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6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이러한 임무특성상 바다라는 환경은

실무에 배치받고 난 이후에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교훈단 5주차. 우리 훈병들은 모래사장에서 13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IBS와 함께 거친 파도를 헤치며 훈련을 펼쳤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 연병장에서 받던 훈련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바다를 등지고 오로지 적의 해안에 상륙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더욱더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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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20:31 신고

    에고 내새끼 울고 있네.... 잘했어 호야 엄마 곳 갈게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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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2 22:40 신고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은 없어도 다른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깐 모두 진진한 얼굴로 열심히들 하고 있구나
    아들 이번주는 날씨가 무지 덥네 좀 선선해 진것 같드만 다시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이번주는 완전군장행군이 있던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네 혼자서는 할수 없어도 동기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할수 있겠지 아자 아자 화이팅 이번주만 지나면 우리 아들 얼굴 볼수 있겠구나 그래서 인지 시간이 더딘것 같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게 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 새끼 너무너무 보고 싶다 혁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3.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06 신고

    마린보이 현석아~5주차 훈련사진들이 새로 올라왔네? 보고픈 마음에 눈이 빠지도록 뒤져봤지만 3542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엉엉~단한번만이라도 사진에 찍혔기를 기도했는데.. 그래도 엄마는 포항으로 배치받은 그 행운으로 만족한단다. 형처럼 멀리 서해안쪽 섬으로 날까봐 무지 걱정했걸랑~현석아~이번주는 극기훈련주라지? 보트를 들고 힘찬 구령에 맞춰 열심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남은 훈련도 동료들과 협심해서 무사히 잘 해내길 빌마~ 한번 한다고 맘 먹으면 야무지게 잘해내는 너라서 많이 걱정은 안되지만 행여나 다칠까봐 늘 맘이 쓰이는구나~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하렴~~ 사랑해~아들~~

  4. 2017.08.23 00:03 신고

    울 아들 얼굴이 안보여요.. 훈련의 힘듬이 보이는구나..그래도 열심히 잘 이겨내리라본다. 울 아들을 잘 아니까.. 사랑하는 아들아 포항에있게됐구나..담주면 잠시 보겠네..아쉬울수있겠지만 또다른 적응과 훈련이 기다리고있겠지..힘내자..아들아 엄만 부대 배치되어 인격적인 상사를만나길 기도해야겠다..힘든 이번주 힘내어이겨내자..화이팅...사랑한다 민아

  5. 1224기정의석맘 584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0:18 신고

    1224기50737최님 해병아빠님 감사합니다 첫아들을 해병에 보내고 어찌할바를 몰라 잠못 이루는 적도 많이있고 애태우며울컥울컥 많이 하고 있었느데 댓글넘 도움됬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조금은 걱정을 덜할것 같아요
    울아들 포병으로 김포 2사단에 배치된다 합니다
    1224기훈병들도 힘내시고 남은훈련 잘 이겨내셔서 사랑하는 부모님 무사히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길 ~~~^^

  6. 1224기 박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1: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현이 어느덧 한달이 지나 수료식 카운트다운 하는 날도 다가오는구나 이런날이 올줄이야 훈련소에 두고 오는날 일산으로 오는 다섯시간내내 흐르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지 ㅠㆍㅠ 작가님들이 올려주시는 훈련사진 덕분에 매일매일 보며 그속에 아들이 있을생각에 감사하며 보내구있어~ 이제서야 모든 훈련병아들들이 대견하구 정말 대한민국 자랑스런아들들인거같아^^6주차 가장힘들테지만 동기들이 함께 있기에 잘 견디리라 생각해 담주 검게 그을렸을 아들 보고픈 마음 간절하네 사랑하구 또 사랑해 ♡ 엄마가

  7. 2017.08.23 03:02 신고

    이쁘고 멋진 우리아들 안녕~!!! 일찍부터 잠을 잤더니 주위가 고요한 새벽이군아 보고싶땅~!!! 매일 늦게 잔다고 투덜거린 말을 하면 너의 무뚝뚝한 모습의 표정도 그립고 말없이 웃음짓는 너의 모습도 보고 싶고~ 문닫고 방에 있던 너의 행동도 그립다 아들아 잘 지내지??? 못한다고 매일 열외만 당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아 잠이 많아서 꾸벅꾸벅 잠에 헤매는지 모르겠군아 한편으론 해병의 군기좀 꽉 잡혀서 멋진 군인의 모습도 기대해보기도 하고~~~~~ ㅎㅎㅎㅎ~~~ 복잡한 하루군아 아들아 해병대 지원한것 잘 한것같아 주위에서 멋지다고 하던군아 멋진 우리아들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보자꾸나~ 따랑한다~!!! 한번해병은 연원한 해병 무적해병 파이팅~!!! 1225기 파이팅해요~!!!

