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교실 건설은 라용지역에서만 하는 반면, 의료지원은 태국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하는터라...
사실, 의료지원 현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정말 다행스럽게도, 저희가 라용에 도착한 날이 이 지역 의료지원의 마지막 날이었다는군요ㅎㅎ

<북적대는 일본군 의무진료소>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태국도 시골마을에는 의료시설이 충분하지 못해요....(사실 대도시에서도 대형병원 몇 군데 말고는 병원을 잘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큰 읍내(?)로 나가기에도 너무 멀고....
그래서 이렇게 찾아오는 각국의 의사군인선생님이 정말정말 반가운 선생님이랍니다 ㅎㅎ



미군 진료소도 당연히 북적북적......ㅎㅎ
자, 그럼 우리 군의관이 진료하는 치과 진료소로 한번 가볼까요?



치과는 시골마을 순회진료를 할 때 가장 많은 주민들이 찾는다고 해요.
그래서 특별히 치과진료소에는 미국과 한국 두 나라의 군의관들이 힘을 합쳐 진료하고 있었습니다.



살포시 수줍게 보이는 저 태극기는...?^^* 우리 해군 군의관이군요 ㅎㅎ
미국 의무부사관과 함께 치카치카 이빨치료에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


<한국군 아저씨~ 아프지 않게 살살해주세용~^-^>



치과 치료가 다 끝난 태국 아주머니세요. 살짝 부어오른 오른쪽 볼을 보니 마음이 아픈데요,
지어주는 약 꼭꼭 챙겨드시고, 꼭 다 나으셔야해요~ㅎㅎ



라용지역 치열한 진료를 모두 끝내고. 한미 의무 부사관끼리 찰칵^^
환한 미소는 봉사에서 오는 행복감의 표시겠죠? ㅎㅎ


한편, 진료소 밖에서는 기자분들의 취재가 한창 막바지였어요.


해맑은 아이들^^
한국 취재진이 신기했는지 마구 따라다닙니다 ㅎㅎ 그 중 큰 키 덕분에 돋보이는 한 소녀가 낙점되어 인터뷰를 했는데요,



안타깝지만...ㅠㅠ 마이크를 주니까 쑥스러움을 너무 많이 타서....
(10대 넘는 카메라가 갑자기 앞에 자리잡으니까 너무 떨렸나봐요 ㅎㅎ)
방송에는 KBS카메라 마이크가 가리키고 있는 소년이 한 인터뷰가 나갔답니다 ~


"에헴, 감독님. 저 탑 여배우에요. 이런거 모오~ㅅ해!!"

가 아니고^^;; 미해병대 공병 소대장입니다. 빗발치는 한국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에 한말씀 해주셨죠 ㅎㅎ
후훗....인터뷰 요청 및 공보협조는 영어가 쫌 되는 센스마린이...... 어흠어흠!! ㅋㅋ



미해병대 공병 소대장의 똑부러지는 인터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덧 15시. 더운 날씨 탓에 약간의 휴식시간이 찾아왔어요.

"한국 해병대 아저씨 고마워요~ 물 한잔 하세요~"

하며 건네는 오른손 물병 옆, 왼팔에 안겨있는 저것은? ㅎㅎ



물이 귀한 곳에서 물 한잔을 선물받은 값은 치뤄야겠죠?^^
아직 햇살이 쨍쨍하지만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도 한국 해병대의 즐거움입니다 ㅎㅎ



동네축구 인가? 했는데 나름의 박진감이 있더라구요 ㅎㅎ
먼지까지 휘날리며 드리블~!!!



아~ 갑자기 투입된 미군에 의해 저지되는 태국 어린이 입니다~~~~
치열한 볼싸움이 계속되는데 말이죠~



태국아이들 + 한국 해병대 VS 미국 해병대의 대결은 태국 어린이가 결승골을 넣으면서
우리팀의 기분 좋은 승리로 끝났습니다 ㅎㅎㅎ



태국에서 결성된 한국해병대 오빠부대ㅋㅋ
한국 해병대를 응원한 태국 어린이 팬들과의 팬미팅도 열렸습니다? ㅎㅎㅎ



누가누가 인기가 더 많을까~요?
태국 어린이 여러분. 선택~ 하세요!!



