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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를 빛낸 해병 '15-20호

# 하트세이버(Heart Saver) 최진영 해병! 

 

 

 

 

 

 

지난 8일 낮 12시경, 2사단 청룡회관 지하목욕탕에서

다급하게 들리는 "살려주세요"라는 외침.

 

소리를 듣고 내려간 최진영 일병(1194기)

바닥에 쓰러진 채 호흡곤란으로 의식이 미약한

70대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현장에는 50대로 보이는 지역 주민이 한 분 더 계셨지만,

당황하여 응급처치를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최 일병은 우선 부대에서 배운 대로 기도를 확보한 뒤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호흡을 정상으로 회복시켰습니다.

 

이어 청룡회관 장병들과 노인의 의식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여 뒤이어 도착한 119 구급대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습니다.

 

자칫 골든타임을 놓쳤다면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는 순간에서

침착하게 임무를 완수한 최 일병은

"해병대 장병이면 누구나 그렇게 했을 것이다."

국민들에게 희생하고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남은 군 복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와같은 해병대 정신을 몸소 실천한 최진영 일병이

'해병대를 빛낸 해병' '15-20호로 선정되었습니다.

 

 

 

 

 

 

 

 

 

 

 

<편집 I 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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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7 18:12 신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는다더니 장한일을 했네요. 자랑스러운 해병대입니다.

  2. 2015.12.17 23:59 신고

    교육을 받았다고 해도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면 당황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대단하세요..
    역시 멋집니다 해병!!

  3. 2015.12.18 11:48 신고

    멋집니다...해병....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이 독서코칭을 통해 건전한 세계관과

풍성한 인성함양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독서의 계절인 만큼 무적해병들 마음도 살이 찔것입니다.

특히, 독서 코칭을 통해 독서 읽기와 토론으로 독서법에 대한 전문 지식까지

쌓아가고 있는 모습을 완소마린이 현장을 직접 찾아

해병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문구입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문구속에 모든것이 함축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 마음에 꼭 새겨두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서가에 있는 한 권의 도서를 꺼내들고 즐겁게 읽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이 아름답고

조금전 문구처럼 마음도 밝게 보입니다.

책속에 길이 있습니다.

이해가 될때 까지 많이 읽다보면 분명 길이 보일 것입니다.

 

 

 

 

전자책과 종이책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려면

전자책은 눈의 피로감이 빨리 오고, 중독성에 빠질 수 있으며(게임, 오락 등), 재미와 흥미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이 책은 오랫동안 읽을 수 있고 집중력도 커지며, 눈의 피로감이 적습니다.

 

 

 

 

또 하나는 종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상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언제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전자책의 장점도 있습니다.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ㅎ

 

 

 

 

독서코칭을 받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작정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능력에 따라 독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수준은 이정도 인데 높은 수준의 독서를 하게 된다면 아무런 소용 없는 것입니다.

 

 

 

 

본인의 능력에 맞는 도서를 선택해서 잘 읽어야 하고 한 번 읽고 서가에 꽃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될때 까지 읽어야 합니다.

얼마 전에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말을 듣고 놀랬습니다.

조선시대 선비 김득신은 <사기> 백이전을 매주 좋아한 나머지

11만 3천번을 읽어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한권을 합넌 읽은 것오 힘들것입니다.

그나마 한 번읽고서 그 책의 이해를 다한듯 이야기 하는것 보면 신기(?)핧 정도 입니다.

아무튼, 초 스피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하지만, 느긋하게 독서를 하면서 여러번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소마린이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뜻없이 독서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중에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는 마라는 명언이 생각 남니다.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겠죠~!!

 

 

 

 

한줄을 읽더라도 이해하면서 읽어야 하고 그 책의 길과 답을 찾기 위해서는 

여러번 읽으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 좋은 시간에 많은 지식을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뭔가를 기록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까지 내가 독서를 잘 못했다는 생각을 갖게 될것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꼭 독후감을 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한 권의 도서를 여러사람이 읽은 후 토론을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입니다.

내가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여러 사람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각 개인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감정, 감성을 토론함으로해서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고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어릴때부터 독서를 많이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순간에도 독서를 해라는 소리를 많이 듣을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말 들었을 것입니다.

책좀 읽어라, 공부좀 해라, 게임좀 그만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하지만, 독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들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독서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한번에 끝내지 마시고 여러번 읽어야 합니다.

읽은 후 독후감 써보기, 서로 토론해보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책 속의 뜻과 작가님의 참 뜻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ㅎㅎㅎ

 

 

 

 

 

지금 한권의 책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작성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무적해병입니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한 토론도 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책읽는 속도는 느리지만, 참 뜻을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해병대에서는 무적해병들의 인섬함양을 위해서 리딩 1250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리딩 1250이라는 것은 1주에 2권, 전역할 때까지 50권 책읽기 운동입니다.

목표를 당성한 해병들에게는 각 부대별로 포상휴가를 주어 독서에 대한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먼 훗날~! 분명 본인의 지식 수준을 알게 될것입니다.

지금 당장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시에 나도 모르게

유식(?)하게 말 할 수 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책읽는 사람은 자기개발의 지성과 자기성찰의 인성을 갖추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라도 한 권의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꼭 독후감을 써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이 하늘 높이 쌓이게 될것입니다.

 

 

 

 

이곳은 해병대 2사단 정보통신대대 병영도서관입니다.

병영도서관을 새로 단장하는 모습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병영도서관 내부 일부분입니다.

목록별, 종류별로 도서를 정리하여 이용하는 무적해병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 정비하는 모습입니다.

 

 

 

 

 도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리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바코드에 입력하여 이용하는 무적해병들이 빠르고 쉽게

그리고 도서를 관리하기 쉽게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도서 종류별로 선별하고 바코드를 새롭게 입력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도서프로그램입력을 마치면

무적해병들이 편안하게 이용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소설, 수필, 문학, 종교, 자기계발, 역사, 취미 등등 종류별로 정리를 마치면

일반 도서관보다도 훨씬 이용하기 쉬운 병영도서관이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이 도서는 어디로 분리 할까요?

그럼 이 도서는 어디로 분리할까요?

구분하기 아려운, 조금은 아리송 하는 도서들이 있습니다.

소설인지, 수필인지?

 

 

 

 

 

정리되지 아노은 도서들이 많이 있는데

어디에 꽃혀질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도서에 따라 도서가 있어야 할 자리에 꽃히게 될것입니다.ㅎㅎㅎ

 

 

 

 

나는 어디로 갈까?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수 많은 도서들~!!

아직 정리 되지 않고 분리도 되지 않았지만,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제 자리에 꽃히게 될것입니다.

 

 

 

  

 도서 정리를 마친 무적해병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정서를 함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 권의 책속에서 많은 것을 얻게 될것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특히, 글은 쓴 작가님의 마음을 읽어내야 합니다.

 

 

 

 

한줄 두줄 일거 내려가지만 머리속에 정리하면서 일거 내려가야 합니다.

군 생활 하는 동안 할일도 할 업무도 많고 귀찮은데 무슨 독서냐하 반문하는 해병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독서를 함으로 해서 내 생각과 행동을 성숙하게 변화시켜 줄것입니다.

특히, 해병대 전 부대는 리딩 1250운동을 선진 병영 혁신에서 바라는 구체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요즘 장병들은 책읽는 것보다는 TV 자막이 더 좋고, 도서관보다는 영화관이 좋은

독서와는 거리가 먼 해병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리딩 1250을 통해 무적해병들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또 다시 정리에 나선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어수선 한 가운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빠른 시일내 완벽하게 정리해서 많은 무적해병들이 병영도서관을 찾을 수 잇게 해야 합니다.

