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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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4기 함성국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09:54 신고

    성국오빠 ㅜㅜ 영상이렇게 올라오니까 너무 좋고 반갑다... 짧지만 너무 좋았어 교회 수련회 와가지구 확인을잘못했는데 올라왔다는 소식듣고 바로 애들이랑 확인했어.. 멋있다 함성국 !!! 3주차 지나가는데 잘하고있지 ?? 항상 기도할게 오빠 다치지말고 열심히 해요! 날씨가 엄청더워서 혼났네 ㅜ 힘내고!! 홧팅이야 홧팅 사랑해♥️♥️♥️♥️♥️♥️

  3. 2017.08.06 11:34 신고

    현규야~
    일요일은 좀쉴수있는건지..일요일만이라도
    좀 쉴수있으면 좋으련만..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맛있다고 했던말이
    생각나는구나..집에서는 귀한과자가 아니었을텐데
    그게 그리맛있다하니..그말이 엄마는 맘이 짠하더구나.
    내일부터는4주차훈련 시작이구나
    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든 훈련
    조금만 더 힘내고 버텨주길 바란다.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현규야~♡

  4. 1224기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2:02 신고

    더위에 약해서 어찌 견디는지 늘 걱정이었는데 에어컨도 틀어준다 다행이구나
    주말엔 그나마 좀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궁금하구나
    어제 3주차 사진 보았다.
    2주차에선 살짝 웃는 훈련병들도 있더니만 요번 사진엔 많이 줄었네
    윤수는 늘 밝아서 좋아보인다.
    힘든 훈련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하니 잘 이겨내고 건강조심하거라.
    쵸코파이와 함께하는 주말 잘보내고 ...

  5. 1224기 노창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17 신고

    이 무더위에 잘 견디고 있지? 답장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러게 씩씩한 모습을 보니 마음도 놓이면서 더 보고 싶구나.
    널 위헤 항상 기도하며 하루하루 검사하며 살고 있어 .
    외가 식구들이 항상 너 얘기를 하며 칭찬과 그리움을 표현한다..
    수로식때 만날 그날만 기다린다.
    하루하루 힘들어도 널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늘 기억하기바란다.
    대만에서 여름 휴가 잘 보내고 왔어. 사랑해 .유로가 수료식때 같이 가기로 했어 .
    홧팅 . 사랑해 아들

  6. 1224기 유병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19 신고

    우리아들 역시 멋지다~^^
    훈련 잘 받고있고 편지도 잘받았고 영상보니 잘지내고 있구나.
    긍정적으로 아주 잘 적응하고 있네~
    수료식때 몸짱되서 몰라 보면 어쩌나...
    더운데 훈련 잘받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장.....화이팅

  7. 1224기 최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19 신고

    오늘 사랑하는 내아들 사진이라도 올라왔나 찾다가 깜짝 영상을 보게 되였구나. 내아들 호성아~. 넘 늠늠하고 멋있게 변해서 가슴이 뭉클하고 기쁨이 넘쳤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아들~
    내일부터 4주차 훈련이 되는거니? 아직 힘든훈련이 많이 남았지만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8. 1224기 이욱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58 신고

    우리 욱준이 진정한 해병대가 되어가는 것같구나!
    날씨가 넘 더워서 걱정이구나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보자
    늠늠한 우리막둥이 보니까 아빠 엄마는 기분이 넘좋단다
    수료식때 건강하게 볼수 있도록 하자 우리아들 많이많이 사랑한다

  9. 1224기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09:39 신고

    일요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보현이가 보내주어서 보았다.
    웃는 모습 보니 좋구나.
    사진올라 오는것 마다 손목에 노란색 팔찌를 하고 있는데 뭔지 궁금하다.
    혼자만 하고 있는거 같아서 물어 보구 싶구나
    누나가 주문해놓아서 수료식때가지고 갈 수 있을거 같다.
    여기서도 차수를 세고있다. 이제 4주차 들어가는구나.
    훈련중엔 늘 집중해서 하고
    조심하기 바란다. 윤수에게도 소식 전해주길 바란다.
    둘 다수료식때 웃는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10.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0:49 신고

    우리경빈이 씩씩한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 경빈이 화이팅! 1224기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

  11.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1:54 신고

    사랑하는 현규야
    훈련하는 모습보니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맘이 짠하구나
    그래도 엄마는 로또당첨됐다 아들얼굴 찾았으니까...
    이렇게나마 네얼굴보니 너무 감사하단다.
    많이 야위어보이고 검게탄 얼굴이지만 엄마는 네가 너무 자랑스럽단다.
    시간도 안간다고 느껴지고 훈련도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참아 현규야
    엄마가 마음으로 응원하고있을께
    사랑하는 아들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힘내란 말밖에 엄마가 할말이 없구나
    멋지고 늠늠한 마린보이해병아들모습 기대하면서 엄마가 응원할께
    힘내~ 사랑해 현규야~♥♡

  12. 1224기 남지우 훈련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8: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우야~~
    씩씩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니모습 보니 좋구나.
    날씨가 더워서 걱정인데 힘내고~~
    다른 훈련병들도 훈련소 생활 잘 견뎌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앞으로 남은 군복무도 건강하게 잘 마치도록 기도합니다.
    더운 날씨 훈련병들 모두 잘 견디고 힘내요~~ 엄마 아빠들도 힘내서 같이 응원해요~~

  13. 2017.08.08 00:42 신고

    사랑하는 주영아
    아주 무더운데 고된훈련받느라 수고많구나 사진도보고 동영상으로 보니 우리주영이 씩씩한 군인이되어 가는것같구나
    주영아 다치지않도록조심하고 몸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사랑하는 아들 많이 사랑한다

  14. 2017.08.08 09:40 신고

    1224기 멋진 아들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모두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15. 2017.08.10 21:50 신고

    우리아들 너무 멋있고 믿음직스럽다.

  16. 2017.08.11 15:25 신고

    잘 지내니? 보고싶다. . . . .

  1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0:15 신고

    아들, 어제는 날씨가 서늘해서 ...

    '서아'는 벌써
    목도 가누고 다리에 힘이 넘쳐 ...
    뒤집기도 한다.

    식구들 모이면
    늘 날씨 이야기 민수 얘기가 많다

    벌써 4주차 다 지나는구나
    전우들과 잘 지내고
    고참들을 예우하고
    인내, 교육, 훈련 잘 받고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파이팅!!!(가족을 대표해서...)

  18. 1224 조강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5:06 신고

    자랑스런 아들 강진아!!벌써 4주차가 지나가는구나~
    우리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빠가~~~~~~~~~~~~~~

  19. 1224기 조강진 훈병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5:18 신고

    사랑하는 강진아! 벌써 4주차가 끝나가는구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구나!
    너도 훈련받느냐고 고생이 많지!!이젠 더위도
    한풀 꺽이는 듯 하구나
    울 아들이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 모습 상상만 해도 뿌듯하단다
    늘 해병의 자존심^명예를 걸고 끝ㄸ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엄마.아빠는 늘 기도한단다!!!
    다시한번 울 아들 사랑한다

  20.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21:28 신고

    이벤트에 글을 올리긴 했는데 당첨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바람이겠지^^
    편지는 잘 받았남
    너와 편지 주고 받는 시점이 어긋나 소식을 알수가 없구나.
    4주차 교육이 끝나고 있겠구나
    훈련의 강도가 심해지고 있는거 같아 보이더구나
    남아 있는 훈련도 최선을 다해주기바란다.
    더위도 이제 물러가려나보다 조금씩 시원해지고 있다.
    아들~~
    빨강명찰달고 좀 있다 만나자.
    아빠도 옆에서 많이 응원하고 계시니 힘내자.
    마이 마이 사랑하는 아들











  21. 2017.08.22 15:35 신고

    1224기 김호진 엄마 가 아가 호진아 보고싶네...

 

"122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4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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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06 00:56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8.06 01:52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8.06 09:49 신고

    엄마 아들은 벌써 하루시작 종이 땡땡땡.아빤 아직도 꿈속.이제 4주차가 내일부터 시작이네.시간이 흐를수록 훈련의 강도가 강해진다. 동기들과 잘 화합해서 잘하리라 믿는다.일요일도 쉬게 하지는 않는거 같던데.모든게 정신력 싸움이니깐 컨디션 조절 잘해.다치지 말고. 엄마가 사랑의 힘 보낸다.피~~~~~유~~~~웅 ^^ .♡♡♡♡♡♡♡

  5. 2017.08.06 13:35 신고

    벌써 3주차 주말이네.
    아들!
    잘있지?
    4주차부터는 더욱 강화된 훈련을 받을텐데 휴일 쉬면서 체력 보강하고
    아들!
    수영도 못하는데 어쩌지?
    화생방 훈련은 또 어떻게 받을지? 모든게 걱정이구나.
    그래도 아들! 악으로 깡으로 버티자.
    힘내고 사랑해~~~
    홧팅 하자.......

