리가 되는 날!
    너의 4촌 동생 윤종달이 소식도 같이 전하마!
    날파라!날러!!!

  8. 상욱이 여자친구 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38 신고

    사랑하는 여보 또 댓글써 상욱이한테 해줄수있는게 열심히 글쓰는거밖에없어서 미안해 상욱이 힘들면 내가 대신 힘들어하고싶고 아프면 대신아프고싶을만큼 상욱이 좋아해
    상욱아 매일 사진 언제올라오나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 상욱아 너무 보고싶다 가족걱정하지말고 지은이가 챙길거야 상욱이랑 약속한것도 잊지않고 다 잘지키고 있어 상욱아 정말로 많이 보고싶고 힘내줘 사랑합니다

  9.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9:19 신고

    아들의 영상을 보고 보고 또 보고 수십번을 돌려 보았네
    늠름해진 내 강쥐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볼때마나 울컥 한다.
    그래 엄마 건강 잘챙길테니 너도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날마다 기도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울 아들~

  10.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04 신고

    짧게 나온 영상편지지만 살짝 여유있는 미소에 한시름 걱정을 놓습니다.
    그리고 언제 이렇게 커 버렸는지 마냥 기특하기만 합니다.

  11.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40 신고

    잠을 못이루고 뒤척 뒤척거리다 울 해병이 보러 마린보이 열었네요 몇번을 보고 또 듣기를 해도 흐뭇하고 설레입니다 밤새도록 돌려 보아도 피곤치 않을것 같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이 한결 위로가 됩니다

  12.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49 신고

    아빠와 같이 우리아들 얼굴보고 굵은목소리 듣고 싶어서 동영상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우리아들 얼굴 보는걸로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삼형제 우리관우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13. 2017.05.11 11:31 신고

    입소식 첫날의 모습들은 온데 간데 없고 장하고 늠름한 멋진 청년들이 있네요.
    역시 해병 지원하길 잘했나봅니다.
    장하다 1221기 훈병들

  14.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5:23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편지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네 많이 궁금한데 소식 들을길은 날마와 해지모 카페에서 뿐인데 날마에 사진에서도 없고 그나마 카페를 통해 우리아들의 훈련일정이라도 알게 되서 다행이지만 편지가 안오니까 너무 궁금하네 걱정도 되구 아들 잘 있으거라 믿는다 무탈무사 수료식날 멋진모습만 기다리네 사랑한다 우리관우

  1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8:46 신고

    기다리던 우리아들의 편지를 받고 엄마가 힘이 난다 관우야 형의 당부와 관우의 각오대로 남자답게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
    가장 중요한건 몸 다치지 않는거 명심하구 오늘 편지받는 날인데 가족과 친구들의 편지가 우리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래 사랑한다 내아들

  16.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34 신고

    사진 못찾아 실망한 맘으로 여기로 와 몇 십번을 보고 또 봐도 확실히 내 아들 얼굴 볼수 있어 너무 고마운 동영상
    앞으로 몇십번 몇백번을 더 볼 동영상~~
    감사합니다^^

  17. 2017.05.13 23:55 신고

    지훈아 잘지내냐 살좀빠졌냐 ㅋㅋㅋ하이즈 혼자할라니까 힘들다 첨으로 2킬했는데 44등했다 ㅋㅋ너 해병대 힘들어서 1주 그 신체검사 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계속 버티는거 보니까 대단하다

  18. 2017.05.14 13:30 신고

    김민렬.대한민국최고의 해병이 되거라.

  19.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23:14 신고

    엄마의 멋진아들 오늘 좋은일이 있었어 우리관우가 날마 아벤트에 당첨 되었네 ~~^^
    깜짝 놀라겠지만 평생한번 찍을수 있는 사진 멋지게 찍어아들 엄마의 기쁨은 무엇보다 우리아들 에너지 충전될거 같아 엄마는 그점이 제일 기쁘고 행복하다 해병교육단에 입소시키고 하루도 울지 않은 날없이 보내다가 아들의 두번째 군사우편을 읽고 엄마는 수료식날까지 울지 않겠노라 맘 먹었는데 오늘 넘 좋아서 울었네~~^^ 사랑하는 관우야 동생에게 말한것처럼 피할수 없으면 이겨내라는 말처럼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거라는 형의 편지처럼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엄마는 멋진모습 훤칠한 내아들 만나는 날 만 기다리며 주님께 기도할께 사랑하고 보고 싶다 우리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4:29 신고

    형섭아^^ 완전 멋지다
    곧 만나자^^

  21. 1222기 신창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9:32 신고

    그래도 이곳의 부모님들은 행복하신거네~~ 부럽기도하고... 지난주 15일에 입소해서 아직 이곳에서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언제쯤 저도 이곳에서 아들을 볼수있으려나~~ 멋진 아들들이 이 나라를 든든히 지켜줄거라 맘이 놓이네요~ 다들 오늘하루도 멋진 아들들을 생각하며 행복하세요~~

"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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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8:47 신고

    이쁜 내 아들~ 여기 모든 부모님들이 저 동영상 닳고 닳도록 보고 또 보실꺼야. 모두들.. 엄마도 하루에 몇번씩 보니까..어제도 사무실에서 옆에 있는 대리님한테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우리 아들 보라니깐..엄마가 첫날 올라온날도 보여줬다면서 웃더라..ㅋ 엄마는 봐도봐도 좋은디.. 모두들 그래도 밝고 건강해 보여서 너무 보기 좋다. 아들이 편지에 동기들이 너무 좋다고 써던 생각이 나서 더더욱 다들 사랑스럽다. 이제 4주차 훈련 시작이고 점점 힘들고 어려운 과정들이 남았지만, 모두 용기와 밝음을 잃지말고 씩씩하게 남은 훈련을 잘 받고 다 같이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400명이 넘는 아들들의 우렁찬 함성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울컥 한다. 오늘 거기 비오려나? 여긴 비가 제법 오는데.. 감기 조심하고..사랑한다. 엄마아들~~

  3. 1221기 사랑하는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17 신고

    사랑하는 아들~~보고또보고 매일 시간날때마다 보게되네울아들 야물딱지게 말하네
    점점 씩씩한 남자가 되어가는거같아 뿌듯하고 대견해
    요즘은 매일 시간날때마다 카페들어가는게 일상이 되었단다
    날도 더워지고 훈련도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아들이 잘 할거라 엄마는 믿어
    훈련받을때 몸조심하고 늘 엄마아빠가 울아들 응원하고 사랑하는거 알지,,사랑해 아들



  4.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41 신고

    보물1호 우리아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아프지말고, 잘먹고,잘자고
    사랑해 ~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지?
    여기는 비가 많이 왔는데 포항도 비가 왔으려나?
    더운날보다는 나았을듯 싶은데...땅이 질어서 그것도 힘들었겠지?
    암튼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감기는 좀 어때?약 잘챙겨먹구 있지?
    여기서 약을 보낼수는 없대..의무실에가서 잘챙겨먹어야해..알았지?
    영상속 모습이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프다니 엄마 속상하잖아..어여 털어버리고 씩씩하게 군생활 해야지..
    오늘은 선거날이라 연장아닌 연장근무 했어ㅠㅠ
    손님도 없는데 다리만 아프구....
    아들 생각하면 이건 일도아닌데 말야..미안..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잘견뎌주길 바래.
    엄마가 퇴소식때 맛난거 많이 많이 사줄게.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 좋은꿈 꾸고 잘자^^*
    아들!!!
    사랑한다~~~^^*

  6.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6:11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울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 되었구나!
    아침 기상에서 부터 점호 구보.체조.식사 항상 짜여진 생활 속이지만 나름 적응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감기는 다 나았느냐?
    어그제 온 편진 달랑 석줄정도로 편지 쓸시간도 안주나 보구나!
    우쨌던 하루 하루 화이팅하고 수료식날 멋진 아들을 보고 싶구나!
    오늘도 화이팅! 필 ~승!!