  8. 2017.08.23 07:34 신고

    역시 대단해요~~
    같이간 친구도 잘 견뎌 냈겠지? 둘이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도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빠에겐 우리 아들이 항상 최고란걸 잊지말고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하게 ....... 알지~~~

  9. 2017.08.23 08:32 신고

    아들..잘생긴 내아들,,,무척 늠늠해 졌네..하루종일 니생각에,,어떯게 하루를 보내는지...그 많은 해병들 중에 한눈에 너를 찿았지...널 만나는 날만 기다려...연평대로 가네..또 자주는 만나지 못하는구나..보고싶구..사랑하구..또 보고싶구..처음 떨어지는거라,,,적응 이 안되네;;만나는 날까지..아뇽..아들..

  10. 2017.08.23 23:52 신고

    현규야~
    잠도 못자고 배도고프고..
    얼마나 힘이드니..
    극기주3일이 지나가고있구나
    내일은 밤샘행군을하고..천자봉까지올라야하니
    그또한 얼마나 포기하고싶을만큼 힘이들지..
    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으면서
    마음만무겁고 이런저런생각에 쉽게잠이오질않는구나
    배고프고 잠못자고 ..생각할수록 맘이아프다
    잠못자고 굶고버티는것도 훈련중 하나일거라는걸
    알면서도..엄마는 그냥 맘이짠하구나
    엄마는 배고프니먹고 졸리니 자면서
    네걱정을 한다는것이 미안하기만 하구나
    서울은 비가온뒤라서 많이습하고 힘든데
    넌 오죽할까싶다.
    맨날 너보고만 참고 버텨달라고하면서
    정작 엄마는 마음뿐인데도 많이 힘이드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현규야
    엄마가 무슨말을 한들 네 힘듬을덜어줄수 있겠니
    늦은시간 잠못이루고 뒤척여도 해줄수 있는게없구나
    오롯이 네가 이겨내야하는 시간들인것을..
    현규야 내일하고 모레 이틀 잘 버텨다오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을께
    몸도 마음도 지치고 예민하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가면서 이겨내다오
    극기주 남은 이틀..가장 힘든이틀이겠지만
    잘 해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조금만 더참고 힘을 내다오
    사랑한다 내아들 현규야~♡♡♡
    보고싶다..

  11. 2017.08.24 09:15 신고

    흠...울 아들은 올해 3월9일에 수료 하고 지금은 연평부대에 실무하고 벌써 일병4호봉째 입니다.울 아들은 없어도 가끔 들어와서 사진이나 댓글을 봐요..그때 생각하며..지금쯤 실무배치받고 심란한 부모님들 계실까봐 몇자 적습니다..백령도.연평도 되신분들 너무 걱정마세요.섬이라해서 더힘들거나 선임들의 괴롭힘 전혀 없구요..전 오히려 섬으로 된게 훨씬 편안거 같아요..6월에 한번 다녀왓는데..너무 예쁜 섬이예요.단점이라면 휴가 나올때 배가 잘 안뜨면 ...고게 쫌 불편해서 그렇지 전혀 힘든건 없답니다..울아들은 살이 얼마나 통통하게 쪗는지 몰라요ㅎ이글을 통해서 위로가 되셧음 합니다...제가 몇날몇일 울엇거든요ㅠ걱정 마시고 수료식때 전 모텔을 가것든요...좋더라구요 펜션보다..밖에서 점심먹고 들어와서 아들 반신욕 시켜주고 팩도 해주고 먹고 싶어하는 몽셀도 먹이고..아무쪼록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요^^

  12. 1224기 30727김현규의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4:11 신고

    사진을보고또봐서 드디어 하나건졌엏ㅎㅎ 우리 여보 피부가 더깜둥이가됫네?? 극기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괜히 더 장하구 좋닿ㅎ 인제 벌써6주차네 마지막까지 다치지않고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하구와요~항상 사랑하구 마지막까지 화이팅!!♥♥

  13. 2017.08.24 22:15 신고

    부사관 소식은 왜 안올라오는거죠? 너무 늦네요

  14. 2017.08.24 22:37 신고

    나의멋진아들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진의가 섰나봐
    아들 이번주는 넘 덥기도하고 힘든훈련들이 많이있는데 걱정이구나~
    천자봉 정상이랑 완전무장하고 행군해야하는데 날씨가 넘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흐르는데 걱정만하고 있자니 마음이 많이 쓰이는구나 아들~~
    그치만 엄마는 울아들 힘든과정 동료들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내일은 금요일 어떤 훈련을 할지? 아들 물많이 마시고 힘들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고!
    일주일남은 훈련 멋지게 이겨내고 즐기길 기도할께~~
    박지훈~ 보고싶고 사랑해^^

    몸이 피곤하고 힘들수록 건강에 좀더 많이 신경쓰고 아들 박지훈 포항에 배치되었다는 말에 맘이 한결 편안해졌단다!