  6. 2017.08.06 16:56 신고

    아들 영상 보니 씩씩한 모습에 가슴 뭉클 했어 울 아덜이 이렇게 멋있을줄 이야 넘 잘어울리고 멋있네
    잘 지내고 있지 아들 훈련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줄 믿어 엄 마도 날 마다 기도하고 있어
    건강하게 동료들롸 잘 지내고 훈련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자~
    멋진 울 아덜 화이팅 !
    남은 훈련도 늘 주님 찿고 의지해서잘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해병의 아들 멋진 아들 화이팅 사랑해 ♡♡♡♡♡

  7. 1224기 5516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00 신고

    아들~ 오늘 교회 잘 다녀왔어? 내일부터 4주차 훈련이 시작되네~ 점점 더 힘들어지는 훈련이 계속되는데... 화생방훈련, 전투수영등 힘든코스가 계속되는데 잘 견디고 이기자~ 너의 동기들이 함께하니 우리 아들도 힘을 내서 서로 힘이되어주면서 잘 하리라 믿는다.
    한주 한주 강도가 세지는 훈련에 우리 아들 아프지 말고 다치치 않기를 기도한다.
    너의 동기들도 모두 건강하게 한 명의 낙오자가 없이 잘 해주길 바란다.
    멋진 아들~ 사랑해^^ 화이팅!!

  8. 1224기 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47 신고

    오늘도 제주도 날씨는 폭염으로 너무덥다
    우리아들 낼 이면 생일인데 미리 생일축하한다
    여기 있어으면 친구들이랑 잼나게 놀러가고 했을건데~~ 그래도 친구들 보다 일찍 군대가서 먼저 선임이 되는것도 좋다고본다
    낼부터는 좀더 강도 높은 훈련받겠지
    지금까지 버텨온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받고건강해라~~ 다시한번 생일축하해

  9. 2017.08.06 18:48 신고

    주말인데 편지는 친구들 쓰라고 오늘은 쉴께.
    저녁은 맛나게 먹었나?
    엄마도 좀따가 퇴근 할거야,잘자고 내일부터는 더 고된 훈련 받겠지....
    힘들어도 지치지 말고 열외없이 잘 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10. 2017.08.06 20:00 신고

    아들~~~ 내 새끼 재혁아~~~
    오늘은 어제보더 더 더운것 같다
    니가 훈련받는 곳은 어때 일욜인데도 훈련있었어?
    낼이면 4주차 교육을 받겠네 더 힘들겠다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이제 3주만 더 있음 우리 혁이를 만날수 있겠다 그치?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훈련잘 받고 사랑한다 내 새끼~~~
    힘내고 화이팅 1224기들도 다함께 화이팅~~~

  11. 2017.08.06 23:59 신고

    아들아.너얼굴다시봐서또반갑네..ㅎㅎ방금생활반3주차 소대별찍은사진봤어 3교육대6소대2생활반모든동기생들과찍은사진을보니 가슴이더뭉클하네..모두들다멋지고 7주훈련 낙오없이다극복하길바란다.1224기훈련병들홧팅^♡♡♡♡♡♡사랑합니다.😄

  12. 2017.08.07 06:48 신고

    사랑하는 상범아!! 엄마야!!너무보고싶다♥
    항상 곁에 있어 너에 빈자리가 이리도 클줄은
    엄마도 몰랐다. 너무 대견하고 이더위에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항상 걱정 아들생각뿐이란다
    잘할거라 믿어 동기들과 힘합쳐 훈련마지막까지 잘이겨내~~*^^* 영상 볼때마다 보고싶어눈물도나고 씩씩하고 멋진 너의 모습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않는다 ㅎㅎㅎ사랑해♥상범아!
    가족모두 널위해 기도하고있다♥♥♥♥♥

  13. 2017.08.07 08:35 신고

    아들!!
    오늘도~화이팅!!
    3교육대7소대2생활반
    화이팅!!

  14. 2017.08.07 12:08 신고

    오늘부터는4주차훈련.더더힘내고.잘할수있도록하자.오늘3주차훈련하는아들모습도 봤구나.동기들과 다같이 늠늠하게 행진하고 있더라.건강해보이고.멋진해병이되가는구나..
    아자아자홧팅!^^♡♡♡♡♡♡♡

  15. 2017.08.07 21:57 신고

    석아 ~ ♥♥♥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워서 숨이 턱턱 막히는구나. 이 더위에 훈련 받느라 힘들지?
    그래도 동기들이 착하고 좋다고 하니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잘 견뎌내길 바란다.
    가족들도 너를 생각하면서 더위를 견디며 온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있으니 동기들과 함께 힘을 내서 훈련 무사히 잘 받아라.
    3교육대 3주차 사진 보았다. 처음 사진을 보고는 네 옆에 있는 동기들이 다들 체격이 좋아서 상대적으로 네가 더 약해 보여서 맘이 울컥했었다.
    근데 두번째 사진 보고는 조금은 안심을 했단다. 네가 앉은 자세때문에 더 그리보였다는걸 알게 되어서~ ^^;
    사실은 지원이가 알려 줘서 알았지만 ...^^
    넌 언제나 엄마에게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 아들이였지만 7주차 훈련 마치고 나면 더욱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변해있겠지?
    석아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 엄만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엄마의 사랑을 담아 보낸다 ~ ♥♥♥ 힘내~^^

  16. 2017.08.07 23:39 신고

    오늘 인편쓰다 날아가버려서 지금 다시 쓸라고 했더니 친구가 써버렸네?
    오늘은 무슨 훈련을했는지?많이 힘든 훈련했겠지?
    엄마는 뭘하는지 아는게 너무없어서 그저궁금하기만하구 보고싶기만하고 그래
    영상편지 자꾸만 봐도 사촌형이랑 어쩜그리 똑같은지?1212기 랑 1224기랑 계속 돌려봤는데 해병 쌍둥이 같더라
    주희누나도 너무 닮았다고 하면서 웃더라
    엄마가 생각했던것보다 잘해내고 있는거 같아서 고맙고 대견하다
    힘들수록 끈끈한정으로 똘똘뭉쳐서 1224동기들모두 헤쳐나가야할 과제니까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고 또보고싶다

  17. 2017.08.10 11:41 신고

    아들,이제 곧 한달이 되는구나!약간은 마른듯한 느낌은 있지만 아직은 좀 더 빼야할듯 보이네!!ㅎㅎㅎ 목소리에도 단아함이 이제 남자의 느낌이 물씬나고 나이 우려를 전혀 못 느낄정도로 의젓한 니 모습 잔잔한 감동이다.
    어제 오늘은 조금 숨돌릴만 하네 입추절기가 약간 위력을 보이는 듯 싶다.
    그곳은 여전히 덥겠지~무지 고생이겠지만 그 고생뒤에 뒤에 묵직하게 남는 무언가가 있어야 느껴져야 헛되지 않을까!싶네.
    울아들은 충분히 느끼지 않을까 보여지네~이제 20일만 있으면 얼굴보게 되겠네 사나이가슴으로 뜨겁게 포옹 한번 하자~엄마는 특별히 포근하게 안아주기 바란다.사랑한다 박세준~ 8/10 사무실에서~

  18. 2017.08.13 18:26 신고

    아들~~입추가,지나니~바람이시원하구나~처서지나면,지금보다,더시원할꺼야.
    포항날씨는어떤지.훈련하는데,조금은수월하겟다. .일요일인데모하고잇니?
    종교활동은다녀왓구?간식은뭘머것는지,궁금해
    이벤트당첨포기한다햇는데
    그래도,웬지,미련이남아~ㅋㅋ
    되든안되든,끝까지해볼려구해
    수료식날까지,정말얼마안남앗네.
    교관소대장님께,혼나진않는지
    니가~필요하다는거메모해서
    벌써부터슬슬준비해놓고잇어,이른감은잇지만,ㅎㅎ~
    날씨만,좀~선선하다면~수료식날,할아버지한테
    는2++한우와,삼겹살을~할머니김치싸가서,먹게해주고싶지만,좀참앗다,휴가나오면,할아버지,할머니,가게서,실컷머그렴.
    남은훈련도,건강하게.다치지말고,무사히
    훈련잘받고,,곧잇을자대대배치관련해서도
    기도하고있어,좀더욕심을낸다면,이벤트당첨도됏으면좋겠지만. . .
    너와~곧,만날날을손꼽아기다리며
    화이팅~


