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1230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수축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해병대식 PT 체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페스트로프, 외줄도하 등 강이나 하천 등을 넘어 지역을 이동할 때 사용하는 유격

자세가 현역 해병들 못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0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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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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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9:49 신고

    아드님!!!
    줄에 대롱대롱?달려있는 아들 사진을봤어 표정이 비장하구나 확대해서봤단다 겁먹은 표정일까봐ㅎㅎ 근데 비장한 군인포스가 멋지네 오늘 아들사진 많이봐서 넘넘좋다♡3일뒤에 보자 건강해보이고 씩씩해서 엄마 아드님이 아닌듯해서 ㅠ 섭섭하당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가는구나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2. 2018.02.26 09:58 신고

    사진에 아들 얼굴은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같아
    맘이 짠하네 ㅠㅠ
    7주동안 이 힘든훈련 잘 이겨내준 우리아들
    강범준! 그리고 1230기 모든 훈련병!!!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네 사랑한다

  3. 2018.02.26 09:58 신고

    아들아 멋진아들사진이 도착했네~훈련 내내 사진한장 안보여주더니
    극기주 잘 이겨내줘서 너무고맙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 가기전 이렇듯 선물 보내줘서 고맙다 아들~
    사랑해 빨리보자 아들아

  4. 1230기5258근호 아빠 ᆢ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9 신고

    아들‥^^ 고생했다 1230기 모두 고생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만나자ᆢ^^

  5. 2018.02.26 13:2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아들 얼굴 볼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모두들 잘 견디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맘이 짠하네.보고 싶다.아들.수료식날 넘 성숙해진 네 모습이 날썰면 어떻하지?~ㅋㅋ
    진짜 수고 많았다.맛난거 아주 많이 준비 해서
    갈께.수료식날 만나자.^^♥

  6. 5761 서형석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58 신고

    아들, 도하 잘 하고 있네. 아빠도 29년 전에 군 시절이 생각나네. 당시에는 힘들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것도 추억이더라.
    화이팅~~~응원한다^^

  7. 2018.02.26 20:26 신고

    1230기 5교육대 6소대 2생활반 5627번 김창현 어머니입니다
    올년엔 예년보다 정말 추운 해였는데, 강추위에도 우리 아들들 얼굴 담아주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230기 모두 늠름하게 다 잘 찍어주셨어요^^
    제 눈엔 다 씩씩하고 예뻐보여서 다 내 아들 같네요
    올 추운 겨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2018.02.26 23:17 신고

    삼일 밤 지나면 만날 수 있을까???
    24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요즘.
    매주 올라오는 훈련 사진을 보더라도 강추위에 고생했을 아들 생각에 심장이 오그라들곤 한다.
    그래도 고된 훈련에 적응하며 진짜 해병대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감사할 따름이야.
    수료식까지 남은 몇 일 무사히 견디어 멋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비타민은 수료식 때 직접 건네는 편이 빨라서 가지고 갈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정선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2018.02.27 08:51 신고

    총을 둘러매고 뛰어가는 아들 사진을 보니 아빠 마음이 쨘해 지는구나 극기주 훈련도 모두 끝나고 이틀밤만 지나면 아들 얼굴을 볼수가 있겠네 유난히 추운 올겨울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30기 모두 고생했고 남은 군생활도 몸건강히 알차게 보내길 바랍니다~마카다 내아들~^^

  10. 2018.02.27 14:45 신고

    아들 훈려 받는다고 고생 많이했네 이틀만있으면 얼굴보게구나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230기모두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 했습니다.모두 화이팅

  11. 2018.02.28 14:43 신고

    21회차.자랑스런막내아들동균아.보물3호.
    지금이순간,참으로 감회가 새롭구나!
    1/15일 입대하는 널.포항에 두고
    4시간 남짓 돌아 오는 길이..그리도 길더라
    울며 진정하며 추억 얘기하면서 오던 때가..
    수료식 하루 앞두고.왠지 설레이구나!
    우리아들 멋진 모습 상상하면서..
    출근했다가 급한 상담 마무리 하고.
    서둘러 장 봐서 왔다.
    그간 메모했던 레시피 중에 뭘 해줄까~
    새벽 5시쯤 출발해야 해서..
    이거저거 하다 보면.밤샐듯..ㅎ
    우리막내아들동균아~
    참으로 장하구나!멋지다!자랑스럽다!
    지금도 사람들을 만나면..
    묻지도 않은 해병대 간 아들얘기 하는
    바보엄마지만..그래도 좋다..ㅎ
    대학입문해서 용돈타령.옷타령에 잔소리 하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그래도 효자인 우리막내아들.넘 보고싶다!
    사랑해♠♤♤필승!악!

  12. 2018.02.28 15:42 신고

    민아! 오늘은 비가오네 봄비려나~~~
    훈련 모습에 또한번 깜놀라네!!
    외줄타기 아고고 .....떨어지면 어떻하노
    훈련은 끝났겠지만 훈련기간동안 정말 수고했다는게 느껴지네...
    민아!!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는 울아들
    내일이면 볼수있겠네.
    듬직하게 변해있을 울민이가 보고싶네
    낼 만날것을기대하면서...
    울 성민이 화이팅~~♥
    사랑한다♥

# 신병 1230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극기주! 식사량과 수면시간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훈련의 강도가 평소의 2배 이상 높아지는 교육훈련단 훈련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시행되는 각개전투 훈련!

 팔꿈치와 무릎이 남아나질 않지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난생처음 발라보는 위장크림

적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해 꼼꼼하게 바르고 있습니다.

 

 

 

 

 

 

 

 

 

 

 

 

 

 

 

 

 

 

 

 

 

 

 

 

 

 

 

 

 

 

 

 

 

 

 

 

 

 

 

 

 

 

 

 

 

 

 

 

 

수많은 장애물을 이겨내며 목표지역에 도달한 훈병들

함께 각개전투를 했던 동기들과 목표지역에서 '정복' 기념 촬영도 한컷했습니다.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군인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이제 조금씩 날씨가 따듯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큰 일교차에 항상 몸조심!

수료식때 몸이 아프면 너무 속상하니까요~

3일 뒤면 만나게 될 1230기! 고생하셨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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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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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0 박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2:07 신고

    1230 기수 모두 고생했습니다. 내일 모레면 수료네요..수료를 축하합니다.
    올려주신 사진도 감사합니다.

  2. 2018.02.26 12:48 신고

    짱멋진 쭌아~극기주 훈련 하느라 고생 많았다~울쭌이 얼굴 보니까 살이 좀 빠진것 같기도 해서 엄마 맘은 쫌 아프지만 대견하기도 하다♡1월15일 입영식하고 쭌이 떼놓고 온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해병이가 된 걸 축하한다!!!밥&비타민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날 보자^^
    1230기 3261 훈병 성준영
    ♡보♡고♡싶♡다♡사♡랑♡한♡다♡

  3. 1230 아청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35 신고

    임영식 작가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2018.02.26 15:41 신고

    극기주 훈련받는 아들을보니 허뭇하고 자랑스럽네요~~~ 정말군인이 된듯ᆢ멋지고 장하네 정말고생많았다 이제 수료식도 정말 얼마안남았네
    만날때까지 늘건강조심하고 잘지내~~~
    사랑한다

    *임영식 작가심 감사합니다*

  5. 2018.02.26 18: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무리 찾아도 너의 교번은 찾을 수가 없네~ 그래도 훈령병들 속에 아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들게 훈련받는 동기들의 모습속에서 너의 모습을 본다~
    수고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죽을 만큼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잘 버티고 이겨줘서 고맙다~ 역시 1230기 해병이들이다~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너무 기다리고 기대된다~
    기특하고 장한 아들 얼굴볼수 있어 빨리 그날이 왔음하는 바램이다~
    아들~~ 훈련 마무리 잘하고 감기조심해라~~
    사랑해~~하트하트~~

    작가님~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8.02.26 22:18 신고

    1230기훈련병 아들들 참대견하고 멋져요
    아들 3925번 김태현 ... 얼굴은 안보이고 키가작아서 그런가 (집에선 작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 모자만보이네 ㅎㅎㅎ
    그래도 우리 아들이 이런 훈련을 받았구나 라고 사진을 보며 아들이다 생각해 아무튼 잘햐줘서 고마워
    아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안녕

  7. 2018.02.26 22:23 신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교육대 1소대 단체사진에 3121훈련병 모습이 보이질 않아 걱정 했는데
    각개전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안심했습니다.^~^.
    해병대 홧팅!입니다....
    큰놈은 백령도 6여단 본부에 근무중 입니다.^~^.