  7.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5 신고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들 관우야 4주차 3일째 이제 우리가족 감격스러운 상봉의 날이 22일 남았어 입소시키고 매일 아들이 걱정되서 울컥했었는데 49일이 22일 남는동안 아들의 늠름해진 편지가 엄마의 마음을 많이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걱정하고 있을 부모를 위해 남아있는 동생에게 이것저것 세세하게 당부한 편지를 보고 그날을 마지막으로 수료식날까지 엄마는 울지 않기로 했어 대신 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형들이 걸어온 그 고된 훈련의 시간과 환경들 아들도 굳건히 견디고 이겨내서 저도 형들을 따라 해병대 지원하겠다는 동생 장군이에게 당당하게 물려줄수 있도록 무사히 잘 마치길 기도해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고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오늘도 무사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221기 모든 동기들과 안전하게 씩씩하고 용감하게 훈련 잘 마치기만을 두손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정말 보고싶다 내아들

  8. 1221기 지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짧은 영상이지만 계속해서 보고있단다. 역시 자랑스런 아들 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생일을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지호야 퇴소식에서 보자구나.

  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4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영상보니 마음이 놓인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얼굴도 밝고 엄마는 영상 휴대폰에 저장해 다니면서 보고싶을 때 마다 보고있다.
    너의 두번째 편지도 잘 받았어 편지보고 빵터졌지~ 재미있게 잘하고 있어서 역~시 개그신 황해성이야~~잘해줘서 엄마는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몸건강하고 앞으로 있을 힘든 훈련들도 잘 할 수 있기를 아빠 엄마 우리 가족 모두가 너를 위해 기도한다.
    해성아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10. 2017.05.10 11:05

    비밀댓글입니다

  11.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태선아..
    오늘도 훈련잘받았니?
    오늘은 비온뒤라 날이 서늘하던데 거기는 어땠어?
    엄마는 오늘 생일이라 하령이가 챙겨줬는데도 아들이 없어
    많이 서운하다..
    아들이있었으면 아이스크림케익에 선물도 챙겨줬을텐데..
    아들이 더생각나는 날이네...
    우리아들 많이 힘들텐데,엄마는 맨날 보고싶다고만하고..ㅎㅎ
    하루하루는 되게 안가는데 벌써 4주차다..
    아들은 엄마보다 시간이 더 안가겠지?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듬직한 아들로 퇴소식때 보자..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아들 사랑해^^*

  12. 2017.05.11 01:05 신고

    비밀글입니다.

  13. 1221기1607김영률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23:18 신고

    아들아! 멋진동영상 날마다보고또본다.울아들완전멋지고 너무잘생김~~ㅋ
    아빠손편지받음? 아들바라기아빠, 좋은아빠흉내내느라 애쓰심~~
    누나는사랑한단말안했줬다고완전삐졌다~ 다음엔꼭해줘라
    훈련사진은시꺼먼스던데 동영상은 잘나왔더라 ~~
    멋진6소대 1생활관훈령병들 화이팅해서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 아들 사랑해 ~~ 잘자

  14. 2017.05.12 13:06 신고

    보고 싶고 그립고... 하지만 참으렵니다.
    이런 걱정을 훈병들이 알기에 그들은 오늘도 더 이를 악물고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1221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자. 아자!아자! 악으로! 깡으로! 무적해병. 무적상승!!!

  15. 2017.05.12 21:30 신고

    아부지 어무니는 꿀잼하고 있다즈
    아들도 좋은 추억이 될테니 꿀잼해라즈



    다!!!

  16. 2017.05.13 18:25 신고

    훈병 최원우
    씩씩한 모습 참보기 좋구나
    훈련중 힘든일도 있겠지만 동기를과 의지하면서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오를때는 힘들지만 산 정상에 오르고나면 모든 피로가 다 풀어지듯이
    힘든 훈련도 참고 이겨내면 조만간 좋은추억으로 남을것이다

    대한민국의 훌륭한 아들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
    아들
    수료식날 맜나거 많이사갈께~

    필승!

  17. 2017.05.16 17:25 신고

    아들아 너가 간지도 4주차가 넘어가구나
    엄마 아빠 재희 다들 잘 지내고 있단다
    엄마아빠한텐 늘 애기같은 모습엿는데
    보니 씩씩하게 잘 있는거 같아 기쁘구나
    마지막훈련까지 참고 이기면 좋은날이 올꺼야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수료식날 너가 좋아하는거 다 싸가지고 갈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18. 2017.05.17 18:00 신고

    오빠 잘지내고 있니~~~~~~~~~~~~~~~~~~~~~~~
    씩씩하게 잘 있는 거 같아서 기뻐~~~~~~
    좀만더 화이팅해~~

  19. 2017.05.18 08:37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영상 편지로 우리 멋진 아들...보니 넘 장하다 ..가뜩이나 무뚝뚝한 우리 영준이 많은 걸 참고 목메어 짧게 인사하는 건강한 네 모습 보니 의젓한 모습에 자랑스럽구나^^ 우리 영준아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사랑해^^보고싶다♡♡♡

  20. 2017.05.20 17:02 신고

    사랑하는아들 !
    영상속모습 당당하고 건강해보여서 너무다행이야
    이제 수료식까지는 열흘정도남았는데~~왜 이리더딘지.....
    아들의 늠름한모습 빨리보고싶구나.
    사랑한다~~엄마의영원한보물~~♡♡♡♡F

  21. 2017.05.25 21:41 신고

    해병1221기 1교육대1소대 이선우 엄마입니다.
    훈병 이선우~
    동영상을 여러번 보면서 우리아들의 남자답고 멋진 모습을 보면서 엄마 많이 위안 받고 있다.
    우렁찬 너의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보니 넘 좋다.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서 다시 만나자. 엄마도 필승이다. . .^^

# 신병 1220기 3,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말이 필요할까요? 빨간명찰수여식은 모든 기수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는 순간입니다.

7주라는 기간 동안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생활의 결정체이기 때문입니다.

그 감동의 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 천자봉 행군을 마친 뒤 교육훈련단 정문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해병대교육훈련단 충혼탑 앞에 도착했습니다.

 

 

 

 

 

 

 

 

 

 

훈병에게 수여될 빨간명찰. 어떤사람에게는 작은 명찰일 뿐이겠지만

1220기 훈병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명찰입니다!

 

 

 

 

자신의 손에 들린 빨간명찰을 보면서

지금 훈병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왜 눈물이 자꾸 나는지...

훈병들 마음은 무언가 뜨거운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하는 사진들을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무언가 감동의 마음을 느끼졌나요??