  19. 3754 박세준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4 12:55 신고

    아들!오늘 아침은 올해 들어와서 처음 느끼는 가을이넹~
    낮엔 다시 뜨겁겠지!!!
    후속 동영상은 소식이 없네,친구들 웹편지랑 손편지 많이 오고 있느냥??
    주환이가 페북서 편지쓰는법 누가 공지 했던데~~
    아부지는 입대전보다는 자주 외식도 하고 엄마와 얘기도 많이 하고 있다 주로 니 얘기지만....
    해병은 완벽한 인간을 만드는게 목적은 아니지만 니가 받아 들이기에 따라서 다음 인생의 목표와 일체감을 형성 한다면
    완벽한 조합 일 수도 있다고 봐.
    항상 주변에 친절하고 엔돌핀 같은 존재 이기를....
    니자신이 그렇게 느낄때 동료와 선임들이 느끼지 않을까???
    지금까지 보여줬던 선량함과 순수함으로 너의 미래를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길 바람^^
    30일 엄마 아부지는 큰아버지 고모네 함께 경주에서 만나 니얘기 많이하고
    31일 연병장에서 포옹으로 만나세.
    입소대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띄어서 갔던건 해병대의 전략 인거 같아 ㅎㅎㅎ
    오늘도 파이~팅!!!

  20. 2017.08.15 14:43 신고

    아들!!
    오늘은,광복절날인데~비가마니오고잇어.
    포항도비가오고잇으려나?
    이제~정말15일남앗어.
    날짜가가까워오니,설레기도하면서,심장이
    쿵쾅거려~인편을맨날쓰면서도,써야할말이없는거가타.고민하면서도.막상한줄쓰고나면그담부턴술술써지는게신기하기도해.
    포항훈련소에서는,니가절하는것도못보고
    얼굴도제대로못보고,동기들과가는모습만잠깐보고는아쉬움에하염없이뒷모습보며,한시간을울며
    서잇엇는데,그게바로.어끄제같앗는데~
    아직도낮에는덥지만,아침저녁으로서늘해서
    훈련받기수월해,한시름놓게된다.
    담주가대면,,더긴장하고,설레서. 잠도안올거가타
    시간도안갈거같고~우리아들!!정말고생하고,수고많앗어~~처음에적응하느라,얼마나힘들엇을까,생각하면.,ㅠㅠ
    이제다온듯해~힘든훈련이남아잇긴하지만.
    그것또한잘해내리라믿어.
    창섭아!!!
    영상편지속에,니말처럼~
    걱정말고,멋진해병이되어,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21. 2017.08.21 10:01 신고

    1224기 6소대 3656 이재훈 고모
    이재훈... 멋진놈..
    영상편지 보니까 군기많이 들었구나..ㅎㅎ
    대한민국 남자로써 멋지께 성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한 여름 때악볏에 정신 없이 훈련을 하고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 지 모르는 지금이
    너의 인생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많은 경험속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가 되고 경험이 되어 살아갈 거기에
    하루 하루 힘들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멋지지 않아요?'라고 하는
    너의 말처럼 멋지게 생활 해라..
    군인은 동지애가 중요하다.
    같이 있는 동기들과 서로 챙기고 보살펴 주며 지내라.
    할아버지 할머니도 맨날 재훈이 얘기만 하신다.
    고모가 항상 응원할께...
    멋진 녀석...^^

"121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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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2.04 17:27

    비밀댓글입니다

  3. 2016.12.04 20:01 신고

    필승!울아들 엄마야 잘지내고잇제 일욜일인데 뭐
    하는지 궁금하고 보고싶고 그렇다
    밥잘먹고 건강 한모습으로 만나자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다 알차고 보람잇게
    최선을 다 하길바란다
    울아들 엄마가 얼마나 싸랑하는거알지
    어디서 어떤 힘든 훈련을 받든 항상 조심해
    알지

  4. 1216기 김세윤 이모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0:55 신고

    영상편지... 군복입은 그리고 머리깍은 너의 낯선모습 .... 여전히 아직은 어색하지만 나름 씩씩한 모습 몹시 새로웠다.
    하루하루가 녹녹치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어김없이 간다.
    너의 선택이 결코 헛되거나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모두에게 증명해 보이리라 믿는다.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 해주길 바란다.

  5. 1216기 김세윤 이모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0:55 신고

    영상편지... 군복입은 그리고 머리깍은 너의 낯선모습 .... 여전히 아직은 어색하지만 나름 씩씩한 모습 몹시 새로웠다.
    하루하루가 녹녹치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어김없이 간다.
    너의 선택이 결코 헛되거나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모두에게 증명해 보이리라 믿는다.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 해주길 바란다.

  6. 1216김세윤 서린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1:07 신고

    오빠 영상편지 잘 봤어
    지금은 잘 적응 됬을지라로 지금부터 끝까지 열심히 해낼지라고 믿어!!!!!^^
    다시보는 2년 뒤에도 씩씩하게 멋진 모습으로 보자^ ^
    사랑해* *~~

  7. 1216김세윤 서린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1:07 신고

    오빠 영상편지 잘 봤어
    지금은 잘 적응 됬을지라로 지금부터 끝까지 열심히 해낼지라고 믿어!!!!!^^
    다시보는 2년 뒤에도 씩씩하게 멋진 모습으로 보자^ ^
    사랑해* *~~

  8. 1216기 김주윤 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2:11 신고

    아들 벌써 3주차가 지나가는구나 한번도 해보지도않은 단체생활도 어색하고 아침에 일찍 일아나는것도 힘들었을테고 매일매일 강도높은 훈련을받는것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지금껏 참고 견디고있는 울아들 정말 자랑스럽구나 주윤아 앞으로 더 힘든 훈련일정이 남아있겠지만 포기하지말고 항상 최선을 다하자 엄만 울아들 믿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은아들 주윤발~~

  9. 2016.12.05 09:30 신고

    아들 오늘이4주차네.. 훈련이 강할텐데 잘 이겨내고 울아들 홧~~~팅 사랑해♡♡♡

  10. 2016.12.05 11:21 신고

    아들모습 보니까 가슴이 뭉클하구나
    건강하고 씩씩한모습 보니까 반갑고 보고싶다
    주차가 지날수록 힘든 훈련이 있을텐데 훈련 잘받으리라 믿는다.
    울아들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재현아 홧팅하자
    아빠도 항상 응원할께 사랑한다

  11. 2016.12.05 13:09 신고

    현아 이제 4주차에 접어들었구나 날씨도 포근하고 훈련 받기 괜찮은것 같다 오늘도 힘든 훈련을 하고 있겠지! 늠름하고 씩씩하고 대견한 울 아들 오늘도 무사훈련 알지? 사랑해 화이팅!

  12. 1216기한우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5:24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씩씩한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대견스럽구나!! 멋지다 울아들~홧팅~ 남은기간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빨리보고싶다.사랑해~울 아들님

  13. 2016.12.06 16:07 신고

    재우야 고생 많다 ...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

  14. 1216김형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6:43 신고

    세상 하나뿐인 내동생 형상아~엄마,아빠랑 영상 잘 봤어^^
    늠름한 모습보니 마음이 조금은 놓이는구나!! 우리 형상이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밥잘챙겨먹고 훈련 잘 받고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고
    29일날 보자 ^0^ 힘내라 내동생!!!

  15. 2016.12.08 16:05 신고

    여기서라도 잠간이라도 얼굴을 볼수 있어서 기쁘네.씩씩해진 우리아들 잘견디고 아프지않고 건강하게있어줘서 고마워.이제 남은시간이 더힘들거야 동기들하고 서로의지하며 위로해주면서 잘할수있을꺼라믿어 아들 사랑한다 우리아들힘내고화이팅.수료날보자.보고싶다.다치지말고 건강하게잘지내.