 

 

 

 

좋은 도서가 보입니다.

무적해병님~!! 법정스님이 쓰신 무소유 앞에서 불공 드리고 있는 것은 아니죠?ㅎㅎㅎ

무적해병님~!! 도서를 분리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도서가 정리된 부분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절리를 해서 많은 무적해병들이

병영도서관 이용에 생활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완소마린이 직접찾은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의 독서사랑 현장을 찾아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독서코칭과 병영도서관 준비상황을 볼때 무적해병들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지식을 쌓아 먼 훗날 대한민국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중사 김민지, 원사 이종오,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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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8 22:46 신고

    무적해병에 빛나는 지식도 많이 쌓아 대햐민국의 최고의 완소마린이 되길바랍니다~~^♡^

  2. 2015.10.29 11:28 신고

    도서관 시설 좋다 많은 이용 바란다

  3. 1203기조윤상홧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29 12:28 신고

    군대서 독서을 ..
    다시 군대 가고 싶다
    군대 좋아 졌네요
    나라가 좋아진것인가
    나의 샘플은 언제 쯤 독서실에서 책읽는 군번이 될련지
    아들 힘내라 힘

  4. 2015.10.29 20:11 신고

    아들!
    엄마 아들이 보낸 편지 잘~받았네 그새 철이 들은것 같아 완전 감동이야!
    대한민국 아들로 태어나서 군에 갈 수 있다라는 큰~자부심을 갖고 조금만 참자
    동료들과 똘똘 뭉쳐 잘~아주 멋지게 해 낼수 있지?
    눈동자처럼 지켜 주신다고 했으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며 훈련에 임하자꾸나
    지금 고생스럽고 힘든거 몇배로 받을거야 울아들
    복이 많은 울아들 오늘도 수고 많았고 감사함으로 마무리하자

  5. 2015.10.29 20:23 신고

    아들!
    다시 들어 왔네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
    입소하기전 간단하게 생파를 했지만 아쉽구나
    다행히 일요일 이니 조금은 쉬겠구나
    조촐하게나마 생파를 할 수 있는지 ...
    아무것도 못해도 너무 서운하게 생각지 말고 알았지?
    나중에 엄마가 몊배로 멋지게 해줄께...

  6. 2015.10.30 13:44 신고


    사랑한 아들아
    어제 수료식때 모습을 보니
    소임을 잘 할수 있다는 것을 믿었단다
    오늘 이사단으로 아침에 출발한다고 그랬는데
    도착을 했는지 모르겠구나
    " 책 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
    멋진 표어가 쓰였다
    아들이 가는 2사단이 이런 곳이구나
    다시 한번 엄마는 마음을 편하게 갖게 되네
    아들도 시간이 나면 독서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
    그 속에 아들이 바라는 꿈도 쑥쑥 자라길 기원하마
    오늘은 어제보다 휠씬 춥네
    건강 잘 챙기고 새로 소속된 곳에서 해병의 멋진 걸음마를 보여줘
    아들 사랑한다
    1203기 후배 훈병기수들 많이 응원할께요
    오늘도 화~~~이~~~팅~~~~

  7. 2015.10.30 13:45 신고

    좋은 취지입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것.. 신작이나 병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원하는 책들도 비치해두어 더 많은 장병들이 독서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리포트 해주신 2사단 뿐 아니라 다른 부대 역시 이런 캠페인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8. 2015.10.30 18:58 신고

    아들~! 사랑한다^^ 지혜로운 해병 , 책임감 있는 해병 , 이기는 해병되길 기도한다 오늘도 홧팅!!

  9. 2015.10.30 22:30 신고

    사랑하는 세진아!역시 명품해병은 이리 명품훈련,명품교육을 통하여 만들어졋구나.엄마는 대한민국해병대에 날마다 새로운 감동을 받는다.
    리딩1250운동 참으로 바람직한 내용이며,감동받앗습니다.이것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아들들이 책을 통하여 진리를 깨닫고 건강한 신체만큼 마음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진짜사나이들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책읽는 해병이 대한민국을 바꿀것입니다.대한민국 해병대가 잇어 행복합니다.든든합니다.자랑스럽스럽습니다.필승!!

  10. 2015.11.01 01:57 신고

    책 읽는 해병대라. 신체도 건강, 정신도 건강. 해병대의 멋진 장병으로써 나아갈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좋은 활동인 것 같습니다 ~ ^__^

  11. 2015.11.01 13:04 신고

    몸과 정신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해병대
    이젠 뇌섹남까지
    넘 멋진 해병대입니다.
    의리 하면 해병대
    강인함 하면 해병대
    뇌섹남 하면 해병대
    책읽는 해병 넘 멋집니다

  12. 2015.11.01 22:22 신고

    오 책도 읽는 해병! 정신도 건강한 해병대!! 화이팅 해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장병들이 연합훈련을 하여 양국간의 전술정보를

교환하면서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이번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과 개인 전투기술을 숙달하여

어떤 임무라도 반드시 완수해 내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2사단 8연대 정훈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합니다.

 

 

 

현대전에서의 필수 훈련인 시가지 전투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 해병대 장병들이 시가지전투 경험이 많아 이번 기회에 많은 전술을 배양해야 합니다.

전투는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훈련전 정답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의 우정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군 철책선을 녹슬어도 해병대의 우정과 기수는 녹슬지 않는다는 말처럼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맵지 않을까요? 매운 음식도 드셔봐야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 무적해병들의 매서운 전투도 느끼셔야 합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숙소를 정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부터 계속되는 훈련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한 준비과정의 모습입니다.

훈련간 각 기능별로 훈련은 시작될것이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면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해낼 것입니다.

 

 

 

 

 도시지역 작전 시 개인별 임무수행을 하기위한 사주 경계 모습입니다.

실질적, 전술적 훈련을 완성 하여 각 기능별 숙달을 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용맹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셔야 합니다.

 

 

 

 

 전차를 활용한 도시지역 전투 모습입니다.

전차에 장창된 장비를 확인하고 조정자들의 능력을 확인하면서

 장비에 대한 운용개념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 개인임무 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해서 한국 해병대의 용맹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번훈련을 통해 무적래병들의 개인능력을 향상하는 것도 있지만,

배속된 간부들의 협동훈련 능력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될것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기계화부대 임무수행 능력과 대대급 연합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한미 해병대간 상호 운용성 전투기술을 향상 시키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머리를 감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후임이 머리를 감고 선임이 수통에 물로 머리에 불을 부어주는 모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말 그대로 선임은 후임사랑, 후임은 선임 사랑입니다.ㅎㅎㅎ

 

 

 

 

 전차기동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동만 하는 훈련이 아니라 기동중 긴급한 임무를 부여 받게 될 것입니다.

기동중에도 모두가 긴장하면서 집중해야 임무를 부여받을 수 있고

그 임무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이 훈련장에 전개하는 모습입니다.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 자세히 알 수 없으나 훈련장 인근 지역에 적 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적이 출현했다면 단 시간내에 제압해야 합니다.

 

 

 

 

 대대급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는 훈련이지만,

개인의 임무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훈련을 통해 전튀기술을 습득하고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능력을

다할때 그 임무는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소한 지역에서의 목표지점 찾기란 힘들겠지만,

해병대 2사단 무적해ㅔ병들 모두 독도법을 잘 하니 주어진 목표지점에 도달하여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적이 근처에 있는 듯합니다.