수료식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빨간바탕에 노란글씨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찰을 달고 여러분께 인사드릴 겁니다.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격려해주시고 앞으로의

실무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1220기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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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11:13 신고

    ㅎㅎㅎ 팔각모~팔각모~팔각모사나이~~
    1220기 아들들아 수고했다! 축축축!
    마지막에 울아들도 희미하지만 확인해쓰~~ 뭉쿨하네~♡♡ 4일날 보자! 일찍갈께~~ㅎㅎ

  2. 3322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2 13:50 신고

    우리 아들 영주야~~ 빨간명찰 드디어 받았구나.. 그동안의 수고와 인내가 사진으로 엄마한테도 전해지네.. 너희들의 눈물을 보니 엄마도 왠지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 .. 고생했다. 이것이 끝은 아니지만 훌륭하고 기특하고 장하다 우리 아들 .. 수료식날이 어느덧 2일전이네 .. 빨리 맛있는거 먹이고 보고싶네~ 수고했다^^

  3. 2017.05.02 15:40 신고

    태현아! 빨간 명찰 들고 있는 너를 봐써. 자랑 스럽고 대견하다. 울 아들 멋지네. 보기만 해도 맘이 짠해진다. 정말 수고해써. 사랑한다.

  4. 2017.05.02 17:24 신고

    아~~~ 자랑스럽다 1220기 아들들아
    정말 수고하고 고생했다
    맘이 짠하고 찡하다
    김건남 퇴소식때 만나자
    얼른 보고 싶다
    사랑한다 아들아!!!

  5. 2017.05.02 20:31 신고

    드디어 낼 모래면 늠름해진 우리 아들을 볼 수 있겠네...매번 올려주시는 수많은 아들 중에 숨은그림 찾기처럼 내 아들 찾기 하다보니 어느덧 기나긴 시간이 다 갔네요. 비록 우리 준섭인 사진속에선 찾을 수 없지만 빨간명찰 달며 눈물을 흘리고 새까매진 손을 불끈쥔 모습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그간 매번 올려주시는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17.05.02 22:36 신고

    빨간명찰다는1220기아들들
    눈물흘리는 모습에서 지난 세월이 느껴지는 감동적인모습.
    울 아들.김강현. 자랑스럽다. 고생 많았다.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7. 1220기(3519)김한샘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2 23:23 신고

    우리 아들 눈에 눈물이 흐르네..
    고생했다 사랑한다..

  8. 50263최영헌 작은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2:02 신고

    드뎌 우리 영헌이 빨간명찰 달았구나~~~ㅠㅠ
    가슴이 뭉클하네~~~우리 영헌이고생했다~~
    1220기 훈련병들 모두 고생 많았어요~~~^♡^

  9. 1220기 3908유진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6:23 신고

    3.5교육대 극기주 사진속^^~* 아들들 7주간 고생많았고 수고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모두더 늘름합니다^^
    진석아~ 17시간후면 엄마 아빠 형석인 널 볼수있단다^^~ 엄만 지금 우리아들 먹일 음식만드느라 분주하단다~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곧 널 안아볼수 있으니^^~*너가 세상에서 내품에 첨 안겨서 왔을때처럼 엄마품에 안아보련다^^조금은 까매져있을 널 생각하며 엄마는 오늘밤 잠을 못잘것같애~ 그동안 수고했고 고생했고 멋지다 자슥!! 사랑해♡♡

  10. 2017.05.03 21:33 신고

    강현아
    정말 고생많았다. 모든 훈련 마친1220기 모든 훈련병들 정말 고생많았네.
    흘리는 눈물속에 모든 의미가 있겠지.모두들 정말 자랑스럽네
    이제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되길~~~

  11. 1220기5174 권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3:53 신고

    아들 승우야 훈련 7주동안 고생 했어 빨강 명찰 달단구 고생 했구 장하다 대견 하다 극기 훈련 마지막으로 받는다고 고생 했어 마지막 까지 홧팅♡♡♡♡♡♡♡♡♡♡3

  12. 2017.05.05 20:51 신고

    1220기훈병들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수료식에 나타나는순간부터 눈물이 주르르...
    전국으로 오늘부터 헤어져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이 군생활로 접어드나?
    군생활 마칠때까지 몸건강하게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부사관 362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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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27 21:41 신고

    우리꿀단지 잘있지?
    보고싶다.
    칭구들하고잘지내고 건강해야대는거알지?
    힘내!!!

  3. 2016.09.27 23:01 신고

    아들 준~~
    잘 적응하며 열심히 하리라~ 믿고있단다
    362기 동기들하고 서로 힘이 되주고
    또 힘도 받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멋지게~~
    362기 후보생 모두모두 핫팅!핫팅!!홧팅!!
    싸랑해~ 준~~
    늘 기도하고 있단다~


  4. 2016.09.28 01:17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내보물1호 너무너무 보고싶다
    힘든훈련 열심히 받는것 같아서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항상 우리 아들이 잘할꺼라 믿는다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잘받기를 바란다
    362기 동료들과 잘 훈련받길바란다
    필승! 사랑한다♡♡♡

  5. 2016.09.28 01:27 신고

    아들~~훈련잘 받고..다치지말고..
    걱정은 쪼매되는데 ~잘할거라 믿는다.홧팅!
    362기동기들 모두힘내세용

  6. 2016.09.28 11:51 신고

    딸래미 가고나니 훈련잘받나걱정 다치지 않을까 걱정...
    어여 얼굴을 봐야 안심이 될듯하네~~
    잘하리라 믿는다...

  7. 2016.09.28 17:24 신고

    매주수요일에사진올려주신다고들은거같은데 아무리기다려도안올라오네.
    선미씨
    엄마야
    자~~알 있지?
    어떤것도본인보다소중한건없다.
    사랑해요.딸!
    우씨...보고싶어.

    • 2016.09.28 18:57 신고

      여기 부사관362기 후보생 부모 맘 다 같으리라요~
      예쁜 따님이 부사관을 지원했네요
      대견하네요~
      걱정,염려,또 기대..
      건강하게 잘 훈련들 잘 받고 해내리라 믿어요
      저도 오늘 종일 사진 올라오나 무슨소식있을까..
      혹 인터넷 편지는 쓰셨나요?
      몇번을 써도 등록확인이 안되서요~
      이렇게 무례하게 댓글 달았어요
      ㅋ보시면 답좀 해주세요~

  8. 2016.09.28 19:02 신고

    저도인터넷편지썼는데
    등록도안되고 없어졌네요.ㅋ

    • 2016.09.28 19:39 신고

      아~그렇군요
      그래서 해병홈피 문의했으니 답이오겠지요
      답글 감샤해요

  9. 2016.09.28 21:04 신고

    사랑하는딸 현진아
    딸 떠난 집 넘쓸쓸하다ㅡ
    비오니 울딸 넘 보고싶네
    올라온사진에는 눈씻고봐도 없고ㅠ
    안찍힐려고 카메라 피해다녓는지ㅋ
    사랑한다~~~홧팅!!

