  16.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9 06:33 신고

    아들, 잘잤니?
    엄마는 아들 보고싶은 맘을 매일 영상 편지를 보고 또 보는걸로 위안을 삼는단다.
    좀 있으면 극기주에 접어드는데 너의 한계에 도전한다고 생각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길 바래.
    지금이나 앞으로의 고통이 언젠가는 추억이 될테니 힘든 고난도 인내하고 잘 견뎌주길 바란다.
    울 아들 힘내!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17. 2016.12.10 10:36 신고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수료식날 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더 단단해질 아들을 그리워하며,,,
    아들아 건강하게
    그날 만나자

  18. 2016.12.10 23:26 신고

    5214 김성현♥보고싶고 보고싶어 영상 편지를또 보았네 언제봐도 늠름해진 너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보인다. 이젠 우렁찬 목소리와 단단해진 체력으로 해병인이 다 돼 가고 있겠지! 점점 강도 높은 훈련속에 동기들과 남은 시간도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해♥♥♥아들~

  19. 작은아빠 이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22:41 신고

    여행간다고 했는대 올때가 되었는데 여행이 길다.단단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올 꺼라 믿어 보마 학영이는 할수 있다. 후회란없다 보고싶구나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받고 해병 가족이 되는 그날을 위해서 파이팅 하자! 사랑한다.~~필승

  20. 2016.12.24 22:08 신고

    5705번 5교육대 7소대 이승재어딧나요 ~~..

  21. 1216기 김남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4 23:25 신고

    1216기생 화이팅!!!!!!!!!!
    어제 오늘 천자봉 정복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왔구나!
    모두 고생 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마무리 잘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부모님들 만나자~
    1216기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우리 아들 장하당~ 사랑한다~ ^ ^

"121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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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김성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00:20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
    건강하고 씩씩하네~~얼굴보니깐 너무 좋다
    짧지만 목소리도 듣고 얼굴도 봐서 엄마 진짜 좋아 ~~
    사진도 오늘 봤어 얼굴도 좋아보이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있어
    감기조심하고 몸관리 잘하고 있어
    병원에 갈때 할아버지랑 할머니한테도 아들 영상 보여드릴게
    사랑한다 내새끼 성강아!!!!

  3. 2016.12.03 03:27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엄마아들 정훈아!
    영상으로 보니 너무 반갑고 엄마 바로 앞에 있는것같아 달려가 안아주고 싶어.
    건강하고 멋진 변함없네. 건강히 훈련잘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정훈아♥-♥

  4. 자랑스런 해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2:20 신고

    세웅아 춥지
    기특하고 대견한 세웅아
    오늘도 힘내고 건강히 아프지않도록 늘기도한다 ♡
    아프지말고 밥잘먹어라
    그리고너와 함께 훈련받는 모든 동기들위해서도
    기도한다 -~♡

  5. 1216기 30832 고동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3:51 신고

    얼굴보고 목소리들으니 넘 반갑고 좋네요
    길~~~게 해줬음 좋으련만 넘 빨리 휘~~익하고 지나가서 아쉽네요
    목소리는 쉰듯해도 밝아보이고 편해보여 안심이예요. 동현아 지금처럼 해왔듯 잘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사랑해~~~
    아자 아자 화이팅! 우리 1216기 훈병들도 화이팅!

  6. 2016.12.03 15:22 신고

    듬직하고 우렁찬 목소리.바로 엄마 아빠 아들 임영태네...
    우렁차고 씩씩한 너의모습에 엄만 완전 울아들한테 반했당...
    ㅎㅎㅎ
    멋지넹...같은 훈병 아이들도 너무 멋있고 늠름하구나...
    이순간에도 엄만 홧팅!!!

  7. 2016.12.03 17:57 신고

    성규야 멋있는 대한의 아들이 된것이 가슴뿌듯하고 항상 체력단련한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인생각으로 항상웃고 동료들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기바란다 멋있게 변해 있을 성규를생각하니 벌써가슴이뛰는구나 멋있다 훈련이 끝나면 성규는 멋진대한의남자가 되어있을것이다 화이팅 화이팅

  8. 1216기 재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8:48 신고

    훈병 심재훈 영상편지 온 가족이 수 없이 많이 보았다. 씩씩하고 사나이다운 네 모습에 아빠는 무척 기쁘구나! 서서히 더 틀이 잡혀 해병대 다운 기질이 더 보일 것으로 믿는다. 헌데,영상편지에서 네 얼굴이 겹쳐서 보였어 아쉽지만, 그렇게라도 네 얼굴을 볼수가 있으니 무척 기쁘다.(교관님 겹치기 영상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앗 이렇게 썼다고 얼차레? 아니길~! 모든 전우들이 박력있고 군인다운 모습이 되어 대한민국은 튼튼 할거야...해병 해병 화이팅!!

  9. 2016.12.03 19:33 신고

    사랑하는 현수 엄마 아빠걱정하지마 항상 엄빠는 현수많이 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동영상보니 현수가 많이 힘들어 보여서 엄마가 가슴이 미여지네 그래도 잘 하고 있을거라 믿으며 엄빠는 항상 현수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들

  10. 1216기정표맘3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9:49 신고

    보고 싶은 정표야 ! 오늘 훈련은 어땠는지 잘 해냈으리라 믿고 있다 정표영상 편지를 하루에도 몇번씩 돌려본단다 목소리 늘 작고 여리기만
    한줄 알았던 정표가 다른 사람이 된거 처럼 넘 달라보여 볼때마다 자랑스럽고 대견스럽구나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엄마의 걱정따윈 다 날려보내고
    잘 지내고 있다는 그한마디에 너의 모든 진심이 담겨져있는거 잘 느끼수 있었단다 사랑한다 정표야 힘든 해병대를 지원한다고 헀을때 워라고만 한
    엄마의 말들이 후회가 되고 너의 용기있는 선택과 한순간 한순간 더 잘 해내려고 얘쓰는 너의 모습보니 대견스럽고 가슴이 벅차서 눈물이 난다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끝까지 힘내서 당당하고 멋진 해병대 전사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밥 잘챙겨먹고 체력 잘키워 아프지말고 수료식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만나자 너를 응원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의 마음 잘 간직하고 힘내라 아들아 무진장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화이팅!!!

  11. 1216기정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1:21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수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오늘은 할머니제사라 남해 갔다왔어 할머니하고 조상 어른들에게 현수 잘 지켜주라고 아빠가 간곡하게 빌었어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하루에 수십번씩 현수 영상보고 있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걱정은 하지마 잘 있으니까 수료식날만 기다리는 엄마가 현수 파이팅

  12. 2016.12.05 13:44 신고

    아들!
    영상편지 잘보았다
    강하고 담대하게 잘지내고 있구나
    사랑하고 유창림이 엄마아들임이 자랑스럽다

  13. 2016.12.06 00:49 신고

    아들 주용아
    아빠다 추운 날씨에 얼마나 힘드니
    얼굴보니 한편으론 좋은 데
    많이 어른 스러워 졌구나
    장하고 든든하구나
    3주후면 아들 실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잔뜩기대 되는 군아
    아무쪼록 몸 건강히 훈련 잘 마치 길 바란다
    엄마 아빠 하용이는 다잘 있단다
    우리 아들 멋진 모습 정말 장하다
    화이팅 아들
    울 아들은 잘 할 수 있다는 걸
    아빠는 잘 알고 있단다
    항상 멋진 모습으로 훈현 마무리 잘 했으면 한다
    사랑한다 아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자랑 스럽구나
    언제나화이팅 하자
    우리 아들 정주용 화이팅 이다

  14. 2016.12.06 02:08 신고

    훈병 심 재훈 3820
    3주차 너의 사진을 보았다..
    혹 어디 불편 한 일은 없는지 ( 위.대장 .대변 등등) ?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교관님께 말씀드려 불편한 부분을 해소 하도록 하거라.
    훈련으로 인하여 피곤하고 힘든 일은 모든 전우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런 역경은 사나이가 격어야 할 의무이다.
    남자가 할 수있는 군 생활은 사나이만 하는 것이다.
    이런 고된 훈련 쯤이야 이겨내야 사회에서도 모든 일을 헤쳐 나갈 수있을 것이다.
    전우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짧은 시간에 마음튼튼 정신튼튼 몸매튼튼히 다져서 멎진 나의 아들이 되 주기를 바란다.
    힘 내! 화이팅! 화이팅!