  8. 2018.02.26 23: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수 많은 장애물을 이겨내고 목표지점에서 정복기념 사진속에서 동기들과 장한모습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반갑다 수고했다 장하구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1230기 훈련병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9. 2018.02.27 09:44 신고

    아들아 훈련소 생활도 얼마안남았구나 아비에스 훈련에 극기훈련에 고생많다 천자봉 사진을 보았단다 아빠때는 대왕암이라 불렀단다 옛날천자봉은 진해에 있단다 ... 동욱아 3일 남았단다 보고싶구나. 아들 자랑스럽다 ㅎㅎㅎ.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동기들과도 잘지네라

    • 1230 유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2.27 19:20 신고

      1230 훈병아들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식량과 수면시간도 줄고 훈련강도는 2배이상 높아지는 훈련을 받느다고 들어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극기훈련 모습보니 너무 뿌듯하고 안심이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에도 다행이 아들 얼굴사진 몇장실컷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멋진아들 승우야 수료식날 까지 화이팅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빨간명찰달고 만나자
      3교육대 모두 화이팅~^^

  10. 2018.02.27 23:39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하민아..
    힘든훈련에 먹을것두 제대로 못먹고 훈련하느라 고생많았겠네...
    아프지말고 잘 이겨나가기바란다..수료식때모자..건강한모습으로...
    1230기 장한아들들 화이팅!!!

  11. 2018.02.27 23:58 신고

    아들 진구야~^^
    너를 볼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아들 얼굴을 보기 위해 찾아보지만 모자만 보일뿐 항상 뒤쪽에 서 있는 너를 볼수가 없네~♥
    그래도 어렵고 힘든 시간 지나고 친구들과 엄아아빠 동생 모두 1일만 기다리고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아들~~
    맛난거 많이 가져갈게~~
    많이 먹지 못해 더 힘들었을 거야~~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너무 보고 싶고 그리운 우리 아들~~♥♥♥

  12. 2018.02.28 14:07 신고

    여기에는 너의 모습이 많이 보이네. 그래도 씩씩하게 잘 견뎌주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다. 좀더 힘내자. 내일 간다.

  13. 2018.02.28 20:24 신고

    3163 박경민 고모
    경민아 추운 날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멋진 모습으로 가족과 만날 날이 채 하루도 남지 않았는데 너도 내일 수료식을 학수고대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오늘밤 편하게 보내고 좋은 꿈꾸렴. 내일 엄마 아빠 누나 경은과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한 시간 보내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

"1213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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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6:00 신고

    아들 여기저기 둘러보는게
    아침 일상이 되었더 조금 있으면 일어나겠지
    몸이 피곤해서 아침공기가 쌀쌀해서 일어나기 힘들지
    훈련모습들을 사진으로 보면서 울준하가 너무나
    힘든 선택을 했나부다라는 생각에 맘이 아프다
    그렇지만 그 힘든 과정 잘 이겨내구 있는 너에게
    엄마는 오늘두 힘을 실어줘야겠지
    아들 강준하 니말처럼 너에 몸짓하나하나 행동하나에
    생기가 있구 젊은패기가 느껴져 멋있다 아들
    장하다 엄마아들
    오늘 역시두 얼마나 힘이들겠누
    구래두 날이 시원하잔어 준하 아침밥 든든하게 먹구
    밥심으로 무사히 하루를 보내자
    다치지 않게 서두르지말구
    오늘두 울아들 파이팅~~♡♡
    수고해라 토닥ㅡㅡ토닥

  3. 2016.08.30 07:47 신고

    짧지만동영상이라도있어보고싶을때마다보곤한다~편지쓰기는친구들이많이써서엄마아빠는잠깐양보하고있다~친구들안쓴날만쓸라하고있어 살은좀빠진듯하지만눈빛이살아있는아들~오늘도화이팅해서힘내자~사랑한다아들

  4.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5:55 신고

    8월31일
    아들 어느새 8월 마지막 날이네
    엊그제 널 그곳에 데려다 준것 같은데
    이래저래 시간은 잘가네
    울준하는 하루하루 더디가는걸까
    아들아 하루를 보내기 힘들지언정
    구래두 하루가 모여 벌써 24일째야
    잘 가지 그동안 많은 훈련속에 울준하의
    정신력 육체적으로 얼마나 성장했을까
    변해가는 니자신을 보면 흐뭇하지 준하야
    오늘두 너에겐 극한의 훈련이 니 발목을 잡을지언정
    넌 할수 있을꺼다 이겨낼꺼야
    엄마 아들이기전에 넌 해병이될 몸이잔어
    아들 이제 일어나야 할 시간이네
    우리 오늘두 힘내자
    아들은 아들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구
    엄만 너희들을 위해서 주여진 하루를 열심히 살꺼다
    우린 아침 든든하게 먹구
    오늘 잼나게 보내자 후회안하게
    아들 파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5. 2016.08.31 09:11 신고

    무섭게 뜨겁던 8월의 마지막날이다
    아들 잘 지내고 있니?
    가을의 문턱이라 제법 바람이 시원해지네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서 훈련받는데 지장은 없는지
    아니면 시원해서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
    아들 정신력으로 하루하루 훈련에 임해서 이제는 제법 멋진 해병이 된것 같아보여
    매일 매일 아들의 사진을 보면서 멋진 사나이가 되어가는 모습에 엄마는 뿌듯하단다
    오늘도 고된 훈련이 아들을 기다리고있겠지?
    아니 이미 시작되었겠다
    오늘도 다치는 일 없이 훈련 멋지게 이겨내길 바래
    사랑한다 아들

  6. 1213기2513 박찬영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54 신고

    아들.
    오늘도 일과 끝내고 맛있는 점심시간이겠구나.힘들 훈련뒤에 먹는 점심은 꿀맛이지..
    아쉬운것은 식사가 정해진 양밖에 없는게 마음에 아프다.
    한창 훈련받고 배가 고플텐데 밥먹는것도 정해져있고..아빠 마음이 아픈데 어찌하겠느냐 거것도 군생활에서는 배고픔것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하껫지. 아들 힘들고 배고픈것 참고 견더야하고 훈련병기간만끝나면 배고픔것도 없을거야.수료하면 맛나는것 많이 먹자.
    아직도 한낮 온도는 30도가 넘는날이계속되고 또 앞으로 남은 훈련들이 더힘들거야.. 아들 마음 편하게하고 훈련 즐기면서 충실히하면 잘할게다.
    오늘오후에도 훈련잘받고 화이팅하자..

  7. 2016.08.31 16:00 신고

    친구들아 편지써라! ㅋㅋㅋㅋㅋㅋ 써줄꾸마

  8. 2016.08.31 19:46 신고

    8월 마지막날 아들한테 편지가왔구나
    세상에서 최고로보고싶은 우리엄마라는문구에서 뭉클한마음이다
    비오고 바람부는날씨에 오늘훈련은 잘받았으리라
    믿고 남은훈련힘들지라도 잘해내리라 믿어
    내일부터 다시더워진다는데 동기들과도 생활잘해
    사랑해♡♡♡♡

  9. 20901박건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1:00 신고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는 군아
    울 아들 건희는 점호준비을 하고 있겠군아
    아직도 보고 할때 떨리고 있니---
    건희야~~~~
    오늘이 8월에 마지막 밤이군아
    내일이면 9월이고
    추석이 지나면 널 보러가겠군아

    건희야
    오늘도 힘든 하루였지
    일찍자고 내일을 준비하자~~~

    잘자
    울아들아~~~

  10.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2:02 신고

    아들 강준하
    엄마 기분 넘좋다
    아들이 쓴 깨알같은 편지 받구
    그동안 괜시레 서운했는데 시간업어
    쓰구 또 쓰구 이어서 쓴 편지보구
    울 아들 맘이 느껴져서 울컥했잔어
    아들 그래 조금만 더 힘을내서 견더보자
    잘하구 있는것 같아서 넘 다행이다요
    오늘두 얼마나 힘들었을까 ㅡ
    생각하니 맘이 아프다 어젠 엄마가 넘 피곤하다구
    인편두 700자 못채우구 끝냈는데
    아들한테 넘 미안하네
    준하 오늘두 고생 많았더 울아들 안스러워
    어케할까 피곤할텐데 암 생각말구 푹자라
    감기안들게 모포 차내지말구
    잘 덮구 자
    아들 잘자라 쓰담ㅡ쓰담
    잘하구 있어서 고맙다 아들

  11.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9:53 신고

    9월 첫날 아침 상쾌하다..
    잘지내고 있다는 우리 아들 편지가 너무 고마워
    하루를 즐겁게 시작한다.
    힘든 훈련도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고 있다니
    우리 아들 정말 멋지구나....
    울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 울아들~~♥

  12. 1213기2523 이형빈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23 신고

    나 기다리구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기다리구있고..ㅠㅠ영상편지에찍힌거 너무이쁘다..ㅠㅠㅠㅠ많이사랑해...다치지말구...ㅠㅜㅜ제발 ㅠㅠ빨리보고싶어..ㅜㅜ많이사랑해..!❤❤❤❤❤❤❤나 그리구폰뺏겻어...탭으로되면 전화해줘..ㅠㅠ

  13.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7:28 신고

    오늘도 우리아들 얼굴보고 퇴근한다.
    김포의 낮기온은 조금 덥다...
    주말 잘 보내고~~

    사♥랑♥한♥다♥ 원규야~~♥

  14. 2016.09.04 18:34 신고

    2교육대 3소대 33번34번 교육생 영상은 언제나와요?