  10. 부사관 후보생 36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8 23:49 신고

    관리자님..오늘 2주차 소식 안올라오는지요ㅠㅠㅠ
    하루종일 해병대 홈페이지랑 날아라 마린보이만 들락날락 하면서 기다리는데 빨리 사진 쫌 올려주세요ㅠㅜㅜㅜ

  11. 2016.09.29 07:03 신고

    오늘 새벽에 인터넷편지쓰기 되더라구요 그리고 올라온 사진보니까 이주차 사진 안올라온기수도 있더라구요너무 걱정들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죠 저도 딸 사진 보고싶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참으려합니다

  12. 2016.09.29 11:07 신고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 아들과 소통을 못한지 벌써 9 일이나 되었구나 ..어제 손편지 부치고 오늘 인넷편지 보냈단다 .. 항상 언제나 정직하고 착하고 겸손한 엄마아빠의 아들 .. 지금처럼만 하려므나 .. 꼭 건강에 유념하고 ..

  13. 2016.09.29 14:14 신고

    아들아 ᆢ 방금 네 소지품이 우체국 택배로 집에 도착 하였네 ᆢ 그립구나 ᆢ울아들지훈아ᆢᆢ

  14. 2016.09.29 16:11 신고

    교관님.
    선미가유전적인요인으로발이많이큽니다.
    신발이아주작은모양인데 신발이불편하면훈련받을때너무고통스러울것같아서맘이 많이쓰입니다.
    부탁드립니다

  15. 2016.09.29 18:25 신고

    아들아 보내온 소지품속에 네 편지가 있더구나ᆢᆢ얼마나 반가운지 일고또 읽었단다 ᆢ 우리아들 언제 이리 자라 어른이 되었누? 엄마 아빠 안심시키고 오히려 걱정을 하다니ᆢ대견 하구나ᆢ힘들지? ᆢ사랑한다 ♡~

  16. 2016.09.30 10:16 신고

    362기 아이들 사진 올라 왔네요ᆢ모두 멋있고 늠름 하네요 ^^

  17. 2016.10.03 18:30 신고

    보고싶다 ᆢ 울아들 ᆢ 건강하게 잘지내쟈?

  18. 2016.10.05 12:29 신고

    아들아 ..비가 장난이 아니네 ..잘 지내지? 아들훈아 ..네가 보고싶고 걱정되는만큼 열심히 인터넷 편재ㅣ 하루도 안 빠지고 쓰고 있단다 .. 아들아 ..딱 한가지 .. 건강 하거라 ..용감하되 몸 조심하고 ..사랑해 ~~~

  19. 2016.10.09 09:1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고생이 많지 아들이 택한길 후회없이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고 임관하도록하자 엄마가 항상 강아지 자랑스러워 하는걸 알제 사랑한다 아들아 홧띵~~

  20. 2016.10.11 14:25 신고

    사랑한다 우리아들♥

  21. 2016.11.22 05:05 신고

    363기는 언제쯤 올라오나요?

# 신병1213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해병대를 상징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팔각모, 해병대전투복, 세무워커...

하지만. 그중에 가장 의미있는 것을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 "빨간명찰"을 말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교육단에서의 모든 훈련과 추억들이 담긴 결정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훈병들이 빨간명찰을 수여받기까지.

 

그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극기주 기간동안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교육단에 도착하여 교육단훈련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13기 마린보이들.

입영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훈련의 내용들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우리 훈병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힘든 훈련들을 이겨내고, 해병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내일. 수료식입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가족,지인,친구,애인분들께서는 수고했다고

격려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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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1 16:39 신고

    눈물 흘리는 아들들을 보니 울컥하네요 아들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낼은 우리 귀염둥이 작은아들 만나러 가는 날 아들들이 있어 우리들은 매일평범한 일상을 맞이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나이로 거듭나서 국가를 위해 충성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아들인게 감사하고 .... 감사합니다

  2.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17:23 신고

    사진보며 함께 울었습니다. 저때의 감격스러움을 두고두고 기억하겠지요.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3. 2016.09.21 17:30 신고

    아들 드뎌 교육 끝났구나 수고했다 근데 아들 사진이 없다 아쉽구나 낼 보자

  4. 2016.09.21 18:58 신고

    우리아들 정말 장하다 너무너무 고생많았다
    우리아드님들 1213기 우리아들 동기님들 정말정말수고많았습니다 아마 역대가장 힘든 기간이아니였나싶어요 8월8일 살을 타는듯한더운 날씨에 입대하여 한달간 폭염속에 마지막 극기주에는 경주 지진까지 이겨내며 끝까지 훈련 무사히 마치신 1213기님들 정말 엄지 척척 입니다
    장하고 대견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대로 새롭게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아들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재현이는 안보이지만 한분한분 다 우리 아들같아요 정말수고많았습니다
    크게 박수 보냅니다

  5. 2016.09.21 19:26 신고

    입영식 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내일이 수료식이네요~44일 동안 울기도하고 걱정하며 기도하며 아들 사진,편지만 기다리며 지냈는데 시간은 또 이렇게 흘렀네요 ~아직 자대가서20개월 이란 시간을 또 보내야 겠지만 그 걱정은 뒤로하고 훈련기간동안 아무사고 없이 빨간명찰달고 멋진 해병이된 울 구현이와 1213기 동기들 너무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 스럽습니다. 그 힘든 시간 같이 동거동락한 아들들~얼마있으면 각자 자대로 헤어지겠지만 어디서든 좋은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또한 아무사고 없이 1213기를 잘 이끌어주신 교관님들에게도 감사 드리고,아들들의 훈련사진을 때마다 올려주신 사진 작가님 께도 감사 합니다. 그 사진들이 큰 힘이됐습니다.^^ 1213기 아들들 어디서든 화이팅 하고 건강하시고 무사 제대하길 기도 합니다♡♡♡

  6. 2016.09.21 20:40 신고

    울 해병아들들 모두 정말 수고 많았어요
    힘든 수고의 댓가로 받은 영광스러운 빨간명찰을 보니 가슴 찡하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자랑스런 해병의 아들들 멋집니다6C9uY

  7. 2016.09.21 21:17 신고

    아들 드디어 내일이면 볼수있겠구나 오늘 빨간명찰 받았구나 천자봉완주까지 잘 이겨내야 받을수 있다고 하든데 대단하고 장하다 울아들 너보내 놓고 얼마나 가슴쪼이게 7주를보냈는지몰라 너역시도 얼마나 힘들었겠니 1213기동기듧과 부모님들 그마음알기에 이시간이 더 귀중하게 여겨집니다 1213기아들들 자대배치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생활하길 바래요

  8. 2016.09.21 22:22 신고

    몇시간 뒤에 포항으로 고고씽~ 아들 그동안 고생 많았고 정말 장하다. 낼 만나 맛난것도 많이 먹고 그동안 못 했던 얘기도 많이 하자~빨리 보고싶네 ♡♡♡

  9. 2016.09.21 23:04 신고

    7주훈련 무사히마치고 빨강명찰수여받는 모습에 찡한감동입니다
    사진속의 눈물흘리는 1213기 해병대아들들 그눈물이 값진 눈물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훈련소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교관님 작가님도 수고하셨구요
    내일 수료식도 화이팅입니다^^

  10. 2016.09.22 00:04 신고

    사진보니 눈물이납니다 강하고 강한줄만 알았는데 빨간명찰의 힘이 대장부사나이들을 울렸네요
    고맙습니다 조성수작가님!!!
    울지원이 사진 한장건졌습니다.