흙먼지가 날리고 있지만, 실전과 같이 즉각 자세를 취하면서 사주 경계를 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책임감이 대단합니다.ㅎㅎㅎ

 

 

 

 

 기동계획에 따라 무적해병들 신속하게 기동하는 모습입니다.

작전의 성공을 위해서는 모두가 단결해서 일사분란하게 행동을 해야 합니다.

특히, 행동간에도 민첨성이 중요하고, 적 표적(?) 발견시에는 즉각 사격으로 제압해야 합니다.

 

 

 

 

 

어디론가 긴급하게 연락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꼭꼭 숨어 있는 적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지만,

귀신잡는 해병들이 있으니 숨어 있는 적은 반듯이 찾아 낼것입니다.

 

 

 

 

분대장님의 지시를 받고 이동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적이 발견하지 못하게 기도비닉을 이용하여 이동해야 합니다.

 

 

 

 

낮은 자세로 이동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팀단위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 소총 파지법이 아주 좋습니다.

와내하면, 즉각 사격할 수 있는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대대 후방지원을 위한 포가 진지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기엔 가볍게 메고 이동하고 있지만, 실제 무게는 많이 무겁습니다.

무적해병들 평소 체력단련된 왕성한 체력을 바탕으로 가볍게 메고서 즐겁게(?)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시가지 전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물 뒷편에 적이 있다고 강정하에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행동해야 적을 제압할 수 있고 전우를 살릴 수 있습니다.

 

 

 

 

전차와 보병들이 함께 기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련 여건에 따라 조금씩 임무가 드리지만, 오늘 임무는  저격소대가 편성되어 적 전차와 지휘소 등에

대한 첨보수집을 하고 적 주요직위자 및 주요시설과 장비에 대한 저격 임무를 수행하는 훈련입니다.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가 확실한 만큼 무적해병들 집중해서 작전에 성공해야 합니다.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의 명성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시길 기원합니다.

 

 

 

 

최대한 낮은자세를 유지하면서 기동해야하고 서로 엄호 사격을 해야 합니다.

앞서간 전우들에게는 엄호를 뒤에 올 전우들이 안전하게

목표지점에 도달할때 까지 엄호를 해야 합니다.

 

 

 

 

긴급하게 정보를 받고 있는 무적해병(해병대 분대장)의 모습입니다.

진지하면서도 긴장감이 흐르는 듯합니다.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 받고 정확하게 전파를 해야 작전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적 주요시설을 타격하고 주요 직위자를 제거하는 훈련입니다.

여러분들의 작전성공에 따라 작전의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기에

더욱 집중하고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을 철저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하는 듯합니다.

긴급한 상황인가?

 

 

 

 

이번에 상륙장갑차가 기동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운영 체계 및 기능별 전투능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개인의 전투기술은 물론, 대대급 전술 능력까지 실전적 임무수행능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점심시간인듯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후 훈련에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을하늘 아래 야외 취식 좋습니다.

밥맛도 좋고 훈련하는 날씨도 쾌적해서 훈련 효과는 두배 이상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점심을 마친 무적해병이 얼굴 위장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람보(?) 처럼 이쁘게 그리고 강인하게 하십시오.ㅎㅎㅎ

 

 

 

 

미 해병 기게화부대도 참가했습니다.

주어진 위치에서 엄호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 다치지 않게 정확하게 사격을 해야 합니다.ㅠㅠㅠ

 

 

 

 

기동과 사격을 병행하고 있는 미해병장병들의 모습입니다.

가상의 적표적에 명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동사격간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해병대 전차부대가 기동하면서 주어진 표적에 사격을 하고 있습니다.

괭음소리와 함께 드르럭 드르럭 하는 소리가 훈련장 주변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비록 약속된 기동과 사격이지만,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최강의 해병대는 무적해병들 모두가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 까지 선배해병들이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왔다면

오늘 부터는 우리가 만들어 낼 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언제나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해·병·대 글자가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해병의 긍지처럼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명예를 위해서도 아님니다. 그건 내 자신을 지키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훈련을 마치고 기념액자를 들고서 훈련의 성공을 알리는 듯합니다.

역시, 세계 최강 무적해병들이 연합으로 하는 훈련을

사진으로만 보더라도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또다시 훈련을 하더라도 강인하고 정직한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장병들이 연합훈련을 하여

양국간의 전술정보를 교환하면서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과 개인 전투기술을 숙달하여

어떤 임무라도 반드시 완수해 내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강인함 속에 아름다움 그 속에 무적해병들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글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중사 김민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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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21:25 신고

    실전과 같이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습니다. 그대들 덕에 밤에 두 발 뻗고 잘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오!

  2. 2015.10.07 18:18 신고

    위에껀 전차가 아니라 상륙장갑차예요

  3. 2015.10.19 15:20 신고


    사랑한 아들이 배치받은 부대네
    아들이 원한던 곳이네
    역시 징힌 아들

  4. 2015.10.20 12:41 신고

    억새밭에서 하는 훈련이 마치 영화 촬영하는 모습 같네요. 너무 멋집니다. 대한민국의 안전 책임자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3사단 해병들이 참가해

한·미 해병대 간 대대급 연합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상호 운용성과 전투기술을 향상시키는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양국 무적해병들의 훈련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해병대사령부 사진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헬기장에서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헬기에서 내려 신속하게 기동하는 모습입니다.

작전의 성공은 신속한 행동과 올바른 의사결정에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양국 무적해병들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 해 낼것이라 확신합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이 주어진 위치에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헬기장을 긴급 사수하라는 명령에 따라 사주 경계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모든 훈련은 실전과 같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작전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이번 KMEP 훈련에는 해병대 2사단 장병과 미 해병대 3사단 장병들이 참가해

양국 해병대 간 대대급 연합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상호 운용성과 전투기술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듯 합니다.

오늘 훈련은 연합·제병·협동훈련을 통해 기계화 부대의 임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표를 두고 실시되어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어떤한 적도 두렵지 않은 무적해병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주어진 임무수행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떤 임무인지 알 수 있지요?

 

 

 

현재의 모습은 기동간 사격을 하는 장면입니다.

행군중 또는 작전 지역으로 이동중 적이 나타난것을 과정하여 신속 정확하게

방아쇠를 당기는 실전 사격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전 사격이라 단 한치의 오차없이 진행되어야 하고,

정신을 최대한 집중해야 합니다.

통제관님께서 적 발견이라는 신호에 따라 즉각 사격을 해야 하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적을 발견하여 멎너 사격을 해야 내가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살아 남아야 다른 전우들도 살 수 있고

전투에서의 승리를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신속하게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중하지 않는다면 적을 단발에 제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나는 적에게 발견되어 제거 될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훈련시에는 집중해야 합니다.

 

 

 

 

시가지 전투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한·미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현대전에서는 시가지 전투를 하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시가지 전투 훈ㄹ현을 잘 할 수 있을까?

노력과 연구도 중요하지만, 미 해병들의 경험을 본 받아서

한국 지형에 맞는 시가지 전투를 해야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가지에 진입하고 있는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입니다.

그리고 시가지 입구에서는 사주 경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훈련이지만, 실전과 같은 상황을 최대한 만들어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오게 되면 서로 다른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정면 경계, 후면 경계, 좌,우경계 등 팀이 혼연 일체가 되어

경계를 하지 않으면 작전은 실패로 돌아 갑니다.

그리고 목소리로 신호를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수신호에도 집중해야 하는 훈련입니다.