  15. 2016.12.06 02:08 신고

    훈병 심 재훈 3820
    3주차 너의 사진을 보았다..
    혹 어디 불편 한 일은 없는지 ( 위.대장 .대변 등등) ?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교관님께 말씀드려 불편한 부분을 해소 하도록 하거라.
    훈련으로 인하여 피곤하고 힘든 일은 모든 전우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런 역경은 사나이가 격어야 할 의무이다.
    남자가 할 수있는 군 생활은 사나이만 하는 것이다.
    이런 고된 훈련 쯤이야 이겨내야 사회에서도 모든 일을 헤쳐 나갈 수있을 것이다.
    전우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짧은 시간에 마음튼튼 정신튼튼 몸매튼튼히 다져서 멎진 나의 아들이 되 주기를 바란다.
    힘 내! 화이팅! 화이팅!

  16. 1216기 30535구경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5:36 신고

    하루에 몇번씩 영상을 보는지 모르겠다
    살이 더 빠진거같아 걱정이지만 그래도 잘이겨낼거라고 믿는다 우리동생~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17. 2016.12.06 16:42 신고

    해병 1216기 3교육대 8소대 3846 김지환

    씩씩하구나
    자랑스럽다
    어렵더라도 잘 견더라
    대한해병 만세!

    고모부

  18. 2016.12.12 23:05 신고

    1216기 성욱 맘
    성욱아~네 영상편지를 인제서야 봤네...할머니께도 문자로 보내드렸는데 네가 잊지않고 할머니도 호명해줘서 넘넘 감동~~~
    네가 훈련소 입소한 11월 14일부터 할머니가 하루도 빠짐없이 새벼기도 나가셔서 네기도만 하고 오신단다.
    엄마도 매일 네생각 하고 있어. 목숨보다 귀한 아들 성욱이! 사랑한다!!!

  19. 2016.12.13 23:07 신고

    3903 고윤빈 보렴
    우리 투덜이 잘 지내지 바쁘다는 이유로 편지도 못보내고 미안해 건강한모습을 영상으로 접하니 너무좋구나
    추위도 많이 타는데 힘들지.
    아들 건겅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20. 1216기 노광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8 00: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편지도 못쓰고~
    보고픈 아들 얼굴~ 목소리~ 영상편지로 대하니 마음이 좋으면서 울컥하네~
    영상편지 보고 또보고 계속 봐지네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사랑해~













































  21. 2017.08.24 21:36 신고

    올만이여

"121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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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3 16:12 신고

    혹시 집 주소를 모르니??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6. 2016.07.03 19:33 신고

    오늘도 보고 싶어 영상보고 있어. 한발한발 내딛는발걸음에 멋진 해병의 모습이 겹쳐지는구나 동기생들과 서로 격려하며 꿋꿋이 이겨내길. 울 아들 사랑해

  7. 2016.07.03 22:07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7.03 22:58 신고

    대흥아 오늘은 계속 비가내리네. 그곳은 어때니 ? 일욜일도 훈련하니 아님쉬니?
    단체 사진을본이 울아들이 자꾸 보고싶어지네. 그래도 엄만 참을수있다. 엄마닌간 아들 엄마가 울 큰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줄 알지^^^^
    울 댕이 학교갈때 항상 엄마랑 알라뷰하고 학교갔던 때가 생각났다.
    아들도 생각많이나지그날이 올때까지 울이 파팅하자 아들 멋진 곽 댕 자랑스럽다. 필승!!!

  9. 2016.07.04 08:59 신고

    여전히 장맛비는 주룩주룩~~더 울 아들을 생각나게 하는구나. 한주가 시작되는 오늘도 영상으로 너를 만나고 시작한단다. 남은기간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울 아들을 자랑할수 있어
    엄마는 행복하단다. 동기들과 배려하고 의지하면
    서 즐건맘으로. 생활하길 바래. 알았징. 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0. 2016.07.04 14:08 신고

    현아~~점심시간이 지나고 있네. 밥은 맛있게 먹었겠지. 여긴 장맛비도 주춤~~햇살도 살짝 비추네. 엄마카페 회원이 아침마다 포항날씨 전해주고 있어. 엄마가 애타 하니까 신경을 써 주었어.
    많이 덥지. 오후시간도 힘내고 파이팅!! 하길. 울 아들은 잘 해낼겨~~~!!

  11. 2016.07.04 21:39 신고

    나두 너가 나 사랑하는거 말 안해두 알앙 때지야~♡
    아냐 생각해보니까 아닌거같애 변했어 우석이ㅎㅋㅋㅋㅋ 찡찡대는 내투정도 이젠 그립지?? 언능 나와 다시 지겹게 해줄게 헤헤 멋져 내꾸닌♡

  12. 1211(2924)백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06 신고

    보고싶을때 마다 영상을 보고또보고..화면속의 아들 모습..목소리 들으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띈다ㅋ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 주고 있는 네가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13.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5:06 신고

    영목아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ㅎㅎ ♡ 영목이 많이 보고싶다 훈련 조심히하고 영목이만 볼게 ♡우리 같이 화이팅하자 !

  14.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5.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6. 1211기 2222 오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3: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점심먹고 우리아들 보고싶어서 영상한번 또 보고간다.
    이렇게나마 보고싶은 아들 한번씩 보는게 큰 위로가 된다
    오늘은 무슨훈련할까? 이번주에 전투수영이랑 화생방 있던데....
    힘들어도 잘견디고 28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7. 1211 2955 전영웅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6:48 신고

    동생아 너무 보고싶어. 일하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난다.
    정말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야할지 널 기다리는 아빠랑 엄마도
    너무 보고싶어해 그나마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는 나오지않아서
    더욱 더 보고싶어... 누나로서 정말 많이 사랑한다.

  18.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09:31 신고

    아들 영상편지 한번 보고 아들한테 한줄 쓴다 보고싶군아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훈련받으면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더욱힘을 낸단다 우리 아들 생각하면서 더운것 잘못 참아 하루에도 샤워를 몇번이고 하는 아들 거기에서 시간에 쫒기고 어떻게 잘 이겨내고 있지 항상 스스로 모든것을 해왔기 때문에 잘할거야 오늘도 더위와 잘싸워서 아자 아자 화이팅

  19. 2016.07.10 22:47 신고

    1211기 채현호맘
    현호야 사랑해

  20. 2016.07.26 23:46 신고

    오랜만에 아들목소리들으러왔다. 역시 씩씩한그목소리. 내일모레면 수료식이다. 더운데 지금까지 정~말 수고많았다.내일모레보자.태현아.

"121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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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3 08:59 신고

    1211기 1710 나대원엄마 최 승연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대원이 너무 씩씩하고 밝아서 마음이 좋다. 우리 대원이 화이팅... 모든 친구들 힘들텐데 씩씩한 모습 볼 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야.
    더울텐데 지치지 않기를 엄마가 많이 기원해. 우리가족 모두 다 널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으니 네 군생활에 최선을 다해 멋진 나대원이었으나 군 생활후엔 전에 보지 못했던 더욱 발전되고 성숙된 모습으로 우리 막내를 마주할 것을 기대해.. 네 목청이 확 트인것 같아 아주 우렁차고 멋지다... 사랑해 우리 아들 그리고 그 모든 1211기 기수들 모두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사랑한다 대원아 널 아는 모든 분들의 똑같은 음성임을 잊지말아라!!

  3. 2016.07.03 10:23 신고

    휴일아침 너의영상편지를보구 하루를시작한다 네말대로 동기생들과절에는 갔는지 일욜아침군데리아를 먹는지밥으로먹었는지궁금하네 이제는엄마도 3주지나니해병대보낸엄마로서 적응돼간다 네가 얼굴이검게변해가고 살이빠진듯해도걱정보다는 듬직함이느껴진다 웅아 사랑한다 어제보다더♡♡♡♡♡진짜사나이웅이홧팅!!!!

  4.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1:44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도 파이팅하자!!!!!!!!!!!!

  5. 1211기 1710 나대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3:03 신고

    1211기 1710 나대원 아빠
    아빠다 대원아,... ...
    살면서 아빠말 안들은것 중에 가장 잘했다...ㅎㅎㅎ . 몸 건강히 성실히 훈련받고 너희 해병대 마크 기울어져 정박한 닻처럼 해병대에서 네 인생의 닻을 내려서 상륙해라. 아들 사랑한다 정말 보고싶다. 퇴소식 때 미국에 있는 네 형도 갈거다. 반드시 견뎌내고 강해져서 와라.