  11.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2 00:16 신고

    우리아들이 드디어 해냈구나 장하다 아들모습은 볼수가 없지만 찡~한것이 울컥 눈물이 나오네 아들이 그리고 동기훈병1213기 모두다 얼마나 힘든훈련을 받고 잘 이겨내줘는지 잘 알기에 근냥 눈물부터 흐르네 낙오자 한명없이 모두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수여받아서 좋고 엄마가 이렇게 감동적인데 훈병동기들과 아들은 얼마나 감동적이였을지... 아들 그동안 고생많았고 지치고 힘들었을텐데 잘 버티고 이겨내줘서 고맙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제 정말 우리 아들 큰 사람이 되었구나 이제 몇시간 후에 엄마가 아들있는 곳으로 집밥해서 달려갈거야 아들은 지금 자고 있겠네 좋은꿈꿨으면좋겠다 우리 장한아들 빨리 보고 싶구나 날씨가 도와줘야 할텐데 그지 그리운 내새끼 정말 장하고 장하다 앞으로 우리 아들에게 어떤 역경도 헤쳐나갈수있는 힘이 생긴것 같아서 엄만 안심되고 든든하다 몇 시간 후에 멋지게 나타나줘 아들

  12. 2016.09.22 02:03 신고

    1213기 아들들아 그동안 수고했다.우리 아들들을 위해 항상 앞에서 이끈 교관님들도 정말 수고했습니다.아들들아 자대 배치후 항상 동기들 전우들 해병혼 잊지 말고 씩씩하게 생활하자.이제 몇시간만 있음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들 만나 그동안 쌓인 사나이의 뜨거운 눈물 실컷 흘리자.
    사랑한다 1213기 해병들,그속에 내 아들 김종욱 장하고 정말 멋지다.

  13. 손홍석 맘 안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2 05:04 신고

    새벽 3시쯤 안산출발 긴 여정을마지막으로 보내고 오늘아들수료식이네요 모든 아들들에 얼굴이넘초라해보이네요 힘든 훈련으로남마 다들 고생많이하고 용감한 해병으로 나라에기둥이됀 장한아들들 고생많았어요 힘네요 하이팅함니다 ♡♡♡

160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점점 선선한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13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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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3 20:46 신고

    훈련받는 사진을 오늘도 들여다 본다 혹시 우리아들 사진이 있을까해서...잘 생겨서 안나오는지 또 없네
    더위는 많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덥구나. 훈련받는다고 고생 많지..... 아들이 성장하는데 도움 주는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잘 해.... 아들 오늘도 믿는다.. 수고했어 다음에 사진 찍을라고 하면 맨 앞에 나가서 찍어.. 화이팅

  3.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2:50 신고

    정말 부러운 사진입니다. 훈련사진에 한장도 보이지 않는 녀석이 보고 싶어 이벤트에 댓글 달고 했는데 뽑히지 않아 실망했지만 이렇게 동기들 사진을 보게되니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서 우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수고하셨구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3:01 신고

    우리 예찬이 오늘 밤에 편지를 수령했을텐데 친구들에게서 편지가 왔는지 궁금하다. 엄마랑 누나랑 아빠가 쓴 편지도 받았겠지 하루에 한통 쓰는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우리가족은 손편지를 쓰기로 한거 이야기했니? 그래도 혹시 몰라 밤 11시가 되면 컴을 켜서 엄마가 확인을 한단다. 가끔 주말에는 친구들도 바쁜지 한통을 쓸수있는 기회가 남아 있기도 하더라구 오늘도 들어와보니 편지를 쓸수있는 기회가 생겨 네게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블로그 알려주며 군인아저씨에게 위문펹지 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단다. ㅋㅋㅋ 다음주에는 받아볼 수 있겠지? 기다려봐~~

  5.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47 신고

    엄만 지금 잠이 오지 않아서 1주차~지금꺼 까지 올라온 영상 사진들 보면서 아들 찾아보기 하고 있단다 근데 신기한거 있지 아들 보내고 얼마안되서 1주차 훈련모음 사진이 올라왔을때 정말 아들 얼굴한번 보겠다고 얼마나 열심히 찾고 또 찾아도 없었어 다음날 또 보아도 아들모습은 없어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아들모습이 찍힌 사진을 1주차 훈련사진에서 찾은거냐 그땐 포기가 안되서 새로운 사진 올라올때 까지 본거또보고 했는데도 아들모습하나 안보이더니만 이젠 엄만 눈에 아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뭘까 이제 5주차되닌깐 엄마가 좀 여유가 생긴걸까?아닌데 엄만 아직도 1213기 훈련 사진만 올라오는 날엔 긴장되어서 미치겠는데 다만 그런건 있어다 처음에는 다들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된건 있어서 근데 이제는 저 멀리 무리속에 썩여있는 아들 모습이 보인단다 포컷스가 그쪽이 아닌데도 말이야 그래서 큰고모가 켑쳐를 해서 땡겨보니 정말로 우리 아들인거 있지 엄마의 능력을 인정 인정 하는 분위기ㅋㅋㅋㅋ 아들 보내놓고 일주일을 울며 보냈는데 훈련사진 올라왔다 해서 아들 모습찾을려고 보니 없어 크게 실망했던 그때 그날 울보 엄마 모습이 떠오르네 그래서 오늘 다시 그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찾아서 너무 좋아 아들 이제5주차 들어가네 마지막 까지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내 새끼

  6.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신고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7.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신고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8. 1213손승민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27 신고

    승밈아 이번에 당첨되진 않았지만 다음엔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ㅜㅜ 너의 동기들 사진 보니까 승민이도 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 이제 4주가 다 되었는데 편지가 한 통도 오지않아서 걱정이 많아ㅠㅠㅠ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동기들이랑 잘 지내구! 밥 잘 먹구ㅎㅎㅎㅎ 역시 해병이라 그런지 다 멋있당ㅎㅎ 빨리 보구싶다 사랑해❤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2:19 신고

    아들ㅡ
    오늘두 고생많았더
    잘자라~

  10. 2016.09.04 22:52 신고

    경품추점은 생전 안돼어서 기대는 안했는데 역시 꽝 이구나~^^
    성준아 잘 지내고있제. . 늘 늠름하고 씩씩한 아들이였기에 걱정은 안돼는데. . .
    사진에 안보일땐 살짝 궁금하네~~
    건강조심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떄 아빠랑 찐하게 포옹한번 하자
    서영이 한테만 쓰지말고 아빠한테도 편지좀 써라 짜샤~`

  11. 2016.09.05 12:37 신고

    1213기 동기생 아들들~~~
    화이팅 ^^^ 김성수아들 잘있지 경품추점 안되었지만 울아들 건강하고 잘지내면 그것으로 만족해 하루 하루가 달라져가는 모습상상하면 행복해 울아들 힘내고 수료식때 건강하고 능늠한 모습으로 만나자

  12. 1213기 8소대 박상윤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7:25 신고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상윤아..
    많이 힘들지?
    더운 날 아들같은 상윤이를 보내놓고 걱정이 많았는데.. 열심히 멋있게 잘 적응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고 기특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여 걱정 한시름 내려놓았다..
    더 힘든날도 있을것이고, 아픈 날도있겠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해낼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잘 해내주고있어 고맙다..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잘 있다가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우리아들♡