 

 

 

 

건물 내부로 진입을 시도하는한·미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창문을 열고 신속하게 사격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후면에서 오고 있는 장병들도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건물 내외부를 장악한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주어진 임무수행을 확실하게 그리고 치밀하게 준비 했다는 뜻입니다.

훈련은 실전과 같이 실시해야 실전에서도 작전에 성공 할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의 집중력~!! 보이십니까?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하기 때문인 듯

집중력이 대단하게 보입니다.

 

 

 

시가지 출입문을 가운데 두고서 건물 내부로 진입하기 위한 작전을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전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엄호 사격을 하는 무적해병들도 신속하게 행동을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이 시가지 전투 임무수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다. 갑이 갑시다~!!

구호를 외치면서 상호간의 전술 전기를 연마하면서

서로 장, 단점을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의 우정은 영원히 계속 될것이고,

훈련 시에는 언제난 함께 할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대와 세계 최고의 미 해병대 장병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평온할 것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 우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너는 너, 나는 나가 아닌 서로 친구이자 전우애입니다.

서로간의 배려와 우정 그리고 존중할 줄 아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한 모금의 물로 우정을 과시 합니다.

작게만 보인 수통은 괭장히 많은 양의 물이 들어 갑니다.

마시고 또 마셔도 수통의 물은 줄지 않습니다.

 

 

 

우정이란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 언제 어디서나 같이 갑시다~!!

 

 

 

지금의 모습은 실전이 아님니다.

훈련을 위한 훈련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이 앞이 보이지 않은 곳을 헤처나가면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치의 오차 없이 훈련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어렵습니다.

무적해병들은 매일 같이 훈련을 하고 있기에 이정도 훈련은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역시 무적해병이라는 것이 여기서 느껴 집니다.

 

 

 

 

시가지 전투를 벌이고 있는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볼때도 어딘가 모르게 웅장함, 매서움, 강인함, 용맹함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지금 당장 적이 내 앞에 나타 나더라도 신속하게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복합적인 작전을 한·미 해병대가 함께 수행하는 작전에

어떤 전투에서라도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가지에 전투에서 건물 내부로 진입하기 위한 작전입니다.

팀 구성에서 팀별 개인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문을 신속하게 열면 다음 사람은 엄호사격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적이 닥처 오더라도 신속하게 제압해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화생방 작전에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전우가 화학작용제에 오염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해병대는 적지에 전우를 버리지 않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전우와 함께 할 것입니다.

 

 

 

신속하게 화생방지역을 빠져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의 상태를 확인해서 신속하게 응금조치를 한다음 작용제에 맞게 조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신경작용제와 수포작용제, 질식작용제는 인체에 치명타를 입히게 하는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어떤 작용제에 오염 되었는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염지대를 신속하게 이동하는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각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 아주 잘 하고 있네요~!!

유사 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적지에 전우를 두고 오지 않는 것은 확실합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3사단 해병들이 참가해

한·미해병대 간 대대급 연합작전 능력을 배양하였습니다.

특히, 훈련간 상호 운용성과 전투기술을 향상시켰으며,

한·미해병대가 있는 한 그 어떤 적도 그 어떤 임무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세계 최강부대 대한민국 해병대와 미 해병대 무적해병들간의 합동 전술훈련~!!

실전과 같은 훈련 이였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상사 최병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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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1 22:26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0.02 00:50 신고

    정석이 화이팅.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네

  4. 2015.10.02 00:52 신고

    진짜 남자다운 모습으로 변했을 시기에, 새로운 경험을 하는 한주한주가 되겠구나

  5. 2015.10.02 00:53 신고

    보고싶다^^

  6. 2015.10.02 00:55 신고

    오늘 택배 받고보니 군대 보낸게 더 실감이 난다.

  7. 2015.10.02 00:57 신고

    정석이 얼굴은 가까이에서 볼 수 없지만, 자그마한 사진 속에서 함께 보이는 동기들 모습도 다 내아들 같다

  8. 2015.10.02 00:58 신고

    내일도 홈페이지 속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기를^^

  9. 2015.10.02 01:02 신고

    우리 정석이를 포함하여, 1202기 훈련병들 전원이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응원할게요~

  10. 2015.10.02 01:03 신고

    311 민기가 있었으면 민기가 야식 유혹했을텐데ㅋㅋㅋ 민기가 라면은 진짜 잘 끓이는데ㅠㅠㅠ 민기가 끓여준 라면 먹고 싶다ㅠㅠㅠ 꼬들꼬들한 라면ㅠㅠ

  11. 2015.10.02 01:04 신고

    312 댓글 달 수 있는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았네ㅎㅎㅎ 아 가방도 대충 챙겨야하는데 하기 싫다ㅠㅠㅠ 알바 마치고 오면 누나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ㅠㅠㅠ

  12. 2015.10.02 01:04 신고

    홈페이지 구석구석 두루 살피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13. 2015.10.02 01:06 신고

    314 아 맞당 엄마 아빠는 연평해전 못 봐서 보고 싶나봥ㅎㅎ 쿡티비에 나와있으니까 누나한테 볼까라고 물어보더라ㅎㅎㅎ

  14. 2015.10.02 01:06 신고

    315 누나는 이미 그거 민기랑 봤는데 그칭?ㅎㅎㅎ 그날 진짜 많이 울었지ㅠㅠㅠ 너무 슬펐어ㅠㅠㅠ 다시 봐도 또 울듯ㅠㅠㅠ 이번엔 민기 생각까지 플러스 되서ㅠㅠ

  15. 2015.10.02 01:35 신고

    멋있어요~ 우리 동생도 이렇게 멋있게 거듭나겠죠?ㅎㅎ
    댓글 다른 거는 다 삭제했는데 위에 2개는 비번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그냥 비번 막 쳐서 했더니ㅠㅠㅠ 댓글을 다른 곳에 달아야 하는건데ㅠㅠ

  16. 2015.10.02 08:13 신고

    준영아 엄마 이제 출근 하려구 준비중 아침에 댓글 달구 그냥 나가려니 또 생각나서 인터넷 편지는 준영이에게 전달되는거 확인 되는데 이렇게 댓글 달면 우리 준영이도 저녁때 볼수 있는지 궁금하다. 우리 준영이 간뒤로 준영이 라면은 그대로 자리 차지 하고 있네 어제 아빠가 라면 먹고 싶다해서 라면 먹었는데 줄지 않는 라면을 보니 준영이 생각 더 나더라...뭐 먹을때 마다 생각 나지만 ㅋㅋ 수료식날 뭐 먹고 싶은지 생각하고 있어 엄마가 다 사줄께 !!!!!

  17. 2015.10.02 08:23 신고

    실제상황 인줄 알았을 정도로 훈련 사진이 리얼하네요! 이렇게 멋있는 훈련을 받고 있는 해병대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18. 2015.10.02 12:53 신고

    사진속에서 훈련을 받으며 보이는 전우애가 인상깊네요!
    나 혼자의 개인이 아닌 공동체 생활의 모습에서
    동생도 동기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 잘 받고 있겠죠?
    힘든 훈련을 통해서 강인한 해병인이 되는 그날까지..!
    이우진 파이팅! 해병대 파이팅!♥

  19. 2015.10.24 23:03 신고

    무적해병만의 남다른포스 넘멋져요

  20. 2015.10.27 15:24 신고

    짝짝짝 화이팅!!!
    우리 아들들 멋있다 ~~
    훈련받으면서 고생스럽겠지만
    그만큼 몸과맘이 커가는느낌이 들거라믿어요

  21. 2017.05.07 01:53 신고

    7년 전에 복무했던 사람입니다. 연평도 포격이후 모군의 실전 대응력이 절실하다 느꼈었는데, 그 바램에 보답해 주신것 같아 다행인것 같습니다. 후임 해병님들 나라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장병들과 KMEP 훈련을 합동으로 실시하고 잇습니다.