  6. 2016.07.03 17:43 신고

    우리 예찬이 건강한 모습 보니 정말 반갑고 대견하구나. 덥고 습한 날씨에 힘들고 지칠텐데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대의 모습으로 수료식 때 보자!^^
    엄마, 아빠도 우리 예찬이 사랑한다.

  7. 2016.07.03 17:48 신고

    아들 더운데 잘지내지~? 편지도 영상 편지도 잘 봤어~ 울 아들 야물게 군 생활잘 하고 있는것 같아 대견 하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버티고 잘 지내렴~ 수료식때 아빠랑 갈께 그때 까지 아프지 말고 홧팅 하구~^^ 사랑해 예찬아~~♡♡

  8. 1211기 이희원(1212)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21:49 신고

    이런 영상편지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다 자기가 나오는 45초를 몇번을 돌려봤는지 목소리도 듣고 짧지만 너무 좋다 어제도 봤는데 오늘도 봤네 사랑해 ~ 시간이 빨리 지나가라~

  9. 2016.07.03 23:12 신고

    대흥아 이곳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린단다. 그곳은 어떠니 !일욜은 뭐하고지내 오늘도 훈련하나 아님 뭐하고지내
    엄마는 집안청소에열일 했네. 아들 동영상 사진보고 단체 사진보고 계속 울아들이 보고싶다. 그러나 엄만 참을수 있어
    엄마닌간 이겨낼수있어 대단하지 울 아들도 이겨낼수있을거라생각한다.
    울 댕은 신 대흥이기때문 그치^^ ^^ㅋ ㅋ ㅋ

  10.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08:46 신고

    아들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파이팅하자~~~~~~~~~

  11. 2016.07.04 19:00 신고

    1211기 1926 박승영 이모
    써프라이즈!!! 깜짝 놀랐지? 회사에서 같이 일한 이모야^^ 아빠, 엄마, 형이랑 전무님 모두 함께 사진을 보면서 승영이 널 찾았어. 우와~넘 달라진 모습에 단박에 알아볼 수가 없더라! 여기 같이 일할 때는 대학생 막내였는데 새까맣게 그을린 군인이라니! 동영상을 보니 더더욱 군인같은 모습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소 생활 잘할거란 믿음마저 생기네^^ 참,사진 속에서가 누가 가장 빨리 널 찾았을까? 궁금하지? 그건 수료식 때 알려주는걸로~ㅋ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하길 바라며 또 소식 전할게!

  12. 1211기 10128 최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23:38 신고

    보고픈 울아들!!! 어제 오늘은 번개치고 천둥차고 비도 억수같이 내리는데 울아들 많이 힘들었겠다.
    울아들은 맑은날보다 두배로 힘들었을텐데..... 지치고 힘들었을 울아들한테 편하게 쉬고 있는 엄마는
    너무 미안해~~~ 내일은 날씨라도 맑았으면 좋으련만~~~ 언제나 힘내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하자.
    울아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7주뒤 만나 꼭 안아줘!!! 사랑해

  13. 2016.07.05 09:44 신고

    아들 저녁형에서 아침형으로 바뀌었어?

  14. 2016.07.05 17:16 신고

    오늘 많이 보고 싶어 건강하지^^ 방금 에어컨 바람쐬며 복수박 먹었어 니가 수박 좋아한다는 걸 군대 가기전에 알아서인지 제대하기 전까진 수박만 보면 우리 종호가 그립겠네..

  15. 1211기 1교육대 1638 김종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7:21 신고

    1211기 1교육대 1638 김종호엄마

  16. 1211기 10128 최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00:43 신고

    다음 사진은 언제쯤 올라 올려나??? 기다려 지네~~~ 매일 매일 마린 보이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혹시나 울아들 사진 있을려나 하고......
    보고 싶다!!! 울아들 최민우

  17. 2016.07.06 01:09 신고

    근영아.. 하루를 마치고 잘 자고있겠지?
    잘 해내고있음에 걱정은 하지않으련다.. 다만 대견하고 감사하구나
    오늘하루도 갔으니 28일도 빨리 올거야..
    건강하고..
    훈련이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재미있게 지내길 바란다..

  18. 2016.07.09 18:19 신고

    사랑하는울아들 영상속너의모습이웃고있어서엄마는니가훈련을잘받고있으리라믿는다 아직입가에미소가 있을만큼여유도있고견딜만하다고믿을께저녁은맛있게먹었니?별일없음토욜7시쯤편지도나눠주고쓴다고홈피에나와있더라잠시후너두가족친구들생각하며미소짓겠지?엄마두너에게편지쓰야겠다올도잘자구 낼도 이렇게만나자울아들홧팅!사랑한다어제보다더♡♡♡♡♡

  19. 2016.07.09 18:26 신고

    진웅아 점점구릿빛피부로변해가는모습보기좋다 얼마나값진훈련의댓가인지 알지만 지금아님평생경험하지못할 국방의의무이구 진짜사나이해병으로 가는과정이라 기쁘게받아들이자 우리진웅이아빠가 참이름도 멋지게잘지었지니가해병이될거란걸 아셨나보다 앞으로남은훈련도 홧팅하고 사랑한다울아들^^

  20. 2016.07.11 11:39 신고

    사랑하는울아들지금도한참훈련중이겠지? 점점강도도세지고날도점점더워지고 원래좋은일도몰아서오고 힘든일도몰아서오더라 이번일 잘헤쳐나가면 아마우리웅이부쩍성장해있을거야 좀더힘내고홧팅!!!!

  21. 2016.07.15 16:36 신고

    1소대 소대별영상에 우충협은 왜없는거죠??1대대1소대맞는데요 ㅠㅠㅠ

"1210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0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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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3 19:54 신고

    5월 31일 찍은 사진을 보았다.
    검게 탄 얼굴에 살도 많이 빠진 듯 하고
    그대로 조금은 여유가 있어보이긴하는데
    많이 안스럽다.
    그래도 3주가 지난다.
    거의 반이 지나고 있으니 남은 날들도 힘내자.
    32명 같은 생활빈 친구들과 함께
    사랑한다. 그리고 많이 보고 싶구나

  3. 2016.06.04 00:09 신고

    오늘도 교육받느라 더운날씨에 많이힘들었지?
    처음해보는거라 모든것이 어색하기도하고
    적응하기힘든것도 있으리라 생각해
    침착하게 하나둘 익히다보면 잼있는것도있고
    전혀 적응하기힘든것도 있을꺼야
    그래도 힘내서 잘하자 아들아
    오늘 교육도 무사히 잘마치고 꿈나라에~~~
    아들아 좋은꿈꾸고 잘자.
    울멋진아들 사랑해!

  4. 2016.06.04 01:20 신고

    1210 5교육대 엄지후
    지후야~ 사랑하는 울 조카.
    영상으로 얼굴 보니 좋다. 까슬까슬한 군인 아저씨머리. ㅋ 우리 지후 씩씩한 모습이 대견스럽네.
    지치고 힘든 상황이 와도, 네가 원하는 해병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훈련에 잘 임하길 바랄게.
    싸나이는 해병!! 홧팅!

  5. 2016.06.04 09:52 신고

    며칠 너무 뜨겁더니 어제는 살랑살랑 뜨겁지만 고마운 바람이 불어줘서 자연의 감사함을 느꼈다. 너도 뜨거운 태양아래서 훈련받다가 가끔 불어주는 실바람같은거에도 타는갈증에 맛보는 물한모금에도 얼마나 기쁨을 느낄까? 그러면서 또 우리아들이 성장하겠지. 오늘은 또 흐리고 비가온다. 이런날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 토요일이지만 두동생들은 아침일찍 바쁘게 나갔다. 점점 엄마도 혼자 집에있는시간이 많다보니 아들 생각이 더 난다. 항상 아들 군에서 밥잘먹고 잘자고 별일없이 훈련잘받고 있기를 맘속으로 빈다. 오늘 하루는 너의 인생에 더 나은 더보람된 보탬이되는 하루가 되길, 그래서 앞으로 살아가는 날중 이 하루가 돌이켜 정말 감사했던 하루가 되길 바란다. 너의 곁에는 항상 너만을 믿고 사랑하는ㅓ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마~ 사랑해 아들♥

  6. 2016.06.04 09:57 신고

    보고 또 보고 동영상....... 지후야 우리아들 많이보고 싶다 아빠가 군에 있는 너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다 다 같은 부모 마음이겠지 오늘도 밥 많이 먹고 동기들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힘내라 화이팅!!