  13.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8:32 신고

    오늘 8시 국방티비에서 포항 훈련소 위문열차 방송합니다 놓치시면 다시 보기나 재방송을 보시면 됩니다 정말 기대 됩니다
    오늘 수료식 사진이나 영상 나올까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이네요
    유난히 1212기 사진은 늦거나 없는것 같아 아쉽네요 하지만 위문 공연을 한 첫번째 훈련병들이었다니 대신 위로 받아봅니다
    더워서 그렇게 된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참 후반기 수송병 경산 교육대 사진 올라왔습니다
    혹시 후반기 수송교육받는 1212기 해병들 사진 확인해 보세요

  14.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18:10 신고

    준하ㅡ강준하
    오늘은 엄마가 무진장 피곤하다
    울아들은 더 피곤하겠지
    오늘은 또 무슨 훈련을 했을까?
    얼마나 혼나가면서 군기가 들었을까
    그래두 이젠 엄마 맘은 편하다 준하가 잘
    버터주구 이겨나가구 있으니깐 비록 힘들지언정
    아들이 걱정하지말랬으니깐 그냥 믿구 기다릴래
    이제 얼마 안남았잔어
    아들 161차 이벤트 시작했네 엄마 울준하
    얼굴함 보겠다구 열심히 도장찍었는데
    요즘 바쁘다는 핑계루 응원이 쬐매 소홀해졌지
    넘 서운타말구 엄만 항상 울아들 힘내라구
    응원하구 있으니 기죽지말구 언제 어딘선
    당당하게 임해라
    오늘두 울아들 고생했더
    쓰담ㅡ쓰담
    저녁 많이먹구 푹쉬라ㅡ
    또 보자 사랑한다 아들

  15. 2016.09.08 09:52 신고

    올 아들 얼굴 보고싶어서 들어왔다 사진보고
    오늘도 시작 하려고 한다
    하루에 한번씩 얼굴보고 위안 받고 있다
    이반주 극기 훈련이라서 힘 많이 들겠다
    어쩌나 올아들 힘들어서
    그래도 다치지 말고 정신 차리고 잘 견디어 주길 기도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훈련잘 받기바라면서~~~

  16.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14 신고

    아들
    엄마 잠시 쉴틈에
    아들보러 왔네 어떻게 극기주 훈련하구
    있나 모르겠네 배두고프구 잠두 모자르구
    훈련은 고되구 날은 덥구
    그래두 어떻게 하누
    그 아무두 대신해줄수 업는길인걸
    준하만이 헤쳐가야하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겠지 강준하
    준하는 할수 있어 강하잔어 울아들 힘내라
    파이팅~
    아프지만 말구 얼마안남았으니
    견더보자ㅡㅡ
    점심 만이 먹구
    쬐매주나ㅡ
    아고

  17. 2211번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1:13 신고

    엄마도 예찬이 사진한장 보고픈데 우리 아들은 어디에 꼭꼭 숨었는지 안보여서 이벤트에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댓글도 달아보고 하는데 모든 부모의 마음이 똑같겠지^^ 보고싶다 사진으로라두^^

  18. 1213기 전정식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2:51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극기주간이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 많이 못 썼구나

    엄마가 우리아들 응원하고 있으니
    잘하리라 믿는다.
    언제나 사랑하고 항상엄마 아들이라서 고맙다
    힘내요~
    화이팅!!!

  19.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01:17 신고

    내새끼 많이 철이 들었더라 한달동안 우리 아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어더구나 일단은 규칙적인 생활과 공동생활에서 크게 깨달은것이 많아다고 했지 그러면서 제대하면 집안이 잘 도와준다고 말만이라도 좋네 든든하구나 듬직해서 좋와 아들 여기 걱정하지 말고 힘든훈련 좀더 힘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수료식날 멋진 아들 빨리 보고싶구나 내새끼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들은 할수있어 화이팅~~

  20.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06:09 신고

    일요일 아침
    한가로이 아들 얼굴볼수 있어
    엄마 좋다 울준하는 아직 비몽사몽일까
    극기주라 어젠 인편두전해받지 못한거 아니누
    준하 자대배치 나왔든데 알구 있는거야
    블로그 댓글은 하나두 볼수 업다구 하든데
    그래두 엄마속내를 이렇게 하소연 할수 있다는게
    어디 있누 준하 새벽공기가 차네
    울준하 이제는 잘 즐기구 있는거지
    아빠가 유치원 보낸게 아니구
    사내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라구
    다ㅡㅡ알아서 지몸 챙기니깐 걱정좀 하지말라구
    근데 해병이는 누구나가 아니잔어
    만들어지는거잔어 울아들 얼마나 변했을까
    상상만해두 가슴이 벅찬데
    오늘은 엄마 준하 만날생각에 플랜카드 만들어 볼려구
    넘 극성인가 싶어서 안할려구 했는데
    일단 샀으니 만들어는봐야지 22일날 분위기보구
    울아들 쪽팔리게 안할께ㅡㅎㅎ
    강준하 엄마 쭌ㅡㅡ
    진짜 보구싶다야

  21. 1213(2365)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13: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들훈련 소식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궁금하다.
    금욜 저녁에 다들 부대대치 소식 문자 받고 얼마나 기뻤단다.
    집에서 가까워 정말 다행이야
    얼른 수료식 날이 왔으면 손꼽아 기다린단다.
    아들이 좋아하는 거 많이 준비해서 갈께
    그때까지 집중해서 남은 훈련 받고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 신병 1212기 3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

 

해병대의 상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팔각모, 해병대전투복, 상륙돌격형두발, 해병대박수, 오와열 등..

하지만. 해병대 되고자 교육단에 들어서면서

오른쪽 가슴에 꼭 달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빨간명찰입니다.

1212기 총원이. 지난 6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그 순간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소대 깃발을 들고 있는 기수.

기수의 얼굴에는 지난 훈련기간동안 칠한 위장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줄지어 교육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교육단 정문에는 많은 해병대장병들이 나와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는 훈병들을 응원해줍니다.

 

 

군악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군악대의 연주는 훈병들이 교육단으로 완전히 도착할때까지

힘을 낼 수 있게 해줍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 이제 거의 도착입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드디어 도착. 이곳은 빨간명찰 수여식이 진행될

해병대교육단 충혼탑앞입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6주라는 기간동안 우리 훈병들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왔습니다.

병기를 들고 경례를 하는 모습도. 이제는 각이 딱 나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전에. 선배해병에서 헌화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빨간명찰을 받은 이순간.

선배해병이 쌓아놓은 명예를 이어가리라.

지금 이 경례는 그 어떤 순간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훈병들의 표정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진지하고 엄숙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대표 훈병의 가슴에 노란색명찰 대신 해병대의 일원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이 수여 되었습니다. 노란명찰보다 훨씬 잘어울리죠??

 

 

이어서 모든 훈병들의 가슴에 교관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빨간명찰을 수여합니다.

 

 

떄로는 누구보다도 엄했고, 점호시간만 되면 호랑이였던 교관님.

훈련기간동안 이 모든 것들이 훈련병을 위한 행동이었음이 이해가 됩니다.

 

 

훈련기간을 함께한 교관님들이 붙여주는 빨간명찰.

왜이렇게 눈물이 벅차오를까요.

 

 

훈병들의 손에 들린 이 명찰은.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세상 어느것보다도 더 소중한 보물처럼 느껴질것입니다.