유격훈련중 미 해병대 장병들이 한 무적해병들에 전술을 시범보이고 있네요~!!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찾아가 보겠습니다.

 

적과 조우시 어떻게 공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관님께서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적과 마주했을때 또는 잡고 겨룰때 신속하게 적이 대응할 수 없도록

선제 공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격을 할때도 신속 정확하게 그리고 적이 꼼짝없이 당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통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살살 하십시오.

 

 

한미 무적해병들이 집중해서 보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전술적 기술입니다.

상대방이 움직이지 못하게 해낼 것입니다.


 


이 상태에서 적을 강타 한다면 적은 어떻게 될까요?

꼼짝없이 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들도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당하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무적해병들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시범입니다.

적과 몸 싸움 시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되는지 자세히 설명하면서 행동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들도 전투 제압술이라는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훈련입니다.

백번전 시 또는 경계작전 시 직면하는 위협으로부터 개인을 보호하고 방어하여

적을 단숨에 제압하는 무술의 일종입니다.

 

 

이 모습은 빼기 훈련입니다.

위로 손목빼기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 훈련은 손목을 틀어 상대방의 엄지와 감지 손가락을 사이에 공간을 확보한 다음

신속하게 어깨에 닿을 정도로 팔꿈치를 올려 빼서 공격을 하면 됩니다.


 

아무리 장사라 할지라도 빼기 공격을 당하는 자는 힘을 쓸수가 없답니다.

미 해병의 표정에서도 잘 읽을 수 있습니다.ㅎㅎㅎ


 

이 훈련은 몸통을 뒤에서 잡을 시 꺽기로 제압하는 훈련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기 우이해서는 고도로 훈련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잘 못하다가 역으로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체부위 손과 팔을 잡고 공격하는 것은 한국 해병대가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팔 꺽기에 당해 보셨나요~!!

정말 힘들고 힘이 쭈욱 빠짐니다.

식은땀도 흐른답니다.ㅎㅎㅎ


 

무적해병들 신이 났습니다.

기술만 정확하게 사용한다면 덩치끈 무적해병들도 이렇게 된답니다.

 

전투제압술은 무단자라 할지라도 해병대 자체적으로 개발한 동작을

1주일만 꾸준하게 하게되면 익힐 수 있고, 누구와도 이길 수 있습니다. 

기본동작 3개와 응용동장 8개만 익히면 된답니다.


 

미 해병들이 실전처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역으로 당하는 모습입니다.

기술을 모르고 공격 하게되면 상대방에게 당하게 되어 있는 무술이랍니다.


 

덩치큰 미 해병들도 여지없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들 신이 난듯 합니다.

전투제압술 기술을 미군들에게 전수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언어 장벽?)


 

정확한 기술을 사용하였습니다.

꼼짝없이 당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미 해병이 공격자세를 하고 있네요~!!

정확한 방어만 하게되면 미 해병이라 할지라도 기술에 당하게 될것입니다.


 

바깥쪽 손목을 잡혔을때 기술을 알려주는 듯합니다.

손바닦을 펴고 손목을 아래로 꺽어 공간을 확보하면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손등을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오른손을 크게 회전시켜 손목을 잡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손을 자신의 몸쪽으로 당기면서 상대의 손목관절을 꺽으면 상황을 종료됩니다.

힘이 없더라도 정확한 기술만 사용한다면 상대방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팔과 양다리를 꺽어 적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무릎으로 목 쪽을 제압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습은 실전이 아니라 시범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안쪽 손목을 잡혔을 시에 오른손을 크게 돌려서

상대방의 손목을 잡고서 왼발을 상대의 뒤쪽으로 일보 전진하면서

왼손을 상대의 팔꿈치 위에 올리면 되는 것입니다.


 


후속으로 조치로서는 몸을 크게 회전시켜 넘어 뜨린 후 어깨를 누르며

팔꿈치를 꺾으면 적을 단숨에 제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 한미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꺽기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하였습니다.


 

이동작도 마찬가지로 잡는 손 공간을 확보한 후 상대방의 손등을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오른손을 크게 회전시키면 됩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의 몸쪽으로 당겨 상대의 손목 관절을 꺽으면 상황은 종료됩니다.

무적해병 하나 하나 전투 제압술 훈련을 익히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구분동작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기술을 사용하면 됩니다.

빼기동작에는 밑으로, 옆으로, 위로, 두손아래로 손목빼기가 있으며,

두손 아래로 멱살빼기 방법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을 해서 적을 신속하게 제압을 하면 되겠습니다.

무적해병들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많은 동작을 배우고 익히는 모습들이 진지하게 흘러 갔습니다.


 

미 해병님~!! 강하게 내리치면 다칠 수 있으니 행동만 보여야 합니다.

혹시라도 내리 친다면 무적해병이 역공으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관절 부위를 꺽는 기술입니다.

오늘은 훈련을 위한 훈련이니 힘을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쇼로만 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꺽기 동작입니다.

구분동작을 익히고 있는 미 해병대 장병들입니다.


 

응용동작에는 멱살을 잡혔을 시 방어와 공격하는 것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멱살을 잡았을 때는 살며시 손등을 잡습니다.


 

그리고 몸통을 틀면서 오른손은 상대의 손등을 잡고 왼손으로 상대의 팔꿈치 위에 놓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팔을 누르면서 넘어뜨린 후 손등을 어깨쪽으로 누르고 팔꿈치 관절을 제압하면 됩니다.


 

글로 표현 하니 어렵지만, 실제 행동으로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단, 모든 방어는 신속 정확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속하지 못하면 적에게 제압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신속한 동작과 기술만이 적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명 돌려차기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 해병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높이 있는 목표물을 차기 위해 목마를 태웠습니다.

무적해병이 정확하게 목표물을 강타하는 모습에 미 해병대 탄성이...,

무적해병들 대부분 유단자 이기때문에 이정도 실력은 가지고 있답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잠깐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태권도 발차기와 겨루기 시범을 보고 있는 해병들입니다.


 

이정도 높이는 유단자 (1단)가 아니더라도 정확하게 처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모두는 전역 시 태권도 단증은 기본으로 획득한답니다.


 

미 해병들이 보기엔 저걸 어떻게 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을 갖겠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장병들 대부분이 할 수 있는 태권도 입니다.

그리고 겨루기와 품세는 기본으로 하나쯤은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높이도 할 수 있습니다.

뛰어 오지 않더라도 제자리에서 충분히 가능한 높이입니다.

뛰어와서 차는 것은 미 해병들에게 액션을 보여주기 위한 동작입니다. ㅎㅎㅎ


 

겨루기 동작입니다.

오늘 미 해병들에게 보여주는 겨루기는 약속 겨루기 입니다.

약속 겨루기를 하지 않으면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쪽에서 적이 공격해 왔을때 방어하는 겨루기 입니다.

먼저 한쪽을 제압(?) 한 후 반대쪽에서 오는 적을 제압하면 되는 것입니다.

약속된 겨루기지만 정확한 타이밍에 오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제압하는 모습입니다.

제압 후 공격자세를 유지해야 다른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강하게 떨어뜨리지 마세요. (머리 다칠 수 있음)

 

상대방 옆차기를 이용하여 강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적은 단번에 떨어져 더 이상 반항하지 못할 것입니다.