  7. 2016.06.04 10:04 신고

    토요일이구나. 덥던 날씨가 조큼은 선선하네. 인터넷편지는 쓰는 사람이 많아서 못쓰고 여기다 글을 남긴다. 잘 지내지? 엄마가 편지 엄청 기다리는데 편지가 안오네. 많이 궁금하다. 별일없는거지? 주말 잘 지내고 4주차 훈련도 힘내서 홧팅. 수료식까지 조금만더 홧팅!!!!! 사랑해

  8. 1210기 3253 권유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4 10:16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유민아~~
    오늘은 토요일인데 울아들은 쉬는시간 별로없이 훈련을 받고 있겠지
    엄마도 출근해서 우리아들 어제올라온 사진한번보고 이벤트 참여하고 차한잔하고 있단다
    아들은 절에서받아먹은 캔커피가 그리맛있다 하던데 울아들이 생각 많이나는구나
    오늘은 어떤훈련으로 고단하게 할까 생각이드는데 인제 의젓하고 늠름한 사진보니 그래도 제법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되더라
    오늘 하루도 동료들과 힘을모아 서로 의지하며 하루르 무사히 보내길 엄마는 기도할께
    아들아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9. 2016.06.04 21:35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성욱아 -
    반가우면서도 맘이 짠하다.
    보고 싶은 아들이라 수없이 봤네
    역시 내 아들 ♥
    고맙다 힘든 훈련 잘 견뎌주고 건강한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뿐이다
    성욱아 조금만 더 햄내자
    동료들과도 서로 배려하면서 혼자가 아닌 우리로 서로 힘이 되어 주면서 남은 훈련도 지금처렴 잘 견뎌주길 바란다
    내 아들 사랑해 ♥

  10. 2016.06.05 02:08 신고

    석준아~ 이거 봐도봐도 진짜 좋다ㅠㅠ
    자기 목소리랑 말하는거 보니간 되게 좋네❤️
    좋은 블로그 있어서 다행이야ㅠㅠ
    사랑해 준 화이팅하자

  11. 2016.06.05 09:27 신고

    오늘은 일요일 오전에 종교활동하는 일과시간을 하고 있겠지
    지후야 불심에 의탁하여 심신을 평안하게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항상 그리운 아들 많이 사랑한다^^*

  12. 2016.06.05 11:23 신고

    세번째 맞는 일요일이구나. 성당은 다녀왔겠지?할아버지가 해병대홈피 접속을하기 시작하셨네. 걱정이 많은신가봐.그래도 울새암 잘 이견낼거야.늘 긍정적인 엄마 아들이니까. 일요일에 또 과실자훈련을 받는건 아니길 바란다. 조금은 쉬어야 담주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낼 수 있으니까. 그래도 삼주가 지나는구나. 남은 4주도 힘내고 홧팅하자. 5교육대 아니 1210기 모두 홧팅!!!!!!!

  13. 2016.06.06 10:33 신고

    내사랑 아들
    일욜잘 보냈나?
    맘은 외할머니뵙고 모임있어 내려왔다간다
    현충일이네오늘 더 새롭게 느낌이다르네
    울아들교육이 점점 강도세지는것같아 맘 짠해지지만
    그동안도 잘 이겨내고 잘했잖아
    이번주도 힘내서 잘하리라믿어
    날씨더워지는데 건강조심 끝까지 힘내서
    교육잘받자아들아
    엄마가 기도하고 응원할께
    사랑해 사랑해.아들. 오늘도 화이팅 !!

  14. 5305 김준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6 10:55 신고

    너무나 보고 싶은 내 아들~
    예쁜 비가 촉촉히 내리는 현충일 아침이야.
    새벽불공드리러 일어나 보니 비님이 계속 내리고 있었나봐. 현충일에 어울리는 날씨라는 생각을 해본다.
    집안일 모두 뒤로 미루고 수료식날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지 연구^&^중이야.
    지금 엄마를 즐겁게 하는 소일거리는 바로 이거란다!
    이제 정말 빡센 훈련들이 남아서 걱정이다.
    마지막까지 정신집중! 집중!하거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15. 1210 5554 임석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6 11:06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마린보이에 들어와 새로온 소식을 기다린다..
    너의 동영상으로 보고싶은 맘을 달래고 있다..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동기들과도 멋진 우정 나누고..
    건강하게 수료식날보자..
    아들아 사랑한다..

  16. 2016.06.06 16:16 신고

    아들~~이제야 카페에서 울세웅이를 찾았네! 에궁 기특해라 훈련많이 빡세고 힘들텐데 늠름한 상남자포스가 느껴지는구나 엄마가 어깨하고 팔이 아파서 답장도 못했는데 여기서 동영상인사보니 반갑고 눈물나구 감동스럽고 그러네^^ 아들 날이 많이 더워서 걱정은 되지만 울 세웅이는 뭐든 씩씩하게 잘 이겨낼꺼라 믿고 오늘도 화이팅! 엄지척! 머찐 세웅 ♡

  17. 1210기 50764 이주호 둘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6:11 신고

    아들!! 영상 하루에 한번씩은 보는듯하다 ㅋㅋㅋㅋ 볼때마다 귀엽기도하고 듬직하기도하고 짠하기도하고
    그래도 말하는거 볼수있어서 너무 좋다.. 이런영상이 많이 올라오기를..
    마지막에 필승인데 자꾸 엄마가 편지써라! 라고 들어가지고 또 한바탕 웃었어.. 아들도 같이 웃는 날이 왔음 좋겠다
    아직도 너가 군대간게 적응이 안된당.. 편지써줘!! 소식기다릴게 훈련 조심히 받고 사랑해 내동생!

  18. 2016.06.10 01:38 신고

    정엽아영상 또보러왔어 보고또보고 니편지도 읽고 또 읽고 하고있네요ㅎㅎ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어요 내 일상은 아직도 너로 가득차있는거같아 니가 없어도 니얘기밖에안나오고 니가 많이 보고싶어 앞으로 더 힘내서 무사히 잘 견디길바래요 오늘도 힘내고 사랑해

  19. 2016.06.13 17:03 신고

    우리 지후 모습 보고싶어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 본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하는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구나 그래도 지후야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그래도 시간은 간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힘내라 !!

  20. 2016.06.17 07:08 신고

    1210기 3851번 김솔 솔아 오늘 도 또 하루가시작되네 오늘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하는데 엄마가 우리 아들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까 걱정이된다 그래도 참고 훈 련에 열심히 임해야 한다 엄마가 새벽기도에 갔어 빡세게 기도했다 김솔 오늘도 멋진 해병으로 성장하고 1210 모든 동기들힘차게 파이팅하세요

  21. 2010기 5939김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21:36 신고

    교야 엄마 오늘 네편지 또 받았어 니편지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7살짜리 아이가 군대가서 새로운걸 겪으면서 그걸 힘들어하기보다 재미있다 하기도 하고 신기하다하기도 하니 엄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같아 그리고 각종 훈련에 잘 적응하는 것 같아 좋고 또 오래달리기에서 특등했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지 흐뭇 흐뭇흐뭇이야 그런데 왜 양갱이는 실컷 못먹는건지 모르겟네 어쨋건 여름이고 덥고한데 먹는거는 배고프지않게먹어야해 알았지/ 그리고글을 무척 잘 썼어 자꾸편지 보내 글 많이 써보는거 좋잖아 7살아이 완전 용감해 1210기 청년들 다 완전 용감해 그리고 1210기 청년들 다 인성좋고 훌륭해 최고의 해병군인들 그래서 걱정안함 교야 널 신께 맡곁다 이게 나의 최고의 기도야

 

"1210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0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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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7 08:19 신고

    준아 훈련시작했니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엄마도 즐거운맘으로 우리아들 기다릴께 . 화이팅 마린보이 . 사랑해 이상준

  3. 1210기 3542 재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8:40 신고

    재헌아 !
    우중중한 날이긴 하나 훈련받는데는 오히려 좋은 날씨가 아닌가 싶다(위안이겠지!)
    할머니는 요즘 너의 영상을 보고 또 보고 영상이 닿아 없어질 까 걱정이다. 그리고 할머니에게는 비행기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수료식날
    너에게 가는것이 걷지 못하는 할머니에게는 무리하 일정이 될 것 같아 모시고 가지 못한다.
    이번주에도 극한 훈련이 기다리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목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해