  15.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9:30 신고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원규야~~♥

  16. 1213기2728 신현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9:48 신고


    사랑하는아들 영상으로남아 널 볼수잇어서 한시름 놓이는구나
    선선한 가을에 접어들어 넘 다행스럽다
    늠름하게 발전한 너의 모습을보니 엄마도 힘이 나는구나
    매사에 충실하고 밥 든든히 먹어야한다....아들 사랑한다.보고싶다.......화`````이``````팅

  17.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23:48 신고

    오늘하루도 저물어간다
    고단한 몸 편히 쉬고 내일을 위해 또 힘내자

    사♥랑♥한♥다♥ 원규야~~♥

  18. 1213기 2910 김도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01:09 신고

    도훈아 아빠야~~
    훈련 받느라 힘들지!!그 무덥던 8월 더위에 많이 힘들었을거야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 져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드는구나
    지금 힘겨웠던 이시간들이 나중에 돌아보면 보석처럼 빛나는 시간이였단걸 느끼게 될날이 있을거야..
    말없이 씩씩한 우리 둘째아들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이 되길 바라고 몸 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
    내 아들 도훈아 많이 사랑한다 ..화이팅!!!

  19. 2016.09.07 22:10 신고

    민아 너무나 멋져보인다 힘들어두 악으로깡으로 알지 낼두 오늘처럼 훈련잘받어♡♡♡

  20. 2016.09.07 22:17 신고

    민아 멋진모습보니 맘이놓인다 악으로 깡으로 알징..낼두 오늘처럼 훈련잘받구 화이팅

  21. 1213기김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17:15 신고

    현호야~~~~맘ㅋㅋ
    훈련이 힘든 것만 남아 있다하니 걱정이 돼지만 울큰 아들은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대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김 현호 나의 사랑스런 아들아 화이팅!♡♡♡.
    보고싶구나

"1213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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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27 13:51 신고

    현두야 현빈이가 알려줘서 알았다 우리아들 웃는 얼굴보니 다행이다아이들 모두 까까중이라 잘 못찿을줄 알았는데엄마 아빠는 한번만에찿았다 그래도 더위가 한풀꺽여서 다행이네 살이 좀 빠진것 같네 어짜든지 밥잘먹고 물 많이 마셔라 힝들제 엄 보고싶다 내새끼 오늘편지도 볼수있겠네 토요날 몰아서 다본다며~~아들 22일날 까지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이런 날씨감기조심하고 현빈이랑 꼭 가께 사랑해 아들 또 연락하자 잘지내라

  3. 2016.08.27 16:19 신고

    우리병준이드뎌봣네 ㅎ너무보고싶엇는데 좋타
    살빠진모습보니 맘이짠하네 그래도미소짓는모습에 안심이되네 날씨가마니선선해져서 다행이다 힘든훈련이겟지만 그래도 좀낫겟지~ 열심해 아들건강잘챙기고 사랑해

  4. 1213기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17:21 신고

    아들아 오늘 하루도 힘든 훈련이겨 내느라 수고했다 지금 시간이면 밥 먹니 아니면 휴식시간이니 혹 밥 먹는 것이 군기랑 상관 없다면 밥좀 많이 먹으면 안되니 여기서도 평소 밥은 많이 안 먹었지만 다른것으로 배를 채우기라도 해서 얼굴이 안되보이지는 않았는데 3주동안 아들얼굴이 너무 안쓰러워 미치겠다 적응기가 끝나면 괜찮다고들 하는데 어차피 훈련은 계속 받아냐 하잖아 더군다나 해병대는 더 힘들꺼 같은생각이 드는데 밥이라도 많이 먹었으면 좋겠구나 축구를 몇시간을 해도 체력하나는 끝내줬는데 체력이 떨어진건 아닌지도 걱정이구나 아들 수료식날 엄만 너의 생기있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고대하닌깐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5. 1213기 김상훈(1222)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19:54 신고

    1213기 훈병들 모두모두 힘내요 ~~ 오늘은 인편받는날 ♡.♡ ♡.♡
    가족과 애인이 써준 정성담긴 편지읽고 힘내서 남은 훈련 잘 버텨내길 바래요 ❤️❤️❤️

  6. 2016.08.27 21:04 신고

    기특한내아들관우야!
    어제손편지보냈어
    오늘받았는지궁금하네
    오늘은토욜이라오전훈련만받았겠네
    낼은일욜이라푹쉴수있어다행이다
    아침.저녁으로마니시원해졌다
    영상편지보니한결맘이편해
    늠름한아들보니참조더라
    시간이빨랑갔음조겠다
    건강하게잘지내!
    사랑해!!!!

  7. 1213기 1708 곽경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1:12 신고

    오늘도 우리 경환이 얼굴 보러 들어왔당
    5초 남짓 나오는 오빠 목소리지만
    나한테는 엄청 큰 선물이다 ㅎㅎ
    새까맣게 타도 잘생겼네. 늠름하고 좋다!
    지금은 종교활동 중이려나 ~? 맛있는 초코파이 먹겠네 ! ㅎㅎㅎ
    보고싶어 ! 얼른 수료날이 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힘내요 ~~ 사랑해 ❤️

  8. 1213기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2:05 신고

    아들 여기는 새벽부터 비가 많이온다 으스으스한것이 가을로 온것같애 여름지나고 나면 또 걱정이다 추위속에서 훈련 받을 생각하니 아들 잘 이겨낼거야 그지 오늘은 반가운 댓글을 보았다 주원이가 아들에게 댓글을 열심히 남겨 더구나 평소에도 우리 아들에게 잘해 주는것은 알았지만 글 하나하나 아들 걱정뿐이더구나 우리아들은 좋겠구나 착한 여친이 옆에 든든하게 있어줘어 아들 오늘 엄마 꿈에 아들이 나왔는데 혹시 무슨일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되는구나 별일 없어냐 되는데..... 아무튼 주원이도 그렇고 여기 식구들도 다들 아들 다치지 않고 훈련 잘 받았으면 하고 걱정들 하닌깐 기초적응 훈련 다치지말고 체력 잃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9. 2016.08.28 16:04 신고

    아들 휴일에 비가내린다
    우리 아들 비내리는 휴일에는 훈련없이 쉬면좋겠는데 ᆢᆢᆢ
    오늘 혹시 비맞으며 훈련하고있을까?
    날씨가 더우면 너무더워서 걱정
    이제 선선해지니 겨울이 올까봐 걱정이다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겠지
    아들 아들이 엄마한테 효도하는건 다치지않고 몸상하는일없이 건강히 지내주는거라는거 알지?
    1213기 아드님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바랍니다
    사랑한다 류재현 화이팅!!!☆♡♡☆

  10. 2016.08.28 21:08 신고

    근수야 주말 잘 보냈어^^?
    누나가 보낸 편지는 읽었으려나 궁굼하다
    누나는 집에 내려갔다 지금 다시 서울에 올라가는 중이야
    주말에는 고모랑 엄마랑 아빠랑 니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어 다들 너 보고싶다 하셔~
    오늘 날씨를 보니까 포항에는 비가 왔다고 하던데 날이 이젠 선선해져서 얼마나 다행인줄 몰라!
    주말동안 잘 충전 했으면 이제 4주차 훈련도 씩씩하게 잘 받을 수 있지?
    파이팅 하고 누나가 항상 응원한당~^^

  11. 2016.08.28 21:14 신고

    1213기 1233번 박윤후
    야~ 아들 눈이 안전히 살아있네. 아빠가 걱정 많이 했는데 아들 얼굴 보니깐 안심이 되고, 진정한 남자가 되어 가는것 같구나
    아들
    수료식때 고모들이랑 동생들이랑 씩씩한 니의 모습 보러 갈거다.
    음... 그리고, 아들은 힘들게 진정한 사나이로 되어 갈려고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있는 우리 아들을 생각 해 볼 때 아빠도 뭔가 해야 될것 같아
    담배를 끊어 볼려고 해 , 아빠가 골초 중에 골초지만 아빠도 아들한테 뭔가 보여 주고 싶어. 열심히 해, 사랑해. 참 이 말 오랜만에 한다. 사랑한다.
    오빠야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너무너무 다행이야 편지도 쓰고있어 언제 보내질지는 나도 몰랑ㅎㅎ오빠야가 너무 보고싶어 오버워치를 할때도 별로 재미가없어 빨리 수료식때 봤으면 좋겠땅 미리 학교에도 말해놨지^^필요한거 뭐뭐있는지 말해주면 다 보내줄게 나도 집에서 설거지를 열심히하고있어!히히히알러뷰 화이팅
    형 나세현이야 형이없으니깐 집안일 같은걸 거의내가 다하니깐 엄청 힘들어 형이 왜집안일하면서 계속욕하는지 알게써 누나는 하나도 안하고 계속 나만해 힘들어 형.....