 

반항하게 된다면 마무리로 상대방의 급소를 강타해서 제압하면 상황은 종료 됩니다.

한미 무적해병들 전투 제압술 기술공격 많이 배우고 익혔습니까?


 

한미 무적해병들의 하루가 이렇게 또 지나 갑니다.

2주간의 유격훈련속에 잠깐의 시간을 이용하여 전투 제압술과 태권도 기술을 배운 미 해병들~!!

한미 해병대는 형제처럼 같이가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만나 서로의 우정을 과시하였습니다.

피부와 체력은 다르지만 목표는 오직 하나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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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18 15:37 신고

    함께 협동하여 훈련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또한 멋지지 말입니다

  2. 2015.09.19 02:34 신고

    열심히 배우셔서 .. 자신의 몸으 지키십시요~ 자신을 지키셔야 가족도 나라도 지키지 않겟습니까~ 아프지 마시고 ... 다치지도 마시고 . 늘 자신의 몸과 맘을 지키세요~ 고맙습니다~^^*

  3. 2015.09.21 06:03 신고

    해병대 대원들 모두모두 참 멋집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해 화이팅입니다 ^^~~~~

무적해병들이 지키고 있는 오늘도 어김없이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주간 경계근무와는 다른 또 따른 촉각으로 야간 경계근무작전에 임할것입니다.

눈으로 직접할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세심한 소리와 불빛에도

신경을 곤두서야 하는 야간 경계근무작전입니다.

어두운 밤 하늘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가보겠습니다.

 

전원투입을 마친 해병대2사단 무적해병들이 어둠이 내리기전에 근무지에 진입하여

어둠속에서 렌즈를 통해 나타났습니다.

무적해병들은 야간경계근무 작전에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에 임할 것입니다.


 

강 한가운데 보이는 곳은 중립지역입니다.

어느 누구도 출입을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이곳은 평화의 소를 구출했던 곳입니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주간 경계근무 작전과는 완전히 다른 야간 경계근무 작전입니다.

신경써야 할것이 많고 정신력도 집중되어야 하고 대담성도 있어야 하는 야간 경계작전입니다.

 

야간 경계근무 작전은 사물과 물체를 신속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신체기능을 총 동원해서 근무를 서야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리고 힘든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해안가라 모기와 벌레들이 많아 신경쓰일 것입니다.

물론, 모기, 벌레들이 몸에 닿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철책선를 따라 이동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그런데, 철책선을 무작정 걷는 것이 아님니다.

걷는것도 원칙과 규칙이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진 않지만, 철책선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고,

철책선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면서 걷고 있는 것입니다.


 

야간장비를 이용한 촬영 사진입니다.

북쪽 지역 수제선이 대낮처럼 보이네요~!!

무적해병들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야시 장비를 이용하여 야간 경계작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계근무에 큰 어려움 없이 서고 있습니다.


 

노을이 지면 어둠이 밀려 올것입니다.

그러면 야간경계작전이 시작됩니다.

야간 감시요령은 낮은곳에서 높은 곳으로 공제선을 감시하며 필요시 높은 곳에서 감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청각을 최대한 활용하며 사소한 소리에도 주의를 기울려야 합니다.

 

 

그리고 한곳에만 집념하지 말고 마음대로 상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있다면 주간에 지형을 완벽하게 숙지를 하고 있어야 하고

필요시에는 방향을 표시 해두어야

야간 경계근무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간 경계근무도 마찬가지 이지만, 야간 경계근무시에도 수하를 실시해야 합니다.

수하에도 요령이 있습니다.

근무자중 1명이 수하절차에 따라 수하를 실시하는 동안 나머지 1명의 근무자는

은폐, 엄폐하여 수하를 실시하는 근무자를 엄호해야 합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이 빈틈없는 야간 경계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적은 언제나 내 앞에 나타난다는 마음가짐으로 서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적이 침투하는 적 발견시에는 신속하게 보고하고

상황별 조치에 따라서 보고하게 될것입니다.

 

경계근무자가 적으로 판단되었을 경우에는 즉각 포획, 사살하며,

도주할 경우에는 계속 접촉을 유지할 것이고,

신속하게 보고를 하여 도주하는 적을 최 단시간내에 완전 섬멸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야간 경계근무의 완벽한 작전으로 서부전선은 이상없습니다.

개인에게 주어진 경계근무 시간은 책임을 다해서 완벽하게 지켜 낼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굴 하지 않고 맞서는 무적해병들~!!

그대들이 있기에 국민들 모두가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매서운 눈빛으로 오늘밤 주어진 자리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면서 최선을 다해 지켜낼 것입니다.

선배 무적해병들이 지켜낸 서부전선 오늘은 후배 무적해병들이 지켜내고 있습니다.

해병대의 강인하고 책임감이 강한 무적해병들에게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어둠이 밀려드는 이곳~!!

야간경계근무 작전시 약정된 신호규정을 숙지해야 합니다.

원거리 수기 신호는 어렵겠지만, 음향신호를 반듯이 숙지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짐승소리를 내면 어떤 신호다,

호각소리는 어떤 신호다 등 약정된 신호를 꼭 암기 해야합니다.


 

적 지역을 관찰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경계근무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경계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계근무자는 임무수행간 지켜야 하는 규칙으로서 일반 수칙과 특별수칙이 있습니다.

일반수칙은 책임구역을 경계하며, 책임구역내의 인원과 재산을 보호,

상황발생시 즉각 조치하고 이를 지휘계통으로 신속하게 보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계근무 시 불필요한 말과 행동을 하지 말라야 합니다.

 


 

야간 경계근무~!! 각 초소에서 보고된 모든 정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우 사소한 내용 이더라도 깨알같이 작성해서 기록으로 남기게 된답니다.

이렇게 기록하게 되는 것은 이와 비슷한 시기에 참고 자료로 활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일반 보고사항은 수기로 작성하게 된답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의 하루는 이제 시작입니다.

철저한 경계근무와 한치의 빈틈없는 경계작전으로 사랑하는 가족은 물론

국민들에게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일사분란하게 행동하고 실천할 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훈련속에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를 책임감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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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3 13:15 신고

    명석한 두뇌도, 뛰어난 체력도, 타고난 재능도, 끝없는 노력을 이길 수는 없다.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믿는 기적이란 땀 흘린 노력의 결과일 뿐이다.

  3. 2015.08.03 13:16 신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려면
    앞으로 뛰어 달려라.

  4. 2015.08.03 13:17 신고

    달걀은 자신이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 주면 반찬이 된다.

  5. 2015.08.03 13:18 신고

    남들보다 잘 하려고 고민하지 말고,
    지금의 나보다 잘 할려고 애써라.

  6. 2015.08.03 13:18 신고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7. 2015.08.03 13:19 신고

    어려울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
    실패하였을 때 우리는 '실패'라고 쓰고 '경험'이라고 읽는다.

  8. 2015.08.03 13:20 신고

    신은 인간에게 성공이란 선물을 주기 위하여
    '고통'이라는 포장지에 감싸 준다.

  9. 2015.08.03 18:11 신고

    울해병들이 눈빛이 살아있네요..
    그대들이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다리펴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고생많습니다. 아들을 해병대 보내놓고 마음 저리는 나도 해병대 출신 아버지 랍니다.
    후배해병들 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해병들 화이팅~~~

  10. 2015.08.03 19:22 신고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해병이들 든든합니다!!!
    밤낮경계근무에 더해서
    낮에는 더위와 싸우고
    밤에는 모기와 싸워야하다니...
    해병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1. 2015.08.03 19:26 신고

    대명항근처에서 근무하고 있을 울해병이에게도 응원의 함성을 보내봅니다^^

  12. 2015.08.03 19:30 신고

    파견나가있어서 휴가도 미루고 면박도 오지말라하구...철통경계 서는걸보니 긴장감에 면박오래도 못가겠네...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거라^^

  13. 2015.08.04 00:34 신고

    야간에도 쉬지 않고 훈련 하는 모습들이 멋집니다 ..화이팅 !!