 

 

 

 

 

 

 

 

 

 

 

6주의 기간동안 달고 있는 노란 명찰이 떨어지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증명하는 빨간명찰을

1212기 총원이 수여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란명찰을 달고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했던

그순간들을 훈병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212기의 빨간명찰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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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01 19:53 신고

    너무 힘든 교육 마치고 눈물나게 영광스러운 수료식 오늘 아들과 함께라서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한다 후반기 교육도 화이팅

  3. 2016.09.01 21:42 신고

    1212기 훈병들 아!아니 지금은 이병이 된건가요?어쨌든 더위에 고생 많았고,너무 멋집니다. 빨간 명찰 다는사진을보니 저또한 가슴이 뭉클 합니다 자대가서도 건강하게 지내길 기원하며 1213기 훈병들위해서도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4.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24 신고

    오늘수료식대 아들보고너무나행복해다 잘해줘서고맙고건강해서고맙고아들너무사랑한다오늘도잘자 사랑해ᆢᆢ

  5. 1212-3225양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50 신고

    아들아 오늘 많이 행복했지^^
    우리가족,세원,기덕 친구들이 함께 하니
    수료식이 더 행복 했을거야~~~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자랑스러워하며 기뻐했단다^^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앞으로에 실무 생활도 기대하며 긍적적인
    생각으로 임하는 울 아들 생각과 태도에
    그 또한 감사하더구나~~~^^
    새로운 세계의 도전 해보며 우리 한번 해보는거야자~~~이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잘 자고 아자~~아자 홧팅 ^^
    사랑한다 해병 양주원♡♡♡♡♡

  6. 1213기2804김진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8:05 신고

    1212기 훈병님들 너무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포지하지 않고
    무더운 여름날 땀흘려가며 이룬 결실이라 더 뿌듯 할겁니다
    가슴에 단 빨간명찰 땀당울의 결실이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1213기 마리보이들도 무탈기원하며
    영광의 수료식 기대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7. 1212/5339신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07 신고

    빨간명찰의 담긴 열정ᆞ피같은 땀ᆞ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수료식의 멋있음은 말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인간개조 용광로라 했습니까?
    세상에 이런효자가 없습니다
    정말 기분좋은꿈같은 하루였습니다

  8.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단걸 축하합니다~
    1213기도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화이팅합시다~

  9.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07 신고

    어제수료식날 정말 대견한 1212기해병대동기생들과 우리아들 정말멋졌습니다.1212기동기생과 우리아들해병으로 만들어주신 해병대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승=

  10.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16 신고

    1212기그동안고생많이했다
    앞으로도어디가든건강하고멋진해병이 길바란다 멋진우리아들사랑해ᆞᆞ

  11.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5:31 신고

    1212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불과 얼마전인데도 뭉클하네요
    교육단에서의 모든훈련들 잊지말고
    훌룡한해병이 되기를 축하합니다

  12. 2016.09.02 17:15 신고

    1212훈련병들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가슴벅찬 7주간에 기나긴 시간을 이겨낸 눈물겨운 멋진붉은명찰을 가슴에달고 진정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난 3717문대희내새끼~장하다.
    그 넘넘함에 박수를 보낸다.
    고생했다.어제본 우리아들 아직도 눈에선한다.
    훈련은 끝났지만 남은 군생활 해병대긍지를 잃지말고 재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다오~사랑한다우리아들~
    아자아자 문 대 희 파이팅!!

  13. 2016.09.02 17:39 신고

    1213기 1352 엄마입니다. 1212기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제가 벅차서 눈물이 나네요
    힘든훈련 모든걸 이겨낸 여러분들이야 말로 영웅입니다. 장합니다. 곧 우리아들도 여러분들 처럼 영광스런 빨간명찰을 달겠지요 흐믓하고 기특하고 다들 집에서 애지중지 자랐을텐데 정말 장하네요 화이팅~ 여러분들은 어딜가도 무슨일을 해도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일은 모두 이룰겁니다. 사랑합니다.

  14. 2016.09.02 17:43 신고

    어제는 정신이 하나도 없이 꿈처럼 아쉬웠는데 오늘은 정신이 좀듭니다 경주 쪽으로 나왔는데 아주 조용하고 좋았어요 보문 단지 쪽에는 울 아들이 좋아하는 버거킹 스타벅스 베스킨 라빈스 등등 다 있어서 점심은 콘도에서 먹고 난후 이것 저것 들어가기 전까지 먹고 복귀 했습니다 먹다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미리 준비한 소화제 3번 먹고 들어가구요 입술이 정말 다 갈라지고 소리를 질러 타들어 갔더군요 립케어 하는거 사서 주고 미리 알았다면 더 좋은걸 준비했을텐데했어요 발에 물집 장난 아니라서 연고 바르고 먹고 싶다고 했던 간식들은 마트에서 골라서 차에서 복귀 직전까지 조금씩 맛만 보고 잔뜩 남았죠 남은것은 후반기 주소 나오면 택배로 보낸까 생각중이구요 보고 싶다는 책들도 나중에 택배로 보내려구요 밴드도 유용하다고 하고 면봉역시 좀 보내려합니다 1212기 모두 앞으로 건강하게 전역할때까지 잘지내고 1213기 엄마들도 아들들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제 이곳에 자주 못들어 올것 같네요

  15. 1212-5164고우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2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어느 해 보다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굿건이 견뎌준 우리아들들 !
    항상 건강하고 영원한 해병이가 되길 바랍니다
    고 우 형 화이팅 !!

  16. 1212기 김지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9:00 신고

    엇그제 1212기 수료식때 우리 해병가족 분들의 열호와같은 응원과 박수를 받으며 수료식을 마친 우리아들들이. 제대하는 그날까지 무사히 군복무를 마칠수 있도록 다함께 기도합시다. 해병대 화이팅!!!!!

  17.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04 신고

    오늘도 훈련 받느라 너무 수고했어 이제 3주 남았네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정현❤️

  18. 2016.09.05 20:54 신고

    뜨거운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훈련을 1212아들들이 잘 해냈읍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무어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저 꼬오옥 안아주었답니다 이제 진짜 자신의 임무에 더 충실히 임해서 끝까지 자랑스런 해병으로 전역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212아들들 화이팅!!!

  19.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41 신고

    올해처럼 무더웠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 무더위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겨낸 1212기 훈련병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리고. 모두들 수고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20. 2016.09.07 17:11 신고

    너무힘든훈련 더웠던여름 너무고생한아들들 안따깝고 사진만봐도 가슴이먹먹하네요ㅠ잠시나마 1212기보면서 그나마덜더워서다행이다라는 마음에위로하네요 너무 탈없이잘마치고 대견하고 감사해요~건강하고 군복무잘하길 ~

  21. 2016.09.07 21:02 신고

    1212기 수료식 사진안올라오나요? ㅠㅠ

신병 1206기

  # 빨간명찰수여식

 

1206기 수료식이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조금 서두르시는 분들께서는 벌써 포항으로 이동하시는 분도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곧 만나시게될 1206기 훈병들의 오른쪽 가슴에 붙여진

 

'빨간명찰수여식' 입니다.

 

지금 그 수여식 현장을 공개합니다.