  15. 2017.08.28 14:35 신고

    마린보이 가족모임 가입햇더니 사진 편집도 해주네요...ㅎㅎ

  16. 2017.08.28 16:49 신고

    우리아들 ㅡㅡ삼일뒤면보겠네
    화이팅!!!

  17. 2017.08.28 16:50 신고

    우리아들 ㅡ화이팅
    31일보자

  18.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21:11 신고

    아들 사진은 안보인다.

    안보여도
    내 아들은틀림없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는 중이다.

    속담에 "항상 맑은 날만 있으면 매마른 사막이 된다"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먼지도 날리고 태풍도 불고...

    힘들고 고된 훈련도 받고
    정신없이 얼차례도 받고
    무거운 것도 들고
    보초도 서면서 성찰의 시간도 가져보고
    물에도 들어가 보고
    주말 편히 쉬는 시간도 가져보고

    날씨도 인생과 꼬옥 같다.
    그러면 젊은 인생도 익어가리라
    자연 사랑도 배우고 겸손도 배우고 협동도 배우고
    효도심이 생기게 되리라

    이번주 벌써 훈련소 수료식날이다.
    모든 시간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을 사랑하는것이 보편 인류애의 발로임에
    해병대에서 제일 높으셔서 책임이 크신 분
    그리고 막중하신 참모 분들
    훈련소 관리하시는 군무원님들
    훈병을 열심히 훈련시키시는 조교님들

    그리고 1224기를 비롯한
    선임 1223기 그리고 벌써 입소한 후임1225기
    해병대 지원한 우리의 소중하고 고귀한
    대한의 아들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길이 행복하고
    뜻한 바 이루어지는 삶의 여정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19. 2017.08.29 16:52 신고

    시간이다가올수록더보고싶어지네
    늠름한모습으로강인한사나이로변모한얼굴빨리보고프네요
    수고하고인내하고하루하루잘이겨내줘서감사해요ㅡ사랑해아들

  20. 2017.08.29 18:05 신고

    대한민국해병 이수한군!그대 힘들지 아니한가?
    인내하라. 너를위함이고 부모형제 모든국민 위함이다.
    21개월의 군생활 어쩌면 단절의 세월일수도 있지만
    너자신을 귀하게여겨야한다.
    부디 너하나의 안위보다는 네가 소속된 부대 구성원모두가 귀한 아들들임을 잊지말고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짐은 나누어지는노력이 "전우애" 가아닐까싶다 .
    군생활은 전우애가 없으면힘들고(한마디로 21개월 썩는거나마찬가지)무미건조한겄이아닐까싶다.
    그리고 항상 자존감을가져야해.
    널지탱하는 네인생의 근 골과도 같아.
    자꾸만 댓글이아닌 편지가되어간다.
    1225기 훈련병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납시다.

  21. 2017.10.31 00:07 신고

    사랑하는홍아
    사진으로 보는데 다들 고생했고 수고많았네
    이제3일뒤면 만나네 그때만나장

#신병 1224기 5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바다!

해상에서의 작전환경에 적응하고 IBS를 기본적으로 운용할 능력을 갖추기 위한 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훈련이 연병장에서 이루어졌다면 오늘의 훈련장소는

포항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진행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훈련을 받는다는 것은 새로운 기분이 들면서도

긴장감이 돌게 합니다. 몸풀기에 임하는 훈병들의 표정부터 조금 다르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이 드는겁니까...ㅎㅎ)

 

 

 

 

우리 훈병들 손에 무언가가 들려있죠??

이것은 무엇을 할때쓰는 나무막대기 일까요??

 

 

이 나무막대기의 정체는 바로 페달입니다!

IBS를 운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일종의 '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달을 사용하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렵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1분 1초가 중요한 작전환경에서 정확한 페달링을 통해 해상기동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페달링 연습이 끝나고 역시나 이 훈련이 빠질 수 없죠..

바로 헤드캐링 훈련입니다. 말 그대로 머리로 IBS를 들고

기동하는 방법입니다... 사진만 봐도 정수리가 아프네요.

 

 

 

 

 

 

 

우리 훈병들 갑자기 소리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소리를 친다는 것은 이제 곧 바다로 들어간다는

신호였던 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IBS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는 전에

이렇게 큰소리를 내며 사기를 올리고 나면

높은 파도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차고 흘러 넘칠 것입니다.

저 또한 소리를 치고 나니 바다 까짓것... 하는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머리 위에 있던 IBS를 바다 위에 진수 시키고 탑승하며

기동하는 우리 해병들의 표정에서는 즐거움마저 느껴집니다.