  12. 2016.08.29 13:42 신고

    1213기 1352 허진강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엄마는 매일 해병대 홈페이지에 들러 혹 아들얼굴 한번 더 볼 수 있을까 기웃거리고 있어
    할머니도 매일 손주의 안부를 묻곤 하시지 아들이 늠름하게 해병대에 지원했다고 했을때 엄마 아빠는 솔직이 말리고 싶었어 그런데 아들의 단호한 결심에 허락을 해주었지 얼굴에 화상까지 입으면서 훈련을 하고 있다니 더위가 얼마나 심한지 알겠구나 가만히 있어도 힘든데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면 없던 힘도 생기는구나 빨리 수료식 날이 되어 만나고 싶구나 사랑해

  13. 1213기 김성광누나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4:03 신고

    성광아~
    가족들이 걱정 많이했지만 짧은 영상속 니 모습보고 안심이 되었어
    이모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지만 그래도 니 모습보며 좋아하셨어
    몇번이나 돌려보고^^
    다컸다지만 고된 훈련속에서도 가족들 안심시키고 생각하는 니 편지 읽고 누나도 가슴이 뜨거워졌어
    잘 커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14. 2016.08.30 00:16 신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아들...
    날마다 사진 찾아보며 어디선가 나오겠지 궁금했지.. 영상속 아들모습이 대견하고 다솟 야윈 못습이지만 건강하고 씩씩해 보여 엄만 조금은 맘이 놓이네... 근데 왜이리 눈물이 날까? 울 아들 걱정이 많네.. 하지만 엄마 걱정뒤로 잘 지낼거라 믿고 울 아들 태호 정말 보고 싶고 사랑한다

  15.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3:21 신고

    우리아들 얼굴 한번 보면서 통화 할까 기대 좀 했는데 어렵게 되었네
    이벤트 당첨 않되어 속상 하지만 다른가족들이 되엿으니까 그걸 로 위로 해야 될것이야;;
    날씨가 바람이같이 와주워서 고맙네 우리아들 교육 3주차도 힘들엇을 텐데^ 다행이지뭐***
    담주엔 정말 힘들겟구나
    극기주도 잇고 잘 이루워 나가길 빌어 우리아들 얼굴 빨리 보고 싶네 *

  16. 2016.08.30 23:29 신고

    자기전 근수 얼굴 보고싶어 들렀오
    위에 엄마도 글 남겼네 ~^^
    자꾸자꾸 돌려보게 되네 근수얼굴!
    근수도 가족들 많이 보고싶을텐데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대견하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고 내일 수요일이네
    또 쫌만 버티면 주말이야 근수야
    힘내고 우리 가족들이 응원하고 기도할테니까 잘 하고 있어!!! 알러븅

  17. 2016.08.30 23:48 신고

    섭아~~
    오늘 하루종일 영상속 울아들 모습 보고 또보고 하루가 다갔네!!늠름하고 씩씩한모습에 왠지 엄마맘이 짠하다~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도 하루종일 고된훈련에 세상모르게 자고있겠찌~~푹잘자구 낼도 오늘처럼 힘든훈련 잘이겨내구 수료식때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사랑해아들^^

  18. 2016.08.31 11:24 신고

    준호야~~~~ 아주 건강해보이네~~ ^^
    날씨가 선선해져서 조금마음이 놓인다 ~끝까지 건강하게~ ^^
    쭈욱홧팅~!!! 보고싶다 우리조카~~

  19. 2016.08.31 12:28 신고

    1213 1352 허진강
    진강아 엄마는 우리아들 영상보며 매일 매일을 보내 검게 탄 얼굴 그래도 얼굴보니 조금은 위로가 된다 요즘은 아들 걱정에 잠도 잘 안온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는데 훈련때문에 많이 걱정이 된다. 미끄러지지않게 다리 조심하고 항상 훈련할때 다른생각하면 안된다. 집중해서 하고 다치지않게 조심조심 아들 사랑해 ! 다른 1213기 훈련병들도 힘내세요 화팅!

  20. 1213기 2748 장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48 신고

    아들 점심 먹었니. 아님 지금쯤 먹구있을까.. 오전에 서늘하는데 11시 넘으니까. 덥다야.. 포항은 바람이 분다고하더니. 거기랑 목포랑 같냠...
    울아들 또하루 반나절이 지나가고있네//
    훈련받을때 아무쪼로 안전 준수하고.. 올두 화이팅이당.

  21. 2016.09.07 00:41 신고

    현두야 잘지내고있제 첨엔 편지가들어가더만 몇번을시도해도 안되네 그래도 또한번해본다 보고싶다 내새끼 살이넘ᆞ빠져서 맘이 짠하고나 인자 볼날이 다되어간다 어서보고싶다 아들 몸 건강히 잘지내고 그날보자 사랑해♡♡♡♡

15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1212기 마린보이들은 이제 극기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부족한 수면량과 식사에도 불구하고 강한 훈련으로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경험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2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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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20845강석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18:08 신고

    훈병 여러분 밝은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에서 많은 이야기가 들립니다.
    이렇게 많은 훈병들의 행복한 미소 속에서
    나머지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잘 마치고
    용감하고 씩씩한 해병이 될 수 있으리라는 메세지가 전해지네요.
    끝까지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3. 2016.08.22 20:28 신고

    1212기 극기주~
    모두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마무리하길
    기원합니다~

    기만아~
    마직막관문 극기주~
    잘이겨내길 기도할께~
    힘내자~♡
    사랑해♡기만아~

  4. 1212기5827(최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0:29 신고

    5주차에 찍은사진이라 많이 탓을줄 알았는데 멋집니다. 마린보이 응모당첨이 6주차 극기주 훈련에 큰힘이 될것같아 기쁘네요.. 1213기 훈병들에게 모두 진심으로 응원하고 화이팅하세요~~

  5. 2016.08.22 20:32 신고

    아들 넘 반갑고 좋다
    웃는 모습 보니 빨리 보고 싶단 생각뿐이다
    오늘부터 극기주 무지 힘들고 고될텐데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마치고
    빨간 명찰 가슴팍에 딱 붙히고 멋지게 상봉하자
    핸드폰으로 보다 모니터로 다시 보니
    정말 더 보고 싶다
    어디에 있든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6. 1212-50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0:5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 자대배치 문자 받았다.. 기쁘다 많은 훈련병중 서로 배려하고 위로하는 동료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부터 극기주인데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까지처럼 잘 이기고 버텨주길 바란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아들 사랑한다.

  7. 1212기30732정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0:00 신고

    이렇게 아들사진 제대로 볼수있어 너무기쁩니다
    훈련사진엔 한컷도 안찍혀서 너무속상했는데 보고 또봐도 너무 힘들게 얻은 사진이라 잊을수 없는 소중한 사진이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212기 이젠 정말 극기주만 잘이겨내면 자랑스런 빨강명찰 수여받고 가족들 만날날만을 기다릴것입니다.
    그동안 함께 댓글 열심히 응모하신분들도 많은데 소수만 당첨되어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8. 1213기 김윤수 아빠(10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8:51 신고

    1212기 당첨자 사진과 편지를 보니
    내 아들을 보고있는것같습니다~~

  9. 2016.08.23 09:41

    비밀댓글입니다

  10. 1213기17541최진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9:41 신고


    우리아들도 용감하고 씩씩하게 수료 무사히 끝마치고 당첨되기를 바랍니다~~대한민국 해병대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6.08.23 10:02 신고

    36일차.
    아들 빡세게 훈련받고 있겠지....
    그래도 잘하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지금처럼 그 마음가지고 하면 모든지 할수있으리라 믿어..
    오늘도 홧팅.