 

해병대교육단 충혼비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그 앞에서 해병대원 일원이 됨을 인정받습니다.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잠시 후 오른쪽 가슴에 달게될 빨간명찰을 다는 해병대원의 일원으로써

조국에 충성을 다하겠다는 필승의 다짐을 해봅니다.

 

드디어.

 드디어 그동안 달고 있었던 노란명찰빨갛게 물드는 순간입니다.

자신의 이름 석자가 새겨진 명찰이 오른쪽 가슴에 붙는 순간입니다.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고생했다. 훈병 1206기 너희는 이제 진정한 해병대원 일원이 되었다!"

 

훈련 간 호랑이처럼 무서웠던 교관들.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날 것 같던 교관들이

 빨간명찰을 붙여주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우리 훈병들의 표정. 입대할때와는 확연히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강한 눈빛에서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임이 느껴집니다.

 

 

힘든 훈련 간에는 다가오지 않을 것 같던 수여식.

 

 그리고 지금 그들의 손에 들려있는 빨간명찰!

말로는 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올 것입니다.

 

 

 

 

 

 

 

 

 

 

 

 

 

 

 

 

 

해병의 눈에 고인 눈물은 그동안의 훈련에서 느낀 모든 것들을 말해줍니다.

 

해병대일원이 된 것에 대한 자부심. 그동안의 훈련을 극복해냈다는 성취감.

훈련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교관, 동기들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신 부모님. 가족. 친구. 애인에 대한 감사.

 

드디어 내일!!  1206기 훈병들의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내일 그토록 그리웠던 우리 훈병들을 만나시면 따뜻하게 안아주십시오.

그리고 말해주십시오.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고.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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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4 10:51 신고

    그토록 빨간명찰을가슴에 달기위해 노력해준 아들 고생했다. 흐르는 눈물을 보노라니 그동안의 고된훈련끝에 받은 뿌듯함이아닐까?
    /낼 엄마가 꼭안아줄께 아들사랑하고 수고 많았다.
    1206기 아들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낼 즐건시간들 보내시길..

  2. 1206기 손형욱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4 11:52 신고

    1206기 아들들 정말 고생 많았어. . .
    내일이면 보고싶고 사랑스런 부모님, 형제, 친구들 볼수있어 너무 좋겠다.
    정말 정말 고생 많이 했고... 낼 만나자.
    사랑한다. 내아즐 형욱아.

  3. 2016.02.24 12:47 신고

    자량스런 아들 고생 많았다 빨간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다 아버지 교육 받을때 상상이 되갰지 1206기 해병들 진짜 고생 많이했다
    빨간 명찰의 자부심을 갖고 군생활이나 사회 생활 해나가기 바란다 선배로서 하는말 재창이 아버지는 해병 492기다
    내일이면 만나니 아들얼굴 보겠내 멋진 아들의 모습을 보 갰네 기대가 되는데

  4. 2016.02.24 14:12 신고

    벌써 빨간명찰 받은겨?
    내일 수료식때 받는 것 아니고?
    하여간 고생 많았고
    축하드립니다 모두
    아들 정말 멋있다. 고생했고. 보고 싶고 사랑한다.
    빨리 갈게. 우린 오늘 출발했어 벌써. 내일 너를 만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
    그리고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눈물이 자꾸나네..

  5. 2016.02.24 18:00 신고

    우리 아들도 저 대열 속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겠구나. 한겨울에 6주간의 혹독한 훈련 과정을 꿋꿋이 이겨내고 빛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 때 그 마음이 어떠했을지 헤아려 본다. 정말 고생했고, 멋진 해병이 된 것을 축하한다. 내일 기쁘게 만나자꾸나..^^ 1206기 모두 고생 많았고 장하네요. 내일 가족과 반갑게 재회하여 밀린 얘기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6. 2016.02.24 18:18 신고

    아들 고생많이 했다.엄마도 이케 눈물나는데 너희는 오죽하겠나.훈련받는 모습의 동영상을 봤는데 어구 이러다 울 아들들 잡는것 아닌가 하는생각도 했다..부모의 노파심이겠지.이렇게 멋지게 빨간명찰을 받는데 그런과정이 없으면 별 의미가 없겠지.그동안 잘 견뎌냈고 앞으로도 잘하리라 생각한다아들 우리 내일보자 그동안 달라진 아들 모습도 보고 안고도 싶네.엄마 현수막 주문해서 갖고간다.사진 멋지게 찍고 아들 모습도 오랬동안 간직할려고..ㅎ 암튼 내일 그동안 밀렸던 애기도 하고 맛난거도 먹자 1206기 화이팅 ~~

  7. 2016.02.24 18:45 신고

    정말 멋지다. 1206기 해병대 아들들 모두모두 홧팅!
    울아들 모습은 안나왔지만 모두의 모습이 하나일듯. 정말정말 수고들 많았어!!!

    • 2016.02.24 21:27 신고

      깜둥아!!! 훈병 제1교육대 7소대 1 생활관 ~~~~ 어제부터 눈이 빠지게 사진으로 너를 찾는다고 애먹엇다 모두다 까까머리를 하고 잇어니 엄마의 작은눈이 더더더 휘둥그래지는게 애타게 아덜을 찾아더니 역시나 입가의 미소를 머금고 .... 잘생긴 울 깜이 얼굴이 눈에 들어오자 한시름 나은거 같아^^~~~ 아주 군복도 잘어울리고 짧은 머리가 왜그리 멋있게 느껴지는게 아덜이 멋지더라 ㅎ ㅎ ㅎ 원래 멋진 넘이지만 군복도 ....... 두상이 넘 예쁜게 자꾸봐도 신기한게 타조알 맞는거 같아 ㅎ ㅎ 몸은 좀 어떠니??? 동기간하고도 마니 잘지낼거라고 믿어~~ 낼은 웅이 시합이 잇는날이 돼서 좀 바쁠거 같네~~ 아덜도 동생 응원해줄수 잇지???? 3학년 첫시합이라 엄마도 동생만큼 긴장이 돼네~~~ 상비가서 훈련을 빡세게 마니 안해서 조금은 걱정도 되고 ᆢ 맘도 부담스럽고 그럿는가봐... 깜둥이도 날씨가 풀린게아니고 계속 쌀쌀하고 춥다 ~~ 따뜻하게해서 자고 안다치게 건강하게 훈련받길 바래~~~ 멋지고 사랑 스런 울 큰아~덜 !!!! 올 하루도 수고 혓다 ^^ 낼을 위해 좀더 힘내자 !!!!! 아자 아자 ~~ 사진이 올라온후부터 자꾸 자꾸 더 보고 싶어지네... 싸랑하고 싸랑하는 아덜 잘자 ~~~~~~~~♡♡♡♡♡

  8. 2016.02.24 22:13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그동안 얼마나 수고가 많았을지 짐작이 가네 우리아들 이준혁 마니 힘들었지 그동안 정말고생많았다 장하다 엄마가 가서 꼭 안아줄께 춥고 배고프고 ~그래도 정말 멋진데 이건 해병대에서만 할 수 있는 자부심아니겠니 정말 고생했고 장하다 우리아들들 모두가 멋진 장병들입니다 짱 짱이네요

  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8 17:56 신고

    필승!
    정말감동적인모습들!
    그어떤 말로도 설명할수없는 무적해병들로 새롭게 탄생되는1206기 선임해병들!
    사진작가 조 성모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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