 

 

 

 

해병대 상륙작전의 상징 중 하나인 IBS 운용법에 대한 훈련을 받고

모래사장을 거닐며 진행한 이번훈련을 통해서 왜 해병대가 바다의 사나이들인지 조금은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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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3:25 신고

    와 없노?
    분명 동기들과 열씨미 노 저었을낀데~
    얼굴 쫌 디밀어라.아들아!
    함성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바다야! 너를 접수하러 왔다!
    라고 외치는듯
    바다가 두렵지 않을만큼 씩씩해 보인다.
    1224기 패기에 박수를 보내며~

  2. 2017.08.22 16:03 신고

    현규야~
    아무리 찾아도 네얼굴은 없구나
    안경을 올렸다 벗었다 집중력을 불사르고봐도 보고싶은 울현규 얼굴은 없구나
    어제부터 극기주시작인데..어제는 자대배치땜에 네가하고있을 고생을 잠시나마 잊었구나
    오늘은 화생방훈련이 있다고 하던데...
    얼마나 놀라고 힘이들었을까 우리아들...무사히 잘 끝났길 바란다.
    너한테는 매번 편지쓸때마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정작 엄마는 강하지 못한것 같아 미안하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닥드린 가혹하고 모진시간들일텐데...
    모쪼록 밤샘행군에서 천자봉정상까지 다치지말고 무사히 잘 이겨내서
    금요일에 빨간명찰 멋지게 달기 바란다.
    현규야 조금만 참고 힘내~
    사랑해~♥♡ ♥♡♥♡

  3. 1224기 50744원주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22 신고

    에효~~ 우리아들 읎네
    주현아~~~우리 쭈니야
    이제 9일 후면 볼 수 있으니께 아쉽지만 참고
    수료식에서 만나면 실컷 볼 것을 기대 기대^^
    극기주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서 잘 마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보고 싶다~~~
    마~~이

  4.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0:20 신고

    1224기 훈병아들들 5주차 훈련사진에 울 아들도 잘안보이네
    다들 잘생겨서~~
    서울은 비가 내리고~~~ 포항날씨는 폭염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힘들까.
    편지에 폭염으로 인하여 땀이 비오듯 흘려내리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면서 동기들과 잘 해내가고 있다는 말에 감격이다. 극기 주간훈련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아들 필원 마니보고싶다.
    화이팅.

  5.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2:45 신고

    검게 그을린 피부가 그간의 힘들었을 훈련과정의 훈장이 되어,
    너희들의 열정과 패기로 두려울것이 없어보인다.
    싸나이가 되어가는구나!
    1224기 훈병 모두모두 건강하게 담주에 꼭 만나자~~~

  6. 1224rl 50516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3:14 신고

    아들~ 오늘이 극기주 3일차네~ 잘 하고 있겠지?
    여긴 비가 퍼붓다가 쨍 하고 해떳다가 하는데 비가 퍼부을땐 무섭게 오더라
    그곳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구나~ 비가와도 해가 떠도 너에게는 모든것이 힘든과정이겠지?
    3주차엔 너의 사진이 올라와서 얼굴보게되어 그나마 좋았는데 4주차 5주차땐 보이지가 않는구나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을땐 괜찮았는데 너의 모습을 전혀 볼수가 없으니 어떤모습으로 있는지 궁금하고 그마나 너의 동기들 모습 보면서 우리 준호도 이렇게 그을리고 더 늠름해졌겠지? 훈련받는 저 속에 있겠지? 하면서 위안을 삼는다
    아들~ 엄마도 극기주기간 하루하루 긴장되고 어떤 힘든 과정을 하고 있을까? 걱정도 되고 그러는구나
    다치치말고 아프지말고 잘 버텨주고 이겨내주길 바란다
    힘든 극기주 기간 동기들과 한맘으로 잘 견뎌내고 서로 힘이되어 끝까지 잘 해주고 완주하길 바란다
    멋진 빨간명찰 달고 필~~승!! 하며 인사할 우리 아들모습이 상상이 되네
    그런 우리 아들이 엄만 너무 자랑스럽구나
    준호야~ 사랑한다 . 오늘도 화이팅!! 1224기 모두 화이팅!!

  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3:27 신고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삼창)

    대한민국 해병대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사나이 김민수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1224기 전대원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1224기 함께 땀흘리시며 갈키는 조교님들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가 있기로
    대한민국 산업현장이 돌아가고 경제와 문화와 생활이 있다.

    1224기 우리들의 모든 아들들이 해병대 간 것이
    아들로 인해 아버지 생애 큰 보람이 되었다.

    폭염속이지만
    ......
    협동과 인내와 용기와 애국심에
    감사드린다.