  12.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2:47 신고

    울아들 크게 보고 싶어 응시했는데 ....
    엄만 무지 기쁘다 울아들 얼굴이 많이 타서
    윤기도 나네 ㅋㅋ
    호준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해 울아들 ^^

  13. 1213기 20825 안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3:08 신고

    점점 강도 높은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힘내자
    더위가 물러가는 처서라는데 날씨라도
    시원했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14. 1213기2748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8:23 신고

    1212기 159차마린보이 당첨되서 이렇게 얼굴보면 얼마나 좋을까추카추카
    저두 울아들이 꼭 당첨되면 넘 행복하겠당
    부러운 마음으로 기분마음으로 사진과 글 잘 보았어요
    보면서 눈물이 감정과 상관없이 나오네요
    기분에 눈물이겠지요
    내 아들아니지만 괸히 좋은데용

  15. 2016.08.23 18:33 신고

    훈병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요~
    힘든 훈련속에서도 꿋꿋이 잘이겨내가는 여러분을 뵈니 아들 둔 어미로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끝까지 힘내시고 화이팅 하길 기도합니다.

  16. 2016.08.23 23:17 신고

    무더운 여름
    고된 훈련으로 흘린 땀방울이 인생의 값진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군요
    이 힘든 시간이 어서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어요
    훈련병들 사진을 보니 참 멋지네요!!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1213기 곽태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3:39 신고

    태현이도 당첨되서 얼른 사진이랑 편지 받고싶다 !
    우리 가족이 열심히 글 적을게 ~~
    이제 한달 안있으면 수료한다 태현아 화이팅 !!♡

  18. 1213기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4:49 신고

    다들 더운날에 고생많으십니다!! 다들웃고계시는거보니 마음놓여요 다들힘내세요 !!!정말멋지십니다!!

  19. 2016.08.26 23:41 신고

    엄마 생각 많이 하는건 좋은데 건강히 잘하는게 중요해.

  20. 1213기 정지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07:51 신고

    1212기아들들 정말 힘든훈련 고생많았습니다
    9/1이면 수로식 이네요 자대나 후반기교육 들어가는 아들들 수로식때 보고싶은사람 먹고싶은음식 많이많이 보고. 먹고
    열심히 군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1212기
    파이팅1213기

  21. 2016.08.28 21:59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이번 160차 이벤트는 신병 1213기 1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0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0차 응모기간 : '16. 8. 17.(수) ~ 8. 28.(일)

 

ㅁ 160차 당첨자 발표 : 8. 29.(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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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29 00:03 신고

    이벤트 참여해주신 모든 가족 및 지인 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인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산날짜가 12시가 넘어 8월 29일로 인정되오니,
    더이상의 댓글 응원 작성은 무의미하고
    추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해병 훈단들이 고마워 할 것입니다.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1213 1647 김승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04 신고

    아열두시가지나버리고있어 꼭당첨되서
    한장이라도 너 더사진보고싶은데 ..
    손가락에난물집은괜찮은지 목은 괜찮은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걱정되는게많다
    그래도 훈련잘받고있는것같아서 다행이다
    오빠는 가서도 잘할줄알았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가마니사랑해

  4. 1213 1647 김승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04 신고

    아열두시가지나버리고있어 꼭당첨되서
    한장이라도 너 더사진보고싶은데 ..
    손가락에난물집은괜찮은지 목은 괜찮은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걱정되는게많다
    그래도 훈련잘받고있는것같아서 다행이다
    오빠는 가서도 잘할줄알았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가마니사랑해

  5. 1213기 1128강준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04 신고

    이벤트가 끝이다!!
    나뿐만아니고 소중한사람들을 위햇니 이런경험 하게 해주셔서 너무감사하고결과도좋은 결과였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한 만큼 우리동생에게 너에좋은 소식 들려줄 수 있기를!!
    필승 !!
    ❤️1213기 1128 훈련병강준혁 화이팅❤️

  6. 1213 1128 강준혁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04 신고

    저가 마지막 글이 될지 아니면 추첨 자체가 포함 안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형 해병대 가서 고생많으신데 정말 보고 싶고 그리운 정도가 한도 끝도 없네요 정말 건강하시고 보고 싶습니다

  7. 2016.08.29 00:05 신고

    성빈아 나 최선다했엉 ㅎㅎ
    사랑행
    널향한 내 맘이 요정도다 ><
    얼굴보구싶당 ㅎㅎ사랑해~

  8. 1213 1128 강준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06 신고

    이제 끝이다!!

    뜻깊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우리준혁이 뽑아주세요!!ㅠㅠ

    ❤️1213기 1128 훈련병강준혁 화이팅❤️

  9. 1213 1128 강준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06 신고

    좋은경험 하게 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좋은결과로 보답해주세요ㅠㅠ!!!
    최선을 다한 만큼 우리동생에게 소식 들려줄 수 있기를!!
    모두 수고하셨어요!!!!
    필승 !!
    ❤️1213기 1128 훈련병강준혁 화이팅❤️

  10. 1213기2804김진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25 신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첨으로 엄마와 떨어져 해병대에 입대하여
    3주동안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이 많았다
    더운날씨 입대하여 무지 힘들었지
    그래도 씩씩하게 튼튼하게 적응 잘하고 있다니 너무다행이야
    울 아들 잘 적응 하고 있을줄 알았어
    부지런하고 늘자신감 넘치는 아들이니깐
    걱정안할거야
    훈련중 항상 몸조심하고 알겠지
    남은기간도 무사히 마무리 잘하길
    엄마 아빠는 늘 너를 응원하고 있단다
    수료식날 멋진 너의 모습 기대하마
    잘자고
    낼도 힘내서 화이팅
    사랑한다
    내아들 진일아

  11. 2957김동건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0:34 신고

    이제 끝이네 이벤트도 ㅎㅎ
    내일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동건아 사랑한다
    이벤트 당첨되서 웃는 자기얼굴보고싶다
    보면 바로 나도 웃을꺼같아
    너무 보고싶어 너랑 걷던 길이였고
    전화하면서 걷던 길이였는 데 ..
    이래서 다들 초반에 힘들꺼라고들 말했구나 싶었어
    첫주때 들어갔을때 뭣도 모르고 난 들어갔구나..그냥 그런저런 마음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니 빈자리가 그립다
    이벤트가 끝이여서 전에 열심히 안적은게 후회되네
    너무 니 웃는 모습이 보고싶어 니가 사랑한다는 말하는거도 듣고싶고 그냥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 그립다
    사랑해 보고싶다 내일도 모레도 화이팅!
    너무 보고싶다 자기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고싶어 그거 나 시켜줘 ㅎㅎ 나 부려먹어도되
    그러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도말고 조심히 훈련 마치자 너무 보고싶다 내사랑 평소에 그렇게 막 애교도 있는 편이 아닌 여자친구였는데
    자기한테 애교 쓸려구 애교가 많이 늘도록 노력 많이 했어
    사랑한다❤

  12.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7:25 신고

    아들 오늘두 시작했구나
    3주차 훈련 사진이 올라왔지만
    여전히 아들 얼굴은 안보여
    다들 새깜둥이가 되어 훈련하는 모습보니
    맘두 아프구 넘 씩씩하구 젊음이 느껴져서
    멋있구 자랑스럽구나
    그래두 엄마 맘은 아들 얼굴이라두
    볼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
    기댈곳은 여기밖에 업어 한줄기 희망을 품구
    아들 불러보네 준하야ㅡㅡ강준하
    4주차는 얼마나 울아들을 힘들게 하겠누
    구래두 지금까지 잘해 왔잔어
    오늘두 힘내서 다치지말구 열심히 하자
    울 아들 대단해ㅡ
    넘 장하다요
    보구싶구 보구싶은 아들아 사랑한다

  13. 1213기 2338성하민 1호팬쿵푸판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8:17 신고

    오늘 아침에 편지 또 우체통에 넣고왓다~~ 정성스럽게 넣느라 전철 놓칠뻔했어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수고하고 화이팅! 제대로 즐겁게 훈련받으세용~.~

  14. 1213기 1729정상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9:45 신고

    원아~~오늘도 좋은아침~~! 날씨가 매우 좋다 어제는 비가 좀 오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해ㅎㅎ 이제4주차 시작이네 3주차 예쁘게 잘 견뎌낸만큼 4주차두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견디자ㅎㅎㅎ 내 상원이 내가 많이 응원해 오늘 편지 받았어 너무 좋다 나두 방금 우체국가서 손편지 6일치 보냈다!! 내 편지 받구 힘내용ㅎㅎ 오늘 이벤트 마지막날이네 하루에 한번 이벤트 응모하는게 일이얐는데 할 일 중에 하나가 이제 끝나네ㅎㅎ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ㅎㅎ 오늘도 많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15. 2016.08.29 10:27 신고