이런 흐뭇한 팬미팅에 기념사진이 빠질 수 없죠.
"화이팅~♬"
사진찍은 포즈와 소리는 태국도 비슷한가봐요 ㅎㅎ


"한국군 아저씨랑 기자아저씨 또 오세요~ 안뇽~"

먼 곳에서 땀흘리며 지원활동을 하는 우리 해병들을 기자분들의 카메라에 마음껏 담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해맑은 태국 어린아이들의 웃음, 그리고
이 아이들과 허물없이 진심으로 함께 어울리는 우리 대원들의 모습에 더욱 더 마음이 가볍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특히, 학교 옆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대한민국을 잊지말고 무럭무럭 자라줘요~ (^^)/


댓글추천을 마구 해주시면~
곧, 태국을 뒤흔든 대한민국 상륙군의 함성 - Hatyao- 편이 이어집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1.13 04:25 신고

    정말 좋은시간이엇을거 같아요^.^

  3. 2014.01.14 17:33 신고

    정말 훈훈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4. 2014.02.05 20:10 신고

    ㅎㅎㅎ 보기좋네요~ 해병대형아 물한잔하세용ㅋㅋ

  5. 2014.02.07 16:40 신고

    저도 저런봉사활동 함께참여하구싶네요! 솔선수범하시는 해병들 너무멋잇습니다~

    • 1181기 현우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09 00:06 신고

      한국인의 심성을 그대로 드러낸 해병의 활동에 깊은 찬사를 보내야 겠네요
      예의바르고 심성이 곧은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 화이팅

  6. 2014.02.13 01:42 신고

    먼 타지에서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하는 해병의 모습 더욱 존경 스럽고요

  7.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7:39 신고

    멋있어요 해병대!!

  8. 2015.01.26 10:50 신고

    정말 머싯습니다! 가끔 여군들의 모습을보면 저도 여군에 도전할까 하는마음이 생겨나지만
    울 꾸나가 고생하는모습을 보면 그마음이 싹 사라지곤하지요ㅎㅎㅎㅎ
    정말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영원하라!

  9. 2015.02.21 03:21 신고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좋은 일 많이 해주시는것같아 너무 보기좋아요ㅎㅎㅎㅎ 강함과 따뜻함 모두 갖춘 해병여러분들><

  10.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1.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2.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3.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4.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5.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6.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7.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8.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9.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20.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21. 2015.02.22 00:15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수만명의 아이티 국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티 대참사. 지진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어지럽게 널려있는 건물더미와 황폐한 건물터만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매마른 이 곳에 UN평화유지군 자격으로 우리나라 '단비부대'가 단비처럼 상륙했습니다.


넓디 넓은 하늘아래 있는 아이티의 대지 위에 건물이라고는 급하게 지은 임시 막사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하늘이 더 넓어 보이는지도... 그 광활한 하늘 아래에는 대한민국 해병대원 두 명이 경비임무에 충실하고 있었습니다.
 


단비부대는 지난 70일동안 재건과 복구, 의료활동을 벌이며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희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의미있는 활동에 우리 해병대가 빠질 수가 없었는데요. 해병대는 경호임무를 주임무로 애쓰고 있었습니다.



의료지원 봉사단이 의료활동을 하는걸 도와준 해병대 경호부대.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함께 단체사진 한 컷~ 찰칵!
 


주임무가 경호라고 경호만 하는 해병대가 아니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일손도 돕고 있습니다.




살인적인 더위와 하루에도 몇차례씩 불어오는 모래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들다고 얼굴 찌푸리고 일하면 더 힘들겠죠? 힘들수록 얼굴에는 훈훈한 미소로 현지인들이 나르는 식량포대를 나르고 있습니다. 앞의 여자분도 좋아하는 모습인 것 같죠? :)



"헬로우~!"
안타까운 대참사로 가족도, 집도 잃은 이들에게 이런 따듯한 미소와 함께 건내는 밝은 인사는 현지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옆의 어린이한테 자신의 선글래스까지 씌워주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주 좋아하며 따봉까지 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에 내심 뿌듯합니다.



하루종일 각자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느라 진이 빠졌겠지만 그래도 하루 마무리에 단체 구보 및 전투체육은 빠질 수 없나봅니다. :) 먼 타지에서도 해병정신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단비부대의 해병대원들! 올해 말까지 계속될 재건작업 무사히 마치고 아이티의 이전 모습을 다시 찾아주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02 13:11 신고

    빠샤~ 해병정신으로 다이겨내는거야

  3. 2015.03.02 13:11 신고

    동기들이랑 서로서로 힘내면서 잘지내

  4. 2015.03.02 13:11 신고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야!

  5. 2015.03.02 13:11 신고

    수료식때 몰래가서 전화하면 놀래켜줘야지ㅋㅋ

  6. 2015.03.02 13:12 신고

    나한테 1등으로 전화해줄까?

  7. 2015.03.02 13:12 신고

    진짜사나이 요즘 다시보고있어ㅠㅠ

  8. 2015.03.02 13:12 신고

    훈병잘마칠때까지 힘내!!