  8. 1224기 50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09:44 신고

    아들~ 오늘 아침 인편을 누가 먼저 썼네~ 수료식에 대한 해야할 말이 있는데 먼저 써서 오늘은 전달을 못하겠구나
    오늘은 천자봉 행군이 시작되겠네~~ 빨리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긴장감이 힘들게 하는구나~
    어제 너의 편지랑 수료식 초대장이랑 받았단다
    늦지않게 가서 우리아들 잘 찾을께~~ 걱정말고 마지막 과정까지 잘 참고 이겨내주길 바란다
    많이 배고프고 졸리겠지? 이것도 훈련의 한 과정이니 강한 남자가 되기위한 마지막 관문이라 생각하며 동료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잘 해주길 바란다

    우리아들 김포 2사단 기본보병으로 실무배치 받았어요
    누가 잘 아시는분이나 먼저가신분 있으시면 글 부탁합니다
    전방인데 잘 아는것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보긴 했지만 직접 경험하신분의 말씀 듣고 싶습니다

    1224기 오늘도 화이팅!!

  9.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0:02 신고

    처음으로 확실하게 찍혔네^^
    어제오던 비가 오늘까지 오네 극기주인데 거기는 어떤지 모르겠구나
    이번주만 지나면 훈련은 다 지나가는건지...
    배치는 집가까운데라서 좋기는 하지만 해병대에선 전방이라더구나
    오늘이 목요일 극기 훈련이 끝났나? 잘 해주고 있을 아들 담주에 만나~~

  10.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0:28 신고

    아들 필원 포항 날씨 연일 폭염이네 오늘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화이팅 하자 122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수료식날이 오고있다.
    아들아 사랑해.

  11. 1224기5523김현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1:00 신고

    현규야
    우리아들 많이 힘들지
    잠못자고 배고플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도 잠을 설치게 되는구나..
    엄마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마음만 힘들구나
    잠못자고 배고프고 몸은 물먹은솜같을텐데 그몸으로 밤샘행군에 천자봉등정에...
    잠못자고 배고픈것도 훈련과정중에 하나이겠지 하면서도
    엄마는 너무 맘이 아프구나...
    서울엔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포항날씨는 낮기온 34도정도라고 하는구나
    날씨까지 더우니 땀범벅에 많이 힘들텐데
    땀띠나서 힘들다고 했는데 그위에 계속 땀을 흘리면
    더 아플텐데...
    이런저런 걱정에 엄마도 마음이 너무힘든날들이다..
    여지껏 잘 버텨온것처럼 오늘 내일 남은2틀 잘 견뎌주길 간절히 바래본다.
    내일은 네 군복에 노란명찰이 빨간명찰로 바뀌어 달리겠구나
    오늘 내일 조금만 더 참고 마지막힘들 내다오
    엄마가 응원하고있을께 사랑한다 내아들♥♥♥♥♥♥♥



  12.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3:54 신고

    이곳은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포항날씨를 검색해보니 그곳은 구름많은 가운데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네!
    오늘은 천자봉 행군에 나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낼 부대로 복귀하는날은 흐리고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행군에 힘든 너희들을 내리는 비가 또 발목을 잡고 천근만근 힘든 발걸음이 얼마나 고될지
    맘이 무거워지는 하루다.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다치는 사람없이,마치고
    오는쪽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달고 가슴벅찬 기분을 동기들과 나누며 격려하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1224기 훈병 모두모두 전국에서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말고 잘 이겨내주길~~~

  13. 1224기. 김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07:26 신고

    아들 볼날이. 얼마남지 않았네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하네 힘든훈련을 잘견디고 수료식을 할수있네 엄마 아빤 우리아들이 자랑스럽다 수료식날 아들이 먹고싶다는거 누나가 전부 준비해죠다. 엄만 부대가 백령도랑 걱정된다 요즘 뉴스도 시끄럽고해서 불안하네. 면회도 자주 못갈것 같고 31일날 늠늠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4. 2017.08.29 07:36 신고

    아들 낼모래면 얼굴 볼수 있다는 생각에 밤잠까지 설친다 7주간 고생햇고 웃는 얼굴로 만나자. 수료식이 몇시인지 잘모르겠네 아시는분 글좀 올려주세요 안내문도 안오고ㅠ ㅠ^^

  15. 2017.08.29 08:38 신고

    안기수맘님 ^^
    행사시간은 10시30분부터 시작이네요
    좀 일찍도착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초대장이랑 승차입장권 편지에넣어서 보냈던데 저번주에 편지안왔던가요?
    행사시간보다 일찍오시는게 낳을것같아요~~

#신병 1224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훈련을 수행하기 위해서 모든 해병들이

기본적으로 상륙작전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가장 기초적인 지식과 운용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해상에서의 작전환경에 적응하고

IBS를 기본적으로 운용할 능력을 갖추기 위한 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병들의 손에 무언가가 들려있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노. IBS를 운용하기 위한 페달입니다!