  14. 2015.08.04 00:38 신고

    오빠 야간경계근무서는 해병들 너무 멋있다. 나라를, 국민을 지키기 위해 밤도 없이 근무하는 멋진 해병들. 화이팅!

  15. 2015.08.04 13:25 신고

    야간 경계근무 때는 어두워서 힘들꺼같네요
    그래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지켜주시는 해병분들 감사합니다

  16. 2015.08.04 15:24 신고

    대한의 해병 아들들 자랑스럽습니다^^ 필승!!!

  17. 2015.08.04 21:46 신고

    해병이 있는한 어떠한 도발과 오판도 모조리 초전박살낼것이다.....
    대한민국 해병대 최고!!!!

  18. 2015.08.14 00:56 신고

    또 2주후며 또다시 얼마나 상상도 못ㅎᆞㄴ
    모습으로 변해있을까
    최고의 해병이 창조도어 있겠지
    간간히 너의 얼굴의 찾아보며 이공간을
    노닐다 간다
    내일도 할 만큼만 이길 만큼만~~

  19. 2015.08.14 07:44 신고

    임시 휴일! 아버지는 바뻐서 출근한다
    교육일정때문에 쉰다는건
    엄두도 못내겠지~
    수류탄 교육사진에서
    현근 사진 보았다
    잘하고 있는것 같더구나

  20. 2015.12.26 04:41 신고

    정말 고생하십니다.
    하지만 김포,강화를 고작 1개사단으로 지키는건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21. 2016.04.22 20:40 신고

    해병2사단에 처음으로신고식을 마치고 저녁 점호에 신병으로써 바짝 긴장해 있구나 해병 1208기 최대인 어제 수료식에서 너의자랑스런 모습
    정말멋지더라 이제부터 경계병으로써 막중한 임무수행 빈틈없이 잘하기바란다
    참고로 건강잘챙기길 부탁한다 건강해야만 임무수행 하는데 어려움 없이잘할수 있다는것 항상기억해주기 바란다
    아빠는 해병 대인이를 믿는다 잘해낼 거라고 그리고 부라보 1208기 2사단 신고식을 진심으로 축하다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일상생활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전방부대 생활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궁금하시죠?

전방부대는 주·야간 경계근무를 주 임무로 하고 있지만

오후시간에는 주변 정리정돈과 실탄 실셈파악, 그리고 자기계발, 인터넷 검색, 독서, 체력단련 등

다양하게 생활하면서 본인이 스스로 결정해서 오후 시간을 알차게 보낸답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개인 실탄통을 들고서 부대 앞에 정렬하게 될것입니다.

캔통에 뭐가 들어 있을까요? 답은 실탄입니다.

전방부대는 개인에게 주어진 실탄을 들고서 경계근무를 서기 때문에 실탄 실셈을 정확하게 해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병영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2중 시건이 되어 있는 실탄통입니다.

어떤 상황 이더라도 경계근무 시에는 함께 해야 합니다.

내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실탄입니다.


 

분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실탄이 들어 있어야 하고 캔통에 들어 있어야 할 물품도 꼭 들어 있어야 합니다.

단, 한발 이라도 없어졌다면 중대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실탄통을 개방해서 정확하게 실셈파악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중대비상 상황이 벌어진답니다.ㅠㅠㅠ


 

무적해병들이 실셈파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캔통속에 개인임무 카드도 보이고 숙지사항 카드도 보이네요~!!

전방중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밝은 표정과 진지한 표정입니다. ㅎㅎㅎ

지금 상황에서는 진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실탄 한발이 없어졌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실셈 파악을 열심히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오늘 실셈파악 아무런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감니다.

흐트러진 탄창에 테이프를 이용하여 고정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정확하게 파악 후 숫자를 기입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실셈을 파악하지 않으면 하루 일과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실셈이지만, 전우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꼭 실시해야 하는 훈련(?) 이랍니다.


 

소초장님께 뭔가를 질문하는 무적해병~!!

어떤 질문 이었을까요? 완소마린이 현장에 있었는데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속삭이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기 때문에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ㅠㅠㅠ

 

실탄을 정확하게 확인 후 이상없는 탄창부터 소중하게 캔통에 넣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오늘 오후 훈련이 이렇게 시작되었으며, 실탄 실셈은 아무런 이상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듯 무적해병들 오후 훈련(?)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생활실 모습입니다.

경계근무를 나가기 위해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 무적해병~!!

그리고 세탁물 건조대에 전투복과 양말과 타올이 널려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보기엔 지저분하게 보이지만, 실제 생활실에 들어가면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쾌적하답니다.


 

내일 아침 부식입니다.

오늘 수령한 부식으로 내일 아침 메뉴는 어떻게 나올까요?

그리고 주어진 부식으로 어머님의 손맛이 나올까요?

조리병들의 실력은 대단합니다.

중대원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정성을 다해 요리를 해 낼것입니다.


 

오늘 수령한 부식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것은 냉장고에 냉동고에 보관할것은 냉동고에 신속하게 넣어야

부식이 상하지 않아 맛있는 찬 거리로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어머님의 손맛(?)이 들어간 훌륭한 반찬입니다.


 

헐~!! 만두국인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국물은 어디로 사라지고 만두만, 만두도 퍼지고 옆구리 터졌습니다.ㅎㅎㅎ

그래도 맛은 최고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식사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은 아침 시간이 늦기 때문에

만두국이 이렇게 되었답니다.(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배추 김치와 오이김치 맛있겠습니다.

 주어진 임무수행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많이 먹어야 합니다.

솔찍히 어머님께서 해주신 밥보다는 맛은 떨어지지만,

시장이 최고의 반찬이라고 군에서 먹는 밥 맛있습니다.ㅎㅎㅎ


 

식사하면서 어여쁜 아가씨 얼굴 한번 보고 반찬 한입,

또 한 번 보고 밥 한입...., 이러다 언제 드실까요?

식사시에는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조리병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아무튼, 맛있게 드시고 뽀빠이 되십시오.ㅎㅎㅎ


 

식사부터 하시고 보시죠~!!

그런데 라면 까지 드시네요~!!

이해해야 겠습니다.

국물이 없으니 라면 국물이라도 후루룩~!! 하십시오.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보고서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하는 무적해병들~!!

식사는 언제 다 하십니까?ㅎㅎㅎ

아무튼, 무적해병들 이렇습니다.

사랑에는 약한 해병이지만, 텔러비전에 나오는 아가씨를 보고서는 마음이 약해지네요~!!ㅎㅎㅎ

 

 

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아침 식사까지 마친 무적해병이 어디론가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전화 일까요? 부모님께 보내는 안부 전화 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했지만, 확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유시간? 잠을 청하든 책을 보던간에 개인의 자유입니다.


 

부대내에 있는 컴퓨터 방입니다.(사이버지식방) 일명 싸지방이라고도 합니다.

이병, 일병, 상병, 병장 자리가 있어 자리 다툼은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일반부대는 사이버지식방 이용하는데 시간당 개인돈이 들어가지만,

전방부대에 있는 지식방은 무료랍니다.