    오늘도 좋은 하루 기분좋게 시작 했나??
    나두 이제 아침일찍 일어나서 과복 입고 머리 하구 구두 신고 학교 가고 있는중이야 오랜만에 입어보는거 오랜만에 해보는 거라 뭔가 되게 어색하다
    날씨는 음 여기는 괜찮은것같아 거기는 어때?이제 4주차 훈련 다시 시작이네 다시 한번 화이팅!!해서 우리 둥이 우리 성흠이 잘 할수 있지???아프지 말구 다치지 말구 항상 조심 해야 되~
    이 이벤트두 이제 끝이네 여기 맨날 들어와서 둥이 응원하고 이벤트 참여했었는데~둥이 얼굴 보고 싶어서 뽑히든 안뽑히든 나 이뻐해 줘야되 열심히 했으니까 헤헤 개강과 동시에 모든게 이렇게 끝나네 아까 방금두 학교 가기전에 손편지 우체통에 넣어 두고 왔어~이번주 토요일에도 졔졔 편지 받고 기뻐할 둥이 생각하면서~이제 학교 가면 나두 수업 듣느라 정신 없겠지만 학교 생활 잘 하구 둥이 한테 날마다 무슨일 있었는지 알려 줄께 좀 있다 보면 이거 발표도 다 나와 있겠지?? 둥이야!! 오늘도 힘내서 훈련 잘 받구 항상 늘 사랑해❤️

  16. 1714고형범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1:15 신고

    형범아~ 이벤트끝나서 이거 안쓰려했는데 맨날 쓰던거 안쓰니까 너무너무 허전하다! ㅎㅎ
    오늘도 아침 기분좋게 시작했쥬~~? 오늘도 날씨 너무 춥다..ㅎㅎ 갑자기 이렇게 추워지다니..!
    추울때 형범이가 맨날 안아줬었는데 ㅜㅜ 이제 안아줄사람이 없네ㅜㅜㅜ 기분이이상해ㅠㅠ
    오빠 보고싶다 ㅠㅠ..!
    이제 곧 점심도 먹겠네~?? 제발! 많이많이 먹어!!
    많이 먹고 오늘하루도 훈련 열심히하길바래요❤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 다치고 아프면 너무 속상하잖아 ㅜㅜ 알겠지? 그리고 감기들고 많이 아프면 약도 좀 먹고그래!! 괜히 참지말고!
    오늘 하루도 고생하세요 ~~ 나두 일열심히 할게 ㅎㅎ 돈 많이벌어서 형범이 맛있는거 사줘야지..헤헤 사랑해형범아 내가 응원해❤❤

  17. 2016.08.29 21:07 신고

    오늘 4주차가 시작됐구나
    영상편지를 보고또보게되네
    어제는 할머니 ,고모들모시고 오랜만에 울쭌얘기하며 영상또보고, 할머니가 대견해하시는구나
    훈련사진찍을때 얼굴좀 들이밀어봐
    아무리 찾아도 찾지를 못하겠다
    엄마가 찾다찾다 못찾아서 뿔났네~
    수료식때 니친구중에 같이갈친구있으면 데리고가마. 고모들도 꼭 같이갈거라고 그러신다
    울쭌 인기좋네~ 멋진해병모습, 수료식때 뽐내거라 . 잡생각은버리고 좋은것만 배우고 익히거라
    떨어져있음으로 소중함을배우고 같이함에 우정을배우고 돈으로도 살수없는 황금같은 시절을 지금 넌 보내고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구나
    욕잘하는해병, 가오잡는해병 ,멋내는해병이아니라
    진정한해병정신을 니가슴에 품고온다면 그게 최고멋있는 해병이겠지 ~
    멋진해병쭌 ~ 빨리보고싶네!

  18. 2016.08.30 00:10 신고

    아들아!
    아쉽게도 이번 이벤트에 당첨이 안 됐구나
    아들의 옆 동료인 1515 조승이란 친구가 당첨됐구나
    많이 축하해줘라
    네 옆에 있는 동료가 보내는 영상편지를 아들이 보내는 거라 생각하고 볼께
    우리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
    사실 여기 경주에서야 다른 곳에서 온 동료들에 비하면 지척이지 않니
    더 멀리서 온 전우들의 가족들에게 양보했다고 생각하자
    갈수록 힘들고 고달파지는 훈련이지만 잘 견뎌보자
    항상 다치지 않도록 건강조심하고~~
    이번 한 주도 화이팅하자!

  1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5:44 신고

    우리아들 에제 영상 이 올 라와 누나들이 카톡에 보내주워서 아들 사진 보아 ㅅ네 역시나 잘 견뎌내고있음에 맘놓여
    가족모두 아들 멋진모습 볼 날을 기다리고 있어 장하게 건강히 보내고 엄마가 언제나 아들 빌고있단다 오늘도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인 모두 같이 힘내요******

  20. 1213기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7:28 신고

    구현!!잘 자고 밥 잘 먹었겠지???
    이벤트도 끝났는데 계속 들어와 보게 되네.
    집이랑 포항까지 넘멀리떨어져 있어서
    이벤트 당첨되면 구현단독 사진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안됐어ㅜㅜㅜ
    여자친구가 있어서 댓글 엄청 달았어야
    했는데 이모랑 엄마의 힘으로는 부족했나봐.
    하지만 훈련모음 사진에 구현이 얼굴 모습이
    여러장에서 볼수 있어서 위안이 된다.
    오늘도 동기들과 훈련 잘받고
    다치지 않게 집중해서 잘 하자!!!

  21. 2016.09.10 11:19 신고

    아들아!
    극기주 3일째구나~날씨가 울아들 더 쳐지게만드는건 아닌지몰라~비오고 습한날을 너무 싫어하는데 밖의텐트속에서 아침이슬맞으며 오락가락하는 빗속에 얼마나 힘이들까! 그치만 주저앉지만 말아다오 함께하는 동기생들과 서로 힘들면 도와가며 도움받아가며 끝까지 완주해주길 빌께~악으로깡으로 울아들 강단이 남다르니까 잘할거야~
    어제 친구들한테 너희들 소식 전햇다 수료때 꼭같이가서 너희들을 축하해줄거란다~ 엄마는 너의편지를 봣을때는 성이랑같이갈 확률이높다하여 그나마 안도하고잇엇더니 그렇게 서로 떨어졋다니 너희도 섭섭함이 많을텐데 엄마도 많이서운하더구나 성이엄마랑 서로 위로의말을햇단다 어느곳에 되엇냐보다 자기가 잇는곳에서 어떻게 최선을다하며 선후임들과잘지내는냐가 중요하지않을까 싶다 아들아 남은 극기주 잘 극복하렴
    121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무사히 마칠수잇기를기도드립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2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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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19 04:44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ㅎㅎ

  3. 2016.08.19 08:40 신고

    당첨되신분들 넘넘 축하드립니다...
    어제 택배박스를 받은게 마치 아들을 만난거같았는데 당첨되면 얼마나기쁠까싶네요..
    아들...
    오늘도 동기들과서로 협력하구
    다치지않구 무사히 훈련마치길기도할께
    사랑해...

  4. 2016.08.19 08:45 신고

    아들 편지읽다보니 햄버거가 맛있어다고 하니 맘이 편지내용이 엄청 어른이되어버린 울아들 사랑한다 씩씩하게 성장하고 적응하는 모습 뿌듯하다 힘내고 더위도 이번주 지나면 한풀 꺽인다고 하니 좀만 더힘내자 얼굴타서 깜둥이가 되도 엄마 이세상에서 울아들이 제일멋지고 사랑스러워 오늘하루도 수고

  5. 2016.08.19 08:49 신고

    간간히 후식으로 나오는 아이스크림이
    별미라해서 마트가면 어떤아이스크림이 있나?
    살펴봐~^^
    기만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 마무리하길 바램을 모아 사랑과응원의힘 보낸다
    힘내자~^^♡

  6. 2016.08.19 09:01 신고

    당첨되신 분들 츄카츄카~~
    우리 용이도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좋은추억 꼭 남겨주고 싶습니다
    1213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7. 2016.08.19 12:23 신고

    써놓았던 편지 붙이러 우체국갑니다
    어서빨리 아들이 받아봤으면하는맘으로.. .
    누나들하고찍은 사진도 살짝
    함께동봉하는데 괜찮겠죠..