 

 

노 젓는거.. 뭐어려울게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명이 함께 운용해야하는 만큼 정확한 페달링 방법과

타이밍을 익혀야합니다.

 

 

 

 

 

 

 

이런. 교관님의 불같은 호통이 떨어졌습니다...

집중해야합니다. 모래사장에서 페달링 훈련을 하다보면

파도 소리도 들리고 뭔가 휴양 온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륙작전이 이루어지는 바다이고.

해병대에게는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작전환경인만큼!

더욱 더 진지하고 엄격하게 훈련이 진행됩니다!!

 

 

우리 훈병들. 다시 한번 집중력을 최고도로 끝어올려봅니다!

 

 

 

 

 

페달링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IBS앞에 섰습니다.

이 고무보트는 상륙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장비입니다.

 

 

 

 

 

 

 

IBS앞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이 순간.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해병대에 입영하고

'바다'라는 작전환경에서 상륙잔전을 주 임무로 하는

훈련의 첫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뒤로 바다가 보이고 파도가 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팔각모 사나이중.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라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음... 금방이라도 IBS를 타고 바다로 나갈 것 같았지만!!

IBS를 타고 금방 바다로 나갈 수는 없습니다!

바다로 나가기전 헤드캐링 훈련은 필수적으로 거쳐야할 과정입니다.

 

 

IBS를 머리에 들고 이동하는 방법은 얼차려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지상에서는 머리에 이고 이동하는 것이 훨씬 빠르게 기동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숙달해야하는 기동법입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5주차 훈련이 마치고 어느덧 극기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금방가죠???

이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 훈병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발전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극기주 훈련을 통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여러분 앞에 서는 그 날까지 2주일 남짓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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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3303훈병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0:57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모습 보이지 않네요. 어딘가에서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죠~~

  2. 1224기 3910김우섭 꽃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2:31 신고

    3910 김우섭과 3704이호영 훈병이 친구인데 동반입대해서 자주 둘 사진을 찾아보는데 항상 3704 이호영 훈병의 사진이 많이올라오더라구요 ㅎㅎ감사합니다 3910김우섭 훈병사진도 조금 찍어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ㅎㅎ 항상 훈련병들 사진 찍고 설명해주셔서 수고하시네요!!너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ㅎㅎ!!

  3. 1224기 5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2:39 신고

    5주차 기초훈련 사진에도 5516 황준호 사진은 없네요~
    많은 훈병들 찍느라 고생하시고 항상 멋진 모습 올려주셔셔 감사한데요 아들의 모습도 보고싶네요
    극기주 함께하시면서 사진촬영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우리 훈병들과 항상 함께하시면서 응원해주시고 사진올려주셔셔 감사해요~

  4.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3:05 신고

    응원ㅈ합니다ᆢᆢ화팅
    아들 훈련사진은 한번도 못본듯ᆢ
    1224기 마지막 힘을 내주기를ᆢ

  5. 2017.08.22 13:11 신고

    .해상훈련하는 아들모습보았네..얼마나힘들까.날씨도덥고..지금은 극기주훈련 받고있을아들! 앞으로 몇칠안남았으니깐,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보자구나! 홧 ㅡ팅♡♡♡

  6. 2017.08.22 16:05 신고

    비록 제 아들 모습을 안보이지만 저 훈련받은 아이들 속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극기주 기간중에도 저희 1224기 아들들의 멋진 모습 카메라에 담느라 고생하시는 사진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우리 1224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티길 바란다. 화이팅!

  7. 1224기 3703김경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7:53 신고

    드디어 사진속에서 아들의 전신사진을 보네요!
    올려지는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 찾기 넘 힘들었는데 오늘 완전 큼직하니 아들을 볼수있었네요~~
    오늘 날씨 습도도 심한데다 막바지더위가 숨을 턱차게 합니다. 이번주 극기주인 1224기 훈병아들들! 많이 힘들지만 끝까지 힘내서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들과 상봉합시다. 1224기훈병들 열심히 응원합니다! 그리고 교육시키는 교관님 외 모든관계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모든 아들들 화이팅!!! ~~


  8. 2017.08.22 20:40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보니 한편으로는 마음도아프지만 대견하다는 생각이드네요.사랑하는 훈아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9. 2017.08.22 22:08 신고

    아들아!!
    무지먹고싶다던~(쵸코마카롱)
    주문해놧어,,ㅎㅎ~이번주만지나면.드뎌
    만날수잇다..극기주라마니힘들겟지만
    무사히,잘마칠수잇게기도열씨미하고잇어.
    소포받앗는지모르겟다,
    이벤트당첨훈련병들보니,좀속상하네
    나도,무진열씨미햇는데~ㅎㅎ
    당첨훈련병들,추카추카해요^^
    창섭아~~~~
    마니마니사랑하고,❤❤
    화이팅,화이팅😘😘