  4.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23 신고

    1210기30733 남기민맘
    사랑하는 아들아~
    6월7이이구나~
    어제는 휴무이기에 넌 어제 교육을 받았을까?
    궁금하기도하고 4주차되는데 화이팅하고!!
    건강은 어떠한지 궁근하기도 하구나!!
    다행이도 더위는 주춤한다고하니 안심은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더운것은 어찌할수가 없구나~
    동기들과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면서 힘든상황 잘 극복하고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5.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46 신고

    1210기 30733 남기민맘
    6월3일에 소대별로 사진찍은것을 이제야 봤네~
    첫번째 소대별 찍을때보다 많이 탄 듯한 얼굴이네
    아니면 빨갛게 그을린것이 햇볕에 익어서 그럴까?
    잠시나마 또!!한번 네 얼굴을 보니 좋다
    영상으로 보여 줄때와 또 다른 모습이여서 좋다~
    살은 좀 빠진 모습이고, 약간은 미소을 띠고 있어서 보기는 좋다.
    고맙다~ 잘 지내고 있는둣하여~

  6. 1210기 5653 오윤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46 신고

    어젠 현충일이었구나~
    신문기사를 보니 기업에서 초코파이를 군에 기부한 듯 한데 해병대 훈련병들에게도
    소중한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구나!!
    훈련 강도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4주차가 시작되었네~
    1210기 모든 훈련병들 힘들더라도 이겨내고 가슴에 자랑스런 빨강명찰을 달때까지
    건강하게 교육 받기를 바란다.
    각자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건 맘으로 이야기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사랑한다 아들 파이팅!!

  7. 2016.06.07 10:06 신고

    1210기 3940최윤서엄마*^^*
    아들 오늘 부대에서 큰 선물 받았어....아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4회차 당첨됐어 ...아들 축하축하
    안그래도 아침에 편지 부치고 오면서 일요일 생일선물로 아들 얼굴 잘 나온 사진 한장 함 보고 싶었는데...감사감사
    예쁘게 씩씩한 모습으로 찍어줘.....사랑한다 아들....

  8. 1210기 3653 권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8:01 신고

    사랑하는 세훈아~~
    오늘 날씨가 많이 흐리구나~~ 낼은 비가 온다고 하네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듬직한 세훈아~
    마린보이 이벤트 안되어서 서운하지만 또다시 응모해봐야지 ㅎ
    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모든걸 이겨내리라 믿어 세훈아~~
    언제나 널 응원하고 있을께~~

  9. 2016.06.07 22:00 신고

    훈아!
    너의 이름만 불러 보아도 가슴이 먹먹하네~
    인편 쓰고 여기와서 니 얼굴 함봐야지 하루가 마무리 되는듯하다.
    지금시간 너는 잠자리에 들었니?
    민지 금방와서 배고프다고 난리네 ㅋㅋ
    꿀돼지 좀 참아야하는데 ㅉㅉ
    우리아들 강한 해병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올도 한발더 전진하였겠지 ~
    4주차 훈련은 더 힘들겠지만 강한 정신력의 아들은 잘하고 있을꺼라고 굳게 믿는다~
    아들아 힘들어서 꿈은 안꾸겠지만 그래도 엄마꿈 한번만꿔죠~~ㅋㅋ
    사랑한다 아들 ~

  10. 1210기 3923 손보람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2:31 신고

    보람아~
    아들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며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라 생각을 하니 자랑스럽다
    보람이가 해병대에 가서 듬직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인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
    엄마의 눈에는 보람이만 보이는 구나!!
    멋진 동기들과 멋진 아들이 만났으니 수료식하는 날 멋진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아빠, 엄마, 형은 보람이를 사랑한다~

  11. 1210기 30138최성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2:5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성헌아!!!
    오늘은 왠지 네 소식이 궁금해서 네 동기들 훈련 사진이랑 그 전 기수 수료식 동영상을 계속 봤다. 6월 4,5일과 네 누나가 쓴 인터넷 편지가 접수가 안되었구나. 군대라 쉽게 전화를 해 볼 수도 없고~~. 힘든 훈련을 하는 널 응원하기 위해 바쁜 와중에 쓴 것인데 안타깝다.
    네가 처음으로 보낸 편지에서 그랫듯이 잘 하고 있을 널 그려본다.
    내일 또 있을 훈련을 위해 단잠 자길~~.

  12. 1210 3918 윤재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3:45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영상편지 보았다 너무 자랑스럽구나 우리아들 건강한 모습보니 너무 뿌듯하다
    고마워 아들

  13. 2016.06.09 11:02 신고

    태훈아~
    아들 목소리 듣고 그리운 얼굴 보러 들어왔다
    영상보는 것이 엄마하루의 비타민제이다 ㅋ
    더운 올 하루도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여라~
    1210기 동기들도 화이팅하세요~~^^

  14.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4:56 신고

    싸랑하는 내동생 수현아 ㅎㅎ
    영상 또 보러 왔지렁~ ㅎㅎ
    볼때마다 슬프네 ㅎㅎ 그래도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ㅎㅎ
    보고싶당~~ 마이브로 ㅎㅎ 알라븅 ㅎㅎ

  15. 2016.06.12 12:41 신고

    훈아 점심은 먹었니?
    구름이 잔뜩 끼어서 소나기 한자락 할것 같은데 아직은 조용하네 ~
    아빠는 산에 갔는데 내려오기전에는 비가 안와야 될건데 걱정 ㅋㅋ
    훈아!
    올 일욜 쉬고나면 힘든 주가 시작되겠구나?
    좀 적응은 되었겠지만 그래도 해병은 힘들잔아
    힘내서 조금만 더 견디자
    쉬는지는 모르겠지만 에너지 충전하여 힘든 극기주 잘 참고 멋진 해병이 되기를 바래본다~
    사랑한다 아들~
    어제 수지 보고 오니 아들 더 보고싶네 ㅠㅠ
    그래서 영상 또 보러 들어왔다 ㅋ~

  16. 2016.06.12 17:07 신고

    ㅣ210 기 김솔
    솔아 오늘 일요일 인데 교회는 갔다 왔지 여기는 비가온다 포항에도 비가 오는지 궁금하다 내일 부터상륙기습기초 훈련 이 시작되지 힘던 훈련이 시작되네 그래도 참고 열심히 해야한다 밥잘먹고 친구들과 잘지내고 교관님 말씀잘듣고 5주과정을 잘마처라 아무걱정말고 엄마가 빡세계 기도할께 김솔 힘내고 파이팅해라

  17.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2 23:29 신고

    수현아~ 얼굴보고파서 영상 또 본닷 ㅎㅎㅎ 수료식이 다가오니 더 보고싶구낭 ㅎㅎ 힘들어도 조금만 더 견디고 ㅎㅎ 빨리보쟈 내동생 사랑해 !

  18. 2016.06.13 11:09 신고

    3851번 김솔
    솔아 오늘 날씨가 많이 덥다 훈련받는데 힘들어도 참고해야 한다 엄마가 너을 워해 기도와 응원한다 ㅅ
    김솔 오늘도 건강하게 무사히 상룩기습기초잘받기화이팅해라 우리 아들 사랑한다 필승

  19. 2016.06.14 21:52 신고

    아들아 사랑해 편지잘받았어ㅋ 보고싶고사랑해♡♡♡♡♡

  20. 2016.06.16 10:17 신고

    1210 3851 번 김솔 솔아 어제비가온둬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는데 이바람이포항으로 날아가 너훈련받는데 시원했으면 좋겠다 오늘 훈련받는것이 힘듣것이가궁금하다끝까지 참고 인 내하면서 잘이겨내야한다 엄마가 새벽 기도에 열심히 기도했다 솔아 친구들과함께 힘을 모아최선을다해라 1210 기 모듣 동기들 멋지게 파이팅해라

  21. 2016.07.08 21:21 신고

    1210기 2257 최유태고모
    유태야 ~ 잘 지내고 있다는 편지 엄마가 카톡에 올려줘서 읽었어
    사격 잘해 쉬기도 하고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마음이 짠 하기도 했어
    설빙보다 군대의 얼음물 한잔이 맛있다는 대목은 웃기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했단다
    사격왕 최유태~ 건강하게 훈련 마무리 하길 바래~
    ps:유태오빠~ 나 정인이야 훈련 잘 받아~ 오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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