무료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꼭 필요한 시간에만 접속해서 필요한 정보나 이메일을 확인한답니다.

 

검색하는데 집중하는듯합니다.

어떤 정보를 확인하시길래...,

아무튼, 무적해병들은 뭘 하든간에 집중하고 몰입 한답니다.

오늘 특별한 시간인 만큼 좋은 정보습득과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ㅎㅎㅎ


 

스포츠 검색인가요?

축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있는듯 합니다.

어떠한 정보도 좋습니다. 인테넷을 이용하여 부족한 정보를 습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일상생활입니다.

전방부대라고 해서 주·야 경계근무만 서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유롭게 생활한답니다.

 

이곳은 쓰레기 분리 수거장입니다.

자연은 사람보호 사람은 자연보호 실천을 확실하게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좋은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처럼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생활상~!!

보기엔 쉽고 어렵지 않지만, 무적해병들만의 고충이 있습니다.

뭐든지 무적해병들 스스로 해결해야 하기때문입니다.

병사 주변에 제초작업도 해야 하고,

매일 아침 주변청소도 해야 하는 별도의 과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헐~!! 대낫인데~! 이분은 어디 아픈것인가? 아니면 야간 근무를 선건가? 아니면 운전병인가?

아무튼, 잠을 청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일반인들은 피곤하면 낮잠을 잘 수 있지만,

무적해병들은 주어진 시간에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현재 꿈나라에 있는 무적해병도 잠을 자른 시간이랍니다.

많이 불편해 보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야간근무를 서고 난 후 개인신병정리 시간입니다.

신병정리를 마치면 무적해병들도 잠자리에 들어서게 될것입니다.

막간의시간을 이용해서 독서도 하고, 일기도 작성하고,

세탁도 하고 야간에 하지 못한 일들은 이 시간에 한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친구에게, 애인에게 전화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이 시간입니다.


 

꿈나라에 가 있는 무적해병님~!!

저 멀리 보이는 무적해병들은 독서를 하고 있네요~!!

군 생활 하면서 가장 많이 남는 것은 독서뿐입니다.

독서를 많이 해야 나에게 돌아오는 지식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나면 많은 독서를 하세요~!!


 

멋쟁이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개인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틈틈히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독서도 해야 합니다.

무식한 무적해병이 아닌 지식이 풍부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져야 합니다.

누가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병이 생활실에 들어 왔습니다.

군기잡힌 신병님~!!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도 무겁고, 생각도 무겁고, 앞이 잘 보이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선배해병들과 잘 어울리면서 생활 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후임은 동생처럼, 선임은 형님처럼 생활 한다면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생활이 될것입니다.

 

편안한 취짐모드로 바뀌시나요?

취침하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을 꼭 만나서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에 부모님을 만나신다면, 건강하게 군 생활 잘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라고

애인을 만나면, 영자씨 사랑합니다.

전역 후 행복한 시간을 보십다...,ㅎㅎㅎ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임 해병이 후임해병에게 체력단련 요령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처음 해보는 바벨이라 힘들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들어 올릴겁니다.

 

 

무적해병님~!!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처음 20개정도는 쉽게 할 수 있지만, 20개~ 이상 하게되면 많이 아프죠?

손을 바꾸어서 하시면 반복적으로 할 수 있고 근육단련 하는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답니다.


 

체력단련도 좋지만, 다치지 않게 하시기바랍니다.

체력은 하루 아침에 단련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운동과 꾸준하게 해야 체력은 단련됩니다.

하루에 한개씩 또는 1주일에 한개씩 올려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천천히 하십시오.


 

거울에 비치는 해병은 휴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팔각모와 전투복 그리고 용모가 매우 단정합니다.

휴가기간중 해병답게 행동해야 하고 모범적인 행동을 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도울 수 있어야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휴가 복귀 후

휴가 후유증이 오래가지 않고 빨리 적응할 수 있답니다.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하루 일상 생활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록,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일상활이 전부는 아니지만

선·후임들간의 화목한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병영생활이 활기차야 내게 주어진 주 임무에 집중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책임을 완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병영내에서 화목하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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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3 13:15 신고

    우리는 잠자는 거인보다 움직이는 난쟁이를 더 인정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행운을 믿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노력을 믿는다.

  3. 2015.08.03 13:15 신고

    명석한 두뇌도, 뛰어난 체력도, 타고난 재능도, 끝없는 노력을 이길 수는 없다.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믿는 기적이란 땀 흘린 노력의 결과일 뿐이다.

  4. 2015.08.03 13:16 신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려면
    앞으로 뛰어 달려라.

  5. 2015.08.03 13:17 신고

    달걀은 자신이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 주면 반찬이 된다.

  6. 2015.08.03 13:17 신고

    남들보다 잘 하려고 고민하지 말고,
    지금의 나보다 잘 할려고 애써라.

  7. 2015.08.03 13:18 신고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8. 2015.08.03 13:19 신고

    어려울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
    실패하였을 때 우리는 '실패'라고 쓰고 '경험'이라고 읽는다.

  9. 2015.08.03 13:56 신고

    울 의섭 잘 지내고 있지??
    날이 너무 덥네...훈련 받을라면 너무 고된 날씨겠다...
    그래도 힘내고....건강하게 보자

  10. 2015.08.03 14:03 신고

    울조카....화이링!!!

  11. 2015.08.03 14:05 신고

    울조카...잘 하고 있지??
    집으로 돌아올 땐 더 멋진 남자로 돌아오겠지....
    완죤 기대기대~ㅋㅋㅋ힘내

  12. 2015.08.03 14:10 신고

    세상이라는 퍼즐의 한 조각이 되어라...
    너 없이는 완성될 수 없도록.....
    울 의섭이가 최고~^^
    - 이모가 -

  13. 2015.08.03 14:12 신고

    울 의섭이 사진이 없다....
    사진기 옆에 붙어있어......ㅋㅋㅋㅋ

  14. 2015.08.03 21:25 신고

    이번주도 다시 시작이네~ 오늘 엄마가 너 일주일교육 잘 받았다는 문자 받았다고 아침부터 깨워서 자랑하더라~ 이제 장마가 지나간건지 습한건 좀 덜 하던데 거긴 아직도 덥니? 말복만 지나면 금방 시원해지니깐 훈련받다 더위에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직도 좀 걱정은 되지만 같은 방쓰는 동기들이랑도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5주간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엔 밝은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누나가

  15. 2015.08.03 22:40 신고

    대*리소초같은 분위기인데...ㅎㅎ
    평소에 해병이한테서 들은이야기 그대로인듯..

  16. 2015.08.03 22:42 신고

    틈틈히 체력단련하는 모습이 보기좋으네요..
    역시 해병이들은 자기관리가 철저하군요^^

  17. 2015.08.03 22:44 신고

    울해병이는 눈에쓰는 안대를 비염땜에 코에 끼고 잔다네요..ㅎㅎ

  18. 2015.08.04 21:47 신고

    틈틈히 체력관리를 해줘야 몸이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울 해병들 최고입니다.

  19. 2015.08.05 08:02 신고

    체력단련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청년들 멋있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20. 2015.08.08 01:07 신고

    오~~ 실탄통을 들고 가고있는 선임들의 모습 넘 멋지당!! 근데 모자이크는 왜 하고있는거지??

  21.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2:11 신고

    지식과 체력관리 모든걸 완벽하게 하고 있는 우리 해병대
    도와주시는 선임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모두가 한몸 한뜻이 되어야 무적 해병대가 되는군요.
    해병대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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