  10. 2017.08.22 22:48 신고

    사진감사합니다~~눈이빠져라 찾다가 한컷(쬐그맣고흐림) 찾은 아들모습을 보물찾은듯 호들갑을떨다가 점처럼 나온 얼굴도 아들이라고 강제로 우겨보다가,,,,,,ㅎㅎ 극기주에 이르니 괜스레 불안하고 마음의 안정이 안되는듯요,, 날씨마져 도와주질않고,, 오늘도 고생한 1224기훈병들 지금쯤 꿀잠을 자고있으려나~ 남은 극기주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1224기훈병들 사랑해요

  11. 2017.08.23 15:10 신고

    아들!!
    19일에쓴(6번째)편지를오늘(23일,오후3시44분)잘받앗어.
    걱정햇는데,친한동기들과같이(연평도)로가서
    조금은맘이놓인다..엄마도,연평도로걸릴줄은모랏지만~맘을편하게갖자.
    보내준~(승차입장이랑.,초대장)잘받앗어.
    인원파악과,차량은~인편에쓸께
    좀전에.우체국가서~편지등기로붙이고집에들어온건데~~창섭아!!이제,오늘빼고딱~~일주일후네~~빨리보고싶다..아들~~남은훈련잘마치고,수료식날,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벌써부터눈물난다..창섭,빨리보고싶다~사랑해

  12. 1224기 김용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2:28 신고

    이번주내내 날씨도 엄청더웠는데 극기주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었니..살도 많이빠져 더안쓰럽고 생각하면 눈물이나는구나..오늘밤부터는천자봉행군인거니.몸도작은데다 그무거운 가방을메고 밤샘행군이구나.잘 이겨내주길바란다.동기들과한걸음한걸음힘을내며 악과깡으로 천자봉까지 무사히 다치는 사람없이 완주하길바란다..^^^

  13. 2017.08.25 17:45 신고

    아들사진 겨~~~~~~우 한컷 찾았다.휴~~~~우^^.3소대에서는 못찾았고 3,5합동으로 찍은 곳에서 ~^^천자봉 행군 임무완수 잘했지요 울아들^.~♡피곤하것다.1224기 동기들도 다들 고생했겠다.이제 빨간명찰 다는 일만 남았네 울아들.장하다 내아들~~^^천하무적해병~의젓하고 멋진모습 수료식에서 보자.♡♡♡♡♡♡♡

# 신병 1223기 2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유난히 이르게 찾아온 폭염. 하지만 1223기 마린보이들이

해병이 되기 위한 열정을 가로막을 수는 없습니다.

여름철이면 휴가지로 떠나는 바닷가. 우리 마린보이들은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포항 앞바다로 나섰습니다.

해수욕도구 대신 IBS를 전진시킬 페달을 손에 들고 말입니다.

기초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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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23기 1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무더운 여름!! 1223기 마린보이들이 포항 앞바다로 향했습니다.

해병대의 주임무가 상륙작전인만큼 바다라는 작전환경에 대한

적응도와 IBS를 활용한 기초상륙기습능력은 꼭 갖춰야할 부분입니다!!

긴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기초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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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21기 2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무적관에서의 훈련이 고인물에서 훈련이었다면 이번에는 포항앞바다에서

직접! 파도를 맞으며 훈련하는 상륙기습기초훈련입니다.

모래사장에서 이루어지는 체력단련과 직접 IBS를 타고 포항앞바다를

기동하는 훈련까지.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포항앞바다입니다. 우리 훈병들이 평소와는 다르게

정찰모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해병대의 진가는 상륙작전에서 발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상륙기습기초훈련을 받을 때는

뭔가 내가 해병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들것입니다.

 

 

 

 

지금 훈련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페달입니다.

IBS를 탑승하고 이동을 하기 위한 '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IBS!(Inflatable Boat Small)입니다.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이 보트의 무게는 무려 125kg에 달합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IBS에 직접 탑승하기 전까지 헤드캐링훈련.

머리에 IBS를 이고 바닷가를 기동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IBS의 밑부분에 바닷물이 흥건한 것을 보니. 진수연습을 한 것 같습니다.

 

 

7명의 탑승인원이 바다로 IBS를 띄우고 탑승하는 것까지의

과정을 진수라고 하는데.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호흡을 잘 맞춰야합니다.

 

 

 

 

 

우리 훈병들! 페달링, 진수까지.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직접 바다로 나갈 차례입니다!!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훈련.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 가장 기초적으로 이루어지는

상륙기습기초훈련. 바다를 두려워한다면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륙작전을 위한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극기주가 1221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도높기로 소문난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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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18:33 신고

    또 올려주셨는데 휴대폰으로 아무리
    확대해도 보이지 않네요.
    2교육대 6소대 훈병아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엊그제 보내온 편지에
    훈련 재미있었다는 내용이
    많아 편안하게 훈련사진 보긴 했네요.
    어딘가에 있는데 못찾은 건 아니지
    집에가서 PC로 또 확인 들어갑시다..