  8. 2016.08.19 18:01 신고

    일보느라 넘 늦어서 편지를 못부쳤네요..요즘하는말로
    뭣이중헌디...ㅠㅠ
    근데 지하철안에서 저 지금
    눈물콧물 다빼구있어요.
    사진이올라왔더라구요
    아들모습첨보네요
    찡그린얼굴이 아니여서 맘은
    놓이는데 참 많이두 그을렸더군요
    보고또보고....
    사람들이 이상하다생각할꺼예요
    근데
    좀처럼 눈물이 안멈추네요....

  9. 2016.08.20 02:32 신고

    모두가 잠든이밤..
    아들의 손편지를 다시한번 읽어내려갑니다
    훈련소들어가기전 만났던친구들에게
    일일이 안부전하구
    포항까지 같이동행했던 친구들
    하나하나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엉마한테 부탁을 하는 아들의
    편지가 몹시도 뭉쿨한이밤.. .
    돌이켜보면 어릴적 빼면
    이엄마와 이렇게 많은시간을
    서로를 생각하면서
    애태웠나싶네요...
    손편지 많이보내달라하는데
    다시한번뭉쿨...
    조금씩이나마 자주
    편지를 써줄께 아들...
    안흐르를것같던 시간이
    어느새 2주가되어간다
    다들 아들들이 보고싶을이밤
    엄마도 몹시
    울아들 회윤이가보고싶구나
    사랑한다 회윤아~

  10. 1213기 김형준 엄마(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07:15 신고

    형준아,

    어제 해병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대 별 단체사진 보고
    너무나 반가와서 보고 또 보고 휴대폰에도 저장하고 또 보고 있어.
    neefa가 "엄마 또 폰 배경사진으로 만들거지?"라고 하네. ㅎㅎ

    너가 정성스레 적은 손편지도 어제 받고 참 감사한 마음 들었어.
    생활반에서의 생활이나 음식 모두 괜찮다고 의젓하게 적어서
    엄마 걱정 덜 할 수 있고, 배 아픈 증상도 어떻게든 이겨내고 있다고 해서
    그게 마음대로 조절이 되는게 아닌데,,, 다행이면서도 가슴이 뭉클했어.

    오늘은 토요일이고 이틀 뒤면 3주차로 접어드는구나.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될텐데 항상 몸 조심하길 바래.

    사랑하는 아들,
    이제 한 달 정도 있으면 얼굴 보네.
    그 때까지 우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자.
    사랑해~

    • 1212 전기만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20 10:09 신고

      1213기 여러분
      160차 이벤트에 댓글 남기셔야 좋습니다~
      힘들내시구요~^^

  11. 2016.08.20 10:06 신고

    1212기 마직막 관문인 6주차 극기주가
    남았네~^^
    기만아~
    마직막까지 힘내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 마무리하길
    바램으로 두손모아 기도할께
    사랑과응원의힘 보낸다~^^
    화이팅~!!!!
    사랑해♡기만아~^^

  12. 1213 정성민맘(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10:17 신고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길 훈련 잘 받고 이제 시작이다.
    울 아들 잘 해 낼꺼야!
    오늘은 토요일이고 벌써 3주차가 되어가네.
    훈련도 강도가 높아질꺼구 조금씩 적응이 되지?
    훈련이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내가 해낼 수 있다. 난 잘 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갖고 모든일에 집중해봐
    울 성민 잘 이겨내리라 믿고 우리 가족 모두
    성민이 보고싶고 많이 응원하고 있어
    사랑하고 자랑스럽다아들 보고싶어

  13. 2016.08.20 11:10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8.20 13:18 신고

    오늘도 많이덥구나~
    아들편지 오전내 펼쳐놓구
    쳐다보고있다...

    아들이 집에온거같네..
    보고싶다...
    어제쓴 편지에 그래두
    울아들이 잘 견뎌내구있구나
    낯설구 힘들텐데
    울아들 잘해내리라 믿는다
    2주만에 본 아들모습 폰에
    저장해서 보고또보구.. .

    사랑하는아들 회윤아
    시간은 어김없이흘러가는구나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있을께
    아들도 동기들과
    잘 단합해서
    멋진모습으로
    무사히 수료식때보자...

    사랑해...회윤아~~

  15. 2016.08.20 21:52

    비밀댓글입니다

  16. 1212 3719 허창민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23:33 신고

    우리창민이 당첨되서 넘 기쁩니다
    다른분들도 아자아자 홧팅!!!

  17. 2016.08.21 10:22 신고

    마직막 극기주 힘내자~
    사랑해 기만아~^^
    1212기 훈병님들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마직막 관문인
    극기주 힘내시길~화이팅입니다^^

  18. 2016.08.21 18:55 신고

    두번째맞는 주말~
    또다시 시작되는 한주를위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가졌는지 궁굼하네...
    울아들이 하는 훈련만큼은
    아니여두
    엄마두 오늘 두어시간 밖에서일했다..
    근데 참을수있었어
    이보다 더한더위에도 훈련을 받을
    아들 생각에 견디어지더구나..
    모든 우리들의아들들...해병이들..
    이번주도 화이팅하자
    사랑해 회윤아~

  19. 1212기3801우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1 21:46 신고

    이거 진짜오랜만에쓴다 엄마가 겁나열심히써도 형아는 안걸리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겁나빡신갚드라 근데 형아동기들 부모님등도 엄청 열심히 하시드라 나도 열심히쓸테니까 꼭 걸리자 화이팅하고 훈련빡시게하고 열심히해라 조심히 돌아온나 사랑한다 ❤

  20. 1213기2238이재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7:09 신고

    보고십은 아들~1주차훈련사진에아들모습이 보이질않아 ~맘이 않좋았는데~ 2주차 사진에서 기대해봐야지~~~우리 아들이 보기를~ 이글이라도 당첨되서 아들독사진함 보고프다~ 날이라 마린보이 화이팅~^^

  21. 2016.08.26 23:31 신고

    홧팅. 혁 아빠 동기가 아는 지인이 현제 해병대 사령부 최훈열 중령이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자신의 몸이 우선 건강해야 하니 잘챙겨서 더 잘 극복하길 바란다. 엄마 보고 싶을때도 앞으로 있을거야.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되니 지금처럼만 즐기면서 보내라. 아무리 우수한 사람도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당한단다.

이번 1212기 훈병들은 시기를 정말 잘 맞춘것 같습니다!!

 

모든 해병들이 사기를 잔뜩 충전시켜줄 일이 지난 주 교육단에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위.문.열.차.

그 어떤 훈련보다도 더 큰 함성과 호응으로 교육단 전체를

함성으로 들었다놨다 했습니다. 마틸다, 워너비, 레드썬, 소나무, 길미, ATT 등

여러 걸그룹들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공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실까요??

 

 

짜잔!! 걸그룹의 등장입니다.

신나는 음악과 경쾌한 안무에 우리 훈병들은..??

 

 

두가지 부류로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훈병들은 손을 들고, 소리지르며 반응하는 훈병이 있는 반면.

넋을 넣고 그냥 멍하니 계속 보는 부류!! 가 있습니다.

 

 

이런 하트한방이면 우리 훈병들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그저 좋답니다!! ♥ .

 

 

또 다른 걸그룹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오. 경례 자세도 제법 좋습니다.

 

 

미모가... 아름다우시지 말입니다...

 

 

계속되는 공연들...

사진만 봐도 흐뭇합니다.

 

 

제가 흐뭇할 정도인데. 눈앞에서 공연을 직접관람한 훈병들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아래부터는 공연에 진지하게 몰입한 훈병들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걸그룹 공연으로 우리 훈병들의 훈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많은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스크롤 천천히 내리시면서 확인해보시죠!!

 

 

 

 

 

 

 

 

수십명의 훈병들. 이렇게 환호해주는 무대에 저도 한번 서보고 싶습니다!!

우리 훈병들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것같죠???

 

 

크. 이런 표정이 쉽게 나올까요??ㅋㅋ

 

 

필승!! 걸그룹의 경례에 우리 훈병들은 어떻게 답할까요.

 

 

요렇게 앙증맞은 하트로 화답을 하네요^^

 

 

 

 

손한번 잡아주시지 말입니다!!!

우와 우리 훈병의 표정. 입이 저정도 까지 벌어질 줄은 몰랐네요..ㅋㅋ

 

 

 

 

 

 

 

걸그룹만 공연을 했느냐!! 아닙니다.

사단의 장병들도 공연을 했습니다. 걸그룹 공연만 계속하다가

공연을 해서 반응이 썰~~~렁하지 않을까 걱정하는건 아니죠??

 

 

아닙니다. 해병의 전우애는 뜨겁습니다!!

진심어린 해병의 공연은 훈병들을 호응하게 합니다.ㅎㅎ

 

 

 

 

이어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그동안의 체력단련으로 다져진

팔굽혀펴기실력. 내 등위에 걸그룹 누나들이 앉는다면??