  9. 2015.03.02 13:12 신고

    가르쳐주는것들 쏙쏙 머리속에 넣어서 우등생하자

  10. 2015.03.02 13:12 신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11. 2015.03.02 13:12 신고

    댓글로 응원하는거 알아야하는데ㅠㅠ

  12. 2015.03.02 13:12 신고

    너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사랑해

  13. 2015.03.02 13:12 신고

    밥을 먹어도 배고프지?? ㅠㅠ 조금만 더 버티자!!

  14. 2015.03.02 13:12 신고

    효준이 화장실잘다고니고있지?? 참지말고 말잘해!

  15. 2015.03.02 13:13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촌티나?....

  16. 2015.03.02 13:13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촌티나?....

  17. 2015.03.02 13:13 신고

    이히히힝 허리 아파온다 ㅠㅠ 아퍼

  18. 2015.03.02 13:13 신고

    다같이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이느 곳에서 힘내고 있어요나는!!

  19. 2015.03.02 13:13 신고

    오늘 낙지젓먹었는데 존맛!!! 신제주이마트어지러워 탑동이최고네

  20. 2015.03.02 13:13 신고

    완전웃기다.ㅋㅋㅋㅋ 둘이 애기하는데 욕이욕이... 나는 안저랬어

  21. 2015.03.02 13:13 신고

    '니눈깔이상해" 이러고있어..0

창군 이래 최초로 태국 코브라 골드 훈련에 파견된 지상군 정규부대의 해군·해병대 장병들이 멋지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앞서 보셨죠? 정말 우리 장병들의 패기 넘치는 모습은 어디에 가서도 백전백승, 절대지지 않을 것 같은 든든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는 가끔 해병대가 너무 거칠고 무섭게 비춰지게 되어 사랑이 넘치는 저희 해병대원들은 약간 서운하기도 하답니다. 이번 훈련에서도 훈련 뿐 아니라 태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인도적 민사지원활동과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개회식보다도 앞서, 입항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가장 먼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국, 태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5개국 의료팀 52명과 함께 내과 및 치과 질환에 대한 문진과 처방, 치료 등 순회 진료를 했습니다.


병원 진료 혜택을 받기 쉽지 않은 이곳 주민들은 무료지원을 반기며 하루 평균 2,000여명이 오셔서 진료를 받고 가셨습니다.


의료 지원과 동시에 해병대 장병들로 구성된 공병지원팀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시설을 보수하고, 건립하는 일정으로 한국, 미국, 태국 3개국 공병장병 55명과 함께 38도가 넘는 무더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240여명이 수업을 받는 이 곳 반농잭 스오이 스쿨의 팬룽 교장은 “코브라 골드 훈련을 통해 우리 학교에서 한국과 미국, 태국 등 다국적군이 함께 민사지원활동을 펼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함께 한마음으로 일해서인지 한, 미, 태국 장병들 모두 무더위 속에서도 밝은 표정입니다.


민사지원활동과 함께 장병들은 위문봉사활동에도 힘을 쏟았는데요. 우리 해군.해병대 장병 25명과 미군 장병 35명은 고아원에 방문해 어려운 현지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으며 단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아이에게 밥을 먹여주는 엄마처럼 같이 입을 “아~”하고 벌리며 태국 어린이에게 밥을 먹여주는 우리 해병대원! 이래도 무섭다고 하실겁니까?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 겸 아이들과 즐겁게 놀아주는 해병대원들. 어린이들과 놀아주는건지 같이 노는건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즐기고 있는 것 같죠? ^^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 가기 전에 어린이들한테 한국에서 준비해 온 과자와 음료수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어떤 과자가 있나, 혹시 빠뜨린 것 은 없나 꼼꼼히 살펴보는 아이들이 참 귀엽습니다.

역사상 단 한 번도 패한 적 없는 무적해병! 적에게는 울그락 붉그락 귀신 잡는 무서운 해병대지만 국민과 이웃들에게는 더 없이 순한 사랑스러운 해병대임을 기억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4 01:14 신고

    여기서도 이렇게 밖에 얘기를 안하는데...
    몰라 몰라 자파ㅠㅠㅠ존니 미안하다 진짜
    그래도 넌 이해해주겠지 이런 생각 갖는
    내가 더 나쁜거지?ㅠㅠㅠㅠ,,
    진짜 미안..

  3. 2015.04.14 01:14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4. 2015.04.14 01:14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5. 2015.04.14 01:14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6. 2015.04.14 01:14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1:14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1:14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1:14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1:14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1:14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1:14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1:15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1:15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1:15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1:15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1:15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1:15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1:15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1:15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1:15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