    "류승일 작가님"
    항상 감사드려요^^
    비록 잘 찾을수는 없지만 ㅋ
    극기주 더 멋진사진 또
    기대해 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남은 오늘하루도 행복하십시요 필승!!!


  2. 2017.05.25 19:12 신고

    감사합니다 훈련중 아들얼굴 제대로 보니 너무나 반갑네요 1221기 훈병들의 안전까지 책임지시고 훈려시키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더운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1221기 훈병들도 정말 수고 많았고 애썼네 그대들이 정말 장하고 대견하네 6월1일날 빨간명찰달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3. 2017.05.25 23:09 신고

    포항바다에서 상륙작전 훈련받는 1221기 훈병들을 보니 정말로 대견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기 바란다. 동기들과 더욱더 하나로 단합이 되어서 대한민국 해병대 군인 이 되길바란다. 1221기 훈련병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사진올 려 주시는 분과 훈련 을 잘받을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지킬것입니다 경환아 맡은일은 충실히 하고 씩씩한 군인이 되어라 이 경환 필승

  4. 2017.05.26 09:23 신고

    힘도 들었지만 잼있고 멋지게 잘해냈다고 먼저 편지를 받았는데 사진으로 다시 보니 실감이 납니다 곧 빨간 명찰을 단 자랑스런 해병이 만남이 설레입니다 1221기 끝까지 홧팅 하시고 승리하세요~

  5. 1221기 준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17:20 신고

    오늘이 마지막 훈련날인가
    기초훈련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얼마 안 남았네 늠늠하게 변한모습 볼날이
    고생많이했어 울아덜
    몇일 있다 보자

  6. 2017.05.26 17:33 신고

    모든해병들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위해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다들건강하게 훈련 마추길 기원합니다

  7.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23:11 신고

    아들! 오늘이 훈련 마지막날이구나!
    지난주 이번주 훈련이 많이 힘든걸로 아는데 오늘의 마지막 훈련까지 잘해내준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많이 고되고 힘들었을텐데...잘견뎌준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들 이제 드디어 5일후면 아들을 만날수 있네~
    아들도 그날이 기다려지겠지!
    아무튼 마무리 잘하고 항상 건강유의하길 바랄께~
    5일후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그리고 끝으로 1221기 훈련병들의 훈련을 안전하게 잘지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진 과 동영상 올려주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곳을 통해 감사의 말을 올릴수있어 기쁩니다.
    1221기 훈련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8. 2017.05.28 04:39 신고

    1221기 훈련병 모두 이리 늠름하게 바다에서의 훈련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네요^^마무리 극기주훈련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치고 몇일후면 만나길 고대합니다^^화이팅~♡
    우리 사랑하는 영준아 곧 수료식 때 건강하고 늠름한 멋진 모습보자^^화이팅~^^사랑해 우리 아들 영준♡♡♡

  9. 2017.05.28 15:37 신고

    장하다 박지원 힘든훈련 이겨내고
    담주면 울 아들보러간다
    그때까지 잘있어.
    사랑한다

  10. 2017.05.29 11:23 신고

    이제 모든훈련이끝나는구나 그간 힘들고 어려운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순간순간 고통스러을때가 있었을텐데 잘버티고 이겨내서 자랑스럽다
    진정한 군인 아니 해병이 되어가는거다 말로하기표현하기 어려운 남자의 그 뭔가를 잘 느겼으리라 생각한다 수료날까지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30여년전 아빠해병이 아들해병에게 사랑한다...

# 신병 1220기 5교육대 5주차 - IBS기초훈련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IBS에 대한 기본 운용법을 배우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사진업로드가 늦어져 포스팅은 추후에 하고 사진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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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7 17:15 신고

    이젠 헬멧교번이 보이지 않으면 아들 찾는건 일찍 포기 합니다 그냥 다 내아들이다 생각하면 흐믓합니다 이게 훈련5주차 중인 부모의 스킬인가 봅니다

  2. 2017.04.27 22:36 신고

    강현!
    5교육대 올라와 반가운 맘에 아들 얼굴 찾으니 보이지않네
    5주차 교육이니
    조금만 더.더.더 힘을내길
    1220기 모든훈련병들 화이팅하길........

  3. 2017.04.28 12:05 신고

    아~~오랜만에 대문쨕만하게 크게 짹혔는데 ,울 아들이 울고 있구나~~
    아들아 어쩌겠니~~
    가슴이 미어터지지만,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로 위로를 할밖에 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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