온몸의 근육들에서 평소보다 몇배가 되는 힘들을 발휘할것입니다^^

 

 

 

 

 

 

아니!! 이분들은 그렇습다. 누군지 바로 알아보시겠죠??

좀 놀 줄안다는 그룹. 노라조 입니다.

 

 

듣기만해도 흥이나는 음악들도 복장. 안무는 우리 훈병들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걸그룹과는 다른

경례동작은. 더 각이 잡혀있습니다.

 


우리 훈병들이 이렇게 각잡힌 경례로 화답을 해준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훈병들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을지 지레 짐작이 됩니다.

우리 훈병들. 이번 행사로 많은 웃음의 시간들과 그동안의 전투피로도를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빨간명찰을 받고, 실무로 가게 된다면 이러한 기회들을 종종 누릴 수 있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서 멋지게 훈련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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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0547 이정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09:39 신고

    아들아~~!!
    훈련받는 내내 혹독한 무더위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텐테...
    위문열차공연도 볼수 있어서 넘 즐겁고 신났겠네
    이 기운 받아서 힘든 극기훈련도 잘 이겨내길......
    1212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3. 1212 30624 이승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0:41 신고

    장한 대한의 아들 승현아...
    벌써 극기주 수요일이네 이제 제법 날씨도 션한고 그 힘든 여름을 보냈으니 더욱 시원 하겠구나..
    이제 훈련의 종착역이 다가 오네... 마지막 낙오없이 이겨내자 화이팅!!!

  4. 1212기 3332전무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1:37 신고

    편지에 공연보고 힐링많이 했다고 좋아하던데 사진보니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네요..귀한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12기 아들들도 힘내서 힘든 6주차 훈련 잘하고 다친사람 아픈사람없이 마무리잘하길 바란다! 화이팅!!

  5. 1212-50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3:22 신고

    해병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힘든 훈련속에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남은 극기훈련 잘 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6. 1212배진우신병3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3:47 신고

    아들아 오늘도 여전히덥구나
    이제 정말얼마남지않앗네 엄마는오늘열이아저씨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너 이야기하고잇단다
    9월1일외박도된다는 말도 나오고 그래서 기분좋아 너찰밥해가지고갈라고ㅡ ㅋ 수육도 친구들과여러사람이갈꺼같에 생각만새도 기분좋아
    정말마니보고싶구나 다들건강하게지내고
    그날보자 1212화이팅^^-♡♡♡

  7. 1213기 이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1:02 신고

    훈아 교육 잘 받고 있나 열심히 하고 건강조심하고 화이팅 아빠

  8. 1213기 손재형2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2:5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그 힘들다는 화생방훈련까지 했을줄안다. 무척 힘들고 괴로웠을 아들에게 그무엇으로 위로가될까 ~ 1213기수들에게도 모든행운이 함께하길 간절히 바래본다ᆞ

  9. 1212기 30718 상혁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3:05 신고

    검게 그을린 얼굴들! 1212 훈련병님들 즐거운 축제로 한껏 힐링은 되었겠네요ㅎㅎ
    아들도 저 훈련병들처럼 활짝 핀 얼굴로 소리소리 질렀겠지 ㅎㅎ 웃음 가득한 아들 얼굴 떠올리며...
    상혁아 많은 훈련이 남아있네 부디 무사히 잘해~~
    엄마가 아들 만날 날 손꼽아 기다린다 담주네 보고싶어! 사랑 보낸다....

  10. 1212기 양정빈3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3:13 신고

    외~우
    울아들을 포함 1212기 훈병들 걸그룹도
    보고 진짜 즐건 시간 보내서 좋다
    힘들고 어려운 것들이 한빙에
    훅 날아갔을것 같다.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장하다 울아들 홧팅
    1212훈병들 홧팅

  11. 1212기 5939 한기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1:23 신고

    아들 이런 날도 있어야쥐~ 많이 웃었겠지
    가서 걸그룹들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주고 싶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웃고 즐길수 있는 일을 해줬으니까
    오늘 목요일이다 이번주가 고비 일건데 잘 하고 있는지
    남은 동기들과 함께 끝까지 승리 하길 바라면서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12. 1212 5346박배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9:05 신고

    용아야ㅋㅋ상상이 간다. 편지에 썼듯이 동기들하고 엄청 재밌게 소리지르며 놀았다는 말에. 사진에 나온 동기들 표정 진짜 리얼해ㅋ
    성인들한테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엄청들 귀엽다.
    진짜 1212기 좋은 기수맞구나. 위문열차공연도 보고. 사기충전할수있는 위문열차공연 너무 감사하구나. 다음주면 수료식이야. 너무 기다리고 기다렸던. 남은 훈련 잘이겨내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용아야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13. 1212 5164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6 05:38 신고

    아들아 고생했다
    애썼다
    잘했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1212기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212기 응원하신 가족 친지 여친등
    모두 애들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2016.08.26 10:11 신고

    아들아 고된 훈련을 받고 힘들었을 피로를 한방에 날려버렸으리라 믿느다 걸 그룹 공연은 잘 보았지 우리아들은 유난히도 노래를 잘 부르고 했는데 아들의 노래실력을 한번 발휘해 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아들노래 부르는 모습이 없어 아쉬웠다 다음기회에 손을 번쩍 들어 잘 부르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아라 1212기 동기생들과 즐거웠으리라 믿는다 1주후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변해있을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극기훈련 무사히 아무 사고없이 잘 받기를 바란다 아들 사랑해 ~~~

  15. 2016.08.27 22:01 신고

    우와!! 훈련소에 위문열차라 정말 신기하네요!!
    힘들 훈련속에 정말 큰 힘이 되었을것 같아요!'
    1213기 훈련병들에게도 단비같은 소식이 전해지길바랍니다!!
    울동생 보거 싶고!! 오늘도 훈련하느라 고생했어

  16. 1212rl 5139 김 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3:55 신고

    그 동안에 정말로 고생 많이 했어
    몇 칠만 있으며 장한 아들을 만나 생각하는 가슴이 뭉클하네
    이 더운 여름도 잘 보내 하늘도 단 비를 내려주면 축복을 주는구나!!!
    정말로 장한다,
    정말로 수고 했어,
    정말로 고생했어,
    라는 말 밖에 못 하겠네
    용맹한 해병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며
    아들 울 만나는 날까지 ~~~~ 필승하기 !!!
    영원한 해병 김 규범 아들 사랑해~~~~

  17. 2016.08.28 14:30 신고

    6주차 훈련까지 모두 마치고 비도 촉촉히 내리는 주말오후! 모두들 감개무량하겠다 빨간명찰은 당근 모든 동기들이 달았겠지? 아들도 빨간명찰을 가슴에 "빡" 달고 있겠지 보고싶다 그동안 정말 너무너무 애썼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니 지금까지 해온것을 바탕으로 더 멋진 해병이 되어주길 바란다 아들 사랑해~~ 수료식날 보자!

  18. 2016.08.31 09:06 신고

    아들아 위문 공연 잘 봤냐아버지도 한번 경험이 있었는데 열광이었다 힘든 훈련 속에 박카스 같은 시간이었겠구나 이 댓글을 네가 볼진 모르지만 엄마는 내일이 무척 기다려진다 보다 아버진 별로네...ㅋ 내일 늠름한 너의 모습 기대가 되는구나 그럼 내일 보자~^^

  19. 2016.09.06 10:18 신고

    별안간 날마 생각 나 와 봤습니다.
    한 3년만에 와보는 것 같네요^^
    한동안 없어지지 않았었나요?
    아들이 1157 기입니다.
    아들 입대후 날마에 멍석깔고 앉아 33회 이벤트 당첨도 됐었습니다.
    그런데... 훈련중 잠간의 휴식시간에 남들은 쉬고 있는데 사진 찍느라 짜증났다고 투덜투덜...
    제대하고 옆에서 보기에도 죽자살자식으로 공부하더니 3달만에 경찰 시험 합격해 경찰학교, 기동대 다마치고 벌써 만 3년 됐습니다.
    해병대 입소했다는 것으로 만도 가족,여친 여러분 자긍심 가져도 됩니다.
    그냥 듬직한 믿음으로 조금만 기다리시면 금방 곁으로 돌아 옵니다.

  20. 2016.09.06 10:22 신고

    "모든 해병들이 사기를 잔뜩 충전시켜줄 일이 지난 주 교육단에서 있었습니다."
    "모든 해병들의" 오타 수정 바랍니다

  21. 2016.09.24 15:44 신고

    정말 재미있었고
    위험했던 상황이었습니다ㅎㅎ
    군기빠져있다고 난리날번했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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